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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문화부, 쭐라폰와라이락 공주를 명예예술인으로 위촉> ㅇ 태국문화부는 현 라마10세 국왕의 막내 동생인 쭐라폰와라이락 공주를 명예예술인으로 위촉 ㅇ 2021년 7월에 개최되는 타일랜드 비엔날레에 아래와 같은 행사가 진행될 예정 - 공주의 작품과 관련 자료들이 함께 전시 - 해외에서 20명의 작가가 전시에 참가 -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매주 토/일 총 12회에 걸쳐 청소년/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보석 디자인,문학,음악,시각예술 강좌 개설 - 주요인사 및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오프닝 행사 개최 ※출처 : Thairath (12.3일) □ 관광 정책 <공중보건 응급운영센터(PHEOC)는 12월 4일 「골프 쿼런틴 관련 지침」을 발표 (12월 7일 관보게재)> ㅇ Golf Quarantine 정의 : 외국인 골프(및 가족, 친척 등 동행가능)이 골프를 치고 건강 증진 활동을 하기 위해 태국에 입국하는 목적의 격리 ㅇ 주요 내용 - 총 3번의 코로나검사 진행(1차:도착일 / 2차:5일 또는 7일차 / 3차:13일 또는 14일차)하며, 1차 검사 후 음성시 곧바로 골프 가능 - 가족, 친척 등은 같은 방에서 숙박 가능 - 골프격리 지정 골프장은 일반인들의 출입을 제한 - 골프 프로그램은 14일 단위로 운영 필요, 18홀 이상 보유 골프장의 경우에는 2차 검사(5일차 또는 7일차)에서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추가그룹을 받을 수 있음 *12월 8일 태국 공중보건부는 외교부, 관광체육부, 관광청, 골프장연합회, 의료계 등 관계기관과 함께 태국 주요 국가 현지여행사와 관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함 *조만간 골프 쿼런틴 가능한 골프장 리스트(5개 정도의 골프장 예상)가 발표될 것으로 보이며, 태국은 12월 20일에 첫 번째 골프격리 관광객 입국을 목표로 진행 중임 ※출처 : Prachachat (12.8일), 태국 관보 <국내관광진흥책 ‘We travel together’2021년 4월 30일까지 연장> ㅇ 18세 이상의 태국ID카드 소지자 및 태국인을 대상으로 2020년 7월1일부터 시행된 ‘We travel together’정책 연장 기존 변경 기간 2020.7.1.~2021.1.31 2020.7.1.~2021.4.30 숙박료 40% 지원 최대 10박 (총 500만박) 최대 15박 (총 600만박) 항공료 40% 지원 최대 2,000바트 최대 3,000바트 (7개주 이동만 해당 : 푸껫,끄라비,팡아,쏭클라,수랏타니,치앙마이,치앙라이) 쿠폰 지원 600바트 식당/관광지 할인 등 호텔에서 매일 17:00 이후 지급 주중 900바트/주말 600바트 식당/관광지 할인 등 호텔에서 매일 17:00 이후 지급 ㅇ 호텔업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숙박시설도 세무등록만 되어있으면 정책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준요건을 완화 ㅇ 이외 9백만바트의 예산으로 방콕,북부지역,남부지역에 정책홍보를 위한 소비자 행사 개최 예정 ※출처 : Prachachat (12.8일) <까시껀타이 리서치센터, 내년 외국인관광객 입국 670만명으로 예상> ㅇ 까시껀은행 민간종합연구소 ‘까시껀타이 리서치센터’는 내년 관광객 입국자수를 670만명으로 예상 ㅇ 코로나가 계속 확산되고, 백신접종에 제약이 있을 경우 관광객수는 최소 450만명으로 전망 ㅇ 내년부터 백신접종이 활성화되고 코로나가 진정세에 접어들 경우 관광객수는 최대 700만명으로 전망 ㅇ 이외에도 까시껀타이 리서치센터는 외국인들의 특별입국을 장려하기 위해 각 나라별 연락사무소 개설을 제안 ※출처 : BangkokBizNews (12.8일) □ 체육(스포츠) 정책 ㅇ“16th Daikin Volleyball Thailand League 2021-2021” 개최 - 2020년 12월 12일~2021년 3월 28일 동안 총 16팀 경기 진행 - 태국 NBT 채널 및 태국배구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경기 방영 ※출처 : Dailynews (12.1일/13&14면) ㅇ“Park Run Thailand” 개최 - 12월 5일, 태국 공휴일인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을 맞이하여 태국 30개 주의 40개 공원에서 마라톤 행사를 동시 개최, 향후 매주 토요일마다 공원에서 해당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 - 이번 Park Run Thailand프로젝트는 관광체육부, 내무부, 보건부, 방콕시, 태국건강증진재단, 시리랏병원, 태국조깅협회, Thai Dot Run회사 등 여러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보건건강증진을 위해 개최 ※출처 : Thairath (12.2일/13&14면) ㅇ 관광체육부 “Ultra Trail Thailand Series(산악육상대회)”개최 1) 랏차부리 지역(타나오씬 산) 2020년 12월 11~13일 2) 파탈룽 지역 2021년 5월 21~23일 3) 치앙마이 지역(도이 인타논) 2021년 10월 29~30일 *총 3경기에서 우승한 자는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Ultra Trail Du Mont Blanc(UTBM)대회의 출전권 획득 ※출처 : Thairath (12.4일/13&14면) □ 한류 동향 ㅇ 현지 언론, 반정부 시위 관련 활동을 지속 중인 케이팝 팬클럽에 대해 ‘태국 사회가 배워야할 모델’로 높이 평가 - 언론(12.3 카오솟 잉글리쉬, 쁘라차찻 투라낏, 보이스TV)에 따르면 최근 태국 방탄소년단 팬클럽은 멤버 생일 축하 광고를 BTS(지상철)나 MRT(지하철)가 아닌 방콕 시내 뚝뚝 24대 뒷면에 게시함. 이는 케이팝 팬들이 다수 참여한 반정부시위 시 BTS/MRT가 시위지역 운영을 중단했던 것에 따른 보이콧 운동의 일환으로, BTS/MRT의 운영 중단은 단순한 탑승객 편의 차원이 아닌 시위 참여 방해 및 시위대 고립을 원한 정부 요청에 협조한 결정이었음. - 이와 관련 태국 유일 영자 일간지인 방콕포스트는 12월 7일 '정치에 대해 케이팝이 우리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것(What K-pop can teach us about politics)' 제하의 기고(기고자 : Paritta Wangkiat)논평을 통해, “태국 사회 내 케이팝 팬들의 능력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많은 사례 중 하나”라고 평가함. 또한 지난 10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슈퍼주니어, 엑소 등 팬클럽들이 4백만 바트(한화 약 1억5천만 원)의 시위대 지원 성금을 3일 만에 모금해낸 높은 구매력을 함께 언급함. - 위 기고는 “한류를 단순히 팬들이 스타를 쫓는 현상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오해”라고 일침을 가하며, 케이팝 팬클럽이 “한류를 넘어 태국의 정치적 딜레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커뮤니티”라고 정의내림. 많은 케이팝 팬들이 민주화된 국가인 한국을 동경하고 있는 가운데, 케이팝 팬클럽은 수직적인 태국 사회와 달리 젊은이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목소리를 드러낼 수 있는 수평적이고 개방된 관계의 집단이라고 묘사함. - 해당 기고는 이번 보이콧 현상을 통해 수평적인 관계가 부족한 태국 사회의 문제점을 받아들이고 팬클럽들로부터 장점을 배워야 한다고 결론 내려, 한류 및 팬클럽의 현지 위상을 짐작하게 함. □ 통계 ㅇ 국가별 태국 방문객수 : 1,201명 (2020년 10월) ※일반입국은 제외 / STV 및 Long Stay 관련 입국자 수만 발표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태국 비상사태 선포(2020.3.26.~2021.1.15) 및 외국인 태국 입국제한 - 2020년 10월 태국 방문객수 국가별 상위 10위 순위 국가 입국자수 증감률(%) 2020년 10월 2019년 10월 1 중국 471 826,392 -99.94 2 캄보디아 231 80,964 -99.71 3 쿠웨이트 89 4,596 -98.06 4 일본 35 136,174 -99.97 5 영국 27 75,728 -99.96 6 독일 26 64,710 -99.96 7 미국 23 86,527 -99.97 8 홍콩 16 74,740 -99.98 9 프랑스 15 51,434 -99.97 10 대만 12 67,357 -99.98 12 대한민국 10 151,047 -99.99 전세계 총합계 1,201 3,074,099 -99.96 - 태국 방문객수 국가별 상위 10위 (2020년 1월~2020년 10월) 순위 국가 입국자수 증감률(%) 2020년 1월∼10월 2019년 1월∼10월 1 중국 1,248,035 9,344,220 -86.64 2 말레이시아 619,402 3,369,266 -81.62 3 러시아 586,995 1,077,228 -45.51 4 라오스 380,900 1,541,893 -75.30 5 일본 320,133 1,487,541 -78.48 6 인도 261,710 1,633,008 -83.97 7 대한민국 259,818 1,550,392 -83.24 8 프랑스 236,260 611,951 -61.39 9 독일 229,358 661,385 -65.32 10 영국 220,662 793.550 -72.19 전세계 총합계 6,692,775 32,582,548 -79.46 ※출처 : 태국 관광체육부 홈페이지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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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12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손실 현황 ▶ https://www.scb.se/om-scb/nyheter-och-pressmeddelanden/kultur—och-nojesforetag-tappar-miljarder-utan-publik (2020.12.3. 