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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카자흐스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카자흐스탄 국립 박물관 “박물관의 밤” 행사 개최- 카자흐스탄 국립 박물관, 국제 박물관의 날(5.18.)을 기념하여 전통 문화 및 교육 행사인 “박물관의 밤” 개최, 4만여명의 수도 시민이 방문함.- “박물관의 밤” 행사에는 문화정보부 아이벡 시디코프 차관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고 박물관 직원들에게 상을 수여함.-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방문하였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투어, 퀘스트 게임, 마스터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됨.- 저녁에는 카자흐 국립 학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콘서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음악 행사가 진행되었음.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정보부, 5월 19일자) □ 관광○ 카자흐스탄, 2029 아동 및 청소년 관광 개발 로드맵 수립-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는 지방행정기관과 협력하여 2029년까지의 아동 및 청소년 관광 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함.- 카자흐스탄 정부는 지방행정기관 및 관광업체와 협력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내 관광을 대중화하고 개발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음. 해당 활동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 정부는 어린이 항공권을 보조하는 ‘Kids Go Free’라는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제까지 5,600명 이상의 어린이가 해당 지원으로 무료 항공권을 이용함. 올해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3,000명의 어린이에게 무료 혜택을 확대 제공할 예정임.- 카자흐스탄의 수도인 아스타나 시에서는 매년 사회 사업인 ‘아스타나-나의 조국, 나의 수도’를 시행하여 지역 어린이 천여명을 대상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음.- 관광체육부 예르잔 예르킨바예프 차관은 “관광업계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문화, 역사, 전통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시야를 넓혀주는 특별 관광 코스를 개발하였다.”고 언급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5월 20일자) □ 스포츠○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스포츠 파트너십 강화-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예르볼 므르자볼스노프 장관은 우즈베키스탄 체육부 무라드 이스마일로프 차관과의 회담에서 양국의 스포츠 연맹 간 협력 전망, 공동 훈련 캠프 구성 등의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함.- 관광체육부 예르볼 므르자볼스노프 장관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스포츠 분아에서 우호적인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훈련 캠프를 통해 양국 간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파리 올림픽과 카자흐스탄에서 진행된 제5회 세계 유목민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은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카자흐스탄은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에 앞으로도 열려 있으며, 스포츠 과학, 코치 양성, 스포츠와 관련된 새로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준비가 되어 있다. 양국의 파트너십은 중앙아시아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언급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5월 22일자)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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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사카]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ㅇ 교토에서 올해 새롭게 국보와 중요문화재로 지정될 미술공예품의 특별전 개최- 올해 새롭게 지정될 국보와 미술공예품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이 교토 시내에서 개최 중임.특별전은 지금까지 도쿄에서 되었으나 문화청 이전을 계기로 처음으로 교토에서 열리게 되었다고 함.에도시대의 측량가 이노 다다타카가 제작한 일본 지도‘이노 다다타카 측량도’등이 전시됨.교토문화박물관의 하시모토 아키라 학예과장은“역사를 아는 데 있어 귀중한 물건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고 전했음.* 자료출처 : NHK(25.5.6)https://www3.nhk.or.jp/kansai-news/20250506/2000093788.html□ 체육(스포츠) 정책ㅇ 사가현, 스포츠청 이전을 제안- 사가현은 23일 실시하는 정부 정책 제안에 스포츠청과 자위대 체육학교의 사가현 내 이전을 담았다고 함. 스포츠 문화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SAGA 스포츠 미라미드(SSP) 구상’을 추진하는 현으로의 이전을 통해‘상승효과를 전망할 수 있다’고 함. 또한 나라가 2026년도의 설치를 목표로 하는 방재청의 지방 거점 유치도 제안함.스포츠청은 도쿄·가스미가세키에 위치하며 사가현은 SSP 구상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스타일로 스포츠에 관련되는 지역 활성화에 도전하고 있는 것을 근거로“스포츠의 힘, 가치를 최대한으로 살리는 정책을 창조하는 것”을 제안함.* 자료출처 : 사가신문(25.5.21)https://www.saga-s.co.jp/articles/-/1467926□ 관광 정책ㅇ 3월 국내 숙박자 수 총계 5697만 명- 관광청에 의하면 3월 국내 호텔이나 여관 등에 숙박한 사람은 속보치로 총 5697만 명으로, 전년 대비 3.4% 웃돌아 3월로서는 과거 최다를 갱신했음.이 중 외국인 숙박자는 총 1504만 명으로 전년보다 15.9% 늘어난 반면, 일본인 숙박자는 0.5% 줄어 4193만 명으로 호조를 보인 인바운드가 전체를 끌어올린 형태임.관광청은“벚꽃 개화에 맞추어,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자가 증가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들어서도 외국인 여행자의 증가가 계속되고 있어, 숙박자 수도 이에 연동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음.