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0.10.13
(호주) 10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콘텐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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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호주 연방정부 2020-2021 예산안, 문화 분야 주요내용 (10.6)
- 문화예술 분야(arts and cultural heritage)는 1조6억4천7백만AUD 편성(전년 1조3억7천9백만AUD에서 증액)되었으나, 정부 지원을 받는 13개 국공립예술기관 중 6개 기관은
물가상승율 반영한 수준의 소액 증액, 7개 기관은 전년 대비 예산 삭감
- 문화예술계는 코로나로 피해가 큰 문화예술분야에 필요한 지원 규모에 미치지 못하며, 이번 예산편성에서 문화분야가 소외되었다는 평가
https://theconversation.com/like-the-care-economy-arts-and-culture-are-an-opportunity-missed-in-the-2020-21-budget-147558
https://www.artshub.com.au/news-article/news/grants-and-funding/gina-fairley/budget-2020-21-what-it-means-for-the-arts-2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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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호주 국산 콘텐츠 제작에 2020-2021 530만AUD 예산 편성(9.30)
- ▲호주 드라마, 다큐멘터리, 어린이 영화 및 TV 콘텐츠 제작에 호주영화진흥위에 2년간 3천만AUD 지원 ▲호주 영화진흥위에 호주 영화시나리오 육성을 위한
보조금 3백만AUD 지원 ▲우수한 호주 어린이 콘텐츠 개발, 제작, 배급을 위핸 2년간 호주 어린이 TV 재단에 2천만AUD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australian-screen-content-bo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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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해외영화/TV 등의 호주 내 제작을 지원하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정책으로 미국 NBC유니버설의 3개 TV 시리즈 제작 유치(9.26)
- 3개 콘텐츠(Young Rock Joe Exotic, Irreverent) 제작으로 호주 내 1억4천만AUD 지출, 1,000개의 일자리(출연 및 제작진) 창출 전망
- 해당 프로젝트는 1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브리즈번 스크린 퀸즐랜드 스튜디오, 남서 및 북부 퀸즐랜드에서 진행될 예정
□ 스포츠 정책
ㅇ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존 코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경고(10.9)
- 호주 연방상원의원 렉스 패트릭(Rex Patrick)은 최근 호-중 간 관계 악화 상황에서 호주 올림픽대표 선수들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불참하고,
이에 대해 정부가 선수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
- 존 코츠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및 IOC 위원은 40년 전 모스크바 올림픽 보이콧 사례를 반복해서는 안되며, 누구도 선수들에게 경기에 불참하도록 뇌물(금전적 보상)을 제공해서는 안된다며 패트릭 의원을 강하게 비판
https://www.afr.com/companies/sport/don-t-bribe-athletes-coates-warns-20201009-p563j3
□ 관광 정책
ㅇ 모리슨 총리, 10.11(일) 기자회견에서 한국, 일본, 싱가포르, 남태평양 국가들과 ‘여행 재개’ 문제 협의 중이라고 언급
- 호주 관광산업 활성화 측면에서 코로나 방역에 있어 호주수준의 성공을 거둔 소수의 몇 안 되는 나라들과 국경 재개를 통해 여행안전지대(Travel Bubble)를 구축을 검토중이며, 이와 관련 한국, 일본 측과는 통화했다고 밝힘
https://www.afr.com/politics/federal/travel-bubble-could-be-extended-to-pacific-singapore-korea-and-japan-20201011-p564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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