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전체동향

전체 1,852

페이지 19 / 186

게시물검색영역
  • [UAE]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UAE]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ㅇ UAE,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식량위기와 건축’을 주제로 국가관 개막 (샤르자24/5.9.) - UAE 문화부 장관 셰이크 살렘 빈 칼리드 알 카시미는 5월 9일 베니스 제19회 국제건축전에서 UAE 국가관을 공식 개막함. 올해 전시 주제는 ‘프레셔 쿠커(Pressure Cooker)’로, 자이드 대학교의 아즈자 아부알람 교수가 큐레이터를 맡았으며, 기후 변화에 따른 식량 위기 속에서 건축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식량 생산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UAE 사례로 탐구함. 전시는 아카이브 리서치, 현장조사, 실험적 디자인을 통합한 3차원 연구 방법론을 통해 고온·건조 기후에 적합한 온실 설계 기준을 제시함. 셰이크 살렘 장관은 “건축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재구성하는 힘이 있으며, 이번 국가관은 지속가능한 도시 미래에 대한 지역 해법을 세계와 공유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함. 전시와 함께 출간된 《Pressure Cooker Recipes: An Architectural Cookbook》는 건축과 식량 생산의 교차 지점을 요리책 형식으로 풀어내며, 기후 대응형 디자인과 공동체 기반 접근법에 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함. (출처:https://sharjah24.ae/en/Articles/2025/05/08/a15) ㅇ 서울시립미술관-아부다비음악예술재단 공동기획 《Layered Medium We Are in Open Circuits》 아부다비 마나라트 알 사디야트에서 개최 (WAM/5.11.)- 2025년 5월 11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ADMAF)과 서울시립미술관(SeMA)은 아부다비 마나랏 알 사디얏에서 ‘Layered Medium: We Are in Open Circuits – Contemporary Art from Korea, 1960s to Today’ 전시 개막을 공식 발표했음. 이번 전시는 셰이카 샴사 빈트 함단 알 나흐얀의 후원 아래 열리며, ADMAF–SeMA 간 3년간 협력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공동 프로젝트임. 전시는 2025년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며, 한국 아방가르드 미술의 태동기부터 디지털 시대까지의 흐름을 포괄함. 백남준을 포함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29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48점의 작품은 비디오, 사진, 퍼포먼스, 설치, 디지털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술·기억·정체성의 상호작용을 탐색함. 전시 제목은 백남준의 표현 “우리는 열린 회로 안에 있다”에서 영감을 받아, 매체(media)를 물질이자 소통 체계로 재해석함. 1960~70년대의 급진적 실험부터 오늘날 몰입형 미디어 작업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의 격변과 매체의 진화가 예술 속에 어떻게 반영되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역사적 전시로 평가됨. 이번 아부다비 전시에 이어, 2025년 12월 서울에서 UAE 기반 작가 3세대의 작업을 조명하는 후속전 ‘Intense Proximities’가 SeMA에서 개최될 예정임. 이는 UAE-한국 간 현대미술 중심의 장기 문화 협력의 교두보가 될 전망임.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md05b-abu-dhabi-hosts-admaf-sema-exhibition-showcasing) ㅇ 샤르자 통치자 “정체성은 사회의 뿌리… 유산 보존은 국민의 의무” (WAM/5.14.)- 샤르자 통치자 술탄 빈 모하메드 알 카시미 박사는 샤르자 방송국의 라디오 프로그램 ‘Direct Line’에 전화 인터뷰로 출연해, 정체성과 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음. 그는 “정체성은 사회의 뿌리이며, 공동체의 응집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유형 유산(건축물·유물)뿐 아니라 무형 유산(전통 노래, 무용, 구전문화)의 실천을 통한 세대 간 전승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음. “아이들이 보고 배우며 체화할 수 있어야 유산이 살아남는다”고 강조함. 또한 아랍어 단어 ‘Al Zubarah’는 ‘쌓아 올린 돌’ 또는 ‘건축’을 뜻한다는 언어적 설명을 인용하며, 이는 단순한 구조물이 아닌 공동체를 세우는 기초적 가치라고 언급함. 그는 종교적, 사회적 책임 의식을 기반으로 조국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함. 아울러 불필요한 SNS 논쟁을 피하고, 모방이 아닌 자기 주체적 태도로 디지털 문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선한 말, 책임감, 예의 있는 표현으로 사회를 지켜야 한다”는 아버지 같은 메시지로 인터뷰를 마무리했음. 그는 마지막으로 “이 땅은 조상들이 묻힌 나라이고, 여러분은 이 사회의 수호자”라며, 미래 세대가 종교·국가·공동체의 책임을 자각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원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15kexgx-identity-key-society-preserving-heritage-nationa) ㅇ 사디야트 섬, 국제 박물관의 날 맞아 문화 축제 개최 (WAM/5.16.)- 5월 18일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아부다비 사디야트 섬 전역에서 문화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짐. 루브르 아부다비는 UAE 거주자에게 당일 무료 입장을 제공하며, ‘아프리카의 왕과 여왕들’ 전시를 통해 아프리카 군주의 유산을 조명함.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코스모스를 그리다’ 체험 전시가 과학과 예술을 결합해 창의적 체험 공간을 제공함. 마나랏 알 사디야트에서는 매일 도자기, 회화 등 다양한 워크숍이 진행되며, 서울시립미술관과 공동 주최한 현대 한국미술 전시도 6월 30일까지 열림. 팀랩 페노메나 아부다비(teamLab Phenomena Abu Dhabi)는 2만㎡ 규모의 몰입형 전시 공간으로, 기술과 자연, 예술이 융합된 20여 개의 인터랙티브 아트를 선보임.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pc6tf-saadiyat-island-abu-dhabi-celebrates-international) ㅇ 루브르 아부다비, ‘맘루크부터 피카소까지’ 다채로운 전시 시즌 발표 (더내셔널/5.20.)- 루브르 아부다비는 2025–2026 전시 시즌에 걸쳐 맘루크 왕조, 피카소, 중동과 일본을 잇는 현대미술 공모전 등 역사와 현대미술을 아우르는 전시 라인업을 공개함. 9월 17일부터 시작되는 ‘맘루크: 제국의 유산’ 전시는 루브르 파리와 협력하여 맘루크 왕조의 문화예술, 교류망, 장인정신을 조명함. 10월 8일 개막하는 ‘아트 히어 2025’와 ‘리차드 밀 아트 프라이즈’는 일본까지 공모를 확대, ‘그림자(Shadows)’라는 주제로 빛과 어둠의 문화적 해석을 실험함. 2026년 1월 개막하는 ‘피카소, 인간 형상’ 전시는 피카소의 인물 묘사 중심 작품군을 집중 조명하며, 그의 중동 지역 영향도 탐색함. 관계자들은 이번 시즌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보편 박물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컬렉션 및 글로벌 협력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힘.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05/20/louvre-abu-dhabi-2025-schedule-picasso-shadow-mamluk/) ㅇ 에미리트 작가 마이사 압달라, 아부다비서 개인전 개최(WAM/5.26.)- 아부다비 문화재단이 에미리트 예술가 마이사 압달라의 개인전 ‘Between Metamorphosis and Reality’를 2025년 8월 30일까지 개최함. 회화와 조각을 통해 민속, 신화, 심리, 사회 구조 등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정체성의 흐름을 시각화함. 그녀의 작업은 연극적 요소와 수행성을 바탕으로 몸의 흔적을 남기는 물성 중심 기법을 사용함. 작품은 개인적 기억과 사회적 조건, 감정의 파편이 교차하는 서사로 구성됨. 5월 28일 열리는 아티스트 토크에서는 창작의례, 언어와 신체, 가시성과 취약성의 긴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임.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vain4-cultural-foundation-presents-emirati-artist-maitha885)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Dh1,500만(약 55억 원) 상금 걸린 나바티 시 경연 ‘Million's Poet’, 제12시즌 참가 접수 시작 (더내셔널/5.4.)- 아랍 전통시인 나바티(Nabati) 시를 조명하는 아부다비의 대표 TV 프로그램 ‘Million's Poet’이 2025년 제12시즌을 맞아 참가자를 모집을 시작함. 아부다비 유산청이 주관하는 본 대회는 2006년 시작된 이래 걸프 지역 시문학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총 상금은 1,500만 디르함(약 55억 원), 우승자에게는 500만 디르함(약 18억 원)이 수여됨. 대회 참가 자격은 18~45세 남녀 시인으로, 10~18행 분량의 운율 있는 전통 나바티 시를 제출해야 하며, 원고는 반드시 타이핑된 형태여야 함. 서류 심사 후 인터뷰를 거쳐 총 48명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되며, 본선은 알 라하 비치 극장(Al Raha Beach Theatre)에서 촬영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stage/2025/05/04/millions-poet-abu-dhabi-registration-date/) ㅇ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2025 프리츠커상 시상식 참석(WAM/5.5.)- 아부다비 왕세자이자 행정위원회 의장인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가 2025년 5월 5일 마나랏 알 사디얏(Manarat Al Saadiyat)에서 개최된 2025 프리츠커 건축상(Pritzker Architecture Prize) 시상식에 참석했음. 이번 시상식은 중동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로, 아부다비가 세계 건축문화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음. 올해 수상자인 룩셈부르크 출신 건축가 Anne Lacaton은 지속가능성과 인간 중심 디자인에 기여한 공로로 프리츠커상을 수상했으며, 그녀의 혁신적인 건축철학과 실천이 이번 시상식을 통해 조명되었음. 칼리드 왕세자는 축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과 건축적 포용성은 아부다비의 핵심 가치 중 하나”라며 수상자의 철학에 깊은 공감을 표했음. 행사에는 프리츠커 재단 대표단과 국제 건축계 인사들, 그리고 아랍에미리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함. 시상식은 아부다비 문화관광부(DCT Abu Dhabi)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부다비의 세계적 문화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또 하나의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isfbv-khaled-bin-mohamed-bin-zayed-attends-2025-pritzker) ㅇ 2025 아부다비 국제도서전, ‘지식·유산·평화’ 가치 조명 (알이티하드영문/5.5.)- 2025년 아부다비 국제도서전(ADIBF)에서는 수천 권의 도서 외에도, UAE 주요 기관들이 평화, 유산, 정치, 종교 간 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과 가치를 공유했음. 아부다비 펄 센터는 지역 굴(Pinctada radiata)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진주 양식 과정을 소개했으며, 아부다비 평화포럼은 마라케시 선언 등 주요 국제 평화 이니셔티브를 전시했음. 