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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관광산업 국가 발전 프로그램

    카자흐스탄 관광산업 국가 발전 프로그램

    1. 개요◦ 카자흐스탄은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여행 및 관광 경쟁력 지수’를 평균 10-20단계 높이기 위한 국가 발전 프로그램을 개발◦ 관광객 수 증대뿐 아니라, 관광서비스 규모를 확장시키면서 동시에 투자 규모 확대를 목표◦ 2019년~2025년까지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작업과 재정적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면서 시행 예정2. 주요 프로그램(1) 관광자원 개발◦ 관광 인프라 형성을 위한 두 가지 요소 증대- 숙소 및 케이터링을 제공하는 환대 서비스 발전- 관광 상품 형성에 참여하는 기업 모색(2) 관광지 및 객체의 접근성 보장◦ 도로의 건설과 재건, 도로 서비스, 주 경계선의 검문소 인프라 버스 정류장과 철도의 개발◦ 카자흐스탄 관광카드로 항공 여행, 도로 및 철도 운송의 접근성 향상(3) 관광 상품과 서비스 품질의 접근성 개선◦ 관광의 우선순위 분야에서 관광 상품 및 서비스의 형성- 농촌여행, 사냥 기념품 (짐승의 머리, 뿔, 털 가죽 등) 관광, 생태관광, 캠핑 및 자동차 카라반 관광, 아동 및 청소년 관광, 의료 및 요양원 휴식 관광 등(4) 관광지 풍토 조성◦ 비자 및 이주제도의 자유화◦ 환대문화 발전◦ 관광지 관람객 안전 보장(5) 국내외 관광 잠재력 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시스템 구축◦ ‘경쟁력 있는 정체성 개념’에 기반을 한 관광 잠재력 공표 및 홍보- 외교정책 이행- 투자 정책 이행- 브랜드 수출- 영화 및 문학- 문화와 스포츠* 사이먼 안홀트(Simon Anholt)의 ‘경쟁력 있는 정체성 개념’의 6가지 요소 : 국가 또는 개최지 브랜드 관광, 브랜드 수출, 외교 및 국내 정책, 사업 및 투자, 문화, 시민(6) 관광산업 발전의 지속적인 관리 및 모니터링 개선◦ 관광산업 경영 시스템 개발◦ 관광 산업에 대한 국가지원◦ 해외여행 지원◦ 통계, 회계 시스템 개발3. 목표 (‘25까지 단계적 상승)◦ 3백만 명의 출입국 관광객*을 포함한 입국 방문객** 수를 900만 명으로 증가* 출입국 관광객 - 카자흐스탄 영토에서 전문적인 활동과 관련 없이 24 시간 이상 체류 한 외국인** 입국 방문객 – 국경을 넘은 외국인◦ 관광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수 650,000명으로 증대◦ 숙박 시설에 기반을 둔 관광 서비스 규모 2.5배 증가 (2,700억 텡게까지)◦ 고정 자산에 대한 투자 규모 3배 증가 (최대 6천억 텡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및 브랜딩의 효율성 증대- 2023년까지 세계경제포럼(WEF)의 ‘관광 경제력 지수’ 80위 목표 (2017년 – 102위)◦ 항공운송 인프라 개발- ‘23년까지 세계경제포럼(WEF)의 ‘관광 경제력 지수’ 60위 목표 (‘17년 – 71위)◦ 육지 및 항만 기반시설 개발- ‘23년까지 세계경제포럼(WEF)의 ‘관광 경제력 지수’ 80위 목표 (‘17년 – 91위)◦ 관광 서비스 인프라 개발- ‘23년까지 세계경제포럼(WEF)의 ‘관광 경제력 지수’ 70위 목표 (‘17년 – 97위)◦ 국제적 개방성- ‘23년까지 세계경제포럼(WEF)의 ‘관광 경제력 지수’ 70위 목표 (‘17년 – 113위)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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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문화 메세나 관련 동향 조사

