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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2020.12월 인도 문화예술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COVID-19 : 확진자_9,884,716명, 회복자_9,388,159명, 사망_143,393명(12월 14일 기준) ㅇ 코치-무지리스 비엔날레 2020 연기 확정 - (행사발족배경) 코치-무지리스 비엔날레는 인도 내 가장 큰 미 술행사 중 하나이며, 정부와 정치가들이 주도된 예산 삭감, 조직운영 방해 등에도 미술가들이 주도가 되어 2013년에 발족 한 행사 - (행사의 중요성) 미술시장의 트렌드에 맞추기보다 미술가들의 독자적이 창조의지가 돋보이는 비엔날레로, 현대미술을 접근해 본 경험이 없던 인도의 일반대중 관객들까지도 이러한 문화행 사를 더 요구하게 만든 대표적인 미술 행사 - (행사연기) 현재, 코치-무지리스 비엔날레도 COVID-19로 인해 1차 행사연기를 발표하였으나, India Art Fair 2021이 취소되면 서, 2차 논의 시작. 최종적으로 2021년 11월~2022년 2월까지 행 사일정 확정 - 인도 미술계는 위와 같은 두 큰 행사의 연기 혹은 취소에 따라 업계는 물론 아티스트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음. 특히, 기반 이 약한 현대미술계의 타격은 미술업계 전반에 걸쳐 크게 나 타났으나, 정부의 지원이 거의 전무한 현재로서는 개인 후원자 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 ㅇ 인도문화교류위원회(ICCR) 주최 행사 재계 - ICCR 주최 국제행사, 축제 및 관련 주요행사 재계 추진 → 2021 년 3월 중 ‘델리 국제재즈페스티벌’ 개최 예정 - 델리 국제재즈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제행사 개최 논의 중이나, 일부에서는 행사진행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큼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COVID-19 영향에 따른 인도문화부 온라인 이벤트 시행(11월~12 월 주요행사) - 11월: Sahitya Academy ‘웹라인 문학시리즈’ 발표 인도문화부 관련 단체소속 아티스트 온라인 공연 웹라인 시 낭송회 진행 온라인 버추얼 전시 실행(인도 대표 아티스트전) 웹라인 문학 이벤트 - 12월: 인도 전통음악․무용 온라인 콘서트 예정(스케줄 미정) ㅇ 다람살라국제영화제(Dharamshal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온 라인 영화제 실행 - 예술영화,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등 상업영화 프로그래밍을 배제하는 영화제이며, 비상업영화제로서는 대표적인 인도 현지 영화제임 - (2020년 행사진행) 온라인 플랫폼인 Shift 72를 활용하여, 온라 인 영화제 실현. 인도 내, 국제영화제 중 첫 번째 온라인 영화 제 행사 진행 □ 관광 정책 ㅇ 정부 신규 정책 없음 ㅇ 현지 시장 동향 - 구글 맵, 코로나 19 안전여행 및 코로나 확진 현황, 라이브 혼잡 상태, 음식점 배달 및 테이크 아웃 현황 등 신규 서비스 출시 예 정 - 토마스 쿡 인도 지점, 인도 최초 온라인 여행 상담서비스(화상채 팅) 운영 주인도한국문화원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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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사카]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1. 일반 개황 □ 해외 일본어 교육(보급)의 현황 조사  ㅇ 일본 외무성 산하 법인 국제교류기금은 해외에 위치한 일본어교육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약 3년 주기로 ‘해외일본어교육기관조사’를 실시하고 있음.    <해외 일본어 교육 전체 개황>  ㅇ 1979년~2018년 조사결과를 보면 일본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국가(지역포함)는 70곳에서 142곳으로, 해외 일본어 교육기관은 1,145개에서 18,661개로, 해외 일본어 교원 수는 4,097명에서 77,323명으로 일본어 학습자수는 127,167명에서 3,851,774명으로 증가함.  ㅇ 2018년 조사에서 해외 일본어교육기관이 학습자의 학습 목적, 이유로 ‘애니메이션, 만화, JPOP, 패션 등에 대한 흥미(66%)’이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음.  <해외 일본어 교육 지역별 개황>  ㅇ 일본어 기관수, 교원수, 학습자수를 지역별로 보면 동아시아 지역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많고, 이어서 동남아시아가 그 뒤를 이음.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의 2018년도 기관수, 교원수, 학습자수는 2015년 조사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이 특징임.    - 국가별 기관수 상위 3개국은 한국(2,998개소), 인도네시아(2,870개소), 중국(2,435개소)순으로 전체 40%를 차지하고 있음.    - 국가별 교원수 상위 3개국은 중국(20,220명), 한국(15,345명), 베트남(7,030명)순이며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 등이 3년전 조사에 비해 교원 수가 현저히 증가한 것이 특징임.    - 국가별 학습자수 상위 3개국은 중국(1,004,625명), 인도네시아(709,479명), 한국(531,511명)순이며 베트남(174,521명)이 이전 조사에 비해 약 11만명이 증가한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음. 2. 외국인 대상 일본어 교육 정책 □ 주요 소관기관  ㅇ 일본정부는 기본적으로 외무성 산하법인 일본국제교류기금을 통해 해외 일본어 보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일본어 전문가 해외 파견, 일본어 교원 방일연수, 일본어 교재 개발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국에서 공관 등과 함께 일본어 말하기 대회, 일본어능력시험(JLPT) 등을 개최하고 있음.  ㅇ 일본 거주 외국인 대상 일본어교육 및 외국인 교육을 위한 일본어교원 양성 등은 문부과학성 문화청이 소관함. □ 일본어교육 추진에 관한 법률 (2019년 6월 28일 공포, 시행)  ㅇ (목적) 다양한 문화를 존중한 활력 있는 공생사회의 실현 및 외국과의 교류 촉진 및 우호관계 유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  ㅇ 기본 시책 (국내외 외국인 대상)    - 국내 및 해외 일본어 교육의 기회확대    - 일본어 교육의 수준 유지 향상    - 일본어 교육에 관한 조사 연구 등    - 지방공공단체는 지역 상황에 따라 일본어 교육 추진을 위한 필요 시책을 실시하도록 노력해야 함.  ㅇ 일본어교육추진회의 설치 (2019년 9월 13일)    - 동 법률에 따라 관련 행정기관이 일본어 교육을 종합적이고 일체적,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 조정을 위한 일본어교육추진회의를 설치함.    - 의장은 문화청 차장 및 외무성 국제문화교류심의관이 공동으로 맡음. □ 국제교류기금 (The Japan Foundation)  ㅇ 1972년 특수법인 국제교류기금으로 설립 이후, 2003년 일본 외무성 산하 독립행정법인으로 이관, 주요 사업으로 문화예술교류, 해외 일본어 교육 및 보급, 일본연구・지적교류, 일본어 국제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음.  ㅇ 해외 거점 24개국 25개 곳에서 일본문화센터(문화회관/아시아센터연락사무소 등)를 운영하며 문화예술교류, 일본어 교육 및 보급, 지적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최근 거점 개설 지역: 미얀마 양곤 (2019년 3월)  ㅇ 국제교류기금 2020년도(2020.4~2021.3) 예산 계획     - 수입 179억 6천 6백만엔 (정부교부금 126억 7천 2백만엔 포함)    - 지출 187억 4천 6백만엔   *각 사업별 지출 비율 □ 국제교류기금 해외 일본어 교육 및 보급 사업 주요내용   <일본어 교육 / 일본어 교수법 및 학습 콘텐츠 제작, 공개>  ㅇ 해외거점(일본문화센터)에서 JF일본어강좌 실시    - 국제교류기금 해외 거점 28개소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일본어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강생은 약 15,000명(2019년도)에 이름.  ㅇ 일본어 교재 제작 제공    - [마루고토 일본의 말과 문화]: JF일본어교육스탠더드*에 준거한 외국인 대상 일본어 교재       *JF일본어스탠더드: 외국어교육의 국제표준에 따라 국제교류기금이 작성한 일본어 교수법, 학습방법, 학습성과의 평가방법 등을 고려하는 지침    - [이로도리 생활 일본어](https://www.irodori.jpf.go.jp/): 기초 일본어 회화 교재  ㅇ 온라인 학습 제공    - 미나토(https://minato-jf.jp/): 지리적, 시간적 제약에 따라 일본어 학습이 어려운 해외 및 일본 현지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학습 사이트로 7개 국어로 제공하고 있음.         *(2018년 기준) 등록자 5만 4천여명, 일본어코스 수강자 약 8만 5천여명    - 히로가루 니홍고(https://hirogaru-nihongo.jp/): 일본어학습자가 관심을 가질 만 한 12가지 주제에 대한 동영상을 제공함과 동시에 각국의 시청자가 댓글을 통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  - 히라가나/가타카나, 한자 메모리 힌트: 일러스트, 이미지를 통해 히라가나, 가타카나, 한자를 학습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 애니메이션 만화의 일본어(https://anime-manga.jp/): 애니메이션, 만화를 통해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학습 사이트로 5개 국어로 제공하고 있음. (2020년 10월 리뉴얼)    - 그 외, 간호/의료용 일본어 용어 사이트 등의 온라인 학습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음.   <일본어 교원 해외 파견사업>  ㅇ 일본어 교원 등 해외 파견    - 해외 일본어 교사의 보조부터 현지 일본어 교원을 양성하는 일본어 전문가 등 해외에서 활약하고자 하는 일본어 교원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    - (2019년도 기준) 일본어상급전문가, 일본어전문가, 일본어지도조수, 일본어교육서포터, 청년일본어교원(J-LEAP)등 총 42개국 145명 파견  ㅇ 국제교류기금이 운영 중인 파견사업 일람  ㅇ 일본어 상급 전문가, 전문가 파견    - 해외 거점이 되는 일본어교육기관(일본문화센터 포함)에 전문가를 파견함으로써 현지 일본어 교사 육성, 교재·커리큘럼·교수법과 관련된 컨설팅, 일본어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 파견국 기관 및 나라에 안정적인 일본어교육 실시 및 질적 개선을 지원함.  ㅇ 일본어 파트너즈 파견 (국제교류기금 아시아센터 소관)    - 2013년 12월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아세안 특별정상회담에 따라 2014년 4월 국제교류기금 내 아시아센터를 설립함.    -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쌍방향 교류 및 일본어학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고등학교 등의 교육기관 내 일본어 수업 보조(수업협력, 교재작성, 교류활동 등)로 파견하는 사업으로 2014년도~2019년도 간 총 2,375명을 파견함.    - (2019년도 기준 파견국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캄보디아, 대만, 인도네시아,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태국, 싱가포르   <해외 일본어 거점 네트워크 형성 및 교육지원 / 조사연구>  ㅇ JF 일본어 네트워크(통칭: 사쿠라 네트워크 / 2020년 7월 현재)    - 2007년부터 해외에서 효과적으로 일본어를 보급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일본어교육기관(대학 일본어학과, 일본어교사 모임 등)과 결성해 온 네트워크로 세계 93개 국가(지역) 292개 기관이 가입되어 있음.    - 네트워크에 가입된 국내 연구기관 (총 9개 기관): 한국일본학회, 한국일본어교육연구회, 한국일어일문학회, 한국일본어문학회, 한국일본문화학회, 대한일어일문학회, 일본어문학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제교류기금 서울일본문화센터  ㅇ 해외 일본어 교원 연수 / 양성    - 해외 일본어 교원(국적 불문)을 대상으로 한 방일 연수로 기초연수, 일본어연수, 교수법 종합연수, 테마 별 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음. 1989년 국제교류기금 일본어국제센터 개설 이후 약 1만명의 연수생을 배출함.    - 2021년도는 새롭게 온라인 연수(JF일본어교육스탠더드, 일본어교육과 문화, 독해 교수법, 문법지도법 재고, 비즈니스 일본어 교수법)를 진행함.  ㅇ 해외 일본어교육사정 및 학습상황 파악과 정보공유    - 전문가 파견 조사 및 각국 재외공관의 협력 아래 국가별 일본어교육기관수, 학습자수, 교원수 등을 1974년부터 3년에 한번 꼴로 <해외일본어교육기관조사>를 진행, 발표하고 있음.   <일본어 학습자 능력 평가>  ㅇ 일본어능력시험(JLPT)    - 일본어가 모국어가 아닌 자의 일본어 능력을 측정하고 인정하는 일본어 시험으로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음.    - (2019년도 기준) 86개국 260여 도시 주최 약 117만명이 응시함.  ㅇ 국제교류기금 일본어 기초테스트(JFT-Basic)    - 2019년 4월 1일 창설된 재류자격 ‘특정기능’의 취득 조건으로 만들어진 CBT방식의 일본어 시험.    - 몽골, 네팔, 미얀마,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네시아에서만 시행하고 있음. □ 문화청 일본어교육 관련 주요사업  ㅇ 일본어교육(교원) 인재 양성을 위한 조사연구    - 2016년부터 일본어교육의 인재 양성, 연수 상황을 조사 분석하여 일본어 교원이 요구받는 자질, 능력과 그에 따른 교육내용과 모델 커리큘럼을 제시하기 위해 검토함.    - 2018년~19년에 거쳐 ‘생활인으로서의 외국인’, ‘유학생’, ‘아동(학생)’, ‘취업’, ‘난민’, ‘해외’ 등의 교육 대상별로 일본어 교원의 자질과 능력, 커리큘럼 모델을 정리한 <일본어교육 인재의 양성 연수의 이상에 대해(보고)>를 발표함.  ㅇ 일본어교육(교원) 인재 양성 교육기관 공표    - 2017년 8월 1일, 일본 법무성이 고시한 일본 내 외국인 대상 일본어교육기관*(2020년, 현재 774개소)에서 일본어교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아래와 같이 게시하고 있음. (아래 중 1개에 해당)        *재류자격이 ‘유학’인 유학생이 입학이 가능한 일본어교육기관을 뜻함.    - 문화청은 법무성이 고시한 일본어교원 자격 요건에 맞는 일본어교원 양성을 위해, 일본어교원 양성과정이 있는 대학 등의 교육기관에 대해 적합여부를 판단하고 공표하고 있음.   ① 일본어교육능력검정시험에 합격한 자 (공익법인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주최)     - 검정시험 합격자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지 않아도 됨.   ② 대학 및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에 관한 교육과정(주전공)을 이수하여 소정의 학점을 취득하고 해당 학교를 졸업, 수료한 자   ③ 대학 및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에 관한 필요한 학점(26학점/부전공)을 이수하고 해당 학교를 졸업, 수료한 자  ④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자로 일본어교육과 관련된 연수를 420시간 이상 수강하고 수료한 자  ⑤ 위와 동일하거나 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자  ㅇ 일본어교육(교원) 인재 양성 커리큘럼 개발 등 사업    - 일본어교육인재 양성・연수 커리큘럼 개발 및 보급 사업을 외부 교육기관을 통해 위탁 진행하고 있으며 개발된 커리큘럼 등은 일본어교육콘텐츠 공유 시스템(http://www.nihongo-ews.jp/)을 통해 공개하고 있음. 3. 마무리  ㅇ 일본정부는 2019년 4월 이후, 인구감소 및 일손부족에 따라 일부 산업에 한정하여 외국인의 취업 장벽을 낮추는 재류자격(비자) ‘특정기능’을 도입함에 따라, ‘일본어교육 추진을 위한 법률’을 시행(2019년 6월)하며 국내외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본어교육을 심화, 다각화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 문화청은 일본어교원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능력, 교육내용과 커리큘럼 모델에 대해 조사 연구한 내용을 발표(2019년 3월)하여 양질의 일본어교원 양성/연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ㅇ 해외 일본어교육 및 보급 현황 조사에 따르면 일본어교육국가(및 지역), 학습자, 교육기관의 수는 증가추세에 있는데 특히, 베트남, 미얀마,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이 해당 됨.    - 해외 일본어 학습자의 학습목적으로 애니메이션/만화/JPOP, 역사/문학/예술 등을 높은 순위로 꼽아 일본문화에 대한 관심이 일본어 학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음.    - 일본정부의 해외 일본어교육 및 보급 사업 전반을 수행하고 있는 국제교류기금은 최근, 일본어 학습자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동남아지역에 다양한 인재를 파견(일본어 파트너즈/EPA일본어강사)하고 일본문화센터(미얀마, 2019년 3월) 및 아시아센터 연락사무소(캄보디아, 라오스)를 개설하는 등 일본어교육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출처 문화청 일본어교육 관련 페이지 및 공개자료 https://www.bunka.go.jp/seisaku/kokugo_nihongo/kyoiku/index.html 국제교류기금 홈페이지 및 공개자료 https://www.jpf.go.jp/j/index.html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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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예술·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희망, 디지털 혁명 - 10월 21일은 끔찍한 날. 식민지 유물이 남아있는 곳 중 하나인 라고스주 고등법원이 END SARS(대강도특수부대 중단 시위)에 대한 폭력사태 이후 조치된 통금시간에 방화범의 습격을 받아 파괴되었다. 해당법원은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사법건물로서 과거 영국 식민지 시대 라고스가 수도였을 때 대법원 건물이었으며, 불탄 건물에는 식민지 시대 가장 초기 판사들의 사진 갤러리와 1860년대 식민지 기록이 보관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 지은 라고스극장 Oregun도 불에 타 많은 문화예술가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바단, 에누구, 카두나에 있는 국립문서보관서들의 상태는 비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보관시설은 자금부족으로 심각히 낙후되어 있고 구식의 자료를 진열하고 있으며 온라인 웹사이트 구축도 되어있지 않았다. 나이지리아 전역의 역사 및 예술 학자들은 이러한 문화기관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궁리했다. - 그중 하나는 큐레이터이자 문화활동가인 Oludamola Adebowale이 2013년에 설립한 ASIRI Magazine이다. ASIRI Magazine은 지난 7년 동안 나이지리아 역사와 문화에 대한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 11개 언어로 180만명의 사용자들에게 이용되었으며 이를 디지털아카이브로 만들기 위해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Wole Soyinka 교수, 수석 Ebenezer Obey, Fela Sowande, Ayinla Omo-Wura와 같은 나이지리아 역사의 상징적인 인물에 대한 전시를 큐레이팅한 Adebowale은 나이지리아의 문화유산 기록시스템에 혁명을 일으킬 프로젝트라며 나이지리아 역사의 모든 데이터베이스를 모아 풍부한 온라인 박물관을 구축하기 위해 수년에 걸친 자료수집과 유물 기증자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Day, 11/1)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초 드라이브스루 예술공예 전시회 개최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 NCAC(National Council for Arts and Culture)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나이지리아 공예, 세계로 네트워킹”이란 주제로 열린다. 나이지리아 연방 36개주 중 최소 11개 주가 참가하고, 인도, 베네수엘라,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가나, 아르헨티나 및 케냐의 공예품도 선보인다. - 나이지리아 뉴스에이전시(NAN)는 코로나19 유행병으로 인한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전시회가 드라이브 스루로 개최된다고 보도했다. 관람객들은 쉐라톤 호텔에 주차된 자신의 차안에서 예술가들이 전시하는 작품들을 관람한다. - 문화예술위원회의 위원장 런스웨(Otunba Segun Runsewe)는 전시 부스에는 풍성하고 다양한 공예품, 요리, 패션 및 문화상품들이 있어 관람객들에게 효과적이고 눈길을 끄는 홍보마케팅을 제공한다고 말하며, 엑스포의 주요 목적은 나이지리아의 예술 및 공예 사업을 국제사회에 홍보, 수입 및 수출하는 것이라고 했다. - 시각예술가인 은두 화이트(Ndu White)는 나이지리아가 공예예술에서 수익을 창출하려면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데이터수집 플랫폼을 개선하고 혁신적인 기술제휴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Sun, 11/6) ㅇ 런스웨, 주지사 아비오둔의 전통원단 홍보 찬사 -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런스웨(Otunba Segun Runsewe)가 오군주(Ogun State) 주지사 다포 아비오둔(Dapo Abiodun)이 주의 공식 유니폼으로 전통직물을 채택해 나이지리아의 상징적인 문화유산을 선보이는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한 데에 큰 찬사를 보냈다. 세계공예협회(WCC)의 아프리카 지역회장이기도 한 런스웨는 아비오둔 주지사가 오군주 모든 학생들의 교복에 전통직물인 아디레 원단을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농촌지역경제를 돕는 창의적인 결정이며 문화를 일깨우는 중요하고 가시적인 성과라고 언급했다. - 아디레 직물은 뉴노멀시대에 안면마스크, 골프 옷, 노트북 가방 등의 원단으로 사용되는 등 World Travel Markets에서 문화 홍보마케팅의 얼굴이었다. 아비오둔 주지사는 지난 6월 12일 아베오쿠타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아디레 디지털마켓 오픈식에서 아디레 직물이 국가의류로 채택되기를 언급하고, 외무부와 문화정보부에서 나서서 운동선수 및 스포츠 활동에 아디레 직물을 이용해 나이지리아를 세계시장에 판매,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 기업가를 성장시키고 여성과 청소년의 역할을 증대시키고 무한한 문화적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한 아디레 직물 홍보를 위해 오군주는 스포츠 및 문화 분야의 정부기관과 기꺼이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Day, 11/14)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6건(기간: 2020.11.1. - 11.30.) 