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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예술·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희망, 디지털 혁명 - 10월 21일은 끔찍한 날. 식민지 유물이 남아있는 곳 중 하나인 라고스주 고등법원이 END SARS(대강도특수부대 중단 시위)에 대한 폭력사태 이후 조치된 통금시간에 방화범의 습격을 받아 파괴되었다. 해당법원은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사법건물로서 과거 영국 식민지 시대 라고스가 수도였을 때 대법원 건물이었으며, 불탄 건물에는 식민지 시대 가장 초기 판사들의 사진 갤러리와 1860년대 식민지 기록이 보관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 지은 라고스극장 Oregun도 불에 타 많은 문화예술가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바단, 에누구, 카두나에 있는 국립문서보관서들의 상태는 비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보관시설은 자금부족으로 심각히 낙후되어 있고 구식의 자료를 진열하고 있으며 온라인 웹사이트 구축도 되어있지 않았다. 나이지리아 전역의 역사 및 예술 학자들은 이러한 문화기관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궁리했다. - 그중 하나는 큐레이터이자 문화활동가인 Oludamola Adebowale이 2013년에 설립한 ASIRI Magazine이다. ASIRI Magazine은 지난 7년 동안 나이지리아 역사와 문화에 대한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 11개 언어로 180만명의 사용자들에게 이용되었으며 이를 디지털아카이브로 만들기 위해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Wole Soyinka 교수, 수석 Ebenezer Obey, Fela Sowande, Ayinla Omo-Wura와 같은 나이지리아 역사의 상징적인 인물에 대한 전시를 큐레이팅한 Adebowale은 나이지리아의 문화유산 기록시스템에 혁명을 일으킬 프로젝트라며 나이지리아 역사의 모든 데이터베이스를 모아 풍부한 온라인 박물관을 구축하기 위해 수년에 걸친 자료수집과 유물 기증자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Day, 11/1)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초 드라이브스루 예술공예 전시회 개최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 NCAC(National Council for Arts and Culture)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나이지리아 공예, 세계로 네트워킹”이란 주제로 열린다. 나이지리아 연방 36개주 중 최소 11개 주가 참가하고, 인도, 베네수엘라,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가나, 아르헨티나 및 케냐의 공예품도 선보인다. - 나이지리아 뉴스에이전시(NAN)는 코로나19 유행병으로 인한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전시회가 드라이브 스루로 개최된다고 보도했다. 관람객들은 쉐라톤 호텔에 주차된 자신의 차안에서 예술가들이 전시하는 작품들을 관람한다. - 문화예술위원회의 위원장 런스웨(Otunba Segun Runsewe)는 전시 부스에는 풍성하고 다양한 공예품, 요리, 패션 및 문화상품들이 있어 관람객들에게 효과적이고 눈길을 끄는 홍보마케팅을 제공한다고 말하며, 엑스포의 주요 목적은 나이지리아의 예술 및 공예 사업을 국제사회에 홍보, 수입 및 수출하는 것이라고 했다. - 시각예술가인 은두 화이트(Ndu White)는 나이지리아가 공예예술에서 수익을 창출하려면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데이터수집 플랫폼을 개선하고 혁신적인 기술제휴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Sun, 11/6) ㅇ 런스웨, 주지사 아비오둔의 전통원단 홍보 찬사 -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런스웨(Otunba Segun Runsewe)가 오군주(Ogun State) 주지사 다포 아비오둔(Dapo Abiodun)이 주의 공식 유니폼으로 전통직물을 채택해 나이지리아의 상징적인 문화유산을 선보이는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한 데에 큰 찬사를 보냈다. 세계공예협회(WCC)의 아프리카 지역회장이기도 한 런스웨는 아비오둔 주지사가 오군주 모든 학생들의 교복에 전통직물인 아디레 원단을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농촌지역경제를 돕는 창의적인 결정이며 문화를 일깨우는 중요하고 가시적인 성과라고 언급했다. - 아디레 직물은 뉴노멀시대에 안면마스크, 골프 옷, 노트북 가방 등의 원단으로 사용되는 등 World Travel Markets에서 문화 홍보마케팅의 얼굴이었다. 아비오둔 주지사는 지난 6월 12일 아베오쿠타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아디레 디지털마켓 오픈식에서 아디레 직물이 국가의류로 채택되기를 언급하고, 외무부와 문화정보부에서 나서서 운동선수 및 스포츠 활동에 아디레 직물을 이용해 나이지리아를 세계시장에 판매,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 기업가를 성장시키고 여성과 청소년의 역할을 증대시키고 무한한 문화적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한 아디레 직물 홍보를 위해 오군주는 스포츠 및 문화 분야의 정부기관과 기꺼이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Day, 11/14)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6건(기간: 2020.11.1. - 11.30.) 매체 People’s Daily The Nation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Leadership 기타 1 1 1 4 1 4 4 한국 14 문화 코이카 경제 WTO 선거 기타 3 1 4 1 5 북한 2 코로나 북핵/실험 기타 1 1 0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DIGITAL REVOLUTION AS HOPE FOR PRESERVING ARTS, CULTURAL HERITAGE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11/01/digital-revolution-as-hope-for-preserving-arts-cultural-heritage/) 2. Nigeria hosts first-in-Africa drive-through arts and crafts exhibition (https://www.sunnewsonline.com/nigeria-hosts-first-in-africa-drive-through-arts-and-crafts-exhibition/) 3. Runsewe Commends Gov Abiodun for Promoting Adire Fabrics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11/14/runsewe-commends-gov-abiodun-for-promoting-adire-fabrics/)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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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나이지리아 영화 Eyimofe, 런던 개봉 - 나이지리아 독립 60주년 기념 활동의 일환으로 영화 Eyimofe(This is my desire)가 10월 11일 영국 BFI 런던영화제에서 상영. 