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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동향

    중증질환 환아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프로젝트 : “로댕, 병원에 가다”

    □ 주요 내용 ㅇ 지난 2017년 10월 30일, 파리 로댕 미술관에서 ‘로댕, 병원에 가다’ 프로젝트 일환 특별전 개막식이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프랑스 문화부 장관과 아녜스 뷔쟁(Agnès Buzyn) 보건복지부 장관 참석 하 개막. ㅇ ‘로댕, 병원에 가다’ 프로젝트 - 프랑스 문화부의 ‘문화와 건강’ 정책 및 지역단위 프로그램 “2017 문화가 있는 병원” 일환, 공공의료기관 내 문화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부차원의 문화정책 프로젝트. ※ ‘문화와 건강’ 정책 2004년부터 프랑스 지역문화국(DRAC, Directions régionales des affaires culturelles)과 지역보건청(ARS, Agence régionale de santé) 공동주관, 공공의료기관에서의 문화접근성 향상 및 문화민주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환자와 보호자, 의료기관 종사자에 문화적 혜택 부여 목적. ※ ‘2017 문화가 있는 병원’ 프로그램 프랑스 문화부와 보건복지부는 1990년대 말 부터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환자 및 보호자, 의료종사자를 위해 공공의료기관에서 공동으로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 올해 로댕 100주기를 맞아, 로댕미술관과 협업 하에 5세-17세의 중증질환 소아청소년 입원 환자들을 위한 문화예술관련 사회교육 프로그램 진행. - 로댕 미술관, 화가 카롤린 데노에트(Caroline Desnoëttes), 프랑스 적십자 마르정시 소아청소년 병원(HEM, L’HÔPITAL D’ENFANTS MARGENCY, 이하 마르정시 병원)의 협업으로 중증질환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을 위한 문화·사회의학 프로그램. - 환아와 보호자를 위한 로댕 미술관 가이드 투어, 환아들을 위한 조각 아틀리에, 작품 전시(10월 30일 로댕 미술관, 11월 15일 - 12월 마르정시 병원 갤러리) 진행 예정. ㅇ 참여 기관 세부 내용 - 로댕 미술관 : 문화부 '문화기관 접근성 향상 협약(RECA)' 일환, 수년전부터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 중. 특히, 장애인을 위한 물리적 접근성 향상을 위한 공간 개조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 ※ 문화기관 접근성 향상 협약(RECA, Réunion des établissements culturels pour l’accessibilité) : 2003년 문화부가 산하 23개의 공공문화기관의 장애인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체결한 협약 - 프랑스 적십자 마르정시 소아청소년 병원(HEM, L’HÔPITAL D’ENFANTS MARGENCY) : 소아청소년 혈액종양과 특이질환에 특화된 치료 및 재활병원으로, 매년 220여 명을 수용하는 공공의료기관. 병원 내 사회교육담당부서를 개설, 외부 문화기관과 협력하여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마르정시 병원 운영주체인 프랑스 적십자는, 사회 의학 분야의 최우선 집행기관. ㅇ 프로그램 상세 내용 - 로댕 미술관 가이드 투어: 로댕의 신체 연구 배우기 환아들이 신체와 병을 이해하고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로댕 미술관 학예연구진이 환자와 가족들을 미술관으로 초청, 작가의 신체연구와 작품 제작 과정 중심으로 가이드 투어 진행. - ‘로댕과 나’: 조각 아틀리에 화가 카롤린 데노에트(Caroline Desnoëttes)의 진행으로, 마르정시 병원에서‘신체’를 주제로 한 조각 아틀리에 진행하고 완성작을 로댕미술관과 병원 갤러리에 전시. 중증질환에 처해 있는 환아들의 예술적 감수성 향상 목적. - 로랭 미술관과 마르정시 병원 갤러리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환아들의 작품 전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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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동향 '인성교육강화'

    정책 동향 '인성교육강화'

