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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문화체육관광 분야별 주요 통계 <o:p></o:p> <o:p></o:p> ㅇ 문화예술통계 <공연예술조사> -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 전국 예술 공연 단체 수 가 6,864에서 17,123까지 증가 되었으며 공연업 종사자 인원 수 는 2018년 까지 총 416,374명, 2017년 1년간 공연 상연 횟수는 293.57만회, 2018년 312.46만 회 였으며, 2018년 공연 수입은 총 1522685만 위안(화폐단위:RMB)을 달성 http://www.you1688.com/newsviews_51_3751.html 출처 : ′19.6.27자 중국 문화·여행국 2018년 문화 여행발전 통계 공식보도 <o:p></o:p> <국민여가활동조사> - 2010년부터 2018년 중국 전국 매 만명인구에 해당하는 대중문화시설건축면접의 통계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2018년에 306.95㎡/만명으로 발표 http://www.you1688.com/newsviews_51_3751.html 출처 : ′19.6.27자 중국 문화·여행국 2018년 문화 여행발전 통계 공식보도 <o:p></o:p>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 연말 전국 대중 문화 기구에 총 8241개의 문예 단체가 운영되며 공연은 15만 8200회, 관객은 8229만 명을 기록 * 문화관(역)이 지도하는 대중 여가 문예 단체 41만6700개, 노년대학 865개. <예술인실태조사> - 2010년부터 2018년 까지 전국문물기관 종사인원 상황 통계보고에 의하면 2018년 까지 업계 총 종사자는 162643명 으로 발표 http://www.you1688.com/newsviews_51_3751.html 출처 : ′19.6.27자 중국 문화·여행국 2018년 문화 여행발전 통계 공식보도 <문화에술산업 기업 수가 국가 전체 기업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 - 2018년 말기까지 전국 문화 및 문화 관련 산업 법인회사 수는 210.3만 개, 제2 산업 및 제3산업 법인회사의 9.7% 차지; 문화산업 개인사업자는 261.4만 개, 개인사업자 전체 4.2%차지; - 영리성 있는 문화산업 회사는 전치의 92.6% 차지, 중국 문화산업 발전의 중요 주체이며, 총 194.8만 개, 공익문화산업 법인 사회는 15.5만개, 전체 7.4% 차지; http://www.stats.gov.cn/tjsj/zxfb/201911/t20191119_1710341.html 출처 : ′19.11.20자 국가통계국 제4회 전국 경제상황 조사 <전국도서관통계> - 2017년, 전국 공공 도서관 수량이 3,166개이며 2016년보다 13개 증가했고, 2023년 전국 공공 도서관 수량이 3,260개까지 증가할 수 있을 것 으로 예상 - 2017년 전국 공공 도서관 장서량이 9.70억 권, 전년도 대비 7.5% 성장 - 2017년 전국 공공 도서관 방문자가 7.45억 인, 전년도 동기 대비 12.7% 성장 http://market.chinabaogao.com/gonggongfuwu/11153PK62018.html 출처 : ′18.11.15자 중국 보고망 ㅇ 문화산업통계 <광고산업조사> - 2017년 중국 광고 매출은 6896억4100만이었다. 중국 국내 총 생산량의 0.84%를 차지 http://www.chyxx.com/industry/201901/709176.html 출처 : ′19.1.22자 중국 산업 정보망 <콘텐츠산업조사> - 2017년 콘텐츠산업은 3조5500억 위안이 증가했다. GDP에 차지하는 비중은 4.29% 차지 https://www.qianzhan.com/analyst/detail/220/181101-bff7475b.html 출처 : ′18.11.2자 전첨 경제 연구인 <문화체육관광산업통계> - 2018년 중국 문화 및 관련 산업의 증가치는 41171억 원으로 국내총생산에 차 지하는 비중이 4.48%로 전년 대비 0.22% 상승 - 2018년 중국 스포츠 및 관련 산업의 증가치는 10078억 위안으로 국내총생산에 차지하는 비중은 1.1% 차지 - 2018년 중국 관광 및 관련 산업의 증가치는 41478억 위안으로 국내총생산에 차지하는 비중이 4.51%로 전년 대비 0.05% 높아졌다. https://kuaibao.qq.com/s/20200122A0IFON00?refer=spider 출처: ′20.1.22자 중국 국가통계국 ㅇ 관광통계 <국민여행조사> - 2018년 중국 전국 여행 및 관련 산업 증가치는 41478억원(화폐단위: RMB) 국내 총 생산 GDP 비중 대비 4.51%로 작년에 비해 0.05% 증가 관광 및 관련 산업 내부 수치로는 관광업 37501억원(화폐단위: RMB)으로 관광 및 관련 산업 90.4%로 증가 하였으며, - 관광관련 산업은 3976억원(RMB)로 증가하여 여행 관련 산업의 9.6%를 차지 여행 업계로 보면 관광 쇼핑 증가액이 13005억원(RMB)로 전체 여행 관련 산업 비중의 31.4%를 차지 - 이어, 출항 여행이 11173억원(RMB)로 전체 관광 및 관련 산업 비중의 26.9% 차지 http://www.stats.gov.cn/tjsj/zxfb/202001/t20200119_1723659.html 출처: ′20.1.19자 중국 국가통계국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 '5.1절' 연휴 첫날인 어제 상하이의 모든 관광지는 예약 가동 후 첫 5일간의 연휴를 맞았으며, 상하이의 130개 주요 관광지는 하루 평균 관광객 45만6000명 으로 전년 대비 60% 줄었음. 동방녹주, 상하이 환락곡, 상하이국제패션센터 등 관광지의 현장을 보면 연휴 첫날은 관람객이 줄었으며 질서정연해 관광객 쏠림 현상은 없음 <o:p></o:p> - 상하이 도시공원은 약 51만5000명, 코요테공원은 약 4만5000명이 다녀갔으며, 6대 시 속 공원의 관광객 수는 모두 현 단계에서 한정된 관광객 수에 미달. 각 공원은 (코로나-19) 사전 준비에 따라 대응 준비를 진행 중 이며, 관광객의 안도감을 높힘 <o:p></o:p> - 5.1 연휴 기간 동안 상하이의 모든 A급 관광지구는 예약이 필요하며, 시민들의 여행 편의를 위해 녹색 상하이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웨이보 공중하 오(중국판 블로그)에는 상하이식물원, 상하이동물원, 상하이진산식물원, 공청림 공원, 구릉원, 빈장삼림공원 등 6대 공원의 예약을 진행 <o:p></o:p> - 상하이 식물원은 '5.1절' 연휴가 마침 2020년 상하이(국제) 꽃 전시회가 열리 는 기간에 맞춰 예약하지 않은 사람은 입원을 사절한다고 밝혔혔으며. 상하이 식물원은 매일 아침 하루 운동 카드를 만들어 4000명으로 제한하고, 일반 여행객은 1만6000명 예약 가능 <o:p></o:p> - 진산식물원은 무접촉식 인터넷 실명제를 채택하여 표를 구매하는 패턴을 예약 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온라인이나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진산식물원은 유 사시에 대비해 온실과 갱부교, 어린이식물원, 4D시네마 등의 시설 개방 중단 유람선은 현장 번호표 예약을 실행하고 동시에 운항하는 유람선은 10척으로 통제 - 시(市)문화·여행국 통계에 따르면 '5.1' 연휴 첫날 상하이(上海)의 주요 관광지 130곳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줄어든 45만6000명을 기록 <o:p></o:p> - 5.1일 상하이 전시를 개관한 40개 미술관은 관람객 10만7000명, 74개 개관 박물관 1만5600명, 공공문화시설 200여개가 80회 독서활동을 진행하였으며, 휴일 모니터링 통계가 집계된 8개 유명 테마 관광지에는 누적 관람객 0.16만명 <o:p></o:p> - 이와 함께, 본 시의 각 문재기업들은 시민관광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클라우드 (VR)' 상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이 중 미술관은 온라인 이벤트 30건, 조회수 8만 건, 전시 박물관은 '클라우드 전시' 226건, 조회수 22만 건 초과, 시의 주요 문화 업소는 온라인 이벤트 162건, '클라우드 시민문화 일' 관련 조회 수 24만 회 http://www.shanghai.gov.cn/nw2/nw2314/nw2315/nw4411/u21aw1442407.html 출처 : ′20.5.2자 상하이시 인민정부 ㅇ 체육통계 <스포츠 산업 중점 내용> - 2020년은 국가 전면적인 소강사회가 건설되는 결승의 해로, 스포츠 강국 건설 과 전 국민의 헬스와 스포츠 소비 촉진에 관한 한 해 이며, 코로나-19바이러스 영 향에 직면하여, 2020년 상하이시의 체육 산업 업무는 날로 증가하는 국민의 아름다운 생활 수요를 충족시키는 출발점과 정착점을 견지하고,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 건설을 위한 전략적 목표를 가지고 경쟁 공연업과 헬스를 심층적으로 추진 <o:p></o:p>   1.[스포츠산업 발전 실시 방안 작성] ‘상하이시 스포츠 산업 발전 실시방안 (2016~2020) 평가’를 강화하고, 경험과 심도 있는 연구 분석을 바탕으로 지혜를 모아 중지·고품질 연구편성 ‘상하이시 체육산업 발전 실시방안(2021), 상하이시 스포츠 산업 촉진 조례’의 입법 조사 연구를 추진 <o:p></o:p>   2.[스포츠산업 발전 각 정책을 실천] 국무원의 '전 국민 헬스와 스포츠 소비 촉진에 있어서의 스포츠 산업의 질적 발전에 관한 의견'과 시청의 '도시 스포츠 산업의 혁신적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에 관한 몇 가지 의견'을 관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최근 몇 년 동안 국가와 해당 시에서 나온 스포츠 산업과 관련된 정책을 더욱 정착 시킴. <o:p></o:p> 또한, 스포츠 경기 평가 체계를 보완해 스포츠 경기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며, 본 시의 스포츠 산업 정책 서비스를 만들어, 하이테크 기술, 문화 창의, 서비스업 발전 등의 분야에 스포츠 기업의 정책을 적용하는 것을 정리하였으며, 스포츠 기업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 <o:p></o:p> 각 지역에 따라 맞춤형 스포츠 산업 패키지 정책 조치를 마련하여 체계를 형 성하도록 장려하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강력히 강조하고 스포츠 소비를 촉진 <o:p></o:p>   3. [체육 산업 통계작업 강화] 시 통계국 등에서 본 시의 스포츠 산업 통계를 작성하여 '2019년도 상하이시 스포츠 산업 통계 '를 발표하였으며, 주민의 스 포츠 소비 조사 방법을 완성하였고, 통계 작업은 의사결정과 산업 발전을 위한 기초적인 뒷받침을 제공 <o:p></o:p>   4. [스포츠 소비의 새로운 이슈를 적극 육성]'정안(상하이 시, 구역 명칭) 스포츠 공익 배송' 모델을 보급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인터넷공익 배 송권을 발급해 시민 스포츠 소비를 촉진 하였으며, 스포츠용품 제조와 판매업 체의 신제품, 신기술 개발, 온라인 대회, 온라인 교육 등 새로운 업무를 장려 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홈 헬스 산업을 발전 시키는 중임 <o:p></o:p>   5. [스포츠산업 중점 지구 지정]시 체육산업 중점 지구 건설 협력사업 체제를 추진. 