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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멕시코]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INAH 설립 86주년 기념… 멕시코 문화유산 보호의 역사 되짚어▶ 출처: 문화부, 2025/02/03 - 멕시코 국립인류학역사연구소(INAH)는 86주년을 맞아 문화유산 보호 및 보존 성과를 기념함. INAH는 1939년 설립 이후 고고학, 역사, 민속 등 분야에서 4만 점 이상의 유적과 유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국 193개 박물관과 29개 세계문화유산 보호를 담당- 최근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복원과 연구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문화유산 접근성 확대 및 교육적 활용에 중점을 두고 있음- 문화부는 “INAH는 멕시코인의 정체성을 지키는 핵심 기관”이라며, 지속적인 투자와 제도적 지원을 강조함 ○ 세르반티노 국제 페스티벌, 2025년 명예초청 주체 발표▶ 출처: 문화부, 2025/02/09 - 제53회 세르반티노 국제 페스티벌(FIC)의 명예초청국으로 ‘영국’, 명예초청 주로는 ‘베라크루스’가 선정됨- 세계 최대 규모의 스페인어권 예술 축제로 알려진 본 행사는 10월 11일부터 27일까지 과나후아토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30개국 이상이 참가함- 영국은 셰익스피어 극단, 왕립무용단 등 주요 공연단이 참가하고, 베라크루스는 지역 음악(하로초), 무용, 요리, 전통예술 등을 선보일 계획임 ○ 문화부-바하칼리포르니아 주, 원주민 및 아프로멕시코 문화 진흥 협약 체결▶ 출처: 문화부, 2025/02/16- 멕시코 문화부와 바하칼리포르니아 주 정부는 원주민 및 아프로멕시코 공동체의 예술·문화 진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함- 본 협약은 창작 지원금, 예술교육 확대, 지역축제 개최 등을 포함하며, 공동체의 언어와 문화적 표현 보호를 주요 목표로 설정- 문화부는 이 협력이 “포용적 문화정책 실현과 지역문화 균형 발전을 위한 시금석”이라고 평가함 □ 관광 ○ 멕시코 관광 외교 전략 지속 추진…대사·영사 대상 정책 설명▶ 출처: 관광부, 2025/02/01- 호세피나 로드리게스 사모라 관광부 장관은 재외공관장(대사 및 총영사) 회의에서 관광정책 방향을 재확인하며, 외교망을 통한 관광홍보 확대를 요청함- 정책 주요 축으로는 △지속가능성 △문화와 연계된 고부가가치 관광 △지역균형발전 및 포용 △디지털화가 제시됨.- 관광부는 “외교와 관광은 상호 보완적이며, 국가 브랜드를 강화하는 핵심 전략”이라 밝힘. ○ ‘디자인 도시 멕시코시티’ 주제 팝업스토어 개장▶ 출처: 관광부, 2025/02/10- 관광부와 문화부는 ‘멕시코시티, 디자인의 도시’라는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공동 개장함. 이 프로젝트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Creative Cities Network) 가입을 기념하는 행사로 기획됨- 전시·판매 공간에는 멕시코 전역의 장인 및 디자이너 제품이 소개되며, 관광객 유치와 창의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함.- 관광부는 “디자인, 예술, 창의성을 관광 전략의 핵심 요소로 삼겠다”고 밝힘 □ 체육(스포츠) ○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2025년 멕시코 개최 확정▶ 출처: 국가체육위원회(CONADE), 2025/02/07 - CONADE는 2025년 세계비치발리볼투어(World Tour)가 멕시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발표함- 해당 대회는 전국 주요 해변 도시를 순회하며, 남녀 프로선수들이 랭킹 포인트 획득을 위해 참가할 예정임- CONADE는 “스포츠 이벤트 유치가 관광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며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 CONADE, 체육단체와 협의회 개최… ‘스포츠 개혁 공동 로드맵’ 추진▶ 출처: 국가체육위원회(CONADE), 2025/02/08 - CONADE는 전국 체육 연맹 회장들과 회의를 갖고, 멕시코 스포츠의 혁신과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함- 주요 논의 내용은 △재정 투명성 제고 △유소년 및 엘리트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성 평등 및 포용적 체육 환경 조성임- 마리 아노페 곤살레스 위원장은 “모든 스포츠 분야가 통합된 전략 아래 발전할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함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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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멕시코]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 멕시코 대통령, 국립인류학박물관 2층 전시실 재개관 행사 주재▶ 출처: 문화부, 2025/01/06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시티 소재 국립인류학박물관(Museo Nacional de Antropología)의 2층 전시실 재개관식을 주재함. 해당 공간은 5년간의 리노베이션 이후 일반에 다시 개방되었으며, 멕시코 고고학 및 역사 유물 14,000여 점이 새롭게 전시됨- 전시실에는 멕시코 전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시기별·지역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테오티우아칸, 마야, 아즈텍 문명 관련 전시가 강화됨- 셰인바움 대통령은 "문화유산은 국민의 정체성과 기억의 원천"이라며, 문화 접근성과 교육적 기능 강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강조함 ○ INBAL·INAH, 문화부 소속기관으로 편입 추진▶ 출처: El Heraldo de México, 2025/01/06 - 멕시코 정부는 국립예술문학원(INBAL)과 국립인류학역사연구소(INAH)를 기존 자율기관에서 문화부 직속 기관으로 재편할 계획임을 발표함- 이는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문화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설명됨- 해당 결정은 문화 정책 중앙집중화를 통해 교육, 보존, 전시 분야 간 연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예술 및 문화유산 관련 행정·재정 체계를 통합하고자 함 □ 관광 ○ 2024년 1~11월, 항공 이용 여객 1억 800만 명 돌파▶ 출처: 관광부, 2025/01/02 - 멕시코 관광부는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한 여객 수가 총 1억 800만 명을 초과했다고 발표함- 이 중 국제선 여객은 약 5,400만 명, 국내선 여객은 약 5,400만 명으로 비슷한 비율을 보였으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함- 멕시코는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으며, 항공 인프라 및 연결성 확대가 관광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음. ○ 멕시코, ‘지속 가능한 관광 외교’ 추진 선언▶ 출처: 관광부, 2025/01/07 - 관광부 장관 호세피나 로드리게스 사모라는 주멕시코 대사 및 총영사들과의 회의에서 향후 멕시코 관광정책의 핵심 방향을 소개함- 정책의 주요 축은 △지속 가능성 △지역 관광 개발 △디지털화 △문화·역사 유산 연계 관광 활성화임- 장관은 관광을 국가 이미지 제고 및 외교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것이며, 외교관들은 자국의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는 ‘관광 대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함 □ 체육(스포츠) ○ 멕시코, 세계적인 승마 대회 ‘Global Champions Tour 2025’ 개최 확정▶ 출처: 국가체육위원회(CONADE), 2025/01/21 - 멕시코는 오는 4월 세계 최고 권위의 승마 리그 중 하나인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Global Champions Tour) 2025' 개최지로 확정됨- 이번 대회는 멕시코시티 차풀테펙 성 인근에서 개최되며, 세계 15개국 이상에서 초청된 선수들이 참가 예정임- 국제 수준의 스포츠 이벤트 개최를 통해 멕시코의 스포츠 위상 제고는 물론, 스포츠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됨 ○ 멕시코, WBSC U-12 야구 월드컵 A조 배정▶ 출처: 국가체육위원회(CONADE), 2025/01/22 - 멕시코는 2025년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주최 U-12 야구 월드컵에서 A조에 배정됨- A조에는 멕시코 외에도 대만, 대한민국,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이 포함되어 있음- 멕시코는 자국 유소년 야구 시스템 강화와 국제 경기 경험 확대를 통해 2023년 대회 대비 향상된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음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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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스페인]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ㅇ 스페인, 2025 보고타 국제도서전(FILBo) 주빈국 선정- 스페인 문화부 및 스페인문화진흥원(Acción Cultural Española), 2025년 콜롬비아 보고타 국제도서전*(FILBo) 주빈국 프로그램 운영(4.25일∼5.11일)* “평화를 위한 문화, 타인과 지구와 함께 (Una cultura para la paz, con los otros y con el planeta)”를 주제로, 25개국 500개 출판사 및 500여 명의 작가 참여 예정 - 중남미 출판 시장과의 협력 강화 및 국제 문화 교류 확대를 기대※ 출처: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 ㅇ 스페인, 2025 베를린 영화제 유럽영화마켓(EFM) 초청국가 선정-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유럽영화마켓*에 스페인 기업 50여 곳과 400명의 영화 전문가가 초청 참가 예정(2.13일∼2.19일)* 스페인문화부, 스페인무역투자진흥청(ICEX)의 