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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드라이브인 문화공연으로 손짓하는 NAFEST 2020 -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는 지난 일요일에 예술인들과 몇몇 외교단들을 초대해 드라이브인 형태의 무대공연을 개최. 이번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10월말 플라투 주의 수도인 조스에서 열릴 NAFEST 2020에 성공적 기대감을 나타냈다. - 두 시간 가량 이어진 이번 문화행사는 COVID19로 인해 3월부터 국가가 락다운 된 이후 처음 여는 야외문화행사로, 손님들은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소망을 이야기하며 흥분된 마음을 나누었다. (자료원: The Guardian, 7/19)□ 관광 정책 ㅇ 관광, 창조산업을 위한 포스트 COVID19 예상도 -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의 최근 예측에 따르면, 외환과 국고 재정수입을 위해 석유 및 관광에 의존하는 국가는 특히 재정공간이 줄어들고 외환계좌 불균형이 심화되어 공공부채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 나이지리아는 석유의존도가 높은 국가에 속하지만 관광은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 않은 또 다른 수입원. 그러나 관광이 번성한 서방국가들이 COVID-19로 인해 관광을 되살려야 하는 딜레마에 직면한 것처럼 아프리카 전역의 관광관계자들도 매우 적은 관광인구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대륙이 어떻게 유행병이후 시대의 요구에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음. - 이제 대중은 이러한 질병과 우리의 취약성이 인간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으며,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지 않으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없음. 이러한 것과 별도로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전체 탄소배출량을 낮추는 것에 대한 캠페인도 필요함. - 나이지리아 관광개발협회 회장은 관광부문이 COVID-19이후 시대에 적응하려면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함. 관광뿐 아니라 모든 산업에서 기업지배구조와 복지가 변해야 하며, 이는 정부와 민간부문 모두의 법률과 정책을 검토한다는 것을 의미. 더 이상 아름답고 화려하고 달콤한 것들을 팔기보다 안전하고 편안함을 팔아야 하며, 이제는 그것이 모두가 생각하는 가장 우선순위“라고 말함. (자료원: This Day, 7/15) ㅇ 나이지리아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Runsewe는 전염병 기간에 어떻게 나이지리아 문화를 홍보하는가 - COVID19 전염병의 대유행이 전 세계를 바꿔놓았고, 조금씩 국가적 이동이 재개되고 있으나 다시금 이전으로 되돌아가긴 힘든 상태에서 관광경제가 기록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앞으로 새로운 일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이러한 트렌드는 빠르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적응하는 방식의 미래를 보여줄 것이며, 전염병시대에 폭발적으로 성장한 Zoom 앱 서비스같이 사람들은 문화관광을 포함해 모든 미래가 디지털화와 얽힐 것이라 결론내림. - 나이지리아 문화관광산업에 있어서도 문화예술위원장인 런세웨 역시 이러한 새로운 현실에 대응하기 시작. 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매주 가상으로 만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전염병시대에 맞서 어떤 전략을 꾀할지 회의를 한 후 Zoom앱을 이용, 컨퍼런스콜을 통해 나이지리아 가상문화투어를 선보였음. 가상문화투어는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장소들 중 몇몇 곳을 선정해 360도 영상화면으로 제작한 것. https://www.ncac.gov.ng/cultural-virtualtour/ - 가상투어의 장점으로는 파워풀한 교육도구라는 점. 그간 나이지리아 국민들조차 잘 몰랐던 나이지리아의 풍부한 유산을 집에서 편안히 감상할 수 있고 외국인들에게도 접근이 더 편리. 또한 잘 보존되어 있는 문화유산의 상태를 미래세대가 볼 수 있도록 전자장치로 기록한다는 점에서 자료로서의 의미가 있음. (자료원: This Day, 7/14)□ 체육(스포츠) 정책 ㅇ COVID-19로 경찰 태권도 선수권대회 취소 - 나이지리아 경찰 태권도협회는 이번 달에 국립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9회 경감배 경찰 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취소했으며, 라고스의 COVID19 확산에 따른 봉쇄조치가 스포츠 활동을 마비시키고 있다고 전함. - 나이지리아 경찰 태권도협회의 스텔라 에비키페 회장은 “이 결정은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보장하고 NCDC(질병통제센터)의 안전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내려진 결정”이라며, 태권도 선수들에게 NCDC가 정상적 스포츠운영 재개를 발표할 때까지 신체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적절한 위생을 당부함. (자료원: The Guardian, 7/30)□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56건(기간: 2020.7.1. - 7.31.)매체People’s DailyVanguardPulse NGThe GuardianNews NigeriaLeadership기타24229658한국39문화스포츠경제코로나기타635716북한17남북관계북핵/실험 기타 5111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1. Drive-in cultural show as NAFEST 2020 beckons(https://guardian.ng/art/drive-in-cultural-show-as-nafest-2020-beckons/)2. Mapping a Post COVID-19 Landscape for Tourism, Creative Industries(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07/15/mapping-a-post-covid-19-landscape-for-tourism-creative-industries/)3. How Runsewe is Promoting Nigerian Culture Amid a Pandemic(https://pressreader.com/article/281711206949807)4. Police suspends IGP Taekwondo Championship over COVID-19(https://guardian.ng/sport/police-suspends-igp-taekwondo-championship-over-covid-19/)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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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커버

    [이탈리아] 8월 이탈리아 문화예술 정책 등 동향 보고

