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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5.22

[독일]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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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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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5. 14()/주독일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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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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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및 미디어 분야의 여성멘토링 프로젝트 3년 연장 지원

- 독일연방문화부장관은 독일문화위원회 산하 문화 및 미디어 분야의 여성프로젝트 지원을 3년 연장하였음.

- 동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은 문화 및 미디어 분야의 여성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젝트로, 동 업계에 리더가 되기를 희망하는 여성예술가 및 창조적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 리더십을 가진 여성들이 서로 경험을 교류하고 기회를 부여하여 문화 및 미디어 분야에서 여성들에게 평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프로젝트임.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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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중소 박물관등 중소 문화기관의 재개관을 위한 새로운 시작(Neustart)”프로그램 발표

- 모니카 그뤼터스 연방문화부장관은 중소 문화기관들이 조속히 재개관을 할 수 있도록, 올해 최대 1천만 유로를 지원하는 일회성 프로그램인 새로운 시작(Neustart)”을 발표함.

- 재개관의 전제 조건은 방문객과 직원을 위한 적절한 보호 조치와 우수한 방문객 관리임.

* 보호장치 및 방문객 입출입 조정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설치, 디지털 방식 전시소개 등 새로운 형식 도입 지원

- 2020.5.6.일부터 연방사회문화협회(Bundesverbands Soziokultur)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기관은 박물관, 전시장, 기념관, 연주장, 연극극장, 사회문화센터 등으로, 기관별 10,000유로에서 50,000유로 재정이 지원될 예정임.

(출처: 독일연방문화부 언론보도자료)

베를린필하모니, 새로운 음악 비엔날래 2021년부터 시작

- 베를린필하모니는 도이치오페라하우스, 도이치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력하여 2021년부터 음악인들에게 소개가 덜되고 있는 1920년 이후 작곡가 작품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하는 비엔날래를 개최할 예정임.

(출처: 베를린필하모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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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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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회 독일 오버하우젠 단편 영화제 온라인 개최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1954년 최초 개최) 규모가 큰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5.1318)가 온라인으로 개최되어 전 세계에서 출품된 350여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임.

- 개막식과 시상식은 모두 온라인으로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임

- 올해 경쟁작에는 어린이 청소년 섹션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이예진의 Front Door(2019, 03' 12'')와 민성아의 보리야(2019, 17' 13''), 국제 경쟁작에 조성호의 Latency / Contemplation6 (2020, 06' 51'') 3편의 한국 단편영화가 출품되었음.

(출처: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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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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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방정부 문화재 보호 특별프로그램 20203천만 유로 추가 투입

- 모니카 그뤼터스 독일 연방문화부 장관은 문화유산은 필수불가결한 지식의 양식이라고 언급하며, 연방정부가 2020년에 문화유적 및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파이프 오르겔 보존을 위한 특별 보호 프로그램으로 3천만유로를 투자할 것이라 밝힘.

- 재정을 위해 독일의회는 3천만 유로를 추가 승인하고, 2021년 예산에 2천만 유로를 추가 산정하였음.

- 현재 독일 전역에는 250여개의 긴급 보호조치가 필요한 문화유적과 오르겔이 있는 것으로 파악됨.

- 2019년까지 연방기금으로 총 28천만 유로가 문화재 보호 특별 프로그램에 사용되었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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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정책

#DiscoverGermanyFromHom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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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관광공사(DZT) #DiscoverGermanyFromHome / 집에서 경험하는 독일공감 캠페인 확대

- 독일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여행제한으로 독일 관광 사업이 중단된 현 시점에서, 위기 이후 성공적인 복구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DiscoverGermanyFromHome 캠페인 사업을 실시하였음.

- 여행 제재조치 해제 이후 미래의 고객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4월 중순부터 감동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관광정보를 대화식으로 독일 관광공사(DZT)30개 이상의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음.

- 독일 16개 주의 관광지 가상 체험, 스포티파이(Spotify), 인터랙티브 지도, 퀴즈, 독일요리 레시피 등 독일여행 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 또한 업데이트를 통하여 독일의 잠재적인 방문객에게 독일 여행계획, 여행 방법, 법적 측면 및 관광상품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임.

- 캠페인 내용은 3.16일 처음 시작 이후 DZT 자체 채널을 통해 960만명에게 도달하였고, 이를 통해 백만건 이상 반응이 발생하였으며, 19,900건의 외부 기고와 그에 따른 21만건의 상호작용이 발생하였음. (사진 첨부)

(출처: DTZ 보도자료,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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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스포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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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독일 스포츠 뱃지 (Deutsches Sportabzeichen) 제도

-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DOSB)2019년 스포츠 뱃지 수여자가 758,168명으로 전년 대비 4.5%(35.384) 감소했으나 2019년 초 정보 보호지침 발효로 기인 것으로 예상과 달리 수여자 감소가 크지 않았다고 발표함

* 독일은 1912년부터 생활체육으로서 신체 및 체력수준을 테스트를 통하여 금//동 뱃지를 수여하는 스포츠 뱃지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성인보다는 향후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체와 체력증진에 초점

- 스포츠 뱃지 수여자 758,168명 중 어린이, 청소년이 571,685, 성인이 184,483명으로 대다수가 어린이, 청소년이며, 7,800명의 장애인, 4,296명의 군인이 포함되었음. (사진 첨부)

(출처: 독일올핌픽스포츠연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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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축구리그, 무관중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BUNDESLIGA) 516일 재개 결정

- 독일축구리그(DFL)은 연방정부의 스포츠 완화 조치 결정에 따라 516일부터 분데스리가를 재개하기로 하고 무관중으로 26번째 경기 진행을 결정

-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Karl-Heinz Rummenigge) 바이에른 뮌헨클럽 회장은 분데스리가 재개는 세계 곳곳에 축구를 위한 광고이자‘Made in German’이 다시 최고 품질로 인정될 것이라며 극찬했으며 다른 유럽축구리그는 물론 독일 내 타 스포츠협회들도 분데스리가의 재개를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도

(출처: 독일축구리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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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2019년 독일 게임산업(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전년대비 6% 매출 증가

- 독일 게임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911% 증가 하였으며, 39억 유로를 컴퓨터, 비디오 게임, 온라인 서비스 사용료로 지출하였으며, 온라인 게임 서비스 비용만은 46천백만유로로 31% 즈아하였음.

(출처: 독일연방정부 문화창조산업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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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관련 독일인 대상 설문조사

- 당신은 E-Sport를 스포츠 종목으로 생각하십니까?(20198월 통계자료)


(출처: statist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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