중점 지구 건설을 통한, 스포츠산업 시범기지, 스포츠 레저 특화 마을 조성사업과 결합하여, 시 전체는 물론 전국적으로 시범 효과가 있는 시 스포 츠산업 중점 조성 <o:p></o:p>   6. [스포츠특화 마을 조성을 심도 있게 추진] 본 시의 4개 전국 스포츠레저 특화타운 시범을 심화시켜 스포츠타운을 건설하는 데 있어 관련 산업 발전의 기초적 역할을 할 것 이며, 각 지역의 자원적 장점과 산업적 특색을 결합하여 스포츠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도입 하도록 유도 <o:p></o:p>   7. [스포츠산업기지 관리방법 개정] 본 시의 체육 산업 기지 심사 기준을 세분화. 스포츠 산업 기지 선정 작업을 완비하고, 스포츠 산업 기지 심사 위원회를 수 립하며, 전문가 심사와 실사가 결합된 작업 방법의 효율성을 극대 시켜 스포츠 산업기지 추적평가를 강화하고, 스포츠산업기지 진입과 퇴출 작업을 보완하며, 스포츠산업기지 시범 선도 역할을 함으로써 관련 산업에 활력을 높이고 사회적영향력을 강화 할 것 <o:p></o:p>   8. [스포츠 표준화 건설 강화] '상하이시 스포츠 표준화 건설 사업 방안'을 마 련하여 스포츠 표준화 건설 사업을 전면 추진을 통해, 스포츠 사회를 조직하 고, 기업이 스포츠 지방 표준 및 단체 표준 등의 책정에 관여함으로써 스포츠 제품의 품질과 수준을 향상 시킬 것 <o:p></o:p>   9. 주력 기업은 코로나-19 대응 발전 및 체육 부분 자원을 통합하여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고, 본 시의 스포츠 피트니스 레저, 경연대회, 교육훈련 분야 기 업의 재생산을 통해, 난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지원 할 것 이며, 상하이 스포츠 홈페이지와 위챗 공중계정(중국판블로그)를 통해 코로나-19관련 칼럼을 만들어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이며, 스포츠 기업의 발전을위한 자신감을 회복 <o:p></o:p>   10. [스포츠 시장의 주체를 육성] 기업소통 연계 제도를 만들어 다양한 스포츠 기업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며, 각 구에 스포츠 산업 프로젝트 라이브러리를 만 들도록 장려하고,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지도와 지원을 강화하여 프로젝트 건 설에서 부닥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이며, 토종 스포츠 기업의 발전을 적극 유도하고 스포츠 제품 브랜드, 스포츠 서비스 브랜드를 육성하여, 각 구의 체육 산업의 유치 역량을 높여 유명 체육 기업의 상하이 지역 유치를 장려 <o:p></o:p>   11. [스포츠 금융서비스 강화] "전문 투자 펀드 구매 서비스"의 재정 종합 지원 시스템의 건설을 추진하며, 사회 역량을 지지하여 상하이시의 체육 산업 투자 기금을 마련하여, 금융기관과의 제휴를 심화하고, 본 시의 양질의 스포츠 기업 발전을 지원하며, 중소 마이크로스포츠 기업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 <o:p></o:p>   12. [스포츠산업연합회의 설립을 계획] '행정화'라는 기본적 발상에 따라 본 시체육산업연합회를 조성하여 연합회의 효율적인 작동과 업무 전개를 유도하고 지원하며 연합회의 서비스 시장의 발전, 정부와 기업, 기업과 시장의 소통을 위한 적극적인 플랫폼 역할을 할 것 <o:p></o:p>   13. [스포츠 산업 홍보 강화] 스포츠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여 발전 관련 사항을 즉시 반영하고, 스포츠 산업의 발전 정책을 해석하고, 국가급 및 시 급 스포츠 산업의 시범 기지, 시범 단위, 시범 프로그램을 총괄 보급하며, 복사 가능하고 보급 가능한 발전 경험을 형성 할 것이며. 주요 언론으로부터 스포츠 기업에 대한 홍보를 확대 하여 뉴스 및 기타 미디어에서 스포츠 산업 관련 섹션을 설정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 <o:p></o:p>   14. [부서연동 협력 강화] 상하이시 서비스업연석회의 제도를 활용해 스포츠 부문과 타 부문의 업무 연동을 강화하고, 부처별 비전과 정책 시너지를 강화하여 스포츠 산업과 관련 산업의 복합 경영, 전통 스포츠 산업과 신 스포츠 산업 연계 및 스포츠와 문화 관광, 건강, 교육, 미디어, 컨벤션, 금융 등의 산업의 융합을 통해 적극 추진 중 <o:p></o:p>   15. [국내·외 교류협력 강화] 자원 보완과 교류협력 수요가 높은 스포츠산업은 다른 지역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기타 시의 스포츠산업 발전 사업 경험을 살려 지역 간 산업협력을 강화하고, 상하이의 국내 스포츠산업 체인 분업 참여를 적극 추진 하여, 세계적 스포츠 선구 도시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상하이의 양질의 스포츠산업 기업들이 국제 스포츠 시장 경쟁에 참여하도록 장려 할 것 <o:p></o:p>   16. [스포츠 자원 시장 배치를 촉진] 상하이연합산권거래소의 장삼각 스포츠 자원 교역장 건설 지원, 2020년 중국 국제 스포츠용품 박람회 유치에 협조하고, 이 기간에 체육자원 교역회를 개최 하여, 중국 스포츠 문화, 스포츠 관광 박람회 등의 전시에 적극적으로 참가 할 것 <o:p></o:p>   17. [장삼각 스포츠 일체화를 추진] 상하이 장삼각 스포츠 산업 일체화 발전 협력 협의를 조직 및 정착시키고, 관련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며, 녹색산업으로 서의 스포츠산업 강점을 살려 장삼각 지역 녹색생태통합 시범지구 스포츠산업 컨텐츠를 보완하고 시범구 스포츠산업 발전계획과 프로젝트를 추진 할 것 http://www.shanghai.gov.cn/nw2/nw2314/nw2319/nw12344/u26aw64720.html 출처 : ′20.4.16자 상하이시 인민정부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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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LGIUM MAY 2020

    벨기에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0. 5. 13.(수)/주벨기에한국문화원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여름 축제 취소: 8월 31일까지 대규모 행사 금지 - 8월 31일까지 대형 축제 개최 금지, <록 레처(Rock Werchter)>, <투머로우랜드(Tomorrowland), <퍼켈팝(Pukkelpop)>등의 축제 취소는 물론 중소 규모 축제 및 공연 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이미 지불된 해당 축제 입장권은 바우처 방식으로 효과를 유지하며 2021년 축제 개최 시 입장권으로 효력을 가지는 방식으로 운영 - 2019년 브뤼헤 지역 축제 <거룩한 피의 행렬> 기간 내 4만 명의 관광객들이 브뤼헤를 방문, 올해는 행사 취소 <o:p></o:p> ※ 이에 대한 상실감을 위로하기 위해 2012년 제작된 영화 <거룩한 피의 행렬>을 2020년 5월 21일 14시 30분 브뤼헤 시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방송 예정 <o:p></o:p> <출처: VRT, 2020.03.30. https://www.vrt.be/vrtnws/nl/2020/03/30/corona-verbrodt-ook-brugges-mooiste-dag/> <출처: VRT, 2020.04.08. https://www.vrt.be/vrtnws/nl/2020/04/08/heilig-bloedprocessie-in-brugge-via-het-internet/> <출처: VRT, 2020.04.15. https://www.vrt.be/vrtnws/nl/2020/04/15/streep-door-festivalzomer-geen-massa-evenementen-tot-en-met-31/> <o:p></o:p> <o:p></o:p> ㅇ SPA시 Unesco 지정 세계문화유산 도시 지원 및 재정 지원 신청 - 온천수 및 생수 브랜드 SPA의 기원이 되는 세계적 관광도시 SPA, Unesco에 의해 세계문화유산 도시로 지정되기 위해 지원 - 해당 사항 결정을 위한 총회가 6월 중국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Covid-19로 인해 11월 파리 개최로 연기 및 변경 - 4월 중순 부활절 휴가 기간부터 SPA시는 전 세계 관광객들로 붐비는 시기지만 올해는 Covid-19로 인해 관광으로 유지되는 SPA시 재정 위기 직면 - SPA 시장 Sophie Delettre, 벨기에 중앙 정부에 긴급 지원금 요청 및 왈로니 지방 정부 협력을 통한 EU 지원 기대 ※ 올 여름 벨기에 중앙 정부의 외국여행 금지를 통해 SPA시 관광객 유치 및 재정 상황 완화 기대 <o:p></o:p> <출처: LE SOIR 2020.04.11. p.6> <o:p></o:p> <o:p></o:p> ㅇ 겐트 시의회 <omg! van="" eyck="" was="" here=""></omg!>라는 ‘테마의 해(theme year)’6개월 연장 결정 - 2020년을 플랜더스 지역 출신의 화가 Van Eyck의 해로 정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및 외국인 관광객 포함 수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문화행사로 기획 - Covid-19로 인해 해당 행사 개최가 불가능한 상황을 고려, 해당 문화 행사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2021년 6월 24일까지 ‘테마의 해’연장 결정 - 이번 결정으로 인해 2020년 계획되었던 주요 전시들도 연장 관련 논의 및 결정을 통해 준비된 2020년 전시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검토 중 ① 전시관 <s.m.a.k.> Kris Martin</s.m.a.k.>의 회고전 <exit></exit>를 2020년 8월 30일까지 연장 개최 ② <디자인 박물관 겐트>의 전시 <kleureyck. van="" eycks="" kleuren="" in="" design<="" span="">가 2021년 2월 21일까지 연장 개최</kleureyck.