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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10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정부 청중제한 완화 계획 철회 ▶ www.dn.se/sverige/regeringen-publikgransen-kvar-pa-50-personer/ ▶ www.svt.se/kultur/scalateatern-tar-emot-publik-pa-over-200-bygger-ut-krogen (2020.10.08) - 아만다 린드 문화부 장관은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스웨덴에 코로나 감염 확산이 증가로 15일자로 계획되었던 청중 제한 완화조치를 철회한다고 밝힘. - 당초 10월 15일부터 스포츠 경기장 등 특별 행동규칙을 준수하는 경우 최대 500명 관중 수용할 수 있도록 제한이 완화될 예정이었음. - 공중보건당국의 권고에 따라 유럽 전역과 스웨덴의 코로나 환자 수가 급증하면 의료 서비스가 다시 심각하게 압박 받을 것을 우려해 완화 계획 철회. - 이 발표에 스웨덴 전국 스포츠협회에서는 실망, 혼란, 우려를 표함. - 스웨덴 정부의 공공규제 완화 결정 연기 발표에 완화를 기대했던 전국의 문화기관과 종사자들 역시 실망과 혼란을 전함. * 그 이유는 대중 음식점이나 술집의 경우는 50명이 아니라 200명 인원까지 수용 가능하기 때문. * 공연기관들은 극장을 펍이나 레스토랑으로 개축하여 200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하는 방안을 찾고 있음. * 문화부 장관 아만다 린드Amanda Lind (MP)는 이에 법률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불가피한 상황이며 모든 문화기관에 적용될 임시 입법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함. ㅇ 스웨덴 박물관협회, 문화유산에 정부 투자 요구 ▶ https://www.gp.se/kultur/kultur-n%C3%B6je/museer-efterlyser-satsning-p%C3%A5-kulturarvet-1.35525513 (2020.10.14. TT) - 스웨덴 박물관협회는 문화부장관 아만다 린드(Amanda Lind)와 노동부 장관 에바 누드마르크(Eva Nordmark)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정부는 디지털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문화유산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재정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 * 목표는 박물관을 강화하고 문화분야에 종사하려는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 - 스웨덴 박물관은 위기 상황에서 박물관은 공공재로 역할을 해야 하며, 정부가 Access 2006-2009와 같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박물관, 기록 보관소, 공연예술 기관 등에서 약 1,0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 - 박물관협회는 관람객 수가 증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에도 박물관 부문의 직원 수가 감소했다고 강조. 대유행이 발생한 후 문화 부문의 실업률은 약 80% 증가.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스웨덴 스트리밍 서비스 신기록 ▶ www.svt.se/nyheter/inrikes/nytt-rekord-for-streamingtjanster-i-sverige (2020.10.13) - 올해 3분기 동안 스웨덴 가구의 결제 스트리밍에 대한 기록적인 수치 측정. * 코로나 확산으로 영화산업이 둔화되었을 때, 할리우드는 스트리밍 채널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 * 넷플릭스가 2012년 북유럽에서 출시된 이후 비디오 스트리밍은 꾸준히 증가. 현재 스웨덴 가구의 54%는 특정 유형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며, 계정에 대해 월 평균 SEK 222를 지불하고 있음. * 3분기에 이 가구들이 평균 2개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 이는 기록적 수치라고 미디어 분석회사 Mediavision의 CEO, Marie Nilsson은 전함. - 비디오 스트리밍을 주도하는 것은 주로 전통적인 텔레비전 및 케이블 회사를 희생시킨 미국 드라마 시리즈로, 더 많은 영화 산업이 수익성이 좋은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에 진입하길 희망함. 이미 디즈니 플러스를 출시한 디즈니는 월요일 스트리밍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발표. * 스웨덴 구독자가 가장 많은 스트리밍 회사는 Netflix와 Spotify이며, 후자는 다른 더 독특한 음악서비스를 위해 팟 캐스트에 더 많은 투자 진행 중. ㅇ 영화 선택시 영향요인 조사 - 친구들이 영화 선호도에 큰 영향 ▶ https://www.svt.se/kultur/undersokning-sa-valjer-publiken-biofilm (2020.10.13) - 코로나19 발생 전 스웨덴 영화위원회 Swedish Film Institute는 영화 관람객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선택하게 하는 요인을 조사*. * 2019년 가을 Film Institute를 대신하여 YouGov가 실시. 2019년에 한 번 이상 장편 영화를 본 적이 있는 15 ~ 74세 사이의 3,000명이 응답 - 응답자 중 76%는 영화관에 가기 전에 영화를 결정한다고 답했고 16%는 영화관 현장에서 결정한다고 답함. * 15세에서 29세 사이의 사람들은 영화관에서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55세에서 74세 사이의 방문객은 9%만이 영화관에서 즉흥적으로 영화를 선택. - 응답자의 41%는 영화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친구나 가족의 추천. *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온라인 또는 소셜 미디어의 영화 예고편. * 가장 덜 중요한 것은 옥외 및 대중교통 광고, 6%만이 광고를 보고 영화를 선택. ㅇ 2022년 베니스 비엔날레, 북유럽국가관은 사미족 출신 작가들이 대표할 것 ▶ https://www.svt.se/kultur/s-pmi-tar-over-den-nordiska-paviljongen-vid-konstbiennalen-i-venedig-2022 (SVT, 2020.10.14) - 사미예술가 Anders Sunna, Pauliina Feodoroff 및 Máret Ánne Sara는 2022년에 개최되는 베니스 국제예술 비엔날레에서 북유럽을 대표할 것. * 노르딕 파빌리온이 사미 예술가들로만 대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사미족이 국제 예술세계에서 국가로 인정받은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노르웨이 현대 미술관 (OCA*) Katya García-Antón 디렉터는 전함. * OCA-노르웨이 현대 미술관은 노르웨이 문화 외교부가 2001년에 설립 한 비영리 재단. 목표는 Sápmi를 포함한 노르웨이의 예술가와 국제 예술 현장 간의 대화를 촉진하고 노르웨이의 예술가들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것을 지원. * Sápmi를 대표할 사미 예술가는 핀란드 북부 Keväjärvi의 Pauliina Feodoroff, 노르웨이 북부 Kautokeino의 Máret Ánne Sara, Norrbotten의 Pajala 외곽에 있는 Kieksiäisvaara의 Anders Sunna임. - “Sápmi가 더 눈에 띄고 Sami가 원주민으로서 강화되고 외부 세계도 우리에 대해 더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참가 작가 Anders Sunna는 전함. - 이러한 사미 예술가들을 북유럽관 예술가들로 임명함으로써 자결권에 대한 사미의 권리에 초점을 맞추고 사미와 예술가의 관계를 강조하고자 함. - OCA의 디렉터 Katya García-Antón은 “오랫동안 사미족과 다른 원주민의 문화, 토지권 및 자결권을 지우려고 노력해온 식민지 정책의 상징적 반전, 전세계가 어려운 시기에 원주민들이 자연 환경과 서로를 연관시키는 방식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함.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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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7회 국제 아스펜도스 오페라&발레 페스티벌 개최

