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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코로나19 - 캐나다 주요 문화예술 공간들 재개관 시작 <o:p></o:p> 기 관 명 일 시 <o:p></o:p> 국립미술관 7.18 국공립 기관들은 소재지의 코로나19 상황 및 소재지 주·시정부의 보건 정책을 기본으로 하여 재개관 하는 경향 보임 국립아트센타 9월 이후 예정 국립역사박물관/전쟁기념관 향후 발표예정 국립자연박물관 9월 이후 예정 국립농업식량박물관 8.1 국립항공우주박물관 8.8 국립과학기술박물관 8.14 온타리오 주립박물관(ROM) 7.7 온타리오주 경제 재개: -6.12: 2단계 재개 시작 -7.17: 3단계 실시 예정 온타리오 주립미술관 7.23 토론토 로이톰슨 콘서트홀 잠정 무기 휴관 토론토 포시즌 공연예술센터 2020/2021 시즌 취소 몬트리올미술관 6.12 퀘벡주 경제 재개: -6.12: 2단계 재개 시작 이후 지속적인 재개 중 퀘벡주립미술관 6.29 몬트리올식물원 6.15 몬트리올과학관 7.13 몬트리올 Place des Arts 공연예술센터 잠정 무기 휴관 브리티시콜럼비아(BC) 주립밴쿠버미술관 6.15 BC주 경제 재개: -2단계: 5.19 재개 시작 -3단계: 6.24 재개시작 BC 주립왕립박물관 6.19 밴쿠버 Chan 공연예술센터 대부분의 공연을 취소 및 하반기로 연기 - ▲개관 상황에 있어서는 캐나다 내에서 상대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이고 2단계 경제 재개를 일찍 시작한 브리티시콜럼비아주의 경우 일주일 내내 개관하는 반면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의 기관들은 목요일~일요일에 걸쳐 주당 4일만 제한적으로 운영 중 ▲관람객 및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통해 입실수와 관람시간 통제 - 향후 전망: 온타리오 주정부가 7월13일자로 발표한 3단계 경재 재개 계획 내용에는 공연장 재개관이 포함됨에 따라 상세내용이 곧 발표될 것으로 보임 ㅇ코로나19 - 캐나다 주요 문화예술 행사들 운영 현황 행 사 명 본 일 정 변 경 사 항 나이아가라 SHAW 연극제 4.4~12.18 8월말까지 모든 공연 취소 및 향후 일정 추후 공고 예정 몬트리올 재즈페스티벌 6.25~7.4 디지털 축제로 전환하여 6월27~30일(3일간) 진행 토론토 루미나토 종합예술제 7월 중 2주간 인터렉티브 디지털 축제로 전환하여 6월11~13일(3일간) 진행 오타와 Blues Festival 7.31~8.8 드라이브인으로 진행예정 중 취소 됨 토론토 여름음악제 7.16~8.1 온라인으로 진행 토론토 로져스컵 테니스대회 8.3~8.11 취소 토론토국제영화제 (TIFF) 9.10~19 극장 상영, 드라이브인 상영, 버추얼 개막식·기자회견·업계행사 예정 토론토 Reel Asian 영화제 11.7~11.15 온라인 비중을 높여서 계획대로 진행 예정 토론토심포니오케스트라 <o:p></o:p> 2020~2021 시즌을 취소하는 대신 소규모의 공연 계획 ㅇ캐나다예술위원회, 원주민예술계 지원을 위한 Community Cares 새 긴급지원금 발표 (6.30) https://canadacouncil.ca/press/2020/07/community-cares - (배경) 캐나다예술위원회, 원주민큐레이터연합, 원주민공연예술연맹, 원주민영화위원회, 이누잇예술재단 협의로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피해를 입고 있는 원주민예술가 개인들을 지원하는 한시적 특별 긴급구호기금 마련 - (신청기간 및 방법) 원주민큐레이터연합, 원주민공연예술연맹, 원주민영화위원회, 이누잇예술재단의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신청 - (신청자격) ▲ 코로나19에 따른 자가 격리, 행사 연기 및 취소, 예술품 판매부진 등으로 인해 소득을 잃게 된 원주민예술가 개인들 - (주요내용) ▲캐나다예술위원회가 캐화25만불(한화2.2억여원) 출연 ▲선정된 예술가들에게는 원주민큐레이터연합을 통해 각 캐화1천불(한화88만여원)씩 지원 □ 체육(스포츠) 정책 1. 코로나-19 셧다운으로 인한 경기(대회) 취소 사례로부터 배울점 / 스포츠정보자료센터(Sport Information Resource Centre, SIRC)(7.13) ㅇ (주요내용) 캐나다 스포츠 행정가들은 과거 역사책이나 영화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팬데믹 상황을 직면하면서 주요 스포츠 행사들을 취소해야 했고, 2020 북극동계체전 조직위원회(2020 Arctic Winter Games Host Society), 캐나다배구협회, 캐나다빙상협회가 취소 과정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함 ㅇ (주요현안) 1. 경기 취소로 인한 재정적 문제 ▲캐나다배구협회는 대회 취소로 인해 약 100만 캐불, ▲캐나다빙상협회 약 100만 캐불, ▲2020 북극동계체전 조직위 약 71만 캐불의 손해가 발생됨. 2. 경기 취소로 인한 손실 등 파급효과 ▲캐나다빙상협회는 대회 수익을 통한 선수, 코치 지원 계획과 경기 시설 확충 계획 등이 무산됐으며, ▲2020 북극동계체전은 주최 도시인 유콘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와 원주민들과의 재통합 계획 등이 무산되었음. 3. 출전 선수들의 꿈과 기회 박탈 ▲캐나다빙상협회는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대회가 무산되면서 선수들의 미래가 불투명해졌으며, ▲캐나다배구협회는 전국대회를 취소함으로써 어린 선수들의 나이 제한에 따른 경기 출전 기회 박탈 문제가 제기됨. ▲2020 북극동계체전은 대회 주요 가치 중 하나인 북극지역 선수들 간의 문화교류 기회가 단절됨. 4. 경기 취소에 따른 슬픔 ▲선수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조직위원회 등 행사 관계자들의 슬픔이 야기 되었으며, ▲경기(대회)를 위해 투자한 노력과 시간 등의 심리적 안타까움, ▲주최 도시 홍보 박탈에 의한 협력사, 관계자들의 슬픔이 초래됨. ㅇ (시사점) 코로나-19로 인하여 경기(대회) 취소를 3개의 스포츠 단체장들이 전하는 조언, ▲향후 경기(대회) 유치에 따른 모든 계약은 불가항력조항(force majeure clause) 삽입 필수 ▲실시간으로 변하는 상황에 맞춰 협력사, 관계자, 선수, 보건부 등과 원활한 의사소통 필수 ▲향후 경기(대회) 주최 측은 긴급사전대책 계획을 개선시키거나 발전시킬 필요성 제기 URL: https://sirc.ca/blog/stories-from-covid19-event-cancellations/ □ 관광 정책 ㅇ 캐나다 동부지역 4개 주정부, 여행버블 형성 발표 https://immediac.blob.core.windows.net/cap-cmha/images/Newsroom/Draft%20news%20release%20(v9).pdf - (개요) 6.24(수), 캐나다 동부(대서양)지역 4개 주(뉴브런스윅, 노바스코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뉴펀드랜드)는 7.3(금)부터 해당 4개 주내 여행버블을 형성한다고 동부(대서양)지역 주수상협의회(Council of Atlantic Premiers)를 통해 공동발표하였으며 해당 주의 주민들은 여행버블내 이동시 14일 자가격리가 필요없다고 발표하였음. *캐나다내 다른 주의 여행객들은 해당 4개 주에 도착 후 14일간 자가격리 후 여행이 가능함. - (주별 코로나 현황) ▲뉴브런스윅주: 확진 5명, 회복 158명 ▲노바스코샤주: 확진 0명, 회복 1,000여 명, 사망 63명(대부분 1개 장기치료원에서 발생)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확진 0명 (20건 검사결과 대기 중), 회복 27명 ▲뉴펀드랜드주: 확진 0명, 회복 250여 명 - (반응 및 여론 https://nationalpost.com/news/introducing-canadas-newest-bubble-the-four-atlantic-provinces) ▲뉴펀드랜드 주민들은 아직 여행버블을 도입하기에는 이른 시기라며 탄원을 시작하였으며 약 12,000명이 서명에 참여하고 있음 ▲현지 가수로 활동하는 한 뉴펀드랜드 주민은 ‘확진자 1명도 없는 이 주에서 가수 활동조차 못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수천명의 방문객에게 주를 개방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개인 SNS에 게재해 큰 반응을 얻고 있음.