    □ 주요 내용 인도네시아 공화국 대통령령 -제2017년 87호- 인성교육 강화 제 1 장 총칙 제 1 조 본 대통령령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1.‘인성교육 강화(Penguatan Pendidikan Karakter)’라 함은, 이후 PKK로 칭하며, 전국 정신 계명 혁명 운동(GNRM)의 일환으로 교육 단체, 가족 및 모든 국민의 마음, 감정과 신체의 조화를 통해 학습자의 인성을 강화시키는 교육 활동 2.‘정식 교육’이라 함은,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으로 구성된 체계화, 구조화 된 교육 3.‘비정식 교육’이라 함은, 정식 교육 외에 학습되는 체계화, 구조화 된 교육 4.‘비공식 교육’이라 함은, 가정교육 및 그 환경에서 행해지는 교육 5.‘교육 단위’라 함은, 정식교육, 비정식 교육, 비공식 교육을 실행하는 교육 실행 단체 6.‘정식 교육 단위’라 함은, 체계화되고 구조화되어 중앙정부 및 지방 자치 정부, 지역 사회에 의해 정식적으로 교육하는 교육 실행 단체 7.‘정규과목’이라 함은, 법령으로 정해진 커리큘럼 내에서 학습의 의무를 갖는 학습활동 8.‘자율학습’이라 함은, 정규과목 활동의 심화, 강화 및/또는 보조학습을 위해 시행되는 활동 9.‘비정규과목’은 학습자의 가능성, 소질, 흥미, 능력, 개성, 협동 및 자립성을 최적의 방법으로 인성을 계발하는 활동 10.‘학습자’라 함은, 학습방법과 단계, 교육 유형이 특정되어 있는 학습 프로세스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개발하려고 노력하는 사회 구성원 11.‘학교 위원회’라 함은, 학부모/후견인, 학교 공동체, 교육에 관심있는 자들로 구성된 독립 기관 12.‘중앙정부’라 함은, 1945년 인도네시아 헌법에 의거하여 국가의 권력이 대통령에게 있는 정부 13.‘지방자치 정부’는 지역기관장이 지방 정부의 집행자로서 지방자치권력을 통해 국가의 임무를 수행 제 2 조인성교육 강화운동의 목적: a. 학습자에게 판짜실라의 정신과 인성 교육을 통해 2045년 인도 네시아의 미래 변화를 맞이하는데 준비할 수 있도록 함. b. 교육단위는 학습자에게 인도네시아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함께 정규과정, 비정규과정, 자율과정을 통해 인성교육을 실시하며 정신교육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가 교육의 플랫폼을 개발 c. 인성교육 강화운동을 이행함으로 적성 교육, 교육자, 학습자, 공동체, 가족 환경의 활기를 되찾고 강화 제 3 조인성교육 강화는 종교, 정직, 관용, 규율, 노동, 창조, 자립, 민주주의, 호기심, 국가정신, 애국심, 보람, 소통,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 독서를 사랑하는 마음, 환경에 대한 관심, 사회에 대한 관심, 책임의 참뜻을 아우르는 빤짜실라의 참뜻을 적용하고 실행 제 4 조인성강화 교육에 대한 대통령령의 범위 a. 인성강화 교육조직은 다음에 기초함 1. 인성강화 교육의 교육단위로서 정규교육 2. 인성강화 교육의 교육단위로서 비공식교육 3. 인성강화 교육의 교육단위로서 비정규교육 b. 실행과 책임 c. 자금력 제 5 조상기 제4조에 언급된 인성강화 교육은 다음의 원칙들을 따라 시행 a. 학습자의 잠재력을 완전하게 발휘될 수 있는 방향 b. 모든 교육 환경에 인성 교육을 적용한 본보기 c. 인생의 모든 순간과 일반 관습을 통함 제 2 장 인성 강화 교육 조직 제 6 조(1) 제4조 a항의 1번은 다음과 같은 통합된 방식으로 정규교육을 통해 인성강화 교육 실행 a. 과외 b. 자율학습 c. 추가 비정규학습 (2) 상기 (1)에 언급된 인성강화 교육 실행은 정규 교육 단위 환경 내·외에서 시행 (3) 상기 (1)에 언급된 정규교육 과정의 교육 단위는 학교기반의 원칙으로 시행 (4) 상기 (3)에 언급된 학교기반의 원칙으로 시행하는 정규교육 과정의 교육단위는 정규 교육 단위의 장과 선생님이 그 책임을 다함 (5) 상기 (4)에 언급된 단체장과 선생님의 책임은 유효한 법률에 따라 정규 교육과정 단위의 단체장과 선생님은 그 임무를 충분히 이행해야 할 의무 제 7 조(1) 제6조 (1)항 a에서 언급한 인성강화 교육을 위한 과외 활동은 유효법률에 따른 교과과정 내용에 따라 학습방법과 학습 형식을 강화하면서 인성의 진정한 의미를 강화 (2) 제 6조 (1)항 b에서 언급한 인성강화 교육을 위한 자율학습은 교과과정 내용에 따라 정규 교육과정을 심화하고 풍요롭게 하기 위해 진행되는 교육과정 (3) 제 6조 (1)항 c에서 언급한 인성강화 교육으로서의 비정규 과목은 학습자의 잠재력, 재능, 흥미, 만족도, 도덕, 협동, 자립심 등을 키워 인성의 진정한 의미를 강화시키는 것 (4) 상기 (3)항에서 언급한 비정규 과목은 운동, 과학적 연구, 재능과 흥미에 따른 훈련, 종교 활동, 법률에 명시된 전지전능한 신에 대한 신앙활동 등을 의미 (5) 상기 (4)항에서 언급한 종교 활동은 최소한 이슬람 종교학교 캠프 참가, 종교 강의, 교리문답, 피정, 코란이나 그 외 종교 서적을 읽고 쓰는 것을 의미 제 8 조(1) 제 6조에서 언급한 자율학습과 비정규과정 활동은 다음과 같은 단체와 협업할 수 있음 a. 정규 교육 단체 수반 b. 비정규 교육단체 수반하는 정규 교육 단체 c. 