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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6.11.)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6.11.)

    □ 주요 내용 1. 6월 대학입시 시험종료 및 단오절 연휴로 방한객 증가 추세 2. 중국 관광객, 빈번한 사고 발생으로 태국 여행시 자가 운전 제한 3. 중국, 관광이용한 외교 추진, 세계 각국 중국 관광객 맞이 준비중 4. 80년대 젊은 세대, 테마관광 선호, 3~4개월 주기로 해외여행 실시 5. Ctrip 아시아 관광업의 제왕이 됨 6. 중국이 세계 최대 크루즈 관광시장이 될 가능성 높아 7. 2015-2016 1/4분기 중국인 해외 자유여행 보고서 발표 8. 일본, 중국 관광객 유치가 경제 성장에 공헌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6월 대학입시 시험종료 및 단오절 연휴로 방한객 증가 추세 - 6월말 방한시장은 베이징지역 주요 여행사 문의 결과 전년대비 급증 할 것으로 예상 함. 주요 원인은 작년 메르스로 인해 감소된 시장이 현재 정상화되었기 때문이며, 또 한 6월초에는 대학입시가 있고 끝난 후 단오절 연휴여서 모객 상황은 나쁘지 않으나, 6월 하순과 7월초의 모객이 어려운 점이 있음. 현재 제주상품의 판매가 좋으나 북경 에서는 동방항공 제주노선이 운항을 중단하여 어려움이 있음. 여름은 동남아 시장의 비수기므로 태국 등의 목적지 판매가 떨어지기 시작함. 일본은 전년대비 감소가 심한 데, 주요한 이유는 여름 성수기 항공 가격이 너무 높아 이번 여름에는 각 여행사가 보수적으로 판매를 하려고 하기 때문임. 2. 중국 관광객, 빈번한 사고 발생으로 태국 여행시 자가 운전 제한 - 중국 관광객의 자가 운전 여행시 빈번한 사고 발생으로 태국정부는 6월 28일부터 중국 여권소지자의 자가 운전에 대해 제한하는 정책을 실시. 또한 반드시 태국 임시 운전 면허와 번호판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제3자 보험을 구매하여야 함. 3. 중국, 관광이용한 외교 추진, 세계 각국 중국 관광객 맞이 준비중 - 중국국가여유국 李金早 국장은 중국은 앞으로 5년동안 “일대일로(실크로드와 바다의 길)” 국가에 1억 5천만명의 관광객을 송객할 계획임. 이 기간 동안 관광객은 2,0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측되어, 실크로드 인접 국가의 기대를 높일 것이라고 언급 함. 여유국장은 2020년 중국인의 관광 총 지출은 현재의 3배가 될 것이며, 작년 관광 산업은 중국국내총생산의 10.8%를 차지하였다고 언급함. - CEIBS (중국 유럽 국제비즈니스스쿨)의 관계자는 한국과 태국은 이미 홍콩을 대체하여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목적지가 되었으며, 유럽은 북미와 경쟁하여 승리하였으며 아시아 외 지역중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가 되었다고 언급함. 그는 최근 이러한 새로운 트렌 드를 촉진하는 것이 새로운 고객층이라고 하면서, 이 고객층은 소비가 더 많으며, 자 유여행을 좋아하고, 단체 관광의 오래된 전통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언급함. 4. 80년대 젊은 세대, 테마관광 선호, 3~4개월 주기로 해외여행 실시 - 후룬연구소와 만호국제그룹이 발표한 <2016년 중국 호화 관광 백서> 에 따르면, 80 년대생의 고급 여행객에 주목하라고 언급함. 이들은 테마 관광을 선호하고 호텔 개인 서비스와 하이테크 디지털 설비 등에 관심이 많음. 또한 이들은 3~4개월마다 해외여 행을 선택하며, 휴양과 오락을 목적으로 함. 과거에는 유럽(61%)과 일본, 한국(58%)이 가장 사랑 받았으나, 미래에는 일본과 한국, 동남아, 남아시아, 홍콩, 마카오, 대만을 선택하는 비율은 뚜렷이 떨어질 것이며, 원거리 목적지인 미국, 대양주와 부근 도서, 아프리카, 중동, 남북극의 선택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젊은층은 웨이신 공식계정, 웨이신 친구 등을 통해, 관광 정보를 얻고 있으며, 그 다 음은 홈페이지, 앱의 추천 뉴스, 여행 전문가의 웨이신 공유임. 남성들은 직접 홈페 이지에서 정보를 얻는 비율이 여성보다 뚜렷이 높음. 5. Ctrip 아시아 관광업의 제왕이 됨 - 1999년 설립한 Ctrip은 아시아 국가의 여행사 중 교역규모가 가장 크고, 증가 속도가 빠른 여행사임. Ctrip은 홍콩의 Wing On 여행사와 대만의 易游网, 인도 최대 인터넷 여행사인 Make My Trip에 투자하였고, 이롱(艺龙), 취날(去哪儿)에 투자하여 전환점이 되었음. Ctrip 아시아 관광업의 제왕이 됨 Ctrip은 2015년 총 교역액은 3,500억 위안, 순이익은 25억 위안인데, 중국국 제여행사, 중청려는 총 교역액은 212억 위안, 106억 위안으로 Ctrip의 6%, 3%이며, 순 이익은 Ctrip의 64%, 12%임. Ctrip은 교역액, 시장가치, 순이익, 수익증가 방면에서 아 시아 여행사 중 독보적으로 앞서고 있음. 6. 중국이 세계 최대 크루즈 관광시장이 될 가능성 높아 - 카니발 크루즈 그룹은 중국에 진출한 최초의 크루즈사로서 2006년부터 중국 크루즈 사업을 해왔으며, 2015년 중국 각 항구에서 기항한 카니발 그룹 소속 크루즈는 120 회로 탑승한 관광객 인원수는 25만 명이라고 집계됨. - 올해 중국에 있는 카니발 그룹 소속 크루즈가 6척으로 확대될 예정이고, 그중 3척은 전년도 중국시장을 위하여 운영할 것이며 400만 명의 관광객에게 크루즈 체험 기회 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함. 현재 중국에 있는 카니발 그룹 소속 브랜드는 Costa Cruise Lines 및 Princess Cruises 등 2개가 있으며 두 브랜드 밑에 모항 코스 국제 크루즈 4척을 보유하고 있음. 향후 중국 관광객을 위한 전문적인 크루즈가 지속 적으로 증 가할 계획이라고 함. 2017년 및 2018년 카니발 그룹은 Carnival Cruise Lines 및 AIDI 등 2개 브랜드를 중국에 도입할 계획 이며, 중국에서 4개 브랜드를 보유하는 국제 크루즈사로 될 전망임. 7. 2015-2016 1/4분기 중국인 해외 자유여행 보고서 발표 - 최근 관광 검색 사이트 Skyscanner가 <2015-2016 출입국 자유여행 보고서>를 발표, 중국인 출입국 자유여행의 특성을 분석함. - 보고서에 의하면, 2015-2016년 중국 출국 자유여행에 계속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 타남. 2015-2016년 출국 자유여행 인기 관광지 10위권내에는 태국(10.6%), 일본 (10.2%), 미국(9.4%), 한국(6.2%), 홍콩 (5.1%), 대만(4.9%), 영국(4.5%), 호주(4.1%), 싱가포르(3.0%), 러시아 (2.9%) 등으로 나타남. - 또한 2015년 및 2016년 1분기 출국 자유여행 목적지별 증감율을 보면, 한국은 93%정도 증가하였으며, 말레이시아, 홍콩, 일본 및 미국은 각 75%, 63%, 54%, 49%정도로 증가 함.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 등 가까운 아시아 국가 및 지역과 비교하면, 유럽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오히려 15%정도 감소된 것으로 나타남 8. 일본, 중국 관광객 유치가 경제 성장에 공헌 - 일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4월 방일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동기 18% 증가한 208만 명이며 이 수치는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신기록을 세움. 국가 별로 분류하면, 중국 대륙 관광객이 전년대비 26.9% 증가한 51만명이 방문하여 수위 를 기록하였으며, 대만 관광객이 전년대비 14.6% 증가한 38만명, 한국 관광객이 전년 대비 16.1% 증가한 35만명이 방문하였음. 작성: 주북경 한국문화원(2016.6.11.) 주중한국문화원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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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사이 지역 2016년 5월 문화관광 관련 동향

