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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 전경

    [독일]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8월)

    □ 문화예술 정책 ㅇ 독일 ‘프로이센 문화재단’ 해체 및 개편 논의 - 독일 연방정부는 금년 현대 미술 컬렉션에 대한 구매 예산을 250만 유로에서 300만 유로로 크게 늘렸음. - 연방 정부 미술 컬렉션을 담당하는 독립기관인 "구매 위원회"는 이 예산으로 금년에는 예술 박람회이외 현재 코로나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와 화랑에서 직접 구매하여, 예술 활동과 제작을 지원할 예정임. - 구매 위원회는 약 150점의 예술 작품을 구매할 예정인데 각 작품 단가는 20,000유로를 초과할 수 없다. - 1970년에 설립된 독일 연방 현대 미술 컬렉션(Sammlung zeitgenössischer Kunst des Bund)은 현재 약 1,700여개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연방 문화부가 관리하고 있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69) ㅇ 연방정부 문화부, 국공립 무용계에 2천만 유로(약 280억원) 지원 - 모니카 그뤼터스 문화부 장관은 약 10억 유로(약 1조 4,038억 5천만원)에 달하는 문화지원책인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의 범위 내에서 독일 무용단체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국공립 무용단체에 2천만 유로의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예술가들뿐만 아니라 관련 프로덕션 및 페스티벌 등도 혜택을 받게 된다. - 그뤼터스 장관은 코로나 위기로 무용계가 특히 큰 타격을 입었다고 하며, 무용계에 직접적이고 적절하게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문화지원 프로그램 중 세부 프로그램인 ‘DIS-TANZEN’, ‘TANZPAKT Reconnect’, ‘NPN-STEPPING OUT’ 등을 통하여 무용계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음. - 동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주정부·지자체의 지원 시스템을 통하여 문화부 협력기관의 다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으며, 모두가 함께 합리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예술가들이 가능한 빨리 자신들의 수입을 창출하고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 졌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67)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독일연방 정부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4백만 유로 특별 지원 - 독일 연방 정부는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경기 부양정책 예산에서 400만 유로를 프랑푸르트 국제 도서전에 지원할 예정임,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이번 박람회장 임차지원등을 통해 가능한 많은 출판업체들이 참가할 것을 기대하고 있음. - 예산 지원을 통해 중소 출판사들은 임차비용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최대 48m² 임차 면적까지 적용됨. - 올해 2020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은 10.14일부터 18일까지 프랑크푸르트 박람회장에서 개최 예정임.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47) □ 문화재 ㅇ 독일 연방정부 문서 문화재 보존을 위해 380만 유로 지원 - 독일 연방정부는 2020년 380만 유로를 문서 문화유적 보존을 위해 지원할 예정임. 금번 특별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연방, 주, 지방 자치단체, 교회 및 민간단체의 약 120개 프로젝트가 지원을 받을 예정임. - 이번 지원 프로젝트에는 19세기 및 20세기 베를린시 건축물 및 도로계획 문서 및 도면의 보존 처리, 오펜바흐시에 위치한 독일 기상청 전 중앙 기록 보관소의 문서, 1896년부터 1945년까지 드레스덴시의 오페라, 발레, 연극 및 연주회 프로그램 소책자 등 문서자료의 복원 및 보존 작업에 지원될 예정임.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41)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독일 연방하원의 예산위원회, 스포츠를 위해 대규모 지원 결정 - 독일 연방하원의 예산위원회(Haushaltsausschuss des Deutschen Bundestages)는 스포츠를 위한 연계·지원 프로그램(Überbrückungs- und Förderprogramme für den Sport)으로 프로스포츠 클럽 및 스포츠, 청소년 및 문화 분야 시립시설의 개보수 대규모 자금 지원 결정 * 프로스포츠 클럽을 위해 2억 유로 지원 결정으로 올림픽/패널올림픽 종목의 프로스포츠 1부, 2부 클럽들은 최대 80만 유로까지 자금 지원 가능 * 스포츠, 청소년 및 문화 분야 시립시설의 개보수 프로그램에 5백만 유로를 추가 지원하여 2020년에 총 8천9백5천만 유로 지원이 가능하며 2025년까지 5억9천5백만 유로를 추가 지원, 총 9억2천5백만 유로 지원 결정 - 이와 관련,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DOSB) 알폼스 외어만(Alfons Hörmann)회장은 “연방하원 예산위원회와 스포츠 위원회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어려운 시기에 스포츠에 대한 대규모 지원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고무적이고 중요한 신호로 볼 수 있다”며 언급 (출처: 독일올핌픽스포츠연맹 홈페이지) □ 통계 ㅇ 독일 축구리그 협회(DFL)은 분데스리가 시즌이 시작하는 9.18일부터 축구장 일부 관객 입장을 허용하는 계획을 발표하였음. 이에 관한 독일 통신사 DPA가 8.7∼10일 18세 이상 2,018명을 대상 설문조사내용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40%가 관객 입장에 반대 의견을 표명하였음. (출처: YouGov.de )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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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교육부, 2024년까지 ‘향신료의 길’ 세계유산 등록 목표 - 인니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은 지난 2년동안 인니 향신료 관련 데이터 수집과 연구를 진행헀으며, 2024년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7월21일 발표(Kompas, 7.21) https://edukasi.kompas.com/read/2020/07/21/142346771/dirjen-kebudayaan-targetkan-tahun-2024-jalur-rempah-diakui-warisan-dunia?page=all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관광창의경제부, 인니 온라인 게임 ‘Fantasy Town’ 지원 - 지난 7월 공개된 온라인 게임 ‘Fantasy Town’은 농업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도시건설, 탐험, 괴물과의 전투 등을 할 수 있으며, 의상, 건물등에 모나스, 보로부두르 사원 등 인니 문화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음 - 인니 관광창의경제부는 정부가 추진중인 ‘인니상품 애호운동’의 일환으로 본 게임에 대해 지원하고 있음 (Kompas, 7.31) https://www.kompas.com/sports/read/2020/07/31/17400078/usung-budaya-indonesia-garena-fantasy-town-dapat-dukungan-dari ㅇ 다큐멘터리 ‘코로나 대유행의 기록’ 프로그램 연장 예정 - 인니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은 4월부터 인니 다큐멘터리협회(ADN)와 공동으로 인니 전역의 코로나19 영향을 기록하고 있으며, 1~3분 길이의 다큐멘터리 영상 4,000개 가량이 제작되었음 - 문화교육부은 영상 테마를 8개에서 10개로 확대하면서, 영상제작도 9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으며, 11월경 개최되는 인니문화관련 국제회의에서 공개할 예정 (VOAIndonesia, 7.31) https://www.voaindonesia.com/a/program-film-dokumenter-rekam-pandemi-diperpanjang-/5523993.html ㅇ 문화교육부, 인니 고전음악 디지털화 작업 진행중 - 인니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은 6월8일 화상회의를 통해 1980년대 이전에 발표된 인니 음악에 대한 디지털화 작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음악을 국가문화유산의 일부로 보존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설명 - 올해 목표는 약 1,000건이며, 인니고전음악을 기록·보관하고 있는 민간재단인 이라마 누산타라(Irama Nusantara) 공동으로 작업 진행중 (Liputan6, 8.7) https://www.liputan6.com/news/read/4324680/warisan-budaya-kemendikbud-digitalisasi-musik-lawas-indonesia ㅇ 관광창의경제부, 단편영화 제작지원을 통해 지방문화 보전 후원 - 관광창의경제부는 7.23 웨비나를 통해 ‘단편영화 보기(Viu Shorts!)’프로그램을 통해 지방문화가 포함되어 있는 단편영화 16편의 상영을 지원했다고 발표 - 본 프로그램은 올해로 2회째로서 인니전역 33개 도시에서 33명의 감독과 9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배출했으며, 이를 통해 인니 콘텐츠산업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음(Kumparan, 7.23) https://kumparan.com/kumparantravel/kemenparekraf-dukung-budaya-lokal-indonesia-diangkat-lewat-film-pendek-1trPC1G4kpn/full ㅇ 문화교육부, 어린이 동요 경연대회 개최 - 인니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은 7월29일 웨비나를 통해 인니 어린이로서의 자신감과 자부심을 키우기 위해 어린이동요 경연대회(KILA2020)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3~12세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경연대회는 8.1~8.30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임 (MediaIndonesia, 7.30) https://mediaindonesia.com/read/detail/332821-kemendikbud-kila-2020-dorong-kebangkitan-lagu-anak-indonesia □ 관광 정책 ㅇ 인니 정부, 관광지 13곳 재개방 시작 - 인니 자카르타주 관광ㆍ창의경제청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규모 사회적제약(PSBB)을 완화하는 전환기간 동안, Drive-in 방식의 야외콘서트 개최를 허용할 것이라고 7.6 발표. - 차량 당 최대 4명 및 차량간 거리준수 등 보건수칙을 준수하며 개최되어야함. 이 외에도 대규모사회적제약 전환기간동안 개방된 공간에서의 영화상영(영화관), 영화제작 및 공연 개최 등도 허용예정. (Kompas, 7.8) https://megapolitan.kompas.com/read/2020/07/08/11281711/pemprov-dki-izinkan-konser-dengan-konsep-drive-in-saat-psbb-transisi ㅇ 인니 해양투자조정장관, 관광활성화 위해 공무원 출장 늘린다 -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Luhut Binsar Pandjaitan) 인니 해양투자조정장관은 일부지역 완치율이 50%부터 90%까지 달하는바, 인니 관광산업이 대규모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부처의 출장 빈도수를 높이겠다고 말함. - 인니 호텔ㆍ식당협회(PHRI)는 이번 발표를 지지하며, 정부부처는 숙박 및 요식 산업 총매출액의 25%를 차지한다고 밝힘. -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인도네시아 관광산업 손해는 85조 루피아로 추정됨. 