스웨덴 통계청) - 관객 수 제한으로 스웨덴 문화, 엔터테인먼트 및 레저 산업은 큰 타격을 입음. 올해 첫 9개월 동안 업계 총 매출은 15% (약 80억 SEK) 감소. (1월~9월) - 스웨덴 통계청 통계학자 다니엘 레나르토손(Daniel Lennartsson)은 매출 뿐만 아니라 고용도 감소하고 있다고 강조함. 근로자 수 약 10% 감소. (58,000명 → 52,000명) ▪ 2020.1~9월 - (문화) 총 29% (36억 SEK) 감소. 특히 공연장과 콘서트홀의 경우 매출이 62% 감소하여 피해가 심각함. 예술 활동 지원 기업도 27억 SEK 감소함. - (박물관) 작년 동기에 비해 32% 감소. 큰 타격을 입으며 몇 군데는 폐쇄됨. - (민간 스포츠,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16% (38억 SEK) 감소. -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그뢰나 룬드(Gröna Lund), 리세베리(Liseberg), 스카라 섬머랜드(Skara summerland)와 같은 놀이공원과 테마파크로, 업계 매출이 80%까지 감소. - 반면 골프 클럽과 헬스클럽의 매출은 각각 16%, 6% 증가. - 1 ~ 9월 매출 (단위: 백만 크로나) <o:p></o:p> 2019 2020 변동 (%) 예술,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활동 12442 8886 -3556 -29 예술가, 문학가 및 예술품 제작가 2665 2183 -482 -18 예술 활동 지원 기업 5974 3247 -2726 -46 개인 예술가, 작가, 언론인 등 3328 3274 -54 -2 극장 및 콘서트홀 회사 등 475 181 -294 -62 박물관 및 전시 활동 1669 1140 -529 -32 도박 및 베팅 회사 18139 17902 -237 -1 스포츠,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23427 19622 -3805 -16 스키 리조트 2480 2220 -260 -10 골프 클럽 1971 2284 -313 16 카 레이싱 816 649 -166 -20 스포츠 홀, 운동장 및 기타 스포츠 시설 2558 2700 142 6 스포츠클럽 1520 1264 -256 -17 헬스장 4348 4612 254 6 경마 1578 1504 -75 -5 운동선수, 스포츠 주최자 및 관리자 2621 1727 -895 -34 놀이공원 및 테마파크 2243 449 -1793 -80 기타 3040 2002 -1038 -34 총계 55677 47550 -8127 -15 ※ 위의 통계는 주로 VAT 레지스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함. 통계에는 공공 및 비영리 조직을 제외한 기업 부문만 반영됨. 근로자 수에 대한 정보는 스웨덴 통계청의 국가 계정에서 추출함. ㅇ 스웨덴 예술위원회 위기지원금 지급 ▶ https://www.svt.se/kultur/kulturradet-delar-ut-hostens-sista-krisstod (2020.12.11. SVT) - 스웨덴 예술위원회가 올 가을 마지막 위기 지원금을 지급함. 특수 위기지원금을 신청한 2,215개 문화예술업체 가운데 3분의 2가 지원금을 수령. * 1,465개의 업체에 총 4억 4천만 SEK 지원. - 스웨덴 예술위원회의 카이사 라빈(Kajsa Ravin) 총장은 “소수에게 많은 액수를 제공하는 대신 가능한 한 많은 문화계 종사자에게 지원금을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함. - 모든 예술 영역이 골고루 지원받았으나, 특히 음악계가 많은 지원을 받음. * 음악계 중 가장 많은 지원을 받은 업체는 음향, 조명 및 무대 작업 회사인 PA Kompaniet AB로, 350만 SEK의 지원금을 수령함. * 전체적으로는 스톡홀름 사진 박물관(Fotografiska Museet)이 390만 SEK를 수령하며 최대 지원을 받음. - 이전의 지원 사업은 무대 뒤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포함하는 특정 직업군을 제외시킨 것에 대해 비판받았음. 이번에는 음향 및 조명 기술자, 예약 담당자 및 프로덕션 플래너와 같은 하청 업체들도 수혜 범위에 포함됨. - 이번 지원금은 예술위원회가 지급하는 마지막 위기지원금이지만, 문화체육부 장관 아만다 린드(Amanda Lind)는 내년 초 새로운 지원 사업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함.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스웨덴 영화관 필름스타덴(Filmstaden) 코로나 제재 강화로 폐쇄 ▶ https://sverigesradio.se/artikel/7604550 (2020.11.20. Sveriges Radio) - 11월 24일부터 공공장소에 8명 이상 모임을 제한 한다는 스웨덴 정부의 조치에 따라 극장 공연, 영화관, 시위, 예배 및 스포츠 행사 등 대중에게 열린 모든 이벤트가 영향을 받음. - 스웨덴 최대의 영화 회사 필름스타덴(Filmstaden)이 11월 23일부터 모든 영화관을 폐쇄함에 따라 영화 시사회 다수가 취소됨. 필름스타덴은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될 당시 모든 영화관을 폐쇄했다가, 여름에 최대 50명 관객 허용으로 개관한 바 있음. 11월 24일부터 12월 22일까지 영화관을 다시 폐쇄하며, 향후 크리스마스 시즌에 재개관을 바라고 있음. - 한편 스벤스카 비오(Svenska Bio)사는 최대 8명 관객 수 제한으로 인한 적자에도 불구, 계속해서 영업 중임. 아직 폐관 여부를 결정하지 않음. - 대부분의 대형 영화는 크리스마스 당일에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함. 그러나 올해의 경우 코로나로 인해 상영이 내년으로 미뤄짐. ㅇ 2021년 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스웨덴 축제 ▶ https://www.svt.se/kultur/svenska-festivaler-satsar-pa-att-vara-tillbaka-2021 (2020.12.04. SVT) - 스웨덴의 축제 기획사들이 2021년 여름 축제 준비하고 있음. 계획되고 있는 축제로는 셰뢰(Tjärö)의 PLX, 웁살라 레게 페스티벌(Uppsala Reggae Festival), 키루나 페스티벌(Kiruna Festival), 스웨덴 록페스티벌(Sweden Rock), 그리고 말뫼(Malmö)의 빅슬랩(Big Slap)이 있음. 일부는 티켓 발매를 기다리고 있고, 일부는 이미 아티스트와의 계약을 완료함. - 축제 운영진은 무엇보다도 여름이 되기 전 대중을 위한 백신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음. 내년 여름 축제를 계획하는 것이 현실적인가에 대한 질문에, 빅슬랩 기획자 알리 에프테크하리(Ali Eftekhari)는 “대안은 2021년 모든 축제를 취소하는 것인데, 이는 전체 산업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옵션은 저의 세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라고 답함. - 말뫼 빅슬랩의 경우 보통 3일간 45,000명의 관객을 유치해왔으며, 2021년에도 코로나가 없다는 가정 하에 같은 규모의 축제를 계획하고 있음. - 스웨덴 록페스티벌은 진행될 계획이나 정부 지침을 따름. - PLX 주최측의 경우 12월에 티켓팅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더 엄격해진 규제로 인해 연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로 결정함. 기획자는 “500명 관객 제한 가능성을 두고, 이에 대해 계속 대화할 계획입니다. 계약이 완료된 아티스트들은 이미 연락을 받았습니다.”라고 전함. - 웁살라 레게 페스티발과 키루나 페스티벌은 신인 아티스트를 발표할 계획이나 새해 초까지 기다리고 있음. 키루나 페스티벌의 기획자인 알렉스 올로프슨(Alex Olofsson)은 “우리는 여름 축제를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계속 작업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함. ㅇ 스톡홀름에 영화 프로덕션 센터 신설 논의 ▶ https://www.svt.se/kultur/nytt-produktionscentrum-skapar-fler-filminspelningar-i-stockholm (2020.12.09) - 스톡홀름 지방(Stcokholm Region) 의회는 영화 및 TV프로그램을 위한 프로덕션 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함. 