국제전략연구센터는 안보·정치·국제관계에 관한 연구 성과를 담은 정기간행물과 도서를 발표했음. 무함마드 빈 라시드 도서관은 9개 지점의 서비스와 독서 프로그램을 소개했고, 아브라함 패밀리 하우스는 살아 있는 이야기와 대화를 통해 종교 간 이해 증진을 시도했음. 또한 아부다비 유산청은 나바티 및 민속 시 문학 세션을 통해 지역 방언과 관습 보존의 중요성을 부각했음. (출처:https://en.aletihad.ae/news/culture/4571979/books-and-beyond—uae-entities-highlight-heritage—peace—kn) ㅇ 알 막타 박물관, 가젤 자취 따라 성장한 아부다비의 역사 기록 (알이티하드영문/5.5.)- 알 막타 박물관은 1761년 바니 야스 부족이 담수 샘을 발견하며 아부다비 정착을 시작한 역사를 조명함. 알 막타는 본토와 아부다비 섬을 잇는 유일한 통로였으며, 박물관은 과거 세관청사와 경찰서를 복원해 전시 공간으로 활용함. 알 바르와 입도 허가 체험, 베두인 문화 오디오 전시, 전통 경찰 제복 및 알 막타 타워 모형 등이 포함됨. 알 막타 다리는 1968년 셰이크 자이드에 의해 개통되었고, 1999년 동일 구조의 두 번째 다리도 건설되었음. 이 박물관은 아부다비 도시 성장과 해양·행정 유산을 한눈에 보여주는 역사적 상징 공간임. (출처:https://en.aletihad.ae/news/culture/4571973/al-maqta-museum-documents-the-rise-of-abu-dhabi-from-gazelle) ㅇ 퀸시 존스, 아부다비 페스티벌에서 음악·인도주의·연대의 유산으로 헌정 받아 (WAM/5.5.)- 2025년 5월 5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ADMAF)은 버클리 아부다비(Berklee Abu Dhabi)와 공동으로 ‘리와끄 알 피크르(Riwaq Al Fikr) – ADMAF 토크 시리즈’의 특별 세션을 개최하여, 세계적인 음악가 퀸시 존스(Quincy Jones)의 삶과 유산을 기렸음. 이번 행사는 아부다비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존스가 남긴 음악적, 인도주의적, 문화 간 협력의 영향력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였음. 퀸시 존스는 영화, 텔레비전, 음반을 아우르는 2,900건 이상의 크레딧을 기록했으며, 그래미 28관왕을 비롯해 에미, 토니, 아카데미상을 모두 수상한 인물이다. 이번 행사는 그가 이룩한 전방위적 업적을 조명하며, 음악이 단순한 예술을 넘어 인류를 하나로 묶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iseoo-quincy-jones-honoured-during-abu-dhabi-festival)ㅇ 트럼프의 외국산 영화 100% 관세 방침, 아랍 영화산업에 미칠 영향 (더내셔널/5.5.)-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외국산 영화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할리우드 프로젝트 유치에 의존해온 MENA 지역 영화 산업에 우려가 커지고 있음. UAE,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등은 인프라와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미국과의 협업을 확대해왔으나, 이번 조치로 위축될 가능성이 제기됨. 특히 현지 제작진과 스태프는 대형 해외 프로젝트를 통해 경력을 쌓아온 만큼, 기회 단절이 예상됨. 다만 아랍 영화 자체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시각도 존재하며, 스트리밍 공동제작과 영화제 진출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film-tv/2025/05/05/trump-proposed-tariffs-mena-film-industry-impact-analysis/) ㅇ 그리스, 44회 샤르자 국제도서전(SIBF) 주빈국 선정 (WAM/5.19.)- 샤르자 도서청(SBA) 의장 보두르 알 카시미는 그리스가 인류 문명의 창조성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로서, 제44회 샤르자 국제도서전의 ‘주빈국(Guest of Honour)’으로 선정되었음을 공식 발표함. 그리스는 소크라테스 철학, 호메로스 서사시, 고대 극장 유산 등으로 전 세계 학자·작가들에게 영감을 준 국가임. 이번 협약은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체결되었으며, 두 나라 간의 문화 교류와 문학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도서전에서는 철학, 고전 문학, 시, 현대 작가와 예술가의 참여뿐 아니라 그리스 음악과 미술 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임. 샤르자는 아테네, 마라케시, 로마, 서울 등 주요 문화 도시들과의 대화를 통해 도서전을 인류 공동의 기억과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확대해나가는 중임.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r4h2j-bodour-qasimi-announces-greece-guest-honour-44th) ㅇ 두바이 영화·게임 포럼, 게임 산업의 다분야 확장성과 드라마의 사회적 영향력 조명 (WAM/5.29.)- 두바이 아랍미디어서밋 일환으로 열린 영화·게임 포럼서 게임이 교육, 정부, 민간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된 혁신 동력으로 강조됨. 두바이 게임 프로그램 2033 통해 세계 10대 게임 도시 도약과 3만 개 일자리 창출 목표 추진 중임. AI 기술 덕분에 게임은 고정된 결과에서 벗어나 자기주도형 콘텐츠로 진화 중이며 금융, 교육, 코칭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있음. 드라마 세션에서는 사회 문제를 다루는 진정성 있는 서사의 중요성, 현실을 반영하고 질문을 던지는 예술로서의 역할 강조됨. 아랍 드라마는 단순 오락을 넘어 사회의 거울이자 공감과 대화를 이끄는 매개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15lb2sy-film-and-gaming-forum-highlights-gaming%E2%80%99s) □ 관광 정책 ㅇ 아부다비 스톱오버 프로그램’, 전 세계 여행객 44,000명 유치(WAM/5.2.)- 아부다비 문화관광부(DCT Abu Dhabi)와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이 공동으로 추진한 ‘아부다비 스톱오버 프로그램(Abu Dhabi Stopover Programme)’이 2023년 10월 공식 론칭 이후 전 세계적으로 44,000명 이상의 여행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 이 프로그램은 아부다비를 경유하는 국제 여행객들에게 최대 2박의 무료 호텔 숙박 또는 특가 요금으로 제공되는 숙박 패키지를 통해, 단순 환승지로 인식되던 아부다비를 매력적인 단기 체류 목적지로 전환시키는 전략의 일환임. DCT 아부다비와 에티하드 항공은 본 프로그램의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공동 마케팅, 관광 캠페인 확대, 데이터 기반 맞춤형 프로모션 등을 통해 아부다비 방문객 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 (출처:hhttps://www.wam.ae/en/article/bjh03sb-abu-dhabi-stopover-programme-attracts-44000) ㅇ 인도-파키스탄 군사 충돌 여파로 UAE 및 걸프 항공사, 남아시아 항공편 대거 취소 (더내셔널/5.7.)- 인도의 파키스탄 및 카슈미르 공습 이후 파키스탄이 영공을 폐쇄하면서 걸프 항공사들이 남아시아 노선을 대거 중단하거나 회항 조치함. 에미레이트, 에티하드, 플라이두바이 등은 이슬라마바드, 라호르 등 노선을 중단했으며, 카라치행만 일부 운항 중임. 항공사들은 승객들에게 출발 전 항공편 상태 확인을 당부하고 있음. 전문가들은 인도 항공사들의 피해가 더 클 것으로 보며, 장기화 시 지역 항공망 전반에 혼란이 우려됨. 대한항공, 에바항공 등도 중동·유럽 노선에 우회 경로를 택하며 글로벌 영향이 확산되고 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news/uae/2025/05/07/india-pakistan-operation-sindoor-kashmir/) ㅇ 디즈니랜드 아부다비에 들어설지도 모를 영화 기반 인기 어트랙션 (걸프뉴스/5.8.)- 디즈니가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 중동 최초의 디즈니랜드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테마파크에서 사랑받아온 할리우드 영화 기반 어트랙션들이 현지에서도 구현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음. 최근 디즈니 테마파크는 영화 속 세계를 현실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화해왔으며, 아부다비 역시 ‘가장 시네마틱한 테마파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대표적인 어트랙션 후보로는 ▲《인디아나 존스》의 Temple of the Forbidden Eye, ▲《스타워즈》 시리즈 기반의 Galaxy’s Edge와 Star Tours, ▲《토이 스토리》의 Buzz Lightyear Astro Blasters, ▲《니모를 찾아서》의 Submarine Voyage, ▲《몬스터 주식회사》의 Mike & Sulley to the Rescue!, ▲《카(Cars)》의 Radiator Springs Racers, ▲《인어공주》와 《겨울왕국》 기반 수중·보트형 라이드는 물론, 다양한 음악과 서사 중심의 어트랙션들이 거론되고 있음. 이 어트랙션들은 단순한 영화 재현이 아닌, 몰입형 기술과 애니매트로닉스,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최신 엔터테인먼트 경험으로, 아부다비의 관광·문화 산업에도 큰 시너지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됨.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disneyland-abu-dhabi-take-notes-these-exciting-rides-were-born-on-hollywood-big-screens-1.500119855) ㅇ 플라이두바이, 12년 만에 다마스쿠스행 직항 재개 (더내셔널/5.21.)- 플라이두바이가 6월 1일부터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로의 직항 운항을 12년 만에 재개함. 이번 결정은 시리아 내전으로 2011년 중단된 이후 처음이며, UAE 항공 당국의 재운항 허가에 따른 것임. FZ115편은 매일 두바이공항 T2에서 오전 6시 30분 출발해 다마스쿠스에 오전 8시 45분 도착, 복편은 오전 10시 출발해 오후 2시 20분 두바이 도착 예정임.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 모두 운영하며, 해당 노선은 에이드 알 아드하 및 여름 성수기에 맞춰 재개됨. 항공사 측은 이번 운항 재개가 지역 연결성과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UAE의 노력과 맞닿아 있다고 밝힘.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travel/2025/05/21/damascus-dubai-flights-flydubai-syria/) ㅇ 글로벌 관광 2025년 1분기 5% 증가… 중동은 완만한 성장세 (자와야/5.27.)- 2025년 1분기 전 세계 국제 관광객 수 3억 명 돌파, 전년 대비 5% 증가함. 중동 지역은 1% 증가에 그쳤으나, 팬데믹 이전 대비 44% 높은 수준 유지함. 아프리카(9%)·아시아태평양(12%)·남미(13%) 등은 강한 회복세 보임. 관광 수입도 증가, 일본(+34%)·스페인(+9%)·프랑스(+6%)·미국(+3%) 등 주요 국가에서 지출 늘어남. UNWTO, 고물가·무역 마찰·지정학적 리스크 등 우려 속에도 2025년 연간 3~5% 성장 전망 유지함. (출처:https://www.zawya.com/en/business/travel-and-tourism/global-tourism-numbers-up-5-in-q1-modest-growth-in-me-ars6pz7e) ㅇ 플라이두바이, 유럽 신규 노선 4곳 추가 (걸프뉴스/5.28.)- 플라이두바이가 몰도바 키시너우, 루마니아 야시(직항 첫 개설), 라트비아 리가, 리투아니아 빌뉴스 등 유럽 4개 도시 신규 취항 발표함. 유럽노선도 총 35개로 확대되며, 가장 저렴한 이코노미 라이트 요금은 Dh1,600부터 시작함. 해당 노선은 에미리츠항공과 코드쉐어 운영되며, 두바이 허브 경유지로서 접근성 강화 기대됨. 올해 보잉 737 맥스 12대 인도 예정이나, 실제 납품은 지연 중임. 플라이두바이는 전체 노선의 75%가 저평가 시장이라는 전략 아래, 동유럽·발트 지역 연결성 강화 중임. (출처:https://gulfnews.com/business/aviation/fly-dubai-to-europe-for-dh1600-as-flydubai-launches-new-destinations-1.500143310) ㅇ 두바이국제공항, 아시아·중동 지역 항공 연결성 1위 유지 (WAM/5.28.)