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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VID-19 Art_Artists at Risk Connection_U.S.

    [미국] (워싱턴) 코로나19 관련 주재국 대응 현황 자료

    □ 문화예술 분야 【 피해 동향 】 ㅇ 비영리 예술지원 단체 ‘American For the Arts’에 따르면 4.6일 현재, 미국 전체적으로 약 37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 이는 미국 내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기관별 피해액 추정 발표액) ▴케네디센터(The Kennedy Center) 2억 달러 ~ 5.5억 달러, ▴내셔날심포니오케스트라(National Symphony Orchestra) 2,000만 달러, ▴뉴욕 카네기홀(The Carnegie Hall) 900만 달러, ▴뉴욕시티발레(New York City Ballet) 800만 달러 등 ㅇ 다수의 공연단체 및 문화시설에서 대규모의 일시 해고(lay off)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기관별 직원 해고 발표 현황) ▴케네디센터(The Kennedy Center) 250명, ▴뉴욕휘트니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76명, ▴뉴욕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85명,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The 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135명, ▴메사츄사츠 현대미술관 (The Massachusetts Museum of Contemporary Art) 120명, ▴소더비즈(Sotheby‘s) 경매 200여명 등 ㅇ 美박물관연맹, 美공연예술가협회 등 단체 및 협회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계에 대한 정부 지원을 촉구 중 * 美박물관연맹(American Alliance Of Museums) / 美박물관운영자협회(Association of Art Museum Director), 현재 20% 이하인 정부지원금 비율의 인상 요청(3.13.) 美공연예술가협회(Association of Performing Arts Professionals), 예술가 및 예술사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무료 진단비, 실직 보험 보장, 개인 의료비 부담 인하 등 법률 통과를 위한 온라인 서명 운동 진행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중심으로, 비영리문화예술단체에 최소 40억 달러의 지원금을 요구하는 청원 캠페인 진행(3.24.) 【 연방정부 지원 대책 】 ㅇ 연방 정부의 종합 경기부양책(The CARES Act)에 약 1.3억 달러의 문화예술계 지원 예산이 포함 (현지시간 3.27. 발효) ◆ 미 코로나 19 경기부양책 중 문화예술계 지원 내역 - 국가예술진흥기금(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 7,500만 달러 ☞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단체의 운영 지원금으로 분배 예정이며, 동 예산의 40%는 연방 주나 지역 예술위원회에 분배될 예정 - 국가인문학기금(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 7,500만 달러 ☞ 박물관, 도서관, 대학, 문화 분야 비영리기관 등을 재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동 예산의 40%는 연방 주나 지역 인문위원회에 분배될 예정 - 박물관∙도서관서비스기구(Institute of Museum and Library Services) 5,000만 달러 ☞ 박물관·도서관의 디지털 네트워크 접근 강화 및 인터넷 장비 등을 위해 주로 사용 될 예정 - 케네디센터 2,500만 달러 / 스미소니언 재단 750만 달러 ☞ 케네디센터 및 스미소니언 재단 지원 금액은 주로 직원 인건비, 운영비 등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 - 동 예산은 코로나19 경기부양책에 포함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으나 일부 조정을 통해 최종 안에 포함됨. * (트럼프 대통령) 케네디센터 지원과 관련, “민주당에서 최초에 제시한 금액은 3,500만 달러였으나, 자신이 케네디센터의 팬이기 때문에 2,500만 달러로 협의하였다.”고 언급(백악관 브리핑, 3.25.) (공화당 의원) 오하이오 주의 공화당 빌 존슨(Bill Johnson) 의원은 “케네디센터는 멋진 곳이나,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지원 패키지에 포함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트위터, 3.24.) (니키 헤일리 前대사) 전 UN 미국 대사 니키 헤일리(Nikki Haley)는 동 예산이 예술문화계를 지원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주장(트위터, 3.26.) - 케네디센터는 정부지원금에도, 250여명의 직원을 일시 해고하겠다고 발표하자, 공화당 의원을 중심으로 동 지원금을 철회하는 법안 발표 - 이러한 논란에도, 케네디센터를 포함한 美문화예술계는 이번 연방정부의 지원 예산이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각 기관과 예술가를 지원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는 반응 【 지방정부 】 ㅇ 주정부 혹은 시정부 차원에서도 보조금, 기금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지원 정책을 발표 중이며, 주로 코로나 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예술가나 문화단체에 대한 긴급 지원금 형태가 다수 ◆ 지방정부 지원 정책 사례 - (뉴욕 시) 코로나 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를 위해 보조금 지원, 월세 납부 기간 연장 신청, 예술 활동 공간 지원 등 추진 - (시애틀 시) 예술가 및 문화단체를 위하여 110만 달러 상당의 정부 보조금 (Arts Recovery Package) 마련 예정 - (피츠버그 시) 예술위원회를 통해 예술가 긴급 지원(각 $500) 추진 - (보스턴 시) 예술가 구제 기금 지원(각 $200~$1,000) 발표 - (필라델피아 시) 예술단체를 포함하여 소규모 기관에 대해 700만 달러 규모의 지원 추진 - (LA 시) 문화예술분야 포함 중소기업에 1,100만 달러 지원 발표 - (메릴랜드 주) 메릴랜드 주 예술위원회를 통해 지역 거주 예술가들이 작품을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지원 - (미네소타 주) 미네소타 주 예술위원회를 통해 지역 예술가와 예술기관에 최대 600불 지원 【 민 간 】 ㅇ 분야별 협회 및 비영리법인, 각종 후원 단체에서도 예술가 혹은 예술단체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표 ◆ 민간 지원 사례 - 자선단체 연합인 뉴욕 커뮤니티 트러스트(The New York Community Trust)는, 비영리 문화예술기관에 대출, 지원금,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총 7,500만 달러 지원 예정 - 뉴욕 예술협회(The New York Foundation for the Arts)와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 재단이 협력하여 예술가들의 의료 긴급 지원 (최대 $5,000) - 킨케이드 가족 재단(The Kinkade Family Foundation) 큐레이터를 위한 특별 기금 마련, 1회 $5,000 내 지원 예정 - 미음악인연맹(American Federation of Musicians),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한 예술가들을 위한 실직 보험 가입 지원 - 헬렌 프랑켄탈러 재단(Helen Frankenthaler Foundation), 예술가들을 위한 500만 달러의 긴급 지원 발표 - 폴 게티 트러스트 (The J. Paul Getty Trust)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중소규모 기관을 대상으로 1,000만 달러 지원 예정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영화·미디어 포함) 분야 【 피해동향 】 ㅇ 연방정부 및 지방정부의 다중집결 행사 금지 명령에 따라 영화관, 극장, 뮤지컬, 테마파크 등 대부분의 문화콘텐츠 시설 운영 중단 ㅇ 이에 따라 대량 실직, 업체의 막대한 재정적 손실 등 