이는 수도에서의 촬영을 늘려 문화, 창조 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설을 도모하기 위한 것임. - 세실리아 엘빙(Cecilia Elving) 스톡홀름 지방 문화위원장은 “스톡홀름 지역은 영화 산업에 있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대유행이 영상 관련 전문가들에게 큰 악재를 끼쳤습니다.”라고 전함. - 스톡홀름 지방이 소유하고 있는 필름 스톡홀름(Film Stockholm)사는 TV프로그램 및 영화 제작에 연간 약 1,500만 SEK를 투자할 예정임. ㅇ 코로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민간 극장(시어터)들 협회 조직 ▶ https://www.svt.se/kultur/privatteatrarna-organiserar-sig-for-att-klara-coronakrisen (2020.11.27. SVT) - 파산 위기에 놓인 11개의 민간 극장 및 프로듀서들이 코로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협회를 조직함. 11개의 민간 극장에는 스칼라테아테른(Scalateatern), 오스카스테아테른(Oscarsteatern), 차이나테아테른(Chinateatern) 등이 포함되며, 이들은 청중 제한으로 인한 손실을 충당하기 위하여 주정부에 더 많은 지원을 요청함. - 문화부에 제출한 탄원서에서 이들은 민간자본을 기반으로 한 문화 산업이 전염병으로 인해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 호소함. - 또한 업계가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청중 제한이 해제된 이후에도 6개월간의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함. ㅇ 예테보리 오페라 합창단, 코로나 발발 ▶ https://www.gp.se/kultur/kultur/coronautbrott-i-operans-k%C3%B6r-1.38572800 (2020.12.15) - 스웨덴의 교회 및 학교에서 진행된 12월 13일 루시아(Lucia) 행사가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끈 가운데, 예테보리(Göteborg) 오페라 합창단은 대규모 코로나 발생으로 타격을 입음. - 합창단 45명 중 현재 19명이 코비드 19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12월 2일 리허설로부터 발병된 것으로 추정됨. - 합창단은 1월에 디지털로 개봉될 예정이었던 오페라 토스카(Tosca)의 리허설을 진행해왔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개봉 여부는 미지수로 남음. ㅇ 2020년 스웨덴 주요 영화행사 진행 현황 ① 2020.9.19. 프람메 필름페스티벌(Frame Filmfestival) 온라인 상영. 서부 예탈란드(Götaland, 예테보리 시) 지원으로 열리는 지역 영화 진흥 행사. (한-스웨덴 여름 상영회에 참가했던 베리반 에르도간 Berivan Erdogan 감독의 단편이 다수 부문 수상.) ② 2020.10.14. - 10.17 스톡모션 필름페스티발(Stockmotion Filmfestival) 온라인 상영. 스톡홀름 시 지원으로 스웨덴 영화진흥기구(Filminstitut), 필름바센(Filmbasen)과 협력하는 지역 영화 진흥 행사. (한-스웨덴 여름 상영회에 참가했던 세바스티안 미치 Sebastian Micci 감독의 단편이 수상.) ③ 2020.10.15. - 10.31 웁살라 단편국제영화제 디지털 패스 (90 SEK) 판매. 주요 부대 행사는 실제 영화관에서 관객 수 50명 제한으로 진행. ④ 2020.11.11. - 11.12 스톡홀름 국제영화제 42개국 75편의 영화 온디맨드(On-demand) 상영. ⑤ 2021.1.29. - 2.8 예테보리 국제영화제 디지털 상영패스 (250 SEK) 판매. 프로그램은 2021년 1월 12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24시간동안 매일 3-4회의 시사회 진행. 전 세계에서 출품된 영화 50편의 관람이 가능하며 영화감독과의 만남 예정.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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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 내 문화행사 개최 허용 확대 -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야외 문화행사 제한적 허용 확대(11.30.) - 최대 90분간 허용, 주중 오후 6시 이후, 주말 오후 6시로 개최시간 제한. 장소는 관할청에 사전 고지(이메일 신청) 필 수, 최대 500명 이상 집회 금지, 행사 1명당 4m²의 공간 확보 및 참가자 마스크 착용 등 필수 □ 코로나19 관광활성화 정책 ㅇ 아르헨티나 항공, 코로나19 여행자 보험혜택 적용 아르헨티나 항공사는 관광활동 지속 및 회복을 위해 지난 3월 20일(금)부터 운항이 중단되었던 항공편을 11월 9일(월)부터 엄격한 위생관리 속에서 재개하였으며, 해외여행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여행일정 취소에 따른 보상, 환자와 가족의 이동과 숙박 격리 비용 등을 포함한 (최대 8만 달러) 여행자 보험을 항공기 요금에 포함(약 15~18달러)되도록 조치함. -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 관광객들은 오는 15일(화)부터 의무·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하며, 고의적으로 검사를 받지 않은 것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최대 8만 페소) 적용 (출처: https://www.lanacion.com.ar/economia/viajes-cuanto-salen-seguros-covid-19-que-gastos-nid2529026)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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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eative Export Canada

    2020년 12월 캐나다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① 문화유산부 Creative Export Canada Program의 지원 대상 발표 (2020.11.16) o Creative Export Canada Program의 개요 - (목적): 캐나다 문화 창조산업은 세계적으로 수요가 높으며 문화 창조 산업에 있어 수출이 매우 중요한바, 정부의 수출 지원을 통해 캐나다 문화 창조산업이 그 재능과 창의성을 세계와 공유할 수 있도록 함 - (지원 금액): 총 7,945,400 달러 - (절차 및 선정분야): 자격을 갖춘 신청자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심사 후 선출하며 이번 라운드는 시청각, 인터랙티브 디지털 미디어, 음악, 출판, 시각 예술 및 디자인 산업 등의 다양한 문화 산업을 대표하는 캐나다 전역의 16개의 문화 프로젝트 분야를 포함 - (기대효과): ▲경제적 혜택, ▲일자리 창출, ▲캐나다의 문화, 창작 상품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 ▲캐나다 창작 산업의 수익성 제고 등 o 선출된 지원 대상 - British Columbia: Hipster Bait / Oznoz - Alberta: BYTA Internet - Ontario: Interactive digital media, audiovisual, design, visual art 분야의 5개 단체 - Quebec: Interactive digital media, audiovisual, music, publishing 분야의 8개 단체 o 캐나다의 문화 산업 현황 - 2016년 문화 산업 수출액 160억 달러, 캐나다 전체 수출액의 2.5% - 65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국내 총생산의 2.7% o Creative Export Canada Program의 성과 - 2018년 프로그램 시작 후 48개 단체에 총 25,784,963달러 지원 □ 관광 정책 ① 국내 여행에 대한 코로나의 영향 (2020.11.24) o 캐나다 관광청(Destination Canada), 각 주, 준주별 코로나 영향 보고서 발표 - (코로나 회복 정도 지표): I. COVID-19 Response 격리, 이동 제한, 여행 불가 또는 권장하지 않음 II. Hyper Local Travel 지역 내 이동 가능, 정부의 지역 경제 지원 III. Intra-Provincial or Intra-Territorial Travel 주 내 이동, 차량 여행 가능 IV. Inter-Provincial Travel 주 간 경계선 넘어 이동, 여러 교통수단 이용 가능 V. Tentative International Travel 가족, 긴급 업무 관련 해외 이동 허용, 위험 낮은 지역 해외여행 가능 VI. Regularized International Travel 일반적 해외여행 가능 - (평가 항목): 여행 의도 검색어 / 숙박 검색 비율 / 숙박 예약 비율 / 항공 여행 비율 / 주별(weekly) 코로나 확진 수 / 식당 검색어 / 관광 키워드 - (주, 준주별 평가 결과): 종합 평가 여행 후 자가 격리 비고 British Colombia Ⅳ 불필요 유지 Alberta Ⅳ 불필요 유지 Saskatchewan