    [터키]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사립 극장에 기록적인 지원 (출처: 터키 문광부, ‘20.09.22) https://basin.ktb.gov.tr/TR-273011/ozel-tiyatrolara-rekor-yardim.html - 터키 문광부는 2020-2021 시즌의 390개 사립극장의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그 중 328개 사립극장 프로젝트를 선정, 총 12백만 터키리라(한화 약 17억 9 천만 원)를 지원하기로 결정함. 이는 지금까지 한 시즌 지원 규모 중 가장 큰 금액 - 75개 어린이극, 199개 프로(전문가) 공연 및 54개 전통공연이 지원 대상에 포함됨 ㅇ 문화관광부, 예실라이(Yesilay: 흡연, 알코올 및 약물 사용과 같은 기타 중독과 싸우는 비영리 단체)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출처: 터키 문광부, ‘20.09.22) https://basin.ktb.gov.tr/TR-273179/kultur-ve-turizm-bakanligi-ile-yesilay-arasinda-is-birl-.html - 터키 문광부는 예실라이와 ‘중독과의 전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함 - 메흐멧 누리 엘소이 터키 문광부 장관은 대통령령에 의해 2019년에 구성된 ‘중독과의 전쟁 고등위원회’가 마련한 마약, 담배 및 행동 중독과의 전쟁 활 동계획에 의거해 관련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고 밝히며, 문광부는 영화제작지원 사업에서 중독 퇴치 관련 프로젝트에 우선권을 주고 있고, 예실라이가 주최하는 ‘건강한 생각’ 단편영화 공모전도 지원하고 있으며, 터키 극립극장에서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내용을 담은 ‘미래에 늦기 전에’ 제목의 작품은 2 만2천명이 관람했다고 언급하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인해 이러한 공동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함 - 양해각서에는 두 기관이 함께 터키 전국에서 중독 퇴치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관련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며, 내실 있고, 광범위하게 공동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임을 나타내고 있음 ㅇ 제27회 국제 아스펜도스 오페라&발레 페스티벌 개최 (출처: TRT Haber, ‘20.09.05) https://www.trthaber.com/haber/kultur-sanat/27-uluslararasi-aspendos-opera-ve-bale-festivali-basladi-514206.html - 터키 문광부 국립오페라발레단이 주최하는 제27회 국제 아스펜도스 오페라&발레 페스티벌이 9.5~9.12 기간 동안 안탈야에 위치한 아스펜도스 고대극 장에서 개최됨 - 지난 26년 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되어 온 국제 아스펜도스 오페라&발레 페스티벌은 올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소독,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른 좌석 배치, 수용 가능 인원의 50% 입장, 관악기 연주자 앞에 Flexi glass 차단막이 설치된 악보대 사용 등 보건부의 방역지침 사항을 준수하며 총 3회 공연 프 로그램으로 27번째 페스티벌이 개최됨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제31회 앙카라국제영화제 개최 (출처: 휴리엣 신문, `20.09.04) https://www.hurriyet.com.tr/kelebek/keyif/31-ankara-uluslararasi-film-festivali-basladi-41603037 - 터키 문광부가 지원하는 제31회 앙카라 국제영화제가 9.3~9.11 기간 동안 앙카라 크즐라이 뷔윌뤼 페네르 영화관에서 개최됨 - 당초 6.4~6.14 기간 동안 개최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9월로 연기하여 개최 - 9.3(목)에 개최된 영화제 개막식에 무스타파 셀추크 야부즈카나트 터키 문광부 영화국 부국장이 참석함 -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영화제 규모를 예년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상영관 좌석에 일회용 천 덮개를 사용하며, 소독을 실시 <o:p></o:p> □ 관광 정책 ㅇ 튀르크 평의회에서 관광교육 프로그램 진행 (출처: 아나돌루 통신, ‘20.09.22) https://www.aa.com.tr/tr/turkiye/turk-konseyinden-turizm-egitim-programi/1981554-egitim-programi/1981554 - 터키 문광부가 화상회의 형식으로 제공한 관광교육프로그램에 튀르크평의회 회원국인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및 우즈베키스탄과 옵 서버 국가인 헝가리로부터 관광분야 정부관계자, 관광전문가 및 여행 오퍼레이터 등 200여명이 참가함 -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안전 관광 방안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관광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각 국가의 관광 전문가들은 관광분야에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고, 관련사항에 대한 터키의 경험을 공유함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청소년체육부 장관 메흐멧 무하렘 카사프오울루, “우리의 목표는 희망자 모두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것” (출처: Hurriyet 신문, ‘20.09.15) https://www.hurriyet.com.tr/sporarena/bakan-kasapoglu-amacimiz-isteyen-herkese-yuzme-ogretmek-41612093 - 앙카라 예니마할레구 소재 하산 도안 경기장 정원에 설치된 이동식 수영장에서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가진 메흐멧 무하렘 카사프오울루는 수영을 배 우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2020년 말까지 100만 명 이상에게 수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함 - 메흐멧 무하렘 카사프오울루 장관은 “이동식 수영장을 포함하여앙카라에서 9개, 전국에서 총 100개의 수영장이 건립되었고, 지난 7월 이후 방역수칙 을 준수하며 시행한 수영 교육을 통해 앙카라에서 2,500명이 청소년들이 수영을 배웠다. 