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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5.12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문화예술 동향 및 정책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 문화예술 부문과 지속적으로 대화할 것

(4.6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 6일 문화예술계 대표인사 30인과 회동

문화예술계 우려와 위기 상황에 대해 의견 수렴 및 현 시점에 국가방역대책이 가장 주요 관건임에 의견 일치

문체부 장관은 현황 파악과 대처 방안 수립을 위해 문화예술계 대표 인사들과 주기적으로 회동을 가져, 문체부 정책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약속

한편, 정부가 승인한 바 있는 임시고용해제제도(ERTE)’ 이행 및 스페인금융사(ICO)의 기업에 대한 유동성 확대를 위한 정책 및 프리랜서중상공인을 위한 실업 및 지원 정책에 대한 문화예술계의 평가를 수집

코로나19 사태로 문체부 소속기관의 기존 공연 등은 취소가 아닌 연기 및 재 프로그램을 할 것을 강조

공영 및 민간 TV에서 문화, 스페인유럽 영화가 더 많이 소개될 수 있도록 광역자치주 정부, 기초자치제 스페인 연맹, 유럽연합과 협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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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로드리게스 우리베스 장관의 안일한 대처에 분개, 문화예술계 단체 시위(#ApagonCultural) 확산

(4.9일자, 일간 La Vanguardia, 출처 / 일간 El Mundo, 출처)

-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은 최근 수많은 문화예술계 관계자들로부터 관련 분야 지원 대책 부재에 대해 질타를 받고 있는 중으로, 조만간 마리아 헤수스 몬테로 재무부 장관과 문화계 지원 대책 안건으로 회동해야 할 것으로 보임

- 50여 개 무대공연 예술가, 음악, 영화, 문화경영 조합 등은 우리베스 장관에 코로나19 위기를 완화시킬 문화예술계를 위한 특별 조치 채택을 배제, 관련분야 동력을 다운 시키고 있다고 맹비난

- 문화예술계 대표단이 내놓은 52개안을 실질적이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재검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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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우리베스 장관, 문화예술 분야 진정시키기 위해 분투

(4.14일자, 일간 ABC, 출처)

- 한 달 이상 지속되는 문화예술 분야 대책 부재

- 정부,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문화예술 부문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피해로 매우 긴장 국면

- 문화예술 부문은 GDP3% 차지, 도서 출판, 영화, 공연, 라이브 뮤직, 음반, 미술, 전시, 페스티벌, 비디오게임, 이벤트, 통번역 등 총 70만 명 이상이 종사

- 연합 정부를 구성하는 두 당의 의견 차로 코로나19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대응 조치를 내야 하는 문체부와 갈등 중

- 이번 주 우리베스 장관, 재정경제부 대표들과 만나 문화예술 분야 투입 가능한 가용 예산과 관련하여 논의할 것으로 보이며,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1주일 내 특별 조치를 취할 것으로

스페인 국왕, 왕립극장·리세우극장의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적극 지원

(4.15일자, EuropaPress 통신, 출처)

- 펠리페 6세 국왕 내외는 마드리드 왕립극장(Teatro Real de Madrid),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Teatre del Luceu de Barcelona)의 온라인 콘텐츠 제공 플랫폼에 대한 적극 지원 의지 표명

- 마드리드 왕립극장에서는 무료 플랫폼인 ‘My Opera Player’를 통해 공연콘텐츠를 제공, 5만 명의 이용자 수 기록. 주요 콘텐츠는 세비야의 이발사’, ‘파가로의 결혼’, ‘라 트라비아타’, ‘라 보헤미안등이며, 향후 맥베스’, ‘아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마담 버터플라이등도 제공될 예정

- 바르셀로나 리세우극장은 4만 명의 회원 보유, 12여 개의 오페라 및 35,000여개의 시각자료를 제공. 또한 리세우의 순간들(#MomentosLiceu20)’ 캠페인을 통해 지난 20년 간의 리세우 극장을 거쳐간 예술가, 관객 등의 모습들을 소개

- 이 외, 각 극장에서는 문화예술 향유 취약 계층(아이, 청소년,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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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도 및 부처 간 협정 체결

(4.15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코로나19 등 위기상황에서 문화 분야를 보호하기 위한 시, 주도 및 재무부 등의 부처 간 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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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유산 및 자원 방역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4.16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문화유산·자원들 훼손 전망, 스페인문화유산협회를 통해 가이드라인 제시