- 두바이국제공항(DXB)이 ACI 2024 항공 연결성 순위에서 아시아·중동 지역 1위를 유지함. 전 세계 6개 대륙 265개 이상 도시와 연결되며 글로벌 무역과 관광, 경제 기회 창출에 기여 중임. 폴 그리피스 CEO는 DXB의 강점은 단순한 노선 수가 아니라, 정시성·효율성·보안성을 갖춘 질 높은 연결에 있다고 언급함. 'oneDXB 정신' 아래 항공사, 공항 커뮤니티, 두바이시가 함께 이룬 성과로 평가됨. DXB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의 유연하고 고객 중심적인 모델로 자리잡고 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whdg2-dxb-tops-air-connectivity-ranking-asia-pacific) □ 체육(스포츠) 정책 ㅇ Zilzal 25, 제34회 알 가팔 전통 도우 세일링 레이스 우승 차지(WAM/5.3.)- 2025년 5월 2일, 제34회 알 가팔(Al Gaffal) 전통 도우 세일링 레이스에서 Zilzal 25호가 우승을 차지했음. 본 선박은 셰이크 자이드 빈 함단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소유로, 마르완 압둘라 모하메드 알 마르주키가 이끌었으며, 4시간 55분 만에 50해리 이상을 완주했음. 대회는 두바이 국제 해양클럽(DIMC)의 주관으로, 시르 부 네어 섬에서 두바이 해안까지 전통 60피트급 도우 118척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UAE의 해양 전통과 진주 항해 유산을 계승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음. Zilzal 25호는 2010년, 2016년, 2017년에 이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을 기록했으며, 경기 후반부 주요 경쟁자들을 제치며 선두에 올라 인상적인 레이스를 펼쳤음. 본 대회는 ‘공동체의 해(Year of Community)’를 기념하며 2024–2025 해양 스포츠 시즌의 피날레로 진행되었고, 조직위원회는 기술 및 운영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갖춘 행사였다고 평가했음. 알 가팔 레이스는 1991년 故 셰이크 함단 빈 라시드 알 막툼이 창설한 이래, UAE의 대표적인 전통 해양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hljdy-zilzal-crowned-champion-34th-gaffal-racein-dubai) ㅇ UAE 유니버시티 게임 제1회 대회, 성대한 시상식으로 마무리(WAM/5.5.)- 2025년 제1회 UAE 유니버시티 게임이 5월 4일 아부다비 에미리트 팰리스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 아부다비 엔터테인먼트 컴퍼니(ADEC)가 스포츠부 및 학교·대학 스포츠 연맹과 협력해 주최하고, Solutions+와 MBME 그룹이 후원하였음. 시상식에는 스포츠부 장관과 청년국무장관 등 고위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으며, 이번 대회는 전국 단위 스포츠 문화 확산과 올림픽 경쟁력을 갖춘 인재 발굴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됨. 수하일 빈 부티 알 막툼 국장은 본 대회를 대학 스포츠 생태계 조성의 출발점으로 강조했음.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isexj-minister-sports-honours-winners-inaugural-edition) ㅇ UAE,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 성인 부문 석권 (WAM/5.26.)- UAE 주짓수 국가대표팀이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대회에서 성인 부문 종합 1위를 차지함. 여자부에서 2개의 금메달(아이샤 알샴시 45kg, 샤마 알칼바니 63kg),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추가하며 총 12개 메달 획득. 기술국장 무바라크 알멘할리는 지도부의 장기적 비전과 여성 선수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성과라 강조함. 샤마 알칼바니는 “국가대표로 UAE 국기를 휘날리는 순간이 모든 노력을 보상받는 감동의 순간”이라 소감을 밝힘. (출처:https://www.wam.ae/en/article/bjvai58-uae-dominates-adult-division-9th-asian-jiu-jitsu)ㅇ 2025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UAE푸자이라에서 개최 확정(WAM/5.28.)- 국제태권도연맹(ITF)은 2023년 5월 28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2025년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로 UAE 푸자이라를 선정했음. ITF 총재 정순원 박사가 주재한 본 회의에서 중국 우치시는 시니어 세계대회 개최지로 결정됨. UAE태권도연맹 회장 아흐메드 알 제유디 박사는 “푸자이라의 스포츠 발전은 하마드 빈 모하메드 알 샤르키 통치자와 무함마드 빈 하마드 알 샤르키 왕세자의 지속적 지원 덕분”이라며,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푸자이라는 국제기준의 태권도 경기장과 훈련 시설을 갖춘 중동의 주요 무술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이번 대회 유치는 UAE의 스포츠 역량과 국제적 신뢰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출처:https://www.wam.ae/en/article/hszrh6q7-fujairah-host-2025-world-juniors-taekwondo) ㅇ 맨시티 회장 칼둔 알 무바라크: “힘든 시즌…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WAM/5.28.)- 체스터 시티, 2024/25 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로 마감하며 4연속 우승 행진 중단됨. FA컵 결승 패배, 챔피언스리그 조기 탈락 등으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이후 무관 시즌 맞음. 알 무바라크 회장, 부상과 겨울 폼 저하 등 어려움 인정하며 “많은 교훈 얻었다”고 언급함. 선수단 내 결연한 분위기 강조하며 “다시 시작할 준비 됐다”는 로드리·홀란드의 자세 높이 평가함. 케빈 더 브라위너의 이적 아쉬움 밝히며, 펩과의 신뢰 기반으로 다음 시즌 재도약 다짐함.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sport/football/2025/05/29/khaldoon-al-mubarak-manchester-city-will-learn-lessons-from-a-hard-season/) □ 한류 동향 ㅇ 2025 멧 갈라, 블랙핑크 제니·리사 등장할까 (걸프뉴스/5.5.)- 2025년 멧 갈라가 “Superfine: Tailoring Black Style”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가운데, K-팝 스타들의 레드카펫 등장 여부에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블랙핑크 제니는 뉴욕행 비행편이 포착되며 3번째 참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루이비통 글로벌 앰배서더로 새 출발한 리사는 첫 등장 가능성이 유력함. 로제와 세븐틴의 에스쿱스 역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스트레이키즈는 2024년 데뷔에 이어 올해도 기대를 모으고 있음. 아직 공식 초청 명단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K-팝의 패션계 영향력은 갈수록 확대되고 있음.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met-gala-2025-will-blackpinks-jennie-and-lisa-who-rule-k-pop-slay-the-red-carpet-this-year-1.500116705) ㅇ 송중기와 케이티가 사는 곳: 하와이부터 이탈리아까지 세계 각지의 호화 부동산 (걸프뉴스/5.13.)- 송중기, 총자산 약 145억 원 규모로 하와이·이탈리아·서울 등에 고급 부동산 보유함.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 콘도는 약 8억 원에 매입, 가족 휴양용으로 사용 중임. 로마는 아내 케이티와의 인연이 시작된 곳으로, 현재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짐. 서울 청담동·이태원·한남동에 고가 주택 소유, 서울 부동산 자산만 약 136억 원 규모임. 대전 본가는 팬들에게 공개된 공간으로, 배우로서의 출발점이자 상징적 장소임.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inside-song-joong-kis-4-luxury-homes-dh-83-million-hawaii-beach-condo-to-dh-1354-million-seoul-real-estate-1.500125293) ㅇ 방콕에서 열린 제이홉 콘서트, 불꽃과 유산으로 빛난 무대 (걸프뉴스/5.14.)- 2025년 5월 10~11일 방콕에서 열린 BTS 제이홉(J-Hope)의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감정과 서사의 여정이었음. 공연은 정각 6시에 무대 전체가 붉게 물들며 시작되었고, 영상 속에 또 다른 자아를 품은 박스를 들고 운전하는 제이홉의 모습이 상영됨. 이어 곧장 'What If'로 돌입하며 관객들은 비명과 함성으로 응답했음. 제이홉은 단순한 무대 퍼포머가 아니라, 팬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예술가로서 시간 약속을 지키고, 군 복무로 인한 공백이 없었던 것처럼 무대에 임했음. ‘J-Hope of BTS’라는 자기 선언처럼 그는 춤, 노래, 인격, 진심 모두로 사랑받는 이유를 증명했음.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j-hopes-solo-bangkok-concert-review-a-raw-radiant-journey-through-fire-faith-and-bts-legacy-1.500125714) ㅇ BTS 진·신세경 뮤직비디오 공개에 아미들 반응 폭발 (걸프뉴스/5.14.)- BTS 진의 새 앨범 Echo의 수록곡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 티저가 2025년 5월 14일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과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켰음. 배우 신세경이 뮤직비디오의 상대역으로 등장하며, 현실 연애설부터 BTS 세계관(HYYH)의 서사 연장선이라는 추측까지 이어졌음. 뮤직비디오 포스터 속 손을 잡고 뛰는 장면에서는 “이건 거의 영화 수준이다”, “이번엔 꼭 무사히 길을 건너길”이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영상의 내러티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음. 진의 앨범 Echo는 5월 16일 공식 발매되며, BTS 군 복무 후 재결합을 앞둔 마지막 솔로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음. (출처:https://gulfnews.com/entertainment/bts-jin-and-shin-se-kyungs-new-romantic-teaser-sparks-wild-army-theories-he-is-married-to-a-fish-please-1.500126724) □ 기타 ㅇ 왜 트럼프는 리야드에서 가장 먼저 가와(gahwa)를 받았을까: 걸프 커피 의식의 의미 (더내셔널/5.13.)-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 리야드에서 걸프 지역의 전통 커피 의식인 가와(gahwa)를 먼저 받은 것은 단순한 환영 제스처를 넘어, 깊은 외교적 상징성과 지역 전통을 담은 행위였음. 걸프 지역에서 가와는 환대(hospitality)와 공동체 존중을 상징하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중요한 사회적 의례로 자리잡고 있음. 카르다몸과 사프란으로 끓인 커피는 손잡이 없는 잔(finjan)에 소량씩 따라내며, 가장 존중받는 손님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빙함. 커피를 내리는 과정부터도 의식의 일부로 여겨지며, 생두를 손님에게 보여주는 것부터 신뢰와 환영의 표현이자, 손님을 행사에 동참시키는 방식임. 트럼프가 방문 당시 이 의식에 참여한 것은, 걸프 국가들과의 관계에서 신뢰·존중·문화적 이해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장면으로 평가됨. 