> ③ 문화 센터 <sint-niklaaskerk></sint-niklaaskerk>의 전시 <lights van="" eyck=""> 2021</lights>년까지 연장 개최 논의 중 ④ 전시 관련 팝업 스토어 <van eyck-shop=""></van>도 ‘테마의 해’ 연 개최 기간 동안 계속 운영 예정 <o:p></o:p> <출처: VRT, 2020.04.09. https://www.vrt.be/vrtnws/nl/2020/04/09/van-eyck-jaar-wordt-met-6-maanden-verlengd/>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왈로니-브뤼셀 지방정부 영화진흥위원회 보건 위기 관련 긴급정책 왈로니-브뤼셀 지방정부 문화부장관 Benedicte Linard, Covid-19 위기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정책 승인 2019년 수령한 지원금 집행 잔액 환급의무 면제 ※ 이와 함께 2019년 지원금 집행내역을 포함한 사업 결과보고서 제출 기한 2개월 연장, 2020년 6월 15일까지 <o:p></o:p> - 제작지원: 제작 지원기한 연장 및 서류 제출기한 12개월 연장 <재투자 지원금> 관련 2016-2019년 결과와 상관없이 심사 및 지원 예정 ① 이 조치를 통해 영화 제작사, 배급사, 저작권자 등이 이전 사업 결과와 상관없이 지원금 수령 가능 ② 이동 제한으로 인한 극장 폐쇄기간 중 VOD 서비스 이용 횟수는 재투자 지원금 심사 시 극장 관객 수와 동일하게 적용 ※ 2019년 제작성과, 극장운영성과 등 관련 자료 제출기한 2020년 5월 31일까지 2개월 연장 ※ 이 모든 조치는 기존의 COVID-19 관련 지원 조치에 추가적으로 취해지는 방식으로 적용 <o:p></o:p> <출처: CENTRE DU CINEMA ET DE L’AUDIOVISUEL 2020.04.01. https://audiovisuel.cfwb.be/actualite/news/nouvelles-mesures-durgence-en-faveur-du-secteur-audiovisuel-afin-de-faire-face-a-la-crise-sanitaire/> <o:p></o:p> <o:p></o:p> ㅇ 오디오 도서 판매 급증 종이로 만들어진 전통적 도서 이후 이미 디지털화된 도서는 이제 도서 시장에서 확고한 지분을 가짐 작년 후반기부터 오디오 도서 판매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임, 특히 Covid-19 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월 이후 업체별로 판매량 30~50% 급증 유명 배우 등이 도서 내용을 녹음하여 책의 내용 뿐 아니라 소리(음성)에 대한 개인적 기호를 통해서도 도서를 선택 글을 아직 읽지 못하는 어린이, 여러 가지 활동을 동시에 즐기는 젊은 세대, 맹인 등 대상으로도 문학 전파를 위한 긍정적 효과 도출 가능 현재 Audiolib, Gallimard Ecoutez Lire, Vivlio, Audible 등 오디오 서적 판매업체들 일제히 판매 증가 ※ 현재 Covid-19로 인한 상황을 반영하는 결과로, 알베르 까뮈의 <라 페스트>, <안네 프랑크의 일기>, Franck Thilliez의 <전염병>이 프랑스어권 오디오 도서 중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 <o:p></o:p> <출처: LE SOIR 2020.04.11. pp.26-27> <o:p></o:p> <o:p></o:p> ㅇ Covid-19로 힘들어하는 작가, 출판사, 서점, 독자들을 위한 도서전 -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 도서 관련 단체인 Boek.be 및 Boekenbeurs의 대표 Vé Bobelyn은 11월 그 간의 신작 소개를 위한 도서전 개최 예정 -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출판 산업 부흥을 위해 작가, 출판사, 서점, 그리고 독자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전 개최, 지난 3월 온라인 서적판매 증가는 출판업 전체를 볼 때 매우 적은 수치로 총 서적 판매량은 2019년 3월에 비해 15% 감소 <o:p></o:p> <출처: VRT, 2020,04,21 https://www.vrt.be/vrtnws/nl/2020/04/21/liveblog-21-april/> <o:p></o:p> ㅇ 콘서트 및 음악 축제가 취소로 인한 온라인 공연 및 음악 축제 운영 - 벨기에 라디오 방송국 <studio brussel=""></studio>이 4월 23일 오후 8시 30분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벨기에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첫 온라인 콘서트 개최 예정 - 브라이항(Brihang), 넷스키(Netsky), 셀라 수(Selah Sue) 등 15명의 가수들이 2시간 동안 각자의 공간에서 라이브로 공연 -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에 빠져있는 벨기에 음악계에 대한 지원 사업으로 <studio brussel=""> </studio>라디오 방송국이 기획 및 추진하는 <#ikluisterbelgisch(벨기에 음악을 듣다)>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 <o:p></o:p> <출처: VRT, 2020.04.21. https://www.vrt.be/vrtnws/nl/2020/04/21/studio-brussel-organiseert-eerste-online-concert-luister-vrijda/ > ※ 비영리 단체 <artists unlimited=""></artists>가 온라인에서 즐기는 <제1회 벨기에 라이브 스트리밍 축제>, 4월 Covid-19로 인해 주요 수익원인 공연 개최가 불가능한 상황을 감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로(10유로/1명)로 음악 축제 개최, 수익금의 90퍼센트를 음악가들에게 전달하며 나머지 10퍼센트의 수익금으로 플랫폼을 운영 ※ 세 개의 <드라이브 인 음악 축제> 개최 예정, 올 여름 코로나로 인해 대형 축제가 금지된 상황을 고려, 관객들이 차 안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방식의 <드라이브 인 음악 축제> 개최 논의 중,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현장 축제를 개최한다는 장점을 가진 이 방식으로 세 개의 축제가 개최 논의 중 <o:p></o:p> <출처: De Standaard, 2020.04.21. https://www.standaard.be/cnt/dmf20200420_04928563> <출처: De Standaard, 2020,05,06 https://www.standaard.be/cnt/dmf20200505_04946581>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BRUSSELS AIRLINES 국유화 계획 없어 - Tui Fly, Air Belgium, Brussels Airlines 등 벨기에 내 항공사 Covid-19로 인해 심각한 재정적 위기 직면 - Brussels Airlines의 Etienne Davignon 회장, 항공업은 벨기에 경제에 주요한 분야임을 감안, 벨기에 정부에 3억 유로 지원 요청 및 현재 협상 중 ※ Brussels Airlines과 규모가 비슷한 Austrian Airlines 역시 오스트리아 정부에 5억4천만 유로 지원을 요청한 상태 <o:p></o:p> - Brussels Airlines의 모기업 Lufthansa는 Brussels Airlines 계열사로 소유권 유지 원해, Covid-19 이후 운항 규모(25~30%) 축소 예정 ※ Lufthansa 역시 최근 공공기금 지원이 필요한 상태임을 공식적으로 발표, IATA는 항공분야 산업 규모는 2023년이 되서야 2017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예상 <o:p></o:p> - Austrian Airlines 대규모 해고 예고, Brussels Airlines는 해고를 피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여러 구조적 조정은 불가피 <o:p></o:p> <출처: LA LIBRE BELGIQUE 2020.04.10. pp.25> <o:p></o:p> <o:p></o:p> ㅇ 올 여름 해안 관광 계획 - 단계적 해안 관광 재개, 우선 바닷가 주변 별장 소유자들의 방문 허용, 이후 바닷가 지역 숙소 임대인들에게 방문 허용, 마지막 단계로 당일 여행으로 바다 방문을 희망하는 관광객들에게 방문 허용 - 해안가 지역 경찰 추가 배치, 자동차 및 보행자 대상 교통 및 운행 관련 계획 수립, 해변가에 화장실 추가 설치, 6월 27일 이후 바닷가 수영 감독 구역 및 테라스 운영 예정 ※ 해변가 방문 허용과 관련하여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세한 추가 규정 발표 예정 <o:p></o:p> <출처: De Standaard, 2020.05.11. https://www.standaard.be/cnt/dmf20200511_04954276> <o:p></o:p> □ 스포츠 정책 <o:p></o:p> ㅇ 왈로니 생활 스포츠클럽, 공공 스포츠 센터 및 브뤼셀-왈로니 체육 협회 Covid-19로 인한 재정적 위기 직면 - 체육 분야 총 6,425만유로 손실 발생, 생활 스포츠클럽, 공공 스포츠 센터 및 체육 협회 중 20%가 재정적 위기 직면 ※ 사립 체육기관 등 포함 시 손실 규모 더 클 것으로 예상 <o:p></o:p> - 생활 스포츠클럽 분야 총 4,800유로 손실, 1개 생활 스포츠클럽 당 6,900유로 손실 - 공공 스포츠센터 근로자의 약 40%가 단기 실업 상태, 공공 스포츠 센터 분야 1,450만 유로 손실 발생, 스포츠 센터 1개 당 58,000유로 손실 - 각종 체육협회 근로자의 약 38%가 단기 실업 상태, 총 175만 유로 손실 발생, 1개 체육협회 당 25,000유로 손실 <o:p></o:p> <출처: LE SOIR 2020.04.11. p.14>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이정호 감독의 <비스트> 벨기에 온라인 개봉 및 주요언론 보도 - 이정호 감독의 스릴러 영화 <비스트> 벨기에 온라인 극장 개봉 - Covid-19로 극장 개봉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 벨기에 문화계는 신작 영화를 유료 온라인 개봉으로 상영 ※ 4월 21일 Proximus Pickx, Voo, Universciné, Lumière Ciné, iTunes, www.lecinemabelge-alamaison.be에서 VOD 방식으로 온라인 개봉 <o:p></o:p> - 4월 21일 현지 1, 2위 유력언론 <le soir(<="" span="">르 수아르)>, <la libre="" belgique(<="" span="">라 리브르 벨지끄)> 동시에 <비스트> 개봉과 관련하여 영화전문기자들의 긍정적 영화비평 기사 게재</la></le> <o:p></o:p> <o:p></o:p> <o:p></o:p> ※ <le soir=""> Fabienne Bradfer </le>기자 ① 이정호 감독의 <비스트>에 대해 Olivier Marchal 감독의 원작 <36 Quai des orfevres>를 한국식으로 훌륭하게 표현했다고 비평 ② 영화 줄거리 및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에 대해 호의적으로 비평, 영화적 서스펜스의 훌륭한 연출 언급 ③ 인간의 내면에 잠재하고 있는 악에 대한 연출과 인간의 근원적 고독에 대한 한국적 스릴러의 어두운 표현에 대해 비평 <o:p></o:p> ※ <la libre="" belgique=""> Hubert Heyrendt </la>기자 ① 박찬욱 감독의 <올드 보이>,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을 이을 스릴러 명작으로 이정호 감독의 <비스트> 소개 ② Olivier Marchal 감독의 원작 <36 Quai des Orfevres>와 