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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인도네시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 문화유산 정책ㅇ 문화 진흥 성과와 과제 일람 (Kompas 지면, 10.24)- 파들리 존 문화부 장관은 문화부 출범 1주년을 맞아 10.24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여러 성과를 발표함.- 글로벌 차원 문화 보존 성과로 레옥 포노로고(Reog Ponorogo,가면극), 크바야(kebaya,전통 여성 상의), 콜린당(Kolintang, 나무 타악기)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되었음. 현재까지 인도네시아의 유네스코 등재는 총 16건임.- 또한, 인도네시아의 영화 생태계는 디지털 공간의 광범위한 불법 복제로부터 상영관 수 부족까지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음. 장관은 여러 제약 속에서도 문화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민간단체들을 포함해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함. 칸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로테르담 영화제 등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의 국내 영화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영화는 제작 편수 측면 뿐 아니라 품질, 주제의 다양성, 글로벌 경쟁력 측면에서도 성장하고 있음. ㅇ 2025 자카르타 필름워크(Detik, 10.27)- 10.26에 열린 2025 자카르타 필름워크 폐막식에 참석한 파들리 존 인도네시아 문화부 장관은 해당 행사가 영화와 창의성, 이야기를 전달하는 행사로 인도네시아는 젊은 인재들과 협력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영화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고 전함.- 또한, 그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리더십과 함께 문화부는 문화를 보존하고 이를 통해 국가의 정체성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 중임을 강조했으며 영화 산업이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전함.- 그는 인도네시아의 영화 산업이 칸, 베니스, 베를린, 부산 등의 국제 영화제에서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영감을 제공하는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의 영화는 세계적 인정을 받고 있으며 2027년까지 영화 산업이 국가에 많은 일자리를 창출시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자카르타 필름 위크(JFW, Jakarta Film Week)행사는 10.22-26 개최되었으며, 자카르타 시내에 위치한 영화관(CGV Grand Indonesia, CGV Fx Sudirman), 공연장(Taman Ismail Marzuki), 갤러리(Galeri Indonesia Kaya) 등에서 진행됨. □ 체육 정책ㅇ 인도네시아올림픽위원회,국제올림픽위원회와 대화 (Republika, 10.29)- 라자 삽타 옥타하리 인도네시아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언론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인도네시아올림픽위원회는 10.28 국제올림픽위원회 스위스 본부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양측이 건설적인 대화를 통해 접점을 찾았다고 전함. 이번 회의는 2025 자카르타 제53회 세계 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발생한 이스라엘 선수 비자 문제에 대한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권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음. □ 한류 동향ㅇ 세계로 뻗은 인도네시아 길거리 음식 ‘치록’, 한국서 판매 (Detik.com, 10.14)- 치록(cilok,한국의 옹심이와 비슷한 인도네시아식 간식)은 인도네시아 자바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 세계로 퍼져, 한국에서도 판매되고 있음.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한국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한국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인도네시아식 치록을 팔고 있는 영상이 화제가 됨. 그는 한국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인들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고국의 대표 간식을 판매하고 있음. □ 관광 정책ㅇ 이스타항공, 인천- 마나도 직항편 운항 개시 (KUMPARAN, 10.27)- 승객 174명을 태운 이스타항공의 보잉 737 MAX 8 항공기(ZE 353)가 2025년 10월 27일 현지 시간으로 오전 1시 8분 마나도의 삼 라투랑이 국제공항에 처음으로 착륙했는데, 이 인천-마나도 직항 항공편은 대한민국의 인천에서 마나도로 향하는 최초의 직항편임.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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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10월 스웨덴 문화 동향 보고

    [스웨덴] 10월 스웨덴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문화 분야 민간재원 확대 논의 ▶https://www.regeringen.se/(Regeringen 2025.10.13.) - 파리사 릴예스트란드(Parisa Liljestrand) 문화부 장관은 10월 13일 스톡홀름 쿨투루후셋(Kulturhuset)에서 열린 ‘2025 문화정책 컨퍼런스집담회(Kulturpolitisk samling)’에 참석함. 이번 행사는 공공 재정을 유지하면서도 문화 분야의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임. - 릴예스트란드 장관은 “문화 재원 다변화는 정부의 핵심 문화정책 중 하나로, 문화의 자유와 독립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표현이 실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언급함. - 이번 행사는 스웨덴박물관협회(Sveriges Museer)와 스웨덴공연예술협회(Svensk Scenkonst)가 공동 주최했으며, 올 초 발표된 “누가 문화를 지원하는가(Vem betalar för kulturen)”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논의가 이루어짐. 문화기관, 정치인, 공공기관, 민간 재정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민간 재원 활용 사례와 가능성을 공유함. - 스웨덴은 북유럽 내에서 민간 문화 재정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정부는 2025년 6월 비공공 재원을 통한 문화재정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조사위원회를 구성함. 해당 조사에서는 문화기관의 재정 다변화를 통해 문화정책 목표 달성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임.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스웨덴, 유대인 생활 강화를 위한 정부 협의체 회의 개최▶https://www.regeringen.se/ (Regeringen 2025.10.16.) - 스웨덴 정부 협의체 ‘유대인 생활을 위한 모임(Samling för judiskt liv)’의 제9차 회의가 범죄예방위원회(Brottsförebyggande rådet)에서 열림. - 이번 회의에서 생존 역사 포럼(Forum för levande historia)의 안 베르네스(Ann Bernes)는 스웨덴 국방연구원과 공동으로 반유대주의 확산 관련 정보를 발표함. 세게르스테드 연구소(Segerstedtinstitutet)의 크리스테르 맛손(Christer Mattsson)도 반유대주의 측정 방법에 관해 발표함. - 스웨덴 유대인 청년연합(Judiska ungdomsförbundet)의 의장 다니엘 야누흐(Daniel Janouch)는 <우리는 여기서 환영받지 못한다(Vi är inte välkomna här)>라는 이름의 보고서를 소개하며, 2023년 10월 7일 이후 스웨덴 대학 및 고등교육기관에서 유대인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및 정체성 공개 가능성이 크게 악화되었음을 강조함. 조사 응답자의 90%가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응답. 문화부는 유대인 생활 강화 및 반유대주의 대응 국가 전략의 진행 상황을 보고함. □ 기타 ㅇ 스웨덴 빅토리아 왕세녀 방한 ▶https://www.expressen.se/ (Expressen 2025.10.16.) ▶https://www.expressen.se (Expressen 2025.10.16.) - 스웨덴 왕세녀 빅토리아와 다니엘 왕자는 방한 중 먼저 한반도의 비무장지대와 판문점을 방문함. 이들은 한국전쟁 정전협정을 감시하는 중립국감독위원회(NNSC)의 활동 현황을 확인하고, 스웨덴 대표단과 임무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함. 외무장관 마리아 말머 스테네르가르드(Maria Malmer Stenergard)와 인프라·주택부 장관 안드레아스 칼손(Andreas Carlson)도 동행하여 현장 보고를 받음. 스테네르가르드 장관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한 스웨덴의 참여는 여전히 강력하다”라고 강조함. - 또한 방한 일정 중 왕세녀 부부는 SM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해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만나는 등 케이팝 문화를 체험함. 음반사 경영진과의 회의에서 스웨덴 작곡가·프로듀서와의 협력 확대 의지를 피력하고, 케이팝 테마 포토 부스에서 사진 촬영에 참여함. 왕세녀는 “스웨덴인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라며 방문 소감을 전함. 주스웨덴 한국문화원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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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멕시코]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 제53회 세르반티노 국제페스티벌, 33만 명 이상 참여 속 성료 ▶ 출처: 문화부, 2025/10/27- 제53회 세르반티노 국제페스티벌이 총 33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폐막함- 신진 예술가 참여 확대와 현대적 공연 구성으로 ‘신선한·현대적 제안’이라는 평가를 받음- 문화부는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국제예술 교류 확대 효과를 강조함○ 멕시코 문화부, MNA·그라시에라 이투르비데의 ‘프린세사 데 아스투리아스상’ 수상 축하 ▶ 출처: 문화부, 2025/10/24- INAH 및 국립 문화시설 일부의 입장료가 2026년부터 조정될 예정임- 문화유산 보존·운영 재정 안정화를 위한 조치로 설명됨- 문화부는 대중 접근성과 지속가능한 운영 간 균형을 강조함 ○ ENPEG 학생, 한국문화원 한지 워크숍 참여 ▶ 출처: 문화부, 2025/09/19- 멕시코 국립인류학박물관(MNA)과 사진가 그라시에라 이투르비데가 스페인의 권위 있는 ‘프린세사 데 아스투리아스’상을 수상함- 멕시코 예술·문화유산의 국제적 영향력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됨- 문화부는 이번 수상이 멕시코 문화정체성 강화에 기여한다고 평가함○“Samsara of Blossom”, 한국 전통무용과 3D 기술로 구성된 공연 공개 ▶ 출처: 문화부, 2025/10/06- 한국 전통춤과 3D 기술을 결합한 공연 “Samsara of Blossom”이 멕시코시티에서 상연됨- 기술·전통예술 융합을 통해 새로운 형식의 무대 예술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음- 문화부는 국제 공연 교류 확대와 융합 예술 프로젝트 활성화를 강조함□ 관광 ○ 2025년 2분기 관광 GDP 지속 성장 ▶ 출처: 관광부(SECTUR), 2025/10/31- 2025년 2분기 멕시코 관광 GDP가 지속 상승세를 기록함- 국내·국제 관광수요 회복세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됨- SECTUR은 연말 관광산업 전망 역시 긍정적이라고 발표함 ○ ‘죽은 자들의 날’ 연휴, 160만 명 이상 호텔 투숙 전망 ▶ 출처: 관광부(SECTUR), 2025/10/26- 국가 브랜드 ‘México’ 사용을 위한 협약이 체결되어 민관 협력 확대- 지역 관광자원 홍보 및 통합 이미지 관리 강화 효과 기대○ 스포츠 관광 전략 추진 가속화 ▶ 출처: 관광부(SECTUR), 2025/10/23- 멕시코가 스포츠 관광을 국가 정체성 및 지역 개발의 전략적 분야로 육성 중임- 국제 행사 유치 확대 및 지역 경기 활성화 목표- SECTUR은 관광산업 다각화 측면에서 핵심 정책으로 강조함□ 체육 ○ 원주민·전통 스포츠 경기(Encuentros Deportivos Indígenas) 공식 개막 ▶ 출처: 국가체육위원회(CONADE), 2025/10/21- CONADE와 모렐로스 주가 공동으로 원주민·전통 스포츠 대회를 개막함- 멕시코 전통 스포츠 보존·활성화 및 지역 정체성 강화를 목표로 추진됨- CONADE는 문화·체육 융합 정책의 일환임을 강조함 ○ 보치아 대표팀, 칼리 2025서 은메달… 2026 서울 세계선수권 3개 출전권 획득 ▶ 출처: 국가체육위원회(CONADE), 2025/10/14- 멕시코 보치아팀이 칼리 2025에서 은메달 획득- 2026년 서울 세계선수권 출전권 3장을 추가 확보함- CONADE는 패럴림픽 종목 지원 성과가 나타났다고 평가함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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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2025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아르헨티나] 2025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분야ㅇ 피바(FIBA):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국제예술축제 FIBA, 올해 미개최-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정부는 11월에 공연 대신 ‘토론의 장’을 개최하고, FIBA를 격년제로 전환하여 2026년 10월에 개최할 예정임- 1997년 시작된 FIBA는 지역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축제로, 