    프랑스 문화 메세나 관련 동향 조사

    1. 개 요ㅇ 기업 및 개인의 사회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지원 활동을 칭하는 메세나는 오늘날 그 의미가 확장되어 예술·문화·과학·스포츠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인도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공익사업에 대한 지원 활동을 포괄하고 있음※ 메세나(Mécénat)는 고대 로마의 예술부흥에 공헌한 가이우스 마이케나스(Gaius Maecenas)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자신의 재력을 이용하여 당대 예술가들을 후원하고 제왕을 둘러싼 정치적 단체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한 마이케나스의 모습에 그 의미를 두고 있음.ㅇ 프랑스는 정부가 기업 및 개인의 메세나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사회적 장치와 관련법을 제정하는 등 정부 주도하에 메세나 활성화 정책을 펴는 국가 중 하나임ㅇ 한국에서는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균형 있는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메세나 활동 증진을 꾀하고 있음. 특히, 지난 10년간“메세나 특별법”제정 및 도입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나, 아직 국회에 계류되어있는 실정임ㅇ 이에 프랑스에서 시행 중인 메세나 관련법 및 현황을 살펴보고, 관련 사례 및 정책 등을 살펴봄으로 한국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할 수 있는 방안 도출에 도움이 되고자 함2. 프랑스 문화 메세나 관련 제도 및 현황□ 배 경ㅇ 프랑스는 전통적으로 국민에 대한 문화서비스를 국가의 의무라고 여기는 나라 중 하나로, 문화 분야에 대한 책임이 민간보다는 정부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커 전통적으로 정부의 정책 기조 아래 문화예술의 재원 대부분을 정부 지원으로 조성하였음ㅇ 하지만 차차 국민의 문화 활동의 폭이 증가하고 국가지원금의 증가율의 변화폭은 이를 충당하지 못하게 되자, 정부는 국가와 개인이 공익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한다는 인식을 하게 되며 문화 분야의 발전 및 장려를 위한 메세나 활동 유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음ㅇ 이에, 1979년 프랑스 상공업메세나진흥협회(Association pour le développement du mécénat industriel et commercial : ADMICAL)가 발족하면서 공동체 차원의 메세나 논의가 본격화 됨※ 프랑스 상공업메세나진흥협회(ADMICAL)는 1979년 창설되었으며,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새롭고 실험적인 예술창조 활동들에 대한 지원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됨. 이들은 기업에 메세나 교육, 홍보를 하고 관련 법률과 제도 연구조사, 제도 개선안을 만들며 문화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의료보건, 교육 등을 포함하고 있음. 동 협회의 주 임무로는 기업 메세나 지원, 메세나 경험의 공유, 네트워크 활성화 및 메세나 주체들에 대한 교육 등이 있음ㅇ 더욱이 2003년 “메세나 협회, 재단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며, 프랑스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메세나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메세나 협회, 재단에 관한 법률, 이른바 아야공법” (Loi n°2003-709 du 1er août 2003 relative au mécénat, aux associations et aux fondations)ㅇ 2003년 제정된 법으로 개인과 법인의 기부금에 대한 세제 개선,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 완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함※ 동 법안은 당시 메세나 관련법 제정을 진행한 프랑스 문화통신부 장관 장 자크 아야공(Jean-Jacques, Aillagon)의 이름을 따 일명 “아야공법(Loi Aillagon)”으로 불리기도 함.ㅇ 법률의 주된 목적은 실질적인 세제 혜택의 강화를 통한 ▲개인의 메세나 활동 진흥, ▲기업의 메세나 활동 촉진, ▲재단의 세 부담 경감, ▲공익 재단 설립 절차 단순화 등으로, 매력적인 세금 인센티브를 통해 기부금이 증가하도록 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함.ㅇ 세부내용- 첫째, 세액 공제제도 개편․ 법인의 경우, 공익성 기부금을 세법상 비용 인정하는 방식에서, 기업 매출의 0.5% 한도 내에서 기부 금액의 60%를 세금에서 감면해주는 방식으로 개정. 또한, 초과 시, 향후 5년간 이월이 가능하도록 함.․ 개인의 경우, 기부금에 대한 세액 공제 한도와 과세소득 상한선을 높여 기부금의 66%를 세액공제(과세소득의 20%한도 내, 매출액의 0.5%한도)하도록 하였으며, 초과분이 생긴 경우 본 세금혜택을 5년동안 이월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함.- 둘째, 기부자에 대한 혜택 제공을 인정하는 것으로 개인과 법인이 기부할 경우 기부 수혜 단체로부터 한도 내 일정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함- 셋째, 공익재단 설립 활성화를 위해 공익재단 설립 조건을 단순화하고 심사 기간을 18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함- 넷째, 기업 출연(出捐) 재단에 기부금 수령자격을 부여, 동 법률 개정으로 기업의 기부금에 대해 66%의 과세소득의 20% 한도 내에서 공제할 수 있게 됨□ 프랑스 메세나 현황ㅇ 2013년 프랑스 문화통신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3년 메세나 협회, 재단에 관한 법률 (이하: 아야공 법) 시행 후 10년간 프랑스 내 메세나 후원금 총액 및 규모 등은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ㅇ 후원금 총액 경우, 2004년 10억 유로(한화 약 1조 2천8백억원) 가량이었던 것이, 2012년 30억 유로(한화 약 3조 8천4백억원)로 측정, 10년 사이 약 3배 가 증가함ㅇ 기업 후원의 경우 약 26%가 문화 분야를 후원하고 있으며, 문화 분야를 후원하는 그룹의 중 75%가 중소기업으로 조사됨. 또한,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음악, 박물관·전시, 공연예술 등에 대한 지원이 높은 비중을 차지함※ 음악(39%), 박물관·전시(19%), 공연예술(19%), 사진·영상·이미지 분야(10%), 문화재 복원(10%), 조형예술(7%), 출판 및 도서(4%), 작품구매(4%)를 위해 기업 후원금이 사용됨. (2012년 기준)ㅇ 아야공 법안 제정 이후, 약 1,473개의 지원 기금이 문화예술창작 활동 지원금 마련을 위해 창설되었으며, 동 지원기금의 약 21.5% 정도가 문화 예술적 사회복지 지원을 주된 목적으로 함ㅇ 프랑스 문화부는 메세나 관련법 제정 10주년의 성과를“새로운 장과 지평 마련”이라 평가하였으며, 동 법안이 ▲사회적 행위, 교육, 문화예술 등을 결합한 메세나의 발전, ▲대중 메세나의 발전, ▲협력 메세나의 발전, ▲크라우드펀딩과 같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적 후원기금 마련 방안의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평가하였음ㅇ 지난 2018년 12월 프랑스 문화부 장관 프랑크 리에스테르(Franck Riester)는 아야공법 15주년을 기념하며, 문화 메세나 회담을 개최하여 앞으로 메세나의 발전방안을 발표함※ 동 회담에서 리에스트테르 장관은 정부 차원에서 영세기업과 중소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장려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 특히, 기부금의 수익자 조직 및 기관에 대해 정부가 파악할 수 있도록 ▲메세나 기업 및 수혜자에 대한 세무회계 신고와 ▲지원금 총액 및 지원에 대해 보상받은 금액신고와 관련한 의무 규정을 구성할 것이라 표명.3. 프랑스 문화 메세나 관련 정책 사례□ “프랑스 박물관에 관한 법률” (LOI n. 2002-5 du 4 janvier 2002 relative aux musées de France)ㅇ 프랑스는 2002년 1월 4일 박물관법 제정을 통해, 국보의 보존과 수집을 촉진하고 이를 프랑스 영토 내에서 유지하는데 기여하는 장치를 마련함.ㅇ 이는, 국보나 국가문화재로 지정된 대상에 기부하는 총액의 90%를 세금에서 감면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국가에서 지정한 문화재는 지정 후 30개월 동안 해외 반출이 금지 되는데, 이 기간 동안 국가에서 해당 문화재 소유를 위한 재원을 확보 함. 이때, 기업이 동 문화재를 구입해 국가에 기증하는 경우 구입가격의 90%를 세액 공제해 줌. 기업이 현존하는 작가의 작품을 구매한 경우 매출액의 0.5%한도로 작품가격의 100% 손비를 인정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이 경우 구입 작품을 향후 5년간 판매하는 것은 금지되며 공공장소에 전시해야 함.□ 문화메세나상 (Prix du mécénat culturel)ㅇ 프랑스 문화부는 2017년부터 기업, 재단, 협회 등의 메세나로 실현된 주목할 만한 문화프로젝트를 후원한 기업을 선정, 상을 수여하고 있음ㅇ 이는 2003년 아야공법 시행 이래 문화예술과 문화유산 및 예술 창작활동 장려를 위한 민간부문의 지원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며 이를 통하여 문화예술 분야의 자원 조성을 위한 기업들의 메세나 활동을 독려ㅇ 지난 2018년은 메세나 관련법 시행 15주기를 맞이하여, “한 프로젝트, 한 메세나 (Un projet, un mécénat)” 제하 진행, 8개로 예술 분야를 나눠 상을 수여하고 이와 함께, 올해의 대상(Grand Prix)을 선정 및 수여함ㅇ 올해의 대상으로 크라우드 펀딩 그룹인 코메옹(Commeon)과 프로아르티(Proarti)를 선정하므로, 인터넷을 활용한 메세나 활동을 장려함※ 2018년 문화메세나상 수상자 목록 구분수상자 및 그룹명내용대상 크라우드 펀딩 그룹코메옹 · 파리의 유명 성당 생제르맹 데 프레 (Église de Saint-Germain-des-Prés)의 천장 복원사업에 대한 기금 마련을 위해 코메옹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이용하여 모금 진행· 코메옹 그룹이 진행한 동 모금 사업은 “성당의 둥근 천장에 있는 별을 입양해보세요. (Adoptez une étoile sur la voûte de léglise)”라는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100유로 이상 기부한 사람에 한해, 생제르멩 데 프레 성당 천장에 그려진 700여 개의 별 중 하나를 선택, 기부자의 이름을 명명할 수 있도록 함· 기부자의 이름을 붙인 별은, 생제르맹데프레 천장 복원사업 공식 웹 사이트(www.depuis543.