피해 발생이 예상되며 업계는 의회 및 정부에 적극적인 지원 대책 요구 중 ◆ 코로나19로 인한 미국 내 문화콘텐츠산업 피해 집계 사례 - 할리우드 영화업 종사자 최소 17만 명 실직 예상 (美문화산업노동자조합 / US entertainment industry union 추산) - 미국 문화산업 업계 피해규모가 약 1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포브스 지) - 미국 내 디즈니 테마파크 운영 중단으로 34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 발생 추산 (전문 리서치 회사 MoffettNathanson) - 패션업계 4.3억 달러의 손실과 170만명의 실업 예상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The Council of Fashion Designers of America) 추산) - 텍사스 오스틴 종합 콘텐츠 박람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 West / SXSW) 취소로 3.5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 발생 (주최 측 추산) 【 정부 지원 정책 】 ㅇ 연방 정부의 종합 경기부양책(The CARES Act)에 일부 언론계, 문화산업 분야 지원 예산이 포함 됨 (현지시간 3.27. 발효) ◆ 美 코로나19 경기부양책 중 문화산업 관련 지원 내용 - 공영언론(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지원 7,500만 달러 ☞ 미국 공영방송(PBS 및 지역 방송) 및 라디오(NPR 등) 등 미국 내 공영언론(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지원 - 국가예술진흥기금(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 7,500만 달러 ☞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단체의 운영 지원금으로 분배 예정이며, 동 예산의 40%는 연방 주나 지역 예술위원회에 분배될 예정 - 국가인문학기금(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 7,500만 달러 ☞ 박물관, 도서관, 대학, 문화 분야 비영리기관 등을 재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동 예산의 40%는 연방 주나 지역 인문위원회에 분배될 예정 - 박물관∙도서관서비스기구(Institute of Museum and Library Services) 5,000만 달러 ☞ 박물관·도서관의 디지털 네트워크 접근 강화 및 인터넷 장비 등을 위해 주로 사용 될 예정 ㅇ 또한 음악가, 방송인, 극작가 등 프리랜서가 많고 상대적으로 사업장 규모가 작은 업계 특성상 다수의 업체가 이번 대책에 포함된 소규모 기업(Small Business)에 대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임대료, 월급 등 각종 비용에 대한 지원금(Grant), 저금리 대출, 세금 감면 등 【 민간 지원 조치 】 ㅇ 민간기업 및 협회를 중심으로 자구책 마련 - 넷플릭스(Netflix), 업계 종사자를 위한 구호기금 1억 달러의 기금을 조성 - 美문화산업협회(Entertainment Industry Foundation), 영화 등 문화 산업계 종사자들의 코로나19 방지, 검사, 치료를 위한 펀드 모금 - 전국극장소유자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Theatre Owners), 극장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240만 달러 규모의 구호 기금 조성 - 美배우방송인 노동조합, 조합가입자들의 의료비, 월세, 모기지 비용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구호 기금 조성 - 브로드웨이 지원 재단(Broadway Cares/Equity Fights AIDS) 브로드웨이 공연예술 전문가에 총 100만 달러 지원 예정 - 음악협회인 레코딩 아카데미(Recoding Academy)가 운영 중인 MusiCares는, 음악 산업 종사자들을 위해 200만달러의 기금 조성 □ 관광 분야 【 피해동향 】 ㅇ 美여행협회(U.S. Travel Association)는 코로나19로 인해 올 해 5월 내 59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발표, 이는 여행업계 전체 일자리 수(1,580만개)의 1/3 수준 - 또한 동 조사에 따르면, 올해 여행 업계 관련 손실 예상액은 약 910억 달러로 지난 9.11사태의 7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 ㅇ 美 관광업계는 의회에 1,500억 달러규모의 관광 종사자 안정화 기금(Travel Workforce Stabilization Fund) 마련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요구 중 【 정부 지원 정책 】 ㅇ 연방 정부의 종합 경기부양책(The CARES Act)에 대규모 항공업계 지원금을 포함 (현지시간 3.27. 발효) ◆ 美 코로나19 경기부양책 중 항공 산업 관련 지원 내용 - 항공업계 보조금(Grant) 총 320억 달러(여객항공사 250억 달러, 화물항공사 40억 달러, 협력업체 30억 달러) - 항공업계 대출 및 지급보증 290억 달러(여객항공사 250억 달러, 화물항공사 40억 달러) - 항공·운송 관련 세금 및 항공유 세금 2021년 1월까지 전액 면제 ㅇ 기타 여행 업계는 500인 이하 소규모 업계 대상 대출 지원 3,500억 달러 및 고용 유지 등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 4,540억 달러 활용가능 ㅇ 美교통부(Department of Transportation)는 코로나19로 인한 항공권 환불 시 항공사 바우처나 크레딧 형식이 아닌 전액 환불을 원칙으로 할 것을 명령 (4.3.) □ 체육 분야 【 피해동향 】 ㅇ 프로농구(NBA), 프로아이스하키(NHL), 프로야구(MLB), 프로축구(MLS) 등 대부분의 프로 스포츠 경기와 전미대학농구(NCAA) 등 대학 경기 취소 ㅇ 美올림픽위원회 및 패럴림픽위원회(USOPC)는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의회에 2억 달러의 지원금을 요청 - 뉴욕타임즈지는 2020 도쿄 올림픽 1년 연기에 따른 중계권료 삭감 등으로 USOPC가 2억 달러의 적자를 보았으며, 이에 따라 각 종목단체 지원금이 삭감되어 美스포츠계 전체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보도 (4.4) - 다만, 막대한 자금력을 보유하고 대기업의 후원을 받는 미국올림픽위원회의 특성상, 지원금 요청에 대한 부정적 여론도 상존 * 워싱턴포스트지, “미의회, USOPC의 지원금 요청을 거부해야(The USOPC asked Congress for money. Congress should respond by tearing it down.)”(3.31.) 【 정부 지원 정책 】 ㅇ 스포츠 분야에 대한 정부의 특별 지원책이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500인 이하의 기업의 경우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출지원금 또는 고용 유지 등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 4,540억 달러 활용가능 【 민간 지원 조치 】 ㅇ 일부 스포츠 스타 및 프로 구단은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해고당할 위기에 있는 일용직 노동자를 지원 ㅇ 일부 프로스포츠 협회는 협회 차원에서 소득이 적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지원책을 발표 *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일부 선수들에게 상금을 선지급 * 썸네일 이미지 출처 : Artists at Risk Connection(artistsatriskconnection.org)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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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원 방역

    코로나19 관련 주재국 지원 방안 현황자료