Ⅱ 불필요 유지 Manitoba Ⅱ 일부 지역 필수 강화 Ontario Ⅱ 불필요 강화 Quebec Ⅱ 불필요 유지 New Brunswick Ⅱ 필수 강화 Nova Scotia Ⅳ 애틀랜틱 제외 필수 유지 Prince Edward Island Ⅲ 필수 유지 Newfoundland & Labrador Ⅲ 필수 유지 Yukon Ⅲ 필수 유지 Northwest Territories Ⅲ 필수 유지 Nunavut Ⅲ 일부 지역 필수 강화 * 비고란: 10월과 비교해 제한이 유지/강화되었는지 여부 ② 연방정부의 입국 제한 연장 조치 (2020.11.29) o 현 여행 제한 조치 - (목적): ▲자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 ▲코로나19의 유입 및 확산 최소화 - (내용): ▲2020년 3월부터 실시, ▲미국 및 모든 국가에서 캐나다로의 임의적, 선택적 여행을 금지 또는 제한,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 14일 격리 필수, ▲캐나다의 모든 입국 항에서 여행자의 입국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은 입국 시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국경 서비스(CBSA) 담당관이 결정 o 여행 제한 조치의 연장 - (내용):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캐나다로 입국하는 여행자에 대한 필수 격리 조치는 2021년 1월 21일까지 연장, ▲미국 시민과 미국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한 여행 제한은 2020년 12월 21일까지이고 추후 연장될 수 있음 □ 스포츠 정책 ① 캐나다 문화유산부의 스포츠 커뮤니티 대상 코로나 추가 지원금 (2020.11.27) o 지역 사회 스포츠 조직을 지원하기 위해 1,400만 달러 추가 지급 - (의의) 스포츠와 레크리에이션은 지역 사회 건강과 웰빙에 필수적이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회복력을 증진하는바, 이는 팬데믹을 극복하는 데 매우 중요 - (내용): 주, 준주의 소규모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단체에 1,400만 달러 추가 지원 * 2020년 5월 8일 캐나다 문화유산부는 스포츠 단체를 대상으로 7,200만 달러 기지원 - 2,960만 달러: 국가 스포츠 단체, 멀티스포츠 서비스 단체, 캐나다 스포츠 연구소 - 500만 달러: 운동선수들에 직접 지급 - 3,740만 달러: 주, 준주 스포츠 단체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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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유명관광지 세븐 시스터스 사진

    [영국]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영국 정부 주요 문화예술 기관을 돕기 위한 융자 지원 발표 - 문화 회생 기금(Cultural Recovery Fund)에 포함되어있는 금액을 영국국립극장, 잉글리시 내셔널 오페라, 국립발레단 같은 상징적이고 국제적으로 중요한 11개 문화 기관(대출금을 받는 문화 기관은 잉글리시 내셔널 오페라, 영국로열궁전, 런던 시어터 컴퍼니, 마크 구처 프로덕션, 마이클 해리슨 엔터테인먼트, 영국국립극장, 프로덕션파크, 로열 앨버트 홀, 왕립오페라단, 로열셰익스피어극단, 사우스뱅크센터임.)에 융자 지원할 계획임. - 융자 지원 대상 기관은 현재 약 9천 명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함. - 융자 상환의 유예 기간은 4년이며 낮은 이자율과 최대 20년의 상환 기간을 주기로 결정함. (출처: 영국 문화부 홈페이지 2020.12.11.)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more-than-165-million-in-repayable-finance-announced-to-support-major-arts-and-heritage-institutions-as-culture-fund-marks-1-billion-milestone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VOD 서비스를 시작한 영국국립극장 - 영국국립극장(National Theatre)은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인 내셔널시어터앳홈(National Theatre at home)을 시작함. - 배우 헬렌 미렌의 출연작 <페드르>, 톰 히들스턴이 주연한 <코리올라누스> 등 영국국립극장과 협력 극장의 연극을 상영함. - 콘텐츠 건별 결제 방식과 월별 정액 결제 방식 모두를 지원함. (출처: 영국국립극장 홈페이지, BBC뉴스, 2020.12.5.) ※ 링크: https://www.nationaltheatre.org.uk/nt-at-home https://www.bbc.co.uk/news/entertainment-arts-55135132 ㅇ 코로나19로 인한 영화제 변화 - 글래스고영화제는 영국 전역에 분포한 22개의 영화관에서 주요 작품을 상영할 계획임을 발표함. - 2월 24일 개막작인 <미나리(Minari)>를 런던, 카디프, 벨파스트 등 지역의 영화관과의 협업으로 동시 상영할 예정임. - 이에 앞서 런던영화제는 54개 영화를 온라인 플랫폼 BFI플레이어(BFI Player)를 통해 공개하고 6개의 영화를 런던과 영국 전역 12개 영화관에서 상영함. - 두 영화제의 사례는 코로나19 시대 영화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음. (출처: BBC뉴스, 글래스고영화제 홈페이지, 2020.12.9.) ※ 링크: https://www.bbc.co.uk/news/uk-scotland-55259384 https://glasgowfilm.org/glasgow-film-festival/latest/news/glasgow-film-festival-will-screen-in-cinemas-nationwide-for-2021 ㅇ 신작영화의 극장과 OTT 동시 개봉 선택한 워너브러더스 - 영화사 워너브러더스가 내년 개봉 예정인 신작을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인 HBO맥스(HBO Max)를 통해 극장과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함. - 영화 <듄(Dune)>, <매트릭스4(The Matrix 4)> 등 내년에 개봉 예정인 신작 17편이 포함됨. - 영미권 대다수 영화관의 영업 중단과 신작 개봉이 지연되어 결정됨. - 영국의 대표적인 영화 체인인 오데온(Odeon)을 소유한 AMC는 <원더우먼1984(Wonder Woman 1984)의 동시 개봉만 허용함. 유니버셜 픽쳐스와는 홀드백 기간을 17일까지 줄이는데 동의함. (출처: BBC뉴스, 더 타임스, 2020.12.4.) ※ 링크: https://www.bbc.co.uk/news/business-55180055 https://www.thetimes.co.uk/article/cinemas-fear-for-survival-as-studio-streams-all-new-releases-drh6wrld7 □ 관광 정책 ㅇ 코로나19 관련 내용 - 12월 12일(토) 기준, 카나리아 제도로부터 영국에 입국하는 경우, 자가격리가 필수임. - 12월 14일(월)부터 영국 입국자 기준 격리기간이 14일에서 10일로 변경됨. - 12월 15일(화) 이후, 영국 입국자는 도착 5일 후부터 코로나 검사 비용을 개인이 부담하여 검사 가능함. 음성 판정 시, 자가격리가 종료되어 격리기간을 줄일 수 있음. - 검사 비용은 65파운드(약 10만 원)에서 120파운드(약 18만 원) 사이이며, 검사 결과는 보통 24시간에서 48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 (출처: BBC뉴스, 2020.12.11.) ※링크: https://www.bbc.co.uk/news/explainers-52544307 ㅇ 브렉시트 관련 내용 - 2021년 1월 1일부터 영국과 유럽연합(EU) 국가 간의 여행 규정이 바뀔 예정. -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EU국가로의 여행은 필수적인 이유를 제외한 방문은 금지되어있으나 12월 31일(목) 이후, 영국은 EU를 탈퇴함에 따라 비유럽권(Non-European Union) 여행 규정을 따라야함. 