* 자료출처 : 요미우리신문(25.4.11)https://www3.nhk.or.jp/news/html/20250430/k10014793501000.html□ 한류 동향ㅇ TWS, 7월 첫 일본투어 개최, 전국 6개 도시 13개 공연 전개- 한국발 6인조 보이그룹 TWS가 첫 일본 투어‘2025 TWS TOUR'24/7: WITH: US' IN JAPAN'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투어는 7월 11일 히로시마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치, 후쿠오카, 미야기, 오사카, 가나가와를 포함한 전국 6개 도시에서 총 13개 공연이 열릴 예정임.TWS는 2024년 1월 첫 미니앨범 ‘Sparkling Blue’로 데뷔하며 불과 1년 만에 신인상 8관왕을 포함한 18관왕을 달성했음.게다가 7월 2일에는 일본 데뷔 싱글‘처음 뵙겠습니다(はじめまして)’의 발매도 앞두고 있어, 투어는 싱글 발매 후 시작된다고 함.* 자료출처:oricon music(25.5.7)https://www.oricon.co.jp/news/2383410/full/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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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홍콩]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분야(1) 프렌치 메이(French May) 2025ㅇ (개요) 홍콩 최대 규모의 프랑스 문화축제로 매년 3~7월 전시, 음악, 연극, 무용, 영화, 음식, 문화교육 등 100개 이상의 프랑스 문화 행사 개최- 2025년에는 ''Vive L’art' (예술을 찬양하라)'는 주제로 홍콩과 프랑스와의 문화교류에 중점을 두고 홍콩 최대 미술관 M+과의 협업을 통해 피카소 전시 등을 개최ㅇ (일시) 2025.3월~6월 (주요 행사 5-6월)ㅇ (장소) 홍콩문화센터, 홍콩시티홀, M+, 시추 센터 등 주요 문화 시설ㅇ (주최) 프랑스 문화 홍보 사무실(Association Culturelle France Hong Kong Limited)ㅇ (주요내용)(전시) ▲The Hong Kong Jockey Club Series: Picasso for Asia—A Conversation(피카소와 아시아의 대화)(음악) ▲Jazz Female Duo – Paris Rendezvous(프랑스 가수 Sarah Lancman×홍콩 재즈 뮤지션 Joyce Cheung의 협연) ▲Echoes of the Heart Concert(프랑스 싱어송라이터 Joyce Jonathan×홍콩 스타 Jay Fung의 특별 공연) ▲Gautier Capuçon Plays Shostakovich(홍콩 필하모닉 협연, 첼리스트 Gautier Capuçon의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연주)(무용) ▲지젤(홍콩 발레단 공연)(미식) ▲French GourMay(프랑스 요리와 와인 체험 프로그램)▲프렌치 메이 2025 키비주얼자료원 및 사진출처: www.frenchmay.com (프렌치 메이 홈페이지)(2) 어포더블 아트페어 홍콩(Affordable Art Fair Hong Kong)ㅇ (개요) 기존의 주요 아트페어가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소수 상위 컬렉터 및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것과 달리, 일반 사람들도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의 작품 판매를 목표뉴욕, 베를린, 멜버른, 스톡홀롬 등 주요 도시에서 5월부터 내년 1월까지까지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ㅇ (일시) 2025.5.22.(목)~5.25.(일)ㅇ (장소) 홍콩컨벤션센터ㅇ (주최) Affordable Art Fairㅇ (주요내용)- 2025년 12회를 맞았으며, 올해 총 99개 갤러리 참가- (한국 참가 갤러리) ▲청화랑(서울) ▲E.N갤러리(서울) ▲갤러리 그래페(서울) ▲갤러리지음(서울) ▲엘케릭처(서울) ▲갤러리밀크릭(하남) ▲카리바갤러리(서울) ▲엘갤런리(서울) 등 총 8개▲어포더블 아트페어 현장 사진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affordableartfair.com/fairs/hong-kong/ (어포더블 아트페어 홈페이지)(3) 2025 홍콩 무형문화유산의 달 (Hong Kong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Month 2025)ㅇ (개요) 홍콩 무형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 무형문화유산 장인들이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무형문화유산 경험을 선사ㅇ (일시) 2025.5.31.(토)~7.1.(화)ㅇ (장소) 홍콩무형문화유산 센터 및 홍콩 일대ㅇ (주최) 홍콩레저문화서비스부(LCSD) 및 무형문화유산사무처ㅇ (주요내용)- 5월 31일 단오제를 기점으로 한 달간 카니발, 투어, 체험활동, 전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홍콩의 다양한 무형문화유산을 기념함- 올해 무형문화유산의 달 주제는 ‘마을 속 무형문화유산’으로 사이쿵의 객가 유니콘 댄스, 창저우의 플로팅 컬러 퍼레이드 등 홍콩 각지의 무형문화유산을 계승 및 홍보- 개막행사와 무형문화유산 카니발은 5월 31일(토)과 6월1일(일) 양일간 침사추이 홍콩 문화센터 광장에서 진행▲“2025 홍콩 무형문화유산의 달”키비주얼▲사이콩의 객가 유니콘 댄스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www.icho.hk/en/web/icho/hk_ich_month_2025.html (무형문화유산사무처 홈페이지)□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분야(1) 아시안 아방가르드 필름 페스티벌 (M+)ㅇ (개요) 홍콩 M+에서 2024년에 최초로 시작된 영화제로, 아시아의 실험적 영상 문화를 조명하고 주류 영화 산업의 틀을 넘어서는 독립적인 영화 예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행사ㅇ (일시) 2025.5.30.(금)~6.1.(일)ㅇ (장소) 홍콩 M+ 영화관ㅇ (주최) 홍콩 M+ㅇ (주요내용)- "시간(Time Will Tell)"을 주제로 지난 60년간 아시아 예술계에 영향을 준 영상 작품들을 상영하고, 전시, 퍼포먼스, 토크 및 워크숍 등을 통해 "시간"의 개념을 다양한 방식으로 탐구함- 금년도 주요 프로그램에는 호 츠 니엔(Ho Tzu Nyen)과 웡힌얀(Wong Hin Yan)의 라이브 시네마 퍼포먼스 "타임피스(Timepieces)"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어린이 및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Playtime!', 여성 노동을 주제로 한 'On the Clock: Reflections on Women’s Labour', 아시아 실험 영화 보존을 위한 'M+ 아시아 아방가르드 필름 순환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프로그램 제공▲필름 페스티벌 키비주얼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www.westk.hk/en/newsroom/mplus-announces-asian-avant-garde-film-festival-2025 (WestK 공식 보도자료)□ 관광 분야(1) 청차우 빵 축제 Cheung Chau Bun Festivalㅇ (개요) 청차우 빵 축제, 또한 "다지우 축제"로 알려져 있으며, 홍콩 연중 하이라이트 축제 중 하나로, 홍콩과 전 세계에서 많은 방문객들 참여ㅇ (일시) 2025.5.5(월)~5.6.