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민들은 다른 주에서 온 자동차(번호판으로 확인)에 ‘집으로 돌아가라’고 낙서하는 사건도 보도되었음. ▲한편 4개 주정부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며, 감염확산예방 수칙만 잘 따르면 안전하다고 판단되어 우선적으로 지역 내 여행버블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힘.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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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 동향-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미지

    [영국]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영국정부, 문화/예술/문화유산 분야에 15억7천만 파운드(약 2조4천억 원) 지원 계획 발표(7.5) - 영국 문화부 올리버 다우든 장관은 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극장 등 각종 문화예술 기관을 지원할 긴급구제 계획을 발표함. - 문화예술 기관은 영국정부에 지원금이나 융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평가 후 지원 여부 결정 * 잉글랜드예술위원회, 영국영화협회, 잉글랜드사적위원회(문화재 관리국), 영국복권기금 등이 영국정부를 대신하여 기금 관리 - 구체적 지원계획은 7월 중하순쯤 발표할 예정 - 영국극장협회, 음악공연장협회, 로얄오페라하우스, 국립극장 등 많은 문화기관은 이번 지원을 환영하고 있으며, 가능한 빨리 집행되기를 바라고 있음. 하지만 이번 지원책이 문화분야의 모든 일자리를 유지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음. ※ 링크 :https://www.bbc.co.uk/news/entertainment-arts-53302415 ㅇ 영국정부, 박물관/전시장 재개관 허가(6.30) - 영국정부는 코로나19 봉쇄 완화조치로 7월 4일부터 박물관 및 전시장을 재개관할 수 있다고 발표함.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방문객 수를 제한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 실행, 출입구 및 출구 이원화 등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함. - 내셔널 갤러리(7.8), 로얄아카데미(7.9), 바비칸갤러리(7.13), 테이트박물관(7.27) 등 국공립 대형 미술관/박물관은 재개관 일정 발표함. 하지만 대다수의 사립미술관 및 중소 미술관/박물관은 재개관 일정을 확정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 ※ 링크 : https://www.bbc.co.uk/news/entertainment-arts-53220894 □ 관광 정책 ㅇ 영국정부, 서비스업 및 관광업계 부가세를 한시적으로 인하(7.8) - 영국정부는 코로나19로 많은 피해를 입은 서비스업 및 관광업계(hospitality and tourism)의 부가세를 한시적(20.7.15~21.1.12, 6개월)으로 15% 인하(20%에서 5%로)한다고 발표함. - 이번 부가세 인하는 숙박시설 및 관광지 입장료뿐만 아니라 음식 및 무알콜 음료에도 적용됨. ※ 링크 : https://www.bbc.co.uk/news/explainers-53334098 ㅇ 영국정부, 한국 등 50여개국 입국자 14일 자가 격리 면제 발표(7.4) - 영국정부는 7월 10일부터 비교적 안전한 국가로부터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해 14일 자가 격리의무를 면제한다고 발표함. 여기에는 한국을 포함해 스페인과, 프랑스, 그리스, 핀란드, 네덜란드, 스위스, 벨기에, 호주, 일본, 대만 등도 면제대상에 들어감. - 영국인이 여행 등을 위해 이들 국가를 방문했다 돌아오는 경우에도 자가 격리하지 않아도 됨. - 그러나 미국, 중국, 인도, 러시아, 스웨덴, 포르투갈 등 코로나19 위험이 아직 높다고 평가된 나라에서 영국으로 입국할 경우에는 계속해서 자가 격리 조치가 적용됨. ※ 링크 : https://www.bbc.co.uk/news/uk-53273048 □ 한류 동향 ㅇ 영국 BBC 방송, <너의 목소리가 보여> 영국판 제작계획 발표(7.7) - BBC One은 CJ ENM에서 제작한 한국음악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 I Can See Your Voice> 영국판을 제작, 2021년 방영계획을 발표함. - 에피소드당 60분 분량, 8회가 제작되어 주요방송시간(Primetime)에 방영할 예정임. ※ 링크 : https://www.bbc.co.uk/mediacentre/latestnews/2020/i-can-see-your-voice 주영 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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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남아공 스포츠예술문화부(DSAC)는 7.6부로 영화관, 극장, 박물관, 도서관, 갤러리, 서고 등 문화 공간의 운영 재개, 비접촉 스포츠 훈련 및 경기 재개, 접촉 스포츠 훈련 재개 등을 승인하고 관련 상세사항을 관보에 게재 - 운영 재개를 원하는 기관은 DSAC에 7월 30일까지 신청 - 영화관과 극장은 안전보건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50인 이하만 수용 가능 □ 관광 정책 ㅇ 6.17 라마포사 대통령의 ‘진전된 3단계(advanced level 3)’ 발표에 따라 관광부 장관은 개정된 관광 규정 발표(6.26) - 식당, 패스트푸드점, 커피점: 점포 내 식사 가능, 입장시 열체크,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 거부, 손님간 1.5미터 간격 유지, 셀프 부페 금지 - 호텔, 롯지, B&B, 콘도,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위와 동일한 규정 적용 (비지니스 목적의 여행 가능, 레저목적의 숙박은 지속적으로 금지) - 회의: 50인 이하 및 1.5미터 거리두기 유지 - 카지노: 정원의 50% 이하만 입장 가능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비접촉 운동 경기 및 접촉 및 비접촉 운동 훈련 가능하며, 시행 단체는 관보게재 후 14일 내 관련 기관에 신청 - 모든 운동선수 및 지원인력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함 <o:p></o:p> ※ 참고문헌 http://www.dac.gov.za/ https://www.tourism.gov.za/AboutNDT/Ministry/News/Pages/COVID-19_-Alert_Level_3_Risk_Adjusted_Strategy_tourism_sector_response_measures_and_direction.aspx file:///C:/Users/Sue/Downloads/43507_06-07_SportArtsCulture%20(1).pdf 주남아공 문화홍보관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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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0.7월)

