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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콘텐츠 산업 동향(2016년 1호)

    중동 콘텐츠 산업 동향(2016년 1호)

    □ 주요 내용 □ 중동 지역 스타트업 현황 및 주요 동향 1. 중동지역 스타트업 주요현황 ㅇ중동지역 스타트업의 성장배경 ㅇ중동지역 스타트업 관련 투자 추이 ㅇ중동지역 스타트업의 주요 특성 2. 주요국가별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 ㅇ 이집트 ㅇ 터키 ㅇ UAE ㅇ 요르단 3. 중동지역 주요 스타트업 관련 기업 ㅇ 주요 스타트업(포브스 선정 10개 기업 中) ㅇ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지원기관 ㅇ 스타트업 투자기관 ㅇ 스타트업 관련 플랫폼·행사 4 중동지역 주요 스타트업 관련 문제점 및 시사점 ㅇ 중동지역 스타트업의 문제점 ㅇ 결론 및 시사점 □ 단신 기사 1. 중동지역 유료TV 시장규모 2배 상승 전망 - 출처_The National 2. 알자지라 방송사 500명 인원 감축 - 출처_The National 3. 이란의 게임 시장 - 검열에도 불구, 중동에서 가장 큰 시장, - 출처_Newsweek 4. 이집트 공무원, 폭력성과 극단주의 『톰과 제리』 탓 - 출처_Egyptian Streets 5. 혁신의 성서, 앱을 통한 꾸란 읽기 - 출처_MIT Technology Review 6. 사우디의 우버투자가 중동의 테코놀로지 산업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 출처_Medium *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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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영화산업 정책

    LA 영화산업 정책

    □ 주요 내용 - LA시·LA카운티 등을 포함한 Greater LA 지역에서 영화·TV 드라마 제작 시 촬영을 허가하는 비영리 단체 ‘필름LA’ 2016년 2/4분기 캘리포니아내 필름 (TV, 광고, 뮤직비디오 등) 촬영일수가 전년대비 5.8% 증가하는 등 지역 내 영화산업이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2016.7.12.) - 동 발표에서, 캘리포니아내 영화산업의 회복세는 영화산업에 대한 캘리포니아 주의 세금 환급액이 2014년 1억달러에서 2016년 3.3억달러로 증가하는 등 영화산업에 대한 세제혜택이 확대된 데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 [LA 영화산업정책 세부내용] □ 지난 2012년 캘리포니아 주의 영화·TV 산업 일자리는 2004년과 비교했을 때 1만6천137개나 감소한 바 있음 . - 2012년의 경우, 영화산업 일자리가 캘리포니아주는 11% 감소, 뉴욕주는 오히려 25% 증가, 루이지애나, 텍사스 등은 각 천6백여개 증가함. - 2014년도 LA 지역의 촬영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어, TV 드라마는 2008년도와 비교하면 40% 정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됨. □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캘리포니아 영화산업 위축이 캘리포니아 주의 과도한 세금 부과 때문이라는 것 전문가 지적에 따라 영화산업에 대한 세금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함. - 기존에는 연간 1억 달러의 예산을 바탕으로 2017년까지 LA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예산 100만달러 이상 7500만 달러 이하 제작사에 20~25%의 세금 환급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었으나, - 2014년을 기점으로 이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여, 필름과 TV제작을 위한 세금 지원규모를 기존 1억달러에서 3억 3000만 달러까지로 크게 늘림과 동시에, 지원기간도 2022년까지로 연장하고 지원 대상도 대형 스튜디오 영화까지로 확대함. □ 그 결과, 2016년 2/4분기 발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내세운 파격적인 세금혜택 정책의 영향으로 다시 캘리포니아내 영화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2016년 2분기 LA지역에서 진행된 필름(TV, 광고, 뮤직비디오 등 포함)촬영 일수는 총 9937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함. - 영화촬영 일자는 9.7%늘어난 1309일로 집계되었고 TV는 1.4% 증가한 4091일로 조사됨. 그중 드라마는 3.8% 증가한 1042일, TV파일럿 프로그램의 경우 촬영 일자가 무려 89%나 증가한 278일, 웹 TV 제작의 경우 20.6% 증가한 527일을 기록함. - 반면 세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리얼리티 TV의 경우, 촬영 일자가 1298일로 8.6% 감소하고. TV광고 역시 촬영 일자가 1243일로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작성: 주LA 한국문화원(2016.7.11.)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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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7.11)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7.11)

