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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요루바족 언어ᐧ문화 활성화 - 이페의 지도자(Ooni of Ife) 아데예예 오군우시(Oba Adeyeye Ogunwusi)는 요루바(Yoruba) 언어와 문화의 소멸을 우려함. - 이페 아라랜드(Ara Land Ife)의 족장 아데비시 세군 라다예(Dr. Adebisi Segun Layade JP)는 고(故) 제레미아 오바페미 아월로우(Jeremiah Obafemi Awolowo)의 삶과 시대에 관한 책 출간회에서“요루바어의 활성화 정책을 옹호하는 것만이 문화를 보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일상에서 영어보다 요루바어의 사용을 권장함. - 라고스州(Lagos) 하원 전략안보위원장 세톤지 데이비드(Setonji David)도 “모국어를 사용할 때 완전한 자유가 보장되며, 국가의 발전에 있어서도 언어가 가진 힘이 중요하다.”며 요루바어 보존의 필요성을 강조함. ※ 자료원: Blueprint, 9/17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나이지리아, 2022년 아프리카 사이클 선수권 대회 유치 - 국제사이클리스트연합(Union Cycliste Internationale, UCI)과 아프리카사이클연맹(African Cycling Confederation, CAC)은 2022년 7월 또는 8월 중 나이지리아를 선수권 대회 개최국으로 승인하는 계약에 서명함. - 나이지리아사이클연맹(Cycling Federation of Nigeria, CFN) 관리위원장 기안도메니코 마사리(Giandomenico Massari)는 나이지리아가 2022년 트랙 아프리카 사이클 선수권 대회 개최국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히며, 나이지리아에 개최권을 준 것은 “사이클 개발에 대한 연맹의 헌신에 대한 인정”이라며 “새로운 시대의 도래이자 큰 특권”이라고 표현함. - 2022년 트랙 아프리카 사이클 선수권 대회는 아부자(Abuja) 소재 벨로드롬 패키지 A, MKO 아비올라 국립 경기장(Velodrome – Package A, MKO Abiola National Stadium)에서 개최될 예정임. ※ 자료원: PM NEWS Nigeria, 9/28 □ 한류동향 ㅇ 기아차 나이지리아에 소넷 및 셀토스 신형 출시 - 기아자동차 나이지리아법인은 보급형 SUV인 소넷(Sonet)과 상위모델인 셀토스(Seltos) 신형을 나이지리아 시장에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음. - 기아차 전무이사 겸 최고경영자 재키 하시라마니(Jacky Hathiramani)는 "셀토스는 특히 나이지리아와 같은 아프리카 핵심 시장에서 글로벌 풋프린트 확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에 기아차에게는 중요한 자동차”라며, “나이지리아 시장 맞춤형 고객의 욕구 충족을 위해 디자인, 품질 및 기술에 대한 모든 강점을 투입했다."고 밝힘. ※ 자료원: Daily Trust, 9/24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9건 (기간: 2021.9.1. - 9.30.) 매체 Leadership Daily Trust This day The Guardian Vanguard Nigerian Pilot 기타 1 2 5 0 0 1 9 한국 17 문화 정치 경제 스포츠 기타 4 2 7 1 3 북한 2 탈북 북핵 기타 0 1 1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Ooni seeks Yoruba language, culture promotion (https://www.blueprint.ng/ooni-seeks-yoruba-language-culture-promotion/) 2. Nigeria wins 2022 Track Africa Cycling Championship bid (https://pmnewsnigeria.com/2021/09/28/nigeria-wins-2022-track-africa-cycling-championship-bid/) 3. All-New Kia Sonet, Seltos Debut In Nigeria (https://dailytrust.com/all-new-kia-sonet-seltos-debut-in-nigeria)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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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 나이지리아 영화 ‘Eyimofe (This Is My Desire)’ 네덜란드 영화제서 심사위원상 수상 - 나이지리아 영화 ‘Eyimofe(This Is My Desire)'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영화감독인 Arie, Chuko 쌍둥이 형제는 상금으로 5,000유로(약 700만 원) 를 받음. 이 영화는 유럽에서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두 주민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인 라고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림. 현재까지 20개 이상의 국가 영화제에서 후보로 선정 되는 등 관심을 끌며 나이지리아 영화를 대표하고 있음. ※ 자료원: The Guardian, 8/29 ○︎ 나이지리아와 미국 양국 간 문화재 불법 거래중단 협약 합의 - 나이지리아 및 미국정부가 문화재 및 공예품의 불법 거래를 중단하는 양자 협약에 서명하기로 합의함. 정보 문화부 장관 Alhaji Lai Mohammed는 워싱턴 DC에서 미 국무부 교육문화 차관 대행인 Mathew Lussenhop과 비공개 회담을 가진 후 이를 공개. - “우리는 법무부의 심사를 거쳐 준비될 MOU의 최종 초안에 동의하고 조만간 나이지리아에서 서명식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 협약을 통해 사람들이 공예품과 문화재를 불법적으로 미국으로 운송하려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나이지리아 문화재를 보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함. - 이 협약으로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말리 다음으로 미국과 협약을 맺는 두 번째 국가가 됨. ※ 자료원: Today, 8/30 □ 체육(스포츠) 정책 ○︎ 나이지리아 역도 선수 Latifat Tijani 도쿄 패럴림픽 첫 금메달 획득 -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한 역도 선수 Latifat Tijani는 역도 45kg 경기에서 나이지리아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겨줌. Latifat Tijani는 2015 브라자빌 아프리카 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2016 리우 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였음. ※ 자료원: Punch, 8/26 ○︎ Omolayo가 패럴림픽 기록을 깨면서 나이지리아 팀, 두 번째 금메달 획득 - Omolayo가 역도 여자 73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나이지리아 팀이 2020 도쿄 패럴림픽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함. 32세의 Omolayo는 144kg을 들어 올리는 데는 실패하였지만 141kg을 들어금메달을 획득. 그녀를 이어 우크라이나의 Natalia Oliinyk는 133kg을 들어 은메달을, 러시아 Vera Muratova는 132kg을 들어 동메달을 획득함. 