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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캘리포니아 예술위원회, 2021 개인 예술인 지원정책 발표 - 캘리포니아 예술위원회는 18년만에 처음으로 개인 예술인을 위한 활동 지원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발표하였음 - 개인 예술인 지원정책은 18세 이상의 아티스트들에게 지원이 되며, 인종, 다양성, 공평성, 접근성 등의 주제를 다루는 폭넓은 예술 활동을 양성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지원함. ※ 2021년 캘리포니아 예술위원회 개인 예술인 보조금(2021 California Arts Council Grants) 지원 분야 ‧ CAC Emerging Artist Fellow: 예술 활동 경력이 2년-4년 사이의 작가 70여명 대상 각각 $5,000씩 지원 ‧ CAC Established Artist Fellows: 예술 활동 경력 4년-10년 사이에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 50여명 대상 각각 $10,000씩 지원. ‧ CAC Legacy Artist Fellow: 예술 활동 경력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저명한 예술가 10여명 대상 각각 $50,000씩 지원. https://arts.ca.gov/press_release/announcing-california-arts-council-grant-season/   <o:p></o:p>   <o:p></o:p> ㅇ 공연·예술 분야도 휘청했던 한 해 -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분야 중 하나가 문화공연·예술 분야다. 수많은 박물관·미술관이 폐쇄됐다. 그 여파에 휘청하지 않은 곳이 없다. 남가주 지역 미술관들의 문은 여전히 굳게 닫혀 있다. LA카운티미술관(LACMA)과 현대미술관(MOCA), 게티 센터와 빌라 역시 폐쇄된 상태다. LA를 대표하는 LA필하모닉과LA오페라 등 대부분의 공연단체가 전 공연을 취소했다. 하지만 문학계는 그 어느 해보다 활발했다. 한인 문인들 역시 다양한 신간을 출간했다. 무엇보다 한인 작가들이 주류에서 두각을 나타낸 한해이기도 하다. 코로나로 시작해 코로나로 끝난 2020년 한 해 동안의 로컬과 한인 문화계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했다. ‧ 코로나 겨우 비껴간 아트쇼: 올해 문화계 행사는 전멸하다시피했다. 하지만 코로나가 확산하기 바로 전에 열렸던 두 개의 대형 미술계 행사인 LA아트쇼와 프리즈LA는 코로나를 겨우 비껴가며 행사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LA아트쇼에는 18개국 120여 개 갤러리가 참가해 회화, 조각, 설치 등 2만여 점의 현대 미술품을 소개한다. 2회째를 맞은 프리즈LA에는 13개의 LA 갤러리를 포함 70여 개의 세계적인 갤러리들이 초청됐다. 프리즈에서는 글래드스톤 갤러리가 소개한 키스 힐링의 작품이 370만 달러 최고가에 팔렸다. ‧ LACMA 철거: 남가주를 대표하는 LA카운티미술관(LACMA)이 지난 4월 마침내 신축 프로젝트를 위한 철거 작업을 시작했다.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LACMA 신축 프로젝트는 7억500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다. 설계는 스위스 유명 건축가 피터 줌터가 맡고 있다. 프로젝트는 초기 단계부터 환경 부적합 판정을 받고 윌셔 블러바드를 가로지르는 디자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 추진에 난항을 겪기도 했었다. ‧ LA필·LA오페라 등 공연 취소: LA필하모닉은 코로나 확산으로 올해 말까지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예정됐던 모든 공연을 취소했다. 올 한해 LA를 달구고도 남았을 뮤지컬 ‘해밀턴’ 역시 취소됐다. 해밀턴은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할리우드 팬테이지스 극장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었다. 결국 LA무대에 한번 올라보지 못한 공연은 독립기념일을 기점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환했다. LA오페라 역시 올해 전 공연을 취소했다. 이외에도 여러 차례 연기 끝에 올해는 개관할 것으로 예상됐던 아카데미 박물관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또 한차례 오픈을 연기했다. 개관일은 내년 9월 30일이다. ‧ 온라인 공연 활성화: 오프라인 공연들이 취소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공연이 활성화됐다.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LA필하모닉, LA오페라, 빈 국립 오페라 등 세계 유명 공연 단체들 대부분이 스트리밍 공연 서비스를 쏟아냈다. 미국 3대 현대 무용단으로 꼽히는 ‘앨빈 에일리 아메리칸 댄스 시어터’는 대표작인 ‘계시’의 풀버전을 포함 다양한 공연 영상과 온라인 댄스 클래스 등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공연을 중단한 태양의 서커스도 주요 공연 ‘O’ ‘루치아’ 등의 하이라이트를 모은 60분짜리 스페셜 영상을 소개했다. 희망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는 부활절 기념 온라인 공연 ‘희망의 노래’를 유럽을 대표하는 두오모 대성당에서 개최했다. 물론 이 공연도 무관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었다. https://arts.ca.gov/press_release/announcing-california-arts-council-grant-season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958160/   <o:p></o:p> ㅇ 캘리포니아가 사랑했던 안영일 작가 - 안영일 화백이 지난 12일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안 화백은 2013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재활치료를 하면서도 작품 활동을 멈추지 않았었다. 하지만 최근 몇 개월 새 건강이 빠르게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인 안소라야 여사에 따르면 반년 전인 지난 6월까지도 붓을 놓지 않았다. 안 화백은 “해도 해도 그리고 싶은게 많다. 못 쏟아놓은 게 너무도 많다”고 되뇌곤 했었다고 한다.그렇게 남긴 마지막 두 작품 역시 ‘물(Water)’ 시리즈다. 안 여사는 “워낙 물 시리즈 대한 애정이 많았다”며 “작업을 활발하게 하지는 못했지만 그림에 대한 집념이 워낙 강했다"고 마지막이 된 그의 2020년의 모습을 전했다. ‧ 안영일 화백은 ▶1958년 서울미대 졸업 ▶1957년 주한미국대사관 주최 초대전 ▶1959년 시카고 훌 하우스(Hull House) 초대전 ▶1962년 핀랜드 헬싱키 USIS 갤러리 초대전 ▶1966년 서울 프레스 센터 개인전 ▶1971년 LA 재커리윌러 갤러리 초대전 ▶1985년 베벌리힐스 아티스트 로프트 갤러리 초대전 ▶1998년 런던 새크빌 갤러리 초대전 ▶2002~ 2005년 미국 국무부 미술대사 선정, 오스트리아 비엔나 소재 미국대사관 작품 전시 ▶2015년과 2017년 롱비치 뮤지엄 초대전 ▶2017년 LACMA 초대전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943790   <o:p></o:p> ㅇ 미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씨(Lisa See)의 제주해녀 이야기 - "제주해녀들은 살아있는 전설이다." 80년의 세월을 바다에서 나누며 험난한 삶과 우정을 나누는 두 해녀 이야기를 다루는 리사 씨의 2019년작 "The Island of Sea Women"은 1월 25일에 진행되는 LA타임즈 온라인 북클럽에서도 다루어질 예정. 저작을 위해 작가는 직접 제주를 방문해 해녀들을 만나 얘기를 나누는 등 사실적 묘사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 (출처: LA Times, 2021년 1월 8일자)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books/story/2021-01-08/lisa-see-island-of-sea-women-book-club   <o:p></o:p>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CES 2021(소비자 가전 전시회), 온라인 개최 예정 - 주요 IT 전시회로 손꼽히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 가전 전시회)가 올해는 온라인 행사로서 예정대로 1월 진행될 예정임 - 올해 CES 2021은 11일(현지 시각)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종료 이후 2월 15일까지 디지털 플랫폼 및 온디맨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음. 