    -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0.7월) -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문화부, 7월 중순부터 문화활동 점진적 재개 <o:p></o:p> - 7월 중순부터 문화예술 관련 기관의 수용률 25%를 기준으로 문화활동을 점진적으로 재개 (자료원 : El-Sherouk 통신, 6월 24일자) *이집트 문화부는 3.24일부터 “Stay at home, Culture is in your hand” 제하, 다양한 공연·강좌 프로그램을 편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개발 제공 중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제 13회 이집트 국립 극장 축제, 올 10월 예정 <o:p></o:p> - 이집트 국립 극장 고등위원회는 2020년 국립 극장 오픈 150주년을 맞아 '제13회 이집트 국립 극장 전국 축제'를 올 10월 개최할 예정이라 밝힘 (자료원 : Al-Youm 7 통신, 6/16일자) <o:p></o:p> ㅇ 이집트 문화부, 이집트 고대 건축 유산 관련 출판물 준비 <o:p></o:p> - 문화부는 이집트 고대 문명 건축의 정체성을 문서화하고 당시 이집트 사회상을 조사하기 위해 이집트 고대 건축 유산 관련 출판물 '도시의 기억 (Memory of City)' 제작 예정 (자료원: Al-Masry Al-Youm 통신, 7/7일자)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관광유물부, 7월부터 이집트 주요 관광유적지 재개방 <o:p></o:p> - 이집트 관광유물부는 코로나-19 퇴치 및 예방 조치로 3월부터 폐쇄했던 주요 유적지를 7월 1일 재개장하였으며, 9월까지 점진적인 개방 예정 (자료원: Al-Youm 7 통신, 6월 15일자) <2020.7.1. 이집트 주요 재개장 유적지 (총 8개)> <o:p></o:p> ㅇ 그랜드 카이로 지역 - 기자 지역의 피라미드 단지, 이집트 박물관 (타흐리르 광장 위치), 살라딘 성채 ㅇ 룩소르 / 아스완 지역 - 카르나크 신전, 룩소르 신전, 필레 신전, 아부심벨 신전 ㅇ 후르가다 지역 - 후르가다 박물관 <o:p></o:p> ㅇ 국제 공항 재개 및 주요 관광지 호텔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시작 <o:p></o:p> - 이집트 관광유물부는 지난 4월부터 관광객 유치 준비를 시작하여 7월 1일부터 공항 재개와 함께 주요 관광지 (홍해주, 시나이주, 마르사 마트루주)에 국제선 항공 재개 및 외국 관광객 유치 시작함. - 7월 첫째주 기준, 후르가다와 샤름 엘 셰이크를 방문한 국제 관광객(우크라이나, 러시아, 벨기에, 독일, 스위스, 벨로루스 등)은 4,208명으로 집계됨 (자료원: Al-Ahram 통신, 7월 7일자) <o:p></o:p> ㅇ 관광유물부, 관광업 재개를 위한 인센티브 조치 준비 - 이집트 관광유물부 장관은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관광업 재개를 위한 정부 인센티브 조치를 발표함 (자료원: 이집트 관광유물부 공식 Facebook Page, Youm-7 통신, 6월 14일자) </ 관광업 재개를 위한 주요 인센티브> <o:p></o:p> ① 2020년 10월 31일까지 홍해, 남시나이, 마트루주 방문객 관광 비자 면제 ② 2020년 10월 29일까지 현 항공편 인센티브 프로그램 연장 ③ 항공 연료 10% 할인 ④ 여객기 상륙 및 탑승 수수료 50% 할인 ⑤ 2020년 10월 31일까지 홍해, 남시나이, 마트루주 직항 이용객 지상 서비스 20% 할인 ⑥ 고등유물부 관리하에 있는 모든 박물관 및 유적지 티켓 20% 할인 ⑦ 15일 동안 EgyptAir 및 Air Cairo 항공편을 이용하는 방문객에게는 박물관 및 유적지에 대한 추가 할인 적용 <o:p></o:p> □ 스포츠 동향 <o:p></o:p> ㅇ 이집트 체육부, ‘핸드볼 월드컵 경기 개최’ 목적 핸드볼 연맹 지원 <o:p></o:p> - 이집트 청년체육부는 정부가 핸드볼 월드컵 개최를 위한 신규 경기장(총 3개) 건설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 또한, 청년체육부 장관은 카이로에서 2021년도 핸드볼 월드컵을 개최 준비를 위해 핸드볼 연맹을 지원함. (자료원: Al-Bawaba 통신, 6월 29일자)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케이팝 및 한식 행사)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7월 온라인 'K-Pop Battles' 및 '한식' 행사 실시 예정으로 7월 케이팝 행사를 위해 6월 말부터 참가자 모집 실시 (자료원: Al-Ahram 통신, 6월 30일자)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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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7월 주재국 문화 예술 동향

    □ 문화예술 동향 ㅇ 문화 분야 국제 협력 관련 온라인 화상회의 진행 - 7월 9일 악토티 라힘쿨로바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장관은 문화계 국제 협력을 위한 CIS 회원국 간 인도적 협력 위원회 화상회의에 참가 - CIS 회원국 간 조직한 행사인 ‘독립국가연합 문화의 수도*’ 행사는 올해 카자흐스탄의 쉼켄트로 선정되었으며, 2021년 3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 *독립국가연합 문화의 수도 : 독립국가연합 내 위치한 도시들 가운데 역사적 가치, 잠재적 발전 가능성을 지닌 도시를 선정하는 행사 - 이외에도 코로나19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행사와 관련하여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결정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7월 9일자) □ 관광 정책 ㅇ 동부 카자흐스탄 지역 관광 상품 개발 - 카자흐스탄 시인 아바이 탄생 175주년을 기념하여 카자흐스탄 지역 정보 센터를 활용하여 동부 카자흐스탄 지역의 관광지, 영상 자료, 가이드 등을 제공하기로 결정 - 동부 카자흐스탄의 유명관광지인 알라콜 호수, 카톤-카라가이스키 지역, 마르카콜 호수 등 관광명소와 지역 내 위치한 엔터테인먼트 시설, 식당, 교통편 등 편의시설 위치를 소개 - 동부 카자흐스탄 지역은 2019년 기준 612,689명이 방문하였으며 현재 카자흐스탄 관광객 수 4위에 해당하고 있음. 