    간사이 지역 2016년 5월 문화관광 관련 동향

    □ 주요 내용 □ 일 정부, 파리에서 2018년 일본 박람회 <자포니즘 2018> 개최 □ 오사카성, 오사카 영빈관 일부 개조한 예약제 레스토랑 오픈(5.13) □ 나라현에 고택 게스트하우스 등장 □ 일본 시민 마라톤, 방일 관광객 대상 관광 및 경제효과 기대 □ 한일합작영화, 국제교류와 전통계승을 주제로 한 <츠무구> 개봉 (5.21) □ 요미우리 아오니요시상 특별상에 세계 最古기업 곤고구미(金剛組) □ 오사카, 한국어·중국어 기사승인제도 도입 □ 간사이대학 창립 130주년 기념사업으로 <나니와 오사카 연구센터> 개설 □ 주요 전시 및 예술제 관련 ㅇ 미술로 한일 가교를 놓다 - 한일미술교류전 (5.12~21) ㅇ 둥글고 밝은 빛- 사문 동성 선묵화전 (5.25~6.4) □ 관광 현황 ㅇ 일 외무성, 방일중국인 비자 완화 결정 ㅇ 일본정부 관광국, 국제교류기금과 업무협정 체결 (5.20) ㅇ 간사이국제공항, 국제선 피크시 주 1115편 (2016.3~10) ㅇ 간사이국제공항, 신간사이공항공사에서 간사이 에어포트가 운영 □ 5월 한국영화 개봉 및 한류공연 이벤트 1. 한국영화 개봉 2. 한류공연 이벤트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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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인들의 외국 국민과 정부 대상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

    홍콩인들의 외국 국민과 정부 대상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

    1. 개요 1) 홍콩대 여론연구계획(民意硏究計劃, Public Opinion Programme, The University of Hong Kong)은 최근 2016.5.24.일자로 홍콩 시민들의 중화권 4개 지역 및 12개 외국 정부 및 국민들에 대한 호감·반감에 대한 정기 여론 조사를 발표함. - 이번 조사는 5.3~5, 5,16~19일 두 차례에 걸쳐 홍콩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 형식으로 실시하였음. * 동 여론조사는 1997년부터 외국 정부를 대상으로 시작되었으며, 해외 국민들에 대한 조사는 2007년부터 추가됨. 1년에 정기적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5월과 11월) 실시되며, 중화권 4개 지역(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과 홍콩 시민들이 빈번하게 언급한 국가 12곳을 포함하여 16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국민과 정부에 대한 호감도와 반감을 각각 조사하고 있음 2) 한국인과 한국 정부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해 메르스 발생 시점에 조사된 결과와 비교할 때 한국인에 대해서는 메르스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한국 정부에 대한 호감도는 여전히 다소 부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2. 주요 내용 < 중화권 4개 지역 대상 > ㅇ 국민과 정부 대한 호감도와 반감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순호감도(Net Affinity) 측면에서 볼 때, 홍콩(+54), 대만(+31), 마카오(+27), 중국(+15)의 순으로 나타남. - 즉 홍콩인들은 동료 홍콩인들에 대해 홍콩 정부보다 54% 포인트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대만인에 대해서는 대만 정부보다 31% 포인트 더 호의적이라는 것임. ㅇ 특히, 홍콩인들은 홍콩 정부에 대한 반감이 지난 2년간 지속 증가(‘14.11월 37%→ ’16.5월 43%)하고 있으며, 중국 본토인과 정부에 대해서도 호감도 감소, 반감 증가 현상이 증폭되고 있음 * 홍콩인의 중국인·정부에 대한 정서 변화 (단위: %) ㅇ 중화권 정부 가운데 홍콩, 대만, 중국 정부에 대한 순호감도가 1997년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반면, 대만 정부에 대한 순호감도(호감도 43%, 반감 10%)는 최고치를 기록함. < 12개 외국 대상 > ㅇ 12개 외국 국민에 대한 순선호도 조사 결과 싱가포르가 58% 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캐나다,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한국(7위) 순이었음. 한편 외국 정부에 대한 순선호도 결과로는 캐나다,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 한국(5위) 순이었으며, 일본은 최하위로 조사되어 홍콩인들의 일본 국민과 정부에 대한 상반된 시각을 확인할 수 있었음. ㅇ 한편 외국 정부에 대한 홍콩인들의 인식과 관련, 홍콩인들은 일본·러시아·태국·미국·말레이시아 정부에 대해 가장 비호감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들 나라 국민들에 대해서는 반감보다 호의적인 의견이 높았던 것으로 조사됨. ㅇ 한국인에 대해서는 메르스 사태 발생 시점인‘15.5.29~6.2일 조사된 1년 전과 비교할 때 호감도 5% (42→47%) 및 순호감도 7% 상승(34→41%)함. 한국 정부에 대해서도 호감도 6%(32→38%), 순호감도 9%(22→31%) 모두 호전된 것으로 나타남. * 홍콩인의 한국인·정부에 대한 정서 변화 (단위: %) 작성: 주홍콩 문화홍보관(2016.05) 주홍콩한국문화원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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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박물관, 문화예술, 관광 등 정책 조사 결과