기조연설은 버라이즌(Verizon) 한스 베스트베그(Hans Vestberg) 회장 겸 CEO를 시작으로 제너럴모터스(GM) CEO 겸 회장 메리 바라(Marry Barra), AMD 리사 수(Lisa Su) 박사 외 워너 미디어, CTA,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요 기업이 참가함 -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연 5G 통신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사물인터넷 및 언택트 기술이며, 수소차와 전기차 등 차세대 운송 수단 관련 기술과 마이크로프로세서, 디스플레이, 헬스케어도 작년보다 더 중요한 주제로 떠올랐음 - CES2021은 전통적인 5G 분야는 물론, 코로나 19 수혜 분야가 더욱 집중적으로조명될 것으로 보임.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사물인터넷과 효율적인 집안 관리를 위한 스마트 홈 기술과 OTT 등의 홈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SaaS나 화상회의 등의 원격근무 솔루션 등이 주목받은 바 있음 - 작년 CES 행사에는 전 세계 17만 명의 참가자와 4,400여 개 기업이 참여했고, 79개국에서 6,517명의 기자와 블로거가 참석하였음. 올해는 온라인 행사로서 얼마나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됨. https://www.cnet.com/news/ces-2021-preview-laptops-chromebooks-and-gaming-pcs/ https://www.engadget.com/oh-god-ces-has-started-151530753.html https://www.ign.com/articles/ces-2021-biggest-best-announcements-and-reveals https://www.automotiveworld.com/news-releases/pioneer-to-exhibit-at-ces-2021/ https://www.reviewjournal.com/business/conventions/ces/first-of-its-kind-ces-ready-to-launch-on-computer-screens-monday-2242413/   <o:p></o:p>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캘리포니아 주보건당국 - 2021년 1월 6일 ‘여행 주의보’: 집으로부터 120마일 이상 ᄄᅠᆯ어진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피하라고 권고함. - 타주 거주민의 비필수 여행목적 가주 방문이 제한됨. - 가주로 들어오는 여행객 또는 귀가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14일 자가격리 권고는 10일로 완화조치 함. https://www.cdph.ca.gov/Programs/CID/DCDC/Pages/COVID-19/Travel-Advisory.aspx   <o:p></o:p>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로스앤젤레스 야구경기장인 다저 스타디움 경기장(Los Angeles Dodger Stadium)이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량 예방 접종 센터로 전환되었다.고 LA시(City)와 군(County) 관계자가 발표 - LA 에릭 가르 세티 시장 사무실 보도자료에 따르면 검사장이 완전히 운영되면 하루에 최대 12,000명에게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함.(KTLA 5 News) https://ktla.com/news/local-news/dodger-stadium-coronavirus-testing-site-to-turn-into-mass-vaccination-center-l-a-city-county-officials/ . ㅇ 트럼프 소유 골프장에서 열기로 했던 2020 PGA 챔피언십 경기 취소 - 미국프로골프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가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골프장인 뉴저지주 트럼프 베드민스터(Trump Bendminster) 골프 클럽에서의 개최를 취소. - 이 결정은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해 미 국회 의사당이 폭력적인 공격을 받은 후 결정되었음.(출처: CNN) https://www.cnn.com/2021/01/10/business/pga-championship-trump-golf-course/index.html   <o:p></o:p> ㅇ 코비드-19로 인해 미국 육상 실내 선수권 대회 취소 - 미국 육상 실내 선수권 대회 (The USA Track & Field indoor championship) 2월20일-21일까지 뉴멕시코 주, 앨버커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비드-19로 취소되었음.(출처: ESPN) https://www.espn.com/olympics/story/_/id/30674748/usa-track-field-indoor-championships-canceled-due-covid-19   <o:p></o:p> ㅇ 마스터스 4월 골프 메이저 참석 제한 계획 발표 - 마스터스 토너먼트(Master Tournament)는 4월 골프경기 참석 제한과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한 건강 및 안전 기준을 제정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출처: ABC News) https://abcnews.go.com/Sports/masters-plans-limited-attendance-aprils-golf-major/story?id=75200995   <o:p></o:p>   <o:p></o:p> □ 한류 동향 ㅇ BTS의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 64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실물 앨범으로 집계됨. https://www.republicworld.com/entertainment-news/music/bts-map-of-the-soul-7-becomes-the-bestselling-physical-album-of-2020-in-the-u-dot-sa.html   <o:p></o:p> ㅇ 1월 10일 CNBC는 한국 SM엔터테인먼트의 아바타가 합쳐진 새로운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를 소개함. - 에스파는 실제 걸그룹 4인조 및 멤버의 모습을 재연한 인공지능 아바타 4인으로 구성되어 있음. CNBC는 인공지능 가상 아이돌들(아바타)가 미래의 차기 슈퍼스타가 될 수 있고, 이들은 팬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소개함. https://www.cnbc.com/2021/01/11/future-of-entertainment-avatars-could-be-k-pops-next-superstars.html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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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21년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산업 정책  ㅇ 코로나19 문화예술계 지원 정책 - 연방정부 문화부 문화예술 종사자 및 업계 긴급지원 정책(Repro II) 발표(1.13) - 코로나19로 2020년 문화예술계 연간 매출액이 85%가 감소함에 따라, 문화산업 핵심정책으로써 업계 지원정책을 발표  1) 공연예술계 활성화 목적, 문화예술계 고용보조금 총 3억5천5백만 페소(미화 433만 불) 지원  2) 문화예술 중소기업 보조금 지원 사업 3월 31일까지로 연장, 국립은행의 기업주 개인 경제상황을 고려한 통합금융정책 시행  3) 문화부, 노동부, 생산개발부 3개 부처 및 상공회의소의 지속적인 후속 논의 필요성에 대한 의지 피력 (출처: https://www.iprofesional.com/economia/331323-nuevos-creditos-para-pymes-culturales-e-incorporacion-a-repro-i, https://www.pagina12.com.ar/317155-medidas-de-ayuda-a-las-pymes-culturales) □ 관광 정책 ㅇ 국내 관광 촉진 정책 - 연방정부 관광체육부 ‘자연의 길’(La Ruta Natural) 이니셔티브 시행 (1.14) - 관광체육부는 국가발전전략으로 국내 지속가능한 관광활동 촉진하는 전국 총 17개 지역별 순회 관광지, 7개 테마여행 구성,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는‘자연의 길’(La Ruta Natural)이니셔티브를 공식 시행을 발표하고 향후 공공 및 민간 부분 참여 및 조정 절차 수립 예정   <o:p></o:p>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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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브라질]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1. 1. 12.