종교 협회 또는 그 외 유관 협회를 수반한 정규 교육단체 (2) 상기 (1)항 c에서 언급한 기타 조직들은 최소한 정부 기관, 훈련 기관 및 훈련과정, 문화협회 또는 조직, 관련된 전문 조직 등을 의미함 (3) 상기 (1)항 b와 c에서 언급한 비정규 교육단체와 종교 조직, 기타 조직은 반드시 해당 지역에서 정부 업무의 종교 분야를 시행하는 장관부처나 관청, 혹은 권한을 위임받은 정치가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함. (4) 지역 특성, 지역의 이해를 발전시키고 보전하기 위해, 교육단체 및/또는 지역 정부는 모든 학습자가 참여할 수 있는 자율학습 활동이나 의무 비정규 과목을 지정해야 함. 제 9 조(1) 제6조에서 언급한 정식 인성강화 교육의 실행은 1주일에 6일 혹은 5일의 수업일수 동안 시행되어야 함. (2) 상기 (1)에 언급한 수업일수는 각 교육 단체는 학교/종교학교 위원회가 지역 정부 또는 해당 지역의 권한을 가지고 정부의 종교 업무를 시행하는 부처에 신고 (3) 상기 (1)에서 언급한 5일의 수업일수 동안, 교육단체와 학교/ 종교학교 위원회가 다음 사항을 고려해야 함. a. 충분한 교육과 교육 인력 b. 기반 시설 및 준비 c. 지역적 이해 d. 학교/종교학교 위원회 외의 종교 인사 및/또는 지역 인사의 의견 제 10 조(1) 제4조 (2)항 a에서 언급한 비공식 교육에 대한 교육단체가 시행하는 인성강화 교육 시행은 종교와 그 외 비공식 교육단체에 의해 시행 (2) 비공식 교육을 위한 교육단체의 인성강화 교육 시행은 법령에 의해 정의된 교과과정의 교육방법과 학습 자료로 시행 제 11 조상기 제4조 (3)항 a에서 언급한 비형식 교육 방식을 행하는 교육단체들의 인성강화 교육 시행은 독립적인 방식으로 가족과 그 환경에 따라 교육 활동을 시행 제 3 장 실행과 책임 제 12 조(1) 인성강화 교육 시행은 인적·문화개발조정부에 의해 조율 (2) 인성강화 교육은 하기 조직 및 부처에 의해 시행 a. 인적·문화개발조정부 b. 종교부 c. 내무부 d. 지방 정부 제 13 조 (1) 인적·문화개발조정장관은 하기의 업무를 담당함. a. 정책 조율과 인성강화 교육 시행 b. 인성강화 교육 시행 평가 c. a와 b에서 언급한 인성강화 교육의 조율과 평가의 결과를 대통령에 보고 (2) 교육·문화장관은 하기의 업무를 담당함. a. 인성강화 교육의 시행과 정책은 교육단체에게 권한을 위임받아 공식화 b. 교육단체의 인성강화 교육의 권한을 위임받아 조율하고 평가 c. 인성강화 교육 시행을 위해 지원하는 조직과 정부사이에 협력 d. a, b, c에서 언급한 교육단체의 인성강화 교육의 평가 결과를 인적·문화개발조정장관을 통해 대통령에 보고 (3) 종교장관은 하기의 업무를 담당함. a. 권한을 갖고 비공식 교육단체에 인성강화 교육의 시행과 정책을 공식화 b. 권한을 갖고 교육단체의 인성강화 교육의 시행과 조율 및 평가를 책임 c. 인성강화 교육을 지원하는 조직과 부처와 협력 d. 권한을 갖고 a, b, c에서 언급한 인성강화 교육 시행 평가 결과를 인적·문화개발조정장관을 통해 대통령에게 보고 (4) 내무장관은 하기의 업무를 담당함. a. 인성강화 교육을 위해 주지사와 군수 및/또는 시장 간의 조율 및 정책 구성, 예산 작성, 자원 제공을 책임 b. 책임과 권한에 따른 인성강화 교육 시행을 조율하고 평가 c. 인성강화 교육 시행에 따른 정부부처/조직 간 협력 촉진 d. a, b에서 언급한 인성강화 교육 시행의 평가 결과를 인적· 문화개발조정장관을 통해 대통령에게 보고 (5) 지방 정부는 하기의 업무를 담당함. a. 권한을 가지고 인성강화교육 실행의 정책과 교육 구성 b. 인성강화 교육 시행을 조율, 시행 및 교육 c. 인성강화 교육 시행을 지원하는 정부부처와 조직 간 협력 d. 권한을 가지고 인성강화 교육의 시행을 보증 e. 인성강화 교육 시행을 위한 유능한 인적자원 마련 f. 인성강화 교육 시행을 모니터링 하고 평가 g. 인적·문화개발조정장관과 내무장관에게 인성강화 교육 시행에 대한 결과를 사본과 함께 전달 제 14 조제6조에서 제11조 사이의 언급된 인성강화 교육 시행에 대한 세부내용은 각 권한에 따라 교육·문화부, 종교부에서 조정 제 4 장 예산 제 15 조인성강화 교육 시행을 위한 예산은 하기에서 조달 a. 국가예산 b. 지방정부 예산 c. 사회단체 d. 그 외의 합법적인 출처 제 5 장 의무 규정 제 16 조(1) 인성강화 교육을 실시해 본 경력이 없거나, 이미 실행을 한 경력이 있더라도 본 대통령령에 부합하지 않은 교육단체는 2년 내에 본 대통령령 규정에 부합하도록 해야 함. (2) 본 대통령령이 발효하기 전에 이미 5일의 수업일수를 통해 인성 강화 교육을 시행한 공식 교육단체는 본 대통령령 발효 후에도 지속 시행 제 6 장 종결 제 17 조본 대통령령의 유효기간 동안 본 대통령에 위반되는 법규와 인성 교육은 무효로 간주됨. 제 18 조 본 대통령령은 모든 국민이 본 법령을 알 수 있도록 제정일로 부터 유효하며, 인도네시아 대통령령으로 제정함 자카르타 2017년 9월 6일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 -작성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2017.11)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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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제 2회 건축의 날 및 제 1회 건축 비엔날레 개최