공연이 열리지 않는 것은 28년 만의 첫 사례임- 이번 조치는 예산과 행정 개편의 영향으로 해석되며,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예술계의 활력 저하가 우려됨※ 출처: LA NACION, Alejandro Cruz (25.09.30.)https://www.lanacion.com.ar/espectaculos/teatro/fiba-este-ano-no-habra-una-nueva-edicion-del-festival-internacional-mas-longevo-de-la-ciudad-nid30092025 ㅇ 2026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 50주년 맞아 전면 개편-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Feria del Libro)은 2026년 4월 23일부터 라 루랄(La Rural)에서 개최되며, 50주년을 기념해 전면 개편될 예정임- 50주년 기념관에서는 전시, 음악 공연, 몰입형 체험,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됨- 부스 가격은 소규모 20%, 대규모 25% 인상되지만, 인플레이션보다 낮은 수준으로 책정해 모든 참가자의 참여를 지원할 계획임※ 출처: Clarín, Débora Campos (25.10.13.)https://www.clarin.com/cultura/totalmente-renovada-feria-libro-2026-celebrara-50-anos-recibira-peru-pais-invitado_0_44f6iVxziw.html ㅇ 로사리오 국제도서전, 도시 창건 300주년 기념 개최- 로사리오 국제도서전이 10월 25일까지 폰타나로사 문화센터(Centro Cultural Roberto Fontanarrosa)에서 열리며, 50여 개 출판사와 280여 개 문화 행사가 열렸음-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레이날도 시에테카세는 개막 연설에서 “책은 권위주의의 해독제”라며 독서의 사회적 의미를 강조함- 로사리오 시 문화국은 이번 행사를 공공 정책의 일환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기에도 문화와 독서의 가치를 지키겠다고 밝혔음※ 출처: La Nación, Daniel Gigena (25.10.16.)https://www.lanacion.com.ar/cultura/comenzo-la-feria-internacional-del-libro-de-rosario-con-una-edicion-especial-por-el-tricentenario-de-nid16102025/ ㅇ 베네치아 비엔날레 아르헨티나 대표 출품작, 정부 지원 중단으로 논란- 아르헨티나 외교부가 2026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출품작의 제작비 지원을 중단하자, 예술계 전반에서 논란이 확산됨- 예술가와 비평가들은 “경제력 있는 작가만 출품 가능해져 기회의 평등이 무너진다”며 비판하고, “예술의 자유와 다양성이 훼손된다”고 경고함- 정부는 민간 후원 유도를 이유로 들었으나, 예술계는 국가의 문화적 책임을 포기하는 조치라며 재검토를 요구함※ 출처: La Nación, Marina Oybin (25.10.22.)https://www.lanacion.com.ar/cultura/polemica-por-la-quita-de-financiamiento-estatal-a-la-obra-que-representara-a-la-argentina-en-la-nid22102025/ □ 문화산업 분야 ㅇ ‘문화산업의 달 (MICA2025)’에서 빛난 한국 영상콘텐츠 산업- 아르헨티나 문화부 주최 ‘문화산업의 달’ (MICA 2025) 행사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함께한 10개 한국 영상기업이 참가해 콘텐츠와 기술을 선보임- CJ ENM, MBC America, LG유플러스 등 주요 기업들이 드라마, 애니메이션, VR·5G 기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 가능성을 제시하며 현지 제작사와 비즈니스 미팅 및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한국 대표단은 중남미 시장과의 지속적 협력 및 공동 제작 확대 의지를 밝힘- 정부,기업,예술계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3만 5천 명 이상이 참여하며 180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 졌으며 아르헨티나 문화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 시장과의 교류 기반 확대에 기여함※ 출처: 주재국 문화차관실 홈페이지 (25.10.04.)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el-sector-audiovisual-coreano-presente-en-el-mica-2025 ㅇ 마리아넬라 누녜스 현상, 그녀의 강렬한 춤에 열광한 팬들의 물결- 아르헨티나 출신 런던 로열 발레단 수석 무용수 마리아넬라 누녜스가 부에노스아이레스 콜론 극장에서 존 크랭코의 발레 <오네긴>을 공연해 2회 전석 매진과 기립박수를 이끌어냄- 데뷔 25주년을 맞은 그녀는 탁월한 기교와 따뜻한 인품으로 아르헨티나 발레 열기를 재점화했다는 평가를 받음※ 출처: La Nación, Constanza Bertolini (25.10.14.)https://www.lanacion.com.ar/espectaculos/danza/el-fenomeno-marianela-nunez-y-una-legion-de-fans-conmovidos-por-el-poderoso-arte-de-su-danza-nid11102025/ ㅇ 핀타 BA포토(Pinta BAphoto), 사진 예술의 열정을 되살림- 아르헨티나 최대의 사진 아트페어‘핀타 BA포토(Pinta BAphoto)’가 11월 17일-19일 까지 라루랄 전시장에서 개최되어, 남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높은 관객 호응과 우수한 판매 성과를 이룸- 전문가들은 “라틴아메리카 사진은 실험성과 다양성이 돋보인다” 부에노스아이레스가 현대사진의 중심지로 성장 중이라고 평가함※ 출처: La Nación, Celina Chatruc (25.10.19.)https://www.lanacion.com.ar/cultura/hambre-de-coleccionar-pinta-baphoto-alimenta-la-pasion-por-la-fotografia-nid19102025/ ㅇ 루크레시아 마르텔,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아르헨티나의 루크레시아 마르텔 감독이 토착민 지도자 하비에르 초코바르의 살해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우리의 땅‘으로 BFI 런던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심사위원단은 “공감과 통찰을 통해 잊힌 공동체의 정의를 되찾았다”고 평함※ 출처: Clarín (25.10.20.)https://www.clarin.com/espectaculos/lucrecia-martel-gano-premio-mejor-pelicula-festival-cine-londres_0_fakYWXSvm0.html □ 스포츠 분야 ㅇ 아르헨티나 국민체육진흥기금(ENARD) 복원을 위한 제정안 가결- 체육,통신,예산위원회가 국민체육진흥기금(ENARD) 재정 확보를 위한 다수 의견안을 승인, 오는 11월 본회의 상정 예정임- 2017년 폐지된 이동통신요금 1% 세를 대신해 정보통신(TIC) 기업 순매출의 일부를 재원으로 활용, 약 1억 달러 규모의 체육 예산 확보를 목표로 함- 금메달리스트 세실리아 카란사(요트)와 후안 쿠루체트(사이클),가 지지입장을 밝히며 “공정한 경쟁을 위해 안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출처: TyC Sports (25.10.22.)https://www.tycsports.com/polideportivo/el-deporte-argentino-dio-un-paso-clave-para-recuperar-fondos-dictamen-en-diputados-por-la-financiaciondelenard-id693929.html ㅇ 라스 무르시에라가스(Las Murciélagas), 세계 챔피언 2연패 달성- 아르헨티나 시각장애인 여성 축구대표팀 ‘라스 무르시에라가스(Las Murciélagas)’가 인도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2-0으로 꺾고, 2023년 버밍엄 대회에 이어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함- 대표팀은 5경기 전승, 무실점으로 대회를 마쳤으며, 국가대표 선수훈련센터(CeNARD)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함※ 출처: 주재국 체육부 홈페이지 (25.10.11.)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las-murcielagas-bicampeonas-del-mundo ㅇ 아르헨티나 탁구, 역사적인 성과 달성- 아르헨티나 남자 탁구대표팀이 팬아메리칸 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미국을 3-2로 꺾고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함- 대표팀은 개인전·복식에서도 동메달 2개를 추가로 획득하며, 이번 성과로 2026년 런던 세계탁구선수권 단체전 출전권 확보함※ 출처: 주재국 체육부 홈페이지 (25.10.21.)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tenis-de-mesa-argentina-y-un-logro-historico □ 관광 분야 ㅇ 국제관광박람회 폐막, 14만 명 이상 방문- 아르헨티나 국제관광박람회(FIT 2025)가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루랄 전시장에서 열려 나흘간 14만 명 이상이 방문함- 59개국이 참가하고 1만800건의 비즈니스 미팅과 170건의 전문 세미나가 진행되어 중남미 관광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함- 개막식에는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UN 관광기구 차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밀레이 대통령은 “아르헨티나는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세계적 잠재력을 지닌 나라”라고 강조함- 차기 박람회는 2026년 9월 26~29일 개최 예정임※ 출처: infobae (25.10.01)https://www.infobae.com/sociedad/2025/10/02/la-feria-internacional-de-turismo-cerro-su-edicion-en-buenos-aires-mas-de-140-mil-visitantes/ ㅇ 오벨리스코 전망대 개방- 1936년 건설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상징 오벨리스코가 89년 만에 내부를 개방함- 11월 1일부터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일반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권은 공식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며, 외국인 36,000페소, 거주자 18,000페소로 책정됨- 시 관광청장은 “도시 정체성을 세계에 알릴 새로운 문화 관광의 이정표”라 강조함※ 출처: La Nación (25.10.07)https://www.lanacion.com.ar/sociedad/mirador-obelisco-como-comprar-las-entradas-y-cuanto-salen-nid06102025/ ㅇ 2025년 세계 최고 관광마을에 선정된 아르헨티나의 두 마을- UN 관광기구(UN Tourism)가 발표한 ‘2025년 세계 최고 관광마을’ 52곳 중 카를로스 펠레그리니(코리엔테스)와 마이마라(후후이)가 포함됨. 올해 아르헨티나에서는 8개 마을이 후보에 올라 2곳이 최종 선정되며, 지속가능한 농촌관광 모델 국가로서의 위상을 강화함- 카를로스 펠레그리니는 생태관광 모델지로, 멸종종 복원과 여성 관광가이드 참여 확대가 높이 평가됨- 마이마라는 지속가능 관광지로, 전통시장과 친환경 교통, 디지털 관광 인프라가 혁신 사례로 꼽힘※ 출처: Clarín (25.10.17)https://www.clarin.com/viajes/rincones-argentina-quedaron-mejores-pueblos-turisticos-mundo-2025-eligieron_0_0xuWEx6vDP.html □ 한류 분야ㅇ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서관 네트워크, ‘한강 독서클럽’ 운영- 11월 ‘한국문화의 달’을 맞아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서관 네트워크는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작품을 통해 한국 문화를 탐구하는 ‘한강 독서 클럽’을 운영함- 매주 화요일 오후 6시~7시 30분, 문학의 집(casa de la Lectura)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 신청 후 무료 참여 가능함- 작가이자 언론인 실비아 호펜하인이 진행하며 다룰 주요 작품은 「작별하지 않는다」,「소년이 온다」, 「희랍어 시간」, 「채식주의자」 등임※ 출처: 주재국 문화차관실 홈페이지 (25.10.13.)https://buenosaires.gob.ar/noticias/la-red-de-bibliotecas-ofrece-una-propuesta-literaria-para-aprender-sobre-la-cultura ㅇ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한글날 기념 특별전 개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국립한글박물관과 협력하여 10월 8일부터 11월 28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한글, 글자가 예술이 될 때」를 개최함-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한글날을 기념해 마련된 기획전으로, 타이포그래피, 상품 디자인, 영상예술 등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한글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탐구함※ 출처: Infobae, Celeste Sawczuk (25.10.08)https://www.infobae.com/cultura/2025/10/08/letras-diseno-y-emocion-asi-es-la-exposicion-hangeul-que-reimagina-el-alfabeto-coreano-y-lo-convierte-en-arte/ㅇ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한글, 글자가 예술이 될 때」개막 현황-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김미숙)은 10월 8일 한글날을 맞아 특별전 「한글, 글자가 예술이 될 때」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함- 행사에는 한국어 수강생 220여 명이 참석하여 한글 창제를 기념하고, 문자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의미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었음- 김미숙 원장은 “한글은 백성을 향한 세종대왕의 사랑이자 인류애의 표현”이라고 강조함- 개막식에서는 수강생들의 한글 책갈피 작품 전시, 연극,게임,간식 