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전체동향

전체 1,878

페이지 160 / 188

게시물검색영역
  • 상파울루 주지사 이미지

    [브라질] 7월 문화예술 정책동향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6월 25일부로 브라질 TV배우 출신 Mario Frias(마리오 프리아스)가 브라질 문화부 부장(차관직)으로 선임됨 *브라질 문화부는 볼소나루 정부 출범이후 해체되어 관광부의 산하부서로 격하되었음 *신임 문화부 부장은 관련 규정, 프로그램, 프로젝트 재정비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될 예정임을 보도함 http://cultura.gov.br/mario-frias-toma-posse-como-secretario-especial-da-cultura/ ㅇ 브라질 정부에서는 문화 관련 업계 종사자 대상 3억 헤알 규모의 해당하는 지원금 사업을 의결하여 통과시킴 http://cultura.gov.br/sancionada-lei-que-preve-auxilio-financeiro-ao-setor-cultural/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브라질 영화계에서는 영화상영관의 재개관을 요청하는 캠페인을 추진 중이며 정부에서는 재개관 관련 단계별 세부 프로토콜을 조율 중에 있음 https://d.emtempo.com.br/cultura/210946/setor-de-audiovisual-faz-campanha-para-retomada-do-cinema-no-brasil ㅇ 설립된지 80주년이 넘는 ‘Cinemateca Brasileira’(브라질 영화박물관)의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어 브라질 관광부 장관 Marcelo Alvaro Antonio가 6월 22일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남미에서 가장 많은 필름아카이브인 해당시설의 정상운영을 위해 정부에서 합법적인 선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함 http://cultura.gov.br/ministro-do-turismo-visita-cinemateca-brasileira-e-assume-compromisso-com-a-instituicao/ <o:p></o:p> □ 관광 정책 ㅇ 브라질 관광부에서는 수질, 친환경적인 운영, 교육 및 안전 등의 크게 4가지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적인 바다 및 민물 관광지를 ‘Bandeira Azul’(파란깃발)로 지정하여 친환경 관광지 검증 및 인증제도를 2020 연말(여름)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함 http://www.turismo.gov.br/%C3%BAltimas-not%C3%ADcias/13615-bandeira-azul-analisa-certifica%C3%A7%C3%A3o-de-praias-e-marinas-brasileiras-para-a-temporada-de-ver%C3%A3o-2020-2021.html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브라질올림픽위원회 부회장 Marco La Porta는 브라질의 정부와 사회에서 스포츠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없는 상황에 대하여 개탄하였으며 현재 2021년에 개최될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단들은 브라질에서 준비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재개방되지 않아 훈련을 위해 포르투갈 등의 해외로 출국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임을 발표 https://globoesporte.globo.com/olimpiadas/blogs/brasil-em-toquio/noticia/o-brasil-esta-atras-diz-vice-do-cob-sobre-treinos-para-as-olimpiadas-de-toquio.ghtml <o:p></o:p> □ 한류 동향 ㅇ 문화원 주최 브라질 최대 한국문화 박람회이자 페스티벌인 브라질 한류엑스포 행사는 올해 10월 말 온라인 라이브의 형태로 진행되게 될 예정이며 한류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문화의 홍보, 참여형 이벤트와 케이팝을 비롯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컨텐츠를 브라질 현지인들에게 알리게 될 예정임 <o:p></o:p>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2020.07.29
    상세보기
  • -

    [아르헨티나]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코로나19 피해 문화예술계 지원 정책 ㅇ 문화예술공간 등 사업장 유지 보조금(Fondo Desarrollar):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폐쇄된 문화예술공간 및 제작사 대상 사업장 유지 목적 보조금 신설, 규모에 따라 1개 업장 최대 미화 20만 페소까지 지급. 총 예산액: 2천 1백만 페소(294,554달러 규모), 공모접수 실시(6.29.~7.13.) (링크: https://www.cultura.gob.ar/se-lanza-la-segunda-convocatoria-del-fondo-desarrollar-9187/) ㅇ 문화계 종사자 생계유지금(Beca Sostener Cultura):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받은 문화계 종사자들을 위해 문화부 및 산하 국가예술기금(Fondo Nacional de las Artes) 총 예산액: 1인 최대 3만 페소(미화 420불)까지 지원. 보조금 신청 접수(7.13~17.) (링크: https://www.cultura.gob.ar/becas-sostener-cultura-ii-se-presento-oficialmente-al-jurado-9249/) □ 코로나19 피해 관광 활성화 정책 ㅇ 포스트 코로나19 관광 활성화 정책 발표: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호텔, 비행기 티켓, 여행 패키지 상품 구매 등으로 인한 관광 상품 지불금액 50%에 해당하는 쿠폰(2021년도 사용가능) 발행제도 마련. 정책안 하원 통과, 현재 상원 승인 대기 중. 총 예산액: 165억 페소 (한화 약 2,800억 규모) (링크: https://www.infobae.com/economia/2020/07/08/el-plan-del-gobierno-para-reactivar-el-turismo-compensaran-con-cupones-para-utilizar-en-2021-el-50-de-las-compras-realizadas-este-ano/)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20.07.24
    상세보기
  • 이미지

    [싱가포르] 7월 문화예술 동향

    □ 문화 정책 일반 [완화 1단계에서 2단계로 전환) ㅇ 싱 정부는 지난 6.15(월) 보도자료를 통해 6.19(금)부터 써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의 단계적 완화 2단계를 시작한다고 발표함. * https://www.moh.gov.sg/news-highlights/details/moving-into-phase-two-of-re-opening ㅇ 대부분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1M 유지)와 외출시 마스크 착용을 기본 전제로 재개되며, 최대 5명까지 함께 모임을 가질 수 있음. ㅇ 대규모 시설개방 및 문화행사 개최(박물관, 종교 및 스포츠 시설 등)의 경우 상황추이에 따라 별도의 재개 계획 발표 예정. ㅇ 싱가포르 공립 도서관은 7.1(수)부터 재개하되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이용객 체류시간을 30분 이내로 한정(견학 및 시설 내 행사 불가). □ 문화콘텐츠 정책 (싱가포르 극장 재개 및 KSDPA 협상개시] ㅇ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은 7.3(금) 보도자료를 통해 싱가포르 극장이 엄격한 조건 하에 7.13(월)부터 재개관할 수 있다고 밝힘. * https://www.imda.gov.sg/news-and-events/Media-Room/Media-Releases/2020/Advisories-on-COVID-19-Situation ㅇ 각 상영관은 최대 50명의 관객만 수용할 수 있고, 일행에 한하여 최대 5명까지 나란히 착석할 수 있음. 타 관객과는 최소 1M 거리 유지가 되도록 좌석을 배치해야 함. ㅇ 아울러, 6.22(월) 보도자료를 통해,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장관과 한국 통상교섭본부장이 화상회의를 갖고, ‘한-싱가포르 디지털동반자협정(KSDPA)’의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고 발표함. * https://www.imda.gov.sg/news-and-events/Media-Room/Media-Releases/2020/Singapore-and-The-Republic-of-Korea-Launch-Negotiations-on-Digital-Partnership-Agreement □ 관광 정책 (관광활동의 단계적 재개) ㅇ 싱가포르 관광청(STB)은 6.28(일) 보도자료를 통해, 7.1(수)부터 13개의 주요 관광지를 시작으로 국내관광 활동(가이드 투어 포함)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방침을 밝히고, 각 사업장/관광지 기존 수용 인원의 25% 내로 이용객을 제한하도록 조건을 부과함. * https://www.stb.gov.sg/content/stb/en/media-centre/media-releases/gradual-reopeningoftourismestablishments.html ㅇ 7.1(수)부터 영업 재개 가능한 13곳 관광 명소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주롱 새 공원, 싱가포르 동물원, 마리나 베이 샌즈 전망대 및 카지노, 센토사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및 카지노 등임. ㅇ 기타 관광시설(attractions) 운영자와 가이드 투어 관련 사업자는 싱가포르 관광청에 사업 재개 제안서를 제출하여 ⧍안전한 근무 환경 ⧍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 등 구체적인 사업(장) 운영 방안을 검증받아야 함. □ 한류 동향 ㅇ 싱가포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부산행'의 속편 '반도'가 7.15(수) 한국과 동시에 현지 개봉하여 1개 상영관 당 50명 이하의 관객만 입장할 수 있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14만 7천 싱가포르 달러의 수입을 올려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함(KBS 등 보도).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싱 스포츠위원회(Sport Singapore)는 6.18(목) 보도자료를 통해, 스포츠 시설(공원, 해변, 경기장, 수영장, 놀이터, 잔디구장, 헬스장, 볼링장 등)이 재개방(6.19~)에 따라 이용자 준수사항을 다음과 같이 발표함. * https://www.sportsingapore.gov.sg/Newsroom/Media-Releases/2020/Advisory-For-Resumption-Of-Sport-And-Physical-Exercise-and-Activity-For-Phase-Two-Safe-Transition □ 통계 ㅇ 싱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7월 16일 현재 싱가포르의 신규 환진자는 248명으로(해외 유입 4명, 지역 감염 11명, 외국인 이주 노동자 233명), 총 확진자 수는 47,126명을 기록함 주싱가포르 문화홍보관 | 2020.07.24