    □ 관광 분야 ㅇ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관광업계 대상 정부저축은행을 통한 1,000억 바트 규모의 저금리 대출 제공을 위해 MOU 체결 (3.27일) - 기관 : 태국관광체육부, 정부저축은행(Government Savings Bank), 재무부, 태국관광청(Tourism Authority of Thailand), 태국관광자문위원회(Tourism Council of Thailand), 태국신용보증공사(Thai Credit Guarantee Corporation) - 주요내용 1) 회사당 최대 2천만바트 대출 가능 2) 이자율(연 2.0%, 최대 2년) 3) 대출금 상환 최대 10년 4) 회사 신용이 낮을 경우 TCG를 통해 신용 보증 받아 대출 가능 (최대 4,000여곳 회사 지원) ㅇ 최근 태국 내 7개 항공사(타이 에어아시아, 타이 라이언에어, 녹에어, 방콕항공, 타이 스마일 항공, 타이 비엣젯 항공,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재무부에 160억 바트(약 5억 달러) 규모의 긴급 재정지원을 요청하기로 합의 (4.1일 기준) - 현재 태국의 국내·국제선 대부분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운항이 중단된 상태 - 타싸폰 회장은 태국공항공사(AoT)가 정류요금을 50% 인하한 것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항공사들이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밝히며 근로자들을 지속적으로 고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간 경영을 이어나갈 수 있는 정부의 재정지원이 절실하다고 함 - 항공사들은 재무부와 관련 협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장기 대출, 유동성 확대, 인건비 보고금 등의 지원을 기대 ※ 기타, 특정분야 아닌 일반 지원책 ㅇ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받은 노동자와 사업주를 위해 2천억 바트(약 62.5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 발표 대상 주요 정책 (4.1일 기준) 근로자 (현금지급) △사회보장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300만 명의 계약직·일용직 근로자, 자영업자에 4월부터 3개월간 5,000바트(약 150 달러) 지급 △사회보장보험에 가입된 실직 근로자에 대해 최대 180일 기간 동안 평소 급여의 50%를 실업급여로 지급 (특별 저금리 대출) 사회보장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근로자에 대해 △1인당 최대 1만 바트(약 313 달러)를 최대 2년 6개월 기간 동안 월 0.1% 금리로 무담보 대출(400억 바트, 약 12.5억 달러 규모) △월 0.35% 금리로 최대 3년간 5만 바트(약 1,563 달러) 까지 추가 대출 가능(200억 바트, 6.25억 달러 규모, 담보 필요) (조세혜택) △개인 소득세 납부기한을 3월에서 8월 말로 연장 △민간 의료보험의 세액공제 한도를 15,000 바트에서 25,000 바트로 확대 △의료진의 위험수당 비과세 사업주 (특별 신용 대출) 1인당 최대 300만 바트(약 9.5만 달러)를 2년간 연 2% 금리로 대출 제공 (조세혜택) △법인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8,9월) △유흥·서비스 업종의 소비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7.15일) △부가가치세 및 특별사업체 납부기한 1개월 연장 △코로나19 대처 관련 물품의 수입관세 면제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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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카자흐스탄 피겨선수 데니스 텐을 다룬 영화 ‘블라인드 러브’ 상영예정 - 거장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데니스 텐을 추모하는 ‘블라인드 러브’ 영화를 촬영함. 영화는 데니스 텐이 살아생전 쓴 대본에 따라 25분 간 상영 후, 데니스 텐과 그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임. 카자흐스탄 영화제작자 회의에서 국립 영화관 지원 센터장 굴나라 사르세노바는 카자흐스탄 시민 모두가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홍보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언급함. ※ 데니스 텐: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 카자흐스탄에서 매우 사랑받는 선수였지만 불의의 사고로 ’18년 사망함. 우리나라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갈라쇼 파트너와 민긍호 의병대장의 후손으로 잘 알려져 있음. (자료원: TOP PRESS, 2/3자) □ 문화산업 정책 ㅇ 문화예술인 임금 인상 - ‘악토타 라임쿨로바’ 문체부 장관은 올해 1월 1일부터 문화예술인 임금이 인상되었음을 언급함. 토카예프 대통령 연설 이행의 일환으로 수도권 중심 문화 예술 종사자는 50%, 지방도시 예술 종사자는 35%까지 임금 인상. 이와 관련 약 3.6만 명의 문화 단체 회원들의 상승된 임금과 사회적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그 중 약 3천명이 50%, 약 3.1만 명이 35% 인금인상을 받을 계획임. 추가로, 발레 분야에서 20년 이상 전문 활동과 직업경험이 있는 무용수에게 3년간 월평균임금의 60%까지 매달 지급하는 특별 규정이 적용 예정임. (자료원: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홈페이지, 2/5자) □ 관광 정책 ㅇ 카자흐스탄 북부 지역 ‘이만타우 샬카르스키’ - 이만타우 샬카르스키 리조트 지역은 자연·역사·고고학적 가치와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중 하나임. 도로 인프라 개선을 위한 자본과 지역 투자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북부지역 주민이 치료 받을 수 있는 ‘샤카르 수’ 요양원은 10억 텡게의 지원을 받아 재건축 중에 있음. 카자흐 관광발전 프로그램 TOP 10 우선사업에 포함되는 이 지역은 지속적인 도로 정비·레크레이션 센터 건립으로 수준 높은 관광지가 될 전망임. (자료원: Nur.kz, 2/29자)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카자흐스탄 문화 체육부, 확대 이사회 개최 -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발레극장에서 ‘악토타 라임쿨로바’ 문체부 장관 참석한 확대 이사회가 열림. ’19년도 성과와 ‘20년 주요 행사에 대한 보고 가운데, 카자흐스탄 부총리, 문체부 산하 공의회 의원 및 산하 단체장들이 참석. 체육학과 스포츠 분야의 중요한 혁신을 위해 후원 정책을 실시하는 통합 기관 설치와 ’20년 도쿄 올림픽 대비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협력하여 도핑방지연구소 인가를 복원하는 작업에 있음. 현재 실험실은 1,700㎡면적의 새 건물로 이전 및 WADA(세계반도핑기구)의 요건에 따른 현대식 장비를 구비함. (자료원: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홈페이지, 2/5자)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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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3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문화부장관(아만다 린드)과 국회 문화위원회 위원장(크리스터 뉘란더), 문화계와 스포츠계에 긴급 자금 지원 발표 (2020.03.20. 스웨덴 국영방송 등) -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스포츠 및 문화행사가 취소되면서 문화계와 스포츠계 피해가 막대한 바, 10억 크로나의 위기지원금 투입 예정. * 문화계 5억 SEK, 스포츠계 5억 SEK 지원 예정 - 공공모임 제한으로 수익을 잃는 사업체에 자금이 배정될 예정이며 구체적으로는 해당 분야 전문가 당국에 의해 결정ㆍ분배. 사업체뿐 아니라 문화, 스포츠계는 프리랜서가 많이 활동하는 분야로 이들에 대한 생계형 지원도 포함할 예정. - 지속적 분석을 통해 어떤 기관, 사업체, 개인에 지원할 것인지 결정할 것이며, 왕립 오페라(Royal Opera) 및 국영 극장(Dramaten)과 같이 정부가 이미 자금을 지원하는 국립 기관은 해당되지 않음. - 한편, 예술가 연합, 연극인 연합, 음악인 연합 등 각종 예술가 단체들은 지원금 결정을 환영하나 지원금의 공정한 집행방법, 지원금이 충분한지에 대해서는 이견. ㅇ 도서전, 국공립 박물관, 필림 페스티발 등 각종 문화기관의 행사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될 것을 고려하여 취소되거나 연기 < 취소, 연기된 스웨덴의 문화관련 이벤트 목록 > 【공연】 ① 댄스의 집, 국제 현대무용ㆍ퍼포먼스 센터 Dansens hus : 4월 2일부터 공연 취소. 