파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함- 참가자들은 “한글의 조형미와 예술성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감동과 자부심을 전함ㅇ K-드라마의 힘찬 전진- 한국 드라마가 아르헨티나 스트리밍 플랫폼 상위권을 차지하며, 한류 열풍이 본격화됨-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홍보담당 엘리아나 히사라는 현지 미디어를 통해 그 배경과 트렌드를 분석하며 K-드라마의 매력을 “익숙한 형식에 한국 고유의 감성 결합인 비빔밥 스타일”이라 설명함- 〈사랑의 불시착〉,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등 보편적 주제와 한국 문화의 융합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되며, 드라마를 계기로 한식, 한국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한류가 지속적인 문화 교류의 통로로 자리 잡음※ 출처: La Prensa (25.10.15)https://www.laprensa.com.ar/amp/Pujante-avance-de-los-K-dramas-565186.note.aspx ㅇ 한국 예술영화의 새로운 보석, 레오폴도 루고네스 상영관에 도착- 홍상수 감독 신작〈수유천>이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 산마르틴 극장 레오폴드 루고네스 상영관에서 총 7회 상영될 예정임- 본 작품은 로카르노영화제 여우주연상(김민희) 수상작으로, 인간관계, 예술, 알코올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간결하고 섬세한 연출로 그려냄- 홍상수 영화 특유의 정적인 리듬과 현실적 대사가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음※ 출처: Infobae (25.10.22)https://www.infobae.com/cultura/2025/10/22/en-la-corriente-de-hong-sang-soo-llega-a-la-sala-lugones/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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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홍콩]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분야(1) 2025 파인 아트 아시아 아트페어 (Fine Art Asia 2025)ㅇ (개요) 2006년부터 매년 10월 홍콩 가을 경매 시즌에 진행되는 홍콩 주요 아트 페어 중 하나로 올해 20주년을 맞음. 고대 중국 유물부터 현대 미술까지 동·서양 골동품, 보석, 근현대 작품 등 전반적인 아시아 미술을 다룸ㅇ (날짜) 2025.10.4(토) ~ 10.7(화)ㅇ (장소) 홍콩 컨벤션 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ㅇ (주최) 파인아트아시아(Fine Art Asia)ㅇ (주요 프로그램)- 47개의 화랑·예술 단체가 참가했으며, 페어 기간 2만 명 이상, VIP 프리뷰에는 4,000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함- 올해는‘CRAFT Now Pavilion’이 신설되어, 아시아 현대 공예를 집중 조명한 특별관이 마련됨- 이외에도 전통 옻칠 기법을 소개하는 워크숍, 수묵화, 도자기, 공예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 등 연계 프로그램이 소개됨▲ 아트페어를 보고 있는 앤디 헤이(Andy Hei) 파인아트아시아 설립자와 로자나 로우(Rosanna Law) 홍콩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출처 : https://www.fineartasia.com/(2) 제7회 홍콩국제피아노콩쿠르 (The 7th Hong Kong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ㅇ (개요) 홍콩 쇼팽 협회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행사로 각국의 피아니스트들이 참가하는 국제 콩쿠르와 유명 음악가들의 공연, 마스터클래스, 강연 등으로 구성된 음악 페스티벌이 함께 열림ㅇ (날짜) 2025.9.29(월)~10.16(목)ㅇ (장소) 홍콩 시티홀ㅇ (주최/후원) 홍콩 쇼팽협회(The Chopin Society of Hong Kong)ㅇ (주요 프로그램)- 제7회 홍콩 국제 피아노 대회 및 홍콩 조이 오브 뮤직 페스티벌이 9.29~10.16 홍콩 시티홀에서 열리며 갈라 콘서트, 마스터클래스, 강연, 실내악 및 협주곡 결선 등이 진행됨- 6회의 갈라 공연(10월 7, 8, 11, 12, 15, 16일)에서 Jonas Stark, Honggi Kim, Alvaro Pierri, Peter Donohoe, Pascal Rogé, Ilya Rashkovskiy, Giuseppe Andaloro, Christopher Warren-Green 지휘의 오케스트라 등 저명 연주자들이 출연함- Peter Donohoe, Cyprien Katsaris, Pascal Rogé, Avedis Kouyoumdjian, Mikhail Voskresensky, Eliso Virsaladze, Alvaro Pierri 등 유명 음악가들이 강연 및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음악적 통찰과 실전 경험을 공유함▲ 홍콩국제피아노콩쿠르 홍보물- 출처 : https://www.chopinsocietyhk.org/piano_competition_2025/index.htm(3) 2025 홍콩드럼페스티벌 (Hong Kong Drum Festival 2025: Majestic Drums)ㅇ (개요) 아시아+페스티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홍콩차이니즈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타악 페스티벌ㅇ (날짜) 2025.10.31(금)ㅇ (장소) 홍콩문화중심 콘서트홀(Hong Kong Cultural Centre)ㅇ (주최)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HKCO)ㅇ (주요 프로그램)- 총 6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은 인터미션을 포함해 80분간 진행됨- 특히 전년도에 큰 인기를 끌었던 한국의 리틀엔젤스예술단이 다시 홍콩으로 돌아와 Spirit of Korea와 아리랑에 맞춰 육고무 북춤 공연을 선보임▲ 2025 홍콩드럼페스티벌 홍보물- 출처 : https://www.hkco.org/en/Concerts/2025-Hong-Kong-Drum-Festival—Majestic-Drums.html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분야(1)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The 22nd Hong Kong Asian Film Festival, HKAFF 2025)ㅇ (개요) 홍콩을 대표하는 아시아 영화 축제인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HKAFF)는 한국,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신작 및 화제작을 한자리에 소개하며, 홍콩 관객에게 아시아 영화의 흐름과 창작 다양성을 조명하는 주요 영화제 중 하나. 작품 상영뿐 아니라 감독·배우와의 대화, 청소년 평론 프로그램, 파트너 기관 협업 등을 통해 지역 내 영화산업의 교류와 창의적 성장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함ㅇ (날짜) 2025.10.22(수)~11.9(일)ㅇ (장소)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Broadway Cinematheque), MOViE MOViE Pacific Place, Palace IFC, PMQ Courtyard 등 홍콩 주요 상영관 및 문화공간ㅇ (주최/후원) 홍콩아시안영화제(HKAFF) /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Broadway Cinematheque) (협력: 주홍콩한국문화원, Aesop, Greenpeace, FWD 등)ㅇ (주요 프로그램)- 개막작으로 홍콩 애니메이션 <세외(Another World)>가 상영되며, 불교철학과 동양미학을 결합한 독창적 연출로 호평. 폐막작으로는 홍·일 합작 느와르 액션 <살인자 #4(Road to Vendetta)>와 가족 코미디 <역전상반장(Pass and Goal)>이 선정되어 홍콩 영화의 국제 경쟁력을 보여줌- 한국 상영작으로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뽀로로: 해저 대모험 (Pororo: Underwater Adventure)> 및 박찬욱 감독 <어쩔 수가 없다 (No Other Choice)> 특별시사회 및 <3학년 2학기>, <세계의 주인>, <보통의 가족> 등 총 9개의 한국 영화가 상영됨▲ 제 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HKAFF) 행사 포스터- 출처 : https://www.hkaff.asia/en/about □ 체육(스포츠) 정책(1) 링크 홍콩 오픈 2025 (Link Hong Kong Open 2025)ㅇ (개요) 1959년 시작된 홍콩의 가장 오래된 프로 스포츠 이벤트로, 아시아 골프의 보석 같은 대회라 불림. 팬링에 위치한 대표적인 홍콩 골프 클럽에서 64회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LIV 골프 스타와 디펜딩 챔피언 패트릭 리드 등 세계 최정상급 골퍼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침ㅇ (날짜) 2025.10.30(목)-11.2(일)ㅇ (장소) 홍콩 골프 클럽 (Hong Kong Golf Club), 팬링(Fanling)ㅇ (주최/공동주관/타이틀 스폰서) 홍콩 골프 협회 (Hong Kong Golf Association), 홍콩 골프 클럽/아시안 투어 (Asian Tour)/링크 자산 관리 (LINK Asset Management)ㅇ (주요 프로그램)- 팬링의 전설적인 코스에서 패트릭 리드, 아드리안 메론크 등 138명의 세계 최정상 골퍼들의 4라운드 경쟁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으며, 라이브 리더보드와 스코어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음.- 1번 티 근처 무료 팬 빌리지에서 바운스 캐슬, 미니 퍼팅, 중국 저글링·마스크 체인지 쇼, DJ 공연, 음식·음료 존, 가족 공예 워크숍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와 문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음▲홍콩오픈 현장사진- 출처 : https://thehongkongopen.com/ (2) 2025 홍콩 테니스 오픈 (Prudential Hong Kong Tennis Open 2025)ㅇ (개요) 홍콩 빅토리아 파크 테니스장에서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들이 참가하는 홍콩 테니스 오픈ㅇ (날짜) 2025.10.25(토)~11.2(일)ㅇ (장소) 홍콩 빅토리아파크 테니스장(Victoria Park Tennis Centre Court)ㅇ (주최) 프루덴셜(Prudential)ㅇ (주요 프로그램)- 현장에서는 홍콩 현지 브랜드가 참여하는 미니마켓, 다양한 수공예품과 창의적인 문화 상품들을 선보이며, Sanrio Hong Kong과 협업한 폼폼푸린, 포차코 등 인기 캐릭터의 대회 한정판 굿즈와 함께 포토존과 캐릭터 코스튬 이벤트도 마련됨- ‘프루덴셜 존’에서는 테니스 테마의 게임과 포토존, 그리고 선수 사인회가 진행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함- ‘피클볼 체험존’에서는 전문 코치의 지도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경기 생중계도 즐길 수 있음▲《2025 홍콩 테니스 오픈》 관련 사진- 출처 : https://www.hktennisopen.hk/en/ □ 한류 분야(1) 홍콩/마카오 주요 공연 현황행사일자행사명장소10.1(수)플레이브 콘서트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In Hong KongAsiaWorld-Summit, AsiaWorld-Expo10.1(수)정은지 콘서트2025 JEONG EUNJI BIRTHDAY PARTY [A DAY OF LIFE] ASIA TOUR IN HONGKONGAXA Dreamland, Go Park, Sai Sha10.3(금)위너 콘서트WINNER [OUR MOMENT] 2025 ASIA CONCERT IN HONG KONGRunway 11, AsiaWorld-Expo10.3(금)영재 콘서트2025 YOUNGJAE ASIA TOUR [Fermata] IN HONG KONGAXA Dreamland, Go Park, Sai Sha10.5(일)웬디 콘서트2025 WENDY 1st WORLD TOUR [W:EALIVE] IN HONG KONGAXA Dreamland, Go Park, Sai Sha10.5(일)아스트로 엠제이&진진 콘서트2025 ZOONIZINI FANPARTY [Roll The Dice] in HONG KONGMacpherson Stadium10.12(일)배우 임윤아 팬미팅 (마카오)[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 Meeting IN MACAUBroadway Theatre, Broadway Macau10.19(일)비비지 콘서트2025 VIVIZ WORLD TOUR [NEW LEGACY] in HONG KONGAXA Dreamland, Go Park, Sai Sha10.24(금)프로미스나인 콘서트2025 fromis_9 WORLD TOUR [NOW TOMORROW.] IN HONG KONGMacpherson Stadium10.25(토)솔라 콘서트Solar 3rd CONCERT [Solaris] in HONG KONGAXA Dreamland, Go Park, Sai Sha10.25(토)권은비 콘서트 (마카오)2025 KWON EUNBI CONCERT [THE RED] IN MACAUG Box, Galaxy Macau10.25(토)크래비티 콘서트 (마카오)2025 CRAVITY FAN CONCERT [Dare to Crave] IN MACAUH853 Entertainment Place, Lisboeta Macau10.30(목)뎁트 콘서트DEPT Live in Hong KongPORTAL, Sun Po Kong10.31(금)로꼬 콘서트2025 LOCO CONCERT [SCRAPS TOUR] in Hong KongPORTAL, Sun Po Kong □ 관광 분야(1) 홍콩 와인 & 다인 페스티벌 (Hong Kong Wine & Dine Festival)ㅇ (개요) 매년 10월 말 개최되는 세계 미식 축제로 센트럴 하버를 배경으로 세계 각국의 와인과 음식 그리고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ㅇ (날짜) 2025.10.23(목) ~ 10.26(일)ㅇ (장소) 센트럴 허버프론트 (Central Harbourfront Event Space)ㅇ (주최) 홍콩관광청(HKTB)ㅇ (주요 프로그램)- 전시장에는 프랑스 보르도, 영국, 스페인,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31개 국가 및 지역의 전시관이 설치되어 와인과 미식을 선보임. 올해 새롭게 추가된 국가 전시관으로는 미국, 이탈리아, 체코, 벨기에,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멕시코, 폴란드 등이 있음- 올해는 약 305개의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그중 70%는 와인, 30%는 미식이 차지함. 