비교 및 한국적 상황에 맞게 연출한 점을 높이 평가 ③ 한국식 스릴러가 가진 특징 중 폭력성 언급,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등의 복합적인 비유적 폭력에 대한 표현 언급 <o:p></o:p> <출처: LE SOIR 2020.04.21. https://plus.lesoir.be/295828/article/2020-04-21/beast-vengeance-noire-la-sauce-sud-coreenne> <o:p></o:p> <출처: LA LIBRE BELGIQUE 2020.04.21. https://www.lalibre.be/culture/cinema/the-beast-un-remake-coreen-confus-de-36-quai-des-orfevres-5e9eaf4e7b50a64f9cf066b7> <o:p></o:p> <o:p></o:p> ㅇ 방탄소년단의 <방방콘> 및 한국 영화 인기 - 거의 모든 나라에서 Covid-19로 인한 이동제한 조치가 시행중인 요즘 방탄소년단이 그들의 유투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제공하는 공연실황 동영상 등과 관련하여 다수의 현지 언론이 보도 <o:p></o:p> <출처: Newsmonkey, 2020.04.09 https://newsmonkey.be/bts-streamt-gratis-concerten/>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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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Times 서평, “또 다른 한 명의 거물급 한국 작가의 어두운 심연으로의 탐험”

    □ 문화예술 정책 LA Times 서평, “또 다른 한 명의 거물급 한국 작가의 어두운 심연으로의 탐험” 한국에서만 2백만 부 판매 기록에 19개국으로 번역 출간중인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Seven Years of Darkness)’이 LA Times 서평 서두를 장식하며,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LA Times, 2020/5/29일자) 출처: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books/story/2020-05-29/seven-years-of-darkness-you-jeong-jeong-review 주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 |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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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5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관광창의경제산업에 세금 감면 혜택 부여 -관광창의경제부는 코로나 대응 기간 동안 적용되는 세금 감면 정책에 관광창의산업 종사자도 포함된다는 보도자료 배포 -관광(호텔,식당,여행사), 사진, 광고, 영화계 등의 종사자들에게 30%의 세금 감면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관광창의경제부, 5.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관광창의경제부, 길거리 음악가들을 위한 온라인 공연 개최 -관광창의경제부는 길거리음악협회와 협력하여 ‘집에서 하는 버스킹(Ngamen Dari Rumah)’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 본 프로젝트는 200여명의 뮤지션이 참여할 예정이며, 그중에는 장애인과 고령자도 포함되어 있음 -라이브 공연은 5.14-22, 5.28-30, 현지시각 15시30분부터 17시30분에 관광창의경제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시청가능함(Tempo, 5.4) ㅇ 고플레이(GoPlay)와 협력하여 인니영화 시청기회 제공 -관광창의경제부는 인니 공유차량기업 고젝(Gojek)이 서비스하는 영상콘텐츠 서비스인 고플레이(GoPlay) 및 인니영화위원회(BPI)와 협력하여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머무르는 시민들에게 인니 영화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본 서비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공되며,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영화업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Tempo, 5.5) ㅇ 관광창의경제분야 산업을 위한 6개 프로그램 진행 -관광창의경제부는 코로나 기간동안 관광부문 및 창의경제부문의 피해를 완화하기 위한 6개 프로그램 진행중이며, 중소기업 지원, 직원들에 대한 온라인 교육, 세금감면 등을 포함하고 있음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천마스크 1만개 생산을 추진하는 ‘천마스크 만들기(#GerakanMaskerKain)’, 요식업/관광업 활성화 및 저소득자 지원을 위한 ‘식사 제공하기(#GerakanLaukSiapSaji)’, 온라인 쇼핑몰 토코페디아와 협력하여 전국 커피 유통을 위한 ’커피로 하나되기(#SatuDalamKop)’ 등이 진행되고 있음(CNNIndonesia, 4.23) □ 관광 정책 ㅇ코로나 이후 뉴노멀(New Normal)을 맞이하는 관광분야 -인도네시아 관광창의경제부 장관(Mr.Wishnutama Kusubandio)은 코로나 종료후 뉴노멀(The New Normal) 관광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4월 29일 개최된 아세안 관광부장관 특별회의에서 밝힘 -이날 회의에서 “전 세계는 디지털 기술과 미디어가 어떻게 새로운 일상생활방식을 만들어 '뉴노멀'이 될 수 있는지를 보았다.”라고 말하며, 디지털 관광이 아세안 관광전략계획 2016-2025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뉴노멀 관광정책은 위생과 안전과 같은 기본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며, 조코위 대통령이 자주 언급했던 관광지 공중화장실 표준과 같은 내용이 포함될 것임. (Kompas, 5.3) ㅇ관광창의경제부, 관광 및 창의산업에 5,000억루피아(410억원) 예산 편성 -인도네시아 관광창의경제부는 코로나 상황에서 관광산업과 창의경제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5,000루파이(410억원)의 예산을 재할당했으며, 노동집약적인 특별 프로그램 시행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 -이번 예산 재편성은 관광부분 비정규직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며, 관광 및 창의산업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과 종사자들에 대한 온라인 교육이 포함(Kompas, 4.17) ㅇ인도네시아 관광영화, 국제관광영화제(ITFF)에서 수상 -인도네시아 관광창의경제부가 제작한 2개의 단편영화가 불가리아에서 개최된 제16회 국제관광영화제(International Tourism Film Festival)에서 각각 입상했음 -‘토바(Toba) 호수-세계에서 가장 큰 칼데라 호수’라는 영화가 지역홍보 영화부문에서 수상하였으며, ‘라자 암팟(Raja Ampat)-바다의 왕’이란 영화가 친환경 영화부문에서 수상하였음 (Antaranews, 5.5) ㅇ 인도네시아 정부, 5개 전략관광지역에 대한 투자 계속 진행 -해양투자조정부 장관은 코로나로 인한 비상상황에도 불구하고, 재무부와 협의하여 5개 전략관광지역에 대한 예산을 삭감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하원위원회 온라인회의에서 발표 -5개 전략관광지역 : 다나우토바, 보로부드르, 만달리카, 라부안 바조, 마나도-비퉁-리쿠팡 (Liputan6, 4.21) ㅇ인도네시아 관광분야 외환유입, 전년대비 50%이하로 하락 예상 -관광창의경제부 장관은 “올해 관광부문 외환유입이 전년(200억달러)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방인 관광객도 목표치(1,600만명)에 훨씬 못미치는 500만명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코로나관련 화상회의에서 밝힘 (Tempo,4.16) □ 체육(스포츠) 정책 ㅇ국내스포츠는 코로나 대응팀의 결정이 있어야 재개 가능 -인도네시아 체육청소년부 장관(Mr.Zainudin Amali)은 국내 스포츠활동 및 행사는 코로나 대응팀의 결정이 있어야만 재개된다고 강조 -체육청소년부는 코로나 대응팀의 결정을 기다릴 것이며, 스포츠 재개를 결정하면서 부과하는 모든 규칙을 준수할 것이라고 발표(Kompas, 5.10) □ 한류 동향 ㅇ인도네시아 멤버가 포함된 K-POP 걸그룹 데뷔하다 -인도네시아 댄서이자 보컬리스트인 디타 카랑(Dita Karang)이 한국의 5인조 걸그룹 ‘시크릿 넘버(Secret Number)’에 합류했으며, 이번달에 데뷔했다. -많은 인도네시아 네티즌들은 디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를 축하하며, 응원한다, 자랑스럽다 등의 댓글을 남김 (TheJakartaPost, 5.7) ㅇ조코위(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국방부장관), 아니스 바웨단(자카르타 주지사), 산디아가 우노(정치인), 아혹(정치인)이 K-POP 아이돌이 된다면? -한류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하여 세계로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한국드라마, 문화, 음식, 음악 등을 좋아하고 있다. 만약, 인니 정치인 7명이 한국 아티스트로 탈바꿈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인도네시아 네티즌들은 조코위 대통령의 젊은시절 사진에 주코위(Joo Ko-Wi)라는 한국이름과 JYP 연습생이라는 설명이 담긴 게시물 제작 -아니스 바웨단 현 자카르타 주지사는 안이수(Ah Ni Soo), 대통령후보 출마자이자 현 국방부 장관인 프라보워는 박보오(Park Bo Wo), 부통령 후보 출마자였던 산디아가 우노는 윤호(Yunho), 전 자카르타 주지사였던 아혹은 배숙희(Bae Soo Ki)라고 이름을 붙임(Tribunnews, 5.4) □ 통계 ㅇ인도네시아 코로나 현황(5.13 현재, 보건부 홈페이지) -검사 119,728건, 음성판정 104,979건(87.7%) -양성판정 14,749건(금일 484건), 사망 1,007명(6.8%) -완치 3,063건(20.8%), 치료중 10,679건(72.4%) -감시대상자 251,861명, 감독대상환자 32,147명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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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5월) 0000000000000 ’20. 