마드리드 주, 중앙 정부는 문화부문 특별 구제를 위해 자금 조성해야

(4.16일자, La Razon, 출처 )

- 마드리드 주, 중앙정부에 문화부문 특별 구제 자금 조성 촉구

- 한편, 문체부에 공연장, 콘서트 홀, 영화관, 박물관 등 재개 시점을 가능한 한 빨리 공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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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들, 혁신적인 방법으로 관람객들을 찾아나서야

(4.16일자, EuropaPress 통신, 출처 )

- 호세 레브레로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장, “코로나19로 급박하게 문을 닫은 미술관들, 전례 없는 상황에 대해 다시 미술관이 재개관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관람객을 찾아가기 위한 혁신적 노력 필요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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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연예술음악협회(INAEM*), 2020년도 공연예술 지역순회 프로그램 (PLATEA*) 내년 3월까지로 기간 연장 및 약 520만 유로 지원 예정

(4,17일자, Europa Press 통신, 출처)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공연 순회가 불가한 상황을 고려, 내년 3월까지 순회 유효기간을 연장하고, INAEM 주체로 약 520만 유로 추가 투입 예정

* INAEM(Instituto Nacional de las Artes Escenicas y de la Musica) : 스페인 국립공연예술음악협회

* PLATEA(Programa Estatal de Circulacion de Espectaculos de Artes Escenicas en Espacios de las Entidades Locales) : 스페인 공연예술 지역순회 프로그램

정부, 문화분야 경제적 지원 이행 10일 연기

(4.18, El Mundo / 출처)

- 재무부 장관(마리아 헤수스)과 문체부 장관(로드리게스 우리베스), 문화 분야 경제적 지원 조치 이행은 4.28일 개최될 국무회의에서 승인받을 것이라고 문화 분야 대표자들에게 발표

- 10일 전, 문체부 장관은 문화산업별 대표자들을 소집하여 코로나19 위기대비 각 요구 사항을 접수하고, 정부가 도울 수 있도록 계획안을 제시함. 구체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자, 9일 후 다시 전문가들을 소집하여 본인 의견관철

-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구체적인 대안이 언급되지 않고 있음. 해당 장관 협의회에서 구체적인 문화 분야 지원금이 정해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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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재무부 장관, 문화분야 중·단기적 지원 계획 가시화

(4.18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각 문화 분야별 대표자들과 장시간 화상회의 진행 결과, 부문별 지원 계획을 단기적·중기적 지원 등 두 트랙으로 나누어 설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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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계 자영업자 대상 경제적 지원 신청자 중 90%에 혜택 제공

(4.26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사업이 중단된 문화, 지적재산권, 체육 분야의 자영업자 경제 지원 신청자 중 89.9%(74,500여 곳)가 지원 혜택 받을 예정 (전체 자영업체 237,190곳 중의 약 35.3%가 지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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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다, 미로 등 주요 현대작가 미술작품 온라인 자선경매 진행

(4.27일자, La Vanguardia, 출처)

- 4.28-5.6일까지 마드리드의 ‘Subastas Segre’ 경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

- 미로의 Personnage, etoile (1977)’ 12,000유로, 칠리다의 Mano (1967)’ 28,000 유로 등, 원래 시장가의 30% 인하된 가격으로 경매 진행(수수료 없음)

- 바르셀로나 등 다른 도시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의 맥락에서 비슷한 형태의 자선경매 준비 중(미확정)

불가항력으로 인한 행사 취소가 아닌 이상 입장권 환불 불가

(4.28일자, 일간 ABC, 출처)

- 4월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Primera Sound’, ’SanSan’, ‘Sonar’ 등 스페인 주요 음악페스티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불발된 상황에서, 해당 축제 홍보기획사들이 소비자들에게 입장권을 환불해주지 못하고 있음

- 정부에서 불가항력으로 인한 사태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지 않은 이상,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었던 예술가들이 행사 불발에 대해 반발할 여지가 있는 등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섣불리 환불 등의 후속 과정을 밟기 힘듦

- 이웃국가 독일에서는 바우처 제도를 도입하여 구입했던 금액만큼 2021년까지 쓸 수 있도록 유도하거나, 2021년까지 소진하지 않을 시 사후 환불해주도록 방침을 제공하고 있음. 또한 네덜란드의 경우 ’Save Your Tickets, Enjoy Later’ 등의 공공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티켓을 환불하지 않고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안내하고 있음. 이 밖에 이탈리아, 포르투갈 정부도 유연성 있는 환불정책을 도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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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코로나19 대응 단계별 정책 추진 그러나 본 정책에 대한 의구심 남아