가와는 여전히 오늘날까지 국가 간 외교 행사 및 전통문화 홍보의 핵심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음. (출처: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2025/05/12/coffee-ceremony-arabic-gulf-gahwa-brewing-tradition/) ㅇ 샤르자의 믈라이하, 인류 대이동의 기원을 품은 UAE 문명의 발상지 (걸프뉴스/5.19.)- 샤르자 사막 중심에 위치한 믈라이하(Mleiha)는 단순한 유적지가 아닌 인류 문명의 요람으로 재조명됨.125,000년 전 석기 도구와 200,000년 전 인류 흔적이 발견되며, 아프리카에서 중동으로의 최초 이주 경로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음. 샤르자 투자개발청(Shurooq)이 조성한 믈라이하 국립공원은 보존과 지속가능한 관광을 융합한 모델로, 과학자와 여행객 모두를 위한 생생한 박물관으로 운영 중임. 박물관에는 구석기·신석기 유물부터 알렉산더 대왕 시대 주화 주조 틀까지 13만 년의 역사 흔적이 전시됨. 고대 사막에서 7000만 년 전 바다 화석이 남아 있는 포실 록 위 패러글라이딩까지 가능한 이곳은, 고고학, 생태 보전, 문화 교육의 균형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역사 현장임. (출처:https://gulfnews.com/uae/government/explore-mleiha-in-sharjah-the-uae-s-cradle-of-civilisation-and-early-human-migration-1.500131387) ㅇ 무허가 하즈(Hajj, 성지순례), UAE서 벌금 5만디르함 부과 (칼리지타임즈/5.26.)- UAE는 일반이슬람사무청(GAIAZ)의 승인 없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하즈를 떠나는 시민 및 거주자에게 최대 5만 디르함(약 1,84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함. 이번 조치는 하즈 시즌의 질서 유지와 공식 순례자의 안전 및 편의 보장을 위한 하즈 및 우므라 시스템 내각 결정을 따른 것임. 당국은 전자 시스템을 통해 공정한 허가 배분을 진행 중이며, 비허가 순례는 자원 낭비 및 질서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함. 사우디 내무부 또한 무허가 순례자 및 메카 진입 시도자에 대해 최대 2만 리얄(약 7백만원) 의 벌금과 형사처벌 가능성을 알림. (출처:https://www.khaleejtimes.com/uae/dh50000-fine-for-pilgrims-travelling-to-hajj-without-permit?utm_medium=recommended-inarticle-dt&utm_source=art-rcmd-api)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 2025.05.30
    상세보기
  • [아르헨티나]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아르헨티나]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분야ㅇ 문화 분야 전면 개편: 폐쇄, 통합, 격하 조치 단행- 아르헨티나 정부는 ‘기능 중복 제거’와 ‘효율성 제고’를 이유로 문화차관실 산하 여러 기관들을 폐지·통합하거나 위상을 강등시키는 전면 개편을 추진함- 주요 변화로는 기존의 여러 역사 연구 기관들을 국가 역사 연구소로 통합, 국립극예술원의 자율성 축소, 지역 대표성 약화, 도서관위원회 구조 개편 등이 있으며, 이는 문화예술계 및 노동조합 등의 반발 을 불러옴※ 출처: La Nación, Daniel Gigena (25.05.21.)https://www.lanacion.com.ar/cultura/cambios-en-cultura-cierres-fusiones-y-degradaciones-de-una-reestructuracion-a-fondo-nid21052025/ ㅇ 아르헨티나 영화산업: 끝없는 추락-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 출범 이후, 국립영화시청각예술원(INCAA)은 영화 제작 사전 심사 제도를 폐지하고, 지원 예산을 대폭 삭감했으며, 각종 규제를 완화함. 이러한 일련의 조치로 인해 아르헨티나의 영화 제작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에 놓임.- 영화 상영 확대를 위한 ‘지속 상영제’, ‘개봉 지원‘, ‘국제영화제 출품 지원‘, ‘Gaumont 극장의 자국 영화 중심 상영‘ 등도 모두 폐지 또는 축소되어 2024년 아르헨티나 영화 승인 건수는 0건으로 기록됨- 업계 단체들과 협회들이 법률에 따른 정상 운영을 촉구했으나 정부는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아르헨티나 영화 산업에 되돌릴 수 없는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임※ 출처: Perfil, Guillermo Tello y Osvaldo Mario Nemirovsci (25.05.21.)https://www.perfil.com/noticias/opinion/industria-audiovisual-se-abre-el-abismo.phtml ㅇ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 ‘디지털 도서관 BA’ 앱 출시… 수천 권의 무료 전자책 24시간 이용 가능-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는 아르헨티나 최초의 전자책 대출 앱 ‘디지털 도서관 BA’를 출시함- 앱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원하는 도서를 예약하거나 대출해 15일간 읽을 수 있으며, 최대 6개의 기기를 연동해 언제 어디서든 열람할 수 있음※ 출처: Clarín, Susana Reinoso (25.05.12.)https://www.clarin.com/cultura/gobierno-porteno-lanza-biblioteca-digital-ba-acceso-247-miles-libros-gratuitos_0_vZoOsh2BW5.html□ 문화산업 분야 ㅇ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서전, 관람객 증가 속 성황리에 폐막- 제49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이 4총 19일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전년 대비 10% 증가한 방문자 수를 기록하였고, 대형 출판사들의 판매율이 25% 이상 증가함- 한강의 『흰』과 『소년이 온다』가 아르헨티나 독자들에게 소개되며, 한국 문학과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로 작용함- '자유와 검열'을 주제로 한 폐막 토론에서는 정치적 입장 차이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충돌하며 큰 관심을 모았고, 주최 측은 내년 50주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냄※ 출처: La Nación, Daniel Gigena (25.05.11.)https://www.lanacion.com.ar/cultura/feria-del-libro-mas-publico-en-la-rural-para-una-edicion-que-fue-de-menor-a-mayor-nid11052025/ ㅇ 넷플릭스 <영원한 항해자 에테르나우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비영어권 시리즈 등극- 아르헨티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영원한 항해자 에테르나우타(El Eternauta)>가 공개 2주 만에 전 세계 13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총 87개국 Top 10에 오르며 전 세계 비영어권 시리즈 시청 1위를 기록함- 눈 덮인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대규모 시각효과와 실제 촬영으로 구현하며 아르헨티나 특유의 SF 세계를 형상화했고, 방대한 인력과 기술이 투입돼 자국 영상 산업 역사상 전례 없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음※ 출처: Infobae, Hugo Martin (25.05.06.)https://www.infobae.com/teleshow/2025/05/06/el-eternauta-se-convirtio-en-la-serie-de-habla-no-inglesa-mas-vista-en-el-mundo-las-cifras-del-fenomeno/ □ 스포츠 분야 ㅇ 2025 에비타 전국 청소년 스포츠 대회 개막- 2025년 에비타 전국 청소년 스포츠 대회가 전국에서 예선을 시작했으며, 본선은 9월 말 마르델플라타에서 대규모 행사로 개최됨- 본선에서는 29개 일반 종목과 7개 적응 종목을 포함한 36개 종목 외에도 e스포츠, 브레이킹, 축구 페널티킥, 농구 3점슛 등 4개 시범 종목이 함께 진행됨- 대회는 스포츠 실력 향상은 물론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와의 교류, 고등교육 장학금 제공 등 교육적 기능도 강조되며, 우정·연대·존중 등의 가치를 실천한 팀에는 ‘페어플레이 컵’이 수여됨※ 출처: 주재국 체육부 홈페이지 (25.05.15.)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comienzan-los-juegos-deportivos-nacionales-evita-en-todo-el-pais ㅇ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회장 클라우디오 타피아, FIFA 복귀-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회장 클라우디오 타피아가 브라질 축구협회 전 회장 에드날도 호드리게스를 대신해 남미축구연맹 대표로 FIFA에 복귀함- 201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VAR 판정 논란으로 남미축구연맹 내 신뢰를 잃어 FIFA 직책에서 물러났던 타피아는 현역 세계 챔피언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위상을 바탕으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번 복귀로 국제 무대에서 다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 La Nación, Alejandro Casar González (25.05.19.) https://www.lanacion.com.ar/deportes/futbol/claudio-chiqui-tapia-regresa-a-la-fifa-reemplazara-al-brasileno-ednaldo-rodrigues-nid19052025/ □ 관광 분야 ㅇ ‘아르헨티나 관광 투자 가이드’ 공동 발표- 아르헨티나 관광환경체육청은 ‘아르헨티나 관광 투자 가이드’를 발표하며, 국가 차원의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한 새로운 전략 도구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힘- 본 가이드는 관광 산업의 투자 환경, 경쟁력, 사업 기회, 법적 틀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경제 자유화·민간 투자 촉진을 목표로 하는 밀레이 정부의 성장 비전에 부합하는 첫 공식 문서로 평가받음※ 출처: 주재국 관광부 홈페이지 (25.05.16.)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scioli-y-el-secretario-general-de-onu-turismo-presentaron-la-guia-para-inversiones ㅇ ‘세계 최고의 마을’ 후보로 선정된 아르헨티나의 8개 마을- 마이마라(후후이), 산 하비에르와 야칸토(코르도바), 비야 엘리사(엔트레리오스), 세클란타스(살타), 살둥가라이(부에노스아이레스), 파마티나(라리오하), 콜로니아 카를로스 페예그리니(코리엔테스), 우스파야타(멘 도사) 총 8개 마을이 유엔 관광기구의 ‘2025 세계 최고의 관광 마을’ 후보로 선정됨- 이들은 문화·자연유산 보존과 지속가능한 관광에 기여한 점에서 주목받았으며, 최종 결과는 10월 발표 예정임※ 출처: 주재국 관광부 홈페이지 (25.05.15.)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ocho-pueblos-argentinos-candidatos-ser-los-mejores-del-mundo ㅇ 오벨리스크 건립 89주년 기념 새 전망대 개방-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상징인 오벨리스크 건립 89주년을 맞아 새 전망대가 개장돼, 방문객이 67m 높이에서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이 시작됨- 첫 개방 주말에는 2만 5천여 명이 신청하여 총 250명이 첫 체험을 진행했으며, 시정부는 향후 방문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정부 홈페이지 (25.05.09.)https://buenosaires.gob.ar/noticias/siguen-las-visitas-al-nuevo-mirador-del-obelisco-este-fin-de-semana □ 한류 분야ㅇ 멘도사에서 열리는 한국문화 체험 주간, ‘찾아가는 문화원’-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이 ‘찾아가는 문화원(Centro Cultural Móvil)’ 프로그램 일환으로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멘도사 주 고도이 크루즈에서 한국문화 주간을 개최함- 가야금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 한복 및 전통놀이 체험, 방패연 만들기, 어린이 도서 전시, 한국영화 상영 등 전 연령을 위한 다채로운 무료 프로그램으로 구성됨※ 출처: Diario Mendoza (25.05.15.)https://www.diariomendoza.com.ar/cultura/llega-mendoza-una-semana-actividades-gratuitas-conocer-cultura-coreana-n99295/ampㅇ 「2025 상반기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현황- 멘도사 주정부 및 고도이 크루즈 시정부의 협력 아래 진행된 본 행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소재 한국문화원 방문이 어려운 지방 시민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개막식에는 고도이 크루즈 시장 및 문화국장이 참석함- 행사에서는 약과, 김부각 등 한국 전통 다과를 아르헨티나 음식과 함께 페어링하여 제공하였으며, 멘도사 지역 내에서 한국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코레아 엔 멘도사’ 단체 회원들이 참석하는 등, 현지 시민들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25.05.28