나이지리아 대표팀 주장 Ejike가 여자 61kg급에서 130kg을 들어 동메달을 따며 나이지리아의 메달 순위는 27위를 기록하고 있음 ※ 자료원: Punch, 8/30 □ 통계 ○︎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6건(기간: 2021.8.1. - 8.30.) 매체 Leadership Daily Trust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Nigerian Pilot 기타 2 3 4 0 1 4 24 한국 36 문화 정치 경제 스포츠 기타 0 15 18 3 0 북한 2 탈북 북핵 기타 0 0 2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Eyimofe Wins ‘Jury Award’ At World Cinema Amsterdam (https://guardian.ng/life/eyimofe-wins-jury-award-at-world-cinema-amsterdam) 2. Nigeria, US to sign agreement on cultural property trafficking (https://www.today.ng/news/nigeria/nigeria-sign-agreement-cultural-property-trafficking-384521) 3. Nigeria’s powerlifter Latifat Tijani wins first gold at Tokyo Paralympics (https://punchng.com/breaking-nigeria-win-first-gold-at-tokyo-paralympics/) 4. Team Nigeria win second gold as Omolayo breaks Paralympics record (https://punchng.com/team-nigeria-win-second-gold-as-omolayo-breaks-paralympics-record/?utm_source=auto-read-also&utm_medium=web)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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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오순州 “아디레의 날” 지정 - 오순州 주지사 Gboyega Oyetola는 매년 8월 27일을 오순 아디레의 날(Adire Osun Day)로 지정하여 주정부의 모든 공직자들이 아디레 엘레코(Adire Eleko)를 착용하도록 선포함. - 아디레는 인디고로 염색한 문양염 천을 나타내는 서아프리카의 전통 염색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의상으로 오순州는 이를 통해 남아있는 지역전통을 지키고 창조경제를 이끄는 패션 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함.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장 Otunba Olusegun Runsewe는 이와 같은 결정을 적극 지지하였으며, 아프리카 전통염색문화의 계승과 발전이 문화관광산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함. ※ 자료원: Daily Trust, 7/14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제 9회 Inspector General of Police(IGP) 오픈 태권도 챔피언십 개막 - 나이지리아 경찰태권도협회(NIPOTA)가 제 9회 경찰청장배 오픈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의 개막을 알림. 오픈 챔피언십은 나이지리아태권도연맹, 세계태권도연맹, 나이지리아 경찰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대회는 7월 28일(수), 성인대회는 7월 29일(목)과 30일(금), 총 3일에 걸쳐 라고스 경찰대학 내 배드민턴 콤플렉스에서 개최됨. - 대회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경찰태권도협회장 Stella Ebikefe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찰과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기분으로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이지리아 경찰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함. ※ 자료원: Daily Trust, 7/27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37 건(기간: 2021.7.1. - 7.31.) 매체 Leadership Daily Trust This day The Guardian Vanguard Nigerian Pilot 기타 6 2 7 5 1 3 13 한국 33 문화 정치 경제 스포츠 기타 2 0 25 2 4 북한 4 탈북 북핵 기타 0 0 4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Runsewe lauds Osun gov for declaring Adire Day (https://dailytrust.com/runsewe-lauds-osun-gov-for-declaring-adire-day) 2. 9th IGP Open Taekwondo championship begins today in Lagos (https://dailytrust.com/9th-igp-open-taekwondo-championship-begins-today-in-lagos)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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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 세계 공예품의 날 기념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는 세계 공예품의 날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전통옷감, 장신구, 실내장식품 등을 전시.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장은 아프리카 지역의 세계 공예 협회 회장이기도 함. 세계 공예협회는 1964 년에 설립되어 예술과 공예 분야의 친목을 도모하고, 공예 관련 수입 창출 활동을 통해 경제 발전을 촉진하며, 교류 프로그램, 워크숍, 세미나 및 전시회를 조직 하는 등 힘써왔음. - 세계 공예협회는 세계의 장인에게 격려, 필요한 도움 및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음. 아프리카 지역 세계 공예 협회 회장 겸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장인 Otunba Olusegun Runsewe는 협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왔음. - “3 년 전 아프리카 지역 회장으로 취임 한 이래 아프리카 공예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라고 하며 그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나이지리아의 외국인들에게 아프리카 공예품을 선보이는 것 외에도 남아프리카, 가나, 보츠와나, 부르키나파소 등에서 캠페인을 주도해야한다.”고 함. ※ 자료원: The Guardian, 6/20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음식문화행사 개최 - 나이지리아는 금요일 국립관광협회(NIHOTOUR)에서 주최하는 제5회 *세계 미식의 날을 아부자에서 개최함. 