방문객들은 세계 각국의 와인을 시음하고 전통 음식과 트렌디한 음식을 맛볼 수 있었으며, 부스 이외에도 라이브 무대 공연, 마스터클래스와 테마별 워크숍, 다양한 가족 액티비티 및 인터랙티브 체험도 즐김- 올해 처음으로 개방 시간을 자정까지 연장하여, 나흘 동안 약 16만 3천 명이 참석하였고, 하루 평균 입장 인원이 작년보다 30% 이상 증가함. 참가 업체들의 판매 실적 또한 작년에 비해 약 40~50% 증가함▲ 축제 전경▲와인을 즐기고 있는 방문객들- 출처 : https://www.discoverhongkong.com/eng/what-s-new/events/wine-dine-festival.html (2) 워터 퍼레이드 (Water Parade)ㅇ (개요) 세계 최초로 4개의 IP 캐릭터가 거대한 풍선 조형물로 변신하여 바다 위에서 선보이며 빅토리아 하버를 건너 구룡반도와 홍콩섬 사이를 항행하는 워터 퍼레이드ㅇ (날짜) 2025.10.25(토)-11.1(토)ㅇ (장소) 빅토리아 하버(Victoria Harbour)ㅇ (주최/후원) AllRightsReservedㅇ (주요 프로그램)- 워터 퍼레이드 마켓(10.25-11.1) : 오징어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누피 등 IP 캐릭터 주제로 ▲팝업스토어 ▲게임부스 ▲포토존 ▲가챠존 설치 외, 도라에몽, 카우스 x 세서미 스트리트, 그리머스, 라부부 등 4개의 캐릭터 풍선 조형물을 빅토리아 하버 위에 전시함- 워터 퍼레이드(11.1) : 4개의 캐릭터 풍선 조형물이 빅토리아 하버의 양쪽을 따라 항해, 구룡반도와 홍콩섬 사이를 오갈 예정임▲풍선 조형물▲ 워터 퍼레이드 마켓 배치도- 출처 : https://waterparade.com/en/ (3) 관광통계ㅇ 2025년 8월 상호(홍콩↔한국) 관광객 통계(홍콩관광청)- 홍콩 → 한국 관광객 64,860명(전년 대비 4.8% 증가)- 한국 → 홍콩 방문객 55,884명(전년 대비 6.9% 감소)- 홍콩 총방문객 (2025년 8월 5,152,837명, 전년 대비 15.7% 증가) 주홍콩 한국문화원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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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2025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캐나다] 2025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언론 지원 특별 조치 연장 발표 1. 개요 ⚬ 캐나다 문화유산부, 10월 14일 자로 “언론 지원 특별 조치(Special Measures for Journalism)”의 연장 발표 ⚬ 잡지 또는 지역 신문 등 대상 ⚬ 정보 다양성 확보, 언론의 독립성 유지, 공공의 정보 접근성 보장을 목적으로 함 2. 정책 배경 및 주요 내용 (팬데믹 긴급 조치에서 장기 정책으로) ⚬ 2020년 팬데믹(COVID-19) 당시, 광고 수익 급감 등으로 언론 산업이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하자 정부는 이를 긴급 구제하기 위해 본 제도를 도입함 ⚬ 이후 광고 수익은 점차 회복되었으나, 인쇄비 상승 등 비용 부담으로 언론사는 여전히 재정적 어려움을 겪음 ⚬ 이에 따라 정부는 해당 제도를 연장하여 장기 정책으로 운영함 ⚬ 이 조치는 “캐나다 정기간행물 기금(Canadian Periodical Fund)”의 하위 프로그램으로 시행 중이며 다음과 같이 단계적으로 예산이 투입됨회계연도지원 금액 (CAD)성격2020-21 (1차)4,500만팬데믹 긴급 지원2021-22 (2차)2,300만긴급 조치 연장2022-25 (3차)4,000만장기 정책으로 제도화2025-26 (4차)1,200만이번 연장분 ⇒ 2020년 팬데믹 이후 누적 약 1억 800만 CAD(1차-3차 합산)가 투입되었으며, 이번 연장으로 1,200만 CAD를 추가 투입하여 정책 지속⚬ 지역 및 소규모 언론사를 우선 대상으로 하며, 언론사 직접 보조금 형태로 지원함 3. 주요 지원 대상과 목표 ⚬ 전국 언론 – 양질의 콘텐츠 생산, 재정적 안정성 확보 ⚬ 다양성 대표 언론 – 원주민, 이민자 등 소수자 커뮤니티 기반 언론 지원 ⚬ 지역 언론 – 필수 정보 접근성 유지 및 폐간 방지 4. 기대 효과와 전망 ⚬ 지속적인 뉴스 제공 기반을 마련해 언론 지원을 공공의 이익을 위한 필수 정책으로 자리매김 ⚬ 언론의 다양성 확보, 광고 수익에 의존하지 않는 언론 독립성 확보 ⚬ 지역 사회 정보 소외 방지 5. 시사점 ⚬ 언론 지원 조치의 필요성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과제이므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캐나다를 비롯한 각국의 정책 발전 및 확대 방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 원주민, 이민자 커뮤니티 언론 등 소수자 커뮤니티 기반 언론에 대한 지원은 캐나다가 중요시하는 다문화주의와 정보 다양성 확보 차원에서 정책이 갖는 가치를 부각함 (출처: 캐나다 문화유산부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5/10/government-of-canada-extends-support-for-journalism-diverse-news-and-information-across-canada.html,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services/funding/periodical-fund/special-measures-journalism.html, 캐나다 통계청 https://www150.statcan.gc.ca/n1/en/daily-quotidien/231102/dq231102c-eng.pdf?st=GTnw95Zv)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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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2025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베트남] 2025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ㅇ 국경일 8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하노이 동아잉(Dong Anh) 소재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린 '국가업적전시회'에는 8월 28일 개회 이후 9월 13일까지 총 86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며, 8월 13일 하루에만 130만 명의 관람객이 집계되었다. ㅇ 중앙다큐멘터리&과학영화사에 따르면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하노이·호치민시에서 열린 '제15회 유럽-베트남 다큐멘터리 영화제'에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스웨덴, 벨기에, 이스라엘, 베트남 등 8개국 18편이 출품되었다. 행사 동안에는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무료로 진행되었다. ㅇ 인민군대영화사가 HK필름과 갤럭시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제작한 혁명전쟁을 주제로 한 '붉은 비'가 8월 22일 개봉 후 9월 7일 오후 5시까지 5천520억 동의 매출액에 도달해 베트남 역사상 최다의 매출액을 기록한 영화작품이 되었다. □ 관광 정책ㅇ 통계청에 따르면 8월 기준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6.5%가 증가한 168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외국인 방문객 수는 1천40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21.7% 늘었다. 국경일 공휴일 4일 간 전국 550만 명의 관광객이 집계되었고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83.3%가 증가한 수치다. ㅇ 지역별로 국경일 공휴일 관광 실적을 살펴보면, 하이퐁(29,518명의 외국인 관광객, 전년 대비 8%가 증가한 100만 명); 하노이(8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 총 208만 명으로 전년 동기의 3배로 급증); 다낭(지난해보다 24% 증가한 62만 명 이상); 카잉 호아(관광객 907,952명); 껀터(전년보다 7% 증가한 25만6천 명) 등으로 집계되었다. ㅇ '제19회 호치민시 국제관광박람회', '2025 수출 포럼', '국제제품공급망 연결 이벤트' 등의 관광진흥 행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무역부,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9월 4일에 열렸다. 동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관광업의 미래 : 디지털 전환 및 녹색 전환을 향해"라는 주제로 개최된 고위급 관광 포럼에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부는 의료관광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을 발표하였다. ㅇ 세계관광기구(UN Tourism)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과 일본이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성장률 21%로 공동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급변하는 국제 상황 가운데도 아태 지역을 대표하는 목적지로 자리잡고 있다. ㅇ 올해 1~9월 기록된 베트남 지역 관광 실적은 다음과 같다. 호치민시는 59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 2천900만 명의 내국인 관광객을 기록하였다. 까오방(Cao Bang)은 총 240만 명의 관광객, 2조3억9천만 동의 매출액을 기록한 가운데 내국인 관광객 230만 명, 외국인 관광객 97,240명을 수용하였다. 라이저우(Lai Chau)는 122만 명의 내국인 관광객과 22,295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총 124만 명의 관광객, 1조8천500만 동의 매출액을 기록하였다. ㅇ 지난 9월 만에 하노이를 찾는 방문객이 417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는 국경일 80주년 기념 행사의 영향이 컸다고 분석된다. □ 체육(스포츠) 정책ㅇ 9월 3일 타이응우옌(Thai Nguyen) 스포츠경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은 타이응우옌성 문화체육관광청과 협력하여 '2025 전국 무에타이 선수권대회'를 개막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3개 성시 400여 명의 선수·코치가 나선 것으로 집계되었다. ㅇ 베트남 시각으로 9월 8일 새벽 베트남 우슈 국가대표팀은 브라질에서 열린 '2025 세계 우슈 선수권대회' 막판에 은메달 1개를 추가로 회득하여 최종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기록하였다. ㅇ 9월 9일 베트남 U23 국가대표팀은 2026 U23 아시안컵 C조의 마지막 예선전에서 예멘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어 C조 1위로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얻었다. ㅇ 9월 10일 빈롱(Vinh Long) 다목적경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빈롱성 문화체육관광청, 베트남보비남연맹이 공동으로 '2025 전국 보비남 선수권대회' 개막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안장, 닥락, 동나이, 동탑, 자라이, 라오까이, 럼동, 하노이, 후에, 다낭, 껀터 등을 비롯한 전국 22개 성시 35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통계ㅇ 언론보도 동향 : 총 105건 보도(기간 : 2025.9.1 – 9.30,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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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2025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호주] 2025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 정책 ㅇ 전국 순회 전시 통해 호주 문화유산 대중과 공유- 앤서니 알버니지 호주 연방정부는 호주 주요 국립수집기관(National Collecting Institutions)이 보유한 대표 전시를 전국 각지의 미술관과 박물관으로 확산하기 위해 ‘전국 순회 및 교류 프로그램(NCITOP)’을 추진 중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총 14개의 전시가 호주 전역 24개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 중 5개는 정치·대중문화사, 시각예술, 사진, 원주민 문화 등을 주제로 한 신규 전시로 구성됨- 예산 지원은 매년 9개 국립 기관에 제공되며, 올해는 이 중 8개 기관이 전시 개발 및 순회를 수행함- 토니 버크 예술부 장관은 “국립 수집기관은 모든 호주인의 자산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적 문화유산을 국민과 공유할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강조함*출처: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burke/media-release/exhibitions-tour-australia ㅇ 호주 정부, ‘소셜미디어 이용 연령 제한’ 시행 앞두고 교육 자료 캠페인 개시- 앤서니 알바니지 정부는 오는 12월 10일 시행 예정인 소셜미디어 이용 연령 제한(만 16세 미만 계정 금지) 정책을 앞두고, 주·준주 교육장관 회의에서 관련 교육 자료 및 홍보 캠페인을 공유함- 해당 자료는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교육장관 회의(Education Ministers’ Meeting)에서 학교 현장에 소개됨- 정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부모, 교사, 학생을 위한 무료 자료 패키지를 공개하고, 전국 단위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해 정책 이해를 돕고 질의응답을 제공할 예정임- 제공 자료에는 정책 시행 내용 및 대비 방안 질의응답, 학부모용 대화 가이드, 학교용 학생 지도 매뉴얼, 청소년용 이해 자료 및 행동계획서 등이 포함됨*출처: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wells/media-release/social-media-minimum-age-resources-campaign□ 관광 정책 ㅇ 울룰루 반환 40주년, 원주민 관광의 새로운 시대 기념- 2025년 10월 26일, 호주 정부가 울룰루-카타추타 국립공원(Uluṟu–Kata Tjuṯa National Park)의 토지 소유권을 전통 소유민 아난구(Aṉangu)족에게 반환한 지 40주년을 맞음- 1985년 진행된 토지 반환은 단순한 법적 조치가 아니라, ‘땅과의 영적·문화적 연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역사적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원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의 