    상세보기
  • [필리핀]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필리핀]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2025년 5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ㅇ 마르코스 대통령과 국가문화예술위원회(NCCA), 국가 문화유산 예술가(GAMABA) 수상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다 (출처: 5월 11일, The Manila Times)- 5월 7일,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국가 문화유산 예술가를 수상하는 행사가 진행됨. 이 상은 필리핀 전통 예술을 보존하고 증진하는 데 탁월한 기술과 헌신을 보여준 개인이나 단체에게 필리핀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문화상으로, 개인의 예술적 탁월성을 기리는 것을 넘어, 필리핀의 무형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ㅇ 2025년 필리핀 문화유산 축제, 전국적으로 문화와 전통을 기념하다 (출처: 5월 14일, BusinessWorld)- 필리핀 문화유산 재단(Filipino Heritage Festival Inc., 이하 FHFI)이 주최하는 2025년 필리핀 문화유산 축제가 공식적으로 개막함. FHFI는 필리핀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알리고,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에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PAGCOR, 필리핀국립박물관, 메트로폴리탄 극장, 네그로스 박물관 등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예술, 교육, 지역사회 참여를 촉진함.ㅇ 주필리핀한국문화원, 케손시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한국 문학 코너 개관 및 문화 행사 공동 개최 (출처: 5월 27일, Philippine Daily Iquirer)- 주필리핀한국문화원(KCC)과 케손시티 공공도서관이 함께 이라는 특별한 문화 교류 행사를 개최하는 동시에, 케손시티 공공도서관에 미니 KCC 도서관(한국 코너)을 공식적으로 개관함. 이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한국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간 연결을 위한 의미있는 공간임을 강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관광 정책ㅇ 필리핀 관광부(DoT),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전 회원국을 대상으로 하는 단일입국비자 제도 공식 제안 (출처: 5월 19일, The Philippine Star)- 필리핀 관광부 장관 크리스티나 가르시아 프라스코(Christina Garcia Frasco)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SKIFT 아시아 포럼에서 ASEAN 단일입국비자 제도를 공식 제안함. 이는 국경 간 여행을 간소화하고 역내 관광을 강화하는 목적이며,“ASEAN의 다른 국가들에서도 유사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필리핀이 2026년에 의장국을 맡을 때 이 주제가 다시 부각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임.ㅇ 필리핀 관광부(DoT), 피나투보 산 여행 금지 조치 실시(출처: 5월 5일, Daily Tribune)- 필리핀 관광부(DoT)는 5월 2일, 자물바레스 주 보톨란에 위치한 피나투보 산에서의 모든 여행 및 관광 관련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함. 이번 조치는 현지 아이타(Aeta) 공동체가 자신들의 조상 대대로 이어온 토지(선조영역권, ancestral domain)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제기한 불만 사항들에 따른 것임. 이에 국가원주민위원회(NCIP)는 “원주민들은 우리 문화 및 환경 유산의 소중한 수호자들로, 지속 가능한 관광을 촉진하면서도 이들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며, “아이타 공동체의 행동은 선조 토지 권리와 공정한 관광 관행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준다”고 입장을 밝힘.□ 체육(스포츠) 정책ㅇ 전 PSC 위원장, 재정 지원금 부패 혐의 대법원 최종 무죄 판결 (출처: 5월 18일, Daily Tribune)- 전 필리핀 스포츠 위원회(PSC) 위원장 윌리엄 부치 라미레즈(William “Butch” Ramirez)가 3,700만 페소 규모의 국가 수영 대표팀에 대한 재정 지원금 지급과 관련된 부패 혐의에 대해 대법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음. 이는 2008년과 2009년, PAGCOR가 필리핀 아마추어 수영 협회(PASA)에 직접적으로 3,706만 페소를 18개월에 걸쳐 분할 지급한 것에서 비롯되었으며, 검찰은 이 자금이 공공 기금의 불법 이전이라 주장하며 시작되었음. 대법원에 따르면, 해당 자금 지급은 PAGCOR 이사회가 승인한 일방적인 조치였으며, 라미레즈는 PASA에 부당한 혜택을 준 것은 아니라고 판결함.ㅇ PSC(필리핀스포츠위원회), 이틀간 스포츠 영양의 날(Sports Nutrition Day) 세미나 개최 (출처: 5월 18일, Manila Standard)- 필리핀 스포츠 위원회(Philippine Sports Commission)는 파시그시 필스포츠(Philsports)에서 <스포츠 영양의 진화하는 분야: 선수 퍼포먼스 향상> 이라는 주제로 이틀간 스포츠 영양의 날(Sports Nutrition Day)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개최함. 이 행사에는 100명 이상의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들이 참석했으며, 필리핀 스포츠영양협회(SNAP), 필리핀 국립대학교 딜리만 캠퍼스와 로스바뇨스 캠퍼스 등 외부 기관의 협력으로 진행됨.ㅇ PSC(필리핀스포츠위원회), 2025 바탕 피노이(Batang Pinoy) 전국 선수권 대회에 대한 세부 사항 발표 (출처: 5월 20일, Business Mirror)- 필리핀 스포츠 위원회(PSC) 관계자들이 필리핀 스포츠라이터 협회(PSA) 포럼에서 올해 바탕 피노이(Batang Pinoy) 전국 선수권 대회에 대한 세부 사항 발표할 예정임. 이번 포럼에서는 리잘 메모리얼 축구장과 민다나오 시민센터(Mindanao Civic Center)의 개보수 작업에 대한 최신 상황, 리잘 메모리얼 축구장 및 민다나오 시민센터 등 체육시설 개보수 작업 등에 대한 사항이 일괄 논의될 예정임.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25.05.28
    상세보기
  • [카자흐스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카자흐스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카자흐스탄 국립 박물관 “박물관의 밤” 행사 개최- 카자흐스탄 국립 박물관, 국제 박물관의 날(5.18.)을 기념하여 전통 문화 및 교육 행사인 “박물관의 밤” 개최, 4만여명의 수도 시민이 방문함.- “박물관의 밤” 행사에는 문화정보부 아이벡 시디코프 차관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고 박물관 직원들에게 상을 수여함.-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방문하였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투어, 퀘스트 게임, 마스터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됨.- 저녁에는 카자흐 국립 학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콘서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음악 행사가 진행되었음.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정보부, 5월 19일자) □ 관광○ 카자흐스탄, 2029 아동 및 청소년 관광 개발 로드맵 수립-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는 지방행정기관과 협력하여 2029년까지의 아동 및 청소년 관광 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함.- 카자흐스탄 정부는 지방행정기관 및 관광업체와 협력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내 관광을 대중화하고 개발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음. 해당 활동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 정부는 어린이 항공권을 보조하는 ‘Kids Go Free’라는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제까지 5,600명 이상의 어린이가 해당 지원으로 무료 항공권을 이용함. 올해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3,000명의 어린이에게 무료 혜택을 확대 제공할 예정임.- 카자흐스탄의 수도인 아스타나 시에서는 매년 사회 사업인 ‘아스타나-나의 조국, 나의 수도’를 시행하여 지역 어린이 천여명을 대상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음.- 관광체육부 예르잔 예르킨바예프 차관은 “관광업계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문화, 역사, 전통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시야를 넓혀주는 특별 관광 코스를 개발하였다.”고 언급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5월 20일자) □ 스포츠○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스포츠 파트너십 강화-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예르볼 므르자볼스노프 장관은 우즈베키스탄 체육부 무라드 이스마일로프 차관과의 회담에서 양국의 스포츠 연맹 간 협력 전망, 공동 훈련 캠프 구성 등의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함.- 관광체육부 예르볼 므르자볼스노프 장관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스포츠 분아에서 우호적인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훈련 캠프를 통해 양국 간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파리 올림픽과 카자흐스탄에서 진행된 제5회 세계 유목민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은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카자흐스탄은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에 앞으로도 열려 있으며, 스포츠 과학, 코치 양성, 스포츠와 관련된 새로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준비가 되어 있다. 양국의 파트너십은 중앙아시아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언급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5월 22일자)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25.05.28