매체 People’s Daily The Nation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Leadership 기타 1 1 1 4 1 4 4 한국 14 문화 코이카 경제 WTO 선거 기타 3 1 4 1 5 북한 2 코로나 북핵/실험 기타 1 1 0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DIGITAL REVOLUTION AS HOPE FOR PRESERVING ARTS, CULTURAL HERITAGE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11/01/digital-revolution-as-hope-for-preserving-arts-cultural-heritage/) 2. Nigeria hosts first-in-Africa drive-through arts and crafts exhibition (https://www.sunnewsonline.com/nigeria-hosts-first-in-africa-drive-through-arts-and-crafts-exhibition/) 3. Runsewe Commends Gov Abiodun for Promoting Adire Fabrics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11/14/runsewe-commends-gov-abiodun-for-promoting-adire-fabrics/)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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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인도네시아 문화정책동향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문화교육부, 문화 촉진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종사자에게 기금 지급 -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은 문화 예술 부문 종사자들을 위한 기금이 800억루피아(약 62억원) 가량 조성되었으며, 문화부문 촉진 프로그램(FBK)를 통해 개인과 단체를 지원할 것이라고 지난 목요일 언론에 말했다. -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대표인 압둘 카림은 17백만루피아(약 130만원)의 기금을 받아 회원들의 작업공간에 투자하였으며, 음악 커뮤니티 리아우 리듬(Riau Rhythm)은 893백만루피아(약 6,950만원)을 지원받는 등 미술, 역사, 사회문화 등 다양한 예술 종사자들이 지원받고 있다. (Antaranews, 11.19) https://www.antaranews.com/berita/1848856/ditjen-kebudayaan-kucurkan-dana-bantuan-bantu-komunitas-seni <o:p></o:p>   <o:p></o:p> ㅇ 문화교육부, 온라인 철학 페스티벌 개최 -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은 ‘대유행 이후의 세계 : 미래의 철학’을 주제로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인니 전역의 커뮤니티, 개인, 학계 등이 참여하는 온라인 철학 페스티벌(Philofest ID)를 개최한다. - 본 행사는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첫 번째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의 삶의 질서, 두 번째는 인니 철학의 발전과 미래 연구, 세 번째는 인니 철학 생태계 발전을 위한 대중과의 대화이다.(Kompas,12.04) https://edukasi.kompas.com/read/2020/12/04/175330971/philofest-id-respon-masyarakat-pada-filsafat-saat-pandemi?page=all   <o:p></o:p> ㅇ 2020 인도네시아 문화상, 총 33개 개인 및 단체 수상 - 2020 인도네시아 문화상은 문화예술보전에 대한 인니정부의 감사를 표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보전에 관심있는 개인, 커뮤니티 및 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행사라고 문화교육부 문화단체 및 인력개발국장이 12월 5일 언론에 말했다. - 올해는 33개부분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는데, 작년과는 달리 외국인 개인부분에 대한 시상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해당 상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영향을 받는 문화예술분야 종사자들을 돕기 위해 전용되었다. (Kompas,12.05) https://bebas.kompas.id/baca/dikbud/2020/12/05/sebanyak-33-individu-komunitas-dan-lembaga-terima-anugerah-kebudayaan-2020/ <o:p></o:p>   <o:p></o:p> ㅇ 창의적 청년 프로그램 - 2017년부터 유네스코와 시티그룹 인도네시아가 협력하여 인도네시아 문화유산을 후원하는 사업인 창의적 청년 프로그램이 2020년 11월말 3단계 사업을 종료했다. - 본 프로그램을 통해 발리, 타바난, 토바호수, 보로부두르, 족자카르타 등 세계문화유산지역이나 유명한 관광지에 있는 400명의 젊은 사업가들이 참여하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문화유산자원을 활용하여 기업의 역량을 증진시켰다. (Republika,11.26) https://republika.co.id/berita/qkeei3456/gelar-karya-kreatif-meriahkan-program-kita-muda-kreatif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코로나19 대유행에도 인도네시아 영화제(FFI 2020) 개최되다 - 인도네시아 영화제(FFI)는 1955년에 시작되었으나, 200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인니 최대 영화제로서, 올해는 12월 5일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 21개부분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최우수 작품상에는 조코 안와르(Joko Anwar) 감독의 공포영화 ‘저주받은 땅의 여자(Perempuan Tanah Jahanam)’가 선정되었다. (Antaranews,12.05) https://www.antaranews.com/berita/1879404/daftar-lengkap-pemenang-ffi-2020 <o:p></o:p>   <o:p></o:p> ㅇ 문화교육부, 코로나19 대유행에도 영화제작 장려 - 문화교육부 영화·음악 및 뉴미디어국장은 코로나19 대유행에서도 영화계가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영화를 제작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11월 21일 개최된 서부자바 단편영화제에서 말했다. - 페르디안샤 국회의원은 인니 국민들이 영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장려하는 정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방정부도 이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Antaranews, 11.22) https://www.antaranews.com/berita/1853108/kemendikbud-dorong-masyarakat-kreatif-buat-film-di-tengah-pandemi        ㅇ 인니 영화제작공사(PFN), 문화예술 여성 축제 2020 개최 - 인니 영화제작공사(PFN)은 ‘영화 및 창조산업을 통해 국가경제회복을 위해 일하는 인니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문화예술 여성 축제(Vital Voices Festival 2020)을 개최했다. - 본 행사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참석하는 영화 및 창조산업에 대한 워크숍, 토크쇼 및 경연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은 내년부터 문화예술부문 여성들을 위한 특별 혜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ntaranews, 12.12) https://www.antaranews.com/berita/1891924/pfn-sukses-selenggarakan-vital-voices-festival-2020         <o:p></o:p> ㅇ 관광창의경제부, 가속 프로그램을 통해 라부안 바조 지역의 혁신적인 중소기업 지원 - 관광창의경제부 디지털경제 및 창의제품국은 지속가능한 창조경제를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창조산업종사자들을 서로 연결하여 창의적인 제품을 생산하도록 지원하는 가속 프로그램(aksilarasi)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본 프로그램은 라부안 바조(NTT), 만달리카(롬복), 토바 호수(북부 수마트라) 등의 지역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라부안 바조 지역이 최우선 목적지로 선정되어 관광을 지원하는 창의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독특한 관광상품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Antaranews, 11.18) https://www.antaranews.com/berita/1847144/kemenparekraf-dorong-umkm-labuan-bajo-inovatif-melalui-aksilarasi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국영기업부 장관: 발리, 국제적인 의료보건 중심지로 만들고 싶어 - 에릭 토히르(Erick Thohir) 국영기업부 장관이 발리를 국제적인 의료보건 중심지로 만들고 싶다며, "국민들이 말레이시아나 싱가포르로 의료서비스를 받으러 가지 않고, 발리에서 의료검진을 받도록 하고 싶다. 관광과 의료를 결합하면 매력 있는 클러스터가 될 수 있다. 옴니버스법하에서 특별경제구역(special economy out zone)으로 명칭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발리의 의료중심지 개발 계획은 국영기업부 로드맵 중 하나로, 정부가 계획 중인 사업 클러스터 계획에는 보건의료 클러스터도 있음. 발리 소재 의료보건 트레이닝 센터를 일본송출근로자들에게도 개방할 계획임. (CNN Indonesia, 11.18) https://www.cnnindonesia.com/ekonomi/20201118070335-92-571120/erick-thohir-ingin-sulap-bali-jadi-pusat-kesehatan-ri   <o:p></o:p>   <o:p></o:p> ㅇ 교통부장관: “5 New Bali 개발” 위한 시설 마련할 계획 - 부디 까르야(Budi Karya)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이 북부술라웨시주 마나도(Manado)에는 중국, 일본, 한국 같은 동아시아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며, 필요한 관광인프라를 개발할 계획이고, 라부안 바조(Labuan Bajo)는 호주와 직항을 연결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족자는 유럽, 미국, 호주에서 오는 관광객 수용이 가능하고, 수상비행기(seaplane)를 통한 지역 간 연결을 준비하고 있음. (Kompas, 11.27) https://money.kompas.com/read/2020/11/27/113900326/demi-5-bali-baru-menhub-siapkan-fasilitas-khusus.   <o:p></o:p>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 U-19팀, 신체ㆍ정신적으로 보완되어야 - 신태용 감독이 12.11 본국에서 복귀한 후에 곧바로 U-19팀 훈련에 돌입함. U-19팀은 11.13부터 자카르타에서 보조코치와 전지훈련을 시작했으며, 신 감독은 한국에서 참관했다. 신 감독은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신체 및 정신을 훈련하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전함 (Bola, 12.13) https://www.bola.com/indonesia/read/4432222/shin-tae-yong-fisik-mental-dan-performa-timnas-indonesia-u-19-perlu-diperbaiki   <o:p></o:p> □ 한류 동향 ㅇ인니 국내 영화, 어떻게 한국영화처럼 성장시키나? - 12.10 “국가방위를 실현시키기 위한 민족성 구축에 있어 영화 및 콘텐츠 제작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국민협의회(MPR) 부의장(Lestari Moerdija) 주재 영화제작공사(PFN) 협력 집단심층면접이 진행됨. - 주한국 인도네시아대사(Umar HadI)는 화상을 통해 한국의 케이팝 및 드라마의 부흥은 문화개혁을 통한 결과라며, 한국은 예술ㆍ기술ㆍ미디어를 선두로 교육산업을 강화했다고 함. 또한 인도네시아는 더 많은 국민들이 영화를 즐길 수 있기 위한 송출정책이 필요하다고 함. - 시니어 저널리스트(Saur Hatabarat)은 한국이 자신들의 문화를 세계에 전파한 것처럼 사고를 방어적에서 공격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국가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함. (Detik, 12.11) https://hot.detik.com/movie/d-5291411/gimana-caranya-film-nasional-bisa-sebesar-film-korea   <o:p></o:p> ㅇ 관광공사, 코로나19 사태 중 온라인 통해 관광홍보 -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가 12.7 샹그릴라 호텔에서 “나와 한국(Aku dan Korea)”를 주제로 한국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함. - 박태성 한국대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는 한국을 방문하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을 마치 오랜 친구처럼 맞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대로 양국 국민이 서로 제주도와 발리를 방문하고,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케이팝과 한국드라마를 좋아하듯 한국도 바틱과 나시고랭 등 인도네시아 문화를 좋아한다고 전함 -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문화원과 관광공사의 공동 틱톡 계정(@kct.id) 개설을 알리는 내용도 포함됐다. (Liputan6, 12.8) https://www.liputan6.com/showbiz/read/4427797/pandemi-corona-covid-19-kto-pilih-jalur-online-promosi-pariwisata-korea-selatan   <o:p></o:p> ㅇ 관광공사, 배우 루나마야 한국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가 12.7 샹그릴라 호텔에서 “나와 한국(Aku dan Korea)”를 주제로 한국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에서 관광공사는 인도네시아 배우 루나 마야(Luna Maya)를 한국 의료웰니스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다수의 인도네시아 인플루엔서들과 한국관광에 관한 토크쇼도 진행했다 (Sindonews, 12.8) https://lifestyle.sindonews.com/read/260196/156/kto-jakarta-gandeng-luna-maya-promosikan-wisata-sehat-di-korea-1607364763   <o:p></o:p> ㅇ 한국문화원, 12월말까지 인문학 특강 선보여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김용운)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전문가를 초빙하여 인문학특강 시리즈“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만남”을 11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개최하고 있다. - 이번 특강은 ZOOM을 통한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의 중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질의에 강사가 직접 답변하면서 참석자들과 활발히 소통하였고 영어 강의(정호재 전 기자)에는 인도네시아어 동시통역을 제공함. 회차별로 500명이 넘는 참석자가 입장하여 특강을 방청하였으며 3회 동안 총 1,6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재외한국문화원이 개최한 학술행사로서는 성공적이었다고 평가받고 있음 - 11월 11일 첫 회 강사로 나선 정호재 전 기자(현 싱가포르국립대 비교아시아학 박사과정.‘아시아 시대는 케이팝처럼 온다’저자)는 K-POP과 한류에 관한 심도 깊은 글을 많이 썼고, 마하티르 전 말레이시아 총리 등 유력인사를 인터뷰하고 회고록을 번역한 동남아시아 전문가로, 이번 특강에서 “K-POP 약사: 아시아 변화의 산물” 주제로 K-POP 발전과정의 고찰을 통해 K-POP이 전 세계의 한류열풍을 이끌게 된 원동력을 아시아 발전과정의 하나로써 설명함으로써 한류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음 - 11월 17일 특강을 맡은 플로리안 후타갈룽 박사(경희대 국어국문학 박사, 제주관광공사 강사)는 한국에서 16년 동안 한국어를 연구해온 한국인 같은 인도네시아인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인도네시아의 언어와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음. “한글의 이면” 주제로 한글 창제의 과학적 원리와 한글의 언어학적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한국어에 관심이 높은 인도네시아 청년이 다수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음 - 11월 25일 특강의 김형준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인도네시아 지역연구, 종교인류학과 농촌사회 연구에서 업적을 쌓은 문화인류학자로서 인도네시아 대중을 상대로 한 이번 강의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유사성과 차이”를 주제로 인도네시아 지역연구의 수준 높은 성과를 보여주었음. 또한 유창한 인도네시아어로 강의를 진행하고 인도네시아인 참석자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여 깊은 인상을 주었음. - 이어서 12월 2일 양승윤 한국외대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명예교수, 12월 9일 김영수 박사(전 KBS 국제방송 선임 PD, 비교문학 박사)가 특강을 진행할 예정임. (Antaranews, 11.29) https://www.antaranews.com/berita/1866048/belajar-persamaan-indonesia-korea-di-kuliah-umum-daring-humaniora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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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이탈리아]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20. 12. 16.(수)/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코로나19) 비상사태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도서관과 아카이브센터 재개방 - 12월 3일에 발표된 행정령으로, 도서관 및 아카이브 센터의 예약제 운영 허용 방역 규정은 개별 아카이브센터 및 도서관이 공지   <o:p></o:p> ㅇ (코로나19) 비상사태로 아직 개방하지 못하는 영화관 지원금 5천만 유로 증액 - 현재까지 영화관 입장권 매출 손실 보상을 위해 지원된 예산 총 1억1천만 유로 영화관 내 상영관 1개당 수여 가능한 고정 지원금은 2만5천 유로로 증가하고, 추가로 매출 손실액에 따른 차등적 금액 지원   <o:p></o:p> ㅇ (코로나19) 사립 박물관 및 예술전시 지원금 2천5백만 유로 증액 - 사립 박물관에 1천5백만 유로 추가 배정, 예술 전시 종사자 지원금으로 1천만 유로 추가 배정 (가을로 예정되었던 전시 및 박물관 입장권 판매 불가로 인한 손실에 대한 배상) 현재까지 예술 전시 종사자들에게 배정된 지원금은 총 7천만 유로   <o:p></o:p> ㅇ (코로나19) 공연 분야 지원금 1천3백4십만 유로 증액 - 현재까지 공연분야에 총 5천3백6십만 유로 지원금 배정 지원 대상에 극장, 영화관, 음악영상 분야 포함   <o:p></o:p> ㅇ (코로나19) 유랑 공연(서커스, 거리 공연 등) 분야 지원금 5백만 유로 증액 현재까지 유랑 공연 분야에 배정된 지원금은 총 1천5백만 유로 이번에 배정된 5백만 유로는 유랑 공연 종사자 재난수당   <o:p></o:p> ㅇ (코로나19) 문화부와 재정부가 공동으로 문화재 기금 마련 유형 문화재 및 무형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한 5천만 유로 기금 마련 3천만 유로는 국립 문화재 보존 및 복원 활동 투자에 활용, 2천만 유로는 문화재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활동에 대한 투자금으로 활용 문화재 분야를 지원하는 민간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기금   <o:p></o:p> ㅇ (코로나19) 예술과 관광 전문 출판사 및 박물관 내 가이드, 오디오 가이드, 교육 프로그램 제공하는 기업에 2천2백만 유로 지원 1천2백만 유로의 지원금은 예술 및 관광 전문 출판업에 지원 1천만 유로는 박물관 내에 가이드, 오디오 가이드, 교육프로그램 제공 기업에 지원   <o:p></o:p> ㅇ (코로나19) 공연분야 서비스 제공 업체에 5백만 유로 지원 의상, 미용, 메이크업, 출장 부페 업체 등 지원 세금 및 사회보조금 납부 등에 결격 사유가 없는 기업   <o:p></o:p> ㅇ 서점 세액공제에 1만8천 유로 지원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서점 지원 정책으로 2020년 서점 세액 공제 프로그램에 1만8천 유로 배정함 위의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지원을 받은 서점은 총 1,621개이며 그 중에 6개의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대형 서점도 포함   <o:p></o:p>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코로나19) 이탈리아 박람회 및 회의 관련 업계 종사자 지원 예산 3억5천만 유로 추가 배정 - 코로나19로 취소되거나 연기된 박람회 및 회의와 관련 업계 종사자 지원 예산 3억 5천만 유로 추가 배정 - 박람회 주최 기관 및 주최자에게 1억 3천만 유로 배정 - 회의 주최자들에게 1억 3천만 유로 배정 - 박람회 관련 사업이 1년 매출의 50% 차지하는 물류·운송·설치 업체에게 9천만 유로 배정   <o:p></o:p> ㅇ (코로나19) 이탈리아 여행업계 가이드 및 인솔자 지원 예산 2천5백만 유로까지 증원 - 여행사 및 투어 오퍼레이터 지원예산 2천만 유로에서 2천5백만 유로까지 증원 - 수혜자 당 최대지원 금액을 5천 유로에서 7천5백 유로까지 증원   <o:p></o:p> ㅇ (코로나19) 이탈리아 시티투어버스 운영업체 5백만 유로 지원 - 지원 대상: 이탈리아 소재 또는 거주, 2020.02.23. 