이번 동부 카자흐스탄 지역 관광 개발을 통해 관광분야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 (자료원: 카즈인폼, 7월 2일자) □ 체육(스포츠) 동향 ㅇ 카자흐스탄 프리미어 축구리그 다시 중단 - 7월 5일 카자흐스탄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률 증가에 따라 7월 1일 재개하였던 카자흐스탄 프리미어 축구리그를 중단시킴 - 주재국 방침인 대중 집합, 스포츠 행사 금지에 따라 카자흐스탄 축구리그는 7월 5일부터 14일 간 제한적으로 중단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가 제한 조치를 취할 예정 - 현재 카자흐스탄 프리미어 축구 리그는 3월 7일 개막하였으나, 주재국 국가비상사태 선포(3.16.)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리그 중단 후, 7월 1일 재개하여 리그 3라운드까지 진행 (자료원 : 베스티, 7월 3일자)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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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7월 베트남 문화예술 동향

    □ 문화예술 정책 ㅇ 6월 2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0년 라오까이(Lao Cai)성의 푸라(Phu La) 민족 및 하장(Ha Giang)성의 라지(La Chi) 민족을 대상으로 무형문화재에 대한 강좌 개최 관한 1495/QĐ-BVHTTDL 결정문을 반포했음. 문화체육관광부의 1495/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와 같이 첨부됨 http://baovanhoa.vn/du-lich/artmid/416/articleid/31300/bo-vhttdl-to-chuc-truyen-day-van-hoa-phi-vat-the-cho-dan-toc-la-chi-va-phu-la ㅇ 하노이 문화정보청은 수도 주민의 여가 요구를 충족하면서 국내 관광을 개발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호안끼엠(Hoan Kiem)호수 및 주변 지역의 걸음길에서 개최할 예정인 문화, 체육 행사 리스트를 공개했음. ㅇ 문체부 장관은 본부 산하기관 및 극장들이 직접적으로 계획을 수집하고 전개하는 일련의 무대를 촉진하라고 지시했음. ㅇ 문체부는 지정한 지방에서 새마을운동 추진과 함께 소수민족의 전통문화 보존 및 발휘에 대한 모형 구축 관한 계획을 반포했음.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6.1 어린이의 날 계기로 베트남우체국공사는 베트남 민속놀이의 문화가치를 보존하고 홍보하도록 4개의 스탬프와 1개의 블록으로 구성된 "민속놀이"란 우표 세트를 발행했음. ㅇ 문체부 소속 도서관과는 베트남장인협회 지도자와 만남을 가지고 양쪽의 협력을 바탕으로 4025/CTPH-BVHTTDL-HNMVN호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내용은 논의되었음. 양쪽은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이 있는 가정, 베트남장인협회 및 전국 장인협회의 회원을 대상으로 "2020년 가정독서 – 사랑유착"이란 대회를 개최할 것으로 일치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4025/CTPH-BVHTTDL-HNMVN호 프로그램의 출처 URL가 아래와 같이 첨부됨 http://vuthuvien.bvhttdl.gov.vn/document.aspx?sitepageid=633&id=19676 ㅇ 6월 1일 꽝치(Quang Tri)성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부 득 덤(Vu Duc Dam) 부총리는 꽝치에서 "평화를 위하여"의 메시지로 페스티벌 개최할 계획을 통과했다고 알렸음. ㅇ 6월 1일 2020년 제8회 "헤리티지사진수상 – 유산순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었음. ㅇ "베트남관광지 – 호이안아오자이축제"는 6월 14일 20시 꽝남(Quang Nam) 호이안인상공원에 위치하는 호이안기억실경무대에서 개막되었음. ㅇ 문체부는 "2020년 소수민족 주제로 노래 창작 대회"를 발동했음. ㅇ 베트남혁명신문의 날 95주년 기념 계기로 개최한 일련의 활동으로서 베트남신문박물관은 2020년 6월 19일 개장되었음. ㅇ 6월 25일 동탑성 까오라잉시(thanh pho Cao Lanh, tinh Dong Thap)에서 베트남라디오방송국과 동탑성 인민위원회의 주최한 "라디오 – 혁신 및 다양" 주제로 2020년 제14회 전국라디오축제 개막식이 개최되었음. □ 관광 정책 ㅇ 중부 지방의 관광 중점도시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하여 후에-다낭-꽝남 지도자들은 관광 분야에 대한 협력 협정을 체결했음. ㅇ 문체부 장관은 코로나19 사태는 진정되면 외국인 관광객 대접 방안을 마련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베트남, 안전한 도착지"라는 메시지를 광범위하게 홍보하라고 지시했음. ㅇ 2020년 제6회 후에페스티벌은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개최될 예정. ㅇ 부 득 덤(Vu Duc Dam) 부총리는 문체부의 제안을 찬성한 바에 따라 "2021년 국가관광의 해"를 추진하는 담당 지방은 니잉 비잉성으로 확인되었음. ㅇ 6월 26일 저녁 호안끼엠호수 걸음길에서 "2020년 하노이관광-문화도착지전파" 행사가 개최되었음.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코로나19 여파가 진정된 이후 6월 내 베트남의 성적이 높은 스포츠 경기대회 24개가 재개되었음. ㅇ 6월 4일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에서 "Vietnam Golf Awards 2019"(VGA)는 진행되었음. ㅇ 6월 6일 박장시 대황산행사장에서 베트남 체육총국과 베트남체스협회는 박장성 문화체육관광청과 협력하여 2020년 전국체스단체챔피온십 TPBank컵 개막식을 개최했음. ㅇ 2020년 통일스피드컵 육상경기대회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호치민시 통일운동장에서 열렸음. □ 한류 동향 ㅇ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6월에 베트남에서 주의할 만한 한류 행사나 활동이 없었음.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237건 보도(기간 : 2020.6.1 - 6.30,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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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7월분)

