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전체동향

전체 1,935

페이지 160 / 194

게시물검색영역
  • 96 DPI

    [9월 스페인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및 동향 ㅇ 공연계 종사자들, 시위를 막을 올리다 (9.2일자, ABC, 출처) - 수십 년간 구조적 및 법적 불안정을 겪고 있는 스페인 공연계 종사자들, 9.17일 26개 도시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릴 것을 예고, 각 도시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동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통보 - 이를 위해 ‘적색 경고(Alerta Roja)’라는 임시 조직이 만들어져, 뮤지션, 오케스트라, 프로모터, 테크니션 등이 몸담고 있는 40개 협회가 참여 - 관련 분야는 극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이 없다면 수천 명의 가족이 붕괴, 고용 유지 불가능, 많은 전문가들이 활동을 더 이상 전개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성토 <o:p></o:p> ㅇ 음악계, 문체부 장관 퇴진운동 (9.9일자, ABC, 출처) - 2012년 음악 국가상 수상자 ‘키코 베네노(Kiko Veneno)’, “문체부 장관의 업무수행 평가는 0. 누가 문체부 장관일지 아무도 모를 정도로 존재감 없다는 것이 나를 포함, 최근 몇 달간 음악계 종사자들이 경험, 문체부 장관은 사임해야” - 최근 우리베스 장관이 일간 ‘라 보스 데 갈리시아(La Voz de Galicia)’와 갖은 인터뷰가 음악 종사자들의 분노를 사 문체부 장관 퇴진 운동으로 번져 · 우리베스 장관은 ‘음악계는 구제를 요청하고 있다. 계획이 있는지? 질문에 대해 ’문제를 잘 인식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회나 야외 공연은 비교적으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락이나 팝 콘서트의 경우, 스타디움이나 대규모 시설에 많은 관중들이 운집되는 경우, 코로나19 확산이 없을 것이라고 보장하기 매우 어렵다. 일반적 지원(ERTE임시고용해제제도〉, 음악 활동 관련 지원, 실업...)은 이뤄져야 한다‘라고 답함 - 문체부 장관을 비판하는 자들은 ‘문체부 장관은 이웃 국가들에서 음악계 직접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 것에 대해 알고 있지 못하며, 음악 산업의 현실에 대해 무지하다’고 언급 <o:p></o:p> ㅇ 마드리드 주, ‘Wizink 센터’ 사용 허가: 콘서트는 되고, 투우는 안돼 (9.4일자, El Mundo, 출처) - 마드리드 주, 알칼라 데 에나레스, 산 세바스티안 데 로스 레예스 등 마드리드 시 인근 도시에서 투우 행사 및 뮤직 페스티벌 ‘Tomafistas’ 불허 - 한편, 9.2일 ‘Madriz Summer Fest’가 열린 마드리드 ‘Wizink 센터’ 공연은 허용 - 마드리드 주의 공평하지 못한 처사라는 비평에 대해, ‘대규모 운집 행사’에 대해 행사장 입구와 출구에 인파가 몰리는 것에 대한 방역 수칙 등 보건 지침을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 Wizink 센터의 경우, 74,000 입방 제곱미터의 면적에 수용인원은 매우 줄어 600-700명 규모, 8분마다 환기 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 <o:p></o:p> ㅇ 오래된 ‘Conde Duque’의 새 생명: 만남의 공간으로써의 현대문화센터 (9.2일자, El Mundo, 출처) - 마드리드 문화공간인 마타데로나 센트로센트로에 비해 지난 10여 년간 마드리드 시 아카이브 공간, 시립 신문 도서관 등의 역할을 하던 콘데 두케(Conde Duque)문화센터가 마드리드 현대 문화의 시발점(Conde Duque Contemporary Culture Center)으로써 새롭게 단장 - 알바레스 시모(Álvarez Simó) 센터장은 ‘무대예술, 음악, 영화, 미술 등 전반에 걸쳐 시즌별로 일괄된 주제를 통해 관련 활동들이 전개될 것이며 특별히 아티스트와 시민들의 만남의 장이며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센터’로서 변모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 <o:p></o:p> ㅇ ‘Alvarez Simo’, 집에 머물러야 함에도 불구, 관객들은 문화를 원해 (9.6일자, ABC, 출처) - 마드리드 현대문화센터로 변모한 Conde Duque 문화센터 프로그램 감독에 알바레스 시모(Alvarez Simo/1977년, 테네리페 출신) 인터뷰 질: 임명되고 팬데믹 상황이 펼쳐질지 예상했는지 답: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 그러나 집에 갇혀 있어도 문화를 소비, 이것이 문화 관련 기관 및 공공 기능으로서 역할을 일깨워준 기회라고 생각 질: 문화에 대한 갈망은 항상 존재하는지 답: 매우 그러함. 독서를 하고, 영화를 보고, 온라인으로 쇼도 봄. 라이브 쇼는 많이 이뤄지고 있지 않으나, 이는 필요로 함. 문화가 중요한 이유라고도 할 수 있음 질: 앞으로의 문화예술 행사 개최 계획은? 문: 대면, 디지털 혹 혼합 방식으로 갈 것으로 예상. 현재로서는 오프라인 행사는 수용 인원의 50% 규모,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소개되는 것도 염두 질: 콘데 두케 문화센터의 2020-2021 프로그램은 어떻게 기획되어 있는지 답: 대중이 현대 문화에 접근을 용이하도록 영화, 음악, 공연 예술, 조형 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것 <o:p></o:p> ㅇ 문체부, 음악 분야 지원 3배 늘어난 최대 1만 6,555.482 유로 책정 (9.8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영향을 받은 음악 분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왕령 17/2020 적용, 2019년보다 166%가 증가한 총 1만 6.555유로를 지원 - ‘음악 콘서트 홀과 페스티벌’에 대한 직접 지원책으로, 문체부는 콘서트 기획업체 및 프로듀싱 사기업 등에 대해 특별 형식의 지원 체제를 마련해 민간 기업 지원 라인을 강화, 기존 지원책 수준인 65%(프로젝트 진행 총비에 대한)에서 90%까지 늘리는 반면, 공공 기관 지원은 65% 유지 - 지원금은 2020.1.1.일부터 2020.12.31.일까지 이뤄지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제한되나, 현장을 감안해 재프로그래밍되거나 연기된 사업에 한해 지원금이 적용될 수 있도록 2021.3.31.일까지 적용 기한 연장 <o:p></o:p> ㅇ 콘서트 극장 관계자들, 문체부 장관에 ‘극장 폐쇄 조치 철회’ 요구, 그렇지 않으면 ‘대규모 파산 일어날 것’을 경고 (9.15일자, ABC, 출처/ Europapress, 출처) - 스페인 전역 콘서트 장의 절박한 상황이 지속, 전국 270개 이상의 공연장 대표들은 합동 서한을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에 보내 즉각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파산이 일어날 것을 경고 - 서한 내용으로 ·우리는 국가 방역 시스템 지역 간 협의회(2020.8.14.일)에서 제안한 것과 달리 이번 광역자치주의 새로운 방역 조치 적용: ‘콘서트홀, 생음악 연주 공간을 포함 야간 유흥업소 폐쇄 조치’에 대해 당혹감을 감출 수 없음을 재차 전달하고자 함 · 무엇보다, ‘야간 유흥’은 영업 허가 규정의 어떠한 항목에도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매스컴에서 퇴폐적인 뉘앙스로 널리 사용되는 개념적 언어를 보건부가 이를 사용, 클럽 혹 젊은이들이 운집해 있는 콘서트홀 사진들이 혐오 대상으로 낙인, SNS상에서 돌고 있음. 이러한 연유로 콘서트홀을 폐쇄하는 조치는 매우 심각한 처사 · 콘서트홀은 ‘예술가 육성에 필수적인 창작물 제작의 일부로 사적 문화시설’로, ‘라이브 음악 콘서트홀 국립 문화연합(ACCES, Asociación Cultural Coordinadora Estatal de Salas privadas de Música en directo) 및 콘서트홀·공연장 해당 경제활동 관련 965.1항에 명시된 공간임을 강조 - 스페인 전역의 콘서트홀 85%, 국가경계령 발령 전인 3.7일부터 폐쇄되었고, 약 15%는 국가경계령 해제 이후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사용〉 등 방역 조치를 잘 이행하면서 활동 재개한 바 있음 - 콘서트홀 관계자들, 온라인 티켓 구매 등 콘서트 참석자들의 추적 가능성은 완전 보장되며, 이들의 모든 연락처 정보는 목록으로 관람할 수 있어 관련 문화행사를 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처사는 방역 조치로도 맞지 않다고 주장 <o:p></o:p> ㅇ 서커스 노조, 국회 앞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자선 모금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농성 (9.16일자, Europapress, 출처) - 서커스 노조, 코로나19 상황으로 약 2,500가구 관련 종사 가구들 매우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을 필요하다‘고 국회 앞에서 시위 <o:p></o:p> ㅇ 당국 코로나19 위기 관리 관련 문화계 답변: ‘불충분, 더딤’ (9.16일자, ABC, 출처) - 100인 이상 문화관계자들, 코로나19 사태에 ‘당국의 더딘 대응 속도와 효력의 부재에 깊은 실망’을 토로 - 이들은 1-10점 중 △중앙 정부에 3,36점 △지방 자치정부 3.24 △기초 지방자치 3.26점 - 문화예술 부문 각기 다른 분야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이 없는 것을 지적 - ▲출판 도서 온라인 부가가치세 인하 ▲온라인 상 문화 소비 촉진 ▲재정 혹 임시고용해제제도 지원 등을 요구 <o:p></o:p> ㅇ 우리베스 장관, 광역자치주에 콘서트홀을 ‘문화공간’으로 인식해 줄 것을 요청 (9.17일자, Europapress, 출처) - 호세 마누엘 로드리게스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 광역자치주 문화위원회에 라이브 음악 공연 장소와 야간 유흥업소를 구분해야 할 필요성을 전달 - 일전 콘서트홀 관계자들, ‘영화관이나 극장에 필적하는 콘서트홀이 안전 수칙을 이행하는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문체부 장관에 요청한 바 있음 <o:p></o:p> ㅇ 음악계 시위, 경고의 함성으로 스페인을 붉게 물들여 (9.17일자, El Mundo, 출처) - 9.17일 스페인 전역 25개 도시에서 도시 랜드마크 건물에 ‘적색 경고(Red Alert)’라는 슬로건이 덥히고, 코로나19사태로 마비 상태로 빠진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이벤트 관계자들 정부 지원 정책 부재와 관련 대규모 시위가 벌어짐 <o:p></o:p> ㅇ 왕립극장의 스캔들: 좌석이 바뀌고, 안전거리 확보되지 않은 등 (9.21일자, ABC, 출처) - 왕립극장, 베르디 오페라 작품 "Un ballo in maschera" 공연 전 안전거리 확보되지 않은 채 과밀도로 공연 시작, 관객 자리가 재배치되는 등 혼란을 겪은 시민들이 공연 도중 야유를 보내 공연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 <o:p></o:p> ㅇ 왕립극장, 공연홀 수용인원의 65%로 제한 (9.22일자, El Mundo, 출처) - 왕립극장, 22일 각 공연홀 수용 인원을 65%로 제한한다고 발표 - 이와 같은 발표는 ‘관람객들의 요청 사항을 수용, 청중의 견해와 우려에 항상 민감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극장 측 설명 - 이번 월요일(21일)부터 극장 측은 공연 티켓 구매자들에게 극장의 방역 수칙을 알리고, 자리 변경이 있거나, 소비자 불만이 제기될 시 티켓 전액 환불 조치 할 것 <o:p></o:p> ㅇ 상원, 정부에 ‘문화’는 ‘필수 선(善)’로 인정해 줄 것을 요구 (9.23일자, ABC, 출처) - 상원, 22일부터 시작되는 본회의에서 입법기관으로서는 최초로 팬데믹 영향으로부터 국가적 회복에 두드러진 역할에 대해 정부가 문화를 ‘필수 善’적인 역할이라는 것을 선언해 줄 것을 명시하는 선언문 발표 - 스페인 문화예술 종사 가구는 70만 가구, ‘음악, 미술, 문화 활동이 우리의 신체와 정신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식해 ’보건‘ 차원에서 문화예술을 포함시켜야 함을 강조 - 또한, 문화예술 역할에 대해 코로나19 위기 동안 국가, 광역자치주, 기초지방자치단체 당국이 여러 단계에서 국가 보호 차원에 채택한 다른 활동과 동일시되어야 함도 강조 <o:p></o:p> ㅇ 집권 연정 PSOE당과 Podemos당 사이의 충돌로 문화계 긴급지원 마비 (9.24일자, ABC, 출처) - 정부가 약속한 문화 분야 지원은 관련해 긴급 법규 17/2020로 지난 5월 입안된 바 있으나, 집권 연정 PSOE당과 Podemos당 간 의견 차로 4개월째 국회에서 계류 중 - 문화산업은 전통적으로 사회주의자와 좌익에 더 가까운 전략적 면을 가지고 있으나, 양 두 좌파당의 이해 충돌은 지속적, 국회 상정은 이미 여러 차례(6.17일 및 7.7일)에 걸쳐 연기되었으며, 9.30일 다시 상정 예정 <o:p></o:p> ㅇ 우리베스 장관, “아티스트 규정, 문화계의 요구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틀이 될 것” (9.25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우리베스 장관. 