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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사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저작권법 개정 ㅇ 불법 만화 업로드 실태 - 2019년 일본의 전자 서적 시장은 전년 대비 23.9% 증가한 3,072억 엔(약 3조 4,100억 원)으로 처음으로 3조억 엔대를 돌파하였다. 그 중 전자 만화는 전년 대비 29.5% 증가한 2,593억 엔(약 2조 8,800억 원)규모로 시장 규모가 약 3배 증가하였다. 오프라인 서적을 포함한 출판업계 시장의 규모가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전자 만화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반사 작용으로 불법 만화 업로드 사이트 역시 증가하였다. - 불법 업로드 사이트 ‘만가무라(漫畫村)’에서는 약 3,000억 엔에 해당하는 출판물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이에 대한 만화가와 출판사의 수입이 20% 감소하였다는 통계가 발표되었다. 또 하나의 불법 업로드 사이트 ‘하루카유메노시(はるか夢の址)’에 의한 피해액은 731억 엔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이트는 모두 폐쇄되었으나 일본의 출판홍보센터(出版廣報センター)가 파악하고 있는 불법 업로드 사이트는 아직도 500개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상위 10개 사이트는 월 6,500만 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심각한 상황이다. ㅇ 불법 만화 업로드의 근절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 - 일본 정부는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전자 서적 및 콘텐츠 사업에 회복이 어려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 <>이 6월 5일 개최 된 제201회 정기국회에서 통과하여 동월 12일 공포되었다. - 해당 법률은 우선 불법 업로드 사이트 대책 및 불법 복제에 관련 된 권리 제한규정의 대상범위 확대를 위해 ① 저작권 침해 사이트 URL의 링크를 제공한 자에게 민․형사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고 ② 사이트를 운영하는 자는 형사적 처벌을 받을 수 있게 되며 ③ 이에 대한 형사 고발을 친고죄로 변경하여 저작권자의 이익 중시와 보호를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 - 또한 저작권 침해 콘텐츠의 다운로드 불법화를 위해 ① 불법 업로드 된 저작물의 다운로드 규제 대상을 기존의 음악, 영상에서 저작물전반(만화, 서적, 논문, 소프트웨어 등)으로 확대하고 ② 지나친 규제로 인한 인터넷 활용 위축 방지를 위해 규제 대상을 불법으로 업로드 된 저작물임을 알면서도 다운로드 한 경우로 한정함과 동시에 인터넷에서 활용되는 자투리 이미지 파일, 이른바 ‘짤방’ 등에 활용 되는 짧은 컷과 패러디 물인 경우와 저작권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는 특별한 경우는 규제의 대상 외로 하며 ③ 형사적 처벌 대상을 악질적인 행위로 한정하기 위해 유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저작물을 반복 지속적으로 다운로드하는 경우를 요건으로 한다. ㅇ 저작권법 개정에 대한 업계의 반응과 한계 - 이번 저작권법 개정으로 위축되어 가던 출판업계는 그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일본 출판홍보센터와 일본 만화가협회는 지난 6월 5일 개정안이 통과 되자 바로 기자회견을 열어 ‘새로운 대항 수단을 얻어, 해적판 사이트에 대응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법률 개정을 환영하는 반응이었다. 또한 ‘선량한 이용자가 과도한 규제를 받지 않는 균형이 잡힌 법률 개정이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하였다. - 그러나 일반적으로 불법 업로드 사이트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운영자를 특정 하는 것이 어렵다. 당초 법률 심의에서는 해당 부분을 인지하여 불법 업로드 사이트에 대한 접속 차단이 고려되었으나 이는 통신업자가 인터넷 이용자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지를 감시하여야하기 때문에 헌법이 보장하는 <>조항에 위배된다는 반발이 많아 무산되었다. - 또한 해외 수사기관과의 원활한 연계가 큰 과제가 된다. 실제로 중국에서 검거 된 일본 만화 해적판 사이트 운영자의 경우 일본의 출판사가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직접 실태를 해명하여 중국 당국에 자료를 제출한 후에야 검거가 가능하였다. -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률의 개정과 더불어 일본 정부에게 해외 불법 업로드 사이트를 근절할 수 있는 후속 대책이 요구 되고 있다. * 출처 https://www.ajpea.or.jp/information/20200124/index.html 일본 전국출판협회, 출판월보 2020년 1월호(도표 자료) https://news.yahoo.co.jp/articles/d06a2c06b3723994a8ff29e084c12c03e9692f13 교도통신보도, 海賊版に「對抗手段得た」と歡迎 著作權法改正で業界團體 https://www.bunka.go.jp/seisaku/chosakuken/hokaisei/r02_hokaisei/ 일본 문화청, 令和2年通常國會 著作權法改正について https://www.j-cast.com/2020/03/29382895.html?p=all J-CAST보도, リーチサイト規制も盛り込んだ改正著作権法「海賊版」対策にどこまで活かせるか http://www.kantei.go.jp/jp/singi/titeki2/chitekizaisan2019/index.html 일본 내각부, <2019>의 책정을 향한 의견 모집 결과에 대해 https://www.yomiuri.co.jp/editorial/20200606-OYT1T50003/ 요미우리신문보도, 改正著作権法 作者の正当な権利を守りたい □ 문화예술 정책 ㅇ 코로나19에 영향을 받은 문화예술관계자에 대한 지원정책 일본 정부는 2020년 2차 추경예산에서 <․스포츠 활동을 위한 긴급종합지원>에 대한 예산을 560억 엔(약 6,220억 원) 증액하여 확정하였다. 560억 엔의 예산은 문화예술․스포츠 활동의 계속 지원(509억 엔), 문화예술 수익 강화 사업(50억 엔), 문화시설 감염병 방지 대책 사업(약 2억 엔) 등으로 사용 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취소 된 공연․경기의 티켓을 환불하지 않고 기부하는 형식으로 세제혜택을 받는 제도 등을 마련하였다. <․스포츠 활동을 위한 긴급종합지원> 중 509억 엔으로 최대 규모인 문화예술․스포츠 활동의 계속 지원 관련 사업은 7월 10일부터 관련 사업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1 지역 문화예술 관련단체 및 예술가가 주최하는 아트 캐러밴 (1) 사업명 : 학생 및 아마추어를 포함한 지역 문화예술 관련 단체와 예술가가 주최하는 아트 캐러밴 (2) 사업취지 및 목적 해당 사업은 전략적 예술문화 창조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지에서 중지․연기되고 있는 문화예술 행사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돋우기 위해 활동 재개를 위한 충분한 지원을 하여 각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체험의 기회 창출을 통하여 지역의 활기를 되찾는 것을 목표로 실시 (3) 사업규모 : 약 13억 엔 * 출처 https://www.bunka.go.jp/koho_hodo_oshirase/sonota_oshirase/2020020601.html 일본 문화청,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影響を受ける文化芸術關係者に對する支援情報窓口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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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보고(Thumbnail)

    [미국] (워싱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동향 ㅇ 미 연방정부 코로나19 긴급재난정책 - 미 중소기업 대상 코로나19 급여보호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8월 8일까지 연장 확정 및 연 4만 달러 이하 소득 국민 대상으로 2차 코로나19 긴급 재난 현금(Stimulus Check) 지급 고려 중 ㅇ 워싱턴 DC 일원 경제개방정책 - (워싱턴 D.C.) 6월 22일 Phase 2 재개방 실시, ▴바(Bar)는 여전히 폐쇄, ▴재택근무 권고, ▴50인 이하 집회 허용, ▴박물관/국립동물원/소매업장 수용인원 50%까지 개방 허용, ▴극장/예술문화기관 미 국토안보 및 비상관리국(HSEMA) 허가 하에 재개관 가능, ▴Phase 3 개방일은 미정 - (버지니아 주) 7월 1일 Phase 3 재개방 실시, ▴바(Bar)는 여전히 폐쇄, ▴마스크 착용 필수, ▴재택근무 권고, ▴250인 이하 집회 허용, ▴극장/예술문화기관 수용인원 50% 혹은 참가인원 1천명까지 허용, ▴피트니스 및 스포츠 센터 수용인원 75%까지 개방 허용, ▴야외 수영장 수용인원 75%까지 개방 허용 - (메릴랜드 주) 6월 12일 Phase 2 재개방 실시, ▴식당 등 소매업장 수용인원 50%까지 개방 허용, ▴야외 테마파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개방 허용, ▴실내 피트니스 센터/수영장/종교집회장 수용인원 50%까지 개방 허용, ▴ Phase 3 개방일은 미정 ㅇ 미 국가예술기금(NEA) 비영리예술단체 지원 - 연방정부 코로나19 긴급구호법(The Cares Act)에 따라 855개 비영리예술단체에 예술가, 계약직, 정규직 임금 지불 및 시설 운영비 지원 목적으로 44.5백만 달러 지급 발표 - 각 846개 단체에 5만 달러, 각 9개 지역 예술 기관에 25만 달러 지급 예정이며, 지원금은 소규모(32%), 중규모(36%), 대규모(32%) 비영리예술단체에 고르게 지급될 예정 ㅇ 미 문화예술기관, 코로나19로 행사 취소 및 연기 상황 - (미 주요 문화예술기관) 워싱턴국립미술관(The National Gallery of Art), 존 F. 케네디센터(The John F. Kennedy Center) 2020년 행사 전면 취소 및 뉴욕 브로드웨이 2021년 1월까지 공연 중단 - (워싱턴 D.C. 주요 문화예술행사) 워싱턴 D.C. 내 공연장 및 극장 2020년 행사 전면 취소, 워싱턴국립미술관 연례 야외 재즈음악회(Jazz in the Garden Concert) 취소, 워싱턴 D.C. 주재 각국 대사관 연례 개방행사 패스포트 DC/유럽연합 오픈하우스 및 D.C. 