    □ 문화예술 정책 ㅇ 폴란드 정부,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 개최 시 사회적 거리두기규정 발표(6.30) - 폴란드 정부는 코로나19 관련 각 부처 협의회 규정(2020.6.19.)에 따라,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 개최 시 지켜야할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규정을 발표함. - 6월2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 하에 공연장, 음악 클럽, 스포츠 및 오락실, 실내 및 야외 행사장, 원형극장, 콘서트홀 개방형 및 준 개방형 체육시설 등에서 모든 형태의 문화·엔터테인먼트 활동 가능 - 7월17일부터: 공공장소에서 개최되는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에 관한 규정이 변경될 것이며, 사회적 거리 유지하기 원칙이 지켜진다면 150명 이상 참가 가능 - 폴란드 주요 행사 장소 별 행사 참가가능 최대 인원수: 바르샤바 PGE 국립경기장–14,500명, 호주프 지역 실롱스키 경기장–13,500명, 에르고 아레나 및 아틀라스 아레나–약 5,000명, 카젤냐 지역 키엘체 원형극장-약 2,500명 등 *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의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 1. 영화관, 극장, 공연장, 음악 클럽, 스포츠 및 오락실, 원형 극장 등 (6월20일부터) - 객석 수의 50% 제공 – 참석자 간 1개의 여유 공간으로 줄을 교대로 점용 - 참가자는 입과 코를 필수적으로 가려야 함 2. 경기장을 포함한 야외 스포츠 시설 (6월20일부터) - 개방형, 준 개방형, 좌석 포함 또는 미포함 시설 모두 포함 - 객석 수의 25%까지 이용 가능 – 참가자는 각 줄의 4번째 좌석마다 착석 - 관람석이 지정되지 않은 경우, 참가자 거리를 2m로 유지 - 참가자는 입과 코를 필수적으로 가려야 함 3. 야외 공간 및 야외 행사 (7월17일부터) - 1인당 최소 5제곱미터 이상 제공 - 참가자 간 거리 2미터 유지 의무 - 거리 유지를 위하여 참가자를 위한 장소를 상세히 표시해야함 - 다른 사람과 2미터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지 않는다면, 입과 코를 필수적으로 가려야함 - 관람객 구역을 명확히 구분하고 표시해야 함(관람객과 일반 보행자 구분을 위함) * 주의사항 : 참가자 사이의 거리 유지 의무는 다음의 경우에 적용되지 않음 - 13세 미만의 어린이와 동반한 사람 - 장애인과 동행하는 사람 또는 건강상 독립적으로 이동할 수 없는 사람 - 동거인 ※ 출처 : 폴란드 문화유산부 홈페이지 (www.gov.pl), 2020.6.30. https://www.gov.pl/web/kultura/wydarzenia-artystyczne-i-rozrywkowe--z-publicznoscia-i-z-dystansem - 폴란드 각료이사회, 유행병 사태 관련 특별규정(2020.6.19.) http://dziennikustaw.gov.pl/D2020000106601.pdf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미국 아카데미 폴란드 영화인 신입회원 초청(7.1) -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는 전 세계 신입 회원 819명을 초청, 그중 폴란드 영화인들도 포함 - “문신을 한 신부님”* 감독 얀 코마사(J.Komasa), 시나리오 작가 마테우쉬 파체비치(M.Pacewicz), 편집을 맡은 프셰므스와브 흐루쉬치엘레브스키(P.Chruscielewski) 등 총 5명 초청됨 *“기생충”과 아카데미 국제 장편 영화상 부문에서 경쟁한 후보작 중 한편 ※ 출처 : 폴란드 영화제작자협회 홈페이지(Stowarzyszenie Filmowców Polskich) 2020.7.1. https://sfp.org.pl/wydarzenia,5,30308,1,1,Polacy-zaproszeni-do-Amerydemii-Filmowej.html □ 관광 정책 ㅇ 폴란드 관광공사는 “폴란드에서 안전하게 쉬세요”라는 캠페인을 시작(7.10) - 폴란드 관광공사 조사에 따르면 특히 자국민 82%가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 하며, 국민 절반 이상이 휴가철 여행을 계획,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전으로 관광객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와 관련 위생 안전 강화 조치를 기대 - 캠페인은 자국민들이 안전함을 느낄 수 있도록 숙박 시설 위생 인증 프로그램을 시행, 전국의 천개가 넘은 숙박 시설은 개발부 및 위생부의 지침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공사의“위생적으로 안전한 건물”이라는 확인증을 신청함 - 또한 캠페인 사이트에서 관광객들이 지도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숙박 시설을 확인할 수 있음 ※ 출처 : Polska Organizacja Turystyczna, 2020.7.10. https://www.pot.gov.pl/pl/nowosci/wiadomosci-z-pot/turysto-odpoczywaj-w-polsce-bezpiecznie#i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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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개국 대사 안탈리아에서 안전한 휴가 여행 체험

    [터키]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광부로부터 기록적인 지원: 71개 다큐멘터리에 560만 터키리라 (출처: Hurriyet 신문, ‘20.06.27, https://www.hurriyet.com.tr/kitap-sanat/kultur-bakanligindan-rekor-destek-71-belgesele-5-6-milyon-tl-41551478) - 터키 문광부는 71개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젝트에 총 561만9천 터키리라(한화 약 9억83백만원)를 지원. 지금까지의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금 중 가장 큰 규모 - 이로써, 2020년에 터키 문광부에서 영화분야에 지원한 총액은 3천217만8천 터키리라(한화 약 56억29백만원)에 이르게 됨 <o:p></o:p> ㅇ 문화 예술 시설에서 시행할 방역지침 (출처: Hurriyet 신문, ‘20.06.25, https://www.hurriyet.com.tr/gundem/bakanlik-duyurdu-iste-kultur-ve-sanat-tesislerinde-uygulanacak-onlemler-41548931) - 터키 문광부는 코로나19 정상화 시행조치에 따른 문화 및 예술 시설에 필요한 방역 지침을 장관명의로 81개주 문화 관광청, 터키호텔연맹, 터키호텔연 합, 터키관광투자협회 및 영화관 투자자협회에 ‘문화 및 예술 시설의 통제적 정상화 기간’ 제목의 지침을 전달함 - 지침서에는 ‘입장, 휴게실 및 공연장’, ‘예술가 및 직원’, ‘청소 및 관리’, ‘운영/직원 통근차량’ 등의 항목에 따라 시행할 세부 방역 지침이 나타나 있음 <o:p></o:p> ㅇ 400개 고고학 발굴 및 149개 지표조사, 방역조치와 함께 시작 (출처: Hurriyet 신문, ‘20.06.01, https://www.hurriyet.com.tr/seyahat/400-arkeolojik-kazi-ile-149-yuzey-arastirmasi-tedbirle-basliyor-41530381) - 터키 문광부 문화재 및 박물관국은 코로나19로 인해 필요한 방역조치와 함께 발굴 작업 및 지표 조사를 6.1일부터 시작한다고 함 - 터키 학자로부터 120개, 외국인 학자들로부터 25개, 박물관청으로부터 40개의 고고학 발굴과 박물관청으로부터 180개의 구조고고학 발굴, 공공투자분 야에서 30개 구조고고학 발굴 및 5개 수중 발굴 작업 등 총 400개 발굴과 함께, 터키 학자로부터 130개 지표 조사 및 외국인 학자의 5개 지표 조사, 6개 수중조사 및 박물관청의 8개 지표조사 등 총 149개의 조사를 6월부터 시작 □ 관광 정책 ㅇ 휴가의 즐거움을 터키에서 안전하게..