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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콘텐츠 산업 동향(2016년 2호)

    중동 콘텐츠 산업 동향(2016년 2호)

    □ 주요 내용 □ 중동지역 VR/AR 시장 현황 및 주요 동향 1. 전 세계 VR/AR시장 현황 ㅇ 전 세계 VR/AR시장 전망 ㅇ 분야별 VR/AR 시장 전망 ㅇ 지역별 VR/AR 시장 전망 2. 중동지역 VR/AR 활용 현황 ㅇ 중동의 VR/AR 시장 전망 ㅇ 게임분야 VR/AR 적용사례 및 현황 ㅇ 교육분야 VR/AR 적용사례 및 현황 ㅇ 기업 애플리케이션 VR 적용사례 및 현황 ㅇ 관광분야 VR 적용사례 및 현황 3. 중동지역 VR/AR 기업 진출 현황 ㅇ 중동지역 VR기업 진출현황 ㅇ 삼성 ㅇ Oculus Rift ㅇ HTC 4. 국가별 VR/AR 시장 현황 ㅇ 국가별 신기술 수용도 현황 ㅇ 아랍에미리트 ㅇ 사우디아라비아 ㅇ 이집트 ㅇ 이란 ㅇ 카타르 5. 시사점 및 진출전략 ㅇ VR/AR시장은 작으나 향후 가능성은 높음 ㅇ VR 콘텐츠에 대한 적극 홍보 필요 ㅇ B2G, B2B로의 접근 전략 □ 주간 단신기사 1. 사우디 성직자회, ‘포켓몬 고’ 금지령 내 출처_주간무역 2. 일본 애니, ‘원피스 극장판 : 골드’ 아부다비서 시사회 열려 출처_The National 3. PopCon Festival 올해 말 두바이서 개최 출처_The National 4. 올해 두바이 GITEX서 VR 기술 조명 출처_Gulf Digital News 5. Blink Studio, 세계시장 겨냥한 애니메이션시리즈 런칭 출처_The National *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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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사이 지역 2016년 8월 문화관광 관련 동향