    프랑스 제 2회 건축의 날 및 제 1회 건축 비엔날레 개최

    □ 주요내용 ㅇ 프랑스 문화부 지정, 제 2회 «건축의 날»이 지난 2017년 10월 13일부터 15일 까지 전국적으로 개최. ※ 건축의 날 : 2016년 프랑스 문화부 지정으로 첫 개최. 건축 분야 직업 활동에 가치를 부여하고 대국민적 관심 및 이해 증진을 위해 건축 관련 행사를 지속적, 연간계획 수립 하에 기획. 전국 800여개소의 건축 관련 기관을 대중에 개방하는 정부 차원·전국 규모의 행사. ㅇ 전국에서 약 1400여개의 프로그램을 대중에 선보임. (2016년 370여개) - 관련 종사자와 대중의 만남을 표방, 컨퍼런스, 교육 프로그램, 전시, 가이드투어, 도시디자인 관람 코스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 기획. - 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이 가지는 문화적 상징성, 지역 발전과 통합, 경제적 효과 등 다양한 측면을 대중에 제고. ㅇ 제 1회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 건축의 날 일환으로, 지난 10월 13일 성트르-발 드 루라르 지역현대미술기금(le FRAC Centre-Val de Loire) 주관, ‘타인의 꿈 속 산책’을 주제로 제 1회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개막. ※ 현대미술지역기금(FRAC, Fonds Regional d’Art Contemporain) : 프랑스 문화 지방 분권 정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지역 현대미술 보급 및 지원 기관. ㅇ ‘건축이 있는 교실’ 프로그램 - 오를레앙 건축 비엔날레 개막식에서 프랑스 문화부는 ‘건축의 전파’를 주제로 문화예술교육정책 일환, ‘건축이 있는 교실’ 운영 계획을 발표, 문화부 최우선 과제로 선정. ㅇ 평가 및 의의 - 이번 건축의 날 행사의 규모 증대는, 전국 건축사 협회(Conseil de l'ordre des architectes)의 행사 참여에서 기인 한 것으로, 전국 800여개소의 건축사가 대중에 문호를 개방함. - 특히. 올해는 특별히 청년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어, 마크롱 정부의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접근성 증대 공약 관련 일관성 엿보임. - 그 결과, 일상생활에 깊이 관련 있는 건축 분야에 대한 대중 및 젊은층의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계기가 됨. - 이에 대해,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프랑스 문화부 장관은 ‘제 2회 건축의 날이 커다란 도약을 맞았으며, 협력자들 덕분’이라며 행사 참여 관계자 치하. 작성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017.11)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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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문화부, 제 44회 파리 국제아트페어(FIAC) 개막을 맞이하여 현대미술 대중화를 위한 행보 발표

    프랑스 문화부, 제 44회 파리 국제아트페어(FIAC) 개막을 맞이하여 현대미술 대중화를 위한 행보 발표

    □ 주요내용 ㅇ 파리 국제아트페어(FIAC 이하 '피악') 가 지난 2017년 10월 18일부터 22일 까지 파리 그랑팔레에서 개최. ㅇ 이와 관련, 프랑스 문화부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장관은 프랑스 미술전문월간지 보자르(Beaux-Arts)와의 인터뷰에서 ▲현대미술의 대중화, ▲프랑스의 현대미술중심지로서의 명성 탈환 포부를 밝히고, 이를 위한 향후 행보를 발표. ※ 파리 국제아트페어(FIAC, Foire Internationale d'art contemporain): 유럽 최대의 현대미술전시로, 전 세계 백여 개의 상업 화랑이 참가, 2만여 점의 작품을 상업적 목적으로 전시, 거래하는 일시적인 미술품 시장. ㅇ 현대미술 대중화 노력 - ‘피악’은 현대미술이 난해하고 모호하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 대중이 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왔으며, 현대미술 수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옴. 특히, 제니퍼 프레이(Jennifer Flay) 총괄 디렉터는 “더 많은 사람이 현대미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피악’이 현대미술 대중화의 장(場)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힘. - 다양한 외부 기획전 개최를 통해, 튈르리 정원, 들라크루아 미술관, 방돔광장, 윈스턴 처칠 대로, 퐁피두 센터 앞 광장 등 공공장소에 작품을 전시해, 현대미술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기 위한 시도 선보임. - 에꼴뒤 루브르(Ecole du Louvre)와 손잡고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에꼴뒤루브르 학생 140여 명이 피악에 참여해 50여 만명의 방문자들에게 작품 및 행사를 소개하는 프로젝트 진행. ※ 에꼴뒤 루브르(Ecole du Louvre): 문화부 산하 문화 예술 고등 교육 기관 ‘그랑제꼴’ ㅇ 프랑스 국내외에서 현대 미술 창작활동 지원 - 외국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작가 지원과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외국 작가들의 수용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 - 국제적 미술 행사에서 프랑스 업계 종사자들이 두각을 보일 수 있도록 지원과 동시에 프랑스 내에서 세계적으로 중요한 미술행사를 기획하여 프랑스 예술가들이 국제 미술계에 자신을 선보일 기회 마련 - 교토의 빌라 쿠조야마, 로마의 빌라 메디치를 본보기 삼아, 프랑스 작가들이 국제 교류 및 작업을 할 수 있는 입주작가 프로그램 개발 필요. - 공공정책과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메세나)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함. ※ 빌라 쿠조야마(Villa Kujoyama)와 빌라 메디치(Villa Médicis) : 프랑스 정부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에 작업실 겸 거주공간을 제공하여 미술가의 국제 교류 및 창작을 장려하기 위해 운영. ㅇ‘예술가의 지위 개선’, 현대미술 진흥의 본질적 요소 - 불안정한 상황에 처해 있는 예술가-작가의 노동조건에 대한 관심 촉구. - 이와 관련, ▲예술가의 사회 보장 제도, ▲직업적 편입, ▲노동환경 개선, ▲장기적 관점에서 창작 활동 동반 강조. ㅇ 제 44회 피악이 개최된 그랑팔레 (Grand Palais) 전경 출처 : http://www.fiac.com/ 작성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017.11)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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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문화부, 2018년 예산안과 세부 사항 발표