    8월 이탈리아 문화예술 정책 등 동향 보고0000000000000’20.8..14(금)/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문화·예술·관광 공통 ㅇ 이탈리아 정부는 8월 7일 제2차 경기부양책을 승인하고, 문화예술분야 및 관광분야에 총 30억 유로를 추가로 배정함. - 지난 5월 14일 1차 경기부양책에서 문화예술분야 및 관광분야에 50억 유로를 배정한 이래, 추가 30억 유로로 총 80억 유로 배정 □ 문화정책 < 2차 경기부양책 중 문화분야 지원 정책 > ㅇ 신규 채용 및 사업 재개 시 사회보조금 납부 금액 삭감 - 무기계약으로 채용되는 신규 직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6개월 동안 정지 - 일시 귀휴제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하는 직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4개월 동안 정지 ㅇ 공연 분야 종사자 재난 수당 추가 지급 - 공연 분야에 종사하는 프리랜서 또는 단기계약직 종사자들에 대한 재난수당으로 1인당 1,000유로 지원 *1차 부양책으로 배정된 1인당 600유로 재난수당과 별도로 지급 ㅇ 영화관 및 기타 극장 부동산세(IMU) 납부 중단 - 영화관, 연극 극장, 콘서트홀, 공연장의 주인이 부동산 내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대표와 동일한 경우, 2020년 2차 부동산세 및 2021년, 2022년 부동산세 전액 납부 중단 ㅇ 공연, 영화 및 시청각 분야 지원금 증액 - 기존에 발표한 지원금 2억4천5백만 유로에, 9천만 유로 추가(현재까지 배정된 지원금은 총 3억3천5백만 유로) ㅇ 국립박물관 지원금 증액 - 기존에 발표한 국립박물관 지원금 1억 유로에 6천5백만 유로 추가로 지원 ㅇ 문화 분야 기업 지원금 증액 - 문화의 다양한 분야(출판, 공연, 대형이벤트, 박람회, 학회, 사립 박물관)에 종사하는 기업 중 활동이 축소된 경우 제공되는 지원금을 6천만 유로 추가 배정 - 이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배정된 지원금은 총 2억3천5백만 유로임. ㅇ 문화부 소속 문화재단 지원금 추가 - 문화부 소속 또는 문화부가 일부 관여된 문화재단에 5백만 유로 추가 배정. ㅇ 문화재 보존 및 가치 상승을 위한 투자 지원금 - “문화유산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와 관련된 보존 활동 및 새로운 자산의 구매를 위한 지원금 2천5백만 유로 배정 * 1차 부양책에서, ‘문화재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기 위한 문화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배정한 1억 유로와 별도로 배정됨. 1차 부양책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열린, 펀드 개념의 기금을 조성한 것인 반면, 위의 지원금은 문화부에서 투자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임. ㅇ 어려움에 처한 유명 문화인을 위한 지원금 - 어려움에 처한 유명 문화인에 대한 지원을 2020년도 중 25만유로 증액, 2021년도 중 75만유로 증액 * 위 지원금은, 1985년에 제정된 바켈리 법안(‘Legge Bacchelli’)에 대한 추가예산으로 배정됨. ㅇ 문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지원금 - 국립 행정 교육 기관(Scuola Nazionale dell’Amministrazione)과 문화부 교육 기관(Scuola dei beni Culturali)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화부 디렉터 양성 교육 과정 및 채용 공고 진행 - 문화 분야에 종사할 젊은 전문가들의 양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1백만유로 배정 ㅇ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저택의 전기 에너지 무료 공급 - 민간인의 방문이 가능한,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저택에 대해서 5월에 발표된 “1차 경기부양책” 규정을 적용하여, 전기 무료 공급 ㅇ 근로자 일시 귀휴제 적용 기간 연장 - 근로자 일시 귀휴제 적용 가능 기간을 2020년 12월 31일 까지, 총 18주로 연장 ㅇ 부동산 구매 대출금 납부 중단 - 부동산 구매 대출금 납부를 2021년 1월 31일까지 중단 □ 관광 정책 1. 2차 경기부양책 중 관광분야 지원 정책 ㅇ 관광 업체 신규 채용 및 사업 재개 시 사회보조금 납부 금액 삭감 - 무기계약으로 채용되는 신규 직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6개월 동안 정지 - 계약직 혹은 계절 근로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3개월 동안 정지 - 일시귀휴제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하는 직원에 대한 사회보조금 납부를 4개월 동안 정지 ㅇ 근로자 일시 귀휴제 적용 기간 연장 - 근로자 일시 귀휴제 적용 가능 기간을 2020년 12월 31일까지, 총 18주로 연장 ㅇ 관광 분야 종사자 재난 수당 지급 - 관광 분야에 종사하는 프리랜서 또는 단기계약직 종사자들에 대한 재난수당으로 1인당 1,000유로 지원 ㅇ 호텔, 여행사, 여행 오퍼레이터 임대료 세액공제 – 지원금 1억 유로 증액 - 임대료 60% 세액공제 1개월 연장 및 온천업도 추가 포함 - 총 수입이 5백만 유로 이하인 관광 및 숙박업체 또는 수익 한도가 없는 호텔의 경우, 50% 이상의 수익 손실(지난 6월 보고서에서 매출 손실로 된 것을 수익 손실로 수정)을 입은 업체만 해당 ㅇ 여행사, 가이드를 위한 지원금 10배 이상 증액(2억4천 유로 증액) - 총 2억6천만 유로 - 여행사, 투어 오퍼레이터를 위한 지원금 증액 - 가이드 추가 포함 ㅇ 대출금 납부 정지 - 대출금 납부 2021년 3월 31일까지 정지 ㅇ 관광 분야 부동산세(IMU) 납부 중단 - 숙박시설(호텔, B&B, 캠핑장, 호스텔, 레지던스), 박람회장 및 회의장, 해수욕장 및 온천 시설, 클럽 등 2020년 2차 부동산세 납부 중단 ㅇ 숙박시설 및 관광시설 보수 및 재정비 비용에 대한 세액공제 65%로 인상 – 지원금 1억8천만 유로 증액 - 숙박시설 및 관광시설 리모델링 및 개선비용에 대한 세액공제 65%로 인상(이전 세액공제 60%) ㅇ 예술의 도시, 역사지구 지원 - 거주자수보다 3배 이상의 외래관광객을 유치한 역사지구에서 대중을 대상으로 영리활동을 하는 사업자, 택시, NCC에게 상환 불필요한 보조금 지원 - 전년 6월 대비 수입이 3분의1로 감소한 영리사업자들을 위한 상환 불필요한 보조금 배정 ㅇ 관광세(도시세) – 지원금 3억 유로 증액 - 관광세(도시세) 미징수로 손실을 입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구제를 위한 지원금 3억 유로 증액(1차 경기부양책시 1억 유로 배정, 총 4억 유로) ㅇ 욕장업(호수·강 욕장업체에 해수욕장과 같은 기준 적용) - 부동산 시장 조사기관 (OMI) 수수료 폐지 ㅇ 관광용 차량(관광버스 포함) 개선에 지원금 7천만 유로 증액 - 2019년에 배정된 차량 개선 예산에 추가로 7천만 유로 증액 ㅇ 카페와 식당의 자릿세 납부 중단 연장 - 모든 카페와 식당들의 야외 영업을 장려하기 위해 12월 31일까지 공공장소 자릿세(TOSAP) 납부 중단(1차 경기부양책 시 10월 31일까지인 것을 2개월 연장) 2. 기타 지원정책 ㅇ 이탈리아 문화부 장관은 박람회 및 회의 지원책 승인(7.31) - 이탈리아 경기부양책을 통해 배정된 ‘기업 및 문화기관 비상 자금’을 사용 - 2020.2.23.~9.30 기간 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취소 또는 연기 되어 피해를 입은 박람회 및 회의 주최자들에게 2천만 유로 지원 - 손실액은 전년 2.23~7.31 기간 수익과 대비하여 책정 * 지원 대상: 주요 사업이 박람회 및 회의 개최인 업체; 박람회 및 회의 관련 사업이 총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물류, 운송 및 설치 업체 ㅇ 이탈리아 문화부는 국내 관광을 장려하고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관광 소개 영상을 제작하여 이탈리아 관광청(ENIT)과 이탈리아 영화 연구 센터 (CSC)와 홍보 진행 -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Rai)를 통해 방영 중 - 영상을 통한 홍보와 연계하여, 각 지역 박물관, 도서관 및 기록보존소를 소개하는 디지털 캠페인을 동시 진행 ㅇ 이탈리아 정부 ‘휴가 지원금’ 현황 - 7.1 도입 후 약 1개월 만에 총 4억5천만 유로의 휴가 지원금 지급 - 이미 14만 가구가 약 1만 개의 숙박시설에서 휴가 지원금을 사용, 관광업에 6천만 유로 이상이 유입 - 이탈리아 국세청 데이터에 따르면, 지급된 휴가 지원금의 3분의 1이 에밀리아 로마냐(16%), 풀리아(10%) 및 토스카나(7%)에서 사용 - 현재 휴가 지원금을 지급받은 