    간사이 지역 2016년 8월 문화관광 관련 동향

    □ 주요 내용 1. 간사이경제동우회 오사카부·시, 문화예술 관련 예산 증액 요청 2. 일본정부의 크루즈선 유치계획 3. 방일외국인 증가로, 2030년 간사이지역 호텔 객실부족 예상 4. 프랑스인 워킹홀리데이로 방일, 일본 전통기술 배우는 애니메이션 세대 5. 의료통역사 한국어 포함 8명 증원 6. 관광 관련 통계 7. 8월 한국영화 개봉 및 한류공연 이벤트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간사이경제동우회 오사카부·시, 문화예술 관련 예산 증액 요청 ㅇ 간사이경제동우회는 오사카부·시에 문화·예술관련 예산이 적다고 판단, 중액할 것을 제언함(8.4). 동우회의 예술·문화위원장인 산토리 홀딩스의 사카이 도모히사(酒井朋久) 고문은 회견에서 “민간이 할 수 있는 것은 민간에서 하지만, 오사카부와 오사카시도 더 돈을 내야한다”고 주장함. ㅇ 간사이경제동우회에 따르면 문화시설 유지와 이벤트 등을 위한 문화예술비는 오사카부가 2014년도 7억엔, 주민 1인당 79엔으로 전국 평균 600엔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확인. 오사카시는 814엔이지만 정령지정도시(우리나라 광역시급 지자체)로써는 낮은 수준임. - 사카이씨는 “문화예술 전문가의 도쿄 전출이 심각하니 1인당 예산을 적어도 전국평균까지 늘릴 필요가 있다”고 호소 ㅇ 오사카부의 주민 1인당 문화예술비가 적은 것은 오사카부가 가진 공연장 및 홀 시설 등이 적기 때문임. 문화예술비가 많은 지자체는 시설의 건설비나 유지운영비 지출이 많음. 오사카는 홀이나 극장, 미술관 등의 정비를 자금력이 있는 기업이 담당해옴. 오사카부의 시설은 에노코지마(江之子島) 문화예술창조센터와 가미가타(上方)연예자료관 등에 한정됨. - 오사카부는 문화예술에 관련된 정책을 경시해온 것이 아니라 하지만, 재정난에 예산을 늘릴 수 없었다고 함. 기업은 실적악화 등으로 시설 유지를 중지하게 될 가능성도 있음. ㅇ 동우회는 문화예술 진흥에는 기업의 시설 활용과 동시에 오사카부·시가 필요한 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제언. 공원과 광장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개최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할 것을 요구 중임. 2. 일본정부의 크루즈선 유치계획 ㅇ 일본정부는 경제대책의 하나로 외국 크루즈선의 유치를 거론. 자민당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은 외국인관광객의 경제효과를 지방으로 확대시켜 관광진흥 명목으로 항만정비 등을 진행할 생각임. 자민당 내부에서는 추가 예산에 대한 기대가 높지만 관광업계는 구체적인 대책 요구 중. ㅇ 아베총리는「1억 총활약·지방창생전국대회(16.7.28, 후쿠오카)」에서 新경제대책 일환으로 외국 크로즈선 유치를 내세우면서 향후 크루즈선 정박 항구, 항구 준설 및 여객선 터미널 정비 등을 통한 관광입국 실현을 위한 21세기형 인프라를 강조함. * 나가이 신임 간사장은 15년 여름 <클루즈선 관광진흥의원연맹>설림 후, 대형선박이 입항할 수 있는 항만정비 등을 제언함. 관련 사업의 예산확보를 위해 지자체의 움직임도 활발함. → 크루즈 의원연맹은 8.2일 회합에서 인프라에「지역밀착형 관광」을 추진하기 위해 외국인 대상 통역안내사 제도의 내실화 통역사 충원 대책을 포함시킴. ㅇ 이에 일본정부는 경제대책으로 「21세기형 인프라 정비」를 1억 총 활약 사회의 실현 등과 함께 4가지 주축 중 하나로 위치시키고 2020년 크루즈 선 여행객수 목표를 500만명으로 설정함. -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크루즈선 기항은 최근 하카타와 요코하마 등 대도시뿐이었지만 나가사키와 나하 등의 지방에서도 급증하고 있음. ㅇ 일본정부는 2015년 추가예산에 30억엔을 계상, 하카타 9개 항에서 암벽의 확충공사 등을 실시. 올해도 항만정비 2317억엔 중 일부를 크루즈선 유치 사업에 충당하고 있음. ㅇ 다만, 크루즈선 유치가 호텔이 적은 지방도시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은 중국인 관광객의「대량구매효과」를 기대하면서 김칫국을 마시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남. - 2015년 관광청 조사에서 외국인 여행객중 중국인 관광객이 499만명(25%)으로 가장 많고, 한국인 400만명(20%), 대만인 368만명(19%) 순임. 여행 중 소비액 총 3.5조엔 중에서 4할을 중국인 관광객이 차지함. - 외국인 관광객 중 재방문자 비율은 한국인과 대만인이 7∼8할인 것에 반해 중국인은 4할. 관광업계는 “대량구매를 노린 판매뿐만 아니라 일본문화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고 함. 3. 방일외국인 증가로, 2030년 간사이지역 호텔 객실부족 예상 ㅇ 일본정책투자은행 간사이지점은 방일외국인 증가에 따라 2030년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등 4개 도시의 호텔과 여관의 객실(2015년 합계 89,128실)중 하루 26,288실이 부족할 것이라는 예상을 발표함. ㅇ 이번 조사는 연수입 15,000달러(약150만엔)이상의 소득층이 늘어나게 될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방문객이 증가할 것이라고 가정하여 계산한 것임. - 일본은 인구감소로 여행자가 감소, 서양의 방문객은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2015년의 객실 수와 비교함. - 도시별로는 오사카가 69,985실의 수요에 비해 20,482실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교토 5212실, 고베654실 부족. 