    홍콩 박물관, 문화예술, 관광 등 정책 조사 결과

    □ 주요 내용 1. 박물관 소장 자료확보를 위한 통관 □ 미술품 등 무관세 거래 □ 언어 및 문자관련 박물관/정책 현황 2. 홍콩의 문화예술 현황 및 통계 □ 정부의 문화예술 담당 부서 □ 정부 예산 및 문화 인프라 □ 문화예술 관련 기관 □ 국제적 문화 예술 행사 □ 홍콩의 서구룡문화지구 조성 프로젝트 □ 홍콩의 한류 현황 3. 홍콩 주요관광자원 및 외래 관광객 현황 □ 홍콩 10대 관광자원 □ 홍콩관광객 현황 □ 국가별 입국 동향 □ 홍콩 외래관광객 유치정책 4. 국내관광활성과 정책, 관광콘텐츠 개발 및 확대방안 □ 타이웨완(Tai Shue Wan) 오션파크 개발 프로젝트(진행중) □ 홍콩 디즈니랜드 확장 프로젝트(진행중) □ 레이위에먼 해안 강화 계획(계획중) 5. 홍콩관광객 해외여행 주요 이슈 □ 홍콩관광객 방한여행관련 주요 이슈 *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홍콩한국문화원 |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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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문화예술, 예술교육 주요 정책 조사 결과