5. 14(목)/주독일 한국문화원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문화 및 미디어 분야의 여성” 멘토링 프로젝트 3년 연장 지원 - 독일연방문화부장관은 독일문화위원회 산하 “문화 및 미디어 분야의 여성” 프로젝트 지원을 3년 연장하였음. - 동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은 문화 및 미디어 분야의 여성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젝트로, 동 업계에 리더가 되기를 희망하는 여성예술가 및 창조적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 리더십을 가진 여성들이 서로 경험을 교류하고 기회를 부여하여 문화 및 미디어 분야에서 여성들에게 평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프로젝트임.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162) <o:p></o:p> ㅇ 독일 중소 박물관등 중소 문화기관의 재개관을 위한 “새로운 시작(Neustart)”프로그램 발표 - 모니카 그뤼터스 연방문화부장관은 중소 문화기관들이 조속히 재개관을 할 수 있도록, 올해 최대 1천만 유로를 지원하는 일회성 프로그램인 “새로운 시작(Neustart)”을 발표함. - 재개관의 전제 조건은 방문객과 직원을 위한 적절한 보호 조치와 우수한 방문객 관리임. * 보호장치 및 방문객 입출입 조정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설치, 디지털 방식 전시소개 등 새로운 형식 도입 지원 - 2020.5.6.일부터 연방사회문화협회(Bundesverbands Soziokultur)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기관은 박물관, 전시장, 기념관, 연주장, 연극극장, 사회문화센터 등으로, 기관별 10,000유로에서 50,000유로 재정이 지원될 예정임. (출처: 독일연방문화부 언론보도자료) ㅇ 베를린필하모니, 새로운 음악 비엔날래 2021년부터 시작 - 베를린필하모니는 도이치오페라하우스, 도이치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력하여 2021년부터 음악인들에게 소개가 덜되고 있는 1920년 이후 작곡가 작품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하는 비엔날래를 개최할 예정임. (출처: 베를린필하모니 홈페이지)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제66회 독일 오버하우젠 단편 영화제 온라인 개최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1954년 최초 개최) 규모가 큰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5.13∼18)가 온라인으로 개최되어 전 세계에서 출품된 350여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임. - 개막식과 시상식은 모두 온라인으로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임 - 올해 경쟁작에는 어린이 청소년 섹션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이예진의 Front Door(2019, 03' 12'')와 민성아의 보리야(2019, 17' 13''), 국제 경쟁작에 조성호의 Latency / Contemplation6 (2020, 06' 51'') 등 3편의 한국 단편영화가 출품되었음. (출처: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 홈페이지) <o:p></o:p> □ 문화재 <o:p></o:p> ㅇ 독일연방정부 문화재 보호 특별프로그램 2020년 3천만 유로 추가 투입 - 모니카 그뤼터스 독일 연방문화부 장관은 “문화유산은 필수불가결한 지식의 양식”이라고 언급하며, 연방정부가 2020년에 문화유적 및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파이프 오르겔 보존을 위한 특별 보호 프로그램으로 3천만유로를 투자할 것이라 밝힘. - 재정을 위해 독일의회는 3천만 유로를 추가 승인하고, 2021년 예산에 2천만 유로를 추가 산정하였음. - 현재 독일 전역에는 250여개의 긴급 보호조치가 필요한 문화유적과 오르겔이 있는 것으로 파악됨. - 2019년까지 연방기금으로 총 2억 8천만 유로가 문화재 보호 특별 프로그램에 사용되었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154)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독일 관광공사(DZT) “#DiscoverGermanyFromHome / 집에서 경험하는 독일” 공감 캠페인 확대 - 독일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여행제한으로 독일 관광 사업이 중단된 현 시점에서, 위기 이후 성공적인 복구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DiscoverGermanyFromHome 캠페인 사업을 실시하였음. - 여행 제재조치 해제 이후 미래의 고객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4월 중순부터 감동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관광정보를 대화식으로 독일 관광공사(DZT)의 30개 이상의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음. - 독일 16개 주의 관광지 가상 체험, 스포티파이(Spotify), 인터랙티브 지도, 퀴즈, 독일요리 레시피 등 독일여행 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 또한 업데이트를 통하여 독일의 잠재적인 방문객에게 독일 여행계획, 여행 방법, 법적 측면 및 관광상품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임. - 캠페인 내용은 3.16일 처음 시작 이후 DZT 자체 채널을 통해 960만명에게 도달하였고, 이를 통해 백만건 이상 반응이 발생하였으며, 19,900건의 외부 기고와 그에 따른 21만건의 상호작용이 발생하였음. (사진 첨부) (출처: DTZ 보도자료, 2020.04.30)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o:p></o:p> ㅇ 독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독일 스포츠 뱃지 (Deutsches Sportabzeichen) 제도 -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DOSB)은 2019년 스포츠 뱃지 수여자가 758,168명으로 전년 대비 4.5%(35.384명) 감소했으나 2019년 초 정보 보호지침 발효로 기인 것으로 예상과 달리 수여자 감소가 크지 않았다”고 발표함 * 독일은 1912년부터 생활체육으로서 신체 및 체력수준을 테스트를 통하여 금/은/동 뱃지를 수여하는 스포츠 뱃지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성인보다는 향후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체와 체력증진에 초점 - 스포츠 뱃지 수여자 758,168명 중 어린이, 청소년이 571,685명, 성인이 184,483명으로 대다수가 어린이, 청소년이며, 7,800명의 장애인, 4,296명의 군인이 포함되었음. (사진 첨부) (출처: 독일올핌픽스포츠연맹 홈페이지) <o:p></o:p> ㅇ 독일축구리그, 무관중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BUNDESLIGA) 5월 16일 재개 결정 - 독일축구리그(DFL)은 연방정부의 스포츠 완화 조치 결정에 따라 5월 16일부터 분데스리가를 재개하기로 하고 무관중으로 26번째 경기 진행을 결정 -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Karl-Heinz Rummenigge) 바이에른 뮌헨클럽 회장은 “분데스리가 재개는 세계 곳곳에 축구를 위한 광고이자‘Made in German’이 다시 최고 품질로 인정될 것”이라며 극찬했으며 “다른 유럽축구리그는 물론 독일 내 타 스포츠협회들도 분데스리가의 재개를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도 (출처: 독일축구리그 홈페이지) <o:p></o:p> □ 통계 ㅇ 2019년 독일 게임산업(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전년대비 6% 매출 증가 - 독일 게임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9년 11% 증가 하였으며, 39억 유로를 컴퓨터, 비디오 게임, 온라인 서비스 사용료로 지출하였으며, 온라인 게임 서비스 비용만은 4억6천백만유로로 31% 즈아하였음. (출처: 독일연방정부 문화창조산업 홈페이지 ) <o:p></o:p> ㅇ E-Sport관련 독일인 대상 설문조사 - 당신은 E-Sport를 스포츠 종목으로 생각하십니까?(2019년8월 통계자료) (출처: statista.de) <o:p></o:p> <o:p></o:p>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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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 공연 장면

    [영국]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영국 문화부, 코로나19에 따른 외로움(Loneliness) 극복 기금 발표(5.13) - 주로 1인 가정의 외로움(고독) 문제를 주관하는 영국 문화부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커져가고 있는 외로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500만 파운드(약 75억 원)의 기금을 조성함. 이 기금은 개인이 아닌 관련 단체에서 신청해야함. ※ 링크 : 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5-million-loneliness-covid-19-grant-fund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영국 뮤지컬계의 대부 앤드류 로이드 웨버, 영국정부에 공연예술을 구하기 위해 한국의 시스템을 배워서 도입해야 된다는 서신 전달(5.14) -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Daily Mail)에 따르면,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영국 문화부장관 올리버 다우든에게 서신을 보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한국의 검사추적 시스템이 <사회적 거리를 두지 않는 실황 공연으로 복귀하기 위한 로드맵의 시작>이라고 주장함. - 영국 정부는 한국의 본보기를 따라야 하며, 이러한 조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극장을 다시 열수 없다고 경고함. ※ 링크: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321385/Andrew-Lloyd-Webber-urges-Government-copy-South-Koreas-trace-test-method-reopen-theatres.html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영국 문화부, 코로나19에 따른 야외스포츠 제한방침 완화 발표(5.13) - 코로나19 사태 봉쇄조치(3.23~)에 따른, 1일 1회 가족 구성원과 함께 운동을 할 수 있었던 조건을 5.13일부로 일부 완화함. - 사회적 거리두기(2m)를 이행한다는 조건하에 1일 무제한 그리고 가족 구성원 외에 다른 1인과 함께 야외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음. - 이에 따라 개인 트레이너도 고객 1인을 야외에서 지도할 수 있음. - 단, 야외 체력단련시설(gyms)/놀이터 및 야외 수영장은 계속 폐쇄함.