나라는 60실 여유. 4. 프랑스인 워킹홀리데이로 방일, 일본 전통기술 배우는 애니메이션 세대 ㅇ 총무성에 따르면 프랑스인 대상 워킹홀리데이 사증발급이 4년간 약 1.9배 증가하여 작년은 992건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일본의 전통산업에 종사하려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함. - 이런 배경에는 어린 시절 일본 애니메이션을 접하며 일본에 친근감을 느낀 세대가 어른이 된 것이 배경인 것으로 보임. ㅇ 전통 초밥집「彌助(야스케, 사카이시)」에 취직한 벤자민 루피씨(28)는 2015년 11월 워킹홀리데이로 방일함. 14살 때부터 요리 공부를 시작해 칸에 있는 레스토랑 등에서 일했지만, 일식 경험이 없던 루피씨는 “취로비자는 여러 가지 제한이 있고 부담이 크다. 자유로운 형태로 일하고 싶어서”워킹홀리데이를 선택. - 8살 때 시작한 유도를 계기로 일본에 흥미를 가지게 됐고「원피스」,「나루토」등의 만화를 애독한 루피씨는 2년 전 신혼여행으로 일본을 처음 방문. 일본에 있는 지인에게 “외국인 셰프를 구하는 초밥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본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방일을 결정. ㅇ 양조장 「이즈미주조(泉酒造, 고비시)」에서 일하는 프랑스인 니콜라 브란씨(35)도 약 10년전, 일본의 와비·사비(わび·さび)문화에 끌려 고난대학교에서 유학 후 “조금 더 있고 싶어서”워킹홀리데이를 이용함. - 대학원 졸업 후, 교토에서 와인수입회사에 들어갔지만, “일본 술의 매력을 전하는 책을 내고 싶어서”작년 11월부터 이즈미주조에서 일하고 있음. 브란씨는“프랑스에서는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을 구하기 어렵다. 경험을 쌓기 위해 청년들이 해외에 나와 있기도 하다”고 보고 있음. ㅇ 2015년 워킹홀리데이 사증 발급 수(나라별)에서 프랑스는 4번째. 상한선이 1500건이기에 한국과 대만(3000?4000건)에는 못 미치지만 4년 연속으로 증가 - 1900년에 발족하여 일본과 프랑스의 교류를 하고 있는 일반사단법인 고베일불협회의 이와쿠라 마이(岩倉 舞) 사무국장은 “만화나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일본 술과 도시락 등 일본문화에 흥미를 가진 프랑스인이 많다. 서로 교류하고 가까운 나라가 되길” 기대함. 5. 의료통역사 한국어 포함 8명 증원 ㅇ 오사카 히라카타시는 의료통역사 파견사업을 확대시키면서 새롭게 한국어를 추가함 * 오사카부 거주 외국인은 약 21만명(2015년)으로 히라카타시에는 이 중 3910명이 거주 ㅇ 현재까지 의료통역사는 공적인 자격제도가 없어 민간단체에서 담당했었으나 의료통역사 파견이 확대되면 외국인의 의료기관에서 진료 시 병상과 진찰 내용 등의 오진과 의료사고의 방지, 의사의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됨. ㅇ 의료기관의 요청으로 히라카타시는 작년부터 NPO법인 다문화공생센터교토에 위탁하여 의료통역사의 육성과 파견을 하고 있음. 이용 시 진료예정일의 5일전까지 신청, 비용은 3시간에 4천엔으로 모든 비용은 히라카타시가 부담. ㅇ 2015년에는 6개 의료기관에서 총 131건(영어31건, 중국어100건)의 이용함. 시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올해 6월 한국어를 추가해 의료통역사를 8명 증원시켰음. 통역의 질을 높이기 위해 NPO법인과 연계해 의료용어와 진찰 현장을 상정한 역할극 등의 강좌를 개최하였고 강좌 후 심사를 거쳐 등록을 하는 방식으로 전문통역사부터 주부까지 등록되어 있음. ㅇ 의료통역사 파견에 대해 일본 정부는 2014년도부터 육성, 파견의 지원을 시작함. 오사카부내 지자체로써 의료통역을 지원하는 곳은 히라카타시 뿐. 향후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의 통역사 육성도 검토중임. 6. 관광 관련 1) 한일 주요 관광통계 2) 제주 관광 홍보 ㅇ 간사이TV <니지이로 진(にじいろジ?ン>제주관광 특집 방영(8.13) ㅇ 한국관광홍보단(KKG) 7명 제주 모니터링 투어 실시(8.2~4) 3) 여행업자 및 언론인 초청 대구 팸투어 개최(7.29~31) ㅇ 2016 대구 치맥페스티벌 연계 대구지역 신규관광 소재 홍보 4) 교직자 대상 수학여행지 팸투어 실시(8.18~21) ㅇ 한국문화 홍보시설 K-Style Hub 및 백제역사유적단지, 경주, 부산 등 수학여행 추천 코스 시찰(오사카 및 돗도리지역 8개교 10명 참가) 7. 8월 한국영화 개봉 및 한류공연 이벤트 1) 한국영화 개봉 2) 한류공연 이벤트 작성: 주오사카 한국문화원(2016.9.)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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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공연시설 현황(2015)