오늘(25일) 공영 라디오 방송 한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로 인한 문화계 타격을 완화하기 위해 ‘예산안 확보, 유럽차원 복구계획, 아티스트 관련 규정(법령)’ 3가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피력 - 5.5일 왕령 발령으로 문화예술계 지원금 규모는 8,000만 유로로 확정, 이는 작년 대비 3배 증가 수준임을 상시시키며, 본 왕령에 최초 아티스트 실업 수당에 대해 명시했음을 강조 - 가능한 신속하게 ‘아티스트 법령’을 완성하는 것이 필수, 이는 ‘부처 간 업무로 단기간 완성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법령이 보장하는 예산 편성을 위해 재무부 장관과 지속적으로 대화중임을 밝혀 <o:p></o:p> ㅇ 스페인 대형 미술관, 팬데믹 상황으로 관객 80%을 잃어 (9.1일자, ABC, 출처) - 마드리드 3대 미술관(프라도 국립미술관, 레이나 소피아 현대미술센터,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은 올 여름(6,7,8월) 방문객 수는 26만 9,563명을 기록 작년도 동기간 대비 140만 명이 줄어 81%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o:p></o:p> ㅇ ‘마드리드 갤러리 위켄드’에서 소개되는 현대미술 (9.11일자, El Mundo, 출처) - 75명 이상의 아티스트 및 48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제11회 마드리드 갤러리 위켄드(Madrid Gallery Weekend)’ 행사가 공간 인원 제한 및 방역 수칙을 이행하고 있는 가운데 9.10-9.13일 일정으로 개최 - 개최 기관 ‘아르테 마드리드(Arte Madrid)’ 마누엘 페르난데즈-브라소(Manuel Fernández-Braso) 회장은 “전시회, 박람회 등이 취소되고, 팬데믹 상황으로 갤러리 재정과 수입이 감소하는 불확실하고 힘든 시대에 본 행사가 의미하는 바가 크다”라고 언급 - 개최 기간 동안 참여하는 갤러리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물리적으로 갤러리를 방문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올해에는 온라인으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해 ‘Arte Madrid’ 웹 사이트와 온라인 플랫폼 ‘Artsy’를 통해 전시 관람 가능 <o:p></o:p> ㅇ 일루전 뮤지엄, 9.27일까지 12세 미만 전 아동들 무료입장 (9.18일자, Europapress, 출처) - 얼마전 개관한 일루전 뮤지엄, 9.21일부터 9,27일가지 0세부터 12세까지 아동들이 무료로 두뇌, 과학, 시각, 지각 등이 어떻게 작동하는 지 배울 수 있는 공간에 초대 - 본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 일루전 뮤지엄은 ‘학교로 복귀-뮤지엄으로 복귀’ 특별 주간을 신설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SGAE 회장, “문화부 장관, 위기 극복을 위한 충분한 능력 보여주지 못해” (9.4일자, El Mundo, 출처) - 지난 4.30일부터 ‘저작자 및 편집자 총 연맹(Sociedad General de Autores y Editores / SGAE)’ 회장을 맡은 Antonio Onetti (Sevilla, 1962)은 우리베스 장관의 코로나19 사태 대응에 관한 질문에 ‘GDP의 3-4%를 차지하고 있는 문화 부문 지원 정책에 먼저 기준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문화 영역이 회복될 수 있도록 문화부 장관은에 직접적인 행정 능력과 책임이 부여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문화부 장관은 좀 더 많은 영역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 충분한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평가 <o:p></o:p> ㅇ 문체부, 2020년 영화제작 기획에 4,000만 유로 지원 발표 (9.7일자, europapress, 출처) - ICAA(영화 및 시청각 예술기관), 2020년 장편영화제작에 4,000만 유로 지원 발표 - 영화 1편당 허용되는 최대 지원 금액은 120만 유로 <o:p></o:p> ㅇ 스페인 Laura Gallego 원작 베스트셀러 첫 애니메이션 시리즈, 넷풀릭스에서 개봉 (9.8일자, El Mundo, 출처) - 발렌시아 출신 Laura Gallego의 판타지 소설 ‘Memorias de Idhun’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넷플릭스에서 9.10일부터 상영 - 스페인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o:p></o:p> ㅇ 출판계, ‘위기’ 직면 전까지 2019년까지 6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 24억 2,000만 유로 수익을 올려 (9.16일자, Europapress, 출처) - 스페인 출판업계는 2019년까지 6년 연속 성장을 기록, 24억 2,000만 유로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2008년 경제 위기 이후 다시 업계 활동은 마비 상태 <o:p></o:p> ㅇ 2019년 불법 다운로드, 5%로 감소했으나 국가경계령 동안 재상승 (9.25일자, EFE, 출처) - 콘텐츠 산업 및 크리에이터 연맹(Coalicion de Creadores e industrias de Contenidos) 조사에 따르면, 2019년 불법 다운로드는 5%로 감소했던 반면, 국가경계령 발령 기간 동안 불법 콘텐츠 사이트 접속 수는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o:p></o:p> <o:p></o:p> □ 관광 정책 및 동향 ㅇ 마드리드 1만 2,500개 이상 요식업체들 문을 닫을 수도 (9.1일자, El Mundo, 지면보도) - Ayuso 마드리드 주지사가 발표한 ‘강화된 방역지침’이 지속될 경우, 마드리드 요식업계 중 약 1만 2,500개가 문을 닫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19 재확산 양상에 따라, 지난 8.18일부터 ‘길거리, 테라스 흡연 금지, 야간 업소(바, 클럽 등) 01시에 영업 종료 및 야간 영업 중지, 10인 이상 집회 금지’ 등 이 적용됨 - 9.1일부터 마드리드 주 약 3,000개에 이르는 공원 및 정원 등 22시–익일 06시까지 입장 불가 <o:p></o:p> ㅇ 스페인에 대한 타 국가들의 제한 조치로 인해 7월 관광객은 75%가 감소 (9.1일자, ABC, 출처) - 국경 폐쇄로 인한 공백을 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던 7월 스페인 방문 해외 관광객 수는 246만 4,441명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990만 명 방문) 75%가 감소한 수치 -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7월 해외 관광객 소비 규모는 24억 5,000만 유로로 전년도 동기 대비(119억 8,000 유로) 79%의 감소를 보임 <o:p></o:p> ㅇ 스페인 관광을 거부하는 유럽 (9.7일자, El Mundo, 지면) - 쉥겐 조약 20개국, 스페인 방문 자국민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 시행 및 유럽의 나머지 5개국은 PCR 검사 등 검사 제출해야 - 스페인 방문 후 자가격리 조치 국가: 벨기에,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핀란드, 아일랜드, 아이슬랜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네덜란드, 영국, 체코 공화국, 루마니아, 스위스 - 스페인 여행 자제 권고 국가: 포르투갈, 프랑스 - 스페인은 올해 1월-8월 해외 관광객은 전년도 대비 4,000만 명 감소 <o:p></o:p> ㅇ 코로나19로 인한 마드리드에 위치한 호텔의 ‘암울한’ 미래: 1/3만 영업, 점유율 20-30% (9.11일자, El Mundo, 출처) - 마드리드 호텔협회에 따르면, 8월 마드리드 호텔 객실 점유율은 2019년 동기 대비 65%에서 17%로 하락 - 마드리드는 여름철이 비수기이긴 하나, ‘Rafael Hoteles, VP Hotels, One Shot Hotels’와 같은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8월 마드리드 호텔 객실 점유율은 20-30% 수준 - 마드리드 시의회, 관광산업은 GDP의 13%를 차지하고, 20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분야로 상황이 매우 우려된다고 표명하면서, 마드리드 호세 루이스 마르티네즈-알메이다(José Luis Martínez-Almeida) 시장은 마드리드 주, 호텔업계, 마드리드 자문 위원회와 함께 ‘관광 내부 위원회’를 창설할 것이라 발표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국무회의에서 스페인 체육인들을 위한 1,820만 유로 지원 승인 (El Consejo de Ministros aprueba ayudas para los deportistas españoles por valor de 18,2 millones de euros, 9.1일자, 출처) - 호세 마누엘 로드리게스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의 요청으로, 국무회의에서 스페인의 위상을 높인 운동선수에 대한 지원금 1,820만 유로 승인 - 국제 대회에서 우승 혹 스페인 국가 이미지를 높인 프로 운동선수가 대상이며, 스페인 스포츠 연맹(Federaciones Deportivas Españolas)이 관련 업무 진행 - 이 지원금 명목에는 국제 스포츠 참가 비용, 훈련 장비 및 시설 및 인력 고용 지원, 의료 지원 등이 포함 <o:p></o:p> □ 한류 동향 ㅇ K-팝 코넥타: 이베로아메리카 스타즈 페스티벌, 9.5일 개최 (9.1일자, Los40, 출처) - 9.5(토) 오후 10시 최초 온라인 K-팝 페스티벌인 ‘K-팝 코넥타: 이베로아메리카 스타즈 페스티벌’ 개최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이, 주아르헨티나, 주멕시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공동 개최 - 페스티벌 진행 동안 성공을 거두고 있는 아이돌 그룹 ‘ATEEZ’, 솔로가수 ‘허참미’ 특별 축하 메시지가 공개되며, 추첨행사, 깜짝 이벤트 등 전개 <o:p></o:p>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김춘수 작가의 ‘파란색이름’ 전시 개최 (8.31일자, infoenpunto.com, 출처) - 주스페인한국문화원 갤러리 한울에서 김춘수 작가의 ‘파란색이름’ 전시회 개최 - 김 작가의 43일간 스페인 여정을 담은 수채화 작품 80여 점 및 작가의 ‘몸의 움직임’이 응축된 붓질과 ‘그림을 그리는 행위’에 대한 고찰 끝에 탄생된 ‘울트라-마린(Ultra-Marin)’ 시리즈 작품 전시 <o:p></o:p> ㅇ 조성진 피아니스트, 마드리드 예술센터(CBA)에서 독주회 (9.20일자, Platea Magagine, 출처)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이 마드리드 예술센터(Circulo de Bellas Artes)와 공동으로 주최, ‘19-20 마드리드 예술센터 리사이틀’ 