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coronavirus-covid-19-guidance-on-phased-return-of-sport-and-recreation/guidance-for-the-public-on-the-phased-return-of-outdoor-sport-and-recreation ㅇ 영국 BBC, 한국축구 K-리그 스트리밍 서비스 시작(5.8~) - 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연기됐던 K-리그가 5.8(금) 개막함에 따라 영국 공영방송 BBC가 K-리그 축구중계권을 구입하여 웹사이트를 통한 스트리밍 서비스 및 공중파 레드버튼(red button)을 통해 일주일에 1경기씩 중계를 시작함. - 영국 프리미어리그는 6월말 무관중 경기로 시즌 재개 논의 중 ※ 링크: https://www.bbc.co.uk/sport/live/football/52581366 주영 한국문화원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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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싱가포르]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정책(종교) ㅇ 싱가포르 문화공동체청소년부(MCCY)와 사회가족개발부(MSF)는 지난 5월 5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을 통한 혼인신고(marriage solemnizations and registrations)를 할 수 있다고 발표함 ㅇ 동 조치는 일반인과 무슬림 결혼(Civil and Muslim marriages)에 모두 적용되며, 혼인신고소(Registrars of Marriages)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신고, 서류제출 및 검증 등을 통하여 이뤄지게 됨 ※ 관련 링크: https://www.mccy.gov.sg/about-us/news-and-resources/press-statements/2020/may/civil-muslim-marriage-solemnizations-registrations-during-covid19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싱가포르 스포츠위원회(Sport Singapore)는 5월 17일 보도자료를 통하여, 체육분야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대한 변경사항(Updates)을 공지하였음 ㅇ 싱가포르 정부가 서킷브레이커 조치를 일부 완화함에 따라서, 각 개인과 가족은 야외에서 운동할 수 있으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함 (2세 이하 아동과 격렬한 운동 시는 착용 예외) ㅇ 싱가포르 스타디움과 수영장 등 주요 국가체육시설에 대한 폐쇄조치는 오는 6월 1일까지 유지됨 ※ 관련 링크: https://www.sportsingapore.gov.sg/Newsroom/Media-Releases/2020/(Updated)-Advisory-on-Tightened-Measures-on-Sport-and-Physical-Exercise □ 한류 동향 ㅇ 싱가포르 정부가 강화된 안전조치(Circuit Breaker) 종료일을 기존 5월 4일에서 6월 1일로 연장하자, 현지 유력 일간지 The Straits Times는 “멈출 수 없는 한국 드라마의 상승” 제하 한국 드라마의 인기를 분석한 특집 기사를 게재(5.7일자)함 ※ 관련 기사: https://www.straitstimes.com/lifestyle/entertainment/the-unstoppable-rise-of-k-drama ㅇ (스트리밍 플랫폼 이용자 증가) 넷플릭스와 VIU 등 사용자 주문식(on-demand) 스트리밍 플랫폼 이용의 증가로 한국 드라마의 접근성과 인기가 확대됨 - ‘사랑의 불시착’의 경우 종방까지 중국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가 추락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고, 현재 방영중인 ‘부부의 세계’는 VIU 이용자 55% 이상이 시청 중 ※ 비우(Viu)는 홍콩에 기반을 둔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2019년 말 기준 월 4,100만 명이 활발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2018년 대비 35% 증가), 동남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16개국(시장)에서 이용이 가능 ㅇ (K드라마 수요층 확대) 스트리밍 플랫폼이 여러 언어로 더빙과 자막을 제공하면서 K드라마를 시청하는 수요층이 확대됨. 또한 넷플릭스의 적극적 투자로 기존의 한국 TV 환경에서는 다룰 수 없었던 콘텐츠도 제작, 새로운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음 ※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시리즈 킹덤(Kingdom)은 좀비, 시대극, 애니메이션을 애청하는 시청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국 드라마 시청자층을 확대하는데 기여 ㅇ (한국 정부의 지원) CJ ENM 마이클 정 본부장과의 인터뷰를 인용,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우리 드라마 제작 장려를 위해 ⧍재정 지원 ⧍인재 양성 ⧍더빙 및 마케팅 비용 등 지원한다고 설명 ㅇ (케이팝과 한류) 비우(Viu)의 최고콘텐츠책임자 버지니아 림과의 인터뷰를 인용, 한국 드라마의 지속적인 인기 상승의 요인으로는 케이팝과 한류가 있다며, 지난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중 가수 아이유가 출연한 ‘호텔 델루나’와 케이팝 보이그룹 SF9 멤버 로운이 출연한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예로 설명 주싱가포르 문화홍보관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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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alia roma

    [이탈리아]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전국봉쇄령(전국민 이동 금지, 비필수 영업장 폐쇄)이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4.26 이탈리아 콘테 총리는 오는 5월 18일부터 박물관과 도서관, 문화공간 일부를 개방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구체적인 개방관련 규정 및 안전수칙들이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황임. ㅇ 5월 4일부터 6일까지 시민보호청이 코로나19 과학기술위원회와 수차례 회의를 진행한 후 총리실에 ‘코로나19 비상사태 동안 박물관 개방관련 안전수칙’ 초안을 보고함. - 총리실은 이를 검토한 후 구체적인 적용방안을 발표할 예정임. 박물관 종류(야외시설인 경우, 타시설과 인접한 경우, 독립적인 시설인 경우로 구분)와 방문객 밀집 가능성에 따라, 순차적인 개방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 - 연평균 십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는 박물관은 추가 규정이 적용될 것으로 보임. * 박물관 개방관련 안전수칙(초안: 시민보호청과 코로나19과학기술위원회) - 운영시간과 입장시간 관리 (출퇴근시간 동안 이동을 자제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운영시간을 조정해야 하며, 시간대별로 방문객을 입장시킬 수 있어야 함) - 박물관을 방문하는 동안 방문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기념품 판매소, 식당, 책방 등)에 대한 특별관리가 진행되어야 함. - 1미터 거리두기가 지켜질 수 있도록 안내표시를 해야 함. (입장권 판매소, 안내센터, 건물 외부에도 표시할 것) - 방문코스가 하나의 방향으로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 방문객 수도 제한할 것. - 손을 자주 씻을 수 있도록 할 것. - 매일 청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업무공간과 공동사용 구역의 위생과 소독도 추가로 관리할 것. - 터치스크린의 사용은 자제하고 현금지급 또한 자제할 것. - 티켓판매소에 줄이 생기지 않도록 온라인 입장권의 구매를 장려할 것. - 오디오 가이드 사용을 자제할 것. (오디오 가이드 사용시, 사용할 때마다 소독할 것) - 종이류 안내자료 대신 디지털 안내자료 활용할 것. * 박물관 개방 시 직원관련 안전수칙 - 방문객과 접촉하는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할 것. - 재택근무가 가능한 근무자에 대해서 재택근무를 유지할 것. - 직원 출근시, 정기적으로 건강 체크를 할 수 있어야 하며, 건강에 이상이 생길 시 이를 어떻게 대처할지 명확하게 명시해야 함. - 1미터 거리두기가 가능한 환경이 갖추어져야 함. - 위생관리 및 안전보호가 보장되어야 하며 적절한 보호 장비(마스크, 장갑, 손세정제)가 제공되어야 함. (출처: Finestre su Arte 온라신문, 링크: https://www.finestresullarte.info/flash-news/6529n_musei-ecco-regole-suggerite-dal-comitato-tecnico-scientifico-per-riaprirli.php) ㅇ 공연예술 지원금(FUS) 수요대상자들을 위한, 비상 지원금 2천만 유로에 대한 수요조사가 시작됨.(공연예술과 영화산업에 할당된 비상 지원금은 총 1억3천만 유로이고, 이중 2천만유로 우선 활용) * 지원금 신청 조건: 1. 공연예술 분야로 등록되어있는 법인 또는 사업자 2. 법인 또는 사업자의 본사가 이탈리아로 등록된 경우 3. 2019년도에 공연예술 지원금(FUS)를 받지 않은 경우 4. 