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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유명 관광지 세븐 시스터스 사진

    [영국]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영국 정부 문화 회생 기금 지원 관련     - 문화 회생 기금의 70%가 런던 외 지역에 배정됨.     - 더럼 대성당과 블레넘 궁전을 포함한 문화 유적지에 1천 400만   파운드(약 200억 원)를 투자함.    - 문화 회생 기금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예술, 문화 및 유산에 대한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해 추가로 162개의 유적지를 지원할 예정임.    -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자치 정부 또한 영국 정부의 문화 회생 기금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각 정부에 총 1억 8천 800만 파운드(약 2,700억 원)가 배정됨. 스코틀랜드는 9천 7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 웨일스는 5천900만 파운드(약 860억 원), 북아일랜드는 3천 300만 파운드(약 450억)를 각각 받음.    - 현재 5억 파운드(약 7,400억 원)가 문화 회생 기금에서 전국의 영화관, 박물관, 서커스 및 코미디 클럽을 포함한 2,500개의 문화단체 및 기관들에게 할당됨.    - 영국 내 35개의 주요 문화 기관 주요 문화 기관은 영국 국립발레단,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 새들러스 웰즈 극장 및 디자인 박물관 포함함. 들이 정부의 기금에서 1백~3백만 파운드(약 14억~45억)의 보조금을 가장 먼저 받게 됨.       (출처: 영국 정부 홈페이지 2020.11.7.)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lifeline-grants-for-culture-in-all-corners-of-the-country https://www.gov.uk/government/news/75-million-for-iconic-arts-venues-and-cultural-organisations-from-culture-recovery-fund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코로나19로 인한 영화관 운영 중단    - 11월 5일부터 시작된 잉글랜드 봉쇄령으로 인해 영화관 운영이 중단되었고, 웨일즈 및 북아일랜드도 이전에 내려진 봉쇄령으로 영화관 운영이 중단됨.    - 스코틀랜드는 코로나 대응 단계에 따른 지역 봉쇄령을 택하여 일부 지역에서 영화관이 운영 중임.    - 여러 배급사들이 개봉 예정작을 연기하는 가운데, 커존과 같이 영화관과 자체 온라인 상영 플랫폼이 있는 경우, 신작을 온라인 배급하고 있음.    - 고예산 영화와는 달리, 다양성 영화는 개봉을 미루지 않는 경우가 있어 독립영화관은 신작 개봉으로 관객이 찾아오고 있음.    - 하지만, 할리우드 대작에 의존하는 대형 영화관 체인은 경영난에 직면하여 봉쇄령 이전에도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하거나 주말만 운영하고 있음.      (출처: 가디언, 2020.10.4., 2020.11.5.)     ※ 링크: https://www.theguardian.com/film/2020/oct/04/time-to-die-british-cinemas-fear-ruin-without-latest-james-bond-film https://www.theguardian.com/film/2020/nov/05/cinemas-battle-to-keep-filmgoing-flame-alive-as-uk-lockdown-bites  ㅇ 다양성 존중 면에서 진일보한 영국 음악산업    - UK Music에서 발표한 2020년 영국 음악산업 다양성 보고서에 따르면 흑인, 아시아인 등 소수인종(BAME·black, asian and minority ethnic)과 여성에 대한 다양성 존중 면에서 발전한 모습을 보임.    - 소수인종의 음악산업 종사자는 2016년 15.6%에서 2020년 22.3%로 증가했으며, 여성 종사자의 비중은 2016년 45.3%에서 2020년 49.6%로 증가함.    - 이외에도 인종차별적 용어로 일컬어진 단어 사용을 금지함. 흑인 음악을 포괄적으로 지칭해온 ‘어반(urban)’이라는 단어 대신 알앤비(R&B)와 소울(Soul)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소수인종을 일컫는 ‘BAMA’ 단어의 사용을 금함.    - 하지만, 10만 파운드(약 1억 5천만 원) 이상 고소득자의 27%만이 여성이었으며, 12.2%만이 유색인종인 등 한계를 보임.      (출처: UK MUSIC 홈페이지 및 BBC뉴스 2020.10.29.)     ※링크: https://www.ukmusic.org/equality-diversity/uk-music-diversity-taskforce-workforce-diversity-survey/2020-report/ □ 관광 정책  ㅇ 영국정부, 두 번째 국가봉쇄령(Lockdown) 발표    -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은 11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약 4주간의 국가봉쇄령을 발표함.    - 하루 확진자 수가 약 5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숫자가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따라, 필수 상점을 제외한 쇼핑 및 레저 관련된 모든 장소는 모두 문을 닫음. 카페, 펍, 바, 레스토랑은 테이크아웃과 배달서비스만 가능하며 실내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음.    - 다만, 학교, 대학, 법원, 보육원 및 공공서비스는 계속해서 개방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불가피한 출장 등을 제외한 모든 국내외 여행은 금지됨.     (출처: 가디언, 2020.10.31.)     ※링크: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0/oct/31/uk-coronavirus-boris-johnson-to-give-press-conference-on-new-lockdown-live-news  ㅇ 영국정부, 덴마크 입국금지령 발표     - 영국정부는 덴마크에서 영국으로의 모든 입국을 금지하고, 덴마크로의 여행 또한 폐쇄조치함. 자국민인 영국인의 경우, 입국은 허가되나 14일 동안의 자가격리를 해야 함.    -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덴마크에 있는 밍크에서 인간으로의 돌연변이성 감염이 발생하면서임. 그랜트 샵스(Grant Shapps) 영국 교통부장관은 “덴마크 밍크 농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발생된 데에 따른 조치”라고 밝힘.    - 지난 2주 동안 덴마크를 방문한 적 있는 사람들을 추적하여 자가격리 할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할 예정임. 보건사회복지부는 최근 14일 동안 덴마크로부터의 입국자를 300-500명으로 추산함.     (출처: BBC뉴스, 2020.11.8., 가디언, 2020.11.6.)     ※링크: https://www.bbc.co.uk/news/uk-54851042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0/nov/06/uk-closes-denmark-travel-corridor-over-mink-covid-scare  ㅇ 관광 활성화 방안     - 11월 6일 세계표준시간 새벽 4시 기준, 덴마크로부터의입국자대상 14일을 격리 필요. 11월 7일 세계표준시간 새벽 4시 기준, 독일과 스웨덴으로부터의 입국자 또한 동일한 기준 적용.    - 영국 국적 포함, 영국 입국자들은 승객 위치 확인서(Passenger Locator Form) 양식 작성 필요. 입국자들은 연락처와 영국 내 거주지기입 필수. 제공 못할 시, 정부에서 마련한 숙소에서 비용을 지불 후 거주하게 됨.     - 영국 거주민들은 현재 휴가를 위한 해외여행은 금지되나 출장은 가능. 휴가 차 집을 나서는 경우, 벌금형으로 처벌될 수 있으며 벌금은 200파운드부터 6,400파운드까지 낼 수 있음.    - 영국정부는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격리 기간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 중임. 그랜트 샵스(Grant Shapps) 영국 교통부장관은 영국여행사협회(ABTA)에 여행객들은 입국 후 1주간의 격리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게 하거나, 영국 입국 전 검사를 받는 방법 등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함.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의 수용력에 영향을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 검사 비용을 개인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전함.    - 비행 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여 그 결과가 음성일 경우, 결과지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곳으로의 여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히드로공항에서는 홍콩편으로 출국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비행 전 80파운드(약 11만 8천 원)을 내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함. 터미널 2와 5의 출국게이트에서 등온증폭기술(Lamp)을 이용한 신속분자진단법으로 1시간 안에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함.    - 영국교통부장관은 “영국 정부는 홍콩뿐만 아니라, 미국과도 출국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도입에 대해 협의 중”이라며“영국으로 입국하는 승객들은 비행 전 격리 또는 음성 결과의 경우 입국 후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입장을 밝힘.     (출처: BBC뉴스, 2020.11.13., 더 타임즈, 2020.10.20.)     ※링크:  https://www.bbc.co.uk/news/explainers-53221896 https://www.thetimes.co.uk/article/one-hour-covid-test-at-heathrow-set-to-reopen-travel-gm9d6p7nn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내셔널리그 축구팀, 복권 기금으로 1천만 파운드 수혜    - 잉글랜드 내셔널리그 축구팀이 복권 기금과의 파트너십으로 1천만 파운드(약 150억 원)의 기금을 받게 됨.    - 5부와 6부 리그인 내셔널리그 축구 66개 팀이 이달 초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기금임.    - 영국 정부는 잉글랜드에 이어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에서도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      (출처: 영국 정부 홈페이지, 2020.10.18.)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10-million-lifeline-from-the-national-lottery-for-national-league-football-announced-by-culture-secretary □ 한류 동향  ㅇ BTS 유럽 뮤직어워드에서 4개 부문 수상    - 방탄소년단이 MTV 유럽뮤직어워드에서 주요 4개 부문에서 수상. 최우수 노래상(다이너마이트), 최우수 그룹상, 최우수 가상 라이브상, 최대 팬 층을 보유함으로써 수상을 함.    - 지난 8월 싱글 다이너마이트가 하루 만에 1억 1,000만 뷰를 기록하며 24시간 만에 유튜브 최다 조회 동영상이 됨. 지난 6월 온라인 콘서트에서도 100여 개국에서 75만 6천 명의 팬들이 관람하며 가장 많은 조회수를 보여준 실시간 콘서트의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음.     (출처: 스카이뉴스, 2020.11.9.)     ※링크: https://news.sky.com/story/k-pop-stars-bts-triumph-at-mtv-europe-music-awards-12128184 주영한국문화원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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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am canada