    독일 문화예술, 예술교육 주요 정책 조사 결과

    □ 주요 내용 1. 문화예술 정책 일반 개요 2. 독일 예술교육 정책 3. 독일 예술교육 정규수업 현황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독일 문화예술 정책 일반 개요 o 독일 문화예술 정책 관련 주요 역할은 연방정부가 아닌 16개 주정부에서 담당 o 각 주정부는 지역별 특수성 및 개별 중점추진 방향을 고려해 문화예술 정책을 수립하며, 이에 따른 주요사업은 대부분 지방자치단체들이 사업주체로 참여해 시행 o 연방정부는 국제적 문화예술 교류 등 대외 문제를 주로 담당하며, 대내적으로는 주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사업을 제한적으로 지원 및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 2. 독일 예술교육 정책 □ 연방정부 예술교육 정책 o 연방 차원의 문화예술 정책을 담당하는 독일연방 문화미디어청(Die Beauftragte der Bundesregierung fur Kultur und Medien, BKM)은 예술교육을 위한 4가지 주요 정책을 추진 중임 -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Kultur fur alle) · 문화 소외 집단 없이 전국민 문화예술 수혜자 만들기.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기며 익히는 과정에서 경제적, 사회적 경계 없는 사회 만들기. 취학 중 학생들이 가정 형편, 이민자 가정 등의 불이익 없이 ‘문화예술교육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 - 예술교육상(BKM-Preis Kulturelle Bildung) 수여 · 매년 예술교육 분야에서 가치와 성과가 가장 뛰어난 프로젝트에게 수여. · 후보로 선정된 프로젝트는 5천유로을 지원금으로 받으며,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프로젝트는 총 6만유로의 상금을 받음 - 연방문화재단(KSB) 지원사업 · 문화예술 매개(Kunst der Vermittlung)를 목적으로 한 연방 차원의 대형 사업 진행 · 지원 사업 사례 : ‘모두가 악기 하나씩(Jedem Kind ein Instrument)’ ※ 별첨 참고자료 참조 □ 주정부 문화예술 정책 o 독일 각 주정부 문화교육부장관(Kultursminister)들의 연합회의체인 독일문화교육부장관회의(Kultusministerkonferenz, KMK)는 2007년 아동 및 청소년의 예술교육 진흥 및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을 위한 권고(Empfehlung der Kultusministerkonferenz zur kulturellen Kinder- und Jugendbildung)>를 발표함 o KMK는 권고안에서 예술교육이 아동 및 청소년의 인성개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지적하고, 이들이 더 심화된 문화예술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 - 이를 위해 학교가 더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창구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외부 문화예술 교육인력에게도 학교가 개방되어야 한다고 명시 o 중점추진 사항 - 취학전 아동 창의성 개발 · 어린이집, 유치원 등 취학전 아동 보육기관에서 아동의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일깨울 수 있는 예술교육 - 학교에서의 예술교육 · 학교는 학교 외부의 예술공간(박물관, 극장, 음악당 등)과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적 자극을 제공할 수 있음. 따라서 학교 외부의 예술가들이 학교에서 예술교육 수업을 제공할 수 있음 · 전일수업 학교 도입이 예술교육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기 위해 학교 내부와 외부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상호보완 관계를 가져야 하며, 특히 음악교육이 강화되어야 함 - 아동 및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시설 확충 · 아동 및 청소년의 예술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 외부 문화예술 기관 및 시설들은 아동 및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함 ·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예술교육은 공공 문화예술 시설의 핵심업무가 되어야 하며 예산편성 및 지원대상 선정에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함 - 전문인력 양성 · 아동 및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조직,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전문인력이 필요함 · 따라서 우선 대학 및 전문학교들은 이들 인력 양성에 힘을 쏟아야 함 · 또한 학교 외부 문화예술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 교사인력 교육을 강화해야 함 - 부모 및 가정 책임 강화 · 아동 및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부모 및 가정의 책임 명시 o 문화예술 교육 지속 개발을 위한 권고사항 -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학교, 아동 및 청소년 단체, 문화예술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예술 교육" 종합계획 수립 - 경우에 따라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예술교육을 위한 법적 기반 및 지침 마련 - 개별 학교의 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을 위한 지침 마련 - 학교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한 예술 교육 - 지역 문화예술 시설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 잠재적으로 다문화 단체 및 시설의 예술교육 참여 - 취학전 아동 보육기관, 학교, 외부 아동 및 청소년단체, 문화예술 단체가 공동 협력 - 학교 외부 예술교육 공간 확충 - 아동 및 청소년 예술교육 시설 지원 확대 - 학교 및 문화예술 시설에 대한 주정부 평가 및 계획 수립 시 예술교육 항목 고려 - 예술교육을 위한 체계적 교사 및 예술인력 양성 및 교육과정 개발 - 주교육부장관회의 차원에서 수업 외 예술교육 프로그램 평가 및 승인 -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 질적 수준 보장 - 예술교육 관련 정보 서비스 개선 3. 독일 예술교육 정규수업 현황 □ 초등학교 예술교육 수업 o 독일 표준교과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1~4학년 연평균 수업시수에 따르면 예술교육 관련 미술 및 음악수업 시수는 총 504시수임 o 이는 전체 수업시수의 16%를 차지하는 것으로 독일어(26%) 및 수학(23%)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수업시수임 ▲ <그림 1> 독일 표준교과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연평균 수업시수 ▲ <표 1> 독일 표준교과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연평균 수업시수 □ 중고교 예술교육 수업 o 독일 인문계 중고교(김나지움) 주간 수업시수 배분에 따르면 예술교육 관련 미술 및 음악수업 시수는 각각 15시수와 10시수로 총 25시수임 o 이는 전체 수업시수의 15%를 차지하는 것으로 제1~3 외국어(29%), 독일어(13%) 및 수학(13%)에 이어 네번째로 많은 수업시수임 ▲ <그림 2> 독일 인문계 중고교(김나지움) 평균 주간 수업시수 ▲ <표 2> 독일 인문계 중고교(김나지움) 평균 주간 수업시수 참고 <모두가 악기 하나씩> 사업 주요내용 □ 개요 o 독일 서부 탄광산업 중심지였던 루르지방 초등학교들을 대상으로 2003년부터 시작된 연방문화재단의 예술교육 지원사업 o 1~4학년 초등학생들이 각자 악기 하나씩을 선정해 연주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 o 연방문화재단 뿐만 아니라 유럽연합 문화도시 프로그램 및 노트라인-베스트팔렌 주정부, 미래교육 장학재단이 공동 후원함 □ 사업 주요내용 o 사업 대상 및 시기 - 2003년부터 보훔시에서 시작 - 2007년부터 루르지방 40개 지방자치단체와 39개의 음악학교들이 공동으로 약 370개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악기지도 프로그램 제공 o 교육 악기 - 오케스트라에서 주로 사용되는 악기 및 일반인들이 주로 즐기는 악기들로 구성 o 수업내용 - 1학년 수업 · 자신의 악기를 배우며 호기심을 일깨움 · 악기에 대한 기본지식 교육 · 노래, 춤 등 수업자료를 활용해 멜로디, 리듬, 박자의 개념 이해 · 학교교사와 음악학교 강사들이 협업 - 2학년 수업 · 평균 5명 이하 연주팀을 구성해 합주 연습 · 악기를 집으로 가져가 개별 연습 가능 · 음악학교 강사 단독 수업 - 3~4학년 수업 · 젊은 음악가들과 함께 하는 오케스트라 연주 참여 · 오케스트라 연주 수업을 통해 정규 음악수업에서 배울 수 없는 음악적 경험 채득 · 과정 종료 시 연주회 개최 o 예산 규모 : 매년 약 5억유로 ※ 2010년 기준 - 후원기관 별 지원규모 · 연방문화재단 : 1천만 유로 · 노트라인-베스트팔렌 주정부 : 1천5백4십만 유로 · 미래교육재단 : 63만 유로 · 참여 지방자치단체 : 250만 유로 · 외부 기부금 : 1천2백50만 유로 - 수업료 : 약 9백5십만 유로 · 1학년 대상 최초 1년간 무료 · 2학년 20유로, 3~4학년 35유로씩 수업료 지불 · 참가학생 가정의 소득을 고려, 무료 수업 및 장학금 별도 지원 작성: 주독일 한국문화원(2016.4.) 주독일한국문화원 |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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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언어·문자·통관 관련 주요 정책 조사 결과