홍보영상 (출처: Hurriyet 신문, ‘20.06.27, https://www.hurriyet.com.tr/ekonomi/tatil-keyfiniz-turkiyede-guvende-tanitim-filmi-41551827) - 터키 문광부는 터키를 방문한 한 가족의 코로나19 관련 방역 내용을 포함해서 공항에서부터 마주하게 될 모든 경험을 1분 분량의 홍보 영상으로 제작하 여 터키 디지털 홍보플랫폼인 ‘Go Turkey’ 계정에 올리고, 17개국의 디지털 플랫폼에도 게시하기 시작하였다라고 발표 - 메흐멧 누리 엘소이 문광부 장관은 이 짧은 홍보영상으로 터키에서 휴가 기회가 있는 각국 대사들과 국제 언론을 비롯하여 휴가자들의 집과 휴대폰에 도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함 ㅇ 50개국 대사 안탈리아에서 안전한 휴가 여행 (출처: Hurriyet 신문, ‘20.06.20, https://www.hurriyet.com.tr/gunem/50-buyuelci-antalyada-guvenli-tatil-turu-41546238) - 메흐멧 누리 엘소이 터키 문광부 장관은 50개국 대사 및 외국 언론인들을 안탈리아로 초청하여, 터키에서의 안전한 휴가를 위해 시행하는 방역 모습을 보여줌. 여행객들을 항공기에서부터 시작하여 호텔에 이르기까지 130가지 이상의 방역지침을 통해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할 것이라고 설명 - ‘새로운 발견’이라는 콘셉트 아래 개최된 행사에 참여한 각국 대사들은 2일간의 일정으로 안탈리아에서 숙박하며, 터키의 안전한 여행에 대해 관광지에 서 직접 경험하며 테스트 - ‘안전한 여행 자격 프로그램’회의를 통해 항공기 및 공항에서 시행하는 방역조치와 보건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관련 모든 정보를 제공받고, 마지막 일정 으로 진행된 아스펜도스 고대 극장에서 ‘7명의 테너’ 특별공연을 감상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청소년체육부로부터 대규모 투자 (출처: Hurriyet 신문, ‘20.06.28, https://www.hurriyet.com.tr/ekonomi/genclik-ve-spor-bakanligindan-buyuk-yatirim-41552310) - 터키 청소년체육부는 6.1일부터 시행된 코로나19 정상화 조치와 함께 청년스포츠 분야에 투자를 재개. 6월 하반기에 아마시아, 시놉 및 찬크르 주와 MOU를 맺고, 3개 주에 총 105백만 터키리라(한화 약 183억7천만 원) 규모의 투자를 할 예정임을 밝힘 - 아마시아에 54백만 터키리라(한화 약 94억47백만 원), 시놉에 19백만 터키리라(한화 약 33억24백만 원), 찬크르에 32백만 터키리라(한화 약 55억98백만 원)를 투자하여 인조잔디구장, 쇼트코스 올림픽 수영장, 청소년센터, 훈련장, 실내체육관, 레스링 경기장 및 스포츠 복합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 □ 통계 [한국 ⇔ 터키 관광교류 통계] 구 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5월말 기준) 실적치 (누계) 1월 2월 3월 4월 5월 <o:p></o:p> 한국⇒터키 120,622 (12.8%) 159,354 (32.11%) 212,970 (33.65%) 18,660 13,576 305 149 11 32,701 (-61.01%) 터키⇒한국 27,272 ( 2.8%) 29,558 (8.4%) 31,293 (5.9%) 2,208 1,784 242 26 30* 4,290 (-62.36%) 출처 : ▪한국→터키 : 터키 문화관광부 통계 ▪터키→한국 : 한국관광공사 통계 * 주) 추정치 <o:p></o:p> 주터키 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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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사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저작권법 개정 ㅇ 불법 만화 업로드 실태 - 2019년 일본의 전자 서적 시장은 전년 대비 23.9% 증가한 3,072억 엔(약 3조 4,100억 원)으로 처음으로 3조억 엔대를 돌파하였다. 그 중 전자 만화는 전년 대비 29.5% 증가한 2,593억 엔(약 2조 8,800억 원)규모로 시장 규모가 약 3배 증가하였다. 오프라인 서적을 포함한 출판업계 시장의 규모가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전자 만화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반사 작용으로 불법 만화 업로드 사이트 역시 증가하였다. - 불법 업로드 사이트 ‘만가무라(漫畫村)’에서는 약 3,000억 엔에 해당하는 출판물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이에 대한 만화가와 출판사의 수입이 20% 감소하였다는 통계가 발표되었다. 또 하나의 불법 업로드 사이트 ‘하루카유메노시(はるか夢の址)’에 의한 피해액은 731억 엔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이트는 모두 폐쇄되었으나 일본의 출판홍보센터(出版廣報センター)가 파악하고 있는 불법 업로드 사이트는 아직도 500개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상위 10개 사이트는 월 6,500만 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심각한 상황이다. ㅇ 불법 만화 업로드의 근절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 - 일본 정부는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전자 서적 및 콘텐츠 사업에 회복이 어려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 <>이 6월 5일 개최 된 제201회 정기국회에서 통과하여 동월 12일 공포되었다. - 해당 법률은 우선 불법 업로드 사이트 대책 및 불법 복제에 관련 된 권리 제한규정의 대상범위 확대를 위해 ① 저작권 침해 사이트 URL의 링크를 제공한 자에게 민․형사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고 ② 사이트를 운영하는 자는 형사적 처벌을 받을 수 있게 되며 ③ 이에 대한 형사 고발을 친고죄로 변경하여 저작권자의 이익 중시와 보호를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 - 또한 저작권 침해 콘텐츠의 다운로드 불법화를 위해 ① 불법 업로드 된 저작물의 다운로드 규제 대상을 기존의 음악, 영상에서 저작물전반(만화, 서적, 논문, 소프트웨어 등)으로 확대하고 ② 지나친 규제로 인한 인터넷 활용 위축 방지를 위해 규제 대상을 불법으로 업로드 된 저작물임을 알면서도 다운로드 한 경우로 한정함과 동시에 인터넷에서 활용되는 자투리 이미지 파일, 이른바 ‘짤방’ 등에 활용 되는 짧은 컷과 패러디 물인 경우와 저작권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는 특별한 경우는 규제의 대상 외로 하며 ③ 형사적 처벌 대상을 악질적인 행위로 한정하기 위해 유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저작물을 반복 지속적으로 다운로드하는 경우를 요건으로 한다. ㅇ 저작권법 개정에 대한 업계의 반응과 한계 - 이번 저작권법 개정으로 위축되어 가던 출판업계는 그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일본 출판홍보센터와 일본 만화가협회는 지난 6월 5일 개정안이 통과 되자 바로 기자회견을 열어 ‘새로운 대항 수단을 얻어, 해적판 사이트에 대응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법률 개정을 환영하는 반응이었다. 