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모든 기부자를 “생제르맹 데프레 성당의 친구”로 임명, 기부자들의 메일로 ‘공식 친구 확인서’를 전송하는 등의 보상을 제공· 동 크라우드 펀딩에는 약 1,1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성당의 천장 복원사업을 위한 기금 마련함크라우드 펀딩 그룹프로아르티· 극작가 쟝 필립 노엘(Jean-Philippe Noël)의 희곡 <미칼렌젤로와 신의 엉덩이(Michel-Ange et les fesses de Dieu)> 연출 지원을 위해 프로아르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통해 모금 진행 · 기부자들에게 출연자 사인이 담긴 공연 포스터, 공연 표 할인 혜택, 공연 관람권 제공, 공연 DVD 제공 등 기부액에 따라 차등을 두고 기부에 따른 보상을 제공 · 크라우드 펀딩으로 약 72여 건의 후원 모금에 성공, 공연 진행함문화접근성 및 문화예술 교육상 에메리지 그룹· 2016년부터 약 6천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베르사유 궁전 (Château de Versailles)과 정원을 방문 할 수 있도록 하는 <베르사유에서 즐기는 하루짜리 바캉스(Une journée de vacances à Versailles)> 프로젝트 지원 바르로 드 파리 · 여성 교도소 수감자 8인의 이야기를 다룬 마리옹 라쉐즈(Marion Lachaise)의 영화 <안티포트레트, 레오(Antiportraits, Réau)> 창작 지원문화 고등교육상 다니엘 니나 카르소 재단· 파리국립장식미술학교(ENSAD), 기술연구소 에콜 폴리 테크니크(École Polytechnique)과의 협업을 통한 창작과 과학과 예술 간의 담론 연구 지원 문화유산부문 상르베르 회사 · 파리 서쪽에 위치한 메종 라피트(Maisons Laffitte)의 고성 ‘샤토 드 매종(Château de Maisons)’의 성곽 복원 프로젝트 지원 공연부문 상에드몽 드 로칠드 재단, 오랑주재단· 유럽 내 난민 출신 음악인들을 소개하고 유럽 내 그들의 가치를 재조명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젝트 <21세기 오르페우스, 삶과 존엄을 위한 음악 (Orpheus XXI, musique pour la vie et la dignité, 기획 : 조르디 사발(Jordi Savall))> 후원 비주얼아트부문 상콜레트 토르니에르· 예술창작 지원 프로젝트 세인트 앙주 레시던시(Résidence Saint-Ange)를 후원, 입주작가들의 작품 제작 및 전시 실행, 작품 카달로그 제작 후원 영화 및 교육영상물부문 상꼬리안스 그룹·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예술참여를 증진시키고자 한 “어린이를 위한 영화 협회(Association 'Films pour enfants')” 프로젝트 지원 도서부문 상데시트르 기금· 어린이들의 독서증진 및 독서와 글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돕고자 누구나 책을 볼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을 설치하는 <읽기 상자(Boite à lire) 프로젝트> 기금 지원예술직업 부문 상콩데 박물관 연간회원· 프랑스 샹티이에(Chantilly)에 위치한 콩데 박물관(Musée Condé)의 예술품 및 가구소장품 복원 기금 지원□ 소셜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형태의 메세나 활동 장려ㅇ 오늘날 프랑스에서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후원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을 이용,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 및 개인이 메세나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함※ 크라우드펀딩은 군중 또는 다수를 의미하는 영어단어 크라우드(crowd)와 자금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조합한 용어로, 창의적 기업가, 예술 창작자를 비롯한 자금수요자가 인터넷 등의 온라인상에서 자금모집을 중개하는 플랫폼을 통해서 불특정 다수의 소액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말함. 프랑스에서는 자금모집 및 보상방식에 따라 기부형(don), 대출형(prêt participatif), 투자형(investissement)이 있으며 프랑스 내 가장 대중적인 크라우드펀딩은 기부형임.※ ▲기부형 : 보상을 조건으로 하지 않고 순수한 기부만을 목적으로 함 ▲투자형 :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투자금액에 비례한 지분을 취득할 수 있음. 주로 수익창출 벤처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함 ▲대출형: 소액 대출을 통해 개인 사업자가 자금을 지원받고, 원금 및 이자를 다시 상환해주는 방식※ 프랑스의 경우, 2009년부터 온라인상에 메세나 활동을 위한 중개플랫폼 형태의 크라우드펀딩 기업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대표적인 프랑스 기업으로는 마이메이저 컴퍼니(My Major Company), 위울레(Ulule), 키스키스뱅크뱅크(KissKissBankBank) 등이 있음.ㅇ 프랑스 크라우드펀딩 회사 협회인 프랑스참여자금조달협회(Financement Participatif France: FPF)는 2018년 한해 현황을 아래와 같이 발표함- 프랑스 내 약 60여개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통해 약 4억 200만유로(한화 5,109억 6천만 원, 2018년 기준)가량의 금액이 모아짐.- 프랑스 내 약 백 오십만 명 이상의 후원자들이 약 33,381여 개의 프로젝트의 자금을 지원□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한 대표적인 메세나 활동 사례 : <모두 후원자가 되어보세요 (Devenez tous mécènes)> 프로젝트ㅇ 프랑스 국립문화유적센터 (Centre des Monuments Nationaux : CMN)와 프랑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회사인 My Major Company(이하 MMC)가 문화유산 보수 자금 마련 목적으로 2012년부터 공동 진행하는 메세나 프로젝트ㅇ 프랑스 국립문화유적센터가 관리하는 유적 보수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상에 메세나 후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동 프로젝트의 골자, 이에 4개의 유적지를 선정 MMC의 플랫폼에서 크라우드펀딩 진행함※ 4개의 유적지 : 팡테옹Pantheon), 시테 카르카손(la cite de Carcasson), 몽생미셀(le Mont-Saint-Michel)의 도개교 및 생-클루 공원(le domaine national de Saint-Cloud)의 조각상※ 생-클루 공원(le domaine national de Saint-Cloud)의 경우, “조각상을 입양하세요 (Adoptez une statue)" 캠페인을 진행. 공원 내 46개 조각상의 복원을 위하여 조각상 당 6,000~14,000유로를 후원하고 금액에 따라 각각 사자상, 님프상, 인물상을 입양할 수 있게 함. 후원자와 기업들에게는 복원사와의 만남, 학예사와의 만남, 무료 입장 티켓 기증, 공간 대여, 후원자 명패 설치 등의 혜택을 제공. 또한, 메세나 관련 적극적인 언론 대상 홍보를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냄.ㅇ 동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판테옹 및 몽생미셸의 도개교 보수를 위한 5,000유로 상당의 모금을 마련한 바 있으며 프로젝트 발안 24시간 만에 도달금액의 58%, 78%를 각각 모금할 수 있게 됨<“당신의 조각상을 고르세요” - 조각가 퀴뇨(Cugnot)의 아폴론 상 “이미 입양됨“> 생클루 공원의 46개 조각상과 필요 복원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는 프랑스 국립문화유적센터의 메세나 홍보 자료집 손자의 이름으로 된 명패를 달아주고자 생-클루 공원의 사자상을 입양한 노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한 기사. 기사는 한편, 부부가 후원금 6,000유로의 66%에 해당하는 3,960유로를 세액공제 받았음을 강조.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엥 (Le Parisien), 2017.10.24.). ㅇ 후원에 대한 보상으로 후원자들의 이름이나 사진 등을 관련 사이트 내에 게재하거나, 기념비 측면에 후원자들의 이름을 명기하는 등, 일종의 보상 제공이 있으며, 일반 대중들의 개인 메세나 활동을 장려하기도 함ㅇ 프랑스 국립문화유적센터 센터장 필립 벨라발(Philippe Belaval)은 동 프로젝트를 실험적인 작업이었다 평하며, 일반 대중들의 메세나 활동의 힘이 크게 작용한 사례였다 밝히며, 동 사례가 문화의 민주화 정책의 하나로 설명할 수 있는 “모두가 접근 가능한 메세나”를 이끌었고, 메세나의 대중화에 시초가 되었다 평가함ㅇ 시사점- 누구에게나 접근이 가능한 인터넷 플랫폼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관련 후원금 마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므로, 메세나 활동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일반 대중들의 참여 장려- 후원에 참여한 개인 모두에게 세금공제를 함께 진행하므로 메세나 활동에 기업과 개인 모두 쉽게 메세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4. 평가 및 함의ㅇ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균형 있는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제도 마련 및 실행을 통해 보다 사회적 차원에서 문화예술 관련 기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유도함.ㅇ 이에, 오늘날 문화 발전의 관리 주체를 정부에서 기업과 개인에게 넘겨주고, 문화 사업의 국가 독점을 포기하는 대신, 기부에 참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세제 혜택을 통해 사후에 보상을 해 주는 지원 정책을 진행.ㅇ 관련법 시행, 크라우드펀딩 활용 등을 통하여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에 대한 메세나 활동을 가능하도록 하므로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의 문화 메세나 활동을 독려ㅇ 문화예술의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문화 메세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를 통해 메세나 활동을 통한 문화 접근성 확대 및 문화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장을 마련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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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문화향수실태 보고