이에 따라 내년 유럽국가로의 여행이 다소 제한 될 수 있음. - 단, EU국가와 영국 간의 무역협상이 성사될 경우, 이러한 규정에서 면제가 될 수 있음. - EU 소속 국가는 개별적으로 영국과의 ‘여행 통로(Travel corridor)’를 만들어 여행에 제한을 두지 않을 수 있다고 밝힘. - 2022년부터 영국 국민들은 EU 국가 방문 시, 비자 면제 프로그램(VWS:Visa-Waiver Scheme)을 신청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해야할 것으로 예상됨. - 약 2,700만 명의 영국 국민들이 부여받았던 유럽의료보험카드(EHIC)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 이에 따라 여행보험 가입 시, 건강보험 보장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음. - 출입국 심사 시, 영국인들은 더 이상 EU 경로(Fast-track)를 사용할 수 없음. - EU국가(아일랜드 제외) 입국 시, 귀국행 탑승권 또는 여행을 위한 재정적 여유가 있는지에 대한 확인 요청을 받을 수 있음. (출처: BBC뉴스, 2020.12.11.) ※링크: https://www.bbc.co.uk/news/uk-46627083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올리버 다우든 장관, 스포츠 관중 최대 4천 명 허용 - 문화부 장관 올리버 다우든은 12월 2일부터 프로 스포츠 행사에 팬들의 복귀와 스포츠 클럽 활동(Grassroot sport) 재개를 발표함. - 프로 스포츠는 코로나 대응 1단계 시 수용 인원의 50% 또는 최대 4천 명 중 적은 수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으며, 실내 관중은 1천 명을 넘어서는 안 됨. 2단계 시 수용 능력의 50% 또는 최대 2천 명까지 허용됨. 3단계 시 관중 입장이 금지됨. - 스포츠 클럽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활동에 한해, 모든 단계에서 12월 2일부터 재개될 수 있지만 코로나 대응 3단계 시 접촉 가능성이 높은 스포츠에는 제한을 둠. - 아마추어 스포츠의 관중들은 각 단계에 따른 코로나 안전 지침에 따라 참석할 수 있음. - 실내 스포츠는 코로나 대응 1단계 시 6명 내에서 스포츠 참여가 가능함. 2단계 시 가족구성원끼리만 가능하며, 스포츠 강좌와 같은 그룹 활동에는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참여 가능함. 3단계 시 가족구성원끼리만 가능하며 외부 그룹 활동은 제한됨. (출처: 영국 정부 홈페이지, 2020.11.23.)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culture-secretary-announces-return-of-fans-to-elite-sports-events-and-reopening-of-grassroots-sport-from-2-december □ 한류 동향 ㅇ 방탄소년단의 그래미상 후보 및 병역법 관련 보도 -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역사상 첫 그래미상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후보로 선정됨을 보도함. - 한국 병역법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방탄소년단의 입대 연기가 가능해짐을 보도함. (출처: BBC뉴스, 가디언, 2020.11.25., 2020.12.1.) ※ 링크: https://www.bbc.co.uk/news/world-asia-55068627 https://www.bbc.co.uk/news/world-asia-55147970 https://www.theguardian.com/music/2020/dec/01/k-pop-band-bts-military-service-law-change-south-korea ㅇ BBC 프로그램에 소개된 고추장 - 일간지 ‘더 타임즈’에서 고추장에 관한 특집 기사를 보도함. - 영국 유명 요리연구가 나이젤라 로슨이 진행하는 BBC 프로그램에서 고추장을 소개함. - 영국 슈퍼마켓 체인인 ‘웨이트로즈’에서는 고추장 판매량이 연간 49% 증가함. 슈퍼마켓 체인인 ‘세인즈버리’나 ‘아스다’에서도 고추장을 쉽게 구할 수 있음. - 고추, 쌀, 발효된 콩과 소금으로 만들어진 고추장은 해산물이나 볶음 요리에 어울린다고 평하며 한국식 양념치킨과 브로콜리 볶음 레시피를 소개함. ※ 링크: https://www.thetimes.co.uk/article/gochujang-nigellas-new-store-cupboard-ingredient-cprtz6385 주영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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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12월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세르반테스 문화원, 사하라 남부 아프리카에 상륙 (출처) - 2021년 6월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다카르(세네갈 수도)에 세르반테스 문화원을 개원할 것이라 발표 - 성장 잠재력을 가진 150만 명의 스페인어 학생이 이 지역에 존재, 비즈니스, 문화 및 협력 관계 강화가 개원 동기 - 루이스 가르시아 몬테로 세르반테스 문화원장은 화상회의에서 “언어와 문화는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중요한 영역이며, 우리는 스페인과 세네갈 사이에 인적, 법적 교량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힘 - 세르반테스 문화원을 세우기 위할 목적으로 2010년 세르반테스 교실(Aula Cervantes)이 다카르에 개설되었으나, 스페인 경제 위기 상황으로 그동안 지연된 바 있음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2020년 시청자는 이렇게 바뀌었다 (출처) - 2020.3.14.일 국가경계령이 발령된 이후, 집에 머무르게 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경계령 발령 2일차에 TV 시청시간은 5시간 16분으로 증가했으며, 평균 6시간 30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TV 시청 시간이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에도 변화가 생겨 TV 방송에서 뉴스 및 어린이 콘텐츠 소비가 증가함 - 논픽션 소비의 증가 · 스페인에서 논픽션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유혹의 섬’과 같은 리얼리티 쇼가 크게 성공했으며 △‘Love is Blind,’ ‘Playing with Fire’과 같은 경연대회 프로그램은 작년대비 시청률 140% 성장 △‘네트워크의 딜레마, ’타이커 킹‘과 같은 다큐도 작년 대비 2배 이상 시청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로맨스는 트렌드 · 스페인에서 △로맨스 물(현실에서 환상적인 세계로의 도피)은 작년대비 150% 성장 △‘Locke and Key’,‘Letter to the King’, ‘Warrior Nun’과 같은 판타지 물도 작년 대비 140% 성장 - 스트리밍 플랫폼 · 스트리밍 플랫폼 속 다른 국가들의 영상물들도 만나게 되는데 가장 두드러지는 것을 바로 한국: ‘사이코지만 괜찮아’, ‘나 홀로 그대’와 같은 K-드라마 시청률은 작년 대비 3배 증가 <o:p></o:p> □ 관광 정책 ㅇ정부, 연말까지 EU국 제외한 제3국 여행 제한 연장 (출처) - 스페인 정부, 7.17일 한시적으로 시작한 제3국에서 UE국 및 쉥겐조약 협약국으로 여행 금지 조치를 오는 12.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 관보에 공식 발표 - 이와 같은 시행명령은 12.31일까지 연장되었으나, 유럽 연합 내 상황 변화 또는 새로운 권장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수정될 가능성 있음 - 이와 같은 시행명령에 해당하지 않는 제3국으로 호주, 일본, 뉴질랜드, 르완다, 싱가포르, 한국, 태국, 우루과이 등 거주민은 UE국가로의 여행 허용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해당사항 없음 <o:p></o:p> □ 한류 동향 ㅇ주스페인한국문화원 제13회 한국영화제 개최(출처) - 영화 애호가들은 올 크리스마스 시즌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영관에서 볼만한 많은 영화들을 만나게 될 것으로 보임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제13회 한국영화제를 11.27일부터 12.8일까지 개최 - 스릴러, K-좀비, 남북관계, 한국 전통음악 장르인 판소리, 가족 영화 등 총 11편의 한국영화를 스페인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필민(Filmin)에서 추가 비용 없이 월 가입비(7.99 유로)만으로 즐길 수 있음 - 이 중 한편은 유튜브에서 상영됨 <o:p></o:p> ㅇ넷플릭스, ‘종이의 집’ 한국판 리메이크 제작(출처) - ‘종이의 집(Casa de Papel)’은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성공한 픽션물 중의 하나로, 시즌4까지 전 세계적인 화재를 불러일으킨 바 있음 - 12편으로 제작될 한국판 리메이크작은 김홍선 감독이 연출하며, 극본은 로맨틱 SF 드라마의 대가인 류용재 작가가 집필할 예정 - ‘종이의 집’ 알렉스 피나 프로듀서는 “한반도를 배경으로 펼쳐질 사건이 나를 흥분시킨다”라고 하면서, “한국 드라마는 스페인 시리즈물과 마찬가지로 문화적 경계를 넘어 전 세계 수천 명의 시청자, 특히 젊은이들을 사로잡아왔다”고 언급함 <o:p></o:p> ㅇBTS, 캐롤송 ‘Santa Claus Is Comin’ To Town’ 새로운 버전 소개(출처) - BTS는 국경을 넘어 그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안무를 소화해내는 대규모 팬을 거느리고 있는 K-팝 그룹 - BTS는 가장 고전적인 크리스마스 캐롤 중의 하나인 ‘Santa Claus In Comin’ To Town’의 새 버전을 내놓은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며, 지난 앨범 ‘BE(Deluxe Edition)처럼 발표되기도 전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음 - 겨울 스웨터를 입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서 선물에 둘러싸여 ‘Santa Claus In Comin’ To Town’을 부르는 BTS 영상은 이미 유튜브에서 조회수 300만 회 이상을 기록함 - BTS는 작년에도 스페인어로 크리스마스 캐롤을 불러 많은 화재를 불러 모은 바 있음 <o:p></o:p> ㅇ김기덕 영화감독, 코로나19로 사망(출처) - 라트비아 일간 ‘Diena’가 한국 김기덕(59세) 영화감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 보도 - 김기덕 감독은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한 이후, 1990년 후반부터 영화 경력을 쌓기 시작한 이래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제작자 중의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21세기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일으킨 거장 중의 하나로 간주되는 인물임 - 영화 속 대담한 줄거리, 충격적인 섹스 및 폭력적 이미지와 카메라 뒤 철처히 계산된 권위적 시선의 조합은 그의 첫 번째 작품인 ‘악어(1996)’에서 볼 수 있듯이 그의 영화의 주요 특징이 되었음 - 영화 ‘섬’에서 여배우의 전라와 낚시 바늘이 나오는 장면을 영화 관객의 뇌리 속에 박히게 하는 것 이외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속의 ‘선’사상으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매춘 이야기를 담은 ‘사마리아(2004)’로 베를린 영화제 감독상 수상,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기독교적 상징과 노골적인 성행위 장면으로 가득한 근친상간의 이야기 ‘피에타(2013)’로 그의 영화 필모그래피의 정점을 찍음 - 김기덕 감독은 ‘뫼비우스(2013)’ 세트장에서 성폭행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배우를 폭행한 혐의가 2017년 불거졌으며, 세 명의 여성이 과거 김기덕 감독과 그의 영화 ‘섬’, ‘나쁜 남자’ 등에 출연한 배우 조재현을 강간과 성희롱 혐의로 고소한 바 있음 - 조씨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한 바 있으나, 김기덕 감독은 사실을 완강하게 부인함. ※ 주요 일간 El Pais, El Mundo, La Vanguardia, La Razon, El Confidencial, El Periodico 등 다수 주요 매체 속보(12.11일자)로 김기덕 감독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소식과을 보도하면서 그의 필모그래피를 소개 <o:p></o:p>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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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베트남] 12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국가의 지속한 발전을 위한 사람과 문화 구축에 대한 33-NQ/TW호 의결문을 연속해서 진행함에 관한 12대 정치국의 76-KL/TW호 결론문을 전개하도록 응우엔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결재한 본부의 계획 중 "전통문화요소의 미 발휘, 산업화․현대화․국제합류 시 문화가치 체계와 베트남 사람의 기준 제정"은 중점임.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공연․예술국은 주재하고 베트남 무대예술가협회, 하남성 문화체육관광청과 유관기관의 협조와 함께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하남성 중앙문화센터에서 "전국 'Cheo' 예술가 장기자랑 : 후계자 탐색"을 추진하였음. ㅇ "2020 민족대단결 – 베트남 문화재"주간은 11월 16일부터 23일까지 열렸음. ㅇ 므엉(Muong) 민족의 문화 특색을 기리기 위하여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는 타잉호아(Thanh Hoa)성 인민위원회와 협업하여 "제2회 므엉족 문화의 날"을 개최할 것임. ㅇ 주베트남한국문화원과 한국출판산업진흥원은 11월 6일부터 12월 5일까지 "한-베, 책으로 잇다"의 주제로 K-Book전시, 한국 작가와 온라인 만남, 한국문학클럽 등 여러 행사를 개최하였음. ㅇ 11월 23일 베트남 문화재의 날 계기 11월 21일과 22일에 하노이 구도심 관리위원회는 베트남 공동사원동아리와 협업하여 하노이 구도심 문화교류센터에서 베트남 전통의복 '아오자이' 홍보행사를 촉진하였음. ㅇ 다낭박물관에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20년 다낭 문화재의 날",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최초로 열린 "라오까이 동북하 계절제" 및 껀터(Can Tho) 관광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구용강평지에서 최초로 추진한 "묘한 서도의 밤"이란 빛축제를 비롯한 여러 문화축제는 11월에 개최되었음. ㅇ 11월 18일에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정보통신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베트남 기자협회와 협업하여 "행세문화"의 주제로 신문어워즈를 추진하였음. ㅇ "베트남 문화재의 날" 15주년 계기 하노이 구도심 관리위원회는 "탕롱기억"의 명칭으로 일련의 문화활동을 촉진하였음. □ 관광 정책 ㅇ 11월 18일에 하노이우호문화전에서 베트남관광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관광총국은 "베트남 국제관광박람회 – 2020 하노이 VITM" 개막식을 개최하였음. ㅇ 베트남 문화재의 날 계기 11월 21일에 하노이에서 "2020년 베트남 문화유산 지역 관광" 전시 속 하노이 홍보협회는 베트남 문화예술전시센터, 하노이 관광협회와 하노이 전업요리사협회와 협업하여 "세계와 베트남 음식 공연 교류"를 열렸음. ㅇ 11월 29일 오전 호안끼엠 주변 지역에서 하노이 여성연맹협회는 "창안색향"의 주제로 '아오자이'축제를 개최하였음. □ 체육(스포츠) 정책 ㅇ 11월 2일 선수 230명의 참가와 함께한 "2020년 전국 장기 젊은 선수 대회"는 박장(Bac Giang)시에서 개막되었음. ㅇ 11월 4일 부온마투옷(Buon Ma Thuot)에서 베트남탁구연맹은 닥락성 문화체육관광청과 협력하여 "2020년 전국 탁구 청소년 선수 대회"를 개시하였음. ㅇ 11월 6일 "2020년 베트남사격연맹배 – 전국 사격 대회"는 하노이 국립체육훈련센터에서 개막되었음. ㅇ 11월 12일 응우옌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제31회 시게임과 함께하는 시작준비" 행사 운영위원회 창립에 대한 3332/QĐ-BVHTTDL호 결정문을 결재하였음. ㅇ 11월 23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보비남연맹과 체육총국은 하띤성 문화체육관광청과 협업하여 365명의 선수를 유치한 "제27회 전국 보비남 대회"를 개최하였음. ㅇ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미딘국립스포츠복합센터에서 전국 49개 팀의 458명의 선수는 "2020년 전국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였음. □ 한류 동향 ㅇ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11월에 베트남에서 주의할 만한 한류 행사나 활동이 없었음.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227건 보도(기간 : 2020.11.2 - 11.30,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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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12월분)