일환으로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 조성진(1994,서울) 독주회 개최 - 타고난 음악성과 압도적 재능을 지닌 조성진 피아니스트, 불과 21세 나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피아노 콩쿠르인 프레더릭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등상 수상 <o:p></o:p> ㅇ 한국 여성작가 독서 감상회 개최 (9.17일자, RTVE방송 Radio5, El Mundo desde las casas 프로그램, 출처) - 국제적 많은 성공을 거둔 한국 문학작품은 대부분 여성 작가의 작품 - 카사 아시아(Casa Asia, 주재국 외교부 산하 기관)는 한국문학과 한국 여성문학가를 주제로 한 최초 온라인 독서감상회 개최 - 첫 세션, 신경숙 작가와 소설 ‘엄마를 부탁해’ 선정 <o:p></o:p> ㅇ 다니 마테오, BTS 그룹에 대한 ‘인종적’ 농담 사과 (9.2일자, La Vanguardia, 출처) - ‘La Sexta’ 채널 ‘Zapeando’ 프로그램에서 다니 마테오(Dani Mateo, TV 방송 코미디언)가 최고 그룹 BTS 멤버들에 대한 농담 사과 - ‘MTV 시상식’에 모습을 보인 BTS에 대해 다니 마테오는 BTS에 대해 춤과 이미지에 대해 칭찬으로 시작했으나, 피부 톤이 ‘창백’하며, 멤버들을 구별하기 어려워 아마도 경찰에서 활용하는 식별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 같다고 언급 - 발언 직후 BTS 팬클럽 ‘ARMY’의 무차별 공격이 그의 트윗에 가해지자, 이어 사과 ㅇ 한국 K-팝, 무대에서 주식시장으로 (9.6일자, Expansion, 출처) - 한국의 인기그룹 BTS 기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9,626억 원(6억 8,500만 유로) 규모의 기업공개 계획 중, 일렉트로닉, 힙합, 랩 등 혼합된 형식의 음악으로 최대 성공을 거두고 있는 BTS 소속사 기업 가치는 2조원 - BTS, 한국 그룹 최초로 그래미 후보에 올랐고, 비영어권 노래로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최초 그룹 - Time지, BTS를 ‘신세계 리더’로 정의하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 명단에 이름을 올려 <o:p></o:p> <o:p></o:p> □ 통계: 총 212건 보도 (기간: 9.1-9.30일) 매체 (212) El Pais El Mundo ABC La Razon La Vanguardia tv 기타 4 2 11 2 48 9 136 한국 (128) 문화 관광 체육 경제 일반 48 0 1 28 51 <o:p></o:p> 문화 세부 (48) <o:p></o:p> <o:p></o:p> 영화 K-팝 K-뷰티 클래식 무용 기타 13 24 3 1 0 7 북한 (56) 남북관계 북핵 일반 27 10 19 <o:p></o:p> <o:p></o:p>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0.10.07
    상세보기
  • 일통일 30주년 기념 ‘통일 엑스포 2020(EinheitsEXPO 2020)’개막

    [독일]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독일통일 30주년 기념 ‘통일 엑스포 2020(EinheitsEXPO 2020)’개막 - 독일 통일 30 주년을 맞아 EinheitsEXPO 2020은 "30년 – 30일- 30x독일"이라는 주제 아래 9월 5일 포츠담에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0월6일까지 30일간 개최 - 연방 정부가 “평화 혁명과 독일의 단결 30년”을 위해 설립한 위원회는 포츠담시 루이젠광장(Luisenplatz)에 유리큐브 전시대와 가상 전시실로 구성된 예술 프로젝트“Gallery of Unity”를 선보임. - 루이젠광장 중앙에 설치된 유리큐브전시대 “Gallery of Unity”이외 주변에는“Germany is one(하나) : many(다양성)”를 주제로 한 시민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음. 30m²입방체 전시관 내부에는 "독일의 통일 30주년- 3 x 10 : 우리의 미래를 재고하다"라는 주제로 3일간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10명의 예술가 작품을 전시 * 엑스포 기간 회화, 사진, 오브제 아트, 비디오 및 사운드 설치부터 공연까지 다양장르를 통해 독일 통일 30주년을 기념할 예정임. - EinheitsEXPO가 개장함에 따라“Gallery of Unity”의 가상 전시관은 9월5일부터 온라인으로 제공되며 시민들과 예술가의 프로젝트로 지속적으로 보완 될 예정임. 전 세계 사람들이 독일의 통일 30주년에 참여하고 독일예술의 다양성을 체험하게 할 목적임. https://deutschland-ist-eins-vieles.art/에서 가상 전시, 유리큐브 전시대 아티스트 프로그램 및 "통합 갤러리"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음. - 포츠담 통일 축하 행사의 두 번째 하이라이트는“독일 통일로 가는 길(Der Weg zur Deutschen Einheit)”전시회임. 위원회는 1989년∼1990년 기간 독일 통일 관련 중요한 사건을 역사적 이정표로 나타내고 있음. ㅇ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프로젝트, 독일 연방 문화예술 부문 지원 방안 - 영화산업관련 : ·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 일환으로 독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영화배급사와 영화사에 3천만유로 지원 예정 · 총 지원금 중 1천만유로는 독일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 배급 지원금으로 배정되고, 백만유로는 영화배급사, 1,900만유로는 독일 영화진흥위원회 예산으로 직접 지원할 예정임. ·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 예산에서 영화산업에는 총 1억6,500만 유로가 사용될 예정임.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95) - 출판 및 서점 지원 : 2,000만 유로 지원 예정 · 출판인들은 최대 1만유로까지 신규 발행물 출판을 위한 지원신청이 가능함. · 서점의 경우 판매망의 디지털화를 위해 최대 7,500유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음. ·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 예산에서 도서 산업에는 총 2,500만 유로가 책정되 있으며, 이중 400만 유로는 2020.10월 개최되는 국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지원될 예정임.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90) <o:p></o:p> - 클럽 및 라이브 음악 공연장 지원 : 2,700만유로 지원 · 라이브 음악 공연장은 최대 15만 유로의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음. 주로 운영 재개를 위한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차세대 인재 양성과 성별 평등을 위한 전염병 대응 운영도 지원에 포함됨. · 또한 클럽 간의 더 나은 네트워킹을 위한 프로젝트에 지원됨. 이러한 조치 외에도 클럽은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부양 프로그램에서 코로나 관련 투자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88) <o:p></o:p> - 음악축제 및 라이브 음악 공연 주최자 지원 · 독일 국민의 음악생활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최대 8천만 유로 지원 · 음악 축제는 기금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250,000 유로,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주최자는 최대 800,000 유로 지원을 받을 수 있음. 지원금은 주로 운영을 재개하는 데 사용되나, 전염병 대응 문화공연 형식에도 지원됨. ·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 예산에는 1억 5천만 유로가 음악 산업 지원으로 배정되어 있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83) - 시각예술분야 · 베를린 주정부 “유럽과 문화부” (SENATSVERWALTUNG FÜR KULTUR UND EUROPA) 추가 지원 프로그램 (지원 신청 9월 11일까지) : 2020년 최대 2000명의 예술가 선정, 각 9,000유로 지원 · 올해 유럽문화상원의 장학금을 받은 예술가, 정규직으로 취업한 예술가, 연방정부의 코로나 관련 특별 프로그램(NEUSTART KULTUR)의 지원을 받고 있는 예술가는 지원이 불가 (출처: 예술재단 홈페이지) <o:p></o:p> · 예술가 및 예술 관련 기획자 지원프로그램으로 총 3 종류 사업 진행 (만 7세 미만 자녀를 가진 예술가 지원, 예술가 지원, 예술 공간 지원) : 총 650 인 선정, 총 900만 유로 (약 126억원) 지원 (출처:문화프로젝트 베를린)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독일연방 문화재단(Kulturstiftung des Bundes), 디지털 상호 작용 "dive in" 프로그램 시작 - 독일 문화 기관들은 현재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제한적으로 대면 행사 진행이 가능한 바, 관객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형식을 집중 개발하고 있음. - 따라서 연방 문화 및 미디어부는 연방 문화재단의 "디지털 상호 작용을 위한 프로그램"에 5백만 유로를 지원 예정임. 지원의 목적은 혁신적인 디지털 대화 및 중재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상황에 동력을 주는 것임. - "dive in" 프로그램은 모든 예술 분야의 문화 기관은 물론 기념관, 도서관, 사회문화 센터, 예술 분야 및 축제 기록 자료 소장 아카이브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진행됨. 위 기관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2021년 말까지 디지털 교환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새로운 청중을 대상으로 하는 형식을 시험하며, 독창적인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실험, 기존 제안 발전, 아날로그와 디지털 형식을 서로 결합하는 것임. - 지원대상은, 앱, 게임, 가상 현실 및 증강 현실 응용 프로그램, 모션 캡처, 대화 형 웹 사이트, 플랫폼, 시민 과학 프로젝트 또는 인공 지능, 새로운 형태의 지식 공유 및 예술적 분석 또는 방문자 참여와 같은 디지털 형식이며, 모든 프로젝트는 2021.12.31 일까지 완료되어야 함. - 프로젝트를 위해 최대 200,000 유로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최소 지원금은 50,000 유로임. 프로젝트의 총 비용중 10 %는 자체 또는 제3 자금이 확보되어야 함.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75) □ 관광 <o:p></o:p> ㅇ 관광 전문가 평가 현 독일 관광업계 상황 - 독일연방관광역량센타(Kompetenzzentrum Tourismus des Bundes)는 3.31일부터 독일 관광산업 전문가들 2,000여명 대상 설문조사를 시행, 그 결과를 발표하였음. - 발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 위기는 전체 관광산업에 타격을 주었으며, 록다운 이후 분위기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눈에 띠는 상승추세는 5월 제재 완화 이후 시작된 호텔 업계에서 볼 수 있음. 