    헝가리 공연시설 현황(2015)

    □ 주요 내용 - 연극, 무용, 뮤지컬 - 음악, 콘서트 - 비주류, 대안공간 - 회원예우 작성: 주헝가리 한국문화원(2015.2.) * 첨부파일에서 공연시설에 대한 소개(영문), 주소, 웹사이트 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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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콘텐츠산업현황 (2015)

    헝가리 콘텐츠산업 현황 (2015)

    □ 주요 내용 I. 콘텐츠산업의현황 1. 분석 방법 2. 콘텐츠 산업이 헝가리 경제에 미친 영향 1) 분야별 데이터 2) 수출입 3) 지식 재산권 보호 서비스 산업 4) 국제 비교 분석 II. 콘텐츠산업의역사적배경 1. 역사적 배경 1) 국제 비교 분석 2) 콘텐츠 산업의 GDP 반영 비율과 고용율 3) 메인 콘텐츠 산업 III. 장르별콘텐츠시장현황 1. 문화 부문 국가 예산 2. 출판 및 저작 부문 1) 정기 간행물 2) 도서출판 매출 현황 3) 전자책 3. 음악 및 공연 부문 1) 음악 시장 2) 음악 제품들의 전자 상거래 추세 3) 불법 다운로드 문제 4) 콘서트 공연 4. 연극 부문 1) 극장 관련 변화 2) 시장 트랜드1 3) 시장 트랜드2 4) 야외 공연 5. 페스티발 부문 1) 일반통계 2) 헝가리 페스티발 협회 통계 3) 2011년도 인기 페스티발 6. 박물관 부문 1) 일반 통계 2) 박물관 및 방문자 수 7. 영화 제작 및 비디오 부문 1) 헝가리의 영화 산업의 상황 2) 영화 관객수 3) 디지털 불법 다운로드 문제 8. 방송 부문 1) 라디오 일반 정보 2) 라디오 방송사별 청취율 순위 3) 라디오 프로그램별 청취 우선순위 4) TV방송 관련 일반 정보 9. 광고 부문 1) 헝가리 광고비 매출 2) 2011년 TV 광고 수입 3) 광고업계 최근 동향 4) 디지털 광고 부문 5) Display 광고 6) TV 광고 7) TV시청 방법 10. IT 정보 및 의사 소통 (커뮤니케이션) 부문 1) IT 정보 기술 관련 현황 2) E-일반 행정처리 시스템 3) 인터넷 네트워크의 중요도 4) 여론 조사 결과 11. 게임 시장 부문 1) 헝가리 게임 시장의 추세 2) 헝가리 인터넷 게임 개발 분야 IV. 시사점 별첨 1. 조사 분석 방법 별첨2. 헝가리 콘텐츠 산업의 트랜드 분석 그래프 별첨3. 참고자료 *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 주헝가리 한국문화원(2015.2.)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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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예술원 조직 및 회원선출 관련자료(2016)