    □ 주요 내용 1. 7월 방한시장은 전년대비 급증할 것으로 예상 2. 태국, 노투어피 관광에 대해 새로운 규정 수립 3. 태국 관광국, 2016년도 중국관광객 선호 관광지 상 발표 4. 리커창 총리, 5대 행복산업 중 관광을 가장 강조 5. mafengwo.cn <2016년 졸업시즌 세계 인기 관광 목적지 순위> 발표 6. 중국외환거래센터 원화, 인민폐 거래 시작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7월 방한시장은 전년대비 급증할 것으로 예상 - 베이징 지역 중심으로 FIT 방한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7월 중순 하계 방학이 시작되어 가족단위의 단체 상품 예약도 증가하고 있음. 특히, 경쟁국보다 가깝고, 비자 정책 등이 편리한 것이 목적지 선택의 꾸준한 증가 요인임. 7월은 여행 성수기로 아웃바운드 시장 증가 추세가 뚜렷함. FIT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7월은 학생 방학 시즌이어서 가족 단위의 해외여행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주요 인기 상품은 한국(서울, 제주), 일본(혼슈, 오키나와)임. 하계이므로 동남아 상품은 하강세, 테러 등으로 인하여 유럽, 미주도 하강세임. - 여름철은 동남아 시장의 비수기이므로 태국 등의 판매추세가 하락 하기 시작함. 일본은 전년대비 감소가 심한데, 주요한 이유는 여름 성수기 항공 가격이 너무 높으며, 항공료 보증금도 높아, 이번 여름 에는 각 여행사가 보수적으로 판매를 하려고 하기 때문임. 중미방문의 해의 영향 등으로 미국 관광은 전년대비 증가함. 2. 태국, 노투어피 관광에 대해 새로운 규정 수립 - 태국관광체육부는 7월에 2008년에 발표한 여행업과 가이드 등록법 중 일부분을 수정하여, NO투어피와 저가 단체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태국 정부 관광 부문은 이 개정을 통하여 업그레이드 된 고품질 의 관광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 그 중 가장 큰 변화는 태 국 각지 여행사에 관광지역에 따른 현지 소비 수준을 정하고 그에 상응하는 최저 단체비용의 표준을 정할 예정임. 최저 단체비용보다 더 낮은 비용을 수령하는 위법 여행사는 처벌을 받게 됨. (출처 : 京华时报, 2016. 6. 29) 3. 태국 관광국, 2016년도 중국관광객 선호 관광지 상 발표 - 선정 기간은 2주이며 323만명의 중국 관광객이 인터넷을 통해 태국의 관광지, 호텔, 식당, 쇼핑, 골프장, 항공사 등 17개 부분의 후보지 중 투표를 실시함. 호텔은 방콕 아난타라 시암 방콕 호텔, 식당은 푸 켓 클리프 레스토랑, 쇼핑은 방콕 아시아티크 야시장, 과일 은 두리안, 음식은 카레 게 음식, 축제는 송크란, 관광도시는 치앙마이가 선정됨. 태국 관광국은 선정된 업체 및 기관에 시상을 하고 증명서를 발급함. 투표에 참여한 중국 관광객은 방콕 및 근교 여행할 기회가 있다면, 중국과 태국 유명 관광 목적지 왕복 무료 항공권이나 태국 관광국에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임 4. 리커창 총리, 5대 행복산업 중 관광을 가장 강조 - 리커창 국무원 총리가 2016년 하계 다보스 포럼 개막식에서 소비의 주요 작용과 서비 스산업의 우세가 실현되어야 하며, 스마트 통신, 핸드폰, 차세대 에너지 자동차 등 새 로운 소비가 확대 되고 관광, 문화, 체육, 건강, 양로의 “5대 행복 산업”의 빠른 발전이 소비 증가와 소비 의 업그레이드를 촉진한다고 지적함. - 업계관계자는 중요한 국제회의 상에서 총리가 관광업을 5대 행복 산업 중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금년 “정부업무보고”에 관광을 소비 업그레이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예를 든 후, 다시 한번 언급하여 관광 산업이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전국면에 점점 중요한 작용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함. 5. mafengwo.cn <2016년 졸업시즌 세계 인기 관광 목적지 순위> 발표 - 최근 온라인 여행사인 mafengwo.cn가 <2016년 졸업시즌 세계 인기 관광 목적지 순위> 발표하였음. 이 순위표는 1995년 이후 출생한 학생 들은 2016년6월 세계 각 관광지 여 행공략 다운로드 순위, 각지 기행문 공유 수량 및 방문 순위에 근거하여 2016년 여름 방학기간 인기 관광 목적지 순위를 예측하였음. - 순위에 따르면 2016년 졸업시즌 인기 국내 관광지 20위권 순위는 홍 콩, 샤먼, 시안, 베이징, 청두, 칭다오, 충칭, 다리, 광저우, 난징, 싼야, 상하이, 항저우, 쑤저우, 우한, 타이베이, 리장, 다롄, 라사, 창사 등임. - 또한 인기 해외관광지 20위 순위는 각 서울, 치앙마이, 제주도, 도쿄, 오키나와, 발리섬, 홋카이도, 푸껫, 사이판, 교토, 몰디브, 방콕, 보라카이 섬, 코사무이 섬, 크라비(태국남 부), 런던, 파리, 파타야, 로스앤젤래스, 쿠알라룸푸르 등이 있음. 6. 중국외환거래센터 원화, 인민폐 거래 시작 - 한중 양국의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고, 결제시 원화, 인민폐의 교역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의 허가를 통해 6월 27일 은행간의 외환시장에서 원화와 인민폐의 직접 거래가 시작 됨. 중국외환거래센터에서는 은행간 외환 거래는 송금환, 선물환, SWAP 거래를 시작하고, 은행간 인민폐 외환시장 회원자격이 있는 기 구들은 은행간 외환시장에서 인민폐와 원화의 직접 거래할 수 있음. - 인민폐는 이로서 12개 화폐와 직접 교역이 가능하게 되었음. 원화를 제외한 11개국의 화폐는 달러, 유로, 일본 엔, 영국 파운드, 말레이지 아 링깃, 러시아 루블,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 싱가폴 달러, 스위스 프랑, 남아프리카 랜드임. 작성: 주북경 한국문화원(2016.7.11.) 주중한국문화원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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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문화산업 동향 보고(7.11.)

    중국 문화산업 동향 보고(7.11.)