지원으로 진행- 우르타순(Ernest Urtasun) 문화부 장관은 스페인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페인 영화산업 역량을 전세계에 알릴 기회라고 언급※ 출처: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 □ 한류 동향ㅇ 키스 오브 라이프, 마드리드서 첫 공연 개최- K-팝 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 마드리드 비스타알레그레 궁전(Palacio de Vistalegre) 첫 월드투어 공연 개최(3.12일)* ‘23년 여름 데뷔 이후 개성 있는 음악과 독창적 스타일로 K-팝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대표곡으로는 Shhh, Lose Yourself, Get Loud 등이 있으며, 스페인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기회 제공※ 출처: LaVanguardia ㅇ 구자하 작가 ‘하리보 김치’ 성황리 개최- 스페인한국문화원, 바야돌리드와 마드리드에서 구자하 작가*의 연극 ‘하리보 김치’ 성황리에 상연 및 전석 매진(3.5일∼3.9일)* 네덜란드와 벨기에에서 활동하며 음악, 영상, 로보틱 오브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치와 역사 등의 이슈를 다루는 작가로, ‘17년도 네덜란드 예술상 수상- 포장마차 속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식문화에 스며든 부조리한 사회 구조 비판※ 출처: La Razon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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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2025년 3월 주재국 문화체육관광한류 동향보고

    [태국] 2025년 3월 주재국 문화체육관광한류 동향보고

    □ 문화 동향< 글로벌 소프트파워 토크 2025 >ㅇ 태국 창의문화진흥원(THACCA)은 멜코 리조트 & 엔터테인먼트(Melco Resorts & Entertainment)와 협업해 ‘글로벌 소프트파워 토크: 소프트파워의 새로운 규칙(The New Rules of Softpower)’포럼을 개최했음 ※ 멜코 리조트 & 엔터테인먼트: 마카오 중심으로 카지노 포함 복합 리조트를 운영하는 중국계 기업 - 이번 포럼에서는 패텅탄 총리와 로렌스 호(Lawrence Ho) 멜코 회장을 비롯해 마티유 르하뇌르(Mathieu Lehanneur) 2024 파리올림픽 성화 디자이너,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 미슐랭 셰프, 비비아나 무쉐똘라(Viviana Muscettola), 자하 하디드 건축 디렉터 등 각 분야 유명 인사들이 연사로 참석했음 - NBT 방송국에서 열린 폐막 연설에서 패텅탄 총리는 태국이 변화에 적응하는 문화와 창조경제의 기회를 가진 나라로서 준비가 되어 있으며, 태국의 창조산업에 투자하고 지속가능한 변화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음(2.24)ㅇ THACCA는 이번 강연뿐만 아니라 ▲요리예술 ▲디자인·혁신 ▲건축·도시개발 ▲공연예술·안무 ▲브랜드전략·창의제품개발 5개 분야의 장학생을 모집해, 2026년 3월∼6월 3개월간 프랑스 또는 이탈리아로 인턴십을 보내줄 예정임패텅탄 총리함정한 대사대리, 문화원장※ 보도: Thaipost(2.24)□ 체육 동향< 태국, 하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유치 시사 >ㅇ 쿤잉 빳타마 IOC 위원은 태국 관광체육부장관으로부터 하계청소년올림픽 개최평가위원회 고문으로 위촉되고 2030년 제5회 하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유치를 시사했음 ※ 1회 싱가포르(2010) / 2회 난징(2014) / 3회 부에노스 아이레스(2018) / 4회 다카르(2026) - 쿤잉 빳타마는 본인의 인맥을 동원하고 인도·멕시코·몽골 등 몇몇 다른 국가들과 경쟁해 하계청소년올림픽 개최권을 획득할 것이라고 말했음 - 3월 11일 IOC와 회의를 열고 태국 측 제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결정은 2026년에 내려질 것임 - 태국은 방콕을 주 개최 도시로 하고, 촌부리 주에서 수상스포츠를 진행하며 다른 지방은 후에 추가할 계획임 ※ 보도: Bangkok Post(2.24)< 신임 태국올림픽위원회 회장 선거 >ㅇ 쁘라윗 웡수완 전 태국올림픽위원회(NOCT) 회장이 사임한 뒤 신임회장 선거에 태국 체육계에서 영향력 있는 3명의 후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음 - 후보는 쿤잉 빳타마 현 IOC 위원, 피몬 시위껀 태국태권도협회 회장, 수차이 폰차이싹우돔 태국론테니스협회 회장임 - 선거는 태국 내 37개 체육협회를 대표하는 23명과, 추가 선거인단을 포함한 총 35명이 비밀투표로 3월 25일에 진행될 예정임ㅇ 한편 까셈반딧대학교가 18세 이상 1,137명의 일반인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쿤잉 빳타마의 지지율이 49.18%, 피몬 33.92%, 수차이 15.85%로 조사되었음 - NOCT 회장직은 태국 스포츠 산업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매년 2,700만 바트(약 11억 6,100만 원)의 수입 및 매년 4억 바트(약 172억 원)의 체육협회 지원금을 받아 경제적·정치적 기반을 조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보도: Thansettakij(1.13) / Bangkok Post(2.5/2.21/3.5)□ 관광 동향< 카지노 엔터테인먼트 단지 추진과 찬반 논란 >ㅇ 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엔터테인먼트 단지(Entertainment Complex) 설립법 초안이 내각사무처 검토를 마친 뒤 하원에 제출되어(3.3), 4월 11일 국회 회기가 끝나기 전 심의를 마칠 계획임※ 엔터테인먼트 단지: 태국 내에 카지노·호텔·레스토랑·엔터테인먼트시설이 통합된 단지를 조성해 지하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하는 태국 정부의 프로젝트. 단, 카지노는 전체 부지의 10% 미만을 차지해야 함※ 태국 내각은 1월 13일 엔터테인먼트 단지 설립을 원칙적으로 승인하고 법안 제정 중- 법안 초안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단지는 정부로부터 운영허가를 취득해야 하며, 허가는 최대 30년 동안 유효함- 운영자는 50억 바트(약 2,150억 원)의 등록비와, 연간 10억 바트(약 430억 원)를 내야 함. 정부는 5년에 한번 씩 평가하고, 30년 후에는 허가를 10년 갱신할 수 있음ㅇ 정부는 내국인 카지노 이용 진입장벽을 높이기 위해 통장에 최소 5,000만 바트(약 21억 5천만원)의 예금을 보유해야 한다는 규정을 논의 중임 - 이 규정은 태국인 해당자가 10,000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는 논란으로 3년 소득세 신고내역으로 대체하기로 변경했다가, 재논의 되고 있음 - 내국인 입장료는 당초 안인 5,000바트(약 215,000원)로 유지 중ㅇ 도박 규제에 엄격한 태국에서 엔터테인먼트 단지 설립 법안은 각계각층의 많은 찬반 여론을 야기하며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음 - 타나껀 태국도박중단재단(Stop Gambling Foundation) 사무총장은 이 문제를 국민투표로 추진하기 위해, 최소 5만 명의 서명을 받는 것을 목표로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음 - 노나릿 태국개발연구소(TDRI) 연구원은 엔터테인먼트 단지 설립이 1,000억 바트(약 4조 3천억 원)이상의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지만, 카지노가 사회에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언급하며 도박이 아닌 e스포츠나 월드시리즈오브포커(World Series of Poker)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음 - 방콕포스트는 논설에서 수백만 명의 태국인이 도박중독·빚·정신적 고통 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정부의 더욱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게재했음(3.12) ※ 보도: Bangkok Post(2.12/3.4/3.8/3.10/12)< 타일랜드 썸머 페스티벌 >ㅇ 태국 정부는 태국에서 가장 덥고 관광 비수기인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 동안 ‘7개월, 7개의 경이로운 여름축제(7 Months, 7 Wonders Summer Festivals)’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 태국 관광체육부는 그 첫 번째로 4월 11일∼15일 방콕에서‘마하 송끄란 세계 물 축제(Maha Songkran World Water Festival)’개최를 선포했으며, 이를 위해 2억 4천만 바트(약 103억 원)의 예산을 내각에 요청했음 - 태국 문화부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명성을 보여주기 위해 전국 17개 지방에서 송끄란 축제를 개최할 예정임 - 이외에도 방콕 리버프라이드 2025(River Pride), 부리람 모토GP(Moto GP), 파타야 국제 연 축제(International Kite Festival), FIVB 여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와 같은 문화·쇼케이스·음악·스포츠·음식 관련 축제들이 개최될 것임ㅇ 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한 패텅탄 총리는 연중 축제와 행사를 개최해 태국 관광에 비수기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음 - 태국 정부는 이를 통해 작년 송끄란 기간에 태국을 방문했던 15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 수를 10∼20% 늘리고, 400∼500억 바트(약 1,720억 원∼2,150억 원)의 수입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패텅탄 총리(중앙)와 관광체육부(좌)·문화부 장관(우)※ 보도: Bangkok Post(2.27)< K-컬처 페스티벌 러브코리아 >ㅇ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월 22일∼23일 양일 간 방콕 시암파라곤 쇼핑센터 1층 패션홀(Fashion Hall)에서 ‘K-컬처 페스티벌 러브코리아’ 방한 소비자 행사를 개최했음 - 태국의 송끄란 명절을 비롯한 해외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국내외 23개 지자체, 항공사, 여행사, 관광기업 등이 참석해 방한 관광뿐 아니라 다양한 K-콘텐츠를 홍보하고 상품을 선보였으며, 5만 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했음 - 관광 상품 이외에도 K-뷰티박스 체험, K-게임 체험존, 전통소품 DIY체험 등이 마련되었음 - 행사 1일차에는 함정한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대리의 ‘2025 코리아 콘텐츠 크리에이터’ 시상식이 있었음.