(화)ㅇ (장소) 청차우 팍타이 사원ㅇ (주최) 홍콩여가문화서비스부(LCSD) 및 청차우 빵 축제 집행위원회ㅇ (주요내용)- 청차우 빵 축제는 2011년의 제 3호 국가 무형 문화유산 목록에 오른 축제임- 참가자들이 '빵 탑'에 오르고 3분의 시간제한 내에 가능한 많은 빵을 차지하는 인기 많은 도전임- 올해 빵 축제는 5월 5일에 개최되며 약 1,650여명의 관객이 몰려 12명의 결승 진출자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목격- 이 외에도 사자춤 공연, 무술 공연 등 다양한 행사 및 퍼레이드 진행▲청차우 빵 축제 현장 사진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www.info.gov.hk/gia/general/202505/06/P2025050600032.htm (홍콩정부 공식 보도자료)(2) Ginsanity Hong Kong 2025ㅇ (개요) 100개 이상의 현지 및 해외 증류 양조장 참여, 다양한 진을 홍콩시민에게 선보이는 진 주제 페스티벌ㅇ (일시) 2025.5.16(금)~5.17.(토)ㅇ (장소) 홍콩 센트럴 PMQㅇ (주최) Ginsanityㅇ (주요내용)- 2019년 처음으로 홍콩에서 개최된 Ginsanity는 진 주제 술 축제로, 올해 4번째 개최됨 (20-22년 코로나 등 현지 상황 인해 미개최)- 축제에는 ▲칵테일 시음 ▲주류 및 음식 판매 ▲음악 공연 등 진행- 본인 컵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입장객은 입구에서 HKD30로 컵을 구매 후 칵테일 시음과 구매 가능. 칵테일 한잔은 최소 HKD75 정가됨▲Ginsanity 현장 사진▲일부 참여 업체 리스트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www.ginsanity.hk/ (Ginsanity 홈페이지)(3) 관광통계ㅇ 2025년 3월 상호(홍콩↔한국) 관광객 통계 (잠정적인 통계, 홍콩관광청)- 홍콩 → 한국 관광객 44,030명(전년 대비 10.6% 감소)- 한국 → 홍콩 방문객 90,102명(전년 대비 33.6% 증가)- 홍콩 총 방문객 (2025년 3월 3,818,512명, 전년 대비 12.2% 증가)□ 한류 분야(1) McDonald's Hong Kong x Babymonster 콜라보ㅇ (개요) 한국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와 홍콩 맥도날드가 협력하여 한식을 (한국식 치킨, 제주감귤소다, 바나나 우유 파이 등) 기반으로 다양한 메뉴를 기간 한정으로 출시ㅇ (일시) 2025.4.24.~ㅇ (장소) 홍콩 맥도날ㅇ (주요내용)- 한정판 한식 매뉴는 베이비몬스터와의 협업으로 기간 한정 포장을 선보임- 지정된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지정된 한식 매뉴를 구매한 후, 성공적으로 구매한 QR 코드를 가지고 즉시 선택한 20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한정판 “맥도날드 x 베이비몬스터 포토카드 세트” 혹은 “맥도날드 x 베이비몬스터 한정 굿즈 박스”를 받을 수 있음- 맥도날드 앱으로“바삭한 치킨 버거 세트”를 주문할 때마다 추첨 기회를 한 번씩 제공. 대상은 베이비몬스터 홍콩 콘서트 2025 티켓 2장(총 25세트)이 포함됨▲한정판 맥도날드 x 베이비몬스터 기념 포토카드▲기간 한정 포장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s3.ap-east-1.amazonaws.com/mcdonalds.com.hk/wp-content/uploads/2025/05/06180850/2025-04-22_McCrispy-Launch-x-BABYMONSTER-Press-Release_FINAL_Website.pdf (홍콩 맥도날드 공식 보도자료)(2) 홍콩/마카오 주요 공연 현황공연/행사날짜제목장소5.1(목)드림캐쳐 콘서트(Dreamcatcher 2025 World Tour [7 Doors : A Lucky Encore] in Hong Kong)MacPherson Stadium5.2-3(금-토)엔시티 위시 콘서트(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 HONG KONG)Hall 10,AsiaWorld-Expo5.9-11(금-일)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콘서트 (마카오)(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 ACT : PROMISE > - EP. 2 - IN MACAU)Galaxy Arena5.10(토)박규빈 콘서트 (마카오)(GYUBIN First Fan Con < FLOWERING > in Macau)G Box, Galaxy Macau5.11(일)템페스트 콘서트 (마카오)(TEMPEST SHOW-CON in Macau)Broadway Theatre,Broadway Macau5.17(토)씨엔블루 콘서트(2025 CNBLUE LIVE – VOYAGE into X IN HONG KONG)WONDERLAND,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5.17(토)시우민 콘서트 (마카오)2025 XIUMIN FAN CONCERT < X Times ( ) > in MACAUThe Venetian Theatre5.17-18(토-일)제이홉 콘서트 (마카오)(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MACAU)Galaxy Arena5.24-25(토-일)베이비몬스터 콘서트(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 IN HONG KONG)Arena,AsiaWorld-Expo 주홍콩 한국문화원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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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베트남]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베트남 박스오피스의 통계에 따르면 부이 탁 쭈옌(Bui Thac Chuyen) 감독이 연출한 '터널 – 어둠 속의 태양'(Dia dao: Mat troi trong bong toi) 전쟁 영화가 매출액 1,600억 동을 돌파하여 흥행 신기록을 기록하였다.ㅇ 푸토(Phu Tho)성 문화체육관광청에 따르면 '훙왕 추모일'과 '2025년 푸토 문화관광 주간'을 맞아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푸토성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55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되었다.ㅇ '제4회 베트남 도서와 독서의 날'은 '사회를 연결하는 독서문화', '도서와 함께 민족 도약의 시대에 진입', '독서, 지식 활성화, 희망 육성, 혁신·창조 강화' 등 메시지를 전하는 다양한 행사로 4월 19~21일 개최되었다.ㅇ 하노이는 2025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기 위한 5대 핵심 부문과 22개 항목을 제시했다고 하노이시 인민위원회가 4월 14일 밝혔다. 시는 창의도시 구축 이행에 대한 자문위원회 출범, 베트남 건축가협회와의 양해각서 체결, 하노이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참여도시 간의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ㅇ '남부해방-통일절'(1975.4.30. ~ 2025.4.30.) 50주년을 맞아 베트남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었다. 국립 군 역사박물관은 4월 15일부터 '승리의 봄' 전시회를 열었으며 사진·자료·물건 300점을 선보였다. 국립영화자료원은 4월 21~26일 동안 하노이 응옥 칸(Ngoc Khanh) 영화관에서 '베트남 영화의 날'을 주제로 역사 관련 영화 여러 편을 무료로 상영하였다. 인민군대 영화제작사는 4월 22~25일 특별영화주간을 개최하였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베트남 인민군대 정치총국은 하노이시와 협력하여 하노이 미딩경기장에서 '북남의 기약'이라는 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ㅇ '2025년 퍼(쌀국수) 페스티벌'이 '베트남 퍼의 정수 – 디지털 시대 속 유산'을 주제로 4월 18일부터 3일 동안 하노이 탕롱(Thang Long) 황성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베트남 퍼의 국내외 영향을 확산하고 전통 퍼 맛집부터 디지털 시대 속 '퍼 AI'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퍼의 매력을 선보였다.