지난 2월 제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첫 개봉되었던 이 영화는 10월 20일 미국의 AFI페스티벌에서도 상영됨. - 쌍둥이 형제 Arie와 Chuko Esiri가 감독한 114분 분량의 영화 Eyimofe는 공장기술자 Mofe(Jude Akuwudike)와 미용사 Rosa(Temi Ami-Williams)의 이야기로, 나이지리아에서의 불행한 일상을 떠나 나은 삶을 갈망해 외국으로 떠나지만 하층민의 지위, 돈, 성별, 피부색 및 가족 구조 등은 그들에게 빠져나갈 수 없는 그물망처럼 얽혀있음을 깨닫는 내용. - Eyimofe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에서 열리는 연례 국제영화제인 Vancouv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2020년 공식 선정작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Premium Times, 10/9) ㅇ 연예산업에서 왜 여성들이 물적대상, 복종대상으로 여겨지는가 - 최근 CNN의 여성 역할 평등에 관한 연구와 남녀 간 성 평등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세계에서 여성이 남성과 평등하게 여겨지는 곳은 없었다”라고 밝히고 있음. 여성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여전히 많은 장벽을 경험하고 있으며 특히 영화산업에 있어서는 이러한 특징이 두드러짐. - 날리우드에서 여성은 주로 성적 대상, 사악함,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존재, 남성 의존적 역할로 묘사되는 반면, 남자는 강하고 안정적이고 독립적, 영웅적 존재로 부각됨. 영화에서 묘사되는 방식은 여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데, 영화감독들은 그것이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라고 믿고 있음을 보여줌. - 단적인 예로 영화에 출연하거나 경력을 쌓기 위한 대가로 섹스를 요구하는, 일명‘캐스팅 카우치’는 비단 영화산업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음악 및 패션산업에서도 나타남. 뮤직비디오에 여성들이 반나체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감독들이 ‘누드가 팔린다’라고 믿기 때문.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패션은 여성과 가까운 산업이라 생각하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하우스는 남성이 소유하고 있고 남성이 여성보다 빠르게 승진하며 패션산업을 지배하는 경향이 있음. - 이러한 경향은 연예계의 성비 불균형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감독, 프로듀서, 남성아티스트, 뮤직비디오 등에서는 여성을 묘사하는 방식을 바꾸어야 하며, 여성들은 여성을 비하, 비인간화 하는 비디오와 영화에 출연을 거부해야 함. 가장 중요한 것은 미디어가 사회의 성별 문제, 특히 여성에 대한 성의 인식을 일깨우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함. (자료원: Nigerian Tribune, 10/16) □ 관광 정책 ㅇ 남동부 지역 관광산업 육성 - 나이지리아에서 대체로 저개발 상태로 남아있는 분야는 관광산업인데, 특히 나이지리아 남동부 지역은 개발할 경우 동굴에서 호수, 축제 및 유적지에 이르기까지 현지 및 해외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장소가 많이 있음. - 최근 나이지리아 관광협회(FTAN)는 관광 컨설턴트 Ngozi Ngoka와 함께 관광전문가, 연예인, 기업가 등 이 지역 비즈니스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지식인들을 모아 남동부 관광투자 정상회의를 개최함. 관광 컨설턴트이자 여행사 대표이기도 한 Ngoka는 개회사에서 정부 관계자들이 창의성과 엔터테인먼트, 문화, 유산, 스포츠, 환경, 교통 및 관광 사이의 연결관계, 즉 관광 생태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들 부문간의 상호작용을 충분히 활용하면 관광산업 실무자 및 투자자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생산적인 환경이 제공된다고 말함. - 스포츠 매니지먼트 컨설턴트인 Nkech Obi는 관광의 일환으로 축구리그, 농구리그 등의 세계선수권대회, 국제적 토너먼트 주최와 같은 시장성 있는 스포츠 제품을 만들어 국내관광을 활성화 시키는 등 스포츠 개발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나이지리아 유명배우 Zack Orji는 남동쪽에는 Ohum 폭포와 같이 관광지 역할이나 영화를 촬영하기에 좋은 장소가 있으며, 에누구 주정부가 에누구 주에서 영화제작을 유치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지역환경 개선의 방법을 제안해 정부와 연예부문 종사자들이 협력해 매력적인 관광목적지로 개발할 것을 주장함. (자료원: This Day, 10/16)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29건(기간: 2020.10.1. - 10.31.) 매체 People’s Daily Nigeria Pilot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Leadership 기타 3 4 2 5 2 5 8 한국 19 문화 코이카 경제 WTO 선거 기타 3 4 4 2 6 북한 10 코로나 북핵/실험 기타 3 1 6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Nigerian film Eyimofe set for London premiere (https://www.premiumtimesng.com/entertainment/419398-nigerian-film-eyimofe-set-for-london-premiere.html) 2. Why Women Remain Subjugated, Objectified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https://tribuneonlineng.com/why-women-remain-subjugated-objectified-in-the-entertainment-industry/) 3. Boosting Tourism in South-east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10/16/boosting-tourism-in-south-east/)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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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영화산업은 미개발 금광 - 불법복제로 인해 그 잠재력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영화산업은 발굴을 기다리는 미개발 금광이라고 금융파생회사인 Financial Derivatives Company(FDC)가 보고서에서 언급함. - 이 보고서는 나이지리아 Nollywood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영화산업으로 꼽았는데, 미국의 Hollywood를 능가하고 인도의 Bollywood에는 조금 못 미치는 정도지만, 제작 품질이나 투자수익 측면에서는 헐리우드와 발리우드에 모두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양질의 영화제작을 방해하는 건 자금부족이라고 밝힘. 참고로 헐리우드 영화 평균예산이 7,000만 달러 ~ 1억 달러가 소요되고 발리우드는 평균 20만~70만 달러가 되는 반면, 나이지리아는 편당 1만 달러 내외임. 그마저 해적판 영화가 개봉일 직전에 유통되는 경우가 많아 제작사의 수익을 더욱 더 저하시키고 있음. - 이 보고서에서 품질과 불법복제 문제는 Nollywood의 국제시장 진출에 있어 계속해서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더 많은 시청자와 투자자 유치 및 불법복제를 막기 위해서는 국내외 모두에서 다각적 유통 채널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시하며 잠재적 금광인 나이지리아 영화산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밝힘. (자료원: This Day, 9/29) □ 관광 정책 ㅇ 국가복지관광협회(NIHOTOUR), 교사들에 관광에 대한 관심 촉구 - 나이지리아 국가 복지관광협회 National Institute of Hospitality and Tourism(NIHOTOUR)는 교사들에게 관광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는 것이 기업가 정신과 자립심을 키우는 데 있어 중요하다고 말함. 