(4.29일자, 일간 La Vanguardia, 출처 / 일간 ABC, 출처)

- 코로나19로부터 정상화로 가기 위해 정부의 6월까지 4개 단계별 정책 발표

5.4일부터 서점 등 오픈을 시작으로 영화관, 공연장, 콘서트장, 수용 인원 제한을 두고 다음 주부터 재개관 가능

점진적 문화예술 공간 재개관을 환영하나, 극장주, 행사 프로모터 등 인원 제한을 둔 공연장 개관은 수익성이 나지 않는다는 반응이 다수

- 준비 (0단계:5.4일부터 적용)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며 서점을 비롯한 소규모 상점 개점

- 초기 (1단계)

도서관: 도서대출 및 출입인원 제한하여 열람실 개방

30명 미만의 실내 공연행사장: 최대수용인원의 1/3

200명 미만의 야외 공연행사장: 착석 200명 미만 및 일정 거리 유지

박물관: 최대수용인원의 1/3관람만 가능, 부대 문화행사 가능하지 않음

관광, 자연 관람 활동: 제한적 인원수 그룹 활동 가능

드라마, 영화 등 촬영 가능

- 중기 (2단계)

영화관, 극장, 콘서트홀: 지정석 배치, 최대수용인원의 1/3으로 재개관

기념물전시물 관람: 부대 문화행사 없이 최대수용인원의 1/3 관람

전시 갤러리, 포럼 등 행사: 최대수용인원의 1/3 관람

50명 미만의 문화 실내 공연행사장: 최대수용인원의 1/3 참석

400명 미만의 야외 공연행사장: 착석 400명 미만 및 일정 거리 유지

관광, 자연 관람 활동: 좀 더 완화된 인원수 그룹 활동 가능

- 말기 (3단계): 최대수용인원의 1/2 허용

80명 미만 실내 공연행사장: 최대수용인원의 1/3

800명 미만 실외 공연행사장: 착석 800명 항시 유지 및 일정 거리 유지

투우장: 1인당 면적 9제곱미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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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들, 인원 제한을 둔 재개장은 불가능한것으로 9‘100%’ 재개장 요구

(4.29일자, Europa Press 통신, 출처)

- 헤수스 시마로 스페인 극예술무용단 협회 국가연맹 회장(FAETEDA)은 국가의 코로나19 대응으로 인원제한을 두고 공연장을 재개장하는 것은 수익성이 없어 불가능한, 9월 완전 개장 요구

안전이 보장돼야 함. 수용인원 제한을 두고 재개장하는 것은 의미가 없음. 감염자가 있다면 어디에도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건 예방책이 우선시되어야 함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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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콘서트’, 정부 코로나19 ‘특별정책기대

(4.29, Europa Press 통신, 출처)

- 스페인 음악 연맹(Federación de la Música de España)은 화요일(28)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대응 단계별 정책에 페스티벌콘서트는 해당되지 않아 관련 특별정책이 나오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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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전체, 정부의 단계별 정책은 현실성이 없다고

(4.30, 일간 El Mundo, 출처)

- 영화계: 촬영 재계는 수칙도 없고 안전하지도 않아

- 극공연예술계: 수용인원에 제한을 두고 재개관하는 것은 불가능

- 미술계: 대형 미술관, 박물관 등은 0단계(5.10일까지)에서 개관하지 않을 것

- 라이브 음악계: 모든 것이 애매모호하며, 혼란 가중

- 출판계: 명확한 보건수칙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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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문화산업) 동향 및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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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ueNoExiste’ 출판사, 100개 증언으로 구성된 팬데믹 일기출간 예정

(4.14일자, EuropaPress 통신, 출처)

- 현재 100명 이상 일반사람들의 증언을 모아 ‘LoQueNoExiste’ 출판사에 의해 자서전 형태의 팬데믹 일기구성 중, 4.26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 스페인, 미국, 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중심으로 콜렉티브를 구성, 작가는 학생, 심리학자, 베스트셀러작가, 퇴직자, 실직자, 회사원 등으로 구성

- 사회적 고립을 하고 있는 현 상황 속에서 글쓰기를 장려하고, 사회적 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시도되었으며, 연대적으로 자서전을 출판하는 첫 사례로서 의의를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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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22곳에서 발코니 영화상영