코로나 동안 전국 2천개 호텔 및 8천개 식당이 영업을 중단했으며, 이로 인해 4월 숙박업 30조 루피아, 요식업 50조 루피아, 항공산업 8억 1,200만 달러 및 투어전문여행이 11조 4천억 루피아의 피해 발생 (Koran Sindo, 7.21) https://ekbis.sindonews.com/read/107724/34/perjalanan-dinas-untuk-dorong-pariwisata-luhut-jangan-dikritik-1595286477/7 ㅇ 관광공사, 인니 관광객들을 위한 온라인 한국 관광 가이드북 출시 -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지사가 7.17(금) 현지언론사들과 함께 인도네시아어로 제작된 한국 관광 가이드 온라인북(#keKoreaAja Yuk!)을 홍보하는 온라인 출판식을 개최함. - 본 가이드북은 관광공사 자카르타지사 직원들이 자신들의 경험에 직접 비추어 제작한 내용들로 구성되었는데, △인스타그램에 담을만한 관광지와 식당, △무슬림 여행지, △인도네시아 여행객들이 한국을 방문하기 전 준비해야할 것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음. 동 서적은 무료로, 링크(https://visitkorea.or.id/article/e-book-liburan-kekoreaaja-yuk )를 통해 읽을 수 있음. (Kompas, 7.17) https://travel.kompas.com/read/2020/07/17/210000227/kto-jakarta-rilis-buku-panduan-wisata-korea-untuk-turis-indonesia?page=all ㅇ ‘팬데믹 난기류’로 흔들리는 항공사 -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Garuda)의 이르판 세티아푸트라(Setia Putra) 대표가 “국내외 항공사들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충격으로 ‘멍 들고 있다’”며, “전년도에 비해 승객이 20% 밖에 되지 않고 있다”고 말함. -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2023년은 되어야 항공계 상황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한바 있으나, 이르판 대표는 “2023년까지 견딜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 가루다의 2020년 상반기 재무보고(감사 전)에 따르면 10.19조 루피아를 손해보았으며, 정부지원금을 받았음에도 실제 집행은 10월이되야 가능할 것으로 보임. - 현 상황을 타파하고자 가루다 자회사 Citilink는 카고사업 등 수입 다변화를 위해 노력 중임. 한 항공 전문가는 “지방 출장이 허용되었어도 항공계에 큰 도움을 안 될 것이라며, 올해는 최악의 해가 될 수밖에 없다”고 평가. (Koran Tempo, 8.4) https://koran.tempo.co/read/berita-utama/456320/terguncang-turbulensi-akibat-pandemi ㅇ 공무원 출장, 코로나 감염에 취약 - 인도네시아 정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 및 관료개혁부 회람(2020년 제64호)을 통해 7.13부로 공무원들의 국내출장을 허용했으며, 이에 대해 코로나 감염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지역자치 시행 감독위원회(KPPOD)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는 출장 예산을 의료보건 및 복지분야로 전용하는 것이 나으며, 출장경비 오용도 판데믹 기간중에도 예외가 아니고, 단체 출장으로 인한 사무실 집단 감염이 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 자카르타 이주노동청의 7.28 데이터에 따르면 사무실 클러스터 90여곳에서 459명의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8.3 기준 감염이 발생한 사무실 22곳을 폐쇄함. 산업부는 코로나 판데믹 대응 기간 중 공무원들의 출장은 인원을 제한하고 신속진단을 통해 음성판정을 받아야만 한다고 언급했으며, 예시로 전력공사(PLN)도 출장자의 나이제한은 하지 않고 있지만, 출장 전 신속진단 또는 스왑테스를 진행을 의무화 하고 있음. (Kompas, 8.4) ㅇ 관광지 클러스터 부상 가능성, 경각심 가져야 - 인도네시아 코로나 신규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관광지 재개방과 관련하여 새로운 집단감염 발생 방지를 위한 보건수칙 강화가 긴요해 보임. - 관광 연구협회 회장은 관광분야를 성급하게 개방할 필요가 있었냐고 반문하며, 관광업계 관련 보건수칙도 충분히 홍보되지 않았다고 지적. 또한 보건수칙 적용 준비도 미흡할뿐더러 운영비용 충당도 문제라며, 보건수칙을 엄격히 적용하려면 재정적 능력이 되어야한다고 함. - 중소규모 관광사업자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제공하는 지방정부는 일부에 불과함. 발리는 9월부터 인바운드 관광객을 허용할 방침. 발리의 호텔 객실점유율은 6월 들어 전월대비 5.25% 상승해 19.7%를 기록함. 이는 정상범위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국내여행 이동객(출장 등)이 다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Kompas, 8.4) ㅇ 코로나 팬데믹 속 인니-한국 ‘비즈니스 출장(패스트트랙) 협력’에 합의 - 레트노 마르수디(Retno Marsudi)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이 한국과 비즈니스 출장 목적의 입국절차 간소화 방안(essential business travel corridor arrangement)에 합의했다며, 8월 17일부로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 레트노 장관은 동 협력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양국의 투자·비즈니스 협력이 원활하게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하며, 보건수칙을 준수하면서도 필수적인 비즈니스 부문·민간부문의 방문을 원활하게 하여 양국 간 다양한 투자 및 사업협력 프로젝트를 지속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여 말함. - 또한, 강경화 외교장관에게도 동 협력 체결에 대해 사의를 표명. 인도시아는 앞서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와 입국절차 간소화 방안을 체결한바 있으며, 7.29부터 시행중임. (Kompas, 8.13) https://nasional.kompas.com/read/2020/08/13/13565121/ri-korea-selatan-sepakati-kerja-sama-perjalanan-bisnis-pada-masa-pandemi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인니축협: 다음주 신태용 감독 인니 온다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가 다음주에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에 돌아올 것이라고 발표함. 축구협회의 인드라 샤프리(Indra Sjafri) 기술디렉터는 “신태용 감독 계획 변동 없는 한 다음주 내로 자카르타로 돌아올 계획이며, 그 후에는 (한국으로) 전지훈련을 갈 것”이라고 말함. - 또한 모하마드 이리아완(Mochamad Iriawan) 축구협회 회장이 언급한 바 있듯이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에 온 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로드맵 및 U-19(19세 이하) 선발전과 관련한 논의가 있을 예정임. - U-19 팀은 아직 44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 판데믹으로 지난 5월 중순부터 신태용 감독이 한국에서 화상으로 U-19 선수들을 훈련시켜옴. - 또한 축구협회는 한국으로의 전지훈련과 관련해 보건 프로토콜을 마련했다며, 선수들에 대한 PCR 진단 실시 및 자가격리를 거친 후훈련에 임할 것 등을 언급. (Detik, 7.17) https://bola.tempo.co/read/1367102/belum-tiba-di-indonesia-begini-status-keimigrasian-shin-tae-yong ㅇ 인니 축구대표팀 신감독과 함께 자카르타 집중훈련 후, 한국 전지훈련 준비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가 2022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시니어팀 2020 AFF 챔피언십, AFC U-19 챔피언십, 및 2021 FIFA U-20 월드컵 준비를 위해 U-19팀 46명 및 시니어팀 29명의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임. - 신태용 감독은 7.22 밤 자카르타에 도착예정이며, 7.23부터 스나얀의 마드야(Madya) 스타디엄에 대표선수들을 즉각 소집하여 7.24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스왑테스트를 거쳐 토요일부터 훈련을 시작할 예정임. -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는 시니어팀과 U-19팀이 참여하는 집중훈련은 8.8까지 진행하며, U-19팀은 8일부터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7.21 전조영 공사와 면담을 가짐. (Kompas, 7.22) https://bola.tempo.co/read/1367102/belum-tiba-di-indonesia-begini-status-keimigrasian-shin-tae-yong ㅇ 인니국가체육회가 신태용에 바라는바 - 인도네시아국가체육회(KONI) 마르시아노 노르만(Marciano Morman) 회장이 7.28 국가체육회 사무실에서 열린 면담에서 신태용 감독에게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에 대한 기대를 전함. - 마르시아노 회장은 신태용 감독이 한국 국가대표팀에게 그랬던 것처럼 인니 국가대표팀도 좋은 영향을 끼쳐주기를 바라며, 내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1 FIFA U20 월드컵에서 인도네시아가 개최국으로 참가하는 것 뿐 아니라 경기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함. - 신태용 감독도 인도네시아 축구에 대해 동남아시아에서만 플레이 할 경우 발전이 없을 것이라며 보다 나은 시스템을 만들어야하고, 인니 국가대표팀의 정신력 및 체력을 개선해야할 필요가 있음을 상기시킴. - 마르시아노 회장도 신태용 감독의 말에 동의한다며 인도네시아국가체육회 및 모든 인도네시아 국민이 인도네시아 축구를 위해 신태용 감독과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를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임을 전함. (Kompas, 7.28) https://bola.kompas.com/read/2020/07/28/19200098/harapan-koni-pada-shin-tae-yong--bawa-timnas-indonesia-berprestasi-seperti ㅇ 신태용 감독, 11명 선수 U-19팀 훈련대상에서 제외시켜 - 인도네시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신태용이 지난 8.10 공식적으로 U-19(19세 이하) 국가대표팀에서 11명의 선수를 훈려대상에서 제외시킴.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는 자카르타에서 진행될 전지훈련을 위해 7.23 46명의 U-19팀 선수를 소집했으며, 지난 8.7 훈련을 시작해 팀 선별도 진행 중에 있음. - 모하마드 이리아완(Mochamad Iriawan) 축구협회 회장은 신태용 감독으로부터 11명의 선수를 제외시키라는 소식을 전달받고 이들을 복귀조치 시켰다고 발표. 남은 35명의 선수들은 신태용 감독의 지휘 아래 자카르타에서 전지훈련을 계속할 예정이며, 이후 한국 또는 유렵에서 전지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임. (Kompas, 8.12) https://bola.kompas.com/read/2020/08/11/21583998/daftar-11-pemain-yang-dicoret-shin-tae-yong-dari-timnas-u-19-indonesia?page=all □ 한류 동향 ㅇ Net 방송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영 - Net 방송사가 7.13부터 한국 유명 리얼리티쇼인‘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방영한다고 발표함. 시청자들은 이에 대해“가족형 예능이라 얼른 시청하고 싶다”, “예능적 측면뿐 아니라 육아법도 눈여겨 볼만하다”는 의견이 있었음 (Popmagz, 7.13) https://www.popmagz.com/the-return-of-superman-tayang-di-net-dari-awal-sampai-tamat-27426/ ㅇ KF·빅히트엔터테인먼트·한국외대 공동, 한국어 학습프로그램 개발 - 빅히트는 ‘BTS와 함께 배우는 한국어’ 프로그램을 한국외대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KF e-스쿨을 통해 해외대학에 한국어 강의 콘텐츠 제공 예정(TheJakartaPost, 8.12) - 3~12세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경연대회는 8.1~8.30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임 https://www.thejakartapost.com/life/2020/08/12/kf-big-hit-hufs-to-jointly-provide-korean-language-learning-program.html □ 통계 ㅇ인도네시아 외국인관광객 입국자 통계(2020년 6월) - 2020년 6월 외국인관광객 입국자수는 총 160,282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88.8% 감소하였으며, 주요공항 3곳(수카르노하타, 발리, 바탐)의 입국자 수는 약 99.5% 감소하였음. - 국적별 입국자수는 동티모르 82,476명(51%), 말레이시아 62,757명(39%), 중국 2,060명(1%), 필리핀 1,559명(1%), 파푸아뉴기니 1,263명(1%) 순.