판데미 상황 속에서도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함 <o:p></o:p> □ 통계 ㅇ 터키 내 박물관 관련 통계 (출처: 터키 통계청 자료 ‘20.09.09 및 Hurriyet 신문, ‘20.09.11) https://data.tuik.gov.tr/tr/display-bulletin/?bulletin=kulturel-miras-2019-33633 https://www.hurriyet.com.tr/seyahat/turkiyede-faaliyet-gosteren-muzeler-artmaya-devam-ediyor-41609072 - 2020.09.09 발표된 터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터키 내 운영 중인 박물관 수는 2019년에 467개소로 집계되어, 2018년에 451개소였던 것에 비해 16개 소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남 - 박물관 467개소 중 199곳은 문광부 소속이며, 268곳은 사립 박물관 - 문광부 소속 박물관 및 유적지 방문객 수는 2019년에 총 3천5백17만4천595명으로 2018년 대비 24.4%가 증가함 <o:p></o:p>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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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로고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1675/QĐ-BVHTTDL호 결정문을 전개하여 부 소속 극장 12개는 하노이와 주변 지역에서 고품질의 예술 공연을 재개하기로 하였음. ㅇ 정보통신부 소속 출판발행국은 SNS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위본과 해적판 사건에 대한 상황을 파악해서 처리하라는 요청문을 성과 도시 63개의 정보통신청에 보냈음.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8월혁명과 9.2 국경일 75주년 기념일, 아세안 베트남 의장의 해 맞이 및 아세안 가입 25주년 기념일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미술․사진․전시국은 '아세안 국가와 사람' 전시를 개최하였음. 중앙선전위원회는 베트남방송국을 향하여 9월 2일 20시 5분에 VTV1 채널에서 '독립의 명세' 특별생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라고 지시하였음. 9월 1일 저녁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선전위원회와 베트남방송국과 협력하여 하노이에서 '우리 조국은 이렇게 아름다웠던 적이 없습니다'라는 특집예술프로그램을 개최하였음. ㅇ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베트남민족문화․관광마을에서 '독립의 날'의 주제로 일련의 활동은 추진되었음. ㅇ 9월 5일 '50년의 흔적' 주제로 '2020년 베트남방송국 수상식'은 하노이에서 개최되어 VTV1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되었음. ㅇ 9월 7일 트어티엔후에성 문화정보청 공무원 전원은 '아오자이'를 입어서 출근하였음. 문화 당국은 매달의 첫 월요일에 추진하고 '후에 – 베트남 아오자이의 수도'에 대한 홍보 강화에 기여함.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영화 대본 창작 공모전' 개최에 대한 2495/QĐ-BVHTTDL호 결정문을 반포하였음. 문화체육관광부의 2495/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와 같이 첨부됨 https://bvhttdl.gov.vn/van-ban-quan-ly/108734.htm ㅇ 홍보국은 보건부 소속 경연대회․포상심사국과 협력하여 제작한 '베트남, 믿어라'라는 150명의 예술가와 인플루언서의 출연이 기록된 뮤직비디오는 9월 12일 공개되었음. ㅇ '제22회 베트남영화제'는 트어티엔후에성에서 2021년 9월 말 ~ 10월 초에 추진될 예정임. □ 관광 정책 ㅇ 관광총국은 항공․호텔․여행 분야에 활동하는 기업과 대형그룹과의 회의를 가졌음. 회의에서 기업들은 국내 여행 시장 회복을 위한 여러 해결책을 제안하였음. ㅇ 9월 3일 이부 미산(Mi Son)문화유산은 관광객 입장 허가되고 재개되었음. 9월 5일 이후 광응아이(Quang Ngai)성 인민위원회는 리산(Ly Son)섬의 관광 활동을 재시작한 동시에 다낭은 도시 지역의 숙소시설을 문을 열었음. 9월 7일 이후 비잉 디잉(Binh Dinh), 푸 이엔(Phu Yen) 등의 관광지도 재개되었음. ㅇ 9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광니잉(Quang Ninh)성은 할롱만, 광니잉박물관, 이엔뜨(Yen Tu)유적지의 입장료의 50%를 인하하기로 하였음. ㅇ 베트남관광협회에 따르면 '베트남국제관광박람회 – VITM 하노이 2020'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네 번째 연기된 후 2020년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추진될 예정임. ㅇ 응웬 반 훙(Nguyen Van Hung)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코로나19 통제되면 국내 여행 진작에 대한 3455/BVHTTDL-TCDL호 문서를 결재하여 전국의 관광청, 문화체육관광청, 베트남관광협회, 지방 관광협회 및 여행사에 보냈음. 문화체육관광부의 3455/BVHTTDL-TCDL호 문서의 출처 URL가 아래와 같이 첨부됨 https://www.hcmcpv.org.vn/tin-tuc/bo-vhtt-dl-ra-van-ban-tiep-tuc-kich-cau-du-lich-noi-dia-1491869659 ㅇ 9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하반기에 '안전하고 매력적인 베트남 관광' 주제로 전개될 예정인 제2회 국내 여행 진작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하였음.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베트남프로축구연맹(VPF)은 2020년 국가 프로 축구 경기대회 재개 일정을 확인하였음. 따라서 2020 국가컵 뱀부에어웨이스는 9월 11일 준준결승으로 돌아올 것이며 1등 대회와 V-리그는 9월 25일과 26일 재시작되었음. <o:p></o:p> □ 한류 동향 ㅇ 8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한-베 국민 간 문화 교류, 베트남 젊은이를 대상으로 건전한 교류 기회 제공, 한국과 베트남의 코로나19 방역 정신 응원 등 여러 동기로 "2020년 케이팝커버영상공모전"을 추진하고 있음.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215건 보도(기간 : 2020.9.1 - 9.30, 지면보도 위주) <o:p></o:p>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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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 by Canada Council for the Arts

    10월 주재국문화예술등동향보고(주캐나다한국문화원) | 캐나다