    외국예술원 조직 및 회원선출 관련자료(2016)

    □ 조직 구성(2016년 기준) (현원/36) 헝가리 9개 분과 정원/현원 (300명/289명) 음 악 (현원/34) 민속예술 (현원/23) 건 축 (현원/32) 조형미술 (현원/44) 공연예술 (현원/37) 공예 및 설치예술 문 학 (현원/47) 영화 및 사진 (현원/26) 예술이론 (현원/10) □ 회원선출 절차 구 분 헝가리 회 원 후보자 추천 - 분과나 위원회에서 추천 심사 및 선출 - 총회에서 직접 비밀 투표로 회원 선출 유효표의 절대 다수자로 결정 □ 임기제도 비교 독 일 - 종신제 - 죽음, 포기, 제명을 통해서만 회원자격 상실 □ 회원 예우 프랑스 - 정액수당(매월), 장례보조금 지급 작성: 주헝가리 한국문화원(2016)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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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내 '부산행' 흥행몰이 등 최근 동향

    홍콩 내 '부산행' 흥행몰이 등 최근 동향

    1. 개 요 ㅇ 지난 8.25일 홍콩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부산행(屍殺列車, Train To Busan)’이 개봉 직후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지난주 홍콩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2002년 홍콩에서 크게 흥행한 ‘엽기적인 그녀(My Sassy Girl)’의 기록을 넘어서고 있음. ㅇ 이러한‘부산행’의 흥행은 홍콩내 한류 지형과 관련하여 K-pop 과 드라마에 비해 다소 열기가 약한 한국 영화의 작품성과 대중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됨. 2. 주요 내용 ㅇ 홍콩영화협회(Hong Kong Motion Picture Industry Association)가 매주 집계하는 박스오피스 순위에 따르면 지난주(8.29~9.4) HK$ 21,678,611(약 31억 원)을 기록하며 2.3위 다른 영화의 수입보다 10배 이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누적 수입으로는 10일 만에 4천만 홍콩달러(약 56억 원)를 기록하여 개봉한지 한 달이 지난 ‘자살특공대’의 누적 수입(46백만 홍콩달러)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음. * 현재 홍콩내에는 47개 극장에서 부산행 영화를 상영하고 있음. ㅇ 지난주 개봉 4일 만에 16백만 홍콩달러가 넘는 수입을 기록하며 기존 2002년 ‘엽기적인 그녀’가 가진 동 기간 홍콩내 한국영화 수입 기록인 14백만 홍콩달러를 넘어서는 흥행을 기록 중이라고 함. (SCMP, 8.29일 보도) ㅇ 이러한 흥행 요인으로는 아시아에서 흥행이 어려운 좀비 영화이면서도 인간의 본성을 다루고, 전체적인 스토리에서 긍정적인 가치관이 부각되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함. (대공보 9.8일 한 면에 걸쳐 동 영화를 소개함) 작성: 주홍콩 한국문화원(2016.9.19.) ▲ 2016년 9월 8일 대공보(大公報) B12면 ▲ 2016년 8월 29일 SCMP 인터넷판 주홍콩 문화홍보관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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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콘텐츠 산업 동향(2016년 1호)

    중동 콘텐츠 산업 동향(2016년 1호)

    □ 주요 내용 □ 중동 지역 스타트업 현황 및 주요 동향 1. 중동지역 스타트업 주요현황 ㅇ중동지역 스타트업의 성장배경 ㅇ중동지역 스타트업 관련 투자 추이 ㅇ중동지역 스타트업의 주요 특성 2. 주요국가별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 ㅇ 이집트 ㅇ 터키 ㅇ UAE ㅇ 요르단 3. 중동지역 주요 스타트업 관련 기업 ㅇ 주요 스타트업(포브스 선정 10개 기업 中) ㅇ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지원기관 ㅇ 스타트업 투자기관 ㅇ 스타트업 관련 플랫폼·행사 4 중동지역 주요 스타트업 관련 문제점 및 시사점 ㅇ 중동지역 스타트업의 문제점 ㅇ 결론 및 시사점 □ 단신 기사 1. 중동지역 유료TV 시장규모 2배 상승 전망 - 출처_The National 2. 알자지라 방송사 500명 인원 감축 - 출처_The National 3. 이란의 게임 시장 - 검열에도 불구, 중동에서 가장 큰 시장, - 출처_Newsweek 4. 이집트 공무원, 폭력성과 극단주의 『톰과 제리』 탓 - 출처_Egyptian Streets 5. 혁신의 성서, 앱을 통한 꾸란 읽기 - 출처_MIT Technology Review 6. 사우디의 우버투자가 중동의 테코놀로지 산업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 출처_Medium * 첨부파일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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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영화산업 정책