    2020년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서

    □ 문화예술 정책 ① 온라인 방송 서비스 (OTT) 대상 방송법 개정안 발표 (2020.11.3.)  * Over the Top: Netflix, Disney+, Amazon Prime Video 등의 온라인 서비스  o 문화유산부 장관 Steven Guilbeault, 방송법 개정안 발표   - (개정이유) 음악, 텔레비전, 영화의 온라인 사용 증가에도 현행법상, 온라인 서비스는 캐나다 음악과 스토리의 창작, 제작, 배포에 대한 기여의 의무가 없음   - (주요 내용) ▲온라인 방송사가 캐나다 방송 시스템에 기여하고 캐나다 라디오 텔레비전 통신위원회(CRTC)가 기술 발전에 따를 수 있게 협력토록 하고 ▲캐나다 방송시스템이 프랑스어권 및 영어권, 원주민, 소수인종 캐나다인, 다양한 민족문화적 배경, 사회경제적 지위, 장애, 성적 지향, 성적 정체성 등의 모든 캐나다인의 필요와 관심을 반영하도록 규정   - (기대효과) 온라인 방송사들이 캐나다 음악과 스토리 제작자와 산업에 2023년까지 총 8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야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0/11/supporting-a-stronger-more-inclusive-and-more-competitive-broadcasting-system0.html □ 관광 정책 ① 국내 여행에 대한 코로나의 영향 (2020.10.13.)  o 캐나다 관광청(Destination Canada)에서 각 주, 준주별 코로나 영향 보고서 발표 <covid-19 travel="" domestic="" recovery="" and="" impact="">   - (코로나 회복 정도 지표)      I. COVID-19 Response: 격리, 이동 제한, 여행 불가 또는 권장하지 않음      II. Hyper Local Travel: 지역 내 이동 가능, 정부의 지역 경제 지원      III. Intra-Provincial or Intra-Territorial Travel: 주 내 이동, 차량 여행 가능      IV. Inter-Provincial Travel: 주 간 경계선 넘어 이동, 여러 교통수단 이용 가능      V. Tentative International Travel: 가족, 긴급 업무 관련 해외 이동 허용, 위험 낮은 지역 해외여행 가능      VI. Regularized International Travel: 일반적 해외여행 가능   - (평가 항목) 여행 의도 검색어 / 숙박 검색 비율 / 숙박 예약 비율 / 항공 여행 비율 / 주별(weekly) 코로나 확진 수 / 식당 검색어 / 관광 키워드   - (주, 준주별 평가 결과) </covid-19> 주(준주) 종합 평가 여행 후 자가 격리 비고 British Colombia Ⅳ 불필요 완화 Alberta Ⅳ 불필요 완화 Saskatchewan Ⅱ 불필요 완화 Manitoba Ⅲ 일부 지역 필수 완화 Ontario Ⅳ 불필요 완화 Quebec Ⅱ 불필요 강화 New Brunswick Ⅳ 필수(애틀랜틱 제외) 완화 Nova Scotia Ⅳ 필수(애틀랜틱 제외) 완화 Prince Edward Island Ⅲ 필수(애틀랜틱 제외) 완화 Newfoundland & Labrador Ⅲ 필수(애틀랜틱 제외) 강화 Yukon Ⅲ 일부 지역 필수 완화 Northwest Territories Ⅲ 필수(Nunavut 제외) 완화 Nunavut Ⅳ 일부 지역 필수 완화 * 비고란은 6월에 비해 제한이 완화/강화되었는지 여부   *출처: https://www.destinationcanada.com/sites/default/files/archive/1204-COVID-19%20Impact%20and%20Recovery%20Report%20-%20Domestic%20-%20October%2013%2C%202020/COVID-19%20Impact%20and%20Recovery%20Report_CANADA_Oct%2013_FINAL_EN.pdf ② 캐나다 여객선에 대한 코로나 관련 조치 연장 (2020.10.29)  o 개요   - 캐나다 정부는 팬데믹의 진행상황과 해양 관광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 운송업 종사자와 국민의 안전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교통부 장관 Marc Garneau가 유람선에 대한 현 코로나 조치사항을 2021년 2월 28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  o 세부 내용   - 100명 이상의 승객을 태운 숙박 시설을 갖춘 크루즈는 캐나다 영해에서 운항 금지   - 그 이외 모든 여객선은 주, 준주, 지방 및 지역 보건 당국의 지침을 따라야 함   - 12명 이상의 승객을 태운 여객선은 북극 연안 해역에 진입 금지   - 탐험을 위한 유람선도 북극 해역에서 금지됨   - 유람선외 필수 여객선에 대한 조치: 페리와 수상택시 등의 필수 여객선은 연방 지침과 주, 준주, 지방 및 지역 프로토콜를 따름(승객 수 제한,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청소 및 위생 청결 강화 등)  o 추가 정보   - 동 조치는 2020년 3월 19에 처음 발표됨   - 위반시 개인은 하루 5,000달러, 기업은 하루 25,000달러 벌금 부과   - 캐나다 북극 해역에서 지역주민의 필수 수송, 어업, 사냥 등 목적의 선박에는 해당되지 않음   - 100명 이하의 소형 유람선에는 국가가 지정하는 제한 조치 없음 *출처: https://www.canada.ca/en/transport-canada/news/2020/10/minister-garneau-announces-extended-measures-for-cruise-ships-and-pleasure-craft-in-canada.html □ 스포츠 정책 ① RBC Training Ground 프로그램 온라인 진행 (2020.10.14)    *RBC Training Ground 프로그램: 올림픽 캐나다 대표 선수로 활약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스포츠 선수 발굴을 위한 선발, 투자 프로그램  o 프로그램 목적   - National Sport Organization에 재능 있는 선수 발굴 기회 제공   - 지원하는 선수들로 하여금 스스로의 실력 점검 기회 제공  o 주요 내용   - 올림픽 선수 양성을 위한 전국적 선수 선발   -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 캐나다 올림픽 재단과 협력   - 캐나다 올림픽 및 패럴림픽 스포츠 연구소 네트워크의 지원   - 2016년부터 5년간 170만 달러 이상을 미래 올림픽 선수들에 투자, 이번이 6번째 선발 프로그램   - 대상 협회 : Boxing Canada, Canoe Kayak Canada, Cycling Canada, Freestyle Canada, Rowing Canada, Rugby Canada, Speed Skating Canada, Ski Jumping Canada, Nordic Combined Ski Canada  o 선발 방식   - (온라인 선발) 온라인으로 진행하여 지원하는 선수 및 관계자 건강과 안전을 우선   - (대상) 만 14 – 25세의 모든 캐나다 운동선수   - (접수기간) 2020.10.14. - 2020.12.1.   - (접수방법) speed/power/endurance 테스트를 녹화한 비디오 업로드   - (선발 및 향후계획) 선발된 상위 100명은 2021년 봄에 예정된 national final에 초청, speed/strength/power/endurance 테스트를 진행 후 캐나다 국가대표팀 선수로 선발 가능 *출처: https://sirc.ca/news/rbc-training-ground-goes-virtual-to-find-new-olympic-talent/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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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_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러시아]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볼시예 가스트롤리> (Bolshiye gastroli), 해외 소재 러시아 극장 대표 공연 선보일 것   - 오는 11월 8-24일 <볼시예 가스트롤리> 프로그램 일환으로 러시아 극장 예술의 전통을 보존한 12개국 극장의 연극 공연이 진행될 것임.   - <볼쇼이 가스트롤리>는 러시아 문화부의 위탁으로 러시아 연방 음악 및 축제 프로그램 사무국인 <로스콘서트>로 의해 개최됨.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http://surl.li/gypq) ㅇ 러시아 문화부, ‘정부가 취하는 조치가 2021년 극장 생존을 도울 것’   - 러시아 문화부는 공모를 통해 약 100만 루블을 사립 극장 공연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음. 또한 사립 극장들은 2021년부터 연방 극장들과 나란히 <볼시예 가스트롤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임.   - 국무부 민속예술 지원국장 옥사나 코사레바는 ‘현재 366개의 사립 극장이 정부 지원을 받을 예정임. 첫 단계는 <볼시예 가스트롤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 그 외에 보조금 제공과 본 극장들이 공연축제에 참가할 수 있도록 메커니즘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음.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2021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며, 이러한 지원이 사립 극장에게 생존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여김. ※ 출처: 타스 통신(https://tass.ru/kultura/9902547) ㅇ G20 회원국 문화장관 화상 회의 진행   - 지난 11월 4일 G20 회원국 문화장관 화상 회의가 진행됨. 주요 20개 국가와 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여함.  - 회의의 주제는 글로벌 경제에서의 문화의 역할, 문화유산 보존, 문화 발전과 혁신, 2020년의 도전, 그리고 문화 관련 산업 지원 조치였음.   - 러시아 문화부 장관 올가 류비모바는 ‘전 세계적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간 문화교류는 경제적 안정 유지, 현대 기술 개발 및 전 세계 사회의 지속적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함’이라고 발언함  - 본 화상 회의는 사우디아라비아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2021년에는 이탈리아가 주최할 예정임.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http://surl.li/gyrf) ㅇ 블라디미르 푸틴 추도프 수도원의 새로운 고고학 박물관 방문    - 11월 4일 푸틴 대통령은 폐지된 크렘린 14번 행정건물 자리에 개관된 고고학 박물관을 방문함. 러시아 문화부 장관 올가 류비모바,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부총장 니콜라이 마카로프가 동행함.   - 본 고고학 박물관은 러시아 대통령의 지시로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고고학 연구소의 이 지역에 관한 <고대 모스크바 역사와 1365-1929년 이곳에 위치했던 추도프 수도원> 연구를 바탕으로 개관됨.   - 같은 날 푸틴 대통령은 붉은 광장의 미닌과 포자르스키 동상에 꽃을 올렸으며 스파스카야 탑의 새로운 종으로 연주된 러시아 국가를 감상함.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http://surl.li/gyrj)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온라인 러시아 영화제 해외에서 개최     - 11월 9일부터 12월 30일까지 호주, 멕시코, 스페인과 브라질에서 러시아 영화제가 진행될 것임. 이에 대해 러시아 문화부의 러시아 콘텐츠 해외 진출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 <로스키노>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표함.   - 러시아 문화부 장관 올가 류비모바는 ‘예전부터 여러 나라에서 <러시아 영화 주간>이 개최되었었음. <러시아 영화 주간>의 고전적인 포맷을 보존하되 새로운 의제와 내용으로 업데이트 하며, 대상을 이해하는 것이 문화부의 신규 프로젝트 "Russian Film Festival"<russian film="" festival="">의 목표임’이라고 함.   - 해외 상영 러시아 유명 영화와 애니메이션은 지역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상영될 예정임.   - 현재 중국에서의 러시아 애니메이션의 인기와 넷플릭스 플랫폼에서 조회수 3위를 차지하고 있는 러시아 드라마 'To the lake'<to the="" lake="">는 최근 몇 년간 러시아 콘텐츠의 세계적 수요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보리스 흘레브니코프의 '어리드미어', 클림 쉬펜코의 '텍스트', 안드레이 스미르노프의 '프랑스인', 발레리 토도롭스키의 '볼쇼이' 등 러시아 콘텐츠는 11월 9일 호주의 'Hyvio' <hyvio>플랫폼을 시작으로 멕시코의 'FilminLatino'<filminlatino>, 12월 10일부터는 스페인의 'Filmin'<filmin>과 브라질의 'Spcine play'<spcine play="">에서 상영될 예정임. 영화에는 상영 국가의 언어 자막 제공되며 애니메이션에는 전문적 더빙이 입혀질 것임.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http://surl.li/gyru) □ 관광 정책 ㅇ 러시아 2021년 1월 1일부터 전자비자제도 시행   - 러시아는 2021년 1월 1일부터 통합 전자비자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 미슈스틴 총리는 전자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국경검문소 목록을 확정하였음. 총 29개검문소에는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벨로로드, 볼가그라드, 예카테린부르크, 카잔, 크라스노다르, 크라스노야르스크, 니즈니노보고로드, 노보시비스르크, 로스토프나도누, 사마라 등 12개 국제공항과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톡, 자루비노 3개 국제항만을 포함함. .   - 전자비자제도는 유럽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총 52개국을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으로 상기 국경검문소를 통과하여 입국하면 러시아 전역 여행을 여행할 수 있으며, 체류기간도 기존 8일에서 16일까지 확대하였음. 전자비자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은 최대 4일을 넘지 않으며, 비자 발급료는 1인당 40달러, 6세 미만은 무료임.  - 러시아 정부는 전자비자제도 시행으로 러시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특히 유럽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출처: 러시아여행업협회(10.26) (https://www.atorus.ru/news/press-centre/new/53118.html)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러시아 정부, 러시아 선수들의 해외출장 절차를 단순화 - 지난 11월 6일 미슈스틴 러시아 체육부 장관은 ‘러시아 선수, 코치, 심판 및 기타 체육 분야 전문가들은 단순화된 규칙에 따라 해외 출장을 갈 수 있을 것’으로 지시함. 스포츠부는 해외 스포츠 경기에 참가할 선수 및 관계자 명단을 작성해 러시아 연방보안국 및 연방항공운송국에 전달할 것임.  ※ 출처: 러시아 정부 홈페이지(http://government.ru/news/40797/) </spcine></filmin></filminlatino></hyvio></to></russian>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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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11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Säpo 경고에도 불구, 극단주의 지지단체에 대한 지원금 중단이 지연   ▶ http://gp.se/nyheter/sverige/trots-s%C3%A4povarningar-stopp-f%C3%B6r-bidrag-dr%C3%B6jer-1.36789059   ▶ https://www.aftonbladet.se/nyheter/a/2dda5v/trots-sapovarningar—stopp-for-bidrag-drojer   ▶ https://www.sydsvenskan.se/2020-11-09/skarpta-demokratikrav-for-statsbidrag-drojer?redirected=1   (2020.11.09.)    ※ Säpo는 극단주의와 연결되어 있는 비교적 다수의 조직단체가 스웨덴 공공자금을 받고 있다고 추정. 공공자금이 오히려 급진 세력 증가와 폭력적인 환경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음을 경고.   - 2015년에 스웨덴 국회는 공공자금이 테러 및 극단주의 지지단체에 지원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한 바 있음. 2017년에도 테러에 반대하는 스웨덴 정당들은 다시 한 번 극단주의 단체에 공적 지원을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했음.   - 2018-2019년에 관련 조사가 진행되고 법안이 제출되는 등 각종 노력에도 불구, 관련 실행법안이 준비 되기까지 시일이 걸릴 예정이며, 2022년으로 지연됨.   - 스웨덴 문화부장관(아만다 린드)은 극단주의에 대한 지원금 반대법 준비에 시일이 더 걸릴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유감 표시. 국가 지원을 받는 단체나 종교단체를 위해 좀 더 명확한 “민주적 조건”을 정비해 극단주의에 대한 자금 지원의 위험성을 감소시켜야 한다고 밝힘. 장관은 임기 안에 조직, 단체 운영에 더 엄격한 민주적 조건사항을 제시ㆍ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함. 【새로운 조사 착수의 배경】   ‣ 법안 작업의 후반부에서 더 엄격한 민주적 조건의 적용이 EU 데이터 보호 규정을 위반할 수 있다고 밝혀졌으며, 이로 인해 정부는 2021년 8월에 완료될 또 다른 조사에 착수했음. 보다 엄격한 민주적 조건이 영향력을 가지려면 개인 데이터가 올바른 방식으로 처리될 수 있어야 한다고 문화부 장관은 전함.   ‣ 장관은 새로운 민주적 조건이 무엇보다도 조직 및 단체 대표에 대한 더 엄격한 요구 사항을 의미한다고 언급. 권한 부여 기관이나 조직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민감한 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으며, 개개인의 정치적 견해, 종교적 신념 또는 민족에 관한 민감한 정보일 수 있음.   ‣ 조사보고서“시민사회 지원금을 위한 민주적 조건사항”에 의하면 단체나 조직 구성의 조건이 매우 불분명하고 일반적이어서 이 점이 문제가 된다고 지적. 향후 ‘조직ㆍ단체가 대표자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고, 또한 조직의 사업은 조직 활동과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조직을 대표하는 구성원이나 초대 연사 역시 조직 활동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명시할 필요.   ※ 민주적 조건 사항 강화 : 지원금은 조직 대표자나 기타 조직을 대표하는 자가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행했을 때 지원되지 않을 것임.   1. 폭력, 강압 또는 위협을 사용하거나 기타 개인의 기본적 권리와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 하는 행위   2. 모든 인간의 동등한 가치 원칙을 차별하거나 위반하는 행위   3. 1 또는 2에 언급 된 행위를 정당화, 장려 또는 장려하거나   4. 민주적 정부 체제에 반대.  *   출처 : 시민사회 지원금을 위한 민주적 조건 (SOU 2019 : 35)  ㅇ 스웨덴 예술위원회 위기지원금 신청 마감    ▶ www.svt.se/kultur/ansokan-om-kulturradets-krisstod-stangt  (2020.11.06. SVT)   - 11월 6일에 스웨덴 예술위원회의 코로나 위기 지원금 신청 마감. 스웨덴 예술위원회는 총 33억SEK 지원금 교부 관련, 약 4,400건의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심사 완료 이후 지원금은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지급될 것이라고 전함.  ㅇ 공공도서관의 절반이 코로나19로 인해 폐쇄    ▶ www.svt.se/kultur/halften-av-biblioteken-haller-stangt-i-coronaregionerna   - 코로나 확산으로 스웨덴 정부 및 공중 보건국이 실내모임을 피해야 한다고 권고하는 가운데, 특별히 지적된 장소 중 하나는 공공도서관임. 국영방송의 문화뉴스(Kulturnyheterna)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자체는 도서관 폐쇄 여부에 관해 각기 자율적으로 행동하기로 결정.   - 동부 예탈란드와 서부 예탈란드 지자체(86개) 중 조사에 응답한 72개 지자체의 거의 절반(34개)이 도서관을 폐쇄, 나머지 지자체는 개방 중이라고 답함. 또한 도서관을 폐쇄하기로 한 지자체 중 대부분은 택배 서비스와 테이크아웃과 같은 옵션을 운영 중.   - 스웨덴 도서관협회 회장 요한나 한손(Johanna Hansson)은 도서관 개방과 관련한 지자체별 사정이 다른 것은 이해하지만 도서관 폐쇄는 상징적인 가치가 있음을 강조. “도서관이 문을 닫으면 사회 유지에 걸림돌이 됩니다. 그것은 개인에게 심각하고 장기적으로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것은 큰 문제로 가볍게 받아들일 일이 아닙니다.”라고 함.    - 한편, 지난 3월에 스웨덴 남부 숼베스보리 Sölvesborg 시 당국이 전염병으로 도서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위기상황에서 시 당국이 도서관을 폐쇄할 권리가 있는지 소송이 제기되어 행정 법원에서 검토 중임.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스웨덴 음악계 빨간 불 경고 - 70억 SEK 손실   ▶ https://sverigesradio.se/artikel/7592863   (2020.11.6)   - 음악계 이익단체인 뮤직 스웨덴(Musiksverige)의 보고서에 의하면 콘서트 취소와 저작권료의 감소로 스웨덴 음악산업이 올해 약 70억sek의 손해 예상.   - 스웨덴의 음악종사자 98%는 음악으로 연간 10만 sek 미만의 수입 유지.   - 뮤직스웨덴의 회장(Alfons Karabuda)은 "음악인들은 모아둔 돈이 없다. 위험은 이들이 업계를 떠나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이다.”라고 함.    