이번 행사는 ‘국가, 음식, 문화, 지속가능한 개발’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협회 관계자 Ahmed Mohammed Sule는“다섯 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나이지리아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행사”라고 말함. - 그는 “우리만의 독특한 음식 문화와 나이지리아 졸로프(Jollof)와 같은 사람들에게 인기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매력적인 요리가 있기 때문에 나이지리아가 아프리카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미식 관광지이다”라고 말함. *2016년 12월 21일 유엔 총회에서 매년 6월 18일을 세계 미식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 71/246을 채택. ※ 자료원: Daily Trust, 6/16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장, 올림픽 선수들의 명예 지지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NCAC) 위원장인 Olusegun Runsewe는 나이지리아 전역의 모든 주 정부에 나이지리아의 스포츠 영웅에 대한 예우를 갖출 것을 지시. - 문화예술위원장은 올림픽 선수들을 나이지리아의 영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설명했지만 그들이 잊혀지고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 - “올림픽 선수들은 많은 분야에서 이 나라를 도운 가장 큰 자산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스포츠인들이 잊혀지고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 나는 이 나라의 영광을 지탱해 온 위대한 나이지리아인들이 잊혀졌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치러야 하는 대가가 너무나도 크다.”라고 하며 “스포츠는 범죄와 싸우고 나이지리아의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다”라고 말함. - 또한 그는 두 가지 예로 아랍에미리트와 영국을 언급하며, 두 국가는 전직 스포스 선수들에게 각종혜택을 제공한다며 더 늦기 전에 나이지리아 올림픽위원회와 국회의원들이 협력하여 나이지리아 스포츠 영웅들을 축하하고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약속함. ※ 자료원: Leadership, 6/28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9건(기간: 2021.6.1. - 6.30.) 매체 Leadership Daily Trust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Nigerian Pilot 기타 3 4 4 1 0 1 6 한국 17 문화 정치 경제 스포츠 기타 0 0 13 1 3 북한 2 탈북 북핵 기타 0 0 2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NCAC Celebrates Indigenous Arts, Crafts (https://guardian.ng/art/ncac-celebrates-indigenous-arts-crafts/) 2. Nigeria to host food culture event in Abuja (https://dailytrust.com/nigeria-to-host-food-culture-event-in-abuja) 3. Runsewe Wants Adio, Odegbami, Other Olympians Immortalise (https://leadership.ng/runsewe-wants-adio-odegbami-other-olympians-immortalise/)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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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독일, 전리품 나이지리아에 반환 - 독일은 약탈한 예술품을 나이지리아에 반환하기로 약속 한 최초의 유럽 국가가 되었음. 유물은 1897년 영국 탐험 중 베냉 왕국에서 수천 점의 예술품이 약탈당했다고 알려졌음. - 수년간의 경매 끝에 청동 중 일부는 유럽 전역의 박물관과 개인 소장품에 보관 중이며 베를린의 민족학 박물관은 베냉 왕국의 유물 500 점 이상을 소장하고 있음. - 독일 문화부 장관 Monika Grutters는 유물을 2022년에 반환 할 것이라 밝힘. 그녀는 최근 박물관 전문가와 정치 지도자 간의 정상 회담에서 “우리는 빛을 비추고 독일의 역사적인 과거를 연구해야하는 우리의 역사적, 도덕적 책임에 직면 해 있다.”라고 선언함. - 900 개 이상으로 추정되는 대부분의 전리품은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스코틀랜드의 애버딘 대학교가 1957 년에 인수 한 베냉 브론즈를 반환하겠다고 약속. 작년에 프랑스는 베냉 브론즈 컬렉션의 배상을 승인함. ※ 자료원: This day, 5/7 ㅇ 특수학교학생들, 전시회에서 예술적 기량 선보여 - 라고스 Lekki 에 위치한 특수학교 학생들은 최근 다양한 미술품, 가구, 보석류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였고, ‘장애가운데서 보여준 예술적 소질 ’은 학부모들 및 전시 관람객들을 놀라게 함. -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틀 밖에서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예술은 그들이 장애를 가진 것에 대해 판단 받는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영역 중 하나이다.”라고 학부모 Delphine Misan Arenyeka 박사는 언급하며,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함. - 미술 교사인 Moses Nwaosisi는 이번 전시회 작품 대부분이 장애에 관한 것이며 학생들의 생각을 반영하였다고 말함. ※ 자료원: This day, 5/19 ㅇ Niyi Akinmolayan의 영화‘Elevator Baby', 인도에서 리메이크 - Anthills 스튜디오의 최고 경영자는 Niyi Akinmolayan제작자의 2019년 히트작 영화 'Elevator Baby' 나이지리아 작품으로선 최초로 인도에 리메이크 되었다고 함. - “인도의 영화 제작자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그는 영화 스토리에 반해 리메이크하고 싶다며 판권을 사고 싶다고 말했다. 나는 돈이 통장에 들어올 때 까지 그것이 그저 농담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의 인도 리메이크 버전은 너무나 아름답게 만들었고, 영화 보는 날만 기다리고 있다.”라고 Akinmolayan는 말함. - Akay Mason이 감독 한 'Elevator Baby'영화의 주연 Timini Egbuson과 Toyin Abraham은 2020년 처음으로 *AMVCA를 수상함. Toyin Abraham은 영화/TV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을, Timini Egbuson은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ANVCA: Africa Magic Viewers' Choice Awards, 매해 TV와 영화에서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은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시상식. ※ 자료원: The Nation, 5/15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 Iheanacho 기념하기위한 미술대회 개최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NCAC)는 나이지리아 예술가 협회 (SNA)와 협력하여 축구팀 ‘레스터시티’의 공격수인 Kelechi Iheanacho를 기념하기 위해 미술 대회를 개최함. - 본 대회는 스포츠와 문화간의 화합을 기념하기 위해 이루어 졌으며, 지난 주말 FA컵 결승전에서 ‘레스터시티’의 공격수가 첼시와의 경기에서 승리 후 나이지리아 국기와 함께 세레모니 한 것을 이유로 진행됨. - Otunba Olusegun Runsewe 문화예술위원장은 아부자에서 열리는 미술 대회 발표 기자 회견에서 “나이지리아에서의 긍정적인 일을 축하해야 한다.” 