ㅇ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영화국은 유관부처와 협력하여 호치민 주석 탄생 135주년을 맞이하는 영화주간을 응에안(Nghe An)성에서 5월 12~15일 걸쳐 개최하였다. ㅇ '남부해방-통일절'(1975.4.30. ~ 2025.4.30.) 5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국가 차원의 열병식·퍼레이드가 4월 30일 오전 호치민시 1군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열병식·퍼레이드는 국방부가 주관하였다. □ 관광 정책 ㅇ 올해 1분기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600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0만 명을 넘어 지난해 동기 대비 28.5%가 증가하였다. ㅇ 4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열린 '2025 냐짱-칸호아 바다 페스티벌'에서는 40개의 이벤트가 개최되고 인기 해변도시인 냐짱(Nha Trang)으로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하노이 국제전시센터(I.C.E)에서 '2025 베트남 국제관광 박람회'(VITM 하노이)가 '환경 관광, 베트남 관광의 수준 격상'의 주제로 베트남관광협회와 유관부처에 의해 4월 10~13일 동안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베트남 관광의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 목표를 확산하는 동시에 약 9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VITM 하노이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체육(스포츠) 정책 ㅇ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다낭(Da Nang)에서 열린 '2025 아시아 골프 관광 컨벤션'에는 33개국 450명이 참가하였다. 다낭이 '아시아 골프 관광 컨벤션'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2번째이다. ㅇ 국제사격연맹(ISSF)은 지난 4월 초 경기부문별 세계 랭킹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여자 10m 공기권총 부문에는 찐 투 빈(Trinh Thu Vinh) 베트남 사격선수가 8위를 차지하고 이는 베트남 사격의 해당 부문에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ㅇ 국제축구연맹(FIFA)은 발표한 최신 랭킹 차트에 베트남 풋살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4위, 세계 11위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ㅇ 4월 3일 오전 탄호아(Thanh Hoa)성 섬선(Sam Son)시 스포츠경기장에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은 탄호아성 문화체육관광청과 협력하여 '2025 전국 펜칵실랏 선수권대회'를 개최하였다. 4월 1~11일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29개의 성시 35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ㅇ 4월 8일 꽝닌(Quang Ninh)성 스포츠복합단지 양궁장에서 '2025 전국 양궁 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베트남 전역 18개팀 200여 명의 우수한 선수가 참가하였으며 그중 하노이, 호치민시, 빈롱(Vinh Long), 하이즈엉(Hai Duong) 등의 선수가 두각을 나타냈다. ㅇ 4월 22일 타이응우옌(Thai Nguyen)성 스포츠경기장에서 '제14회 전국 전통무술 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 대회에는 32개의 성시, 40개팀의 선수·감독·코치 700여 명이 참가하였다. □ 통계ㅇ 언론보도 동향 : 총 96건 보도(기간 : 2025.4.1 – 4.30,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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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러시아]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K-콘텐츠 동향1. K-팝 관련 동향ㅇ 최근 주재국에서는 K-팝 스타들의 복귀와 관련하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음. 특히 인접국인 중국의 한한령 해제와 K-팝 투어에 대한 동향을 주의 깊게 집중하며 러시아 내 K-팝 투어에 대한 가능성을 문화공연 대행사들이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NoCut News 5월 2일자 소식에 따르면, 중국은 BTS 및 다른 한국 스타들과 함께 대규모 K-POP 투어 준비 중이며, 이번 K-POP 투어에 참여 대상 그룹으로는 BTS, SEVENTEEN, EXO, Stray Kids, TREASURE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함.- 한국의 한 공연 기획사 관계자는 "중국의 노동절 연휴 기간 중 CCTV로부터 뜻밖의 전화를 받았다"며, "몇 시간 후에는 공식 문서를 통해 아티스트들과의 직접 협상이 가능하다는 허가서를 전달받았다"고 하였으며 또한 CCTV는 공연의 중계 및 홍보 권한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ㅇ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이러한 시점을 선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한국 방문과 연관 지을 수도 있다고 함.-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방한을 앞두고, K-POP에 대한 규제 완화는 중국의 외교적 전략의 일환일 수 있다고 분석.- 이번 CCTV 주도의 프로젝트는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는 첫 사례로, 중국 내 K-POP 시장의 공식적인 재개를 의미할 수 있다고 하며, 이 투어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충칭, 청두 등 중국의 6대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함.ㅇ 중국에서 이미 공연 가진 EPEX나 힙합 그룹 호미들(Homies)과 같은 일부 아티스트들은 러시아에서도 공연 가지려고 현재 계획 중이라고 소식통은 전함.- 러-우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러시아 방문이 주춤했던 K-팝 그룹들은 서서히 러시아 시장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최근 러시아 거대 통신사 및 민간 공연 기획사에서 자체적으로 K-팝 그룹을 유치하기도 함. 동년 하반기에도 다수의 K-팝 그룹이 러시아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유명 그룹의 방문은 좀 더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분석이 우세함.※ 출처: 예스아시아(5.3.): https://www.yesasia.ru/article/1679157?ysclid=mcajvw94ir2491446142. K-뷰티 동향ㅇ 러시아, 한국 화장품 수입 '역대 최고'를 기록- 러시아가 2025년 4월 한 달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 화장품 규모가 3,580만 달러(약 495억 원)로, 한-러 간 무역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리아 노보스티가 한국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보도.