    2016년도 캐나다 문화향수실태 보고

    2016년도 캐나다 문화향수실태 보고(Canadians’ Arts, Culture and Heritage Participation in 2016)2016년도 캐나다인들의 문화향수 실태에 대한 보고서가 최근 발표(2018.11월)된 바, 그 주요 내용을 아래와 같이 보고함□ 문화향유 실태 조사 개요o (조사 대상) 15세 이상 캐나다 국민 9,844명 대상- 10개 주에 거주하는 캐나다 국민 대상o (조사 내용) 2016년도의 캐나다 국민 문화예술활동 참여도- 직접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 공연이나 전시 관람- 문화유적지 방문- 독서(책, 신문, 잡지 등)- 영화 관람- 음악 감상o (조사방법) 전화 및 온라인 설문 조사 방식□ 전반적인 문화향유 실태2016년도에 적어도 한 번 이상(at least once) 참여한 적이 있는지를 조사함o (문화예술 활동 직접 참여, Made or performed art) 캐나다인 50%가 문화예술 활동(공예, 음악, 시각예술, 글쓰기, 댄싱 등)에 직접 참여한 적이 있음o (문화예술 행사 관람, Attended an arts activity) 캐나다인 86%가 공연, 문화예술 페스티벌, 미술관, 영화관을 방문한 적이 있음o (문화유적지 방문, Visited a heritage site) 캐나다인 70%가 박물관, 역사유적지, 동물원·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한 적이 있음1992년(9,815명), 1998년(10,749명), 2005년(9,851명), 2010년(7,502명) 조사에 이어 5번째 조사 결과임o (독서, Read a book) 캐나다인 77%가 종이 또는 전자 책을 읽은 적이 있음□ 문화예술 활동 직접 참여 실태o 캐나다인 50%가 2016년 적어도 1번 이상 문화예술활동에 직접 참여- 공예(Craft) 18%, 음악(Music) 15%, 시각 예술(Visual arts) 13%, 글쓰기(writing) 11%, 춤(dancing) 9%, 시청각 및 인터렉티브 미디어(Audio-visual and interactive media) 4%, 연극(Theatre) 1.4%, 기타(Other activity) 5%□ 문화예술 행사 관람 실태o 캐나다인 10명중 9명이 2016년 적어도 1번 이상 문화예술행사 관람- 공립미술관(Public art gallery) 39%, 문화예술 축제(Artistic or cultural festival) 31%, 라이브 공연(Live performance, 연극/코미디) 40%, 팝 뮤직(Pop Music) 42%, 클래식 뮤직(Classical Music) 16%, 전통 공연(Heritage performance) 20%, 그 외 문화공연(Other cultural performace), 영화관람(Movie at a theatre) 71%o (공립미술관 관람 횟수) 캐나다 국민중 61%는 공립미술관(Public art gallery)을 관람한 적이 없는 반면, 33%는 1-4번 관람, 4%는 5-11번 관람, 2%는 한달에 한 번 이상 관람한 것으로 조사됨o (공립미술관 관람율 추이) 1992년 이래 공립미술관 관람율은 계속 증가(1992년 20% → 2016년 39%)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o (문화예술 축제 관람 횟수) 캐나다 국민중 31%가 문화예술 축제를 관람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중 27%는 1-4번 관람, 2%는 5-11번 관람, 2%는 한달에 한 번 이상 관람한 것으로 조사됨o (문화예술 축제 관람율 추이) 동 항목은 1998년 이래 조사되기 시작했으며 2010년 37%로 가장 높았다가 2016년 조사에서는 31%로 낮아짐□ 문화유적지 방문 실태o 캐나다인 10명중 7명이 2016년 적어도 1번 이상 문화유적지 방문- 박물관(Museum) 35%, 공립미술관(Public art gallery) 39%, 역사유적지(Historic site) 50%, 동물원, 아쿠아리움, 식물원 등 45%o (박물관 방문율 추이) 조사항목으로 추가된 2005년 이래 계속 증가 추세(2005년 21% → 2016년 35%)로 조사됨o (역사유적지 방문율 추이) 1992년 이래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1992년 27% → 2016년 50%)로 조사됨□ 독서 실태o 2016년에 적어도 책 한 권 이상 읽은 캐나다 국민은 77%, 잡지 한 권이상 읽은 사람은 72%, 신문을 읽은 사람은 94%로 조사됨- (책) 종이책 74%, e-book 27% / (잡지) 종이 잡지 67%, 온라인 잡지 32% / (신문) 종이 신문 75%, 온라인 신문 79%o (종이책 및 e-book 독서 실태) 종이책으로 독서하는 비율이 e-book으로 독서하는 비율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됨- (종이책) 매주 1권 이상이며 읽는 사람은 10%, 매월 1권 이상은 21%, 분기별 1권 이상은 19%, 6개월에 1권 이상은 11%, 1년에 1권 이상은 12%로 조사됨- (e-book) 매주 1권 이상이며 읽는 사람은 4%, 매월 1권 이상은 7%, 분기별 1권 이상은 6%, 6개월에 1권 이상은 4%, 1년에 1권 이상은 5%로 조사됨o (잡지 독서 실태) 종이 잡지를 읽는 비율이 온라인 잡지를 읽는 비율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됨- (종이 잡지) 매일 종이 잡지를 읽는 사람은 2%, 1주일에 1번 이상 읽는 사람은 15%, 한 달에 1번 이상 읽는 사람은 26%, 한 달에 1번 이하로 읽는 사람은 23%로 조사됨- (온라인 잡지) 매일 온라인 잡지를 읽는 사람은 3%, 1주일에 1번 이상 읽는 사람은 8%, 한 달에 1번 이상 읽는 사람은 10%, 한 달에 1번 이하로 읽는 사람은 10%로 조사됨o (신문 독서 실태) 종이 신문보다 온라인 뉴스를 보는 사람 비율이 조금 높은 것으로 조사됨- (종이 신문) 매일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은 17%, 1주일에 1번 이상 28%, 1달에 한 번 이상은 14%, 한 달에 한 번 이하로 읽는 사람은 15%로 조사됨- (온라인 뉴스) 매일 온라인 뉴스를 보는 사람은 44%, 1주일에 1번 이상 22%, 1달에 한 번 이상은 7%, 한 달에 한 번 이하로 읽는 사람은 6%로 조사됨□ 영화 관람 실태o 2016년에 영화 1편 이상 본 캐나다 국민은 93%, 극장에서 1편 이상 관람한 사람은 71%, DVD, Blu-ray disc, 온라인 등으로 관람한 사람은 88%로 조사됨o (연간 극장에서 영화관람 횟수) 1년에 1∼4번 관람은 40%, 5∼11번 관람은 17%, 한 달에 1번 이상은 13%, 1주일에 1번 이상은 2%로 조사됨o (극장 관람 비율 추이) 1992년 조사이래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임(1992년 49% → 2016년 71%)o (DVD, Blu-ray disc, 온라인 등으로 관람 횟수) 1년에 1∼4번 관람은 10%, 5∼11번 관람은 9%, 한 달에 1번 이상은 25%, 1주일에 1번 이상은 36%, 하루에 1번 이상 8%로 조사됨□ 음악 감상 실태o 2016년에 어떤 형태로든 녹음된 음악을 들은 캐나다 국민은 91%, CD/LP/카세트 음악 감상 비율은 60%, 컴퓨터, 모바일 디바이스, 태블릿 등 디지털로 음악을 감상한 비율은 79%로 조사됨o (CD, LP, 카세트 감상 횟수) 매일 감상은 12%, 1주일에 1번 이상은 19%, 한 달에 1번 이상은 14%, 한 달에 1번 이하는 15%로 조사됨o (CD, LP, 카세트 감상 추이) 1992년 조사이래 2005년까지는 소폭 증가하였으나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임(1992년 82% → 2016년 60%)o (디지털 감상 횟수) 매일 감상은 48%, 1주일에 1번 이상은 21%, 한 달에 1번 이상은 6%, 한 달에 1번 이하는 4%로 조사됨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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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로의 시선 : 사회의식의 현대화 <루하니 장그루>