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계속해서 각자의 유튜브·페이스북 등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한국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할 예정임 - 행사 2일차에는 케이팝 커버댄스 대회가 열렸고, (여자)아이들의 태국인 멤버 민니가 미니콘서트와 토크쇼에 참석해 큰 인기를 끌었음 - 민니는 2025년 APEC 회의를 개최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시 경주를 소개하며 “경주는 아름다운 역사 유적지가 가득한 매우 매력 있는 도시입니다. 또한 겨울에 딸기 농장을 방문해서 신선한 딸기를 채취하는 체험도 할 수 있어서, 한국에서 특별한 것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방한관광을 홍보했음ㅇ 한국관광공사는 트래블로카(Traveloka), 케이케이데이(KKDay) 같은 온라인여행사(OTA) 플랫폼과 협력해 한국행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태국인들에게 국내선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1+1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2선 도시로의 관광을 장려하고 있음행사장 모습단체사진※ 보도: Mono29(2.26), Inn News(2.26), MGR Online(2.26), Naewna(2.26) 등< 참고 : 관광 통계 >ㅇ 2025년 월별 양국 입국자 수2025년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합계한국→태국209,065-----------209,065태국→한국20,447-----------20,447태국→일본96,800-----------96.800※ 출처: 태국 관광체육부, 한국관광공사ㅇ 항공편 동향항공사3월 주 191편(2월 주 218편 대비 14% 감소)대한항공방콕-인천(주 28회) / 방콕-부산(주 7회) / 푸껫-인천(주 7회) / 치앙마이-인천(주 7회)아시아나항공방콕-인천(주 14회) / 치앙마이-인천(주 7회)타이항공방콕-인천(주 21회)제주항공방콕-인천(주 7회) / 방콕-부산(주 4회) / 치앙마이-인천(주 7회)진에어방콕-인천(주 7회) / 방콕-부산(주 7회) / 푸껫-인천(주 4회)티웨이방콕-인천(주 7회) / 방콕-대구(주 7회)타이에어아시아방콕-인천(주 10회)에어부산방콕-인천(주 7회) / 방콕-부산(주 7회)에어프레미아방콕-인천(주 5회)이스타항공방콕-인천(주 7회) / 치앙마이-인천(주 7회) / 치앙마이-부산(주 7회)□ 한류 동향< 태국, 케이팝에 열광적인 국가 중 3위 >ㅇ 3월 2일, 방콕포스트는 한국 문체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수행한 ‘2024년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에서 한류 관련 보도가 가장 많은 국가 중 태국이 3위를 차지한 조사 결과를 보도했음. 다음은 기사 요약문 - 이번 조사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외신 기사와 온라인(누리소통망)에서 한류 관련 자료 68만 건을 수집·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졌음 - 태국의 한류 관련 온·오프라인 보도 건수는 461건으로 인도(905건), 미국(769건)에 이어 3위를 차지했음 - 인도(41%)에 이어 태국(37.5%)은 케이팝 비중이 높고,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한식의 비중이 높았음 - 태국에서는 BTS 팬클럽 아미, 리사가 멤버로 있는 블랙핑크 팬클럽 블링크 같은 팬클럽들과 함께 아이돌 그룹들이 광범위한 인기를 차지했음 - 한국은 소프트파워를 통해 2022년 132억 달러의 수입을 올렸음. 한국 언론들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2027년까지 25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보도: Bangkok Post(3.2)<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공연한 리사 >ㅇ 3월 2일 열렸던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블랙핑크의 태국인 멤버 리사는 미국 래퍼 도자 캣,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와 함께 2부 축하 무대 공연에 올라서 007 주제가를 불렀음 - 리사는 무대에서 1973년 작 영화 <007 죽느냐 사느냐>의 주제가인 ‘리브 앤 렛 다이(Live and Let Die)’를 열창하고 안무도 선보였음 - 현지 언론들은 이번 리사의 아카데미 시상식 공연이 케이팝 가수 최초이자, 2020년 영화 <겨울왕국(FROZEN) 2>의 사운드트랙을 부른 깸 위차야니 가수에 이어 두 번째 태국인이라고 일제히 보도했음ㅇ 한편 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영화 <미키 17> 홍보차 미국 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BuzzFeed Celeb)과 한 인터뷰에서, 블랙핑크를 좋아한다고 말했으나 리사의 이름만 까먹은 듯이 언급하지 않으면서 태국 일부 팬들로부터 질타를 받았음 - 봉 감독은 가장 좋아하는 케이팝 그룹을 꼽아달라는 질문에“블랙핑크”라고 답하고, 이어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묻는 질문에 “로제, 지수, 제니, 모두”라고 답했음 - 태국의 일부 팬들은 봉 감독이 의도적으로 리사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다고 악성 댓글을 달며 공격했음 ※ 보도: MGR Online(3.5)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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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프리카공화국]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남아프리카공화국]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주재국 문화 일반 ㅇ 제1차 G20 문화장관회의 실무회의 개최 - 2025년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남아공은 지난 2.20~21 제1차 문화장관회의 실무회의를 개최. - 남아공은 연대, 포괄적 성장, 지속가능성 성취를 위해 문화가 가지는 중요성을 이번 회의를 통해 강조. * 출처: 남아공 체육예술문화부 공식 X (https://x.com/SportArtsCultur/status/1892915372619133362) □ 문화예술 분야 ㅇ 남아공 음악인 Wouter Kellerman 그래미상 수상 - 남아공의 유명 플르투 연주자이자 작곡가, 프로듀서인 Wouter Kellerman이 지난 2월 개최된 제67회 그래미상 ‘Best New Age, Ambient, or Chant Album’ 분야에서 최근 발매된 앨범 ‘Triveni’를 통해 3번째 그래미상 수상의 영예를 안음. - Kellerman은 이미 두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남아공음악대상(South African Music Awards)에서 9차례 수상 이력이 있음. * 출처: 남아공 국영방송 SABC News (https://youtu.be/bRX9aJh4uxA?si=fVmZ-3aq_4jjmzqd) ㅇ 아프리카 언어 주간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 남아공은 아프리카 언어 주간(African Languages Week)을 맞아 지난 2.21~28일 ‘Harnessing African Languages for Digital Transformation and Social Justice’를 주제로 국가 내 다언어주의(Multilingualism)를 강조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 - 한편 총 12개의 공용어를 보유한 남아공은 다양한 문화적 정체성을 화합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음. * 출처: 남아공 체육예술문화부 공식 X (https://x.com/PanSALB/status/1894004688820834789)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분야 ㅇ 남아공 국립영상재단, 영상 제작 지원 사업 계획 발표 - 남아공 국립영상재단(National Film and Video Foundation, NFVF)는 2025/2026회계연도 영상 제작 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지원서 접수를 시작. - 본 지원 사업은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의 개발, 제작, 아카이브 분야 사업 지원을 위해 이루어짐. * 출처: 남아공 국립영상재단 공식 누리집 (https://www.nfvf.co.za/the-national-film-and-video-foundation-nfvf-production-and-development-funding-call-2/) ㅇ 남아공 체육예술문화부, 청년 예술가 양성을 위한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 - 남아공 체육예술문화부는 자국 미술은행(Art Bank of South Africa, ArtBankSA)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 예술가 양성을 위한 레지던스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지원자 접수를 시작. - 시각예술 분야를 전공한 35세 이하 청년 예술가에게 지원 기회가 주어지며, 수혜자는 미술관 근무와 월별 지원금 혜택도 받게 됨. * 출처: 남아공 체육예술문화부 공식 X (https://x.com/SportArtsCultur/status/1894648699177111898) □ 관광 분야 ㅇ 아프리카 최대 관광컨퍼런스 ‘Meetings Africa’ 개최 - 남아공 관광부는 지난 2.24~26일 요하네스버그에서 27개국 400여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아프리카 대륙 최대의 관광컨퍼런스 ‘Meetings Africa’를 개최. - 남아공 관광부 장관은 남아공이 2025년 G20 정상회의의 의장국임을 상기하며 남아공이 아프리카 대륙을 대표하는 선진국으로 대규모 국제회의 및 컨퍼런스 개최를 위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각종 연설 및 공식 성명을 통해 강조함. * 출처: Meetings Africa 공식 누리집 (https://www.meetingsafrica.co.za/) ㅇ 