가구들은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숙박시설이 있는 곳을 휴가지로 선택 * 휴가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숙박시설은 약 1만 개로 에밀리아 로마냐(13%),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9%) 그리고 토스카나(7%) 지역에 가장 많음. □ 한류 동향 ㅇ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 ‘로마 아시안 필름 영화제’에서 주최 측은 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8월 1일 ‘한국 영화의 날’을 개최하여 4편의 한국영화 소개 - 상영 영화 목록: <광대들: 풍문조작단>(김주호 감독), <선희와 슬기> (박영주 감독), <아워 바디>(한가람 감독),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김기덕 감독) ㅇ 8월 7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 ‘라 구아림바 국제 영화제’에서 주최 측은 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2편의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 소개 - 상영 영화 목록: <움직임의 사전>(정다희 감독), <레버>(김보영 감독)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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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뉴욕]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뉴욕시, 문화 부문 예산 11% 삭감 - 뉴욕시는 코로나19 셧다운으로 인한 약 90억 달러의 세수 손실에 대한 대응으로 문화 부문 예산을 11% 삭감. 지난 해 뉴욕시 문화국 예산은 사상 최고액인 2억1천200만 달러였으며, 올해는 약 1억8천900만 달러로 책정됨. * 7.1일자 NYT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07/01/arts/design/new-york-city-budget-cuts-arts.html ㅇ 뉴욕 주요 공연예술기관 행사 중단 및 공연계 동향 - 매년 연말 시즌,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진행되던 인기 공연인 MSG 엔터테인먼트의“크리스마스 스펙테큘러”, 87년 만에 최초로 공연 취소 발표 * 8.4일자 NYT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0/08/04/theater/radio-city-rockettes-christmas-canceled.html - 전미 무대감독 및 안무가 협회(Stage Directors and Choreographers Society),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자 지지 선언. 코로나19와 씨어터계 인종차별 이슈 등으로 인해 야기된 노조 회원들의 불안정한 생계 현실과 미래에 대한 우려의 결과로 협회는 정치적 행동을 취할 수밖에 없었다고 표명. * 7.22일자 TheaterMania.com 기사 / www.theatermania.com/new-york-city-theater/news/stage-directors-endorse-joe-biden-for-president_91217.html ㅇ 주요 미술관 인원 삭감 - COVID-19 펜데믹으로 1억 5천만 달러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이 최근 181명을 임시 해고하고 93명을 자진퇴직 시키면서 COVID-19 이전 대비 직원 수가 20% 가량 축소되었음 - 뉴 뮤지엄 (The New Museum)은 지난 7월 직원 41명을 임시해고 하고 그 중 18명을 최종 해고 조치하였음. 뉴 뮤지엄은 Paycheck Protection Program (PPP)를 지원받는 미술관으로서 뮤지엄 간부들까지 2021년까지 임금을 축소하고 한주에 20시간 이상 일하는 직원들의 의료보험 지원을 늘리기로 하였음 - 보스턴 미술관 (MFA, Museum of Fine Arts, Boston) 또한 COVID-19 에 의해 3월부터 운영을 못한 상태로 8월에 56명의 자진퇴직과 57명의 직원을 해고하였음. 미술관 측은 디렉터 Matthew Teitelbaum 의 연봉의 30%을 삭감하고 전체직원의 40%이상을 임시 해고한 상태임 ㅇ 주요 영화기관 휴관 등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및 「MoMA」 휴관 -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FLC) ‘비상대책기금’ 모금 - FLC 주최 “2020 뉴욕필름페스티벌(NYFF)” 개최(9.17~10.11)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Outdoor, Virtual 또는 Indoor Theater 개최 변동 가능 - FLC ‘Virtual Cinema’ 프로그램→홍상수 감독 영화 3편 상영 - 뉴욕 ‘드라이브인 시네마(drive-in cinema)’ 각광 - 7/17 뉴욕 경제 4단계 발표와 함께 제한적으로 영화, TV 제작 가능 허용(https://deadline.com/2020/07/nyc-phase-4-monday-fewer-restrictions-film-tv-production-no-movie-theaters-1202988676/) - 7/25 Regal Cinema 및 AMC 극장은 Christopher Nolan 감독의 영화 개봉 일에 맞춰 8.21 미국 내 극장 재개장 계획(https://www.syracuse.com/coronavirus/2020/07/regal-cinemas-amc-theatres-set-new-reopening-dates-for-movie-theaters.html) ㅇ 요식계 동향 - NY·NJ 식당·바 옥외영업 15일부터 전면 허용/실내영업 재개를 무기한 연기 발표(NJ-6/30, NY-7/1) * 맨해튼 코리안타운·플러싱 및 뉴저지 등 한인상권 밀집지역도 ‘오픈레스토랑’ 프로그램 영업 활성화 - 7/26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뉴욕주내 식당과 주점무더기 적발→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지키지 않는 야외 테이블 간격, 직원 마스크 미착용 등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적발된 식당들에 발급된 주류 판매권 정지 계획 발표(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0727/1321139) - 8월 NYC Hospitality Alliance 자체 설문 조사 결과 83%의 기업 7월분 임대료 미납 및 37%는 코로나19 이후 전월분의 임대료를 내지 않는다고 발표(https://www.qsrmagazine.com/employee-management/restaurant-industry-gains-502000-jobs-july) - 8/10 한인 유명 요리사 David Chang를 비롯 요리사 Tom Collichio 및 Danny Meyer 등 뉴욕주 50명의 레스토랑 소유주 쿠오모 주지사에게 식당의 “안전하고 정당한 재개장 계획” 전달 →계획 조건 ①뉴욕에서 최저 팁 임금 제거 ②팁 최저 임금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레스토랑에 대해 5% "안전한 재개장" 추가 요금 설정(현재 뉴욕에서는 추가 요금이 불법임) ③주방 직원 및 사내 직원을 포함하여 전체 레스토랑 직원과 팁 공유 가능 ④급여세 감면(https://www.6sqft.com/new-york-restaurants-safe-and-just-reopening-plan/)(https://www.onenewspage.com/video/20200810/13263535/NY-Restaurant-Owners-Propose-Safe-Reopening-Plan-to.htm)□ 교육분야 동향 ㅇ 뉴욕공공도서관(NYPL)은 30개 지점에서 그랩 앤 고 (Grab and Go)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시행하고 있음 - 도서관 카드를 소지한 사용자는 온라인이나 전화로 신청 도서를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도서관 외부에서 받아갈 수 있으며 반납된 도서는 4일간 격리 및 소독처리 실시 - 코로나 사태 이후 NYPL은 대부분의 예산을 디지털 분야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디지털 도서관 가입자가 864% , 이북 사용량이 200% 각각 증가함. 