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0.04.30
4월 싱가포르 문화예술 동향
□ 문화예술 정책 (출처: 싱가포르 문화부)
ㅇ 싱가포르 문화부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3차 지원예산(Solidarity Budget)의 일환으로 55백만 싱가포르 달러 규모의 문화예술 회복지원 예산(Arts and Culture Resilience
Package)을 편성하여 발표함(4월 7일)
- (고용유지 지원) 모든 문화예술분야 기관의 고용주를 대상으로 직원 급여의 75% 상당금액 (4,600싱가포르 달러 限)을 9개월간 지원예정
- (역량개발 교육) 싱가포르국립예술위원회(NAC)가 지원하는 주요 국립예술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개발비 등 지원*
※ 단체의 경우 최대 2만달러, 개인의 경우 최대 6천달러 지원
- (임차료 감면) 싱가포르 문화부 소유 건물에 입주 중인 소매업체 및 외식업체, 자선단체 등 대상으로 2개월 분 임차료 감면 조치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싱가포르 문화부와 국립문화예술위원회(NAC), 문화재청(NHB) 등 3개 기관이 모여서 디지털화 펀드(Digitalization Fund) 조성 예정
- 2020년 5월부터 프리랜서 개인작가를 포함하여 신규 예술작품 또는 기존 작품의 디지털화를 지원할 예정으로 프로젝트 당 2만 싱가포르 달러 한도로 지원예정
- 싱가포르 작가축제, 예술주간, 문화재 축제 등 주요 축제를 디지털 형태로 개최 추진 (Digital presentation of key festivals)
- 가상현실(Virtual Platform) 등을 활용하여 여러 전시와 소장품을 접근할 수 있도록 디지털 박물관 구축 추진
- 기존 디지털 문화예술콘텐츠를 A-list.SG 사이트를 통합 제공
□ 관광 정책 (출처 바로 보기)
ㅇ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STB)은 싱가포르기업청(Enterprise Singapore, ESG)와 공동으로 쇼핑몰, 약국, 편의점 출입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방침을 발표함(4월11일)
ㅇ 동 방침은 4월 12일부터 적용되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음
□ 한류 동향 (출처: The Straits Times 기사)
ㅇ 싱가포르 정부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강화된 조치(Circuit Breaker)를 시행하면서, 필수 업종을 제외한 업체에 대하여 오는 5월4일까지 재택근무를 실시하도록 하였음
ㅇ 재택근무자가 많아지면서, 싱가포르 유력 언론인 The Straits Times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소개하는 기사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 특히 K-POP 음악을 엄선하여 소개
□ 통계
ㅇ 4월 13일 기준, 싱가포르의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2,918명으로 1,158명이 치료 중이며, 586명이 퇴원하였고, 9명이 사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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