남아공, 비자 신청 절차 간소화로 대규모 단체 관광객 유입 기대 - 남아공은 내무부와 협력을 통해 비자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는 ‘Trusted Tour Operator Scheme’을 도입하고 인증된 관광업체를 중국 및 인도 단체 관광객 유입을 유도. - 지난 2.22일 남아공 관광부 장관은 해당 제도를 통해 처음 남아공을 방문한 중국 단체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직접 공항을 찾는 등 관광객 유입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다방면의 노력을 강조함. * 출처: 남아공 관광부 공식 X (https://x.com/PatriciaDeLille/status/1893374989878858211) □ 한류 동향 ㅇ 남아공 언론, 배우 김새론 사망 소식에 한국 연예산업의 어두운 단면 조명 - 남아공 대표 인터넷 언론인 IOL은 ‘비극적인 K-드라마 트렌드: 김새론, 24세에 사망 – 젊은 한국 스타들에게 가중되는 압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연예인들의 연이은 자살 등 연예사업의 어두운 단면을 특집기사를 통해 집중 조명 * 출처: 남아공 IOL (https://www.iol.co.za/entertainment/celebrity-news/international/tragic-trend-in-k-drama-kim-sae-rons-death-at-24-highlights-mounting-pressures-on-young-south-korean-stars-6519034e-9fac-432a-9f43-20e96cfda250) ㅇ 남아공 ‘국민 여동생’ 타일러, 블랙핑크 리사와 협업 소식에 남아공 언론 관심 - 남아공 대표 일간지 The Citizen지는 남아공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가수 타일러가 블랙핑크 리사와 협업을 갖는 소식을 지난 2.26일 지면 기사를 통해 보도. - 해당지는 ‘이번 협업은 K-팝과 아프로비츠(Afrobeats)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음악을 예고하며, 현대 대중음악의 흐름을 새롭게 정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일러의 앨범 참여는 그녀의 음악 산업 내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며, 글로벌 무대에서 아프리카 아티스트들이 점점 더 주목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고 덧붙임. * 출처: 남아공 The Citizen (지면기사) ㅇ 남아공 대표 라디오 채널, 한식 주제 특집 생방송 방영 - 최근 남아공에서 한국음식을 비롯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계기로 문화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남아공 최대 라디오 방송사 중 하나인 Jacaranda FM과 협력하여 한국음식 및 한국문화원 활동을 소개하는 특집방송 기획. - 지난해 12.11일 문화원 한식강좌실에서 ‘비빔밥 만들기’ 촬영, △ 2월 중 한국문화원 및 한국문화를 주제로 방송사에서 총 3개 특집기사 게재, △ 2.27일 유명 방송인이 진행하는 인기 프로그램 ‘마틴 베스터와 아침을’ 생방송 출연, △ 방송 출연 이후 방송사에서 총 2개 영상 공개. * 출처: 남아공 Jacaranda FM (https://www.jacarandafm.com/shows/breakfast-martin-bester/experience-korea-pretoria-korean-cultural-centre/) 주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문화원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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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헝가리]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2025 부다페스트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성황리 개최2025년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비롯한 10개 도시에서 '2025 부다페스트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Budapest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BIDF)'가 성공적으로 개최됨. 본 영화제는 60편의 영화를 200회 상영하였으며, 30명의 국제 심사위원단이 6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함.금번 영화제는 전년 대비 40%의 관람객 증가율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됨. 오스카상 수상자인 다니엘 로허 감독과 올리버 스톤 감독의 작품을 포함한 세계적인 수준의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상영되어 영화제의 위상을 높임. 한국 영화로는 양주연 감독의 '양양'이 'Everyday Families' 부문 후보에 올라 3일간 상영되어 국제적인 주목을 받음. 영화 '양양'은 전주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등 국내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은 작품. https://index.hu/kultur/2025/02/02/bidf-dokumentumfilm-dijkioszto-mozi-vetites-oscar-filmfesztival/https://www.kulter.hu/2024/12/budapesti-nemzetkozi-dokumentumfilm-fesztival/□ 헝가리 애니메이션에 대한 국제적 주목과 역사적 조명미르야나 발로그 감독의 애니메이션 단편영화 'Wish You Were Ear'가 제7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Berlinale)의 제너레이션 14+ 부문에서 최우수 단편영화에 수여되는 크리스탈 베어상을 수상. MOME 애니메이션은 2017년부터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꾸준히 초청받아 왔으며, 이번 수상은 MOME 애니메이션의 국제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또한 쿤스트할레 미술관에서 '비전, 몸짓, 실험 - 헝가리 애니메이션 예술 111년' 전시회가 개최(2025. 2. 21 ~ 4. 27) 되어 헝가리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주요 창작자, 작품을 소개함. 전시회는 '비전', '몸짓', '실험'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론 가우더, 요제프 게메스, 마르첼 얀코비치, 산도르 라이젠뷔클러 등 거장들의 작품과 페렌츠 로푸스의 오스카 수상작 '파리', 페렌츠 차코의 호모 애니메이션 등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며,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현대 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영역임을 전시를 통해 보여줌.https://hungarytoday.hu/hungarian-animated-film-receives-award-at-the-berlinale/https://hungarytoday.hu/art-exhibit-opens-showing-111-years-of-hungarian-animation/□ 헝가리 정부, 헝가리 대표 소설가 요커이 모르(Jókai Mór) 탄생 200주년 기념의 해 선포헝가리 문학에서 중요한 인물이자 1848년 헝가리 혁명에 참여한 애국자이자 정치인이었던 요커이 모르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헝가리 정부는 '요카이 200 기념의 해'를 선포.발라톤퓌레드에서는 문화혁신부 장관 Hankó Balázs가 요카이 모르의 애국심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기념사를 발표. 부다페스트의 Fiumei út 묘지에서는 Sulyok Tamás 대통령이 요카이 모르의 묘소를 참배하고, 그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연설.'요커이 200 기념의 해'를 맞아 헝가리 전역에서 다양한 전시회, 축제, 연극 공연 등이 개최될 예정이며, 헝가리 국립 박물관은 요커이 모르 관련 유물을 디지털화하여 대중에게 공개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그의 작품을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임. https://magyarnemzet.hu/kultura/2025/02/jokai-mor-emlekev-hazaszeretethttps://magyarnemzet.hu/kultura/2025/02/jokai-mor-sulyok-tamas-koztarsasagi-elnok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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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란드]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폴란드]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문화유산부, 저작권 및 관련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한 회의 개최- 2025년 2월 27일, 문화유산부 장관 마치에이 브로벨은 저작권 및 관련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한 회의를 개회함.- 해당 회의의 주된 목적은 인터넷 불법 복제를 퇴치하는 것과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것임.- 이날, 시그나우 협회 대표가 참석하여 다른 유럽연합 국가에서 운영되는 인터넷 불법 복제 방지 메커니즘의 법적, 기술적 측면을 발표함. ※ 출처 : gov.pl (2025.02.27.)https://www.gov.pl/web/kultura/nowe-formy-piractwa-wymagaja-nowych-rozwiazan---wznawiamy-miedzyresortowa-wspolprace □ 문화예술정책ㅇ 문화유산부, 국가 독서 발전 프로그램 3.0 사전 협의- 2025년 2월 28일, 문학 재단 및 협회 대표들이 모여 국가 독서 발전 프로그램 3.0의 사전 협의를 진행함.- 사전 협의는 올해 3월말까지 이어지며, 해당 협의에는 문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방 정부, 재단, 협회 등의 대표자들이 참석할 예정임.- 사전 협의에서 모인 의견은 문화유산부와 국가 독서 발전 프로그램 2.0 웹사이트에 게시될 예정임.