(4.13일자, 일간 Okdiario, 출처)

- 4.13일부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플랫폼의 영화·드라마가 마드리드 주요 장소에서 야외 상영됨. 국가경계령에 시민들이 잘 버틸 수 있도록 돕는 취지로 진행, 마드리드 약 22곳에서 상영 예정

- 최초로 진행되는 발코니 영화, 마드리드 시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엑스테리오르 플러스(Exterior Plus), 루푸스(Rubus)의 협력 프로젝트

- 코로나19사태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매일 저녁 8시 경 진행되는 스페인 전국민 박수시간 이후, 이동용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콘텐츠를 상영하는 방식

- 최초 상영은 마드리드의 크리스토 레이 광장(Plaza de Cristo Rey)에서 진행되었으며, 영상 고마워요 마드리드(Gracias Madrid)’ ‘Modern Love’ 영화가 연속 상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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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스페인 예술지원기관 및 영화·영상협회 등과 협력, 코로나19 비상라인 가동

(4.15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넷플릭스의 기부(100만 유로) 바탕으로 스페인 예술지원기관(Accion Cultural), 스페인 영화아카데미(La Academia de Cine), 영화·영상 협회(el Instituto de la Cinematografia y de las Artes Audiovisuales)의 공동협력 하에 관련 종사자들에 경제적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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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영화아카데미, 영화 관련 특화 채널 Academia Canal런칭 (4.16일자, EuropaPress 통신, 출처)

- 스페인 영화아카데미(La Academia de Cine)sms 지난 16일부터 ‘Academia Canal’이라는 새로운 채널 런칭

- 영화감상뿐 아니라 최신 정보·경향, 영화관련 교육 및 활동에 관한 콘텐츠들을 팟캐스트, 영상, ‘마스터클래스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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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전자책 수요 약 50% 급증

(4.16일자, EuropaPress 통신, 출처)

- 전 국민 자가격리가 시작된 이래, 전자책 수요가 50% 이상, 전자책 구독플랫폼에서 소비하는 시간은 약 30% 가량 증가

- 2019년 기준, 스페인어로 된 전자책 판매는 지난 10년 연속 꾸준히 성장해왔음(전 세계 12.5%, 스페인 내 12% 등의 성장률 기록). 출판분야 총 판매량과 관련하여, 전자책의 시장점유율은 약 15%-25% 사이임. 교과서 등 교육·학술자료를 제외한 판매수치는 작년에 8,430만 유로를 기록(스페인 내 5,250만 유로, 해외 3,180만 유로)

- 현재 스페인 출판 분야에서 전자책 점유율은 5.2%인 것으로 추정, 스페인어권 국가(남미, 미국 포함)에서는 62.4%를 차지하고 있음(2위 멕시코(12.7%), 3위 미국(9.9%)

문체부, 세계 책의 날(423) 기념

(4.20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2020 세르반테스 문학상 수상자 호안 마르가릿(Joan Margarit) 시인의 기념 강의 진행 예정

- , 오디오북, 전자책 등 다양한 온라인콘텐츠 제공 중, 지난 3월 전자도서관(eBiblio) 가입자 수 26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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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부, 문화예술 첫 지원책으로 전자 도서 및 디지털 출판물 세금 부가가치세 4% 인하

(4.21일자, 일간 La Vanguardia, 출처 / 일간 El Mundo, 출처 )

- 경제부 차관 나디아 칼비뇨는 전자 서적과 디지털 잡지 및 언론지에 대한 부가가치세 4% 감면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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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예술가·배우·인플루언서, ‘LOS40 코로나19 극복 캠페인동참 (4.23일자, 일간 El Pais, 출처 (영상포함)

- 스페인 주요 예술가·배우·인플루언서, ‘LOS40’‘#TodoVaaSalirBien (다 잘 될거야)’ 캠페인 참여, ‘현재 위기를 극복하고 이겨낼 것이라는 희망적 메시지 전달

-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스페인 국민들을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영상 캠페인으로, 발렌시아 출신 작가인 엘리자벳 베나벤트 (Elisabet Benavent, 예명: Beta Coqueta)의 단편이야기를 낭송하는 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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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 올 해 10억 유로 이상 매출 감소 예상

(4.22일자, 일간 ABC, 출처)