이전부터 이탈리아 경제활동 분류 (ATECO) 코드 세금(VAT) 납부 번호 소지, 가이드 또는 인솔자 자격증 소지, 세금 납부 의무 준수 기업   <o:p></o:p> ㅇ (코로나19) 이탈리아 여행업계 가이드 및 인솔자 지원 예산 5백만 유로 증원하여 총 4천5백만 유로 지원 현재까지 6,000개의 신청 건 접수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한국 관련 영상공모전, “Corea in Camera : (카메라(방) 안에 한국” 수상작 영상(총 12편) 제작, 감상 - 목적: 이탈리아인의 시각으로 제작된 한국관련 영상을 통해 한국 문화 소개 - 내용: 영상공모전 수상자들이 제작한 한국문화 소개 영상을 SNS 및 문화원 유튜브에 게시, 누구나 감상 가능 - 게시: 12월3일부터 12월14일까지 매일 1편씩 게시, 이후 유튜브 통해 지속 - 주최: 주이탈리아대한민국대사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협력기관: 국립이탈리아영화센터 - 제작자 및 작품 내용: - 1등 파올로 퀼리치 (한국인 생활방식 및 추석, 설 등 한국명절을 소개) - 2등 안나 마쪼네토 (직지사, 전주 한옥마을 등 한국의 명소를 직접 방문하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모습) - 3등 이상렬 (예능 포맷을 통해 한국인이 즐기는 태권도,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및 369 게임 등 현대 놀이 소개) - 4등 아녜세 모르간티 (김밥, 비빔밥 등 한국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소개)   <o:p></o:p> ㅇ 온라인 태권도 품새(자유형) 및 격파 대회 - 목적: 이탈리아 사람 대상 태권도 우수성 소개 - 내용: 이탈리아 내 태권도 수련인들이 품새와 격파 관련 동영상 제작 후 이탈리아태권도협회에 전달, 영상 심사 후 수상자 선발, 수상자 영상을 이탈리아 태권도협회 및 문화원 SNS 유튜브에 게시 - 기간: 10월13일부터 11월25일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이탈리아태권도협회   <o:p></o:p> ㅇ 온라인 한식 경연 대회 - 목적: 이탈리아 사람들 대상 6가지 한식 요리(불고기, 해물파전, 김밥, 비빔밥, 보삼과 김치, 송편) 소개 - 내용: 자기가 만든 6개의 한식 사진중 하나를 인스타그램에 게시, 게시된 사진을 통해 수상자 선정 - 기간: 11월14일부터 11월25일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o:p></o:p> ㅇ 온라인 <한식 체험기> 영상(6편) 제작, 감상 - 목적: 한식을 전혀 모르는 이탈리아인의 시각으로 한국 음식 소개 - 내용: 일반인 에스터와 마티야가 주인공이 되어 한식 관련 퀴즈 풀기, 한식 맛보기, 한식 만들기 등 미션 진행 - 게시: 문화원 유튜브에 11월-12월 매주 토,일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o:p></o:p> ㅇ 온라인 투표로 진행하는 “내가 바라는 한국” 영상(3편) 제작, 감상 - 목적: 이탈리아 사람들이 한국에 가서 하고 싶은 것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 한국에 거주하는 이탈리아인과 한국인이 대신 미션 수행하면서 한국 소개 - 내용: 한복입고 경복궁 탐방하기(제1편), 홍대 앞에서 삼겹살과 소주 먹기(제2편),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야경 즐기기(제3편) - 게시: 문화원 유튜트에 10월부터 12월까지 매일 1편씩 게시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o:p></o:p> ㅇ 한국문화 소개 <카드뉴스> 감상 - 목적: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한국의 새소식과 생활문화를 소개 - 내용: 이탈리아에서 보기 어려운 한국의 <편의점> <PC방> <노래방> <찜질방> <대중교통> <식당> 등 소개 - 게시: 한국문화원 SNS에 10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2편 게시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o:p></o:p> ㅇ 온라인 뉴스레터 “Corea Today” 제작, 배포 - 목적: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 - 내용: 이탈리아의 온라인 기자단이 작성하는 한국 문화, <영화> <케이팝> <명절> <관광지> <문학> <풍습> 등을 소개하는 뉴스레터 매달 제작, 문화원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배포 - 게시: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 10월부터 12월까지 매달 게시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o:p></o:p>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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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20. 11. 16.(월)/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o:p></o:p>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코로나19 비상사태에 따른 신규 총리령으로 모든 문화시설 운영 중지 - 10월 24일에 발표된 총리령으로 공연장, 극장, 클럽, 게임장, 박람회, 컨벤션, 이벤트, 지역축제, 헬스장, 수영장 운영 중지. 11월 3일에 발표된 총리령으로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아카이브센터를 포함한 모든 문화시설 운영중지. 위의 운영 중지 조치는 2020년 12월 3일까지 유지될 예정임. ㅇ 코로나19 비상사태로 취소된 예술 전시 보상금으로 1천5백만 유로 추가지원 - 8월에 배정된 2천만유로에 추가 되어, 총 지원금을 3천5백만 유로로 증액.   <o:p></o:p> ㅇ 코로나19 비상사태로 피해를 입은 라이브 음악 공연 분야 보상금으로 1천만유로 추가 지원 - 공연 기획, 콘서트 입장권 판매, 콘서트 중개업, 매니지먼트, 아트 컨설팅 업에 종사하는 기업 또는 개인 프리랜서들을 위한 지원금. - 8월 경기부양책 일환으로 배정된 지원금에 추가됨.   <o:p></o:p> ㅇ 코로나19 비상사태로 피해를 입은 무용학교에 1천만유로 지원 - 이탈리아 무용가 양성에 기여하는 사립 무용학교에 1천만유로 지원 - 공연 총괄국이 SIAE(공연 및 음악 저작권 협회)와 협력하여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수립할 예정임 지원금 요청 조건: 이탈리아에 본사를 둔 사립 무용학교, 2019/2020년 강좌를 진행한 무용학교, 2019년도에 SIAE 저작권료 지급한 학교, 사회보조금을 규칙적으로 납부한 학교, SIAE 저작권 미지급한 적 없는 학교. (올림픽위원회에 등록된 스포츠협회 또는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는 제외)   <o:p></o:p> ㅇ 코로나19 비상지원금으로 출판업계 번역가 지원 - 문화부 도서관 총괄국과 저작권 총괄국이 번역가를 지원하기 위해, 5백만 유로 지원금 상당의 공고 시행 지원금 요청 조건: 번역가로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어야 함, 성인이어야 함, 이탈리아에 주거지가 등록되어서 세금을 규칙적으로 납부해야 함, 연 세포함 소득이 28천유로 이하이어야 함, 소득의 20%가 번역 저작권료인 경우.   <o:p></o:p> ㅇ 코로나19 비상사태에 따른 공연장 지원금 9백만 유로 증액 - 공연 입장권 판매 불가로 매출 손실을 입은 극장들을 지원하기 위해 9백만 유로를 추가 지원 지원금 분배: (5백만 유로): 문화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극장, 공연을 자체적으로 기획하는 극장, 역사가 오래된 극장, 무용공연을 자체 기획하는 극장의 입장권 판매 불가에 대한 보상으로 지원 (4백만 유로): 7월에 발표된 경기부양책의 문화 지원정책의 연속으로 배정되며 같은 규정을 적용함 (100석 이상 299석 이하의 공연장의 경우 최대 20만유로 지원, 300석 이상 600석 이하 공연장의 경우 최대 40만유로 지원, 600석 이상의 공연장인 경우 최대 8만유로 지원)   <o:p></o:p>   <o:p></o:p> ㅇ 방송채널이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추가할 것을 장려 - 이탈리아 문화부장관은 주요 방송사들에게 문화 공연을 상영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함으로써 현재 어려움에 처한 문화 분야를 함께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공영방송(RAI)을 포함하여 민영 방송국인 Mediaset, Sky, LA7에서 긍정적인 회신을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함 위의 방송국들은 프로그램 재편성을 통하여,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추가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새로운 문화공연들을 기획할 예정임.   <o:p></o:p> ㅇ 유럽연합에서 ‘창의적 유럽’ 예산 추가 배정 (11월 10일) 이탈리아문화관광부 장관이 유럽정부의 ‘창의적 유럽’ 예산을 추가 배정한 것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문화분야에 대한 지원금을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발표함.   <o:p></o:p> ㅇ 주요 20개국(G20) 문화장관회의 중 이탈리아 문화부 장관 발제 중 주요 내용 - 국제사회는, 현대 역사의 가장 중대한 위기 중 하나를 직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장 크게 타격 받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문화 분야임. - 어려운 상황일수록, 문화가 재개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함. 전통의 세습, 테러리즘, 갈등완화, 환경보호, 디지털문화의 올바른 사용 등의 문제들을 극복하는 것에 문화가 기본이 되어야 함 - 다음 G20 문화부장관 회의에 이탈리아 정부는 지식 공유와 전달을 주요 의제로 삼을 예정이며, 회원국으로부터 이와 관련 여러 제안을 접수할 예정임   <o:p></o:p> ㅇ 현대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3백3십만 유로 상당의 공고사업 진행 - 문화부의‘현대적 창의성 총괄국’ 과 ‘박물관 총괄국’이 공동으로 공고를 진행하여, 국립 예술 컬렉션에 현대예술 작품의 자산 취득을 장려할 예정임. 모든 박물관, 고고학센터, 공공 문화시설들이 공고에 지원할 수 있음.   <o:p></o:p> ㅇ 문화협회에 1천7백만 유로 예산 배정 - 이전에 문화협회 지원금으로 배정된 예산을 1천7백만 유로 추가 배정하여 총 5천만유로로 증액. 위의 예산은 문화부가 후원하고 있는 150개의 문화협회에게 분배될 예정임. □ 관광 정책   <o:p></o:p> ㅇ 이탈리아 문화관광부, 이탈리아 여행업계 지원 예산 2억 6500만 유로 증액 - 총 예산 6억 6500만 유로 배정 (2020.10.05.) - 여행사 및 투어 오퍼레이터 지원예산 2억4500만 유로 증원 가이드 및 인솔자 지원예산 2천만 유로 증원 * 대상: - 이탈리아 거주 - 2020.02.23. 이전부터 이탈리아 경제활동 분류(ATECO) 코드번호 소지 가이드 또는 인솔자 자격증 소지 세금 납부 의무 준수 수혜자 당 최대 5000 유로까지 지원   <o:p></o:p> ㅇ 이탈리아 문화관광부, 이탈리아 여행업계 지원 법령 서명 (2020.11.02.) - 여행사 및 투어 오퍼레이터에게 3억8000만 유로 배정 가이드 및 인솔자에게 2천만 유로 배정   <o:p></o:p> ㅇ 이탈리아 장관회의, 관광업체 및 관광업 종사자 관련 정책 연장 (2020.10.18.) - 휴가 보너스 2021년 6월 30일까지 지원금 사용기간 연장 (2020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하여 받은 건만 인정) - 휴가 보너스 불용액은 관광업체 및 관광업 종사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임.   <o:p></o:p> ㅇ 소도시·중세도시 관광 활성화, 문화 부흥 및 재생을 위한 공모 진행 (2020.10.20.) - ‘중세도시 축제’ 공모 사업 총 사업비 75만 유로 문화홍보를 통해 소도시·중세도시 시민들의 삶의 질은 향상하는 축제 형식의 문화활동 지원 응모 계획서에는 행사, 세미나, 워크숍, 교육과정, 전시와 같은 다양한 활동과 문화유산을 활용하는 혁신적인 행사를 포함할 수 있음. * 대상: 거주인구가 5000명에서 최대 1만 명인 도시   <o:p></o:p> ㅇ 이탈리아 문화관광부, 산마리노 공화국 문화관광부와 관광협력 협정 체결 (2020.10.30.) - 2004.04.28.에 체결한 이탈리아-산마리노 공화국 관광협력 협정 재개 *산마리노 관광청과 이탈리아 관광청이 2013년 3월 16일에 체결한 협력협정 조정 국제 관광 포럼에서 양국이 제시한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의 상호 지원에 대한 약속 갱신 유럽연합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국가 간 협력 프로젝트 생성 여행사 및 숙박시설 부문을 지원하는 공통 정책 개발을 위한 정보 교환 □ 한류 동향   <o:p></o:p> ㅇ 한국 관련 영상공모전 ‘카메라(방) 안에 한국‘ 진행 - 기간: 8월31부터 11월20일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대한민국대사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협력기관: 국립이탈리아영화센터 - 목적: 이탈리아인의 시각으로, 이탈리아인에 의해 제작된 한국관련 영상을 공모 진행방식: 10월 12일까지 접수 받은 아이디어 중에 한국문화를 가장 참신하게 소개할 수 있는 영상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총 2만유로의 상금을 지원(1등 7500유로, 2등 6000유로, 3등 4000유로, 4등 2500유로). 완성작은 11월 20일 이후 문화원 온라인을 통해 공개   <o:p></o:p> ㅇ 한국문화원, 온라인 한국주간 개최 - 기간: 10월25부터 10월31일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진행방식: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 SNS 및 홈페이지 - 주요내용: KPOP 커버 댄스 및 노래 경연대회 (10.25.-10.31.), 한국영화제 (10.27.-10.30.), 6명의 이탈리아 음식분야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한식 소개 방송 (10.26.-10.31.), 생동감 크루 LED 퍼포먼스 공연 (10.30.-10.31.), ‘조선, 역병에 맞서다’ 전시 (10.26.-10.31.)   <o:p></o:p> ㅇ 한글날 기념 2020년 온라인 한국어·한글 행사 (말하기, 글짓기, 쓰기로 한국어·한글 솜씨 뽐내기) - 기간: 10월1일부터 10월23일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주요내용: 한글날을 맞이하여 말하기 대회, 예쁜 한글 쓰기 대회, 한글 글짓기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   <o:p></o:p> ㅇ 온라인 태권도 품새(자유형) 및 격파기술 대회 (Taekwondo Art Tournament) - 기간: 10월13일부터 11월20일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협력기관: 이탈리아태권도협회 (FITA) - 주요내용: 태권도 기술을 연마하는 현지 이탈리아인들이 각자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온라인 대회 개최   <o:p></o:p>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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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이미지

    [헝가리]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헝가리 국립연극영화예술대학(University of Theater and Film Art, SZFE)의 독립법인화 관련 사태 지속   - 헝가리 정부의 동 대학 독립법인화 조치 시행 및 친정부 인사의 재단 이사 임명 이후, 교수진 및 학생회의 반대 시위 개시   - 학생회 측은 가을학기 시작 이후, 대학 건물 점거 및 자체 수업 강행 증이었으나, 대학 이사회 측은 수업 무효화 조치 및 중단 명령   - 대학 이사회의 동 수업 중단명령에 대해 헝가리 교육부 산하 교육권 보호를 위한 옴부즈맨은 이사회는 수업을 중단시키거나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에 동 명령은 적법하지 않다고 판단(11.30)   - 대해 대학 이사회는 헝가리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모든 수업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동 사태 지속 중     ☞ https://infostart.hu/belfold/2020/11/27/szfe-az-oktatasi-jogok-biztosa-szerint-jogserto-az-oktatas-felfuggesztese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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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C

    [미국/뉴욕]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공연계 동향    - 아메리칸 발레 씨어터(ABT), 코로나19로 재확산으로 인해 2021년도 봄부터 재개를 희망했던 모든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에서의 실내 대면 공연 취소 발표.         * 12.2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www.nytimes.com/2020/12/01/arts/dance/american-ballet-theater-cancels-season-at-metropolitan-opera-house.html    -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로나19 재정난 여파로 2023년까지 연주자 임금 25% 삭감 합의. 반면,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은 노조와의 임금 협상에 실패한 상황임.         * 12.7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12/07/arts/music/new-york-philharmonic-pay-cuts.html         * 12.8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12/07/arts/music/met-opera-lockout-stagehands.html    - 1997년 오픈하여 뉴욕시 대표 재즈 클럽 명소 중 하나로 꼽히던 재즈 스탠다드, 코로나19로 인한 셧다운 조치 여파로 재정적 피해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운영 종료 발표.         * 12.3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12/03/arts/music/jazz-standard-closes-coronavirus.html  ㅇ 미술계 동향    - American Alliance of Museum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미술관 셋 중 하나가 팬데믹이 시작된 지난 3월 이후 계속 휴관중이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미술관 디렉터들의 17%는 현재 근무중인 미술관이 COVID-19로 인해 살아남지 못할 것 이라 응답했으며 12%는 심각한 재정적인 위기를 겪고 있다고 응답함    - “WE DO NOT DREAM ALONE”를 주제로 Asia Society 의 첫 triennial이 개최. “Asia and the world” 라는 주제의 이 전시행사는 당초 뉴욕 아시아 소사이티 오피스를 개방하고 가버너섬과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까지 협업을 할 계획이었으나 COVID-19와 이에 따른 동양인혐오, 그리고 중요 작가들의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면서 전시가 가능한 부분만 일부 공개하며 행사를 시작         . Part I : 2020년 10월 27 ~ 2021년 2월 7일       . Part II : 2021냔 3월 16일 ~ 6월 27일            * 온라인 포럼과 포퍼먼스로 진행예정    - 건축가 필립존슨의 파시즘과 백인우월주의가 다시금 재조명되며 38명의 작가와 건축가들로 이루어진 Johnson Study Group이 뉴욕현대미술관(MoMA) 디렉터 Glenn Lowry 에게 박물관 내 필립존슨의 이름을 없애기를 공개적으로 요청함. 이 그룹에는 모마의 다음 전시에 참여하는 10명의 작가 중 6명이 포함되어 있어 미술계 화제가 되고 있음                * 필립존슨 : 모마의 건축 디자인부서의 첫 번째 디렉터였으며 이후 여러차례 재임한 후 2005년 사망때까지 지속적으로 박물관과 함께 일을 해왔음  ㅇ 주요 영화기관 휴관 등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및 뉴욕현대미술관(MoMA) 극장 휴관    -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FLC) ‘비상대책기금’ 모금    - New Directors/New Films 2020(12.9~12.20) Virtual 개최    - 뉴욕타임즈. 미국 영화 산업의 110년 역사에서 올해와 같은 격변이 일어난 적이 없다고 보도 https://www.nytimes.com/2020/11/28/business/media/hollywood-coronavirus-streaming.html    - 월드경제포럼, Warner Bros.는 내년에 모든 영화를 스트리밍한다며 현재 변화하는 영화 산업의 모습이라고 보도 https://www.weforum.org/agenda/2020/12/warner-bros-movies-streaming-film-industry/    - 베네치아, 칸, 베를린영화제에서 수상한 한국 김기덕 감독, 코로나 19로 사망 보도 https://deadline.com/2020/12/kim-ki-duk-dies-of-covid-19-at-59-south-korean-director-won-prizes-at-venice-cannes-berlin-1234654893/  ㅇ 요식계 동향    - 쿠오모 주지사, 뉴욕시는 12/14부터 식당 실내 식사 금지 발표 https://abc7ny.com/indoor-dining-nyc-new-york-coronavirus-update-numbers/8690802/ https://ny.eater.com/2020/12/11/21564393/nyc-indoor-dining-coronavirus-ban https://www.youtube.com/watch?v=mzwJMEKYvs8    - 뉴욕주 요식업소 판매세 면제 추진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1202/1339543    - 뉴저지 식당 실내영업 금지 계획 없음 발표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1209/1340600 □ 한류 동향  ㅇ K-Pop    - 방탄 소년단, ‘TIME의 2020 Entertainer of the Year’ 선정,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밴드가되었습니다’ https://people.com/music/bts-named-time-2020-entertainer-of-the-year/    - 롤링스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등 K-Pop은 한국 음악의 전체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지만 글로벌 영향력은 한국문화 자체를 재편하고 있다고 보도 https://www.rollingstone.com/music/music-features/kpop-korea-culture-trot-indie-genres-1100124/    - 타임즈, 2020년 K-Pop의 기적 해를 정의한 노래와 앨범 소개 https://time.com/5920059/best-kpop-2020/    - 방탄 소년단, 축제 '다이너마이트' 리믹스 발표 https://www.billboard.com/articles/news/bts/9497940/bts-dynamite-holiday-remix/    - 타임즈, TIME의 2020년 올해의 인물 스페셜에서 방탄 소년단 공연 '다이너마이트'시청 계획 독점 발표 https://time.com/5920020/bts-dynamite-performance-person-of-the-year/  ㅇ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2021 그래미 어워드 후보 지명    - 리처드 용재 오닐과 알바니 심포니(지휘 데이비드 알란 밀러)가 협연한 미국 작곡가 크리스토퍼 테오파니디스의 “비올라와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앨범이 2021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클래식 솔로 악기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음. 