(관광창의경제부, 8.4) https://www.kemenparekraf.go.id/post/data-kunjungan-wisatawan-mancanegara-bulanan-tahun-2020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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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양식(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7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교육부, 문화·창의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코로나19 시행령 발표 - 힐마르 파리드(Dr.Hilmar Farid)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장은 7월6일 화상회의를 통해 관광창의경제부/창의경제위(Bekraf)와 협력하여 문화·창의산업부문 코로나19 통제 및 예방에 관한 합동시행령을 발표 - 문화산업 종사자들은 본 시행령을 기준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본 시행령을 적용하여 박물관, 영화관, 전시회 등을 재개함으로써 산업활동이 개선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음(문화교육부,7.8) https://www.kemdikbud.go.id/main/blog/2020/07/harapan-pelaku-seni-dan-budaya-untuk-terus-berkarya ㅇ 이슬람법학자위원회, 이슬람 문화예술 강화 계획 - 자이눗 타우히드 사디(Zainut Tauhid Sa'adi) 이슬람법학자위원회(MUI) 부위원장은 7월 11일 성명을 통해 이슬람에 맞지 않는 문화와 예술로부터 무슬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 - 자이눗 부위원장은 이슬람 문화예술 개발위원회(KPSBI)의 국가조정회의에 참석하여 무슬림을 위한 이슬람 규칙에 따른 문화예술 강화방안을 협의했음.(Merdeka,7.11) https://www.merdeka.com/peristiwa/mui-dorong-perkuat-seni-budaya-islam-untuk-indonesia-berkeadaban.html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문화교육부, 온라인 박물관 플랫폼 준비 - 힐마르 파리드(Dr.Hilmar Farid) 문화교육부 문화총국장은 7월8일 인도네시아 디지털콘텐츠위크 2020에서 개최한 화상회의에 참석하여 온라인으로 인도네시아 전역의 박물관을 볼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 - 문화총국장은 현재 모든 박물관에서 디지털 작업을 진행중이며, 12월중 대중에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Tribun,7.8) https://www.tribunnews.com/nasional/2020/07/08/kemendikbud-siapkan-platform-museum-virtual ㅇ 자카르타주정부, 야외 콘서트 등 공연 개최 허용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규모사회적제약(PSBB)을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진입하기 위해 7.6(월) 발표한 시행령(2020년 140호)을 통해 Drive-in 방식의 야외콘서트 개최를 허용하기로 결정. - 차량 당 최대인원 4명이며, 차량간 거리 준수 등이 포함된 보건수칙을 준수하여 개최되어야 함. 이 외에도 대규모사회적제약 전환기 기간인 7.6(월)~7.16(목) 동안 개방된 공간에서의 영화상영(영화관), 영화제작 및 공연 개최 등도 허용. (Kompas,7.8) https://megapolitan.kompas.com/read/2020/07/08/11281711/pemprov-dki-izinkan-konser-dengan-konsep-drive-in-saat-psbb-transisi ㅇ인니석유공사(Pertamina), 문화보존을 위해 온라인 그림자인형극 개최 - 국영 에너지기업인 인니석유공사(Pertamina)는 기업의 사회책임(CS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통문화 보전을 위해 7월4일 ‘Love Mother Earth’를 주제로 온라인 그림자인형극을 개최 - 공사는 인드라마유와 찌르본에서 탈(Mask) 제작자들을 위한 기술교육 및 어린이들을 위한 탈춤 교육을 진행했으며, 발리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전통 무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등 문화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CNBC Indonesia,7.8) https://www.cnbcindonesia.com/news/20200708140720-4-171155/lestarikan-budaya-pertamina-gelar-wayang-orang-virtual □ 관광 정책 ㅇ 인도네시아 정부, 관광지 13곳 재개방 시작 - 인도네시아 정부는 코로나19가 종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관광지 13곳을 재개방할 계획. 코로나19 신속대응팀장(Doni Monardo)은, 일부 자연 관광지를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며, 자연환경에서의 활동은 코로나 감염 위험이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말함. - 재개방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없거나 적은 그린존 또는 옐로우존 관광지에 한에 단계적으로 개방 예정이며, 해양관광지도 포함됨. - 환경부장관은 6.22(월)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29개 국립공원이 7월 중순 정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 가능하다고 발표. (Kompas, 6.22) https://nasional.kompas.com/read/2020/06/23/07251151/pemerintah-mulai-buka-13-kawasan-pariwisata-alam-di-tengah-pandemi?page=all ㅇ 코로나19, 관광업계 바꾸다 -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산업은 전세계적으로도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부문임. 인도네시아 관광ㆍ창의경제부는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해 ‘긴급, 회복, 일상화’ 3단계로 나뉘어 정책을 시행할 것이며, 아직은 긴급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발표 - 인도네시아 관광업계는 지난 2019년 대비 외국인 관광객이 1억 8천만명 감소했으며, 관광부문 수익도 1,950억 달러 줄어든 것으로 예측. 족자카르타주에 위치한 보로부두르 사원 등 인도네시아 관광지 일부는 현재 입장자수 제한 조치 등의 실시를 통해 단계적 개방 중에 있음. (Kompas, 6.29) https://kompas.id/baca/ekonomi/2020/06/29/wajah-pariwisata-berubah/ ㅇ 인니 관광업계 다시 기지개 켜나 -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주에 위치한 보로부두르 및 라투보코 사원이 ‘안전관광’ 홍보를 위해 6.28(일) 지방경찰과 손을 잡고 #SafeTourism 캠페인을 개최함. - 블리퉁, 바뉴마스 등지에서도 관광지 개방에 앞서 개방시뮬레이션을 시작. 중부자와에 위치한 바뉴마스군은 6.27(토)부터 동 지역 관광지를 일일 방문객수를 500명으로 제한하는 등의 보건수칙을 적용하여 시범 개방하였음. (Media Indonesia, 6.29) https://mediaindonesia.com/read/detail/323943-saatnya-pariwisata-menggeliat ㅇ 관광부문 활성화는 신중하게 진행되야 한다 - 인도네시아 정부는 수익 및 일자리 창출이 가장 높은 관광부문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코로나 판데믹 중에도 ‘발리’와 같은 관광지로 개발할 우선개발지역 5곳(동부자바주 보로부두르 사원, 서부누사뜽가라주 만달리카, 북부술라웨시주 리쿠팡, 북부수마트라주 토바 호수, 동부누사뜽가라주 라부안바조)의 관광 인프라 구축에 10조 1천억 루피아의 예산을 배정함. - 한 전문가는 아직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관광부문 활성화는 여행자의 편의와 보건수칙 준수를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추진되어야 하기 때문에 성급하게 추진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조언. (Kompas. 6.29) https://bebas.kompas.id/baca/bebas-akses/2020/06/29/jangan-salah-langkah/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인도네시아 축협-신태용 감독 그간 논란 해소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와 신태용 감독이 화상회의를 통해 그동안의 논란을 해소했다는 소식을 6.26(금) 인도네시아 인터넷매체들이 보도함. - 아흐맛 이르완 인도네시아 축구협회 회장은 신태용 감독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그 동안의 논쟁은 잊고 당초 계약대로 국가대표팀 훈련에 집중하기로 함. - 신태용 감독은 국가대표팀 로드맵 변경안과 소집훈련을 위한 선수명단을 2일 안에 축구협회에 제출하기로 했으며, 신감독과 코치들이 7월 초에 인도네시아로 돌아오기로 했다고 보도(Kompas, 6.27) https://bola.kompas.com/read/2020/06/27/06200038/iwan-bule--shin-tae-yong-panggil-saya-kakak?page=1 □ 한류 동향 ㅇ 인니 배우 Rano Karno, 문화 개발 위해 한국 배워야 한다 언급 - 인도네시아 집권여당인 투쟁민주당(PDIP) 소속 국회의원이자, 배우인 라노 카르노(Rano Karno)는 6.16(화) 화상회의에서 인도네시아 문화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을 보고 배워야 한다며, 지난 10년간 K-Pop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을 예로 언급함 - 그는 K-Pop 및 한국영화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K-Pop의 경우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인도네시아도 국가차원에서 예술 및 영화 부문을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Kompas, 6.16) https://nasional.kompas.com/read/2020/06/16/14091891/pengembangan-kebudayaan-rano-karno-sebut-ri-harus-belajar-dari-korsel ㅇ 온라인쇼핑몰 Shopee, CJ ENM과 함께 K-POP 온라인 페스티벌 개최 - 온라인쇼핑몰 쇼피(Shopee)는 CJ ENM과 함께 온라인 K-POP 페스티벌‘KCON:TACT 2020 SUMMER’을 6월20일부터 7일간 개최. 본 행사는 매년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변경됨. - 본 행사에는 무료로 진행됐으며,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 ITZY, 마마무,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했음. (Liputan6, 6.14) https://www.liputan6.com/lifestyle/read/4278946/shopee-dan-cj-enm-gelar-festival-budaya-korea-terbesar-di-dunia-secara-online □ 통계 ㅇ인도네시아 외국인관광객 입국자 통계(2020년 5월) - 2020년 5월 외국인관광객 입국자수는 총 163,646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86.90% 감소하였으며, 주요공항 3곳(수카르노하타, 발리, 바탐)의 입국자 수는 약 99% 감소하였음. - 국적별 입국자수는 동티모르 81,486명, 말레이시아 66,385명, 중국 1,878명, 필리핀 1,819명, 싱가폴 1,335명 순.(관광창의경제부, 7.6) https://www.kemenparekraf.go.id/post/data-kunjungan-wisatawan-mancanegara-bulanan-tahun-2020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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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기에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1. 