하지만 전반적으로 관광업계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상황임. - 설문조사 · 관광 전문가로서 현재의 업계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출처: 독일연방관광역량센타 홈페이지) □ 문화재 ㅇ 독일 전역 “문화재 오픈의 날(Tag des offenen Denkmals)” 개최 - “문화재 오픈의 날”은 1993년부터 독일 문화재 보호재단이 주관하여 독일 전역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매년 9월 두 번째 일요일에 개최하고 있음. - “문화재 오픈의 날”은 평상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았거나, 부분적인 접근만이 가능하였던 역사적인 건물과 유적지를 대중에게 공개하여,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고 문화재 보호에 대한 관심을 고무시키는데 있음. - 2019년도 행사에는 독일 전역에서 450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8,000여개 이상의 유적지를 방문하였음. - “문화재 오픈의 날”은 «당신이 만질 수 있는 역사»라는 주제로 일반인들이 고고학자, 문화재 복원 학자, 장인들의 일상적인 작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 (출처: 베를린주 문화재청 행사 안내) □ 체육(스포츠) 정책 <o:p></o:p> ㅇ 연방대통령의 2020년 역사대회주제, “격동의 시대, 스포츠는 사회를 만든다” - 슈타인마이어 연방대통령은 올해의 연방대통령 역사대회( Geschichtswettbewerb des Bundespräsidenten)의 주제로 “격동의 시대, 스포츠는 사회를 만든다(Bewegte Zeiten. Sport macht Gesellschaft)”를 선정하고 “스포츠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역사 연구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스포츠는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으로도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언급 * 연방대통령 역사대회 : 1973년부터 쾨르버재단과 함께 2년마다 독일 역사관련 주제를 선정하고 21세미만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콘텐츠 제작하여 제출하는 경연대회로 우승자는 상금 및 연방대통령궁으로 초정하여 시상 - 또한, 독일 올림픽 스포츠 박물관에서는 연방 대통령의 역사 대회의 이해와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올림픽 및 세계대회 우승자들과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 <o:p></o:p> (출처: 독일올핌픽스포츠연맹 홈페이지) <o:p></o:p> <o:p></o:p> <o:p></o:p> <o:p></o:p> 주독일한국문화원 | 2020.09.29
    상세보기
  • 이탈리아

    [이탈리아]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20. 9. 14.(월)/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소형 출판사 지원 - 코로나로 인한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중소형 출판사를 지원하기 위해 배정된 1억 유로에 대한 신청 공고문 게재(문화관광부 홈피) - 지원금을 신청하는 출판사는 2019년 매출의 1%, 최대 2만유로까지 지원받을 수 있음. - 9월 2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신청 가능 자격과 조건은 다음과 같음: 1) 이탈리아에 본사가 있을 것 2) 중소기업으로 상공회의소에 등록이 되어있을 것 3) 2019년에 최소 도서 10권 이상을 출간했을 것 4) 사회보조금, 세금, 보험료의 납부 결여가 없을 것 5) 파산신고를 하지 않았을 것 <o:p></o:p> ㅇ 캠페인 #내가 책을 읽는 이유(#ioleggoperche) 재개 - 문화관광부와 교육부 그리고 이탈리아편집자협회(AIE)가 협력해서 추진 - 이 사업은 새로운 젊은 독자들을 양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지속되어 오다가 코로나로 중단 된 이후 최근에 다시 재개 -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들은, 9월 21일까지 이 캠페인 사이트에 등록,9월 28일에 이 캠페인에 참가하는 서점과 파트너십 체결 - 11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위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서점을 방문, 학교에 기증할 도서 구매 * 현재까지 위 프로젝트를 통해서, 지난 4년 동안 여러 학교에 약 백만 권의 책이 기증되었음. <o:p></o:p> ㅇ 제 77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및 영화제 개최 - 9월 2일 베네치아 비엔날레(국제미술전) 및 영화제가 개최 - 비엔날레는 당초 5월에 개최하려던 것을 코로나 영향으로 9월로 연기하였으며, 영화제는 예년과 같은 시기에 개최 - 이와 관련 이탈리아 문화관광부 장관은 :“베네치아 비엔날레가 용감한 선택을 하였고 우리는 이를 지지했습니다. 이탈리아와 전 세계에 큰 상징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곳 베네치아에 유럽의 주요 영화제 대표들이 와있다는 것은 국제적인 재출발을 상징합니다. 방역 관련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거리를 유지해야 하지만, 영화관에 다시 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발표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이탈리아 문화관광부, 관광 마케팅 콘텐츠 공모전 진행 - 기간: 8월31일부터 10월2일까지 - 목적: 관광 회복, 이탈리아 기업 및 젊은 사업가들의 창의성을 통해 이탈리아 관광 홍보, 이탈리아 관광업체 및 사업지망자 지원 - 주제: 근접 관광, 마을 관광, 슬로우 관광 - 진행방식: 3개의 주제별로 2건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각 3만유로의 제작비 지원 (공모전 전체 지원금: 18만 유로) <o:p></o:p> ㅇ 문화관광부, 이탈리아 관광공모전 진행 기간: 9월9일부터 10월7일까지 목적: 이탈리아 관광 상품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제 관광시장에서 경쟁력확보 주제: 자전거 여행, 지속가능한 이동성, 활동적인 휴가, 넥스트 노멀 진행방식: 주제와 상관없이 10개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각각 3만유로 지원 (공모전 전체 지원금: 30만 유로) 기대효과: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스마트기기, 어플리케이션, 장비, 서비스 개발과 전용 시설 개설 등 <o:p></o:p> □ 한류 동향 ㅇ 나르니 ‘루치 델라 리발타’ 축제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 상영 - 8월15일부터 8월27일까지 나르니에서 진행된 ‘루치 델라 리발타’ 문화축제에서, 축제 조직위원회(이탈리아 모차르트협회)측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야외 광장에서 장훈 감독의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함.(8월 25일, 하루, 약120명 관람) <o:p></o:p> ㅇ 한국 관련 영상공모전 ‘카메라(방) 안에 한국‘ 진행 - 기간: 8월31부터 11월20일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대한민국대사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협력기관: 국립이탈리아영화센터 - 목적: 이탈리아인의 시각으로, 이탈리아인에 의해 제작된 한국관련 영상을 공모 진행방식: 10월 12일까지 접수 받은 아이디어 중에 한국문화를 가장 참신하게 소개할 수 있는 영상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총 2만유로의 상금을 지원(1등 7500유로, 2등 6000유로, 3등 4000유로, 4등 2500유로). 완성작은 11월 20일이후 문화원 온라인을 통해 공개 <o:p></o:p> ㅇ 국립이탈리아영화센터에서 한국 관련 영상 제작 프로젝트 “K-Lab” 진행(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협력 사업) - 기간: 9월부터 11월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국립 이탈리아영화센터 - 목적: 현지 영화 전문가들과 협력해 이탈리아인들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고품질 영상물 제작 및 친한 영화 전문가 양성 진행방식: 9월 말에 한국 관련 특정 주제를 정하고 국립 이탈리아영화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진행. 10월 초 우수 아이디어 선별하고, 영화센터 담당교수 지도 하에 미니시리즈를 제작(5-6편). 완성작은 11월에 문화원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공유. <o:p></o:p> ㅇ 제18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개최 - 기간: 9월23부터 9월30일까지 주최: 피렌체영화조직위원회(토스카나태극기협회) - 후원: 주이탈리아대한민국대사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토스카나주, 피렌체시 - 주요내용: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한국 장편영화 18편, 단편영화 30편 등 상영 <o:p></o:p> ㅇ 한국문화원, 온라인 한국영화 <아저씨> 상영 - 9.30부터 10.1까지 온라인으로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 2010) 상영 예정 <o:p></o:p> <o:p></o:p>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0.09.25
    상세보기
  • [오사카]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일반 동향> □ 2020년 상반기 출판 산업 동향 ㅇ일본의 출판 산업을 조사·연구하고 있는 일본 전국출판협회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일본 출판물 판매총액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2.6% 증가한 7,945억 엔(약 8조 8천억 원)을 기록했다. 출판 시장은 종이서적 판매가 2.9%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서적 판매가 28.4%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플러스 성장을 이뤄냈다. 현재 일본의 출판 시장에서 전자서적이 차지하는 비율은 22.2%로 스마트폰의 보급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점점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종이 출판물 시장의 동향 ㅇ(일반 서적) 1996년을 정점으로 장기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잡지에 비하면 감소폭은 완만한 편이다. 『해리 포터』시리즈와 같은 베스트셀러 작품의 발간 유무에 따라 연간 판매 실적의 변동이 크게 나타나며 최근 들어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살림실용서와 자기 계발서, 비즈니스 서적 등의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다. 또한 저출산화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아동서적의 판매가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ㅇ(잡지) 월간지와 주간지 등 잡지 서적 판매량은 1997년을 정점으로 이후 22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월간지는 휴간 종수가 창간 종수를 웃돌며 발행 종수도 13년 째 감소 중이다. 부록 상품이 포함된 잡지 또는 인기 아이돌이 등장한 호수만 단발적으로 판매부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현저하다. ㅇ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속보성을 중시한 주간지는 거의 모든 장르가 10% 가까이 감소해 판매액도 1억 엔(약 11억 원)까지 하락했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주간지만이 꾸준히 팔리고 있는 실정이다. ㅇ(보급판 문고본) 출판물 전반에서 판매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보급판 문고본의 감소량은 두드러진다. 