    상세보기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국립박물관기념관위원회, 나이지리아 유물 불법판매 중단 요청 - 크리스티와 소더비 경매 3주전에 불법으로 의심되는 아프리카 유물의 판매에 대해 미국 항소법원의 강화된 판결에 따라 문화재의 상업적 거래를 중단할 수 있게 되었음. - 6월 29일에 나이지리아, 가봉, 베넹 등지의 서아프리카 유물들이 소더비와 크리스티 경매에서 판매될 예정. 2주 전에는 영국 런던과 한국 서울에 있는 바라캇 미술관에 나이지리아 유물 판매에 대한 중단통보가 화제가 된 바 있음. - 경매회사가 판매를 위해 공개한 아프리카의 유물들은 출처가 불명확한 면이 있음. 그러나 경매 전에 법적 절차가 이루어지기는 희박함. 언론보도 당시, 나이지리아 국립박물관기념관위원회(MCMM)는 도난당한 문화재 판매 중지건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었음. - 출처를 명확히 표기하지 않는 것은 유네스코의 레드 리스트(Red List)로 주목받는 것을 피하기 위한 수단일 수 있음. 유네스코가 레드 리스트로 지정한 문화재나 문화유산은 출신국가로부터 수출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 - NCMM은 6월 17일자로 크리스티에 서한을 보내 경매예정인 아프리카 유물의 판매 중단을 요청했음. - 6월 29일에 경매될 예정인 그 유물은 1931년에 등장해 수집가에서 수집가로 손바뀜하며 판매됨. 날짜나 출신지역 등의 출처를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은 채 수집가의 이름만 공개된 상태. 250만달러에서 400만달러로 사전 판매가가 형성된 이 작품은 수집가 Clymans가 1992년에 뉴욕경매에서 인수함. (자료원: The Guardian, 6/21)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COVID19 이후의 날리우드 - 공개적 모임의 제한이 일반화되면 나이지리아의 영화산업은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되돌아갈지도 모른다. 그 의미는, 영화 ‘유리를 통해(Through the Glass)’를 기점으로 현대영화의 문을 열였던 2007년 이전의 나이지리아에서 대중문화가 소비되던 방식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것. - VHS에서 DVD로 옮겨가면서 홈비디오가 인기가 있었을 때 나이지리아 영화가 주목받음. 그러나 결국 불법복제 문제가 발목을 잡음. 2004년 5월 라고스에 실버버드 극장이 문을 열면서 극장문화가 다시 부활하는 듯했으나 많은 공간을 헐리우드 영화가 차지함. - 이제 새로운 형태는 홈엔터테인먼트이다. 영화인들은 다시금 기회를 잡기를 기다리고 있고, 극장관계자들이 영화제작자들에게 요구한 ‘고급장비를 이용한 수준높은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교훈은 쓸모가 없어질 가능성이 있음. - 대부분의 홈엔터테인먼트는 선진국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전기공급 부족과 인터넷 이용료가 높은 나이지리아 같은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또다시 DVD 배포판 사용은 오래된 악몽만 재현될 뿐. - 가장 좋은 방식은 실패한 VCD / DVD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전기공급과 저렴한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경제를 개선하는 것임. (자료원: The Nation, 6/13) □ 관광 정책 ㅇ 라고스, 창조산업에 관계된 종사자들에 관광홍보 지원 약속 - 라고스주 관광예술 및 문화담당 국장인 Uzamat Akinbile-Yusuf는 예술 향상을 위해 정부의 창조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보장하면서 라고스주의 관광 잠재력을 높이고자 함. - 관광부문에 있어 창조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하며, 주 정부의 T.H.E.M.E.S. Agenda에 명시된 정책, 계획 및 프로그램을 통해 라고스를 외부에 재 브랜드화하고 마케팅할 수 있으며 중앙정부 또한 그것을 필요로 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함. - 라고스 주 정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개방정책을 운영하여 실무자들이 관광을 발전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제공하는 것을 공유하는 한편, 규제기관으로서 이 부문을 지원하고 개선하는 것이라고 강조함. (자료원: The Guardian, 6/20)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63건(기간: 2020.6.1. - 6.30.) 매체 The Nation Punch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2 2 15 13 10 2 19 한국 36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1 1 4 12 18 북한 27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19 0 8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NCMM moves to stop illegal trade of Nigerian art (https://guardian.ng/art/ncmm-moves-to-stop-illegal-trade-of-nigerian-art/) 2. Nollywood in post COVID-19 (https://thenationonlineng.net/nollywood-in-post-covid-19/) 3. Lagos Engages Creative Industry Practitioners on Tourism Promotion, Pledges Support (https://guardian.ng/saturday-magazine/lagos-engages-creative-industry-practitioners-on-tourism-promotion-pledges-support/)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7.24
    상세보기
  • 이탈리아

    [이탈리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7월 이탈리아 문화예술 정책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관광 공통 <o:p></o:p> ㅇ 이탈리아 정부는, 5월 14일에 발표된 경기부양책을 통해서, 국가 GDP의 15%를 차지하는 문화예술분야 및 관광분야의 지원금으로 50억 유로를 투입하기로 결정함. <o:p></o:p> ㅇ 다리오(Dario Franceschini) 문화유산활동관광부(이하 문화부) 장관은 5.14 경기부양책은 숙박업체와 관광 및 문화 분야 업체들을 위해 ▲임대료에 대한 세액공제 ▲수리비 지원 ▲지원 기간 연장 ▲방역시스템 구축비 지원과 같은 조치 등이 포함될 것임을 밝힘. <o:p></o:p> o 5.14 경기부양책은 60일간 하원과 상원에서 검토를 거쳐 7월 16일에 법령으로 제정됨. <o:p></o:p> o 경기부양책에서 제시된 문화예술 분야, 관광 분야 지원 방안은 지난 6.12 보고한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내용에 자세히 포함되어 있음.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이탈리아 정부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잠정 폐쇄시켰던 이탈리아 내 공연장, 극장, 영화관 등의 활동을 6월 15일부터 재개토록 허용 <o:p></o:p> - 단, 공연장, 극장, 영화관 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가이드라인 적용: 1. 모든 실내 공연장, 극장, 영화관에서는 관객 전원의 마스크 착용 2. 입구와 출구를 구분해서 사용 3. 관객 사이 1미터 유지할 수 있도록 자리 배치 4. 출연진과 관객 사이 최소 2미터 간격 유지 5. 실내 공연장 및 극장의 최대 수용 인원은 200명, 야외 공연장의 경우 1000명으로 유지 6. 사회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경우 직원들은(배우, 연출가, 의상디자이너, 무대 설치 및 음향 조명 기술자 등) 마스크를 착용 7. 미용사와 메이크업아티스트는 각자의 코로나19 업무규정을 준수 8. 배우가 무대 소품을 만질 때에는 장갑을 착용 9. 무대 의상은 개인용이어야 하며 소독하기 전에 다른 배우와 공유 불가 <o:p></o:p> ㅇ 문화부는 전국 총 419개 시설 개선 작업에 총 2430만 유로 배정 <o:p></o:p> - 고고학, 미술 및 조경 분야 - 박물관, 문화기관, 기록물보관소 및 도서관 등의 일반적인 유지·보수·복원 작업 - 에너지 효율 개선 - IT 네트워크 시스템 현대화와 디지털화 등 ㅇ 문화부는 국립박물관에 1억 유로를 지원하기로 함. <o:p></o:p> ㅇ 국립이 아닌 박물관 또는 문화기관(예: 공립 박물관, 시립 박물관, 교구 박물관)들에 5천만 유로를 지원하기로 함. - 이는 문화분야 기업(서점, 출판사, 공연장, 박람회장 등)에 지원키로 한 2억1000만 유로 중 일부 - 지원금은 지원금 신청을 한 기관의 2019년 동기간(3월 1일부터 5월 31일)에 비해 감소한 티켓 판매액에 비례하여 할당 <o:p></o:p> ㅇ 또한 1천만 유로를 사립극장에 배정하기로 결정함. <o:p></o:p> - 3월 1일부터 5월31일까지 2019년 대비 감소한 입장권 판매에 대한 지원금으로 활용 - 감소한 티켓 판매액의 20%를 지원(상한선 2만5천 유로) <o:p></o:p> ㅇ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3개국 문화장관들은 유럽연합(EU)에 문화분야 더 많은 예산 지원을 요청 <o:p></o:p> - 유럽의 창의·문화 분야 생태계가 2020년 2분기 기준으로 최대 70% 손실을 입었음을 상기 - 2020년 5월 27일에 발의된 ‘크리에이티브 유럽 프로그램’(Creative Europe Programme) 예산이 2018년 예산보다 적음을 지적 <o:p></o:p> ㅇ 이탈리아 문화기관들의 소셜네트워크 페이지들을 하나의 인터넷 사이트에(사이트명: “Culturaitaliaonline.it”) 모아서 7월 19일에 개시. <o:p></o:p> - 도서관, 극장, 공연장, 박물관 등 1000여개 넘는 문화기관들의 활동 소개 - 코로나19 기간 동안 집에서 즐기는 문화생활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 <o:p></o:p> ㅇ 문화부는 박물관, 아카이브 센터, 도서관 295곳에 직원용 마스크 백만 개 배포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이탈리아 정부는 가구당 ‘휴가 지원금’ 지급 <o:p></o:p> - 정부에서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 이오(IO)를 통해 7.21현재 12,580가구에게 휴가 지원금 지급(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등 가족수 차별). ㅇ 이탈리아 GDP의 13% 차지하는 관광산업의 피해 예상 - 2020년 외래 관광객은 2019년 대비 49%(3,100만명 상당) 감소 예상 - 2020년 외래 관광객 소비금액도 2019년 대비 감소 예상 <o:p></o:p> 외래 관광객 국적 전년 대비 소비금액 증감(예상) 1 미국 -16억9383만 유로 2 독일 -12억5268만 유로 3 중국 -12억4036만 유로 4 일본 -5억9592만 유로 5 영국 -5억3536만 유로 6 프랑스 -3억7223만 유로 7 러시아 -3억4568만 유로 8 호주 -3억471만 유로 9 네덜란드 -2억7만 유로 10 브라질 -2억5만 유로 <o:p></o:p> - 올해 관광 수입 상위 12개국 관광객 감소로 인한 손실액은 65억 유로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출처 : 이탈리아 중앙은행) <o:p></o:p> <o:p></o:p> 지역(주) 전년 대비 방문 인원(예상) 1 베네토 (Veneto) - 461만 명 2 롬바르디아 (Lombardia) - 387만 명 3 토스카나 (Toscana) - 328만 명 4 라치오 (Lazio) - 295만 명 5 에밀리아-로마냐 (Emilia Romagna) - 252만 명 6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 (Trentino Alto Adige) - 252만 명 7 캄파니아 (Campania) - 243만 명 8 피에몬테 (Piemonte) - 142만 명 9 시칠리아 (Sicilia) - 118만 명 10 리구리야 (Liguria) - 96만 명 ㅇ 2020년 이탈리아 지역별 관광객 방문 전년 대비 감소 예상 인원 <o:p></o:p> 출처: 일간 Il Sole 24 Ore, 이탈리아 관광청(Enit), 이탈리아 여행·관광 비즈니스 협회(Fiavet), Demoskopika(리서치 기관) <o:p></o:p> □ 영화 정책 <o:p></o:p> ㅇ 문화부는 코로나19로 인한 봉쇄로 피해를 입은 영화관 및 여름 야외 영화상영 프로그램에 2200만 유로를 지원키로 함.