- 2021년부터 이뤄진 국가 도서 발전 프로그램 2.0은 올해 마무리되며, 프로그램 3.0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됨. ※ 출처 : gov.pl (2025.02.28.)https://www.gov.pl/web/kultura/narodowy-program-rozwoju-czytelnictwa--rozpoczelismy-prekonsultacje-edycji-2026-2030 □ 관광 정책ㅇ 폴란드, 국제 관광 박람회 ITB 베를린에 참여- 2025년 2월 26일, 스포츠관광부 국무장관 피오트르 보리스는 크라쿠프에서 열린 폴란드 공화국 지방 원수 회의에 참석함.- 이번 회의는 폴란드 관광 개발 및 지역 관광 개발 하위 전략 수립을 목표로 진행됨.- 폴란드 관광청은 EuroVelo 국가 협력 센터의 일환으로 폴란드 공화국 지방 연합과 협정을 체결함.- 해당 협력을 통해 자전거 인프라가 더욱 발전되고, 자전거 관광 개발이 긍정적으로 진전되길 기대함. ※ 출처 : gov.pl (2025.02.27.)https://www.gov.pl/web/sport/minister-piotr-borys-na-konwencie-marszalkow-wojewodztw-rp □ 체육(스포츠) 정책ㅇ 실레시아주, 스포츠 인프라 개발 프로그램에 가입- 2025년 2월 17일 월요일, 스포츠관광부 국무장관 이레네우시 라스와 실레시아 주지사 보이치에흐 잘루가는 스포츠 인프라 개발 프로그램 협정을 체결함.- 체육문화개발기금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투자에 2억 폴란드 즈워티를 배정하고, 지방 정부에서 같은 금액을 재정으로 기여하여 보완될 예정임.- 해당 프로그램은 스포츠 활동 여건을 개선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시설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출처 : gov.pl (2025.02.19.)https://www.gov.pl/web/sport/slaskie-dolaczylo-do-programu-rozwoju-infrastruktury-sportowej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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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2월 주재국 문화예술 정책 등 동향 보고

    [싱가포르] 2월 주재국 문화예술 정책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동향(1) 싱가포르 국제예술제(SIFA) 새 예술감독 발표o 싱가포르 국제예술제(Singapore International Festival of Arts, SIFA)를 주최하는 Arts House Ltd(AHL)는 지난 2월 5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SIFA를 이끌 새 예술감독으로 CHONG Tze Chien을 임명함 - Tze Chien은 극작가・연출가・감독・교육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접목시킴. 특히 싱가포르인들의 예술참여를 위해 노력해옴 - AHL Executive Director Sharon TAN의 관련 언급 : “SIFA는 각 디렉터들의 고유한 비전 덕분에 번성해왔으며, 그들의 기여는 예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흥미로운 대화를 촉발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해오고 있습니다. … 우리는 문화 교류에 더욱 영감을 불어넣고 국제무대에서 싱가포르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새로운 장을 기대합니다.”o Tze Chien은 2025년 2월부터 예술감독 지명자(Festival Director Designate)로 공식 취임하며, 원활한 인수인계를 위해 현 예술감독 Hennedige, AHL팀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임o 현 예술감독인 Natalie Hennedige는 올해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리는 제48회 SIFA를 끝으로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함(2)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 에스플러네이드 공연o ‘범 내려온다’와 드라마 ‘정년이’로 알려진 이날치 밴드가 2월 22일(토) 에스플러네이드 무대에 섰음. 유료공연(S$60)이었음에도 전석 매진□ 관광 정책 동향: 싱가포르관광청(STB), ColdPlay 뮤직비디오 촬영 협력o 싱가포르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은 워너 뮤직 싱가포르와 함께 ColdPlay의 ‘Man in The Moon’ 뮤직비디오 촬영을 협력함 -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배경과 정체성을 가진 젊은이들이 등장하는 등 싱가포르의 다문화 환경과 부합하는 ‘개인의 차이를 초월한 화합과 공유의 경험’이라는 노래의 주제를 구현함 - 청소년들이 마리나 베이 수중무대에서 콜드플레이와 합류해 코러스를 부르는 장면으로 마무리됨o 2월 5일에는 마리나베이샌즈(Marina Bay Sands, MBS)의 스카이파크 데크에서 이를 기념하는 팬 파티가 열렸고, 이때 뮤직비디오도 최초 공개됨 주싱가포르 문화홍보관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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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2025년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러시아] 2025년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 동향ㅇ 지노비예프 대사, 제재에도 불구하고 한국에는 루소포비아가 없어- 러시아와 대한민국의 관계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서방과 달리 국내 사회는 러시아 혐오증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는 2월 9일 로시스카야 가제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함.- 한국은 어려운 정치적 상황을 경험하고 있지만 러시아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에서 누가 집권하든 우리의 관계는 유지되고 긍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함.- 동 대사는 지난 수 년 동안 러시아는 다양한 정치 세력을 대표하는 한국 행정부와 협력해 왔으며 이념적 선호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언급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의 파트너들이 상호 호혜적인 방식으로 한국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함.- 특히, 한국은 러시아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으며, 양국 간 문화적 교류 분야에서 활발하고 유익하게 활동하는 공공기관이 많이 있으며, 이것이 양국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 부연함.※ 출처: 로시스카야 가제타(2025.2.9.)https://rg.ru/2025/02/09/nesmotria-na-sankcii-rusofobii-v-iuzhnoj-koree-net-posol-rf-v-seule-ocenil-otnosheniia-mezhdu-dvumia-stranami.html□ 한류 동향ㅇ 러시아 시장 내 한국 신작 드라마 다수 소개- 금년 러시아에 소개될 신작 한국 드라마들이 발표됨에 따라 러시아 시장 내 K-컬처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됨. 전년 한국 드라마는 주로 고강도의 노동을 소화해내는 주인공 위주의 드라마 3~ 4편이 높은 인기를 얻었다면 금년에는 동일한 형식의 드라마가 5편 이상으로 전년보다 더 많은 한국 드라마가 유입될 것으로 해석됨. 한국은 이와 같은 기회를 잘 살려 더 큰 놀라움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얀덱스는 발표함. 또한 군대에서 복귀하는 남자 배우들이 합류할 예정이고, 새로이 합류하는 박형식과 젊지만 재능 있는 최우식, 이준영과 같은 배우들의 활동이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함.- 동년 러시아에 개봉할 드라마는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킥킥킥킥>, <춘화연애담>, <뉴토피아>, <선의의 경쟁> 등 아이돌 스타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중심으로 약 10여 편 이상으로 판단되며, 2월을 기점으로 점차적으로 러시아 대표 OTT인 얀덱스 키노포이스크와 iv, okko 등에서 방영될 계획이라고 함.- 러시아 유력 일간지 이즈베스티야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 드라마의 러시아 사장 내 점유율은 35%였으며 최근 성장률로 보았을 때 2025년에는 더욱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분석됨. 특히 2023년 기준 러시아 드라마 애호 시청자들 사이에 한국 드라마는 53% 이상의 시청률을 보이는 바, 전통적으로 강세인 튀르키예 드라마와 인도 드라마보다 우위를 보일 것으로 분석됨.※ 출처: 얀덱스(2025.1.26.)https://dzen.ru/a/Z5YfgeR9g17_UkLc?ysclid=m8enr42s7g909717905□ 관광 동향ㅇ 러시아 관광 국내 기념일 위주의 성장 이어가- 해외 관광의 둔화로 러시아는 자국 내 관광 육성 사업 도시 위주로 활성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특히 모스크바는 2월 특수를 맞이하여 도시 곳곳 문화 행사를 개최하며 관광 인프라를 개척해 나가고 있음.- 2월 가장 큰 러시아의 전통 민속 축제인 <마슬레니차>는 겨울을 배웅하고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인 봄을 맞이하는 행사로서, 연구자들은 당시 사람들이 태양이 따뜻함과 빛을 가져다주고 풍성한 수확을 도와주기 때문에 태양을 찬양했던 전통에서 유래하였다고 설명함. 얀덱스 트래블에 따르면, 동 행사를 위해 모스크바시는 칼로멘스코예 지구에 관광 프로그램을 개설, 2월 8일부터 3월 15일에 걸쳐 마슬레니차 축제와 연계한 행사들을 가질 계획이라 밝힘.ㅇ 우리 공관 겸임국 아르메니아, 2025년 2월 관광 산업의 쇠퇴 기로- 아르메니아 관광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2월 아르메니아는 거의 1만 명의 관광객을 잃었다고 밝힘. 특히 2025년 2월에는 117,372명의 관광객이 입국한 반면, 전년 같은 달에는 127,241명이 입국했던 것으로 밝혀짐. 