고 주장하였으며, “Iheanacho의 문화 상징적인 애국심 표현은 케이스 스터디로서 사용해야 한다”라고 연설함. - 문화예술위원장은 최고의 작품에 대해 상금을 수여하고 모든 국립 미술관에 오랫동안 보존 될 것이라 밝혔으며, 해당 작품들은 다른 사람들이 애국심을 더욱더 표현 할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될 것이라 언급함. ※ 자료원: Daily Trust, 5/20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6건(기간: 2021.5.1. - 5.31.) 매체 Leadership Daily Trust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Nigerian Pilot 기타 0 0 0 0 0 2 4 한국 4 문화 정치 경제 스포츠 기타 0 2 1 1 0 북한 2 탈북 북핵 기타 0 0 2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Germany Gears to Return Looted Artefacts to Nigeria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1/05/07/germany-gears-to-return-looted-artefacts-to-nigeria/) 2. Special Needs Students Show Arts Prowress At Anthos Treasures Exhibition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1/05/19/special-needs-students-show-arts-prowess-at-anthos-treasures-exhibition/) 3. Niyi Akinmolayan's 'Elevator Baby' gets Indian remake (https://thenationonlineng.net/niyi-akinmolayans-elevator-baby-gets-indian-remake/) 4. NCAC institutes contest to celebrate Iheanacho (https://dailytrust.com/ncac-institutes-contest-to-celebrate-iheanacho)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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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2021 Brunel African Poetry Prize 세 명의 나이지리아 후보 명단에 올라 - 세 명의 나이지리아인 Oluwadare Popoola, Yomi Sode, Othuke Umukoro가 2021 *Brunel African Poetry Prize 후보 명단에 올랐음. 2021년 심사위원으로는 남아공 출신의 Karen McCarthy Woolf, Rustum Kozain, Makhosazana Xaba가 수고해주었으며, 심사 위원장 인 Woolf는“올해 최종 후보에 남아프리카와 레소토, 나이지리아, 감비아, 소말리아, 우간다에 이르기까지 대륙과 디아스포라 전역에서 온 새로운 목소리가 포함되었다”라고 언급. 수상자는 2021 년 5 월 11 일에 발표예정. *Brunel African Poetry Prize대회는 아프리카 시의 발전, 홍보 및 축하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대회이며, Brunel University London에서 후원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시가 국제 문학시장에 두드러지지 않던 시절 Bernardine Evaristo가 2012년 이 대회를 설립하였다. ※ 자료원: NaijaTimes ㅇ 한-나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 - 주나이지리아 문화원(원장:이진수)은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National Council For Arts and Culture; NCAC)와 4.20 한국문화원에서 한-나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음. - Mr.Otunba Runsewe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장은, “나는 지난 30년간 문화, 관광, 언론 및 방송 등의 분야에서 종사하며 문화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며, “MOU가 무엇보다도 창조적, 상호, 문화 산업의 모든 측면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언급하며, “문화 활동은 단순한 소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산업이나 비즈니스의 출현을 태동시키고 수많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등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신산업 영역”이라고 강조함. ※ 자료원: This day, 4/24 ㅇ Google, 사후 생일을 맞이한 Oliver de Coque를 기리는 기념 로고 공개 - Google은 수요일에 나이지리아 음악의 전설 Oliver de Coque의 74 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일 로고를 공개함. Google 기념일 로고는 기념일, 이벤트, 업적, 사람을 기념하기 위해 Google 홈페이지의 로고를 일시적으로 변경 한 것임. - 이 로고는 라고스주(州)의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Ohab TBJ가 2008 년 6 월 심장 마비로 61 세의 나이로 사망 한 기타리스트 Oliver de Coque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제작함. “Oliver de Coque는 나이지리아의 Igbo 지역에서 유명한 음악가였으며, 나는 90년대 어린 시절부터 그의 노래를 듣고 자라며 그의 음악은 중독성이 강해 그의 음악에 맞춰 춤추던 시절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며, “ Oliver de Coque는 수많은 아프리카 예술가들을 위한 길을 닦았기에 이 기념일 로고가 그의 역사를 기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Ohab TBJ는 말함. - Oliver de Coque는 1947년 나이지리아 남부의 작은 마을 Ezinifite에서 태어났으며 10대 때 그는 콩고의 soukous와 함께 전통적인 Igbo 음악을 공부함. 1970년 인기스타 Sunny Agaga와 그의 Lucky Star Band Akanite의 공연에서 Sunny를 설득하여 기타리스트로 참여하였으며 그 자리에서 합류하게 됨. 1976년 첫 솔로 발매 이후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었던 Oliver de Coque는 그의 뛰어난 기타 작업과 아프리카 팝에 대한 신선한 앨범을 잇달아 발표함. 1994년 Oliver de Coque는 그의 엄청난 음악적 업적을 인정받아 뉴올리언스 대학교에서 명예 음악 박사 학위를 받음. ※ 자료원: Premium Times, 4/14 □ 관광 정책 ㅇ 국내관광개발: 라고스 관광 - UN에 따르면 라고스의 인구는 2015년에 2천만 명으로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라고스는 21,000개 이상의 산업 시설, 10,000개의 상업 벤처 및 5개의 산업 단지가있는 곳이며 국제 항공 교통의 80%와 국내 에너지 소비의 50% 이상이 라고스에서 이뤄지고 있음. 라고스는 국내 및 지역 관광을 성장시키기 위해 나이지리아뿐만 아니라 미국, 유라시아, 아프리카 시장의 관광객 생성 지역에 직항 항공편을 제공하기 때문에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관광 모두에 큰 기여. 