모든 공연 티켓 환불 예정. 4.1 일부터 모든 공연, 관객서비스 취소. ② 국립극장(Riksteatern) : 2020년 상반기 270개의 전국 순회공연 취소 ③ 왕립오페라(Kungliga operan) : 3.28일부터 모든 공연 취소. 일부 공연은 디지털로 공개 예정 ④ 드라마텐(Dramaten) : 3.31일부터 모든 공연, 관객서비스 중단 ⑤ 웁살라 시립극장(Uppsala stadsteater) : 4.1일부터 모든 공연, 관객서비스 중단 ⑥ 스톡홀름 콘서트하우스(Konserthuset Stocholm) : 단원 중 일부가 바이러스 감염, 3.28일부터 모든 공연 중지 ⑦ 말뫼 오페라(Malmö Opera) : 모든 공연 즉시 중지 ⑧ 스코네 댄스극장(Skånaes Dansteater) : 3월 중으로 공연 취소 ⑨ 예테보리 시립극장과 박카 씨어터(Göteborgs stadsteater och Backa teater) : 3.12일자로 단원 일부 감염, 14일 동안 공연 중지 ⑩ 예테보리 오페라극장(Göteborgsoperan) : 3.12일부터 서부 예탈란드 주의 지침에 따라 2주일간 모든 공연, 관람객 서비스 중지 * 대형 공연인「뮤지컬 로빈후드」는 3.15 예테보리 스칸디나비움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연기했으며, 무슬림권의 대형문화행사 「엘드페스티벌(Eldfesten 2020)」도 스톡홀름, 예테보리, 말뫼 모두 취소 【음악】 ① Molly Sandén : 3.12. Jönköping 개최 예정이었던 매진콘서트, 전국 순회투어 취소 ② PNB Rocks : 3.12. 스톡홀름 콘서트 취소 ③ Smokie-the golden hits tour : örebro 공연 취소 ④ Big Thiefs : 3.13. 스톡홀름 Debaser Strand 콘서트 취소 ⑤ Santanas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3.14.에 시작해서 유럽 순회(스웨덴 4.3) 예정이었으나 모두 연기 ⑥ Bryan Adams : 스톡홀름/예테보리/말뫼 순회예정이었으나 5.21, 22, 23일로 연기 【영화】 ㅇ 전국 영화상영관 3.18일부터 상영 중지 【박물관】 ㅇ 폐관(3.18~) : 노동자 박물관(Arbetets museum), 북유럽박물관(Nordiska museet), 스칸센 내 실내 시설(Skansens inomhusverksamhet), 과학기술박물관(Tekniska museet), 현대미술관(Moderna museet), 발데마슈우데 미술관(Prins Eugens Waldemarsudde), 국립자연사박물관(Naturhistoriska riksmuseet), 국립건축디자인센터(Statens centrum för arkitektur och design), 국립 국방사 박물관(Statens försvarshistoriska museet), 국립 역사 박물관(Statens historiska museet), 국립 해양사, 교통사 박물관(Statens maritima och transporthistoriska museet), 세계문화박물관(Statens museer för världskultur), 연극예술박물관(Scenkonstmuseet) ㅇ 바사 박물관(Vasamuseet), 해양사 박물관(Sjöhistoriska Museet), 해양박물관(Marinmuseum): 4.30일까지 모든 프로그램 취소 ㅇ 예테보리 현대미술관(Göteborgs Konsthall) : 기획 전시를 2021년으로 연기 ㅇ 바이킹 박물관(The viking museum) 4.14일까지 폐관 【문학】 ㅇ 우메오 문학축제 : 3.12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개막 몇 시간 전에 정부에서 500명 청중 대상 이벤트 금지에 따라 전격 취소. ㅇ 저자 방문 : 저자 Janathan Safran Foer가 계획되었던 스웨덴 방문을 취소하며, 스톡홀름의 Kulturhuset에서 행사예정이었던 국제 작가들도 행사 모두 취소. 【방송】 ㅇ SVT, TV4 : ‘Idol’ 오디션 프로그램이 관중 없이 치러져서 디지털로 제작 예정 ㅇ Grävseminariet : Borås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가을로 연기. ㅇ TV-galan Ria : 3.12일에 스톡홀름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확정일 없이 연기. 【게임】 ㅇ Dreamhack : Jönköping에서 6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8월로 연기 【기타】 ㅇ Konstrundan på österlen : 50년간 유례없이 올해 취소 ㅇ Kulturnaltt Stockholm : 4월 8일에 행사 진행자들이 오픈 하우스를 열 예정이었으나 취소 ㅇ Supermarket Art Fair : 4.23-26 스톡홀름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가을로 연기 ㅇ Market Art Fair : 9.25-27일로 연기 ㅇ 스웨덴 박물관, 재앙같은 상황 (2020.03.24. 스웨덴 라디오) - 스웨덴박물관협회 사무국장 쟈넷 구스타프도터(Janette Gustafsdotter)는 스웨덴 박물관 재정 위기에 대해 스웨덴 라디오와 인터뷰 - “스웨덴 문화분석청(Myndigheten för kulturanalys)에 따르면 스웨덴 박물관은 매년 거의 20억 크로나의 수입을 얻고 있으나, 올해 코로나 위기로 인해 방문객의 50%를 잃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올해 10억 크로나의 손실을 예상” - “박물관은 스웨덴의 문화유산을 보존할 뿐 아니라 국민을 안정시키기에 필요한 사회기관임. 일시 퇴직, 단축근무 등의 방법을 당장 취해야 하며 정부 지원이 없는 경우에는 직원 해고사태나 폐관에 이르게 될 것. 정부의 지원 필요” ㅇ 스웨덴 바사박물관(Vasamuseet), 스칸센 야외민속박물관(Skansen)도 재정위기 (2020.03.27. 스웨덴 라디오) - 바사박물관은 국립으로 코로나10 위기지원 대상에 미포함. 박물관장 리사 몬손(Lisa Månsson)은 폐관으로 인한 관람객 입장료 손실로 5월에 이미 1년 운영비가 바닥나게 된다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함. - 스칸센 야외민속박물관은 자체 재단 운영임. 폐관으로 인한 관람객 입장료 손실로 여름 전에 부도 위험. ㅇ 스웨덴 문화종사자들 대다수 실업 (2020.03.26. 스웨덴 라디오) - 500명 이상 모임 금지를 포함, 전염병 감염 확산 방지에 대한 제한은 문화 관련 종사자들에게 큰 타격 - Arbetsförmedlingen 직업고용센터 문화미디어 담당부서장 케브니 줄랄(Kevni Zulal), “지난 2주동안 신규 구직 등록 건이 700건으로 전년 160건 대비 디폭 증가. 이들 중 약 60%는 음악, 연극, 영화배우와 영화 관련 직업임. 앞으로 몇 주 동안 이 실업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 ㅇ 스웨덴 문화종사자, 개인사입자인 경우 사업 일시휴면하고 실업수당 수령 (2020.03.27. 스웨덴 라디오) - 스웨덴 고용노동부 장관 에바 노르마크(Eva Nordmark)은 문화사업자인 경우 회사를 휴면시켜 실업 수당을 즉시 수령할 수 있는 기회 부여 제안. - 1회에 한해 사업 휴면 가능. - 현 제도상에서는 개인 사업자가 실업수당 수령 자격을 갖추려면 회사를 폐업해야 하고, 회사를 다시 시작한 후 실업수당 수령 자격을 갖추려면 회사가 5년간 휴면상태여야 함.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쥬크 박스 영화상영 (2020.03.21. 스웨덴 라디오) - 룰레오(Luleå)에 있는 민중 영화관 Folkets Bio의 담당자인 안나 브로스트뤔(Anna Broström)와의 인터뷰 -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가 단기간에 끝날 문제가 아니므로 많은 사람들이 현재 상황에 맞게 비즈니스를 조정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영화관들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지만 스웨덴 룰레오(Luleå) 시의 비영리 단체인 민중 영화관(Folkets Bio)는 완전히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 합니다.” - “쥬크 박스 시네마” 아이디어를 사용하면 소규모그룹에서 원하는 영화관을 선택하여 원하는 영화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영화관은 어떤 식으로든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라고 강조 - “민중 영화관은 공중보건당국의 권장에 따라 위생에 각별히 주의, 각 상영 시간 사이에 환기 및 소독 청소하는 등의 특별 주의사항을 체계적으로 따를 예정이다.”