협회장인 누라 사니 강기와(Nura Sani Kangiwa)는 어제 아부자에서 열린‘중등학교 관광교사를 위한 강사교육’을 공개하며 이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관광에 대한 관심을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학생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장려하기 위함임, 또한 오늘날 관광은 세계 최고의 자영업 분야로 알려져 있고 관광산업에는 여행가이드, 여행사 운영, 승무원, 화물취급 등과 같은 습득할 수 있는 많은 기업가적 기술이 있으므로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하며, 위의 강사교육이 독특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함. - 이 같은 서비스 산업은 나이지리아의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외화를 창출하며 수수료와 세금을 통해 국내 수입에 기여할 수 있음. 강사교육이 제공할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참가자들이 교육을 받도록 당부. (자료원: Peoples Daily, 9/25) ㅇ 2020 세계 관광의 날(WTD): 관광, 회복력과 농촌개발 - 올해 세계 관광의 날은 인류의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가치 부문에서 관광의 역할을 성찰한 지 40주년 되는 날. 2020년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으로 1분기 세계 관광분야는 약 22%감소했으며, 그 수치는 연말까지 80%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징후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1억 2천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 손실을 가져왔고, 이러한 손실의 대부분은 여성과 청년들이 상당부분 부담을 짊어지고 있으며, 이는 중소기업의 일자리와도 관련이 있음. - 2017년부터 나이지리아 관광개발공사는 ‘투어 나이지리아’로 알려져 있는 전국의 주요 명소를 아우르는 국내관광의 엄청난 잠재력을 활성화시키는 프로그램을 계획. 투어 나이지리아 모델을 통한 국내 관광 활성화는 농촌 경제와 개발을 촉진하여 국내관광 가치를 이끌어낼 것. 전국에 존재하는 다양한 체험교육과 정보를 사람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부문 강화, 지역 공예산업을 활성화하고 궁극적으로 인프라 개선의 동기를 부여함.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 거버넌스, 인적역량, 인프라개발, 이벤트, 금융, 지속 가능성을 지칭하는 CHIEFS(Corporate governance, Human capacity, Infrastructure, Events, Finance, Sustainability)를 약어로 하여 나이지리아 관광 로드맵의 프레임워크를 만듦. (자료원: The Nation, 9/29) □ 스포츠 정책 ㅇ 태권도협회, 올림픽게임에 선수 3명 출전 약속 - 나이지리아 국가 태권도 감독인 존 빅터(John Victor)는 내년 도쿄 올림픽에 나이지리아 선수 두 명을 더 선발할 것이라고 약속함. “현재 태권도는 1명의 선수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2명은 올림픽 교체 선수 명단에 올라 있으며 일이 잘 풀리면 올림픽에 출전한다는 뜻. 그러나 현재로서 확실한 티켓은 Elizabeth Anyanacho” - Anyanacho는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열린 2020 아프리카 태권도 올림픽 예선에서 여자 –67kg 시합에서 전 아프리카 챔피언인 가봉의 Urgence Mouega를 12-5로 물리치고 참가티켓 획득. (자료원: Nigerian Plot, 9/17)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46건(기간: 2020.9.1. - 9.30.) 매체 People’s Daily Nigeria Pilot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3 3 6 10 7 4 13 한국 34 문화 한-나 경제 코로나 기타 8 5 2 10 9 북한 12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4 3 5 <o:p></o:p>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Report: Nigeria’s Movie Industry Untapped Goldmine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09/29/report-nigerias-movie-industry-untapped-goldmine/) 2. NIHOTOUR encourages teachers to develop interest in Tourism (https://peoplesdailyng.com/nihotour-encourages-teachers-to-develop-interest-in-tourism/) 3. WTD 2020: Tourism, resilience and rural development (https://thenationonlineng.net/wtd-2020-tourism-resilience-and-rural-development/) 4. Taekwondo Federation promise 3 athletes for Olympic Games (http://nigerianpilot.com/taekwondo-federation-promise-3-athletes-for-olympic-games/)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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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서아프리카의 새로운 언어 ‘금’ - 1,500년 이상 금은 서아프리카의 국제관계와 세계경제의 힘을 결정해 왔으며, 소금·상아 및 노예를 제외하면 금은 항해를 촉진했고 위대한 아프리카 제국이 금 거래에서 생겨남. 2011년 서아프리카는 아프리카 금광의 허브가 되었고, 서아프리카 금 총생산량이 남아프리카 생산량을 넘어섰으며, 그 중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금 신흥시장이자 유력 경쟁국가이며, 특히 카노주는 전통적으로 금경제로 시작한 나이지리아의 주요 금시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음. - 서아프리카 금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2019년 6월에 골드서아프리카(Gold West Africa)를 발족해 컨퍼런스를 개최하였고, 2020년 11월에 두 번째 컨퍼런스가 열릴 계획인데 그 사이 다른 서아프리카 국가에서도 그 존재와 범위가 확대됨. 더 이상 컨퍼런스가 아닌 금 르네상스를 알리는 마켓, 아트쇼, 경매 등과 같은 형태로 상인들, 정책입안자, 투자자, 보석 및 금세공업자, 아티스트까지 끌어들이는 축제로 확대되어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지역의 금 가치를 개발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됨. - 나이지리아에서는 지난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인기있는 카노 더바 축제(Kano Durbar Festival)에 골드 더바(the Gold Durbar)가 추가되어 ‘서아프리카 문화의 언어(카노 시리즈)’라는 주제로 카노주에 있는 Ado Bayero Mall에서 전시회가 열렸으며, 부르키나파소에서도 9월에 보석상과 상인, 금세공 장인들을 위한 마켓이 열림. - 이러한 움직임과 함께 오는 11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릴 두 번째 골드서아프리카 컨퍼런스는 골드하우스 아트전시와 경매와 함께 열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임. (자료원: The Guardian, 8/9)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나이지리아 국가방송위원회(NBC code), 올바른 방송기반 조성할 것 - 지난 주 나이지리아 정보문화부 라히 모하메드(Lai Mohammed) 장관은 라고스에서 나이지리아 제6차 방송법 개정안을 공개함. 개정은 주로 정치적 보도, 지역 콘텐츠, 위급사태 보도, 광고 및 비 경쟁분야 활동 등에서 이루어졌다고 덧붙임. 