동 음반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또한 함께 연주하기도 하였음.       * 2021 그래미 어워드 웹사이트 www.grammy.com/grammys/news/2021-grammys-complete-nominees-list#28  ㅇ 바이올리니스트 제니퍼 고,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클래식 음악    - 바이올리니스트 제니퍼 고의 “Along Together” 온라인 프로젝트가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클래식 음악 부문 중 “베스트 2020” 중 하나로 꼽힘. Along Together 프로젝트는 제니퍼 고가 작곡가들로부터 하나씩 총 40개의 솔로 바이올린 작품을 위촉받아 맨해튼 자택에서 연주, 유튜브 및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초연한 프로젝트로, 뉴욕한국문화원에서도 함께 홍보 협조한 바 있음.       * 12.2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www.nytimes.com/2020/12/02/arts/music/best-classical-music.html  ㅇ 한식    - 포브스, 2021년 식품 트렌드로 한국의 맛이 주류가 된다고 보도 https://www.forbes.com/sites/michelinemaynard/2020/12/01/food-trends-for-2021-korean-flavors-go-mainstream/?sh=133b1f2c4106 □ 관광분야 동향  ㅇ 방한시장 동향    - 미 국무부,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에서 2단계‘주의 강화(Exercise Increased Caution)’로 하향 조정(11.23)       . 한국을 방문하는 미국인의 14일 자가격리 의무를 유지하고 있다고 게시함  ㅇ 여행분야 동향    - 11.18일 연방 국토안보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필수 방문자들에 대한 육로 국경 폐쇄 조치를 오는 12월21일까지로 또 다시 한 달 연장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힘    - 북미 3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3.21일부터 국경을 닫고 비필수적 이동을 금지하는 데 합의한 뒤 지금까지 계속 한 달씩 연장해왔음    - 뉴욕시 관광청, 관광업계 회복에 4년 소요 예측       . 뉴욕시 관광청이 뉴욕의 관광업이 코로나 19로 인한 타격을 회복하는데 적어도 4년이 소요될 것이며 해외 관광객 수의 회복은 더 늦을 것이라고 예측함    - 추수감사절 전날 하루 동안 107만명 공항 이용       .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여행 자제 권고, 행정 명령 등 잇따른 방침이 발표됐지만 수백만 명이 항공기 여행에 나서 확산 우려가 높아짐       . 연방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추수감사절 전날인 25일 하루 동안 107만967명이 공항 보안 검색대를 통과함 □ 교육분야 동향  ㅇ 미 대통령 당선인, 조 바이든이 차기 행정부 보건팀을 소개하고 3대 보건목표 (마스크 착용, 백신접종, 학교 재개방)을 제시함. 바이든은 의회가 아이들과 교직원을 보호할 자금을 제공하고 주․지방이 강력한 보건 조치를 시행한다면 보건팀은 취임 100일이 지나기 전에 대부분의 학교가 개방될 수 있도록 일할 것이라고 발표함   ㅇ 뉴욕시는 12월 7일부터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등교를 재개하고 대면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알림. 뉴욕시는 앞서 일주일 평균 양성률이 3%에 도달하면 휴교령을 내린다는 선언에 따라 지난 11월 공립학교 건물을 폐쇄하고 모든 수업을 원격으로 전환하였지만 이 기준치 자체를 폐기하고 매주 1회 학생 일부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는 조건하에 학교 재개방을 결정하였음 주뉴욕한국문화원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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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0. 12. 10.(목)/주브라질한국문화원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Sesc Cultura 2021년 무료 예술강좌 개설 - 현지 문화기관 Sesc Cultura가 12.14부터 시각 예술에 관한 무료 강좌 접수 받을 예정임 - 드로잉 기술, 그림 표현법, 모델링, 도예 관련 강좌를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 https://www.enfoquems.com.br/sesc-cultura-abre-inscricoes-para-cursos-artisticos-gratuitos-de-2021/   <o:p></o:p> ㅇ 상파울루 미술관(MASP) 에드가 드가(Degas) 전시회 개최 - 2021년 8월 1일까지 상파울루 미술관이 프랑스 미술가 드가의 작품 중 조각 73점, 소묘 2점, 회화 1점을 선보임 https://agenciabrasil.ebc.com.br/geral/noticia/2020-12/masp-abre-exposicao-degas-com-76-obras-do-artista-frances   <o:p></o:p> ㅇ 상파울루 미술관(MASP)이 12월 30일까지 수요일마다 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발표함 https://g1.globo.com/sp/sao-paulo/noticia/2020/11/25/masp-vai-ter-entrada-gratuita-as-quartas-feiras-ate-o-final-do-ano.ghtml   <o:p></o:p> ㅇ 국립예술재단(Funarte) SP - 2020 아트콘서트축제 개최 - 연극, 춤, 음악, 시각 예술 전시회 등의 예술 공연을 국립예술재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매일 21시에 시청 가능함 https://www.jb.com.br/cadernob/2020/12/1026841-funarte-sp-----conectarte-2020-estreia--com-arrigo-barnabe.html   <o:p></o:p> ㅇ 상파울루 연례문화축제(Virada Cultural) 비대면 진행 - 음악, 연극, 춤, 시각 예술, 서커스, 문학 등의 문화예술 공연이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 간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됨 - Elza Soares, Flavio Renegado, Criolo, Rennan da Penha, Mc kekel, Arnaldo Antunes, Gloria Groove, Elba Ramalho, Dominguinhos, Luiz Gonzaga 등 현지 유명 아티스트들이 Theatro Municipal에서 공연 촬영 후 행사 당일 영상 송출하는 형식으로 진행 https://guia.folha.uol.com.br/passeios/2020/12/virada-cultural-tera-criolo-danca-no-anhangabau-e-projecoes-de-amazonia-em-chamas.shtml      <o:p></o:p> ㅇ 상파울루 시립극장(Theatro Municipal) 성탄절 기념 공연 - 상파울루 리리꾸 합창단(Coral Lirico)과 상파울루 시립 신포니까 오케스트라(Orquestra Sinfonica Municipal de Sao Paulo) 공연 예정 (12.20) - 빠울리스따누 합창단(Coral Paulistano) 공연 예정 (12.23) *해당 공연들은 대면으로 진행되며 라이브 중계 또한 진행될 예정 https://guia.folha.uol.com.br/concertos/2020/12/theatro-municipal-de-sp-tera-apresentacoes-presenciais-ainda-neste-mes.shtml   <o:p></o:p> ㅇ 브라질 코믹콘 박람회 CCXP(Comic Con Experience)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올해 온라인으로 진행 - 12월 4일부터 6일까지 비대면 형식으로 코스플레이 경연대회,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피규어 등 팝컬쳐와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 진행함 https://guia.folha.uol.com.br/passeios/2020/12/comic-con-experience-se-adapta-a-pandemia-com-edicao-gratuita-virtual-e-menos-pop.shtml  <o:p></o:p> □ 관광 정책 ㅇ 브라질 보우소나루(Bolsonaro) 대통령이 마르쎌루 알바루 안또니오(Marcelo Álvaro Antônio)관광부 장관을 해임하고 대체자로 브라질국제관광진흥기관(Embratur)의 지우송 마샤두(Gilson Machado)를 선임함 https://www1.folha.uol.com.br/poder/2020/12/bolsonaro-decide-demitir-ministro-do-turismo-marcelo-alvaro-antonio.shtml?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newsbsb  <o:p></o:p> ㅇ 브라질 관광부 마르쎌루 알바루 안또니오 장관은 브라질 내 관광재개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축된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발표함 (11.10) - 관광재개 추진의 일환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여행하며 브라질을 재발견하라” 라는 캠페인이 출시될 예정임 *브라질 관광지를 소개하는 여행 시리즈 영상으로서 브라질 전역에 소개될 예정임 - 연방정부는 코로나19에 의한 경제적 손실과 기업의 파산을 막기 위하여 5백만 헤알을 여행서비스업계에 지원함 - 잠재적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연방정부 차원에서 코로나19 예방 및 위생 수칙을 만들어 여행업계 종사자들이 관련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이수하면 책임관광증명서(Selo do Turismo Responsável)를 발급함 https://www.gov.br/pt-br/noticias/viagens-e-turismo/2020/11/governo-anuncia-plano-de-retomada-do-turismo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브라질 축구박물관(Museu do Futebol) 여자축구 역사 관련 온라인 토크쇼 진행 (12.7) -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현지 축구 인플루언서 Ale Xavier과 Aira Bonfim이 <여자 축구>라는 주제로 라이브 토크쇼를 진행함 *해당 라이브 쇼는 축구박물관이 여자축구의 역사에 관한 오디오 가이드를 박물관 내 구축하기 위환 재정캠페인의 일환임 http://www.cultura.sp.gov.br/museu-do-futebol-faz-live-sobre-historias-do-futebol-feminino/   <o:p></o:p> □ 한류 동향 ㅇ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한국의 전통주를 브라질 현지에 홍보하기 위해 ‘2020 우리술 칵테일 경연대회’를 개최함 - 우리 술을 소재로 현지 바텐더들이 칵테일을 만들어 경연대회를 펼치는 행사는 칵테일이 대중화되어있는 브라질 주류문화의 특 성을 고려함 - 경연대회 참가 바텐더들은 한국 역사와 전설에서 소재를 찾는가 하면 태극기의 의미를 나름대로 해석해 이를 칵테일로 표현하는 독창성을 선보임 - 특히 일부 바텐더들은 계속적으로 우리 술을 자신들의 사업장에 서 사용할 의사를 밝히는 등 이번 행사를 통하여 우리술의 매력 이 현지 바텐더 등 현지 주류업계에 널리 알려져 브라질 주류시 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고 한류의 중요한 한 영역이 될 것이 라 기대됨   <o:p></o:p>   <o:p></o:p>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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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네일_12월 러시아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러시아]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비대면 한-러 문화의 달> 시작 - 한-러 상호 교류의 해 일환으로 2020년 12월 동안 <비대면 한-러 문화의 달>이 개최 됨.