동년 관광객의 대부분은 러시아(39%), 조지아(15%), 이란(8%)이 차지하였으며, 4위는 인도와 필리핀이 각각 2%, 5위는 우크라이나가 1.35%를 차지함.- 2024년 아르메니아는 2,208,179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가 되며, 이는 2023 년(2,316,000 명)보다 4.6% 감소한 수치임. 유럽과 아시아에서 온 관광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기록되나 러시아 43%(938,000명), 조지아 13%(279,000명), 이란 8.4%(178,000명)가 여전히 선두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됨.※ 출처:얀덱스 트래블(2025.2.3.) https://travel.yandex.ru/journal/maslenica-v-gorodah-rossii/프로피 트래블(2025.3.13.) https://profi.travel/news/62463/details□ 체육 동향ㅇ 주재국 튜멘시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튜멘시에서는 2.8.(토)~2.9(일) 양일간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가 개최됨에 따라 우랄연방관구 태권도 활성화에 붐이 조성. 아나톨리 테레호프 러시아 태권도연맹 회장은 대사배 태권도 대회가 가지는 중요성을 잘 인식한다고 전하였으며 동 대회를 시작으로 연간 태권도 대회가 각 지방에서 꾸준히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함.- 2월 21일 튜멘 레기온 TV는 보도를 통해 대사배 대회 후속 조치로 동 대회에서 우승한 10명을 대상으로 한국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함. 한국 체류 및 대회 참가에 대한 제반 비용은 이고리 삼카예프 대한민국 명예 총영사 및 튜멘주 태권도 협회에서 지원하기로 합의함.- 한편, 러시아는 자국 태권도 선수들에 대한 도핑 테스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추세임. 2월 28일자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국제도핑기구(ITA) 웹사이트에는 2014년까지 우크라이나 대표팀에서 활동하였던 러시아 태권도 선수 율리야 볼코바가 반도핑 규정 위반으로 2년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함. 앞서 볼코바는 모스크바 반도핑 연구소(LIMS)의 데이터베이스에 근거해 2024년 11월 1일부터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2024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 실격 처리되었다 통보함.※ 출처:튜멘 레기온(2025.2.21.) https://smotrim.ru/video/2937094?ysclid=m88pxa5qw6219912393리아노보스티(2025.2.28.) https://rsport.ria.ru/20250228/thekvondistka-2002121132.html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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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보고

    [UAE]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UAE문화부, 학교 내 에미리트 문화 활동을 위한 국가 프레임워크 시행 (WAM/2.27.)- UAE문화부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에미리티 문화 활동 국가 프레임워크'를 도입했다고 발표. 이 프레임워크는 에미리티 문화 활동을 학술 커리큘럼에 통합하기 위한 정책, 기준, 실행 계획을 포함하며, 모든 연령대의 학생들에게 에미리티 국가 정체성을 강화하고 문화적 가치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함. 이 프레임워크는 교육 및 문화 기관 간 협력 강화, 세대 간 유대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와도 연관되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 이 프로그램은 학교 내외에서 문화 활동을 포함하여 학생들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를 촉진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음(출처:https://www.wam.ae/en/article/biewdk1-ministry-culture-implements-national-framework-for)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루브르 아부다비, 아프리카 왕실과 역사를 조명하는 전시 개최 (더내셔널)- 루브르 아부다비에서 '아프리카의 왕과 여왕: 권력의 형태와 형상' 전시가 5월 25일까지 개최됨. 350여 점의 유물과 현대 미술 작품을 통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다양한 왕국과 문화를 조명할 예정. 전시는 아프리카의 금 거래, 지도 제작 역사, 왕권의 상징성을 탐구하며, 현대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함께 전통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design/2025/01/29/louvre-abu-dhabi-exhibition-kings-and-queens-africa/) ㅇ 샤르자 헤리티지 연구소, 쿠란(Quran) 아카데미 지식과 문화의 중심임을 강조 (샤르자24/2.6.)- 샤르자 문화유산연구소 회장인 압둘아지즈 알 무살람 박사는 쿠란 아카데미(HQA)가 샤르자를 세계적인 문화·교육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샤르자 통치자의 비전을 반영하는 중요한 문화 기관이라고 강조했음. 그는 한국의 문화유산 연구자와 함께 아카데미를 방문하여 이슬람 초기 희귀 필사본을 관람하고, 아카데미의 문화유산 보존 역할에 대해 설명을 강조함. 또한, HQA가 연구 및 전시를 통해 샤르자와 세계를 연결하는 문화적 교량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음. (출처:https://sharjah24.ae/en/Articles/2025/02/06/Al-Musallam-HQA-beacon-of-intellectual-and-culture-worldwide) ㅇ UAE 미술관 및 갤러리 가이드: 베이루트의 현대 추상미술과 샤르자 비엔날레 (더내셔널/2.7.)- 샤르자의 마라야 아트센터에서는 레바논이 1960~70년대 아랍 현대 추상미술의 중심지였음을 조명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음. 두바이 이샤라 아트 파운데이션에서는 정치적 경계를 넘어선 저항 시인의 작품을 다룬 실파 굽타의 개인전이 진행 중임. 인로코 갤러리에서는 튀니지 예술가 카림 자바리가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빛과 캘리그래피 작품을 선보임. 또한, 올해 샤르자 비엔날레는 "To Carry"라는 주제로 개인이 간직한 기억과 전통을 탐구하는 6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함. 이번 비엔날레는 샤르자 전역 17개 장소에서 6월 15일까지 개최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design/2025/02/07/sharjah-biennial-ishara-art-uae/ ) ㅇ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26년의 히트곡과 함께 UAE 공연(더내셔널/2.16.)-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17년 만에 아부다비에서 열린 사디야트 나이트(Saadiyat Night)공연에서 26년 동안의 히트곡을 선보였음. 그녀는 "Dirrty", "Genie in a Bottle", "What a Girl Wants" 등 수많은 곡을 에너지 넘치게 부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음. 공연은 감동적인 "Say Something"부터 "Beautiful", "Fighter"까지 아길레라의 다양한 음악적 변화를 담아냈으며, 강렬한 보컬과 함께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stage/2025/02/16/christina-aguilera-abu-dhabi-saadiyat-nighs/) ㅇ 아랍어 소설 국제상 후보에 오른 에미리트 소설가 나디아 나자르(더내셔널/2.19.)- 나디아 나자르의 소설 The Touch of Light가 올해 아랍어 소설 국제상(Ipaf) 후보에 올랐음. 이 소설은 두바이의 석유 발견 이전 역사와 맹인 화자가 사진을 분석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지역의 과거를 탐구함. 나자르는 여러 차례 현지 문학상을 수상한 저명한 작가로, 이번 상을 두고 이집트, 이라크, 레바논, 시리아, 모리타니아 출신 작가들과 경쟁 중임. 수상자는 4월 24일 아부다비에서 발표될 예정.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books/2025/02/19/international-prize-arabic-fiction-shortlist-2025/) ㅇ 샤르자, 헤리티지 데이 (Sharjah Heritage Day)에서 전시된 이집트 민속 공예 (WAM/2.20.)- 샤르자 헤리티지 데이에서 이집트 전시관은 이집트의 풍부한 문화 역사와 장인 정신을 담은 다양한 민속 공예를 선보였음. 상하이에서 온 샤이마 엘 나가르는 금속 실로 수놓은 타리 자수 기법을, 마브룩 모하메드 아부 샤힌은 200년 전통의 킬림 푸와 공예를 소개함. 나스린 아흐메드 아티아는 파라오, 콥트, 이슬람 문양이 새겨진 카야미야 천을 전시했으며, 다른 예술가들은 이집트 전통 자수와 비즈 공예를 선보였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15fh12p-folk-crafts-tell-egyptian-tales-sharjah-heritage) ㅇ 샤르자, 개최 (더내셔널/2.20.)- 2025년 Xposure 국제 사진 축제가 샤르자에서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렸음. 이번 축제는 300개 이상의 이벤트와 90개 이상의 전시회를 선보이며, 49개국에서 온 400명 이상의 세계적 사진작가들이 참여했음. 특히, 환경, 문화, 인간성 등을 다룬 상호작용적인 설치 미술도 전시되며, 사진작가들의 라이브 데모와 북 서명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됨. 사진작가들에게는 총 60,000달러의 상금이 걸린 다양한 카테고리의 Xposure 국제 사진상과 독립 사진 저널리스트 상 등이 수여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design/2025/02/20/xposure-international-photography-festival-2025-guide-sharjah/) ㅇ 제니퍼 로페즈 아부다비 공연, 힘든 한 해를 딛고 빛나는 무대 (더내셔널/2.21.)