출발점이 됨- 이후 호주 전역의 여러 국립공원 및 자연 유산지가 전통 소유민에게 반환되었으며, 각 지역은 보전·해설·관광이 결합된 원주민 주도형 관광 모델로 발전함- 호주 원주민 관광산업은 2034년까지 약 AU $104 bill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출처:https://www.tourism.australia.com/en/news-and-events/news/uluru-handback-turns-40.html □ 스포츠 정책ㅇ 호주스포츠연구소(AIS), 2026년 선수 홍보대사 모집- AIS는 2026년 초 시작되는 두 개의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참여할 현역 및 은퇴 선수 홍보대사 모집을 시작함- 참가 선수들은 정신건강 연구 기관인 ‘블랙 도그 인스티튜트(Black Dog Institute)’의 교육을 이수한 후,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8회의 정신건강 및 회복탄력성 강연을 진행할 예정임- 또한, 선수들이 초등학생들에게 실제 스포츠 과제를 제시해 창의적 사고를 끌어내는 교육형 프로젝트 ‘문제 해결자 프로그램(Problem Solvers Program)’도 함께 운영 중임- 참여 선수들은 정신 건강 인식 제고와 청소년의 자기 계발 지원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 주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임*출처:https://www.ausport.gov.au/media-centre/news/australian-institute-of-sport-seeks-2026-athlete-ambassadors ㅇ 호주스포츠연구소(AIS), ‘리더십 역량 강화’ 코치 육성 프로그램 진행- AIS는 세계적인 축구 감독 안제 포스테코글루를 초청해, 고성과 코치들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세션을 개최함- 이번 행사는 18개월 과정 중 두 번째 합숙 교육으로, 23개 종목의 32명 코치가 참여해 리더십, 자기 인식, 조직 이해, 웰빙 등을 주제로 역량 강화를 진행함- 해당 프로그램은 5~10년 경력의 중견 코치를 대상으로, 국제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지도력과 선수 육성 역량 심화를 목표로 함- 참가 코치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내면 성찰을 통한 리더십 성장의 계기를 얻었으며, 내년 3월 AIS에서 3차 합숙 교육을 이어갈 예정임*출처:https://www.ausport.gov.au/media-centre/news/enhance-coaches-build-on-leadership-skills-at-ais-residential□ 한류 동향 ㅇ 호주국립박물관(NMA), ‘한류(Hallyu!)’ 특별전 개최 예정- 호주국립박물관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5월 10일까지 ‘한류(Hallyu! The Korean Wave)’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임- 이번 전시는 영국 런던 빅토리아앤앨버트박물관(V&A)에서 기획된 콘텐츠로, 케이팝 무대의상, 영화 소품, 패션 아이템, 체험형 전시물 등 200여 점의 전시물을 통해 한국 대중문화의 창의성과 역동성을 선보일 예정임- 케이트 모셜 큐레이터는 “한류는 혁신과 예술성, 공동체 정신이 결합된 문화 현상”이라며,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가 세계 무대에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조명할 것이라고 설명함- 이번 전시를 통해 호주 관람객들은 케이(K)드라마, 영화, 음악, 디자인 등으로 이어지는 한국 창조산업의 성장 과정을 체험하고, 한류가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하고 영감을 주는 문화적 힘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출처:https://www.nma.gov.au/hallyu ㅇ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 ‘Discover Korea in Sydney 2025’ 개최 예정-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는 2025년 11월 19일(수) 스위소텔 시드니에서 ‘Discover Korea in Sydney 2025’ 행사를 개최할 예정임- 이번 행사는 여행업계 관계자(B2B)를 대상으로 한국의 역동적인 도시, 문화유산, 최신 관광 콘텐츠 등을 소개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젯스타항공 등이 공동 주최하며, 미니 엑스포, 한국 관광 트렌드 발표, 한식 3코스 만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됨- 참가자들은 퍼스널 컬러 체험, 한국 테마 게임 등 체험형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대한항공, 젯스타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됨*출처:https://travelweekly.com.au/korea-tourism-organization-invites-trade-to-discover-korea-in-sydney-2025/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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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UAE]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ㅇ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아부다비 왕세자, 사디야트 문화지구 자이드 국립박물관 현장점검 (WAM/10.6.)- 아부다비 왕세자이자 행정위원회 의장인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이 12월 공식 개관을 앞둔 사디야트 문화지구 내 ‘자이드 국립박물관(Zayed National Museum)’의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함. 칼리드 왕세자는 고(故)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의 비전과 유산을 기리는 상설 전시관들을 둘러보며, 환경 보호, 인간 역량 강화, 문화적 관용, 문명 간 대화, 인도주의 활동 등 UAE 건국자의 지속적인 가치가 반영된 전시 내용을 보고받음. 그는 “자이드 국립박물관은 건국자의 유산을 현재에 계승해 미래 세대에 영감을 주는 상징적 문화 유산으로, UAE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문화에 대한 국가적 투자를 보여준다”고 강조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2h5xb-khaled-bin-mohamed-bin-zayed-reviews-progress) ㅇ ‘마나르 아부다비 2025’, 빛으로 물드는 에미리트… 아부다비·알아인 전역서 11월 개막 (더내셔널/10.14.)- 아부다비 문화관광부가 주최하는 빛 예술전 ‘마나르 아부다비(Manar Abu Dhabi) 2025’가 11월부터 1월 초까지 열림. 올해 주제는 ‘빛의 나침반(The Light Compass)’으로, 15명의 에미라티 및 국제 작가가 참여해 23점의 설치 작품을 선보임. 전시는 알아인(알 카타라·알 지미 오아시스, 11월 1일~1월 4일)과 아부다비(주바일 아일랜드·수크 알 미나, 11월 15일~1월 4일) 두 지역에서 진행되며, 모든 작품은 야외 전시로 기획됨. 하이 호리(Khai Hori) 총감독과 알리아 잘 루타, 무니라 알 사이그 등이 공동 큐레이터로 참여했으며, 빛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기술과 예술의 관계를 탐구함. 하이라이트로는 말레이시아 작가 파멜라 포의 〈Eden〉, 에미라티 조각가 셰이카 알 마즈루의 〈Contingent Object〉, 네덜란드 스튜디오 드리프트(Drift)의 〈Unfold〉와 〈Whispers〉 등이 포함됨. 첫 전시가 66만 명 이상을 끌어모은 데 이어, 올해는 접근성과 관람 경험을 개선해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빛과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아부다비의 야외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임.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14/manar-abu-dhabi-2025-dates/) ㅇ 알아인박물관, 전면 재개발 후 10월 24일 재개관… UAE 최초의 박물관 새 단장 (더내셔널/10.15.)- 아부다비 문화관광부는 알아인박물관(Al Ain Museum)이 광범위한 재개발을 마치고 10월 24일 재개관한다고 발표함. 1969년 고(故)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하얀에 의해 설립된 UAE 최초의 박물관으로, 50년 넘게 역사와 유산 보존의 중심 역할을 해옴. 다바그 아키텍츠(Dabbagh Architects)가 설계한 신관은 약 8,000㎡ 규모로 확장되었으며, 원래의 박물관 건물을 보존·통합한 형태로 재구성됨. 전시 내용은 알아인 지역 8,000년 인류 거주 역사를 따라가며, 선사시대 유물·토기·생활 도구와 함께 고대의 ‘아플라즈(aflaj)’ 관개 시스템과 선사 무덤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련 자료를 소개함. 박물관은 또한 1910년 셰이크 술탄 빈 자이드가 건축한 술탄 요새(동부 요새)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개발 중 새롭게 발견된 고고학 유적 일부가 전시 공간 내에 보존됨.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문화관광부 의장은 “알아인박물관의 재개관은 UAE 문화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로, 과거를 보존해 미래 세대에 영감을 주고자 한 셰이크 자이드의 비전을 되살리는 일”이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15/al-ain-museum-to-reopen-following-extensive-redevelopment/) ㅇ UAE 파빌리온, 오사카 엑스포 2025 성료… 500만 명 이상 방문 기록하며 폐막 (24/7/10.15.)- UAE 파빌리온이 2025년 4월 13일 개막 이후 6개월간 열린 오사카 엑스포 2025에서 총500만 명 이상(현장 493만 명, 온라인 11만 명, 가상 방문 1만7천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대회를 마침. 이번 전시는 ‘Earth to Ether’를 주제로, 대추야자나무에서 영감을 얻은 건축 디자인과 인터랙티브 전시를 통해 UAE의 우주 탐사, 헬스케어 혁신, 지속가능 기술 등을 소개함. UAE 파빌리온은 자체 건설 대형관 부문에서 건축·조경 디자인 부문 동상(Bronze Award)을 수상하며 엑스포 내 상위 3대 대형 파빌리온으로 선정됨. 폐막식에는 시하브 아메드 알 파힘 주일 UAE 대사 겸 엑스포 UAE 파빌리온 총감, UAE 및 일본 청년 홍보대사, 공식 파트너(ADNOC, Pure Health, Space42, 아부다비 문화관광부)가 참석해 성과를 기념함. 알 파힘 대사는 “UAE 파빌리온은 단순한 전시장이 아니라, 문화와 아이디어를 잇는 ‘국경 없는 대화의 장’이었다”며, 젊은 세대의 참여와 협력이 UAE의 혁신적 정신을 구현했다고 강조함. (출처:https://www.emirates247.com/world/uae-pavilion-closes-expo-2025-osaka-after-welcoming-5-million-visitors-2025-10-15-1.741889) ㅇ 아부다비 자이드 국립박물관, 12월 3일 공식 개관 확정 (더내셔널/10.16.)- 아부다비 문화관광부는 자이드 국립박물관(Zayed National Museum)이 오는 12월 3일 일반에 개방된다고 발표함. 사디야트 문화지구 중심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30만 년에 걸친 UAE의 역사를 조명하며, 3,000여 점의 소장품 중 1,500점을 전시할 예정임. 영국 건축사무소 포스터앤파트너스(Foster + Partners)가 설계했으며, 매·깃털 형상의 5개 철제 구조물로 UAE 문화와 전통을 상징함. 전시품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진주 중 하나인 ‘아부다비 진주’, 청색 꾸란(Blue Quran) 일부, 청동기 시대 ‘마간 보트(Magan Boat)’ 복원본 등이 포함됨.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문화관광부 의장은 “자이드 국립박물관은 UAE 문화유산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지식과 영감의 공간으로, 아부다비 문화 여정의 중대한 이정표”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16/abu-dhabi-zayed-museum-opening-date/) ㅇ 문화부–UAE 해양스포츠연맹, 해양유산 보존·세계 홍보 위한 협력협정 체결 (샤르자24/10.20.)- UAE 문화부와 UAE 해양스포츠연맹이 해양유산 보존 및 세계적 인식 제고를 위한 협력협정(MoU)을 체결함. 이번 협약은 연구사업, 문화 프로그램, 교육훈련 등을 통해 UAE의 해양문화유산을 지속가능하게 계승·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서명식에는 셰이크 살렘 빈 칼리드 알 카시미 문화부 장관과 셰이크 무함마드 빈 술탄 빈 칼리파 알 나하얀(UAE 해양스포츠연맹 및 아부다비 해양스포츠클럽 회장)을 비롯한 문화·유산·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함. 협정의 주요 내용은 ▲전통 해양스포츠의 디지털 기록화, ▲청소년 대상 교육·홍보 프로그램 개발, ▲국제 해양유산 축제 개최, ▲유네스코(UNESCO) 및 아시아·유럽 해양문화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함. 셰이크 살렘 장관은 “해양유산은 UAE 국민 정체성과 공동 기억의 핵심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바다를 매개로 한 세계적 문화대화의 다리를 놓을 것”이라며, 용기·협동·소속감 등 조상들이 지녔던 가치를 계승하겠다고 강조함. (출처:https://sharjah24.ae/en/Articles/2025/10/20/mm06) ㅇ 루브르 아부다비, 세계 최초 ‘향기로 감상하는 예술 투어’ ‘Art in Scents’ 론칭 (더내셔널/10.22.)- 루브르 아부다비(Louvre Abu Dhabi)가 스위스 향료 기업 지보단(Givaudan)과 협업해, 미술작품을 향기로 체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투어 ‘Art in Scents’를 10월 말부터 시작함.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상설 소장품 9점에 맞춰 각각의 분위기·이야기·시대를 표현한 맞춤형 향기를 개발, 관람객이 시각뿐 아니라 후각으로도 작품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됨. 