- 게시일
- 2022.02.28
[베트남] 22년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총리는 2021년 9월 10일에 "2022~2026 베트남의 대외문화 전략 추진 강화"에 관한 25/CT-TTg호 지시서를 구현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는 총리의 해당 지시서를 전개하는 계획 추진에 관련한 3586/QĐ-BVHTTDL호 결정서를 발행하였다.
문체부의 3586/QĐ-BVHTTDL호 결정서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thuvienphapluat.vn/van-ban/Van-hoa-Xa-hoi/Quyet-dinh-3586-Q%C3%90-BVHTTDL-2021-Ke-hoach-trien-khai-Chi-thi-25-CT-TTg-499344.aspx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베트남 공산당 창립 92주년 기념과 2022 임인년 설날을 맞이하는 도서관 관련 행사 개최에 대한 지시를 성과 도시 문화체육관광국·문화체육국·문화체육관광정보국에 내렸다.
ㅇ 2021년 12월 31일에 정보통신부는 2119/QĐ-BTTTT호 결정서를 제정하여 "2021~2025 언론 분야 발전 전략"을 발행하였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산간벽지, 국경구역, 섬 지역에서 거주하는 전부(100%) 주민은 정치적 임무와 필수적 선전 정보 확산 등 역할을 맡은 언론 매체 종류 중 최소 1가지의 장르를 접촉할 수 있는 목표는 확정되었다. 동시 도시와 시골·산악지대·산간벽지 간의 언론제품 향유에 대한 비균형을 60대40으로 조정한다.
정보통신부의 2119/QĐ-BTTTT호 결정서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hanoimoi.com.vn/tin-tuc/Van-hoa/1022692/thi-diem-mo-hinh-trung-tam-bao-chi---truyen-thong-hoac-to-hop-bao-chi---truyen-thong-tai-thanh-pho-ho-chi-minh-va-ha-noi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1월 4일 호치민 인민위원회 즈엉 아잉 득(Duong Anh Duc) 부위원장은 2022년 1월 10일로부터 클럽·바·댄싱클럽·마사지시설 영업 재개 허용에 관한 긴급 공문을 발행하였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은 호치민 인민위원회의 방역 안전 평가 기준을 충족하여 각 구역의 감염증 수준에 따라 실제 영업을 조정해야 한다.
ㅇ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민족들 문화관광 마을 운영위원회는 "빈자와 함께 반쯩을 싸고 설날을 맞이한 마당"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이는 베트남민족의 고전설 맞이 전통에 대한 특색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면서 전통문화의 가치 보존·발전에 기여하는 노력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ㅇ 동다언덕축제, 흐엉사원축제, 하이바쯩축제(하노이); 쩐사원축제(남딘); 림축제, 바쭈어커사원축제(박닌) 등 전국적으로 여러 큰 축제는 코로나19 방역 관련 조건을 고려하여 취소되거나 축소되기로 하였다.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베트남 공산당 창립 92주년 기념" 및 "2022년 임인년 설날"을 맞이하는 영화상영 행사 개최에 관한 155/QĐ-BVHTTDL호 결정서를 발행하였다.
문체부의 155/QĐ-BVHTTDL호 결정서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bvhttdl.gov.vn/van-ban-quan-ly/110040.htm
□ 관광 정책
ㅇ 2022년 벽두에 사파, 하장, 달랏, 칸호아, 푸꾸억 등 여러 관광지의 분위기는 상당히 살렸으며 여러 지방에서 2022년의 최초의 관광객 일행을 마중한 행사는 개최되고 그중 박간, 꽝빈, 카호아, 푸꾸억 등 일부 지방에서 외래 관광객은 수용되었던 바가 있었다.
ㅇ 외래 관광객 시범수용의 대상 지방 보완에 대한 팜 빈 민(Pham Binh Minh) 상임 부총리의 지시를 전한 총리실은 발행한 공문에 따르면 끼엔 장, 꽝남, 칸호아, 다낭과 꽝닌 등 기존 5군데를 제외하면 호치민과 빈딘은 추가되었다.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 국가관광의 해" 의장 역할을 "꽝남 – 그린 관광 목적지"의 주제로 꽝남에 맡기라는 제의를 정부에 상정하였다. 관광총국에 따르면 "2022 국가관광의 해" 개막식은 2022년 3월 25일에 호이안시 기억섬에서 열리고 폐막식은 2022년 12월 말에 남호이안 빈펄에서 2022년 송년회와 2023년 신년회와 연계하여 추진될 것이다.
ㅇ 2021년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되었던 "백신여권" 프로그램에 의한 외래 관광객 시범수용 1단계의 성공에 이어 기존 계획에 따라 2022년 1월 1일로부터 2단계는 시작되었다.
ㅇ 2022년 1월 23일을 기준으로 푸꾸억, 칸호아, 꽝남에 들어온 백신여권을 취득한 외래 관광객 수은 8,500여명에 달하였다고 관광총국 응우엔 쭝 카잉(Nguyen Trung Khanh) 총국장은 알렸다.
□ 체육(스포츠) 정책
ㅇ 1월 초에 열린 문화체육관광 분야 회의에서 부 득 담(Vu Duc Dam) 부총리는 베트남에서 개최할 제31회 동남아시아 경기대회 추진현황에 초점을 두었다. 담 부총리에 따르면 실무적 방면에서 사상 가장 좋고 내국민과 타국 외국인에게 페어플레이 정신을 빛내고 영감을 줄 모델의 경기대회로 이번 대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ㅇ 2022년 국립 프로 축구 경기대회는 2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추진될 것이고 베트남 프로축구주식회사(VPF)에서 진행된 제비뽑기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ㅇ 1월 15일에 하노이 미딘 자동차경주 경기장에서 국제 자동차 연맹(FIA)의 회원인 기관차 스포츠 협의회 유한책임회사(VMA LLC)는 하노이 스포츠 훈련 및 경기 센터와 협력하여 "2021 베트남 모토카나 경기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는 베트남에서 최초로 추진된 국제 수준에 맞춘 프로 자동차경주이다.
ㅇ 1월 27일에 체육총국 쩐 득 펀(Tran Duc Phan) 부총국장은 보건부 관계자와 함께 제31회 동남아시아 경기대회 추진 준비에 관한 사항을 논의한 바가 있었다. 그중 코로나19 방역 방침 마련은 특별히 주목을 받는 문제이다. 제31회 동남아시아 경기대회 보건소반에 따르면 하노이를 위주로 베트남에 올 선수·관계자 약 10,000명이고 확진자 발생 상황에 대한 대응책은 가장 필요하다고 알렸다.
□ 한류 동향
ㅇ 코로나19 대유행 영향으로 인한 문화행사 제한의 근황 속에서 한류에 관한 행사는 위축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164건 보도(기간 : 2022.1.1 – 1.31, 지면보도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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