예술가 조합(Union des Artistes) ㅇ 개황 - 벨기에 내 공연분야 문화 협회로써 가장 전통 있는 문화 협회, 1927년 설립 - 본 기관에 소속된 예술가 및 기관의 권리 보장을 목적으로 함 - 왈로니·브뤼셀 정부에 의해 2007년 2월 15일 승인, 공연 예술, 시각 예술 및 영화 분야 관련 예술가 및 단체 지원(재정적, 법률적, 정서적 지원) - 회장 Pierre Dherte, 부회장 Jacques Monseu, Julie Basecqz(2명) - 현재 700여명(현재 배우가 회원 전체의 95%를 차지)의 예술가가 소속되어 있으며 매년 증가 추세, 누적 예산 1백만 유로 이상 지원 <o:p></o:p> ㅇ 등록 예술가 및 단체에 대한 지원 - (자녀 출생지원) 186유로/1명 - (사망 지원) 496유로/1명 - (기초생활 지원금/3개월 단위) 최소 20세 이상, 95유로/65-69세, 115유로/70세 이상 - (기타 지원 사항) △질병으로 인한 수술 및 입원비 등 지원 △무이자 대출 △법률 상담 지원 △필요한 경우 지원금 전달 <o:p></o:p> ㅇ 등록 예술가 대상 워크숍 개최 - 다양한 분야에 걸친 최신 기술 등을 교육하기 위한 워크숍 개최(특히 영화분야), 다양한 예술기관 협력으로 개최하여 등록 예술가들이 필요로 하는 높은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지원 ㅇ ‘어려움을 겪는’ 예술가들에 대한 지원 - 젊은 예술가들이 전업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2년간 지원 - 여러 가지 상황으로 예술가가 ‘실업’에 처한 경우, 예술가로서의 ‘사회적 직책 유지’ 방안 모색(증명서, 실업급여 등에 필요) - 정부 지원금 삭감 등으로 인해 감소 중인 예술관련 고용 창출을 위한 지원 - 온라인 플랫폼 등 사용을 통한 공연 홍보 또는 구직 활동 지원 - 공연계 계약 관련 불합리 사항 조정 - 공연 분야 종사자 각종 법률 자문 등 지원 - 예술 분야에서 일어나는 각종 불평등 사항 조정 <o:p></o:p> ㅇ 회원들에게 무료(할인) 공연 입장권 배포 및 협력 공연장(왈로니·브뤼셀 지방정부 지원 공연장) - Le Theatre de la Balsamine 극장, 브뤼셀 - Le Theatre Jean Vilar 극장, 브뤼셀 - Le Manege 극장, 몽스 - The Theatre Varia 극장, 브뤼셀 - Le Theatre du Public 극장, 브뤼셀 - Le Theatre des Martyrs 극장, 브뤼셀 - Le Theatre 140 극장, 브뤼셀 - Le Theatre Royal de Namur 극장, 나뮈르 - Le Theatre de Poche 극장, 브뤼셀 - La Comedie Claude Volter 극장, 브뤼셀 - Le Theatre Royal du Parc 극장, 브뤼셀 - Le Rideau de Bruxelles 극장, 브뤼셀 - Theatre La Valette 극장, 이트르 <o:p></o:p> <출처: https://uniondesartistes.be/> 2. 왈로니·브뤼셀 지방정부 독립 영화관 지원 정책 <o:p></o:p> ㅇ 왈로니·브뤼셀 지방정부 문화부장관 Benedicte Linard 6월 초 발표 - 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규모 영화극장 지원책으로 645,000유로 책정 - 일반적으로 지역 소규모 극장은 지원 대상이 아니지만 영화 산업을 위해 같은 노력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영화산업의 전반적 반등을 위한 지원책 강구 - 2020년 3월 17일~7월 1일까지 Covid-19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던 극장들을 대상으로 지원 - 지원금은 영화 상영회수에 따라 차등 지급 ① 15편 이상 상영극장(상영관 1~2개)/1주에 7,500유로 지원 ② 30편 이상 상영극장(상영관 3개 이상)/1주에 15,000유로 지원 <o:p></o:p> - 지원금 수령 요건 ① Covid-19로 인한 극장 운영중단 전 왈로니·브뤼셀 지역 내 12개월 동안 운영된 극장 ② 2019년 기준 유럽 국가 제작 예술 및 작가주의영화(Art & Essai)가 전체 프로그램의 30% 이상 편성되었던 극장 <o:p></o:p> - 프랑스어권 영화진흥위원회(Centre du Cinema et de l’Audiovisuel) 영화산업 긴급 지원금으로 6,750,000 유로 편성 <o:p></o:p>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동향 ㅇ 벨기에 극장 관객 수 급감 - 제한적 극장운영 및 상영 상영영화 축소, 흥행 견인용 할리우드 영화 부재 및 Covid-19 감염 두려움 등으로 인한 영화관 관객 급감 ※ 몇 차례 연기 후 최종 결정된 Christopher Nolan 감독의 <Tenet>이 흥행몰이를 해줄 것으로 영화업계 기대 중 ※ 또 다른 기대작 <Mulan>의 경우 극장개봉 없이 온라인 플랫폼 Disney+로 바로 넘어가는 것으로 결정, 가족 관객 잃어 <o:p></o:p> - 벨기에 영화협회 추산 2019년 동일기간 대비 2020년 극장 관객 수 80~90% 감소 - 몇몇 극장은 운영하지 않는 편이 오히려 손해가 적음 - 지방 소극장의 경우 정규 프로그램 포기 및 이벤트형 상영회로 운영(예: <타이타닉> 등 언제나 관람객들이 많은 영화 재상영) ※ 이 또한 프로그램 구성에 한계가 있으며 지속적 운영 시 관객 동원을 장담할 수 없음 <o:p></o:p> - 7월 초 극장 재개관 시 관객 수는 긍정적이었으나 7월 둘째 주 마스크 착용 의무 지침 발표 이후 관객 수 급감 ※ 마스크 착용 의무지침으로 인해 7월 첫째 주 대비 둘째 주 극장 수입 브뤼셀 지역 25%, 플랜더스 지역 10% 감소 <o:p></o:p> - 8월 화창한 날씨 및 마스크 착용의무 지속으로 인해 관객 수 계속 하락세 - 정부 보조금 없이는 운영 불가, 올해 말까지 임시 실업급여 요청 ※ 지방세 면제, 상영료 면제 등 요청, 관련부처 답변 기다리는 중 <o:p></o:p> - 예술영화관 입장 관객 수는 상대적으로 작년 대비 편차 적어: 예술 영화 관객은 매니아 층이 많아 상황에 대한 영향을 적게 받고 예술에 대한 기본적 지원 및 이해가 높은 관객들로 구성 ※ <브뤼셀 여름영화제: 베를린> 등 예술영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제 개최 시 관객들이 반응을 보임, 특히 편당 5.2유로 입장권을 책정 및 ‘영화계 지원 입장권’을 편당 7유로로 운영, 대부분 관객 7유로 입장권 구입 <o:p></o:p> - 멀티플렉스 극장 역시 정부 보조금 필요, 유럽 국가 중 벨기에만 유일하게 예술전용 영화관만 지원 <o:p></o:p> <LE SOIR, 2020.08.10.,pp.20-21>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벨기에 전역 해안 모래사장 인접 보행자 산책로 마스크 의무화 - 서(西)플랜더스 지역 부주지사, Anne Martens는 관할 지역 내 모래사장에 인접한 보행자 산책로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결정 <o:p></o:p> <출처: VRT, 2020.07.24.> https://www.vrt.be/vrtnws/nl/2020/07/24/mondmaskers-verplicht-in-heel-knokke-heist-wat-moet-dat-moet/ <o:p></o:p> ㅇ SNCB(벨기에 철도청)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 대비 열차 증편 - SNCB는 본격적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셋째 주 주말이 매우 바쁠 것으로 전망 - 바닷가로 향하는 많은 피서객들을 위해 열차 50여 대 증편하여 운영, 기차 내 승객 밀도를 낮추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 <o:p></o:p> <출처: VRT, 2020.07.17.> https://www.vrt.be/vrtnws/nl/2020/07/17/nmbs-legt-extra-treinen-in-voor-druk-kustweekend/ <o:p></o:p> <o:p></o:p>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o:p></o:p> ㅇ 코로나 상황 4단계 태권도(실내 스포츠) 관련 지침(2020.07.29. 발표) - 태권도 수련 전/후 지켜야 할 사항 ① 탈의실은 같은 체육 활동을 하는 사람(최대 50명)이 공유 가능 ② 개인 간 사회적 거리두기 1.5m 준수 ③ 태권도 수련 전과 후 개인 손 씻기 ④ 체육관 입구에 세정제 비치 및 활용 ⑤ 12세 이상 태권도 수련인 대상 수련 전과 후 마스크 의무 착용(관객, 체육활동 참여자, 지도자 등) ⑥ 참여자들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이동선 마련 ⑦ 각자 자신의 소지품을 가까이에 두어 최대한 다른 사람의 소지품과의 접촉 줄이기 ⑧ 간식 또는 음료는 개인적으로만 취식, 나눠먹기 금지 ⑨ 수련 후 모든 공동 사용 기구 소독(최소 70% 이상 알코올 함유 세정제 활용) <o:p></o:p> - 태권도 수련 중 지켜야 할 사항 ① 태권도 수련 중 개인 간 접촉 허용(겨루기, 자기 방어 등) ② 동일한 공간 내 수련 간 최대 50명 참여 가능 ③ 참여자들이 서로 섞이지 않도록 두 명씩 짝을 이뤄 수련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 ※ 짝을 이뤄 수련하는 동안 짝을 이룬 다른 팀들과의 거리 유지 <o:p></o:p> ④ 태권도 등 체육활동 참여자들의 경우 대체로 나이가 어려 올바른 정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자신들과 관련 없는 일이라 여기는 경향이 있음, 이들에 대한 올바른 보건위생 인식 전달 중요 <o:p></o:p> - 왈로니·브뤼셀 지역 내 이루어지는 단체 활동 참여자들의 개인 연락처 수집 및 14일간 보관 ① 날짜 / 시간 ② 참여 활동명 ③ 이름 ④ 참가인원 수 ⑤ 전화번호/이메일 주소 <o:p></o:p>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2020년 7월 1일부터 벨기에 왕립미술관(Royal Museums of Fine Arts of Belgium) 내 주요 작품에 대한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확대 서비스 제공 - 벨기에 왕립미술관 벨기에 내 최대 규모(2019년 방문객 약 110만 명) 미술관으로 현재 9개 언어(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한국어, 러시아어, 중국어)로만 음성 안내 서비스 제공 - 2018년 10월 왕립미술관 대화가관(Old Masters) 주요 25개 작품에 대해서 비유럽권 언어 최초로 한국어 음성안내 서비스 개시, 2019년 11월 마그리트관 35개 작품에 대한 음성안내 제공 시작 - 마그리트관 포함 2020년 07월 1일 기준 한국어 음성안내 작품 수 총 96작품, 현재 마그리트관 내 음성안내 서비스 중 비유럽권 언어로는 한국어가 유일하게 운영 중 <o:p></o:p> <출처: https://www.brusselsmuseums.be/en/museums/royal-museums-fine-arts-of-belgium?gclid=Cj0KCQjwg8n5BRCdARIsALxKb96C7Ba7veydvFxuieiaV3jNbyyYXCM03YVe0KemLxWuEhbONHXiTDoaAizsEALw_wcB> <o:p></o:p> ㅇ 방탄소년단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벨기에 개봉 -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전 세계 제한된 수 영화관에서만 상영, 벨기에 내 극장으로는 앤트워프 메트로폴리스 극장, 겐트 키네폴리스 극장, 르벤, 코르트리크, 하셀트, 브뤼셀, 브뤼헤, 오스텐드, 리에주 키네폴리스 극장 - 제한된 횟수만 상영, 9월 10일(목) 개봉 <o:p></o:p> <출처: newsmonkey, 2020.08.07. https://newsmonkey.be/bts-nieuw-filmevenement-break-the-silence-the-movie-belgie/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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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드라이브인 문화공연으로 손짓하는 NAFEST 2020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는 지난 일요일에 예술인들과 몇몇 외교단들을 초대해 드라이브인 형태의 무대공연을 개최. 이번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10월말 플라투 주의 수도인 조스에서 열릴 NAFEST 2020에 성공적 기대감을 나타냈다. - 두 시간 가량 이어진 이번 문화행사는 COVID19로 인해 3월부터 국가가 락다운 된 이후 처음 여는 야외문화행사로, 손님들은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소망을 이야기하며 흥분된 마음을 나누었다. (자료원: The Guardian, 7/19) □ 관광 정책 ㅇ 관광, 창조산업을 위한 포스트 COVID19 예상도 -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의 최근 예측에 따르면, 외환과 국고 재정수입을 위해 석유 및 관광에 의존하는 국가는 특히 재정공간이 줄어들고 외환계좌 불균형이 심화되어 공공부채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 나이지리아는 석유의존도가 높은 국가에 속하지만 관광은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 않은 또 다른 수입원. 그러나 관광이 번성한 서방국가들이 COVID-19로 인해 관광을 되살려야 하는 딜레마에 직면한 것처럼 아프리카 전역의 관광관계자들도 매우 적은 관광인구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대륙이 어떻게 유행병이후 시대의 요구에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음. - 이제 대중은 이러한 질병과 우리의 취약성이 인간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으며,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지 않으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없음. 