    프랑스 문화부, 2018년 예산안과 세부 사항 발표

    □ 주요내용 ㅇ 프랑스 문화부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장관은, 2017년 9월 27일, 2018년 문화부 예산안과 더불어 새로운 문화정책 방향성 및 세부 계획 발표. ㅇ 내년 프랑스 정부의 문화 관련 총 예산은 100억 유로에 달하며, 이는 문화에 우선순위를 두려는 프랑스 정부의 의지 표명. ㅇ 예산안 세부 계획 - 2018년 문화부 예산 총액은 36억 유로로, 작년 대비 총 2,400만 유로 증액. - 공영시청각 분야 진흥에 투입 될 공적자금은 39억 유로로, 작년대비 3,600만유로 삭감되었으나 이는 전체예산의 1%미만을 차지할 정도로 미미한 수준임. - 창작 및 문화산업 진흥 예산은 16억 유로로 전년대비 3,600만 유로 증가 - 국립영상센터(CNC)를 통해 영화산업진흥 예산은 7억 2,400만 유로로, 특히 영상제작 및 비디오 게임에 지원 될 것. - 그 외, 국립도서센터(CNL), 국립버라이어티뮤직&재즈센터(CNV), 사립극장지원협회(ASTP)에 9,300만 유로 배정 ㅇ 2018 문화 정책 로드맵 - 프랑수아즈 니센 장관은 “이번 예산안은 프랑스 문화정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밝히며, '새로운 문화 정책의 로드맵‘을 6개 항목으로 제시. 1. 정부차원에서 학교 및 공교육 시스템을 중심으로 문화 접근성 향상 지원 2.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을 중심으로 문화가 있는 삶 실현 3. “문화”를 유럽 재건의 핵심 주제 및 방법으로 부상 4. 예술창작과 프랑스식 문화 다양성 모델 보존 지원 5. 미디어의 독립 및 다양성, 역동성 보장 및 지원 6. 문화부 및 관련 공기관 구조개혁 ㅇ 신뢰와 혁신을 목표로 한 공공문화서비스 개선 의지 천명 - 또한 프랑수아즈 니센 장관은 ‘새로운 문화 정책’ 실현 과제를 위해 문화부의 기능과 실천 방법론에 변화가 필요하며, 신뢰와 혁신은 프랑스 공공문화서비스 개혁의 목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임. 출처 : 프랑스 문화부 홈페이지 작성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017.11)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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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의 공교육 도입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방안