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KOFICE)가 주최하는 본 사업에서 12월 한 달 간 공연, 포럼, 전시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이 소개됨. - <비대면 한-러 문화의 달>은 12월1일 강동 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진행 된 <인연: 옷에 담긴 이야기> 공연으로 시작 됨. 본 공연은 12월1일과 12월10일 주러시아 한국문화원과 로스콘서트 유튜브 채널에서 상영됨. - 러시아 문화부 장관 올가 류비모바 장관은 '올해 우리 모두가 겪어온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국 파트너와 양국 간의 문화 소통의 동력을 유지하면서, 일련의 비대면 문화사업을 실현 시켜온 것을 기쁘게 생각함'이라고 발언함. - 박양우 대한민국 문체부 장관 또한 양국간의 교류 협력을 높게 평가함. '<인연: 옷에 담긴 이야기>공연처럼 세계적인 문화강국 러시아와 한류문화 콘텐츠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만남은 씨실과 날실의 조화처럼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질 것입니다> 라고 발언함. - 또한 12월4일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에서 상영 된 한-러 문화교류 포럼에서는 포스트 전세계 코로나 확산 상황 속 양국간 문화교류에 대한 토론이 이어짐. - 그 외 <비대면 한-러 문화의 달> 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음 : 한-러 음악 온라인 포커스 (12월 9-11일, (러)우랄뮤직타잇 협력), 한국 현대무용 온라인 포커스 (12월17-19일 (러)오픈룩 현대무용제 협력), 한국 어린이동화 온라인 포커스 (2020년 12월16일~2021년 1월31일, (러)국립어린이도서관, (러)가브로시 국제어린이연극제 협력)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https://culture.gov.ru/press/news/startoval_mesyats_rossiysko_koreyskoy_kultury_v_onlayn_formate/) ㅇ 올가 류비모바 러문화부 장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어린이 예술학교 시스템 보존> 관련 보고 - 12월7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러문화부 장관 올가 류비모바 회의가 개최됨. 류비모바 보고의 주요주제는 어린이 예술학교 시스템 및 본 시설들의 특별한 지위 보존이었음. 2020년 내 어린이 예술학교 및 교육시설을 위해 악기 2만 대와 교과서 1만5천권이 구입되었음.  - 그 외 본 회의에서는 러시아 문화유산, 특히 목조건축물 보존 및 복원이 언급 되었음. 목조 교회 7천5백 구 중 3천5백구는 복원을 필요시 하고 있음.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s://culture.gov.ru/press/news/olga_lyubimova_rasskazala_vladimiru_putinu_o_rabote_po_sokhraneniyu_sistemy_detskikh_shkol_iskusstv/) ㅇ 제15회 체홉 국제연극제 프로그램 발표 - 2021년 여름 러시아 문화부 후원 아래 진행 될 제15회 체홉 국제연극제 프로그램이 발표 되었음. 관련 기자회견에는 러시아 문화부 예술 민속 지원국 부국장 이디타 사아캰, 연극제 대표 발레리 샤드린, 국제 연극연맹 부회장 블라디미르 판코프 참석. 또한 2021년 페스티벌에 참가할 스페인, 프랑스, 인도, 이탈리아, 중국의 감독과 안무가들이 온라인 상으로 참석함. - 2021년 프로그램은 스페인의 <푸라 델 바우쉬> (스페인) 컴퍼니의 연극 <천지창조> (음악: 하이든)로 막을 열 예정임. 전체 프로그램은 제15회 체홉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https://chekhovfest.ru/event/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s://culture.gov.ru/press/news/obyavlena_programma_xv_mezhdunarodnogo_teatralnogo_festivalya_im_chekhova_/)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러시안 시즌> 해외 문화예술 애호가들 위해 신규 영상 프로젝트 추진   - 12월5일 <러시안 시즌>의 온라인 플랫폼 'Stay Home with Russian Seasons'<stay seasons="" russian="" with="" home="">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신규 프로젝트 'Discovering Russia with Russian Seasons'<discovering seasons="" russian="" with="" russia="">가 시작되었음. - 본 프로젝트에서는 박물관, 극장, 콘서트 홀 대표들이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러시아 문화기관들과 예술작품들을 소개함. - 첫 방송에서는 페테르고프, 파베르제 박물관, 음악과 연극 박물관, 상트페테르부르크 카펠라 공연장이 소개될 예정. - 본 프로젝트는 매주 토요일 <러시안 시즌> 홈페이지에서 영상 투어 포맷으로 30분 간 진행 되며 영어자막이 표기 예정.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discovering></stay>https://culture.gov.ru/press/news/russkie_sezony_zapustili_novyy_videoproekt_dlya_zarubezhnykh_tseniteley_kultury_i_iskusstva/) ㅇ 러시아 문화부, 2020년 말까지 데뷔영화 20편 지원 예정    - 러시아 문화부는 2020년 영화제작 보조금을 신청한 데뷔감독들의 영화 20편을 지원할 예정임. 총 출품 된 영화는 248편, 11월30일 진행된 피칭에는 60편이 선정 됨. 전체 공모 작품은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함. - 이번에 러시아 문화부의 지원을 받게 된 작품 중에는 티나티 바르칼라야의 <고프만 동화> 와 스베틀라나 우스티노바의 <계절: 겨울>이 있음.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s://culture.gov.ru/press/news/minkultury_rossii_podderzhit_20_debyutnykh_filmov_do_kontsa_2020_goda/) ㅇ <로스키노>, 해외 러시아 콘텐츠 통합매체 될 것 - <로스키노>는 해외 러시아 콘텐츠 통합매체로서 다양한 사업을 소개할 것임. 2020년 전세계 코로나19 확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로스키노는 전세계 바이어 및 디스트리뷰터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협력해 옴. 또한 러시아 내 모든 콘텐츠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 등)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는 작업을 진행함. - 첫 번째 작업은 'Key Buyers Event: Digital edition'<key edition="" digital="" buyers=""> 포럼으로 70개국 600개 회사 (약 1,400명) 참가함. 온라인 B2B 행사, 실시간 스트리밍 등 150 상영시간 콘텐츠가 게재됨.  - 올해 실행 된 로스키노의 주요 프로젝트는 'Russian Film Festival'<russian festival="" film="">로 11월9일부터 12월30일까지 호주, 멕시코, 스페인, 브라질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러시아 영상 콘텐츠가 상영됨.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russian></key>https://culture.gov.ru/press/news/roskino_stanet_edinym_operatorom_po_prodvizheniyu_rossiyskogo_kontenta_za_rubezhom/) □ 관광 정책  ㅇ 러시아 2021년 1월 1일부터 전자비자제도 시행   - 러시아관광청장이 러시아 상원에서 "관광과 환대 산업(Tourims & hospitality industry)"이라는 제목의 국가관광발전 프로젝트에 대해 브리핑하였음. 크게 세 가지 주요 방향성을 제시함.     - 첫째, 관광 인프라 개발 및 질적 경쟁력을 갖춘 관광지 조성. 이를 위해 각 지역이 지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종합적인 마스터 랜 수립, 도시별 매력적인 도심 조성을 위한 보조금 지급, 휴양시설 건립 시 호텔 및 휴양단지 신축 및 재건축을 위한 융자금 대여, 모듈형 호텔, 캠핑, 오토캠핑, 브랜드형 관광루트, 해변 조성 사업 등에 대해서는 정부 보조금을 제공할 예정임.     - 둘째, 러시아 국내 관광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러시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임. 동반 자녀에 대한 지원을 통해 여행상품 가격을 낮추는 정책을 그 예로 들 수 있으며, 현재도 추진 중인 캐시백 정책, 국내 전세기에 대한 보조금 지원 정책과 유사한 형태임. 한편 러시아관광청장은 러시아 국내와 해외에서 러시아 관광 잠재력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적 접근의 중요성에 방점을 두었으며, 특히 러시아 여행 계획을 짤 때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음.     - 셋째,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효율성 제고. 이를 위해 인력양성 교육에 대한 지원, 관광산업 관련 연방법규, 통계 시스템 정비를 포함한 법적 제도적 기반 공고화가 필요함.     - 러시아관광청장은 관광산업은 여러 부처가 연관되어 있는 만큼 "관광과 환대" 국가관광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역량을 한데 모으고 이를 조율하며, 지역의 역량을 한데 모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메커니즘이라고 밝힘. 한편 동 프로젝트는 2021년 상반기 중 최종적으로 확정 승인될 예정임.  ※ 출처 : 러시아 관광협회 (https://www.atorus.ru/news/press-centre/new/53393.html)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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