이러한 것과 별도로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전체 탄소배출량을 낮추는 것에 대한 캠페인도 필요함. - 나이지리아 관광개발협회 회장은 관광부문이 COVID-19이후 시대에 적응하려면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함. 관광뿐 아니라 모든 산업에서 기업지배구조와 복지가 변해야 하며, 이는 정부와 민간부문 모두의 법률과 정책을 검토한다는 것을 의미. 더 이상 아름답고 화려하고 달콤한 것들을 팔기보다 안전하고 편안함을 팔아야 하며, 이제는 그것이 모두가 생각하는 가장 우선순위“라고 말함. (자료원: This Day, 7/15) ㅇ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Runsewe는 전염병 기간에 어떻게 나이지리아 문화를 홍보하는가 - COVID19 전염병의 대유행이 전 세계를 바꿔놓았고, 조금씩 국가적 이동이 재개되고 있으나 다시금 이전으로 되돌아가긴 힘든 상태에서 관광경제가 기록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앞으로 새로운 일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이러한 트렌드는 빠르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적응하는 방식의 미래를 보여줄 것이며, 전염병시대에 폭발적으로 성장한 Zoom 앱 서비스같이 사람들은 문화관광을 포함해 모든 미래가 디지털화와 얽힐 것이라 결론내림. - 나이지리아 문화관광산업에 있어서도 문화예술위원장인 런세웨 역시 이러한 새로운 현실에 대응하기 시작. 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매주 가상으로 만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전염병시대에 맞서 어떤 전략을 꾀할지 회의를 한 후 Zoom앱을 이용, 컨퍼런스콜을 통해 나이지리아 가상문화투어를 선보였음. 가상문화투어는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장소들 중 몇몇 곳을 선정해 360도 영상화면으로 제작한 것. https://www.ncac.gov.ng/cultural-virtualtour/ - 가상투어의 장점으로는 파워풀한 교육도구라는 점. 그간 나이지리아 국민들조차 잘 몰랐던 나이지리아의 풍부한 유산을 집에서 편안히 감상할 수 있고 외국인들에게도 접근이 더 편리. 또한 잘 보존되어 있는 문화유산의 상태를 미래세대가 볼 수 있도록 전자장치로 기록한다는 점에서 자료로서의 의미가 있음. (자료원: This Day, 7/14) □ 체육(스포츠) 정책 ㅇ COVID-19로 경찰 태권도 선수권대회 취소 - 나이지리아 경찰 태권도협회는 이번 달에 국립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9회 경감배 경찰 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취소했으며, 라고스의 COVID19 확산에 따른 봉쇄조치가 스포츠 활동을 마비시키고 있다고 전함. - 나이지리아 경찰 태권도협회의 스텔라 에비키페 회장은 “이 결정은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보장하고 NCDC(질병통제센터)의 안전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내려진 결정”이라며, 태권도 선수들에게 NCDC가 정상적 스포츠운영 재개를 발표할 때까지 신체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적절한 위생을 당부함. (자료원: The Guardian, 7/30)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56건(기간: 2020.7.1. - 7.31.) 매체 People’s Daily Vanguard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2 4 22 9 6 5 8 한국 39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6 3 5 7 16 북한 17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5 1 11 <o:p></o:p>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Drive-in cultural show as NAFEST 2020 beckons (https://guardian.ng/art/drive-in-cultural-show-as-nafest-2020-beckons/) 2. Mapping a Post COVID-19 Landscape for Tourism, Creative Industries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07/15/mapping-a-post-covid-19-landscape-for-tourism-creative-industries/) 3. How Runsewe is Promoting Nigerian Culture Amid a Pandemic (https://pressreader.com/article/281711206949807) 4. Police suspends IGP Taekwondo Championship over COVID-19 (https://guardian.ng/sport/police-suspends-igp-taekwondo-championship-over-covid-19/)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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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커버

    [이탈리아] 8월 이탈리아 문화예술 정책 등 동향 보고

    <o:p></o:p> 8월 이탈리아 문화예술 정책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20.8..14(금)/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o:p></o:p> <o:p></o:p> □ 문화·예술·관광 공통 <o:p></o:p> ㅇ 이탈리아 정부는 8월 7일 제2차 경기부양책을 승인하고, 문화예술분야 및 관광분야에 총 30억 유로를 추가로 배정함. <o:p></o:p> - 지난 5월 14일 1차 경기부양책에서 문화예술분야 및 관광분야에 50억 유로를 배정한 이래, 추가 30억 유로로 총 80억 유로 배정 <o:p></o:p> □ 문화정책 <o:p></o:p> < 2차 경기부양책 중 문화분야 지원 정책 > <o:p></o:p> ㅇ 신규 채용 및 사업 재개 시 사회보조금 납부 금액 삭감 <o:p></o:p> - 무기계약으로 채용되는 신규 직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6개월 동안 정지 - 일시 귀휴제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하는 직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4개월 동안 정지 <o:p></o:p> ㅇ 공연 분야 종사자 재난 수당 추가 지급 <o:p></o:p> - 공연 분야에 종사하는 프리랜서 또는 단기계약직 종사자들에 대한 재난수당으로 1인당 1,000유로 지원 *1차 부양책으로 배정된 1인당 600유로 재난수당과 별도로 지급 <o:p></o:p> ㅇ 영화관 및 기타 극장 부동산세(IMU) 납부 중단 - 영화관, 연극 극장, 콘서트홀, 공연장의 주인이 부동산 내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대표와 동일한 경우, 2020년 2차 부동산세 및 2021년, 2022년 부동산세 전액 납부 중단 ㅇ 공연, 영화 및 시청각 분야 지원금 증액 - 기존에 발표한 지원금 2억4천5백만 유로에, 9천만 유로 추가(현재까지 배정된 지원금은 총 3억3천5백만 유로) <o:p></o:p> ㅇ 국립박물관 지원금 증액 - 기존에 발표한 국립박물관 지원금 1억 유로에 6천5백만 유로 추가로 지원 <o:p></o:p> ㅇ 문화 분야 기업 지원금 증액 - 문화의 다양한 분야(출판, 공연, 대형이벤트, 박람회, 학회, 사립 박물관)에 종사하는 기업 중 활동이 축소된 경우 제공되는 지원금을 6천만 유로 추가 배정 - 이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배정된 지원금은 총 2억3천5백만 유로임. <o:p></o:p> ㅇ 문화부 소속 문화재단 지원금 추가 - 문화부 소속 또는 문화부가 일부 관여된 문화재단에 5백만 유로 추가 배정. <o:p></o:p> ㅇ 문화재 보존 및 가치 상승을 위한 투자 지원금 - “문화유산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와 관련된 보존 활동 및 새로운 자산의 구매를 위한 지원금 2천5백만 유로 배정 * 1차 부양책에서, ‘문화재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기 위한 문화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배정한 1억 유로와 별도로 배정됨. 1차 부양책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열린, 펀드 개념의 기금을 조성한 것인 반면, 위의 지원금은 문화부에서 투자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임. <o:p></o:p> ㅇ 어려움에 처한 유명 문화인을 위한 지원금 - 어려움에 처한 유명 문화인에 대한 지원을 2020년도 중 25만유로 증액, 2021년도 중 75만유로 증액 * 위 지원금은, 1985년에 제정된 바켈리 법안(‘Legge Bacchelli’)에 대한 추가예산으로 배정됨. <o:p></o:p> ㅇ 문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지원금 - 국립 행정 교육 기관(Scuola Nazionale dell’Amministrazione)과 문화부 교육 기관(Scuola dei beni Culturali)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화부 디렉터 양성 교육 과정 및 채용 공고 진행 <o:p></o:p> - 문화 분야에 종사할 젊은 전문가들의 양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1백만유로 배정 <o:p></o:p> ㅇ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저택의 전기 에너지 무료 공급 - 민간인의 방문이 가능한,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저택에 대해서 5월에 발표된 “1차 경기부양책” 규정을 적용하여, 전기 무료 공급 <o:p></o:p> ㅇ 근로자 일시 귀휴제 적용 기간 연장 - 근로자 일시 귀휴제 적용 가능 기간을 2020년 12월 31일 까지, 총 18주로 연장 <o:p></o:p> ㅇ 부동산 구매 대출금 납부 중단 - 부동산 구매 대출금 납부를 2021년 1월 31일까지 중단 <o:p></o:p> <o:p></o:p> □ 관광 정책 <o:p></o:p> 1. 2차 경기부양책 중 관광분야 지원 정책 <o:p></o:p> ㅇ 관광 업체 신규 채용 및 사업 재개 시 사회보조금 납부 금액 삭감 <o:p></o:p> - 무기계약으로 채용되는 신규 직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6개월 동안 정지 - 계약직 혹은 계절 근로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3개월 동안 정지 - 일시귀휴제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하는 직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4개월 동안 정지 <o:p></o:p> ㅇ 근로자 일시 귀휴제 적용 기간 연장 <o:p></o:p> - 근로자 일시 귀휴제 적용 가능 기간을 2020년 12월 31일까지, 총 18주로 연장 <o:p></o:p> ㅇ 관광 분야 종사자 재난 수당 지급 <o:p></o:p> - 관광 분야에 종사하는 프리랜서 또는 단기계약직 종사자들에 대한 재난수당으로 1인당 1,000유로 지원 <o:p></o:p> ㅇ 호텔, 여행사, 여행 오퍼레이터 임대료 세액공제 – 지원금 1억 유로 증액 <o:p></o:p> - 임대료 60% 세액공제 1개월 연장 및 온천업도 추가 포함 - 총 수입이 5백만 유로 이하인 관광 및 숙박업체 또는 수익 한도가 없는 호텔의 경우, 50% 이상의 수익 손실(지난 6월 보고서에서 매출 손실로 된 것을 수익 손실로 수정)을 입은 업체만 해당 <o:p></o:p> ㅇ 여행사, 가이드를 위한 지원금 10배 이상 증액(2억4천 유로 증액) - 총 2억6천만 유로 <o:p></o:p> - 여행사, 투어 오퍼레이터를 위한 지원금 증액 - 가이드 추가 포함 <o:p></o:p> ㅇ 대출금 납부 정지 <o:p></o:p> - 대출금 납부 2021년 3월 31일까지 정지 <o:p></o:p> ㅇ 관광 분야 부동산세(IMU) 납부 중단 - 숙박시설(호텔, B&B, 캠핑장, 호스텔, 레지던스), 박람회장 및 회의장, 해수욕장 및 온천 시설, 클럽 등 2020년 2차 부동산세 납부 중단 ㅇ 숙박시설 및 관광시설 보수 및 재정비 비용에 대한 세액공제 65%로 인상 – 지원금 1억8천만 유로 증액 <o:p></o:p> - 숙박시설 및 관광시설 리모델링 및 개선비용에 대한 세액공제 65%로 인상(이전 세액공제 60%) <o:p></o:p> ㅇ 예술의 도시, 역사지구 지원 <o:p></o:p> - 거주자수보다 3배 이상의 외래관광객을 유치한 역사지구에서 대중을 대상으로 영리활동을 하는 사업자, 택시, NCC에게 상환 불필요한 보조금 지원 - 전년 6월 대비 수입이 3분의1로 감소한 영리사업자들을 위한 상환 불필요한 보조금 배정 ㅇ 관광세(도시세) – 지원금 3억 유로 증액 - 관광세(도시세) 미징수로 손실을 입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구제를 위한 지원금 3억 유로 증액(1차 경기부양책시 1억 유로 배정, 총 4억 유로) <o:p></o:p> ㅇ 욕장업(호수·강 욕장업체에 해수욕장과 같은 기준 적용) <o:p></o:p> - 부동산 시장 조사기관 (OMI) 수수료 폐지 <o:p></o:p> ㅇ 관광용 차량(관광버스 포함) 개선에 지원금 7천만 유로 증액 <o:p></o:p> - 2019년에 배정된 차량 개선 예산에 추가로 7천만 유로 증액 <o:p></o:p> ㅇ 카페와 식당의 자릿세 납부 중단 연장 <o:p></o:p> - 모든 카페와 식당들의 야외 영업을 장려하기 위해 12월 31일까지 공공장소 자릿세(TOSAP) 납부 중단(1차 경기부양책 시 10월 31일까지인 것을 2개월 연장) <o:p></o:p> <o:p></o:p> 2. 