    □ 주요 내용 1. 광전총국의 새로운 모바일 게임 규정, 7월부터 시행 2. 광전총국, 2016년 1분기 드라마 발행 허가증 현황발표 3. 위성방송국 2016년 상반기 황금시간대(18:00~24:00) 시청률 순위 4. 중국, 미국 다음으로 드라마 많이 시청하는 국가 5. 완다그룹 2016년 상반기 보고: 문화산업 관련 사업 290억 위안 6. 중국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시즌2, 첫 회부터 1억 뷰 넘겨 7. 중국 음원사이트, 판권의식 강화와 음악예능의 인기로 호황 8. 한국 웹툰 <기기괴괴>, <마음의 소리> 등... 중국 IP열풍으로 수출 청신호 9. 러슬 스포츠, 유료회원 서비스 개설 3개월만에 150만 명 가입 10. 마오위(毛羽) : 새로 역임한 중국 광전총국 드라마사 사장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광전총국의 새로운 모바일 게임 규정, 7월부터 시행 - 6월 2일 광전총국에서 발표한 <모바일게임 출판 서비스 관리에 관한 통지>가 7월부터 시행에 들 어감. 이번 새로운 규정이 시행된 배경에는 2015년 전국 네티즌이 고발한 불량 APP 중 게임류가 74.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등 관리감독의 필요성을 느낌.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7월부 터 모바일 게임은 ‘선 심의, 후 출판’에 따라 진행해야하며, 이미 심의를 받아 서비스 중인 모 바일 게임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포함해서, 이미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은 10월 1일까지 심의와 관련된 보충 절차를 밟아야함 - 업계인사들은 이번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시장에 진입이 까다로워졌지만, 시장질서를 세우기에는 아주 좋을 것이다라고 설명함. 텐센트 게임의 책임자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모바일 게임에 대한 정부부처의 관리감독이 필요했었다며, 이번 규정을 통해 더 좋은 시장 환경을 형성할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한다고 전함 이번 규정에 따라 업계에 생겨날 가장 큰 변화는 시장 환경 질서 수립 이 외에서, 중소 규모의 모바일 게임 제작사들의 경쟁력이 더욱 떨어질 것이며,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 극단화 될 것으로 보고 있음. 텐센트, 왕이(?易), 성다(盛大) 등 3대 기업의 시장 점 유가 더욱 공고히 될 전망 2. 광전총국, 2016년 1분기 드라마 발행 허가증 현황발표 - 최근 광전총국은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광전총국에서 허가증을 수여한 드라마 편수는 총 59편/2,653회임. 현대도시 주제의 드라마는 31편/1,468회로 전체의 52.54%/55.33%를 차지함. 역사극은 27편/1,136회로 전체의 45.76%/42.82%를 차지함. 항일전쟁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는 1편 /49회로 1.69%/1.85%를 차지함 3. 위성방송국 2016년 상반기 황금시간대(18:00~24:00) 시청률 순위 4. 중국, 미국 다음으로 드라마 많이 시청하는 국가 - 글로벌 리서치 기업 Deloitte가 최근 전 세계 미디어 소비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시장 조사를 한 결과 미국과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미디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발표함. 결과에 따르면 전통 TV 디바이스를 통한 소비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미디어 채널이라고 밝힘. 유선TV 시청가구를 보면 미국은 전체인구의 76%를 보이면서 가장 많은 비율을 보였으며, 중국은 70%로 두 번째를 차지함 - 드라마 시청습관에 있어서는 83%의 중국 시청자들은 드라마 주기적으로 시청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냄. 그 중 41%기 매주 최소 1번은 드라마를 시청한다라고 답변함. 미국은 드라마 시청인구가 68%로 중국보다 낮은 수치를 보임 5. 완다그룹 2016년 상반기 보고: 문화산업 관련 사업 290억 위안 - 7월 5일, 완다그룹은 2016년 상반기 재정보고를 발표함. 전체 수입은 1199.3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0.6% 증가함. 그 중 문화산업 관련 사업 수입이 290.3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57.1% 증가하였고, 영상 홀딩스의 수입이 190.9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43.1% 증가 - 2016년 1월 12일, 완다그룹은 35억 달러로 미국의 Legendary Pictures를 인수하였고, 이는 현재까 지 중국기업이 가장 큰 규모로 외국 문화기업을 인수한 사례임. 인수합병 이후 발행한 첫 영화가 <워크래프트>로 상영 5일만에 중국 박스오피스 10억 위안을 기록함 - 하반기에도 완다그룹의 투자가 들어간 <닌가거북이2>와 <울버린3>, <퍼시픽 림2> 등 할리우드 대표 시리즈 영화가 상영할 예정이여서, 더 많은 수입창출이 예측됨. 뿐만 아니라 완다의 제작, 배급, 영 화관 사업, 파생상품 사업 등 영화와 관련된 일련의 벨류체인이 더욱 완성도 높게 이뤄지고 있음 - 또한 5월 28일 장시성 난창(江西南昌)에 오픈한 완다프라자는‘문화+여행+상업’을 연계한 완다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모두 400억 위안을 투자함. 또한 상하이 디즈니를 견제하기 위한 완다 테마파크 항목 또한 완다그룹의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음 6. 중국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시즌2, 첫 회부터 1억 뷰 넘겨 - 저장위성과 아이치이에서 방영되고 있는 중국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시즌 2가 6월 26일 첫 방송을 한 이후 시청률은 1.1%, 아이치이 뷰어수는 1억을 넘기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음. 시즌2에는 루한과, 따장웨이, Ella, 장단펑 등이 고정게스트로 출연중임 -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JTBC와 저장위성, 아이치이가 협력하여 제작하였고, 시즌 2의 성공에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입소문, 그리고 아이치이의 성공적인 마케팅이 모두 조화를 이뤄 얻어낸 결과라고 평가되고 있음. 시즌 2의 경우는 일반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직업전문학교, 예술학교 등에서 촬영을 진행함. 가장 큰 볼거리로 떠오른 부분은 학교에서 유명한 학생이나 선생님이 화면에 등장하여 스타들과 많은 교류를 함. 이들은‘일반인’에서 최근 중국에서 큰 비즈니스 모델로 작용하고 있는‘왕홍’으로 거듭난 경우라 볼 수 있음 7. 중국 음원사이트, 판권의식 강화와 음악예능의 인기로 호황 - 2015년부터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음원판권 제한령 이후, 중국 내 무료 다운로드 시대가 종결 됐을 뿐만 아니라, 음악 예능의 인기로 중국 음원 사이트들이 호황을 맞고 있음. 통계에 따르면 2015년 중국 음원시장의 규모는 약 63.7억 위안이고, 올해는 약 96.2억 위안에 달할 것이라 예측 - 현재 중국 음원 사이트는 QQ음악, 해양음악(쿠고, 쿠워), 알리음악(샤미, 톈톈)이 대부분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음. 중국 음악예능에서 발표된 노래를 각 음원사이트들이 독점 계약 위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QQ음악이 가장 많은 독점계약을 성사시킴. QQ음악은 현재 소니, YG, 로엔, 큐브, FNC, 화이와 협력하고 있으며, 해양음악은 JYP, 알리는 롤링스톤, SM, BMG와 협력하고 있음 - 음악 예능이 음원 사이트에 가져다주는 이익은 적지 않은데, <보이스 오브 차이나>시즌4의 음원 을 독점하고 있는 QQ는 해당 음원의 총 스트리밍 수가 80억회를 초과하였으며, 가장 많은 스트 리밍 수를 보인 날은 하루에 1.12억회를 기록함 - 중국 음악 예능뿐만 아니라 해외의 음악 예능의 중국내 수권을 가지고 있기도 하는데. <슈가맨>, <판타스틱 듀오>는 QQ에서 독점 공개하고 있음. 최근 중국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음악 <과계가왕>의 음원 또한 QQ에서 공개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를 끌어모으고 있음 ▲ <2014-2016 인기 음악 예능의 음원사이트별 판권 계약 현황> ※출처: EnfoDesk 8. 한국 웹툰 <기기괴괴>, <마음의 소리> 등... 중국 IP열풍으로 수출 청신호 - 중국 내에서 IP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많은 동영상 사이트에서 한국 인기 웹툰을 구매하기 위해 경쟁 중임. 네이버에서 연재되었던 오성대 작가의 인기 웹툰인 <기기괴괴>는 성형을 주제로 한 공포물로 중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끔. 중국에서 웹툰이 소개된 하루만에 클릭수가 100만을 넘어섰으며, 웨이보의 관련 글이 4억 개가 넘음 - 시대중낙픽처스는 영화와 드라마를 제작하고 투자하고 발행하는 기업으로 한국과 많은 협력을 진행해온 기업인. 시대중낙은 2016년 작품리스트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웹툰 <기기괴괴>의 웹드라 마 제작하기로 하였으며, 러슬에서 독점 방영 될 예정임. 뿐만 아니라 광선미디어와 협력하여 <상속자들> 의 영화화를 진행할 것일 밝힘. 영화 <상속자들>은 김은숙작가가 직접 시나리오 편집을 담당하기로 함 - 이밖에도 인기웹툰 <마음의 소리>는 이광수 주연의 웹드라마로 이미 제작된 상황으로 7월초에 중국에 도 방영이 될 예정임 9. 러슬 스포츠, 유료회원 서비스 개설 3개월만에 150만 명 가입 - 러슬이 스포츠 중계 등 스포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있는 가운데, 3개월 전에 시작한 러슬 스포츠 유료 회원제도의 가입회원이 150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함. 또한 2016-2017년 프리미엄 리그의 중계 권을 획득했다고 발표함 - 경기의 IP가 앞으로 유료회원을 확보하는데에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현재 스포츠 IP와 관련된 300개의 프로젝트와, 매년 1만회의 경기 중계권 판권을 획득하고 있다며, 이러한 자원을 이용하여 스 포츠 비즈니스를 더욱 넓혀나갈 것이라 밝힘 10. 마오위(毛羽) : 새로 역임한 중국 광전총국 드라마사 사장 - 2004년부터 2016년 6월까지 중구 광전총국 드라마사 사장을 역임했던 리징셩(李京盛)이 퇴직하고 마오위가 새로운 드라마사 사장으로 임명됨. 리징셩은 광전총국 전에 중국 선전부 문예국에서 일을 하다 2004년에 광전총국 드라마사로 넘어왔으며, 일극사성, 일극양성, 동영상 플랫폼 해외 영상물 신고제 등 강도 높은 제한령을 도입시켜던 인물 - 새로 역임한 마오위는 기존에 영화사의 검사관으로 활동하였음. 마오위는 드라마사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사회주의 및 공산당의 방향과 일치하여 업무를 진행할 것임을 강조함. 또한 드라마의 등록 및 완성극의 심의관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 밝힘 작성: 주북경 한국문화원(2016.7.11.) 주중한국문화원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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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문화산업 동향 보고(6.3.)