나이지리아 GDP의 30 %를 차지하는 강력한 경제, 2020년 지속 가능한 인프라 개발을 통해 Lagos는 국내 관광을 번창하는 강력한 촉매제가 됨. ※ 자료원: The Guardian, 4/10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28건(기간: 2021.4.1. - 4.30.) 매체 Leadership Daily Trust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Nigerian Pilot 기타 1 2 5 2 0 1 3 한국 12 문화 정치 경제 스포츠 기타 3 0 8 1 0 북한 3 탈북 북핵 기타 0 0 3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3 Nigerian poets shortlisted for Brunel International Poetry Prize (https://www.naijatimes.ng/three-nigerians-on-brunel-african-poetry-prize-2021-shortlist/#:~:text=THE%20shortlist%20for%20the%20Brunel,from%20Gambia%20is%20%2C%20Kweku%20Abimbola.) 2. NCAC, Republic of Korea Sign MoU to Promote Cultural Exchanges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1/04/24/ncac-republic-of-korea-sign-mou-to-promote-cultural-exchanges/) 3. RGoogle Doodle celebrates Oliver de Coque on posthumous birthday (https://www.premiumtimesng.com/entertainment/music/455168-google-doodle-celebrates-oliver-de-coque-on-posthumous-birthday.html) 4. Developing Domestic Tourism: A Conceptual Model For Lagos Tourism (https://guardian.ng/saturday-magazine/travel-a-tourism/developing-domestic-tourism-a-conceptual-model-for-lagos-tourism/)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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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Anchor 보험회사, 창의력 증진을 위해 문화예술에 투자 - Anchor 보험회사는 5월 30일 아콰이봄 주(Akwa Ibom State)의 주도인 우요(Uyo)에서 열리는 라이프 스테이지(Life Stage)의 연극 ‘이봄(IBOM): 비둘기가 날아갈 때(When Doves Fly)’를 후원하면서 나이지리아의 문화가 사라지지 않도록 보장하겠다고 약속. - 이 회사의 관계자 에보세 어거스틴(Ebose Augustine)은 이번 후원은 아콰이봄 출신 청소년들 500명에게 무료 극장 클리닉을 제공하고 있는 쇼몰레 프로덕션의 프로듀서에게 지원될 것이라고 밝힘. - 에보세 씨는 “이번 후원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우리가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이라고 언급. ※ 자료원: Blue Print, 3/25 ㅇ 나이지리안 수상자, 프랑스 안시영화제에 참가 - 엠부오티뎀 존슨(Mbuotidem Johnson)과 우페메 우와크웨( Ukpeme Uwakwe)는 주말에 열린 'Best Creative Animation Pitch'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올해 말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명한 2021 안시국제영화제(Annecy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나이지리안 포커스 프로젝트(Nigerian focus project)의 대표작으로 선보임. 그들의 주제는 상업적이었고, 메시지는 인류 보편적. - 안시국제영화제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위한 세계 최고의 표본. 프랑스 알프스에 본부를 둔 안시에서 매년 전 세계 13,000명 이상의 해당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됨. - 2021년도를 시작으로 아프리카에 집중된 안시와 MIFA(안시국제애니메이션 시장)는 젊은 인재들에게 프로젝트 개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나이지리아에 대한 관심 표명. - MIFA Pitches의 책임자인 제랄딘 바세(Géraldine Baché)는 "몇 년 동안 우리는 아프리카 대륙의 애니메이션 동향을 면밀히 관찰해왔고 나이지리아에서 특히 두드러진 에너지를 발견했다"고 하며, “현지 배우들과 공동 작업했던 워크숍을 통해 해당 지역에 재능있고 유능한 감독들이 존재함을 확인함과 동시에 그들의 프로젝트가 시장성이 있을 만큼 충분히 강하고 경쟁적이며 함께할 필요성도 확인했다”고 말함. ※ 자료원: The Nation, 3/14 □ 관광 정책 ㅇ 런스웨, 나이지리아 음식문화 홍보에 전력 - 나이지리아 음식문화의 서사를 바꾸기 위해 오툰바 런스웨(Otunba Runsewe)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장은 나이지리아 음식문화를 국내외 홍보하는 데 힘씀. 그는 외국식품이 보존을 위해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을 사용하므로 외국식품 소비를 억제하고 나이지리아 식품을 장려할 때가 왔다고 역설. - 아부자에서 ‘나이지리아산 음식문화 홍보’의 주제로 열린 ‘나이지리아산 식품 전시'에서 “오늘 선보인 나이지리아산 제품들은 2,000개가 넘는 직접 일자리와 2,500개의 간접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히며 “이것이 지속되면 5백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함. -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NCAC는 비즈니스 비자(Business Visa Limited)와 협력. 나이지리아의 식품들은 유기농으로서 영양소와 의약효능이 풍부하며, 면역 체계를 증가시킨다고 설명. - 앞서 비즈니스 비자의 갈바 사니(Garba Sani) 전무는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100% 나이지리아가 만든 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을 설립할 것을 연방 정부에 요구. - 현지 생산자들과의 만남에서, 기업가들은 나이지리아 기업가들이 쉽게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미국 식품의약국 관리국(NAFDAC)과 협력해 줄 것을 촉구. ※ 자료원: Peoples Daily, 3/19 □ 체육(스포츠) 정책 ㅇ 태권도: 올림픽행 아냐나초 터키 오픈경기 경험 즐겨 - 나이지리아 태권도 선수 엘리자베스 아냐나초(Elizabeth Anyanacho)는 얼마 전 이스탄불에서 열린 터키 오픈 태권도 대회에서 이란(Iran) 선수 세이데 바킬리(Saeideh Vakili)에게 7대 6으로 아깝게 졌으나 더 큰 경기인 도쿄 올림픽에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체력을 기를 것이라고 다짐. 아냐나초는 결과에 대해 ‘실망스럽지만 학습과정의 일부’라고 말하고, 이란 선수는 거리를 아주 잘 이용했고, 거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함. - 아냐나초는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아프리카 예선에서 승리한 후 도쿄 올림픽 태권도 종목에 출전자격을 얻었음. 