ㅇ 스웨덴 영화계에도 BLM (Black lives matter) 운동   ▶ https://sverigesradio.se/artikel/7588558  (2020.11.02. Sveriges Radio)   - 스웨덴 영화진흥기구(Sveriges filminstitut)와 서부 예탈란드 지자체 산하 영화진흥기구(Film i Väs)의 지원으로 유색인 영화인을 위한 플랫폼 창설.   - 스웨덴 영화계는 전에 같이 일한 사람이나 비슷한 사회 계층, 주류 백인층만이 활동이 가능했다고 다비드 느징가(David Nzinga), 하와 산네흐(Hawa Sanneh)등 플랫폼 창립인들은 주장.   - 제작사 B-reel Films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People of film”은 백인보다도 영화계의 노동자들, 카메라 뒤에 있는 직원들에게 스웨덴 영화에서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창립인들이 전함.    ㅇ 스웨덴 문학을 풍성하게 만든 다양한 목소리들   ▶ https://sverigesradio.se/artikel/7594069  (2020.11.09.)   - 칼스타드 대학의 인터컬츄럴 교육학 연구원이자 강사인 토비아스 휴비넷(Tobias Hübinette, 한인 입양인, 스톡홀름대학 한국학 박사)은 백인이 아닌 스웨덴 작가들*에 의해 50년간 출판된 책을 조사한 결과, 1990년대 말부터 2000년 이후 순수 ‘백인이 아닌 스웨덴인’이 스웨덴어로 책을 쓰는 경우가 꾸준히 증가. 특히 2010년대부터는 급격한 증가세(2018년 약 50개, 2019년 약 70-80개. 2020년 약 100개)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스웨덴의 대표 출판사 노르스테드츠(Norstedts)의 문학 부장, 호칸 브라빙에르(Håkan Bravinger)에 따르면 토비아스 휴비넷의 분석과 같이 2세대 이민자들이 현재 많은 문학 책을 출판하고 있는 경향을 목도하고 있다고 밝힘. 그는 “일반적으로 출판업계에서 100% 스웨덴인 배경이 아닌 사람(이민자, 이민 2세 등)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이들은 문학 창작에 있어서는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년동안 이들의 새로운 목소리만큼 스웨덴 문학을 풍요롭게 한 것은 없다. 그것은 스웨덴 문학에서 새로운 문화의 출현과 관련이 있다. 시와 산문에서 가장 중요한 출판물 중 일부가 다문화에 걸쳐져 있다.”고 말함.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스포츠 부문에 복권기금 222백만 SEK 흑자 배분   ▶ https://www.dn.se/sport/232-miljoner-till-idrotten-ullared-toppar-listan/  (2020.11.11)   - 코로나19로 각종 스포츠 동아리 활동(förening)이 큰 타격을 입었지만 오히려 복권 판매는 증가. 스웨덴의 복권회사 폴크스펠(Folkspel)은 작년에 비해 22% 증가한 2억2천2백만 SEK 흑자를 보고. (2019년 7월~2020년 6월 매출 기준)   - 여느 때와 같이 이익금의 배분에 있어 축구 클럽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아이스하키, 핸드폴, 플로어볼, 볼링 순임.    ※ Folkspel의 잉여금을 가장 많이 받는 클럽 (단위 SEK)  1. Ullareds Idrottsallians(축구, 알파인스키, 오리엔티어링, 사격) 834,000 / 2. IK Sävehof(핸드볼) 808,000 / 3. Södertälje SK (아이스하키) 717,000 / 4. AIK FF(축구) 686,000 / 5. Gerdskens(축구) 655,000 / 6. 외레브로 SK 유스(축구) 644,000 / 7. Bollstanäs SK(축구) 618,000 / 8. Örestad 사이클리스트 (자전거) 609,000 / 9. Tullinge TP(축구) 601,000 / 10. IF Björklöven(아이스하키) 586,000    ㅇ 코로나 확산으로 지자체들 성인 축구클럽 훈련금지 등 강력한 제한 지침   ▶ https://www.svt.se/nyheter/inrikes/de-har-rekommendationerna-galler-for-regionerna  (2020.11.12)   - 정부는 “상점, 쇼핑몰, 박물관, 도서관, 목욕탕 및 체육관과 같은 실내 환경을 피할 것. 식료품 가게 및 약국은 방문 가능. 회의, 콘서트, 공연, 스포츠 훈련, 경기 및 대회에 참가 금지”를 밝힘. 단 2005년 이후에 태어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훈련은 가능.   - 일부 지자체(Gotland, Dalarna)는 2020년 12월 1일부터, 일부(Halland, Jönköping)는 2020년 11월 20일, 스톡홀름, 동/서부 예탈란드는 2020년 11월 19일, 스코네는 2020년 11월 17일 등 지자체마다 시차 두고 시행. 연장 가능하다고 명시. □ 한류( 및 재외동포) 동향  ㅇ 파트릭 룬드베리(Patrik Lundberg), 일간지 다겐스뉘히데르 리포터로 활동 예정   ▶ https://www.dn.se/sverige/patrik-lundberg-blir-reporter-pa-dn/   (2020.11.05)   - 작가 파트릭 룬드베리는 한인 입양인으로 한국 여행과 청소년 성장기의 갈등, 사회의 인종차별 등을 묘사한 작품인 Gul utanpå(2013)으로 데뷔해서 신문 에세이스트,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음.   - 최근 “나비길(Fjärilvägen)”이라는 작품을 출간하여 문단의 호평을 받음. 자신의 양어머니가 최근 돌아가셨는데 그 분의 고단한 삶을 묘사하고 스웨덴의 계층사회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    - 향후 스웨덴 일간지 다겐스 뉘히테르 리포터로 논평 기사 등을 쓸 예정.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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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나이지리아 영화 Eyimofe, 런던 개봉 - 나이지리아 독립 60주년 기념 활동의 일환으로 영화 Eyimofe(This is my desire)가 10월 11일 영국 BFI 런던영화제에서 상영. 지난 2월 제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첫 개봉되었던 이 영화는 10월 20일 미국의 AFI페스티벌에서도 상영됨. - 쌍둥이 형제 Arie와 Chuko Esiri가 감독한 114분 분량의 영화 Eyimofe는 공장기술자 Mofe(Jude Akuwudike)와 미용사 Rosa(Temi Ami-Williams)의 이야기로, 나이지리아에서의 불행한 일상을 떠나 나은 삶을 갈망해 외국으로 떠나지만 하층민의 지위, 돈, 성별, 피부색 및 가족 구조 등은 그들에게 빠져나갈 수 없는 그물망처럼 얽혀있음을 깨닫는 내용.  - Eyimofe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에서 열리는 연례 국제영화제인 Vancouv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2020년 공식 선정작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Premium Times, 10/9) ㅇ 연예산업에서 왜 여성들이 물적대상, 복종대상으로 여겨지는가 - 최근 CNN의 여성 역할 평등에 관한 연구와 남녀 간 성 평등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세계에서 여성이 남성과 평등하게 여겨지는 곳은 없었다”라고 밝히고 있음. 여성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여전히 많은 장벽을 경험하고 있으며 특히 영화산업에 있어서는 이러한 특징이 두드러짐. - 날리우드에서 여성은 주로 성적 대상, 사악함,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존재, 남성 의존적 역할로 묘사되는 반면, 남자는 강하고 안정적이고 독립적, 영웅적 존재로 부각됨. 영화에서 묘사되는 방식은 여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데, 영화감독들은 그것이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라고 믿고 있음을 보여줌.  - 단적인 예로 영화에 출연하거나 경력을 쌓기 위한 대가로 섹스를 요구하는, 일명‘캐스팅 카우치’는 비단 영화산업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음악 및 패션산업에서도 나타남. 뮤직비디오에 여성들이 반나체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감독들이 ‘누드가 팔린다’라고 믿기 때문.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패션은 여성과 가까운 산업이라 생각하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하우스는 남성이 소유하고 있고 남성이 여성보다 빠르게 승진하며 패션산업을 지배하는 경향이 있음. - 이러한 경향은 연예계의 성비 불균형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감독, 프로듀서, 남성아티스트, 뮤직비디오 등에서는 여성을 묘사하는 방식을 바꾸어야 하며, 여성들은 여성을 비하, 비인간화 하는 비디오와 영화에 출연을 거부해야 함. 가장 중요한 것은 미디어가 사회의 성별 문제, 특히 여성에 대한 성의 인식을 일깨우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함.   (자료원: Nigerian Tribune, 10/16) □ 관광 정책 ㅇ 남동부 지역 관광산업 육성 - 나이지리아에서 대체로 저개발 상태로 남아있는 분야는 관광산업인데, 특히 나이지리아 남동부 지역은 개발할 경우 동굴에서 호수, 축제 및 유적지에 이르기까지 현지 및 해외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장소가 많이 있음.  - 최근 나이지리아 관광협회(FTAN)는 관광 컨설턴트 Ngozi Ngoka와 함께 관광전문가, 연예인, 기업가 등 이 지역 비즈니스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지식인들을 모아 남동부 관광투자 정상회의를 개최함. 관광 컨설턴트이자 여행사 대표이기도 한 Ngoka는 개회사에서 정부 관계자들이 창의성과 엔터테인먼트, 문화, 유산, 스포츠, 환경, 교통 및 관광 사이의 연결관계, 즉 관광 생태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들 부문간의 상호작용을 충분히 활용하면 관광산업 실무자 및 투자자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생산적인 환경이 제공된다고 말함. - 스포츠 매니지먼트 컨설턴트인 Nkech Obi는 관광의 일환으로 축구리그, 농구리그 등의 세계선수권대회, 국제적 토너먼트 주최와 같은 시장성 있는 스포츠 제품을 만들어 국내관광을 활성화 시키는 등 스포츠 개발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나이지리아 유명배우 Zack Orji는 남동쪽에는 Ohum 폭포와 같이 관광지 역할이나 영화를 촬영하기에 좋은 장소가 있으며, 에누구 주정부가 에누구 주에서 영화제작을 유치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지역환경 개선의 방법을 제안해 정부와 연예부문 종사자들이 협력해 매력적인 관광목적지로 개발할 것을 주장함.   (자료원: This Day, 10/16)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29건(기간: 2020.10.1. - 10.31.) 매체 People’s Daily Nigeria Pilot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Leadership 기타 3 4 2 5 2 5 8 한국 19 문화 코이카 경제 WTO 선거 기타 3 4 4 2 6 북한 10 코로나 북핵/실험 기타 3 1 6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Nigerian film Eyimofe set for London premiere (https://www.premiumtimesng.com/entertainment/419398-nigerian-film-eyimofe-set-for-london-premiere.html) 2. Why Women Remain Subjugated, Objectified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https://tribuneonlineng.com/why-women-remain-subjugated-objectified-in-the-entertainment-industry/) 3.  