    중국 문화산업 동향 보고(6.3.)

    □ 주요 내용 □ <시그널> 텐센트 동영상 유료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 중국 방송관련 상장회사 재무 성적표 공개 □ 왕이, 창작만화에 3,000만 위안(약 54억원) 투자 □ 중국에서 인기 여전한 음악 관련 프로그램 □ 아이치이 부총재 겸 판권관리센터 총경리 장위신 중국 언론 인터뷰 □ 중국 선전부: 제8회 “문화 30대 기업” 발표 □ 바이두, 인터넷문학 관련 티에바 서비스 전면 중단 □ 중국 스타 예능프로그램, 제작비의 2/3가 스타 출연료로 들어가 대부분 적자 □ 광전총국, 인터넷 동영상 업계 사람들 모아 브리핑 □ 2016년 1분기 중국 미디어 검색순위 TOP10 □ 송중기 출연한 <쾌락대본영> 2016년 최고 시청률 기록 □ 2016년 인터넷스타 ‘왕홍’ 가치 580억 위안에 다다를 것으로 예측 □ 상하이 디즈니, 전략적 협력를 통한 부가수입 극대화 추진 □ 알리바바, 파생상품 개발 위한 ‘알리위’ 발표 □ 웨이잉시대&텐센트, YG에 8500만(약1,000여억원) 달러투자, 제 3,4 주주로 등극 □ 중국 디지털 음악 시장규모 419억 위안(약 7조5천3백억원), 연 성장률 11.5% □ 중국 광전총국 전영국 부국장, “중국 영화시장의 무분별한 공급 줄여야 해” *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중한국문화원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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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문화산업 동향 보고(6.11.)

    중국 문화산업 동향 보고(6.11.)