- 2024년 어려운 한 해를 보낸 제니퍼 로페즈가 아부다비 사디야트 나이트 (Saadiyat Night) 에서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음. 1시간 넘게 펼쳐진 그녀의 공연은 다채로운 히트곡과 함께 개인적인 반성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과 소통했음. 특히, 사랑에 대한 깊은 고찰과 인생에서 배운 교훈을 공유하며 강력한 에너지와 희망을 전달함 로페즈는 공연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stage/2025/02/21/jennifer-lopez-abu-dhabi-concert/) ㅇ 문화관광부, 2025년 4월 18일 'teamLab Phenomena Abu Dhabi' 개관 발표 (아부다비 미디어 오피스/2.25.)- 아부다비 문화관광부(DCT Abu Dhabi)와 일본의 예술 단체 teamLab, 미랄(Miral)이 협력하여 'teamLab Phenomena Abu Dhabi'를 2025년 4월 18일에 개관한다고 발표. 이 17,000㎡ 규모의 다감각 예술 경험 공간은 아부다비 사디야트 문화지구에 위치하며, 방문객들에게 시각, 청각, 촉각을 자극하는 몰입형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 작품들은 예술, 과학, 기술의 교차점에서 환경이 만들어내는 현상으로, 관람객들이 세상과 상호작용하고 연결하는 방식을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함. 이 전시회는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환경에 의해 생성된 현상들로 구성된 작품들이 계속 변화하는 특징을 보여 줄 예정. (출처:https://www.mediaoffice.abudhabi/en/arts-culture/department-of-culture-and-tourism-abu-dhabi-announces-teamlab-phenomena-abu-dhabi-to-open/) ㅇ 루브르 아부다비, 제5회 아트 히어와 리차드 밀 아트 프라이즈 개최 (알이티하드/2.26.)- 루브르 아부다비는 2025년 5번째 전시회를 개최하며, 리차드 밀 아트 프라이즈와 협력하여 “그림자(Shadows)”라는 주제로 예술 작품을 선보임. 이번 전시회는 GCC, 일본, MENA 지역의 현대 미술 작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빛과 그림자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 전시회는 일본의 전통과 아랍 지역의 건축적 전통을 연결하며, 작가들이 공간에서 빛과 어둠의 미묘한 균형을 표현하도록 유도함.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 작가들도 참여할 수 있게 되어, GCC와 일본 간 문화적 대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됨. 전시회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아부다비 루브르에서 열리며, 리차드 밀 아트 프라이즈는 올해 일본을 포함해 글로벌 예술 교류를 증진시키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함. (출처:https://en.aletihad.ae/news/culture/4554989/louvre-abu-dhabi-launches-5th-art-here-and-richard-mille-art) □ 관광 정책 ㅇ 두바이 분수, 5개월 동안 리노베이션(더내셔널/2.6.)- 두바이의 유명한 명소인 두바이 분수가 5개월간 리노베이션을 위해 휴업할 예정. 5월부터 시작되는 업그레이드 작업에는 첨단 기술과 개선된 안무, 그리고 향상된 사운드 및 조명 시스템이 포함되어 관람 경험을 더욱 몰입감 있게 만들 것으로 기대됨. 버즈 칼리파와 두바이 몰은 그대로 개방되며, 두바이 분수 주변의 12헥타르 면적의 지역도 그대로 열릴 예정임.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lifestyle/things-to-do/2025/02/06/dubai-fountain-closure-renovation/) ㅇ 샤르자 통치자, 칼바 개발 프로젝트 점검 (WAM/2.10.)- 샤르자 통치자 셰이크 술탄 빈 모하메드 알 카시미가 샤르자 칼바 지역의 새로운 박물관, 공원, 산책로 등 여러 프로젝트를 점검했음. 프로젝트에는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박물관, 홍수 피해를 입은 코르 칼바 요새 주변 공원, 그리고 알 헤파이야 호수와 연결되는 ‘칼바 게이트’ 산책로가 포함됨. 또한, 환경·고고학·문화유산 관광 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으며, 칼바의 자연과 역사적 특징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i4rzya-sharjah-ruler-inspects-several-projects-kalba) ㅇ 에티하드 항공, 2024년 17억 AED (4억 7,600만 달러) 기록적 이익 발표(WAM/2.19.)- 에티하드 항공은 2024년 17억 AED(4억 7,600만 달러)의 역대 최고 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이는 25% 증가한 총 수익과 함께, 208억 AED의 승객 수익과 42억 AED의 화물 수익에서 비롯되었음. 항공사는 승객 수가 32% 증가하고, 탑승률이 87%에 달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음. 또한 20개 이상의 새로운 목적지를 추가하고 12대의 항공기를 신규 도입하는 등 운영을 확장했음. 에티하드는 승객 경험 향상을 위한 30억 AED 규모의 대규모 리노베이션 프로그램도 도입했으며, '올해의 환경 항공사' 등 여러 산업상을 수상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ia4wn5-etihad-airways-announces-highest-ever-profit-aed17) □ 체육(스포츠) 정책 ㅇ UAE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사라 빈 카람, 스포츠 발전을 꿈꾸다 (더내셔널/2.6.)- 13세의 UAE 피겨스케이팅 선수 사라 빈 카람 (Sara bin Karam)은 UAE에서 피겨스케이팅을 더욱 널리 알리고, 국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음. 어릴 적 2018년 동계올림픽에서 알리나 자기토바의 연기를 보고 피겨스케이팅을 시작한 그녀는, 꾸준한 노력과 헌신을 통해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로 성장했음. 은퇴한 UAE 피겨스케이팅 개척자 자흐라 라리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현재는 우크라이나 출신 코치 루다 칼레눅의 지도 아래 훈련하고 있음. 사라는 UAE를 대표하여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에 출전하는 꿈을 가지고 있으며,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후배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lifestyle/2025/02/05/ice-skating-uae-sara-bin-karam/) ㅇ UAE 대표팀, 2025 동계 아시안 게임’서 역사적 첫 메달 도전 (더내셔널/2.6.)-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은 총 7명(남자 6명, 여자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알파인 스키(하산 알 파르단, 압둘라 알 발루시, 알렉스 에스트리지), 프리스타일 스키(압둘라 알 라시드, 술탄 알 켄디), 스노보드(아메나 알 무하이리, 하미드 알 안사리) 등 세 종목에서 경쟁함. 선수들은 조지아에서 6일간의 집중 훈련을 마친 후, 두바이의 스키 두바이에서 최종 준비를 마쳤음. UAE 동계스포츠연맹의 하멜 알 쿠바이시 부회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국내외 훈련을 지원해 왔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UAE 국기를 높이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이번 대회에서 UAE 대표팀이 아시아 최고의 선수들과 겨루며 역사적인 첫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news/uae/2025/02/06/emirati-team-asian-winter-games/)ㅇ UAE 최초 여성 스노보더 아메나 알무하이리, ‘2025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 (칼리지타임즈/2.7.)- 16세의 UAE 스노보더 아메나 알무하이리(Amenah AlMuhairi)가 ‘2025 동계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며 UAE 역사상 최초의 여성 스노보더로 기록을 남겼음. 8세 때 가족 여행 중 보스니아에서 스노보드를 접한 그녀는 13세부터 본격적으로 대회에 출전했으며, 2023년 스노보드 주니어 세계 선수권과 유스 올림픽에 UAE 대표로 참가했음. 두바이의 ‘스키 두바이’에서 훈련을 거듭하며 성장한 그녀는 "비판에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을 믿고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UAE 여성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음. 앞으로 2026년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기술을 연마하며 도전을 이어갈 계획임. (출처:https://www.khaleejtimes.com/sports/from-ski-dubai-to-asian-winter-games-16-year-old-snowboarder-makes-history-for-uae) ㅇ UAE 알파인 스키팀, ‘2025 동계 아시안 게임’ 슬라롬 경기 선전 (WAM/2.9.)- UAE 국가대표 알파인 스키팀이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2025 동계 아시안 게임’ 슬라롬 종목에서 선전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음. 알렉스 에스트리지는 1분 43.80초로 17위를 기록했고, 압둘라 알 발루시는 2분 15.78초로 36위를 차지했으며, 하산 알 파르단은 첫 라운드에서 경기를 마무리했음. UAE 동계 스포츠 연맹 부회장 하멜 알 쿠바이시는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강한 투지를 높이 평가했음.(출처:https://tinyurl.com/4tranark) ㅇ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 두바이 문화예술청 회장 제25회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챔피언십 우승자에게 트로피 수여 (WAM/2.23.)