Boosting Tourism in South-east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10/16/boosting-tourism-in-south-east/)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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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 pyramid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0.11월)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0.11월)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이집트 문화부, 문화·예술 기반 ‘창의적 스타트업’ 대회 개최   <o:p></o:p>       - 이집트 문화부는 유럽연합 문화센터, 독일 괴테 협회와 협력을 통해 11월 중순부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예술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창의적 스타트업(Creative Circles)” 대회를 개최   <o:p></o:p>       - 문화부는 2030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문화를 토대로 창조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창의적인 문화 스타트업의 성장과 발굴을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 (자료원 : Al-Ahram 통신, 11월 4일자)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이집트 문화부, 이집트 전통 수공예 교육 장려 및 교육생 모집   <o:p></o:p>       - 이집트 문화부는 문화개발기금의 2차 프로젝트 수강생을 모집. 동 프로젝트는 2019년 이집트 전통수공예 장인 양성을 목적으로 시작되었고, 2차 수강 기간에는 세라믹, 목재, 텐트, 보석, 구리공예 교육을 위해 18세에서 45세 사이 수강생을 모집 (자료원 : Masrawy 통신, 11월 9일자, Cultural Development Fund)   <o:p></o:p> ㅇ 제59회 ‘카이로 살롱(이집트 미술 협회) 전시회’ 실시   <o:p></o:p>       - 이집트 문화부는 카이로 예술궁(Art Palace)의 문화 활동 재개와 함께 “현대 이집트 예술의 아우라, 후광 및 독특함”이라는 표제 아래 10.13∼11.7일까지 ‘카이로 살롱 전시회’ 실시       - 동 기간 중 다양한 세대의 85명의 이집트 예술가들이 조형 예술 등을 선보일 예정임 (자료원 : Masrawy 통신, 10월 13일자)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이집트 관광유물부, 이집트 3개 주에 박물관 재개장   <o:p></o:p>       - 이집트 관광유물부는 2011년에 중단되었던 샤름 엘 셰이크 박물관(Sharm El-Sheikh), 카프르 엘 셰이크(Kafr El-Sheikh Museum), 카이로 왕실 전차 박물관(Royal Chariots Museum), 총 3 박물관을 11월 재개장함       - 약 10억 이집트 파운드가 투입된 세 박물관 중 가장 큰 규모는 샤름 엘 셰이크 박물관으로 남시나이주 최초 고대 이집트 유물 박물관으로 홍해 해변과 이집트 문명을 접할 수 있어 여가와 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음 (자료원 : Al-Ahram 통신, 10월 31일자)   <o:p></o:p> □ 스포츠 동향   <o:p></o:p> ㅇ 한국-이집트, 축구 올림픽 대표팀 친선 경기 카이로에서 개최       - 한국과 이집트, 브라질은 카이로 인터네셔널 스타디움에서 친선대회 개최 예정. 동 친선 경기 참가 국가는 내년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국으로 한국-이집트전은 11.13일 한국-브라질전은 11.14일 열릴 예정 (자료원: Al-Masry Al-Youm 통신, 11월 9일자)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카이로에서 ‘할랄 한식 홍보’ 행사 개최   <o:p></o:p>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한류 및 한식에 대한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할랄 인증을 받은 한식을 홍보하는 ‘할랄 행사’ 개최. 11월 2주간 할랄 관련 온·오프라인 행사를 추진 예정 (자료원: Daily News 통신, 11월 9일자)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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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2020년 11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2020년 11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코로나 19 현황  ㅇ 10월 15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백신 조달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였으며, 경찰과 군인 그리고 빈곤층에 우선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힘. *출처: https://interaksyon.philstar.com/politics-issues/2020/10/15/178777/duterte-wants-entire-philippine-population-vaccinated-for-covid-19/ ㅇ 11월 4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보건부와 통상 산업부에 코로나 19 검사와 검사 키트에 대한 가격 상한제를 시행할 것을 명령함. *출처: https://newsinfo.inquirer.net/1356393/duterte-ordered-doh-dti-to-implement-price-cap-on-covid-19-testing ㅇ 11월 9일, 필리핀 백신 책임자 칼리토 갈베즈 주니어는 코로나 19 백신인 2021년 5월이나 7월 중으로 시장에 공급될 것으로 보이나, 대량 공급은 일러야 2021년 말이 될 것이라고 밝힘. *출처: https://newsinfo.inquirer.net/1358293/galvez-bulk-of-covid-19-vaccine-supply-to-arrive-end-of-2021-early-2022  ㅇ 11.13.(금), 16:00시 기준, 필리핀 코로나 19 확진자 감염 현황 -누적 확진자: 404,713명(전일대비 ▲1,902명) -회복자: 362,903명(전일대비 ▲506명) -사망자: 7,752명(전일대비 ▲31명)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   □ 슈퍼태풍 고니(롤리, Rolly) ㅇ 11월 1일, 필리핀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가장 강력한 슈퍼태풍으로 보이는 ‘고니’의 영향으로 5단계 열대 사이클론이 카탄두아네스, 동카마리네스 수르 그리고 알바이 지역에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함. *출처: https://newsinfo.inquirer.net/1354898/rolly-now-a-super-typhoon-signal-no-5-to-be-raised-over-parts-of-bicol ㅇ 11월 5일, 필리핀 민방위국에 따르면 태풍 ‘고니’는 110억 페소 가치의 기반시설 등을 파괴하였으며, 그 중 비콜 지역에 보고된 피해액이 95억 페소를 차지함. *출처: https://mb.com.ph/2020/11/05/typhoon-rolly-devastation-estimated-at-more-than-11-b/ ㅇ 11월 7일, 필리핀 사회복지 및 발전부는 태풍 ‘고니’가 410,000 가구에 영향을 미쳤다고 발표함. *출처: https://mb.com.ph/2020/11/07/410690-families-affected-by-rolly-dswd/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10월 31일, 필리핀영화진흥위원회는 제1회 온라인 필리핀영화제를 개최함. 영화제는 12월 13일까지 계속되며 약 170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임. *출처: https://journal.com.ph/entertainment/showbiz/fdcp-holds-first-virtual-ppp/   □ 교육 정책 ㅇ 10월 27일, 필리핀 교육부는 필리핀 스포츠위원회와 협력하여, 더 많은 유망한 스포츠 학생들을 육성하기 위한 국립 스포츠 아카데미 설립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https://www.deped.gov.ph/2020/10/27/deped-to-team-up-with-psc-for-national-academy-of-sports/   □ 관광 정책 ㅇ 10월 21일, 버르나데트 로물로-푸얏 필리핀 관광부 장관은 코로나 19 관리를 위한 부처 간 태스크포스(IATF-EID)로부터 지역 내 숙박 호텔 등의 운영 지침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고 발표함. *출처: https://mb.com.ph/2020/10/21/hotels-in-gcq-mgcq-may-now-be-allowed-to-operate-at-full-capacity-dot/ ㅇ 10월 21일, 낸시 비나이 상원의원은 필리핀 은퇴청에 은퇴비자 연령(현재 35세)에 대한 재검토를 요청함. *출처: https://newsinfo.inquirer.net/1350933/binay-calls-for-review-of-pra-policy-allowing-35-y-o-foreign-retirees-in-ph ㅇ 10월 21일, 필리핀 정부는 자국민에 대해 비필수적 해외여행을 허가함. 출국을 위해서는 왕복 항공권, 건강 보험, 24시간 이내 발급된 코로나 19 음성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함. *출처: https://www.arabnews.com/node/1751926/world ㅇ 10월 23일, 해리 로케 필리핀 대통령 대변인은 11월부터 필리핀에 투자한 외국인들의 입국이 허용될 것이라고 밝힘. 대상자는 △필리핀 법무부에서 발급한 47(a)(2)비자 소지자 △오로라 퍼시픽 경제특구·자유항만청·수빅항 메트로폴리탄청이 발급한 비자 소지자 △EO226호 또는 옵니버스 투자법령에 따라 출입국관리국이 발급한 비자 소지자 등. *출처: https://newsinfo.inquirer.net/1351611/govt-allows-foreigners-with-investors-visa-to-enter-ph ㅇ 11월 6일, 필리핀 관광부는 필리핀 관광진흥위원회와 함께 ‘트래플 필리핀’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함.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최신 국내 여행 권고사항과 안전지침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하여, 여행 편이성을 증가시킴. *출처: https://mb.com.ph/2020/11/06/dot-and-tpb-launch-official-philippine-travel-progressive-web-ap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11월 7일, 아브라함 토렌티노 필리핀 올림픽 위원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치진이 다음 주부터 급여 전액을 받게 될 것이라 발표함.