    □ 주요 내용 1. 중국 VR관련 기업, 70%가 경영상 어려움 겪고 있음 2. 중국 온라인 티켓 사업 수입 수 백 억 위안 3. 2016년 1분기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료 서비스 현황: <태양의 후예>가 가장 많은 공을 세워 4. 북경시, 외국기업의 공연 매니지먼트 설립 허가 심의 중 5. 광전총국, 7월 1일부터 모바일게임 업로드 전부터 엄격심의 실시 6. 완다 왕젠린 회장 “디즈니에 맞서는 테마파크 건설하겠다” 7. 광전총국, 2,000만 위안(약 36억원) 지원금으로 185개 국산 애니메이션 지원<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중국 VR관련 기업, 70%가 경영상 어려움 겪고 있음 - 중국 <증권일보(证券日报)>는 중국에서 가장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VR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에 대한 심층조사를 진행하였고 최근 그 결과를 보도함. 보도에 따르면, VR 하드 웨어를 제작하던 업체 70%가 경영난 부도가 났으며 몇몇 업체는 소프트웨어 제작으로 방향을 전환하였다고 밝힘. 2014년 200여 곳에 이르던 VR 하드웨어 생산 기업이 2015 년에 들어서는 60여 곳 밖에 남지 않음 - 업계 인사의 인터뷰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제작은 하드웨어 생산에 비해 원가가 적게 들기 때문에 자금난에 허덕이는 업체들이 방향을 전환한 것이라 밝힘. 또한 현재 중국에서 생산되는 VR 하드웨어의 동질화 문제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 이는 하드웨어의 70%가 동일한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업체로고만 바뀌어 판매되고 있을 뿐이라고 밝힘 - 현재 중국 VR 하드웨어 시장은 점령한 기업은 폭풍안경, 3CLASSES, 따펑(大朋), 이슬(蚁视)으로 이들은 전문적인 VR 하드웨어 제작 업체임. 또한 러슬(乐视), 화웨이(华为), 중싱(中兴), 이쟈(一加) 등 휴대폰 기업이 VR 하드웨어 제작에 주력하고 있는 추세임 2. 중국 온라인 티켓 사업 수입 수 백 억 위안 - 최근 광선미디어가 온라인 티켓 판매 전문 기업인 마오옌(猫眼)의 주식 57.4%를 매입 하면서, 마오옌의 시장가치가 83.33억 위안으로 상승하면서 온라인 티켓 산업이 또 한 번 이슈로 떠오름 - 작년 말, 웨이잉시대와 거와라(格拉瓦)가 연합하여 웨이잉시대의 시장가치가 20억 달러로 상승하였고, 웨이잉시대는 텐센트, 완다, 화인홀딩스, 중국문화산업투자기금, 문투화샤(文资华夏) 등의 투자를 받음. 타오바오영화 또한 17억 위안의 투자를 받았으며, 현재 시장가치가 137억 위안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힘 - 중국 영화 티켓 시장이 2015년 400억 위안을 넘겼고 70%가 온라인 티켓 서비스를 통한 구매로 밝혀짐. 특히, 웨이잉시대 이용자는 4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매일 350만 장의 티켓을 판매하고 있어 중국 내 가장 큰 규모를 보임. 웨이잉시대 산하의 웨이잉자본의 자본은 현재 60억 위안으로, 영화/공연/스포츠 분야의 40여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였고, 투자한 기업의 시장가치가 300억 위안을 넘어섬 3. 2016년 1분기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료 서비스 현황: <태양의 후예>가 가장 많은 공을 세워 -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유료 서비스 이용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 유료 서비스 를 이용하는 고객은 하루 평균 4.3시간의 동영상을 관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는 일반 이용자의 2.8배에 달하는 수치 - 특히 아이치이를 통해 한국과 동시방영 되었던 <태양의 후예>는 유료 고객들로 하여금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드라마’라는 개념을 심어 주었고, 그 후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급증하기 시작함 - 이는 기존에 유료서비스를 받아들이지 않던 중국 소비자들이 퀄리티가 보장 된 작품은 돈을 지불하여 관람할 의향이 있음을 설명함 <2016 1분기 VIP 회원 드라마 시청 TOP 10> 도시요기담(왼쪽)과 매일 기쁨이(오른쪽) <인터넷 동영상 개인 소비 백서>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가 유료회원을 증가시키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드라마로 꼽혔으며 다음으로는 <도시요기담(都市妖奇谈)>, <매일기쁨이(天天有喜)>시즌2가 많은 유료회원을 끌어들인 드라마로 꼽힘 4. 북경시, 외국기업의 공연 매니지먼트 설립 허가 심의 중 - 베이징시 문화국 등 관련 부문은 외국기업이 특정구역에서 독자적인 공연 매니지먼트 설립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발표함. 이는 중국 국내 공연 매니지먼트가 적극적으로 해외 기업과 협력 및 교류가 가능하게 된 것을 의미하며, 공연 산업이 활기를 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현재 슬징산구 국가 서비스업 종합 개혁시범구(石景山区国家服务业综合改革试点区), 텐란 종합 보세구 문화보세원(天竺综合保税区文化保税园), 챠오양구 국가문화산업 창신실험구(朝阳区国家文化产业创新实验区), 핑구구 중국 러구웬취(平谷区中国乐谷园区) 4개 지구에서 심사가 이뤄지고 있음 5. 광전총국, 7월 1일부터 모바일게임 업로드 전부터 엄격심의 실시 - 최근 광전총국은 <모바일게임 출판 서비스 관리에 관한 통지(关于移动游戏出版服务管理的通知)>를 발표해, 모바일 게임 내용 심의와 출판 신청 및 판호 등의 관리를 한 층 더 엄격히 하겠다고 밝힘 - <통지>에서 언급한 게임은 정치/군사/민족/종교 등과 관련된 게임을 포함하지 않으며, 스토리가 없거나 단순한 스토리를 가진 달리기, 카드, 스포츠, 노래, 댄스와 같은 게임으로, 중국음향 및 디지털 출판협회의 규정에 따라 게임업체는 상품 업로드 20일 전 성급 출판행정 부문에 내용심의를 받아야함. 성급 주관 부문은 5일 동안 내용심의를 완료한 후, 광전총국에 의견서를 상신하고, 광전총국은 10일간 업로드 가능 여부를 결정함. 결정이 난 후 3일 안에 게임업체에게 심의 통과여부를 통지함. 본 통지는 7월 1일부터 전격 실시됨 - 이번 <통지>가 발표된 배경으로는, 현재 중국 내에서 IP 연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특히 게임과 영상물(영화, 드라마)의 연계가 긴밀하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 이번 통지를 통해 시장 진입 전부터 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중국 정부의 의지가 드러남 6. 완다 왕젠린 회장 “디즈니에 맞서는 테마파크 건설하겠다” 완다성(万达城, wanda cultural tourism city) 구상도 - 중국 최대 부동산 기업인 완다그룹 회장 왕젠린(王健林)이 문화산업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월16일에 오픈할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겨냥한 발언을 해 주목을 받고 있음. 그는 디즈니는 호랑이 굴에 들어온 격으로 완다그룹은 디즈니에 맞설 ‘완다성’을 건설하겠다 라고 밝힘 - 그는 이어 2020년까지 15개의 완다성을 건설할 것이며, 국외에서 3-5개를 건설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그는 중국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사회에서의 중국의 발언권을 높이며, 국가 브랜드를 수립하기 위해 완다성 건설을 계획했다고 밝힘 - 업계 내에서는 그의 이러한 의지와 목표를 응원하는 반응도 있으나 대부분이 디즈니와 같이 뚜렷한 IP나 캐릭터 상품이 전혀 없는 완다가 어떻게 테마파크를 건설하고 이끌어 나갈지 의문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음. 이러한 우려는 현재 개장한 우한과 푸쏭의 완다성이 디즈니와는 전혀 다른 리조트와 쇼핑 개념이 더 강하기 때문 7. 광전총국, 2,000만 위안(약 36억원) 지원금으로 185개 국산 애니메이션 지원 - 광전총국은 최근 2015년도 우수 어린이 프로그램 및 국산 애니메이션 발전 전문 프로젝트 자금 항목 평가 결과를 발표함. 총 185개의 작품이 우수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고, 총 2,067만 위안의 지원금이 지급됨 작성: 주북경 한국문화원(2016.6.11.) 주중한국문화원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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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6.3.)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6.3.)