    상세보기
  • [오사카]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ㅇ 교토에서 올해 새롭게 국보와 중요문화재로 지정될 미술공예품의 특별전 개최- 올해 새롭게 지정될 국보와 미술공예품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이 교토 시내에서 개최 중임.특별전은 지금까지 도쿄에서 되었으나 문화청 이전을 계기로 처음으로 교토에서 열리게 되었다고 함.에도시대의 측량가 이노 다다타카가 제작한 일본 지도‘이노 다다타카 측량도’등이 전시됨.교토문화박물관의 하시모토 아키라 학예과장은“역사를 아는 데 있어 귀중한 물건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고 전했음.* 자료출처 : NHK(25.5.6)https://www3.nhk.or.jp/kansai-news/20250506/2000093788.html□ 체육(스포츠) 정책ㅇ 사가현, 스포츠청 이전을 제안- 사가현은 23일 실시하는 정부 정책 제안에 스포츠청과 자위대 체육학교의 사가현 내 이전을 담았다고 함. 스포츠 문화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SAGA 스포츠 미라미드(SSP) 구상’을 추진하는 현으로의 이전을 통해‘상승효과를 전망할 수 있다’고 함. 또한 나라가 2026년도의 설치를 목표로 하는 방재청의 지방 거점 유치도 제안함.스포츠청은 도쿄·가스미가세키에 위치하며 사가현은 SSP 구상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스타일로 스포츠에 관련되는 지역 활성화에 도전하고 있는 것을 근거로“스포츠의 힘, 가치를 최대한으로 살리는 정책을 창조하는 것”을 제안함.* 자료출처 : 사가신문(25.5.21)https://www.saga-s.co.jp/articles/-/1467926□ 관광 정책ㅇ 3월 국내 숙박자 수 총계 5697만 명- 관광청에 의하면 3월 국내 호텔이나 여관 등에 숙박한 사람은 속보치로 총 5697만 명으로, 전년 대비 3.4% 웃돌아 3월로서는 과거 최다를 갱신했음.이 중 외국인 숙박자는 총 1504만 명으로 전년보다 15.9% 늘어난 반면, 일본인 숙박자는 0.5% 줄어 4193만 명으로 호조를 보인 인바운드가 전체를 끌어올린 형태임.관광청은“벚꽃 개화에 맞추어,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자가 증가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들어서도 외국인 여행자의 증가가 계속되고 있어, 숙박자 수도 이에 연동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음.* 자료출처 : 요미우리신문(25.4.11)https://www3.nhk.or.jp/news/html/20250430/k10014793501000.html□ 한류 동향ㅇ TWS, 7월 첫 일본투어 개최, 전국 6개 도시 13개 공연 전개- 한국발 6인조 보이그룹 TWS가 첫 일본 투어‘2025 TWS TOUR'24/7: WITH: US' IN JAPAN'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투어는 7월 11일 히로시마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치, 후쿠오카, 미야기, 오사카, 가나가와를 포함한 전국 6개 도시에서 총 13개 공연이 열릴 예정임.TWS는 2024년 1월 첫 미니앨범 ‘Sparkling Blue’로 데뷔하며 불과 1년 만에 신인상 8관왕을 포함한 18관왕을 달성했음.게다가 7월 2일에는 일본 데뷔 싱글‘처음 뵙겠습니다(はじめまして)’의 발매도 앞두고 있어, 투어는 싱글 발매 후 시작된다고 함.* 자료출처:oricon music(25.5.7)https://www.oricon.co.jp/news/2383410/full/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25.05.28
    상세보기
  • [홍콩]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홍콩]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분야(1) 프렌치 메이(French May) 2025ㅇ (개요) 홍콩 최대 규모의 프랑스 문화축제로 매년 3~7월 전시, 음악, 연극, 무용, 영화, 음식, 문화교육 등 100개 이상의 프랑스 문화 행사 개최- 2025년에는 ''Vive L’art' (예술을 찬양하라)'는 주제로 홍콩과 프랑스와의 문화교류에 중점을 두고 홍콩 최대 미술관 M+과의 협업을 통해 피카소 전시 등을 개최ㅇ (일시) 2025.3월~6월 (주요 행사 5-6월)ㅇ (장소) 홍콩문화센터, 홍콩시티홀, M+, 시추 센터 등 주요 문화 시설ㅇ (주최) 프랑스 문화 홍보 사무실(Association Culturelle France Hong Kong Limited)ㅇ (주요내용)(전시) ▲The Hong Kong Jockey Club Series: Picasso for Asia—A Conversation(피카소와 아시아의 대화)(음악) ▲Jazz Female Duo – Paris Rendezvous(프랑스 가수 Sarah Lancman×홍콩 재즈 뮤지션 Joyce Cheung의 협연) ▲Echoes of the Heart Concert(프랑스 싱어송라이터 Joyce Jonathan×홍콩 스타 Jay Fung의 특별 공연) ▲Gautier Capuçon Plays Shostakovich(홍콩 필하모닉 협연, 첼리스트 Gautier Capuçon의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연주)(무용) ▲지젤(홍콩 발레단 공연)(미식) ▲French GourMay(프랑스 요리와 와인 체험 프로그램)▲프렌치 메이 2025 키비주얼자료원 및 사진출처: www.frenchmay.com (프렌치 메이 홈페이지)(2) 어포더블 아트페어 홍콩(Affordable Art Fair Hong Kong)ㅇ (개요) 기존의 주요 아트페어가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소수 상위 컬렉터 및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것과 달리, 일반 사람들도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의 작품 판매를 목표뉴욕, 베를린, 멜버른, 스톡홀롬 등 주요 도시에서 5월부터 내년 1월까지까지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ㅇ (일시) 2025.5.22.(목)~5.25.(일)ㅇ (장소) 홍콩컨벤션센터ㅇ (주최) Affordable Art Fairㅇ (주요내용)- 2025년 12회를 맞았으며, 올해 총 99개 갤러리 참가- (한국 참가 갤러리) ▲청화랑(서울) ▲E.N갤러리(서울) ▲갤러리 그래페(서울) ▲갤러리지음(서울) ▲엘케릭처(서울) ▲갤러리밀크릭(하남) ▲카리바갤러리(서울) ▲엘갤런리(서울) 등 총 8개▲어포더블 아트페어 현장 사진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affordableartfair.com/fairs/hong-kong/ (어포더블 아트페어 홈페이지)(3) 2025 홍콩 무형문화유산의 달 (Hong Kong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Month 2025)ㅇ (개요) 홍콩 무형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 무형문화유산 장인들이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무형문화유산 경험을 선사ㅇ (일시) 2025.5.31.(토)~7.1.(화)ㅇ (장소) 홍콩무형문화유산 센터 및 홍콩 일대ㅇ (주최) 홍콩레저문화서비스부(LCSD) 및 무형문화유산사무처ㅇ (주요내용)- 5월 31일 단오제를 기점으로 한 달간 카니발, 투어, 체험활동, 전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홍콩의 다양한 무형문화유산을 기념함- 올해 무형문화유산의 달 주제는 ‘마을 속 무형문화유산’으로 사이쿵의 객가 유니콘 댄스, 창저우의 플로팅 컬러 퍼레이드 등 홍콩 각지의 무형문화유산을 계승 및 홍보- 개막행사와 무형문화유산 카니발은 5월 31일(토)과 6월1일(일) 양일간 침사추이 홍콩 문화센터 광장에서 진행▲“2025 홍콩 무형문화유산의 달”키비주얼▲사이콩의 객가 유니콘 댄스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www.icho.hk/en/web/icho/hk_ich_month_2025.html (무형문화유산사무처 홈페이지)□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분야(1) 아시안 아방가르드 필름 페스티벌 (M+)ㅇ (개요) 홍콩 M+에서 2024년에 최초로 시작된 영화제로, 아시아의 실험적 영상 문화를 조명하고 주류 영화 산업의 틀을 넘어서는 독립적인 영화 예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행사ㅇ (일시) 2025.5.30.(금)~6.1.(일)ㅇ (장소) 홍콩 M+ 영화관ㅇ (주최) 홍콩 M+ㅇ (주요내용)- "시간(Time Will Tell)"을 주제로 지난 60년간 아시아 예술계에 영향을 준 영상 작품들을 상영하고, 전시, 퍼포먼스, 토크 및 워크숍 등을 통해 "시간"의 개념을 다양한 방식으로 탐구함- 금년도 주요 프로그램에는 호 츠 니엔(Ho Tzu Nyen)과 웡힌얀(Wong Hin Yan)의 라이브 시네마 퍼포먼스 "타임피스(Timepieces)"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어린이 및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Playtime!', 여성 노동을 주제로 한 'On the Clock: Reflections on Women’s Labour', 아시아 실험 영화 보존을 위한 'M+ 아시아 아방가르드 필름 순환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프로그램 제공▲필름 페스티벌 키비주얼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www.westk.hk/en/newsroom/mplus-announces-asian-avant-garde-film-festival-2025 (WestK 공식 보도자료)□ 관광 분야(1) 청차우 빵 축제 Cheung Chau Bun Festivalㅇ (개요) 청차우 빵 축제, 또한 "다지우 축제"로 알려져 있으며, 홍콩 연중 하이라이트 축제 중 하나로, 홍콩과 전 세계에서 많은 방문객들 참여ㅇ (일시) 2025.5.5(월)~5.6.(화)ㅇ (장소) 청차우 팍타이 사원ㅇ (주최) 홍콩여가문화서비스부(LCSD) 및 청차우 빵 축제 집행위원회ㅇ (주요내용)- 청차우 빵 축제는 2011년의 제 3호 국가 무형 문화유산 목록에 오른 축제임- 참가자들이 '빵 탑'에 오르고 3분의 시간제한 내에 가능한 많은 빵을 차지하는 인기 많은 도전임- 올해 빵 축제는 5월 5일에 개최되며 약 1,650여명의 관객이 몰려 12명의 결승 진출자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목격- 이 외에도 사자춤 공연, 무술 공연 등 다양한 행사 및 퍼레이드 진행▲청차우 빵 축제 현장 사진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www.info.gov.hk/gia/general/202505/06/P2025050600032.htm (홍콩정부 공식 보도자료)(2) Ginsanity Hong Kong 2025ㅇ (개요) 100개 이상의 현지 및 해외 증류 양조장 참여, 다양한 진을 홍콩시민에게 선보이는 진 주제 페스티벌ㅇ (일시) 2025.5.16(금)~5.17.(토)ㅇ (장소) 홍콩 센트럴 PMQㅇ (주최) Ginsanityㅇ (주요내용)- 2019년 처음으로 홍콩에서 개최된 Ginsanity는 진 주제 술 축제로, 올해 4번째 개최됨 (20-22년 코로나 등 현지 상황 인해 미개최)- 축제에는 ▲칵테일 시음 ▲주류 및 음식 판매 ▲음악 공연 등 진행- 본인 컵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입장객은 입구에서 HKD30로 컵을 구매 후 칵테일 시음과 구매 가능. 칵테일 한잔은 최소 HKD75 정가됨▲Ginsanity 현장 사진▲일부 참여 업체 리스트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www.ginsanity.hk/ (Ginsanity 홈페이지)(3) 관광통계ㅇ 2025년 3월 상호(홍콩↔한국) 관광객 통계 (잠정적인 통계, 홍콩관광청)- 홍콩 → 한국 관광객 44,030명(전년 대비 10.6% 감소)- 한국 → 홍콩 방문객 90,102명(전년 대비 33.6% 증가)- 홍콩 총 방문객 (2025년 3월 3,818,512명, 전년 대비 12.2% 증가)□ 한류 분야(1) McDonald's Hong Kong x Babymonster 콜라보ㅇ (개요) 한국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와 홍콩 맥도날드가 협력하여 한식을 (한국식 치킨, 제주감귤소다, 바나나 우유 파이 등) 기반으로 다양한 메뉴를 기간 한정으로 출시ㅇ (일시) 2025.4.24.