재즈 페스티벌 가을로 연기 ㅇ 미 문화 예술 활동 재개 현황 - (일부 주요 문화예술기관 재개관) 성경박물관, 스파이 박물관, 글렌스톤 현대미술관, 워싱턴국립미술관 야외 조각 공원 등 방역 원칙 하 일부 기관 재개관 - (미 독립기념일 행사) 미 백악관, 7월 4일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군사력 시범 행사, 불꽃놀이, 공연 등 미 독립기념일 행사(2020 Salute to America) 진행 - (온라인 행사) 2020년 스미소니언 온라인 아메리칸 포크 뮤직 페스티벌(Beyond the Mall) 진행, 존 F. 케네디센터-미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워싱턴 국립 오페라 협력 온라인 인종차별 철폐운동지지 음악/예술 교육 프로젝트 진행 예정(7.27.) ㅇ 문화 예술 활동에 따른 코로나19 감염위험성 연구 발표 - 텍사스 의료 협회(Texas Medical Association), 코로나19 확산 중 문화, 예술, 관광, 레저 시설 방문으로 인한 감염위험성 분석 보고서 발표 * 고위험군 : 바, 대규모 종교집회, 스포츠 경기장, 대규모 공연장, 영화관, 테마파크, 피트니스 센터 등 * 중상위험군 : 생활축구/농구/수영 등 체육활동 * 중하위험군 :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방문 및 골프 경기 참여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동향 ㅇ 영화산업 관련 - (헐리우드 영화 개봉연기) 7월 24일 개봉예정 디즈니 영화 ‘뮬란’ 실사판 개봉 재연기 검토, 6월에서 8월로 개봉 연기하였던 영화 ‘원더우먼 1984’ 10월 2일로 개봉 재연기 - (영화관 재개관) AMC 7월 15일 재개관 예정(수용인원 30%), Regal Cinemas 7월 10일 재개관 예정(수용인원 50%), Landmark 재개관 계획 미발표 ㅇ 온라인 콘텐츠 업계 현황 - (마이크로소프트)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매장 전면 영구 폐쇄 결정, 오프라인 매장 정리에 450백만 달러 들 것으로 추정 - (페이스북) 코카콜라, 허쉬, 노스페이스, 스타벅스 등 미 유수 대기업, 트럼프 대통령의 혐오발언에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페이스북에 줄지어 광고 보이콧 선언 - (디즈니) 브로드웨이 유명 뮤지컬 해밀턴(Hamilton), 7월 3일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Disney +)에서 개봉 - (공연 스트리밍 서비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공연전문 고화질 스트리밍 서비스 ‘마르퀴TV(MarqueeTV)’ 등장, 최대 수요지는 미국과 영국이 될 것으로 전망 □ 관광 동향 ㅇ 미 주요 관광시설 재개방 - (디즈니 테마파크) 캘리포니아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7월 17일 재개장 계획 연기, 플로리다주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 재개장 - (미 국립공원) 노스캐롤라이나주/테네시주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국립공원 및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일부 개방, 콜로라도주 로키산맥 국립공원 시간제 및 수용인원 제한제로 재개방, 유타주 자이온 국립 공원 시간제 운영 및 공원 내 셔틀버스 운영 중단,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및 아이다호주/와이오밍주/몬타나주 옐로스톤 국립공원 재개방 - (미 주립공원) 캘리포니아 주립 공원 예약제 운영 및 일부 재개방, 버지니아주 주립공원 250명 정원제 및 시간제 운영 하에 재개방, 메릴랜드주 주립공원 일부 재개방 ㅇ 여행 제한조치 관련 - 유럽연합,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유럽연합 국가 내 미국인 여행 금지령 발표, 알바니아, 크로아티아, 도미니칸 공화국, 몰디브, 버뮤다 등 소수 국가만 미국인 여행 허용 □ 체육(스포츠) 동향 ㅇ 미 프로스포츠 경기 재개 현황 - (NWSL 미 프로여자축구) 6.27, 미 프로 스포츠팀 최초로 경기 재개 - (NBA 미 프로농구) 7.31. 22개팀으로 시즌 재개 예정 - (MLB 미 프로야구) 7.23.부터 9.27.까지 60경기로 시즌 재개 예정 - (NHL 미 프로아이스하키) 8.1. 시즌 재개 - (PGA 미 프로골프) 남은 시즌 관중 없이 진행 예정 ㅇ 미 스포츠계 동향 - (MLB 미 프로야구) 전 구단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체 관계자(3,674명)의 1.8%(선수 58명, 스태프 8명)가 코로나 확진 판정, 확진 판정받은 선수 및 스태프는 개막전 캠프참가 불가 - (라이더컵 연기) 2020년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되었던 미국 유럽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1년 연기 - (미 대학 스포츠 취소) 아이비리그 포함 미 동북부 지역 명문 사립대 스포츠 가을 시즌 전면 취소 - (미 프로미식축구 팀 구단명 교체) 미국 내 인종차별 철폐운동 확산에 따라, 워싱턴 프로미식축구 팀 레드스킨스(Redskins)가 아메리칸 인디언을 '빨간 피부'로 묘사하는 인종차별적 단어를 사용한 구단명 교체 예정 □ 한류 동향 ㅇ K-POP 동향 - (온라인 KCON) 매년 미국 LA 및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케이팝 행사 KCON, 코로나19로 인해 6.20.~ 26.까지 Mnet 유투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 - (블랙핑크) 신곡 How you Like That, 유투브 최다 조회수 영상으로 기록 갱신 - (K-POP 성공요인 조명) 미 외교안보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The National Interest), ‘한국 최고 수출품인 K-Pop이 세계를 정복한 방법’이라는 기고문에서 K-pop은 ▴높은 수준의 안무와 보컬,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연습생 훈련 시스템(trainee system), ▴성장 친화적인 국가 규제 및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의 적극적인 지원 등 여러 가지를 이유로 앞으로 수년간 한국 경제를 위해 수백억 달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는 문화 수출품’이라며 ‘선도적인 소프트 파워 수출국이 되려는 한국의 오랜 여정을 완전히 성공시킨 주역’이라 설명함. ㅇ 기타 동향 - (영화 기생충) 배우 및 스태프 총 12명, 아카데미 시상식 주관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에 신입회원으로 초청 - (한국 라면) 뉴욕타임즈 와이어커터(Wirecutter) 선정 '쉐프 및 요리책 작가가 뽑은 최고의 인스턴트 라면 순위'에서 한국의 농심 신라면 블랙이 1위 차지 *썸네일 이미지 출처: pinterest.com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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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헝가리]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020.7. 13 /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코로나19] 외국인 입국 제한 정책에도 미국 포함, 영화 촬영 스태프의 헝가리 입국 허용 정책 발표 (7.1.) - 헝가리 국립영화원 원장은 주간지 <variety></variety>와의 인터뷰를 통해 EU이사회의 미국 등 입국 제한 권고(7.2 예정)에도 불구하고, - 헐리웃 영화·드라마 촬영 프로젝트가 헝가리가 계속될 수 있도록 미국 국적 스태프들의 헝가리 입국을 허용할 것을 발표 - 코로나19 상황에도, 헝가리 내 영화 제작은 완전히 중단되지 않았었으며, 현재 헝가리 내 모든 사운드스테이지가 연말까지 기 예약된 상황 ㅇ 외국영화 제작 유치를 바탕으로 2019년도 헝가리 영화산업 수익 대폭 성장 - 전년 대비 50% 증가한 1,644억 HUF (5.66억 USD 상당)을 기록했으며, 총 수익의 94%가 헝가리 내 외국영화 제작을 통해 창출 연도별 헝가리 영화산업 수익 (십억 HUF) 2015 2016 2017 2018 2019 51.3 125.5 108.2 110.1 164.4 - 2019년도 총 319편 영화제작이 진행되었으며, 이중 26%인 83편이 외국영화였으며, 기타 8편은 헝가리와의 공동제작 사례 ☞ https://variety.com/2020/tv/global/hungary-dune-the-bankers-wife-1234694342/ <o:p></o:p> <o:p></o:p>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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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트레차코프 미술관

    [러시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COVID-19 관련 조치 ○ 모스크바시, 교육기관 및 극장 등 영업 재개 발표(7.9) 1. 모스크바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하였던 교육기관, 문화센터, 극장 등의 영업 제한 조치를 순차적으로 해제한다고 7.9(목) 발표 o 7.13(월)부터 시행되는 해제 조치 - 초·중·고 및 대학 등 교육기관 운영 재개(학교 개방/출입 허용, 신학기 개학 9월 1일) - 문화 및 레크레이션 공원, 문화센터 등 운영 재개(방문객은 전체 수용 규모의 50% 이내) - 어린이 여름캠프 및 엔터테인먼트 센터 개장 - 기업·서비스업 활동 분야 규제 해제(출근, 직장내 거리두기에 대한 결정은 기업 재량) - 거리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해제(단, 착용 권고) o 8.1(토)부터 시행되는 해제 조치 - 극장. 영화관, 콘서트홀 영업 재개(객석 3천석 이하, 홀 규모의 50% 이하 입장) - 스포츠 경기 관중 수 확대(최대 수용 규모의 10%에서 50% 까지) - 모스크바 노인 대상 장수 프로그램 야외 수업 및 운영 재개 2. 상기 조치에도 불구하고, △ 대중행사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대중교통, 의료시설, 상점 및 공공장소 등에서 마스크 및 손장갑 착용 의무화 조치는 유지 ○ 국제선 운항 재개 o 국제선 운항 재개 제안(7.10) - 타니아나 골리코바 부총리, 7월 15일부터 국제선 운항 재개를 제안하고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각 국가별 입국 제한 해제 예정 ※ 출처 : https://www.vedomosti.ru/economics/articles/2020/07/10/834369-otkritii-aviasoobscheniya o COVID-19 피해 관련 지원 대책 - 러 총리, 코로나피해 중소기업 재정지원 법령에 서명, 호텔 비즈니스, 케이터링, 헤어뷰티샵, 세탁소, 컴퓨터 수리점, 체육스포츠 분야 종사 기업들에게 재정지원: 업체당 1만 5천루블(약 200USD)+직원당 6천 루블씩(약 85USD) 지원 ※ 출처 : http://government.ru/news/39967/ □ 문화예술 정책 ○ '라흐마니노프 국제 콩쿠르', 2022년 개설 추진 - 러시아 문화부 알라 마닐로바 차관은 7월 9일 라흐마니노프 국제 콩쿠르 설립 추진을 위한 실무그룹 회의를 주재함. - 라흐마니노프 국제 콩쿠르는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와 함께 상당히 권위있는 콩쿠르가 될 것임. 