    미래로의 시선 : 사회의식의 현대화 <루하니 장그루>

    미래로의 시선 : 사회의식의 현대화<루하니 장그루><’19.1.30.,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개요ㅇ 목적- 세계 30대 선진국 진입을 위해 개인의 책임감과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민의 사회의식을 현대화- 국가 정체성 보존, 실용주의, 지식주의를 추구하여 국민의 국가 발전 인식 제고* ‘루하니 장그루’는 카자흐어로 ‘사회적 인식 계몽’을 의미ㅇ 주요 프로그램1. 카자흐스탄어 표기법을 키릴문자에서 라틴문자로 전환2. 인문과학 서적을 카자흐스탄어로 제작·출판3.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 국가적 규모로 확대 시행하여 국민의 애국심 제고4. 민족문화 탐험·발굴을 위한 <카자흐스탄의 신성한 지리>* 프로젝트 시행* 국립박물관 주최 민족문화 관련 백과사전·비디오 클립 제작5. 카자흐스탄의 경쟁력과 문화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시대의 카자흐스탄 현대문화>* 프로젝트 시행* 글로벌 사회 속에서 카자흐스탄이 외교·문화적 업적 달성의 이니셔티브가 될 수 있도록 국가 선진화6. 사회의 관심을 현 시대에 맞추기 위한 <카자흐스탄 100인의 얼굴>* 프로젝트 시행* 현 시대의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선정□ 계획ㅇ 2017년~2020년까지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작업과 재정적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면서 시행 예정□ 기대효과ㅇ 국민 개인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을 형성하여 젊은 엘리트 세대 양성ㅇ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뿌리를 잊지 않고 글로벌 시대 속 완전한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문화적 경쟁력 확보붙임: '미래로의 시선 : 사회의식의 현대화' <루하니 장그루>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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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주요 언론매체

    카자흐스탄 주요 언론매체 현황

    카자흐스탄 주요 언론매체 현황구분순위매체명창립년도언어방문객(명/주)발행부수(부/주)시청률(%)온라인1누르2009카자흐어, 러시아어7,000,000명2텡그리뉴스2010카자흐어, 러시아어2,870,000명3자콘1999카자흐어, 러시아어2,565,416명4카즈인폼1920카자흐어,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700,000명5BNews2009카자흐어, 러시아어, 영어210,000명신문1예게멘 카자흐스탄1919카자흐어1,000,000부2카자흐스탄 프라브다1920러시아어500,000부3아이큰2004카자흐어160,000부4리테르2004러시아어120,000부5엑스프레스 케이1920러시아어50,000부TV1예브라지야1997카자흐어, 러시아어71%2KTK1990카자흐어, 러시아어69%3아스타나1993카자흐어, 러시아어56%4하바르1995카자흐어, 러시아어52%5카자흐스탄1958카자흐어44%붙임 : 카자흐스탄 주요 언론매체 현황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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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타나 인형 극장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주요 극장 현황

    1. 아스타나 인형 극장 아스타나 인형극장은 2010년 12월 29일에 아스타나 시청의 결의로 설립되었다. 인형극장은 수도 아스타나에서 어린이들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주요 극장으로 꼽히고 있다. - 극장 면적 : 764 평방 미터 - 주소 : Republic Ave. 3, Astana - 매표소 :Tel: +7 (7172) 48-63-68 - 문의 : +7 (7172) 43-96-24 - 이메일 : teatrkukol_astana@mail.ru 2. 막심 고리끼 러시아 드라마 극장 아스타나 소재 러시아 드라마 극장은 현재 카자흐스탄에서 오래된 극장 중 하나로 러시아의 유명 작가 막심 고리끼의 이름 따서 지어진 극장이다. 드라마 극장은 19세기 말에 설립되었으며, 설립 이후 현재까지 카자흐스탄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립극장이다. - 좌석 : 284 석 - 주소 : Saryarka District, Zheltoksan Street 11 - 매표소 : + 7 (7172) 32 82 23 - 문의 : +7 (7172) 324 053 - 홈페이지 : http://rtd.kz/ru/ 3. 쿠아느스바예프 카자흐 음악-드라마 극장 쿠아느스바예프의 이름을 따서 설립된 국립 카자흐 음악-드라마 극장은 1991년 11월 15일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아스타나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극장 중 하나이다. - 좌석수 : 194석 - 주소 : Omarov St., 47A, Astana - 매표소 : +7 (7172) 323 624 - 문의 : +7 (7172) 323 512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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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와 화합의 궁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주요 공연시설 현황

    1. 아스타나 발레극장 - 좌석수 : 782 - 주소 : Uly Dala Avenue 9, Astana - 연락처 : +7 (717) 262 12 00 - 홈페이지 : https://astanaballet.com/ 2. 아스타나 아레나 - 좌석수 : 30,000 - 주소 : Qabanbay Batyr Ave, Astana - 연락처 : +7 (7172) 70 26 62 - 홈페이지 : http://www.astanaarena.kz/ 3. 아스타나 아레나(경륜장) - 좌석수 : 9,270 - 주소 : Qabanbay Batyr Ave 42, Astana - 연락처 : +7 (7172) 70 26 62 - 홈페이지 : https://velotrek.kz/ 4. 아스타나 오페라극장(대) - 좌석수 : 1,200 - 주소 : Dinmukhamed Qonayev St 12/1, Astana - 연락처 : +7 (7172) 70 95 94 - 홈페이지 : http://astanaopera.kz/ 5. 아스타나 오페라극장(소) - 좌석수 : 250 - 주소 : Dinmukhamed Qonayev St 12/1, Astana - 연락처 : +7 (7172) 70 95 94 - 홈페이지 : http://astanaopera.kz/ 6. 엑스포 노마드홀 - 좌석수 : 852 - 주소 : Astana city. st.Mangilik el 55/2 - 연락처 : +7 (800) 080 20 17 - 홈페이지 : https://www.astanagid.kz 7. 카자흐스탄 국립예술대학교(대) - 좌석수 : 450 - 주소 : The Republic of Kazakhstan Astana city, 50, Tauyelsyzdyk ave - 연락처 : +7 (7172) 70 55 18 - 홈페이지 : http://kaznui.kz 8. 카자흐스탄 국립예술대학교(소) - 좌석수 : 429 - 주소 : The Republic of Kazakhstan Astana city, 50, Tauyelsyzdyk ave - 연락처 : +7 (7172) 70 55 18 - 홈페이지 : http://kaznui.kz 9. 카자흐스탄 콘서트홀 - 좌석수 : 2,700 - 주소 : Mangilik street 10/1, Astana - 연락처 : +7 (7172) 70 53 31 - 홈페이지 : http://qazaqconcert.kz/kz/ 10. 카즈메디아 - 좌석수 : 875 - 주소 : Kunaev street 4, Astana - 연락처 : +7 (7172) 75 78 88 - 홈페이지 : https://qazmedia.kz/?lang=ru 11. 콩그레스홀 - 좌석수 : 1,600 - 주소 : Beibitshilik Street 1/1, Astana - 연락처 : +7 (717) 275 22 00 - 홈페이지 : 해당없음 12. 평화와 화합의 궁전(피라미드) - 좌석수 : 1,300 - 주소 : Tauelsizdik Ave 57, Astana - 연락처 : +7 (7172) 744 626 - 홈페이지 : http://astana-piramida.kz/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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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228_멕시코_관광_리스트