이에 대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윌레 소잉카(Wole Soyinka)와 전 나이지리아 국영방송사 NTA 사장이었던 토니 이레디아(Tonnie Iredia) 교수를 포함, 대기업들은 이번 개정안이 지나친 규제로 장점보다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그러나 라이 모하메드 장관은 2019년 총선 이후 대통령 지시에 따라 NBC와 여타 방송사들의 규제에 대한 조사요구로 인해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힘. - 이번 개정은 특히 방송사의 독점적 권리사항을 규제하는 일부 변경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독점 금지조항은 시장 전체를 지배하려는 방송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지역콘텐츠를 장려하고 지역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프리미엄 콘텐츠에 대해서는 개방적인 수용을 장려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원: The Guardian, 8/11)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표준기구(SON), 관광분야 지침 안내 - 나이지리아 표준기구(The Standards Organisation of Nigeria)가 국가 미러커미티(The National Mirror Committee)를 발족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정부의 폐쇄조치가 완화되었을 때 재개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 및 접객시설에 대한 건강·안전조치 지침을 안내하고 배포함. - 미러커미티 위원장이자 국가 호텔관광협회 회장인 치카 발로군 (Mrs. Chika Balogun)은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를 통해 기준안을 마련했다고 밝힘. 관광·접대시설의 건강 및 안전조치 표준안은 손님·고용주·​​직원간 신뢰를 높이고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모니터링 통제를 구축하는 것으로서, 보호지침을 따르고 사업을 지속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요건이라고 설명함. 이 지침은 호텔,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컨벤션센터, 여행사, 관광정정보센터, 항공사, 해변과 같은 관광부문 시설에 적용됨. (자료원: Independent, 8/9)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67건(기간: 2020.8.1. - 8.31.) 매체 People’s Daily Nigeria Pilot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4 3 13 7 12 7 21 한국 53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9 2 5 28 9 북한 14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2 2 10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1. Unveiling new language of West African culture, gold (https://guardian.ng/art/unveiling-new-language-of-west-african-culture-gold/) 2.‘NBC Code will restore sanity in broadcast space’ (https://guardian.ng/features/media/nbc-code-will-restore-sanity-in-broadcast-space/) 3. SON Introduces Guidelines For Tourism Sector (https://www.independent.ng/son-introduces-guidelines-for-tourism-sector/)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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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드라이브인 문화공연으로 손짓하는 NAFEST 2020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는 지난 일요일에 예술인들과 몇몇 외교단들을 초대해 드라이브인 형태의 무대공연을 개최. 이번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10월말 플라투 주의 수도인 조스에서 열릴 NAFEST 2020에 성공적 기대감을 나타냈다. - 두 시간 가량 이어진 이번 문화행사는 COVID19로 인해 3월부터 국가가 락다운 된 이후 처음 여는 야외문화행사로, 손님들은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소망을 이야기하며 흥분된 마음을 나누었다. (자료원: The Guardian, 7/19) □ 관광 정책 ㅇ 관광, 창조산업을 위한 포스트 COVID19 예상도 -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의 최근 예측에 따르면, 외환과 국고 재정수입을 위해 석유 및 관광에 의존하는 국가는 특히 재정공간이 줄어들고 외환계좌 불균형이 심화되어 공공부채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 나이지리아는 석유의존도가 높은 국가에 속하지만 관광은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 않은 또 다른 수입원. 그러나 관광이 번성한 서방국가들이 COVID-19로 인해 관광을 되살려야 하는 딜레마에 직면한 것처럼 아프리카 전역의 관광관계자들도 매우 적은 관광인구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대륙이 어떻게 유행병이후 시대의 요구에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음. - 이제 대중은 이러한 질병과 우리의 취약성이 인간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으며,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지 않으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없음. 이러한 것과 별도로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전체 탄소배출량을 낮추는 것에 대한 캠페인도 필요함. - 나이지리아 관광개발협회 회장은 관광부문이 COVID-19이후 시대에 적응하려면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함. 관광뿐 아니라 모든 산업에서 기업지배구조와 복지가 변해야 하며, 이는 정부와 민간부문 모두의 법률과 정책을 검토한다는 것을 의미. 더 이상 아름답고 화려하고 달콤한 것들을 팔기보다 안전하고 편안함을 팔아야 하며, 이제는 그것이 모두가 생각하는 가장 우선순위“라고 말함. (자료원: This Day, 7/15) ㅇ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Runsewe는 전염병 기간에 어떻게 나이지리아 문화를 홍보하는가 - COVID19 전염병의 대유행이 전 세계를 바꿔놓았고, 조금씩 국가적 이동이 재개되고 있으나 다시금 이전으로 되돌아가긴 힘든 상태에서 관광경제가 기록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앞으로 새로운 일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이러한 트렌드는 빠르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적응하는 방식의 미래를 보여줄 것이며, 전염병시대에 폭발적으로 성장한 Zoom 앱 서비스같이 사람들은 문화관광을 포함해 모든 미래가 디지털화와 얽힐 것이라 결론내림. - 나이지리아 문화관광산업에 있어서도 문화예술위원장인 런세웨 역시 이러한 새로운 현실에 대응하기 시작. 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매주 가상으로 만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전염병시대에 맞서 어떤 전략을 꾀할지 회의를 한 후 Zoom앱을 이용, 컨퍼런스콜을 통해 나이지리아 가상문화투어를 선보였음. 가상문화투어는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장소들 중 몇몇 곳을 선정해 360도 영상화면으로 제작한 것. https://www.ncac.gov.ng/cultural-virtualtour/ - 가상투어의 장점으로는 파워풀한 교육도구라는 점. 그간 나이지리아 국민들조차 잘 몰랐던 나이지리아의 풍부한 유산을 집에서 편안히 감상할 수 있고 외국인들에게도 접근이 더 편리. 