    □ 문화예술 정책 ㅇ 국제 클래식 음악 어워드 후보에 오른 폴란드 음악가들(11.26) - 2021 국제 클래식 음악 어워드*(International Classical Music Awards)의 다수 부문에 폴란드 음악가들이 후보로 오름 * 2011년부터 시작된 국제 클래식 음악제로 매년 세계 유수의 클래식 음악 잡지(Andante, Crescendo, Fono Forum 등) 비평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 부문 연주자 앨범명(또는 작품명) / 레이블 성악 테너 베차와(P.Beczała) Vincerò! / Pentatone 카를로비츠-모니우슈코 가곡 / National Chopin Institute 소프라노 쿠르착(A. Kurzak) Desire / Sony Classical 합창 포드라지에 오페라 필하모닉 합창단 (Podlasie Opera and Philharmonic Choir) 모니우슈코 칸타타 / DUX(폴란드 음반사) 바로크 성악 브로츠와프 바로크 앙상블 (Wrocław Baroque Ensemble) 지에렌스키 Offertoria et Communiones / Accord * 카를로비츠(M.Karłowicz), 모니우슈코(S.Moniuszko), 지에렌스키(M. Zieleński) : 폴란드 작곡가 - 최종 수상작은 2021년 1월 20일 국제 클래식 어워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시상식 : 4월 18일, 리히텐슈타인 바두즈) ※ 출처 : 폴스키에 라디오(Polskieradio.pl), 2020.11.2. https://www.polskieradio.pl/395/7791/Artykul/2627553,Polish-musicians-nominated-for-International-Classical-Music-Awards ㅇ 폴란드 정부,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기관의 활동 제한 연장 조치 발표(11.27) - 박물관, 극장, 음악 센터 등 문화기관의 임시 폐쇄 기간을 12월 27일까지 연장함에 따라 콘서트 및 연극 공연, 영화 상영 등 관객이 참여하는 모든 형태의 문화 활동은 온라인 방식으로만 진행 가능 - 박물관의 공원 및 야외 컬렉션은 위생 관리체제에 따라 방문 가능하며 공립 및 과학 도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문 인원수 제한, 면적 15m²당 1명 수용 등 안전 지침 적용 ※ 출처 : 폴란드 문화유산부 홈페이지(www.gov.pl), 2020.11.27. https://www.gov.pl/web/kultura/otwarcie-bibliotek-w-rezimie-sanitarnym-muzealne-parki-ogrody-oraz-zbiory-dostepne-na-otwartym-powietrzu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폴란드 영화감독 아그니에슈카 홀란드, 유럽 영화 아카데미(European Film Academy)* 회장 선출(12.10) - 2014-19년간 유럽 영화 아카데미 이사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는 홀란드(A.Holland)** 감독이 유럽 영화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 여성 회장으로 선출 * ‘89년 스웨덴 감독 베르그만(I.Bergman)에 의해 유럽 영화 협회로 설립, 유럽 영화 홍보, 교육, 워크숍, 컨퍼런스 등 진행하며 유럽의 가장 권위 있는 유럽 영화상(European Film Awards) 개최 ** 40편 이상의 영화 및 드라마 제작.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적 있는 폴란드 출신 거장 감독 ※ 출처 : 폴란드 영화 예술위원회(https://pisf.pl/), 2020.12.10. https://pisf.pl/aktualnosci/agnieszka-holland-na-czele-europejskiej-akademii-filmowej/ □ 관광 정책 ㅇ 폴란드 관광산업은 유러피안 게임의 혜택을 받을 전망(12.4) - 폴란드 관광공사(POT)는 2023년 마워폴스카주(Małopolska), 크라쿠프(Kraków)에서 개최 예정인 유러피안 게임(European Games)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에 빠진 관광산업 재건에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유러피안 게임을 적극 홍보할 예정 - 24개 종목에 수천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동 대회는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조직위가 프로그램을 결정하며, 신규 경기장 건설 없이 접근성 제고를 위한 도로 인프라(발리체 국제 공항(Balice)-크라쿠프 도심) 구축 중심으로 진행되어 비용 절감 가능 전망 - ‘19년 벨라루스 민스크(Minsk) 대회시 약 4만명의 관광객 방문. 단기 여행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 중 하나인 크라쿠프는 더 많은 관광객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폴란드 관광 업계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관광산업 재건을 목표로 동 행사에 참여 예정 - 개발고용기술부 구트-모스토브(A.Gut-Mostowy) 차관은 유러피언 게임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자국과 스포츠, 폴란드 브랜드를 홍보할 기회가 될 것이라 언급 ※ 출처 : 폴란드관광청(https://www.pot.gov.pl/pl), 2020.12.4. https://www.pot.gov.pl/pl/nowosci/wiadomosci-z-pot/turystyka-zyska-na-igrzyskach-europejskich#r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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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국기

    2020년 12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2020년 12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코로나 19 현황 ㅇ 11월 27일, 필리핀 정부는 영국의 바이오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2백 60만명이 접종 가능한 분량의 코로나 19 백신 구매 계약을 체결함. *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11/28/2059983/philippines-secures-26-million-doses-astrazeneca-covid-19-vaccine ㅇ 11월 30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메트로 마닐라 ▲바탕가스 ▲라나오 델 수르 ▲다바오 델 노르테 ▲일로일로 ▲타클로반 ▲일리간 ▲다바오에 대한 일반적인 지역사외 격리 조치(General Community Quarantine, GCQ)를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함. *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12/01/2060588/metro-manila-7-other-areas-under-gcq-till-december-31 ㅇ 12월 7일, 해리 로케 주니어 대통령 대변인은 국립 및 사립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 1백 76만 명에게 백신을 가장 먼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12/07/2062094/176-million-health-workers-will-be-first-get-covid-19-vaccines ㅇ 12.14.(월), 16:00시 기준, 필리핀 코로나 19 확진자 감염 현황 -누적 확진자: 450,733명(전일대비 ▲1,339명) -회복자: 418,723명(전일대비 ▲41명) -사망자: 8,757명(전일대비 ▲24명)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 □ 태풍 밤꼬(율리시스, Vamco) ㅇ 11월 12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마닐라와 같이 태풍 밤꼬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복구 작업을 서두를 것을 명령함. *출처: https://cebudailynews.inquirer.net/350414/typhoon-ulysses-triggers-worst-floods-in-metro-manila-in-years ㅇ 11월 17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국가재난위험감소관리위원회(National Disaster Risk Reduction and Management Council, NDRRMC)의 제안에 따라 인한 루손섬 전체에 태풍으로 인한 국가재난상태를 선포함. *출처: https://cebudailynews.inquirer.net/351320/duterte-declares-entire-luzon-under-state-of-calamity ㅇ 11월 18일, 국가재난위험감소관리위원회(NDRRMC)에 따르면, 태풍 밤꼬는 일로코스, 센트럴 루손, 칼라바르손, 비콜, 콜디레라 지역등의 수도권 지역에 약 5억 7천 페소어치의 피해를 초례함. *출처: https://newsinfo.inquirer.net/1362344/ndrrmc-ulysses-left-p5-7b-in-infrastructure-damage-in-luzon □ 관광 정책 ㅇ 필리핀 관광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1,318,719명의 외국인이 필리핀을 방문하였으며, 이는 작년 동기간 방문객 기준 80.61% 감소한 수치임. *출처: https://mb.com.ph/2020/11/12/ph-tourism-industry-lost-p317-b-from-jan-to-oct-2020/ ㅇ 11월 23일, 지역 정부 발표에 따르면, 격리 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11월 첫 3주 동안 메트로 마닐라를 방문한 사람들 중 관광객이 절반 이상을 차지함. 이들 중 대다수는 보라카이를 방문한 것으로 밝혀짐. 