    □ 문화예술 정책 ① 캐나다 예술 위원회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의 성과 발표(`20.08.04.) https://canadacouncil.ca/spotlight/2020/08/digital-originals-results-inspire-optimism#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코로나 19에 대응하여 4월부터 추진) - (지원목적)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예술가, 단체, 기관들의 예술창작을 직접 지원. 온라인상으로 관객들과 만나는 디지털 프로젝트 지원 - (지원내용) ▲캐나다 문화예술위원회가 기금 출연 ▲심사를 통해 각 작품당 5천불 지원 ▲제작된 작품 중 캐나다방송공사(CBC/Radio-Canada)의 기획을 통해 다양한 매체로 폭넓게 소개, 소개되는 작품에는 1천불 추가지원 ▲초기 경력 예술가들을 위한 RBC재단의 15만 달러 추가 후원 o 주요 성과 < 문화예술계의 뜨거운 호응 > - 4,200건 이상 지원 신청 접수 - 모든 주와 준주에서 다양한 분야 프로젝트에 총 520만 달러 지원하여 1,000건 이상 지원 - 국민에 예술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작가를 알리는데 기여 < 더 많은 최초 수혜자에게 지원 > - 위원회로부터 처음 보조금을 받는 수혜자가 40% 이상으로 총 210만 달러가 지원됨 < 캐나다가 가진 다양성을 투영 > - 지원금 수령자의 44%는 원주민 및 위원회의 우선순위 그룹(청각 장애인, 앵글로폰 소수원어민, 프랑코폰 소수원어민 등) - 다양한 문화권의 수혜자가 총 267명으로 총 130만 달러가 지원됨 o 향후 계획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의 성과는 형평성, 예술에서의 디지털 공유, 차세대 창작자 지원 등을 포함한 현재의 예술위원회 전략 계획과 일치 - 현재 2021~2026년도 전략 계획을 구상중이며, 설문 조사 등을 통해 문화예술계 의견 수렴하여 수립할 계획 ② 캐나다 정부, 코로나로 인한 영상 제작 중단에 대한 지원 발표(`20.09.25)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0/09/government-of-canada-announces-temporary-measure-to-compensate-for-the-lack-of-insurance-coverage-for-production-stoppages-due-to-confirmed-covid-1.html o (지원 목적)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국민의 문화생활의 중심이며, 시청각 부문은 문화 산업의 핵심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중요하므로 지원을 결정 o (지원 계기) 스티븐 길보(Steven Guilbeault) 문화유산부 장관이 주최한 회의에서 제작자들의 호소가 계기가 되어 코로나 19로 인해 제작이 중단, 취소된 업체에 대해 총 5천만 달러를 지원 계획 발표 o (지원 내용) 제작 중단의 경우 최대 150만 달러, 취소의 경우 최대 300만 달러 지원 - 문화, 유산 및 스포츠 단체를 위한 5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긴급 지원 기금 중 1억 4,730만 달러를 영상 부문에 사용할 계획 - 제3국어 제작자 250만 달러, 디지털 미디어 산업 1,000만 달러, 영화 및 TV 제작자 1,900만 달러 포함 □ 관광 정책 ① 의회 개원 연설 계기 관광 업계 지원 발표(`20.09.24) http://tourismhr.ca/speech-from-the-throne-commits-to-tourism-support/ o (주요 내용) 코로나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관광, 숙박업계는 정부의 경제 복구를 위한 지원 대상에 포함 - 정부는 관광업계 고용과 유지, 교육을 위한 지원 약속 - 긴급 임금 보조금(CEWS)을 2021년도 여름까지 연장 - 긴급 사업용 계좌(CEBA) 이용 확대하여 대출 범위 확대 - 직원 교육에 대한 역대 최대의 지원 o (기대 및 전망) 많은 지역 관광업체들에게 관광 성수기가 끝나가는 시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나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 - 2020년 관광업계는 작년 대비 5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 - 관광업계 고용률은 2023년까지 2019년 수준으로 회복 어려울 것 - 외국인 대상 관광업은 2025년까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것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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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호주) 10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콘텐츠 정책 <o:p></o:p> ㅇ 호주 연방정부 2020-2021 예산안, 문화 분야 주요내용 (10.6) - 문화예술 분야(arts and cultural heritage)는 1조6억4천7백만AUD 편성(전년 1조3억7천9백만AUD에서 증액)되었으나, 정부 지원을 받는 13개 국공립예술기관 중 6개 기관은 물가상승율 반영한 수준의 소액 증액, 7개 기관은 전년 대비 예산 삭감 - 문화예술계는 코로나로 피해가 큰 문화예술분야에 필요한 지원 규모에 미치지 못하며, 이번 예산편성에서 문화분야가 소외되었다는 평가 https://theconversation.com/like-the-care-economy-arts-and-culture-are-an-opportunity-missed-in-the-2020-21-budget-147558 https://www.artshub.com.au/news-article/news/grants-and-funding/gina-fairley/budget-2020-21-what-it-means-for-the-arts-261226 <o:p></o:p> ㅇ 호주 국산 콘텐츠 제작에 2020-2021 530만AUD 예산 편성(9.30) - ▲호주 드라마, 다큐멘터리, 어린이 영화 및 TV 콘텐츠 제작에 호주영화진흥위에 2년간 3천만AUD 지원 ▲호주 영화진흥위에 호주 영화시나리오 육성을 위한 보조금 3백만AUD 지원 ▲우수한 호주 어린이 콘텐츠 개발, 제작, 배급을 위핸 2년간 호주 어린이 TV 재단에 2천만AUD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australian-screen-content-boost <o:p></o:p> ㅇ 해외영화/TV 등의 호주 내 제작을 지원하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정책으로 미국 NBC유니버설의 3개 TV 시리즈 제작 유치(9.26) - 3개 콘텐츠(Young Rock Joe Exotic, Irreverent) 제작으로 호주 내 1억4천만AUD 지출, 1,000개의 일자리(출연 및 제작진) 창출 전망 - 해당 프로젝트는 1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브리즈번 스크린 퀸즐랜드 스튜디오, 남서 및 북부 퀸즐랜드에서 진행될 예정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location-incentive-brings-young-rock-joe-exotic-and-irreverent-down-under □ 스포츠 정책 ㅇ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존 코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경고(10.9) - 호주 연방상원의원 렉스 패트릭(Rex Patrick)은 최근 호-중 간 관계 악화 상황에서 호주 올림픽대표 선수들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불참하고, 이에 대해 정부가 선수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 - 존 코츠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및 IOC 위원은 40년 전 모스크바 올림픽 보이콧 사례를 반복해서는 안되며, 누구도 선수들에게 경기에 불참하도록 뇌물(금전적 보상)을 제공해서는 안된다며 패트릭 의원을 강하게 비판 https://www.afr.com/companies/sport/don-t-bribe-athletes-coates-warns-20201009-p563j3 □ 관광 정책 ㅇ 모리슨 총리, 10.11(일) 기자회견에서 한국, 일본, 싱가포르, 남태평양 국가들과 ‘여행 재개’ 문제 협의 중이라고 언급 - 호주 관광산업 활성화 측면에서 코로나 방역에 있어 호주수준의 성공을 거둔 소수의 몇 안 되는 나라들과 국경 재개를 통해 여행안전지대(Travel Bubble)를 구축을 검토중이며, 이와 관련 한국, 일본 측과는 통화했다고 밝힘 https://www.afr.com/politics/federal/travel-bubble-could-be-extended-to-pacific-singapore-korea-and-japan-20201011-p5641r <o:p></o:p> <o:p></o:p>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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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9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콘텐츠 정책 ㅇ 호주 정부 창조경제 태스크포스(Creative Economy TF) 구성(8.24) - 문화예술 분야를 위한 2억5천만AUD 규모의 ‘창조경제 일자리창출(Jobmaker)’ 계획 집행을 위한 지원과 자문을 위한 ‘창조경제 태스크포스’ 출범 - TF 위원장은 엘리자베스 앤 맥그리거 호주현대미술관장(Director, Museum of Contemporary Art Australia), 부위원장은 존 배링턴 전 퍼스 축제 위원장 - 그레타 브래드만 ABC 클래식 음악 진행자, 애드리안 콜레트 호주예술위원회 사무총장, 레이첼 힐리 애들레이드 축제 예술감독 등 문화예술계 인사 10명이 위원으로 참여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meet-creative-economy-taskforce <o:p></o:p> ㅇ 해외 소재 85점의 호주 문화재 및 유물 반환(9.8) - 호주 원주민 연구기관(AIATSIS)은 ‘해외 소재 문화재 반환 프로젝트(Return of Cultural Heritage Project)’를 통해 해외 199개 문화기관에서 10만점 이상의 호주 문화재를 파악 - 해당 프로젝트 추진으로 미국 일리노이 주립박물관, 영국 맨체스터 대학 박물관 등으로부터 부메랑, 방패, 창 등 85개의 호주 문화재 및 유물이 고국으로 반환됨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return-cultural-objects-country □ 스포츠 정책 ㅇ 호주올림픽위원회, 2000년 시드니올림픽 20주년 온라인 축하 캠페인 실시 (9.15~10.1) - 2000년 시드니올림픽의 추억이 담긴 사진 및 영상을 해시태그( #MySydney2000)하여 호주올림픽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 https://www.olympics.com.au/mysydney2000/ □ 관광 정책 (통계) ㅇ 2020년 6월 기준, 해외 관광객 5,400명(전년 동기 대비 99.2% 감소) - 2019.6월 ~2020.6월 기간 중 해외 관광객 6백74만명 방문, 전년 동기 대비 27.9% 감소 ㅇ 2020년 7월 기준, 해외 관광객 3,560명(전년 동기 대비 99.5% 감소) - 2019.7월~2020.7월 기간 중 해외 관광객 5백95만명 방문, 전년 동기 대비 36.4% 감소 https://www.tourism.australia.com/en/markets-and-stats/tourism-statistics/international-market-performance.html <o:p></o:p> □ 한류 동향 ㅇ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전시(구본창 백자사진전) 시드니모닝헤럴드 온라인 및 지면 전면 리뷰(9.12~13) - 호주 최대 사진축제 헤드온포토페스티벌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원 전시 ‘Light Shadow : Koo Bohnchang’ 전시에 대한 현지 미술 평론가 존 맥도날드 전면 리뷰 지면 보도(주말판 문화섹션 5면) - 전시에 대한 극찬과 함께 구본창 사진작가의 작품세계 조명, 조선 백자, 주시드니한국문화원 공간 등 상세 소개 https://www.smh.com.au/culture/art-and-design/more-to-korean-ceramics-than-merely-chasing-shadows-20200907-p55t3i.html?fbclid=IwAR3rurazl8uxvhWg_FgNGPAg-Mc1cy6-9VSiYT2mk69xMmnGw5JgHEX6s00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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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8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콘텐츠 정책 ㅇ 호주 정부, 코로나19 상황에서 디지털 콘텐츠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저작권법 개정 착수(8.13) - 호주 연방정부, 인프라‧교통‧지역개발‧커뮤니케이션부(Deparment of Infrastructure, Transport, Regional Development, and Communications)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학교, 대학, 문화기관 등이 필수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필요한 저작권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발표 - 1968년 제정된 저작권법(Copyright Act 1968) 개정을 위해 호주 정부는 2년간 광범위한 이해관계자 의견조회를 시행하고, 생산성위원회의 2016년 지적재산권 보고서에 담긴 저작권 개선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하여 2020년 중 개정안 발표 예정 - 주요 골자는 1)고아저작물에 대한 유한책임(limited liablity) 모델 도입 2)비상업 저작물의 인용에 있어 새로운 공정이용(fair dealing) 예외 도입 3)도서관 및 아카이브를 위한 저작권 예외 규정 간소화 4)교육 목적 저작권 예외 규정 간소화 5)법정허락제도(the government statutory licensing scheme) 개선 https://www.communications.gov.au/departmental-news/copyright-access-reforms ㅇ 호주 연방 정부, 코로나 위기에서 영화산업 일자리 지원을 위한 4억AUD 인센티브 지원 발표 (7.17) - 스콧 모리슨 총리는, 호주가 더 많은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의 무대가 되도록 하기 위해 2027년까지 로케이션 장려책을 확장하고 개선하는데 4억AUD 투입하겠다고 발표 - 신청 절차를 통해 주요 영화 제작사들에게 세제 혜택 제공 예정 - 호주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0억 달러에 달하는 지출을 창출하고, 8천500개의 일자리를 지원하며, 9천 곳 이상의 호주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new-400-million-incentive-boost-jobs-screen-industry <o:p></o:p> □ 스포츠 정책 ㅇ 호주 연방정부, 비인기 스포츠 방송 중계 지원 계획 