히가시노 게이고, 미나토 가나에 등 스테디셀러 작가의 작품과 영상화된 작품에만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계속 되고 있다. SNS를 비롯한 게임, 동영상 등 무료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보급의 영향이 문고본 판매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분석된다. ㅇ(만화) 종이만화 시장은 미미한 감소에 그쳤다. 23년 간 연속 감소세를 보였지만 『귀멸의 칼날』 등 히트작의 영향으로 2014년 이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불법 해적판 사이트 폐쇄의 영향으로 전자만화 판매량이 30% 가까이 대폭 증가하여 처음으로 전자만화가 종이만화 판매를 앞지른 것이 특징이다. <covid-19 이후=""> </covid-19> □ 정부, 지속화 급부금 통해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자 지원 ㅇ일본 경제산업성은 ‘지속화 급부금’ 제도를 통해 코로나19로 영향을 받은 중소법인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자본금 10억 엔(약 110억 원) 미만의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최대 200만 엔(약 2,2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 전국서점공조회, 전국 서점을 지원 ㅇ서점의 상호부조를 위해 설립된 전국서점공조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회원 서점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년 간 연회비 면제, ▽7일 이상 휴업한 가맹법인 서점을 대상으로 30만 엔 지원, ▽7일 이상 휴업한 비가맹 서점을 대상으로 1점포 당 5만 엔 지원. 이에 따라 1,989개 가맹점포 중(2020년 5월 기준) 대상에 해당하는 서점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 인쇄 산업 현황 ㅇ코로나19의 영향은 인쇄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경제산업성이 발표한 ‘생산 동태 통계조사’에 의하면 2020년 2사분기 인쇄 산업의 생산총액은 약 808억 엔(약 9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2.8% 감소하였으며 1사분기에 비해서도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ㅇ그 중 출판 인쇄의 생산총액은 8.2% 감소한 134억 엔(약 1,500억 원)으로, 20%를 상회하는 큰 감소폭을 보인 건장재 인쇄 및 상업 인쇄에 비하면 코로나19의 영향을 비교적 크게 받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외출 자제에 따른 도서 소비 증가 및 전자서적의 강세 ㅇ한편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가계 소비 상황 조사’에 따르면 한 가정이 1개월 간 소비한 지출금액을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긴급사태 발령 기간이 포함된 2사분기의 서적 항목에 대한 한 달 평균 지출액은 8,845엔(약 10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기 이전인 1사분기 8,020엔에 비해 10.3%, 전년도 동기간 7,963엔에 비해 11.1% 증가한 수치다. ㅇ특히 주목할 만 한 점은 전자서적에 대한 지출액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점이다. 2사분기의 전자서적 지출액은 4,515엔(약 5만 원)으로 1사분기 3,827엔에 비해 18%, 전년도 동기간 3,845엔에 비해 17.4% 증가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소비행태가 크게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ㅇ코로나19로 재택근무 및 외출자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의 대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등 자신의 베스트셀러 7개 작품을 처음으로 전자서적을 통해 출간했다. 그동안 오프라인 서점을 지키고자 전자서적 화에 반대해왔던 작가들의 변화가 앞으로 전자서적 시장에 가져올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오프라인 서점 및 출판업계의 변화 ㅇ서점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일본 최대 규모 오프라인 서점 기노쿠니야 서점과 마루젠준쿠도 서점을 비롯한 전국 800여 개 오프라인 서점은 긴급사태 선언에 따라 휴업 또는 단축영업을 결정했다. ㅇ전국 서점과 연계하여 온라인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서점 ‘e-hon’은 일본의 긴급사태 선언으로 휴업하는 오프라인 서점이 늘어남에 따라 겪는 독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긴급사태 발령 기간 동안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급증한 주문량으로 배송 지연이 발생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ㅇ아마존 재팬에서는 폭증한 주문으로 물류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생필품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그 외의 물품에 대해서는 납품을 제한하자 일시적으로 도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이에 판매에 어려움을 느낀 출판사들은 독자적으로 판매할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다. 코분샤(光文社)와 쇼분사(昭文社) 등 많은 출판사들이 자체적으로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개설하여 주문을 받는 등 변화가 이어졌다. ㅇ기노쿠니야 서점은 2017년부터 자사 온라인 주문 시스템 WOSS(Web Order and Search Service)를 통해 1천여 개의 서점에 외국도서를 납품해 왔으나 더 많은 고객층 확보를 위해 6월 30일 온라인 서점 ‘e-hon’과 제휴를 맺었다. 이로서 ‘e-hon’을 이용하는 일반인도 아동서부터 학술서, 영어번역서까지 1천만종의 외국도서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 문학의 강세> □ 2020년에도 계속 되는 한국 문학 열풍 ㅇ일본에 한국 문학의 열풍을 가져온 『82년생 김지영(조남주 저)』을 필두로 BTS의 멤버가 읽은 책으로 화제가 되어 일본에서 이례적으로 40만부 판매를 기록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김수현 저)』까지 일본에서의 한국 문학 열풍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ㅇ일본 최대의 출판 중개회사 닛판(일본출판판매주식회사)이 발표한 2019년 베스트셀러(집계기간 2018.11.25.~2019.11.23.) 순위에서 『82년생 김지영』은 단행본 소설부문 판매 연간 10위를 기록하며 번역서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들기도 했다. 동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10월 9일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어 당분간 한국 문학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ㅇ『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영향으로 한국 에세이도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하태완 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백세희 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 저)』는 아마존 재팬 외국 에세이 부문에서 나란히 판매량 랭킹 1위, 3위, 4위(2020년 9월 기준)를 차지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ㅇ한편 전국 서점 직원을 대상으로 가장 팔고 싶은 책을 선정하는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부문에서 올해 1위를 수상한 『아몬드(손원평 저)』는 수상 직후 판매량이 급증하여 현재 아마존 재팬 아시아 문학 부문에서 판매량 1위(2020년 9월 기준)를 기록 중이다. ㅇ아사히신문은 8월 11일자 보도를 통해 <사랑의 불시착>,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의 인기로 정의되고 있는 ‘제 4차 한류’의 특징은 드라마와 음악뿐만 아니라 문학이 함께 인기를 끄는 점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새로운 한류의 재도래가 침체된 일본 시장 속에서 비교적 호조를 보이고 있는 출판 시장에 어떠한 상승효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출처 https://www.ajpea.or.jp/information/20200727/index.html 출판 월보, 2020년 7월호, 전국출판협회 https://www.ajpea.or.jp/statistics/index.html 출판지표 연보 2020년, 전국출판협회 https://www.meti.go.jp/ 생산동태통계 월보, 경제산업성 https://www.e-stat.go.jp 가계 소비 상황 조사, 일본 총무성 https://jizokuka-kyufu.go.jp/ 지속화 급부금 신청 홈페이지 https://www.tohan.jp/news/20200518_1574.html 전국서점공조회 보도자료 https://www.nippan.co.jp/ranking/annual/ 닛판 연간 베스트셀러 https://weekly-economist.mainichi.jp/articles/20200609/se1/00m/020/015000c 이코노미스트, 「コロナ後」にらむ出版社が独自販売=永江朗 https://kyodonewsprwire.jp/release/202007302604 교도통신, 洋書販売でトーハンのオンライン書店「e-hon」との連携開始 https://news.yahoo.co.jp/articles/516f2647eac73d41aef14c14c49bf58225646ca4 야후뉴스, 東野圭吾、7作品限定で初の電子書籍化「たまには読書でもいかがですか」 https://www.asahi.com/articles/DA3S14583023.html 아사히신문, (いちからわかる!)韓流ブーム、また起きているの? https://www.amazon.co.jp/gp/bestsellers/books/506984 https://www.amazon.co.jp/gp/bestsellers/books/507398 아마존 재팬 판매 랭킹(아시아 문학, 외국 에세이)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20.09.25
    상세보기
  • 뉴욕시 타임스퀘어