애초 2021년 설립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전염병 확산으로 인해 2022년으로 연기되었음. 콩쿠르는 3개 분야(△피아노, △지휘, △작곡분야)로 진행되는데, 이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가 재능을 드러낸 3개 분야임. - 라흐마니노프 국제 콩쿠르 설립을 제안 한 러시아 공훈 예술가 데니스 마추에프는 <심사위원들은 세계적 음악스타들로 구성될 것이며, 2023년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사전행사가 될 것> 이라고 강조함. - 콩쿠르는 △라흐마니노프 음악유산 홍보 △러시아 문화유산 보존△국제 문화협력 강화 △재능 있는 신진 음악가 발굴 및 지원 등에 큰 의의를 두고 있음. ※ 출처 : 러시아문화부 홈페이지 (https://www.mkrf.ru/press/news/mezhdunarodnyy_konkurs_imeni_s_v_rakhmaninova_planiruetsya_provesti_v_2022_godu/) ○ 트레차코프 미술관, 코로나19로 인한 폐관 이후 7.7 개관 - 전시작 : 1968년~1985년 기간에 창작된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 500여점, 러시아 국내외를 망라한 회화, 조각 및 그래픽 작품과 영화, 공연 기록물 등 - 8개 분야 : <의식과 권력>, <사회예술>, <종교적 비밀>, <시골>, <어린시절>, <공동체>, <역사와 멈춰진 시간>, <소멸> - 관람기간 : 2020.7.7.~2020.10.11(강연, 기자회견, 화상 토론 등 병행) - 러시아 문화부 올가 류비모바 장관, 7.7 전시회 개막식에 참가 ※ 출처 : 러시아문화부 홈페이지 (http//www.mkrf.ru/press/news/tretyakovskaya_galereya_otkroetsya_masshtabnoy_vystavkoy_sovetskogo_iskusstva/) ○ 제9회 상트 페테르부르그 국제문화포럼 참가 등록 개시 - 제9회 상트 페테르부르그 국제문화포럼 개최 시기 : 11월 12-14일 - 참가 신청 : 국제문화포럼 공식홈페이지 cultureforum.ru에서 7.1~10.26 - 분야 : 전문분야, 사회분야, 그리고 페스티벌 프로그램 등 3분야로 구성 - 전문분야 : 14개 섹션 행사로 진행(△문화활동 △문화 비즈니스 협력 △주빈국 행사 및 특별 프로그램 참가국가 행사, △포럼 공식행사, 협력서 체결식 및 시상식 등으로 구성 ※ 출처 : 러시아문화부 홈페이지 (https://www.mkrf.ru/press/news/otkrylas_registratsiya_uchastnikov_professionalnogo_potoka_ix_sankt_peterburgskogo_mezhdunarodnogo_k/)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 러시아 최초 국가예술장인 챔피언십 개최 - 7월 7일 러시아에서 ArtMasters라는 국가 예술장인 챔피언십이 시작되는데, 예술 산업계에 종사하는 재능있는 젊은 계층들의 경쟁을 위한 장이 될 것임. - 분야 : 조명, 무대장치, 의복, 음향, 무대 디자인, 영상 디자인, 가상현실 디자인, 게임 디자인, 웹 디자인, 컴퓨터 게임, 애니메이션 등 16개 분야 - 참가 자격 : 18세 – 35세의 전문가(전문교육 자격증 미필수) - 3단계로 진행 : (온라인 신청(7.7~8.11) → 이론/실습과제 수행(8.17~28) 및 심사 → 예선 통과자 2차 경연 및 심사(10.12~15) → 최종심사(온라인 투표 포함) - 챔피언십 이사회 구성 : 부총리, 문화부 장관, 교육부 장관, 국영방송 사장, 모스크바 부시장, <모스필름> 사장, <mail.ru 그룹=""> 사장 등, 이사회 위원장은 대통령 행정실 세르게이 키리엔코 부실장 ※ 출처 : 러시아문화부 홈페이지 (https://www.mkrf.ru/press/news/v_rossii_startoval_pervyy_v_istorii_natsionalnyy_chempionat_tvorcheskikh_kompetentsii_artmasters/)</mail.ru> □ 체육(스포츠) 정책 ○ 러 체육스포츠부, 러시아 연방 지자체에 전러시아 및 지역간 스포츠 경기 개최 재개를 권고(7.8) - 러 체육스포츠부 알렉 마티친 장관은 2020년 7월 8일자 <러시아 연방 지역내 스포츠 행사 진행에 관한> 명령서 제 497호에 서명함. 이 명령서에 따라 전러시아 스포츠 연맹들, 전러시아 체육 스포츠 클럽 <디나모>, 지자체 체육스포츠부에 전러시아 및 지역간 스포츠 행사 재개를 권고함. - 경기는 러시아소비자감독청의 기술적 권고와 지자체 방역당국자의 결정에 근거하여 조직되고 진행되어야 함. 참가자들은 경기장에 도착하기 72시간 전에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아야함. - 국제경기 추진은 러시아소비자감독청의 기술적 권고와 해당 지자체의 상황을 고려한 방역관련 제시한 절차에 따라야 함. - 이전 3월 16일 및 18일자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관련 스포츠 경기 금지 및 연기관련 명령은 모두 효력을 상실함. ※ 출처 : 러시아 체육부 홈페이지 (https://www.minsport.gov.ru/press-centre/news/35057/) □ 관광 정책 ○ 코로나19 관련 러시아 관광청장 인터뷰 요약(6.18) - (관광청의 연방정부 직속기관 승격 관련) 앞으로 러시아관광청의 권한과 역할이 보다 강화될 것이며, 관광산업의 중요성과 경제적 위상을 잘 반영하는 조치라고 생각됨. - (러시아 국내 관광상품 개발의 중요성)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도 중요하지만, 어떤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투입할 것인가가 보다 중요함. 현재 러시아 인바운드와 국내관광 목적지가 주로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크림, 크라스노다르(소치), 카잔 등 5개 도시에 집중되어 있는데, 블라디보스톡의 인바운드 관광 성공사례는 관광상품, 숙박, 즐길거리가 종합적으로 잘 어울어졌기에 가능하였음. - (보조금 지원) 알타이, 하카시야, 바이칼, 칼리닌그라드 지역 신규 관광상품 개발 및 유치실적에 따라 여행사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임. - (호텔 건립에 대한 보조금 지원) 러시아에서 영업하고 있는 총 2만8천여개 호텔 중 등급을 부여받은 호텔은 약 1만2천개이며, 이중 18%만이 최근 10~15년 사이에 리노베이션을 한 품질 경쟁력을 갖춘 호텔임. 호텔 건립 추진시 10% 이상의 높은 대출 이자율 등이 걸림돌이 되고 있어, 러시아 관광청은 2021년 신규 호텔 건설 시 대출 이자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임. - (코로나19에 따른 여행업계 손실액) 여름시즌 실적에 따라 상당부분 좌우될 것으로 보이나, 연간 인바운드 및 국내관광 시장 규모가 3조7천억루블(약 66조6천억원)임을 감안할 때 현재 1조5천억루블(약 27조원) 정도의 손실이 추정됨. 여름시즌 인바운드 관광은 어려울 가능성이 높으며,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당분간 일부 위생준수 조치가 지속될 예정임. - (해외여행 시기) 대부분의 국가들이 러시아 관광객들에게 서둘러 국경을 열고 있지는 않아 해외여행 시기를 특정할 수는 없으나, 러시아인의 해외여행을 인위적으로 제한하지는 않을 것임. ※ 출처 : 러시아 여행협회 홈페이지 (https://www.atorus.ru/news/press-centre/new/51787.html)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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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제2차 추경 문화예술활동 지원금 상세 내용 발표(6.29) - 문화청은 2020년도 제2차 추경 예산에 문화예술 활동지원 방안을 담아 프리랜서 약10만명에게 1인당 최대 20만엔 그리고 20명 이하의 소규모 단체는 최대 150만엔을 지급하는 급부금 제도를 발표함. 2020년도 제1차 추경 예산은 극장이나 박물관 등의 감염증 대책에 1개 시설 당 최대 400만엔을 지원하는 내용도 있어 지원 총액은 500억엔 규모가 됨. - 급부금 등은 음악, 연극, 영화, 아악과 노가쿠, 가부키, 만담 · 재담 등의 분야에 지급함. 서커스와 거리 공연, DJ 등 문화청이 기존에는 지원하지 않던 분야도 대상이 됨. - 프리랜서 예술가들은 업계 관례상 전화나 구두로 결정되는 일이 많아 이와 같은 경우에도 가능한 대응할 수 있도록 신청 요건도 완화하기로 하였음. 경제산업성이 지원하는 지속화 보조금은 수입감소를 입증할 수 없을 경우는 신청할 수 없으나 문화청 지원예산은 "총괄단체의 사전확인증"이 있으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으로 이러한 단체에 속하지 않는 경우에만 활동경력과 사업소득증명서의 제출이 필요함. - 조만간 무료 통화 앱 'LINE'의 공식 계정을 신설하고,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앱을 통해 확인하고, 신청 절차도 LINE을 통해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 관객도 이벤트 티켓 요금을 환불하지 않고 주최자에게 기부하면 2천엔을 뺀 금액의 40%가 소득세에서 공제됨. 이미 환불이 끝난 티켓도 주최자에게 기부하면 감세 조치를 받을 수 있음.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도쿄 게임쇼」최초로 온라인 행사 개최 발표(6.26) - 6.26(금) 일반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CESA)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를 취소한 올해「도쿄 게임쇼 2020」을 온라인 이벤트로 전환하여 「도쿄 게임쇼 2020 온라인」으로 2020.9.23부터 9.27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발표함. - 동 이벤트는「도쿄 게임쇼 2020」공식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9.24부터 9.27까지 4일간은 공식 프로그램이나 출전자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작품 등에 대한 정보를 발표하며, e-Sports대회와 토크 행사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또한 개막 전날인 9.23에는 게임 관련 비즈니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상담회 등도 개최할 예정임. ※「도쿄 게임쇼 2020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https://expo.nikkeibp.co.jp/tgs/2020/ <o:p></o:p> ㅇ 일본 영화관련 단체가 공동으로 「영화관에 가자!」 