발표(7.22) - 호주 정부는 여성, 기타 비인기 종목의 방송 중계를 위해 1천만AUD를 지원하고, 비인기 스포츠 지원금을 위한 기금 총액을 향후 6년 동안 4천만AUD로 증가시키겠다고 발표 - 폴 플레쳐 통신‧사이버안전‧예술 장관(Minister for Communications, Cyber Safety and the Arts)는 Fox Sports가 향후 2년 동안 비인기 종목에 대한 중계를 늘리도록 할 계획이라고 언급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supporting-broadcast-coverage-under-represented-sports <o:p></o:p> □ 관광 정책 (통계) ㅇ 호주 관광업계, 해외 관광객, 유학생 급감으로 큰 타격 - 코로나19 팬데믹에 따한 입출국 제한 조치로 6월 한달 동안 호주에 도착한 해외 방문객 수 5,400명로 전년 동기 대비 98% 격감 - 같은 기간 해외유학생 입국자는 60명으로 전년 동기 호주에 입국한 해외유학생 수 4만5,980명에 대비 약 100% 가까운 감소율 기록 - 2020년 4~5월 사이 호주 국민들이 국내 관광에 지출액 비용은 120억 달러 감소 - 국내 관광 이동 횟수만 4월 한달 동안 1천만회 축소 - 사이먼 버밍험 연방 관광장관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차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빅토리아 주를 제외하고 코로나19 지역감염률이 매우 낮은 지역은 주 경계를 개방해야 한다고 당부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audio/coronavirus_68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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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7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예술 정책 ㅇ 포스트 코로나시대 2억5천만AUD 호주 창조경제 지원 정책 발표 (6.29) -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코로나로 가장 크게 타격받은 문화예술분야의 일자리 만들기(Jobmaker) 2억5천만 AUD 지원계획 발표 - 향후 12개월간 다양한 보조금(grant)와 대출(loan) 프로그램을 통해 호주 1,120억불, 60만 이상이 종사하는 창조경제 지원 - 관광 복귀, 지역 영화 제작, 관련 단체, 신규 제작 지원에 활용 분야 지원액 주요내용 제작과 관광 분야 보조금 (Seed Investment to Reactivate Productions and Tours) 7천5백만AUD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 코로나 규제 완화시 콘서트, 신규 축제, 관광투어, 이벤트 개최를 위위한 지원금, 건당 7만5천AUD~최대 2백만AUD 지원 대출지원 (Show Starter Loans) 9천만AUD 일자리 창출할 수 있는 신규 제작, 행사 등에 대출 지역 영화제작 (Kick-starting Local Screen Production) 5천만AUD 스크린 오스트레일리아가 주관하는 임시 펀드, 지역 영화 및 TV 제작자들을 위한 제작 지원 단체 지원 (Supporting Sustainability of Sector-Significant Organisations) 3천5백만AUD 공연, 무용, 서커스, 음악 등 분야에서 연방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 기관 재정 지원 호주예술위원회(Australia Council)와 협력 지원 창조경제 태스크포스 (Creative Economy Taskforce) 비예산 호주 연방정부와 호주 예술위원회간 장관급 태스크포스 협의체 구성하여 창조경제 잡메이커 계획 실행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250-million-jobmaker-plan-restart-australias-creative-economy ☞ 다만 호주 문화예술계는 지원 대책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반응 ㅇ 호주국립미술관, 연간 150만AUD 절감위해 직원 30명 해고(6.23) - 호주국립미술관(NGA: National Gallery of Australia) 관장(Nick Mitzevich), 코로나로 인한 방문객 감소, 운영 비용에 대한 부담을 고려, 효율성 확보를 위해 인력의 12% 감축 결정 https://www.smh.com.au/culture/art-and-design/national-gallery-will-sack-30-staff-to-save-1-5m-20200623-p555cx.html?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Echobox=1592898859 ㅇ NSW주립 ‘파워하우스 뮤지엄’ 이전 계획 철회 (7.4) - NSW 주총리와 재무장관은 시드니 도심 얼티모(Ultimo)지역에 위치한 파워하우스 뮤지엄(공식명칭, MAAS ; Museum of Applied Arts and Sceinces)의 이전계획 전격 철회 발표 - NSW주 정부는 2015년 시드니 도심 얼티모에 위치한 MAAS를 시드니 서부 파라마타로 이전하고, 얼티모 부지를 매각하여 1억9,500만 AUD을 이전 비용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 이에 따라 2023년까지 파라마타 박물관 이전을 위해 건물 디자인 설계 완료하고, 현재 얼티모 박물관의 헤리티지 홀은 2020년 7월1일 폐쇄, 나머지 시설도 2021년 7월까지 폐쇄를 예정한 상황 - 그러나, 파라마타 박물관 이전시 수장고 부족 문제, 문화재 훼손 및 박물관 전시수준 하락 우려 등 문화예술계와 시민단체의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반대 운동에 따라 NSW주는 이전계획을 전격 철회하고 얼티모와 파라마타 2곳에서 박물관을 동시 운영하겠다고 발표 - 리사 하빌라 파워하우스 관장은 “얼티모 박물관의 유산을 이어가는 동시에 파라마타에는 과학기술의 새로운 본거지를 마련할 기회를 제공하는 훌륭한 결정”이라고 지지의사 표명 - 호주 문화예술계도 이번 결정을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며, 파라마타 파워하우스 뮤지엄 2023년 개장으로 건설업계 1,100개와 그 외 2,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 https://www.smh.com.au/politics/nsw/powerhouse-backflip-as-ultimo-site-saved-by-berejiklian-government-20200703-p558vn.html □ 관광 정책 (통계) ㅇ 연방 관광장관, 코로나로 인한 호주 외래관광객 영향 통계 발표(7.8) - 사이먼 버밍엄(Simon Birmingham), 연방 무역관광투자 장관 (Minister for Trade, Tourism and Investment)은 2020년 1분기 외래 관광객 통계 발표, 호주인 들의 국내 관광 촉구 - 호주 관광리서치기관(Tourism Research Australia)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호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은 28% 감소한 170만명, 소비액도 27% 감소한 16억AUD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2020년 3월 기준, 외래 관광객 수는 60% 감소, 소비액도 39% 감소 https://www.trademinister.gov.au/minister/simon-birmingham/media-release/new-data-reinforces-importance-holidaying-here-year <o:p></o:p> □ 스포츠 정책 ㅇ 호주-뉴질랜드 2023년 여자 월드컵 유치 (6.25) - 2023년 여자 월드컵 공동 유치를 신청한 호주·뉴질랜드가 