~ㅇ (장소) 홍콩 맥도날ㅇ (주요내용)- 한정판 한식 매뉴는 베이비몬스터와의 협업으로 기간 한정 포장을 선보임- 지정된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지정된 한식 매뉴를 구매한 후, 성공적으로 구매한 QR 코드를 가지고 즉시 선택한 20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한정판 “맥도날드 x 베이비몬스터 포토카드 세트” 혹은 “맥도날드 x 베이비몬스터 한정 굿즈 박스”를 받을 수 있음- 맥도날드 앱으로“바삭한 치킨 버거 세트”를 주문할 때마다 추첨 기회를 한 번씩 제공. 대상은 베이비몬스터 홍콩 콘서트 2025 티켓 2장(총 25세트)이 포함됨▲한정판 맥도날드 x 베이비몬스터 기념 포토카드▲기간 한정 포장자료원 및 사진출처: https://s3.ap-east-1.amazonaws.com/mcdonalds.com.hk/wp-content/uploads/2025/05/06180850/2025-04-22_McCrispy-Launch-x-BABYMONSTER-Press-Release_FINAL_Website.pdf (홍콩 맥도날드 공식 보도자료)(2) 홍콩/마카오 주요 공연 현황공연/행사날짜제목장소5.1(목)드림캐쳐 콘서트(Dreamcatcher 2025 World Tour [7 Doors : A Lucky Encore] in Hong Kong)MacPherson Stadium5.2-3(금-토)엔시티 위시 콘서트(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 HONG KONG)Hall 10,AsiaWorld-Expo5.9-11(금-일)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콘서트 (마카오)(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 ACT : PROMISE > - EP. 2 - IN MACAU)Galaxy Arena5.10(토)박규빈 콘서트 (마카오)(GYUBIN First Fan Con < FLOWERING > in Macau)G Box, Galaxy Macau5.11(일)템페스트 콘서트 (마카오)(TEMPEST SHOW-CON in Macau)Broadway Theatre,Broadway Macau5.17(토)씨엔블루 콘서트(2025 CNBLUE LIVE – VOYAGE into X IN HONG KONG)WONDERLAND,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5.17(토)시우민 콘서트 (마카오)2025 XIUMIN FAN CONCERT < X Times ( ) > in MACAUThe Venetian Theatre5.17-18(토-일)제이홉 콘서트 (마카오)(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MACAU)Galaxy Arena5.24-25(토-일)베이비몬스터 콘서트(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 IN HONG KONG)Arena,AsiaWorld-Expo 주홍콩 한국문화원 | 2025.05.28
    상세보기
  • [베트남]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베트남]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베트남 박스오피스의 통계에 따르면 부이 탁 쭈옌(Bui Thac Chuyen) 감독이 연출한 '터널 – 어둠 속의 태양'(Dia dao: Mat troi trong bong toi) 전쟁 영화가 매출액 1,600억 동을 돌파하여 흥행 신기록을 기록하였다.ㅇ 푸토(Phu Tho)성 문화체육관광청에 따르면 '훙왕 추모일'과 '2025년 푸토 문화관광 주간'을 맞아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푸토성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55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되었다.ㅇ '제4회 베트남 도서와 독서의 날'은 '사회를 연결하는 독서문화', '도서와 함께 민족 도약의 시대에 진입', '독서, 지식 활성화, 희망 육성, 혁신·창조 강화' 등 메시지를 전하는 다양한 행사로 4월 19~21일 개최되었다.ㅇ 하노이는 2025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기 위한 5대 핵심 부문과 22개 항목을 제시했다고 하노이시 인민위원회가 4월 14일 밝혔다. 시는 창의도시 구축 이행에 대한 자문위원회 출범, 베트남 건축가협회와의 양해각서 체결, 하노이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참여도시 간의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ㅇ '남부해방-통일절'(1975.4.30. ~ 2025.4.30.) 50주년을 맞아 베트남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었다. 국립 군 역사박물관은 4월 15일부터 '승리의 봄' 전시회를 열었으며 사진·자료·물건 300점을 선보였다. 국립영화자료원은 4월 21~26일 동안 하노이 응옥 칸(Ngoc Khanh) 영화관에서 '베트남 영화의 날'을 주제로 역사 관련 영화 여러 편을 무료로 상영하였다. 인민군대 영화제작사는 4월 22~25일 특별영화주간을 개최하였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베트남 인민군대 정치총국은 하노이시와 협력하여 하노이 미딩경기장에서 '북남의 기약'이라는 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ㅇ '2025년 퍼(쌀국수) 페스티벌'이 '베트남 퍼의 정수 – 디지털 시대 속 유산'을 주제로 4월 18일부터 3일 동안 하노이 탕롱(Thang Long) 황성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베트남 퍼의 국내외 영향을 확산하고 전통 퍼 맛집부터 디지털 시대 속 '퍼 AI'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퍼의 매력을 선보였다.ㅇ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영화국은 유관부처와 협력하여 호치민 주석 탄생 135주년을 맞이하는 영화주간을 응에안(Nghe An)성에서 5월 12~15일 걸쳐 개최하였다. ㅇ '남부해방-통일절'(1975.4.30. ~ 2025.4.30.) 5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국가 차원의 열병식·퍼레이드가 4월 30일 오전 호치민시 1군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열병식·퍼레이드는 국방부가 주관하였다. □ 관광 정책 ㅇ 올해 1분기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600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0만 명을 넘어 지난해 동기 대비 28.5%가 증가하였다. ㅇ 4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열린 '2025 냐짱-칸호아 바다 페스티벌'에서는 40개의 이벤트가 개최되고 인기 해변도시인 냐짱(Nha Trang)으로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하노이 국제전시센터(I.C.E)에서 '2025 베트남 국제관광 박람회'(VITM 하노이)가 '환경 관광, 베트남 관광의 수준 격상'의 주제로 베트남관광협회와 유관부처에 의해 4월 10~13일 동안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베트남 관광의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 목표를 확산하는 동시에 약 9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VITM 하노이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체육(스포츠) 정책 ㅇ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다낭(Da Nang)에서 열린 '2025 아시아 골프 관광 컨벤션'에는 33개국 450명이 참가하였다. 다낭이 '아시아 골프 관광 컨벤션'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2번째이다. ㅇ 국제사격연맹(ISSF)은 지난 4월 초 경기부문별 세계 랭킹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여자 10m 공기권총 부문에는 찐 투 빈(Trinh Thu Vinh) 베트남 사격선수가 8위를 차지하고 이는 베트남 사격의 해당 부문에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ㅇ 국제축구연맹(FIFA)은 발표한 최신 랭킹 차트에 베트남 풋살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4위, 세계 11위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ㅇ 4월 3일 오전 탄호아(Thanh Hoa)성 섬선(Sam Son)시 스포츠경기장에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은 탄호아성 문화체육관광청과 협력하여 '2025 전국 펜칵실랏 선수권대회'를 개최하였다. 4월 1~11일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29개의 성시 35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ㅇ 4월 8일 꽝닌(Quang Ninh)성 스포츠복합단지 양궁장에서 '2025 전국 양궁 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베트남 전역 18개팀 200여 명의 우수한 선수가 참가하였으며 그중 하노이, 호치민시, 빈롱(Vinh Long), 하이즈엉(Hai Duong) 등의 선수가 두각을 나타냈다. ㅇ 4월 22일 타이응우옌(Thai Nguyen)성 스포츠경기장에서 '제14회 전국 전통무술 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 대회에는 32개의 성시, 40개팀의 선수·감독·코치 700여 명이 참가하였다. □ 통계ㅇ 언론보도 동향 : 총 96건 보도(기간 : 2025.4.1 – 4.30,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5.05.28
    상세보기
  • [러시아]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러시아] 2025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K-콘텐츠 동향1. K-팝 관련 동향ㅇ 최근 주재국에서는 K-팝 스타들의 복귀와 관련하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음. 특히 인접국인 중국의 한한령 해제와 K-팝 투어에 대한 동향을 주의 깊게 집중하며 러시아 내 K-팝 투어에 대한 가능성을 문화공연 대행사들이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NoCut News 5월 2일자 소식에 따르면, 중국은 BTS 및 다른 한국 스타들과 함께 대규모 K-POP 투어 준비 중이며, 이번 K-POP 투어에 참여 대상 그룹으로는 BTS, SEVENTEEN, EXO, Stray Kids, TREASURE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함.- 한국의 한 공연 기획사 관계자는 "중국의 노동절 연휴 기간 중 CCTV로부터 뜻밖의 전화를 받았다"며, "몇 시간 후에는 공식 문서를 통해 아티스트들과의 직접 협상이 가능하다는 허가서를 전달받았다"고 하였으며 또한 CCTV는 공연의 중계 및 홍보 권한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ㅇ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이러한 시점을 선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한국 방문과 연관 지을 수도 있다고 함.-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방한을 앞두고, K-POP에 대한 규제 완화는 중국의 외교적 전략의 일환일 수 있다고 분석.- 이번 CCTV 주도의 프로젝트는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는 첫 사례로, 중국 내 K-POP 시장의 공식적인 재개를 의미할 수 있다고 하며, 이 투어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충칭, 청두 등 중국의 6대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함.ㅇ 중국에서 이미 공연 가진 EPEX나 힙합 그룹 호미들(Homies)과 같은 일부 아티스트들은 러시아에서도 공연 가지려고 현재 계획 중이라고 소식통은 전함.- 러-우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러시아 방문이 주춤했던 K-팝 그룹들은 서서히 러시아 시장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최근 러시아 거대 통신사 및 민간 공연 기획사에서 자체적으로 K-팝 그룹을 유치하기도 함. 동년 하반기에도 다수의 K-팝 그룹이 러시아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유명 그룹의 방문은 좀 더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분석이 우세함.