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1.3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총리는 "디지털 전환에 관한 2030년까지의 방침 및 2025년까지 프로그램"을 결재한 206/QĐ-TTg호 결정문을 발행하였음. 결정문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의 목적은 도서관의 현대 네트워크 신설과 도서관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디지털을 비롯한 기술 전면적 적용, 도서관 이용자의 요구 충족을 위한 서비스 운영 효과 개선, 도서관 이용자 유치 및 인민지식 제고로 확정되었음. 총리의 206/QĐ-TTg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 http://vanban.chinhphu.vn/portal/page/portal/chinhphu/hethongvanban?class_id=2&mode=detail&document_id=202657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코로나19 재유행의 영향하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신규 확진자 발생의 지방의 경우 집단감염위기 차단을 위한 축제 전면 중단, 신규 확진자 미발생의 지방의 경우 축제의 규모·형식·시간 등 조율을 요청한 후 전국 여러 성과 도시는 불꽃축제·설축제와 기타 관광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하였음. ㅇ 후에고도유적지보존센터는 응우옌왕족 가용황제 서거 200주년 기념으로 후에궁궐 고물박물관에서 가용황제에 대한 전시를 개최하였음. ㅇ 베트남영화협회에 따르면 "2020년 연상"은 2021년 4월 중순 추진될 예정임. ㅇ 2월 8일에 베트남불교교회 소속 행정운영위원회는 "신축년 맞이 국태민안 예배식 개최 안내"에 관한 30/HĐTS-VP1호 공문을 발행하였음에 따라서 사람 밀집 제한을 위하여 일련의 소규모의 예배식으로서 진행하라고 요청하였음. ㅇ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에 관한 이유로 베트남작가협회 운영위원회는 "2021년 베트남 시의 날"을 2년차로 전국적으로 중단하기로 하였음. □ 관광 정책 ㅇ 코로나19 재유행 차단의 목적으로 여러 지방은 관광활동을 전면적으로 축소하거나 취소하기로 하였음. 탄호아와 뚜옌꽝은 초봄축제, 안장과 껀터는 제야 불꽃축제를 중단하기로 하였음. 하노이와 닌투언은 신축년 맞이 일부 활동과 봄축제를 축소화하거나 취소한 가운데 호치민은 2월 9일 12시 이후 문화·체육·오락 등 불필요 서비스 운영을 일시 중단하였음. 꽝남성 호이안시 인민위원회는 문화·예술·체육·오락 활동 및 신축년 제야 축제를 취소하며 이번 재유행의 중심 감염지역 중 하나로 확정된 꽝닌성은 공공장소와 사람 밀집한 장소에서 문화·체육·오락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유적지·종교시설을 휴관시켰다고 알렸음.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코로나19 확산 가운데 국가전업축구대회 운영위원회는 2021 V-리그 속 3라운드의 마지막 경기와 4라운드부터 전반적으로 일시 중단하기로 하였음. ㅇ 껀터시 인민위원회는 방역으로 "2021 전국 모터레이싱 대회"를 껀터에서 개최하지 않을 것에 관한 공문을 문화체육관광청장에 보냈음. □ 한류 동향 ㅇ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과 설날맞이를 위한 공휴일로 인하여 2021년 2월에 베트남에서 주의할 만한 한류 행사나 활동이 없었음.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128건 보도(기간 : 2021.2.1 - 2.28,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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