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치진은 지난 6월 코로나 19로 인한 예산 삭감으로 그간 급여의 50%를 수령함. *출처: https://www.rappler.com/sports/national-athletes-coaches-to-receive-full-allowances-again ㅇ 11월 11일, 리사 혼티베로스 상원의원은 특히, 뉴 클락 시티에 경기장 건설에 사용된 납세자금 95억 페소를 포함한 2019 동남아시아게임 주최 관련 부정거래 의혹에 대한 전면 조사를 촉구함. *출처: https://www.rappler.com/sports/national-athletes-coaches-to-receive-full-allowances-again   □ 한류 동향 ㅇ 10월 30일, 필리핀 주요 통신사 ‘SMART’가 현빈, 손예진에 이어 최근 한국 배우 박서준을 홍보대사로 임명였음을 발표함. 뿐만 아니라, 한국 및 아시아 콘텐츠 스트리밍 플랫폼 Viu와 파트너십을 체결함. *출처: https://www.bworldonline.com/smart-taps-park-seo-joon-as-its-newest-endorser/ ㅇ 11월 필리핀 넷플릭스 TV쇼 스트리밍 Top 10 순위에 드라마 ‘스타트업 ’, ‘청춘기록’, ‘도도솔솔라라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이 각 1위, 3위, 6위, 7위를 차지함. *출처: 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2020-11   □ 기타 ㅇ필리핀의 할로윈 운다스(Undas, 모든 영혼의 날), 기념행사는 보통 11월 1일 만성절과 11월 2일 위령의 날 동안 계속되며, 묘지와 기념 공원은 죽은 이들을 기리고 기억하기 위한 사람들이 가득 메움.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필리핀 정부는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모든 묘지와 기념공원의 폐쇄를 명령함. *출처: https://www.rappler.com/nation/government-orders-nationwide-closure-cemeteries-undas-2020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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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그림이 살아있다' 트릭아트 뮤지엄 - 재미없는 요즘 재미난 곳이 오픈했다. 코로나에 선거까지 한없이 심각해지는 이 시기에도 그냥 한바탕 웃고 떠들며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과 친구들과의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3D와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만들어진 인증샷과 영상은 덤이다. 샌타모니카에 ‘트릭 아트 뮤지엄(Trick Art Museum)’이 오픈했다. 트릭아트는 착시현상을 이용해 벽과 바닥에 그려진 평면의 그림을 입체적으로 또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예술이다. 1만 스퀘어피트의 뮤지엄은 총 5개 존에 43가지의 색다른 경험을 체험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Trick Art Museum 사이트 참조) https://3darmuseum.com/ (*미주중앙일보 기사 참조)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817174 ㅇ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감독위원회, 예술 교육을위한 새로운 지역 청사진 채택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감독위원회는 LA 카운티의 젊은이들에게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모든 아동, 청소년 및 가족을위한 예술: 로스 앤젤레스 카운티의 예술 교육을위한 새로운 지역 청사진을 채택하기위한 동의안을 통과 시켰다.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예술문화 (예술 및 문화)와 로스 앤젤레스카운티 예술교육단체(Arts Ed Collective)은 학교 안팎, 지역 사회 전체 및 지역에서 예술 학습이 일어나도록 요구하는 청사진을 개발했다. 이 청사진은 학교 내 예술 교육에만 초점을 맞춘 2002년 모두를위한 예술 : LA 카운티 예술 교육을위한 지역 청사진의 업데이트이다. 새로운 청사진은 모든 공립학교의 모든 학년에 걸쳐 모든 학생을위한 예술 교육을 포함하도록 학교를 넘어서는 전략으로 확장 된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방과 후 예술교육 기회 확대; 연중 커뮤니티 기반 예술 학습; 창조 경제에서 직업에 대한 접근; 어린이, 청소년 및 가족을 지원하는 여러 LA 카운티 부서와 협력하여 제공되는 예술 기반 프로그램 및 서비스; 그리고 역사적으로 소외된 인구의 우선순위 지정. 이는 향후 10년 동안 청소년 개발을 발전시키기 위한 실무자와 지도자를 위한 열망적인 정책 성명서이자 로드맵이다. (*LA County Arts & Culture 사이트 참조) https://www.lacountyarts.org/article/board-supervisors-adopts-new-regional-blueprint-arts-education ㅇ LA필하모닉 올 시즌 공연 전면 취소 - LA필하모닉협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보건 당국의 권고에 따라 오는 2021년 6월9일까지 2020~2021 시즌 공연을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하였음. - LA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할리웃보울, 포드 공연장이 폐쇄되면서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서만 음악 프로그램을 제공해왔음. - LA필은 지난 5월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적 손실을 완화하기 위해 ‘플레이 유어 파트(Play Your Part)’라는 이름으로 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음. 총 1억5,000만 달러 모금을 목표로 하는 이 캠페인은 LA 청소년오케스트라(YOLA)와 LA 필하모닉의 운영 및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임. https://labusinessjournal.com/news/2020/oct/21/los-angeles-philharmonic-cancels-concerts-through-/ ㅇ 북라이엇(Book Riot): 한국소설 베스트 번역본 추천 ‘채식주의자’, ‘엄마를 부탁해’와 같은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점차 알려지고 있는 한국 현대소설 최근작 중 우수 번역본 ‘Bluebeard’s First Wife’, ‘Please Look after Mom’, ‘Untold Night and Day’, ‘Mina’ 선정 (출처:BookRiot, 2020/11/5일자) 출처: https://bookriot.com/best-korean-fiction-in-translation/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아기상어, 유튜브 조회수 세계 1위 등극 - 한국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의 영상 ‘상어가족’(Baby Shark) 아기상어 댄스 영상이 유튜브의 모든 콘텐츠를 통틀어 조회 수 1위에 등극, 유튜브 사상 동요 콘텐츠가 1위에 오른 것은 최초임 - ‘상어가족’은 지난해 1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32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으로 흥행한 바 있으며, 현지 시간으로 2일 오후 1시 20분쯤 조회 수 70억3,700만 회를 돌파하였음 - 2016년 6월 공개된 이 영상의 1위 등극으로, 미국 가수 루이스 폰시의 히트곡 ‘데스파시토’(Despacito) 뮤직비디오 기록이 마침내 깨지게 됨 - 미국 IT 전문 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해당 소식을 보도하며, “지난 4월 25억 회에 불과하던 조회수가 181%나 증가한 것”이라며, “3년 넘게 이어진 데스파시토의 인기를 물리친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평가함 - 또한 더 버지는 지난 10여 년간 유튜브의 인기 콘텐츠가 뮤직비디오에 쏠려 있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아기상어는 전혀 다른 궤적을 그리고 있다. 흥미로운 변화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았음 https://www.theverge.com/21546350/baby-shark-youtube-video-most-popular-despacito-masha https://www.polygon.com/2020/11/3/21547668/baby-shark-dance-most-viewed-youtube-video-despacito https://thehill.com/changing-america/enrichment/arts-culture/524232-baby-shark-swims-past-despacito-to-become-most https://www.indulgexpress.com/gadgets/2020/nov/03/baby-shark-overtakesdespacito-to-become-themost-watched-video-ever-on-youtube-29306.html https://thesource.com/2020/11/03/baby-shark-surpasses-despacito-as-most-viewed-youtube-video-of-all-time/ ㅇ 넷플릭스, 미국내 시청 요금 인상 - 넷플릭스는 10월 29일(현지시간) ‘스탠더드 플랜’ 월 구독료를 1달러(1100원) 올린 13.99달러(1만5000원)로, ‘프리미엄 플랜’을 2달러(2200원) 인상한 17.99달러(2만원)로 조정했다고 전함. - 넷플릭스 대변인은 성명에서 자체 제작 콘텐츠 비용이 늘면서 구독료를 올렸다며 “가격 인상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함 - 넷플릭스의 요금 인상은 지난해 1월 이후 1년10개월 만으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OTT 공룡인 넷플릭스가 시장에서의 지배적 지위를 앞세워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 그렉 피터스 넷플릭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언론 인터뷰에서 “더 많은 가치를 드리기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고객들에게 요금을 더 요청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 또한 넷플릭스는 이달 초 캐나다 지역 요금 인상을 단행한 바 있으며, 최근 미국 내에서 ‘장기 무료 서비스’도 취소한 바 있음 - 블룸버그 통신은 “넷플릭스는 이번 가격 인상으로 약 8억 달러(9천76억 원) 이상 매출이 늘고, 현금 유동성도 커질 것”이라고 분석하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10-29/netflix-raises-u-s-subscription-prices-in-sign-of-confidence https://deadline.com/2020/10/netflix-raises-prices-standard-premium-subscribers-1234606023/ https://www.cnet.com/news/netflix-raising-price-increase-2020/ https://www.cnn.com/2020/10/29/media/netflix-raises-prices/index.html https://www.cnbc.com/2020/10/29/netflix-raises-prices-of-its-standard-and-premium-monthly-plans.html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첫 