나이지리아 여성으로서는 17년 만에 태권도 종목에 출전했고, 2004년 나이지리안 프린세스 두두(Princess Dudu)의 아테네 올림픽 출전 자격에 이어 두 번째 출전임. - Premium Times의 2021년 주목해야 할 나이지리아 스포츠 스타 7인 중 한 명으로 꼽힌 아냐나초는 올 여름 도쿄올림픽 시상대에 오르기 위해 후원사를 물색 중. ※ 자료원: Premium Times, 3/13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28건(기간: 2021.3.1. - 3.31.) 매체 Leadership Daily Trust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Nigerian Pilot 기타 2 6 3 2 3 9 3 한국 20 문화 정치 경제 스포츠 기타 7 2 8 1 2 북한 8 탈북 북핵 기타 2 6 0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Anchor Insurance invests in arts & culture to promote creativity. (https://www.blueprint.ng/anchor-insurance-invests-in-arts-culture-to-promote-creativity/) 2. Nigerian winner, others for Annecy Int’l film festival in France (https://thenationonlineng.net/nigerian-winner-others-for-annecy-intl-film-festival-in-france/) 3. Runsewe harps on promotion of Nigerian food culture (https://peoplesdailyng.com/runsewe-harps-on-promotion-of-nigerian-food-culture/) 4. Taekwondo: Olympic-bound Anyanacho relishes Turkish Open experience (https://www.premiumtimesng.com/sports/nigeria-sports-news/448690-taekwondo-olympic-bound-anyanacho-relishes-turkish-open-experience.html)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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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오리선 미술관... 아부자 예술 애호가들 욕구 충족 위해 마련 - 연방수도 중심가에 있는 오리선 미술관. 3개월 된 이 미술관은 아름다운 외관과 작품수준 뿐 아니라 엄청난 수의 소장품들을 훌륭하게 보관하는 방식에서도 과히 아부자 미술관들의 어머니라고 표현할 수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작품들이 어느 유명예술가에 의해 수집된 것이 아니라 북부 에키티주(Ekiti State)의 올루분미 아데툰비(Olubunmi Adetunbi) 나이지리아 연방공화국 상원의원에 의해 수집되었다는 것. 그의 미술품 수집역사는 이바단대학 학생 시절부터이며 작은 미술품들을 모으기 시작해 장식을 위한 나무 조각, 바틱 등을 취미로 모으던 것이 거의 집착에 가까운 열정이 되었으며, 이후 나이와 직업, 수입이 증가함에 따라 순수한 흥미와 개인적 즐거움을 위해 수집했다고 한다. - 소장품들은 현대작품부터 옛 거장들 작품까지 다양하며, 자리아(Zaria)에서 오소보(Osogbo), 누카(Nsukka), 야바(Yaba), 베닌(Benin) 예술학교에 이르는 고전 나이지리아 작가들의 작품들이다. 아데툰비는 2004년부터 아부자에 살았는데 아부자에 도시 문화공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챘다. 그는 자신의 미술관이 창조적인 공간, 아부자의 토착 예술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관광객들을 모으고 국제사회에서 볼거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공헌되기를 바랐다. - 갤러리에는 250여점이 전시되어 있지만 전체 수집품은 약 600~700여점에 달하며, 동생도 많은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어 아부자 갤러리가 안정되면 현재 아시아인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는 거대 작품을 수용할 수 있는 라고스 지점을 열 것이라고 한다. 이들은 약 500여점의 베닌 청동에서부터 타라바 주(Taraba State)의 요루바(Yoruba)와 주쿤스(Jukuns)의 민속가면 유물도 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The Guardian, 2/17) □ 관광 정책 ㅇ 베누 강, 공골라 합류지점 누만 관광 활성화 방법 - 아다마와 주(Adamawa State)의 누만(Numan)마을 다리를 따라 여행하면 강물이 흐르고, 고기잡는 어민들과 푸른 초목이 장관을 이루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이곳 공골라 강과 베누 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공골라 강의 갈색 물과 베누 강의 파란색 물이 컬러풀하게 섞여 흐르는 광경이다. 합류지점은 강 계곡에 거주하는 많은 부족들이 만나는 문화적이고 상업적인 장소이다. - 강의 길이는 약 1,400킬로미터. 토착부족인 바차마 왕국(Bachama Kingdom) 부족의 대변인 마티아스 촌장(Timawus Mathias)은 베누 강이 횡단하는 곳 공동체의 경제적, 문화적 중요성을 언급했다. 과거에는 우기철에 강의 전 구간 항행이 가능했으며 값싼 교통수단이 되었다고 했다. 계곡에서의 문화행사로 먼 곳의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았던 때를 회상하며 이 계곡의 자원이 적절히 활용된다면 막대한 외화 수입을 벌어들이면서 석유로부터 벗어나 경제를 다각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했다. - 아다마와주 문화관광부 솔로몬 간브와(Solomon Garnvwa)국장은 공골라와 베누 강의 관광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해 민간부문이 현 정부와 협력할 것을 촉구하며“강 계곡의 수자원, 식물, 풍부한 문화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댐에 하마가 많이 있다. 키리 댐(Kiri Dam)을 아쿠아관광지로 조성해 관광객들이 야영하고 낚시, 보트 경주, 지역 부족들의 문화공연 관람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주정부에서 구상된 바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Daily Trust, 2/6)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아부자 마라톤 10월 2일 개최, 닐라요 스포츠 발표 - 나이지리아 제일의 마라톤 및 도로경주 운영회사인 닐라요(Nilayo)스포츠 매니지먼트사는 통신사와 금융기관 등 주요 후원사와 함께 2021년 10월 2일에 아부자 국제마라톤을 개최하기로 했다. - 부콜라 올로파데(Bukola Olopade) 닐라요 스포츠 회장은 지난 주말 “아부자시티 국제마라톤은 Access Bank 라고스시티 마라톤과 전국의 다른 레이스들을 제치고 세계적인 마라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Access Bank 라고스시티 마라톤과 함께 31년만에 마라톤과 도로경주 문화를 되살린 그는, 아부자시티 국제마라톤 코스는 세계육상등급 ‘A’측정자인 노리 윌리엄슨(Norrie Williamson)이 측정해 교정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96, 시드니 2000, 아테네 2004, 베이징 2008 등 4개의 올림픽 마라톤 코스 측정자였던 윌리엄슨은 아부자시티 국제 마라톤의 ‘포인트 투 포인트(point to point)’루트를 자신이 측정해 온 세계 최고의 마라톤 코스 중 하나로 꼽았다. - 올로파데는“우리는 이 대회를 세계육상연맹, 나이지리아 육상연맹, 연방 청소년 스포츠 개발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아부자를 세계에 알릴 준비가 되었다. 