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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1.03.12

[태국]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쏭끄란 축제 개최>
 ㅇ (일정) 4.10~4.15(6일간)
 ㅇ (정부 방침) 태국 문화부장관, 태국 최대 명절 쏭끄란 기간에 예전처럼 물놀이 등 행사 개최 가능 언급,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           전제
   - 축제 명소인 카오산 거리 등은 충분히 감염방지대책 수립 진행  
   -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별공휴일 1일(4.12) 추가 지정 
   - 정부 올해 내국인관광객 1억 6천만 명 달성 목표 
      ※ 보도: Khaosod (3.3), Thairath (3.4) 

□ 관광 정책
 <백신여권>
 ㅇ 태국 백신접종 2월 28일자로 시작됨에 따라 쁘라윳 총리는 외무부와 공중보건부 등에 백신여권정책 검토 지시 
   - 현재 국내 백신접종자에 한해서 정부가 인증서 형태로 발행, 추후  인증서를 ‘백신여권’의 한 형태로 사용 검토 예정
 ㅇ 백신여권, 외국인관광객 입국완화정책 등 관련 세부 내용은 총리주재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회의(3.15) 이후 발표 예정
      ※ 보도 : Thairath (3.4일), Prachachat (3.9일)

 <지역/호텔격리 도입 추진>
 ㅇ 골프격리(Golf Quarantine), 빌라격리(Villa Quatantine) 시행에 이어 지역/호텔격리(Area Hotel Quarantine) 방침이 3월 중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가 승인 예상
 ㅇ 지역격리 대상지역으로는 푸껫, 촌부리(파타야 포함), 끄라비, 치앙마이, 수랏타니(꺼사무이,꺼따오,꺼팡안 포함) 등으로 현재 

     러시아와 인도관광객들이 큰 관심 표명

 <골프격리 (Golf Quarantine)> 시행 중 o 외국인골퍼(및 가족, 친척 등 동행가능)가 골프를 치고 건강증진활동을 하기위해 태국 입국 목적의 격리
   - 5일차부터 골프 가능
   - 총 6개 골프장 선정 : 마이다, 에버그린힐즈 (이후 포기), 블루스타, 아티타야, 사왕, 아티타야 치앙마이
 o 2월 18일 첫 그룹 입국
   - 한국에서 41명의 골프관광객들이 아티타야 골프리조트 입국
 o 골프격리는 태국에서 외국인관광객격리정책의 시초 격으로 언론에서도 많은 화제가 되었으며, 피팟 관광체육부장관은 3월 2일 한국인 관광객의 골프격리
    장소인 아티타야 골프리조트를 직접 방문하기도 함

<빌라격리 (Villa Quarantine)> 시행 중
 o 외국인 여행자에 대한 새로운 격리방법으로 격리 동안 리조트 내 활동 허가
   - 처음 5일간은 실내에서, 6일차 이후는 호텔 부지 내에 있는 레스토랑, 스파, 수영장, 전용비치 등을 이용할 수 있음 
 o 2월 21일 첫 그룹 입국
   - 푸껫 씨판와 리조트로 59명의 관광객(영, 미, 프, 핀란드)이 첫 그룹 입국

<지역/호텔격리 (Area Hotel Quarantine)> 추진 중
 o 빌라격리의 상위개념으로, 지역과 호텔을 지정해 격리기간 동안 호텔 내에서 활동을 허가
   - 처음 3일간 격리 후 호텔 내에서 시설 이용 및 이동이 가능 
   - 푸껫, 촌부리(파타야 포함), 수랏타니(꺼사무이,꺼따오,꺼팡안 포함), 끄라비, 치앙마이의 50여개 숙박시설이 빌라격리보다 저렴한 가격 제안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고 있음
 o 태국 관광체육부는 백신여권 도입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여, 그 이전까지 지역격리를 관광업계회복의 대안으로 제시하려고 함 (4월경 시작 목표)

     ※ 보도 : Thairath (3.1일/3.5일)

 <격리기간단축>
 ㅇ 아누틴 부총리 겸 공중보건부장관은 4월부터 태국입국자 격리를 최소 7일까지 단축하는 방안을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에 건의할 예정  
   - 코로나백신접종증명서가 있을 시 : 7일
   - 코로나백신접종증명서가 없을 시 : 현 14일에서 10일로 단축
   - 아프리카발 입국객 : 14일
      * 백신접종증명서의 유효기간은 입국 최소 14일에서 3개월 이내이며, 백신접종증명서가 없는 외국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출발72시간 전 발급받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함
    ※ 보도 : Thairath (3.1일/3.5일/3.9일)

