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0.08.24
[아르헨티나]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코로나19 문화예술계 활성화 정책
ㅇ 문화계 일부 종사자 활동재개 허용(8.8):
연방정부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문화계 일부 종사자(연극계, 박물관, 전시품 및 전시관 관리자, 도서관 사서 등)에 한하여 의무격리 해제 및 활동재개.
(링크: https://www.boletinoficial.gob.ar/detalleAviso/primera/233272/20200808)
ㅇ 문화기관 제한적 재개방 허용: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는 문화 활동 재개 시행규칙을 발표.(8.10) 문화행정 및 공간 관리업무, 공연연습, 영상콘텐츠 제작, 문화예술 워크숍, 강연의 비대면 사업을 허용함에 따라 문화기관 내 대면 업무자는 최소화하고, 무관중을 원칙으로 한 문화기관 제한적 재개방 실시. 도서관 이용 및 사설화랑 방문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
(링크: https://www.buenosaires.gob.ar/sites/gcaba/files/if-2020-18287561-gcaba-mcgc-museos.pdf)
□ 코로나19 피해 문화예술계 지원 정책
ㅇ ‘문화유산 활동’ 공모사업(Activar Patrimonio):
연방정부는 문화유산 관련업 개인종사자(큐레이터, 연구자, 예술가) 30명에게 각 5만 페소(미화 710불)을 지원하는 공모사업 발표(접수기간 7.16~8.15)
(링크: https://www.cultura.gob.ar/activar-patrimonio-becas-de-ayuda-economica-para-artistas-investigador-9251/)
ㅇ ‘아르헨티나의 소리, 음악의 본질’ 공모사업(Músicas Esenciales):
연방정부는 문화다양성을 반영한 다양한 음악장르의 보호 목적, 주재국 내 120명의 각 분야의 음악가를 수혜자 선정, 지역음악 발굴 공모사업을 실시. 문화부 및 연방문화자문기관의 온라인 계정을 통해 배포될 예정(접수기간: 7.30.~8.14)
(링크: https://www.cfcultura.com.ar/musicas-esenciales/)
□ 코로나19 피해 관광 활성화 정책
ㅇ 관광업계 종사자 긴급 재정 지원: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받은 관광업계(호텔 및 숙박업체, 관광상품 판매업체, 차량업체, 기념품 판매상점 등) 종사자들 대상, 2020년 7, 8월 두 달간(월간 1만 페소, 미화 150불 상당) 긴급 재정 지원
(링크: https://www.argentina.gob.ar/sites/default/files/resolucion_536.pdf)
□ 프로축구 훈련재개
ㅇ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는 현재 일일 감염자가 7천 명을 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8월 10일(월)부터 프로축구 선수들의 훈련재개를 허용. 3월 20일(금)부터 시작된 전 국민 자가 격리로 축구를 포함한 모든 스포츠 활동이 중단되었으나, 한국·유럽 등의 프로 경기 재개에 자극을 받은 프로축구 클럽과 축구 팬들의 강한 요구를 일부 수용하였다. 참고로 아르헨티나에는 총 103개의 프로축구클럽이 활동 중이다.
(링크: https://www.boletinoficial.gob.ar/detalleAviso/primera/233281/20200810)
ㅇ 문화계 일부 종사자 활동재개 허용(8.8):
연방정부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문화계 일부 종사자(연극계, 박물관, 전시품 및 전시관 관리자, 도서관 사서 등)에 한하여 의무격리 해제 및 활동재개.
(링크: https://www.boletinoficial.gob.ar/detalleAviso/primera/233272/20200808)
ㅇ 문화기관 제한적 재개방 허용: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는 문화 활동 재개 시행규칙을 발표.(8.10) 문화행정 및 공간 관리업무, 공연연습, 영상콘텐츠 제작, 문화예술 워크숍, 강연의 비대면 사업을 허용함에 따라 문화기관 내 대면 업무자는 최소화하고, 무관중을 원칙으로 한 문화기관 제한적 재개방 실시. 도서관 이용 및 사설화랑 방문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
(링크: https://www.buenosaires.gob.ar/sites/gcaba/files/if-2020-18287561-gcaba-mcgc-museos.pdf)
□ 코로나19 피해 문화예술계 지원 정책
ㅇ ‘문화유산 활동’ 공모사업(Activar Patrimonio):
연방정부는 문화유산 관련업 개인종사자(큐레이터, 연구자, 예술가) 30명에게 각 5만 페소(미화 710불)을 지원하는 공모사업 발표(접수기간 7.16~8.15)
(링크: https://www.cultura.gob.ar/activar-patrimonio-becas-de-ayuda-economica-para-artistas-investigador-9251/)
ㅇ ‘아르헨티나의 소리, 음악의 본질’ 공모사업(Músicas Esenciales):
연방정부는 문화다양성을 반영한 다양한 음악장르의 보호 목적, 주재국 내 120명의 각 분야의 음악가를 수혜자 선정, 지역음악 발굴 공모사업을 실시. 문화부 및 연방문화자문기관의 온라인 계정을 통해 배포될 예정(접수기간: 7.30.~8.14)
(링크: https://www.cfcultura.com.ar/musicas-esenciales/)
□ 코로나19 피해 관광 활성화 정책
ㅇ 관광업계 종사자 긴급 재정 지원: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받은 관광업계(호텔 및 숙박업체, 관광상품 판매업체, 차량업체, 기념품 판매상점 등) 종사자들 대상, 2020년 7, 8월 두 달간(월간 1만 페소, 미화 150불 상당) 긴급 재정 지원
(링크: https://www.argentina.gob.ar/sites/default/files/resolucion_536.pdf)
□ 프로축구 훈련재개
ㅇ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는 현재 일일 감염자가 7천 명을 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8월 10일(월)부터 프로축구 선수들의 훈련재개를 허용. 3월 20일(금)부터 시작된 전 국민 자가 격리로 축구를 포함한 모든 스포츠 활동이 중단되었으나, 한국·유럽 등의 프로 경기 재개에 자극을 받은 프로축구 클럽과 축구 팬들의 강한 요구를 일부 수용하였다. 참고로 아르헨티나에는 총 103개의 프로축구클럽이 활동 중이다.
(링크: https://www.boletinoficial.gob.ar/detalleAviso/primera/233281/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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