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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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0.3월)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0.3월)- □ 일반 동향 <o:p></o:p> ㅇ 이집트 정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 행사 중지 및 도시간 이동 제한 권고조치 시행(3.9) <o:p></o:p> ㅇ 이에 따라, 오페라하우스 전 행사일정 취소 등 문화예술 행사가 전반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상황임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이집트-러시아 문화교류의 해) Abdel Fatah al-Sisi 대통령은 2020년도를 이집트-러시아 문화의 해로 지정함. 이에 양 국가에서는 상대 국가의 다양한 문화행사, 전시회 및 포럼을 개최할 예정임. <o:p></o:p> ㅇ (아스완 문화 축제 실시) 제8회 아스완 국제문화예술축전이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아스완에서 개최됨. <o:p></o:p> -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의 22개 민속단이 올해 문화 축제에 참가했으며 240명의 이집트인을 포함한 400명 이상의 예술가들이 참여 <o:p></o:p> ㅇ (단다라 음악 페스티벌) 이집트 끼나(Qena) 주에서 2월 27일부터 3월 3일 예정인 음악과 노래가 있는 제 13회 단다라 축제 개최됨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마흐라가나트 음악’ 금지령) 이집트 음악협회는 이집트의 민속 음악에 일렉트릭이 접목된 장르인 ‘마흐라가나트(Mahraganat)’를 부도덕, 저속하다는 이유로 전면 금지함. <o:p></o:p> - 아랍어로 축제라는 뜻인 ‘마흐라가나트’는 2006년경 카이로 슬럼가를 중심으로 시작한 이집트 전통음악과 일렉트릭을 접목시킨 음악 장르임. 이집트 정치, 청년들의 삶, 섹스 등을 가사에 담고 있으며, 대중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어왔음 □ 관광 정책 <o:p></o:p> ㅇ (‘이집트-그리스’ 해양 관광산업 협력) Khaled Anani 이집트 관광유물부장관은 2월 말 Haris Theoharis 그리스 관광부 장관과 해양 관광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논의함. 동 회담은 향후 이집트, 그리스 그리고 키프로스 사이 3자 협정을 부활시키는 것이 목적임. <o:p></o:p> ㅇ 최근 코로나19 관련, 유럽 관광객 상당 수가 이집트 관광지에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음에도 이집트 정부는 관광객 유치 지속 추진 <o:p></o:p> - 3.8(일) 관광부장관 및 보건부 장관, 이집트 고대도시 룩소르를 방문하여 철저한 방역대책 시행으로 이집트 관광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대내외 표명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K-Pop) 대표적인 음악 스트리밍 매체 스포티파이(Spotify), 전 세계적으로 이집트에서 K-Pop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2.20) <o:p></o:p> - 동 매체는 지난 2월 20일 이집트 내 케이팝 스트리밍의 성장률이 33%, 베트남은 30%, 프랑스는 13%라고 밝혔으며, 이집트 주요 언론이 이집트내 K-pop 인기에 대해 다룸. <o:p></o:p> ㅇ (영화) ‘기생충’ 영화에 대해 Daily News, El-Youm 7, The Egyptian Gazette 등 주요 언론사가 전면 보도하는 등 주재국 언론에서 높은 관심을 보임. 끝.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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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예술가들, 환경문제에 힘써 -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제4회 Point of View(POV) 회의에서는 예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음.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나이지리아의 예술가들은 지구 온난화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작품을 통해 모금을 진행하고,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예술작품을 만듦으로써 나이지리아 현지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자료원: The Guardian, 2/12) ㅇ 라고스시, 젊은 예술인들 육성 위해 4개의 예술극장 설립 -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시는 젊은 예술가와 배우들이 자신의 재능을 맘껏 뽐내고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견줄 수 있는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4개의 예술극장을 설립하였음. 뿐만 아니라 이 극장들은 지역 거주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시설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문화뿐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어 여러모로 기대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짐. (자료원: Nigerian Pilot, 2/18)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나이지리아 정보문화부 장관,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관광페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에 투자 강조 - 나이지리아 정보문화부 장관 알하지 라이 모하메드는 스페인 마드리드 2020 국제관광페어(FITUR 2020)의 한쪽 면에서 열린 ‘아프리카 관광투자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창업, 고용,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연예·오락산업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국가적 창조산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투자자들에게 강조했음. - 백만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는 많은 분야, 특히 영화산업을 예로 들어 연간 2,000편이 제작되는 날리우드는 더 이상 엔터테인먼트에 국한된 사업이 아니며 젊은이와 여성들의 소득과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경제적 주춧돌산업이라고 밝혔음. 나이지리아는 2018년에서 2019년 사이 그간 부족했던 영화관과 상영관수를 대폭 늘려왔으며, 앞으로도 백만명의 추가적인 일자리를 더 마련함으로써 3~5%의 GDP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음. 뿐만 아니라 영화산업 이외에도 음악, 패션, 음식 분야 모두 2014년에 비교해 괄목할 만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성장산업이라고 소개했음. (자료원: The Guardian, 1/26) □ 관광 정책 ㅇ 아부자 FCT 수도부, 수익창출위해 문화유적지 관광지화 계획 - 나이지리아 수도부인 FCT 행정부는 아부자에 있는 모든 향토문화유적지를 관광지로 탈바꿈시켜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구조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음. FCT 부시장 Dr. Ramatu Aliyu는 사회개발 사무국 특별 고문인 Simisola Ayoade의 공약을 대변해 브와리 지역위원회의 Ushafa커뮤니티에서 열린 Aje’Sinda 문화 및 지역사회 역량강화를 위한 계획수립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음. 