    만화의 공교육 도입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방안

    □ 주요내용 ㅇ 오는 10월 5일-6일 ‘교육과 만화’를 주제로 제 2회 <만화 간담회 (Rencontres nationales de la Bande dessinee)>가 프랑스 국제만화이미지시티 (la Cite internationale de la bande dessinee et de l'image, 이하 CIBDI)에서 개최. ※ 만화 간담회 : 관련 종사자, 전문가, 예술가, 학자, 지식인 및 프랑스와즈 니센(Francoise Nyssen) 문화부 장관, 장미셸 블랑케(Jean-Michel Blqnauer)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공직자 등이 모이는 토론의 장. <만화의 공교육 편입 역사>, <교육자를 위한 만화 교육>, <만화와 인문학>, <학습만화의 성공과 발전>, <예술 교육 차원서의 만화> 등의 주제로 라운드 테이블 예정 ※ 국제만화이미지시티 (관장 : 피에르 룬게리티(Pierre Lungheretti)) : 앙굴렘 소재. 만화 박물관, 전시장, 도서관, 문서 관리실, 국제 레지던시, 서점, 영화관 등으로 구성. 1974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개최 이후, 만화 산업 진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1984년 당시 문화부 장관 자크 랑(Jack Lang)에 의해 만화 관련 소장품 전시, 아카이브 보존 등을 위해 설립. 2016년 한·불 만화 교류 증진을 위해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박재동)를 개최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이희재)과 MOU 체결. ㅇ 프랑스 만화 산업은 90년대부터 독립된 예술 분야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2000년대에 들어 공적 기관 차원에서 인정 받기 시작 - 70년대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의 ‘학교 만화 콘테스트’ 개최를 통해 공교육 시스템 내 만화의 도입 유도 - 90년대 이후 만화에 대한 대중의 편견이 점차 감소하고 연극·회화·무용·건축·문학·음악·영화·사진에 이어 제 9의 예술로 확고히 자리를 잡아감 - 2008년 예술사가 의무교육 과목으로 책정됨에 따라 만화 또한 공교육 과정에 포함되었으나 여전히 음악, 미술, 영화 등에 비해 교육 시간이 상대적으로 미미한 현황 ㅇ 효과적인 교육 매체로서의 만화 - 시각 예술인 동시에 문학이기도 한 만화의 다원적 특이점에 기인, 텍스트만 있을 때보다 학생들의 미적 감각을 자극하며 집중도를 높일 수 있음 - 다양한 주제에 대한 다각적 접근이 가능하며, 영화, 미술, 문학 등 다른 매체와의 연계 가능성이 높음. ㅇ 만화 관련 기구와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만화가와의 만남, 만화 전시 관람, 만화 창작 등 다양한 활동을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제공할 수 있음 - 프랑스에서 이루어진 일련의 만화 활용 교육 프로젝트 사례는 만화 교육이 학생들의 독서 습관 발달, 집중력 강화, 공교육 이탈 및 학습 부진 학생들의 재진입 및 사기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줌. 작성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017.11) 제 2회 <만화 간담회 (Rencontres nationales de la Bande dessinee)> 포스터 사진 출처 :http://bdzoom.com/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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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주요 미술 행사

    독일 주요 미술 행사

    □ 주요 내용 ㅇ 사업 목적: - 독일에서 개최되는 주요 미술 박람회 및 축제 리스트 파악을 통한 유럽 예술계 동향 파악 - 한국 예술가 참가를 위한 기본 정보 제공 ㅇ 조사기준: 독일 월/도시별 개최 주요 미술 행사 *홈페이지 주소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Transmediale https://transmediale.de/ 2. art Karlsruhe www.art-karlsruhe.de 3. HanseArt www.kunstmesse-hanseart.de 4. Illustrative http://www.illustrative.de 5. European Media Art Festival(EMAF) www.emaf.de 6. Art Cologne www.artcologne.de 7. KÖLNER LISTE koelner-liste.org 8. Gallery Weekend Berlin www.gallery-weekend-berlin.de 9. ARTMUC www.artmuc.info 10. Berlin Biennale bb9.berlinbiennale.de 11. documenta www.documenta14.de 12. Skulptur Projekte Münster www.skulptur-projekte.de 13. NordArt www.nordart.de 14. 48 Stunden Neuköln https://de-de.facebook.com/48.stunden.neukoelln/ 15. Kunstfest Weimar www.kunstfest-weimar.de 16. Berlin Art Week www.berlinartweek.de 17. BERLINER LISTE berliner-liste.org 18. Positions Berlin http://positions.de/ 19. abc - art berlin Contemporary http://artberlinfair.com/ 20. stroke art fair www.stroke-artfair.com 21. HIGHLIGHTS - Internationale Kunstmesse München http://www.munichhighlights.com/ 22. CYNEART http://www.cynetart.org/ 23. ART DÜSSELDORF www.art-dus.de * 첨부파일에서 행사 기간, 주기, 장소, 방문객수, 입장료, 특징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 주독일 한국문화원(2017.10.)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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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문화부, 공공도서관 개방 시간 연장 결정