    UAE 언어·문자·통관 관련 주요 정책 조사 결과

    □ 주요 내용 1. 아랍 언어·문자 관련 박물관 및 유사 박물관 현황 2. 아랍 언어·문자 발전 및 진흥을 위한 각종 정책 현황 3. 아랍에미리트 통관 규정 4. 아랍 언어·문자 관련 정책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아랍 언어·문자 관련 박물관 및 유사 박물관 현황 □ 샤르자 서예 박물관(Sharjah Calligraphy Museum) ㅇ 위 치 : 아랍에미리트 샤르자(Sharjah) ㅇ 개 관 : 2012년 6월 ㅇ 설립취지 : 문화유산 보존과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차원 ㅇ 소장자료 : 역사 깊은 서예작품, 고대 아랍 문자, 코란 판서본 등 * Three historic paintings in Kufic font, The Al-Hulia Al-sharifa, Katateeb Boards □ 두바이 미래 박물관(Dubai Museum of Future) ㅇ 위 치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Dubai) ㅇ 개 관 : 2018년 개관예정 ㅇ 설립취지 : 아랍인들에게 최신과학 정보제공 및 권장 ㅇ 소장자료 : 아랍어로 된 분야별 과학 연구, 자료 및 첨단과학 전시품 등 * Observatory of future Platform이 박물관 내 관련 공간 □ 타쉬킬 (Tashkeel) 미술관 ㅇ 위 치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Dubai) ㅇ 개 관 : 2008년 ㅇ 규 모 : 전시장 2개, 작업스튜디오 9개, 도서관, 레지던시 공간 등 ㅇ 설립취지 : 지역사회의 예술창작, 디자인 발전과 문화교류 ㅇ 소장자료 : 아랍 문자 관련 현대 시각예술, 디자인 작품 등 2. 아랍 언어·문자 발전 및 진흥을 위한 각종 정책 현황 □ UAE 비전 2021 ㅇ 시행취지 : 아랍에미리트를 최고의 아랍어 국가로 자리매김 ㅇ 시행내용 : 아랍어 고등교육 9학년제 도입, 국제 아랍어 컨퍼런스 등 개최 □ UAE 내각(UAE Cabinet) 아랍어 공식화 ㅇ 시행취지 : 아랍어 발전 및 보존 ㅇ 시행내용 : 전 에미리트 내 정부기관 및 단체 아랍어 공식화 □ 국공립 및 사립학교 아랍어 경진대회 상시 개최 의무 ㅇ 시행취지 : 학생들의 아랍어 능력 향상 및 아랍어 보존 ㅇ 시행내용 : 교육부 주요정책으로 주기적으로 교내 아랍어 작문, 서예, 문예, 읽기 등 아랍어 경진대회 개최 □ 국공립기관 및 국가관련 사립기관 아랍어사용 의무 ㅇ 시행취지 : 아랍어 발전 및 보존 ㅇ 시행내용 : 모든 기관 내 직원들 아랍어 교육지원 □ 계약서 아랍어 병행표기 의무 ㅇ 시행취지 : 법정에서 법적 효력을 위함 ㅇ 시행내용 : 계약서에 영어/아랍어 병행표기 3. 아랍에미리트 통관 규정 □ 아랍에미리트 통관 도시별 규정 ㅇ 아랍에미리트 통관 가이드 * http://www.economy.gov.ae/Publications/UAE%20Imports%20and%20Exports%20Guide.pdf ㅇ 아부다비 통관 규정 * http://www.iss-shipping.com/cargo/cargo_localtariff_abudhabi.asp * http://adterminals.ae/docs/tariffs/2015-khalifa-port-container-terminal-tariff.pdf?sfvrsn=2 ㅇ 두바이 통관 규정 * http://www.iss-shipping.com/cargo/cargo_localtariff.asp * http://www.auhcustoms.gov.ae/customscontent/loyalguideen.pdf 4. 아랍 언어·문자 관련 정책 □ 칼리마(Khalima) ㅇ 설 립 : 2005년 10월 ㅇ 소 속 : 아부다비 문화부(The Abu Dhabi Authority for Culture and Heritage) ㅇ 대 표 : 셰이크 술탄 빈 타흐눈 알 나이한(Sheikh Sultan bin Tahnoun Al Nahyan) ㅇ 설립취지 : 해외 모든 장르의 문학, 서적을 아랍어 번역, 출판 등 지원 * 칼리마는 아랍어로 글자(word)를 의미함 □ 아랍어 자문위원회(Advisory Board of the Arabic Language) ㅇ 소 속 : UAE 문화부 ㅇ 설립취지 : 아랍어 헌장의 권고적용을 위한 관심과 지원 작성: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2016.4.)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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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언어, 예술, 관광 관련 주요 정책

    일본 언어, 예술, 관광 관련 주요 정책

    □ 주요 내용 □ 자국어 보급 정책 ㅇ 해외 일본어 보급에 관한 일본정부(외무성) 견해 ㅇ 해외 일본어 보급 기관 (국제교류기금) ㅇ 해외 일본어 사업 및 활동 내용 □ 언어·문자 박물관 관련 ㅇ 일본 박물관 개요(문부과학성) ㅇ 문화재관리 규정 ㅇ 언어·문자관련 공립 박물관 ㅇ 자국 언어·문자 관련 제도 및 공공기관 □ 언어산업 발전 정책 ㅇ 일본어 관련 법률 및 정부 정책 ㅇ 한글 관련 상품 홍보를 위해 활용 가능한 행사 등 □ 일본 공연예술 시장 관련 ㅇ 주재국 작품 제작시 연계체계 ㅇ 해당국의 제작사와 공연장 간 공동제작 □ 문화예술관련 통계 및 현황 ㅇ 예술작품 지원 선정을 위한 심의제도 운영 체계 ㅇ 심의위원회 조직(구성도) □ 주요 관광자원 및 외래관광객 현황 ㅇ 일본의 관광자원 ㅇ 일본의 외래관광객 현황 ㅇ 외래관광객 유치 제도적 기반 ㅇ 관광분야 정부 조직 □ 국내관광 활성화 정책 ㅇ 일본의 국내관광 정책 □ 일본의 아웃바운드 관광 관련 정책 ㅇ 아웃바운드 정책 ㅇ 국민의 아웃바운드 현황 및 관광수지 규모를 외교적으로 활용한 사례 ㅇ 국민의 해외여행 안전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 *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일한국문화원 |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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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기에 언어, 문자 발전 및 진흥과 언어 산업 발전 위한 각종 정책 현황 조사 결과