도서관의 각종 프로그램은 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있음 ㅇ 뉴욕주 공립학교 9월부터 대면수업 재개 확정 -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8월 7일, 뉴욕주 양성판정 비율 통계에 따라 뉴욕주 내 모든 학군이 가을학기부터 대면수업을 진행해도 된다고 발표함. ※ 코로나19 양성판정 비율 5% 이하 지역의 모든 공립학교들은 원할 경우 대면수업 재개 가능. - 뉴욕시, 9월 가을학기 대면수업에 전체 학생 110만 명 가운데 74%에 해당하는 약 70만 명이 대면수업과 온라인 원격수업을 혼합한 병행수업에 참여하고 나머지 26%는 100% 온라인 원격수업에 참여할 것이라고 발표함. - 하지만 현재 전체 교사의 절반 정도가 100% 온라인 원격수업을 할 수 있는 재택근무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나 대면수업을 진행할 교사가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ㅇ 뉴저지주, 올해 가을학기 원격수업만 진행하는 학군 증가 - 뉴저지 내 다수의 학군이 코로나19 위험에 따른 교사 부족, 교사와 학생 안전을 이유로 등교수업 없이 원격수업으로만 가을학기를 진행하겠다고 주정부에 보고한 상황이며 상당수 지역 교사노조들은 안전을 이유로 원격수업으로만 학기를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음. -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자 8월 12일, 필 머피 주지사는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라던 이전 지침을 변경하고 100% 원격수업을 허용하는 새 지침을 발표함. ㅇ 지난 7월 6일, 미 정부가 ‘학교 수업을 모두 온라인으로 듣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비자 취소 규제’를 발표하였으나 발표 직후 미국 내 각 주정부와 대학들의 소송과 함께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 8일 만인 7월 14일에 전격 철회함.□ 관광 정책 ㅇ 미국인 49%, 코로나19 백신 보급시 국내 여행 의사 있는 것으로 조사 - 알리안츠의 여행보험고객 4,300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는 호텔, 항공기 방역이 철저해 질 때, 49%는 효과가 입증된 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되면 다시 국내여행을 할 의향 있다고 응답 - 응답자의 59%는 다음 여행으로 국내여행을 고려하고 있으며, 인기 관광지였던 유럽 지역 선호도 1분기 대비 2분기 절반 이상 하락 ㅇ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방문객 자가격리 대상 주에 로드아일랜드 추가 - 기존 14일 자가격리 의무화 대상이었던 델라웨어주, 워싱턴 DC는 제외 - 뉴욕은 현재 34개주 대상으로 시행중, 5개 자치구에 체크포인트 설치 예정 ㅇ 뉴욕시, 주요 공항과 기차역에 군인동원 타주방문객 검문 - 뉴욕시가 타 지역으로부터의 코로나19 유입 원천봉쇄를 위해 8.5일부터 공항과 기차역, 도로, 터널 등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군 병력까지 동원해 캘리포니아 등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주들로부터 오는 방문자들에 대한 검문검색에 돌입함 ㅇ 메사추세츠 주 여행 제한 - 8월 1일부터 메사추세츠 주 방문객이나 타주에 다녀온 주민들 14일 의무 자가격리 실시, 위반시 500달러 벌금 부과 - 도착 72시간 내 발급된 음성 반응 결과 확인서 소지자를 제외한 모든 대상자는 사전에 메사추세츠 여행 양식을 작성해 제출해야 함 ㅇ 부킹닷컴 전세계 직원의 25% 감원 계획 - 1만 7천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부킹닷컴은 모회사인 부킹 홀딩스의 최종 결정 후 9월부터 국가별로 직원들에게 해고 통보 예정 - 올 해 1분기 부킹닷컴 여행 예약률은 작년 대비 51% 감소□ 한류 동향 ㅇK-Pop - 7/30 MTV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BEST K-POP'부문 6개 그룹 후보 발표→BTS, EXO, Monsta X, (G)I-Dle, Red Velvet, Tomorrow X Together http://www.mtv.com/news/3168188/vma-nominees-2020-ariana-grande-lady-gaga/ - 8/4, MTV는 오는 8/30 개최될 예정인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BTS의 새로운 싱글인 '다이너마이트' 공연 발표http://www.mtv.com/news/3168335/bts-vmas-doja-cat-j-balvin-performers/ - 8/7 방탄 소년단의 “Break the Silence: The Movie”가 9.10 부터 미국 내 극장 포함 70개국 극장 개봉 발표(동 영화는 BTS의 투어공연 중 7명의 멤버들의 무대 밖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https://www.cnn.com/2020/08/07/entertainment/bts-break-film-trnd/index.html ㅇ 링컨센터 야외 캠퍼스 내 국악, K-pop 등 한국음악 울려 퍼져 - 뉴욕을 대표하는 예술의 전당인 링컨센터는 모든 행사를 내년 1월초까지 중단하고 건물을 폐쇄 중에 있는 가운데 4개월 만에 야외 캠퍼스 공간 일부를 개방, 링컨센터 상주기관 및 파트너 기관들이 엄선한 음악들을 일반 대중들에게 제공하는 신규 프로그램, “사운드 오브 링컨센터(Sounds of Lincoln Center)” 프로젝트를 개최. 뉴욕한국문화원은 ‘커뮤니티 파트너 기관’으로 특별 선정되어 참여. 아리랑, 창작 국악 및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최신 K-pop까지 다양한 곡들이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링컨센터 야외 캠퍼스에 울려 퍼짐.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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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라마포사 대통령은 8월 9일 여성의 날을 맞아 양성평등과 관련한 정책을 발표 - 여성 소유의 기업에 공공조달의 40% 따로 책정 예정 -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여성 지원 - 여성이 생산적 자산(토지)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 마련 □ 관광 정책ㅇ 관광 산업을 점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며 각 분야에 대한 상세 규정 발표(7.30) - 외식업계 : 통행금지 시각을 오후 10시로 옮겨 수익 창출 기대 - 숙박업계 : 방당 2명 이하 숙박 가능하며 단기 주택 임대나 주택 공유는 지속적으로 금지 - 관광업계 : 가이드 9,380명 중 검증이 완료된 1,378명에 대한 구제 기금 지급 완료 ㅇ 쿠바이에 은구바네 관광부 장관은 관광 구제기금을 받을 수 있는 중소기업 명단을 공개 (8.6) - 2억 란드 규모의 구제 기금을 코로나19로 영향을 받은 4천여 개의 기업에 지원 - 한 기업에 5만 란드 한도로 책정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비접촉 운동 경기 및 접촉 및 비접촉 운동 훈련 가능하며, 시행 단체는 관보게재 후 14일 내 관련 기관에 신청 - 모든 운동선수 및 지원인력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함 ※ 참고문헌 http://www.dac.gov.za/https://www.tourism.gov.za/AboutNDT/Ministry/News/Pages/COVID-19_-Alert_Level_3_Risk_Adjusted_Strategy_tourism_sector_response_measures_and_direction.aspx 주남아공 문화홍보관 |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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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8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정부, 코로나19로 인한 공공장소 청중 제한 완화 추진 ▶ https://www.dn.se/nyheter/sverige/regeringen-oppnar-for-lattnader-av-pyblikrestriktionerna/ (2020.08.21. DN) - 스웨덴 정부는 문화 및 스포츠분야 행사에 대한 청중 제한 완화를 준비 중.