이는 부하리 행정부의 아젠다인 ‘Next Level’의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거라고 밝혔음. * Aje’Sinda는 FCT 원주민들의 전통적 의류직물에 대한 직업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고안된 프로젝트. (자료원: Peoples Daily, 2/13)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나이지리아 태권도 선수들, 2020 도쿄올림픽을 목표로 결투 - 나이지리아 태권도팀이 UAE에서 열린 세계챔피언십에서 2개의 동메달을 땀으로써 올림픽게임 출전권에 한발 더 다가섰음. 2월 20~24일 모로코 라밧에서는 도쿄올림픽 참가를 위한 아프리칸 출전 토너먼트가 열리며, 아프리칸 출전 토너먼트에서 최종 승자만이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따게 됨. (자료원: Nigerian Pilot, 2/10) ㅇ 제6회 카두나 스포츠 페스티벌 - 3월 2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열리는 카두나 스포츠 페스티벌에서는 5,000여명의 선수들이 16개 종목에서 경쟁할 예정으로,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 축제는 신인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들을 발굴하고 지역 내 체육 플랫폼을 활성화시키는데 집중하고 있음. (자료원: Blueprint, 2/25)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33건(기간: 2020.2.1. - 2.29.) 매체 The Nation Daily Trust Blueprint Nigerian Pilot Leadership Peoples Daily 기타 3 3 2 9 7 2 7 한국 32 문화 관광 체육 경제 기타 4 0 6 5 17 북한 1 남북관계 북핵 기타 0 1 0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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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2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박물관, 심각한 재정난 (SVT, 2020.2.14.) - 스웨덴 국립박물관협회가 발간한 보고서는 스웨덴 박물관들은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고 밝힘. 재정상황을 묻는 설문에서 절반이 넘는 수의 지방 박물관이 재정상황이 전년보다 악화되었다고 응답했음. 이들 중 몇 박물관은 수년간 재정 압박을 받고 있고 재정 상황 때문에 폐관 위기에 처한 박물관도 몇 개 있음. 협회장 야넷 구스타프스도터(Jeanette Gustafsdotter)는 장기적으로 볼 때 박물관의 재정 위기는 일반인, 학생들, 기타 관람객을 만날 기회를 잃는 위기로 염려스러운 상황이라 전함. ㅇ 지역 박물관장, “우리 재정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어려워” (SVT, 2020.2.17.) - 예블레 주와 핼싱란드 지역 박물관 등은 재정 부족으로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 청소년 대상 박물관 교육서비스를 진행할 수 없다고 밝혔음. 지자체에서 매년 1프로의 예산을 추가로 받지만, 박물관장 한스 워이미르(Hans Öjmyr)씨에 따르면 기획 운영비용은 그 이상으로 증가함. 실제로 박물관이 매년 예산문제를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 ㅇ 스웨덴인들, 디지털 관련 지식 부족 (SVT, 2020.2.14.) - 스웨덴 도서관협회와 왕립도서관을 대신하여 Novus는 인터넷 소셜미디어,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에 대한 일반인의 태도와 지식을 조사. 설문조사에는 18-79세의 1,012명의 스웨덴인 참여. 그 결과 스웨덴 사람들은 자신이 디지털 사회에서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여기고 있지만, 실제는 이와 다름. - 설문 대상자 중 69%가 자신을 디지털을 잘 이용할 수 있는 자로 평가했으나실제 설문조사 9개 질문 중 단 3개만 정답을 택했다고 조사 결과는 전함. - 스웨덴 사회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스웨덴 왕립 도서관이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지휘하고 있는 "Digital first"프로젝트 팀장 Kerstin Olsson은 “디지털 서비스 사용자로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사이에 차이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장기적으로 디지털 역량 교육의 장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밝힘.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2019년, 스웨덴 영화 실적 저조 (Nyheteridag, 2020.1.17.) - 스웨덴 영화관협회 (Svenska Biografägareförbundet)에 따르면 2019년은 전 세계 영화 판매액이 420억 달러로 세계적으로 기록적인 해였지만 스웨덴 영화는 실적이 저조. 스웨덴 영화는 2013년보다 40% 더 많은 다양한 스웨덴 영화가 상영되었지만, 전년 대비 총 영화관 방문 비율에서 31% 하락. - 스웨덴 영화관협회 회장 피터 포른스탐(Peter Fornstam)은 스웨덴에는 양질의 상업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고 전함. - 2019년 스웨덴 영화관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는 1,127,362회 관람한 라이온 킹과 Avengers : Endgame (770,757회), Joker (662,691회)였음 - 2019년 스웨덴 영화관에서 가장 많이 본 스웨덴영화는 220,029회 관람한 Bamse와 Dunderklockan, 211,846회 관람한 Britt-Marie var här, 203,678회 관람한 Sune vs Sune 으로 주로 어린이, 가족물. ㅇ 해적 사이트 사용의 감소 (SVT, 2020.2.7.) *출처: 특허 등록청 - 해적 사이트를 사용하여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스트리밍하고 다운로드하는 스웨덴인들의 수가 감소하고 있음. 특허 및 등록청 (PRV)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7 년 이후 불법사용자의 수가 21 %에서 14 %로 감소. - PRV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인 마르가렛타 테르넬(Margareta Ternell)씨는“타켓 그룹 16-29세 층에서 가장 큰 감소세(46%→28%)를 볼 수 있습니다”라 전함 - 점점 더 많은 스웨덴 사람들이 영화, TV 시리즈, 게임, 음악 및 오디오북에 디지털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음. 동시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불법적으로 제공하는 소위 해적사이트로부터의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으로 드러남. -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용사이트를 선택할 때 중요한 사항에 대한 태도 변화도 인지됨. 10명 중 약 6명 (57%)은 지난 조사의 48%에 비해 사이트가 합법적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남성보다 여성이 더 그렇게 생각함(남성 47 %, 여성 67%). - Margareta Ternell에 따르면 이 현상에 몇 가지 이유가 있음. 법률 사이트 접근성 확장과 저작권 문제에 대한 인식 변화가 그 이유. - 오늘날 의식 있는 소비자가 더 많이 있습니다. 사회에서 정의로운 일을 하고 싶으며 온라인에서 디지털 자료를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다른 요인은 더 많은 법적 플랫폼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불법 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내용을 공개하는 캠페인이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조사는 스웨덴 특허등록청(PRV)을 대신하여 Kantar Sifo에 의해 2019년 11월 11일~29일까지 수행, 무작위로 선택된 주민 2,000명 웹 인터뷰. 조사 목표는 디지털 서비스와 관련된 저작권에 관한 대중의 사용과 태도를 조사하여 2017년 이전 조사와 비교 ㅇ 코로나 바이러스로 예테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일본 순회공연 취소 (Dagens Nyheter, 2020.2.26.) - 예테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소속 음악가 100여명이 2주간 장기공연 예정으로 일본으로 향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공연 취소됨. ㅇ 볼로냐 그림책 도서전 취소, 런던 도서전 참여도 불투명 (Sverigesradio, 2020.2.27.) - 3월 10일 예정된 런던도서전에 스웨덴 출판사들이 참여예정이나 향후 1주일간 코로나바이러스 추이를 보면서 최종 여행 결정할 예정. □ 한류 동향 ㅇ 잠비나이 공연 - 2020.5.28.