    벨기에 언어, 문자 발전 및 진흥과 언어 산업 발전 위한 각종 정책 현황 조사 결과

    □ 주요 내용 1. 언어·문자 발전 및 진흥을 위한 각종 정책 현황 2. 자국 언어 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정책 및 관련 사업 추진 현황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 언어·문자 발전 및 진흥을 위한 각종 정책 현황 I. 벨기에의 국가적 특성 · 다양한 문화 및 언어를 기반으로 구성된 벨기에의 특성 - 벨기에는 네델란드어, 프랑스어를 기반으로 하는 두 언어로 크게 나뉘며 기타 공용어로 독일어가 있음 - 브뤼셀 지역은 프랑스어(왈로니 지역)와 네델란드어(플레미시 지역)를 혼용하는 성향이 높으며 국제 기구 등에서는 영어를 주로 사용하기도 함 - 프랑스어 관련 정책들이 프랑스에 의해 주도되는 반면 네델란드어 관련 정책들은 네델란드와 벨기에 플레미시 지역의 협력을 통해 주도적으로 진행 · 플레미시 지역: 플레미시 지방정부 차원의 재정지원을 통해 Nederlandse Taalunie(네델란드어 정책·운영기관)으로부터 문화재로 지정된 네델란드어 출판물의 경우 문화재와 동일한 법령 및 제한 적용을 통한 해외 출·반입 · 왈로니 지역 : Service de la Langue Francaise (프랑스어 정책·운영기관)에서 정하는 문화재 지정 서적의 경우 왈로니 정부 문화재관리법에 따라 해외 출·반입 통제 II. 언어·문자 관련 박물관 및 유사 박물관 현황 · Taalmuseum Tesi Samanunga (네델란드어권 박물관) - 네델란드어 고문서(문학, 성경 등) 및 언어 관련 오디오 녹음자료 전시 - Limburg 지역에 위치한 소규모 언어 공립 박물관으로 시 차원에서 운영 III. 언어·문자 발전 및 진흥을 위한 각종 정책 현황 · Nederlandse Taalunie - 네델란드, 플레미시 지방 정부의 재정 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네델란드어 정책 관련 전문 기관 - 언어 정책 : 플레미시 언어를 도구로 진행되는 모든 기업 활동, 사회 기관, 정부 등의 모든 네트워크 연결 및 네델란드어를 토대로 한 인쇄물 및 디지털 자료 공유 - 네델란드어의 문법적 변화, 새로운 단어 공식 지정 등에 관련한 업무 총괄, 외래어, 창작어, 문법 변화 등 네델란드어 관련 모든 정보를 인터넷 및 출판을 통해 홍보하고 자료화 하는 의무를 가짐 - 더 많은 외국인들이 네델란드어를 배우고, 학습할 수 있도록 홍보하며 네델란드어권 유학 장려 등 - 현재까지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네델란드어 인쇄·출판물들의 디지털화 작업 진행 중 · 플레미시 지방 정부 교육·문화·과학부를 통한 언어 보호 정책 - 지방 정부의 교육부 정책을 통해 플레미시 및 브뤼셀 지역 네델란드어 교육 강화를 위한 지원 및 강화 정책 추진 - 플레미시 지역 공립학교 내에서 네델란드어로만 수업 진행 장려 - 브뤼셀의 경우 프랑스어와 네델란드어 중 언어를 선택할 수 있지만 네델란드어를 선택하는 학생들에게 지방 정부 차원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제반 학습 기회 제공 및 장려 - 브뤼셀 내 네델란드어 수업 선택 학생을 장려하기 위해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생들의 경우 네델란드어만으로 수업하는 커리큘럼을 들을 수 있도록 장려 및 필요 사항 적극 지원 · Le Service de la Langue Francaise - 왈로니(프랑스어권) 정부 차원에서 프랑스어 사용 장려 및 호보를 위해 Le Service de la Langue Francaise 라는 정부 관리 기관을 지정하여 벨기에 프랑스어 정책 관리 및 운영 - 프랑스 및 퀘벡 등 기타 지역 프랑스어와의 활발한 비교 연구 및 교류를 통해 전 세계 프랑스어 흐름 파악 및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 - 프랑스어 행정 서류, 서적 등에 사용되는 문법, 단어 및 언어 변화에 대한 관리, 지정 및 홍보 - 프랑스어 홍보를 통해 벨기에 내·외에서 프랑스어 사용 및 학습 권장 · OVERAL TAAL - HUIS VAN NEDERLANDS 네델란드어 연구 기관의 10주년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2016년 네델란드어 관련 쇼케이스 개최를 통해 네델란드어 활용 및 예술활동, 중요성 인지 등을 위한 각종 포럼 개최 □ 자국 언어 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정책 및 관련 사업 추진 현황 I. 자국 언어 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정책 및 관련 사업 추진 현황 · Muntpunt - 브뤼셀 시 중심가에 위치한 네델란드어 전용 대형 도서관 - 플레미시 정부에서 도서관 운영을 위한 전액 자금 지원 - 단순 도서관 기능을 넘어 문화 교류, 워크샵, 출판, 학술회,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네델란드어를 이용한 활동 지원 - 거부감 없는 접근은 위해 영어, 프랑스어 등 제외 제3 언어권과 활발한 교류 작업 및 협력을 통해 인지도 확산 - 현재, 네델란드어권 문화인들의 교류의 장으로의 이미지 개선을 통해 간접 홍보 효과 극대화 · Huis van Nederlands - 플레미시 지방정부에 의해 운영되는 네델란드어 교육 기관으로 네델란드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언어 교육 기회 제공 - 단순 언어 교육을 넘어 플레미시권 기업, 대학 등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통해 네델란드어 교육을 통한 기회 창출 및 교류 활성화 · Flemish Literature Fund - 플레미시 지방 정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벨기에 내에서 출판된 네델란드어 문학을 전 세계로 수출, 번역, 출판 등을 담당 - 전 세계 각종 BOOK FAIR 및 박람회에 적극 참가 및 교류를 통한 네델란드어 문학 저변 확산 - 해외 도서박람회 전담팀 운영 및 활발한 참여 ※ 예를 들어, 2016년 프랑크푸르트 BOOK FAIR 에 주요 파트너로 참가, 120여명의 벨기에 네델란드어권 작가 초청 및 사인회 개최 예정 - ‘VERTALERSHUIS'라 불리는 문학 텍스트 번역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네델란드어로 번역된 모든 문학 작품을 디지털화 하여 저장 및 손실 방지 노력 - 외국 출판사에서 네델란드어 원작 문학작품 자국 언어로 번역 출판 시 지원금 및 홍보 활동 적극 협력 - 네델란드어권 문학 작가의 해외 초청 및 해외 도서 박람회 참석 등을 위한 지원금 책정 II. 한글 관련 상품 홍보를 위해 활용 가능한 행사 현황 및 계획 · 브뤼셀 도서 박람회 (Brussels Foires aux Livres) - 벨기에 내 최대 도서 박람회로 전 세계 도서들이 초대 및 전시 - 초창기에는 프랑스어권 도서를 위한 박람회였지만 브뤼셀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 전 세계 80여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대형 도서 박람회로 성장 - 단순 도서 관련 뿐 아니라, 만화, 미술, 디자인, 이미지 등 인쇄 예술 전반에 걸친 교류 및 홍보의 장으로 성장 · MADE IN ASIA - 아시아 문화 관련 베네룩스 최대 박람회로 만화, 게임, 음악 등이 주를 이루지만 박람회의 자유로운 성격에 따라 장르를 국한하지 않고 아시아 관련 모든 문화를 소개 및 체험하는 기회 - K-POP 의 인기와 함께 한류 문화 상품 및 만화, 게임 등이 큰 인기와 관심을 끌고 있으며,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짐 - 한글 관련 워크샵이나 한글을 이용한 디자인 상품 등을 한류 상품들과 함께 소개하여 시너지 효과 기대 가능 III. 향후 한글 관련 상품 홍보를 위해 접촉 가능한 주재국 내 공공기관 및 주요단체 현황 ※ 국제 박람회 등을 제외하고는 본격적으로 제 3세계 언어를 홍보하는 기관은 없지만 상호 협력을 전제로 한 논의 필요. 벤치마킹을 위한 정보 교류 차원의 협력 및 논의 가능 · Lettres d'Humour : 2D라는 주제를 전시회의 기본 주제로 삼아 학교, 기업, 각종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프랑스가 포함된 도서, 이미지, 디자인 등을 매우 창의적인 방식으로 전시 및 홍보 · Palabracadabra : ‘단어’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되는 정기 전시회로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프랑스 어가 얼마만큼 진화되고 창의적으로 변형되어 예술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아방가르드 형태의 전시회 · Delivrons les Mots : 어린이 도서의 순회전시로 프랑스어로 된 도서를 통해 도서의 내용과 활자, 포맷의 다양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로서의 프랑스어를 제공 작성: 주벨기에 한국문화원(2016.4.) 주벨기에한국문화원 |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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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문화예술 관련 주요정책 조사 결과