행보로 태스크포스(TF) 형식의 코로나19 자문단 발표(11.9) https://apnews.com/article/members-biden-coronavirus-task-force-319dee82242fe00091cdf98b8f5df29a ㅇ LA 카운티, 식당 내 식사 시 고객 고지서에 ‘코비드-19 복구 수수료‘ 부과 방안 검토 https://losangeles.cbslocal.com/2020/10/27/la-county-restaurants-covid-19-recovery-fee/ ㅇ 시애틀 터코마 국제공항, 2020년 11월 4일부터 2021년 1월 31일 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프로그램 시범 운영 https://www.internationalairportreview.com/news/142944/covid-19-testing-seattle-tacoma-airport/ ㅇ 짐 보관 서비스 제공업체 Luggage Hero가 실시한 10월 여행 감성 모니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45%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올겨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https://www.travelpulse.com/news/features/americans-still-planning-to-travel-this-winter-amid-the-pandemic.html ㅇ 화이자의 백신에도 불구 2021년 관광산업 전체 회복은 아직 우려되고 있는 상황. https://www.itij.com/latest/news/pfizers-covid-19-vaccine-sparks-hope-travel-2021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미 25개주에서 스포츠 베팅이 합법화 되었음. 출처: Yahoo Sports https://sports.yahoo.com/all-three-states-that-had-sports-betting-on-ballots-voted-yes-sports-betting-now-legal-in-25-states-184109132.html ㅇ LA28(LA올림픽조직위원회)의 비전과 사명, 스포츠 및 장소 계획, 브랜드 및 상업 프로그램의 성공 등의 주제로 2028년 Los Angeles 올림픽 게임을 위한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의 조정위원회의 첫 번째 가상회의 진행. 출처: Olympic News https://www.olympic.org/news/la28-building-on-olympic-agenda-2020-to-deliver-innovative-games ㅇ LA다저스 1988년 이후 첫 번째 월드 시리즈 우승. 다저스 팬들의 화려한 불꽃놀이를 선보임 출처: LA Times https://www.latimes.com/california/story/2020-10-27/dodgers-world-series-win-gives-l-a-a-joyous-night-in-a-year-of-such-misery ㅇ 샌프란시스코 49ers는 선수의 COVID-19 양성반응으로 즉시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고, 경기 하루전 경기장 시설을 모두 폐쇄 출처: USA Today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nfl/niners/2020/11/04/niners-covid-19-coronavirus-close-facility-packers-game/6160861002/   <o:p></o:p> □ 한류 동향 ㅇ 이번 달 넷플릭스의 '블랙핑크: 라이트 업 더 스카이'가 개봉되면서 K-pop 다큐멘터리가 미국 내 주류 인기가 치솟고 있음.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tv/story/2020-10-28/blackpink-bts-kpop-reality-tv-shows-guide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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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11월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및 동향 ㅇ 2021년 문화 분야 예산 25% 증가, 투우는 제외(출처) - 전체 예산은 유럽연합(UE) 지원금 2억 유로 덕분에 작년 대비 25%가 상승한 11억 4,800만 유로 규모 - 2021년 문화 분야 예산의 전반적 목표는 △질적인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장려 △스페인 문화의 국제화 박차 △문화 분야 관련 홍보 확대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 지원 규모로는 ▲음악, 무용 1억 800만 유로 ▲연극 5,200만 유로 ▲영화 8,600만 유로 ▲미술 및 박물관 1억 6,300만 유로 ▲고고학 및 국가 유산 분야 1억 5,400만 유로 ▲도서관, 자료보관소 등 780만 유로 ▲문화 홍보 5,600만 유로 -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 “투우 산업을 장려하거나 권장하지 않는다”라는 문제적 발언이 문화·체육분야 2021년 예산에도 반영됨 - 투우계가 가장 많은 피해를 본 분야이나 이에 대한 예산 책정은 언급되지 않음 ㅇ 문체부, 시각예술 분야 현대화 및 창작 지원 보조금 발표(출처) - 지원금 규모는 68만 1,000유로, 시각예술 분야 자영업 및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 ‘시각예술 분야 연구 및 창작’을 위한 보조금 50만 유로 지원 ▲ ’시각예술 분야 현대화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한 지원 18만 1,000유로로 책정 - 구체적 대상: 화가, 조각가, 도자기 장인, 사진작가, 다큐멘터리 제작자 등 - 시각 언어 개발, 개선, 혁신 공공 서비스로서의 예술 활동 홍보를 목표로, 현대 미술 분야 연구를 장려, 예술 창작품과 창작품이 공공미술로 설치되고 있는 사회 간 상호 관계조율 및 문화 표현의 보장 강화   ㅇ 정부, 문화 분야 종사자 보호 신정책 통과시켜(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11.4일 국무회의에서 ‘시행령 17/2030 5.5일’으로 승인된 대중공연 아티스트를 위한 실업 특별 지원금을 2021.1.31.일까지 연장 승인 * 지원금 규모는 ▲공연예술 2,370만 유로 ▲영화 1,320만 유로 ▲현대미술 100만 유로 ▲출판 400만 유로 등 총 4,190만 유로 규모 ・문화 부문의 기술 및 보조 인력에 대한 특별 실업 수당 지급, △카메라, 조명, 음향, 무대 설치 기술자 등 기술 전문가들이 처음으로 혜택을 받게 됨 ・공연 예술가 특별 실업 수당 마련, △배우 △무대 감독(영화감독, 오케스트라 감독) △음악 연주가 △서커스 공연자 등 ・투우 분야에서 가장 취약한 노동자들을 위한 특별 실업 수당도 마련   <o:p></o:p> ㅇ 마드리드 주, 유럽 차원 문화예술 증진을 위해 ‘베를린 선언’ 동맹 갱신(출처) - 마드리드 주 문화예술자문위 ‘마르타 리베라 데 라 쿠르즈(Marta Rivera de la Cruz)’는 주스페인 독일대사관 ‘Christoph Wolffrum’ 문화참사관과 회동, ‘민주주의와 사회적 결속의 기능을 위한 예술과 문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문화와 예술이 유럽 정치 필수 요소‘가 되도록 초국가적 동맹인 ’베를린 선언‘을 갱신 - 본 선언은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 비엔나 미술 아카데미, 런던 왕립 미술 아카데미, 프랑스 퐁피투 센터, 그리스 오나시스 재단 등이 지지   <o:p></o:p> ㅇ 프라도 작품, 이제는 휴대폰으로(출처) - 프라도 국립미술관, 휴대폰 및 태블릿(Android 및 iOS)용 어플 ‘La Guía del Prado’를 출시, 국립미술관 큐레이터 및 전문가들 설명으로 400점 이상 작품 감상 - 영어, 스페인어 5.49 유로 가격으로 제공,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한국어판도 나올 예정 ㅇ 혼자서 ‘시녀들’과 ‘게르나카’를 감상(출처) - 현재 프라도 국립 미술관과 레이나 소피아 현대미술센터 수용인원은 75%로 제한되어 각각 일일 방문객은 3,000명, 2,291명으로 작품 ‘시녀들’이 있는 프라도 미술관 12번 홀에는 최대 50명 수용, 레이나 소피아 현대미술 센터의 ‘게르니카’가 있는 작품은 최대 41명이 감상 가능해져 항상 북적이던 인파들이 사라지고 좀 더 예술 작품을 더욱 가까이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은 현재 미술관을 찾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 팬데믹 대유행 이전 프라도 믹술관 방문객의 60%가 외국인이었으나 현재는 10% 정도에 불과, 올해 말까지 프라도 미술관은 1,900만 유로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전망돼, 이는 전체 수입의 65%에 해당되는 규모   <o:p></o:p> ㅇ 전시 ‘그래픽 마드리드’ 코로나19 위기상황을 반영(출처) - 10.25일 세계 오페라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인 ‘오페라 XXI’ 어워드 시상식이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진행 : ▲스페인 주요 극장, 페스티벌 주최 측 등 협회 웹 사이트:www.operaxxi.com ▲웹 사이트 유럽 플랫폼 Opera Vision (Opera Europa) ▲Arte.tv ▲OLA 라틴 아메리카 웹 사이트 (Ibero-American 오페라 하우스) ▲웹 사이트 MyOperaPlayer 플랫폼 등   <o:p></o:p> ㅇ 스페인 은행, 컬렉션 1,400점 이상 작품 카탈로그 공개(출처) - 스페인 국가은행이 235년간 수집해 온 500명 이상의 작가 예술 작품 1,400여 점 3권으로 편찬 카달로그 온라인으로 공개   <o:p></o:p> ㅇ ‘JazzMadrid’, 자유롭고 다양한 장르의 매력으로 마드리드를 가득 채우다(출처) - 11.5-11.29일 일정으로 마드리드에서 재즈페스티벌인 ‘재즈마드리드(JazzMadrid)’가 Fernán Gómez Theatre, National Auditorium, CentroCentrom Condeduque Contemporary Culture Center와 같은 유수 문화기관에서 콘서트와 컨퍼런스 등이 개최   <o:p></o:p> - 본 페스티벌의 예술 감독 루이스 마르틴(Luis Martín)은 ‘재즈’는 연주자와 청취자 간의 상호 작용을 직접적 및 표현적 언어로 사용하는 음악 장르라고 소개하면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특별한 에디션이 될 것으로서 ‘재즈와 플라멩코의 만남’에 포커스를 둔 콘서트, 프로그램의 90%는 재능 있는 신인들과 기존 재즈인들과의 만남, 그리고 ‘재즈의 쇼케이스’가 되길 희망한다고 피력함   <o:p></o:p> ㅇ ‘가을 페스티벌(Festival de Otoño)’ 개최(출처) - 마드리드 정기 행사인 ‘제38회 페스티벌 데 오토뇨(Festival de Otoño)’가 11.12-11.29일 일정으로 마드리드 주 22곳에서 50편 이상의 공연 예술이 펼쳐질 예정 - 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는 ‘현대무용, 퍼포먼스, 실험 음악, 트랜스미디어 연극, 실험극, 영화,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 예술 선보임 - 참여 기관으로는 △Teatros del Canal 극장 △La Abadía 극장 △ Matadero Naves del Español 극장 △Conde Duque Madrid 극장 △ Sala Mirador △Reina Sofía 미술관 △ 엘 에스코리알 산 로렌조 Real Coliseo Carlos III △ 알칼라 데 에나레스 Corral de Comedias 극장 등이 있음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영화관 재개관 4개월경과, 상영관내 감염 사례 없어(출처) - 분야별 코로나19 발병률 관련 최근 보건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영화 상영관에서 발병한 