    □ 주요 내용 1. 5월 주요여행사 방한상품판매 5~10% 증가 전망 2. 외국관광객 중국방문 기피하는 이유는? 3. <2016년 노동절 아웃바운드 관광 보고> 발표 4. 일본으로 여행을 가는 중국관광객의 세가지 변화 5. 중국관광객 방한현황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5월 주요여행사 방한상품판매 5~10% 증가 전망 - 5월은 노동절 연휴 이후 방한 성수기로 접어들어 5~10%의 증가를 전망함. 주요상품 으로는 서울 상품의 비중이 높으며, 4월 이후 제주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서 울-제주 상품도 증가하고 있음. 정기노선인 부산, 무안, 전세기 노선인 대구, 무안 등 을 중심으로 지방 관광상품의 판매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 또한, 5년 복수비자를 받기 쉬운 북경지역을 중심으 로 FIT 관광객의 시장 비율이 증가하고 있음. 2. 외국관광객 중국방문 기피하는 이유는? - 최근 국가여유국 데이터 센터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외국인 입국 관광객 수는 622만3천명이었으며, 전년 동기대비 10.9% 성장함. 외국인 숙박관광객의 수는 478만9천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8.6% 증가함. 입국 관광객은 작년부터 상승하는 추세임. 그러나 중국의 입국관광객의 수가 출국관광객 수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지적이 있음. 일부 해외매체들은 이번 기회에 “외국인관광객들은 왜 중국관광을 좋아하지 않는가”에 대해 보도하였으며, 주요원인은 환경, 식품안전, 환율 등의 요소들이 있음. - 중국사회과학원 관계자는 국제관광 경쟁이 격화되었으며 특히 주변 국가 (일본, 한국, 동남아 각국 등)들이 적극적으로 외국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지적함. 중국 입국관광의 주요 관광객들은 대부분이 주변국가에서 오는 사람들이며 장거리 관광객은 비교적 적음. 이는 거리, 지리적 위치 등의 원인 및 장거리 관광객들이 지출하는 높은 항공료에 기인함. 또한 중국 방문 외국인들은 줄어드는 추세이며, 올해 국내관광발전의 영향으로, 외화를 벌지 않고도, 국내관광객 만으로 수익을 얻기 때문에 여행업자들은 국내관광객 접객을 선호함. 3. 2016년 노동절 아웃바운드 관광 보고> 발표 - 동성망 : 아웃바운드 관광은 일본, 한국에 집중됨. 동성망 온라인 아웃바운드 관광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노동절기간 인기 아웃바운드 관광지 전 10위는 각 서울, 푸껫, 방콕, 도쿄, 홍콩, 제주도, 대만, 보라카이섬, 발리섬, 오사카 등 순임. 유럽, 미국 등 장거리 아웃바운드 상품도 인기가 많은 편임. 또한 크루즈 관광은 아웃바운드 관광의 새로운 선택으로 부상되고 있음. 노동절 기간 동성망 이용 크루즈 관광 인원수는 전년 동기대비 4배정도 증가되며 관광코스는 상해→일본, 한국 등 위주이고 여행 기간은 5∼7일 위주임. - 뤼마마망 : 근거리 아웃바운드 관광 대인기. 뤼마마망 통계 데이터에 따라면 노동절 기간 10대 인기 아웃바운드 관광지는 각 태국, 한국, 일본, 홍콩, 필리핀,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미 국, 포르투갈, 말레이시아 등이 있음. 또한 뤼마마망 이용 크루즈 관광객은 전년동기대비 6배정도 증가하며, 이를 통해서 국내 관광객들의 크루즈 관광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진 것을 보이고 있음. - 투니우 : 온라인을 통해서 상품을 예약한 관광객 비율이 70%정도 초과하며 해돋이역 및 크루즈는 대인기. 투니우망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노동절 기간 아웃바운드 관광객 인원수가 전년동기대비 60%정도 증가하며 상해, 북경, 남경, 천진, 선전 등 도시가 관광객들의 주요 출발지임. 노동절 기간 인기 아웃바운드 관광지는 각 태국, 일본, 한국, 몰디브, 인도네시아, 미국, 싱가포르, 이탈리아, 프랑스, 베트남 등임. 인기 크루즈 관광지는 각 제주도, 나고 야, 후쿠오카, 나가사키, 부산 등이며, 일본 및 한국 크루즈 관광객은 전년동기대비 170%정도 증가함. 노동절 기간 온라인을 통한 상품 예약은 70%정도 초과하였음. 4. 일본으로 여행을 가는 중국관광객의 세가지 변화 - 단체여행에서 자유여행으로 : 일본으로 향하는 관광객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SNS를 통해 자신의 여행경험을 함께 나누는 사람들 또 한 증가하고 있음. 많은 여행객들이 출발 직전에 웨이보, 웨이신 등 SNS 매체를 통해 여행경험을 수집하고, 주도적으로 여행코스를 정하며 인터넷상으로 미리 항공권, 입장권 등을 구입하여 더욱 편리하 게 되었음. - 사치품구매에서 생활용품 구매로 : 일본정부가 적극적으로 면세정책 및 엔화 평가절하 정책에 따라, 일본쇼핑, 특히 가격이 비교적 높은 사치품이 가성비가 높아짐. 긴자, 시부야 등 쇼핑몰의 사치품과 브랜드 상품 매장에는 중국관광객들이 많음. 현재 많은 중국 여행객들이 생활용품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5월 1일부터 일본으로 향하는 외국 관광객들의 면세제도는 1만엔 이상이었던 것이 5,000엔으로 하향되었으며, 한 상점에서 5,000엔의 구매를 하면 면세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중국 관광객의 입장에서 보면 일용품 구매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임. - 쇼핑관광에서 다원화 관광으로 : “爆买”는 한 일본매체에서 창조한 단어로, 중국관광객들을 위주로 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일본에서 대량 상품구매를 하는 것을 뜻함. 하지만, 일본으로 관광하러 오는 횟수가 증가하고 소비가 점점 이성적으로 변하며 단순히 쇼핑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감소하고, 일본문화와 습관을 체험하거나 자연풍광 등을 즐기러 오는 다원화 관광이 증가하고 있음. 통계에 따르면 올해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까지 50만명 이상의 중국관 광객들이 일본에서 벚꽃여행을 즐겼으며, 전년 대비 50%나 증가함. 쇼핑보다 관광을 더 중시하는 중국관광객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으며, 어떤 관광객들은 인기관광지가 아닌 도시나 소도시에서 일주일 이상, 또는 더 긴 시간을 머물며 일본 보통사람들의 일상생활을 감상함. 앞으로 문화관광과 심도 깊은 관광이 점점 더 많은 환영을 받을것으로 전망함. 5. 중국관광객 방한현황 - 2016. 4월말 통계(확정치) - 2016. 5월말 통계(추정치) 작성: 주북경 한국문화원(2016.6.3.) 주중한국문화원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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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6.11.)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6.11.)