- 해당 통계 수치는 전년 동월 대비 약 25%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로도 비슷한 증가폭을 보이고 있음.- 이전 최고 기록은 2024년 11월 대 러시아 수출 실적으로서 3,500만 달러였으며 가장 많이 러시아에 수입된 품목은 스킨케어 제품으로 총 3,330만 달러어치에 달함.- 이 외에도 아이 메이크업 제품이 120만 달러, 립 메이크업 제품이 98만 2천 달러 상당 수입되며 두드러진 성장을 보이고 있음.※ 출처: 리아 노보스티 통신(5.17.): https://ria.ru/20250517/rossija-2017530961.html□ 체육 동향1. 러시아, 국제 스포츠 대회 참가 기회를 늘이고자 노력 중ㅇ 최근 러시아 체육계는 올림픽을 비롯한 서방에서 개최하는 국제대회 출전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인접국 및 구소련 국가들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참가하고자 노력 중임.- 러시아 연방을 포함한 7개국이 오는 가을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제3회 CIS(독립국가연합) 국가 경기대회에 공식 참가를 확정했다고 대회 조직사인 Baku City Circuit가 밝힘.- 리아 노보스티에 따르면, 이번 가을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제3회 CIS 경기대회에 아제르바이잔,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이상 7개국이 공식 참가를 확정했으며, 현재 대표단 등록이 진행 중이라 함. 최신 집계에 따르면 총 1,659명의 선수가 23개 종목에 등록하였으며 전체 대표단 인원은 2,385명에 달한다고 밝힘.- 또한 아제르바이잔 매체 에 따르면, 100명 이상의 선수가 태권도, 레슬링, 복싱, 유도 등 개인 종목에 참가 신청을 했으며 약 5,500명의 참가자가 예상되고 있다고 전함.- 이번 경기는 2025년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내 7개 도시(간자, 예블라흐, 민게체비르, 가발라, 셰키, 괴이괴르, 한켄디)에서 개최될 예정임.※ 출처: 리아 노보스티 통신(5.15.): https://rsport.ria.ru/20250515/sng-2017083792.html□ 관광 동향1. 주재국 북한 관광 동향ㅇ 최근 북러 관계가 가까워짐에 따라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상호 방문 빈도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특히 지난 5월 8일 북한 나선으로 향하는 첫 국제 관광열차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하며 96명 러시아인이 3박 4일 간 방북한 것으로 확인됨.ㅇ 5월 12일자 로시스카야 가제타에 따르면,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와 북한 나선을 연결하는 첫 국제 관광열차가 성공적으로 운행을 마쳤으며 북한을 방문했던 러시아 관광객 96명은 블라디보스토크로 복귀하였다고 보도함.ㅇ 이번 관광열차는 지난 5월 8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해 북한 나선까지 왕복 운행하였으며, 관광 일정은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일(5월 9일)에 맞춰 기획됨. 관광 프로그램에는 한반도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싸운 소련군의 활약을 기리는 장소들이 포함되었다고 전함.ㅇ 나선에서는 소련군 전몰자들의 공동묘지를 방문했고, 청진에서는 세이신 작전 당시 전사한 병사들이 안장된 기념단지를 찾았다고 동 언론사는 기사를 통해 밝힘. 특히 이곳에는 소련-일본 전쟁 기간 중 유일하게 ‘소련 영웅’ 칭호를 받은 여성 해병 의무병 마리야 추카노바가 안장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고 전함.ㅇ 이번 여행을 주관한 러시아 관광사 '보스톡 인투르(Vostok Intour)'의 인나 무히나 대표는 "기존에는 관광객들이 북한에 가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6시간 이상 버스를 타고 하산역까지 이동해야 했지만, 이번 직통열차 개통으로 보다 편리하고 직관적인 여행이 가능해졌다"고 설명.ㅇ 관광객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한 후 북한 국경역인 두만강에서 조선철도 열차로 환승했으며, 나선 도착 후에는 준비된 버스를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이동했다고 함. 한편, 이번 관광열차 운행은 북러 간 관광 협력의 첫걸음으로 평가되며, 향후 양국 간 교류 확대에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출처: 로시스카야 가제타(5.12.): https://rg.ru/2025/05/12/reg-dfo/v-gosti-po-shpalam.html?ysclid=manzj2eimg67223876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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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4월(2025)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브라질] 4월(2025)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문화예술ㅇ SP ARTE - 제21희 상파울루 아트 페어 개최 - 4월 2일부터 4월 6일까지 개최되어, 야요이 구사마(Yayoi Kusama), 디 카발칸티(Di Cavalcanti), 시세로 디아스(Cicero Dias), 볼피(Volpi), 와 같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임 - 금번 SP ARTE에는 아트 갤러리, 디자인 스튜디오, 문화 기관, 독립 공간, 출판사 등 200곳 이상의 참가업체가 참여함 * 출처: VEJASP(25.03.29)https://vejasp.abril.com.br/cultura-lazer/feira-sp-arte-2025-destaques-galerias-design/https://forbes.com.br/forbeslife/2025/04/os-destaques-da-sp-arte-2025/ 콘텐츠ㅇ 브라질 영화, 2025년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진출 - 감독 클레베르 멘동사 필류(Kleber Mendonça Filho)의 영화 "O Agente Secreto"가 이번 황금종려상 후보에 오름 - 브라질은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비즈니스 및 국제 영화 전문가 교류의 장인 마르쉐 뒤 필름(Marché du Film)의 주빈국으로 초청됨. * 출처: gov.br(25.04.11)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filme-brasileiro-integra-competicao-oficial-do-festival-de-cannes-2025https://agenciabrasil.ebc.com.br/cultura/noticia/2025-04/filme-brasileiro-o-agente-secreto-concorrera-palma-de-ouro-em-cannes ㅇ방송사 글로보(Globo), 창립 60주년 기념 대규모 쇼 개최 - 호베르투 카를루스(Roberto Carlos), 이베치 상갈루(Ivete Sangalo), 슈샤(Xuxa) 등의 브라질 대중문화의 대표적 인물들이 참여한 공연프로그램으로 60주년을 축하함 * 출처: g1(25.04.29)https://g1.globo.com/jornal-nacional/noticia/2025/04/29/globo-faz-show-grandioso-para-celebrar-o-aniversario-de-60-anos-veja-melhores-momentos.ghtml ㅇ영화 `Ainda Estou Aqui`스페인에서 플라티노(Platino)상 수상 - 제12회 Prêmios Platino del Cine Iberoamericano에서 최우수 이베로아메리카 영화상을 수상, 페르난다 토레스(Fernanda Torres)와 발터 살레스(Walter Salles)가 각각 최우수 여우주연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받음 * 출처: g1(25.04.27)https://g1.globo.com/pop-arte/cinema/noticia/2025/04/27/ainda-estou-aqui-premio-platino.ghtml 관광ㅇ2025년 1분기, 브라질은 370만 명의 국제 관광객을 맞이함 - 전년 동기 대비 국제 관광객 수가 47.8% 증가함 - 상파울루 주가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이며, 그 다음은 리우데자네이루. * 출처: gov.br(25.04.16)https://www.gov.br/turismo/pt-br/assuntos/noticias/no-primeiro-trimestre-brasil-recebe-3-7-milhoes-de-turistas-internacionais-e-acumula-recordes-em-2025 ㅇ레이디 가가의 공연으로 리우데자네이루 관광 활기, 호텔 만실 - 지역 경제에 약 6억 헤알의 경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 약 24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 출처: CNN Brasil(25.04.18)https://www.cnnbrasil.com.br/economia/macroeconomia/feriadao-e-show-de-lady-gaga-impulsionam-turismo-e-lotam-hoteis-no-rj/ 한국문화ㅇ브라질과 대한민국, 새로운 저작권 협정을 시행하기 위한 작업 계획 수립 - 논의된 주제에는 디지털 환경, 인공지능, 권리 집합 관리가 포함된다. * 출처: gov.br(25.04.11)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brasil-e-coreia-do-sul-firmam-plano-de-trabalho-para-implementar-acordo-inedito-sobre-direitos-autorais-1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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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스페인]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스페인 문화부, 2025 세계 도서의 날 공식포스터 발표- - 문화부, 2024 스페인 국립 일러스트레이션상 수상자 펩 몬세라트 (Pep Montserrat) 작가의 2025 세계 도서의 날 공식포스터 발표 - 2024 세르반테스상 수상자인 알바로 폼보(Alvaro Pombo)의 수상 소감 “읽는 것은 이해하는 것이다”에 영감을 받아 제작 ※ 출처: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ㅇ 스페인 문화부, 해외 고고학 프로젝트 자금 지원 시행- 총 426,000유로 규모의 사업으로, 스페인 고고학 연구 촉진을 목표로 하며 지방자치단체, 공립 대학 또는 비영리 기관에서 신청 가능 ※ 출처: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 □ 한류 동향ㅇ 韓, 스페인 ‘라마르데무시카스’ 국제음악 페스티벌에 주빈국으로 참가- 스페인 카르타헤나시, 올해 제30회를 맞이하는 현지 대표 음악 페스티벌‘라마르데무시카스 (La Mar de Musicas)’*의 주빈국으로 한국 초청* 매년 7월에 개최되는 국제음악 페스티벌로, 2025년 7월18일(금)~7월26일(토) 개최 예정- 스페인에서 이루어지는 한국 문화 최대 규모 진출로서, 음악·문학·영화·미술 등 다양한 장르를 소개하며 한국 문화 집중 조명 예정※ 출처: 카르타헤나 시청 공식 홈페이지 ㅇ 스페인한국문화원,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라 파즈 병원에 한국 그림책 기부- 스페인한국문화원, 세계 책의 날(4.23.)과 한국 어린이날(5.5.)을 기념하여 마드리드 라 파즈 (Hospital La Paz) 대학병원 소아과에 어린이 그림책 2종* 전달 * 한국 대표 아동문학 작가 백희나의 대표작 ‘마법의 사탕(2010)’, ‘구름빵(2004)’※ 출처: The Diplomat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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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4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인도네시아] 4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 문화예술 정책ㅇ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현대의 카르티니(Antara News, 4.21)- 인도네시아 문화부장관은 4월 21일 자카르타 국립박물관에서 ‘카르티니의 날’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여성들이야말로 현대의 카르티니라고 평가함. ㅇ 고로 모리 재즈 행사 개최(Antara News, 4.12)- 인도네시아 관광부는 4.12(토) 인도네시아 동부의 플로레스섬에 위치한 고로모리에서 ‘국제 고로모리 재즈 행사’를 개최함.- 본 행사는 음악, 자연, 문화를 결합한 창의적 관광 콘텐츠로, 국제 행사로서의 성격을 갖추었으며, 인도네시아 뮤지션들과 함께 지역 문화 및 생태적 환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음.- 관광부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 및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 △친환경 관광 실천 모델 제시, △국제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 강화 등 세 가지 주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힘. 특히, 지역 주민의 적극적 참여와 지속 가능성을 중시한 운영 방식은 향후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열릴 다양한 행사에 적용 가능한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 전함. □ 문화유산 정책ㅇ 전통 춤 ‘자란안’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지지(Antara News, 4.27)- 인도네시아 중부자바 템앙궁 지역 예술인들이 말의 동작을 본뜬 전통춤 ‘자란안(Jaranan)’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지지하고, 이를 위한 500명 규모의 플래시몹 행사를 4.29(화) 개최 예정임.- 자란안은 대나무 말 인형을 활용한 춤으로, 템앙궁 지역에만 900개 예술단체가 활동 중이며 교육기관에서도 활발히 계승되고 있음. ㅇ 4월 19일 크리스의 날로 지정(문화부, 4.20)- 인도네시아 문화부장관은 동부자바 말랑 소재 대학교에서 열린 크리스(인도네시아 전통 칼) 행사에서 4.19 을 ‘크리스(Keris,인도네시아 전통 칼)의 날’로 공식 지정한다고 발표하면서, 크리스의 역사적, 예술적, 정신적 가치를 통해 인도네시아 민족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힘. ㅇ 인도네시아 이슬람 문화의 뿌리를 재조명(Detik.com, 4.18)- 인도네시아 문화부장관은 4.17. 자카르타 국립박물관에서 ‘미스캇 : 이슬람 문명의 빛’ 전시회를 공식 개막함. 