캠페인 실시(6.30) -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영화관에서 안전하게, 안심하며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일본영화제작자연맹」(영련),「외국영화수입배급협회」,「모션 픽처 어소시에이션」(MPA), 「전국흥행생활위생동업조합연합회」(전흥련)등 영화관련 4개 단체가 "『영화관에 가자 !』캠페인 2020"을 기획하고 6.30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음.   - 현재 전국 각 영화관에서는 전흥련이 작성한 코로나19 감염 확대 예방 지침에 따라 영업을 하고 있으나 관람객이 늘지 않고 있음.   - 동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캠페인 홍보대사에 취임한 배우 야쿠쇼 코지(役所広司)씨를 비롯하여 영화 관계자 10명에 의한 「YouTube」릴레이 동영상을 전개하고, 영화나 영화관에 대한 생각이나 매력 등을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음.   - 동 캠페인은 8.31까지 약 2개월간 실시할 예정이지만, 앞으로도 이와 관련한 행사 등을 계속해서 실시할 방침임. ※ 「영화관에 가자!」 공식 홈페이지 https://gotoeigakan.jp/ □ 관광 정책 ㅇ 일본 아웃바운드 동향 (1) 긴급사태선언 해제 이후도 입국거부정책 지속 (6.30 기준, 129개국/지역) - 추가 발표(6.29), △기존 입국 거부 및 비자 제한 조치 1개월 연장(~7월말) △입국 거부 대상국 확대(쿠바, 알제리 등 중동/아프리카 +18개국) <o:p></o:p>  (2) 법무성, 인도주의 차원의 예외적 재입국 허용 방침 발표 (6.12) <코로나-19 확대 방지 입국 거부 조치 관련 재입국 허용 사례> 입국 거부 조치 시행 前 출국 외국인의 경우 1) 가족이 일본에 체류중으로 가족과 분리된 경우 2) (동반 출국한 자녀 등이) 일본 교육기관에 재학중으로 통학이 어려워진 경우 3) 일본의 의료기관에서 수술, 출산이 필요한 경우* 4) 위독한 가족 병문안 및 장례에 참석한 경우* 5) 법정 출석을 요구받아 출석한 경우* * 3~5)의 경우 입국 거부 조치 시행 後 출국의 경우도 적용 * 출처 : 법무성 홈페이지 <o:p></o:p>  (3) 4개국 대상, 비즈니스 관계자 조건부 입국 허용 방침 발표 (6.18) - 최초 시행국 베트남, 일본인 비즈니스 관계자 150명 베트남 출국 (6.25) <국제적 인적 왕래 재개를 위한 방역조치> 대상 - (국가/지역) 입국 거부 대상지역 중 감염상황이 안정된 곳과 협의, 조정 개시 * 現 베트남(6.19일 확정 발표), 태국, 호주, 뉴질랜드와 협의 진행중 - (대상) 비즈니스 목적의 인재 왕래(경영, 관리, 기술자, 기능실습생 포함) <o:p></o:p> 추가 방역조치 - 現 방역 조치(PCR검사, 대중교통 이용 불가, 14일간 자택격리 등) + 하기 조건 추가 △입국 전 PCR 검사증명 및 입국 후 14일간 위치정보 보존 △일본인 포함 입국자가 14일 이내 자택 등 격리기간중 비즈니스 활동을 희망할 경우, 활동계획서* 제출 (* 체류장소, 이동처, 접촉예정자 기재) * 출처 : 일본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대책본부 <o:p></o:p> ㅇ 방한시장 동향 <o:p></o:p> (1) 한국 방면, 입국거부 조치 및 도항 중지 권고(레벨3) 상태 지속 - 항공사, LCC 중심 입국제한 조치 발표 이후 대거 운휴 - 여행사, 외무성 여행경보 상향 이후 방한 상품 판매 중단 상태 지속 <o:p></o:p> (2) 7월 인천-간사이편 운항 증대 - 아시아나항공 운항 재개(주3회), 제주항공 운항편수 확대(주2회→주3회) 노선 운항편 인천-나리타 대한항공(매일1회), 아시아나항공(매일1회) 제주항공(주1회, 토), 진에어(주1회, 금) 인천-간사이 아시아나항공(주3회, 화/금/일), 제주항공(주3회, 화/목/토), 진에어(주1회, 금) * 전월 대비 변동사항 □ 체육(스포츠) 정책 ㅇ IOC, 도쿄올림픽 간소화 구체안을 국제경기단체에 제시(6.24)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에 대해서 IOC와 대회조직위원회는 경비절감 및 감염방지의 관점에서 대회를 간소화 하는 것에 합의하여 구체적인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음. - IOC는 국제경기단체에 간소화를 위한 경비절감과 코로나대책으로 200개 이상의 항목을 검토하는 방침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국제경기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9월에 개최되는 IOC 조정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계획을 정리할 예정. - 간소화 및 코로나19 대책을 위한 주요항목 가. 개·폐회식행사의 간소화 및 성화릴레이의 일정단축 나. 수송이나 숙박 등 재검토 다. 선수 및 관객을 제외한 관계자의 참가자수 줄이기 라. 대회임원의 공항 및 호텔 이동시 전용차 사용수 줄이기 마. 경기장 사용기간의 단축 및 규모 축소 바. 대회관련 이벤트 재검토 사. 개·폐회식 입장행진 간소화 및 무관객을 포함한 관중수 줄이기 아. 선수에 대한 PCR검사 실시 등 - 도쿄올림픽 개최방침 3원칙 가. 안전·안심 환경을 제공 나. 연기에 따른 비용의 최소화 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대회로 만들기 위한 간소화 <o:p></o:p> □ 한류 동향 ㅇ 그룹 세븐틴 새 앨범 오리콘 주간 랭킹 첫 등장에 1위 획득(6.30) - K-POP 인기 남자 그룹 세븐틴이 6.22 한국에서 발매한 7집 미니 앨범 『헹가래』 가 일본 발매 첫주에 10.1만장을 판매하여 6.30에 발표된 일본 최대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의 주간 앨범 랭킹 첫 등장에서 1위를 획득했음. - 6집 미니 앨범 『유 메이드 마이 던』 (2019.2.4 발매), 3집 앨범 『언 오드』 (2019.10.14 발매)에 이어 3작품이 연속해서 1위가 됨. -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해외 남자 아티스트 작품이 3연속으로 1위를 획득하는 것은 미국 아티스트 사이먼 앤드 가펑클(1971.7.12일자)과 영국 그룹 베이 시티 롤러스(1977.7.25일자)이래, 42년 11개월 만이라고 함. ※ 오리콘 앨범 주간 랭킹 (2020.7.06.일자 : 2020.6.22.∼2020.6.28) https://www.oricon.co.jp/rank/ja/w/2020-07-06/ <o:p></o:p> 주일한국문화원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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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독일 미래 지향 박물관 프로젝트 "무제움4.0(museum4punkt0) “ - 박물관 4.0 프로젝트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3D 활용, 쌍방향 소통 연구 등 독일 문화미디어부가 추진하는 독일 박물관을 방문하는 방문객들과 새로운 소통을 위해 추진하는 미래지향 사업 -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박물관들은 방문객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개별화된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새로운 추가 대상 그룹(박물관 잠정 고객)과 소통하며, 이를 위하여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을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 개발된 응용프로그램은 다른 박물관에서도 별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연방 문화 미디어부는 동 프로젝트에 1,500만유로의 재정을 지원하고 있음. - 프로이센문화유산 및 베를린 주립 박물관이 관리하는 “박물관 4.0” 프로젝트에 7개의 정회원 박물관 8개의 준회원 박물관이 참여하고 있음 (출처: 홈페이지 museum4punkt0.de) ㅇ 독일 연방정부 문화미디어부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그램을 통해 금년/내년 문화부문에 10억 유로 예산 증액 발표(6.4) - 모니카 그뤼터스 문화부장관은 10억 유로의 문화부문 예산이 추가됨으로써, 독일의 문화생활 재개를 지원하고 미래를 위한 이정표를 열었으며, 코로나19 위기로 강제로 닫힌 영화관, 음악 클럽, 기념관, 박물관, 극장과 축제 및 여타 문화기관의 재개관을 위해 지원될 것이라 밝힘(전문 등 보고). * 10억 유로는 문화미디어부 예산의 약 1/2 금액임(2020년 문화미디어부 예산: 약17억 9,290만 유로).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195)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팟 캐스트(Podcast) 광고수익 4,800만 유로로 증가 - 독일 미디어시장에서 디지털화에 따른 인쇄 매체의 감소에 따라 팟 캐스트 매체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 독일 디지털 협회 비트콤(Bitkom)에 따르면, 오디오 시장의 팟 캐스트 붐은 독일이 아직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수요가 많아 당분간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 독일에서 팟 캐스트 서비스에 따른 광고수익은 2014년 200만유로에서 2018년 4,800만 유로로 증가했으며, 이와 같은 증가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임. - 2019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독일국민 26%가 팟 캐스트를 이용했음, 이는 2018년 대비 4%가 증가한 것임. (사진. 붙임4) (출처: enrom 매가진) □ 문화재 ㅇ 독일연방정부 "국가적 중요 문화유산" 프로그램으로 금년 40개 기념물 복원 지원 발표 - 모니카 그뤼터스 독일 연방문화부 장관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문화기념물" 복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0개 문화기념물 복원을 위해 6백만 유로 지원을 발표하였음. * 그류터스 장관은 "문화기념물은 우리의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으로 우리의 풍부한 문화 경관을 각인 시켜준다" 또한 문화기념물을 미래 세대를 위해 보존하는 것은 우리의 임무라고 밝힘. - 1950년부터 시작한 동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전역에 약 700개의 문화기념물이 복원되었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03) □ 관광 정책 ㅇ 독일연방정부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실시중인 160개국에 대한 여행경보 8.31일까지 연기 결정 - 독일연방정부는 EU 회원국가와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영국,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등 쉥겐 조약국을 제외한 전세계 160여개 국가에 대한 필수적으로 해당 국가를 방문할 이유가 없는 관광목적의 여행 경보를 8.31일까지 연장하였음. - 해당 국가의 조기 여행 경보 해제는 해당국의 코로나19 팬데믹의 긍정적인 추이와 안정적인 건강시스템, 여행자에 대한 안전조치 사항 및 송환 조치의 가능성을 검토하여 개별적으로 발표 에정 (출처: 6.10일 독일 외무성 보도자료) ㅇ 2020년 4월 독일 숙박 수치 발표, 전년 대비 89.3% 감소 - 독일 연방통계청은 4월 독일 숙박업계 숙박 수치를 발표하였음. 