대표 작품으로는 ▲‘팬트리의 정물화(Still Life in a Pantry)’(17세기)—고기, 빵, 레몬 향 등 실내 풍경의 향취 ▲‘이즈닉의 꽃무늬 도자기(Floral Treasures from Iznik)’ — 수선화·아이리스·머스크 향의 화려한 부케 ▲르누아르의 ‘초콜릿 한 잔(The Cup of Chocolate)’—장미·바이올렛·코코아의 따뜻한 향 등이 있음. 누라 알만수리 교육 담당자는 “향을 통해 관람객이 작품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새로운 감각적 차원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우고 베르토니 외부협력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과학·감각을 통합해 문화적 공감과 대화를 확장하는 계기”라고 언급함. 이번 시도는 루브르 아부다비가 2017년 개관 이래 추구해온 ‘감각적 예술 접근(Sensory Engagement)’의 연장선으로, 향기를 통해 예술과 기억·감정·인류의 공통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미술 감상을 제시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22/louvre-abu-dhabi-launches-tour-that-lets-visitors-smell-artworks/) ㅇ 아부다비 자연사박물관, 11월 22일 개관… 138억 년의 시간과 우주를 아우르는 ‘생명의 여정’ (더내셔널/10.23.)- 아부다비 자연사박물관이 11월 22일 대중에게 공식 개관함. 총 면적 3만5천㎡ 규모로, 사디야트 문화지구 내 최대 문화시설이자 중동 최대의 자연사 기관이 될 예정임. 네덜란드 건축사무소 메카누(Mecanoo)가 설계한 외관은 암석 지형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전시는 우주의 탄생부터 미래 예측까지 138억 년의 역사를 탐구하는 여정으로 구성됨. 대표 소장품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잘 보존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 ‘스탠(Stan)’, 25m 길이의 암컷 흰긴수염고래 표본, 1969년 호주에 떨어진 머치슨 운석(Murchison meteorite), 그리고 UAE 서부 알다프라 지역에서 발견된 멸종 코끼리 ‘스테고테트라벨로돈 에미라투스(Stegotetrabelodon emiratus)’ 화석 등이 포함됨. 주요 상설 전시관은 ▲지구의 이야기(The Story of Earth), ▲진화하는 세계(The Evolving World), ▲우리의 세계(Our World), ▲회복력 있는 행성(Resilient Planet), ▲지구의 미래(Earth’s Future) 등으로 구성되며, 아부다비 후기 마이오세 시대의 생태계를 복원한 1:1 스케일 전시도 선보임. 개관과 함께 ‘트리케라톱스 행진’ 및 ‘올해의 야생사진전’ 두 개의 국제 순회전이 열릴 예정이며, 이후 지속적인 국제 협력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함.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문화관광부 아부다비 의장은 “이 박물관은 아부다비 문화지형의 핵심 이정표로, 아랍의 시각에서 바라본 생명과 지구의 역사를 전달하며, 미래 세대에게 과학적 탐구와 지속가능성의 영감을 줄 것”이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10/21/natural-history-museum-abu-dhabi-announces-november-opening-date/) ㅇ 두바이 미술관(Dubai Museum of Art, DUMA) — 타다오 안도 설계로 두바이 크릭 위에 세워질 새로운 문화·건축 랜드마크 (WAM/10.26.)- 10월 25일,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총리 겸 두바이 통치자의 참석 아래 알푸타임 그룹(Al-Futtaim Group)이 주도하는 ‘두바이 미술관(DUMA)’ 프로젝트가 공식 공개됨. 세계적 일본 건축가 타다오 안도(Tadao Ando)가 설계한 이 미술관은 두바이 크릭 수면 위에 건설되며, 도시의 예술·창의산업 발전을 상징하는 핵심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할 예정임. 미술관은 바다와 진주에서 영감을 얻은 유려한 곡선의 외관으로, 내부의 원형 전시홀은 ‘통합·탐구·지속성’을 상징함. 중심부의 원통형 천창으로 자연광이 스며들어 진주의 은은한 빛을 연상시키는 구조임. 건물은 수면 위 5층 규모로, ▲1~2층 전시 갤러리 ▲3층 레스토랑·VIP 라운지 ▲지하층 연구·저장 공간을 포함하며, 전시·아티스트 토크·교육 프로그램·국제 아트페어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연중 개최함. 또한 도서관·스터디룸·창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미래 세대의 예술 리더를 육성할 계획임. (출처:https://www.wam.ae/article/bmedtxr-dubai-museum-art-duma-city%E2%80%99s-new-cultural)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샤르자 하우스 오브 위즈덤(How), 한국어·미국 수화(ASL) 프로그램 ‘위즈덤 스픽스’ 신규 개설 (샤르자24/10.1.)- 샤르자의 하우스 오브 위즈덤(House of Wisdom, HoW)이 2026년 6월까지 운영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위즈덤 스픽스 한국어(Wisdom Speaks Korean)’와 ‘위즈덤 스픽스 미국 수화(Wisdom Speaks American Sign Language)’를 새로 시작함. 드림센터와 협력한 한국어 프로그램은 언어 수업과 한복 착용, 한식 조리, 태권도, 민화, K-팝 예술 등 문화 체험을 결합해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몰입형으로 배우게 함. 이튼인스티튜트 두바이(Eton Institute Dubai)와 함께 진행되는 미국 수화 프로그램은 알파벳, 숫자, 가족·직장·의료 관련 표현 등 실생활 중심의 수화를 교육하며, UAE 및 참가자 모국의 수화 차이도 다룸. 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어·스페인어·일본어 버전에 이어 다문화 소통과 포용을 확대하는 ‘위즈덤 스픽스’ 시리즈의 일환으로, 샤르자의 글로벌 문화 교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함. (출처:https://sharjah24.ae/en/Articles/2025/10/01/KMR13) ㅇ 샤르자 국제영화제, 에미라티 영화의 미래 조명… 창작·투자·정체성 논의(WAM/10.10.)- 제12회 샤르자 국제영화제(Sharjah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FANN 미디어 플랫폼 주최로 개막, 전 세계 영화인과 창작자들이 모여 영화 기획·투자·제작의 미래를 논의함. 이번 영화제는 10월 12일까지 열리며, 영화 피치 개발·설득 전략·자금 조달 및 영화 제작의 주요 과제를 다루는 혁신적 포럼을 중심으로 진행됨. 이미지 네이션 아부다비의 탈랄 알 아스마니는 “진정성과 내용이 영화의 본질”이라며, 한국 영화의 사례를 들어 문화적 정체성이 세계적 공감을 이끌 수 있음을 강조함. 시리아 감독 마헤르 살리비는 “강한 아이디어와 감정적 진실성이 관객과 투자자를 설득하는 핵심”이라며, 단순한 연출보다 스토리의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함. ‘에미라티 영화감독의 경험과 도전’ 세션에서 파티마 알 샴시는 아랍 문화의 고정관념을 깨고자 영화에 입문했다고 밝혔으며, 알리 포우아드는 “에미라티 문화를 대표하는 영화가 부족한 현실이 창작의 계기가 됐다”며 현지 정체성과 음악을 지킨 제작 경험을 공유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15taae1-sharjah-international-film-festival-explores)ㅇ 두바이, ‘GITEX·글로벌 빌리지·사파리 파크’ 개막 (걸프뉴스/10.12.)- GITEX 글로벌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센터(DWTC)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기술 혁신가와 투자자, 정부기관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중 하나임. 두바이 사파리 파크는 10월 14일 ‘Wild Rules’를 주제로 7번째 시즌을 개막함. 올해는 탐험 사파리 투어와 프라이빗 가이드 투어, ‘Guardians of the Wild’ 교육 프로그램 등 새 콘텐츠가 도입되며, 개막 주에는 무료 입장권 이벤트도 진행됨. 글로벌 빌리지는 10월 15일 오후 6시에 개장하며, 30번째 시즌을 맞아 ‘A More Wonderful World’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공연, 미식, 전통문화를 선보임. 개막식에서는 화려한 조명쇼와 글로벌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임. (출처:https://gulfnews.com/living-in-uae/ask-us/dubais-big-week-ahead-gitex-global-village-and-dubai-safari-park-return-1.500304246) ㅇ 샤르자도서청, 이집트 작가 모하메드 셀마위 ‘올해의 문화인물’ 선정 (WAM/10.19.)- 샤르자 도서청은 제44회 샤르자 국제도서전 2025의 ‘올해의 문화인물로 이집트 작가이자 극작가 모하메드 셀마위(Mohamed Selmawi)를 선정함. 셀마위는 50년 넘게 문학, 연극, 소설, 문화 저널리즘 분야에서 활약해온 아랍 세계 대표 문인으로, 그의 작품은 영어·불어·이탈리아어·독일어·힌디어 등으로 번역되었고, 유럽·미국·캐나다 등지에서 공연됨. 그는 이집트 작가연합회장, 알아흐람 위클리 및 에브도 편집장 등을 역임했으며, 나기브 마흐푸즈의 요청으로 1988년 노벨문학상 시상식에서 그를 공식 대표함. 프랑스 예술문학훈장(기사장), 이탈리아 공로훈장, 벨기에 왕관훈장, 세네갈 평화대상 등 국제적 영예를 다수 수상했으며, 이집트 국립문학상 및 나일문학상 수상자로도 알려짐. 셀마위는 “샤르자로부터의 이 상은 아랍 문화 정체성을 지켜온 그들의 노력에 대한 존경의 표시이자 큰 영광”이라며 감사를 표했음. (출처:https://www.wam.ae/article/bma7sp7-sba-names-mohamed-selmawi-cultural-personality) ㅇ ‘1 Billion Followers Summit’ 산하 크리에이터 벤처 엑셀러레이터, 70개국 1,131개 신청 접수 (WAM/10.19.)- UAE 정부미디어청(UAE Government Media Office)이 주최하고 Creators HQ와 글로벌 벤처캐피털 500 Global이 공동 운영하는 ‘Creators Ventures Accelerator’ 프로그램이 70개국 1,131개 지원자를 유치함. 본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 주도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선정 참가자는 2026년 1월 9~11일 ‘1 Billion Followers Summit’에서 ‘Content for Good(선한 콘텐츠)’ 주제로 발표할 예정임. 1차 심사 결과 609명(347명 크리에이터, 262개 스타트업)이 다음 단계로 진출했으며, 인도·이집트·미국·영국·시리아 순으로 참여율이 높았음. 최종 선발된 20개 팀은 500 Global의 전문 멘토링을 포함한 10주 집중 트레이닝 과정에 참여, 이 중 3개 팀이 결선 진출해 최대 5천만 디르함(약 185억 원) 규모의 투자 기회를 받게 됨. UAE 정부미디어청 카디자 후세인 국장은 “이번 성과는 UAE가 창의적 콘텐츠 산업의 세계적 허브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혁신적 아이디어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wam.ae/article/15ttkuv-creators-ventures-accelerator-programme-attracts) ㅇ ‘두바이 국제 콘텐츠 마켓(DICM) 2025’, 마디낫 주메이라서 개최(WAM/10.20.)- 두바이 국제 콘텐츠 마켓(Dubai International Content Market, DICM) 2025이 11월 4~5일 두바이 마디낫 주메이라에서 열리며, 전 세계 콘텐츠 제작자·바이어·투자자들을 한자리에 모을 예정임. 올해 행사는 50여 개국 90개 전시업체와 25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하고, 500건 이상의 사전 비즈니스 미팅이 콘텐츠 비즈니스 허브를 통해 진행됨. MBC, OSN, Shahid, STARZPLAY, TOD, 아부다비 미디어, 두바이 미디어, 오만TV, 카타르 미디어 등 주요 중동 방송사가 대거 참여함. 한국·튀르키예·러시아 등 국가관이 마련되어 각국의 창의적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DICM Talks’ 세션에서는 라마단 특집 콘텐츠, 마이크로 드라마, 스포츠 미디어 권리, 아랍 영화의 세계적 부상 등을 주제로 MBC그룹, 카타라 스튜디오, 필름 클리닉, Zee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at8b8-dubai-international-content-market-2025-kick-off) ㅇ UAE 미디어위원회, ‘아민(Amen)’ 디지털 플랫폼 출범… 책임 있는 미디어 환경 조성 위한 국민 참여 강화 (WAM/10.21.)- UAE 미디어위원회는 국민이 국내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아민(Amen)’ 디지털 플랫폼(www.amen.ae)을 공식 출범함. 이번 플랫폼은 사회가 미디어의 건전성과 가치 수호의 핵심 파트너라는 인식 아래, 책임 있고 안전한 미디어 환경 구축을 목표로 공동 참여를 유도함. 압둘라 빈 무함마드 빈 부티 알 하메드 위원장은 “콘텐츠는 사회의 사고와 의식을 형성하는 책임이며, 우리가 발신하는 메시지는 공동체의 가치·인류애·국가 정체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함. 아민 플랫폼은 국민과 거주민이 직접 피드백을 제공해 콘텐츠 품질을 높이고, UAE의 문화적 가치·사회적 통합·윤리적 표현 기준을 지키는 역할을 하도록 설계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benoc-uae-media-council-launches-amen-digital-platform) ㅇ 제19회 알 다프라 축제(Al Dhafra Festival), 10월 27일부터 아부다비서 개막(WAM/10.22.)-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후원 아래, 아부다비 유산청이 주최하는 제19회 알 다프라 축제가‘낙타 마자이나 시즌(Camel Mazayna Season)’의 일환으로 2025년 10월 27일부터 2026년 1월 22일까지 개최됨. 올해 축제는 낙타 미인대회(Mazayna)와 함께 17개 전통 경기로 구성되며, 총 4,800개 상과 총상금 9,440만 디르함(약 350억 원)이 수여됨. 축제는 ‘공동체의 해(Year of the Community)’ 정신에 따라 가족·지역 간의 유대 강화, 세대 간 교류, 협력과 소속의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며, 낙타·매·말 등 순혈 아랍 품종의 보존과 육성, 지역 경제·관광 진흥에도 기여함. 아부다비 유산청은 이번 행사가 전통과 현대를 잇는 글로벌 유산 축제 모델로 자리 잡아, UAE의 정체성과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c03lv-19th-dhafra-festival-take-place-abu-dhabihttps:) □ 관광 정책 ㅇ UAE학교방학,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트레킹 코스’ (걸프뉴스/10.12.)