※ 출처: 예스아시아(5.3.): https://www.yesasia.ru/article/1679157?ysclid=mcajvw94ir2491446142. K-뷰티 동향ㅇ 러시아, 한국 화장품 수입 '역대 최고'를 기록- 러시아가 2025년 4월 한 달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 화장품 규모가 3,580만 달러(약 495억 원)로, 한-러 간 무역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리아 노보스티가 한국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보도.- 해당 통계 수치는 전년 동월 대비 약 25%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로도 비슷한 증가폭을 보이고 있음.- 이전 최고 기록은 2024년 11월 대 러시아 수출 실적으로서 3,500만 달러였으며 가장 많이 러시아에 수입된 품목은 스킨케어 제품으로 총 3,330만 달러어치에 달함.- 이 외에도 아이 메이크업 제품이 120만 달러, 립 메이크업 제품이 98만 2천 달러 상당 수입되며 두드러진 성장을 보이고 있음.※ 출처: 리아 노보스티 통신(5.17.): https://ria.ru/20250517/rossija-2017530961.html□ 체육 동향1. 러시아, 국제 스포츠 대회 참가 기회를 늘이고자 노력 중ㅇ 최근 러시아 체육계는 올림픽을 비롯한 서방에서 개최하는 국제대회 출전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인접국 및 구소련 국가들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참가하고자 노력 중임.- 러시아 연방을 포함한 7개국이 오는 가을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제3회 CIS(독립국가연합) 국가 경기대회에 공식 참가를 확정했다고 대회 조직사인 Baku City Circuit가 밝힘.- 리아 노보스티에 따르면, 이번 가을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제3회 CIS 경기대회에 아제르바이잔,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이상 7개국이 공식 참가를 확정했으며, 현재 대표단 등록이 진행 중이라 함. 최신 집계에 따르면 총 1,659명의 선수가 23개 종목에 등록하였으며 전체 대표단 인원은 2,385명에 달한다고 밝힘.- 또한 아제르바이잔 매체 에 따르면, 100명 이상의 선수가 태권도, 레슬링, 복싱, 유도 등 개인 종목에 참가 신청을 했으며 약 5,500명의 참가자가 예상되고 있다고 전함.- 이번 경기는 2025년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내 7개 도시(간자, 예블라흐, 민게체비르, 가발라, 셰키, 괴이괴르, 한켄디)에서 개최될 예정임.※ 출처: 리아 노보스티 통신(5.15.): https://rsport.ria.ru/20250515/sng-2017083792.html□ 관광 동향1. 주재국 북한 관광 동향ㅇ 최근 북러 관계가 가까워짐에 따라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상호 방문 빈도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특히 지난 5월 8일 북한 나선으로 향하는 첫 국제 관광열차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하며 96명 러시아인이 3박 4일 간 방북한 것으로 확인됨.ㅇ 5월 12일자 로시스카야 가제타에 따르면,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와 북한 나선을 연결하는 첫 국제 관광열차가 성공적으로 운행을 마쳤으며 북한을 방문했던 러시아 관광객 96명은 블라디보스토크로 복귀하였다고 보도함.ㅇ 이번 관광열차는 지난 5월 8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해 북한 나선까지 왕복 운행하였으며, 관광 일정은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일(5월 9일)에 맞춰 기획됨. 관광 프로그램에는 한반도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싸운 소련군의 활약을 기리는 장소들이 포함되었다고 전함.ㅇ 나선에서는 소련군 전몰자들의 공동묘지를 방문했고, 청진에서는 세이신 작전 당시 전사한 병사들이 안장된 기념단지를 찾았다고 동 언론사는 기사를 통해 밝힘. 특히 이곳에는 소련-일본 전쟁 기간 중 유일하게 ‘소련 영웅’ 칭호를 받은 여성 해병 의무병 마리야 추카노바가 안장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고 전함.ㅇ 이번 여행을 주관한 러시아 관광사 '보스톡 인투르(Vostok Intour)'의 인나 무히나 대표는 "기존에는 관광객들이 북한에 가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6시간 이상 버스를 타고 하산역까지 이동해야 했지만, 이번 직통열차 개통으로 보다 편리하고 직관적인 여행이 가능해졌다"고 설명.ㅇ 관광객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한 후 북한 국경역인 두만강에서 조선철도 열차로 환승했으며, 나선 도착 후에는 준비된 버스를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이동했다고 함. 한편, 이번 관광열차 운행은 북러 간 관광 협력의 첫걸음으로 평가되며, 향후 양국 간 교류 확대에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출처: 로시스카야 가제타(5.12.): https://rg.ru/2025/05/12/reg-dfo/v-gosti-po-shpalam.html?ysclid=manzj2eimg67223876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25.05.27
    상세보기
  • [브라질] 4월(2025)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브라질] 4월(2025)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문화예술ㅇ SP ARTE - 제21희 상파울루 아트 페어 개최 - 4월 2일부터 4월 6일까지 개최되어, 야요이 구사마(Yayoi Kusama), 디 카발칸티(Di Cavalcanti), 시세로 디아스(Cicero Dias), 볼피(Volpi), 와 같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임 - 금번 SP ARTE에는 아트 갤러리, 디자인 스튜디오, 문화 기관, 독립 공간, 출판사 등 200곳 이상의 참가업체가 참여함 * 출처: VEJASP(25.03.29)https://vejasp.abril.com.br/cultura-lazer/feira-sp-arte-2025-destaques-galerias-design/https://forbes.com.br/forbeslife/2025/04/os-destaques-da-sp-arte-2025/ 콘텐츠ㅇ 브라질 영화, 2025년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진출 - 감독 클레베르 멘동사 필류(Kleber Mendonça Filho)의 영화 "O Agente Secreto"가 이번 황금종려상 후보에 오름 - 브라질은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비즈니스 및 국제 영화 전문가 교류의 장인 마르쉐 뒤 필름(Marché du Film)의 주빈국으로 초청됨. * 출처: gov.br(25.04.11)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filme-brasileiro-integra-competicao-oficial-do-festival-de-cannes-2025https://agenciabrasil.ebc.com.br/cultura/noticia/2025-04/filme-brasileiro-o-agente-secreto-concorrera-palma-de-ouro-em-cannes ㅇ방송사 글로보(Globo), 창립 60주년 기념 대규모 쇼 개최 - 호베르투 카를루스(Roberto Carlos), 이베치 상갈루(Ivete Sangalo), 슈샤(Xuxa) 등의 브라질 대중문화의 대표적 인물들이 참여한 공연프로그램으로 60주년을 축하함 * 출처: g1(25.04.29)https://g1.globo.com/jornal-nacional/noticia/2025/04/29/globo-faz-show-grandioso-para-celebrar-o-aniversario-de-60-anos-veja-melhores-momentos.ghtml ㅇ영화 `Ainda Estou Aqui`스페인에서 플라티노(Platino)상 수상 - 제12회 Prêmios Platino del Cine Iberoamericano에서 최우수 이베로아메리카 영화상을 수상, 페르난다 토레스(Fernanda Torres)와 발터 살레스(Walter Salles)가 각각 최우수 여우주연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받음 * 출처: g1(25.04.27)https://g1.globo.com/pop-arte/cinema/noticia/2025/04/27/ainda-estou-aqui-premio-platino.ghtml 관광ㅇ2025년 1분기, 브라질은 370만 명의 국제 관광객을 맞이함 - 전년 동기 대비 국제 관광객 수가 47.8% 증가함 - 상파울루 주가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이며, 그 다음은 리우데자네이루. * 출처: gov.br(25.04.16)https://www.gov.br/turismo/pt-br/assuntos/noticias/no-primeiro-trimestre-brasil-recebe-3-7-milhoes-de-turistas-internacionais-e-acumula-recordes-em-2025 ㅇ레이디 가가의 공연으로 리우데자네이루 관광 활기, 호텔 만실 - 지역 경제에 약 6억 헤알의 경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 약 24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 출처: CNN Brasil(25.04.18)https://www.cnnbrasil.com.br/economia/macroeconomia/feriadao-e-show-de-lady-gaga-impulsionam-turismo-e-lotam-hoteis-no-rj/ 한국문화ㅇ브라질과 대한민국, 새로운 저작권 협정을 시행하기 위한 작업 계획 수립 - 논의된 주제에는 디지털 환경, 인공지능, 권리 집합 관리가 포함된다. * 출처: gov.br(25.04.11)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brasil-e-coreia-do-sul-firmam-plano-de-trabalho-para-implementar-acordo-inedito-sobre-direitos-autorais-1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2025.05.22
    상세보기
  • [스페인]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스페인]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스페인 문화부, 2025 세계 도서의 날 공식포스터 발표- - 문화부, 2024 스페인 국립 일러스트레이션상 수상자 펩 몬세라트 (Pep Montserrat) 작가의 2025 세계 도서의 날 공식포스터 발표 - 2024 세르반테스상 수상자인 알바로 폼보(Alvaro Pombo)의 수상 소감 “읽는 것은 이해하는 것이다”에 영감을 받아 제작 ※ 출처: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ㅇ 스페인 문화부, 해외 고고학 프로젝트 자금 지원 시행- 총 426,000유로 규모의 사업으로, 스페인 고고학 연구 촉진을 목표로 하며 지방자치단체, 공립 대학 또는 비영리 기관에서 신청 가능 ※ 출처: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 □ 한류 동향ㅇ 韓, 스페인 ‘라마르데무시카스’ 국제음악 페스티벌에 주빈국으로 참가- 스페인 카르타헤나시, 올해 제30회를 맞이하는 현지 대표 음악 페스티벌‘라마르데무시카스 (La Mar de Musicas)’*의 주빈국으로 한국 초청* 매년 7월에 개최되는 국제음악 페스티벌로, 2025년 7월18일(금)~7월26일(토) 개최 예정- 스페인에서 이루어지는 한국 문화 최대 규모 진출로서, 음악·문학·영화·미술 등 다양한 장르를 소개하며 한국 문화 집중 조명 예정※ 출처: 카르타헤나 시청 공식 홈페이지 ㅇ 스페인한국문화원,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라 파즈 병원에 한국 그림책 기부- 스페인한국문화원, 세계 책의 날(4.23.)과 한국 어린이날(5.5.)을 기념하여 마드리드 라 파즈 (Hospital La Paz) 대학병원 소아과에 어린이 그림책 2종* 전달 * 한국 대표 아동문학 작가 백희나의 대표작 ‘마법의 사탕(2010)’, ‘구름빵(2004)’※ 출처: The Diplomat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25.05.21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