또한 잘 보존되어 있는 문화유산의 상태를 미래세대가 볼 수 있도록 전자장치로 기록한다는 점에서 자료로서의 의미가 있음. (자료원: This Day, 7/14) □ 체육(스포츠) 정책 ㅇ COVID-19로 경찰 태권도 선수권대회 취소 - 나이지리아 경찰 태권도협회는 이번 달에 국립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9회 경감배 경찰 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취소했으며, 라고스의 COVID19 확산에 따른 봉쇄조치가 스포츠 활동을 마비시키고 있다고 전함. - 나이지리아 경찰 태권도협회의 스텔라 에비키페 회장은 “이 결정은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보장하고 NCDC(질병통제센터)의 안전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내려진 결정”이라며, 태권도 선수들에게 NCDC가 정상적 스포츠운영 재개를 발표할 때까지 신체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적절한 위생을 당부함. (자료원: The Guardian, 7/30)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56건(기간: 2020.7.1. - 7.31.) 매체 People’s Daily Vanguard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2 4 22 9 6 5 8 한국 39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6 3 5 7 16 북한 17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5 1 11 <o:p></o:p>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Drive-in cultural show as NAFEST 2020 beckons (https://guardian.ng/art/drive-in-cultural-show-as-nafest-2020-beckons/) 2. Mapping a Post COVID-19 Landscape for Tourism, Creative Industries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07/15/mapping-a-post-covid-19-landscape-for-tourism-creative-industries/) 3. How Runsewe is Promoting Nigerian Culture Amid a Pandemic (https://pressreader.com/article/281711206949807) 4. Police suspends IGP Taekwondo Championship over COVID-19 (https://guardian.ng/sport/police-suspends-igp-taekwondo-championship-over-covid-19/)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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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국립박물관기념관위원회, 나이지리아 유물 불법판매 중단 요청 - 크리스티와 소더비 경매 3주전에 불법으로 의심되는 아프리카 유물의 판매에 대해 미국 항소법원의 강화된 판결에 따라 문화재의 상업적 거래를 중단할 수 있게 되었음. - 6월 29일에 나이지리아, 가봉, 베넹 등지의 서아프리카 유물들이 소더비와 크리스티 경매에서 판매될 예정. 2주 전에는 영국 런던과 한국 서울에 있는 바라캇 미술관에 나이지리아 유물 판매에 대한 중단통보가 화제가 된 바 있음. - 경매회사가 판매를 위해 공개한 아프리카의 유물들은 출처가 불명확한 면이 있음. 그러나 경매 전에 법적 절차가 이루어지기는 희박함. 언론보도 당시, 나이지리아 국립박물관기념관위원회(MCMM)는 도난당한 문화재 판매 중지건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었음. - 출처를 명확히 표기하지 않는 것은 유네스코의 레드 리스트(Red List)로 주목받는 것을 피하기 위한 수단일 수 있음. 유네스코가 레드 리스트로 지정한 문화재나 문화유산은 출신국가로부터 수출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 - NCMM은 6월 17일자로 크리스티에 서한을 보내 경매예정인 아프리카 유물의 판매 중단을 요청했음. - 6월 29일에 경매될 예정인 그 유물은 1931년에 등장해 수집가에서 수집가로 손바뀜하며 판매됨. 날짜나 출신지역 등의 출처를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은 채 수집가의 이름만 공개된 상태. 250만달러에서 400만달러로 사전 판매가가 형성된 이 작품은 수집가 Clymans가 1992년에 뉴욕경매에서 인수함. (자료원: The Guardian, 6/21)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COVID19 이후의 날리우드 - 공개적 모임의 제한이 일반화되면 나이지리아의 영화산업은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되돌아갈지도 모른다. 그 의미는, 영화 ‘유리를 통해(Through the Glass)’를 기점으로 현대영화의 문을 열였던 2007년 이전의 나이지리아에서 대중문화가 소비되던 방식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것. - VHS에서 DVD로 옮겨가면서 홈비디오가 인기가 있었을 때 나이지리아 영화가 주목받음. 그러나 결국 불법복제 문제가 발목을 잡음. 2004년 5월 라고스에 실버버드 극장이 문을 열면서 극장문화가 다시 부활하는 듯했으나 많은 공간을 헐리우드 영화가 차지함. - 이제 새로운 형태는 홈엔터테인먼트이다. 영화인들은 다시금 기회를 잡기를 기다리고 있고, 극장관계자들이 영화제작자들에게 요구한 ‘고급장비를 이용한 수준높은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교훈은 쓸모가 없어질 가능성이 있음. - 대부분의 홈엔터테인먼트는 선진국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전기공급 부족과 인터넷 이용료가 높은 나이지리아 같은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또다시 DVD 배포판 사용은 오래된 악몽만 재현될 뿐. - 가장 좋은 방식은 실패한 VCD / DVD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전기공급과 저렴한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경제를 개선하는 것임. (자료원: The Nation, 6/13) □ 관광 정책 ㅇ 라고스, 창조산업에 관계된 종사자들에 관광홍보 지원 약속 - 라고스주 관광예술 및 문화담당 국장인 Uzamat Akinbile-Yusuf는 예술 향상을 위해 정부의 창조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보장하면서 라고스주의 관광 잠재력을 높이고자 함. - 관광부문에 있어 창조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하며, 주 정부의 T.H.E.M.E.S. Agenda에 명시된 정책, 계획 및 프로그램을 통해 라고스를 외부에 재 브랜드화하고 마케팅할 수 있으며 중앙정부 또한 그것을 필요로 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함. - 라고스 주 정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개방정책을 운영하여 실무자들이 관광을 발전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제공하는 것을 공유하는 한편, 규제기관으로서 이 부문을 지원하고 개선하는 것이라고 강조함. (자료원: The Guardian, 6/20)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63건(기간: 2020.6.1. - 6.30.) 