    프랑스 문화부, 공공도서관 개방 시간 연장 결정

    □ 주요내용 ㅇ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 문화부 장관은 지난 2017년 9월 8일 헨느시 샹-리브르 도서관(La Bibliothèque des Champs Libres de Rennes) 운영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도서관 개혁과 대중 문호 확장을 위한 공공 도서관의 일요일 및 저녁시간 개방 확대 계획 발표 - 공공도서관의 저녁시간 및 일요일 개방 정책은 엠마뉴엘 마크롱(Emmanuel Macron) 대통령의 대선 공약 일환으로, ‘지역 도서관 개방 시간 연장 및 지역민 연대의 장소로서의 도서관’ 주제로 전국적 캠페인 실시 예정 ㅇ 배경 - 프랑수아즈 니센 장관은 2017년 8월 10일 프랑스 지역 일간지인 웨스트 프랑스(Ouest-France)지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 전역에는 16000여개의 도서관이 존재하나 대다수의 개방 시간이 일반 국민들의 근무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밝힌바 있음. 예를 들어, ‘파리 소재 50개의 공공도서관 중 5개만이 일요일에 개방하고, 전체 개방 시간은 암스테르담이나 코펜하겐의 반 밖에 되지 않는다’며 공공도서관 개방 시간 확대 필요성 피력 - 이를 위해 공공도서관 개방 연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며, 정부차원에서 관련 예산 증대 약속 - 또한 지난 2017년 6월 15일 프랑스 도서관사서 협회 회의 연설에서, ‘프랑스의 뛰어난 공공도서관 및 미디어 자료실 네트워크, 도서관 이용률의 점진적 증가 추세를 감안하여, 문화 사막화를 방지하고 프랑스의 문화적 재도약을 위해 도서관은 매우 중요한 장소’임을 역설 ※ 프랑스 문화부의 연구에 따르면 2016년 프랑스 성인 인구의 40%가 공공도서관에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나, 97년의 25%에 비해 크게 증가 ㅇ 정책 실현을 위한 상세 내용 : 지역사회와 도서관련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 요구 - 지난 2017년 6월 15일 저명한 소설가이자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인 에릭 오르세나(Erik Orsenna)를 홍보대사로 임명, 도서관 종사자들의 의견 청취 및 개방시간 연장 장려를 위해, 문화부 산하 일반감사국(IGAC: l'Inspection générale des affaires culturelles)의 지원 하에 올해 말까지 전국 20개 도시의 도서관 순회 방문 예정. - 2017년 9월 21일 파리 퐁피두센터 소재 공공 정보 도서관(Bpi: la bibliothèque publique d'information)에서 관련 행사 예정 : ‘21세기 도서관 : 새로운 역할, 새로운 서비스 그리고 개방시간 시험 연장’ 주제로 에릭 오르세나 작가와 관련 종사자 현장 답사 - 2018년 3월 도서관 민관공동위원회 출범 예정 작성: 주프랑스 한국문화원(2017.1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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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문화부·교육부 공동 주관 ‘음악이 있는 새 학기’ 실시

    프랑스 문화부·교육부 공동 주관 ‘음악이 있는 새 학기’ 실시

    □ 주요내용 ㅇ 2017년 9월, 프랑스 문화부 프랑수아즈 니센(Françoise Nyssen)과 교육부 장-미셸 블랑케(Jean-Michel Blanquer) 장관은 ‘음악이 있는 새 학기’ 캠페인의 실시 발표 ㅇ 배경 - 프랑스 문화부와 교육부는 지난 2017년 7월 초 지역문화사업부(DRAC)와 각 지역 교육감과 회동을 갖고 ‘음악이 있는 새 학기’ 캠페인을 추진키로 합의. - 새 학기를 맞아 전국의 초중등 교육기관에서 음악행사를 진행하며 아동과 청소년에게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혜택을 제공하기 위함. ㅇ 내용 - 각 학교의 음악교육담당자들이 연간 음악 프로그램을 개발토록 하고, 개학일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즉흥음악극 등 색다른 음악행사를 기획하여, 이를 중심으로 학생 및 학부모들이 연대하도록 하려는 시도. - 프랑수아즈 니센 문화부 장관은 ‘음악이 있는 새 학기’ 캠페인을 통해 개학이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연대하는 즐거운 이벤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힘. 또한, 새 학기 첫 주 매일 관련 행사를 찾아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 ㅇ 전국적으로 백여개의 관련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참여 기관 및 세부 계획은 다음과 같음. (1) 프랑스 오케스트라 협회(L’Association française des orchestres) - 일 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L'orchestre national d’île de France): 알포르빌(Alfortville) 지역 학교 공연 예정 - 파리 실내악 오케스트라(l’orchestre de chambre de Paris): 파리 12, 13구 소재 학교에서 3회에 걸쳐 음악회 예정 - 드뷔시 사중주단(le Quatuor Debussy): 리옹 4구 소재 학교에서 음악 교육 실시 예정 - 몽펠리에 옥시타니 국립 오페라단(l'Opéra Orchestre national Montpellier Occitanie): 주 1회 음악 교육 진행 예정 -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L’Orchestre Philharmonique de Radio France): 중학교 개학일에 목관 오중주 공연 예정 - 악첸투스 합창단(Le chœur Accentus) 참여 예정 (2) ‘라 뮤즈 씨르퀴’ 알포르빌 국립음악창작센터(Le Centre national de création musicale la Muse en circuit): 알포르빌 소재 베르고부아(Bérégovoy) 초등학교에서 아쿠스마틱(acousmatique) 음악 보급을 위한 행사 진행 예정 ※ 아쿠스마틱 음악은 현대영화음향효과의 하나로, 소리의 본래 원인을 보지 못한 채 듣는 것, 시각적 배경을 제공하지 않고 소리만 들려주는 것을 의미 (3) 참여음악가교육센터(CFMI : Centre de formation des musiciens intervenants) ※ 프랑스의 전문 음악 교육가 양성 기관 (4) 현대음악무대(SMAc : Scène de Musiques Actuelles): 로리앙(Lorient). 낭트(Nantes), 아쟁(Agen), 디종(Dijon), 투르쿠앵,(Tourcoing), 님(Nîmes) 등 각 지역 학교에서 음악행사 예정 (5) 국립고등음악학교 콩세르바투아르(Convervatoire): ‘음악이 있는 수업 시간(CHAM: La classe à horaires aménagés en musique)’ 프로그램 일환으로 초·중·고등학교에서 음악 수업 진행 예정 ※‘ 음악이 있는 수업 시간(CHAM)’은, 프랑스 국립고등음악학교가 근방의 초·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통해 양질의 음악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6) 아틀리에 메디치(Ateliers Médicis): 입주 음악가를 대상으로 음악수업기획 공모 ※ 아뜰리에 메디치 (Atelier Medicis) : 공식 기관 명칭은 Medicis Clichy Montfermeil 로, 2015년 12월에 설립된 정부 문화사업 협력기관. (7) 그 외, 주머니속콘서트 협회(L'Association Les concerts de poche)*, 학생오케스트라(L'Association Orchestre à l’Ecole) 협회, 아동음악 협회(L'Association Jeunesse musicale), 전통가무협회 연맹(Fédération des associations de musiques et danses traditionnelles), 작곡가 협회(la Sacem: Société des Auteurs, Compositeurs et Éditeurs de Musique) 등 프랑스의 다양한 음악 관련 협회의 참여가 예정 됨. ※ ‘주머니속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2002년 조직된 협회로, 아동 대상 음악 수업, 순회공연 등을 개최해 옴. ㅇ 어린이들과 질의 응답 코너를 마련한 프랑수아즈 니센 문화부 장관 영상 캡쳐 및 링크 링크 : http://www.dailymotion.com/video/x5z1vss?collectionXid=x50eva 작성: 주프랑스 한국문화원(2017.1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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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층의 문화유산 후원 장려를 위한 정책 일환 심포지엄