다만 일반적인 공개 모임의 경우 50명으로 제한 유지. - 스웨덴 문화부 장관 아만다 린드(Amanda Lind)는 “코로나 상황에서 50명 이상의 모임 제한은 원칙적으로 유지되며, 다만 이번 조치는 코로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문화, 스포츠 분야 종사자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예외적인 규정”이라고 밝힘. 오는 10월 1일부터 효력 예정. - 이러한 예외적인 조치는 2m 간격 유지 및 청중 수용 상한선이 있는 장소에서 문화 및 스포츠 이벤트를 수행할 경우에 해당되며 예를 들어 공연 예술가가 식당 관객을 위해 공연하는 경우, 공개 행사 제한으로 관객 확보가 불가능했던 축구 또는 아이스하키 경기 등. ㅇ 스웨덴 공공보건당국, 공공이벤트 500명 이상 제한을 제안 ▶ www.dn.se/kultur/folkhalsomyndigheten-foreslar-tak-pa-500-personer-for-pyblikundantag/ (2020.08.27. DN) - 스웨덴 공공보건당국은 문화부가 제안한 완화책에 대해 500명 한도를 제안(이 수치에는 공연 스탭 및 운동선수도 포함) - 동시에 보건당국은 청중 간 거리가 1m명 충분할 것이라고 전함 - 스웨덴 공중보건국은 행사장에서 청중석이 아닌 다른 장소(예: 화장실 대기열, 행사장 출도착 장소)에서도 사회적 거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최자의 책임을 강조하였고, 행사장을 오가는 참가자들이 안전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 - 공연 주최자와 공연업계에서는 청중 한도를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 ㅇ 스웨덴의 올해의 박물관, Sörmland 박물관 선정 ▶ https://www.dn.se/kultur/arets-museum-finns-i-sormland/ (2020.09.07. DN) - Sörmland의 박물관은 2020년 올해의 박물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심사위원들의 채택 동기는 박물관이 “새로운 세대의 문화역사 박물관을 위한” 박물관의 지평을 넓히는 방법을 구현했다는 점을 강조. - Sörmland 박물관은 소장품을 전시와 통합 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 받음. 관람객은 소장품의 구축에 기여하고 자신의 창작물을 발전시키고 박물관과 지역의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음. -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는 헌신적이고 독립적이며 혁신적인 박물관의 예. --------------------------------------------------------------------------※ 스웨덴 문화부 및 산하기관 개요 ㅇ 스웨덴 문화부는 4개의 사업부와 3개의 사무국으로 구성되어 있음. - 문화부는 문화 민주주의 장관과 스포츠 담당 장관인 아만다 린드 Amanda Lind가 이끌고 있음. 약 100명으로 대다수는 정권교체와 무관한 공무원임. * 문화부장관 비서(statssekreteraren)는 장관 직속으로 일상 업무를 주도하는 실무 장관이며, 부처에 정치 전문가와 홍보관이 있음. 홍보관은 언론과의 접촉 담당. 문화부의 다른 공무원과 달리 이들은 정부 변경시 퇴직. 1) 4개의 사업부 ① 시민사회 및 소수 민족부 : 시민 사회의 상황에 관한 일반적인 사안의 조정 및 개발 / 시민 사회 단체에 대한 정부 보조금 조정 / 공개 회의 장소에 대한 기여 및 일반적인 질문 / 청소년 정책 문제의 조정 및 개발 / 청소년 조직의 조건 및 개발 / 스포츠 / 종교 교단 / 장례 / 스웨덴의 소수 민족 관련 사업 조정 및 개발 / 사미족의 언어와 문화 ② 예술부 : 시각예술 / 미술관 / 도서관, 문학 및 문화저널 / 예술적 디자인에 대한 기여 / 예술가에 대한 보수 및 보조금 / 지역 문화활동 지원 / 공연 예술 / 비국가 문화시설에 대한 보조금 / 시립 문화학교를 위한 주 이니셔티브 / 영화 / 아동 청소년부 조정, 문화분야의 양성 평등 문제, 문화 생활의 국제화 및 문화 및 미디어 분야의 북유럽 협력 ③ 문화유산 및 생활 환경부 : 건축물 / 디자인 / 공예 / 문화적 환경, 박물관 /스웨덴어 / 문화 연구, 문화 및 창조산업의 문제 및 환경 관련 부문의 조정 ④ 미디어와 민주주의 진흥부 : 언론 / 뉴미디어 서비스 / 라디오와 텔레비전 /미디어 접근성 / 유해한 미디어 영향에 대한 노력 / 총선거 및 투표율에 관한 질문 /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시민의 영향력과 참여 / 위협과 증오범죄로부터 민주적 대화를 보호 / 반민주적 행위자로부터 민주주의를 보호2) 3개의 사무국 ❶ 법률 사무국 (입법 및 기타 헌법 업무) : 업무에서 합법성, 일관성 및 통일성이 있는지 감사 / 법적 문제에 대한 조사 및 공개 / 법적 관계가 있는 국제 협상에 참여 / 원정 및 사법 책임자 지원 / 전반적인 품질 보증 문제 ❷ 국제국 : 부처의 국제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조정 및 개발 / EU 문제 조정 / 부처의 국제회의, 방문 및 여행 계획 및 조정 / EU 및 기타 국제문제에 대해 교육부 경영진과 교육부 부서 및 사무국에 대한 지원 및 조언 / 둘 이상의 주체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기타 국제문제 ❸ 경영 지원 및 거버넌스 사무국(전체 부처와 부처위원회 관리 및 운영 지원) : 직원 문제 그룹 / 내부 재정 및 사업계획 기능 / 예산 조정 및 전반적인 정부 통제 기능3) 문화부 산하의 기관 1) 문화부 산하 집행기관 - Election Authority - Sámi Parliament - Swedish Arts Council - Swedish Media Council - Public Art Agency - National Archives - National Heritage Board - Agency for Support to Faith Communities - Agency for Youth and Civil Society - Press and Broadcasting Authority - Agency for Accessible Media - Agency for Cultural Policy Analysis - Handicraft Council - Arts Grants Committee - Forum for Living History3) 문화부 산하의 국립대학 및 연구기관 - Royal Academy - Royal Swedish Academy of Music - Royal Academy of Letters - Institute for Language and Folklore - Swedish Film Institute 4) 문화부 산하의 국립 박물관 - National Historical Museums - Swedish National Museum of Fine Arts - Moderna Museet - Swedish Museum of Natural History - Nordic Museum - Skansen - National Swedish Museums of Military History - Swedish Centre for Architecture and Design - Museum of Science and Technology - Museum of Work 2) 문화부 산하 국립 공연기관 - Royal Swedish Opera - National theater - Performing Arts Agency - Royal Dramatic theatre 주스웨덴대사관 문화홍보관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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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고흐 작품을 스파게티로…게티, 코로나 시대 특별한 책 출간 기발하게 재창조된 미술품 실어 9월 출간, 판매금 아티스트 지원 - 게티가 특별한 책 한 권을 출간한다. 