매체 The Nation Punch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2 2 15 13 10 2 19 한국 36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1 1 4 12 18 북한 27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19 0 8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NCMM moves to stop illegal trade of Nigerian art (https://guardian.ng/art/ncmm-moves-to-stop-illegal-trade-of-nigerian-art/) 2. Nollywood in post COVID-19 (https://thenationonlineng.net/nollywood-in-post-covid-19/) 3. Lagos Engages Creative Industry Practitioners on Tourism Promotion, Pledges Support (https://guardian.ng/saturday-magazine/lagos-engages-creative-industry-practitioners-on-tourism-promotion-pledges-support/)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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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대영박물관 가상관람에 나이지리아 전통 유물 전시돼 - 구글 스트리트뷰를 사용, 가상현실로 2백만년이 넘는 인류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해 전 세계 60개가 넘는 박물관이‘가상박물관(Virtual Museum)’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중 세계 최대규모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가상유물전에 인기있는 작품으로 나이지리아의 전통유물인 놋쇠머리 오브제인 오니(Ooni)가 전시되고 있어 화제. 이는 1930년대 나이지리아 이페(Ife)지역 건설현장에서 다량 출토된 유물중 일부로써 과거 나이지리안 데일리타임즈 기자가 구입해 영국으로 가져간 것. - 이 유물은 역사적으로도 논란이 많은 유물인데, 서구에서는 600년 전에 아프리카인들이 이러한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 능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 대영박물관에서는 “이 유물은 서구의 일반적인 문화적 우월의식에 대한 강력한 도전이자 증거”라고 밝힘. (자료원: The Guardian, 5/6)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COVID19으로 인해 나이지리아 영화제작 중단 - 두두 헤리티지 영화사(Dudu Heritage Films) CEO인 올라디란(Oladiran Ibironke)씨는 COVID19로 인해 영화제작이 올스탑이라고 울상.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었지만 영화제작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모든 영화산업이 중단된 상태임. 정부에서 영화산업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고는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상태. - 또한 나이지리아의 불법 복제물에 대해서도 해적행위라며 비난, 정부에서 이러한 불법 복제행위에 대해 강력한 처벌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 (자료원: Vanguard, 5/18) ㅇ 배우 Yul Edochie, 형편없는 나이지리아 영화산업 한탄 - 영화배우 Yul Edochie는 나이지리아 영화업계의 수준 이하의 배우들과 감독들로 인해 홈비디오 수준의 영화가 질적으로 더 떨어졌다고 비난. 영화업계에는 여전히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므로 날리우드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하루속히 변화해야 한다고 일침. - Yul Edochie는 1980년대 유명배우 Peter Edochie의 아들로 Chinua Achebe의 베스트셀러 소설“Things Fall Apart”를 영화로 만든 작품에 주연배우로 활약. (자료원: 9Ja News24, 5/18) □ 관광 정책 ㅇ 다기능 문화 허브공간 ‘프리덤 파크’의 흥미로운 역사 - 라고스의 프리덤 파크는 매년 영화, 연극, 문학, 음악, 예술 및 공예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뿐만 아니라 라고스축제, 펠레브레이션, 라고스 시(詩)축제 등의 대형 축제도 열리는 문화공간. 이 곳은 흥미로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라고스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1885년 당시 감옥으로 사용되어 700여명의 죄수가 수감되어 있던 곳. 1979년 감옥이 폐쇄되고 1990년대에 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됨. - 2010년 10월 나이지리아 50번째 독립축하 행사에서 건축가인 Theo Lawson이 디자인해 나이지리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자유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함. 공간에 담긴 역사를 알려주면서도 예술을 위한 여가공간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어필하고 있음. 구 형무소 기록실은 박물관 단지로, 구 형무소 블록은 외형을 살린 채 푸드 코트로 개조, 교수대는 인기있는 야외무대로 탈바꿈시켜 도시의 역사와 심장을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는 데 일조. (자료원: The Guardian, 5/10)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36건(기간: 2020.5.1. - 5.31.) 매체 Tribune Punch Daily Times The Guardian News Nigeria Vanguard 기타 3 3 6 4 9 3 8 한국 26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2 4 9 11 0 북한 10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2 1 7 <o:p></o:p>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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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국립문화예술위원회, FCT 연방 수도 언론사 및 문화예술 단체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 Segun Runsewe 국립문화예술위원회(이하 NCAC) 총장은 코로나19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 교육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언론사의 막중한 역할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이 언론인들이 건강해야지만 신속하고 효과적인 보도를 꾸준히 할 수 있다고 덧붙였음. - 이에 NCAC는 손 세정제와 마스크를 언론사 및 문화예술 관계자들에게 배포하였으며, 100% 현지에서 조달되고 생산된 물품들로만 구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경제순환에도 크게 이바지하였음. 이외에도 Runsewe 총장은 국가적으로 비상시국인 만큼 치명적인 코로나바이러스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코로나19에 대항하기 위한 대중 캠페인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전국의 관계 부처, 정치인 그리고 여론 주도자들에게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자료원: NNN News Nigeria, 4/2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코로나19가 몰고 온 나이지리아 문화산업의 변화 - 코로나19로 인해 나이지리아 주요 도시가 3.31자로 봉쇄 조치에 돌입하며 문화산업에도 큰 변화가 불어옴. 대부분의 예술가나 작가들은 평소에도 혼자 작업하기에 큰 영향이 없었지만, 갤러리 운영자나 공연업계 종사자와 같은 교류를 중시하는 예술가들은 직격탄을 맞게 되었음. - 갤러리를 운영하는 Patry Chidiac씨는 정부가 봉쇄령을 발동함에 따라 작품 판매는 물론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홍보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무대 안무가인 Anthony Yusuf씨는 준비했던 모든 공연이 취소됨은 물론 선 예매한 관객들의 표까지 환불해줘야 함에 따라 큰 타격을 입게 되었음. 