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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6.09

[카자흐스탄] 주재국 문화 예술 동향(6월)

□ 문화예술 동향

ㅇ 카자흐스탄 온라인 콘텐츠 시청 수 6천만 이상
- 6월 5일 악토티 라힘쿨로바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장관은 대국민 보고 회의에서 지난 격리기간 동안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에서 배포한 온라인 콘텐츠의 시청 수가 6천만을 넘었다고 발표함.
- 코로나 19로 인한 격리기간 동안 제작한 온라인 콘텐츠는 160여개의 공연과 223개의 카자흐스탄 영화, 전자 도서관 내 6만여 종류의 E-Book,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영상물, 카자흐스탄 인기 관광지 3D 투어 등이 있음.
- 160여개의 공연 및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온라인 콘텐츠 이외에도 ‘#ONLINE’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 및 사서 분야의 교육 세미나, 국가 언어(카자흐어) 교육 과정을 제작하여 배포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6월 5일자)


□ 관광 정책
ㅇ 카자흐스탄, 관광 산업 재개를 위한 정책 개발
- 6월 1일 카자흐스탄 관광 산업 재개에 관한 주제로 예랄리 투그자노프 부총리 주재 하에 카자흐스탄 지방도시 시장 및 관계부처장들이 참석한 화상 국무회의가 열림.
- 국가비상사태 상황에서 관광 업계에 대한 재산세 면제 등 지원책을 통한 업계 활성화 성과를 명시함과 동시에 관광 시설 건설 및 장비 구입 금액에 대하여 10% 환급, 국내선 이용 어린이 운임 면제, 관광 운송 수단 구입에 대한 25% 환급 등 추가 지원책에 실시하기로 결정함.
- 또한, 2019-2025년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515억 탱게 규모의 정부예산을 투입하여 44개의 프로젝트 시행 및 각 지방도시 시장들에 관광 시설 재개 준비, 관광 패키지 개발, 현장 투자 유치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시함.
(자료원: 자콘, 6월 1일자)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카자흐스탄, 2020년까지 48개의 헬스 복합단지 완공 예정
- 6월 5일 악토티 라힘쿨로바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장관은 대국민 보고 회의에서 현재 카자흐스탄 내 100개의 헬스 복합단지를 건설 중이며, 그 중 13개는 2019년 기 완공, 48개는 2020년에 완공 예정이라고 발표함.
- 또한, 2019년 기준 1,238개의 스포츠 시설이 완공되었고, 그 중 대표적 시설로는 올림픽 챔피언의 이름을 딴 시설, 수도 내 다기능 스포츠 복합단지 시설 등이 포함되어 있음.
- 어린이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19년 11개의 어린이 전용 체육 학교를 새로 완공하였으며, 이를 통해 현재 카자흐스탄 내 어린이 체육 학교는 477개이며, 35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체육 활동을 하고 있음을 발표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6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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