    멕시코 관광산업 현황 및 시사점

    멕시코 전략산업-관광산업 □ 멕시코 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한 관광산업 ㅇ UN 세계관광기구(UNWTO)에 따르면, 멕시코는 2017년 관광 목적의 방문객 수로 세계 6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3년 대비 9단계 상승한 순위 ※ 2017년 멕시코를 찾은 관광객은 3930만명으로 멕시코는 세계 6위 관광대국에 위치한 바 있다. 멕시코 관광객은 매년 급증세를 기록, 2012년 대비 2017년 방문객은 5년 만에 78.7% 성장세 ㅇ 멕시코는 지속적인 관광지 관리 및 관광지 인근 호텔존(zone)의 개발을 통해 전반적인 국가 관광산업을 발전 - 주요 관광지는 해변 등 풍부한 자연환경이며 스페인의 식민지 생활을 통해 융합된 원주민문화와 스페인문화도 멕시코만의 특이하고 중요한 관광요소▪ 멕시코는 다양한 자연환경을 토대로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세계 6위를 차지했으며 이를 통한 에코투어(eco-tourism)를 중요 관광포인트로 제시하고 있음. Cancun 등 세계적인 해변가를 보유한 Quintana Roo주, 멕시코 고유의 문화를 보유한 Guadalajara시가 소속된 Jalisco주 등이 2016년 기준 각각 1326만 명과 782만 명의 관광객을 기록한 한 점을 통해 이를 알 수 있음. □ 멕시코 관광산업과 경제 ㅇ 2016년 기준 관광산업은 멕시코 GDP의 8.7%를 차지, 이 중 요식분야가 38%, 관광상품 및 기념품이 10%, 그리고 정부의 관광 활성화 정책이 9%의 영향 - 멕시코에서 매년 약 900만 개의 일자리(400만 개 직접, 500만 개 간접)를 창출, 이 중 36.6%는 요식분야, 16.2%는 교통분야, 9.6%는 공산품 제작분야, 6.4%는 숙박 분야 ㅇ 멕시코 관광산업은 외국인 직접투자(FDI)와 직결 - 2017년 1월~9월 동안 관광산업에만 14억4000만 달러에 달하는 외국인 직접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 이는 2017년 멕시코에 이루어진 전체 외국인 직접투자 금액의 6%에 달하며, 1년 새 약 3배 이상 증가 - 멕시코 관광산업에 이루어진 외국인 직접투자의 48%는 항공분야에, 42%는 숙박분야에 이루어졌고, 이 중 오직 5%만 호텔분야에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 < 멕시코 관광산업 내 일자리 분포도 >□ 멕시코 방문 관광객 분석 및 분야별 영향 ㅇ 멕시코 방문 관광객의 60%는 미국인으로 2016년 한 해 동안만 960만 명, 이어서 캐나다는 170만 명으로 2위를, 영국이 51만3000명으로 3위를 차지< 2016년 멕시코 방문 관광객의 국가별 비율 > ㅇ 2017년 멕시코 최대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가 인천과 멕시코시티를 잇는 직항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2018년 8월까지의 한국인 방문객은 2014년 동기간 대비 77.9% 증가한 5만5000명을 기록 ※ 2017년 멕시코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약 7만5000명으로, 멕시코관광청은 이국적인 자연풍광, 풍부한 역사유적, 활력 넘치는 매력의 도시를 선호하는 개별여행객의 증가도 한국인 방문객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 ㅇ 전반적으로 멕시코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부수적으로 항공분야와 숙박분야가 크게 발달하고 있는 추세① 항공분야 2017년에 AeroMexico(멕시코 항공사)는 Delta(미국 항공사)와 협업해 멕시코와 미국 간 운항빈도 수 증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간 운항 빈도수 증가를 위해 Aerolineas Argentina(아르헨티나 항공사)와 협업하는 모습을 보여 멕시코 항공산업은 2017년 기준 1118억 멕시코 페소(약 56억 달러)를 기록함. 해당 산업은 2022년까지 1357억 멕시코 페소(약 6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② 숙박분야 - 2017년 멕시코 숙박업은 판매금액상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3288억 멕시코 페소(약 166억 달러)에 달했으며, 2022년까지 4231억 멕시코 페소(약 214억 달러) 산업으로 성장할 전망 2. 멕시코 관광산업 성장요인 □ 대외적 요인 ㅇ 미 트럼프 정부 등장 이후 지속돼 온 멕시코 페소화의 평가절하로 인해 멕시코는 저렴한 물가와 유리한 환율을 바탕으로 경제적인 여행지로 부각 - 멕시코 페소화의 평가절하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 등 인근 국가의 관광객 수요가 증가한 점과 더불어, 일본과 한국 등 중남미가 생소한 아시아 국가 출신의 관광객 방문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18년 초부터 미국의 계속되는 여행경보 발행에 따라 관광객 수가 다소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보인바, 이는 17년 두차례의 지진과 시즌별 요인에 따른 것으로 큰 흐름은 변하지 않을 전망 □ 대내적 요인 ㅇ 멕시코 관광청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는 동시 관광객 유치 및 멕시코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별도의 조직(Tourism Promotion Council of Mexico)를 신설 - 국내외 관광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멕시코 관광산업을 홍보하는 동시에, 일부 국가와 관광 관련 MOU를 체결해 적극적인 멕시코 관광산업 홍보를 진행 - 2017년을 기점으로 멕시코는 일본과 한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와 함께 스위스, 핀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덴마크 등 유럽 내 국가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멕시코 홍보를 진행해 왔음. 이를 위해 직항 개설, 타깃국가 국민을 대상으로 숙박비 대폭 할인 이벤트 등을 실행 - 이외에도 F1(Formula 1), World Golf Championship, NFL 및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이 멕시코 내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등 간접적 멕시코 홍보 진행< 멕시코 관광지 관련 주요 언론 보도 > ▪ 뉴욕타임즈는 동사가 지정한 2017년 방문해야 할 여행지 52개소 중 티후아나(8위) 및 푸에르토에스콘디도(32위)를 선정, 멕시코시티는 동사의 2016년 순위에서 1위에 선정된 바 있음 ▪ 트래블앤드레저는 독자 조사에서 라틴아메리카 지역 중 최고의 도시 탑10 중 5개의 멕시코 도시를 선정했는데, 여기에는 산미구엘데아옌데(1위), 오악사카(3위), 멕시코시티(4위), 메리다(5위), 과달라하라(8위)가 포함 ▪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와 연결되어 있는 멕시코 바하캘리포니아를 2017년 방문해야 할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로 선정 ▪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윔수트2017은 동지가 선정한 2017년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로 리비에라마야와 툴룸을 포함한 유카탄 지역을 선정 ㅇ 지역별 특색을 확고히 함으로써 멕시코를 방문하고자 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 - 요식 중심 관광지, 야외활동 중심 관광지, 로맨틱 관광지, LGTB 관광지, UNESCO 지정 문화 관광지 등으로 분류화하고 다양화함으로써 멕시코 방문 희망 관광객에게 다양한 선택지 제공 - 지역별 특색을 살리기 위해 멕시코 관광청을 중심으로 지역별 테마를 정하고 관광청 소속 직원의 컨설팅을 통해 관광산업 진흥 노력 ※ 멕시코는 2017년부터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멕시코 관광자원의 규모와 다양성을 강조하는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A World of Its Own)’ 캠페인을 실시, 국적과 개인에 맞춤화된 콘텐츠와 메시지를 제공하며 멕시코를 계속해서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로 강조하고 있으며, 문화유산을 강조하거나 멕시코 원주민 공동체와 교류하는 등 다채로운 여행 상품을 개발 □ 항공편 운항횟수 증가 및 신규 노선 증설 ㅇ 여객 터미널 확장과 항공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멕시코 국내 노선은 41%, 국제선이 28% 증설 ㅇ 인천~멕시코시티, 도쿄~멕시코시티, 헬싱키~푸에르도 바야르타 등 주요 국제도시에서 출발하는 직항노선이 새롭게 취항해 총 150만석 추가 ※ 이에 따라 2012년 대비 17년도에는 아시아권 관광객이 127%, 남미권 관광객이 96%, 유럽권 관광객이 33%로 크게 증가 □ 메가 이벤트 유치 ㅇ 꾸준하게 F1 멕시코 그랑프리, 내셔널 풋볼 리그 등 국제적인 메가 이벤트를 개최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성공적으로 유치 - 또한, 멕시코의 전통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멕시코 고유의 명절인 ‘죽은 자들의 날(The Day of the Dead)’ 기념 퍼레이드 등을 실시하며 관광객들에게 문화적인 즐거움을 선사 3. 멕시코 관광산업 향후 전망 및 시사점 □ 향후 전망 ㅇ 멕시코 관광산업은 정부의 큰 관심 및 페소화 평가절하 등의 내외부적 원인에 따라 전반적인 규모가 2022년까지 현재 대비 약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 ㅇ 다만, 신정부 출범과 함께 관광산업과 연계된 2개 사업의 추후 전망이 관광산업 발달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10월 실시된 멕시코 국제공항 확대 건설 관련 국민투표 결과가 부결로 된 점에서 직항 및 경유 항공선 추가 신설 불투명 - 유카탄주 마야문명 유적지를 순환하는 마야관광열차 건설 계획도 실제로 이행될지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관광산업에 부정적 영향 전망 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관광산업은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 및 우수한 관광환경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한국-멕시코 간 직항운항 빈도 수가 증가함에 따라 한국과 멕시코 간 관광교류도 더 확대될 전망 □ 시사점 ㅇ 멕시코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즈텍·마야문명, 스페인 식민유산 등 관광자원 측면에서 한국에 비해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점은 사실 ㅇ 다만, 지진 등 자연재해 위험성이 상존하고, 총기강도, 납치 등 치안불안이 여전히 관광발전에 있어 제약요인으로 존재하고 있음 ㅇ 멕시코 연방정부는 이러한 제약요건에도 불구하고, △지역별 특색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중남미 항공허브로서의 이점(북미-중남미 연계점) 활용 △문화유산의 적극적 활용 등을 통해 관광대국으로 발전 중 ㅇ 특히, 지역별 축제와 고유문화를 관관상품화한 전략이 국내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국외 관광수요까지 흡수함으로써 관관산업을 전략산업화 함 ㅇ 정부조직 측면에서도 문화부와 관광부를 분리함으로써 관광산업을 하나의 기관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어 선택과 집중을 가능하게 함① 지자체별 축제를 중앙정부 차원에서 관광상품화 할 수 있도록 로드맵 마련 → B/C 분석을 통해 특정축제를 국가차원의 중점 관관상품화 ② 관광분야 조직강화 → 중남미 지역에서 중국, 일본, 동남아 외에 한국이 관광 대체재로 등장, 이러한 수요를 흡수할 수 있도록 조직확대 및 관광공사 지부신설 필요 ③ 항공, 철도노선 특화 등 인프라 확대 →권역별 관광열차, 지역공항 노선 확충 필요 참고 멕시코 연방정부 관광상품 : Pueblos Magicos(마법마을) □ 개요 ㅇ 멕시코 관광부가 다른 연방 기관의 지원을 받아 방문객들에게 민속, 역사적 관련성, 요리, 공예 등을 기준으로 관광마을을 선정하여 관광객들에게 국가적 차원에서 홍보하는 프로그램 ㅇ 동 프로그램은 2001년에 시작되었으며, 9년 동안 32개 도시가 선정된 후 모든 도시에는 사회 기반 시설, 고유 이미지 제공하는 동시에 전통을 유지하고 축제를 홍보하는 예산을 배정 - 2018년까지 총 121개 도시와 마을이 푸에블로 매직코의 칭호나 지명을 받았으며, 동 프로그램은 지역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한편, 멕시코 전통과 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멕시코 연방 관광부 전략의 일부 ㅇ 동 프로그램은 해당 시민들에게 관광으로 생계를 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중요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적으로 큰 기여, 푸에블로 매직코로 선정된 5천명 이상의 인구가 있는 도시들은 주말 동안 2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 □ 목적 ㅇ 중요한 역사적, 문화적 속성이 포함된 지역을 관광지로 개발하여 국가 관광상품 다양화 ㅇ 국가 중요 문화자원인 공예품 등의 장인 정신을 살리고 홍보하며 전통 축제를 지원 ㅇ 지역 전통, 문화, 민족 풍습 및 독특한 음식을 보존 ㅇ 모험, 극한 스포츠, 생태 관광, 축제, 스포츠 같은 관광 상품 개발 ㅇ 국내 관광객들과 외국인들의 증가하는 관광수요를 충족 ㅇ 선정된 마을거주 시민의 독점적 노동공급을 보장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빈곤층 감소 □ 선정기준 ㅇ 최소 5천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중심도시에서 300km 이하의 거리 또는 3시간 거리를 여행하는 것과 같은 거리에 위치 ㅇ 동 프로그램에 대한 동의가 명시된 시 의회의 합의가 필요 ㅇ 최소 3년 기간의 도시 관광 개발 프로그램 개선계획 및 3년 단위 갱신 ㅇ 비상시 관광객을 위한 보건 및 공공 보안 서비스 마련 ㅇ 호텔 객실, 식당, 박물관 등을 포함한 관광 상품개발 및 품질에 대한 투자지속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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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228_멕시코KPOP_리스트

