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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4.01

코로나19 관련 주재국 지원 방안 현황자료

□ 관광 분야
ㅇ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관광업계 대상 정부저축은행을 통한 1,000억 바트 규모의 저금리 대출 제공을 위해 MOU 체결 (3.27일)
- 기관 : 태국관광체육부, 정부저축은행(Government Savings Bank), 재무부, 태국관광청(Tourism Authority of Thailand), 태국관광자문위원회(Tourism Council of Thailand), 태국신용보증공사(Thai Credit Guarantee Corporation)
- 주요내용
1) 회사당 최대 2천만바트 대출 가능
2) 이자율(연 2.0%, 최대 2년)
3) 대출금 상환 최대 10년
4) 회사 신용이 낮을 경우 TCG를 통해 신용 보증 받아 대출 가능 (최대 4,000여곳 회사 지원)


ㅇ 최근 태국 내 7개 항공사(타이 에어아시아, 타이 라이언에어, 녹에어, 방콕항공, 타이 스마일 항공, 타이 비엣젯 항공,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재무부에 160억 바트(약 5억 달러) 규모의 긴급 재정지원을 요청하기로 합의 (4.1일 기준)
- 현재 태국의 국내·국제선 대부분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운항이 중단된 상태
- 타싸폰 회장은 태국공항공사(AoT)가 정류요금을 50% 인하한 것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항공사들이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밝히며 근로자들을 지속적으로 고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간 경영을 이어나갈 수 있는 정부의 재정지원이 절실하다고 함
- 항공사들은 재무부와 관련 협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장기 대출, 유동성 확대, 인건비 보고금 등의 지원을 기대


※ 기타, 특정분야 아닌 일반 지원책
ㅇ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받은 노동자와 사업주를 위해 2천억 바트(약 62.5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 발표

대상

주요 정책 (4.1일 기준)

근로자

(현금지급) 사회보장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300만 명의 계약직·일용직 근로자, 자영업자에 4월부터 3개월간 5,000바트(150 달러) 지급 사회보장보험에 가입된 실직 근로자에 대해 최대 180일 기간 동안 평소 급여의 50%를 실업급여로 지급

(특별 저금리 대출) 사회보장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근로자에 대해 1인당 최대 1만 바트(313 달러)를 최대 26개월 기간 동안 월 0.1% 금리로 무담보 대출(400억 바트, 12.5억 달러 규모) 0.35% 금리로 최대 3년간 5만 바트(1,563 달러) 까지 추가 대출 가능(200억 바트, 6.25억 달러 규모, 담보 필요)

(조세혜택) 개인 소득세 납부기한을 3월에서 8월 말로 연장 민간 의료보험의 세액공제 한도를 15,000 바트에서 25,000 바트로 확대 의료진의 위험수당 비과세

사업주

(특별 신용 대출) 1인당 최대 300만 바트(9.5만 달러)2년간 연 2% 금리로 대출 제공

(조세혜택) 법인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8,9) 유흥·서비스 업종의 소비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7.15) 부가가치세 및 특별사업체 납부기한 1개월 연장 코로나19 대처 관련 물품의 수입관세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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