(화)/주브라질한국문화원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상파울루시 정부 문화국장 교체 - 상파울루 브루노 꼬바스(Bruno Covas) 시장이 상파울루시 정부 문화국장에 알레 유세프(Ale Youssef)를 임명함 (12.28) https://g1.globo.com/sp/sao-paulo/noticia/2020/12/28/bruno-covas-anuncia-novos-secretarios-para-mandato-que-comeca-em-1o-de-janeiro.ghtml   <o:p></o:p> ㅇ 브라질 국립교향악단 60주년 기념 온라인 콘서트 개최 - 브라질 국립교향악단(Orquestra Sinfônica Nacional)이 창단 6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현재는 은퇴한 유명 플루티스트 Odete Ernest Dias, 클라리네스트 José Botelho, 콘트라베이스 Sandrino Santoro 등이 참가함 (1.12) https://www.correiobraziliense.com.br/diversao-e-arte/2021/01/4899757-concerto-virtual-marca-60-anos-da-orquestra-sinfonica-nacional.html   <o:p></o:p> ㅇ 상파울루 시청각 작품 박물관(MIS) 온라인 문화예술공연 개최 - 상파울루 시청각 작품 박물관(Museu da Imagem e do Som de São Paulo)이 박물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음악, 시각 미술, 문학 등과 관련된 문화예술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임 (1.11 ~ 17) http://www.cultura.sp.gov.br/misemcasa-traz-cinema-musica-artes-visuais-e-literatura-nesta-semana/   <o:p></o:p> ㅇ Ação cultural 무료 사진 강좌 제공 - 삐라시까바(Piracicaba)시 문화국에서 기초 사진 강좌(무료) 제공 계획을 발표하였고,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하에 실습 활동까지 진행될 예정임 https://g1.globo.com/sp/piracicaba-regiao/noticia/2021/01/11/acao-cultural-oferece-curso-gratuito-de-fotografia-basica-em-piracicaba.ghtml   <o:p></o:p> ㅇ 상파울루 새해 맞이 온라인 콘서트(ViradaSPOnline) - 상파울루주정부 문화경제부 주최로 온라인 콘서트가 개최되어 브라질의 대표적 대중음악 중 하나인 셀타네쥬(Sertanejo)의 유명 작곡가 겸 가수인 Sérgio Reis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실시간으로 소개됨 (1.9) http://www.cultura.sp.gov.br/viradasponline-batatais-sergio-reis-o-teatro-magico-e-apresentacoes-regionais-artistas-de-batatais-tambem-estao-na-agenda-desta-edicao-do-evento-que-ocorre-no-sabado-9-de-janeiro-com-transmissao/ □ 관광 정책 ㅇ 브라질 입국 시 코로나 음성증명서 제출 의무화 - 2020년 12월 30일부터 브라질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증명서 제출이 의무화 됨 - 비행기 탑승 72시간 전에 받은 PCR 테스트만 유효하며 브라질에 체류하는 동안 여행객들이 준수해야하는 코로나19 예방 대응책 관련 건강신고서를 제출해야 함 https://g1.globo.com/politica/noticia/2020/12/18/governo-vai-exigir-exame-negativo-de-covid-19-para-brasileiro-ou-estrangeiro-entrar-no-pais.ghtml   <o:p></o:p> ㅇ 알라고아스 주 유명 관광지 인프라 투자 - 알라고아스(Alagoas) 주가 관광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약 1,000만 헤알에 상당하는 금액을 주요 관광지인 Maragogi, Marechal Deodoro, Piranhas의 관광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함 https://www.gov.br/turismo/pt-br/assuntos/noticias/mtur-investira-r-10-9-milhoes-em-obras-de-infraestrutura-turistica-em-alagoas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브라질 여자 축구대표팀 토너먼트 <she believes=""> </she>참가 - 브라질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1 도쿄 올림픽 대비 훈련 목적으로 제 6회 She Believes 토너먼트에 참가한다고 발표함 - 올림픽 진출국인 브라질, 미국, 캐나다, 일본이 참가하며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임 (2.15 ~ 2.24) https://agenciabrasil.ebc.com.br/esportes/noticia/2021-01/futebol-selecao-feminina-participa-do-torneio-she-believes   <o:p></o:p> □ 한류 동향 ㅇ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케이뷰티 온라인 강좌 진행 - 11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총 6회의 케이뷰티 강좌를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하였으며, 한국의 메이크업과 네일아트를 주제로 브라질 시청자들과 소통함 - 금번 강좌의 1~2화는 케이뷰티만의 독창적인 화장법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화장을 지우는 노하우와 부드러운 화장법 연출 하는 방법을 소개함 - 3화는 풀 메이크업을 시도했으며 2화에서 사용했던 화장품으로 더욱 확실한 효과를 나타내는데 집중함 - 4화는 남성 메이크업 과정을 그렸는데 일반 남성이 메이크업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한국의 남성 아티스트들을 모티브하여 메이크업과 스킨케어를 구사한 강좌를 진행함 - 5~6화는 네일아트 강좌로, 브라질은 기본 매니큐어와 부착식 네일이 일반적이기에 한국의 젤네일과 쥬얼리를 부착한 네일아트 시술 방법을 소개하여 주재국에 아직 대중적이지 않은 콘텐츠를 알리며 새로움을 더했음   <o:p></o:p>   <o:p></o:p>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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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제1회 카를로비츠 국제 작곡 콩쿠르 결선진출자 6인 발표(12.17)    - 폴란드 후기낭만주의 작곡가 카를로비츠(M. Karłowicz 1876-1909)를 기리는 제1회 카를로비츠 국제 작곡 콩쿠르의 결선진출자가 발표됨. 동 콩쿠르는 폴란드 저작권 협회(Stowarzyszenie Autorów ZAiKS) 및 슈체친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공동 개최    - 이번 콩쿠르에는 20개국 총 176개의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악보심사를 통해 한국 작곡가 최진석 포함, 폴란드 작곡가 3인, 이탈리아 작곡가 1인, 미국 작곡가 1인 등 총 6인이 최종 결선에 진출    - 결선은 오는 3월 19일 폴란드 슈체친에 위치한 카를로비츠 필하모닉 홀에서 개최되며, 슈체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가릴 예정    - 동 콩쿠르 수상작은 1위-5만 폴란드 즈워티(한화 1,500만원 상당), 2위-3만 폴란드 즈워티(한화 8백 만원 상당), 3위-2만 폴란드 즈워티(한화 6백 만원 상당)의 상금을 받을 예정     ※ 출처 : 폴스키에 라디오(Polskieradio.pl), 2020.12.17        https://www.polskieradio.pl/395/7791/Artykul/2642508,Finalists-announced-in-new-Polish-competition-for-international-composers       폴란드 저작권협회(zaiks.org.pl), 2020.12.15.       https://zaiks.org.pl/1926,196,znamy_finalistow_i_miedzynarodowego_konkursu_kompozytorskiego_im_m_karlowicza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폴란드 영화 예술위원회(PISF) 비상임위원회 신임위원 임명(‘20.12.30)    - 영화 창작자, 제작자, 배급사, 케이블 TV, 온라인 플랫폼 등 대표자로 구성된 자국 영화 예술위원회(PISF) 비상임위원 11명*을 폴란드 문화유산부 장관이 임명       * 밥빗(S.Bobbitt)촬영감독, 뎅브스카(K.Dębska)감독, 두다(L.Duda)감독, 가브리셰브스카(M.Gabryszewska) 전국 극장 연합 협회장, 카치마레크(R.Kaczmarek)감독 등     - 비상임위원은 폴란드 영화 예술위원회(PISF) 업무 방향, 연간 활동 계획, 운영 프로그램을 검토, 승인 및 의견제시 등의 업무 활동         ※ 출처 : 폴란드 영화 예술위원회(Polski Instytut Sztuki Filmowej, 2020.12.30.)         https://pisf.pl/aktualnosci/nowa-rada-pisf-2/ □ 관광 정책  ㅇ 폴란드 관광공사(POT)는 “황금핀”(Złote Pinezki) 캠페인을 실현(12.30)    - 폴란드 관광공사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폴란드가 높은 잠재력이 있는 여행지임을 홍보 목표로 국제 캠페인“황금핀”(Złote Pinezki)을 소셜 미디어와 구글 애즈(Google Ads)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     - 캠페인은 올해 권위있는 구글지도(Google Map) 황금핀으로 선정된 16곳*을 홍보 기반으로 수상은 사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평가된 장소에 수여      *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크라쿠프(kraków), 말보르크 성(Zamek w Malborku) 및 브로츠와프(Wrocław) 아프리카 수족관, 포즈난(Poznan)에 위치한 89헥타르 녹지 공원 츠타델라(Cytadela) 등      ※ 출처 : 폴란드 관광공사(Polska Organizacja Turystyczna, 2020.12.30.)        https://www.pot.gov.pl/pl/nowosci/wiadomosci-z-pot/pot-zrealizowal-kampanie-wizerunkowa-pn-zlote-pinezki#i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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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출하지 않고도 방문할 수 있는 33개 가상 박물관