- 두바이 문화예술청 회장이자 두바이 최고위원회의 위원인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가 제25회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챔피언십의 여성 단식 우승자인 미라 안드리에바에게 트로피를 수여했음. 이번 대회는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졌으며, 안드리에바는 클라라 타우손을 7-6, 6-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음. 대회에는 WTA 1000의 핵심 일정에 맞춰 36명의 톱 40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15fngk1-latifa-bint-mohammed-crowns-winners-25th-wta-dubai) ㅇ 두바이 e스포츠 및 게임 페스티벌(DEF)개최 (걸프뉴스/2.25.)- 두바이 e스포츠 및 게임 페스티벌(DEF)이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 개최 될 예정. 이번 페스티벌은 대회, 산업 세션, 가족 친화적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 주요 하이라이트로는 유명 인사와의 만남, 세계 최초 게임 공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리는 GameExpo가 포함됨. 또한, 두바이 코스플레이 챔피언십과 학교 방문 워크숍을 통한 Game Quest Express도 진행됨. 5월 7일부터 8일까지는 GameExpo Summit이 열려 AI, Web3, 모바일 게임 등 게임 산업의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MENA 게임 어워드에서는 지역 게임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시상식이 개최 될 예정. (출처:https://gulfnews.com/uae/people/dubai-esports-and-games-festival-returns-in-april-with-citywide-events-1.500045850) ㅇ 다게스탄, UAE 레슬링 연맹컵 지배 (알이티하드/2.25.)- 2025년 2월 25일, 두바이의 다게스탄 톱 팀 아카데미가 UAE 레슬링 연맹컵에서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음. 샤르자 셀프 디펜스 스포츠 클럽이 2위, 푸자이라 무술 클럽이 3위를 기록함. 대회에는 13개 클럽에서 약 400명이 참가했으며, 유명 선수들도 참석했음. UAE 레슬링 연맹은 스포츠 발전을 위한 전략을 발표하며, 향후 14개의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힘. 대회 중에는 이집트 레슬링 연맹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되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15fngk1-latifa-bint-mohammed-crowns-winners-25th-wta-dubai) □ 한류 동향 ㅇ ‘그 해 우리는’, 최우식과 김다미가 그려낸 이별의 아릿한 감정 (걸프뉴스 /2.2.)- ‘그 해 우리는’은 학창 시절 다큐멘터리를 계기로 사랑에 빠졌지만 이별한 두 연인이 다시 만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임. 과장 없이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현실적으로 담아냈으며, 두 주인공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숙해가는 모습을 보여줌.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도 깊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치유와 성장의 의미를 전달하는 작품임.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k-drama-rewind-our-beloved-summer-how-choi-woo-shik-and-kim-da-mi-captured-the-quiet-ache-of-lost-love-1.500027242)ㅇ 배우 김성철, “경솔한 행동이었다” 여성 아이돌 관련 논란에 사과 (걸프뉴스 /2.3.)- 배우 김성철이 여성 아이돌과 관련된 부적절한 투표에 참여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음. 해당 투표는 여성 아이돌들의 공연을 느린 화면으로 편집해 게시하는 논란의 SNS 계정에서 진행된 것으로, 부적절한 콘텐츠에 연루되었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았음. 이에 대해 김성철의 소속사 Story J Company는 그가 해당 계정의 성격을 인지하지 못한 채 투표에 참여했으나, 문제를 인식한 후 즉시 철회했다고 해명했음. 또한, 김성철은 이번 일로 인해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피해를 준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SNS 활동에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음. 한편, 김성철은 ‘슬기로운 감빵생활’, ‘그 해 우리는’, ‘지옥’ 등 다양한 드라마와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배우임.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south-korean-actor-kim-sung-cheol-apologises-after-offensive-poll-involving-female-k-pop-idols-a-careless-action-1.500027872) ㅇ 서예지, 인천공항에서 포착, 변함없는 패션 아이콘의 존재감(걸프뉴스 /2.4.)- 배우 서예지가 2월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로 출국하며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음. 그녀는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았으며, ‘이브’에서는 절제된 우아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감정을 의상으로 표현했음. 서예지는 공항 패션부터 드라마 속 스타일링까지 늘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변함없는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음. (출처:https://gulfnews.com/friday/beauty/south-korean-star-seo-ye-jis-stuns-in-rare-public-appearance-a-look-back-at-her-best-k-drama-fashion-moments-1.500028470) ㅇ BTS 정국, 군 복무 중 팬에게 감동적인 편지 전해 (걸프뉴스 /2.17.)- 정국은 현재 한국 군대에서 복무 중이며, 2월 15일 팬들에게 감동적인 편지를 전했음. 그는 ARMY에게 자신이 군 복무 중에도 항상 팬들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하며,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상상하며 행복감을 느낀다고 밝혔음. 또한, 제이홉은 "정국이 많이 성장했네."라고 댓글을 달았고, 진은 "너의 제대 후 더 바빠질 거야, 걱정 마"라고 유머러스하게 반응했음.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bts-jungkooks-pens-poetic-letter-to-army-amid-military-service-jin-j-hope-react-constantly-thinking-about-you-1.500038904) ㅇ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 (칼리지타임즈 /2.17.)- 한국의 봉준호 감독은 신작 ‘미키 17’에서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선동적인 정치인 캐릭터가 과거 독재자들을 참고해 만들어졌다고 밝히며, 관객들에게 현재의 정치인을 떠올리게 할 수도 있다고 언급함. 봉준호 감독은 2020년 ‘기생충’ 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며,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최고 영예를 안은 바 있음. 기생충은 현대 서울의 빈부 격차를 다룬 블랙 코미디 영화로,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킴. 그의 신작 ‘미키 17’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은 SF 다크 코미디로, 이번 베를린 영화제의 스페셜 비경쟁 부문에서 상영되었음. (출처:https://gulfnews.com/friday/beauty/south-korean-star-seo-ye-jis-stuns-in-rare-public-appearance-a-look-back-at-her-best-k-drama-fashion-moments-1.500028470) ㅇ 아랍 문화 클럽, 한강 소설 심포지엄 개최 (샤르자24/2.23.)- 샤르자에 위치한 아랍 문화 클럽(The Arab Cultural Club)은 "한강의 소설과 삶의 연약함"이라는 주제로 문학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202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국 작가 한강을 조명함. 사회자인 프린스 카말 파라즈는 한강이 한국 문학 역사상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라는 점을 강조했음. 그는 한강의 대표작 채식주의자(The Vegetarian)가 2016년 맨부커 인터내셔널 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번 노벨상 수상은 그녀의 시적 문체와 인간 삶의 연약함을 탐구하는 깊이 있는 시선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소개했음. (출처:https://sharjah24.ae/en/Articles/2025/02/23/ZX58) □ 기타 ㅇ 아부다비, NAVDEX 2025 위해 세계 각국 군함 환영(WAM /2.15.)- 아부다비는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NAVDEX 2025를 앞두고 세계 각국의 군함을 맞이함. 이번 전시는 UAE, 한국, 영국 등 8개국이 참가하며, 다양한 크기의 함정 전시와 실시간 해상 시연이 진행될 예정임. NAVDEX 2025는 해양 방위 기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글로벌 방위 산업 관계자들이 협력과 혁신을 논의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i7r6fm-abu-dhabi-welcomes-warships-from-across-the-world)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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