또한 ‘선량한 이용자가 과도한 규제를 받지 않는 균형이 잡힌 법률 개정이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하였다. - 그러나 일반적으로 불법 업로드 사이트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운영자를 특정 하는 것이 어렵다. 당초 법률 심의에서는 해당 부분을 인지하여 불법 업로드 사이트에 대한 접속 차단이 고려되었으나 이는 통신업자가 인터넷 이용자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지를 감시하여야하기 때문에 헌법이 보장하는 <>조항에 위배된다는 반발이 많아 무산되었다. - 또한 해외 수사기관과의 원활한 연계가 큰 과제가 된다. 실제로 중국에서 검거 된 일본 만화 해적판 사이트 운영자의 경우 일본의 출판사가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직접 실태를 해명하여 중국 당국에 자료를 제출한 후에야 검거가 가능하였다. - 이러한 점에서 해당 법률의 개정과 더불어 일본 정부에게 해외 불법 업로드 사이트를 근절할 수 있는 후속 대책이 요구 되고 있다. * 출처 https://www.ajpea.or.jp/information/20200124/index.html 일본 전국출판협회, 출판월보 2020년 1월호(도표 자료) https://news.yahoo.co.jp/articles/d06a2c06b3723994a8ff29e084c12c03e9692f13 교도통신보도, 海賊版に「對抗手段得た」と歡迎 著作權法改正で業界團體 https://www.bunka.go.jp/seisaku/chosakuken/hokaisei/r02_hokaisei/ 일본 문화청, 令和2年通常國會 著作權法改正について https://www.j-cast.com/2020/03/29382895.html?p=all J-CAST보도, リーチサイト規制も盛り込んだ改正著作権法「海賊版」対策にどこまで活かせるか http://www.kantei.go.jp/jp/singi/titeki2/chitekizaisan2019/index.html 일본 내각부, <2019>의 책정을 향한 의견 모집 결과에 대해 https://www.yomiuri.co.jp/editorial/20200606-OYT1T50003/ 요미우리신문보도, 改正著作権法 作者の正当な権利を守りたい □ 문화예술 정책 ㅇ 코로나19에 영향을 받은 문화예술관계자에 대한 지원정책 일본 정부는 2020년 2차 추경예산에서 <․스포츠 활동을 위한 긴급종합지원>에 대한 예산을 560억 엔(약 6,220억 원) 증액하여 확정하였다. 560억 엔의 예산은 문화예술․스포츠 활동의 계속 지원(509억 엔), 문화예술 수익 강화 사업(50억 엔), 문화시설 감염병 방지 대책 사업(약 2억 엔) 등으로 사용 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취소 된 공연․경기의 티켓을 환불하지 않고 기부하는 형식으로 세제혜택을 받는 제도 등을 마련하였다. <․스포츠 활동을 위한 긴급종합지원> 중 509억 엔으로 최대 규모인 문화예술․스포츠 활동의 계속 지원 관련 사업은 7월 10일부터 관련 사업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1 지역 문화예술 관련단체 및 예술가가 주최하는 아트 캐러밴 (1) 사업명 : 학생 및 아마추어를 포함한 지역 문화예술 관련 단체와 예술가가 주최하는 아트 캐러밴 (2) 사업취지 및 목적 해당 사업은 전략적 예술문화 창조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지에서 중지․연기되고 있는 문화예술 행사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돋우기 위해 활동 재개를 위한 충분한 지원을 하여 각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체험의 기회 창출을 통하여 지역의 활기를 되찾는 것을 목표로 실시 (3) 사업규모 : 약 13억 엔 * 출처 https://www.bunka.go.jp/koho_hodo_oshirase/sonota_oshirase/2020020601.html 일본 문화청,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影響を受ける文化芸術關係者に對する支援情報窓口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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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보고(Thumbnail)

    [미국] (워싱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동향 ㅇ 미 연방정부 코로나19 긴급재난정책 - 미 중소기업 대상 코로나19 급여보호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8월 8일까지 연장 확정 및 연 4만 달러 이하 소득 국민 대상으로 2차 코로나19 긴급 재난 현금(Stimulus Check) 지급 고려 중 ㅇ 워싱턴 DC 일원 경제개방정책 - (워싱턴 D.C.) 6월 22일 Phase 2 재개방 실시, ▴바(Bar)는 여전히 폐쇄, ▴재택근무 권고, ▴50인 이하 집회 허용, ▴박물관/국립동물원/소매업장 수용인원 50%까지 개방 허용, ▴극장/예술문화기관 미 국토안보 및 비상관리국(HSEMA) 허가 하에 재개관 가능, ▴Phase 3 개방일은 미정 - (버지니아 주) 7월 1일 Phase 3 재개방 실시, ▴바(Bar)는 여전히 폐쇄, ▴마스크 착용 필수, ▴재택근무 권고, ▴250인 이하 집회 허용, ▴극장/예술문화기관 수용인원 50% 혹은 참가인원 1천명까지 허용, ▴피트니스 및 스포츠 센터 수용인원 75%까지 개방 허용, ▴야외 수영장 수용인원 75%까지 개방 허용 - (메릴랜드 주) 6월 12일 Phase 2 재개방 실시, ▴식당 등 소매업장 수용인원 50%까지 개방 허용, ▴야외 테마파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개방 허용, ▴실내 피트니스 센터/수영장/종교집회장 수용인원 50%까지 개방 허용, ▴ Phase 3 개방일은 미정 ㅇ 미 국가예술기금(NEA) 비영리예술단체 지원 - 연방정부 코로나19 긴급구호법(The Cares Act)에 따라 855개 비영리예술단체에 예술가, 계약직, 정규직 임금 지불 및 시설 운영비 지원 목적으로 44.5백만 달러 지급 발표 - 각 846개 단체에 5만 달러, 각 9개 지역 예술 기관에 25만 달러 지급 예정이며, 지원금은 소규모(32%), 중규모(36%), 대규모(32%) 비영리예술단체에 고르게 지급될 예정 ㅇ 미 문화예술기관, 코로나19로 행사 취소 및 연기 상황 - (미 주요 문화예술기관) 워싱턴국립미술관(The National Gallery of Art), 존 F. 케네디센터(The John F. Kennedy Center) 2020년 행사 전면 취소 및 뉴욕 브로드웨이 2021년 1월까지 공연 중단 - (워싱턴 D.C. 주요 문화예술행사) 워싱턴 D.C. 내 공연장 및 극장 2020년 행사 전면 취소, 워싱턴국립미술관 연례 야외 재즈음악회(Jazz in the Garden Concert) 취소, 워싱턴 D.C. 