    [터키] '2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1,700연간 Cybele 동상, 집으로 돌아오다 (출처:TRT,‘20.12.13) https://www.trthaber.com/haber/kultur-sanat/1700-yillik-kybele-heykeli-turkiyede-538057.html - 터키 문광부가 터키에서 이스라엘로 불법 반출되었던 선사시대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어머니 여신’으로 불리는 키벨레 동상이 약 60년 만에 터키로 돌아왔다고 발표 - 터키 항공에 의해 운반된 1,700년 전 문화재인 키벨레 동상은 이스탄불 고고학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   <o:p></o:p> ㅇ터키의 전통 보드 게임 ‘망갈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 (출처: TRT,‘20.12.17) https://www.trthaber.com/haber/kultur-sanat/mangala-unesco-listesinde-539200.html - 터키 전통 전략 보드 게임인 망갈라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었음 - 터키 문광부는 무형문화재 목록에 등재된 20건의 터키 문화유산이 있으며, "터키 문광부가 터키의 문화유산을 계속해서 보호하고 전세계에 소개할 것이다."라고 발표 ㅇ 외출하지 않고도 방문할 수 있는 33개 가상 박물관 (출처: Sozcu,‘20.12.18) https://www.sozcu.com.tr/hayatim/kultur-sanat-haberleri/evden-cikmadan-gezebileceginiz-33-sanal-muze/ - 터키 문광부가 터키 내 박물관과 고고학 유적지의 3D 모형을 인터넷으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유산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www.sanalmuze.gov.tr" 웹사이트에 13개의 박물관과 고고학 유적지를 추가하여 2020년도 3월에 구축된 웹사이트를 통해 가상 방문이 가능한 박물관과 고고학 유적지는 33개로 늘어남 - 지금까지 가상박물관 웹사이트 방문조회수는 1,140만 회를 기록하였고 괴베클리테페 338만여명으로 1위, 독립전쟁 박물관이 186만여명으로 2위, 에페스 유적지가 135만여명으로 3위를 차지   <o:p></o:p> ㅇ 2020년 터키 문광부 특별상 수상자 발표 (출처: 아나돌루 통신,‘20.12.23) https://www.aa.com.tr/tr/kultur-sanat/kultur-ve-turizm-bakanligi-2020-ozel-odullerinin-sahipleri-belli-oldu-/2085881 - 예술 분야와 터키의 문화 유산 보호에 공헌한 사람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취지로 매년 수여되는 문광부 특별상은 올해 "히스아트 라이브 역사 박물관, 이스탄불 그래픽 아트 박물관 및 미미 아트 아카데미"에 수여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터키 문광부 "Don't Let the Music Stop!" 프로젝트 (출처: NTV, `20.12.11) https://www.ntv.com.tr/sanat/kultur-ve-turizm-bakanligindan-muzik-susmasin-destegi,Fq3EFq1jI0adG3bzV2YOhw - 터키 문광부는 COVID-19 극복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음악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 - 프로젝트에 따르면, 특히 일당이나 주급으로 일하고 사회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연주가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터키 청소년체육부, 청소년 프로젝트에 9천만 터키 리라 지원 (출처: 청소년체육부,‘20.12.2) https://gsb.gov.tr/HaberDetaylari/3/217036/genclik-ve-spor-bakanligindan-genclik-projelerine-90-milyon-liralik-rekor-destek.aspx - 터키 청소년체육부는 '청소년 프로젝트 지원 프로그램'에 지원한 프로젝트들을 심사하여 총 9천만 터키리라(미국 달러: 약 12백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 - 청소년체육부 장관 메흐멧 무하렘 카사프오울루는 35백만 터키리라로 계획했던 청소년 프로젝트 지원금을 많은 수요에 따라 9천만 터키 리라로 늘렸다고 발표 - 카사포울루 장관은 올해 청소년 프로젝트 지원 프로그램에 지원한 4천여개의 지원서 중에서 765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발표   <o:p></o:p> ㅇ 국가대표급 선수들에게 청소년체육부로부터 100% 장학금 지원 (출처: 청소년체육부,‘20.12.29) https://gsb.gov.tr/HaberDetaylari/1/218390/milli-sporculara-ortaogretimde-de-yuzde-100-burs-imkani.aspx - 청소년체육부와 사교육협회(OZDER)간 "국가대표선수 교육 협력 규약" 체결. 중학생 및 고등학생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100% 장학금을 제공. 이로써 스포츠 장학금의 범위를 대학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에도 확대할 것   □ 통계 ㅇ 코로나-19가 관광 분야에 미치는 영향, 관광 분야 취업자 수 감소 (출처: Turizm Gunlugu,‘20.12.12) https://www.turizmgunlugu.com/2020/12/12/turkiye-turizmi-covid-19-calisan-sayisini/ - 2020년 9월, 관광 분야의 취업자 수는 111만 명으로 2019년도 대비 11.7% 감소 (2019년 수준 126만명). 관광분야에서는 기업당 고용창출능력이 가장 높은 숙박업종 취업자 수가 2020년 9월 42만명에서 32만명으로 23.9% 감소. 항공사 직원 수는 2019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여행사 취업자 수는 17% 감소. 식품 및 음료 서비스직 고용은 약 66만명으로 4.7% 감소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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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1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카자흐스탄) 1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 문화예술 정책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러시아 문화부와 온라인 업무회의 개최   - 악토티 라임쿨로바 카자흐 문체부 장관과 올가 류비모바 러시아 문화부 장관은 양국 공동주최 대규모 문화행사와 문화부문 인도적 협력 방안에 대해 화상으로 논의   - 악토티 장관은 ‘영화콘텐츠 보전을 계획 중’이라고 언급, 러시아가 보관 중인 5편의 카자흐 영화의 디지털 사본 인계를 요청   - 또한, 장관은 카자흐 국민시인인 아바이탄생 85주년과 알리벡* 탄생 70주년을 기념하여 러시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대규모 문화행사 개최를 제안하며, 도시별 공연장 및 전시장 협조 요청    * Dnishev Alibek: 구소련시절 당시 국민적 카자흐스탄 출신 가수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20년 12월 25일자)   ○ 아스타나 발레 극장, 새로운 공연 상영 플랫폼 선보여   - 주재국 코로나19 상황으로 연극산업이 급격히 축소된 상황 속에서 360도 카메라를 이용하여 공연 영상을 관람 할 수 있는 가상현실 서비스 제공   - 현재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2막 발레‘신데렐라’와 