목. 19:00/ 예테보리 시내 공연장, OCEANEN, Stigsbergtorget 8, 414 63) - 2020.5.30.~5.31 / 스톡홀름 시내 공연장 ㅇ 한국 출신 재독철학자 한병철 교수 책으로 독서 세미나(2020.3.6. 13:30) - 예테보리 여성대학(Kvinnorfolkhögskolan)에서 BERIT LARSSON 교수 진행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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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카자흐스탄 시인 ‘아바이 쿠난바예프’ 탄생 175주년 - 카자흐스탄 대표 시인 ‘아바이 쿠나바예프’ 탄생 175주년을 맞이하여 1월 21일 아스타나 오페라에서 공식 개막식 개최. 올 한해 모든 교육기관에서 시인에 대한 주제별 경연대회, 시 낭독회와 공개수업이 열릴 예정임.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차관 ‘누르키사 다우예쇼프’는 시인 작품을 세계 10개 언어로 번역·출판 예정이며, 시인의 생애·작품·유산에 관한 3편의 다큐멘터리 제작도 계획 중이라 밝힘. ※ 아바이 쿠난바예프: 19세기 카자흐스탄의 문학과 계몽 사상을 대표하는 문인이자 사상가로, 카자흐스탄 민족시인으로 불림 (자료원: 하바르24, 1/16자) □ 관광 정책 ㅇ 아크몰라주 관광개발 - 아크몰라주 관광지구는 700여개의 관광기업과 900여개의 문화역사유적기념물, 80여개의 관광노선이 운영되고 있음. ’19년부터 시작된 랜드마크 프로젝트는 총면적 18만 2천 제곱미터(㎡)에 해당하는 지역에 800 여개의 객식을 갖춘 ‘AQBURA’ 리조트 지역 건설을 목표로 함. 지난해에 비해 현재 16% 관광기금이 유입되었으며, ‘25년에는 약 13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함. (자료원: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홈페이지, 1/10자)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옴스크서 ‘소녀와 바다’ 제작발표회 - 사회영화감독 ‘아지잔 자이로프’와 ‘무하메드 마미르베코프’의 ‘소녀와 바다’가 1월 29일 러시아 옴스크서 노동부와 러시아 옴스크 지역 사회개발부의 도움을 받아 상영될 예정임. 불치병을 가진 소녀 ‘아셀’이 가족과 아기를 갖는 꿈을 위해 모든 시련과 희생을 감내하는 영화로, ‘카작필름’과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가 영화제작을 지원함. (자료원: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홈페이지, 1/22자) □ 한류 동향 ㅇ 카자흐스탄 ‘20년 가장 기대되는 외국시리즈물 (설국열차) - 비평가와 시청자에 의하면, 올해 가장 기대되는 시리즈물은 《팔콘과 윈터솔져, The Boys 시즌 2, 스타트렉: 피카드 》등 9개 외 ‘스노우피어서’(설국열차)를 꼽음. ’19년 골든글로브를 수상하고 6개 부문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는 ’20년 5월 31일 TNT과 넷플릭스 채널에서 방영 예정임. (자료원: Nur.kz, 1/17자)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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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사유재산 법제화 추진 - 현재 51개 박물관, 65개 국립기념물 및 유적지를 국가가 관리 중에 있으며 100여개의 유적지와 기념물들이 문화재 지정을 기다리고 있음. - 기존의 65개 문화재들도 도난 및 파손 등에 취약한 상황으로 현법령에 의하면 나이지리아에서 기념물이나 유적지를 훼손하는 경우, 겨우 2천 나이라(약 6천원)만이 부과되어 턱없이 적은 과태료 부과라는 지적이 있었음. - 현재 추진되고 있는 법안은 훼손 및 파손에 대해 일반인일 경우 50만 나이라(약 백오십만원)의 벌금 또는 피해복구변상 또는 2년의 징역으로 추진. 기관장 및 법인의 경우 5백만 나이라(약 천오백만원)의 벌금 및 복구변상을 해야 한다고 권장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기관장 및 법인에 대해 이러한 조치를 시행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함. 또한, 유지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각 주(state)에서 관리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 (자료원: The Guardian, 1/19)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나이지리아 가면무도회 및 댄스 - 나이지리아에서 각 지역의 가면과 무용은 매우 중요한 문화자산으로 어떤 지역에서는 매우 신성한 존재로도 간주됨. 하지만 이러한 지역문화는 나이지리아에 기독교가 소개되면서 종교적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경우도 있음. - 나이지리아 고유의 문화를 나이지리아인들 끼리 즐기고 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세계에 퍼뜨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임.(중국인들이 옷, 차, 음식, 젓가락 등 자국의 문화를 광범위하게 퍼뜨리는 것을 예로 들어 배워야 한다고 함.) (자료원: Blueprint Weekend, 1/18-19) ㅇ 나이지리아 영화산업(Nollywood) - 나이지리아의 영화산업은 농업 다음으로 나이지리아에서 두 번째 큰 산업으로 총 GDP의 5%를 차지(51억 달러)하고 있음. 특히 2019년도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발 빠르게 생산되면서 넷플릭스와 같은 멀티미디어 기업들이 관심을 보였고 이는 영화 제작에 큰 이바지를 했음. - 2019년에는 Lionheart라는 영화는 나이지리아 영화 최초로 제 92회 아카데미상 후보로 선정되는 등 매우 좋은 성과를 선보였음. 나이지리아의 영화산업은 2020년도에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임. (자료원: Leadership Weekend, 1/18)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나이지리아 레슬링 선수들 2020 도쿄올림픽을 목표로 노력 - 최근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레슬링 대회에 5인의 나이지리아 선수들이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의 유리한 조배치를 목표로 애쓰고 있음. 이번 대회에서의 득점 점수로 올림픽 순위가 결정되는데 이번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한다면 올림픽 준결승까지는 서로 만나지 않는 토너먼트 형태로 진행되므로 2명의 나이지리아 선수가 4강안에 드는 것이 최종 목표임. (자료원: Nigerian Pilot, 1/17) □ 체육(스포츠) 정책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26건(기간: 2020.1.1. - 1.28) 매체 The Nation Daily Trust Blueprint Nigerian Pilot Leadership Peoples Daily 기타 3 3 2 5 2 3 3 한국 21 문화 관광 체육 경제 기타 13 0 4 3 1 북한 5 남북관계 북핵 기타 1 3 1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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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1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문화부, 아티스트 지원 사업 준비 ▶ https://www.regeringen.se/sveriges-regering/kulturdepartementet/ - 2020년의 공식 서한을 통해 스웨덴 문화부는 아티스트와 문화 관련 종사자들의 조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을 관련기관에 의뢰했다고 발표. 