    LA 영화산업 정책

    □ 주요 내용 - LA시·LA카운티 등을 포함한 Greater LA 지역에서 영화·TV 드라마 제작 시 촬영을 허가하는 비영리 단체 ‘필름LA’ 2016년 2/4분기 캘리포니아내 필름 (TV, 광고, 뮤직비디오 등) 촬영일수가 전년대비 5.8% 증가하는 등 지역 내 영화산업이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2016.7.12.) - 동 발표에서, 캘리포니아내 영화산업의 회복세는 영화산업에 대한 캘리포니아 주의 세금 환급액이 2014년 1억달러에서 2016년 3.3억달러로 증가하는 등 영화산업에 대한 세제혜택이 확대된 데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 [LA 영화산업정책 세부내용] □ 지난 2012년 캘리포니아 주의 영화·TV 산업 일자리는 2004년과 비교했을 때 1만6천137개나 감소한 바 있음 . - 2012년의 경우, 영화산업 일자리가 캘리포니아주는 11% 감소, 뉴욕주는 오히려 25% 증가, 루이지애나, 텍사스 등은 각 천6백여개 증가함. - 2014년도 LA 지역의 촬영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어, TV 드라마는 2008년도와 비교하면 40% 정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됨. □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캘리포니아 영화산업 위축이 캘리포니아 주의 과도한 세금 부과 때문이라는 것 전문가 지적에 따라 영화산업에 대한 세금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함. - 기존에는 연간 1억 달러의 예산을 바탕으로 2017년까지 LA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예산 100만달러 이상 7500만 달러 이하 제작사에 20~25%의 세금 환급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었으나, - 2014년을 기점으로 이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여, 필름과 TV제작을 위한 세금 지원규모를 기존 1억달러에서 3억 3000만 달러까지로 크게 늘림과 동시에, 지원기간도 2022년까지로 연장하고 지원 대상도 대형 스튜디오 영화까지로 확대함. □ 그 결과, 2016년 2/4분기 발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내세운 파격적인 세금혜택 정책의 영향으로 다시 캘리포니아내 영화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2016년 2분기 LA지역에서 진행된 필름(TV, 광고, 뮤직비디오 등 포함)촬영 일수는 총 9937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함. - 영화촬영 일자는 9.7%늘어난 1309일로 집계되었고 TV는 1.4% 증가한 4091일로 조사됨. 그중 드라마는 3.8% 증가한 1042일, TV파일럿 프로그램의 경우 촬영 일자가 무려 89%나 증가한 278일, 웹 TV 제작의 경우 20.6% 증가한 527일을 기록함. - 반면 세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리얼리티 TV의 경우, 촬영 일자가 1298일로 8.6% 감소하고. TV광고 역시 촬영 일자가 1243일로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작성: 주LA 한국문화원(2016.7.11.) 주LA 한국문화원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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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7.11)

    중국 관광산업 동향 보고(7.11)