이번 전시는 고대 이슬람 유물과 인도네시아 각지에서 발견된 유적, 현대 이슬람 미술 등을 아우르며 총 300점 이상의 역사적 유물을 공개함. 대표적으로는 고대 꾸란 사본, 아랍어 비문이 새겨진 묘비석, 수마트라 지역 고고학 유물, 그리고 이슬람 예술 작품 등이 포함됨. ㅇ 발리에서 ‘세계문화포럼(World Cultural Forum)’ 개최(Detik.com, 4.18)- - 인도네시아 문화부장관은 2025년 9월, 발리에서 ‘세계문화포럼(World Cultural Forum)’을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동 포럼은 ‘미래를 위한 문화(Culture for the Future)’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예술가, 학자, 정책결정자들이 모여 문화외교, 유산보존, 글로벌 도전 대응을 위한 문화혁신을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됨. □ 관광 정책ㅇ 아태지역 최초로 UNWTO 관광투자 가이드라인 발간(관광부, 4.21)- 인도네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UNWTO와 협력하여 관광투자 가이드라인 『Tourism Doing Business: Investing in Indonesia』를 발간하였으며, 이에 인도네시아 관광부장관은 본 가이드라인이 지속가능한 관광을 촉진하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인도네시아의 관광 잠재력을 소개하는 실질적 지침이 될 것이라 전함. ㅇ 관광부, 미국의 상호 관세에 관광산업 경제 방어 강조(관광부, 4.5)- 인도네시아 관광부장관은 미국의 상호 관세 정책에 대응하여, 관광산업이 국가 경제를 방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함.- 관광업이 무역 관세의 영향을 받지 않는 서비스 수출 형태로 외환 보유고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밝힘.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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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캐나다]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캐나다 최초 AI 장관 임명과 관련 정책 1. 인공지능 및 디지털 혁신 장관 신설⚬ 개요 - 2025년 5월 13일, 마크 카니(Mark Carney) 신임 총리가 내각을 발표하며 ‘인공지능 및 디지털 혁신 장관(Minist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igital Innovation)’ 신설 - 자유당의 핵심 공약 이행: AI의 경제적 잠재력 실현과 기술 주권 확보 목적 ⚬ 초대 장관: 에반 솔로몬(Evan Solomon) - CBC·CTV 출신 언론인, 기술·문화 잡지 Shift 공동창간 - 토론토 센터 지역구 당선 의원 - 기술·디지털 윤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 ⚬ 배경 - 자유당 공약 기반 AI 정책 ⦁데이터 센터 구축 가속화 ⦁중소기업 대상 AI 세액 공제 도입 ⦁캐나다 AI 연구소 상용화 프로그램 확대 ⦁캐나다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노동시장 내 AI 교육 확대 - 정책 도입 필요성 ⦁캐나다는 AI 연구 강국이나, 상용화 및 산업적 전환 속도는 상대적으로 저조 ⦁지식재산권 해외 유출, 스타트업 해외 이전 등 지속적인 문제 지적 ⚬ 정책적 과제 - 규제 모델 딜레마 ⦁유럽식 강한 규제: 산업 유출, 혁신 저하 우려 ⦁미국식 유연 규제: 프라이버시·저작권·창작자 권익 보호 미흡 가능성 - AI 정책 리더십 분산 ⦁장관직 신설에도 불구하고 권한은 여전히 산업부·문화유산부·공공안전부·법무부 등 다부처에 분산 ⦁정책 조율 지연 및 실행력 저하 우려 2. 연방 공공서비스 AI 전략 발표⚬ 개요 - 2025년 3월 4일, 캐나다 재무위원회는 공공서비스 최초의 AI 전략 발표 - 안전하고 윤리적인 AI 활용을 통해 정부 운영과 서비스 개선이 목적 ⚬ 전략 수립 배경 - 2024년 5월~10월: 대국민 의견 수렴 및 전문가 자문 - 2025년 1월: 의견 수렴 및 자문 결과 보고서 공개로 투명성 확보 - 참여형 정책 설계로 민주적 정당성 확보 ⚬ 4대 핵심 과제 - AI 전문 센터 설립 - 보안성, 신뢰성, 투명성 갖춘 기술 도입 - 인재 양성 및 역량 개발 - AI 사용 방식 대국민 공개 ⚬ 기대 효과 - 노후 공공시스템 개선 및 부처 간 협업 강화 - 디지털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 - 2년 주기의 전략 갱신으로 기술 변화에 탄력적 대응 3. 문화예술 분야와 AI 정책 연계⚬ 정책 협업 - 문화유산부(Canadian Heritage)와 AI 연구기관 밀라(Mila)가 문화 데이터 전략 공동 수립 - AI 학습용 문화콘텐츠 활용에 따른 저작권 보호와 공정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의 진행 ⚬ AI 기술 적용 기대 - 박물관, 도서관, 공연예술 등에서 AI 기반 큐레이션, 번역, 디지털 보존 기술 도입 가능 -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 예술기관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 ⚬ 중소기업, 스타트업 지원 - 연방 자금 AI Compute Access Fund(3억 달러)를 통해 중소 예술기업의 AI 활용 지원 - 창작도구 개발 및 콘텐츠 제작에 AI 적용 가능성 확대 ⚬ 저작권 및 창작자 보호 이슈 - AI 학습 과정에서의 저작권 침해 및 이미지·음성 도용 우려 - 예술가 단체들이 초상권·표현권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요구 ⚬ 향후 과제 - AI 창작물 저작권 기준 정립 및 윤리 가이드라인 마련 - 문화정책 내 AI 활용 방향 설정 및 부처 간 협업체계 강화 필요 (출처: CTV News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former-journalist-evan-solomon-named-first-ever-federal-ai-minister/, The Globe and Mail https://www.theglobeandmail.com/business/commentary/article-for-the-new-minister-of-ai-its-easier-to-fail-than-to-succeed/, 재무위원회 https://www.canada.ca/en/treasury-board-secretariat/news/2025/03/canada-launches-first-ever-artificial-intelligence-strategy-for-the-federal-public-service.html, 문화유산부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4/09/government-of-canada-partners-with-mila-to-guide-the-development-of-a-cultural-data-strategy-for-artificial-intelligence.html, 혁신과학경제개발부 https://www.canada.ca/en/innovation-science-economic-development/news/2025/03/government-of-canada-introduces-ai-compute-access-fund-to-support-canadian-innovators.html)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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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호주]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해외정책동향2025.5.20. □ 문화/콘텐츠 정책 ㅇ 호주 정부, 호주 대표로 