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1.11.15
[베트남]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10월 7일 베-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발전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소수민족의 전통문화 보존·개발 모범 건설 추진에 대한 2578/QĐ-BVHTTDL호 결정문을 발행하였다.
문체부의 2578/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thuvienphapluat.vn/van-ban/Van-hoa-Xa-hoi/Quyet-dinh-2578-Q%C3%90-BVHTTDL-2021-to-chuc-xay-dung-mo-hinh-bao-ton-phat-huy-van-hoa-Phu-Tho-490416.aspx
ㅇ 10월 14일 베-문화체육관광부 호앙 다오 끄엉(Hoang Dao Cuong) 차관은 박물관 운영상 디지털 전환 촉진 및 교육훈련 산업과의 연계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3809/BVHTTDL-DSVH호 공문을 지방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체육국, 문화정보체육관광국과 박물관에 보냈다.
문체부의 3809/BVHTTDL-DSVH호 공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luatvietnam.vn/giao-duc/cong-van-3809-bvhttdl-dsvh-bo-van-hoa-the-thao-va-du-lich-211180-d6.html
ㅇ 정부의 128호 의결문을 전개한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의 안전하고 유연한 적응 및 코로나19 효과적 통제에 대한 베-문화체육관광부의 임시안내에 따르면 도서관, 영화관, 문화예술시설 등 운영의 경우, 감염증 수준의 2급 지역에서 수용인원의 50%로, 3급 지역에서 수용인원의 70%로 제한된다.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베-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1년 12월 30일부터 2022년 1월 5일까지 베트남영화주간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20년 세계 박람회의 일환으로서 개최될 계획이다.
ㅇ 롯데시네마와 CGV는 전염병 대응에 대한 안전한 일부 지방에서 영화관 운영 재개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10월 초부터 롯데시네마는 뚜엔뙁, 비엣찌, 박닌에서 영화관 운영을 재개하기로 하였으며 이전 9월 말로부터 CGV는 타이응우엔, 할롱, 껌파(꽝닌)에서 영화관 운영을 재개하였다.
ㅇ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2020 한국 문학 감상대회의 성공에 이어 10월 31일까지 "2021 베트남 출간 한국 도서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ㅇ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은 종이유통·운송 장애를 비롯한 독서습관에 대한 일반적 변경을 일으키고 출판산업도 디지털 전환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세계의 일반추세에 따라 베트남 라디오북은 기록할 만한 발전한 점을 보여주면서 더 환한 앞날을 만들 수 있게 기대되었다.
ㅇ 10월 9일 오전 9시에 호치민 책거리는 코로나19 방역 대책의 일환으로서 임시 중단된 지 4개월이 된 후 재개되었다. 10월 9일 오전 기준 약 300명의 관람객, 20개의 부스운영과 5천만동의 매출액 등 성과는 기록되었다.
ㅇ 다낭 인민위원회는 4천3백20억동인 규모의 "2030년 버전, 2021년~2025년 다낭시 공공도서관 체계 확충" 제안을 통과하였다.
□ 관광 정책
ㅇ 10월 1일부터 하이퐁은 시내 관광객을 위한 관광지 운영 재개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가이드와 관광객은 72시간 이내 코로나19 진단검사 음성 판정서 소지와 14일 초과한 백신 2차 접종 완료 등 조건을 부응해야 한다. 10월 4일 기점으로 박장은 관광지, 유적지와 이엔중골프장에 방문한 감염증 수준의 1급 지역에서 온 관광객 수용 개시를 가시화하기로 하였다. 럼동성은 2021년 11월로부터 시외 관광객 수용을 재개할 예정이다. 다낭시 관광국은 오는 11월부터 외래 관광객 시범수용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다낭은 꽝남, 꽝닌과 협력하여 "버블트래블"로 관광객을 위한 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다.
ㅇ 하노이 관광국은 하노이, 호치민, 빈딘, 다낭, 꽝남, 꽝응아이와 투언티엔후에 등 7개의 지방과의 연계로 "진수의 흐름" 관광 가이드북 개설을 촉진하고 있다.
ㅇ 10월 4일 오후 투언티엔후에 관광국은 성립 관광당국, 푸바이공항과 한국 스마트미디어시티회사와 관광 활성화에 대한 3자 양해각서 체결식을 열렸다.
ㅇ 호치민 여행사들은 껀저현과 구치를 비롯한 안전지역 방문 투어를 재개하였다.
ㅇ 10월 21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베트남은 72개국의 백신여권 또는 백신접종인증서를 승인하였다고 레 티 투 항(Le Thi Thu Hang) 대변인은 알렸다.
□ 체육(스포츠) 정책
ㅇ 10월 12일 체육총국은 뉴노멀 스포츠경기 시범개최에 대한 1362/TCTDTT-TTTTCII호 공문을 지방의 문화체육관광국, 스포츠 관리시설과 국립 스포츠 협회에 발송하였다. 따라서 체육총국은 2021년 10월 말로부터 밀폐형식으로 전국 스포츠경기 시범개최 계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육총국의 1362/TCTDTT-TTTTCII호 공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vgf-gym.com/Announcements/ID/1047/Cong-van-1362TCTDTT-TTTTCII-ve-viec-thi-iem-to-chuc-giai-the-thao-trong-ieu-kien-binh-thuong-moi
□ 한류 동향
ㅇ 코로나19 대유행 영향으로 인한 문화행사 제한의 근황 속에서 한류에 관한 행사는 위축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건173 보도(기간 : 2021.10.1 – 10.29, 지면보도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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