(6월) <o:p></o:p> - 2200만 유로는 최대 1만유로 한도 내에서 수혜자 간에 균등하게 할당 <o:p></o:p> * 수혜자: 세금납부 인증서를 소지하고 있으며, 6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최소 40편의 무료·유료 상영행사를 진행을 계획 중인 이탈리아에 등록된 사업체 <o:p></o:p> ㅇ 문화부는 기존에 영화 및 시청각 분야에 할당한 2억4천5백만 유로의 지원금에 추가하여, 2천2백만 유로를 지원하기로 결정함.(7월) <o:p></o:p> - 3월부터 5월까지 2019년 대비 감소한 입장권 판매에 대한 지원 - 2백만유로는, 6월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야외 영화 상영을 진행하는 극장들에게 지원하기로 결정 <o:p></o:p> ㅇ 제21회 우디네 극동영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 일자를 당초 4월에서 6월 26일부터 7월4일까지 변경하고, 오프라인방식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해 진행하면서 10편의 한국영화를 소개 <o:p></o:p> - 개막작으로 이해준 감독의 영화 ‘백두산’ 상영. - 우디네 영화제 상영 한국영화 목록: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김용훈 감독), ‘클로젯’ (김광빈 감독), ‘가장 보통의 연애’ (김한결 감독), ‘엑시트’ (이상근 감독), ‘우리집’ (윤가은 감독), ‘82년생 김지영’ (김도영 감독),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 ‘남산의 부장들’ (우민호 감독), ‘버티고’ (전계수 감독) <o:p></o:p> ㅇ 제77회 베네치아 영화제는 9월 2일부터 9월12일까지 진행할 예정 □ 체육(스포츠) 정책 <o:p></o:p> ㅇ 6월 12일부터 이탈리아 올림픽위원회, 패럴림픽위원회, 각 스포츠 연맹 또는 국제 스포츠기구에서 주최하는 스포츠 행사 및 대회는 코로나19 안전수칙에 준수해 야외에서 무관중 또는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을 허용(출처 : 이탈리아 체육부) <o:p></o:p> ㅇ 6월 12일부터 코로나19 안전수칙에 준수하여 체육관, 수영장, 공공 및 사설 스포츠 센터 내 운동 허용 <o:p></o:p> ㅇ 6월 25일부터 지역내 코로나19 역학적 상황 확인 후 이탈리아 보건부와 합의한 주와 자치구에서 접촉 스포츠 활동 허용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이탈리아 연예잡지사 SPREA는 ‘BTS: 방탄소년단’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전문 잡지를 6월에 창간,(앞으로 격월간으로 발간 예정) <o:p></o:p> - 총 82페이지에 해당하는 잡지 전체를 BTS 관련 사진, 기사만 게재 <o:p></o:p> ㅇ 7월 12일 밀라노 스포르체스코 성에서 K-Summer Vibe 케이팝 댄스 콘테스트 개최 <o:p></o:p> ㅇ 제18회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3월 개최에서 일자를 변경,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할 예정 <o:p></o:p>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 2020.07.23
    상세보기
  • holiday at home

    7월 홍콩 문화예술 등 동향

    □ Holiday at Home(홍콩 국내관광 진흥정책) ㅇ 홍콩관광청은 외래관광객 급락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고자 6.15일부터 국내관광 활성화 대책으로 3대 여행 정보제공 * 2020.5월 기준 약 8,100명 방문, 전년대비 약 99.99%하락 - 홍콩 내부 가이드(Insiders’Guides) 발간 : 스카이라인, 지역 문화, 야외 활동, 외식 및 쇼핑 등 6가지의 항목(120개 이상의 관광지) - 원스탑 할인정보 플랫폼(One-stop Dining, Shopping and Entertainment Offer Platform) : 호텔, 상점, 식당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와 신용 카드 활용 프로모션 등 할인정보 제공 - 금액별 여행 상품 교환(Spend-to-Redeem Local Tours) : 일정 금액 이상 사용시 현지 여행 상품 교환 (참고) 홍콩 관광청 캠페인 세부사항 : https://www.discoverhongkong.com/content/dam/dhk/intl/corporate/newsroom/press-release/hktb/2020/06-%20Holiday@Home%20Campaign%20Launch-E_final.pdf ㅇ 코로나 19 이후 국제 관광의 뉴노멀(Beyond COVID-19: Global Tourism’s New Normal) 온라인 포럼 개최(6.24) - 바이러스가 세계 여행업체에 미치는 영향, 대책, 소비패턴 등 토론 - 홍콩이 여행지로 안전함을 알려주는 새로운 플랫폼인 ‘Open House Hong Kong’ 구상안 제시 □ 문화예술 동향 ㅇ 홍콩 문화행사 현황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홍콩 내 문화행사 연기 및 취소 날짜 제목 비고 07.14 영화 <> 시사회 취소 07.15 -07.21 2020 홍콩 북페어 (Hong Kong Book Fair) 연기 07.24 -07.27 홍콩 애니콤 & 게임 (Ani-com & Games Hong Kong) 연기 08.03 -08.06 홍콩 국제 주얼리 쇼 (Hong Kong International Jewellery Show) 연기 ※2021년에 추진 예정 08.26 -08.29 홍콩 필마트 (Hong Kong Filmart) 온라인으로 전환 ㅇ 홍콩 7월 미술 경매 현황 - 크리스티(Christie’s)가 코로나-19로 인해 홍콩 봄 시즌 경매를 5월에서 7월로 연기함에 따라, 주요 경매 회사인 소더비(Sotheby’s)와 크리스티가 같은 시기 7월 경매를 진행. 홍콩 봄 시즌 경매는 소더비를 제외, 대부분의 경매가 온라인 옥션으로 대체 (참고) 참고 기사: https://en.thevalue.com/articles/coronavirus-christies-hong-kong-spring-sales-postpone-july-auction □기타 한류 동향 (주요 공연 및 드라마 방영 등) ㅇ 한국 사찰음식, 홍콩 내 신규 식당 개업 - 홍콩 내 건강식 및 채식 관련 관심 상승으로 침사추이 K11 쇼핑몰 및 센트럴 소재에 한국 사찰 음식 위주의 식당 개업 ㅇ 홍콩/마카오 주요 공연 현황 공연/ 행사 날짜 제목 장소 비고 07.01 (수) HYUKOH 2020 World Tour “through love” in Hong Kong KITEC, Kowloon Bay 취소 07.25 (토) Kang Daniel 2020 1st Anniversary Ontact Fanmeeting 온라인 음악 플랫폼 JOOX 통해 매표 ㅇ 한국 영화, 드라마, TV 예능 등 방송 현황 드라마/ 예능 제목 장소 트레인 VIU Online Platform SF8 출사표 모범형사 리갈하이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야식남녀 번외수사 슈츠 VIU TV 위대한 쇼 크리미널 마인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Open TV 찬란한 유산 TVB J2 신사의 품격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4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능) 정글의 법칙 (예능) 런닝맨 (예능) 고교급식왕 영화 침입자 (07.01 개봉) 반도 (07.15 개봉) □ 관련 통계 ㅇ 5월 상호(홍콩↔한국) 관광객 통계(잠정적인 통계, HK Tourism Board) - 홍콩 → 한국 관광객 24명(전년 대비 100% 감소) - 한국 → 홍콩 방문객 44명(전년 대비 100% 감소) - 총 방문객 (2020년 5월 8,139명, 전년 대비 99.9% 감소) ▲ (자료원) 홍콩 Tourism Board 통계.png ▲ (자료원) 한국관광공사 5월 한국관광통계.png 주홍콩 한국문화원 | 2020.07.20
    상세보기
  • New York City

    [미국/뉴욕]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코로나19 관련 뉴욕 주요 공연예술기관 행사 중단 및 공연계 동향 - 브로드웨이, 올 연말까지 공연장 폐쇄 연장 발표(6.29). 정확한 재개 계획 날짜는 없으나 ‘21.1.3까지의 티켓 환불 예정 * 6.29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29/theater/when-broadway-reopening-coronavirus.html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링컨센터, 카네기홀 등 주요 대형 공연기관, 가을 행사 전면 중단 발표 ·링컨센터 : White Light Festival(20.10-11월), Great Performers 시리즈(~21.1.26까지), 아트리움 콘서트(~21.1.28까지) 전면 취소 및 21년 2월 6일 재개 예정 발표(6.18). 이미 1천3백만 달러 가량의 손실이 있었으며, 이번 취소로 인해 1백3십만 달러 이상의 추가 티켓 손실액을 예상 * 6.18일자 NYT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06/18/arts/music/carnegie-hall-lincoln-center-cancel-fall-virus.html ·카네기홀 : 가을 시즌 행사 전면 취소 및 21년 1월 7일 재개 예정 발표(6.18). 6월 말까지 약 8백만 달러의 손실을 예상, 이번 가을 행사 취소에 따른 티켓 판매 및 대관 수입 불가로 인해 약 1천3백만~1천4백만 달러 가량의 손실 발생 예상 * 6.18일자 NYT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06/18/arts/music/carnegie-hall-lincoln-center-cancel-fall-virus.htm ·메트 오페라 : 가을 시즌 공연 전면 취소. 1억 달러에 가까운 막대한 손실, 출연진들의 무대 위 사회적 거리두기 불가, 관객 안전관리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가을 공연을 취소하고 새해 전야 갈라 공연으로 재개하기를 희망 중이라고 밝힘 * 6.1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01/arts/music/metropolitan-opera-cancels-season-virus.html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21년 1월 5일까지의 가을 시즌 공연 취소. 