- UAE의 미드텀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대표 트레킹 명소가 소개됨 ▲하타(Dubai): 하자르산맥을 배경으로 총 32.6km 길이의 5개 코스가 마련돼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형 트레킹 명소. ▲제벨 제이스(Ras Al Khaimah): UAE 최고봉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5.6km 루프 코스로, 사막 염소 무리와 함께하는 목가적 풍경이 특징. ▲제벨 카다아(Jebel Qada’ah): 무산담 산맥 인근의 ‘시크릿 스테어케이스’로 불리는 구간이 유명하며, 중급자와 상급자를 위한 두 개의 루트가 있음. ▲와디 쇼카(Wadi Shawka): 가족 피크닉과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스알카이마 명소로, 고대 유적지와 반려견 동반 산책로로도 인기. ▲ 아인 알 셰리아(Fujairah): 8.8km 암석 지형의 도전적인 코스로, 암각화가 남아 있으며 4WD 차량 접근이 필요함. ▲ 와디 알 헬로(Sharjah): 샤르자-칼바 도로 인근 고고학 유적으로, 아라비안 오릭스와 사막 식생을 관찰할 수 있고, 복원된 아왈라 요새와 감시탑이 자리함. (출처:https://gulfnews.com/lifestyle/midterm-break-in-the-uae-6-treks-youll-want-to-take-with-the-kids-this-holiday-1.500304218) ㅇ 솅겐 출입국 시스템(EES) 10월 12일 시행… UAE 여행객, 유럽 입국 시 지문·안면인식 의무화 (걸프뉴스/10.12)- 유럽연합(EU)은 2025년 10월 12일부터 새로운 솅겐 출입국 시스템(EES, Entry/Exit System)을 시행, 기존 여권 도장 제도를 지문·안면인식 등 바이오메트릭(생체인식) 등록 방식으로 전환함. 아부다비 주재 UAE 당국은 유럽 여행객들에게 공항 조기 도착 및 추가 대기시간 확보를 권고함. 또한, 일부 육상·해상 국경에서는 시스템이 완전히 전환되지 않아 한동안 수동 도장과 병행될 예정임. 제도는 약 6개월간 단계적으로 시행되어 2026년 4월 10일까지 완전 적용될 예정이며, 모든 솅겐 공항·항만·국경에서 자동화 입국심사가 가능해질 전망임. 비자는 기존처럼 영사관 및 비자센터(VIS 시스템)를 통해 처리되며, 이번 변경은 입국 심사 절차에만 적용됨. UAE 여행객들은 여권·비자 사본을 지참하고, 환승 시 여유 시간을 두며, 초기 시행 혼잡기에 인내심을 가질 것을 당부 받음. (출처:https://gulfnews.com/business/tourism/new-schengen-entry-system-begins-where-uae-residents-can-expect-delays-1.500304012) ㅇ UAE 항공사, 2025년 신규 노선 대거 개설… 아부다비·두바이·샤르자에서 20여 개 도시로 확장 (더내셔널/10.12.)- 에티하드·에미레이트·플라이두바이·에어아라비아 등 UAE 주요 항공사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20개 이상 신규 국제 노선을 개설함. 신규 노선은 프라하·바르샤바·애틀랜타·타이베이·끄라비·씨엠립·나이로비·알제 등 유럽·아시아·아프리카·미국 주요 도시를 포함함. 이를 통해 UAE는 글로벌 항공 허브로서 네트워크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비즈니스 연결성을 강화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travel/2025/09/29/new-flight-routes-emirates-etihad-flydubai-wizz-air-air-arabia/)ㅇ 에티하드항공, 일일 300편 운항 돌파… 전년 대비 20% 성장으로 세계 최상위 성장 항공사 부상(걸프투데이/10.20.)- 에티하드항공이 일일 300편 정기 여객편 운항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 이는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풀서비스 항공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함. 2025년 9월 한 달 동안 190만 명의 승객을 수송(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탑승률 89%를 유지. 올해 1~9월 누적 승객 수는 1,610만 명(연간 18% 증가)에 달함. 올해 메단, 프놈펜, 아디스아바바, 끄라비 등 31개 신규 노선을 개설·발표해 네트워크를 90개 도시로 확대. 항공기 보유 대수는 115대로 증가했으며, A350·787 드림라이너·A380·A321LR 신형기종을 도입함. 자이드 국제공항의 첨단 인프라(연간 4,500만 명 수용)와 12분 내 탑승 가능 바이오메트릭 시스템이 성장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함. 올해 상반기에만 1,700명 신규 채용, 1,100명 이상 승진을 시행했으며, 향후 5년 내 에미라티 인력 두 배 확대 전략을 통해 아부다비의 글로벌 항공 허브 비전을 뒷받침할 계획임. (출처:https://www.gulftoday.ae/business/2025/10/20/etihad-airways-reaches-landmark-milestone-with-300-daily-passenger-flights) ㅇ 아즈만 관광개발청, 동유럽 로드쇼 개시 ...관광 협력 강화 및 시장 다변화 목표 (WAM/10.26.)- 아즈만 관광개발청(ADTD)이 10월 26~31일 동안 폴란드(바르샤바), 헝가리(부다페스트),체코(프라하)를 순회하는 동유럽 로드쇼를 개시함. 마흐무드 할릴 알 하쉬미(Mahmood Khaleel Alhashmi) 청장 주도로 진행되는 이번 로드쇼는 아즈만을 세계적 관광지로 홍보하고 동유럽 시장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함. 대표 관광업계 관계자 및 여행사와의 미팅을 통해 투자 기회와 관광 콘텐츠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아즈만의 에미라티 전통과 현대적 매력을 결합한 관광 모델을 홍보할 예정임. 알 하쉬미 청장은 “이번 투어는 유럽 신흥시장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아즈만을 지속가능한 프리미엄 관광 허브로 자리매김시키는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함. 최근 아즈만은 동유럽 관광객 증가로 호텔 점유율과 숙박일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로드쇼를 통해 시장 다변화·지속가능 관광 성장·경제 기여도 확대를 기대하고 있음. (출처:https://www.wam.ae/article/bmedu0n-%E2%80%8Fajman-department-tourism-development-launches) □ 체육(스포츠) 정책 ㅇ 2025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챔피언십, 아부다비서 첫 개막 (WAM/10.10.)- 2025 주니어 ‘그랑프리’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이 자이드 스포츠 시티 아이스링크에서 아부다비 최초로 개막, 오는 11일까지 진행됨. 이번 대회에는 35개국의 주니어 선수들이 여자 싱글, 남자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등 4개 종목에 출전함. 국제빙상연맹(ISU) 주관, UAE 동계스포츠연맹과 아부다비 스포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예선전에서는 일본·한국·미국·호주 선수들과 함께 UAE의 사라 카람, 마리 베르드라드가 두각을 나타냄. 개막식에는 하멜 알 쿠바이시(UAE 동계스포츠연맹 부회장), 탈랄 알 하셰미(아부다비 스포츠위원회 행사국장), 주마 알 다헤리(연맹 사무총장) 등이 참석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4uwfm-junior-grand-prix-figure-skating-championship-2025) ㅇ 알자지라,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주짓수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2일 차 선두 (WAM/10.12.)- 제2회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주짓수 챔피언십 8번째이자 마지막 라운드가 자이드 스포츠 시티의 무바달라 아레나에서 진행됨. 대회 2일 차에서 알자지라 주짓수 클럽이 팀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바니야스 클럽이 2위, 알아인 클럽이 3위를 기록함. UAE 주짓수연맹 부회장 모하메드 살렘 알 다헤리는 “이번 대회는 UAE 주짓수의 기술적 성장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증명했다”며, 젊은 세대가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함. 대회 후원사인 아부다비이슬람은행 관계자 모하메드 알 하마디는 “이 챔피언십은 UAE 스포츠 달력의 주요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주짓수가 UAE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종목임을 보여준다”고 언급함. (출처:https://www.wam.ae/article/bm61rb9-jazira-takes-lead-day-two-final-round-khaled-bin) ㅇ UAE 사이클 대표팀, 이라크 아랍사이클선수권서 금 11개 포함 총 17개 메달 획득 (WAM/10.12.)- UAE 국가대표 사이클팀이 이라크 술라이마니야에서 열린 아랍 사이클 선수권대회(Arab Cycling Championship)에서 금 11개, 은 2개, 동 4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함. 대회 마지막 날, 압둘라 자심이 엘리트 남자 로드레이스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개인 타임트라이얼에 이어 2관왕을 달성함. 아흐메드 알 만수리는 같은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함. 마아데드 알 마슈구니는 주니어 로드레이스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UAE 주니어팀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함. UAE 성인 대표팀은 전체 팀 순위에서도 이라크와 요르단을 제치고 종합 1위에 올라 아랍권 사이클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함. (출처:https://www.wam.ae/article/bm61rpw-uae-national-cycling-team-wins-medals-arab-cycling) ㅇ 사우디 살렘 알다우사리, AFC 올해의 선수 2회 수상(더내셔널/10.17.)-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대표팀 주장 살렘 알 다우사리(Salem Al Dawsari, 33)가 2025년 AFC 올해의 남자 선수상(Asian Player of the Year)을 수상함. 이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카타르의 아크람 아피프(Akram Afif)와 말레이시아의 아리프 아이만(Arif Aiman)을 제치고 영예를 안음. 알 다우사리는 알힐랄(Al Hilal) 소속으로 소속팀과 국가대표팀 모두에서 활약하며, 사우디의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함. 그는 “두 번째 수상이라 더욱 특별하다. 팀의 성취가 우선이지만, 이 상은 그 노력의 결실이자 팬과 동료들에게 바치는 헌정”이라고 소감을 밝힘.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sport/football/2025/10/17/salem-al-dawsari-edges-out-akram-afif-to-win-asian-player-of-the-year/) ㅇ UAE,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에 주짓수·종합격투기 선수 28명 파견 (알이티하드/10.17.)- UAE 주짓수·종합격투기연맹은 10월 22~31일 바레인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에 주짓수 18명, 종합격투기 10명 등 총 28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발표함. 무바달라 투자회사가 주짓수 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 UAE 내 주짓수 발전을 지속 지원함. UAE 주짓수연맹 무바락 알멘할리 기술국장은 “이번 대회는 UAE 주짓수의 급속한 발전을 보여줄 기회이며, 선수들이 기술적 완성도와 스포츠 정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함. 종합격투기위원회 무함마드 알 호사니는 “이번 출전은 청소년 종합격투기 성장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UAE를 대표해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과 겨룰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표명함. (출처:https://en.aletihad.ae/news/sport/4614237/28-jiu-jitsu—mma-athletes-to-represent-uae-at-asian-youth-g)ㅇ 코르팍칸 사이클링 챌린지, 10월 25일 ‘아랍 사이클의 날’ 맞아 새 포맷으로 개최 (WAM/10.19.)- 샤르자 스포츠위원회는 제5회 코르팍칸 사이클링 챌린지(Khorfakkan Cycling Challenge)를 10월 25일(토) ‘아랍 사이클의 날’과 함께 개최한다고 발표함. 올해 대회는 27km 코스(코르팍칸 폭포~휴게소) 와 24km 코스(폭포 출발·도착) 두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휠체어 참가자 부문이 신설되어 참여 범위를 확대함. 이번 대회는 지역 선수 및 사이클링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하는 행사로, 속도와 지구력을 동시에 시험하는 고난도 레이스로 평가됨. (출처:https://www.wam.ae/article/15ttkrf-khorfakkan-cycling-challenge-returns-new-format) □ 한류 동향ㅇ 배수지·김우빈, 두바이서 촬영한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다이루어질지니〉로 10년 만에 재회(더내셔널/10.3.)- 배우 배수지와 김우빈이 약 10년 만에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새 작품 〈다이루어질지니〉로 다시 호흡을 맞춤. 이번 작품은 비극 대신 코미디와 판타지를 결합한 로맨틱 코미디로, 두 사람의 색다른 연기 시너지가 주목받고 있음. 배수지는 감정이 거의 없는 냉정한 인물 ‘가영’을, 김우빈은 UAE 사막에서 발견된 램프 속 수천 년을 살아온 화려한 지니 ‘이블리스(Iblis)’를 연기함. 배수지는 “표정과 몸짓에서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려 노력했다”며, 무표정하고 냉담한 캐릭터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고 밝힘. 김우빈은 “오랜 세월을 살아온 존재의 리듬과 움직임을 상상하며, 인간 같지만 인간이 아닌 듯한 어색한 표현을 연습했다”고 설명함. 첫 회 상당 부분은 두바이에서 촬영되었으며, 미래박물관(Museum of the Future), 마다이나트 주메이라(Madinat Jumeirah), 다운타운 두바이(Downtown Dubai) 등 주요 랜드마크가 배경으로 등장함. 