- 미겔 바레로 스페인 출판연맹(FGEE) 회장, 3월 내려진 국가경계령 발령 등으로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2020년 출판업계 매출은 전년도 절반 수준인 10-12억 유로, 관련 분야 경기 회복은 매우 더디고 느릴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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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영화제 20개가 연합한 글로벌 영화공모제 ’We Are One’ 열려

(4.27일자, 일간 El PaiS, 출처)

-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베네치아영화제, 깐영화제, 베를린영화제, 선댄스영화제, 등 세계 주요 영화제 20개가 모여 ’We Are One(우리는 하나)‘라는 글로벌 영화 공모제 오픈

- 유튜브 채널과 미국제작회사 트리베카(Tribeca Enterprises)이 주축이 되어 기획되어 오는 5.29일부터 10일 간 무료로 유튜브로 진행되며 영화 외에도 장·단편 영화, 다큐, 음악콘서트, 토크 등도 함께 소개될 예정

- 정확한 영화 선정방식은 미정,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여 영화인들의 열정과 관심을 지속시키는 창구로서 의의를 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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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동향 및 정책

노동부 장관(욜란다 디에즈), 올해 말까지 관광분야 회복 불가 예상

(4.18일자, 일간 ABC, 출처)

- 라 메사 데 투리스모(La Mesa de Turismo) 회의에서 스페인 관광분야가 연말까지 회복 불가할 것이라 언급, 1억 유로 이상의 누적 손실과 수천 개의 일자리 소실 예상

- ’포스트 코로나바이러스현상으로, 관광 모델이 전반적으로 바뀔 것이며, 각 사업체 및 회사들도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매커니즘 개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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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시, ‘안전한 여행지이미지 부각 등 관광분야 재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홍보 실시 예정

(4.28일자, EuropaPress 통신, 출처)

- 마드리드 시 문화·관광·체육 위원회 안드레아 레비(Andrea Levy)안전한 여행지, 마드리드(Madrid, destino seguro)’라는 기조 아래 관광분야 활성화를 위한 내·외부적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

가장 빠르게 조치를 취한 국가 중 하나’, ‘이페마(컨벤션 센터) 내 의료시설 설치한 도시’, ‘원격근무를 재빨리 적용한 도시’, ‘모범적인 이동제한 조치를 실행한 도시’, ‘타 유럽국가 수도 대비 쾌적한 인구(밀도)환경으로 인한 안전한 여행지

- 관광분야가 실질적으로 재개되려면 문화 부문 정상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 문화행사를 통한 관광업 활성화

- 4.30일 마드리드 주 정부, 마드리드 시청, 마드리드 호텔경영연합회(AEHM) 회장 가브리엘 가르시아 알론소(Gabriel Garcia Alonso) 등 관광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제안서 작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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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스포츠) 동향 및 정책

라 리가(La Liga), 축구경기분석 모델 활성화

(4.7일자, 일간 El Pais, 출처)

- 국가비상사태 상황을 역으로 이용, 축구 경기 전략을 분석모델 홍보 및 활성화, 글로벌 표준 모델로의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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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 스폰서 계약 전년대비 71% 하락

(4.21일자, 일간 Expansion, 출처)

- 스트록(Strock) 스폰서십·이벤트 컨설팅 스폰서 패널에 따르면, 전년도 3월 실적 대비 71%가 감소한 총 7건 계약만 성사됨. 월별기준 감소율은 56%

- 성사된 계약 7건은 e스포츠분야 2, 자동차경주 1, 육상 1, 사이클링 1, 농구 1, 장애인경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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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합(Adesp), 정부에 코로나19 위기 극복 재정지원책 요구

(4.22일자, 일간 ABC, 출처 )

- 스페인 스포츠연합은 경기입장권 등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21%에서 10%로 하향 조정, 스포츠배팅 매출액 일부 배분, 체육계 투자자 재정적 인센티브 부여등을 골자로 하는 스페인 스포츠 회복정상화 계획(Plan de recuperación y vuelta a la normalidad del deporte español)을 마련, 정부가 실행해 줄 것으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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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체육 분야의 포스트 코로나19 대안 마련을 위한 팀 구성

(4.21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향후 도쿄올림픽 등 포스트 코로나에 대처하기 위해 스포츠 연합의 지속가능성 촉진 노력, 이를 위한 민관 협력 필요성 강조

문체부, 투우사 등 투우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 보호조치 마련 예정

(4.22일자, 일간 ABC, 출처)

- 문체부는 문화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조치 사항들에 투우분야를 포함, 해당분야의 전문가(투우사)들을 보호하는 구체적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밝힘