    □ 주요 내용 1. 7월 방한시장은 전년대비 급증할 것으로 예상 2. 태국, 노투어피 관광에 대해 새로운 규정 수립 3. 태국 관광국, 2016년도 중국관광객 선호 관광지 상 발표 4. 리커창 총리, 5대 행복산업 중 관광을 가장 강조 5. mafengwo.cn <2016년 졸업시즌 세계 인기 관광 목적지 순위> 발표 6. 중국외환거래센터 원화, 인민폐 거래 시작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7월 방한시장은 전년대비 급증할 것으로 예상 - 베이징 지역 중심으로 FIT 방한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7월 중순 하계 방학이 시작되어 가족단위의 단체 상품 예약도 증가하고 있음. 특히, 경쟁국보다 가깝고, 비자 정책 등이 편리한 것이 목적지 선택의 꾸준한 증가 요인임. 7월은 여행 성수기로 아웃바운드 시장 증가 추세가 뚜렷함. FIT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7월은 학생 방학 시즌이어서 가족 단위의 해외여행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주요 인기 상품은 한국(서울, 제주), 일본(혼슈, 오키나와)임. 하계이므로 동남아 상품은 하강세, 테러 등으로 인하여 유럽, 미주도 하강세임. - 여름철은 동남아 시장의 비수기이므로 태국 등의 판매추세가 하락 하기 시작함. 일본은 전년대비 감소가 심한데, 주요한 이유는 여름 성수기 항공 가격이 너무 높으며, 항공료 보증금도 높아, 이번 여름 에는 각 여행사가 보수적으로 판매를 하려고 하기 때문임. 중미방문의 해의 영향 등으로 미국 관광은 전년대비 증가함. 2. 태국, 노투어피 관광에 대해 새로운 규정 수립 - 태국관광체육부는 7월에 2008년에 발표한 여행업과 가이드 등록법 중 일부분을 수정하여, NO투어피와 저가 단체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태국 정부 관광 부문은 이 개정을 통하여 업그레이드 된 고품질 의 관광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 그 중 가장 큰 변화는 태 국 각지 여행사에 관광지역에 따른 현지 소비 수준을 정하고 그에 상응하는 최저 단체비용의 표준을 정할 예정임. 최저 단체비용보다 더 낮은 비용을 수령하는 위법 여행사는 처벌을 받게 됨. (출처 : 京华时报, 2016. 6. 29) 3. 태국 관광국, 2016년도 중국관광객 선호 관광지 상 발표 - 선정 기간은 2주이며 323만명의 중국 관광객이 인터넷을 통해 태국의 관광지, 호텔, 식당, 쇼핑, 골프장, 항공사 등 17개 부분의 후보지 중 투표를 실시함. 호텔은 방콕 아난타라 시암 방콕 호텔, 식당은 푸 켓 클리프 레스토랑, 쇼핑은 방콕 아시아티크 야시장, 과일 은 두리안, 음식은 카레 게 음식, 축제는 송크란, 관광도시는 치앙마이가 선정됨. 태국 관광국은 선정된 업체 및 기관에 시상을 하고 증명서를 발급함. 투표에 참여한 중국 관광객은 방콕 및 근교 여행할 기회가 있다면, 중국과 태국 유명 관광 목적지 왕복 무료 항공권이나 태국 관광국에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임 4. 리커창 총리, 5대 행복산업 중 관광을 가장 강조 - 리커창 국무원 총리가 2016년 하계 다보스 포럼 개막식에서 소비의 주요 작용과 서비 스산업의 우세가 실현되어야 하며, 스마트 통신, 핸드폰, 차세대 에너지 자동차 등 새 로운 소비가 확대 되고 관광, 문화, 체육, 건강, 양로의 “5대 행복 산업”의 빠른 발전이 소비 증가와 소비 의 업그레이드를 촉진한다고 지적함. - 업계관계자는 중요한 국제회의 상에서 총리가 관광업을 5대 행복 산업 중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금년 “정부업무보고”에 관광을 소비 업그레이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예를 든 후, 다시 한번 언급하여 관광 산업이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전국면에 점점 중요한 작용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함. 5. mafengwo.cn <2016년 졸업시즌 세계 인기 관광 목적지 순위> 발표 - 최근 온라인 여행사인 mafengwo.cn가 <2016년 졸업시즌 세계 인기 관광 목적지 순위> 발표하였음. 이 순위표는 1995년 이후 출생한 학생 들은 2016년6월 세계 각 관광지 여 행공략 다운로드 순위, 각지 기행문 공유 수량 및 방문 순위에 근거하여 2016년 여름 방학기간 인기 관광 목적지 순위를 예측하였음. - 순위에 따르면 2016년 졸업시즌 인기 국내 관광지 20위권 순위는 홍 콩, 샤먼, 시안, 베이징, 청두, 칭다오, 충칭, 다리, 광저우, 난징, 싼야, 상하이, 항저우, 쑤저우, 우한, 타이베이, 리장, 다롄, 라사, 창사 등임. - 또한 인기 해외관광지 20위 순위는 각 서울, 치앙마이, 제주도, 도쿄, 오키나와, 발리섬, 홋카이도, 푸껫, 사이판, 교토, 몰디브, 방콕, 보라카이 섬, 코사무이 섬, 크라비(태국남 부), 런던, 파리, 파타야, 로스앤젤래스, 쿠알라룸푸르 등이 있음. 6. 중국외환거래센터 원화, 인민폐 거래 시작 - 한중 양국의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고, 결제시 원화, 인민폐의 교역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의 허가를 통해 6월 27일 은행간의 외환시장에서 원화와 인민폐의 직접 거래가 시작 됨. 중국외환거래센터에서는 은행간 외환 거래는 송금환, 선물환, SWAP 거래를 시작하고, 은행간 인민폐 외환시장 회원자격이 있는 기 구들은 은행간 외환시장에서 인민폐와 원화의 직접 거래할 수 있음. - 인민폐는 이로서 12개 화폐와 직접 교역이 가능하게 되었음. 원화를 제외한 11개국의 화폐는 달러, 유로, 일본 엔, 영국 파운드, 말레이지 아 링깃, 러시아 루블,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 싱가폴 달러, 스위스 프랑, 남아프리카 랜드임. 작성: 주북경 한국문화원(2016.7.11.) 주북경 한국문화원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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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문화산업 동향 보고(7.11.)

    중국 문화산업 동향 보고(7.11.)