코로나 시대의 특별한 상황을 가장 잘 반영한 책이다. 이 책에는 스파게티로 만든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있고 애완동물과 화장지를 든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이 있다. 게티 뮤지엄이 27일 책 ‘오프 더 월(Off the Walls: Inspired Re-Creations of Iconic Artworks)’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책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직접 전시를 감상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게티가 개최한 이색 소셜네트워크 이벤트 참가 작품들을 한데 모은 것이다. 게티는 '집에서 예술작품을 재창조하라'며 게티 뮤지엄 사이트에서 좋아하는 미술품을 선택하고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 재창조된 작품을 사진을 찍어 올리는 식으로 지난 몇달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수많은 작품이 올라와 소셜네트워크를 뜨겁게 달궜다. 게티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학교와 비즈니스가 폐쇄되고 여행이 제한됐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집에서 머물러야 했다. 하지만 같은 시간 10만여 명의 사람들이 가족, 룸메이트 또는 애완동물과 함께 예술작품을 재창조했다. 격리된 시간 사람들을 연결해줬고 이를 통해 아트의 힘을 보여줬다"며 "책 판매금 전액을 미국 전역에 있는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미주중앙일보 기사 참조)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515464 (*Getty 사이트 참조)http://news.getty.edu/getty-publications-announces-new-book-celebrating-creativity-and-joy-sparked-by-getty-museum-challengewith-all-profits-going-to-charity.htm ㅇ 1000만 달러 지원 예술 구호 기금 LA카운티문화예술부서 예술보호 기금으로 천만 달러를 지원 펀드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부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예술문화부는 오늘 COVID-19 관련 지출(Spending Plan)에 대해 미국 재무부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수여하는 12억 2천만 달러 규모의 KAES 법 코로나바이러스 구제 기금(Coronavius Remed Funds) 중 1000만 달러를 배정받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재니스 한과 쉴라 쾰이 2020년 8월 4일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감독관이 도입하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감독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동의서는 COVID-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지원하고 대응하기 위한 지출계획에 상세히 기술된 KAES 법 구제기금의 출시를 다루고 있다. 화요일 발의안에 포함된 비용 중 하나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KAES 법 코로나바이러스 구제 기금 1억 3천 5백만 달러를 적립하고 이 중 1천만 달러는 예술 문화부로 보내 COVID-19 관련 부신 관련 사업 중단으로 인해 사업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501(c)(3) 비영리 예술 단체에 보조금을 제공할 예정이다.(*LA County Arts & Culture 사이트 참조)https://www.lacountyarts.org/article/10-million-cares-act-arts-relief-fund ㅇ LA오페라 공연 취소 및 연기에 따른 3,100만 달러 재정손실 추산 - LA타임스는 코로나19로 LA오페라가 계속되는 공연 취소와 연기에 따라 최대 3100만 달러의 재정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28일 보도하였음. - 35주년을 맞은 LA오페라는 2020-21시즌 개막작으로 베르디의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를 시작으로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희극 오페라의 대명사 로시니의 ‘신데렐라’ 등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었으나, 올가을 예정돼 있던 4개의 메인 프로덕션이 모두 1년 뒤인 2021년 가을로 연기됐음. - LA Times에 따르면 LA오페라는 2019-20시즌 900만 달러의 손실에 이어 2020-21시즌 역시 가을 공연을 취소하면서 최소 1300만 달러에서 최대 2200만 달러의 추가 손실을 예상하고 있음. - LA오페라는 올가을 디지털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소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경우 야외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힘* 관련 사이트 링크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story/2020-07-28/la-opera-covid-cancellations-fall-2020-cenerentola ㅇ 인터내셔널 이그재미너(International Examiner) 서평: 한국의 고전으로 사랑받는 “구운몽”의 새로운 번역서, 신세대 독자들과 공유 희망 17세기 유불선 철학과 당시 사회문화상이 잘 녹아있는 구운몽의 새로운 번역서에 대하여 다양한 문학 장르를 넘나들며 낭만과 판타지가 잘 어우러져 있으면서 고리타분한 고전문체에서 벗어나 몰입도가 높은 저서로 호평 (출처:International Examiner, 2020/7/24일자) https://iexaminer.org/a-new-translation-of-the-nine-cloud-dream-shares-a-classic-and-beloved-korean-novel-with-a-new-generation-of-readers/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소니, 유니버셜, 워너 뮤직 2021년 1월까지 재택근무 권장 - 미국의 메이저 음반 레이블인 소니, 유니버설, 워너 뮤직이 코로나-19사태에 대응해 2020년은 직원들에게 재택근무 할 것을 권장. 비즈니스에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오피스는 항상 오픈되어 있을 예정이지만 가능한 재택에서 근무할 것을 권장하였음 -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경우 최소 2021년 1월 말까지는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최소한의 필요한 인원만 사무실로 복귀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하였으며, 워너 뮤직의 경우 빠르면 미국은 2021년 1월, 영국은 2020년 10월 사무실근무를 재개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알렸으며, 소니의 경우도 올해안에는 재택근무가 끝나지 않을 것이고 직원과 직원의 가족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서신을 직원들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짐 - 미국 최대 규모 레이블인 유니버설 뮤직 소속 아티스트로는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리아나 등이 있어며, 워너 뮤직 소속 아티스트로는 브루노 마스, 콜드 플레이, 소니 뮤직 소속 아티스트로는 비안세,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이 있음https://variety.com/2020/biz/news/sony-universal-warner-music-coronavirus-work-from-home-remote-1234721073/https://www.rollingstone.com/pro/news/universal-warner-sony-music-remote-working-coronavirus-1036110/ □ 관광 정책 ㅇ 미국무부는 8월 6일 미국인들이 모든 해외여행을 피할 것을 권고했던 4단계 여행경보를 해제. 