지난 11월 초연된 단막 발레‘Zheltoragy Turaly Akyz’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1월 중 티켓 오픈 예정   -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티켓료 약 1.5달러 지불 후 극장을 방문하여 제한된 수용인원 속에서 전용 파노라마 VR안경으로 공연관람 가능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20년 12월 28일자) □ 관광 정책  ○ 망기스타우 주 Bozzhyra 생태 관광단지 구축을 위한 회의 개최    - 악토티 문화체육부 장관, 마그줌 생태지질 및 천연자연부 장관, 에르잔 카작투어리즘 이사회 의장과 함께 카자흐 남서부 카스피해 연안 망기스타우 주를 방문, 주지사 및 관련실무진들과 함께 주내 관광단지 신축 관련 회의 진행    - 악토티 장관, “생태관광 인프라 조성의 기본은 자연환경보호를 최우선시 하는 것”이라며, 관광단지 내 생태보존 지역 운영방안과 관련 규제 언급    - 또한, 자연보호구역 내 관광인프라 구축시 관광객 편의시설, 호텔 등 숙박시설의 부재와 낮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 건설투자 부재가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힌다고 지적    - 예르잔 의장, 연 약 5,000명이 방문하는 Bozzhyra 지역 내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올바른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관리센터 설치와 2년 내 6,000명 수용가능 규모의 관광단지 설립계획 발표    - 마그줌 장관, “지역 내 자연보호 행동수칙, 쓰레기 수거 방식 등 생태환경을 보호하는 법 또는 규제안 마련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라 언급하며, 문화체육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의지표명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2월 11일자) □ 체육(스포츠) 정책  ○ 마민 총리, 생활체육 인프라 개선을 위한 온라인 회의 개최    - 총리는 문화체육부, 교육부, 각 지방자치단체장과 함께 주재국민의 생활체육 인프라 개선을 주제로 화상회의 진행    - 일반대중 중 특히 유아 및 청소년을 위한 생활스포츠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국가사업 실행 필요성 언급    - 또한, 총리는 교육부에게 인적자원 확대와 유아교육제도 개선, 동아리 제도 도입 등 대중스포츠 발전을 위한 통합시스템 구축 권고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2월 23일자)   ○ 문화체육부, 생활체육과 스포츠 인프라 확대를 위한 법률 개정안 발의    - 악토티 장관, “해당 개정된 법률안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체육시설 접근성 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였으며, 체육 교육과정 혁신, 모든 스포츠시설 관리인력 확대, 시설 이용자를 위한 비상의료 체계 구축 등 인프라 강화를 위한 것”이라 언급하며, ‘문화, 생활체육 및 스포츠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상원의회에 발의    - 상원의장, “만장일치로 법안이 승인되었으며, 이번 개정안은 국가의 생활체육 발전과 국민건강에 직접적인 동력이 될 것”이라 언급하며 입법을 예고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2월 24일자)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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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펠탑

    [프랑스]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브렉시트에 따른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 프랑스 문화부는 지난 12월 24일 브렉시트 협상이 타결되고, 2021년 1월 1일부터 무역협정을 포함한 미래관계 협상 내용이 시행됨에 따라 자국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것을 발표. - 문화부는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의 내용을 점진적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며 현재 발표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ㆍ 영국은 기존의 크리에이티브 유럽 2014-2020 프로그램 일환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 다만, 2021-2027년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영국은 참가지 않을 것으로 발표. * 크리에이티브 유럽(Creative Europe) 2014-2020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경제위기 해결의 방편으로 2014년부터 회원국들의 문화산업에 6년간 14억 6천만 유로(한화 약 20,440억)를 지원한다는 2차 중장기 지원계획 발표. 공모를 통해 유럽연합 내 예술분야 종사자 간 협력 프로젝트, 국제 문화관광 축제 및 전시기획과 같은 유럽형 문화예술 프로젝트 기획, 유럽 네트워크 그리고 문학작품 번역 프로젝트 등 지원 진행. ㆍ 프랑스 갤러리가 프랑스 작가의 작품을 유럽에 판매하고자 할 경우, 유럽 외 국가에 예술품 판매와 관련된 특별 허가 및 관세 적용 □ 관광 정책 ㅇ 코로나 상황 개선‘정체’에 따라 기존 단계별 이동제한 완화 조치를 보다 강화하여 수정. 특히, 이동제한조치 2단계 도입 조건으로 제시된 '일일 신규확진 5천명' 목표달성 불가에 따라, 문화시설의 재개 시점 3주 연기, 통금시간을 변경(당초 21:00~7:00 → 20:00~6:00) 적용 1단계(11.28-12.15) 운동 및 산책 허용 범위(1km → 20km) 및 시간(1시간 → 3시간) 확대, 상업시설 21시까지 운영 허용, 30명 인원제한의 종교예배 허용 등. (단, 이동확인서 소지 필요) 2단계(12.15-1.19) 선결조건(일일확진자 5천명, 중환자 2천5백-3천명 이하 유지) 달성 불가에 따라, 영화관 및 박물관 등 문화시설 재개 시점을 기존 12.15(화)에서 1.7(목)으로 연기. 지역간 이동 가능, 단, 20시-06시 야간통금 전국 발령(12.24만 예외), 식당 및 술집 지속 폐쇄 3단계(1.20-) 선결조건(일일 확진자 5천명, 중환자 2천5백-3천명 이하 유지) 충족시 야간통금 축소, 식당, 술집, 실내 체육시설 운영재개 등 ㅇ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추가조치 발표 - 관광 및 요식업계 근로자 대상 월 900유로 지원금 지급 (2021년 2월까지) - 2021년 프랑스 미식의 해로 지정, 레스토랑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 - 기업 및 상업시설 식당, 술집 등 행정명령으로 폐쇠된 업체대상 연대기금 지원 확대, 전년 동기 매출액의 15-20% 소득 보장, 최대 월 1만 유로(한도)의 지원금을 지원 ㅇ 3차 유행 방지를 위해 스키 여행(일반적으로 2월 말까지 성행) 취소 권고, 스키장 내 리프트 운행 금지 ㅇ 프랑스 남부 최대 축제 니스 카니발(2.13-17) 취소 ㅇ 프랑스 입국객 도착 72시간 이전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진단서 미보유 시 입국 후 공항 내 검사 실시 - 단, 한국 포함 기존 무비자 단기입국이 허용된 안전국가(liste verte)*의 경우 이동제한령과 상관없이 무비자 입국허용 유지 및 코로나 검사서 의무제출 없음 *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르완다, 태국, 우루과이,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트위터(Twitter) 프랑스가 2020 년 가장 많이 공유된 트윗, 단어, 해시태그(hashtag)의 결산 결과 발표 : 게임, 엔터테인먼트, 음악 부분 인기 급증 - 해시태그 #COVID19 는 전 세계적으로 거의 4억 번 이상 사용되어 1 위를 차지하였으며, 프랑스에서도 예외 없이 1 위를 차지. - 정치적인 트윗들이 그 뒤를 따름. ․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미국의 운동인 #BlackLivesMatter가 150만 트윗을 기록하였으며,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위구르족을 지원하는 해시태그 #UighursLivesMatter 도 만들어짐. ․ 그 뒤를 이어서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Macron), 유류세 및 자동차세 인상 반대로 시작된 대규모 시위인 노란 조끼 운동인 #GiletsJaunes, 올해 상반기에 치러진 지방선거 #Municipals2020 이 많이 공유됨. ․ 지난 11월, 경찰에 의해 폭행을 당한 흑인 음악 프로듀서 미셸 제클레르(Michel Zecler)의 동영상이 77000번 공유되며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공유된 트윗으로 기록. - 게임, 엔터테인먼트, 음악 부분은 인기가 급증하였는데 특히 케이팝의 증가세가 두드러짐. ․ 그룹 BTS는 음악 