- 투우 산업이 갖는 문화유산으로서의 중요성, 환경 및 생태계 간 연결성, 농촌지역의 고정인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 향후 각료회의에서 투우부문을 포함한 문화 산업의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방침 마련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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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최고위원회, 보건부에 훈련관련 보건 수칙 통보 예정

(4.23 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문체부 체육최고위원회는 스포츠업체, 스포츠연맹 등과 협의하여 향후를 위한 체육훈련 수칙을 제정, 보건부에 통보할 예정

- 관련 체육훈련 수칙은 보건부가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할 것으로 보건부 승인 이전에 관련 수칙 내용은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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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동향

자가격리 시대에 볼만한 영상물로 한국 드라마 대거 소개

- ‘반도’: 부산행 한국 좀비의 귀환 (4.2일자, 일간 20minutos, 출처)

영화 기생충성공에 힘입어, 한국 영화, 시리즈물은 인기 절정의 시점을 맞이, ‘부산행의 후속작 반도소개

- 한국의 픽션’, ‘스트리밍의 새로운 광맥 (4.25일자, 일간 La Razon, 출처)

하이 바이 마마소개, 가장 강력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는 진정성 있는 개인적인 것에서부터 비롯, 일상의 이야기를 다룬 잔잔한 드라마

한국에서 시작된 디지털 만화형식인 웹툰을 원작으로 드라마 제작

- 넷플릭스 ‘7번방의 선물’, 한국 버전과 터키 버전을 소개 (4.13일자, sensacine.com, 출처)

- 넷플릭스 한국 좀비 시리즈 ‘All Of Us Are Dead’ 소개 (4.14일자, CulturayOcio, 출처)

넷플릭스, 웹툰 지금 우리 학교는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 제작

- 이민호, ‘더 킹: 영원한 군주로 컴백 (4.15일자, La Verdad,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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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우드’, 한국 할리우드

(4.6일자, 일간 La Vanguardia, 출처)

-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 한국의 대중음악 K-팝의 국제적 인기는 한류우드즉 한국 영화산업으로 확장되어 감. 현재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크게 할리우드, 발리우드, 그리고 한류우드로 분류

- 한국 제2도시 부산은 1997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도시, 작년 총 85개국에서 온 약 300편의 영화가 상영된 바 있음

- 부산은 주말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광안리해수욕장, LED 조명이 달린 다이아몬드 다리가 장관을 이루고 있고, 최대 수산시장 자갈치 시장’, 높이 120m의 부산타워에서 도시의 전망을 볼 수 있으며, 금정산(810m) 꼭대기의 석불사와 같은 역사적 장소도 방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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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K-팝을 가정에서도 즐기다

(4.14일자, Los40.com, 출처)

- 한국 SM 엔터테인먼트 사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입지 강화를 위해 네이버사와 헙력, ‘브이 라이브(V LIVE)’의 새로운 수익 모델인 멤버쉽 플랫폼 팬쉽(Fanship)’을 내놓음

- 시청각 콘텐츠 차별화를 위해 라이브 콘서트 스트리밍 서비스 ‘Beyond LIVE’도 출시, 4.26일 오전 8(한국시각으로 오후3) ‘SuperM’의 공연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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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는 잊어라, 이제는 K-푸드

(4.15 , 일간 Canarias, 출처)

- 한식은 칼로리가 낮고 매우 건강한 식문화로 알려져 있음. 1,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한식의 아이콘, 김치는 비타민 함량이 높은 항산화식품으로 유산균이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이는 발효식품임

- K-푸드에서 매운 맛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음식 재료 본연에 맛을 더할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키는데 도움을 줌

- 수증기로 찌는 전형적인 한식 요리법은 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리고, 영양소를 잃지 않게 하며, 물과 차를 많이 마시는 것은 인체 내장 관리와 피부 건강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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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커피, 인스타그램 내 유행 중인 음료 만드는 법

(4.20일자, 일간 ABC 브록지, 출처)

- 한국에서 등장해 SNS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자가격리 음료라 불리는 달고나 커피는 한국 배우 정일우가 한국 전통 카라멜 달고나맛에 커피를 더해 소개한 데에서 기인함

- 인스턴트 블랙커피와 설탕을 섞고 뜨거운 물을 부어 부풀어 오를 때까지 400번을 젓는 것이 핵심

- 인스타그램에서 #dalgonacoffeechallense 해쉬태크로 만드는 법과 영상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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