    멕시코 K-POP 시장 동향 및 정책적 시사점

    멕시코 시장의 시의적 중요성 □ 멕시코 콘텐츠 산업은 남미에서 브라질 다음으로 큰 규모를 보이고 있으며 스페인어권 최대 시장 규모를 보유 ㅇ 미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경기 침체와 정치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산업은 디지털 부문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세 ㅇ 특히, 35세 미만 연령층이 전체 인구의 60%에 달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수요가 높은 편 □ 멕시코 정부의 인프라 구축, 디지털 격차 해소 노력에 따라 빠르게 인프라 개선 중인 것으로 분석 ㅇ 모바일 디바이스 확산에 따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모바일을 통한 콘텐츠 이용 증가<멕시코 소셜미디어 이용통계 :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년 글로벌 마켓브리핑> ㅇ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이자 미국과의 인접성으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체결로 관세 면제 - 최근 미국과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체결이 임박함에 따라 시장 불안정성과 불확실성도 감소 □ TV 드라마 텔레노벨라가 인기를 얻고 있는 국가인 만큼 직접 수입보다 포맷이나 리메이크에 관심 ㅇ 가족중시 한국 드라마(사례 :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포맷을 구매·리메이크한 Mi marido tiene familia)는 정서적 공감대 형성 가능 평가<넝쿨당 리메이크 Mi marido tiene familia 포스터>■ '별에서 온 그대'를 보고 한국의 드라마 제작 시스템을 연구하고자 ‘15년 한국을 방문한 ‘텔레비사(Televisa)’ 책임 프로듀서(PD)인 후안 오소리오가 리메이크 * 후안 오소리오는 ‘꽃보다 남자’의 리메이크 작 Sueño de amor(‘16.2월~8월)를 제작·방송했으나 실패한 경험 ■ 텔레비사 자체 시청률 조사기관인 rating nacional mx에 따르면, 9.1 현재 기준, 시청율 21.7%로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중 <예고편 링크주소>http://www.lasestrellas.tv/telenovelas/mi-marido-tiene-familia/capitulos/capitulo-65/ ㅇ K팝의 경우 수퍼 주니어, 동방신기를 시작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최근 BTS(방탄소년단)이 최고인기 - 멕시코에는 약 78개의 한류 관련 동호회와 14만 명의 한류 팬들 활동 중, ’17년 초 멕시코시티에서 케이콘 개최로 신시장으로 부상 □ 한국은 멕시코 투자액 규모 7위로 ’15년 이후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한 멕시코 진출이 교역규모 확대에 지대한 영향 - 멕시코는 중남미 시장에서 한국의 최대 수출국이며 수입 규모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국, 중국, 일본에 이은 4위 □ 멕시코는 콘텐츠 산업이 꾸준히 성장해 중남미 신흥 콘텐츠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멕시코 콘텐츠 시장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시장 진출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 필요멕시코 음악 콘텐츠 시장 현황 및 시사점 < 멕시코 음악시장 트렌드 > □ 멕시코 음악시장은 ‘16년 전년대비 8.8% 증가한 4억 3,800만 달러 기록, 특히 디지털 음악 시장이 전년대비 26.9%의 높은 성장세 ㅇ 음악시장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는 분야는 음악 공연 시장으로 전체 시장의 약 51.7%를 차지하였으나, 디지털 음악시장의 성장세가 높아 2021년에는 비중 순위가 역전될 것으로 분석 ㅇ 멕시코 음악 소비자들은 유료 결제 이용자가 69.5%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기록하였으며, 이 중 91%의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 ㅇ 장르별로는 중남미 지역의 댄스 음악인 레게톤 장르 편중이 심한 편으로, 멜로디와 리듬 중심이라는 점이 한국 K-Pop과 유사 □ 따라서 멕시코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음악기업들은 클럽/댄스 음악으로서의 K-Pop의 장점을 살려 음악 공연과 스트리밍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도전할 필요 < 멕시코 음악시장 현황> □ PwC(Price Waterhouse Coopers)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 음악 시장은 브라질에 이어 중남미 지역 2번째 시장규모를 기록 ㅇ ‘16년 멕시코의 음악시장은 4억 300만 달러로 전년대비 약 8.8% 성장한 기록이며, 특히 디지털 음악 시장이 전년대비 26.9%의 성장세 ㅇ 반면 실물 음반 시장은 2016년 6.9% 하락하여 5,400만 달러 규모를 기록하는 데 그침□ 멕시코 음악시장을 주도하는 분야는 음악 공연시장으로 ‘16년 공연 음악 시장 규모는 전체 음악시장 중에 1위로 실물 음반 판매시장의 3.5배, 디지털 음악시장의 1.6배 규모를 기록 ㅇ 멕시코 음악 공연 시장은 2016년 전체 음악시장의 약 51.7%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2021년에는 전체 음악시장의 약 46.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ㅇ 디지털 음악 시장 또한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멕시코는 IFPI 발표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합법 스트리밍 서비스를 스마트폰을 활용음원 이용률을 보이고 있으며, 한 90% 이상의 이용자들이 스트리밍해 이용 ㅇ 2016년 기준 스트리밍 음악이 전체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9.5%에 달하며, IFPI의 ‘17년 9월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75%의 합법스트리밍 음원 서비스 이용률을 기록 □ 멕시코는 최대 시장인 미국과 인접해 있어 정기, 비정기 음악 공연이 개최되고 있으며 락, EDM 등 다양한 음악이 공연에서 소비 - 멕시코의 주요 음악 축제는 코르데나다-과달라하라, 버드 라이트 헬로우 페스티벌, 울트라 멕시코(Ultra Mexico) 등이 있음 ■ 주요 EDM 축제로는 ‘버드라이트 헬로우 페스티벌’이 유명. 매년 약 7만 명의 참가자가 참여하는 멕시코 시티 대표 음악 축제 ■ 2017년 미국 유명 페스티벌 브랜드 ‘울트라 페스티벌’이 멕시코에서도 개최되었으며, 훌륭한 라인업과 주최 측의 운영 노하우로 향후 멕시코 최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코르데나다-과달라하라’는 멕시코 제 2의 도시인 과달라하라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다양한 밴드 음악을 다루는 것이 특징< 시사점 > □ 스트리밍 음악 플랫폼과 음악 공연을 활용해 K-Pop의 장점을 알릴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 ㅇ 멕시코는 스트리밍 음악 소비 비중이 상당히 높은 음악 시장으로 온라인 환경을 통한 마케팅과 홍보가 비교적 용이 □ 중남미 레게톤 장르 음악 편중이 심한 편으로, 댄스 음악이라는 점과 가사보다는 멜로디 중심이라는 점이 한국 K-Pop과 유사 ㅇ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다른 중남미 국가와 미국 내 스페인어 문화권 음악 소비자들이 레게톤 음악과 유사하면서 비교적 건전한 K-Pop 음악을 주목 ㅇ 멕시코 음악 시장 진출 시 이러한 부분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멕시코 음악시장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음악 공연 분야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것으로 분석 멕시코 K-POP 최근 동향 및 특징 < 2018년 K-POP 공연 현황 > □ ’17년 CJ E&M K-CON 이후, 18년도에는 현재까지 총 6회에 걸쳐 K-POP 그룹 순회공연, 대부분 중남미 투어 형식으로 진행 ㅇ 4.27 수퍼주니어 공연을 시작으로, 에릭남, 카드, 모모랜드, 24K, MONSTA X 등의 그룹이 멕시코시티에서 콘서트를 개최 - 특히, 수퍼쥬니어의 경우에는 멕시코 대형 공연장에서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신곡 ‘로 시엔토(Lo Siento)’를 집중홍보 * 피처링을 맡은 여성 솔로 아티스트 레슬리 그레이스와 프로듀싱을 담당한 ‘DJ 듀오’ 플레이 앤 스킬즈가 게스트로 합류하여 현지화 전략 모색 - 비싼 티켓 가격에도 불구하고, 1만 5천여석이 전석 매진되었으며, 신곡으로 발표된 ‘로 시엔토(Lo Siento)’는 멕시코 차트 순위에 진입하는 등 성공적이었다는 평가 ㅇ 또한, 에릭남은 멕시코 관광부의 지원 아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바 있으며, 스페인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중남미 진출의 교두보로 멕시코를 선택한 것으로 분석되며, 향후 활동 증가 예상 - 다만, 시장 테스트 차원에서 대규모 공연장이 아닌 중소규모 공연장(2천석 규모)를 선택했으며, 프로모션도 대형 기획사를 통하지는 않았음 □ 최근에는 멕시코 현지 기획사가 한국 기획사와 연계하여, 중남미 투어 형식으로 진행되는 추세이며, 테스트 마켓으로 멕시코를 중시 ㅇ 한국 교민이 설립한 기획사(goods tv : 24K 공연), 멕시코 현지 기획사(6월 KARD 공연)에서 상품성 높은 것으로 판단하여 자체 추진 ㅇ 멕시코 뿐 아니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순회 공연 형태로 진행하고 있음 < 2018년 특이사항 > □ 수퍼주니어는 '키즈 초이스 어워즈 멕시코 2018'에서 'Lo Siento '로 가장 멋진 피처링, 컬래버레이션을 선정하는 'Feat Favorita' 상을 수상 □ 유니버셜 레코드 라틴아메리카 지사는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을 통해 중남미에서 인기 있는 레게톤 댄스뮤직과 K-POP의 콜래버레이션에 관심을 표명하는 등 하나의 장르로서 입지를 확립하는 양상 ㅇ 또한, 멕시코 최대 라디오방송 그룹인 라디오 센트로는 일요일 청취 황금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K-POP을 중심으로 한 한류만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K-hour)을 론칭(6월 첫방송) ㅇ 최근, BTS의 인기와 월드컵 등의 영향으로 주요 매체의 K-POP에 대한 집중보도, 심층 보도가 증가하는 추세 정책적 시사점 □ 멕시코 음악시장 규모,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 시 멕시코를 북미 및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이자 테스트 마켓으로 활용할 필요 ㅇ ’15년 기준 미국 히스패닉계는 전체 인구의 약 17.7%인 5천 700만명으로 ’23년에는 8천 600만명으로 22.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멕시코 출신이 미국 전체 히스패닉의 절대다수인 64%(약 3천 7백만명)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지인 캘리포니아에 많이 거주 → 10대 중심의 멕시칸들이 유투브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중남미 가족들과 소통하면서 중남미 K-POP 열풍이 미국으로 역수입되는 현상이 일반화되어 있으며, BTS 신화도 이에 기인한다는 분석이 설득력 있게 제기되고 있음 ㅇ 초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은 미국 시장에 직접 접근하기 보다는 멕시코 시장을 통해 우회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효과적 → 멕시코에서 인지도 제고 후 미국 내 멕시칸 파워를 활용해 미국 시장으로 진출하는 방안□ 월드컵 이후 멕시코 언론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고, 한국 관련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은 점을 고려, 멕시코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홍보강화 필요 ㅇ 멕시코 미디어 그룹(텔레비사, TV 아즈테까, 엘문도 등)은 중남미와 북미까지 송출되고 있어 영향력이 막대한 점을 고려 → 지명도 낮은 K-POP 그룹이나 기획사의 경우 마켓팅 비용 등을 고려시 수요가 많은 멕시코 언론에 노출하여 인지도를 제고 후 공연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노릴 필요가 있음 □ 다만, 최근 지명도 낮은 K-POP 그룹이 무리하게 멕시코와 중남미 시장 진출을 시도하면서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 ㅇ 검증되지 않은 멕시코 현지 기획사와 연계하여 공연 등을 추진하다, 관객 모집에 실패하여 티켓 덤핑, 공연취소 등의 사례가 발생 ㅇ K-POP 공연 전체에 대한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며, 열기저하 우려 → 공연 기획 시 현지 기획사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함께 공연 조건 등 계약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으며, 콘텐츠 진흥원의 현지 기획사 및 시장 조사를 통해 관련 정보를 K-POP 그룹 등과 공유< K-POP 공연 부작용 사례 : 공연기획사 Ninshi* > * 일본인이 오너인 멕시코시티 소재 공연기획사 ① MONSTA X 콘서트(몬떼레이시, 8월 공연) - 아이돌들과의 하이 파이브 권리(일명 하이터치)를 관객들에게 현금으로 판매한 후, 7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하여, 현금 구매자들에게 항의를 받았으나 기획사 측은 무시 ② Block B 콘서트(멕시코시티, 10.1 공연 예정) - 티켓 판매 초기 제시가격(VIP : 3,990페소, 일반석 : 1090페소, 3등석 : 1,790페소)을 공연이 임박해지면서 판매가 부진해지자 50% 할인, 기존에 높은 가격으로 구입했던 관객들의 항의는 무시하고 보상도 없음 → K-POP 공연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면서, 그간 K-POP 공연을 주도해 왔던 현지 대형 기획사인 Dilema, SAT Marketing 등이 투자를 보류□ 수퍼 주니어 사례에서 보듯, 최근 레게톤 중심의 라틴팝과 K-POP 유사성으로 인해 라틴팝과 K-POP의 콜라보가 인기 추세 ㅇ 2017년 빌보드 차트 16주 연속 1위를 기록한 푸에르토 출신 루이스 폰지의 ‘데스파지토’로 대표되는 레게톤 라틴팝이 중남미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최고 인기 ㅇ 현지 전문가들은 댄스와 비쥬얼, 강렬한 비트 등을 특징으로 하는 K-POP이 라틴팝과 유사성이 강하다고 분석 → 정부 차원에서 유니버셜 레코드 등 글로벌 음악기업과 연계하여 K-POP과 라틴팝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추진할 필요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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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부심벨신전_리스트