발표에 따르면 총 430만 건이 기록 되었는데, 이는 2019년 같은 달 대비 89.3%가 감소(3월에는 전년 같은 달 대비 53% 감소를 기록) - 로베르트 쿤츠 독일관광협회 대표이사는, 이번 통계는 침대수가 10개 이상인 숙박시설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므로 실제 범위는 더 클 것이라고 언급함 (출처: 6.10일 독일 관광협회 보도자료) □ 체육(스포츠) 정책 ㅇ 학생들 휴게시간 이용한 야외 스포츠 진행 -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DOSB)은 “베를린스포츠협회(Landessportbund Berlin)와 베를린시 교육부(Senatsverwaltung für Bildung, Jugend und Familie)의 협력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내 체육수업이 진행되고 있지 못한 바, 학생들의 휴게시간을 이용하여 간단한 야외 스포츠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발표 - 이와 관련, 베를린 스포츠 협회회장인 토마스 해르텔(Thomas Härtel)은 “줄넘기, 축구골대 차기, 배드민턴 등 외부에서 최소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스포츠가 가능하며 계속해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 할 것” 이라고 언급 - 또한,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DOSB) 교육담당이자 부회장인 구드룬 돌-테퍼(Gudrun Doll-Tepper) 교수는 “이러한 프로젝트는 필요한 위생 및 거리두기 규칙에 따라 정규 체육수업도 가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하며 “2020/21년 학기에는 체육 교육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 (출처: 독일올핌픽스포츠연맹 홈페이지) □ 통계 ㅇ 독일인 2020 여름휴가 계획 설문조사(2020.6월 조사) - 2020 여름 휴가 계획 변화 여부 설문조사 (출처: 독일 통계 조사회사 statista) - 해변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전염병 위생 조치가 취해져 있는 여름휴가지 선택 여부 설문 조사 (출처: 독일 통계 조사회사 statista) 주독일한국문화원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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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아부자

    [나이지리아]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대영박물관 가상관람에 나이지리아 전통 유물 전시돼 - 구글 스트리트뷰를 사용, 가상현실로 2백만년이 넘는 인류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해 전 세계 60개가 넘는 박물관이‘가상박물관(Virtual Museum)’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중 세계 최대규모인 영국의 대영박물관 가상유물전에 인기있는 작품으로 나이지리아의 전통유물인 놋쇠머리 오브제인 오니(Ooni)가 전시되고 있어 화제. 이는 1930년대 나이지리아 이페(Ife)지역 건설현장에서 다량 출토된 유물중 일부로써 과거 나이지리안 데일리타임즈 기자가 구입해 영국으로 가져간 것. - 이 유물은 역사적으로도 논란이 많은 유물인데, 서구에서는 600년 전에 아프리카인들이 이러한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 능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 대영박물관에서는 “이 유물은 서구의 일반적인 문화적 우월의식에 대한 강력한 도전이자 증거”라고 밝힘. (자료원: The Guardian, 5/6)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COVID19으로 인해 나이지리아 영화제작 중단 - 두두 헤리티지 영화사(Dudu Heritage Films) CEO인 올라디란(Oladiran Ibironke)씨는 COVID19로 인해 영화제작이 올스탑이라고 울상.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었지만 영화제작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모든 영화산업이 중단된 상태임. 정부에서 영화산업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고는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상태. - 또한 나이지리아의 불법 복제물에 대해서도 해적행위라며 비난, 정부에서 이러한 불법 복제행위에 대해 강력한 처벌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 (자료원: Vanguard, 5/18) ㅇ 배우 Yul Edochie, 형편없는 나이지리아 영화산업 한탄 - 영화배우 Yul Edochie는 나이지리아 영화업계의 수준 이하의 배우들과 감독들로 인해 홈비디오 수준의 영화가 질적으로 더 떨어졌다고 비난. 영화업계에는 여전히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므로 날리우드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하루속히 변화해야 한다고 일침. - Yul Edochie는 1980년대 유명배우 Peter Edochie의 아들로 Chinua Achebe의 베스트셀러 소설“Things Fall Apart”를 영화로 만든 작품에 주연배우로 활약. (자료원: 9Ja News24, 5/18) □ 관광 정책 ㅇ 다기능 문화 허브공간 ‘프리덤 파크’의 흥미로운 역사 - 라고스의 프리덤 파크는 매년 영화, 연극, 문학, 음악, 예술 및 공예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뿐만 아니라 라고스축제, 펠레브레이션, 라고스 시(詩)축제 등의 대형 축제도 열리는 문화공간. 이 곳은 흥미로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라고스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1885년 당시 감옥으로 사용되어 700여명의 죄수가 수감되어 있던 곳. 1979년 감옥이 폐쇄되고 1990년대에 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됨. - 2010년 10월 나이지리아 50번째 독립축하 행사에서 건축가인 Theo Lawson이 디자인해 나이지리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자유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함. 공간에 담긴 역사를 알려주면서도 예술을 위한 여가공간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어필하고 있음. 구 형무소 기록실은 박물관 단지로, 구 형무소 블록은 외형을 살린 채 푸드 코트로 개조, 교수대는 인기있는 야외무대로 탈바꿈시켜 도시의 역사와 심장을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는 데 일조. (자료원: The Guardian, 5/10)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36건(기간: 2020.5.1. - 5.31.) 매체 Tribune Punch Daily Times The Guardian News Nigeria Vanguard 기타 3 3 6 4 9 3 8 한국 26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2 4 9 11 0 북한 10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2 1 7 <o:p></o:p>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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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york city

    [미국/뉴욕]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공연계 코로나19 관련 휴관 및 행사 중단 조치 - ▲ 6월 1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가을 시즌 공연 전면 취소 발표. 1억 달러에 가까운 막대한 손실, 출연진들의 무대 위 사회적 거리두기 불가, 관객 안전관리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가을 공연을 취소하고 새해 전야 갈라 공연으로 재개하기를 희망 중이라고 밝힘. * 6.1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01/arts/music/metropolitan-opera-cancels-season-virus.html - ▲ 6월 10일, 메트 오페라에 이어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21년 1월 5일까지의 가을 시즌 공연 취소 발표(6.10). 기존에 예상했던 7백만~1천만 달러 손실에 추가로 약 9백만 달러의 티켓 손실액 예상. 이미 3월 중순 이후, 일시 해고됐던 직원들의 의료보험은 유지됐었고 계약이 만료되는 9월 중순까지는 기본 임금의 75%를 지급받을 예정이나, 이번 결정으로 인해 더욱 많은 직원들의 일시해고 및 임금 삭감이 예상됨. 한편, 뉴욕필은 링컨센터 데이비드 게펜홀의 레노베이션을 당초 2022년 5월부터로 계획했었으나, 이번 결정을 계기로 올 가을부터 앞당겨 시작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조정 중이라고 밝힘. * 6.10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10/arts/music/new-york-philharmonic-cancel-fall-season-virus.html - 미국 음악·무용·씨어터 등 공연계에서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도 재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며 연말 홀리데이 시즌부터 재개를 희망. 