기타 지원정책 <o:p></o:p> ㅇ 이탈리아 문화부 장관은 박람회 및 회의 지원책 승인(7.31) <o:p></o:p> - 이탈리아 경기부양책을 통해 배정된 ‘기업 및 문화기관 비상 자금’을 사용 - 2020.2.23.~9.30 기간 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취소 또는 연기 되어 피해를 입은 박람회 및 회의 주최자들에게 2천만 유로 지원 - 손실액은 전년 2.23~7.31 기간 수익과 대비하여 책정 * 지원 대상: 주요 사업이 박람회 및 회의 개최인 업체; 박람회 및 회의 관련 사업이 총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물류, 운송 및 설치 업체 <o:p></o:p> ㅇ 이탈리아 문화부는 국내 관광을 장려하고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관광 소개 영상을 제작하여 이탈리아 관광청(ENIT)과 이탈리아 영화 연구 센터 (CSC)와 홍보 진행 <o:p></o:p> -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Rai)를 통해 방영 중 - 영상을 통한 홍보와 연계하여, 각 지역 박물관, 도서관 및 기록보존소를 소개하는 디지털 캠페인을 동시 진행 <o:p></o:p> ㅇ 이탈리아 정부 ‘휴가 지원금’ 현황 <o:p></o:p> - 7.1 도입 후 약 1개월 만에 총 4억5천만 유로의 휴가 지원금 지급 - 이미 14만 가구가 약 1만 개의 숙박시설에서 휴가 지원금을 사용, 관광업에 6천만 유로 이상이 유입 - 이탈리아 국세청 데이터에 따르면, 지급된 휴가 지원금의 3분의 1이 에밀리아 로마냐(16%), 풀리아(10%) 및 토스카나(7%)에서 사용 - 현재 휴가 지원금을 지급받은 가구들은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숙박시설이 있는 곳을 휴가지로 선택 * 휴가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숙박시설은 약 1만 개로 에밀리아 로마냐(13%),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9%) 그리고 토스카나(7%) 지역에 가장 많음.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 ‘로마 아시안 필름 영화제’에서 주최 측은 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8월 1일 ‘한국 영화의 날’을 개최하여 4편의 한국영화 소개 <o:p></o:p> - 상영 영화 목록: <광대들: 풍문조작단>(김주호 감독), <선희와 슬기> (박영주 감독), <아워 바디>(한가람 감독),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김기덕 감독) ㅇ 8월 7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 ‘라 구아림바 국제 영화제’에서 주최 측은 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2편의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 소개 <o:p></o:p> - 상영 영화 목록: <움직임의 사전>(정다희 감독), <레버>(김보영 감독) <o:p></o:p> <o:p></o:p>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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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뉴욕]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뉴욕시, 문화 부문 예산 11% 삭감 - 뉴욕시는 코로나19 셧다운으로 인한 약 90억 달러의 세수 손실에 대한 대응으로 문화 부문 예산을 11% 삭감. 지난 해 뉴욕시 문화국 예산은 사상 최고액인 2억1천200만 달러였으며, 올해는 약 1억8천900만 달러로 책정됨. * 7.1일자 NYT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07/01/arts/design/new-york-city-budget-cuts-arts.html ㅇ 뉴욕 주요 공연예술기관 행사 중단 및 공연계 동향 - 매년 연말 시즌,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진행되던 인기 공연인 MSG 엔터테인먼트의“크리스마스 스펙테큘러”, 87년 만에 최초로 공연 취소 발표 * 8.4일자 NYT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08/04/theater/radio-city-rockettes-christmas-canceled.html - 전미 무대감독 및 안무가 협회(Stage Directors and Choreographers Society),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자 지지 선언. 코로나19와 씨어터계 인종차별 이슈 등으로 인해 야기된 노조 회원들의 불안정한 생계 현실과 미래에 대한 우려의 결과로 협회는 정치적 행동을 취할 수밖에 없었다고 표명. * 7.22일자 TheaterMania.com 기사 / www.theatermania.com/new-york-city-theater/news/stage-directors-endorse-joe-biden-for-president_91217.html ㅇ 주요 미술관 인원 삭감 - COVID-19 펜데믹으로 1억 5천만 달러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이 최근 181명을 임시 해고하고 93명을 자진퇴직 시키면서 COVID-19 이전 대비 직원 수가 20% 가량 축소되었음 - 뉴 뮤지엄 (The New Museum)은 지난 7월 직원 41명을 임시해고 하고 그 중 18명을 최종 해고 조치하였음. 뉴 뮤지엄은 Paycheck Protection Program (PPP)를 지원받는 미술관으로서 뮤지엄 간부들까지 2021년까지 임금을 축소하고 한주에 20시간 이상 일하는 직원들의 의료보험 지원을 늘리기로 하였음 - 보스턴 미술관 (MFA, Museum of Fine Arts, Boston) 또한 COVID-19 에 의해 3월부터 운영을 못한 상태로 8월에 56명의 자진퇴직과 57명의 직원을 해고하였음. 미술관 측은 디렉터 Matthew Teitelbaum 의 연봉의 30%을 삭감하고 전체직원의 40%이상을 임시 해고한 상태임 ㅇ 주요 영화기관 휴관 등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및 「MoMA」 휴관 -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FLC) ‘비상대책기금’ 모금 - FLC 주최 “2020 뉴욕필름페스티벌(NYFF)” 개최(9.17~10.11)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Outdoor, Virtual 또는 Indoor Theater 개최 변동 가능 - FLC ‘Virtual Cinema’ 프로그램→홍상수 감독 영화 3편 상영 - 뉴욕 ‘드라이브인 시네마(drive-in cinema)’ 각광 - 7/17 뉴욕 경제 4단계 발표와 함께 제한적으로 영화, TV 제작 가능 허용 (https://deadline.com/2020/07/nyc-phase-4-monday-fewer-restrictions-film-tv-production-no-movie-theaters-1202988676/) - 7/25 Regal Cinema 및 AMC 극장은 Christopher Nolan 감독의 영화 <Tenet> 개봉 일에 맞춰 8.21 미국 내 극장 재개장 계획 (https://www.syracuse.com/coronavirus/2020/07/regal-cinemas-amc-theatres-set-new-reopening-dates-for-movie-theaters.html) ㅇ 요식계 동향 - NY·NJ 식당·바 옥외영업 15일부터 전면 허용/실내영업 재개를 무기한 연기 발표(NJ-6/30, NY-7/1) * 맨해튼 코리안타운·플러싱 및 뉴저지 등 한인상권 밀집지역도 ‘오픈레스토랑’ 프로그램 영업 활성화 - 7/26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뉴욕주내 식당과 주점무더기 적발→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지키지 않는 야외 테이블 간격, 직원 마스크 미착용 등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적발된 식당들에 발급된 주류 판매권 정지 계획 발표 (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0727/1321139) - 8월 NYC Hospitality Alliance 자체 설문 조사 결과 83%의 기업 7월분 임대료 미납 및 37%는 코로나19 이후 전월분의 임대료를 내지 않는다고 발표 (https://www.qsrmagazine.com/employee-management/restaurant-industry-gains-502000-jobs-july) - 8/10 한인 유명 요리사 David Chang를 비롯 요리사 Tom Collichio 및 Danny Meyer 등 뉴욕주 50명의 레스토랑 소유주 쿠오모 주지사에게 식당의 “안전하고 정당한 재개장 계획” 전달 →계획 조건 ①뉴욕에서 최저 팁 임금 제거 ②팁 최저 임금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레스토랑에 대해 5% "안전한 재개장" 추가 요금 설정(현재 뉴욕에서는 추가 요금이 불법임) ③주방 직원 및 사내 직원을 포함하여 전체 레스토랑 직원과 팁 공유 가능 ④급여세 감면 (https://www.6sqft.com/new-york-restaurants-safe-and-just-reopening-plan/) (https://www.onenewspage.com/video/20200810/13263535/NY-Restaurant-Owners-Propose-Safe-Reopening-Plan-to.htm) □ 교육분야 동향 ㅇ 뉴욕공공도서관(NYPL)은 30개 지점에서 그랩 앤 고 (Grab and Go)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시행하고 있음 - 도서관 카드를 소지한 사용자는 온라인이나 전화로 신청 도서를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도서관 외부에서 받아갈 수 있으며 반납된 도서는 4일간 격리 및 소독처리 실시 - 코로나 사태 이후 NYPL은 대부분의 예산을 디지털 분야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디지털 도서관 가입자가 864% , 이북 사용량이 200% 각각 증가함. 도서관의 각종 프로그램은 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있음 ㅇ 뉴욕주 공립학교 9월부터 대면수업 재개 확정 -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8월 7일, 뉴욕주 양성판정 비율 통계에 따라 뉴욕주 내 모든 학군이 가을학기부터 대면수업을 진행해도 된다고 발표함. ※ 코로나19 양성판정 비율 5% 이하 지역의 모든 공립학교들은 원할 경우 대면수업 재개 가능. - 뉴욕시, 9월 가을학기 대면수업에 전체 학생 110만 명 가운데 74%에 해당하는 약 70만 명이 대면수업과 온라인 원격수업을 혼합한 병행수업에 참여하고 나머지 26%는 100% 온라인 원격수업에 참여할 것이라고 발표함. - 하지만 현재 전체 교사의 절반 정도가 100% 온라인 원격수업을 할 수 있는 재택근무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나 대면수업을 진행할 교사가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ㅇ 뉴저지주, 올해 가을학기 원격수업만 진행하는 학군 증가 - 뉴저지 내 다수의 학군이 코로나19 위험에 따른 교사 부족, 교사와 학생 안전을 이유로 등교수업 없이 원격수업으로만 가을학기를 진행하겠다고 주정부에 보고한 상황이며 상당수 지역 교사노조들은 안전을 이유로 원격수업으로만 학기를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음. -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자 8월 12일, 필 머피 주지사는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라던 이전 지침을 변경하고 100% 원격수업을 허용하는 새 지침을 발표함. ㅇ 지난 7월 6일, 미 정부가 ‘학교 수업을 모두 온라인으로 듣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비자 취소 규제’를 발표하였으나 발표 직후 미국 내 각 주정부와 대학들의 소송과 함께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 8일 만인 7월 14일에 전격 철회함. □ 관광 정책 ㅇ 미국인 49%, 코로나19 백신 보급시 국내 여행 의사 있는 것으로 조사 - 알리안츠의 여행보험고객 4,300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는 