    □ 주요 내용 1. 6월 대학입시 시험종료 및 단오절 연휴로 방한객 증가 추세 2. 중국 관광객, 빈번한 사고 발생으로 태국 여행시 자가 운전 제한 3. 중국, 관광이용한 외교 추진, 세계 각국 중국 관광객 맞이 준비중 4. 80년대 젊은 세대, 테마관광 선호, 3~4개월 주기로 해외여행 실시 5. Ctrip 아시아 관광업의 제왕이 됨 6. 중국이 세계 최대 크루즈 관광시장이 될 가능성 높아 7. 2015-2016 1/4분기 중국인 해외 자유여행 보고서 발표 8. 일본, 중국 관광객 유치가 경제 성장에 공헌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6월 대학입시 시험종료 및 단오절 연휴로 방한객 증가 추세 - 6월말 방한시장은 베이징지역 주요 여행사 문의 결과 전년대비 급증 할 것으로 예상 함. 주요 원인은 작년 메르스로 인해 감소된 시장이 현재 정상화되었기 때문이며, 또 한 6월초에는 대학입시가 있고 끝난 후 단오절 연휴여서 모객 상황은 나쁘지 않으나, 6월 하순과 7월초의 모객이 어려운 점이 있음. 현재 제주상품의 판매가 좋으나 북경 에서는 동방항공 제주노선이 운항을 중단하여 어려움이 있음. 여름은 동남아 시장의 비수기므로 태국 등의 목적지 판매가 떨어지기 시작함. 일본은 전년대비 감소가 심한 데, 주요한 이유는 여름 성수기 항공 가격이 너무 높아 이번 여름에는 각 여행사가 보수적으로 판매를 하려고 하기 때문임. 2. 중국 관광객, 빈번한 사고 발생으로 태국 여행시 자가 운전 제한 - 중국 관광객의 자가 운전 여행시 빈번한 사고 발생으로 태국정부는 6월 28일부터 중국 여권소지자의 자가 운전에 대해 제한하는 정책을 실시. 또한 반드시 태국 임시 운전 면허와 번호판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제3자 보험을 구매하여야 함. 3. 중국, 관광이용한 외교 추진, 세계 각국 중국 관광객 맞이 준비중 - 중국국가여유국 李金早 국장은 중국은 앞으로 5년동안 “일대일로(실크로드와 바다의 길)” 국가에 1억 5천만명의 관광객을 송객할 계획임. 이 기간 동안 관광객은 2,0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측되어, 실크로드 인접 국가의 기대를 높일 것이라고 언급 함. 여유국장은 2020년 중국인의 관광 총 지출은 현재의 3배가 될 것이며, 작년 관광 산업은 중국국내총생산의 10.8%를 차지하였다고 언급함. - CEIBS (중국 유럽 국제비즈니스스쿨)의 관계자는 한국과 태국은 이미 홍콩을 대체하여 가장 인기있는 관광 목적지가 되었으며, 유럽은 북미와 경쟁하여 승리하였으며 아시아 외 지역중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가 되었다고 언급함. 그는 최근 이러한 새로운 트렌 드를 촉진하는 것이 새로운 고객층이라고 하면서, 이 고객층은 소비가 더 많으며, 자 유여행을 좋아하고, 단체 관광의 오래된 전통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언급함. 4. 80년대 젊은 세대, 테마관광 선호, 3~4개월 주기로 해외여행 실시 - 후룬연구소와 만호국제그룹이 발표한 <2016년 중국 호화 관광 백서> 에 따르면, 80 년대생의 고급 여행객에 주목하라고 언급함. 이들은 테마 관광을 선호하고 호텔 개인 서비스와 하이테크 디지털 설비 등에 관심이 많음. 또한 이들은 3~4개월마다 해외여 행을 선택하며, 휴양과 오락을 목적으로 함. 과거에는 유럽(61%)과 일본, 한국(58%)이 가장 사랑 받았으나, 미래에는 일본과 한국, 동남아, 남아시아, 홍콩, 마카오, 대만을 선택하는 비율은 뚜렷이 떨어질 것이며, 원거리 목적지인 미국, 대양주와 부근 도서, 아프리카, 중동, 남북극의 선택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젊은층은 웨이신 공식계정, 웨이신 친구 등을 통해, 관광 정보를 얻고 있으며, 그 다 음은 홈페이지, 앱의 추천 뉴스, 여행 전문가의 웨이신 공유임. 남성들은 직접 홈페 이지에서 정보를 얻는 비율이 여성보다 뚜렷이 높음. 5. Ctrip 아시아 관광업의 제왕이 됨 - 1999년 설립한 Ctrip은 아시아 국가의 여행사 중 교역규모가 가장 크고, 증가 속도가 빠른 여행사임. Ctrip은 홍콩의 Wing On 여행사와 대만의 易游网, 인도 최대 인터넷 여행사인 Make My Trip에 투자하였고, 이롱(艺龙), 취날(去哪儿)에 투자하여 전환점이 되었음. Ctrip 아시아 관광업의 제왕이 됨 Ctrip은 2015년 총 교역액은 3,500억 위안, 순이익은 25억 위안인데, 중국국 제여행사, 중청려는 총 교역액은 212억 위안, 106억 위안으로 Ctrip의 6%, 3%이며, 순 이익은 Ctrip의 64%, 12%임. Ctrip은 교역액, 시장가치, 순이익, 수익증가 방면에서 아 시아 여행사 중 독보적으로 앞서고 있음. 6. 중국이 세계 최대 크루즈 관광시장이 될 가능성 높아 - 카니발 크루즈 그룹은 중국에 진출한 최초의 크루즈사로서 2006년부터 중국 크루즈 사업을 해왔으며, 2015년 중국 각 항구에서 기항한 카니발 그룹 소속 크루즈는 120 회로 탑승한 관광객 인원수는 25만 명이라고 집계됨. - 올해 중국에 있는 카니발 그룹 소속 크루즈가 6척으로 확대될 예정이고, 그중 3척은 전년도 중국시장을 위하여 운영할 것이며 400만 명의 관광객에게 크루즈 체험 기회 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함. 현재 중국에 있는 카니발 그룹 소속 브랜드는 Costa Cruise Lines 및 Princess Cruises 등 2개가 있으며 두 브랜드 밑에 모항 코스 국제 크루즈 4척을 보유하고 있음. 향후 중국 관광객을 위한 전문적인 크루즈가 지속 적으로 증 가할 계획이라고 함. 2017년 및 2018년 카니발 그룹은 Carnival Cruise Lines 및 AIDI 등 2개 브랜드를 중국에 도입할 계획 이며, 중국에서 4개 브랜드를 보유하는 국제 크루즈사로 될 전망임. 7. 2015-2016 1/4분기 중국인 해외 자유여행 보고서 발표 - 최근 관광 검색 사이트 Skyscanner가 <2015-2016 출입국 자유여행 보고서>를 발표, 중국인 출입국 자유여행의 특성을 분석함. - 보고서에 의하면, 2015-2016년 중국 출국 자유여행에 계속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 타남. 2015-2016년 출국 자유여행 인기 관광지 10위권내에는 태국(10.6%), 일본 (10.2%), 미국(9.4%), 한국(6.2%), 홍콩 (5.1%), 대만(4.9%), 영국(4.5%), 호주(4.1%), 싱가포르(3.0%), 러시아 (2.9%) 등으로 나타남. - 또한 2015년 및 2016년 1분기 출국 자유여행 목적지별 증감율을 보면, 한국은 93%정도 증가하였으며, 말레이시아, 홍콩, 일본 및 미국은 각 75%, 63%, 54%, 49%정도로 증가 함.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 등 가까운 아시아 국가 및 지역과 비교하면, 유럽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오히려 15%정도 감소된 것으로 나타남 8. 일본, 중국 관광객 유치가 경제 성장에 공헌 - 일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4월 방일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동기 18% 증가한 208만 명이며 이 수치는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신기록을 세움. 국가 별로 분류하면, 중국 대륙 관광객이 전년대비 26.9% 증가한 51만명이 방문하여 수위 를 기록하였으며, 대만 관광객이 전년대비 14.6% 증가한 38만명, 한국 관광객이 전년 대비 16.1% 증가한 35만명이 방문하였음. 작성: 주북경 한국문화원(2016.6.11.) 주중한국문화원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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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사이 지역 2016년 5월 문화관광 관련 동향