 <외국인관광객 목표 650만 명으로 하향조정>
 ㅇ 윳타싹 관광청장, 금년 외국인관광객 유치 목표 650만명 하향조정
   - 최초목표 : 외국인관광객 1,000만 명, 내국인관광객 1억2천만 명
   - 2차 조정 : 외국인관광객 800만 명, 내국인관광객 1억5천만 명
   - 3차 조정 (2.19) : 외국인관광객 650만 명, 내국인관광객 1억6천만 명 
 ㅇ 관광수입 목표는 총 1조2천억 바트(약45조8천억 원)로 종전과 동일※ 보도 : Bangkokbiznews (2.19일)

□ 체육 정책  
 ㅇ (백신) 국제스포츠대회 참가 선수단 대상 백신 접종 계획 발표 (총 5개 그룹)  *백신 우선 접종 내각 승인 완료(2월중)
  1)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예선전 [접종시기:3∼4월경]
  2)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본선 [접종시기:7∼9월경]
  3) 2021년 제31회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 
  4) 2022년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5) 제6회 실내무도아시안게임 
    ※ 보도 : Khaosod (3.2일/14면)

 ㅇ (선수단 격리) 태국 선수단 및 관계자용 스포츠 격리시설 사용 계획 발표
   - 장소 : 태국 중부 싸라부리 스포츠 훈련센터
   - 용도 : 태국 입국 후 14일 격리시설로 격리 중 훈련 진행
     ※ 보도 : Thairath (3.4일/13&14면)

 ㅇ (관람객) 경기장 크기에 따라 관람객 최대 50% 입장 허용
   - 태국체육청, 태국관광체육부 및 태국코로나-19상황관리센터(CCSA) 2.23일 발표
   - 무에타이 30%, 배구 30%, 축구 50%의 관람객 입장 허용 예정 
      ※ 보도 : Thairath (3.4일/13&14면), Thai PBS  

 ㅇ 태국체육청,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 총 45명 목표, 18명 확정 *3.10일 기준
   - (현재) 태권도 여자 49kg급 세계1위 파니팍 윙파타나낏 선수 비롯 복싱 4명, 사격 6명, 육상 1명, 승마 3명, 사이클 도로 1명, 
     서핑 1명, 요트 1명  
      ※ 보도 : Thairath (3.10/13&14면)

□ 한류 동향 
 <태국 외교부, 한류를 소프트파워 롤모델로 언급>
 ㅇ 태국 외교부 주최 소프트파워 세미나, 한류와 K-pop을 롤모델로 언급
   -  2월 23일 태국 외교부 주최 "New Normal: New Coolture in the Digital Age" 세미나에서 온라인 문화 전문가와 함께 태국 
      문화를 국제적 소프트파워화 시킬 수 있는 방안 논의
   - 초청 전문가 명단 : 1. Monthon Kasantikul 페이스북/유튜브 채널 'I Roam Alone'(팔로워 253만여 명) 운영 인플루언서, 
     2. Nakarin Wanakijpaibul 온라인 뉴스사이트 'The Standard' 대표, 3. Rawit Hanutsaha 화장품 브랜드(Srichand/Sasi) 대표
     및 팟캐스트 진행자, 4. Visarut Sinpongsporn 페이스북 페이지 '위크로볼찡짱'(팔로워 27만3천여 명) 운영 인플루언서
   - 2000년 전후 출생 세대인 Y세대에 대해, 경험에 투자하며 한 나라가 아닌 세계 시민으로서 환경, 인권과 같은 넓은 사회적 
     가치 추구 분석
   -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클럽하우스 어플리케이션에서 보듯 관심사가 쉽게 전환됨
   - 코로나19 이후로 이들은 물질적인 것보다 본질적인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세대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기성세대는 
     열린 마음으로 경청할 것을 강조
   - 또한 정부의 역할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케이팝 그룹의 해외 공연에 후원한 사례를 모델로 거론하며, 태국 정부도 

     소프트컬처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당부  
 
□ 관광통계 
 <태국 방문객수 주요국 통계(2021년 1월)> 

순위

국가

2020년 1월

2021년 1월

동기대비증감률(%)

1

대한민국

200,808

314

-99.8

2

중국

1,030,148

572

-99.9

3

말레이시아

328,488

71

-100.0

4

러시아

255,320

373

-99.9

5

라오스

158,785

12

-100.0

6

일본

157,597

193

-99.9

7

인도

159,470

78

-100.0

전세계 총계

3,810,155

7,694

-99.8

   
 <2021년 1월 태국 방문객수 국가별 상위 10위(STV 및 LV입국자만)>

순위

국가

입국자수

2021년 1월

2020년 12월

1

독일

857

1,007

2

미국

757

437

3

영국

652

567

4

중국

572

961

5

프랑스

531

185

6

러시아

373

163

7

대한민국

314

314

8

스위스

240

226

9

캐나다

226

186

10

스웨덴

213

173

전세계 총계

 

7,694

6,556

 ※ 12월 순위 : 독일>중국>영국>미국>한국>스위스>캄보디아>캐나다>프랑스>스웨덴 
 ※ 출처 : 태국 관광체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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