뉴욕타임즈 기사(5.24)에서 링컨센터 헨리 팀스 회장은 “링컨센터 야외 플라자 공간에서의 공연을 희망하나, 기존 실내 공연 관람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언급함. * 5.24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5/24/arts/reopening-dance-music-theater-virus.html - ▲ 5월 12일, 41개 뉴욕 브로드웨이 공연장 휴관 9월 6일까지 연장 발표, 이에 따른 실직 9만7천개에 달한다고 밝힘. ▲ 5월 14일, 디즈니 뮤지컬 <겨울왕국(Frozen)>,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재개 불가능 발표, 코로나19로 인해 종연 발표한 첫 사례임. * 5.12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5/12/theater/broadway-coronavirus.html 5.13일자 Spectrum News NY1 보도 / www.ny1.com/nyc/all-boroughs/news/2020/05/13/broadway-to-remain-closed-through-september--artists-unemployed 5.14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5/14/theater/frozen-broadway-closing-virus.html - 뉴욕타임즈 설문조사 결과(뉴욕주 유권자 796명 대상), 2019년 브로드웨이 쇼에 적어도 1회 이상 참석했던 뉴요커들의 38%는 9월 초 브로드웨이 관람 의향을 보였으며, 안전이 보장되는 한 57%가 연말까지 참석 의향을 보임. 올해 관람을 희망하지 않는 뉴요커들의 가장 큰 이유로 “함께 관람하는 관객들의 마스크 미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불이행에 대한 우려”를 꼽았음. * 5.26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5/26/theater/broadway-coronavirus-poll.html - 음악계를 주축으로 한 공연예술계는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을 추모하고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위를 지지하고자 #BlackLivesMatter, #BlackoutTuesday, #TheShowMustbePaused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계획했던 온라인 공연 및 행사를 일시중단하기도 하였음. 또한 오프 브로드웨이 극장들은 #BlackLivesMatter 시위대를 위해 극장 문을 열고 로비를 개방하여 화장실, 와이파이 등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거나 스낵과 물을 제공하기도 하였음. * 6.2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02/arts/music/what-blackout-tuesday.html 6.4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04/theater/lobbies-protesters.html ㅇ 온라인 공연 프로그램으로의 전환 - 아메리칸 발레 씨어터(ABT), 브루클린 아카데미 오브 뮤직(BAM) 등 주요 공연예술기관들의 펀드레이징을 위한 중요한 연례 행사인 갈라(Gala) 공연 또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특히 ABT 온라인 갈라 행사는 LG전자가 후원한 바 있음. ㅇ 주요 박물관/미술관 재개관 검토 및 미술계 동향 - 당초 3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휴관 일정을 공표하고 향후 여건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고 발표한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은 최근 재개관 시기를 8월 중순-9월 초 정도로 검토하고 있다는 계획을 밝히며 박물관을 재개관 하더라도 공연 및 각종 이벤트는 취소 또는 연기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준수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음 -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Glenn Lowry 관장이 최근 블룸버그 통신과의 화상 컨퍼런스를 통해 올해 미술관 예산 $45 million 및 160명에 달하는 박물관 직원 감축과 약 60명 규모의 신규 채용 계획을 전면 취소하였다고 밝히며 현재 7월에서 9월 사이 미술관 재개관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함 - 미네아폴리스 조지 플로이드 사망으로 촉발된 #Black Lives Matter 시위가 미 전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12일부터 휴관 중인 뉴욕의 브루클린 뮤지엄이 시위자들에게 뮤지엄의 로비공간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하여 일부 뮤지엄 시설을 개방하여 주목 받았음 . 최근 #Black Lives Matter 시위가 미국의 주요 미술관, 박물관 관장들을 비롯한 유명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주요 미술관들이 기존의 유럽과 미국의 백인남성 작가들 중심으로 기울어져 있던 현대미술의 중심축의 균형을 바로 잡기 위하여 그동안 소외되었던 여성작가, 흑인작가 및 타지역 작가들에 주목하는 최근 미술계 동향과도 무관한 것으로 보임 ㅇ 주요 영화기관 휴관 등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MoMA 휴관 -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비상대책기금’ 모금 - AMC 극장 폐쇄로 인해 $24억 손실 발표→파산 신청 고려 -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의 결합(가상세트 또는 로케이션의 프로덕션 디자인) 극장 구상 등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화로 전환 - 엔터테인먼트 산업, 5년간 160억달러 손실 발생 예상 - 5/29 YouTube+Tribeca Enterprises의 파트너인 ‘We Are One: 세계적인 영화제’온라인 개최 - Hollywood Theatre는 Movie Madness University 홈 세미나 기획, 영화팬을 위한 영화 제작자, 배우, 로케이션, 테마 등 모든 영화관련 세부 사항 제공 ㅇ 요식계 동향 - 6피트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에 따라 예전대비 50% 고객으로 오픈가능 - 정부지원금으로 요식계 직원 급여/임대료 지급 불충족/오픈후 예전대비 50% 고객운영 등으로 감원 운영/폐업사례 예상 및 픽업/배달 서비스 지속 운영 예상 - RWCF(Restaurant Workers 'Community Foundation) 긴급 구호 기금, 식품 산업 종사자 지원 □ 한류 동향 ㅇ 방탄소년단(BTS)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흑인 인권운동 캠페인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측에 100만 달러 기부 및 BTS의 글로벌 팬덤 '아미(ARMY)'가 흑인 인권 운동 단체에 200만달러(약 24억원) 이상 기부 ㅇ 소프라노 박혜상, 도이체 그라모폰(DG)과 전속계약 및 온라인 공연 - 줄리어드 음대 졸업 후 2015년 플라시도 도밍고가 주최한 오테팔리아 국제 성악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하며 주목받아 현재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활동하는 소프라노 박혜상이 아시안 소프라노로는 최초, 한인으로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에 이어 두 번째로 세계 최정상 레이블, 도이체 그라모폰과 전속계약을 맺고, 이를 기념하여 DG 주최의 무관중 온라인 공연 시리즈 ‘모멘트 뮤지컬’에 참여(5.15) ㅇ 뉴욕타임즈,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한국 공연 관련 보도 - 뉴욕타임즈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어떻게 살아남았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현재 한국에서 월드 투어로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연 중”이라고 강조하며 한국의 효율적인 코로나19 대응정책 및 엄격한 방역 시스템 등에 대해 집중보도함. <오페라의 유령> 작곡가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도 영국 매체를 통해 “‘오페라의 유령’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 공연되고 있는 것에 자랑스럽다”고 하며 한국을 극찬한 바 있음. * 6.1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01/theater/phantom-of-the-opera-seoul-virus.html □ 교육분야 동향 ㅇ 뉴욕주는 9월 개학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보건전문가들이 안전하다고 하기 전에는 학교문을 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캘리포니아주립대(칼스테이트)가 2020학년도 가을학기를 대부분 취소하고 온라인 강의로 대체함을 발표함에 따라 뉴욕주 또한 2020학년도 대부분의 교육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ㅇ 7월 1일 장애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7.5만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뉴욕시 공립학교 온라인 여름학기 운영 계획안 발표하였으며 온라인 수업 진행을 위해 현재까지 28.4만개의 아이패드를 학생들에게 지원하였음 ㅇ 뉴저지주는 영유아 보육시설 운영 재개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으며, 6.15부터 영유아 보육서비스, 7.6부터 아동청소년 캠프를 각각 재개한다고 발표함 ㅇ 상당수의 대학교들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전환하면서 미전역에서 등록금 인하 또는 환불요청과 관련된 집단 소송이 100건이 넘었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음. 미국 교육 위원회 (American Council on Education)는 올해 9월에 시작하는 가을학기에 입학할 신입생의 4월까지 등록 비율은 전년 대비 15% 감소하였으며 대학의 수익도 230억 달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함. 