기존 예상했던 7백만~1천만 달러 손실에 추가로 약 9백만 달러의 티켓 손실액 예상 * 6.10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10/arts/music/new-york-philharmonic-cancel-fall-season-virus.html - #BlackLivesMatter 일환으로 온라인 공연 및 행사를 일시중단하고 시위대를 위해 극장의 편의시설을 제공하기도 했던 씨어터계에서 인종차별을 폭로하는 움직임도 시작됨. 퓰리처상 수상자인 수잔 로리 파크, 뮤지컬 <해밀턴> 작곡․작사가인 린 마누엘 미란다, 유명 아시안 극작가 데이비드 헨리 황 등을 포함한 300여명의 연극․뮤지컬계 흑인․유색인종 출신 아티스트들은 인종적 불의에의 저지에 대한 성명, “우리는 당신을 본다, 백인일색의 미국 극장(We See You, White American Theater)”을 발표(6.8), 인종적 다양성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임. (전문: www.weseeyouwat.com) * 6.2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02/arts/music/what-blackout-tuesday.html 6.4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04/theater/lobbies-protesters.html 6.9일자 NYT 기사 / www.nytimes.com/2020/06/09/theater/theater-artists-decry-racism.html ㅇ 온라인 프로그램으로의 전환 - #BlackLivesMatter 일환으로 공연계에서는 #TheShowMustbePaused 운동에 따라 계획되었던 온라인 토니어워드, 오비어워드 등 다수의 온라인 공연이 일시중지, 연기된 바 있음 ㅇ 미술계 동향 - Covid-19 확산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형 박물관 및 갤러리, 작가들이 Paycheck Protection Program(PPP)을 통해 재정지원을 받고 있음 * Pace, David Zwirner, 가고시안 등의 대형 갤러리는 2백에서 5백만불의 금액을 PPP를 통해 대출하였으며, 구겐하임, 휘트니 등의 박물관은 5백에서 1천만불의 금액을 대출하였음 - 미국의 대표적인 미술작품 경매회사인 소더비와 크리스티는 온라인 경매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소더비는 온라인 상에서 라이브로 진행하는 Hybrid Auction Market을 시도한 반면 크리스티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온라인 글로벌 경매 “ONE”을 진행하였음 ㅇ 주요 박물관/미술관 재개관 검토 - 뉴욕 주의 단계별 재개 계획에 따르면 오는 7월 20일부터 박물관의 개관이 가능한 반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은 오는 8월 29일에 재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힘 - 뉴욕 북부에 위치한 스톰킹 아트센터(Storm King Art Center)는 뉴욕 주의 단계별 재개 계획에 따라 오는 7월 15일에 개장할 예정임 ㅇ 온라인 프로그램 - 뉴욕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 Heyman Family Program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트위터 (@MoMALearning)와 페이스북(MoMA K-12 Teachers)을 통해 매일 새로운 미술 수업을 실시 - 구겐하임 박물관(Guggenheim Museum) . 매년 개최되는 뉴욕시 학생 작품 전시회 “A Year With Children 2020”을 전자책(e-book)의 형태로 온라인을 통해 배포 - Children’s Museum of Manhattan(CMOM) . 총 80개가 넘는 미술 프로젝트 및 스토리텔링 등 비디오를 통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CMOM at Home’을 실시 중 - 뉴욕 박물관(New York Museum) .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미술 여름캠프를 실시하고 순수예술 및 미디어 등 매주 다른 주제로 전 세계의 다양한 작가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 ㅇ 주요 영화기관 휴관 등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및 「MoMA」 휴관 -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FLC) ‘비상대책기금’ 모금 - FLC 주최 [2020 뉴욕필름페스티벌(NYFF)]는 올 가을 [토론토국제영화제], [베니스영화제], [텔루라이드영화제]와 특별 공동영화제로 개최 예정 - FLC ‘Virtual Cinema’ 프로그램→홍상수 감독 영화 3편 상영 - 뉴욕 ‘드라이브인 시네마(drive-in cinema)’ 각광 - 6/15 아카데미 시상식 2021년 2월 28일→2021년 4월 25일로 연기 (https://www.nytimes.com/aponline/2020/06/15/arts/ap-us-academy-awards-postponed.html?searchResultPosition=6) - 6/12 미국내 극장 714(245 Drive-in 포함)개 오픈 (https://variety.com/2020/film/news/movie-theaters-reopening-california-1234631985/) - AMC 극장, 7월 15일부터 관객 마스크 착용 하에 재오픈 예정 (https://www.nytimes.com/2020/06/18/business/AMC-theaters-masks-coronavirus.html) - Covid-19에 이어 백인경찰에 의한 흑인 죽음으로 인해 영화계 인종차별적 성향이 드러난 영화들이 일시적으로 사라지는 현상 ㅇ 요식업계 동향 - NY·NJ 식당·바 옥외영업 15일부터 전면 허용/실내영업 재개를 무기한 연기 발표(NJ-6/30, NY-7/1) * 맨해튼 코리안타운·플러싱 및 뉴저지 등 한인상권 밀집지역도 ‘오픈레스토랑’ 프로그램 영업 활성화 - 정부지원금으로 요식계 직원 급여/임대료 지급 불충족/오픈후 예전대비 50% 고객운영 등으로 감원 운영/폐업사례 예상 및 픽업/배달 서비스 지속 운영 예상 - 저소득층 식량지원 문제 해결을 위한 Grab-and-Go meal hubs 프로그램을 연장하여 여름 내내 운영할 예정임. 6.29부터 시내 400 곳의 meal hubs에서 월-금 오전 7:30-오후 1:30까지 상시적으로 모든 뉴욕주민(소득이나 이민 지위 불문)에게 식량을 제공 □ 교육분야 동향 ㅇ 뉴욕공공도서관(NYPL)은 7월 13일부터 그랩 앤 고 (Grab and Go)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8개 브랜치에 도입하였음 - 도서관 카드를 소지한 사용자는 온라인이나 전화로 신청 도서를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도서관 외부에서 받아갈 수 있으며 반납된 도서는 소독처리 실시 - 코로나 사태 이후 NYPL은 대부분의 예산을 디지털 분야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 기간동안 디지털 도서관 가입자가 864% , 이북 사용량이 200% 각각 증가함. 도서관의 각종 프로그램은 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있음 ㅇ Covid-19의 여파로 올 해 세금 수익이 90억불 가량 줄어들 것이 예상되어 뉴욕시 문화부가 예술부문 예산의 11%의 삭감을 결정함에 따라 교육부는 미술 교육 부문의 예산을 15억불 삭감하고 학생들의 방과 후 음악 및 연극 프로그램의 예산도 작년 17.3억불에서 14.3억불로 삭감함 ㅇ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9월부터 뉴욕시 공립학교에서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을 병행하여 운영하는 수업 방침 발표. -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주 5일 중 1~3일만 등교하여 대면 수업 참여. 단,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등교수업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 5일 온라인 수업 참여 가능 - 반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9월 가을학기 운영방침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며 최종 결정은 8월 7일에 발표한다고 밝혀 드블라지오 시장과 이견을 보임 ㅇ 뉴저지 주 7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하에 공립교 야외 졸업식 허용 ㅇ 미 정부가 가을 학기부터 학교 수업을 모두 온라인으로 듣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발급한 비자 취소하는 비자 규제를 발표한 가운데,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대(MIT)가 지난 7.8(수) 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새 규제를 우선 중단하도록 하는 가처분신청과 영구적 구제 조치를 요구하는 소송을 매사추세츠주 연방지방법원에 제출함 □ 관광 정책 ㅇ 미국 최대 여행업협회 ASTA, 미 정부에 4가지 사항 요구 -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업계 타격이 극심하며, 여행업계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아래 4가지 요구사항을 이메일로 전달함 1. 항공, 호텔 등 모든 여행 분야에 대해 정확한 재개 시점 및 운영 표준 제정 2. 크루즈 운앙 재개 가능 시점 즉시 공지 3. 여권 발행 및 갱신 업무 시작 시점 즉시 공지 4. 해외여행 가능 시점 즉시 공지 ㅇ 미국 여행협회, 올해 해외여행 소비지출규모 전년 대비 75% 감소 예측 - US Travel Association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 국내여행 소비는 40% 감소(2020년 5,830억 달러, 2019년 9,720억 달러), 해외여행 소비는 75% 감소(2020년 390억 달러, 2019년 1,550억 달러)하여 총 여행소비규모는 45% 감소할 것으로 분석 - 미 여행업계 초유의 타격으로 인해 급여보호프로그램 확대, 세금공제 확대, 코로나로 인한 소송 보호, 팬데믹 보험 규모 확대 등의 방안을 미 의회와 협의할 예정 □ 한류 동향 ㅇ K-Pop - 6/21, 6/22 뉴욕타임즈는 케이팝 팬들과 동영상 공유사이트 TikTok의 십대 이용자들이 대통령 유세행사 여향/인터넷 세상에서 뛰어난 조직력을 갖춘 케이팝 팬들이 미 정치무대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미국 사회에서 하위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보도 (https://www.nytimes.com/2020/06/21/style/tiktok-trump-rally-tulsa.html?searchResultPosition=4) (https://www.nytimes.com/2020/06/22/arts/music/k-pop-fans-trump-politics.html?searchResultPosition=3) - 7/7 블랙핑크가 신곡 'How You Like That’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33위. K팝 걸그룹 단독 싱글 최고 순위 기록 - 7/10 포브스는 BTS, 슈가(Suga)와 함께 블랙핑크, Top 10 판매차트 기록(Digital Song Sale 2위) 보도 (https://www.forbes.com/sites/hughmcintyre/2020/07/10/blackpink-joins-bts-and-suga-as-the-only-korean-musicians-to-score-several-top-10-hits-on-the-sales-chart/#53ff71de14c7) - 7/12 뉴욕타임즈는 인기 K-Pop 컬그룹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에 힌두교 신상 이미지 등장으로 인도 네티즌 항의내용 보도 (https://www.nytimes.com/2020/07/11/world/asia/blackpink-ganesha-kpop-cultural-appropriation.html?searchResultPosition=1) ㅇ 한국 창작 뮤지컬 <엑스칼리버>, 미국 공연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진출 - 6월 27일, 미국 공연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중 하나인 “브로드웨이 온 디멘드(Broadway On Demand)”에서 한국 EMK뮤지컬컴퍼니의 창작 뮤지컬 <엑스칼리버>(작곡 프랭크 와일드혼, 대본 이반 멘첼) 전막과 사전 인터뷰 영상 등 상영. 