호텔, 항공기 방역이 철저해 질 때, 49%는 효과가 입증된 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되면 다시 국내여행을 할 의향 있다고 응답 - 응답자의 59%는 다음 여행으로 국내여행을 고려하고 있으며, 인기 관광지였던 유럽 지역 선호도 1분기 대비 2분기 절반 이상 하락 ㅇ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방문객 자가격리 대상 주에 로드아일랜드 추가 - 기존 14일 자가격리 의무화 대상이었던 델라웨어주, 워싱턴 DC는 제외 - 뉴욕은 현재 34개주 대상으로 시행중, 5개 자치구에 체크포인트 설치 예정 ㅇ 뉴욕시, 주요 공항과 기차역에 군인동원 타주방문객 검문 - 뉴욕시가 타 지역으로부터의 코로나19 유입 원천봉쇄를 위해 8.5일부터 공항과 기차역, 도로, 터널 등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군 병력까지 동원해 캘리포니아 등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주들로부터 오는 방문자들에 대한 검문검색에 돌입함 ㅇ 메사추세츠 주 여행 제한 - 8월 1일부터 메사추세츠 주 방문객이나 타주에 다녀온 주민들 14일 의무 자가격리 실시, 위반시 500달러 벌금 부과 - 도착 72시간 내 발급된 음성 반응 결과 확인서 소지자를 제외한 모든 대상자는 사전에 메사추세츠 여행 양식을 작성해 제출해야 함 ㅇ 부킹닷컴 전세계 직원의 25% 감원 계획 - 1만 7천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부킹닷컴은 모회사인 부킹 홀딩스의 최종 결정 후 9월부터 국가별로 직원들에게 해고 통보 예정 - 올 해 1분기 부킹닷컴 여행 예약률은 작년 대비 51% 감소 □ 한류 동향 ㅇK-Pop - 7/30 MTV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BEST K-POP'부문 6개 그룹 후보 발표→BTS, EXO, Monsta X, (G)I-Dle, Red Velvet, Tomorrow X Together http://www.mtv.com/news/3168188/vma-nominees-2020-ariana-grande-lady-gaga/ - 8/4, MTV는 오는 8/30 개최될 예정인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BTS의 새로운 싱글인 '다이너마이트' 공연 발표 http://www.mtv.com/news/3168335/bts-vmas-doja-cat-j-balvin-performers/ - 8/7 방탄 소년단의 “Break the Silence: The Movie”가 9.10 부터 미국 내 극장 포함 70개국 극장 개봉 발표(동 영화는 BTS의 투어공연 중 7명의 멤버들의 무대 밖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 (https://www.cnn.com/2020/08/07/entertainment/bts-break-film-trnd/index.html ㅇ 링컨센터 야외 캠퍼스 내 국악, K-pop 등 한국음악 울려 퍼져 - 뉴욕을 대표하는 예술의 전당인 링컨센터는 모든 행사를 내년 1월초까지 중단하고 건물을 폐쇄 중에 있는 가운데 4개월 만에 야외 캠퍼스 공간 일부를 개방, 링컨센터 상주기관 및 파트너 기관들이 엄선한 음악들을 일반 대중들에게 제공하는 신규 프로그램, “사운드 오브 링컨센터(Sounds of Lincoln Center)” 프로젝트를 개최. 뉴욕한국문화원은 ‘커뮤니티 파트너 기관’으로 특별 선정되어 참여. 아리랑, 창작 국악 및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최신 K-pop까지 다양한 곡들이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링컨센터 야외 캠퍼스에 울려 퍼짐.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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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라마포사 대통령은 8월 9일 여성의 날을 맞아 양성평등과 관련한 정책을 발표 - 여성 소유의 기업에 공공조달의 40% 따로 책정 예정 -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여성 지원 - 여성이 생산적 자산(토지)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 마련 □ 관광 정책 ㅇ 관광 산업을 점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며 각 분야에 대한 상세 규정 발표(7.30) - 외식업계 : 통행금지 시각을 오후 10시로 옮겨 수익 창출 기대 - 숙박업계 : 방당 2명 이하 숙박 가능하며 단기 주택 임대나 주택 공유는 지속적으로 금지 - 관광업계 : 가이드 9,380명 중 검증이 완료된 1,378명에 대한 구제 기금 지급 완료 ㅇ 쿠바이에 은구바네 관광부 장관은 관광 구제기금을 받을 수 있는 중소기업 명단을 공개 (8.6) - 2억 란드 규모의 구제 기금을 코로나19로 영향을 받은 4천여 개의 기업에 지원 - 한 기업에 5만 란드 한도로 책정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비접촉 운동 경기 및 접촉 및 비접촉 운동 훈련 가능하며, 시행 단체는 관보게재 후 14일 내 관련 기관에 신청 - 모든 운동선수 및 지원인력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함 ※ 참고문헌 http://www.dac.gov.za/ https://www.tourism.gov.za/AboutNDT/Ministry/News/Pages/COVID-19_-Alert_Level_3_Risk_Adjusted_Strategy_tourism_sector_response_measures_and_direction.aspx <o:p></o:p> 주남아공 문화홍보관 |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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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8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정부, 코로나19로 인한 공공장소 청중 제한 완화 추진 ▶ https://www.dn.se/nyheter/sverige/regeringen-oppnar-for-lattnader-av-pyblikrestriktionerna/ (2020.08.21. DN) - 스웨덴 정부는 문화 및 스포츠분야 행사에 대한 청중 제한 완화를 준비 중.다만 일반적인 공개 모임의 경우 50명으로 제한 유지. - 스웨덴 문화부 장관 아만다 린드(Amanda Lind)는 “코로나 상황에서 50명 이상의 모임 제한은 원칙적으로 유지되며, 다만 이번 조치는 코로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문화, 스포츠 분야 종사자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예외적인 규정”이라고 밝힘. 오는 10월 1일부터 효력 예정. - 이러한 예외적인 조치는 2m 간격 유지 및 청중 수용 상한선이 있는 장소에서 문화 및 스포츠 이벤트를 수행할 경우에 해당되며 예를 들어 공연 예술가가 식당 관객을 위해 공연하는 경우, 공개 행사 제한으로 관객 확보가 불가능했던 축구 또는 아이스하키 경기 등. ㅇ 스웨덴 공공보건당국, 공공이벤트 500명 이상 제한을 제안 ▶ www.dn.se/kultur/folkhalsomyndigheten-foreslar-tak-pa-500-personer-for-pyblikundantag/ (2020.08.27. DN) - 스웨덴 공공보건당국은 문화부가 제안한 완화책에 대해 500명 한도를 제안(이 수치에는 공연 스탭 및 운동선수도 포함) - 동시에 보건당국은 청중 간 거리가 1m명 충분할 것이라고 전함 - 스웨덴 공중보건국은 행사장에서 청중석이 아닌 다른 장소(예: 화장실 대기열, 행사장 출도착 장소)에서도 사회적 거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최자의 책임을 강조하였고, 행사장을 오가는 참가자들이 안전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 - 공연 주최자와 공연업계에서는 청중 한도를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 ㅇ 스웨덴의 올해의 박물관, Sörmland 박물관 선정 ▶ https://www.dn.se/kultur/arets-museum-finns-i-sormland/ (2020.09.07. DN) - Sörmland의 박물관은 2020년 올해의 박물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심사위원들의 채택 동기는 박물관이 “새로운 세대의 문화역사 박물관을 위한” 박물관의 지평을 넓히는 방법을 구현했다는 점을 강조. - Sörmland 박물관은 소장품을 전시와 통합 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 받음. 관람객은 소장품의 구축에 기여하고 자신의 창작물을 발전시키고 박물관과 지역의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음. -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는 헌신적이고 독립적이며 혁신적인 박물관의 예. -------------------------------------------------------------------------- ※ 스웨덴 문화부 및 산하기관 개요 ㅇ 스웨덴 문화부는 4개의 사업부와 3개의 사무국으로 구성되어 있음. - 문화부는 문화 민주주의 장관과 스포츠 담당 장관인 아만다 린드 Amanda Lind가 이끌고 있음. 약 100명으로 대다수는 정권교체와 무관한 공무원임. * 문화부장관 비서(statssekreteraren)는 장관 직속으로 일상 업무를 주도하는 실무 장관이며, 부처에 정치 전문가와 홍보관이 있음. 홍보관은 언론과의 접촉 담당. 문화부의 다른 공무원과 달리 이들은 정부 변경시 퇴직. 1) 4개의 사업부 ① 시민사회 및 소수 민족부 : 시민 사회의 상황에 관한 일반적인 사안의 조정 및 개발 / 시민 사회 단체에 대한 정부 보조금 조정 / 공개 회의 장소에 대한 기여 및 일반적인 질문 / 청소년 정책 문제의 조정 및 개발 / 청소년 조직의 조건 및 개발 / 스포츠 / 종교 교단 / 장례 / 스웨덴의 소수 민족 관련 사업 조정 및 개발 / 사미족의 언어와 문화 ② 예술부 : 시각예술 / 미술관 / 도서관, 문학 및 문화저널 / 예술적 디자인에 대한 기여 / 예술가에 대한 보수 및 보조금 / 지역 문화활동 지원 / 공연 예술 / 비국가 문화시설에 대한 보조금 / 시립 문화학교를 위한 주 이니셔티브 / 영화 / 아동 청소년부 조정, 문화분야의 양성 평등 문제, 문화 생활의 국제화 및 문화 및 미디어 분야의 북유럽 협력 ③ 문화유산 및 생활 환경부 : 건축물 / 디자인 / 공예 / 문화적 환경, 박물관 /스웨덴어 / 문화 연구, 문화 및 창조산업의 문제 및 환경 관련 부문의 조정 ④ 미디어와 민주주의 진흥부 : 언론 / 뉴미디어 서비스 / 라디오와 텔레비전 /미디어 접근성 / 유해한 미디어 영향에 대한 노력 / 총선거 및 투표율에 관한 질문 /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시민의 영향력과 참여 / 위협과 증오범죄로부터 민주적 대화를 보호 / 반민주적 행위자로부터 민주주의를 보호 2) 3개의 사무국 ❶ 법률 사무국 (입법 및 기타 헌법 업무) : 업무에서 합법성, 일관성 및 통일성이 있는지 감사 / 법적 문제에 대한 조사 및 공개 / 법적 관계가 있는 국제 협상에 참여 / 원정 및 사법 책임자 지원 / 전반적인 품질 보증 문제 ❷ 국제국 : 부처의 국제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조정 및 개발 / EU 문제 조정 / 부처의 국제회의, 방문 및 여행 계획 및 조정 / EU 및 기타 국제문제에 대해 교육부 경영진과 교육부 부서 및 사무국에 대한 지원 및 조언 / 둘 이상의 주체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기타 국제문제 ❸ 경영 지원 및 거버넌스 사무국(전체 부처와 부처위원회 관리 및 운영 지원) : 직원 문제 그룹 / 내부 재정 및 사업계획 기능 / 예산 조정 및 전반적인 정부 통제 기능 3) 문화부 산하의 기관 1) 문화부 산하 집행기관 - Election Authority - Sámi Parliament - Swedish Arts Council - Swedish Media Council - Public Art Agency - National Archives - National Heritage Board - Agency for Support to Faith Communities - Agency for Youth and Civil Society - Press and Broadcasting Authority - Agency for Accessible Media - Agency for Cultural Policy Analysis - Handicraft Council - Arts Grants Committee - Forum for Living History 3) 문화부 산하의 국립대학 및 연구기관 - Royal Academy - Royal Swedish Academy of Music - Royal Academy of Letters - Institute for Language and Folklore - Swedish Film Institute <o:p></o:p> 4) 문화부 산하의 국립 박물관 - National Historical Museums - Swedish National Museum of Fine Arts - Moderna Museet - Swedish Museum of Natural History - Nordic Museum - Skansen - National Swedish Museums of Military History - Swedish Centre for Architecture and Design - Museum of Science and Technology - Museum of Work <o:p></o:p> <o:p></o:p> 2) 문화부 산하 국립 공연기관 - Royal Swedish Opera - National theater - Performing Arts Agency - Royal Dramatic theatre 주스웨덴대사관 문화홍보관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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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고흐 작품을 스파게티로…게티, 코로나 시대 특별한 책 출간 기발하게 재창조된 미술품 실어 9월 출간, 판매금 아티스트 지원 - 게티가 특별한 책 한 권을 출간한다. 