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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8.14

[카자흐스탄]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동향

ㅇ 카자흐 문화체육부, 온라인 콘서트 “Zhaz Kuenderi”진행
-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예술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7월 24일 자로 온라인 콘서트 사업 시행
- 주재국내 15개 지역별 필하모닉 및 크리에이티브 팀이 참여, 8월 말까지 30개 이상의 콘서트조직 참여로 규모 확대 예정
- 소셜네트워크 라이브* 뿐 아니라 TV유선채널에도 상영할 계획
*시험단계인 현재 약 4,000여명의 시청한 주재국민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8월 3일자)

ㅇ 아바이 탄생 175주년 “아바이의 날”기념일 행사
- 8월 10일 “아바이**의 날” 주재국 국가공휴일로 지정
**아바이: 주재국 국민들의 정신적 선인으로 평가받는 시인, 작곡가, 번역가, 철학자
- 8.10.(월) 17:00 세계 8개 국어***로 아바이의 시를 낭송하는 “온라인 아바이 월드챌린지” 진행 및 전국 각지 100여개의 행사 진행 예정
***영어, 프랑스어, 아랍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일본어
- K.K.토카예프 대통령 “아바이 탄생 175주년 행사는 카자흐인들의 정체성 및 의식을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 성명 발표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8월 9일자)


□ 관광 정책
ㅇ 카자흐 관광공사 «카작 투어리즘» 예산 절반 이상 삭감조치
- 현재의 역학적 상황과 주재국 국가비상사태 조치를 미루어 보아 관광산업 차원의 심각한 위기상황이라 분석
- 이에 따라 전년대비 예산 56% 삭감 및 인력 20% 감축 결정
- 해결책으로 관광 상품 개발범위 확장 및 지역별 관광서비스 구축이 절실하다고 판단(자료원: 카즈인폼, 7월 28일자)

ㅇ 올 가을 카라반 육로 관광 상품 활성화 예정
- 현재 중국과 러시아에서 지프 투어를 포함한 카라반, 오토바이 등 육로여행에 대한 수요가 수천만 명에 달한다고 분석
- 카자흐 관광공사는 현 시국에서 카라반 육로여행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가장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라 올 가을 상황이 안정될 시 카라반을 이용한 실크로드 투어 상품 개발 착수예정(자료원: 뉴스타임, 7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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