영미권 외 해외 콘텐츠 중 첫 선을 보이는 것이자 유료 상영으로, 이를 계기로 K-뮤지컬 한류가 뮤지컬의 본고장인 브로드웨이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됨 * 브로드웨이 온 디멘드: 지난 5월 17일 미국에서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한 공연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참고. 예술단체 및 문화 분야 「PPP-Paychek Protection Program」 ❒ 비영리 예술단체 및 문화 분야에 미치는 영향 o 전국적으로 비영리 예술 및 문화단체에 대한 재정 손실은 2020년 5월 18일 기준으로 55억 달러로 추정 o 취소된 이벤트로 인해 관련 지출은 67억 달러 감소 ❒ 아티스트에게 미치는 영향 o 아티스트/크리에이티브는 COVID-19 위기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근로자 중 하나로 62%가 완전히 실직 상태가 되었으며 현재 아티스트/크리에이티브 작업 자당 평균 $21,000 재정 손실. 전국적으로 2020년에 560억 달러의 수입 손실 예상 ❒ 뉴욕 문화예술기관 o 직원 수 500명 미만의 공연예술기관/단체 및 프리랜서 아티스트의 경우 대부분 PPP(급여 보호 프로그램)를 신청하여 지원 받은 것으로 보이며, Americans for the Arts 조사 결과에 따르면 PPP 성공률이 78%임(5.18 기준) o 뉴욕의 갤러리들도 대부분 PPP 조건에 부합되는 자격을 갖고 있어 신청한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 ※ PPP 프로그램 이외에도 뉴욕주예술의회 미국예술기금(NEA)은 CARES 지원금 총 4천450만 달러를 문화예술 기관에 지원예정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직원 수 3천 여 명, 연간 예산이 약 3억 달러를 초과하여 급여 보호 프로그램 이용불가하며, 공적자금을 받지 않고 기부금, 박스오피스 수입으로 운영 중 ❒ 요식업계 o 뉴욕/뉴저지주 한식당이 회원으로 있는 미동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 측에 확인한바 한식당 대부분 PPP 신청 및 혜택 받았다고 전함. 그 외 직원 개인별 실업수당 신청 및 혜택 EIDL(Economic Injury Disaster Loan) 신청: $15만불 대출-30년 만기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20.07.17
    상세보기
  • Image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국 최초로 카운티 전체 문화정책 채택 (2020. 6.23) “문화적 평등과 포용적 초기 권고안, 이 정책은 모든 거주민을 위한 예술과 문화에 대한 의미있는 접근을 제공하기 위한 로드맵” - LA카운티 예술 문화부는 미국 최초의 카운티 문화 정책인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이사회에서 카운티 전체 문화정책을 채택한다고 발표했다. 카운티의 문화정책은 미국 최초로 LA카운티와 LA부서의 모든 주민이 예술과 문화에 대한 의미 있는 접근성을 보장 할 수 있도록 지침과 지침을 제공한다. 이 정책은 예술, 문화 및 창의성을 중시하고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육성하기위한 것이다. - LA 카운티 전략에 예술과 문화를 통합하여 시민 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커뮤니티와 구성 요소의 잠재력을 극대화했다. 문화정책이 LA카운티 고유의 요구와 기회를 대표 할 수 있도록 예술 문화부는 수백 명의 지역 사회 이해 관계자 및 파트너와 국가 정책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새로 설립 된 예술 문화부의 첫해에 문화정책의 채택은 카운티의 예술지원에 있어 또 다른 이정표다. 예술과 문화는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예술과 문화가 활용되도록 구현을 지원하기 위한 리더십, 책임 및 조정을 제공 할 것이다. *LA County Cultural Policy (첨부파일 참조) (*LA County Arts & Culture 사이트 참조) https://www.lacountyarts.org/article/los-angeles-county-adopts-first-its-kind-cultural-policy <o:p></o:p> ㅇ LA오페라 온라인 여름 캠프 개최 - LA오페라가 2001년부터 올해로 20년째 매년 실시하는 여름 오페라 캠프를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 이번 여름 캠프는 세 세션으로 나누어 각 세션당 2주씩 진행됨. (6.22-7.3, 7.13-7.24, 7.27-8.7) - 여름 캠프를 통해 9~17세 학생들은 LA오페라 예술가 및 지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 ‘LA의 노래(The Song of Los Angeles)’라는 제목으로 새 작품을 제작. - LA오페라 콘서트 스테이시 브라이트먼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 격리되는 시간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이번 프로그램은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희망과 활력으로 가득찬 뮤지컬을 제작함으로써 커뮤니티와 여러 세대 간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하였음. https://www.laopera.org/about-us/press-room/press-releases-and-statements/press-release-opera-camp-2020/ ㅇ “북한 사람들이 이혼하는 법” 북한 출신 백남영 작가의 소설 ‘동무들(Friend)’ 가수와 노동자 부부의 이혼을 다룬 내용으로 사회주의적 리얼리즘과 혁명적 낭만주의로부터 벗어나 보통사람들의 삶을 그린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됨 (출처: Asia Media International, 2020/6/22일자) https://asiamedia.lmu.edu/2020/06/22/book-review-divorce-north-korean-style/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쇼트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의 미국 내 사용금지 추진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7일, 중국의 대표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에 대하여 미국 내 사용금지를 고려중이라고 공식 발표함. 표면적인 이유는 국가안보와 개인정보 보호로, 틱톡을 비롯한 중국 앱들이 감시·선전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급성장한 영상회의 솔루션 줌(Zoom)도 같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데, 줌의 창업자가 중국계라는 이유로 미·중 모바일 앱 시장의 패권 전쟁이라는 분석이 있었음. - 최근 틱톡 내 콘텐츠 규정을 위반한 동영상 4,900만여 개가 삭제된 바 있으며, 이 중 미국이 460만 건으로 인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유저 층을 차지하고 있음. 이러한 콘텐츠 삭제는 지난 해 상반기에 비해 67% 증가한 수치임 - 틱톡의 위기로 인해 경쟁자인 스냅챗, 페이스북, 유튜브 등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데, 특히 틱톡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 이후 주가가 13%가 오르고 바이트(Byte) 등의 대체 앱의 유저가 급등하는 등, 미국 시장에서의 변화 조짐이 보이고 있음 - 최근 애플(Apple)사도 운영체제 iOS 14를 업데이트하며, 틱톡을 포함한 일부 앱을 통하여 스마트폰의 클립보드 내용이 유출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한 바 있었음 - 미국과 중국 간 이어지고 있는 온라인 싸움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중국 SNS에 대한 제재가 현실화될지 이후 경과가 주목됨 https://www.cnn.com/2020/07/09/tech/tiktok-security-threat/index.html https://www.forbes.com/sites/zakdoffman/2020/07/09/tiktok-serious-china-problem-ban-security-warning/#56ab0aad1f22 https://www.theverge.com/2020/7/9/21315983/trump-pompeo-ban-tiktok-bytedance-chinese-social-media-national-security-censorship-methods https://www.buzzfeednews.com/article/laurenstrapagiel/alt-gay-tiktok-byte https://www.voanews.com/usa/us-officials-warn-americans-against-using-tiktok ㅇ 흑인커뮤니티를 지지하기 위해 6월말, 많은 애니메이션회사들은 더 이상 백인 성우가 Nonwhite(비백인) 캐릭터의 목소리 녹음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 (LA Times7.13, “Revolution in animation) https://enewspaper.latimes.com/desktop/latimes/default.aspx?pubid=50435180-e58e-48b5-8e0c-236bf740270e <o:p></o:p> □ 관광 정책 ㅇ 12일 기준 미 현재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는 337만명으로 집계됨. ㅇ 에어 비앤비는 ‘go near’ 캠페인을 시작함:에어비앤비가 조사한 발표자료에 따르면, 여행자들은 코비드 –19 이후 하루 이내에 차로 이동할 수 있는 근교 여행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이에 차에 기름을 한번 채워 왕복할 만한 거리인 200마일(320km)이내를 예약한 비율이 33%에서 50%로 늘어났다고 밝힘. ㅇ 에어비앤비가 7월 2일에 발표한 여행 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Covid-19 이후 여행자들은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이 늘고 있으며 집을 통체를 빌리는 경향을 늘고 있고, 29%가 체크인 1주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타남. https://www.airbnb.com/resources/hosting-homes/a/top-travel-trends-were-tracking-200 ㅇ 