또한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일부 대학의 경우 신입생 등록 정원이 절반이 차지 않아 등록기간을 4월 1일에서 5월 1일로 한 달 연장하였다고 밝힘 ㅇ 뉴욕공공도서관(NYPL)은 7월 중 그랩 앤 고 (Grab and Go)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8개 브랜치에 도입하고, 추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 - 도서관 카드를 소지한 사용자는 온라인이나 전화로 신청 도서를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도서관 외부에서 받아갈 수 있으며 반납된 도서는 소독처리를 실시할 계획 - 코로나 사태 이후 NYPL은 대부분의 예산을 디지털 분야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 기간동안 디지털 도서관 가입자가 864% , 이북 사용량이 200% 각각 증가함. 도서관의 각종 프로그램은 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있음 □ 관광정책 동향 ㅇ 여행분야 - ASTA(미국여행사협회), 미 국무부 차관에 여권 갱신 및 신규발급 업무 개시 촉구서한 발송 ※ 3.19일 미국민 해외여행 금지 조치로 여권 발급 및 갱신중단 - Airbnb, 미국 내 흑인인권 시위로 인해 신규 비전 발표 연기 .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로운 안전관리와 정책을 포함한 비전 발표를 6.2일에 예정하고 있었으나, 미국 내 흑인인권 시위 관련 인종차별 반대와 정의를 존중하는 의미로 발표를 연기함 - WTTC(World Travel & Tourism Council), 여행 회복을 위한 두 번째 ‘Safe Travels’프로토콜 공개 . 공항, 항공사, 여행사, 컨벤션센터 등의 위생 안전관리를 위한 지침을 발표함 - IATA 항공산업 회복세 진입 분석 . IATA는 지난 4월 항공 이용객 전년대비 94.3% 감소라는 저점을 찍은 이후 회복세를 찾아가고 있다고 분석결과를 발표 . 5월말 기준 항공기 운항률이 4월 저점 대비 30% 증가하였으며, 국내선 위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증가률이 크지는 않으나 항공산업이 저점을 찍었고 증가세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 - 델타항공, 미국 내 11개 도시 무기한 운항 중지 . 7.8일부터 미국 11개 도시 운항 중단을 발표하였으며, 다른 항공사가 서비스하는 지역만을 대상으로 함 . 이는 2분기 내에 국내선을 80% 수준으로, 국제선을 90%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기존 계획에 따른 조치임 ㅇ 방한시장 - 모든 해외여행 금지(3.19~) 및 현재 해외여행중인 국민 즉시 귀국 권고 - 한국행 직항편 주당 60편, 20,202석 운항(6월 기준) . 2019년 대비 편수 68%, 좌석 65% 감소 . 2020.4월 대비 편수 46%, 좌석 44% 증가 □ 급여보호 프로그램 (Paycheck Protection Program) ㅇ PPP(Paycheck Protection Program)는 코로나19에 따른 고용 충격을 막기 위해 직원들의 급여를 정부가 대신 보전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정부의 고용 안정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경우, 원금을 상환하지 않아도 되는 그랜트로 전환 가능하다는 점에서 파격적인 기업 지원책임 - 경기부양패키지법(CARES act)의 일환으로 미국내 3000만개 종업원 500명 이하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 급여 지급을 위해 2년간 최대 1000만달러의 무담보 대출 지원. 대출형식이지만 두 달간 급여, 임대료 등 지정된 지출에 쓰면 보조금으로 전환해 상환의무가 없음 * 5/28 PPP 개혁안을 통과[PPP 변경 사항] 1. 급여의 최소 부분은 75%에서 60%로 급여, 임대료 지출 2. 대출 밴이 8 주에서 24 주로 사용되는 기간이 연장 3. 대출을 상환해야하는 경우 2 년에서 5 년으로 연장 ㅇ 비영리 예술단체 및 문화 분야에 미치는 영향 - 전국적으로 비영리 예술 및 문화단체에 대한 재정 손실은 2020년 5월 18일 기준으로 55억 달러로 추정 - 취소 된 이벤트로 인해 관련 지출은 67억 달러 감소 ㅇ 아티스트/크리에이티브 작업자에게 미치는 영향 - 아티스트/크리에이티브는 COVID-19 위기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근로자 중 하나로 62%가 완전히 실직 상태가 되었으며 현재 아티스트/크리에이티브 작업 자당 평균 $21,000 재정 손실. 전국적으로 2020년에 560억 달러의 수입 손실 예상 ㅇ 뉴욕 문화예술 기관 - 직원 수 500명 미만의 공연예술기관/단체 및 프리랜서 아티스트의 경우 대부분 PPP를 신청하여 지원 받은 것으로 보이며, Americans for the Arts 조사 결과에 따르면 PPP 성공률이 78%임(5.18 기준) - 뉴욕의 갤러리들도 대부분 PPP 조건에 부합되는 자격을 갖고 있어 신청한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    ※ PPP 프로그램 이외에도 뉴욕주예술의회 미국예술기금(NEA)은 CARES 지원금 총 7천500만 달러를 문화예술 기관에 지원예정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직원 수 3천 여 명, 연간 예산이 약 3억 달러를 초과하여 급여 보호 프로그램 이용불가하며, 공적자금을 받지 않고 기부금, 박스오피스 수입으로 운영 중 ㅇ 식당계 - 뉴욕/뉴저지주 한식당이 회원으로 있는 미동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측에 확인한바 한식당 대부분 PPP 신청 및 혜택 받았다고 전함. 그 외 직원 개인별 실업수당 신청 및 혜택 EIDL(Economic Injury Disaster Loan) 신청: $15만불 대출-30년 주뉴욕한국문화원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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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인니 사회부, 코로나 영향 받은 영화·연극업계 종사자에 복지지원 - 줄리아리 바투바라(Juliari Peter Batubara) 사회부장관 6.5(금) 연극 및 영화업계 종사자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로 인한 영화 및 연극업계의 실상을 파악했으며, 피해를 받은 모든 종사자들에게 사회적 복지를 지원하겠다고 말함. - 사회적 복지 지원은 영화, 연극, 브타위 예술가, 순다 예술가, 음악, 가수 등으로 구성된 37개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 (Antaranews, 6.5) https://www.antaranews.com/berita/1535704/terdampak-pandemi-pekerja-seni-pun-dapat-bansos <o:p></o:p> ㅇ 2020 교육문화부 문화총국 주요 프로그램 - 힐마르 파리드(Hilmar Farid) 교육문화부 문화총국장은 6.1(월) 언론을 통해 2020년 문화총국이 수행하는 주요 프로그램을 설명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개부문(영화, 음악, 자카르타 비엔날레, 비주얼 아트 엑스포즈)으로 구성되는 ‘메가이벤트(Mega Event)’, 문화외교 프로그램인 ‘문화카라반(Karavan Budaya)’, 수천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문화주간(Pekan Kebudayaan Nasional)’, 문화총국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플랫폼 인도네시아나(Platform Indonesiana)’ 등이 있음(Akurat.co, 6.2) https://akurat.co/news/id-1130349-read-kemendikbud-ajak-semua-pihak-kedepankan-semangat-gotong-royong-di-tengah-covid19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인니 교육문화부, 박물관 개방을 위한 보건수칙 수립중 - 교육문화부 문화총국은 뉴노멀 시대의 박물관, 문화보호지역, 문화예술센터, 미술관 등에 적용될 보건수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 기관별 개방시기는 각 지방정부의 대규모 사회적제한(PSBB) 종료일정에 따라 결정될 예정(MediaIndonesia, 6.9) https://mediaindonesia.com/read/detail/319408-kemendikbud-matangkan-protokol-kesehatan-pembukaan-museum <o:p></o:p> ㅇ 예술종사자들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예술활동 지속을 원해 - 교육문화부는 4.3(금)부터 사회적 복지 지원*을 위해 예술종사자들로부터 신청을 접수받고 있음 * 빈곤층 지원을 위한 가족희망 프로그램(PKH) 또는 무료 취업교육지원 프로그램(Kartu Pra Kerja) 등 - 지방의 한 예술가는 식자재나 현금지원이 아닌, 다양한 예술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요청하며, 공예품 제작자나 화가들이 작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설 조성을 예시로 언급(Kompas, 5.26) https://kompas.id/baca/bebas-akses/2020/05/26/di-tengah-pandemi-seniman-ingin-tetap-punya-ruang-berkarya/ <o:p></o:p>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인니 관광창의경제부, 관광부분 뉴노멀 시범지역으로 발리 선택 - 관광창의경제부는 관광부문 뉴노멀 시범지역으로 발리를 선택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뇨만 위나타(Nyoman Winatha) 인터콘티넨털 발리리조트 대표는 발리가 뉴노멀 시대를 맞이할 준비가 됐다고 말함 - 위나타 대표는 고객과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이며, 공항에서부터 디지털 기술이 적용될 계획이라고 밝힘(MediaIndonesia, 6.11) https://mediaindonesia.com/read/detail/319942-jadi-proyek-percontohan-pariwisata-bali-siap-jalani-new-normal <o:p></o:p> ㅇ 자카르타 관광지, 6월 13일부터 개방 가능 - 자카르타 관광창의경제국은 아니스 바스웨담(Anies Baswedan) 자카르타 주지사가 대규모 사회적제한(PSBB)에서 보건수칙을 준수하며 경재활동을 하는 뉴노멀로 전환을 시작한다는 발표에 따라 관내 관광지를 개방하겠다고 6.9(화) 발표 - 관내 박물관과 미술관은 6.8(월)부터, 해변관광지는 6.13(토)부터, 워터파크를 제외한 실내 및 실외공원, 동물원은 6.20(토)부터 개방 가능하며, 방문자수는 정원의 50%를 넘을 수 없음(Liputan6, 6.10) https://www.liputan6.com/news/read/4275155/tempat-wisata-di-jakarta-buka-bertahap-mulai-13-juni-2020 <o:p></o:p> ㅇ 서부자바주, 따만 사파리 인도네시아 6월 15일 개방 - 루디 수파리아디(Rudy Sufahriadi) 서부자바주 경찰국장은 보고르에 위치한 개방형 동물원인 따만 사파리 인도네시아(Taman Safari Indonesia)의 보건수칙 시행 