이는 지난 3월 19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4단계 여행경보를 발령한지 4개월여 만임. 이번 결정으로 한국과 일본등 전세계 대부분 나라기 여행금지권고 대상인 4단계에서 3단계인 여행으로 변경되었으나, 일부 멕시코 및 브라질등은 아직 4단계 유지됨.https://www.washingtonpost.com/travel/2020/08/07/state-dept-lifted-its-blanket-international-travel-advisory-what-does-that-mean-americans/ ㅇ 미국호텔숙박협회(AHLA)가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1,200명 이상의 AHLA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호텔 10개 중 9개가 코로나19 여파로 직원들을 해고 또는 무급휴직으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남. 또한 호텔의 37% 만이 정규직원의 절반을 데려온 것으로 조사됨. https://www.hotelbusiness.com/ahla-only-37-of-hotels-have-brought-back-at-least-half-of-employees/ ㅇ 미 항공사 경영진 및 노조, 320억 달러 고용지원 혜택 연장 요구: 의회가 1차 경기부양책을 통해 320억 달러 지원했지만, 고용 보조금이 9월 30일 에 종료되면서 대규모 감원이 불가피해진 것으로 예상 대규모 추가 지원을 촉구함. 항공사 지난 6월부터 320억 달러 고용지원 혜택 연장을 요구하고 있음. https://www.cnbc.com/2020/08/03/airlines-unions-push-for-billions-in-additional-federal-aid-to-save-airline-jobs-as-loom.html ㅇ 미국인들에게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익스플로어 아메리카’ 법안 연방상원에 공식 상정. □ 체육(스포츠) 정책 ㅇ NBA의 이사회와 National Basketball Players Association은 흑인커뮤니티의 경제 성장에 박차를 가할 최초의 NBA 재단을 설립 할 계획을 확정했으며, 기부금이 3 억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발표 (출처: NBC News)https://www.nbcnews.com/news/sports/nba-foundation-created-pledges-300-million-black-growth-n1235984 ㅇ 트럼프 대통령은 2020 년 시즌 경기를 희망하는 대학 축구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참여(출처: USA Today)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ncaaf/2020/08/10/donald-trump-supports-college-football-players-wanting-play/3336861001/ ㅇ 뉴욕 자이언츠의 DeAndre Baker, 플로리다에서 총기 강도 혐의로 기소(출처: NBC NEWS)https://www.nbcnews.com/news/sports/deandre-baker-new-york-giants-charged-robbery-firearm-florida-n1236176 ㅇ 영화배우 드웨인 존슨(Dwayne‘The Rock’Johnson), 미식축구 리그(XFL, X Football League)을 1,500 만 달러에 인수(출처: ESPN)https://www.espn.com/xfl/story/_/id/29588303/dwayne-rock-johnson-investor-group-agree-buy-xfl-15m 주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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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국기

    2020년 8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2020년 8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코로나 19 현황 ㅇ 7월 30일, 필리핀 코로나 19의 1일 회복자수가 38,075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함. 필리핀 보건부는 코로나 19 확진자 관리 체계의 강화로 회복자수가 증가하였음을 피력하였으며, 미국, 인도, 유럽 질병 통제 예방 센터가 따르고 있는 프로토콜을 채택하여 무증상 혹은 경증 확진자의 경우 확진 판정 후 14일이 지나면 회복자로 표기할 것을 발표함.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fficialDOHgov)ㅇ 7월 30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NCR지역 내 감염자수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반 지역사회 격리조치(General Community Quarantine, GCQ)」를 8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힘. 이에 의료계는 「강화된 지역사회 격리조치(Enhanced Community Quarantine, ECQ)」로의 격상을 요구함. *출처: Philippine Daily Inquirer(https://newsinfo.inquirer.net/1315204/medical-frontliners-to-govt-time-out-revert-metro-manila-back-to-ecq#ixzz6UnMGAHYU)ㅇ 8월 2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의료계의 요구를 받아들여 메트로 마닐라를 포함한 5개 지역에 8월 4일부터 8월 18일까지「수정된 강화된 지역사회 격리조치(Modified Enhanced Community Quarantin, MECQ)」를 선포함. *출처: Philippine Daily Inquirer(https://newsinfo.inquirer.net/1315726/duterte-heeds-frontliners-plea-reimposes-mecq-in-metro-manila-other-areas-from-aug-4-to-18#ixzz6UnMo7oWe)ㅇ 8월 6일 필리핀은 총 코로나 19 확진자 119,460명을 기록하며 인도네시아를 뛰어넘어 동남아시아 최다 확진국이 됨. 필리핀 보건 당국 관계자는 최근 검사수를 늘리기 위한 노력이 확진자의 증가로 이어졌다고 발표함. *출처: Philippine Daily Inquirer(https://globalnation.inquirer.net/190091/ph-now-has-most-covid-19-cases-in-southeast-asia#ixzz6UnPBecfg))ㅇ 08.14.(금), 16:00시 기준, 필리핀 COVID-19 확진자 감염 현황 -총 확진자: 153,660명(전일대비 ▲6,216명) -회복자: 71,405명(전일대비 1,038▲명) -사망자: 2,442명(전일대비 ▲16명)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oh.gov.ph/)□ 문화예술 정책ㅇ 7월 20일 알란 피터 카예타노(Mr. Alan Peter Cayetano) 대변인은 대한민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언급하며 국가 차원에서 필리핀 공연예술 산업의 부흥을 지원할 수 있는‘예술문화부’의 설립 필요성을 제기함. ‘예술문화부’는 공연예술 및 창작 활동을 관리하는 정부 산하 기관을 통합하여 설립될 것이라고 밝힘. *출처: Manila Bulletin(https://mb.com.ph/2020/07/21/house-speaker-seeks-creation-of-department-of-arts-and-culture-to-promote-ph-arts/)□ 관광 정책 ㅇ 7월 27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국정연설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내 관광을 장려함. 