곧 제휴사를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자료원: The Guardian, 2/1)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7건(기간: 2021.2.1. - 2.28.) 매체 People’s Daily Daily Trust Thisday The Guardian Authority Nigerian Pilot 기타 2 2 2 4 2 2 3 한국 9 문화 코이카 경제 WTO 선거 기타 0 0 8 1 0 북한 8 해킹 탈북 북핵 기타 3 2 1 2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Orisun Art Gallery... set to satisfy yearnings of Abuja arts lovers. (https://guardian.ng/art/orisun-arts-gallery-set-to-satisfy-the-yearnings-of-abuja-arts-lovers/) 2. How rivers Benue, Gongola confluence can boost tourism in Numan (https://dailytrust.com/how-rivers-benue-gongola-confluence-can-boost-tourism-in-numan) 3. Abuja City marathon to hold October 2, says Nilayo sports (https://guardian.ng/sport/abuja-city-marathon-to-hold-october-2-says-nilayo-sports/#:~:text=Nigeria's%20foremost%20marathons%20and%20road,headline%20sponsor%20and%20main%20partner)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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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Jessica James(나이지리아 패션디자이너) : 3D를 통해 옷에 생명을 불어 넣다 - 코로나19는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를 촉진하며 패션을 포함한 삶의 전 영역에 영향을 끼침. Jessica James의 3D 일러스트레이션이 등장했을 때 나이지리아의 인터넷 공간은 기대와 흥분으로 가득참 - 어려서부터 어머니를 롤모델로 삼으며 패션디자이너로의 꿈을 키운 Jessica는 3D 이미지 작업을 패션에 적용하게 된 계기로 당시 새 컬렉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해결책으로 고안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와 연계하여 3D 패션에 적용 - 가상 옷도 패션이며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친환경성을 꼽을 수 있음. 또한 일반 대중은 실제 제품을 보고 구매하는 것에 익숙해져 3D패션을 다소 낯설어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이 점차 바뀌어 비용 절감 측면에서 만족다고 매우 높다고 함 - 3D 가상 패션쇼 첫 고안자인 Anifa Muvuemba로 동기부여를 받은 Jessica는 2020년 Anifa의 행사를 통해 그 높은 가능성과 패션의 혁신성을 절감하였다고 함. 특히 코로나19가 오히려 가상 패션쇼에는 더없는 좋은 타이밍이었다고 평가 - Jessica는 현재 패션 컬렉션을 작업 중이며 올해 1분기에는 온라인 강의도 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올해 더욱더 많은 패션 브랜드와 함께 콜라보레이션를 할 수 있기를 기대 ※ 자료원 : The Guardian, 1/23일자 ㅇ Funke Akindele의 ‘Omo Ghetto (The Saga)', 나이지리아 최고 수익 창출 영화로 선정 - Funke Akindele-Bello와 JJC Skillz의 감독 데뷔작 ‘Omo Ghetto (The Saga)’는 Kemi Adetiba의 2016년 코미디 영화‘The Wedding Party’가 보유한 4년 연속 기록을 갱신하며 Nollywood 역대 최고 수익을 기록한 영화로 선정 - 나이지리아 영화전시협회(CEAN)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이 코미디 영화는 3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N468,036,300(약 13억원)의 수익창출. N453,000,000(약 12.6억원)을 기록한‘The Wedding Party’가 다음을 이었고, 속편‘The Wedding Party 2’는 N433,197,377(약 12.1억원)로 3위를 차지 - 이러한 성과가 놀라움과 화제가 된 이유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많은 제약이 있는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부흥하는 반전의 결과가 도출되었기 때문 ※ 자료원 : The Guardian, 1/26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장, 관광 활성화를 위해 빠른 코로나19 테스트 요청 - Otunba Segun Runsewe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장(이하 NCAC) 은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및 인증 절차 과정이 조속히 진행 될 수 있도록 나이지리아 정부가 관광정책 분야에 좀 더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줄 것을 촉구 - NCAC위원장 Runsewe는 코로나 팬데믹이 특별히 야외 레크리에이션,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생계 부담을 가중시켰으며, 더 이상의 일자리 감소가 없도록 사회 전반에 관광 경제가 다시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과 믿음의 분위기를 조성해야한다고 강조 - 한편, NCAC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종식시키기 위한 범정부적 전략방안 마련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면서 코로나 펜데믹 하에 문화수요 창출을 위한 질병관리본부(NCDC)와 대통령 직속 코로나19 Task Force의 노력에 경의를 표함 ※ 자료원 : Daily Trust, 1/3일자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수도 Abuja, OSOM 게임 개최 -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차례 연기된바있는 One Service One Medal(이하 OSOM)게임을 수도 아부자에서 2021년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개최 할 예정 - Sunday Dare 청소년체육부 장관은 4일 동안 아부자에서 열리는 ‘OSOM 게임’개최를 승인했으며 15 개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라고 언급 - OSOM 게임 종목으로는 운동, 수영, 태권도, 역도, 줄다리기, 비치발리볼, 복싱, 체스, 스쿼시, 스크래블, 골프, 테니스, 사격, 탁구, 배드민턴이 있으며 OSOM 게임은 평화, 단결을 추구하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 - 이 행사는 작년 말 Kaduna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준비부족 등 내부적인 사정으로 연기된바 있음 ※ 자료원 : Leadership, 1/18일자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30건(기간: 2020.1.1. - 1.31.) 