    [미국/뉴욕]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뉴욕 주요 공연예술기관 행사 중단 및 공연계 동향 - 브로드웨이 연극·뮤지컬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74회 토니어워드 시상식이 가을 중 온라인 개최될 예정. 정확한 날짜는 추후 결정. 당초 6월 7일 맨하탄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무기한 연기된 상태였음. * 8.21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www.nytimes.com/2020/08/21/theater/tony-awards-ceremony-online.html - 브로드웨이가 ‘21.1월까지 폐쇄를 발표한 가운데, 당초 지난 3월 브로드웨이 오픈 예정이던 비운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다이애나”가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 버전으로 선공개할 예정임을 발표, 관련 첫 사례라 주목을 받음. “다이애나” 뮤지컬 브로드웨이 오프닝은 ’21.5월로 예정됨. * 8.12일자 Theatermania.com 기사 / www.theatermania.com/broadway/news/diana-musical-headed-for-netflix_91300.html?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13aug2020 * 8.12일자 The Guardian 기사 / www.theguardian.com/stage/2020/aug/12/princess-diana-musical-netflix-premiere-before-broadway-debut -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픽업 트럭으로 매주 금/토/일요일, 뉴욕시 곳곳을 찾아가서 버스킹 연주하는 “뉴욕 필 밴드왜건 팝업 콘서트 시리즈 (The NY Phil Bandwagon’s pop-up concert series)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음. 3월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대면 공연임. * 8.30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www.nytimes.com/2020/08/30/arts/music/ny-phil-bandwagon.html - 미국 최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 컬럼비아 아티스츠 매니지먼트(CAMI)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폐업을 발표. * 8.30일자 Opera Wire 기사 / https://operawire.com/classical-music-agency-columbia-artists-management-to-shut-down/ - 전미 무대감독 및 안무가 협회(SDCS)에 이어 극장무대기술자연합(International Alliance of Theatrical Stage Employees/IATSE)과 전미음악가연합(The American Federation of Musicians/AFM) 또한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자 지지 선언. * 8.16일자 OperaWire.com 기사 / https://operawire.com/american-federation-of-musicians-international-alliance-of-theatrical-stage-employees-endorse-joe-biden-for-president/ ㅇ 주요 미술관 재개관 및 현황 - 뉴욕의 대표적인 미술기관들이 9~10월 일제히 재개관하고 뉴욕시 방역지침에 따라 관람 인원을 25% 수준으로 제한한다고 발표하였음 . 뉴욕현대미술관(MoMA) 8월 27일, 휘트니 뮤지엄 9월 3일,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8월 29일, 자연사 박물관 9월 9일, 구겐하임 뮤지엄 10월 3일에 재개관함 - COVID-19으로 인한 재정난으로 뉴욕 미술관들의 디렉터들이 임금을 삭감하는 추세인 가운데 구겐하임 뮤지엄의 디렉터 Richard Armstrong 은 올해 25%의 임금을 삭감함. 지난 7월 구겐하임 뮤지엄의 직원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1.4M을 번 디렉터를 저격하며 임금삭감을 요구해 왔음 - 흑인 인권 운동인 「Black Lives Matter」에 힘입어 주요 갤러리들이 보다 많은 흑인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기 시작하는 추세임. 이 가운데 휘트니 뮤지엄은 COVID-19 과 Black Lives Matter 운동 관련 전시를 계획하였으나 준비 도중 작가들이 일반시민들을 위해 저가로 내놓은 작품들을 뮤지엄 측이 구매하여 전시에 사용하려다 작가들이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 결국 전시가 취소되었음 ㅇ 주요 영화기관 휴관 등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및 「MoMA」 휴관 -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FLC) ‘비상대책기금’ 모금 - FLC 주최 “2020 뉴욕필름페스티벌(NYFF)” 개최(9.17~10.11)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Outdoor(Drive-in), Virtual 개최 - FLC, 뉴욕아시안영화재단 공동주최 New York Asian Film Festival 온라인 개최 → 한국영화 <야구소녀>, <82년생 김지영> 등 17편 상영 - AMC 엔터테인먼트, 극장 재개관후 9/8 까지 관람객이 100만 명돌파 소식 발표 https://www.mediaplaynews.com/amc-theatres-tops-4-million-global-attendance-since-re-opening/ ㅇ 요식계 동향 - 뉴욕시 식당, 9월 30일(수)부터 전체 수용인원 25% 제한 실내영업 재개 → 9.30-11.1간 코로나 바이스러스 감염률이 증가하지 않을 경우, 수용인원을 50%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발표 → 모든 식당 방문객은 식당 입장 전 체온 측정, 테이블간 6ft(2m) 거리 확보, 그룹방문자 중 한명의 연락처 기입 조치https://www.nytimes.com/2020/09/09/nyregion/indoor-dining-coronavirus.html - 뉴욕주 식당 3곳중 2곳 내년에 폐업”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0904/1326877 ※ 금년 10월3일 개최예정인 ‘코리안 퍼레이드’ 및 Korea Town 페스티벌 취소(9.11테러 이어 역사상 두번째)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0825/1325314 □ 한류 동향 ㅇ 한국계 극작가 「로이드 서, 2020 호튼 푸트상」 수상 -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계 극작가 「로이드 서」의 작품, “중국여인(The Chinese Lady)”으로 2020 호튼 푸트상(Horton Foote Prize)을 수상함. 오는 9월 13일 개최되는 온라인 리셉션에서 그는 5만 달러의 상금과 더불어 미국 워싱턴D.C 국립사진박물관 상설 소장품 중 하나인 키이스 카터 전 대통령의 사진, “푸트(Foote)” 한정판을 증정 받을 예정임. * 호튼 푸트: 영화 “앵무새 죽이기” 각본가 * 9.9일자 Variety.com 기사 / https://variety.com/2020/legit/news/lloyd-suh-wins-2020-horton-foote-prize-the-chinese-lady-1234763358/ ㅇ K-Pop - 언론매체 포브스,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1위 유지, 차트 정상을 통해 그들이 ’뉴 노멀(New Normal)‘임을 입증했다” 제목으로 보도하며 2주 연속 ‘핫100’ 1위에 대해 조명 https://www.forbes.com/sites/bryanrolli/2020/09/08/bts-dynamite-no-1-billboard-hot-100-new-normal/#43ee1fa24b0a - 인기 가수 셀레나 고메스, K-Pop 여자아이돌 그룹 Black Pink와 콜라보 신곡 발표 및 큰 인기 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0814/1323878 ㅇ 한식 - 팬데믹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한국식 먹방(MUK-BANG. 구독자 수백만 스타 줄줄이) 소통과 공감의 창으로서 주목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525335 □ 교육분야 동향 ㅇ 뉴욕 및 뉴저지 대학가, 코로나 확진자 급증 - 대면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며 수업을 시작한 대학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음 -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코로나19 감염률이 급증하여 해당학교의 감염자가 100명 이상 혹은 전체인원의 5% 이상일 경우 해당 대학에 대해 2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것을 지시함 ㅇ 뉴욕시 공립학교 대면수업 9월 21일로 연기 - 뉴욕시의 초·중·고 공립학교들의 대면수업 시작일이 10일에서 21일로 연기됨. 또한 학교에 등교하는 교사와 학생 등을 무작위로 선정해 의무적으로 코로나 19 검사 실시. □ 관광분야 동향 ㅇ 한국 여행경보 3단계 여행 재고 (reconsider travel)로 하향 조정(8.6) ㅇ 미국 호텔 3분의2, 50% 이하의 객실 점유율 유지중 - 미국 호텔숙박협회에서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호텔 직원 40%가 실직중이며, 특히 도시지역의 호텔은 전국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 38%의 객실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ㅇ 미국인 72%, 올해 여름휴가 가지 않은 것으로 조사 - Value Penguin에서 미국인 1,105명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설문결과에 의하면 72%가 올 여름휴가를 가지 않았으며, 휴가를 간 사람들 중 71%는 자동차 여행을 한 것으로 조사됨 ㅇ 방미 해외여행객 감소로 미국 1,550억달러 규모 손해 - 세계여행관광협회(WTTC)의 발표에 하면, 미국은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여행 79%가 감소했으며, 미국 경제에 하루 4억 2,500백만 달러의 손해를 끼침 ㅇ ASTA(미국소매여행사협회), 새로운 경기부양법안에 여행사 지원 포함 가능성 발표 - ASTA에 의하면, 미 의회에서 준비중인 새로운 코로나19 관련 정부 경기부양법안에 300명 이하 기업에 대한 급여보호프로그램 지원금 2백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어 중소 여행사에 혜택이 갈 수 있음을 발표함 주뉴욕한국문화원 | 2020.09.24
    상세보기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서아프리카의 새로운 언어 ‘금’ - 1,500년 이상 금은 서아프리카의 국제관계와 세계경제의 힘을 결정해 왔으며, 소금·상아 및 노예를 제외하면 금은 항해를 촉진했고 위대한 아프리카 제국이 금 거래에서 생겨남. 2011년 서아프리카는 아프리카 금광의 허브가 되었고, 서아프리카 금 총생산량이 남아프리카 생산량을 넘어섰으며, 그 중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금 신흥시장이자 유력 경쟁국가이며, 특히 카노주는 전통적으로 금경제로 시작한 나이지리아의 주요 금시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음. - 서아프리카 금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2019년 6월에 골드서아프리카(Gold West Africa)를 발족해 컨퍼런스를 개최하였고, 2020년 11월에 두 번째 컨퍼런스가 열릴 계획인데 그 사이 다른 서아프리카 국가에서도 그 존재와 범위가 확대됨. 더 이상 컨퍼런스가 아닌 금 르네상스를 알리는 마켓, 아트쇼, 경매 등과 같은 형태로 상인들, 정책입안자, 투자자, 보석 및 금세공업자, 아티스트까지 끌어들이는 축제로 확대되어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지역의 금 가치를 개발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됨. - 나이지리아에서는 지난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인기있는 카노 더바 축제(Kano Durbar Festival)에 골드 더바(the Gold Durbar)가 추가되어 ‘서아프리카 문화의 언어(카노 시리즈)’라는 주제로 카노주에 있는 Ado Bayero Mall에서 전시회가 열렸으며, 부르키나파소에서도 9월에 보석상과 상인, 금세공 장인들을 위한 마켓이 열림. - 이러한 움직임과 함께 오는 11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릴 두 번째 골드서아프리카 컨퍼런스는 골드하우스 아트전시와 경매와 함께 열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임. (자료원: The Guardian, 8/9)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나이지리아 국가방송위원회(NBC code), 올바른 방송기반 조성할 것 - 지난 주 나이지리아 정보문화부 라히 모하메드(Lai Mohammed) 장관은 라고스에서 나이지리아 제6차 방송법 개정안을 공개함. 