사례는 0건 - 두 가지 측면에서 극장의 안전함을 입증 * 영화관에서 영화 감상은 사교 활동이 아닌 개별 활동 ** 영화관 소독 및 개인 건강 수칙을 적용시켜 철저한 방역 수칙을 이행   <o:p></o:p> ㅇ 바르셀로나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 일상생활 속 벌어지는 충돌에 시선을(출처) - 제8회 바르셀로나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Asian Film Festival Barcelona), 10.30일-11.8일 일정으로 개최 - 온라인 플랫폼 필민(Filmin) + ▲Cinemes Girona ▲CaixaForum ▲Filmoteca de Catalunya ▲CineBaix de Sant Feliu de Llobregat 등을 통한 오프라인 병행 - 한국을 포함, 25개국에서 출품된 118편 작품 소개   <o:p></o:p> ㅇ ‘Possessor’, 시체스 영화제 최고 영화상 수상(출처) - 브랜든 크로넨버그(Brandon Cronenberg)가 제작한 반이상향 스릴러 ‘Possessor’, 제 53 회 카탈루냐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공식 판타스틱 부문에서 최우수 영화상 및 최우수 감독상 수상   <o:p></o:p> ㅇ 환경문제 다룬 영화제 ‘Another Way’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겨냥 (출처) - 제6회 환경 영화제 ‘Another Way’가 올해 ‘미래를 놀라게 하자’ 제하 오프라인 및 온라인 형식으로 개최 - 총 30편의 영화가 마드리드 ‘Cineteca, National Film Library, Golem, Sala Equis 등과 같은 유수 영화상영관에서 소개 - 영화 온라인 플랫폼 Filmin과 협업   <o:p></o:p> ㅇ 스페인 연극이 영화보다 더 현실을 반영(출처) - 스페인 영화, 현재 스페인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적은 편으로, 이는 재정적 수익을 내야 하는 산업 특성상 수익성이 적은 것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판단 - 북미 영화에 영향을 받은 장르, 즉 터무니없는 코미디, 폭력적 스릴러, 판타지, 공포물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음   <o:p></o:p> □ 관광 정책 및 동향 ㅇ 마드리드 이페마(Ifema), 피투르(Fitur/관광국제박람회) 5월 및 아르코마드리드(Arco/현대국제아트페어) 7월로 개최 시기 조정(출처) - 마드리드 컨벤션센터 이페마(Ifema)의 주요 대형 박람회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 두 가지 방식 병행 - 전통적으로 1-2월 사이 개최되는 관광 국제박람회 ‘피투르는 2021.5.19일 -23일 개최 - 현재 팬데믹 상황은 혁신을 가속화하고 더 창의적 솔루션을 요구, 향후 행사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 필요: 70%는 대면, 30%는 비대면   <o:p></o:p> ㅇ 보건부, 고위험지역의 요식업체 10시 영업 종료 검토(출처) - 관광 부문 70% 붕괴, 1995년 수준으로 되돌아 갈 것 전망, 손실액은 1억 6,000만 유로, 75만 개의 일자리에 위험에 처해 있어 - 스페인 17개 광역자치주 중 11개가 코로나19 위험지역   <o:p></o:p> □ 한류 동향 ㅇ 한국영화 ‘반도’ 스페인 개봉 연기(출처) - 스페인 배급사 ‘Contracorriente Films’ 11.6일(금) 전국 200개 이상 상영관에서 개봉 예정이었던 한국영화 ‘반도(Peninsula) 개봉을 12.18일(금)으로 연기 - 한국 판타지 영화의 큰 반향을 일으켰던 ‘부산행’의 성공을 거둔 연상호 감독의 연작 ‘반도’는 한국에서 1,1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들어 천만 관객의 벽을 넘은 영화라고 소개하면서, ‘반도’는 2020년 칸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선정작 중 하나이며,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 공식 경쟁부분 소개작 ㅇ 말라가 ‘팬씨네 페스티벌’ 애니메이션 세션 소개작 중 한국 작품(출처) - 11.11-11.19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말라가 팬씨네 영화제’에 한국, 일본, 에스토니아, 미국작 4편이 소개됨 - 한국 조경훈 감독의 ‘뷰티 워터(Beauty Water)’는 오성대 작가의 웹툰 ‘기괴한 이야기(Tales of the Unusual)’을 기반으로 한 여성미의 기준, 성형세계를 다룬 스릴러 애니메이션이라고 소개   <o:p></o:p> ㅇ MTV 유럽뮤직어워드(EMA)에서 BTS, Karol G가 승리(출처) - 올해 제27회 MTV EMA는 앵글로색슨 헤게모니를 벗어난 K-팝과 라틴 음악의 승리 - BTS는 ‘베스트 송(Best Song)’, ‘베스트 그룹(Best Group)’, ’비기스트 팬(Biggest Fans)’, ‘베스트 버추얼 라이브(Best Virtual Live)’ 등 4개 부문에서 수상   <o:p></o:p> ㅇ 앨범 100만장 이상 판매를 기록한 첫 K-팝 걸그룹 블랙핑크(출처) - 최근 발매된 블랙핑크 ‘The Album’은 120만 장이 판매돼 음반 판매량 백만장을 돌파한 최초 여성 K-팝 그룹 - 판매된 앨범 중 87만장은 한국에서 판매, 약 31만장은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됨 - ‘The Album’은 블랙핑크의 첫 정규앨범으로, 앨범이 발매된 직후 미국 빌보트 차트200에서 2위를 기록, 3주 연속 10위권에 머뭄   <o:p></o:p> ㅇ 스페인 버전 ‘마스크 싱어’에 영감을 준 특이한 한국 프로그램 ‘복면가왕(출처) - ‘복면가왕’은 세계적인 영감을 준 한국 프로그램으로 스페인 지상파 방송 안테나3(Antena3)에서 스페인 버전 ‘마스크 싱어’가 방영됨 - ‘마스크 싱어’에 출연한 참가자는 모두 유명인으로, 이들의 명성 및 호감도 등이 작용하지 못하도록 변장으로 하고 경연을 벌이는 오리지널 프로그램 포맷을 유지하고 있으나, K-팝 콘서트 중고 버전과도 같은 값싼 느낌을 준다는 혹평 ㅇ 손원평: “사회는 우리가 원할 때에도 침묵을 용납하지 않는다”(출처) - 손원평 작가의 소설 ‘아몬드’ 카탈루냐 출판사 ‘Fanbooks’에서 출간 기념, 인터뷰 -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화두로 시작된 소설 ‘아몬드’에는 사회성이 없고, 감정표현능력이 없는 한 청소년이 등장, 손원평 작가는 이러한 주제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음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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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11월 문화예술 동향 자료

    □ 문화예술 정책   ㅇ 총리실은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의 지시를 전하여 정보통신부와 공안부에 유관부서와 협업하여 SNS에서 확산해오고 있는 건전하고 가치가 없는 내용을 담은 영상 대상 처리 방안을 마련하라는 요청공문을 보냈다. ㅇ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총리는 정부에 문화재보존과 가치 활용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는 국가문화재청 설립을 결정하였다.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중단된 산하 극장 12개를 향한 추가 예산을 지원하였다.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하노이 문화정보청은 2020년 9월부터 11월까지 "하노이-탕롱 101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일련의 행사계획을 공개함에 따라 "문화주간"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할 10월 2일부터 11일까지는 중점이었다. ㅇ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예술국은 10월 9일부터 17일까지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2020 무용가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 ㅇ 10월 11일 저녁 호치민역사박물관에서 호치민관광청은 "베트남 아오자이를 사랑합니다"를 주제로 "2020 제7회 호치민아오자이축제"를 열렸다. ㅇ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 "2021 호아반축제" 및 "디엔비엔성 문화체육관광의 날"은 추진될 것이다. ㅇ 10.20 베트남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베트남여성출판사는 10월에 다양하고 흥미있는 여러 활동을 담은 "여성책의 달"을 개최하였다. ㅇ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국립역사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전시․사진․미술국과 국제협력국은 협력하여 "2020 아세안 국가 전통의복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ㅇ 10월 21일 하노이에서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은 제39차 세종문화상 국제문화교류 부문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ㅇ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과 라오까이성 인민위원회의 주최하에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라오까이성 문화체육관광청의 후원으로 10월 24일에 사파에서 "2020 사파 한국문화의 날"을 개최하였다.   □ 관광 정책 ㅇ 관광업계가 문화체육관광부는 가동한 "안전하고 매력적인 베트남 관광" 캠페인을 호응하여 "뉴노멀" 상태 회복을 위한 2번째 관광 촉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ㅇ 10월 1일 호치민관광청은 안전하고 친절한 관광명소에 대한 호치민의 이미지 홍보를 위하여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월까지 "호치민, 안녕하세요"를 주제로 홍보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ㅇ 문화체육관광부의 "안전하고 매력적인 베트남 관광" 캠페인 공개 이후 호치민, 바리어 붕따우, 빈즈엉, 빈프억, 빈투언, 동나이와 떠이닌을 비롯한 7개의 성은 "7개의 지방, 청정한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할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 체육(스포츠) 정책 ㅇ 10월 4일 남딘성체육관에서 베트남 체육총국은 남딘성 문화체육관광청과 협력하여 "2020 전국 씨름대회"를 추진하였다. ㅇ 10월 4일 박장성경기장에서 "2020 전국 배구동아리 대회"는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ㅇ 10월 5일 응에안에서 최우수한 16개팀의 참가로 "2020 야마하컵 전국 청소년 축구결승전" 개막식은 열렸다. ㅇ 10월 6일 꽝닌성 할롱에서 "2020 전국 청소년 탁구경기대회"는 가동되었다. ㅇ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투안티엔후에에서 700여명의 선수의 참여로 "2020 한국대사배 베트남 전국 태권도대회"는 추진되었다.   □ 한류 동향 ㅇ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4월에 베트남에서 주의할 만한 한류 행사나 활동이 없었다.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205건 보도(기간 : 2020.10.1 - 10.30,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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