    미국 문화예술 관련 주요정책 조사 결과

    □ 주요 내용 - 박물관 소장자료 확보를 위한 통관규정, 언어 및 문자관련 박물관/정책현황 - 한글산업화 기반조성 위한 해외언어 관련정책 및 사업현황 - 연극·뮤지컬분야 관련기관 협력체계·사업현황 - 공연예술 시장 유통활성화를 위한 사업현황 - 예술지원사업 심의제도 운영현황 - 문화예술관련 통계 및 현황 - 주요관광자원 및 외래관광객현황, 외래관광객 유치정책 - 국내 관광 활성과 정책,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확대 방안 - 아웃바운드 관광분야 중장기 전략 및 정책, 해외여행 주요이슈 □ 첨부파일 목록 미국 주요 정책 조사 결과 AAMD Guidelines for Incoming Loans(고미술 대여를 위한 가이드 라인) cdf_checklist_annual뉴욕시문화국CDF체크리스트 cdf_guidelines_annual뉴욕시문화국CDF가이드라인 cdf_instructions_annual뉴욕시문화국CDF지원방법설명서 ICOM guideline for Loans(문화유산 및 박물관 소장 자료 대여를 위한 가이드라인) NYSCA panelist_nomination formsb뉴욕주예술위원회패널리스트후보추천서양식 TheatreGuidelinesApplicationInstructions뉴욕주예술위원회씨어터펀딩가이드라인 USCustoms and Border Protection(미술작품고미술기타문화재수입을위한미국통관규정 ) 주뉴욕총영사관 문화홍보관 |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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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축구 중장기발전 계획(2016~2050)

    중국 축구 중장기발전 계획(2016~2050)