    청년층의 문화유산 후원 장려를 위한 정책 일환 심포지엄

    □ 주요내용 ㅇ 9월 16, 17일에 걸쳐 진행되는 <유럽 문화유산의 날 (JOURNEES EUROPEENNES DU PATRIMOINE)>이 올해‘청년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것을 계기, 청년층의 문화유산 보호 및 후원 장려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국립미술사연구소(Institut national d'Histoire de l'art)에서 <후원이 있는 목요일> 일환으로 개최. - 문화부의 후원과 담당자 로베르 포(Robert Fohr)는 개막 연설을 통해, “젊은 층의 문화유산 후원은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언제나 있어왔으나 오늘날 전혀 새로운 양상ㅎ을 띄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의 의의를 밝힘. ※ 유럽 문화유산의 날 : 9월 셋째주 주말 이틀동안 유럽의 미술관, 박물관을 비롯, 평소 개방되지 않았던 문화유산이 일반인에게 공개됨. ※ <후원이 있는 목요일> 프로그램 : 문화재 보호 및 예술 활동의 후원을 장려하기 위해 각계 후원인 및 관련 전문가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2005년 설립. <심포지엄 주요 내용> ㅇ 문화유산 상속 장려 및 효율적인 이용·유지를 위한 새로운 방안 마련 필요 - 오늘날 800~1000개의 고성, 고저택 등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부동산 시장에 나와 있으나, 생활양식의 변화에 따라 가족구성원이 상속을 원하는 경우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 - 현재 문화유산의 소유권에 관련된 법적 조항은 충분한 반면, 이의 효율적인 이용 및 유지를 위한 정책 및 지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실. - 문화유산을 대중에게 개방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 고성과 고저택을 코워킹 스페이스, 대관, 호텔, 행사개최, 전시, 살롱 등을 위한 장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음. ㅇ 젊은 후원자들의 협회 활동 장려 - 전통 가옥의 복원 장려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후원인의 밤 행사 개최, 우수 후원자 수상 등의 활동 비롯하여 아동 및 청소년 대상 문화재 보호 관련 교육 등 의 중요성 역설. - 문화유산에 대한 열정 고취 뿐 아니라, 협회의 실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세금 공제 혜택 등의 정책적 지원 또한 필요. ㅇ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 편입 - 문화재 복원을 위한 봉사활동 현장은 청년들이 관련 기술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인 동시에, 다양한 사회계층이 섞일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의 장 - 몽트러이(Montreuil)지역의 고성 복원 현장 : 참여 청년들이 기술 습득을 통해 실업난을 극복하고 사회 편입을 하게 된 사례 ㅇ 온라인 및 SNS를 통한 다양한 후원 채널 마련 - 기욤 딩켈 (Guillaume Dinkel) 문화재청 후원과장은“오늘날 청년들이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 세대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하여 다각적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함. - 프랑스의 유명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남자 입양하기 (adopte un mec)>를 인용한 <성(城) 입양하기 (adpote un chateau)> 프로젝트 사례 : 50유로에 버려진 고성을 구입, 크라우드 펀딩으로 후원받은 396,000유로를 이용하여 복원 후 코워킹 스페이스로 재단장. - 문화계의 디지털화가 타 분야에 비해 뒤쳐졌음을 감안할 때, 청년들의 관련 온라인 프로젝트 장려는 단순한 문화재 보호 뿐 아닌, 경제적 차원에서의 교육적 역할까지도 가능. - <우리 문화유산 사랑하기 (J'aime mon patrimoine)> 해쉬태그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은 청년 직업인 플로랑 드 카롤리 (Florent de Carolis) : 온라인 활동은 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이끌 수 있는 효과적 방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첨부파일 ㅇ <유럽 문화유산의 날 (JOURNEES EUROPEENNES DU PATRIMOINE)> - 청년과 문화유산> 포스터 사진 출처 : https://journeesdupatrimoine.culturecommunication.gouv.fr/ 작성: 주프랑스 한국문화원(2017.1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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