장구를 현지에 알리기 위해 한국문화원으로부터 지원받아 라고스시에서 강좌를 진행해온 Williams Isioma씨 역시 안전을 위해 모든 장구 강좌와 행사를 취소해야 했음. 이에 코로나19가 기약 없이 지속됨에 따라 이제는 온라인으로 행사를 전환하는 등 그에 걸맞은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임. (자료원: The Guardian, 4/12)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보존재단, 불법 야생동물 거래 근절 위해 노력 - Muhtari Aminu-Kano 나이지리아 보존재단 이사장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야생동물 밀매와 관련하여 불법거래의 부정적인 측면을 대중들에게 제고시켜줘야 할 필요성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였음. 야생동물의 불법거래는 순수하게 멸종 위기종을 보존하자는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이외에도 사스와 에볼라, 라사 열병 그리고 최근에는 코로나19까지 각종 바이러스의 숙주로 지목되는 야생동물로부터 감염되는 전염병을 막기 위해서라도 야생동물은 야생에 머물러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현재 아프리카에서는 코끼리 상아, 코뿔소 뿔, 천산갑 비늘, 등을 얻기 위해 수많은 야생동물이 밀렵과 밀매되고 있으며, 이는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도 지목되고 있음. 불법 야생동물의 거래를 금지시키기 위해서는 멸종위기종 국제거래협약(CITES)에 따라 야생동물 범죄에 맞서는 다양한 측면을 국가법으로 추진하는 등의 더욱 강력하고 결정적인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으로 보임. (자료원: The Nation, 4/22)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나이지리아 축구연맹, 국제축구연맹으로부터 코로나19 구제기금 지원받기로 - 나이지리아 축구연맹(이하 NFF)은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으로부터 약 50만 달러의 구제기금을 받아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타격 입은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로 함. 일반적으로 FIFA는 “특정 기준”을 충족해야만 그에 맞춰 기금을 전달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축구계가 전반적으로 비상사태를 맞은 것을 고려하여 2019-2020년도에 속해있는 모든 회원국들에 긴급 구제기금을 지원키로 함. 이에 NFF는 FIFA의 211개 소속 회원국 중 하나로 재정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이 지원금은 추후 FIFA에서 제공하는 지침에 따라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힘. (자료원: The Nation, 4/25)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9건(기간: 2020.4.1. - 4.30.) 매체 Thisday Punch Blueprint The Guardian Leadership Vanguard 기타 1 2 2 9 2 2 1 한국 12 문화 관광 경제 코로나 기타 0 0 0 11 1 북한 7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0 1 6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COVID-19: NCAC distributes sanitisers, face masks to media houses, others (https://nnn.com.ng/covid-19-ncac-distributes-sanitisers-face-masks-to-media-houses-others/) 2. How COVID-19 changed face of creative industry (https://guardian.ng/art/how-covid-19-changed-face-of-creative-industry/) 3. Foundation fights illegal wildlife trade (https://thenationonlineng.net/foundation-fights-illegal-wildlife-trade/) 4. NFF to get N194m from FIFA COVID-19 relief funds (https://thenationonlineng.net/nff-to-get-n194m-from-fifa-covid-19-relief-funds/)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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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아부자

    [나이지리아]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청년들, 화합을 위한 스포츠⦁문화 축제 참가 Malam Muhammad Musa Bello, FCT 행정부 장관은 올해로 벌써 37회째를 맞이한 NYSC 스포츠⦁문화축제에 대해 다양한 배경에서 성장한 나이지리아 청년들이 스포츠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각자 특기를 발휘함과 동시에 모두가 다 같이 문화적 화합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함. 또한, 이 축제는 젊은이들에게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줌으로써 미래에는 이 청년들이 나이지리아 관광산업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짐. (자료원: Peoples Daily, 3/5)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불법 복제에 맞서기 위한 나이지리아 영화산업 수익구조 나이지리아의 영화산업인 날리우드는 현재 영화 한 편당 단돈 400나이라(약 1,200원)에 거래되고 있는 불법 복제물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음. 나이지리아 경제의 황금기였던 1970년대에는 300개가 넘는 영화관과 1500여개의 스크린이 전국적으로 분포해있었으나, 1994년 경기 침체로 인해 현지 통화 가치가 하락하고 투자가 끊기면서 영화산업 또한 큰 타격을 입게 되었음. 현재 2020년 기준, 나이지리아에는 전국적으로 45개의 영화관이 존재하며 그나마 구식이었던 유통방식이 많이 개선되면서 영화관들이 주요 배급 플랫폼 역할을 함으로써 날리우드의 발전과 불법 복제물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음. 하지만 보다 더 건강한 영화산업을 만들고 불법 복제물의 근절을 위해서 이 사안은 정부와 주요 관계자들이 꾸준히 풀어나가야 할 숙제로 간주됨. (자료원: Leadership, 3/14) □ 관광 정책 ㅇ 석유산업을 뒤이어나갈 나이지리아의 관광산업 Alhaji Lai Mohammed 정보통신부 장관은 그 산하기관인 나이지리아 관광개발공사를 방문하여 ‘Tour Nigeria’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관광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음. 모하메드 장관은 여기서 ‘관광’이란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음식, 음악, 패션, 영화, 등 다양한 산업을 전반적으로 포괄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음. 이에 나이지리아는 250여 개의 부족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색깔을 보유한 국가이자 영화산업으로는 전 세계 2위를 자랑하고 있어 무수한 발전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임을 강조하였고, 음악 산업 또한 지난해에만 5.1천만 달러의 수익을 보이며 매우 큰 성장세를 보인다고 언급했음. 따라서 현재 나이지리아의 주요 산업인 석유가 언젠간 고갈될 것을 대비하여 관광산업에 대한 개발은 앞으로 계속 주목해야 할 분야로 보임. (자료원: The Authority, 3/2)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코로나19로 인해 태권도 강좌 온라인 개최 아프리카국제무술원(PANAMAI) 서아프리카 지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있는 태권도 도장이 폐쇄됨에 따라 태권도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곧바로 온라인 강좌 진행이라는 방안을 내놓았음. 