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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9.15

[캐나다]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① 캐나다 예술위원회 위원장으로 Jesse Wente 임명https://canadacouncil.ca/press/2020/07/jesse-wente-named-chair-of-the-board-of-the-canada-council-for-the-arts
o 2020.07.28. 신임 위원장 Jesse Wente 임명
- 임기는 5년이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GIC에 의해 임명됨
- 지난 5년의 임기 마친 Pierre Lassonde의 후임
*Governor in Council(GIC) : 캐나다 연방정부 산하 기관장 임명은 총독(Governor General) 산하의 Governor in Council에서 담당함
- 관계 부처 장관이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인사를 추천하고 내각에서 이에 동의하면 총독이 이를 승인하고 임명하는 형식
o Jesse Wente의 주요 약력- 토론토 출생, 그의 가족은 시카고와 퍼스트네이션 출신- 아니쉬나베 출신 작가, 프로듀서, 방송가이자 언론인- 2017년 4월에 4년 임기의 예술위원회 이사회 멤버 지명- 24년간 CBC 라디오 컬럼 연재, 11년간 토론토 국제 영화제 담당- 세계 포럼, 박물관, 대학교 등에서 연설해온 원주민 옹호 대변인

② 코로나 시기 문화행사 참여 및 관람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https://hillstrategies.com/2020/09/09/arts-response-tracking-survey/
o 코로나 팬데믹 이전 12개월 이내에 문화 행사에 참여하고 즐긴 18세 이상 시민 1,001명에 실시, 9월 9일 발표
o 실내 문화 활동에 대해:
- (당장 참여) 이전 실내 문화 활동 참가자들 중 26%는 “직접 경험, 행사 참석을 당장 하고 싶다”고 답변. 안심되는 예방조치로는 거리두기(32%)와 마스크 착용(27%)을 선택
- (5개월내 참여) 리오픈 5개월 이내로 실내 문화 활동을 할 계획이 있는 응답자 20%. 이들 중 42%가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원함. 방문시기에 필요한 것으로 29%는 마스크를 23%가 백신을 선택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참여) 18%의 응답자가 6개월 이상이 지나서 실내 문화 활동에 참여할 계획. 이들 중 44%가 재방문 시 백신을 원하고 32%가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원함
- (확신 없음) 35%의 응답자가 문화 시설 재방문에 대해 확신이 없다고 답변. 이들 중 37%는 백신 개발을 기다리고 27%는 물리적 거리두기가 자리 잡혀야 안심이 될 것이라고 응답
- (참여 계획 없음) 1%의 응답자가 실내 문화 활동에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고 답변
o 실외 문화 활동에 대해:
- (즉시 참여) 39%의 응답자가 실외 문화 활동이 재개되는 즉시 참여하겠다고 응답. 필요한 안전 예방조치로 물리적 거리두기(47%), 마스크 착용(25%), 손 소독제(22%)를 선택
- (5개월내 참여) 17% 응답자가 5개월 이내에 참여할 의사 표현. 이들 대부분이 역시 물리적 거리두기(53%)와 마스크 착용(26%)이 필요하다고 선택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참여) 13%의 응답자는 6개월 이상 기다렸다 참여하겠다고 대답. 백신(39%), 거리두기(37%), 마스크(26%)가 필요하다고 응답
- (확신 없음) 32%의 응답자가 확신이 없다고 대답. 이들 중 30%는 거리두기의 안정, 27%는 백신 개발이 완료되면 안심이 될 것이라고 응답
-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없음
o 갤러리와 박물관 방문에 대해:
- (즉시 방문) 30%의 응답자가 리오픈하는 즉시 방문하겠다고 대답
- (5개월내 방문) 15%의 응답자가 리오픈 5개월 이내에 방문 계획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방문) 12%의 응답자는 6개월 이상이 지나서 방문할 계획
- (확신 없음) 42%의 응답자가 재방문에 대한 확신 없음
- (방문 계획 없음) 1%의 응답자가 다시는 이 시설들에 방문하지 않겠다고 응함.

□ 관광 정책
① 관광업계 고용률 하락세 회복, 성장 http://tourismhr.ca/tourism-counts-one-quarter-of-august-job-growth-in-tourism-sector/
o (고용률 추이) 5월부터 시작된 4개월의 회복세 동안 572,200 개의 일자리가 늘어났고 대부분은 온타리오에서 증가
- 전체 일자리 수는 아직도 코로나 이전 시기인 2019년 8월에 비교해 한참 못 미치는 수준
- 업계 종사자 작년 8월 약 220만 명, 올해 8월 170만 명
- 성별 고용률은 남성과 여성 각각 1.1%, 1.4%로 비슷. 단, 전년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상승률은 남성 –1.0%와 여성 –5.8%로 차이를 보임
o (실업률) 올 8월 업계 전체 실업률은 17.1%로 전년대비 12.2% 늘어난 수치
o (향후 고용률 전망) 9월에 들어서는 관광 업계와 젊은 층 고용률의 하락세 예상
- 식당 테라스 운영이나 야외 행사가 끝나고 학생들의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부터 젊은 층의 고용률이 크게 줄어들게 될 것
o (정책 제안)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 금지가 계속되는 동안 내국인의 국내 여행을 장려해 관광 산업의 수요를 높여야 할 것으로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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