    「이집트 관광산업」관련 정책 동향 보고

    1. 개 요 ㅇ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세계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포함될 만큼 이집트는 대표적인 관광국가이며 관광업은 이 나라 산업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ㅇ 하지만 2011년 시민혁명 이후 급격히 악화된 치안은 관광객 수 급감을 야기하고 이는 이집트 경제의 침체요인으로 작용 * 관광객 수 : (‘10년) 1,473만명 → (’16년) 500만명 (65%↓) / *출처(이집트 통계청) ㅇ 최근 이집트 정부는 경제회복의 핵심 수단으로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중점 추진 중에 있는 바, 이의 성공 여부가 국가 활력을 크게 좌우할 전망 * 대테러 활동 및 생활치안 강화, 관광자원 개발 등 2. 이집트 관광산업 현황 □ (관광자원) 이집트는 5천년이 넘는 고대문화 유적지와 함께, 지중해 및 홍해를 끼고 있어 유적관광 및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을 보유 ㅇ (고대유적) 카이로 소재 피라미드, 룩소르 고대왕국 신전, 아스완 아부심벨 신전 등 나일강을 따라 고대 이집트왕조의 유적지를 탐방하는 코스 발달 * 이집트 남부지역 룩소르-아스완 간 나일강을 따라 유적지 탐방하는 크루즈 여행 인기 ㅇ (휴양지) 이집트 동부 홍해 지역의 샴엘세이크와 후르가다 지역은 관광객을 겨냥한 리조트가 발달해 있고, 북부 지중해 연안의 알렉산드리아도 유럽 관광객에게 인기 □ (관광객 추이) 2011년 시민혁명 이후 급감했던 관광객 수가 점진적 회복세 ㅇ (혁명 이전) 시민혁명 이전인 2008-2010년에는 연간 관광객 1천만 명을 상회하며, 관광수입이 이집트의 주된 외화 수입원을 차지 * ‘10년 관광객 1,473만명, 관광수입 12.5억불(GDP의 약 12% 수준) <이집트 주요 관광 통계>구 분2008년 2009년2010년비 고외국인 관광객 수(천명)12,83512,53614,731 총 관광수입(10억 달러)10.9810.7612.5 (출처 : 이집트관광청, CAPMAS) ㅇ (혁명 직후) 시민혁명이 일어난 2011년은 전년 대비 관광객 수가 33% 급감(1,473명 → 980만명)하였으며, 이후 2015년까지 단계적 감소세 * (‘10)1,450만명 → (’11) 980만명 → (‘16) 500만명 <연도별 관광객 추이>ㅇ (최근 상황) 국내 치안이 점차 개선되면서 2016년 이후 방문객 수 및 관광수입이 점진적 회복세 * 연도별 : (‘16) 500만명(35억불) → (’17) 830만명(76억불) ** 월 별 : (’17.1) 544천명 → (‘17.12) 793천명 <2017년도 월별 관광객 추이>□ (치안과 관광산업 관계) 국내 치안상황이 관광객 증감의 중대 변수로 작용 ㅇ 2011년 아랍의 봄 이전까지 세계 주요 관광대국으로 입지를 굳혔던 이집트 관광산업은 2011년 시민혁명, 2013년 알시시정권 쿠데타, 2015년 러시아 여객기 격침 테러 등 대형 사건사고 발생시 마다 급격하게 감소 ☞ 상기 ‘연도별 관광객 추이’ 그래프 참조 ㅇ 이후 시나이반도를 중심으로 IS 등의 세력에 의한 지속적인 테러 발생이 관광객들의 이집트 행을 주저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 * 우리나라의 이집트 여행경보 수준 : 이집트 대부분 지역이 여행자제 지역이며, 시나이반도 등 일부 지역은 철수권고 및 특별여행경보 지역으로 지정(‘18.12 현재) 3. 이집트 정부의 관광정책 추진현황 □ (치안 회복) 국내 치안 회복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핵심으로 보고, 대테러 및 생활치안 확보에 주력 ㅇ‘18.3월 대테러 최고위원회(SCCTE : supreme council for combatting terrorism and extremism)를 설치, 테러리즘 근절을 위한 대책을 지속 추진 - ‘18.3월 시나이반도 종합 군사작전에 돌입, 그간 정부 통제력이 느슨했던 시나이반도 북부 및 중부 통제권을 탈환하고 주요 지도자들을 검거 * 이집트 정부는 상기 작전을 통해 많은 테러리스트 격퇴, 무기시설 파괴 등으로 해당지역의 주권을 회복하고 치안을 상당부분 회복했다고 발표 - 이러한 노력 등에 힘입어 이집트내 테러발생 횟수가 지속적 감소 <이집트 내 테러발생 횟수> (출처 : EU 보안팀)연 도2015201620172018.7월발생 횟수(건)87453338373 ㅇ 이와 함께, 관광객 신변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 이집트 관광청, 이집트내 모든 관광버스에 CCTV 설치 및 주요 관광지 진출입 도로 등에 보안시스템 구축 추진방안 발표(‘15년) * 실제로, 관광객들의 주요 이동 경로 마다 수많은 검문소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룩소르-아스완 도로 등), 일부 지역은 관광객 차량의 통과 여부를 경로 마다 체크(아스완-아부심벨 도로 등)하고 있음(‘18.12월 현재) □ (관광자원 개발) 박물관 확대 이전, 새로운 관광자원 발표 등 관광객 유인책 추진 ㅇ (이집트 대 박물관 개관) 이집트 정부는 일본의 재정지원을 받아, 세계 최대규모의 이집트 대 박물관을 카이로 피라미드 지역에 건설중에 있으며, ‘19년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 진행중 * 총 10억달러 공사금액 중 75%를 일본이 재정지원(대부금)하며, 공사 지연으로 이전 시기가 수차례 연기되고 있음 - 동 박물관이 개장되면, 이집트 최고의 유물로 꼽히는 투탕카멘 등 대부분의 유물이 이송될 예정 ㅇ (신규 유물 발표) 이집트 고대유물부는 최근 새로 발굴된 유적을 잇따라 공개하며 이집트에 대한 새로운 관광 수요를 유인 - 카이로 남부 사카라 유적지의 4300년 전 무덤 공개(18.9), 룩소르 왕가의 계곡에서 3천년 전 고대무덤 공개(18.11) 등 관광객을 유인하는 소재 발표 ㅇ (의료관광 등 신규수요 창출) 이집트정부는 의료관광을 새로운 관광객 유치정책으로 추진하기 위해, ‘17.3월 엘시시 대통령 주관으로 의료관광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17.12월 의료관광 추진 기구인 ‘의료관광 최고위원회’설립을 승인 - 이와 함께, 종교관광, 스포츠, 힐링관광 등 관광자원 다변화 정책 추진중 * 시나이 산, 아기예수 피난교회 등 기독교 성지순례 코스 개발 등 ** 주요 관광지에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통로 개설, 안내 램프설치) 등 서비스 개선책도 병행 □ (다수 부처 중복 관여) 최근 이집트 정부는 관광산업* 회복이 이집트 경제 활성화**의 핵심요소로 보고, 대부분의 정부부처가 관광정책을 연계 추진중 * 관광수입은 수에즈운하 통행료, 국외근로자 송금과 더불어 이집트의 3대 외화 수입원임 ** 이집트는 경제위기로 ‘16년 120억달러 규모의 IMF 구제금융을 받았으며, 2026년까지 차관액을 상환할 계획 ㅇ 이집트 관광부 뿐만 아니라 군부, 교육부, 청소년부, 지방주(州) 등 대부분의 기관이 관광객 유치에 관여하고 있는 상황 * 당관이 “한국문화의 날” 행사를 위해 주요 지방 도시를 방문 시, 모든 주의 지사 등 관계자들은 한국인 관광객의 적극적인 확대 지원책을 요구(‘18.4월 홍해주지사, 6월 이스마일리아 및 포트사이드 주지사, 11월 룩소르, 아스완 주시사 면담 등)4. 시사점 ㅇ 정국불안, 테러 등 국가 안보리스크가 관광산업의 가장 큰 외생변수 - 이집트의 경우, 2011년 시민혁명 이후 지속되어온 치안 불안으로 관광객 수가 급감하였고, 이를 회복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 * 한국의 경우, 최근 남북 화해분위기로 인해, 한국 방문의 위협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던 북핵 리스크가 상당부분 감소 전망 ㅇ 주재국의 관광정책에 적절히 대응, 한국문화 전파의 활로 모색 - 최근 들어 주재국에서는 한국문화 홍보행사 시, 일방적인 한국문화의 전파에서 벗어나, 상호 대등한 문화교류를 주장하는 사례 점차 증가 → 주재국의 문화 및 관광시책을 한국에 소개하는 기회를 넓혀, 주재국 국민들의 한국문화 수용성을 제고할 필요 ㅇ 지자체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윈윈(Win-Win) 전략 추진 - 최근 이집트 남부 고대도시 룩소르와 한국의 경주시 간 자매결연 논의가 진행중 * 현재 역사도시로서 공통점을 갖고 있는 양 도시간 자매결연 추진 중이며, 경주시는 ‘19년초 룩소르에서 개최되는 아프리카 영화제 계기로 경주시장 방문 방안 검토중 - 이러한 상호 교류는 양 국가간의 실질적인 문화적, 인적 교류 증진에 기여 전망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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