    □ 주요 내용 Ⅰ. 계획 개요 Ⅱ. 주요 내용 1. 발전원칙 2. 발전목표 Ⅲ. 중점 분석 1. 더욱 명확해진 발전시간표 2. 보다 계량화 된 발전목표 3. 장소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4. 우수한 축구기업 배양 5. 강화된 보장 조치 6. 건전한 축구문화 조성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Ⅰ. 계획 개요 1.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2016년 4월 11일, 오는 2050년에 세계 최강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축구중장기발전계획(2016~2050) 》을 발표함 2. 이번 계획은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무원축구개혁발전부처연석회의판공실(중국축구협회), 국가체육총국, 교육부가 함께 참여하여 수립한 것으로 3. 이는 중국축구사상 처음으로 명확한 시간적 발전계획이 포함된 보다 명확한 장기발전계획이라고 할 것임 Ⅱ. 주요 내용 1. 발전원칙 ㅇ 지도사상: “축구굴기의 꿈(夢), 체육강국의 꿈(夢), 민족부흥의 꿈(夢)” 실현 ㅇ 전략지위: 국민건강/경제의 중요사업, 체육강국의 중요기초, 민족정신의 중요 매개체 ㅇ 발전원칙: 순환주기에 맞춘 지속적 발전, 개혁에 발맞춘 창조적 발전, 법과 원칙에 따른 모범적 발전, 발전성과 공유와 개방적 발전 2. 발전목표 ㅇ 단기목표(2016~2020): 기초실력 배양, 저변인력 배양, 인프라 구축 노력 ㅇ 중기목표(2021~2030): 중국축구발전 동력확보, 활력강화, 영향력 확대 추진 ㅇ 장기목표(2031~2050): 세계축구 일류강국 실현을 위한 전력 질주 Ⅲ. 중점 분석 1. 더욱 명확해진 발전시간표 ㅇ 지난해 발표한 《중국축구개혁발전총체방안》에서는, 중국축구의 단기ㆍ중기ㆍ장기목표는 “三步走(3단계 중국경제 발전론)” 론을 규정하는데 비중을 두고 구체적 시간표는 공포하지 않았던데 비해, 이번 《중국축구중장기발전계획(2016-2050)》에서는, 단기목표(2016-2020), 중기목표(2021-2030), 장기목표(2031-2050)의 세 단계로 구분하는 등 목표기간을 명확히 하고 있음. ㅇ 중국축구도 중국축구 전문화 개혁을 시작한 뒤로부터, 여러 종류의 “10개년 발전계획” 목표를 제정하였었으나, 그간 잦은 인원 변동 등으로 인해 눈앞의 이익과 목표에만 급급한 탓에, 부문별 업무에서의 엄격한 수직적·수평적 분할 관리 시스템 등의 이유로, 이러한 계획이 계획으로만 남고 실현되지 못하였던 것임 ㅇ 그러나 이번 <계획>은 “지속적으로 노력으로 장기적 성과를 낸다”는 장기발전 목표의 성격을 충분히 보여주면서, 거시적인 35년의 미래 중국축구의 권위 있는 지표의 국가차원의 축구발전계획을 만든 것으로 보임 2. 보다 계량화 된 발전목표 ㅇ 이 번 <계획>에는 “제13차 경제개발계획”의 목표를 설정한 외에, 계획기간별 달성목표량도 구체화하고 있음. - 단기목표(2016~2020): 초?중학생이 평소 참가하는 축구활동의 인원이 3000만 명을 넘고, 전국 축구장의 수량은 7만 개를 넘길 것이며, 만 명마다 0.5-0.7개의 축구장을 갖춤 - 중기목표(2021~2030): 만 명 당 1개 축구장 확보 - 장기목표(2031~2050년): 축구 일류강국의 목표의 전력적 실현 등 ㅇ 이 외에도 <계획>은 8분야의 “전문칼럼”으로 구분, “제13차 경제개발계획” 기간의 체제개혁, 교원축구, 축구장, 전문인재 배양 등 방면의 발전목표를 명확히 함. 현존 심판 수 2배 확보, 기초 양호 50개 도시에 축구동호회 시스템 구축 등 3. 장소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ㅇ 도시화의 가속회화에도 불구하고, 체육시설의 공급 부족에다, 축구활동의 왕성화에 따라 공휴일에는 축구 할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축구 할 장소 부족이 매우 심각한 상태에 이름 ㅇ 축구 특성화 학교 “모두 1개 이상의 축구경기장”을 건설할 것을 명확히 함과 아울러, 조건이 갖춰진 대학 역시 “모두 1개 이상의 표준 축구경기장”을 세워야 한다고 명시함. ㅇ 또한, “제13차 경제개발계획” 기간에 전국적으로 6만 개의 경기장에 대한 보수 및 개조, 신축하기로 함. 소수 산간지역 외의 모든 현급 행정지역은 최소 두 개의 사회 표준 축구경기장을 확보하고, 중기목표 기간(2021-2030)동안엔 만 명당 한 사람씩 1개의 축구경기장을 갖게 됨 4. 우수한 축구기업 배양 ㅇ <계획> 중 “‘제13차 경제개발계획’ 우수 축구기업 배양”은 “2-3개 의 아시아 일류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클럽 배양, 중국 축구브랜드 구축, 여건이 되는 우수축구기업의 상장 추진 등을 명확히 함. ㅇ 동시에 <계획>의 “‘제13차 경제개발계획’ ‘축구+인터넷’ 혁신행동”에서는 경기 중계 인터넷기술 개발, 핸드폰 앱 및 핸드폰 게임과 애니메이션 작품의 적극 활용 추진을 명확히 하고 있음. 5. 강화된 보장 조치 ㅇ <계획>은 축구사업 발전의 재정, 금융, 토지공급, 계획, 세금 등의 보장 수위를 더욱 강화함. “조건에 맞는 축구용품, 경기 및 서비스 등에 대한 기업의 자본시장 진입 및 채권 발행 허용” “축구경기장시설 건설계획의 도농발전계획 포함 및 토지이용 마스터 플랜의 연도별 용지계획에 포함” 등의 추진 ㅇ <계획>은 동시에 4개의 관련 기관(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무원축구개혁발전부처연석회의판공실, 국가체육총국, 교육부)이 공동으로 실행에 옮기고 관리감독을하도록 명확히 함. 6. 건전한 축구문화 조성 ㅇ <계획>에서는 “낮은 법치 수준, 옳지 않은 행동, 혼란스러운 경기 질서, 유능한 감독의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여 건전한 축구문화를 조성하고자 함 ㅇ 이를 위해 전문적으로 “축구문화 육성” 이라는 단원에서 “신뢰도 높이기, 새로운 언론작용과 축구지원자의 정신 발휘 등의 조치를 통해 문명경기를 육성하고, 문명 관객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고 있음 작성: 주상해 한국문화원(2016.04)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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