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7월 문화예술 정책동향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6월 25일부로 브라질 TV배우 출신 Mario Frias(마리오 프리아스)가 브라질 문화부 부장(차관직)으로 선임됨 *브라질 문화부는 볼소나루 정부 출범이후 해체되어 관광부의 산하부서로 격하되었음 *신임 문화부 부장은 관련 규정, 프로그램, 프로젝트 재정비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될 예정임을 보도함 http://cultura.gov.br/mario-frias-toma-posse-como-secretario-especial-da-cultura/ ㅇ 브라질 정부에서는 문화 관련 업계 종사자 대상 3억 헤알 규모의 해당하는 지원금 사업을 의결하여 통과시킴 http://cultura.gov.br/sancionada-lei-que-preve-auxilio-financeiro-ao-setor-cultural/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브라질 영화계에서는 영화상영관의 재개관을 요청하는 캠페인을 추진 중이며 정부에서는 재개관 관련 단계별 세부 프로토콜을 조율 중에 있음 https://d.emtempo.com.br/cultura/210946/setor-de-audiovisual-faz-campanha-para-retomada-do-cinema-no-brasil ㅇ 설립된지 80주년이 넘는 ‘Cinemateca Brasileira’(브라질 영화박물관)의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어 브라질 관광부 장관 Marcelo Alvaro Antonio가 6월 22일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남미에서 가장 많은 필름아카이브인 해당시설의 정상운영을 위해 정부에서 합법적인 선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함 http://cultura.gov.br/ministro-do-turismo-visita-cinemateca-brasileira-e-assume-compromisso-com-a-instituicao/ <o:p></o:p> □ 관광 정책 ㅇ 브라질 관광부에서는 수질, 친환경적인 운영, 교육 및 안전 등의 크게 4가지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적인 바다 및 민물 관광지를 ‘Bandeira Azul’(파란깃발)로 지정하여 친환경 관광지 검증 및 인증제도를 2020 연말(여름)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함 http://www.turismo.gov.br/%C3%BAltimas-not%C3%ADcias/13615-bandeira-azul-analisa-certifica%C3%A7%C3%A3o-de-praias-e-marinas-brasileiras-para-a-temporada-de-ver%C3%A3o-2020-2021.html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브라질올림픽위원회 부회장 Marco La Porta는 브라질의 정부와 사회에서 스포츠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없는 상황에 대하여 개탄하였으며 현재 2021년에 개최될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단들은 브라질에서 준비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재개방되지 않아 훈련을 위해 포르투갈 등의 해외로 출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임을 발표 https://globoesporte.globo.com/olimpiadas/blogs/brasil-em-toquio/noticia/o-brasil-esta-atras-diz-vice-do-cob-sobre-treinos-para-as-olimpiadas-de-toquio.ghtml <o:p></o:p> □ 한류 동향 ㅇ 문화원 주최 브라질 최대 한국문화 박람회이자 페스티벌인 브라질 한류엑스포 행사는 올해 10월 말 온라인 라이브의 형태로 진행되게 될 예정이며 한류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문화의 홍보, 참여형 이벤트와 케이팝을 비롯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컨텐츠를 브라질 현지인들에게 알리게 될 예정임 <o:p></o:p>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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