미국인들에게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익스플로어 아메리카’ 법안 연방상원에 공식 상정. - 본인의 주거지에사 50마일 이상 떨어진 곳에서 사용한 숙박, 여행, 음식 경비에 대해 일인당 4000달러, 부부는 8000달러까지 세금공제함. https://www.usatoday.com/story/news/factcheck/2020/06/26/fact-check-americans-may-get-4-000-tax-credit-travel-stimulus/3262911001/ ㅇ 시장조사 및 컨설팅 업체 글로벌데이터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규제가 완화될 시 젊고 부유한 밀레니얼 및 Z세대가 관광산업 회복의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 (7.6) https://www.travelpulse.com/news/features/gen-z-and-millennials-are-key-to-travel-industrys-recovery.html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MLB 선수: COVID-19 사례 목록, 메이저리그 야구 60 게임 시즌과 플레이오프에서 선수들 끊임 없는 코로나 테스트와 추적 및 격리(출처: USA TODAY)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mlb/2020/07/08/mlb-players-coronavirus-positive-covid-19-list/5394961002/ ㅇ 스포츠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 취소 및 반응 - NBA: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에서 7월22일부터 7월28일 사이에 33경기가 진행되는 스크림매치(Scrimmage) 일정을 발표 - PGA: PGA of America는 라이더 컵과 프레지던트 컵을 1년 동안 연기하기로 공식화(출처: ESPN) https://www.espn.com/espn/story/_/id/28871525/coronavirus-cancellations-reactions-sports ㅇ 미 풋볼 워싱턴 레드 스킨스(Washington Redskins)팀은 인종적 의미에 대한 팀명과 로고를 변경해야 한다는 기업 및 대중의 압력으로 약 87년 동안 사용해온 팀명과 로고를 변경하기로 결정교체할 이름과 로고는 아직 발표하지 않음(출처: Fox News) https://www.foxnews.com/sports/washington-redskins-retire-team-name <o:p></o:p> <o:p></o:p> □ 코로나19관련 일반현황 ㅇ 코로나19 확산에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월요일(13일)부터 이동 제한령 ‘Stay At Home’을 한 단계 더 격상한다고 발표. 교회, 운동관, 미용실, 백화점 등 모두 운영을 중단한다. (LA Times 7.13, “Newsom orders statewide re-closure of indoor dining, limits on church services, salons) https://www.latimes.com/california/story/2020-07-13/newsom-california-county-rollback-reopening-coronavirus <o:p></o:p> 주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 | 2020.07.15
    상세보기
  • bkk

    [태국]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관광 정책 <국내관광진흥책 - “We travel together” / “Moral support” ㅇ 태국정부는 국내관광을 촉진하기 위한 총 224억바트(약8561억원) 규모의 관광진흥책 발표(6.30) - 배경 : 태국은 3.26일부터 외국인입국금지(7.1일부터 워크퍼밋 소지자 등 일부 예외 입국가능하나 관광객 입국금지)로 외국인 관광객을 국내관광촉진을 통해 해결하려는 움직임 - 6.30 내각 승인되었으며, “We travel together”와 “Moral support”이란 제목으로 10월 말까지 시행될 예정 ㅇ “We travel together” 패키지 - 총 규모 : 200억 바트 - 자격조건 : 태국ID카드 소지자 및 태국인, 18세 이상 - 세부내용 ․(20억바트, 200만명) 국내 항공, 버스, 자동차 렌탈 요금 지원 ․(180억 바트) 관광지(본인 거주지 이외 지역)에서의 숙박 및 음식, 기타 관광비용 등을 각각 최대 40%까지 지원함 <colgroup><col style="width: 89pt;"><col style="width: 389pt;"></colgroup> 숙박료 40% 지원 최대 3,000바트 / 1박 당 지원 (최대 5박까지 가능) 매일 600바트 상당의 쿠폰 지급 식당할인 및 관광지 입장료 (60% 본인 자부담, 나머지 40%는 쿠폰사용 가능) 호텔에서 매일 17:00이후 쿠폰 지급 항공료 40% 지원 편도 한 좌석당 1,000바트 지원 숙박하는 인원 1실당 최대 2명까지 항공료 지원, 호텔에 체크하는 인원과 항공권을 구매한 인원수 동일전제 최대 10좌석까지 가능 ※출처 : www.เราเที่ยวด้วยกัน.com 사이트 - 관광부에서 발급한 허가증을 소지하고 있는 호텔과 식당은 7.1일부터 We travel together(www.เราเที่ยวด้วยกัน.com) 사이트에 업체 등록 진행 및 일반인들은 15일부터 We travel together(www.เราเที่ยวด้วยกัน.com) 사이트 가입을 통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음 ㅇ Moral Support 패키지 - 총 규모 : 24억바트 - 대상자 : 120만 명의 보건 봉사자 및 지방 소도시 병원의 의료진들 - 내용 : 코로나 극복의 주역인 의료진과 의료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1인당 2,000바트 (1박 2일) 이하의 단체 휴가 관광비용을 지원 - 기대효과 : 코로나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단체관광형식으로 태국의 국내여행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ㅇ 재무부는 GDP의 0.2~0.3% 증가를 목표로 국내관광진흥책에 맞춰 주말 관광 외에도 평일 국내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지원 패키지를 구상중 ※출처 :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1943560/govt-bets-on-local-tourism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1947544/added-local-travel-perks-shaping-up <제한적 외국인 입국허가 Travel Bubble 연기> ㅇ 태국관광청은 4분기에 시작할 예정이던 트래블 버블 연기 가능성에 대해 언급. 추진 대상 국가인 한국, 중국, 일본 등의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태국민간항공국은 국제 항공편 입국 허용의 구체적인 날짜를 언급하지 않고 연기 - 정부는 국내 코로나 2차 확산을 우려하는 바, 당장은 일반 관광객 입국을 허용하는 대신 국내 관광 장려 - 관광부는 트래블 버블로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14일 격리 대신 최소 14일간 지정 지역 내에서만 여행을 허용하는 방안 추진 중 <colgroup><col style="width: 479pt;"></colgroup> ※후보 지역은 치앙마이, 꺼싸무이, 끄라비, 푸켓, 파타야 총 5곳으로 관광객들은 14일이 종료되는 시점에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여 음성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지역을 벗어나 이동이 가능하게 됨 ※출처 : Bangkok Post (7.8일/3면), Thairath (7.10일/9면),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1949484/inbound-tourists-should-prepare-for-2-week-stay □ 체육(스포츠) 정책 ㅇ 7.3일자로 관광체육부는 14개의 스포츠 활동을 허용함 - 축구, 배구, 농구, 타크로, 골프, 테니스, 모터사이클 경주, 카 레이싱, 배드민턴, 스누커, 제트 스키, 사이클링, 볼링, 복싱 - 모든 대회는 금일부터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 ※출처 : Thairath (7.3일/17&18면) □ 한류 동향 ㅇ 봉준호 감독이 제작한 영화 ‘설국열차’를 미국이 리메이크 버전의 드라마로 제작해 방영중이며 지난달에 이어 여전히 태국 넷플릭스 TOP10 올라와 있으며 인기를 끌고 있음 ㅇ ‘더킹 : 영원한 군주’는 지난 두 달간, 태국 넷플릭스 1위에 올라와있다 9위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TOP10에 머물며 인기를 끌고 있음 ㅇ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지난달 ‘더킹 : 영원한 군주’에 뒤를 이어 태국 넷플릭스 1위에 오르며 한국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줌 ㅇ 코로나19로 인해 각각 6월 14일과 6월 20일로 예정되었던 김민재 팬미팅과 김재환 콘서트는 연기되었으며 7월은 예정된 행사가 없음 ※출처 : 태국 넷플릭스, 한류 관련 태국 페이스북 페이지 □ 통계 ㅇ 국가별 태국 방문객수 : 0명 (2020년 5월)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태국 비상사태 선포(3.26~6.30) 및 외국인 태국 입국금지 ※출처 : 태국 관광체육부 홈페이지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20.07.15
    상세보기
  • 루브르 아부다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7월 13일 (월) 기준 주재국 내 코로나 확진자 총 55,198명 □ 문화예술 정책 <o:p></o:p> o UAE문화지식개발부 5월 14일부터 실시한 ‘National Creative Relief Programme’ 결과 발표 (더내셔널/6.15) - 공연예술, 멀티미디어 예술, 시각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50명의 개인과 37명의 중 소기업이 지원받았으며, 한 달 운영예산의 70%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art/first-phase-of-national-creative-relief-programe-to-give-grants-to-50-freelancers-and-37-companies-1.1034050 <o:p></o:p> o ‘National Creative Relief Programme’ 2차 지원 사업 시작한다고 발표 (더내셔널/6.29) - 프리랜서 개인이나 고용인 20명 이하의 중소기업이 지원대상이며, 1차 지원금 15,000~50,000 디르함 보다 향상된 최고 75,000 디르함까지 지원 가능하다고 보도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art/second-phase-of-government-s-national-creative-relief-programme-to-offer-grants-of-up-to-dh75-000-to-support-freelancers-and-smes-1.1041087 <o:p></o:p> o UAE문화지식개발부 누라 알카비장관, UAE가 국가경쟁력순위에서 문화부분 4위에 선정되었다고 발표 (더내셔널/6.17) - UAE가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청조산업의 진흥은 물론 문화 창조 분야의 지속적인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자평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uae-ranks-fourth-globally-in-national-culture-index-1.1034748 <o:p></o:p> o UAE문화지식개발부 누라 알카비장관, 이라크 새롭게 임명된 하산 나드힘 문화부장관과 원격회의를 통해 이라크 문화재건 사업 지원에 대한 논의 (더내셔널/6.16) - UAE는 ISIS에 의해 파괴된 모술의 알누리 모스크와 800년 된 알 타헤라 시리아 카톨릭 교회, 알사아 교회로 알려진 시계의 성모교회 등을 복원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음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uae-and-iraqi-culture-ministers-meet-online-to-discuss-partnership-and-ongoing-projects-1.1034549 o UAE 내각 개편으로 새 장관 임명 및 부서 병합 (더내셔널/7.5) - 누라 알카비 현 문화지식개발부 장관은, 새롭게 만들어진 문화청소년부의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샴마 알 마즈이 장관이 청소년부를 맡아 누라 알카비 장관을 도울 예정 https://www.thenational.ae/uae/government/uae-cabinet-reshuffle-appoints-new-ministers-and-merges-departments-1.1044316 <o:p></o:p> o UAE 문화지식개발부 누라 알카비장관, 터키의 성소피아 박물관의 모스크 전환 결정에 대한 우려 전달 (더내셔널/7.11) - 문화유산은 잘못 쓰이거나 변경되어서는 안 되며, 특히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성소피아 성당과 같은 유적은 국제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모든 민족과 문화의 공통된 유산이라고 언급 https://www.thenational.ae/uae/heritage/uae-minister-calls-for-cultural-landmarks-to-be-preserved-amid-turkish-move-to-turn-heritage-site-into-mosque-1.1047642 <o:p></o:p> o UAE 문화지식개발부 7월 19일부터 8월 29일까지 원격 하계캠프 진행 (WAM/7.13) - 사회와 다양한 집단의 요구에 맞는 하계 캠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워크숍을 청소년들이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를 제공하여 신흥 지식기반 청소년 집단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라고 누라 알카비 문화지식부 장관 언급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854806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o UAE 문화콘텐츠 전문가 Dan Bolton 코로나 이후 문화콘텐츠 시장은 더 다이내믹할 것이라고 언급 (더내셔널/6.19) - 문화콘텐츠 분야 종사자 97%가 코로나로 인한 타격이 있으며, 85%가 향후 행사 및 공연이 취소되었다고 보도 - 모든 사람들이 디지털이 미래 콘텐츠산업을 주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어느 순간 사람들은 서로 대면하며 교류하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할 것, 따라서 이벤트 제작자로서 디지털 세계를 라이브 환경으로 가져올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what-the-future-of-the-uae-s-live-events-industry-will-look-like-post-pandemic-from-bespoke-environments-to-digital-first-ideas-1.1035812 <o:p></o:p> o UAE 코로나 규제 완화로, 6월 24일부터 일부 라스알카이마와 샤르자와 같은 토후국 영화관 재오픈 시작 (더내셔널/6.23)  - 두바이 영화관 오픈 관련 코로나 예방수칙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이라는 의견에 따라 다른 토후국으로 점차 확대되는 추세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film/vox-cinemas-and-magic-planet-to-reopen-in-sharjah-and-ras-al-khaimah-this-week-1.1037898    <o:p></o:p> o 두바이 Reel Cinema, 6월 25일부터 모든 연령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 영화관 오픈 (더내셔널/6.23) - 첫 드라이브인 영화관이 5월 말 두바이몰에 오픈하였고, 7월에는 샤르자에도 오픈 예정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film/family-friendly-drive-in-cinema-launched-in-dubai-hills-1.1037972 <o:p></o:p> o 아부다비 처음으로 Yas Marina Circuit에 드라이브인 영화관 오픈 (더내셔널, 6.30) - 7월 2일부터 예매 가능하며 차 한 대당 음료와 간식이 포함된 가격이 160디르함 - 자동차입장전에 발열 검사 실행하며, 자신의 자동차 밖으로 이동제한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film/abu-dhabi-s-first-drive-in-cinema-to-open-at-yas-marina-circuit-1.1041948 <o:p></o:p> o 샤르자미술재단 6월 26일부터 미술관 및 레인룸 재개방 (더내셔널/6.23) - 오픈시간은 평일 오후 4시부터 9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로 제한 - 일반 미술품 관람 시간은 45분, 레인룸과 같이 체험 관람은 15분으로 제한 - 마스크 착용 필수 및 입장 전 발열 검사 실시 등 코로나 예방수칙 적용 - 나이 제한 없이 모든 연령이 입장 가능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art/sharjah-art-foundation-galleries-and-rain-room-to-reopen-on-june-26-1.1038043 <o:p></o:p> o UAE 루브르박물관, 샤르자박물관, 샤르자미술재단, 두바이 개인 미술관 등 6월 24일 재개방하며 관객들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 (더내서널/6.29) - UAE 박물관 하계 비성수기이기는 하지만 3월 말 코로나 확산 이후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상설전시 개방 -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시간 예약 방문제로 운영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art/it-brought-a-sense-of-normality-back-uae-art-galleries-remain-hopeful-after-reopening-in-quiet-season-1.1041141 <o:p></o:p> o 아부다비 루브르박물관 재오픈, 코로나 시대의 박물관 운영은 기존의 방식과 다를 것이라고 언급(더내셔널/6/23) - <We are not alone>이라는 온라인박물관 투어를 시작하면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art/will-the-pandemic-change-louvre-abu-dhabi-museum-director-manuel-rabate-on-what-feels-important-now-1.1037443 <o:p></o:p> o 2020년 11월 예정된 샤르자 도서전시회 변함없이 개최 (더내셔널/7.1) - 11월 4일부터 14일까지 개최 예정 -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출판산업에 큰 타격이 있었는데, 샤르자 도서전시회를 통해 재개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샤르자 도서출판관계자 언급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books/the-2020-sharjah-international-book-fair-will-go-ahead-with-restrictions-1.1041959 <o:p></o:p> o 두바이 아크로바틱쇼 <La Perle> 오프라인 공연 재개 (더내셔널/ 7.13) - 7월 30일부터 공연 시작예정으로, 매일 오후 6시 1회만 공연 -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좌석은 예약을 통해 극장에서 지정 - 좌석 배치 및 공연장 내 소독 철저히 실시할 것이라고 보도 - 모바일티켓만 사용 가능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on-stage/it-s-show-time-dubai-s-la-perle-to-reopen-this-month-with-safety-precautions-in-place-1.1048504 <o:p></o:p> o 샤르자 공공 도서관 6월 21일부터 재오픈 (걸프뉴스/ 6.20) - 동시에 전체 수용인원의 30%만 입장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제한 - 아동도서 시설 및 이외 편의시설 이용 제한 https://gulfnews.com/uae/three-sharjah-public-libaries-to-reopen-from-sunday-1.72152715 <o:p></o:p> □ 관광정책 <o:p></o:p> o 6월 23일부터 UAE 자국민과 거주비자 소지자 해외여행 가능 (더내셔널/17) - UAE 재입국 시 이민국(ICA)에 입국허가 신청 필수 - UAE 재입국 시 UAE 정부가 지정한 병원에서 코로나검사 시행 후 음성결과표를 탑승 전 반드시 제출 - 자국민 출국 시 Tawajudi에 출국신청서 반드시 제출 - 두바이와 다른 토후국이 다른 출입국 절차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거주지역에 맞는 절차 숙지 필수 - 여행과 관련된 절차가 자주 업데이트되어 혼란 초래하는 문제점 빈번하게 발생 https://www.thenational.ae/uae/health/coronavirus-restrictions-what-dubai-and-abu-dhabi-residents-can-and-can-t-do-1.1024854 <o:p></o:p> o 두바이정부, 해외여행 규제 완화조치와 관련 조치사항 공개 (더내셔널/ 7.6) - 두바이 국영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편을 이용하는 탑승객 GDRFA번호 필요 - 두바이 비자 소지자는 비행기 탑승전 코로나 음성검사 불필요 (다른 토후국과 다른 조치사항)  - 두바이에 거주하지만, 다른 토후국의 비자를 소지한 거주자는 반드시 ICA승인을 받아서 입국해야함 - 두바이공항에서 코로나검사를 하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최대 2~3일 자가격리 필수 - 코로나 음성 결과 통보받으면 외출 가능, 코로나 양성결과 받으면 14일 자가격리 https://www.thenational.ae/uae/transport/uae-travel-advice-airline-flights-and-testing-for-residents-and-tourists-explained-1.1045033 <o:p></o:p> o 아부다비와 다른 토후국 쇼핑몰, 호텔, 공원, 해변 등 재오픈 (더내셔널/6.21) - 아부다비 관광청 알리 알 샤이바 디렉터, 코로나로 주춤해졌던 관광산업 부흥을 기대하며 공항에서 착륙하는 순간부터 출발에 이르기까지 모든 국제적인 안전기준을 능가하는 코로나 예방수칙을 유지하며 점차 관광시설을 개방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https://www.thenational.ae/uae/government/coronavirus-abu-dhabi-to-certify-malls-and-attractions-safe-after-health-inspections-1.1036591 <o:p></o:p> o 매년 열리는 아부다비 리와 대추야자 페스티벌 관광객 없이 관계자들과 생산자들만 참석하여 행사 진행 (더내셔널, 6.30) - 행사는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예정이며 최고의 품종의 대추야자를 뽑는 콘테스트 우승자에게 800만 디르함의 상금이 전달될 예정 - 참가자 전원에 대한 발열검사 및 코로나 예방수칙 엄격하게 적용 https://www.thenational.ae/arts-culture/on-stage/it-s-show-time-dubai-s-la-perle-to-reopen-this-month-with-safety-precautions-in-place-1.1048504 <o:p></o:p> o 아부다비 문화관광부, 중소기업이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한 어려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학습프로그램 제공 (더내셔널/ 6.16) - 막타바 도서관에 의해 계획돈 오픈마인드 이니셔티브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야기된 어려움에 대한 대처나 중소기업 사업에 필요한 문제들을 다루는 방법등에 대한 훈련을 진행 - 해당 프로그램에는 200여명의 중소기업 기업가들이 참여하며 10월까지 지속 https://www.thenational.ae/business/economy/coronavirus-abu-dhabi-s-department-of-culture-and-tourism-offers-new-entrepreneurship-programme-1.1034500 <o:p></o:p> o 두바이 워터파크 7월 10일부터 재오픈 (더내셔널/7.7) - 재오픈 기념으로 한시적 50% 할인행사 진행 - 엄격한 코로나 예방수칙 적용 - 두바이 Laguna Waterpark와 Atlantis The Palm’s Aquaventure Waterpark 해당 https://www.thenational.ae/lifestyle/family/making-a-splash-dubai-s-wild-wadi-waterpark-to-reopen-with-a-dh99-single-day-ticket-1.1034387 o 아부다비, 다른 토후국들로부터 아부다비로의 입국 제한 조치 연속적으로 실시 (더내셔널/7.14) - 육로를 통해 아부다비 입국하는 모든 자국민과 거주자들에게 48시간 이내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결과 요구 - 7월 14일부터 아부다비와 두바이 국경의 Ghantoot 체크포인트에서 50디르함 내면 5분 내로 코로나검사를 받을 수 있는 레이저 검사 실행한다고 언론 보도 - 아부다비 거주자들은 아부다비에서 코로나검사를 받으면 같은 결과로 48시간 이내 두바이 방문 가능 https://www.thenational.ae/uae/coronavirus-new-laser-testing-facility-opened-on-dubai-abu-dhabi-border-1.1048943 <o:p></o:p> □ 체육(스포츠)분야 <o:p></o:p> o UAE올림픽위원회, 도쿄올림픽 조직위와 내년도 도쿄올림픽 참가를 위한 예방조치 논의 (WAM / 7.2) - UAE올림픽위원회는 선수 및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쿄 조직위의 그간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쿄올림픽에 UAE가 개막식 및 폐회식을 비롯한 대회 전반에 참여할 준비가 되었으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코로나 예방조치 등 적극 협력할 것임을 피력. http://www.wam.ae/en/details/1395302852768 <o:p></o:p> o 아부다비 스포츠 위원회, 실내 스포츠 활동 허용 (ADSC / 6.27) - 7월 1일부로 아부다비 토호국 내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모든 체육관, 헬스장 등 트레이닝 시설 24시간 운영 허용. 단, 최대 수용 정원의 40% 인원만 출입 가능하며, 체온 측정, 거리 유지, 개인 위생 용품 착용 등 규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함 https://www.adsc.ae/en/media-center/press-releases/resumption/ <o:p></o:p> o 아부다비 스포츠 위원회, <아부다비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ADSC / 7.1) -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Fit in Abu Dhabi>슬로건과 함께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아부다비 전역 거주민 대상 스포츠 활동을 독려할 계획. 본 페스티벌은 테니스, 주짓수, 크리켓, 사이클, 요트 등 총 13개 종목의 스포츠 경기 및 트레이닝 등으로 구성되며, UAE교육부와 협력하여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운동, 건강 관련 강의, 워크숍도 다수 운영 예정. https://www.adsc.ae/en/media-center/press-releases/fit-in-abu-dhabi/ <o:p></o:p> o 아부다비 문화관광부, <UFC 파이트 아일랜드> 대회 개최지 ‘야스몰’에 코로나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완료 (WAM / 7.6) - 7월 11일부터 26일까지 아부다비 야스섬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적 UFC 경기 대회 <UFC 파이트 아일랜드>에 대회 선수 및 관계자 약 2,500명 이상이 참여 예정인 바, 주최측은 대회 기간 내내 메인 경기장을 비롯한 섬 전역 상시 방역 시스템 및 코로나 예방 물품 구비를 완료함 http://www.wam.ae/en/details/1395302853415 <o:p></o:p> o 두바이 스포츠 위원회, 두바이 내 사설 스포츠 교육 기관 운영 재개 방침 (WAM / 6.14) - 두바이 내 운영 재개를 희망하는 스포츠 학원, 교습 클리닉 등 스포츠 교육 시설은 정부 당국 지침에 따라 정기 소독 시스템 구비 및 안전거리 확보 필수이며, 사전에 당국에 의한 현장 점검 및 허가를 받아야 함. 단, 12세 미만 어린이, 60세 이상 노약자는 해당 스포츠 시설 출입 및 교육 활동 금지 http://www.wam.ae/en/details/1395302848618 <o:p></o:p> o 두바이 스포츠 위원회, 12세 미만 아동 및 60세 이상 고령자 스포츠 활동 허용 (WAM / 6.18) - 두바이 내 COVID-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피트니스 센터, 체육관 등 스포츠 시설의 최대 수용 가능 인원을 기존 수용력의 50%에서 100%로 허용하며, 나이에 따른 시설 이용 및 스포츠 활동 제한 조치도 완전히 해제 http://www.wam.ae/en/details/1395302849694 <o:p></o:p> o 두바이 스포츠 위원회, 아동, 청소년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 재개 논의를 위한 온라인 포럼 개최 (WAM / 6.19) - 두바이 거주 학부모, 지도자, 운동선수 등이 참여한 이번 포럼에는 COVID-19 상황 내 아동, 청소년 스포츠 활동 지침, 규칙 및 유의사항 공유 http://www.wam.ae/en/details/1395302849799 <o:p></o:p> o 아즈만 관광개발부, <화상 마라톤 대회> 개최 (WAM / 7.1) - 7월 1일부터 31일 간 희망하는 날짜에 참가자 본인의 스마트 기기와 앱을 이용하여 실내외 특정 코스에서 개인별 10km 혹은 21.1km 마라톤을 실시한 후 해당 정보를 대회 주최 측에 이메일로 전송하는 형태로 진행 http://www.wam.ae/en/details/1395302852411 <o:p></o:p> o 샤르자 스포츠 위원회, 스포츠 클럽 대상 <화상 섬머 캠프> 개최 (WAM / 7.4) - 7월 5일부터 30일까지 샤르자 내 18개 스포츠 클럽 참여 예정, 아동, 청소년 대상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 다수 운영 예정 http://www.wam.ae/en/details/1395302853054 <o:p></o:p> □ 한류 동향 <o:p></o:p> o 두바이 삼성전자, BTS 스마트폰 판매 (더내셔널/6.21) https://www.thenational.ae/lifestyle/luxury/samsung-bts-phone-orders-of-k-pop-model-now-open-in-the-uae-1.1036690   <o:p></o:p> □ 통계 <o:p></o:p> o UAE 코로나 역풍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9번째로 경쟁력 높은 국가로 선정, 순위내 유일한 아랍국가 (더내셔널/6.16) - 압둘라 루타 연방경쟁력통계청 국장, UAE가 미래를 지향하고, 다양한 차원에서 세계 경쟁력을 선도할 수 있는 우수 문화를 육성하는 야심찬 전략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 https://www.thenational.ae/business/uae-ranked-ninth-in-global-competitiveness-table-1.1034607 <o:p></o:p> o 코로나 여파로 UAE 근로자 85%가 여전히 재택근무 시행 (더내셔널/6.24) https://www.thenational.ae/business/technology/eight-in-10-people-in-uae-will-work-remotely-after-covid-19-says-report-1.1038520  <o:p></o:p> o UAE 근로자 70%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자신의 커리어 고민 (더내셔널/ 7.1) - 보고에 따르면 31%는 일과 삶의 균형을 재고, 22%는 새로운 역할 모색, 17%는 이직을 희망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좌절하였다고 보도하였으며 나머지 30%만 현재의 직장에 만족한다고 보도 https://www.thenational.ae/business/money/70-of-uae-employees-are-reassessing-their-careers-post-covid-19-1.1042247 <o:p></o:p> □ 기타 <o:p></o:p> o UAE 아랍국가들 최초로 The Hope 화성탐사선 발사예정 (WAM/ 7.13) - 2014년 첫 프로젝트 공개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성과 -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캘리포니아-버클리 대학교 및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와 UAE 과학자들 협력 - 코로나 판데믹 상황에서도 화성탐사선 연구를 위해 매진 - 모함마드 왕세제, 우리의 화성탐사선 발사는 모든 아랍 시민들에게 우리가 지식경쟁에서 다른 선진국들과 경쟁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나타내고 있다고 언급 https://www.thenational.ae/uae/science/uae-mars-mission-launch-latest-updates-as-hope-probe-prepares-for-lift-off-1.1048676 <o:p></o:p> o UAE 화성탐사선 발사 준비 (WAM/7.14) - 7월 15일 UAE 시간으로 오전 12시 51분에 일본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이륙할 예정이었으나 기상악화로 인해 7월 17일 UAE 시 오전 12시 43분으로 변경 https://wam.ae/en/details/1395302854917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 2020.07.15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