부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계정 ․ K-Pop은 지난 12개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61억 개의 메시지를 기록하였으며, 프랑스는 트위터 내 케이팝에 대한 공유가 가장 활동적인 국가 20위 안에 들었음. ․ 게임은 1 월과 3 월 사이에 관련 트윗의 숫자가 19배 증가하였으며, 특히 닌텐도사의 “모여봐요 동물의 숲 (Animal Crossing New Horizons)”이 올해 3월에 출시된 후, 1월과 3월 사이에 이 게임에 대한 언급이 56% 증가. ․ 텔레비전 부분에서는 두 번의 봉쇄령 기간에 방송된 민영 방송사 TF1의 간판 프로그램이자 무인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코-란타(Koh-Lanta)”가 1위를 차지. - 스포츠 부분은 축구와 관련된 내용이 리그 중단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기록을 남김. ․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노 호날도, 카림 벤제마 등 다섯 명의 축구 선수가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스포츠맨임. ․ 농구선수 코비 브라이언트와 축구선수 디에고 마라도나도 사망 이후 많은 공유물을 기록. ․ 스포츠 팀으로 보면, 프랑스 프로 축구팀인 파리 생제르망(Paris Saint-Germain)이 1위, FC바르셀로나(FC Barcelona),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Olympique de Marseille), 올림피크 리옹(Olympique Lyonnais), 유벤투스FC(Juventus FC) 순으로 나타남.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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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2020.12월 인도 문화예술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COVID-19 : 확진자_9,884,716명, 회복자_9,388,159명, 사망_143,393명(12월 14일 기준) ㅇ 코치-무지리스 비엔날레 2020 연기 확정 - (행사발족배경) 코치-무지리스 비엔날레는 인도 내 가장 큰 미 술행사 중 하나이며, 정부와 정치가들이 주도된 예산 삭감, 조직운영 방해 등에도 미술가들이 주도가 되어 2013년에 발족 한 행사 - (행사의 중요성) 미술시장의 트렌드에 맞추기보다 미술가들의 독자적이 창조의지가 돋보이는 비엔날레로, 현대미술을 접근해 본 경험이 없던 인도의 일반대중 관객들까지도 이러한 문화행 사를 더 요구하게 만든 대표적인 미술 행사 - (행사연기) 현재, 코치-무지리스 비엔날레도 COVID-19로 인해 1차 행사연기를 발표하였으나, India Art Fair 2021이 취소되면 서, 2차 논의 시작. 최종적으로 2021년 11월~2022년 2월까지 행 사일정 확정 - 인도 미술계는 위와 같은 두 큰 행사의 연기 혹은 취소에 따라 업계는 물론 아티스트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음. 특히, 기반 이 약한 현대미술계의 타격은 미술업계 전반에 걸쳐 크게 나 타났으나, 정부의 지원이 거의 전무한 현재로서는 개인 후원자 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 ㅇ 인도문화교류위원회(ICCR) 주최 행사 재계 - ICCR 주최 국제행사, 축제 및 관련 주요행사 재계 추진 → 2021 년 3월 중 ‘델리 국제재즈페스티벌’ 개최 예정 - 델리 국제재즈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제행사 개최 논의 중이나, 일부에서는 행사진행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큼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COVID-19 영향에 따른 인도문화부 온라인 이벤트 시행(11월~12 월 주요행사) - 11월: Sahitya Academy ‘웹라인 문학시리즈’ 발표 인도문화부 관련 단체소속 아티스트 온라인 공연 웹라인 시 낭송회 진행 온라인 버추얼 전시 실행(인도 대표 아티스트전) 웹라인 문학 이벤트 - 12월: 인도 전통음악․무용 온라인 콘서트 예정(스케줄 미정) ㅇ 다람살라국제영화제(Dharamshal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온 라인 영화제 실행 - 예술영화,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등 상업영화 프로그래밍을 배제하는 영화제이며, 비상업영화제로서는 대표적인 인도 현지 영화제임 - (2020년 행사진행) 온라인 플랫폼인 Shift 72를 활용하여, 온라 인 영화제 실현. 인도 내, 국제영화제 중 첫 번째 온라인 영화 제 행사 진행 □ 관광 정책 ㅇ 정부 신규 정책 없음 ㅇ 현지 시장 동향 - 구글 맵, 코로나 19 안전여행 및 코로나 확진 현황, 라이브 혼잡 상태, 음식점 배달 및 테이크 아웃 현황 등 신규 서비스 출시 예 정 - 토마스 쿡 인도 지점, 인도 최초 온라인 여행 상담서비스(화상채 팅) 운영 주인도한국문화원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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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사카]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1. 일반 개황 □ 해외 일본어 교육(보급)의 현황 조사  ㅇ 일본 외무성 산하 법인 국제교류기금은 해외에 위치한 일본어교육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약 3년 주기로 ‘해외일본어교육기관조사’를 실시하고 있음.    <해외 일본어 교육 전체 개황>  ㅇ 1979년~2018년 조사결과를 보면 일본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국가(지역포함)는 70곳에서 142곳으로, 해외 일본어 교육기관은 1,145개에서 18,661개로, 해외 일본어 교원 수는 4,097명에서 77,323명으로 일본어 학습자수는 127,167명에서 3,851,774명으로 증가함.  ㅇ 2018년 조사에서 해외 일본어교육기관이 학습자의 학습 목적, 이유로 ‘애니메이션, 만화, JPOP, 패션 등에 대한 흥미(66%)’이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음.  <해외 일본어 교육 지역별 개황>  ㅇ 일본어 기관수, 교원수, 학습자수를 지역별로 보면 동아시아 지역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많고, 이어서 동남아시아가 그 뒤를 이음.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의 2018년도 기관수, 교원수, 학습자수는 2015년 조사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이 특징임.    - 국가별 기관수 상위 3개국은 한국(2,998개소), 인도네시아(2,870개소), 중국(2,435개소)순으로 전체 40%를 차지하고 있음.    - 국가별 교원수 상위 3개국은 중국(20,220명), 한국(15,345명), 베트남(7,030명)순이며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 등이 3년전 조사에 비해 교원 수가 현저히 증가한 것이 특징임.    - 국가별 학습자수 상위 3개국은 중국(1,004,625명), 인도네시아(709,479명), 한국(531,511명)순이며 베트남(174,521명)이 이전 조사에 비해 약 11만명이 증가한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음. 2. 외국인 대상 일본어 교육 정책 □ 주요 소관기관  ㅇ 일본정부는 기본적으로 외무성 산하법인 일본국제교류기금을 통해 해외 일본어 보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일본어 전문가 해외 파견, 일본어 교원 방일연수, 일본어 교재 개발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국에서 공관 등과 함께 일본어 말하기 대회, 일본어능력시험(JLPT) 등을 개최하고 있음.  ㅇ 일본 거주 외국인 대상 일본어교육 및 외국인 교육을 위한 일본어교원 양성 등은 문부과학성 문화청이 소관함. □ 일본어교육 추진에 관한 법률 (2019년 6월 28일 공포, 시행)  ㅇ (목적) 다양한 문화를 존중한 활력 있는 공생사회의 실현 및 외국과의 교류 촉진 및 우호관계 유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  ㅇ 기본 시책 (국내외 외국인 대상)    - 국내 및 해외 일본어 교육의 기회확대    - 일본어 교육의 수준 유지 향상    - 일본어 교육에 관한 조사 연구 등    - 지방공공단체는 지역 상황에 따라 일본어 교육 추진을 위한 필요 시책을 실시하도록 노력해야 함.  ㅇ 일본어교육추진회의 설치 (2019년 9월 13일)    - 동 법률에 따라 관련 행정기관이 일본어 교육을 종합적이고 일체적,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 조정을 위한 일본어교육추진회의를 설치함.    - 의장은 문화청 차장 및 외무성 국제문화교류심의관이 공동으로 맡음. □ 국제교류기금 (The Japan Foundation)  ㅇ 1972년 특수법인 국제교류기금으로 설립 이후, 2003년 일본 외무성 산하 독립행정법인으로 이관, 주요 사업으로 문화예술교류, 해외 일본어 교육 및 보급, 일본연구・지적교류, 일본어 국제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음.  