개정은 주로 정치적 보도, 지역 콘텐츠, 위급사태 보도, 광고 및 비 경쟁분야 활동 등에서 이루어졌다고 덧붙임. 이에 대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윌레 소잉카(Wole Soyinka)와 전 나이지리아 국영방송사 NTA 사장이었던 토니 이레디아(Tonnie Iredia) 교수를 포함, 대기업들은 이번 개정안이 지나친 규제로 장점보다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그러나 라이 모하메드 장관은 2019년 총선 이후 대통령 지시에 따라 NBC와 여타 방송사들의 규제에 대한 조사요구로 인해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힘. - 이번 개정은 특히 방송사의 독점적 권리사항을 규제하는 일부 변경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독점 금지조항은 시장 전체를 지배하려는 방송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지역콘텐츠를 장려하고 지역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프리미엄 콘텐츠에 대해서는 개방적인 수용을 장려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원: The Guardian, 8/11)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표준기구(SON), 관광분야 지침 안내 - 나이지리아 표준기구(The Standards Organisation of Nigeria)가 국가 미러커미티(The National Mirror Committee)를 발족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정부의 폐쇄조치가 완화되었을 때 재개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 및 접객시설에 대한 건강·안전조치 지침을 안내하고 배포함. - 미러커미티 위원장이자 국가 호텔관광협회 회장인 치카 발로군 (Mrs. Chika Balogun)은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를 통해 기준안을 마련했다고 밝힘. 관광·접대시설의 건강 및 안전조치 표준안은 손님·고용주·​​직원간 신뢰를 높이고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모니터링 통제를 구축하는 것으로서, 보호지침을 따르고 사업을 지속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요건이라고 설명함. 이 지침은 호텔,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컨벤션센터, 여행사, 관광정정보센터, 항공사, 해변과 같은 관광부문 시설에 적용됨. (자료원: Independent, 8/9)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67건(기간: 2020.8.1. - 8.31.) 매체 People’s Daily Nigeria Pilot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4 3 13 7 12 7 21 한국 53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9 2 5 28 9 북한 14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2 2 10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1. Unveiling new language of West African culture, gold (https://guardian.ng/art/unveiling-new-language-of-west-african-culture-gold/) 2.‘NBC Code will restore sanity in broadcast space’ (https://guardian.ng/features/media/nbc-code-will-restore-sanity-in-broadcast-space/) 3. SON Introduces Guidelines For Tourism Sector (https://www.independent.ng/son-introduces-guidelines-for-tourism-sector/)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20.09.18
    상세보기
  • 헝가리 부다강변 신발

    [헝가리]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헝가리 정부, 헝가리 국립연극영화예술대학(University of Theater and Film Art, SZFE)의 독립 법인화에 대한 반대시위 지속중 - 친정부 인사 위주로 임명된 재단 이사진에 대해 교수진 및 학생들의 반대성명 발표 및 시위 계속 - 헝가리 예술가 모임, 교원조합 등에서 지지성명을 발표하는 가운데, 일부 학생들은 독자적으로 학교를 운영하겠다고 밝히는 등, 현 사태의 장기화 전망 ☞ https://24.hu/kultura/2020/09/16/vidnyanszky-attila-szfe-demokrata-interju-szinhaz-es-filmmuveszeti-egyetem/ □ 관광 정책 ㅇ 헝가리 관광청(MTÜ), 2020.8월중, 국내관광이 최고치에 달했다고 발표(9.17.) - 8월중, 180만 명 관광객 중 150만 명이 국내 관광객으로 전년 120만 명 대비 약 30만 명 증가했으며, 총 540만 명의 숙박일 중 440만 숙박일을 국내 관광객이 사용 - 더불어 관광객 93%가 부다페스트가 아닌, 교외 지역을 방문(전년에는 헝가리를 방문한 외국 관광객의 60% 가량이 부다페스트를 선호) ☞ https://www.portfolio.hu/gazdasag/20200916/akkorat-robbant-augusztusban-a-turizmus-magyarorszagon-amekkorara-meg-nem-volt-pelda-449012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20.09.17
    상세보기
  • 필리핀

    2020년 9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2020년 9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코로나 19 현황 ㅇ 8월 26일, 필리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가 200,000명을 넘어선 202,361명을 기록함.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oh.gov.ph/) ㅇ 8월 28일, 필리핀 코로나 19 백신 연구 위원은 러시아가 만든 코로나 19 백신 “Sputink V”의 두 차례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필리핀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 사용 가능 여부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출처: CNN Philippines(https://www.cnnphilippines.com/news/2020/8/28/Russia-coronavirus-vaccine-Philippines-clinical-trial.html) ㅇ 8월 31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메트로 마닐라 지역을 9월 30일까지 「일반 지역사회 격리 조치(General Community Quarantine, GCQ)」상태로 유지한다고 발표함. *출처: Rappler(https://rappler.com/nation/duterte-order-coronavirus-quarantine-restrictions-september-2020) ㅇ 09.14.(월), 16:00시 기준, 필리핀 COVID-19 확진자 감염 현황 -누적 확진자: 265,888명(전일대비 ▲4,699명) -회복자: 207,504명(전일대비 ▲249명) -사망자: 4,630명(전일대비 ▲259명)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oh.gov.ph/) □ 문화예술 정책 ㅇ 8월 25일,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The National Commission for Culture and the Arts, NCCA)와 필리핀문화원(Cultural Center of the Philippines, CCP)은 국가예술인 훈장 후보 선출을 시작한다고 밝힘. 이는 필리핀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개인에게 수여되는 대통령 훈장임. *출처: Sunstar(https://www.sunstar.com.ph/article/1868142/Baguio/Opinion/NCCA-CCP-call-for-nomination-for-the-Order-of-the-National-Artist) ㅇ 8월 27일, 마르세니오 닉 리자소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문화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현금 지원이 여전히 진행중이라고 밝힘. *출처: Philippine News Agency(https://www.pna.gov.ph/articles/1113605) ㅇ 9월 8일, 필리핀문화원은 개원 51주년 기념 성명서를 통해 뉴 노말 시대에도 대중들이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함. *출처: ABS-CBN News(https://news.abs-cbn.com/life/09/10/20/ccp-aims-for-better-normal-on-51st-year) □ 관광 정책 ㅇ 필리핀 관광부는 지난 4월‘Wake up in the Philippines’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필리핀 내 16개 지역을 소개하고, 물속에서 즐기는 360도 가상 여행, 유명 필리핀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출처: 필리핀 관광부 공식 유투브(https://www.youtube.com/user/morefunph) ㅇ 9월 5일, 필리핀 관광부에 따르면 일본의 대표적인 다이빙 전문지인 ‘마린 다이빙 잡지’의 구독자 3,527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814표를 받아 해외 다이빙 여행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함. *출처: Philippine Star(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09/05/2040236/philippines-wins-best-overseas-diving-area-award) ㅇ 9월 12일,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 관광부 장관은 「일반 지역사회 격리 조치(General Community Quarantine, GCQ)」에 속한 지역에서 레저 목적의 호텔 숙박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힘. *출처: Philippine Star(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09/13/2042056/staycations-be-allowed-gcq-areas) □ 교육 정책 ㅇ 9월 2일, Times Higher Education(THE)에서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 2021에 따르면 필리핀 국립대학교(University of the Philippines)는 세계 500대 최고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됨. *출처: Times Higher Education(THE)(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news/world-university-rankings-2021-results-announced) ㅇ 9월 7일, 레오노르 브리오네스 필리핀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에 389,000,000페소 추경이 확정되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전자기기를 구매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Manila Bulletin □ 한류 동향 ㅇ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9월 13일 기준 월간 필리핀 넷플릭스 TV 드라마 부문 스트리밍수 1위를 기록함. 이어서 ‘사이코지만 괜찮아’, ‘청춘기록’,‘절대그이’, ‘우리, 사랑했을까’ ‘응답하라 1988’이 각 2위, 3위, 6위, 9위와 10위를 차지함. *출처: flixpatrol(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 □ 기타 ㅇ 9월 6일, 유명 필리핀 틱톡 인플루언서 벨라 포치의 욱일기 문신이 한국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됨. 벨라 포치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이어진 일부 한국인들의 무례한 인종차별 발언에 한때 필리핀 트위터에는 해시태그 #CancelKorea 움직임이 있었음. 그러나 한국 네티즌의 트위터 해시태그 #SorryToFilipino를 사용한 발 빠른 사과와 필리핀 네티즌의 해시태그 #SorrytoKorean을 사용한 용서로 일단락됨. *출처: Philippine Daily Inquirer(https://technology.inquirer.net/103953/racist-remarks-on-filipinos-stir-anger-on-social-media)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0.09.15