2025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참가하는 고-조(Go-Jo) 지원- 호주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고-조가 호주 대표로 2025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참여해 ‘Milkshake Man’을 선보여 스위스 바젤에서 공연할 예정임- 호주 정부는 국제 문화 외교 예술 기금으로 고-조의 유로비전 참가를 지원할 예정- Music Australia는 핵심 자금을 제공하여 호주 음악의 세계적 입지를 강화하고자 함-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고-조의 유로비전 참가가 국제적 예술 소통과 호주 예술의 글로벌 홍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함*출처: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burke/media-release/helping-australias-eurovision-dreams-become-reality ㅇ 2025 시드니 작가 축제, 프로그램 공개- 2025 시드니 작가 축제는 5월 19일부터 27일까지 시드니 전역에서 200개 이상의 행사와 함께 진행됨- 40명 이상의 해외 작가와 100명 이상의 호주 작가가 참여할 예정- ‘In This Together(모두 함께)’를 주제로, 소설, 시 등 다양한 문학 장르와 토론을 선보일 예정- 인공지능의 미래, 페미니즘, 글로벌 권력 변화, 퍼스트 네이션의 진실 고백 등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작가와 독자가 소통할 기회를 제공함*출처:https://mumbrella.com.au/sydney-writers-festival-shares-2025-program-867410□ 관광 정책 ㅇ 2026 호주 관광 교류 행사, 애들레이드/탄탄야에서 개최- 2026 호주 관광 교류 행사(ATE)는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애들레이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됨-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애들레이드에서 개최되며, 세계 각국의 관광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 호주 관광청은 남호주 관광청과 협력하여 전 세계 관광 산업 관계자들에게 남호주 관광 상품을 소개할 예정- 남호주 관광청 조이 베티슨 청장은 남호주만의 매력을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힘*출처:https://www.tourism.australia.com/en/news-and-events/news/adealide-to-host-ate26.html □ 스포츠 정책ㅇ 호주 스포츠 인프라 검토를 위한 계획 발표- 호주는 국가 최초의 스포츠 인프라 설립 계획을 발표하며, 스포츠 인프라 혁신을 예고함- 이번 계획은 스포츠 시설을 시민들에게 더 친근하고 접근하기 쉬우며, 포용적인 공간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함- 호주 스포츠 위원회(ASC) 리처드 맥인즈 스포츠 및 커뮤니티 총괄 이사는 호주가 새로운 스포츠 인프라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발표함- 스포츠 종사자들은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각 주와 준주에서 대면 상담 기회가 제공될 예정*출처:https://www.sportaus.gov.au/media-centre/news/australian-sport-infrastructure-given-a-major-boost ㅇ 호주 스포츠 위원회(ASC), 역대 최대 자원봉사 캠페인 개시- ASC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커뮤니티 코치, 심판, 행정 직원 등을 포함한 디지털 현황 지도 제작 프로그램을 개시함- 이 지도는 전국의 스포츠 자원봉사자들을 표기하고, 도시와 교외 지역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을 소개함- ASC 키렌 퍼킨스 최고경영자는 이 캠페인을 자원봉사자들의 중요한 기여를 인정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전함- 이 캠페인은 지역 사회 스포츠에 참여하는 이점을 강조하며, 모든 단체가 지역 사회의 영웅을 공유하도록 격려함*출처:https://www.sportaus.gov.au/media-centre/news/asc-launches-biggest-ever-volunteer-campaign□ 한류 동향ㅇ 2025년 시드니 필름 페스티벌, 한국 영화 3편 초청- 2025년 6월 4일부터 15일까지 ‘시드니 필름 페스티벌(Sydney Film Festival)’ 개최- 올해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총 201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 그 중 한국 영화 3편이 ‘침범(Somebody/ 2024)’, ‘엄마와 곰(The mother and the bear/ 2024),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What does that nature say to you/ 2025)’가 초청작으로 선정됨*출처:https://www.screenhub.com.au/news/news/sydney-film-festival-2025-full-sff-program-2666653/ ㅇ 호주 풋볼 리그(AFL) 시드니 스완즈(Sydney Swans), 한국 음식 브랜드 비비고와 파트너십 체결- 시드니 스완스는 비비고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강력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호주 내 시장 지위와 인지도 확보를 목표로 함- 1874년 창단된 시드니 스완스는 지난해 기준 AFL 18개 구단 중 가장 많은 134만여 명의 서포터를 보유하고 있음- 2025년 AFL 시즌 동안 스완스 홈 경기에서 비비고 만두 시식 행사를 진행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출처:https://www.bandt.com.au/sydney-swans-cook-up-partnership-with-korean-food-brand-bibigo/ ㅇ 호주 국립박물관, 2025년 ‘한류’ 전시 개최 예정- 캔버라에 있는 호주 국립박물관은 런던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이 기획한 특별전 <한류! 코리안 웨이브(Hallyu! The Korean Wave)>를 개최할 예정- 본 전시는 남반구 최초로 단독 개최되며, 케이팝, 한국 드라마, 패션 등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적 확산을 조명하고, 영화 ‘기생충’, 드라마 ‘오징어 게임’,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등 대표 콘텐츠와 약 250점의 의상, 소품, 자료 등이 전시될 예정- 한국 영화, 음악, 미용, 예술, 팬덤 문화 전반을 소개하며, 현대 한국의 급격한 문화적 변화를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 전시 기간 중 한국 음악, 춤, 음식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관람객들이 다채로운 한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음*출처:https://www.nma.gov.au/about/media/media-releases-listing-by-year/media-releases-2025/mr-squiggle-korean-cultural-wave-canberra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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