주재 각국 대사관 연례 개방행사 패스포트 DC/유럽연합 오픈하우스 및 D.C. 재즈 페스티벌 가을로 연기 ㅇ 미 문화 예술 활동 재개 현황 - (일부 주요 문화예술기관 재개관) 성경박물관, 스파이 박물관, 글렌스톤 현대미술관, 워싱턴국립미술관 야외 조각 공원 등 방역 원칙 하 일부 기관 재개관 - (미 독립기념일 행사) 미 백악관, 7월 4일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군사력 시범 행사, 불꽃놀이, 공연 등 미 독립기념일 행사(2020 Salute to America) 진행 - (온라인 행사) 2020년 스미소니언 온라인 아메리칸 포크 뮤직 페스티벌(Beyond the Mall) 진행, 존 F. 케네디센터-미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워싱턴 국립 오페라 협력 온라인 인종차별 철폐운동지지 음악/예술 교육 프로젝트 진행 예정(7.27.) ㅇ 문화 예술 활동에 따른 코로나19 감염위험성 연구 발표 - 텍사스 의료 협회(Texas Medical Association), 코로나19 확산 중 문화, 예술, 관광, 레저 시설 방문으로 인한 감염위험성 분석 보고서 발표 * 고위험군 : 바, 대규모 종교집회, 스포츠 경기장, 대규모 공연장, 영화관, 테마파크, 피트니스 센터 등 * 중상위험군 : 생활축구/농구/수영 등 체육활동 * 중하위험군 :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방문 및 골프 경기 참여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동향 ㅇ 영화산업 관련 - (헐리우드 영화 개봉연기) 7월 24일 개봉예정 디즈니 영화 ‘뮬란’ 실사판 개봉 재연기 검토, 6월에서 8월로 개봉 연기하였던 영화 ‘원더우먼 1984’ 10월 2일로 개봉 재연기 - (영화관 재개관) AMC 7월 15일 재개관 예정(수용인원 30%), Regal Cinemas 7월 10일 재개관 예정(수용인원 50%), Landmark 재개관 계획 미발표 ㅇ 온라인 콘텐츠 업계 현황 - (마이크로소프트)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매장 전면 영구 폐쇄 결정, 오프라인 매장 정리에 450백만 달러 들 것으로 추정 - (페이스북) 코카콜라, 허쉬, 노스페이스, 스타벅스 등 미 유수 대기업, 트럼프 대통령의 혐오발언에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페이스북에 줄지어 광고 보이콧 선언 - (디즈니) 브로드웨이 유명 뮤지컬 해밀턴(Hamilton), 7월 3일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Disney +)에서 개봉 - (공연 스트리밍 서비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공연전문 고화질 스트리밍 서비스 ‘마르퀴TV(MarqueeTV)’ 등장, 최대 수요지는 미국과 영국이 될 것으로 전망 □ 관광 동향 ㅇ 미 주요 관광시설 재개방 - (디즈니 테마파크) 캘리포니아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7월 17일 재개장 계획 연기, 플로리다주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 재개장 - (미 국립공원) 노스캐롤라이나주/테네시주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국립공원 및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일부 개방, 콜로라도주 로키산맥 국립공원 시간제 및 수용인원 제한제로 재개방, 유타주 자이온 국립 공원 시간제 운영 및 공원 내 셔틀버스 운영 중단,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및 아이다호주/와이오밍주/몬타나주 옐로스톤 국립공원 재개방 - (미 주립공원) 캘리포니아 주립 공원 예약제 운영 및 일부 재개방, 버지니아주 주립공원 250명 정원제 및 시간제 운영 하에 재개방, 메릴랜드주 주립공원 일부 재개방 ㅇ 여행 제한조치 관련 - 유럽연합,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유럽연합 국가 내 미국인 여행 금지령 발표, 알바니아, 크로아티아, 도미니칸 공화국, 몰디브, 버뮤다 등 소수 국가만 미국인 여행 허용 □ 체육(스포츠) 동향 ㅇ 미 프로스포츠 경기 재개 현황 - (NWSL 미 프로여자축구) 6.27, 미 프로 스포츠팀 최초로 경기 재개 - (NBA 미 프로농구) 7.31. 22개팀으로 시즌 재개 예정 - (MLB 미 프로야구) 7.23.부터 9.27.까지 60경기로 시즌 재개 예정 - (NHL 미 프로아이스하키) 8.1. 시즌 재개 - (PGA 미 프로골프) 남은 시즌 관중 없이 진행 예정 ㅇ 미 스포츠계 동향 - (MLB 미 프로야구) 전 구단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체 관계자(3,674명)의 1.8%(선수 58명, 스태프 8명)가 코로나 확진 판정, 확진 판정받은 선수 및 스태프는 개막전 캠프참가 불가 - (라이더컵 연기) 2020년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되었던 미국 유럽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1년 연기 - (미 대학 스포츠 취소) 아이비리그 포함 미 동북부 지역 명문 사립대 스포츠 가을 시즌 전면 취소 - (미 프로미식축구 팀 구단명 교체) 미국 내 인종차별 철폐운동 확산에 따라, 워싱턴 프로미식축구 팀 레드스킨스(Redskins)가 아메리칸 인디언을 '빨간 피부'로 묘사하는 인종차별적 단어를 사용한 구단명 교체 예정 □ 한류 동향 ㅇ K-POP 동향 - (온라인 KCON) 매년 미국 LA 및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케이팝 행사 KCON, 코로나19로 인해 6.20.~ 26.까지 Mnet 유투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 - (블랙핑크) 신곡 How you Like That, 유투브 최다 조회수 영상으로 기록 갱신 - (K-POP 성공요인 조명) 미 외교안보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The National Interest), ‘한국 최고 수출품인 K-Pop이 세계를 정복한 방법’이라는 기고문에서 K-pop은 ▴높은 수준의 안무와 보컬,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연습생 훈련 시스템(trainee system), ▴성장 친화적인 국가 규제 및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의 적극적인 지원 등 여러 가지를 이유로 앞으로 수년간 한국 경제를 위해 수백억 달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는 문화 수출품’이라며 ‘선도적인 소프트 파워 수출국이 되려는 한국의 오랜 여정을 완전히 성공시킨 주역’이라 설명함. ㅇ 기타 동향 - (영화 기생충) 배우 및 스태프 총 12명, 아카데미 시상식 주관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에 신입회원으로 초청 - (한국 라면) 뉴욕타임즈 와이어커터(Wirecutter) 선정 '쉐프 및 요리책 작가가 뽑은 최고의 인스턴트 라면 순위'에서 한국의 농심 신라면 블랙이 1위 차지 *썸네일 이미지 출처: pinterest.com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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