2019년 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최소 15회 공연을 시행하고 최소 45일 근무에 대한 사회보장세를 납부한 사업자 / 2019년 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최소 10회 공연을 올리고 최소 45일 근무에 대한 사회보장세를 납부한 공연장 *신청기간 및 접수기관 : 5월 8일부터 25일까지 문화부 공연국 ㅇ 4.30 문화부장관 주재 공연예술 분야 대표단 온라인 회의 진행 - 공연예술분야의 새로운 규정들을 사전에 공유하고, 공연예술 분야 종사자들에게 이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 - 점진적으로 공연예술분야가 정상화될 수 있는 방안 검토 ㅇ Bagnoli(나폴리 인근) 지역에 고대 로마 수도 일부가 4월 중 발견되었고, 5월 11일부터 해당 지역에 고고학자가 파견되어 발굴 및 복원작업을 시작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이탈리아 문화부장관은‘문화의 Netflix’ 구상 중이라고 언급 - 문화부장관은 코로나 비상사태 동안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문화콘텐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하면서, ‘전 세계에서 이탈리아의 문화를 유료로 구매해서 감상할 수 있는 일종의 <문화의 netflix>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함 - 현재 국가지분의 은행예금 및 대출기관(CDP[Cassa Depositi e Prestiti SpA])과 논의 중이라고 밝힘 □ 관광 정책 ㅇ G20 특별 문화관광부장관 화상 회의 진행(4.24) - 이탈리아 문화부장관은 현재 관광분야가 겪고 있는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각국 정책을 뒷받침 해 줄 국제적 개입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 - G20 관광부장관 선언문 채택 ㅇ EU연합 문화관광부장관 화상 회의 진행(4.27) - 이탈리아 문화부장관은 각국 조치를 뒷받침해줄 ‘유럽 관광 특별 기금’을 마련하고, 이 중 상당 부분을 관광분야 ‘복구 기금’으로 배정할 것을 요청 - EU연합국 관광분야 활동재개, 이동성, 업계 종사자 및 관광객의 안전 관리를 위한 기금 지원 및 회원국 간의 협조 필요성 강조 ㅇ 이탈리아 문화부장관과 독일 문화부장관, 온라인 회의 진행(5.11) - 양국 장관은 유럽 내 이동성 보장을 위해 유럽 표준 안전보건규칙 수립 필요성에 대해 동의 - EU연합국 복구 기금 상당 부분을 관광분야에 배정하려는 것에 독일의 지지 요청 □ 체육(스포츠) 정책 ㅇ 5월 4일 이후부터 개인적 야외 스포츠가 허용됨. ㅇ 5월 18일부터 팀을 구성한 협회나 기타 스포츠 단체의 단체훈련이 허용될 예정이지만, 단체훈련 관련 자세한 지침은 발표되지 않음. □ 한류 동향 ㅇ 5월 7일 저녁에 스카이시네마 2채널과, 스카이시네마#iorestoacasa에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방영(이탈리아어 더빙)되었으며, 온라인방송인 스카이와 나우티비(NowTv) 스트리밍으로도 방영되었고, 관련 기사들이 현지 언론에 보도되었음. ㅇ 5월 25일부터 봉준호 감독의 2013년작 <설국열차>를 각색한 시리즈가 이탈리아 넷플릭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며, 이에 대해 현지 언론들이 관심있게 보도하고 있음. ㅇ “제18회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당초 3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오는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임. - 피렌체 한국영화제와 연계하여, 4월초에 토리노에서 개최하려던 “한국영화의 날” 행사도 취소됨. ㅇ 5월, 6월 중 개최 예정이던 이탈리아 내 주요 영화제(아시안 영화제, Fin 영화제, 판타 필름 페스티벌)에서, 한국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한국영화들을 상영할 계획이었음. - 주재국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주요 영화제가 모두 취소 또는 연기되었고 한국영화 상영도 불가해졌음. ㅇ 한국의 프로축구가 개막(5.9)됨에 따라, 현지 언론에서 이를 자세히 보도하고 있음. - 그러나 이탈리아는 영국, 독일 등과는 다르게, K-리그 경기 중계권을 사들이지 않아 현지에 중계되지는 않고 있음. - 한국문화원에서는 현지 축구팬들을 위해 K-리그 주요 골 모음 영상장면을 문화원 SNS에 게재 //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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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시 전경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코로나19 관련 휴관 및 행사 중단 조치 - 41개 뉴욕 브로드웨이 공연장 휴관은 현재 6월 7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나, 7월 초 재개 희망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계 관계자들은 9월 초가 되어야 사실상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중 - 뉴욕 대표 연극·뮤지컬 공연장인 퍼블릭 씨어터의 유명 여름 페스티벌 “무료 셰익스피어 인 더 파크(Free Shakespeare in the Park)” 전면 취소 발표 및 8월 31일까지 공연장 내 행사 중단, 이에 따른 최대 2천만 달러 손실 예상. 풀타임 직원 70%(약 160명) 일시해고 및 총감독을 비롯한 직원 25~40% 임금 삭감 * 4.17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4/17/theater/shakespeare-in-the-park-coronavirus.html - 현재 주요 공연 및 축제가 대부분 여름까지 취소된 상태이나, 미국 최대 공연예술단체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은 9월 새로운 가을 시즌 개최에 대해서도 미지수인 입장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41명의 행정직원 일시해고, 11명의 풀타임 직원 파트 타임으로 전환, 의료보험은 유지 * 5.6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5/05/arts/music/metropolitan-opera-coronavirus.html) - 미 동부 매사추세츠 주 소재의 배링톤 스테이지 컴퍼니(Barrington Stage Company)가 미 동북부에서 유일하게 8월 중 1인극 “해리 클라크(Harry Clarke)”를 상연할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끔. 모든 관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좌석수를 70% 축소(520→163석), 인터미션 없이 진행 예정 * * 4.28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4/28/theater/barrington-stage-coronavirus.html ㅇ 온라인 프로그램으로의 전환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은 지난 4월 25일, “At Home Gala” 온라인 행사를 전 세계 각지에서 참여하는 40여명의 유명 성악가들의 릴레이 공연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연주 등 4시간 동안 라이브로 진행. 메트 오페라단은 3월부터 지속적으로 “Nightly Met Opera Stream”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수천만 달러의 기금 모금 및 1만 여 명의 신규 회원가입을 달성함 * 4.26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4/26/arts/music/metropolitan-opera-at-home-gala.html * 5.6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5/05/arts/music/metropolitan-opera-coronavirus.html - 지난 4월 26일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작곡가인 스티븐 손드하임의 90세 생일을 기념하는 온라인 축하 콘서트가 Broadway.com 주최로 개최되어 메릴 스트립, 제이크 질렌할 등 유명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 릴레이로 손드하임 작곡의 노래를 부르고 ASTEP(Artists Striving to End Poverty)라는 비영리 단체를 위한 모금활동이 이루어져 40만 여 달러 모금 달성, 180만회 조회 수를 이룸 * 5.1일자 Broadway.com 기사 / www.broadway.com/buzz/199215/broadwaycoms-take-me-to-the-world-a-sondheim-90th-birthday-celebration-raises-over-400k ㅇ 주요 박물관 미술관 휴관 조치 이후 심각한 재정난 호소 - 지난 3월 13일부터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일제히 휴관에 들어간 뉴욕의 주요 뮤지엄들이 최근 극심한 재정난을 호소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 뮤지엄들은 폐쇄의 위기에까지 봉착해 있다고 주요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음 - 미국박물관협회(The American Alliance of Museums)의 따르면 미국 내 박물관의 하루 적자가 최소 3천 3백만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 가운데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은 7월 31일까지 최소 1억 5천만달러, 구겐하임뮤지엄은 현재까지 약 1천만 달러의 손실을 예상하고 있음 - 심각한 재정난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미 동부지역 주요 미술관들은 재택근무가 불가능한 현장근로자 및 교육담당자 위주로 메트로폴리탄 뮤지엄(81명), MoMA(85명), 휘트니(76명), 구겐하임(92명), 뉴뮤지엄(전체1/3), 보스턴 뮤지엄(300명) 등을 임시 해고하였음 * 참고기사 기사/ https://www.npr.org/sections/coronavirus-live-updates/2020/04/23/842910912/n-y-s-met-museum-projects-150-million-shortfall-lays-off-81-employees https://news.artnet.com/art-world/drumbeat-of-steady-museum-layoffs-1826637 