왓츠앱 그룹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 이 온라인 수업은 주 2회 훈련 가이드와 영상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집에서도 많은 사람이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교육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키로 함. (자료원: DailyTrust, 3/27) □ 언론보도 출처 1. Cultural festival catalyst for unity – FCT Minister (https://peoplesdailyng.com/cultural-festival-catalyst-for-unity-fct-minister/) 2. Modern Cinema Houses Rescue Nollywood From PiracyModern Cinema Houses Rescue Nollywood From Piracy (https://leadership.ng/2020/03/14/modern-cinema-houses-rescue-nollywood-from-piracy/) 3. The need to explore tourism sector in Nigeria (https://authorityngr.com/2020/03/02/the-need-to-explore-tourism-sector-in-nigeria/) 4. We’ve settled for online training, says taekwondo stakeholder (https://guardian.ng/property/fg-commits-to-wildlife-protection-un-urges-nature-preservation/)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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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예술가들, 환경문제에 힘써 -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제4회 Point of View(POV) 회의에서는 예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음.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나이지리아의 예술가들은 지구 온난화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작품을 통해 모금을 진행하고,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예술작품을 만듦으로써 나이지리아 현지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자료원: The Guardian, 2/12) ㅇ 라고스시, 젊은 예술인들 육성 위해 4개의 예술극장 설립 -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시는 젊은 예술가와 배우들이 자신의 재능을 맘껏 뽐내고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견줄 수 있는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4개의 예술극장을 설립하였음. 뿐만 아니라 이 극장들은 지역 거주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시설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문화뿐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어 여러모로 기대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짐. (자료원: Nigerian Pilot, 2/18)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나이지리아 정보문화부 장관,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관광페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에 투자 강조 - 나이지리아 정보문화부 장관 알하지 라이 모하메드는 스페인 마드리드 2020 국제관광페어(FITUR 2020)의 한쪽 면에서 열린 ‘아프리카 관광투자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창업, 고용,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연예·오락산업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국가적 창조산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투자자들에게 강조했음. - 백만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는 많은 분야, 특히 영화산업을 예로 들어 연간 2,000편이 제작되는 날리우드는 더 이상 엔터테인먼트에 국한된 사업이 아니며 젊은이와 여성들의 소득과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경제적 주춧돌산업이라고 밝혔음. 나이지리아는 2018년에서 2019년 사이 그간 부족했던 영화관과 상영관수를 대폭 늘려왔으며, 앞으로도 백만명의 추가적인 일자리를 더 마련함으로써 3~5%의 GDP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음. 뿐만 아니라 영화산업 이외에도 음악, 패션, 음식 분야 모두 2014년에 비교해 괄목할 만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성장산업이라고 소개했음. (자료원: The Guardian, 1/26) □ 관광 정책 ㅇ 아부자 FCT 수도부, 수익창출위해 문화유적지 관광지화 계획 - 나이지리아 수도부인 FCT 행정부는 아부자에 있는 모든 향토문화유적지를 관광지로 탈바꿈시켜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구조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음. FCT 부시장 Dr. Ramatu Aliyu는 사회개발 사무국 특별 고문인 Simisola Ayoade의 공약을 대변해 브와리 지역위원회의 Ushafa커뮤니티에서 열린 Aje’Sinda 문화 및 지역사회 역량강화를 위한 계획수립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음. 이는 부하리 행정부의 아젠다인 ‘Next Level’의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거라고 밝혔음. * Aje’Sinda는 FCT 원주민들의 전통적 의류직물에 대한 직업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고안된 프로젝트. (자료원: Peoples Daily, 2/13)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나이지리아 태권도 선수들, 2020 도쿄올림픽을 목표로 결투 - 나이지리아 태권도팀이 UAE에서 열린 세계챔피언십에서 2개의 동메달을 땀으로써 올림픽게임 출전권에 한발 더 다가섰음. 2월 20~24일 모로코 라밧에서는 도쿄올림픽 참가를 위한 아프리칸 출전 토너먼트가 열리며, 아프리칸 출전 토너먼트에서 최종 승자만이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따게 됨. (자료원: Nigerian Pilot, 2/10) ㅇ 제6회 카두나 스포츠 페스티벌 - 3월 2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열리는 카두나 스포츠 페스티벌에서는 5,000여명의 선수들이 16개 종목에서 경쟁할 예정으로,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 축제는 신인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들을 발굴하고 지역 내 체육 플랫폼을 활성화시키는데 집중하고 있음. (자료원: Blueprint, 2/25)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33건(기간: 2020.2.1. - 2.29.) 매체 The Nation Daily Trust Blueprint Nigerian Pilot Leadership Peoples Daily 기타 3 3 2 9 7 2 7 한국 32 문화 관광 체육 경제 기타 4 0 6 5 17 북한 1 남북관계 북핵 기타 0 1 0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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