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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1.03.28

쇼트트랙 세계 팀 선수권 대회

폴란드에서 3.19(토)-3.20(일)에 걸쳐 개최된 2010/2011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남녀 대표팀이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는 한국, 미국, 중국을 비롯한 9개국이 참가했으며 남녀 각각 500m, 1000m, 3000m, 5000m 계주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현지교민응원

현지교민응원

한국선수들

한국선수들

시상식

시상식

경기는 남자부 1위 한국(38점), 2위 중국(35점), 3위 캐나다(28점)과 여자부 1위 한국(35점), 2위 중국(34점), 3위 미국(29점)로 우리나라가 남자부, 여자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폴란드 문화원은 2010/2011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에 앞서 한인회, 쇼팽음대 유학생, 교환학생 등을 중심으로 약 200여명의 응원단을 구성하여 이틀간 한국팀을 응원하였으며, 국가대표팀 선수단은 유럽지역 대회에서 가장 많은 교민들이 참석해주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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