문화부 장관 아만다 린드는 문화 관련 종사자들이 창조적인 직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문화가 전국적으로 자유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이 있어야 한다며 현 정부가 중요한 첫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함. ㅇ 스웨덴 국가 문화예산을 시민 교육에 지원, 덴마크, 노르웨이는 음악과 퍼포먼스에 지원 (Sverigesradio, 2020.1.16.) - Kulturanalsys Norden (북유럽 문화분석)의 북유럽 공공문화예산 지출에 관한 보고서는 북유럽 장관위원회의 사업으로 문화예산에 관한 통계를 집계, 발표. - 스웨덴은 2018년 약 140억 크로나에 달하는 지출 내역 중 34%를 시민교육에 지출. 15%를 박물관과 아카이브, 10%를 음악과 퍼포먼스에 지원. 한편 덴마크와 노르웨이는 10%를 시민 교육, 20~24%를 음악, 퍼포먼스에 지원. 스웨덴은 2009년-2017년에 문화기관에 가장 많이 지원, 반면 그린란드, 패로 아일랜드가 시민 1인당 문화 예산이 가장 큼. 2009년 대비 2017년에 북유럽 국가들의 총 문화예산 지출은 12% 상승. ㅇ 유엔아동권리협약, 2020.1.1.일자로 스웨덴 법으로 발효 ▶ https://www.regeringen.se/regeringens-politik/barnets-rattigheter/ - 이 법은 권리 소지자로서 아동이 더 강한 지위를 갖게 되고 취약한 상황에 처한 아동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강력한 법적 도구가 제공될 것을 의미함. 어린이 협약은 정확히 30년 전 유엔에 의해 채택되었으며 스웨덴은 최초의 서명국가 중 하나였음. 오늘날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가 이 협약을 따르기로 동의했으며 그 중 절반이 법을 제정했음. 스웨덴 정부에 의하면 협약의 법제화는 "아동 권리를 가시화하고 스웨덴 정부, 당국, 지방 자치 단체 등 모든 공공 기관에서 아동의 권리에 기반한 업무 방식"을 도모하기 위한 것.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성인이 아동에 관한 결정을 내릴 때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분명히 함. - 어린이 옴부즈맨이 어린이와 청소년 권리 이행을 감시할 것. 어린이를 위한 옴부즈맨이 아동권리협약에 근거하여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것. 옴부즈맨은 어린이들에 대한 연구와 통계를 작성,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경청하고, 매년 상황 설명 보고서를 정부에 제출. 어린이 옴부즈맨은 또한 스웨덴의 법률이 어떻게 개정되어 어린이의 권리가 더 잘 활용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제안 작업도 수행. ㅇ 스웨덴 코뮨, 도서관 신축 붐 (SVT, 2020.1.23.) - 스웨덴 도서관 협회의 보고서에 의하면 265개 코뮨 (지방자치단체) 중 20 %가 향후 5년 안에 새로운 도서관을 신축할 계획. 도서관은 모든 시민을 위한 사회기관의 하나로 평생 학습, 정보 센터의 역할. 디지털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스웨덴 적십자, 온라인게임 Fortnite와의 협력 시작 (Sverigesradio, 2020.1.23.) - 협력의 목적은 어린이들에게 전쟁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 구호 작업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함. ㅇ 스웨덴 미디어 위원회, 2020년에 No hate 운동 기사 시리즈 출판 예정 ▶ https://www.statensmedierad.se/press/nyheterkronikorochpressmeddelanden/nyheterpressmeddelandekronikor/nyartikelserieinomramenfornohate.3826.html - 온라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취약성 연구에 따르면 어린이, 청소년기 인터넷 사용자는 자신이 직접 생각하는 것을 언급하는 것을 피하고 증오에 노출될 위험에 처해 있음. Kantar Sifo의 설문 조사 결과임. - 이 연구에 따르면 20%는 증오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고 함. Kids & Media 2016에서 13~16세의 11%는 누군가에 의해서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악의적이거나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 2018 년에 해당수치는 19%로 다른 연령대에서도 증가. - 스웨덴 미디어위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미디어 사용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정부를 대신하여 No Hate 캠페인 기사 시리즈를 발표 할 예정. 이 시리즈의 첫 번째 기사는 2월에 출판 될 예정.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어린이, 청소년기의 스포츠 역할 분석 ▶ https://www.regeringen.se/sveriges-regering/kulturdepartementet/ - 어린이들을 폭력 등 범죄에서 보호하는 데에 스포츠의 역할 분석 (2019.12.23.) - 스웨덴 정부는 스포츠 리서치 센터 (CIF)에 스포츠 거버넌스, 개방성 및 민주적 기능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 작업을 할당. 아동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스포츠가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분석 작업할 예정. □ 한류 동향 ㅇ 「OMAYA KPOP CON 2020」개최 계획 - 일시: 2020.2.15-16 (토요일: 12-22 / 일요일: 11-16.30) - 장소: Frejaskolan, Kråkbärsgatan 1, 426 55 Västra Frölunda. Gothenburg, Sweden - 예테보리 한류 청소년 자체기획으로 진행하는 컨벤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 개최. 예테보리 프뤌룬다 청소년센터 1200m2에서 활동하는 Kpop 동호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예테보리 시 지원, 자체 세일즈 등으로 예산 확충. 한국에서 아티스트 등을 섭외, 초청하여 댄스 워크숍, 팬 사인회, 콘서트 등을 준비함. ㅇ 제주 해녀문화 전시, 스웨덴 국영라디오 P3 방송 (Sverigesradio, 2020.1.11.) ▶ https://sverigesradio.se/sida/avsnitt/1441459?programid=4765 - Morgonpasset P3는 아침 오락방송으로, 3명의 진행자가 게스트를 초대하는 프로그램. 30분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의 큐레이터 티나 란드그렌이 동아시아 박물관에서 3월1일까지 개최중인 해녀 전시를 소개. 연령, 기술, 여성의 강인함, 2019년 여름에 하도 해녀 합창단 방문했을 때 에피소드 등을 자세히 소개. ㅇ 한국 영화 <기생충> 스웨덴 굴드바게(Guldbagge) 영화상 외국어 영화상 수상 (SVT, 2020.1.20.) ▶ https://www.svt.se/kultur/parasit-en-ostasiatisk-revolution-inom-filmvarlden - 스웨덴에서 107,000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것으로 배급사Triart가 전함. SVT 스웨덴 국영방송의 문화기자 크리스티나 예우링 비로 (Christina Jeurling Birro)는 미국 오스카 수상식을 전하며 한국 감독이 최고 감독으로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하며 영화계에 동아시아 혁명으로 칭할 수 있다고 함. ㅇ 예테보리 국제 영화제 2020.1.24.-2.3 (SVT, 2020.1.25.) - 영화 <브레이킹 더 웨이브>로 유명한 스텔란 스카르고드가 노르딕 명예 드래곤 상을 수상. 여성 감독들이 페미니스트 구호를 선언. 올해 행사의 주제는 페미니즘과 양성 평등. 국제적 영화산업에서 2020년이 양성평등의 해로 떠오를 것이며 각종 영화제에서 이 주제가 활발하게 논의될 것으로 전망. 또한 브라질 정치상황을 주제로 한 영화가 특별 주제로 조명. 한편, 한국 영화로는 김성우 감독의 <나를 찾아줘>, 정다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Movements>, 박선주 감독의 <비밀의 정원>이 초대되어 북유럽 관객을 만날 예정.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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