코로나 시대의 특별한 상황을 가장 잘 반영한 책이다. 이 책에는 스파게티로 만든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있고 애완동물과 화장지를 든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이 있다. 게티 뮤지엄이 27일 책 ‘오프 더 월(Off the Walls: Inspired Re-Creations of Iconic Artworks)’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책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직접 전시를 감상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게티가 개최한 이색 소셜네트워크 이벤트 참가 작품들을 한데 모은 것이다. 게티는 '집에서 예술작품을 재창조하라'며 게티 뮤지엄 사이트에서 좋아하는 미술품을 선택하고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 재창조된 작품을 사진을 찍어 올리는 식으로 지난 몇달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수많은 작품이 올라와 소셜네트워크를 뜨겁게 달궜다. 게티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학교와 비즈니스가 폐쇄되고 여행이 제한됐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집에서 머물러야 했다. 하지만 같은 시간 10만여 명의 사람들이 가족, 룸메이트 또는 애완동물과 함께 예술작품을 재창조했다. 격리된 시간 사람들을 연결해줬고 이를 통해 아트의 힘을 보여줬다"며 "책 판매금 전액을 미국 전역에 있는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주중앙일보 기사 참조)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515464 (*Getty 사이트 참조) http://news.getty.edu/getty-publications-announces-new-book-celebrating-creativity-and-joy-sparked-by-getty-museum-challengewith-all-profits-going-to-charity.htm <o:p></o:p> ㅇ 1000만 달러 지원 예술 구호 기금 LA카운티문화예술부서 예술보호 기금으로 천만 달러를 지원 펀드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부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예술문화부는 오늘 COVID-19 관련 지출(Spending Plan)에 대해 미국 재무부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수여하는 12억 2천만 달러 규모의 KAES 법 코로나바이러스 구제 기금(Coronavius Remed Funds) 중 1000만 달러를 배정받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재니스 한과 쉴라 쾰이 2020년 8월 4일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감독관이 도입하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감독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동의서는 COVID-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지원하고 대응하기 위한 지출계획에 상세히 기술된 KAES 법 구제기금의 출시를 다루고 있다. 화요일 발의안에 포함된 비용 중 하나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KAES 법 코로나바이러스 구제 기금 1억 3천 5백만 달러를 적립하고 이 중 1천만 달러는 예술 문화부로 보내 COVID-19 관련 부신 관련 사업 중단으로 인해 사업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501(c)(3) 비영리 예술 단체에 보조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LA County Arts & Culture 사이트 참조) https://www.lacountyarts.org/article/10-million-cares-act-arts-relief-fund <o:p></o:p> ㅇ LA오페라 공연 취소 및 연기에 따른 3,100만 달러 재정손실 추산 - LA타임스는 코로나19로 LA오페라가 계속되는 공연 취소와 연기에 따라 최대 3100만 달러의 재정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28일 보도하였음. - 35주년을 맞은 LA오페라는 2020-21시즌 개막작으로 베르디의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를 시작으로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희극 오페라의 대명사 로시니의 ‘신데렐라’ 등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었으나, 올가을 예정돼 있던 4개의 메인 프로덕션이 모두 1년 뒤인 2021년 가을로 연기됐음. - LA Times에 따르면 LA오페라는 2019-20시즌 900만 달러의 손실에 이어 2020-21시즌 역시 가을 공연을 취소하면서 최소 1300만 달러에서 최대 2200만 달러의 추가 손실을 예상하고 있음. - LA오페라는 올가을 디지털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소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경우 야외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힘 * 관련 사이트 링크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story/2020-07-28/la-opera-covid-cancellations-fall-2020-cenerentola <o:p></o:p> ㅇ 인터내셔널 이그재미너(International Examiner) 서평: 한국의 고전으로 사랑받는 “구운몽”의 새로운 번역서, 신세대 독자들과 공유 희망 17세기 유불선 철학과 당시 사회문화상이 잘 녹아있는 구운몽의 새로운 번역서에 대하여 다양한 문학 장르를 넘나들며 낭만과 판타지가 잘 어우러져 있으면서 고리타분한 고전문체에서 벗어나 몰입도가 높은 저서로 호평 (출처:International Examiner, 2020/7/24일자) https://iexaminer.org/a-new-translation-of-the-nine-cloud-dream-shares-a-classic-and-beloved-korean-novel-with-a-new-generation-of-readers/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소니, 유니버셜, 워너 뮤직 2021년 1월까지 재택근무 권장 - 미국의 메이저 음반 레이블인 소니, 유니버설, 워너 뮤직이 코로나-19사태에 대응해 2020년은 직원들에게 재택근무 할 것을 권장. 비즈니스에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오피스는 항상 오픈되어 있을 예정이지만 가능한 재택에서 근무할 것을 권장하였음 -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경우 최소 2021년 1월 말까지는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최소한의 필요한 인원만 사무실로 복귀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하였으며, 워너 뮤직의 경우 빠르면 미국은 2021년 1월, 영국은 2020년 10월 사무실근무를 재개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알렸으며, 소니의 경우도 올해안에는 재택근무가 끝나지 않을 것이고 직원과 직원의 가족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서신을 직원들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짐 - 미국 최대 규모 레이블인 유니버설 뮤직 소속 아티스트로는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리아나 등이 있어며, 워너 뮤직 소속 아티스트로는 브루노 마스, 콜드 플레이, 소니 뮤직 소속 아티스트로는 비안세,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이 있음 https://variety.com/2020/biz/news/sony-universal-warner-music-coronavirus-work-from-home-remote-1234721073/ https://www.rollingstone.com/pro/news/universal-warner-sony-music-remote-working-coronavirus-1036110/ <o:p></o:p> □ 관광 정책 ㅇ 미국무부는 8월 6일 미국인들이 모든 해외여행을 피할 것을 권고했던 4단계 여행경보를 해제. 이는 지난 3월 19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4단계 여행경보를 발령한지 4개월여 만임. 이번 결정으로 한국과 일본등 전세계 대부분 나라기 여행금지권고 대상인 4단계에서 3단계인 여행으로 변경되었으나, 일부 멕시코 및 브라질등은 아직 4단계 유지됨. https://www.washingtonpost.com/travel/2020/08/07/state-dept-lifted-its-blanket-international-travel-advisory-what-does-that-mean-americans/ ㅇ 미국호텔숙박협회(AHLA)가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1,200명 이상의 AHLA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호텔 10개 중 9개가 코로나19 여파로 직원들을 해고 또는 무급휴직으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남. 또한 호텔의 37% 만이 정규직원의 절반을 데려온 것으로 조사됨. https://www.hotelbusiness.com/ahla-only-37-of-hotels-have-brought-back-at-least-half-of-employees/ ㅇ 미 항공사 경영진 및 노조, 320억 달러 고용지원 혜택 연장 요구: 의회가 1차 경기부양책을 통해 320억 달러 지원했지만, 고용 보조금이 9월 30일 에 종료되면서 대규모 감원이 불가피해진 것으로 예상 대규모 추가 지원을 촉구함. 항공사 지난 6월부터 320억 달러 고용지원 혜택 연장을 요구하고 있음. https://www.cnbc.com/2020/08/03/airlines-unions-push-for-billions-in-additional-federal-aid-to-save-airline-jobs-as-loom.html ㅇ 미국인들에게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익스플로어 아메리카’ 법안 연방상원에 공식 상정.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NBA의 이사회와 National Basketball Players Association은 흑인커뮤니티의 경제 성장에 박차를 가할 최초의 NBA 재단을 설립 할 계획을 확정했으며, 기부금이 3 억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발표 (출처: NBC News) https://www.nbcnews.com/news/sports/nba-foundation-created-pledges-300-million-black-growth-n1235984 ㅇ 트럼프 대통령은 2020 년 시즌 경기를 희망하는 대학 축구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참여(출처: USA Today)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ncaaf/2020/08/10/donald-trump-supports-college-football-players-wanting-play/3336861001/ ㅇ 뉴욕 자이언츠의 DeAndre Baker, 플로리다에서 총기 강도 혐의로 기소(출처: NBC NEWS) https://www.nbcnews.com/news/sports/deandre-baker-new-york-giants-charged-robbery-firearm-florida-n1236176 ㅇ 영화배우 드웨인 존슨(Dwayne‘The Rock’Johnson), 미식축구 리그(XFL, X Football League)을 1,500 만 달러에 인수(출처: ESPN) https://www.espn.com/xfl/story/_/id/29588303/dwayne-rock-johnson-investor-group-agree-buy-xfl-15m 주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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