22표를 얻어 13표를 얻은 콜롬비아를 누르고 개최지로 선정 - 호주·뉴질랜드는 FIFA가 최근 발표한 평가 보고서에서 5점 만점에 4.1점을, 콜롬비아는 2.8점을 획득 - 호주(세계 랭킹 7위)와 뉴질랜드(세계 랭킹 23위)는 이에 따라 자동 출전 자격 획득 https://www.abc.net.au/news/2020-06-26/australia-and-new-zealand-to-host-2023-fifa-womens-world-cup/12394688 <o:p></o:p> □ 한류 동향 ㅇ 수백만 명의 K팝 팬들이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의 알고리듬을 파악해 뛰어난 동원력을 활용, 자선 모금, 헌혈 운동 등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집회를 방해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현상에 대해 호주 언론 심도 있는 분석 기사 보도 (ABC, SBS) <o:p></o:p> ※ 호주 국영 ABC 온라인 기사 ‘We have a voice and it’s very loud’: How K-pop fans took on Trumpn and won / 2020.6.27. Michelle Elias https://www.abc.net.au/news/2020-06-27/k-pop-fans-are-mobilising-a-base-political-activism-philanthropy/12392308 ※ 호주 공영 SBS 온라인 기사 ‘How millions of K-pop fans became an internet army of social activists / 2020.6.28. Emma Lawson, Nick Baker) https://www.sbs.com.au/news/how-millions-of-k-pop-fans-became-an-internet-army-of-social-activists <o:p></o:p> <파워하우스 뮤지엄> - 1879년 시드니 국제박람회(Sydney International Exhibition) 개최 후 남겨진 당대 최첨단 과학기술 관련 전시 및 컬렉션을 유지⸱보관하기 위해 건립 - 당시 박람회가 열린 가든팰리스(Garden Palace)가 화재로 사라지자 전차에 전기를 공급하던 발전소를 개조한 현재 장소(울티모)로 이전 - 장식예술, 과학, 커뮤니케이션, 교통, 의상, 가구, 미디어, 컴퓨터, 우주 등 다양한 기술을 포괄하는 방대한 소장품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전시 소개 - 한국 관련 전시 : △ 한호 수교 50주년 전시 <장인정신: 한국의 금속공예 (Spirit of Jang-in: Treasures of Korean Metal Craft)> 2011.10.28.-2012.2.12. △ 흙, 혼, 불- 한국 조선시대의 명품전 (Earth, Spirit, Fire: Korean MAsterpieces of the Choson Dynasty) 2000.9.8.-2001.1.28. △색깔에 빠져들다-한국 조선시대의 직물과 복장(Rapt in Colour: Korean Costumes and Textiles of the Choson Dynasty 1998.9.10.-1999.7.18.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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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6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예술 정책 ㅇ 호주 내 코로나19 관련 상황이 안정되어 감에 따라 호주 국립 문화유산기관(The National Collecting Institutions)* 엄격한 위생 가이드라인 적용 하에 5.30부터 재개관 - Flethcer 연방 문화장관은 주 및 테러토리 정부 문화장관 화상회의를 통해 주 및 테러토리도 문화기관 재개에 동참할 것을 독려 * 호주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ustralia), 호주국립박물관(the National Museum of Australia), 국립초상화미술관(the National Portrait Gallery), 호주국립도서관(the National Library of Australia), 국립영상음향자료원(the National Film and Sound Archives), 국립해양박물관(the Australian National Maritime Museum) 등 2018-2019 중 450만명 방문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national-collecting-institutions-re-open ㅇ 연방 문화부, 문화 공연 로컬 투어 프로그램에 1.76백만호불 지원 발표 (5.22) -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라 <Playing Australia>, <Contemporary Music Touring Program>, <Contemporary Touring Initiavie> 등 3개 사업으로 문화예술 공연 및 지역 비즈니스, 관광 활성화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funding-boost-regional-touring-assist-hard-hit-communities ㅇ 연방 문화부, 호주 전역 전시 투어 프로그램에 1.1백만호불 지원발표 (5.22) - 호주국립미술관 전시(Skywhales: Every Heart' 'Sings'), 호주국립박물관 전시(Walking through a Songline) 등 주요 문화기관의 우수전시를 호주 전 지역 투어 프로그램으로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support-cultural-exhibition-tours-across-regional-australia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Palace Cinema, 호주 영화관 체인 중 최초로 7.2 영업 재개 발표 -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으로 인해 65% 좌석을 공석으로 운영할 예정 https://www.smh.com.au/culture/movies/cinema-chain-sets-reopening-date-two-thirds-of-seats-to-be-vacant-20200527-p54wuc.html ㅇ 코로나19로 인해 호주 인쇄 매체 위기 직면 - 호주의 군소 지역 신문 및 잡지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광고주 영엽이 감소함에 따른 광고매출 격감으로 존폐 위기 직면 - 빅토리아 일간지 ‘the Sunraysia Daily’는 창간 100주년에도 폐간 위기 직면, 뉴스코퍼레이션 오스트레일리아(News Corp Australia)도 500~1,000명 감원 계획 중 - 전국적으로 160여개 지방지를 발행하는 ‘ACM(Australian Community Media)는 ’캔버라 타임즈‘ 등 일간지 일부를 온라인으로 전환 - 호주 유일 민영통신사 AAP(Australian Associated Press)도 6.26부터 뉴스송신서비스를 중단할 예정 https://mumbrella.com.au/more-job-cuts-at-news-corp-as-restructure-hits-metro-operation-630733 □ 관광 정책 ㅇ 호주-뉴질랜드 간 여행 재개 및 태평양 국가까지 확대 가능성 검토 - 호주-뉴질랜드 간 여행 재개 임박(캔버라-웰링턴 항공편 7.1~2 재개통)한 가운데 Hawke 태평양 장관은 ‘타즈만-횡단 여행안’이 몇 주 후에는 보다 폭넓은 태평양 국가들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발언 https://www.sbs.com.au/news/australians-could-soon-travel-to-pacific-nations-as-government-flags-travel-bubble-expansion ㅇ NSW주 