ㅇ 해외 거점 24개국 25개 곳에서 일본문화센터(문화회관/아시아센터연락사무소 등)를 운영하며 문화예술교류, 일본어 교육 및 보급, 지적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최근 거점 개설 지역: 미얀마 양곤 (2019년 3월)  ㅇ 국제교류기금 2020년도(2020.4~2021.3) 예산 계획     - 수입 179억 6천 6백만엔 (정부교부금 126억 7천 2백만엔 포함)    - 지출 187억 4천 6백만엔   *각 사업별 지출 비율 □ 국제교류기금 해외 일본어 교육 및 보급 사업 주요내용   <일본어 교육 / 일본어 교수법 및 학습 콘텐츠 제작, 공개>  ㅇ 해외거점(일본문화센터)에서 JF일본어강좌 실시    - 국제교류기금 해외 거점 28개소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일본어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강생은 약 15,000명(2019년도)에 이름.  ㅇ 일본어 교재 제작 제공    - [마루고토 일본의 말과 문화]: JF일본어교육스탠더드*에 준거한 외국인 대상 일본어 교재       *JF일본어스탠더드: 외국어교육의 국제표준에 따라 국제교류기금이 작성한 일본어 교수법, 학습방법, 학습성과의 평가방법 등을 고려하는 지침    - [이로도리 생활 일본어](https://www.irodori.jpf.go.jp/): 기초 일본어 회화 교재  ㅇ 온라인 학습 제공    - 미나토(https://minato-jf.jp/): 지리적, 시간적 제약에 따라 일본어 학습이 어려운 해외 및 일본 현지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학습 사이트로 7개 국어로 제공하고 있음.         *(2018년 기준) 등록자 5만 4천여명, 일본어코스 수강자 약 8만 5천여명    - 히로가루 니홍고(https://hirogaru-nihongo.jp/): 일본어학습자가 관심을 가질 만 한 12가지 주제에 대한 동영상을 제공함과 동시에 각국의 시청자가 댓글을 통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  - 히라가나/가타카나, 한자 메모리 힌트: 일러스트, 이미지를 통해 히라가나, 가타카나, 한자를 학습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 애니메이션 만화의 일본어(https://anime-manga.jp/): 애니메이션, 만화를 통해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학습 사이트로 5개 국어로 제공하고 있음. (2020년 10월 리뉴얼)    - 그 외, 간호/의료용 일본어 용어 사이트 등의 온라인 학습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음.   <일본어 교원 해외 파견사업>  ㅇ 일본어 교원 등 해외 파견    - 해외 일본어 교사의 보조부터 현지 일본어 교원을 양성하는 일본어 전문가 등 해외에서 활약하고자 하는 일본어 교원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    - (2019년도 기준) 일본어상급전문가, 일본어전문가, 일본어지도조수, 일본어교육서포터, 청년일본어교원(J-LEAP)등 총 42개국 145명 파견  ㅇ 국제교류기금이 운영 중인 파견사업 일람  ㅇ 일본어 상급 전문가, 전문가 파견    - 해외 거점이 되는 일본어교육기관(일본문화센터 포함)에 전문가를 파견함으로써 현지 일본어 교사 육성, 교재·커리큘럼·교수법과 관련된 컨설팅, 일본어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 파견국 기관 및 나라에 안정적인 일본어교육 실시 및 질적 개선을 지원함.  ㅇ 일본어 파트너즈 파견 (국제교류기금 아시아센터 소관)    - 2013년 12월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아세안 특별정상회담에 따라 2014년 4월 국제교류기금 내 아시아센터를 설립함.    -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쌍방향 교류 및 일본어학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고등학교 등의 교육기관 내 일본어 수업 보조(수업협력, 교재작성, 교류활동 등)로 파견하는 사업으로 2014년도~2019년도 간 총 2,375명을 파견함.    - (2019년도 기준 파견국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캄보디아, 대만, 인도네시아,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태국, 싱가포르   <해외 일본어 거점 네트워크 형성 및 교육지원 / 조사연구>  ㅇ JF 일본어 네트워크(통칭: 사쿠라 네트워크 / 2020년 7월 현재)    - 2007년부터 해외에서 효과적으로 일본어를 보급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일본어교육기관(대학 일본어학과, 일본어교사 모임 등)과 결성해 온 네트워크로 세계 93개 국가(지역) 292개 기관이 가입되어 있음.    - 네트워크에 가입된 국내 연구기관 (총 9개 기관): 한국일본학회, 한국일본어교육연구회, 한국일어일문학회, 한국일본어문학회, 한국일본문화학회, 대한일어일문학회, 일본어문학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제교류기금 서울일본문화센터  ㅇ 해외 일본어 교원 연수 / 양성    - 해외 일본어 교원(국적 불문)을 대상으로 한 방일 연수로 기초연수, 일본어연수, 교수법 종합연수, 테마 별 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음. 1989년 국제교류기금 일본어국제센터 개설 이후 약 1만명의 연수생을 배출함.    - 2021년도는 새롭게 온라인 연수(JF일본어교육스탠더드, 일본어교육과 문화, 독해 교수법, 문법지도법 재고, 비즈니스 일본어 교수법)를 진행함.  ㅇ 해외 일본어교육사정 및 학습상황 파악과 정보공유    - 전문가 파견 조사 및 각국 재외공관의 협력 아래 국가별 일본어교육기관수, 학습자수, 교원수 등을 1974년부터 3년에 한번 꼴로 <해외일본어교육기관조사>를 진행, 발표하고 있음.   <일본어 학습자 능력 평가>  ㅇ 일본어능력시험(JLPT)    - 일본어가 모국어가 아닌 자의 일본어 능력을 측정하고 인정하는 일본어 시험으로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음.    - (2019년도 기준) 86개국 260여 도시 주최 약 117만명이 응시함.  ㅇ 국제교류기금 일본어 기초테스트(JFT-Basic)    - 2019년 4월 1일 창설된 재류자격 ‘특정기능’의 취득 조건으로 만들어진 CBT방식의 일본어 시험.    - 몽골, 네팔, 미얀마,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네시아에서만 시행하고 있음. □ 문화청 일본어교육 관련 주요사업  ㅇ 일본어교육(교원) 인재 양성을 위한 조사연구    - 2016년부터 일본어교육의 인재 양성, 연수 상황을 조사 분석하여 일본어 교원이 요구받는 자질, 능력과 그에 따른 교육내용과 모델 커리큘럼을 제시하기 위해 검토함.    - 2018년~19년에 거쳐 ‘생활인으로서의 외국인’, ‘유학생’, ‘아동(학생)’, ‘취업’, ‘난민’, ‘해외’ 등의 교육 대상별로 일본어 교원의 자질과 능력, 커리큘럼 모델을 정리한 <일본어교육 인재의 양성 연수의 이상에 대해(보고)>를 발표함.  ㅇ 일본어교육(교원) 인재 양성 교육기관 공표    - 2017년 8월 1일, 일본 법무성이 고시한 일본 내 외국인 대상 일본어교육기관*(2020년, 현재 774개소)에서 일본어교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아래와 같이 게시하고 있음. (아래 중 1개에 해당)        *재류자격이 ‘유학’인 유학생이 입학이 가능한 일본어교육기관을 뜻함.    - 문화청은 법무성이 고시한 일본어교원 자격 요건에 맞는 일본어교원 양성을 위해, 일본어교원 양성과정이 있는 대학 등의 교육기관에 대해 적합여부를 판단하고 공표하고 있음.   ① 일본어교육능력검정시험에 합격한 자 (공익법인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주최)     - 검정시험 합격자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지 않아도 됨.   ② 대학 및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에 관한 교육과정(주전공)을 이수하여 소정의 학점을 취득하고 해당 학교를 졸업, 수료한 자   ③ 대학 및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에 관한 필요한 학점(26학점/부전공)을 이수하고 해당 학교를 졸업, 수료한 자  ④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자로 일본어교육과 관련된 연수를 420시간 이상 수강하고 수료한 자  ⑤ 위와 동일하거나 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자  ㅇ 일본어교육(교원) 인재 양성 커리큘럼 개발 등 사업    - 일본어교육인재 양성・연수 커리큘럼 개발 및 보급 사업을 외부 교육기관을 통해 위탁 진행하고 있으며 개발된 커리큘럼 등은 일본어교육콘텐츠 공유 시스템(http://www.nihongo-ews.jp/)을 통해 공개하고 있음. 3. 