https://www.nytimes.com/2020/03/18/arts/design/met-museum-coronavirus-closure.html ㅇ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은 당초 3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휴관 일정을 공표하고 향후 여건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고 발표하였으나 ▲MoMA, ▲구겐하임, ▲휘트니 등 뉴욕 내 대부분의 뮤지엄들은 현재 무기한 휴관에 돌입한 상태이며 지난주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뉴욕시 박물관 및 뮤지엄의 경우 뉴욕주의 경제 재가동 계획의 제일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고 쿠오모 주지사의 말을 인용하였음 ※ 다만 뉴욕시 인근에 비교적 사람이 붐비지 않는 Dia:Beacon 과 같은 미술관의 경우에는 뉴욕시내 미술관 보다는 빨리 오픈할 수도 있음을 시사함 * 참고기사 기사/ https://www.nytimes.com/2020/05/08/arts/design/new-york-state-reopening-arts-virus.html?smid=tw-share ㅇ 또한,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고 글로벌 여행객 감소로 인해 내년까지 박물관 운영에 차질이 생길 경우 더욱 강도 높은 인원 감축 정책에 돌입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가지 박물관 운영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기부자들 및 재단, 정부의 재정확충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이같은 정책 및 운영 방안은 미국의 타 문화예술기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면밀히 모니터하고 있음 ㅇ ▲필름 앳 링컨센터 ▲MoMA 주요 영화기관 휴관 -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 ‘비상대책기금’ 모금 - 뉴욕 독립 영화제 11 판 디지털화 - NYC 드라이브 인 극장 큰 인기 끌고 있음 - 5/29부터 10일간 YouTube+Tribeca Enterprises의 파트너인 ‘We Are One : 세계적인 영화제’ 개최→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축제 20개(베를린, 선댄스, 칸, 토론토)가 프로그래밍 하는 Tribeca Enterprises (NYC의 Tribeca 영화제 조직)와 파트너십을 맺고 디지털 영화제 개최예정. 베니스, 뉴욕, BFI 런던 및 Annecy International Animated Film Festival 등 포함 ㅇ 뉴욕문화원은 4/27~6/30간 “온라인 영화 특별상영회: Korean Moive Night at Home” 개최 → 주요 현지 언론매체인 뉴욕타임즈는 온라인(5/7) 및 지면(5/10)을 통해 영화 4편 줄거리 소개와 함께 문화원 온라인 행사 대서특필 →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하루 평균 2천여명의 관람자수와 매일 4~5천여명 문화원 홈페이지 방문자수를 기록 ㅇ 요식계 동향 - 사회적 거리두리 규칙에 따라 최소 6피트 떨어져야 하므로 예전대비 50% 고객으로 오픈가능 - 뉴욕시는 경제 재가동시 대부분의 식당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실내공간이 부족한 상황임, 이에 식당 앞 길거리 공간도 영업 허용가능성 검토 - 뉴욕시 식당 음식 배달 앱 사용에 따른 수수료 20% 상한선 부과관련 긴급 법안 통과 예상 □ 한류 동향 ㅇ 링컨센터 #HumanityInConcert 캠페인, 한인 공연예술가 다수 참여 - 뉴욕 최고의 전문복합아트센터인 링컨센터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SNS를 통한 예술 참여 챌린지인 #HumanityInConcert 캠페인 추진, 뉴욕 거주 한인 공연예술가 뿐 아니라 더 튠 등 한국 거주 아티스트들도 함께 참여하여 최일선에서 희생하는 분들을 위한 응원과 예술을 통한 화합에 기여 ㅇ 「BTS」는 6월 6일 레이디 가가와 오바마 전 대통령부부 등과 함께 2020년 졸업생과 가족을 위한 Virtual 축하 행사 개최예정 □ 관광 정책 ㅇ미국 경제활동 재개 시작됨에 따라 국내여행 우선 추천 - (Insider Travel Report) 미국 럭셔리여행협회의 Virtuoso 에 의하면, 경제활동 재개가 점진적으로 시행 예정임에 따라 해외여행보다는 국내여행을 우선적으로 추천할 것을 회원사에 권고함 - 그 이후 단거리 해외여행, 그리고 장거리 해외여행 순으로 여행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함 ㅇ 미국인 51% 여행계획 취소 또는 변경 - Harris Poll 의 최근 설문조사에 의하면, 49%의 미국인이 정부에서 사태 완화 선언 6개월 이후에는 항공 여행이 가능할 것으로 답변 - 다수의 미국인이 현 사태로 인한 실직 및 수입 저하로 당장 휴가를 즐길 수 없을 것으로 예측 ㅇ 항공업계 - 미국 항공사들, 탑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 아메리칸, 델타, 유나이티드항공 5.4일부터 탑승객 대상 마스크 착용 의무화(아메리칸 항공은 5.11부터 적용) - 유나이티드 항공, 오는 10월 최소 3,400개의 관리, 행정직 정리해고 예정 . 해당 직원에 7월중 통보 예정이며, 10.1일자로 효력 발생 . 조종사 직군 약 30% 정리해고 예정 - Southwest 항공 CEO, 미 여행안전국에 전 탑승객 발열체크 의무화 요청 . 항공기 탑승 전 보안검사시 모든 탑승객에 대해 발열검사를 시행할 것을 공식 요청함(5.6) - Spirit, JetBule 항공 이용객 증가세 . 지난 4월 항공 탑승률이 17%까지 내려갔던 것에 비해 5월에는 50% ~59%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6월에는 그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함 ㅇ Norwegian 크루즈사, 투자자 대상 사업 정리 가능성 경고 - 4억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을 추진중이며, 성사되지 않을 경우 사업 정리 가능성이 있음을 투자자들에게 전함 ㅇ Airbnb 직원 25% 정리 해고 예정 - Airbnb CEO 브라이언 체스키는 직원들에게“올해 매출이 지난해 절반에도 못 미칠 것”이라며 전직원의 25%에 해당하는 1,900명 해고 계획을 알림 - 해고된 직원들은 1년간의 건강보험과 최대 14주 해당하는 주급, 근무 당시 쓰던 노트북을 지급받을 예정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전 세계 스포츠 경기가 중단된 상황 속에서 한국야구가 개막해 뉴욕타임스와 NBC를 비롯해 평소보다 많은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음 ㅇ 특히 지난 2월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의 핵심지였던 대구의 삼성 홈구장에서 진행되는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라 관심도가 높음. 3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미국의 MLB 개막일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시즌을 연기하여야 했기에 MLB 임원들도 KBO의 절차를 면밀히 주시할 것으로 예상됨 * 참고기사 기사/ www.wsj.com/articles/bts-parasite-and-now-baseball-south-korean-pop-culture-is-having-a-moment-11588932001 www.nytimes.com/2020/05/08/sports/soccer-south-korea.html?searchResultPosition=4 www.nytimes.com/2020/05/05/sports/baseball/coronavirus-baseball-korea-opening.html?searchResultPosition=5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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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남아공 문화예술체육부는 1.5억 란드(약 100억 원)의 구제기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3월 25일부터 4월 6일까지 신청을 받음. 신청 결과 1,050개의 구제기금 신청서가 접수되었으며, 435건에 대해 수령자격이 주어졌다고 발표 (5.4) ㅇ 5월 25일은 ‘아프리카의 날(Africa Day)’로 아프리카 연합기구(현 AU)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프리카의 통합을 강조. 특히 올해는 남아공이 AU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음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정보통신부는 현 Covid-19 봉쇄단계 (5단계 중 최고 위험 수준 한 단계 아래 수준인 4단계)에서 방송 서비스, 온라인 서비스, 지역 방송 및 생방송 제작, 광고 대행사, 현지 출연진 및 제작진을 이용한 영화 및 텔레비전 제작을 허용한다고 발표(5.5) □ 관광 정책 ㅇ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봉쇄조치가 지속됨에 따라 관광분야의 피해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짐 - 남아공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케이프타운의 케이프타운관광연합(Cape Town Tourism)에 의하면, 봉쇄조치가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케이프타운에서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람 중 9만 명 이상이 일자리를 상실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 ‘18 남아공 총 관광업 종사자는 74만 명이며 이중 케이프타운의 관광업 종사자는 약 11만 명임. - 또한 업계종사자들의 설문결과, 응답자의 4%만이 봉쇄조치 1년을 견딜 수 있으며, 86%는 6개월 이상 견딜 수 없다고 응답. 응답자의 36%가 직원에 대해 부분적 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며, 31%는 급여 미지급, 18%는 직원 감축 시행 * 현재 남아공 봉쇄조치는 4단계로, 정부 규정에 의하면 가장 안전한 상황인 1단계에서 관광업 재개 허가 □ 체육(스포츠) 정책 ㅇ 3월 25일부터 4월 6일까지 25개의 스포츠연맹을 통해 473건의 구제기금 신청서가 접수되었으며 이 중 93명이 수령자격이 주어졌다고 발표 (5.4) 주남아공 문화홍보관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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