    상세보기
  • Jesse Wente, Chair of Canada Council for the Arts (Photo: Ian Thorpe)

    [캐나다]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① 캐나다 예술위원회 위원장으로 Jesse Wente 임명https://canadacouncil.ca/press/2020/07/jesse-wente-named-chair-of-the-board-of-the-canada-council-for-the-arts o 2020.07.28. 신임 위원장 Jesse Wente 임명 - 임기는 5년이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GIC에 의해 임명됨 - 지난 5년의 임기 마친 Pierre Lassonde의 후임 *Governor in Council(GIC) : 캐나다 연방정부 산하 기관장 임명은 총독(Governor General) 산하의 Governor in Council에서 담당함 - 관계 부처 장관이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인사를 추천하고 내각에서 이에 동의하면 총독이 이를 승인하고 임명하는 형식 o Jesse Wente의 주요 약력- 토론토 출생, 그의 가족은 시카고와 퍼스트네이션 출신- 아니쉬나베 출신 작가, 프로듀서, 방송가이자 언론인- 2017년 4월에 4년 임기의 예술위원회 이사회 멤버 지명- 24년간 CBC 라디오 컬럼 연재, 11년간 토론토 국제 영화제 담당- 세계 포럼, 박물관, 대학교 등에서 연설해온 원주민 옹호 대변인 ② 코로나 시기 문화행사 참여 및 관람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https://hillstrategies.com/2020/09/09/arts-response-tracking-survey/ o 코로나 팬데믹 이전 12개월 이내에 문화 행사에 참여하고 즐긴 18세 이상 시민 1,001명에 실시, 9월 9일 발표 o 실내 문화 활동에 대해: - (당장 참여) 이전 실내 문화 활동 참가자들 중 26%는 “직접 경험, 행사 참석을 당장 하고 싶다”고 답변. 안심되는 예방조치로는 거리두기(32%)와 마스크 착용(27%)을 선택 - (5개월내 참여) 리오픈 5개월 이내로 실내 문화 활동을 할 계획이 있는 응답자 20%. 이들 중 42%가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원함. 방문시기에 필요한 것으로 29%는 마스크를 23%가 백신을 선택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참여) 18%의 응답자가 6개월 이상이 지나서 실내 문화 활동에 참여할 계획. 이들 중 44%가 재방문 시 백신을 원하고 32%가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원함 - (확신 없음) 35%의 응답자가 문화 시설 재방문에 대해 확신이 없다고 답변. 이들 중 37%는 백신 개발을 기다리고 27%는 물리적 거리두기가 자리 잡혀야 안심이 될 것이라고 응답 - (참여 계획 없음) 1%의 응답자가 실내 문화 활동에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고 답변 o 실외 문화 활동에 대해: - (즉시 참여) 39%의 응답자가 실외 문화 활동이 재개되는 즉시 참여하겠다고 응답. 필요한 안전 예방조치로 물리적 거리두기(47%), 마스크 착용(25%), 손 소독제(22%)를 선택 - (5개월내 참여) 17% 응답자가 5개월 이내에 참여할 의사 표현. 이들 대부분이 역시 물리적 거리두기(53%)와 마스크 착용(26%)이 필요하다고 선택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참여) 13%의 응답자는 6개월 이상 기다렸다 참여하겠다고 대답. 백신(39%), 거리두기(37%), 마스크(26%)가 필요하다고 응답 - (확신 없음) 32%의 응답자가 확신이 없다고 대답. 이들 중 30%는 거리두기의 안정, 27%는 백신 개발이 완료되면 안심이 될 것이라고 응답 -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없음 o 갤러리와 박물관 방문에 대해: - (즉시 방문) 30%의 응답자가 리오픈하는 즉시 방문하겠다고 대답 - (5개월내 방문) 15%의 응답자가 리오픈 5개월 이내에 방문 계획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방문) 12%의 응답자는 6개월 이상이 지나서 방문할 계획 - (확신 없음) 42%의 응답자가 재방문에 대한 확신 없음 - (방문 계획 없음) 1%의 응답자가 다시는 이 시설들에 방문하지 않겠다고 응함. □ 관광 정책 ① 관광업계 고용률 하락세 회복, 성장 http://tourismhr.ca/tourism-counts-one-quarter-of-august-job-growth-in-tourism-sector/ o (고용률 추이) 5월부터 시작된 4개월의 회복세 동안 572,200 개의 일자리가 늘어났고 대부분은 온타리오에서 증가 - 전체 일자리 수는 아직도 코로나 이전 시기인 2019년 8월에 비교해 한참 못 미치는 수준 - 업계 종사자 작년 8월 약 220만 명, 올해 8월 170만 명 - 성별 고용률은 남성과 여성 각각 1.1%, 1.4%로 비슷. 단, 전년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상승률은 남성 –1.0%와 여성 –5.8%로 차이를 보임 o (실업률) 올 8월 업계 전체 실업률은 17.1%로 전년대비 12.2% 늘어난 수치 o (향후 고용률 전망) 9월에 들어서는 관광 업계와 젊은 층 고용률의 하락세 예상 - 식당 테라스 운영이나 야외 행사가 끝나고 학생들의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부터 젊은 층의 고용률이 크게 줄어들게 될 것 o (정책 제안)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 금지가 계속되는 동안 내국인의 국내 여행을 장려해 관광 산업의 수요를 높여야 할 것으로 제안함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0.09.15
    상세보기
  • -

    [아르헨티나]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공공도서관 정비 신규 사업 추진 ① 코로나19 대응 시설정비사업 기획공모 : 국립공공도서관위원회(conabip)는 전국의 공공도서관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고려한 신규 운영체제 및 설비구축 목적의 제안을 공모함. 총 사업비 520만 페소(미화 약 74,000불) 규모 예정 (링크: https://www.conabip.gob.ar/content/prorroga-convocatoria-subsidio-proyectos-para-la-adecuaci%C3%B3n-de-los-espacios-de-la-biblioteca) ② 공공도서관 도서정보화 보조금 지원사업 계획: 국립공공도서관위원회(conabip)는 전국 421개 공공도서관의 도서정보화 구축 목적의 총 840만 페소(미화 12만불) 규모의 보조금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정보 및 통신기술(ICT) 교육 실시 및 도서관 관리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도록 지원 예정 (링크: https://www.conabip.gob.ar/node/3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코로나19 대응 문화산업 활성화 정책 ① 문화산업계 종사자 무이자 대출 지원 : 연방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문화산업의 지속적인 활성화 목적, 관련 종사 자영업자에 은행 무이자 신용대출을 최대 15만 페소(미화 2110불)까지 지원. 1년의 유예기간 종류 후 12개월 이상의 원금 균등 상환기간 설정 가능 (링크: https://www.cultura.gob.ar/el-gobierno-nacional-lanza-linea-de-credito-a-tasa-cero-para-el-sector-9372/) ② 영상제작사업 신규 시행규칙 발표: 연방정부 문화부는 문화발전청 등 산하 소속기관과 코로나19 보건위기 상황에서 영상제작 사업 진행 시 감염 확산방지 목적의 보건위생 관련 지침을 추가하여 시행규칙을 발표. 사회적 거리두기, 교대근무, 보건수칙 준수의 내용을 골자하며, 방송, 영화, 등 영상제작과 관련된 업종 및 종사자에 적용. (링크: https://www.telam.com.ar/notas/202008/506661-presento-protocolo-para--reactivacion-sector-audiovisual.html) □ 코로나19 관광활성화 정책 ㅇ관광산업 부흥법(Ley de reactivación del turismo)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호텔 및 숙박업체, 관광상품 판매업체, 차량업체, 기념품 판매상점 등) 종사자들 뿐 만 아니라 소비자들을 위한 관광활동 지속 및 회복을 위한 재 활성화 추진정책인 ‘관광산업 부흥법(180일 발효, 행정부가 기한 연장 가능)’ 제정 절차를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총 예산액: 현지화 약 500억 페소(6억 6,800만 달러 규모) [관광업계를 위한 혜택] ① ATP(고용과 생산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연장: 영업을 중단하거나 매출이 30% 이하로 떨어진 업체에 대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프로그램 혜택 연장, 고용부담금과 추가 임금의 95% 감면: 정부는 또 업계 종사자 임금의 50%까지 지원 ② 관광산업의 일자리와 영업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수석장관에게 권한 위임. 두 달 치 임금에 해당하는 경제적 지원 제공 ③ 사업관련 재산세, 소득세 등 기존 세금 납부 기한(12월 31일)을 180일 연장 ④ 연방세입청 또는 연금관리국(ANSES)관련 규제 180일 동안 중지 ⑤ 중앙은행을 통해 관광산업이 주요산업인 지방 도시에 신용대출 제공 [소비자를 위한 혜택] ① 월 수입이 최저임금 4개월 치 미달인 가정에 국내여행(1회) 비용 지급 ② 사전예약 하, 국내 관광상품 가격의 50%를 정부가 대출지원 ③ 노년층을 대상으로 비수기 관광상품 가격의 21% 정부가 지원 ④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앙은행을 통한 관광상품 특별프로그램 마련 ⑤ 관광업계는 봉쇄령 이후, 12개월 이내의 기간에서 사용가능한 관광상품권을 제공하며, 소비자 환불 요청 시 60일 이내에 최대 6개월 기간으로 분할 환급가능. (소비자가 중개인/여행사를 거쳐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상품권으로 환불가능) (링크: https://www.lanacion.com.ar/politica/los-principales-puntos-ley-regula-reactivacion-del-nid2438572)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20.09.15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