매체 People’s Daily PM News Thisday The Guardian The Nation Leadership 기타 4 3 5 3 2 3 10 한국 24 문화 사회 경제 코로나 기타 4 2 11 2 5 북한 6 코로나 군사 기타 2 3 1 <o:p></o:p>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Jessica James: Bringing Clothes To Life Through 3D (https://guardian.ng/life/jessica-james-bringing-clothes-to-life-through-3d/) 2. Funke Akindele’s ‘Omo Ghetto (The Saga)’ Becomes Highest Grossing Nigerian Film (https://guardian.ng/life/funke-akindeles-omo-ghetto-the-saga-becomes-highest-grossing-nigerian-film/) 3. NCAC calls for faster COVID-19 testing to enable tourism (https://dailytrust.com/ncac-calls-for-faster-covid-19-testing-to-enable-tourism) 4. Abuja Hosts OSOM Games January 20 (https://leadership.ng/abuja-hosts-osom-games-january-20/#:~:text=After%20several%20postponements%20occasioned%20by,January%2020%20to%2024%2C%202021.)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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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아프리카 관련 사실 왜곡 방지를 위한 아프리카 작가들의 적극적인 작품 활동에 대한 필요성 대두 - Alhaji Lai Mohammed 정보문화부 장관이 범아프리카작가협회(이하 PAWA)의 신임 사무총장 Wale Okediran 박사와의 만남에서 젊은 작가들이 자신의 문화와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아프리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요청하며, 외국인 작가들이 아프리카와 관련된 정보를 왜곡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아프리카 작가들이 아프리카에 관한 이야기를 지속해서 해나갈 것을 촉구하였음. - 또한, Mohammed 장관은 아프리카가 현재 직면한 경제위기에서부터 벗어나려면 예전 아프리카의 발전과 탈식민지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했던 황금기 때의 작가들만큼 지금의 아프리카 작가들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더욱 힘써줄 것을 호소하였음. - 한편 PAWA는 아프리카 문화에 대한 홍보 수단으로 문학을 활용하기 위해 최근 몇몇 국제기구와 MOU를 체결하였으며, 한 여성 단체와도 협업하여 아프리카 전역의 여성작가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고 있음. (자료원: Guardian, 12/1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디즈니, 라고스를 배경으로 한 나이지리아 크리에이터들의 SF 애니메이션 시리즈 발표 -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범아프리카 만화 회사인 Kugalik과 협업하여 디즈니+를 통해 SF 애니메이션 시리즈(2022년 예정)를 출시할 계획임을 밝혔음. 요루바어로 ‘미래(Iwájú)’를 뜻하는 이 시리즈는 아프리카 창작자들이 제작에 참여하여 현대적이면서도 진실 된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공개함으로써 아프리카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목소리의 다양성 등을 강조할 예정임. - 이외에도 현재 나이지리아에서는 Nollywood의 명성에 걸맞게 재능 있는 프로듀서와 경영진들이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들을 제작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음. (자료원: Quartz Africa, 12/12) □ 관광 정책 ㅇ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의 관광과 교통 - 전 세계적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며 관광과 교통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과제에 대한 솔루션이 강조됨에 따라 2020 관광·교통 정상회의(이하 NTTS)가 Gbemisola Saraki 교통부 장관의 주재 하에 개최되었음. - Saraki 장관은 회의에서 관광을 통해 막대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외국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만큼, 관광산업에서의 교통 인프라와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Boboye Oyeyemi 연방도로안전부 장관은 관광산업이 번성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도로와 교통이 핵심이라며, 도로 안전이 관광활동의 우선순위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밝혔음. - 이에 NTTS에 참석한 각 부처의 장관들은 나이지리아 관광산업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산업에 대해 설계를 해나갈 것을 약속하였으며, 이로써 나이지리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광산업을 위한 충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전망임. (자료원: The Nation, 12/12)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7건(기간: 2020.12.1. - 12.31.) 매체 BluePrint Nigeria Pilot Thisday The Guardian The Nation Leadership 기타 3 1 3 2 1 4 3 한국 14 문화 코로나 경제 스포츠 기타 2 4 4 2 2 북한 3 역사 대북전단 기타 2 1 0 <o:p></o:p>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African Writers Should Write Our Stories, Prevent Distortion of Facts (https://guardian.ng/art/african-writers-should-write-our-stories-prevent-distortion-of-facts/) 2. Disney announces animated series by Nigerian creators set in Lagos (https://qz.com/africa/1945435/disney-ups-african-sci-fi-animation-with-nigerian-ugandan-studio/) 3. Tourism, transportation stakeholders brainstorm at NTTS summit (https://thenationonlineng.net/tourism-transportation-stakeholders-brainstorm-at-ntts-summit/)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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