    간사이 지역 2016년 5월 문화관광 관련 동향

    □ 주요 내용 □ 일 정부, 파리에서 2018년 일본 박람회 <자포니즘 2018> 개최 □ 오사카성, 오사카 영빈관 일부 개조한 예약제 레스토랑 오픈(5.13) □ 나라현에 고택 게스트하우스 등장 □ 일본 시민 마라톤, 방일 관광객 대상 관광 및 경제효과 기대 □ 한일합작영화, 국제교류와 전통계승을 주제로 한 <츠무구> 개봉 (5.21) □ 요미우리 아오니요시상 특별상에 세계 最古기업 곤고구미(金剛組) □ 오사카, 한국어·중국어 기사승인제도 도입 □ 간사이대학 창립 130주년 기념사업으로 <나니와 오사카 연구센터> 개설 □ 주요 전시 및 예술제 관련 ㅇ 미술로 한일 가교를 놓다 - 한일미술교류전 (5.12~21) ㅇ 둥글고 밝은 빛- 사문 동성 선묵화전 (5.25~6.4) □ 관광 현황 ㅇ 일 외무성, 방일중국인 비자 완화 결정 ㅇ 일본정부 관광국, 국제교류기금과 업무협정 체결 (5.20) ㅇ 간사이국제공항, 국제선 피크시 주 1115편 (2016.3~10) ㅇ 간사이국제공항, 신간사이공항공사에서 간사이 에어포트가 운영 □ 5월 한국영화 개봉 및 한류공연 이벤트 1. 한국영화 개봉 2. 한류공연 이벤트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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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인들의 외국 국민과 정부 대상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

    홍콩인들의 외국 국민과 정부 대상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

    1. 개요 1) 홍콩대 여론연구계획(民意硏究計劃, Public Opinion Programme, The University of Hong Kong)은 최근 2016.5.24.일자로 홍콩 시민들의 중화권 4개 지역 및 12개 외국 정부 및 국민들에 대한 호감·반감에 대한 정기 여론 조사를 발표함. - 이번 조사는 5.3~5, 5,16~19일 두 차례에 걸쳐 홍콩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 형식으로 실시하였음. * 동 여론조사는 1997년부터 외국 정부를 대상으로 시작되었으며, 해외 국민들에 대한 조사는 2007년부터 추가됨. 1년에 정기적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5월과 11월) 실시되며, 중화권 4개 지역(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과 홍콩 시민들이 빈번하게 언급한 국가 12곳을 포함하여 16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국민과 정부에 대한 호감도와 반감을 각각 조사하고 있음 2) 한국인과 한국 정부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해 메르스 발생 시점에 조사된 결과와 비교할 때 한국인에 대해서는 메르스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한국 정부에 대한 호감도는 여전히 다소 부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2. 주요 내용 < 중화권 4개 지역 대상 > ㅇ 국민과 정부 대한 호감도와 반감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순호감도(Net Affinity) 측면에서 볼 때, 홍콩(+54), 대만(+31), 마카오(+27), 중국(+15)의 순으로 나타남. - 즉 홍콩인들은 동료 홍콩인들에 대해 홍콩 정부보다 54% 포인트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대만인에 대해서는 대만 정부보다 31% 포인트 더 호의적이라는 것임. ㅇ 특히, 홍콩인들은 홍콩 정부에 대한 반감이 지난 2년간 지속 증가(‘14.11월 37%→ ’16.5월 43%)하고 있으며, 중국 본토인과 정부에 대해서도 호감도 감소, 반감 증가 현상이 증폭되고 있음 * 홍콩인의 중국인·정부에 대한 정서 변화 (단위: %) ㅇ 중화권 정부 가운데 홍콩, 대만, 중국 정부에 대한 순호감도가 1997년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반면, 대만 정부에 대한 순호감도(호감도 43%, 반감 10%)는 최고치를 기록함. < 12개 외국 대상 > ㅇ 12개 외국 국민에 대한 순선호도 조사 결과 싱가포르가 58% 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캐나다,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한국(7위) 순이었음. 한편 외국 정부에 대한 순선호도 결과로는 캐나다,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 한국(5위) 순이었으며, 일본은 최하위로 조사되어 홍콩인들의 일본 국민과 정부에 대한 상반된 시각을 확인할 수 있었음. ㅇ 한편 외국 정부에 대한 홍콩인들의 인식과 관련, 홍콩인들은 일본·러시아·태국·미국·말레이시아 정부에 대해 가장 비호감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들 나라 국민들에 대해서는 반감보다 호의적인 의견이 높았던 것으로 조사됨. ㅇ 한국인에 대해서는 메르스 사태 발생 시점인‘15.5.29~6.2일 조사된 1년 전과 비교할 때 호감도 5% (42→47%) 및 순호감도 7% 상승(34→41%)함. 한국 정부에 대해서도 호감도 6%(32→38%), 순호감도 9%(22→31%) 모두 호전된 것으로 나타남. * 홍콩인의 한국인·정부에 대한 정서 변화 (단위: %) 작성: 주홍콩 문화홍보관(2016.05) 주홍콩한국문화원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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