마무리  ㅇ 일본정부는 2019년 4월 이후, 인구감소 및 일손부족에 따라 일부 산업에 한정하여 외국인의 취업 장벽을 낮추는 재류자격(비자) ‘특정기능’을 도입함에 따라, ‘일본어교육 추진을 위한 법률’을 시행(2019년 6월)하며 국내외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본어교육을 심화, 다각화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 문화청은 일본어교원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능력, 교육내용과 커리큘럼 모델에 대해 조사 연구한 내용을 발표(2019년 3월)하여 양질의 일본어교원 양성/연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ㅇ 해외 일본어교육 및 보급 현황 조사에 따르면 일본어교육국가(및 지역), 학습자, 교육기관의 수는 증가추세에 있는데 특히, 베트남, 미얀마,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이 해당 됨.    - 해외 일본어 학습자의 학습목적으로 애니메이션/만화/JPOP, 역사/문학/예술 등을 높은 순위로 꼽아 일본문화에 대한 관심이 일본어 학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음.    - 일본정부의 해외 일본어교육 및 보급 사업 전반을 수행하고 있는 국제교류기금은 최근, 일본어 학습자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동남아지역에 다양한 인재를 파견(일본어 파트너즈/EPA일본어강사)하고 일본문화센터(미얀마, 2019년 3월) 및 아시아센터 연락사무소(캄보디아, 라오스)를 개설하는 등 일본어교육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출처 문화청 일본어교육 관련 페이지 및 공개자료 https://www.bunka.go.jp/seisaku/kokugo_nihongo/kyoiku/index.html 국제교류기금 홈페이지 및 공개자료 https://www.jpf.go.jp/j/index.html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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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예술·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희망, 디지털 혁명 - 10월 21일은 끔찍한 날. 식민지 유물이 남아있는 곳 중 하나인 라고스주 고등법원이 END SARS(대강도특수부대 중단 시위)에 대한 폭력사태 이후 조치된 통금시간에 방화범의 습격을 받아 파괴되었다. 해당법원은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사법건물로서 과거 영국 식민지 시대 라고스가 수도였을 때 대법원 건물이었으며, 불탄 건물에는 식민지 시대 가장 초기 판사들의 사진 갤러리와 1860년대 식민지 기록이 보관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 지은 라고스극장 Oregun도 불에 타 많은 문화예술가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바단, 에누구, 카두나에 있는 국립문서보관서들의 상태는 비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보관시설은 자금부족으로 심각히 낙후되어 있고 구식의 자료를 진열하고 있으며 온라인 웹사이트 구축도 되어있지 않았다. 나이지리아 전역의 역사 및 예술 학자들은 이러한 문화기관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궁리했다. - 그중 하나는 큐레이터이자 문화활동가인 Oludamola Adebowale이 2013년에 설립한 ASIRI Magazine이다. ASIRI Magazine은 지난 7년 동안 나이지리아 역사와 문화에 대한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 11개 언어로 180만명의 사용자들에게 이용되었으며 이를 디지털아카이브로 만들기 위해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Wole Soyinka 교수, 수석 Ebenezer Obey, Fela Sowande, Ayinla Omo-Wura와 같은 나이지리아 역사의 상징적인 인물에 대한 전시를 큐레이팅한 Adebowale은 나이지리아의 문화유산 기록시스템에 혁명을 일으킬 프로젝트라며 나이지리아 역사의 모든 데이터베이스를 모아 풍부한 온라인 박물관을 구축하기 위해 수년에 걸친 자료수집과 유물 기증자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Day, 11/1)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초 드라이브스루 예술공예 전시회 개최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 NCAC(National Council for Arts and Culture)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나이지리아 공예, 세계로 네트워킹”이란 주제로 열린다. 나이지리아 연방 36개주 중 최소 11개 주가 참가하고, 인도, 베네수엘라,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가나, 아르헨티나 및 케냐의 공예품도 선보인다. - 나이지리아 뉴스에이전시(NAN)는 코로나19 유행병으로 인한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전시회가 드라이브 스루로 개최된다고 보도했다. 관람객들은 쉐라톤 호텔에 주차된 자신의 차안에서 예술가들이 전시하는 작품들을 관람한다. - 문화예술위원회의 위원장 런스웨(Otunba Segun Runsewe)는 전시 부스에는 풍성하고 다양한 공예품, 요리, 패션 및 문화상품들이 있어 관람객들에게 효과적이고 눈길을 끄는 홍보마케팅을 제공한다고 말하며, 엑스포의 주요 목적은 나이지리아의 예술 및 공예 사업을 국제사회에 홍보, 수입 및 수출하는 것이라고 했다. - 시각예술가인 은두 화이트(Ndu White)는 나이지리아가 공예예술에서 수익을 창출하려면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데이터수집 플랫폼을 개선하고 혁신적인 기술제휴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Sun, 11/6) ㅇ 런스웨, 주지사 아비오둔의 전통원단 홍보 찬사 -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런스웨(Otunba Segun Runsewe)가 오군주(Ogun State) 주지사 다포 아비오둔(Dapo Abiodun)이 주의 공식 유니폼으로 전통직물을 채택해 나이지리아의 상징적인 문화유산을 선보이는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한 데에 큰 찬사를 보냈다. 세계공예협회(WCC)의 아프리카 지역회장이기도 한 런스웨는 아비오둔 주지사가 오군주 모든 학생들의 교복에 전통직물인 아디레 원단을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농촌지역경제를 돕는 창의적인 결정이며 문화를 일깨우는 중요하고 가시적인 성과라고 언급했다. - 아디레 직물은 뉴노멀시대에 안면마스크, 골프 옷, 노트북 가방 등의 원단으로 사용되는 등 World Travel Markets에서 문화 홍보마케팅의 얼굴이었다. 아비오둔 주지사는 지난 6월 12일 아베오쿠타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아디레 디지털마켓 오픈식에서 아디레 직물이 국가의류로 채택되기를 언급하고, 외무부와 문화정보부에서 나서서 운동선수 및 스포츠 활동에 아디레 직물을 이용해 나이지리아를 세계시장에 판매,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 기업가를 성장시키고 여성과 청소년의 역할을 증대시키고 무한한 문화적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한 아디레 직물 홍보를 위해 오군주는 스포츠 및 문화 분야의 정부기관과 기꺼이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This Day, 11/14)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6건(기간: 2020.11.1. - 11.30.) 매체 People’s Daily The Nation Thisday The Guardian Vanguard Leadership 기타 1 1 1 4 1 4 4 한국 14 문화 코이카 경제 WTO 선거 기타 3 1 4 1 5 북한 2 코로나 북핵/실험 기타 1 1 0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DIGITAL REVOLUTION AS HOPE FOR PRESERVING ARTS, CULTURAL HERITAGE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11/01/digital-revolution-as-hope-for-preserving-arts-cultural-heritage/) 2. Nigeria hosts first-in-Africa drive-through arts and crafts exhibition (https://www.sunnewsonline.com/nigeria-hosts-first-in-africa-drive-through-arts-and-crafts-exhibition/) 3. Runsewe Commends Gov Abiodun for Promoting Adire Fabrics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11/14/runsewe-commends-gov-abiodun-for-promoting-adire-fabrics/)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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