준비사항을 점검했으며, 6월 15일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발표 - 데디 토픽(Dedi taufik) 서부자와주 관광문화국장은 관광분야 활동재개가 마지막 단계에 와 있으며, 사회적 대규모제약(PSBB) 종료 또는 6월 12일 이후에 진행될 것이라고 말함(Liputan6, 6.11) https://www.liputan6.com/regional/read/4275913/new-normal-pariwisata-taman-safari-indonesia-bakal-buka-15-juni-2020 <o:p></o:p> ㅇ 뉴노멀 시대, 발리는 이웃국가로부터의 관광객 주시 - 이뿌뚜 위나스트라(I Putu Winastra) 인니 여행사협회 발리지부 사무국장은 6.6(토) 발표를 통해 발리는 모든 관광분야에 적용될 위생, 건강 및 안전수칙 제정을 통해 관광산업 정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함 - 이뿌뚜 사무국장은 우선 국내관광객에 초첨을 맞추겠지만, 해외관광이 허용되면 태국 등 인근국가 관광객들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발리로 오는 관광객은 출발전 코로나 검사확인서, 일정 등 정부가 요구하는 사항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함(Tempo, 6.6) https://fokus.tempo.co/read/1350479/serbaneka-warga-dki-menuju-new-normal-antara-siap-dan-tak-siap <o:p></o:p>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뉴노멀 시대의 스포츠 보건수칙 준비중 - 인니 체육청소년부 장관(Mr.Zainuddin Amali)은 보건수칙을 준수하며 경재활동을 진행하는 뉴노멀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음주중 스포츠 보건수칙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 스포츠 보건수칙이 발표되면, 산하 단체들은 자체 보건지침을 마련해야 하는데, 배드민턴, 역도 및 사격 등 관련 지침이 마련된 단체의 규정을 참조할 것을 권고 (CNNIndonesia, 6.8) https://www.cnnindonesia.com/olahraga/20200608201719-178-511209/protokol-kesehatan-olahraga-di-new-normal-terbit-pekan-depan <o:p></o:p> ㅇ 인니 장애인올림픽위원회(NPC), 온라인 훈련 진행 - 인니 장애인올림픽위원회는 지난 3월 국가대표 훈련장을 폐쇄한 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대표선수들의 훈련을 진행중 - 선수들은 왓츠앱(WhatsApp), 줌(Zoom) 및 웹엑스(Webex) 등을 통해 원격으로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나, 10%가량의 선수들은 해당지역의 인터넷 문제로 인해 훈련에 지장을 받고 있음 (Detik, 6.10) https://sport.detik.com/sport-lain/d-5047718/pelatnas-jarak-jauh-npc-indonesia-masih-terkendala-susah-sinyal <o:p></o:p> ㅇ 인니 체육청소년부, E-스포츠 지원 계획 - 인니 체육청소년부는 E-스포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인니 모터스포츠 협회와 협력하여 디지털 모터스포츠 아카데미를 설립할 계획 - 체육청소년부 관계자는 본 아카데미가 자동차경주 드라이버들을 위한 시뮬레이터이자, 가상경주 드라이버들을 위한 훈련센터가 될 수 있다고 설명 (MediaIndonesia, 6.11) https://mediaindonesia.com/read/detail/319774-lpduk-kemenpora-siap-kembangkan-esport-jadi-industri-olahraga <o:p></o:p> <o:p></o:p> □ 한류 동향 ㅇ 한국 문체부, 한류지원 전담부서 신설 - 심민석 문화체육관광부 기획혁신담당관은 한류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정책국 산하 한류전담부서를 신설한다고 6.8(월) 발표 - 신설되는 부서는 한류에 대한 연구와 한류산업 환경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를 수행할 것이며, 다양한 문화교류행사를 주최하고, 한류 콘텐츠 수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TheJakartaPost, 6.8) https://www.thejakartapost.com/life/2020/06/08/south-korean-culture-ministry-launches-hallyu-department.html <o:p></o:p> ㅇ 준쉐프(Jun Chef)와 함께 한국음식 알아보기 - 인니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식중 하나인 한식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자카르타 한식당 요리사인 준쉐프와 인터뷰를 진행 - 준쉐프는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불닭과 주먹밥을 리포터와 함께 맛보며 김치, 미역국, 떡볶이 등 다양한 한국음식문화에 대해 소개함(Detik, 6.11) https://hot.detik.com/kpop/d-5049922/k-talk-ep-34-mengenal-ragam-makanan-korea-bareng-jun-chef# <o:p></o:p> ㅇ 무료 한국어 학습사이트 5개 소개 - 인니에 한류가 확산되며, 한국음악 및 드라마 뿐만 아니라 한국어도 인니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류를 더 알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상황임 - 총 5개의 무료 한국어 학습사이트가 운영중인데, 인니어로 한국어 학습자료를 제공하는 곳은 Seoulina.com 및 Rki.kbs.co.kr가 있음(Kumparan, 5.27) https://kumparan.com/berita-hari-ini/5-situs-web-belajar-bahasa-korea-selatan-yang-gratis-dan-mudah-1tUloE3CSRu/full <o:p></o:p> <o:p></o:p> <o:p></o:p> □ 통계 ㅇ 2020년 4월 외국인 관광객 통계 - 2020년 4월에 인니에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160,042명으로 전년동기(1,274,231명) 대비 –87.44%를 기록했으며, 주요 3곳의 입국장소별 통계를 보면 응우라라이 공항(발리)은 –99.94%, 수카르노 하타공항(자카르타)은 –99.79%, 바탐공항은 –99.27%임 - 4월 관광객 국적별 통계는 동티모르 83,549명, 말레이시아 62,356명, 싱가폴 2,141명, 중국 1,651명, 필리핀 1,446명 순서임(kemenparekraf.go.id, 6.5) https://www.kemenparekraf.go.id/post/data-kunjungan-wisatawan-mancanegara-bulanan-tahun-2020 <o:p></o:p> <2019-2020 월별 외국인관광객 입국 통계>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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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해변가

    [영국]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보고 (6월)

    □ 문화예술 정책 ㅇ 영국 문화부 장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휴면계좌에 있는 자금 사용 계획 발표(5.20) - 영국 문화부장관은 휴면계좌에 있는 1억5천만 파운드(약2,250억 원)를 자선단체, 사회적 기업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발표함. - 이 기금은 청년 실업문제 해결, 시민사회단체 긴급 대출 확대, 취약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임. ※ 링크 : https://www.gov.uk/government/news/government-unlocks-150-million-from-dormant-accounts-for-coronavirus-response □ 관광 정책 ㅇ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10월쯤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임시 공휴일 도입 검토 중(5.19)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금년 인바운드 관광 예상수입이 266억 파운드(39조9천억 원)에서 56% 가량 감소된 116억 파운드(17조4천억 원)로 전망됨. - 내국인의 국내 관광 수입은 800억 파운드(120조 원)에서 28% 가량 감소된 580억 파운드(87조 원)로 전망됨. - 이에 따라 영국관광청에서는 내수 관광 진흥을 위해 10월 중 임시 공휴일 도입을 주장함. ※ 링크: https://www.bbc.co.uk/news/business-52674914 ㅇ 영국 항공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인원 감축계획 발표(5.28) - 영국 저가항공사 Easyjet은 직원 15,000명 중 30%에 해당하는 4,500명 인원 감축 예정. 또한 관계자는 항공산업이 2023년까지는 2019년 정도의 크기로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함. - 영국항공사 British Airways는 직원 42,000명 중 최대 12,000명 감축 - 영국항공사 Virgin Atlantic은 직원 10,000명 중 3,000명 이상 감축 - 아일랜드 저가항공사 Ryanair는 최소 직원 15%에 해당하는 3,000명 이상 감축 ※ 링크: https://www.bbc.co.uk/news/business-52830665 □ 기타 ㅇ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코로나19로 인해 2020/2021 학기 온라인 진행계획 최초로 발표해(5.19) - 캠브리지대학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어 다음 학기(2020.9월~2021.6월)의 모든 대면 강의를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발표함. - 소규모 교습 그룹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충족시킬 경우 오프라인에서 진행될 수도 있지만 이또한 정부의 시책에 따라 재검토될 수도 있음. - 참고로 영국 대학교의 모든 교육은 3월부터 온라인으로 전환되었음. * 링크: https://www.theguardian.com/uk-news/2020/may/19/cambridge-university-moves-all-lectures-online-until-summer-2021 주영한국문화원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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