〈다이루어질지니〉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으로, 두바이의 현대성과 사막의 신비로움을 배경으로 한 색다른 K-판타지 로맨스로 호평을 받고 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film-tv/2025/10/03/bae-suzy-and-kim-woo-bin-reunite-in-k-drama-that-was-partly-filmed-in-dubai/) ㅇ 송혜교, 넷플릭스 〈다이루어질지니〉 특별출연 위해 두바이로 10시간 비행… 배수지·김우빈과 호흡(걸프뉴스/10.4.)- 배우 송혜교가 넷플릭스 드라마 〈다이루어질지니>에 특별출연하며 화제를 모음. 이번 등장은 데뷔 28년 만의 첫 카메오로, 그녀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화려한 비주얼로 ‘지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함. 극 중에서 배수지(가영 역)가 램프를 문지르자 송혜교가 등장하며 “유명한 얼굴인가요?”라며 재치 있게 응수하는 장면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음.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와 더 글로리를 함께한 김은숙 작가와의 친분으로 이번 출연을 결정, 단 한 장면을 위해 두바이로 10시간을 비행한 것으로 알려짐. 팬들은 “지니 역할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이 조합은 믿고 본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송혜교의 ‘환상적 귀환’으로 평가함.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did-song-hye-kyo-fly-to-dubai-for-just-10-hours-to-film-netflixs-glam-genie-cameo-fans-gush-a-loyal-friend-1.500294740) ㅇ 블랙핑크 지수, 미스터리 남성과 듀엣 예고… 제인 말릭 협업설 (걸프뉴스/10.6.)- 블랙핑크 지수가 신곡 듀엣 싱글 〈Eyes Closed〉를 예고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음.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남성 실루엣과 함께 “A duet is near(듀엣이 곧 온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음. 특히 티저 속 ‘미스터리 남성’이 원디렉션 출신 가수 제인 말릭(Zayn Malik)이라는 소문이 퍼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함.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루머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나, “지수의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옴. 팬들은 “올해의 콜라보가 될 것”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음.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blackpinks-jisoo-teases-duet-with-mystery-man-zayn-malik-rumours-explode-fans-declare-song-of-the-year-1.500295942) ㅇ 이민호·배수지, ‘대한민국 황금 커플’의 시작과 끝… 2015년 열애부터 2017년 결별까지 (걸프뉴스/10.9.)- 배우 이민호와 배수지는 2015년 3월 교제를 시작해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황금 커플’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음. 당시 JYP엔터테인먼트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자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쏠림.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상속자들로 세계적 한류 스타로 자리 잡은 이민호는 따뜻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배수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전해짐. 두 사람은 바쁜 해외 일정 속에서도 런던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워너비 커플’로 주목받음. 배수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따뜻하고 진심 어린 사람이라 점점 더 호감이 갔다”며 “좋은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음. 2016년에는 배수지가 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되며 약혼설이 돌았으나, 2017년 11월 JYP엔터테인먼트가 결별을 공식 발표함. 결별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민호의 군 복무와 양측의 바쁜 일정이 관계 유지에 어려움을 줬던 것으로 알려짐.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lee-min-ho-and-bae-suzy-love-story-koreas-power-couple-to-engagement-and-heartbreak-1.500300925) □ 기타ㅇ 하자 빈 자이드, 알아인 ‘에미라티 인재 역량 강화 포럼’ 참석… 17건 MOU 체결로 3,000개 일자리 창출 (WAM/10.9.)- 알아인 지역 통치자 대표 하자 빈 자이드 알 나하얀(H.H. Sheikh Hazza bin Zayed Al Nahyan)이 ADNEC 알아인센터에서 열린 ‘에미라티 인재 역량 강화 포럼(Empowering National Talents in Al Ain Forum)’ 개막식에 참석함. 하자 빈 자이드는 “에미라티제이션(Emiratisation)은 국민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식 기반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국가 과제”라며, 인재 양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과 투자 중요성을 강조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m49gzm-hazza-bin-zayed-attends-launch-empowering-national)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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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카자흐스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카자흐스탄 도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출품- 2025년 10월 15일, 제77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개최되어 카자흐스탄 출판사 30여 곳이 이번 도서전에 참여함. *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 2025년 10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진행되는 국제 도서전으로, 1949년에 처음 개최하여 올해 개최 77회를 맞이함. 2025년 참관객은 153개국 23만명 예정.- 카자흐스탄 문화정보부의 지원으로 350여 권의 카자흐 출판물과 신간을 선보이는 전시 공간이 마련되었음. 이번 국제도서전 참가는 카자흐스탄의 높은 국제 협력 잠재력을 보여주는 사례가 됨.- 도서전 첫날, 주프랑크푸르트 카자흐스탄 총영사가 카자흐스탄 대표단을 격려하는 의미로 전시 공간을 방문하였음. 캐나다, 중국,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 덴마크, 독일, 영국 출판사 경영인들도 카자흐스탄 전시 공간을 방문하여 협력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 함.- 이번 도서전에서는 카자흐스탄의 위대한 사상가인 아바이 쿠난바이울르의 “아바이등 카라 수즈데르(Абайдың қара сөздері. Ұрпаққа ұлағат)”가 7개 언어로 번역되어 발표되었으며, 므르자크프 둘라토프의 “바큿스즈 자말(Бақытсыз Жамал)”가 소개될 예정임. * 아바이 쿠난바이울르(1845-1904) : 카자흐스탄의 사상가이자 시인, 작곡가, 번역가, 철학자로 현대 카자흐 문학의 창시자이자 민족의 정신적 영웅, 아바이의 산문집 <카라 수즈데르(훈계의 말씀)>은 45개의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본성, 도덕, 삶의 의미, 국가 발전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음. * 므르자크프 둘라토프(1885-1935) : 카자흐스탄의 시인, 작가, 민족주의 지도자로 <바큿스즈 자말(불행한 자말)>은 1910년에 출판된 현대 카자흐 문학 최초의 소설로 알려져 있음.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정보부, 10월 15일자) □ 관광○ 카자흐스탄, 의료 관광 잠재력 강화- 카자흐스탄의 가장 유망한 분야 중 하나인 보건, 지속가능한 개발, 의료 관광을 주제로 한 포럼이 아스타나에서 개최됨. 해당 행사에는 정부 기관, 국제 기구, 의료 센터, 교육 기관, 비정부기구(NGO), 30여개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함.-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예르볼 므르자볼스노프 장관은 환영사에서 “카자흐스탄은 의료 관광의 허브가 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의료 관광의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일된 표준 서비스를 도입하고 병원과 여행사 간의 협력을 강화하며, 카자흐스탄을 치료와 회복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장소로 홍보해야 한다.”고 언급함.- 므르자볼스노프 장관은 2023년 아스타나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의 수가 2022년 대비 4배 증가했으며, 2024년에는 다시 2배 증가했다고 언급함. 이는 카자흐스탄 국내 의료에 대한 관심과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의 질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임. * 2022-2024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외국인 환자 수 : 2022년 – 561명(참고 링크), 2023년 – 2,270명(참고 링크) 2024년 – 약 5,000명(참고 링크) * 2022-2024 카자흐스탄(전국) 외국인 환자 수 : 2022년- 3,970명(참고 링크), 2023년 상반기 - 3,000명(참고 링크), 2024년- 약 80,000명(참고 링크)- 카자흐스탄 보건부 악마랄 알나자로바 장관은 포럼 개회사에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카자흐스탄 의료 관광 잠재력에 대해 논의했으나, 이제는 이 잠재력이 현실이 되었다. 카자흐스탄은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라고 언급함.- 해당 포럼에서는 의료 관광 발전과 범분야적 협력 강화를 목표로 관광체육부와 보건부 간의 협력 양해각서가 체결되었으며,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 대중 스포츠 발전 등의 주제별 세션이 진행됨. (자료원 :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10월 13일자) □ 스포츠○ 카자흐스탄, 엘리트 스포츠 종목 목록 확정-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는 ‘엘리트 스포츠 종목’ 목록을 확정함. 이 목록에는 올림픽, 패럴림픽,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 아시안 게임, 아시안 패러 게임 프로그램에 포함된 65개 스포츠 종목과 국가 전통 스포츠 종목이 포함됨.- 해당 종목들에 대한 재정 지원은 국가 및 지방 예산에서 우선적으로 배정되며, 이는 스포츠 예비 인력 양성, 국제 대회 참가, 훈련 캠프 및 스포츠 행사 개최, 스포츠 인프라 유지 및 개발에 사용될 예정임.- 65개 엘리트 스포츠 종목 중 46개 종목이 우선순위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중에는 11개의 전통 스포츠 종목이 포함됨. 우선순위는 올림픽, 패럴림픽, 데플림픽, 아시안 게임, 아시안 패러 게임에서 카자흐스탄 국가대표팀의 성과를 기준으로 선정되었음. * 65개의 엘리트 스포츠 종목 – 국가 전통 스포츠(11개 : Аударыспақ(마상 레슬링), Асық ату(아슥 놀이), Бәйге(경마), Дәстүрлі садақ ату(전통 궁술), Жамбы ату(마상 궁술), Жекпе-жек(격투기), Көкпар(폴로), Қазақ күресі(카자흐 레슬링), Құсбегілік(매사냥), Теңге ілу(마상 동전 줍기), Тоғызқұмалақ(보드게임)), 우선순위 스포츠 종목(35개 : 승마, 사격, 역도, 배드민턴, 복싱, 농구, 사이클, 배구, 체조, 골프, 유도, 조정, 요트, 육상, 필드 하키, 레슬링, 근대 5종, 핸드볼, 럭비, 양궁, 펜싱, 수중 종목, 태권도, 테니스, 트라이애슬론, 탁구, 축구, 바이애슬론, 컬링, 스케이트 종목, 아이스하키, 스키 종목, 브레이킹, 주짓수, MMA, 공수도(가라테), 킥복싱, 무에타이, 삼보, 유수, 보치아, 골볼, 파워리프팅), 그외 종목(19개: 스케이트보드, 스포츠 클라이밍, 스키-알피니즘, 벨트 레슬링, 댄스스포츠, 당구, 보디빌딩, e스포츠, 파라 암레슬링, 펜착 실랏, 체스, 다이빙, 수구, 오픈워터 수영, 산악 자전거, BMX, 노르딕 복합, 스키점프, 스노보드) (참고 링크) - 엘리트 스포츠 목록은 매년 업데이트되며,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은 대중 스포츠 원칙에 따라 개발될 예정임. 지방 행정 기관은 카자흐스탄 국내 선수권 대회 및 종합 스포츠 대회에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재정을 지원하고 국제 대회는 예산 외 기금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음.-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카자흐스탄에서는 스포츠 분야의 포괄적인 개혁을 진행 중이며, 관광체육부는 카자흐스탄의 지속 가능한 스포츠 발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 관광체육부는 국가 전통 스포츠에 대해 올림픽 종목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하고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임. (자료원 :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10월 10일자)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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