지방 정부 관광사무소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약 2,511명이 보라카이를 방문하였으며, 그 중 1,780명이 메트로 마닐라 지역에서 도착하였음. *출처: https://mb.com.ph/2020/11/23/metro-manila-tourists-now-flocking-to-boracay/ ㅇ 12월 1일, 필리핀 팔라완 코론섬이 지역 관광을 재개함. 이에 따라 지역정부는 통금과 이동 제한 정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https://mb.com.ph/2020/11/24/coron-island-opens-to-local-tourists-on-dec-1/ □ 체육(스포츠) 정책 ㅇ 12월 8일, 필리핀 국가 스포츠 협회(National Sports Associations, NSAs)는 접촉 스포츠*의 미성년자 참여 금지에 대한 하원법안 1526호 제출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통해 젊은 선수들의 출전 중단 시 필리핀 팀의 권위와 해외 대회 획득 메달이 줄어들 것이라고 발표함. *출처: https://sports.inquirer.net/410394/nsas-fight-bill-banning-minors-in-combat-sports * 복싱, 주짓수, 무에타이, 유도, 가라테 등 선수 간의 신체 접촉을 강조하거나 요구하는 스포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동향 ㅇ 12월 4일, 케이팝 아이돌을 밴치 마킹한 필리핀 5인조 아이돌 그룹 SB19이 2020 빌보드 톱 소셜 50위 차트 6위에 이름을 올림. *출처: https://www.rappler.com/entertainment/music/sb19-billboard-top-social-50-artists-2020 ㅇ 12월 13일, 나용 필리핀 재단(Nayong Pilipino Foundation, NPF)*이 개최하는 온라인 무료 콘서트를 통해 마닐라 시청, 인트라무로스 등 마닐라 유명 관광지를 소개할 예정임. 필리핀 음악(Original Philipino Music, OPM) 아티스트 Ebe Dance, Armi Millare, IV of Spades의 멤버 Blaster Silonga 등이 참여함. *출처: https://www.pna.gov.ph/articles/1124348 * 1972년 11월 6일 대통령령 제37호에 따라 설립된 필리핀 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필리핀 문화유산에 대한 연구와 혁신을 위해 설립됨. □ 한류 동향 ㅇ 12월 1일, 필리핀 최대 통신그룹 Globe의 CEO Ernest Cu는 한국의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가 브랜드 홍보대사로 발탁되었음을 발표함. *출처: https://www.rappler.com/entertainment/celebrities/blackpink-globe-telecom-newest-endorser ㅇ 12월 필리핀 넷플릭스 영화 스트리팅 톱 10 순위에 영화 ‘더 콜’이 3위를 차지함. 또한, TV쇼 스트리밍 Top 10 순위에 드라마 ‘스타트업 ’이 1위를 차지함. *출처: 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2020-12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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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위원회, UNESCO&ICESCO 비대면 화상업무회의 개최

    (카자흐스탄) 12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 문화예술 정책 ○ 국가위원회, UNESCO&ICESCO 비대면 화상업무회의 개최 - 악토티 문화체육부 장관의 주재로, 아식바예프 외무부 차관, 유네스코 사무국장, 유네스코 국제문화재개발센터 소장 등과 함께 공동지적유산 보호 및 증진 등의 주제로 회의 개최 - 장관은 카자흐 정부를 대표하여 ’22년까지 진행예정인「미래를 내다보며: 대중의식의 현대화*」진행상황을 검토하고, UNESCO와 ICESCO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함 - 이어,「위대한 실크로드**」사업 진행현황 검토하고, 시르다리아 지역 역사와 문화기념물 홍보를 위한 명칭제작 등 업무개시 명령 * Rukhani Zhangyru: 세계 30대 선진국 진입을 목표로 카자흐 정치 및 경제, 문화 등 각 분야 현대화를 위한 ‘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국가프로젝트 ** 위대한 실크로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CIS지역 자유국경지대 선정을 위한 프로젝트 ※ ICESCO(Islamic World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세계이슬람과학문화기구의 약자로, 이슬람권 54개 국가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회원국들의 교육, 과학, 문화를 다루는 국제조직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1월 27일자) ○ UNESCO 후원 국제문화연구센터 설립 완료 - 악토티 장관, 국제문화연구센터 설립 관련 카자흐스탄 정부와 UNESCO간 협정 비준에 대한 법률 초안 제시 - 센터는 민족, 문화, 종교의 기원에 대한 기초‧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실크로드 관련 다양한 문명과 문화를 연구하여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 예정 - 비준 완료시, UN의제와 함께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카자흐스탄 문화정책 방향성의 기준으로 활용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2월 9일자)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 언어정책위원회, 국립과학부와 온라인상 카자흐어 사용에 관한 세미나 개최 - 아딜벡 언어정책위원회 위원장, 현재의 카자흐어 용어 표준화에 대한 법률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중앙‧지역기관과 국영 교육 기관의 카자흐어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홈페이지 점검 필요성 강조 - 또한, 첨단과학기술 등 다양한 전문분야의 용어를 카자흐어로 제정하는 것은 카자흐어의 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필수임을 강조 - 이에, 국가기관 점검 뿐 아니라 민간기관 모니터링을 위한 방법론에 대해 각 학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추후 정책 수립에 참고자료로 활용 예정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1월 19일자) □ 관광 정책 ○ 카자흐 문화체육부 장관, 알마티 산악클러스터 개발문제 논의 - 악토티 장관 주재로 카작투어리즘과 국립공원대표, 투자회사들과 함께 스키관광 상품개발에 대한 화상회의 개최 - 지난 해, 토카예프 대통령의 관광프로젝트 개발에 관심을 표하고, 마민 국가총리의 지시에 따라 알마티 시를 기반으로 알마티 산악클러스터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사무소 설립 - 트레일, 관광센터, 게스트하우스, 에코 호텔, 캠핑/글램핑 사이트 개설 등 관련 관광인프라 육성에 대해 국제전문가 채용 지시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1월 27일자) ○ 12월 1일부터 투르키스탄 지역 신공항 취항 예정 - 토카예프 대통령, 지역 개발의 중요성 강조하며 투르키스탄 역사와 문화유산 보존 및 혁신적인 관광인프라 구축 지시 - 투르키스탄 지역은 카자흐스탄 남부의 카자흐 고대도시 유적이 남아있는 곳으로, 문화적‧역사적 유산의 중심지이며, 중앙아시아 지역의 정신적 요람으로 알려짐 - 투르키스탄 지역 하즈렛 술탄 신국제공항 운영 시작으로 12월 1일부터 FlyArystan 항공사 누르술탄-투르키스탄 취항 예정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1월 30일자) □ 체육(스포츠) 정책 ○ 악토티 장관, 생활체육과 스포츠산업에 관한 입법 및 개정안 발표 - 장관은 관할국가기구 및 지역기구의 역량 확대, 스포츠 인프라의 가용성과 교육분야 혁신의 중요성을 연설하며 관련 법안 발표 - 현재 관련분야 기존 규제들의 방향성 상실과 스포츠 활동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생활체육 및 스포츠 산업에 대한 국가적‧법률적 규제 완화를 위한 개정안 소개 - 인프라소외지역 지원을 위한 카자흐 체육인들을 위한 신체 진료소 및 의료검진소의 수를 늘리고 전문 체육강사 발굴‧육성 - 특히, 농촌 인구의 체육문화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 그리고 장애인의 시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생활체육 인프라 조성 예정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2월 9일자)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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