    □ 주요 내용 1. 광전총국의 새로운 모바일 게임 규정, 7월부터 시행 2. 광전총국, 2016년 1분기 드라마 발행 허가증 현황발표 3. 위성방송국 2016년 상반기 황금시간대(18:00~24:00) 시청률 순위 4. 중국, 미국 다음으로 드라마 많이 시청하는 국가 5. 완다그룹 2016년 상반기 보고: 문화산업 관련 사업 290억 위안 6. 중국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시즌2, 첫 회부터 1억 뷰 넘겨 7. 중국 음원사이트, 판권의식 강화와 음악예능의 인기로 호황 8. 한국 웹툰 <기기괴괴>, <마음의 소리> 등... 중국 IP열풍으로 수출 청신호 9. 러슬 스포츠, 유료회원 서비스 개설 3개월만에 150만 명 가입 10. 마오위(毛羽) : 새로 역임한 중국 광전총국 드라마사 사장 *주요 내용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1. 광전총국의 새로운 모바일 게임 규정, 7월부터 시행 - 6월 2일 광전총국에서 발표한 <모바일게임 출판 서비스 관리에 관한 통지>가 7월부터 시행에 들 어감. 이번 새로운 규정이 시행된 배경에는 2015년 전국 네티즌이 고발한 불량 APP 중 게임류가 74.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등 관리감독의 필요성을 느낌.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7월부 터 모바일 게임은 ‘선 심의, 후 출판’에 따라 진행해야하며, 이미 심의를 받아 서비스 중인 모 바일 게임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포함해서, 이미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은 10월 1일까지 심의와 관련된 보충 절차를 밟아야함 - 업계인사들은 이번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시장에 진입이 까다로워졌지만, 시장질서를 세우기에는 아주 좋을 것이다라고 설명함. 텐센트 게임의 책임자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모바일 게임에 대한 정부부처의 관리감독이 필요했었다며, 이번 규정을 통해 더 좋은 시장 환경을 형성할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한다고 전함 이번 규정에 따라 업계에 생겨날 가장 큰 변화는 시장 환경 질서 수립 이 외에서, 중소 규모의 모바일 게임 제작사들의 경쟁력이 더욱 떨어질 것이며,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 극단화 될 것으로 보고 있음. 텐센트, 왕이(?易), 성다(盛大) 등 3대 기업의 시장 점 유가 더욱 공고히 될 전망 2. 광전총국, 2016년 1분기 드라마 발행 허가증 현황발표 - 최근 광전총국은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광전총국에서 허가증을 수여한 드라마 편수는 총 59편/2,653회임. 현대도시 주제의 드라마는 31편/1,468회로 전체의 52.54%/55.33%를 차지함. 역사극은 27편/1,136회로 전체의 45.76%/42.82%를 차지함. 항일전쟁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는 1편 /49회로 1.69%/1.85%를 차지함 3. 위성방송국 2016년 상반기 황금시간대(18:00~24:00) 시청률 순위 4. 중국, 미국 다음으로 드라마 많이 시청하는 국가 - 글로벌 리서치 기업 Deloitte가 최근 전 세계 미디어 소비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시장 조사를 한 결과 미국과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미디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발표함. 결과에 따르면 전통 TV 디바이스를 통한 소비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미디어 채널이라고 밝힘. 유선TV 시청가구를 보면 미국은 전체인구의 76%를 보이면서 가장 많은 비율을 보였으며, 중국은 70%로 두 번째를 차지함 - 드라마 시청습관에 있어서는 83%의 중국 시청자들은 드라마 주기적으로 시청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냄. 그 중 41%기 매주 최소 1번은 드라마를 시청한다라고 답변함. 미국은 드라마 시청인구가 68%로 중국보다 낮은 수치를 보임 5. 완다그룹 2016년 상반기 보고: 문화산업 관련 사업 290억 위안 - 7월 5일, 완다그룹은 2016년 상반기 재정보고를 발표함. 전체 수입은 1199.3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10.6% 증가함. 그 중 문화산업 관련 사업 수입이 290.3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57.1% 증가하였고, 영상 홀딩스의 수입이 190.9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43.1% 증가 - 2016년 1월 12일, 완다그룹은 35억 달러로 미국의 Legendary Pictures를 인수하였고, 이는 현재까 지 중국기업이 가장 큰 규모로 외국 문화기업을 인수한 사례임. 인수합병 이후 발행한 첫 영화가 <워크래프트>로 상영 5일만에 중국 박스오피스 10억 위안을 기록함 - 하반기에도 완다그룹의 투자가 들어간 <닌가거북이2>와 <울버린3>, <퍼시픽 림2> 등 할리우드 대표 시리즈 영화가 상영할 예정이여서, 더 많은 수입창출이 예측됨. 뿐만 아니라 완다의 제작, 배급, 영 화관 사업, 파생상품 사업 등 영화와 관련된 일련의 벨류체인이 더욱 완성도 높게 이뤄지고 있음 - 또한 5월 28일 장시성 난창(江西南昌)에 오픈한 완다프라자는‘문화+여행+상업’을 연계한 완다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모두 400억 위안을 투자함. 또한 상하이 디즈니를 견제하기 위한 완다 테마파크 항목 또한 완다그룹의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음 6. 중국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시즌2, 첫 회부터 1억 뷰 넘겨 - 저장위성과 아이치이에서 방영되고 있는 중국판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시즌 2가 6월 26일 첫 방송을 한 이후 시청률은 1.1%, 아이치이 뷰어수는 1억을 넘기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음. 시즌2에는 루한과, 따장웨이, Ella, 장단펑 등이 고정게스트로 출연중임 -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JTBC와 저장위성, 아이치이가 협력하여 제작하였고, 시즌 2의 성공에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입소문, 그리고 아이치이의 성공적인 마케팅이 모두 조화를 이뤄 얻어낸 결과라고 평가되고 있음. 시즌 2의 경우는 일반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직업전문학교, 예술학교 등에서 촬영을 진행함. 가장 큰 볼거리로 떠오른 부분은 학교에서 유명한 학생이나 선생님이 화면에 등장하여 스타들과 많은 교류를 함. 이들은‘일반인’에서 최근 중국에서 큰 비즈니스 모델로 작용하고 있는‘왕홍’으로 거듭난 경우라 볼 수 있음 7. 중국 음원사이트, 판권의식 강화와 음악예능의 인기로 호황 - 2015년부터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음원판권 제한령 이후, 중국 내 무료 다운로드 시대가 종결 됐을 뿐만 아니라, 음악 예능의 인기로 중국 음원 사이트들이 호황을 맞고 있음. 통계에 따르면 2015년 중국 음원시장의 규모는 약 63.7억 위안이고, 올해는 약 96.2억 위안에 달할 것이라 예측 - 현재 중국 음원 사이트는 QQ음악, 해양음악(쿠고, 쿠워), 알리음악(샤미, 톈톈)이 대부분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음. 중국 음악예능에서 발표된 노래를 각 음원사이트들이 독점 계약 위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QQ음악이 가장 많은 독점계약을 성사시킴. QQ음악은 현재 소니, YG, 로엔, 큐브, FNC, 화이와 협력하고 있으며, 해양음악은 JYP, 알리는 롤링스톤, SM, BMG와 협력하고 있음 - 음악 예능이 음원 사이트에 가져다주는 이익은 적지 않은데, <보이스 오브 차이나>시즌4의 음원 을 독점하고 있는 QQ는 해당 음원의 총 스트리밍 수가 80억회를 초과하였으며, 가장 많은 스트 리밍 수를 보인 날은 하루에 1.12억회를 기록함 - 중국 음악 예능뿐만 아니라 해외의 음악 예능의 중국내 수권을 가지고 있기도 하는데. <슈가맨>, <판타스틱 듀오>는 QQ에서 독점 공개하고 있음. 최근 중국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음악 <과계가왕>의 음원 또한 QQ에서 공개하고 있어 많은 이용자를 끌어모으고 있음 ▲ <2014-2016 인기 음악 예능의 음원사이트별 판권 계약 현황> ※출처: EnfoDesk 8. 한국 웹툰 <기기괴괴>, <마음의 소리> 등... 중국 IP열풍으로 수출 청신호 - 중국 내에서 IP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많은 동영상 사이트에서 한국 인기 웹툰을 구매하기 위해 경쟁 중임. 네이버에서 연재되었던 오성대 작가의 인기 웹툰인 <기기괴괴>는 성형을 주제로 한 공포물로 중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끔. 중국에서 웹툰이 소개된 하루만에 클릭수가 100만을 넘어섰으며, 웨이보의 관련 글이 4억 개가 넘음 - 시대중낙픽처스는 영화와 드라마를 제작하고 투자하고 발행하는 기업으로 한국과 많은 협력을 진행해온 기업인. 시대중낙은 2016년 작품리스트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웹툰 <기기괴괴>의 웹드라 마 제작하기로 하였으며, 러슬에서 독점 방영 될 예정임. 뿐만 아니라 광선미디어와 협력하여 <상속자들> 의 영화화를 진행할 것일 밝힘. 영화 <상속자들>은 김은숙작가가 직접 시나리오 편집을 담당하기로 함 - 이밖에도 인기웹툰 <마음의 소리>는 이광수 주연의 웹드라마로 이미 제작된 상황으로 7월초에 중국에 도 방영이 될 예정임 9. 러슬 스포츠, 유료회원 서비스 개설 3개월만에 150만 명 가입 - 러슬이 스포츠 중계 등 스포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있는 가운데, 3개월 전에 시작한 러슬 스포츠 유료 회원제도의 가입회원이 150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함. 또한 2016-2017년 프리미엄 리그의 중계 권을 획득했다고 발표함 - 경기의 IP가 앞으로 유료회원을 확보하는데에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현재 스포츠 IP와 관련된 300개의 프로젝트와, 매년 1만회의 경기 중계권 판권을 획득하고 있다며, 이러한 자원을 이용하여 스 포츠 비즈니스를 더욱 넓혀나갈 것이라 밝힘 10. 마오위(毛羽) : 새로 역임한 중국 광전총국 드라마사 사장 - 2004년부터 2016년 6월까지 중구 광전총국 드라마사 사장을 역임했던 리징셩(李京盛)이 퇴직하고 마오위가 새로운 드라마사 사장으로 임명됨. 리징셩은 광전총국 전에 중국 선전부 문예국에서 일을 하다 2004년에 광전총국 드라마사로 넘어왔으며, 일극사성, 일극양성, 동영상 플랫폼 해외 영상물 신고제 등 강도 높은 제한령을 도입시켜던 인물 - 새로 역임한 마오위는 기존에 영화사의 검사관으로 활동하였음. 마오위는 드라마사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사회주의 및 공산당의 방향과 일치하여 업무를 진행할 것임을 강조함. 또한 드라마의 등록 및 완성극의 심의관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 밝힘 작성: 주북경 한국문화원(2016.7.11.) 주북경 한국문화원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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