정부,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맞춰 6.1(월)부터 NSW 관광 활성화 캠페인 ‘Now’s The Time To Love NSW’ 전개 - NSW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해외여행 수요를 NSW주 내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해 적극적 홍보 추진 * NSW 주민은 지난해 해외여행으로 167억호불 지출 https://www.destinationnsw.com.au/news-and-media/media-releases/no-better-time-to-love-nsw-tourism-industry-and-regions-set-to-reboot-2020 □ 체육(스포츠) 정책 ㅇ Sport Australia, 'Return to Sport' 툴킷 론칭 -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른 안전한 스포츠 활동 재개를 위해 로컬 스포츠 클럽에 로드맵 및 체크리스트 제공 www.sportaus.gov.au/return-to-sport □ 한류 동향 ㅇ 호주 공영방송 SBS, 2020년 신작 한국 드라마 추천작 일곱 편(6.3) - 반드시 봐야 할 우수 한국드라마 7편(사랑의 불시착, 더 킹: 영원한 군주, 슬기로운 의사생활, 낭만닥터 김사부 2, 이태원 클래스, 부부의 세계, 어서와) 소개 https://www.sbs.com.au/popasia/blog/2020/06/03/7-k-dramas-2020-you-should-catch □ 통계 ㅇ 호주 통계청(ABS)에 따르면 3.14~4.18 기간 중 일자리 7.5% 감소 - 일자리 감소 폭이 가장 큰 분야는 숙박 및 요식업계(-33.4%), 예술 및 레크리에이션(-27%)로 나타남 https://www.abs.gov.au/ausstats/abs%40.nsf/mediareleasesbyCatalogue/C9E9F14708FC0AE7CA25855E0018F325?OpenDocument ㅇ 호주 영화관 체인 Event Cinema 설문조사 (5.29) - 2만명 회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83%의 응답자가 코로나19 제한조치가 해제되어 영화관이 재개될 경우 재개 후 12주 내 영화관에서 영화관람을 할 것이라고 응답 - 94%는 코로나19 이전만큼 혹은 더 자주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응답 https://www.boxofficepro.com/event-cinemas-survey-australia/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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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10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20. 10 08(목)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o:p></o:p> 󰊱 관광 정책 <o:p></o:p> ■ 벨기에 프랑스어권 정부, 지역관광활성화 위한 ‘투어패스’ 제공 <o:p></o:p> ㅇ 프랑스어권 정부에서 가을/겨울 시즌을 위한 새 관광지역 지원정책 실시 <o:p></o:p> - 한 가구당 80유로 상당의 관광패스를 지원하며 연말까지 총 6만장 발행, 정부가 소요예산(500만유로 추산) 전액을 지원 <o:p></o:p> - 신청 후 48시간 안에 QR코드가 전송되어 신용카드처럼 사용가능하며 사용처는 프랑스어권 지역의 약 400개 이상 숙박시설 및 명소임. <o:p></o:p> ㅇ COVID-19로 인한 타격에도 불구, 올 여름 시즌 벨기에 프랑스어권의 관광산업이 반등하며 회복세 보임. 무료기차이용권발급 정책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며 겨울시즌까지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o:p></o:p> <출처 : DHNET > <o:p></o:p> <o:p></o:p>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 네덜란드어권 정부, 예술인 위해 440만유로 상당 보조금 지원 <o:p></o:p> ㅇ 네덜란드어권 문화부는 올해 두 번째로, 개인예술가 혹은 단체 위한 프로젝트 단기보조금 지원 결정 <o:p></o:p> - 총 보조금 규모는 약 440만 유로로, 130 종류의 단기 보조금과 94개의 프로젝트를 포함함. <o:p></o:p> <출처 : 네덜란드어권 문화청년미디어부> <o:p></o:p> <o:p></o:p> ■ 위축된 공연 분야 규제 완화 <o:p></o:p> ㅇ 보컬, 관악기 공연 및 물리적 접촉이 있는 고위험 분야 활동에 대해 조치 재정비하며 일부 완화함. <o:p></o:p> - 공통적으로 외부활동을 권장, 일정 거리 유지, 활동 전후 소독조치 등을 골자로 함. 특히 보컬 공연의 경우 청중과의 사이는 항상 3m를 유지하고 관악기 공연은 악기 교환 및 사용 금지 조치. <출처 : 네덜란드어권 문화청년미디어부 > <o:p></o:p> ■ 네덜란드어-독일어공동체 간 양자협력 갱신 <o:p></o:p> ㅇ 네덜란드어권 정부와 독일어공동체는 협력 협정을 갱신하며, 특히 문화청년미디어부 정책에서 협력 강화 기약. 독일어공동체 존재의 효용성(=문화적 다양성)과 공동체 간 문화 협력의 중요성을 환기. <o:p></o:p> - ㉠작가, 번역가, 그래픽아티스트를 위한 레지던스 마련, ㉡문화유산의 디지털화와 EU기금 사용 모범사례교환, ㉢비공식적 싱크탱크 그룹 'EU와 문화유산' 출범 등 <o:p></o:p> <출처 : 네덜란드어권 문화청년미디어부> ■ 프랑스어권 지역 최초 부동(不動)서커스장 개장 <o:p></o:p> ㅇ 프랑스어권 정부는 서커스거리예술 센터(Latitude50)에 20년 이상 매년 20만유로 씩을 지원, 마르친(Marchin) 지역에 프랑스어권 최초 서커스 공연장 개장. <o:p></o:p> - 예산 총 123만유로를 투입해 서커스 프로그래밍과 시립 서커스 학교를 위한 새로운 건물을 짓는 본 프로젝트 시행. <o:p></o:p> - 문화부는 프로젝트 2단계(관람석 및 숙소) 진행을 위해 100만유로의 예산을 추가 지원 예정임. <o:p></o:p> ㅇ 대중에 인기가 많고 접근하기 쉬운 서커스 등의 공연예술을 적극 지원하며, 특히 젋은 층의 참여를 적극 장려하기 위함. <o:p></o:p> <출처 : La Libre, Le Soir, Latitude 50 > <o:p></o:p> <o:p></o:p> 󰊳 문화/컨텐츠 정책 <o:p></o:p> ■ 이벤트문화업계 바우처 제공 정책 <o:p></o:p> ㅇ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취소된 문화행사에 대해 바우처 제공하는 정책이 2020년 말까지 확장 시행됨. <o:p></o:p> - 취소된 행사의 티켓 예매분은 2022년까지 양도 및 재판매가 가능한 바우처 형태로 환불해, 문화업계에서 기 확보된 예산 과 관객 수가 최대한 유지될 수 있도록 함. <o:p></o:p> <출처 : 브뤼셀타임즈> <o:p></o:p> 󰊴 관광산업 동향 <o:p></o:p> ■ 2020년 상반기 벨기에 관광산업 Covid-19 로 인한 타격 <o:p></o:p> ㅇ 벨기에 전체 내/외국인 입국 및 숙박 비율 대폭 감소 <o:p></o:p> - 1월부터 5월까지의 평균 수치로 벨기에로의 내/외국인 입국과 숙박이 4~5월에 들어서며 0으로 수렴. 전년 동일기간 대비 관광객 입국 비율이 약 60% 감소, 숙박률은 약 63,5% 감소함. <o:p></o:p> <o:p></o:p> - 6월 호텔 및 숙박시설 재개장으로 한 달간 약 112만 건 예약률을 달성, 회복세를 보였으나 이는 전년 대비 71% 감소한 수치임. <o:p></o:p> - 감소율은 주로 외국인 방문객의 감소로 인한 것으로 추정. <출처 : 벨기에 통계청, 네덜란드어권 관광청 통계 > <o:p></o:p> 주벨기에한국문화원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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