이어서 7월 29일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야트(Ms. Bernadette Romulo-Puyat) 관광부 장관은 팔라완, 보라카이, 보홀, 다바오, 바기오와 같은 주요 관광지에서의 안전 행동 수칙 등을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필리핀관광협회 연합체(Tourism Congress of the Philippines, TCP)와 제휴를 맺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발표함. *출처: CNN Philippines(https://www.cnnphilippines.com/news/2020/7/31/DOT-assures-businesses-stakeholders-support-industry-slowly-reopens-.html) ㅇ 베니토 뱅존 주니어(Mr. Benito C. Bengzon, Jr.) 필리핀 관광부 차관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1월부터 7월까지의 해외 관광객수가 작년 동기간보다 73% 하락하였다고 발표함. 그러나 작년 국내 관광 수요가 증가하였음을 언급하며, 트래블 버블 없이도 국내 관광 업계의 위기를 극복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함. *출처: Manila Bulletin(https://mb.com.ph/2020/08/11/foreign-tourist-arrivals-down-73-as-of-july/)□ 교육 정책 ㅇ 8월 14일 필리핀 교육부는「수정된 강화된 지역사회 격리조치(Modified Enhanced Community Quarantin, MECQ)」로 온라인 수업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되지 못한 학교에 추가 준비 기간을 주기위해서 8월 24일 예정이던 정식 개학을 10월 5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함. *출처: Philippine Daily Inquirer(https://newsinfo.inquirer.net/1321659/deped-opening-of-classes-in-public-schools-moved-to-october-5)□ 한류 동향 ㅇ 필리핀 대표 통신사 스마트는 지난 6월 현빈을 광고모델로 발탁한데 이어 손예진 또한 자사의 광고모델로 선발함. 손예진은 앞으로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의 후불제 서비스인 스마트 시그니처의 공식 모델로 필리핀에서 활동할 예정임. *출처: ABS-CBN News(https://news.abs-cbn.com/ancx/culture/spotlight/08/03/20/korean-superstar-son-ye-jin-is-the-face-of-smarts-latest-campaign) ㅇ 데이식스 영케이, NCT 마크 등이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필리핀 인기 밴드 Ben&Ben의 ‘Leaves’가 멜론 차트 실시간 검색에 등장함. 이에 Ben&Ben은 8월 5일 유트브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 레드벨벳, 데이식스, NCT드림의 히트곡 커버 영상을 공개해 감사를 표함. 8월 14일 기준 Ben&Ben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10만 명, 해당 영상 조회수 약 704,000회임. *출처: GMA Network(https://www.gmanetwork.com/news/lifestyle/hobbiesandactivities/750037/ben-amp-ben-covers-songs-by-k-pop-artists-twice-nct-dream-red-velvet-day6/story/)ㅇ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8월 13일 기준 월간 필리핀 넷플릭스 TV 드라마 부문 스트리밍수 1위를 기록함. 8월 13일 일일 필리핀 넷플릭스 TV 드라마 부문 스트리밍수 Top10에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랑의 불시착’이 각 1위와 7위를 기록함. *출처: flixpatrol(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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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동향 ㅇ 카자흐 문화체육부, 온라인 콘서트 “Zhaz Kuenderi”진행 -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예술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7월 24일 자로 온라인 콘서트 사업 시행 - 주재국내 15개 지역별 필하모닉 및 크리에이티브 팀이 참여, 8월 말까지 30개 이상의 콘서트조직 참여로 규모 확대 예정 - 소셜네트워크 라이브* 뿐 아니라 TV유선채널에도 상영할 계획 *시험단계인 현재 약 4,000여명의 시청한 주재국민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8월 3일자) ㅇ 아바이 탄생 175주년 “아바이의 날”기념일 행사 - 8월 10일 “아바이**의 날” 주재국 국가공휴일로 지정 **아바이: 주재국 국민들의 정신적 선인으로 평가받는 시인, 작곡가, 번역가, 철학자 - 8.10.(월) 17:00 세계 8개 국어***로 아바이의 시를 낭송하는 “온라인 아바이 월드챌린지” 진행 및 전국 각지 100여개의 행사 진행 예정 ***영어, 프랑스어, 아랍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일본어 - K.K.토카예프 대통령 “아바이 탄생 175주년 행사는 카자흐인들의 정체성 및 의식을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 성명 발표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8월 9일자) □ 관광 정책 ㅇ 카자흐 관광공사 «카작 투어리즘» 예산 절반 이상 삭감조치 - 현재의 역학적 상황과 주재국 국가비상사태 조치를 미루어 보아 관광산업 차원의 심각한 위기상황이라 분석 - 이에 따라 전년대비 예산 56% 삭감 및 인력 20% 감축 결정 - 해결책으로 관광 상품 개발범위 확장 및 지역별 관광서비스 구축이 절실하다고 판단(자료원: 카즈인폼, 7월 28일자) ㅇ 올 가을 카라반 육로 관광 상품 활성화 예정 - 현재 중국과 러시아에서 지프 투어를 포함한 카라반, 오토바이 등 육로여행에 대한 수요가 수천만 명에 달한다고 분석 - 카자흐 관광공사는 현 시국에서 카라반 육로여행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가장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라 올 가을 상황이 안정될 시 카라반을 이용한 실크로드 투어 상품 개발 착수예정(자료원: 뉴스타임, 7월 29일자)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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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워싱턴)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예술계 코로나19 관련 연구 - 미 박물관연맹(American Alliance of Museum)이 760여개 미 박물관장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추가 지원금 부재 시 미 박물관 1/3 향후 기관 운영 지속 및 재개관 확신할 수 없다 답변 - 조지아텍이 실시한 미 수도 지역(워싱턴 디씨, 메릴랜드주, 버지니아주) 코로나19 감염 확률에 대한 연구 결과, 참가인원 100명 이상의 문화예술 행사 참석 시, 워싱턴 디씨 동부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76%)이 서부 지역 내 감염 가능성(58%)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 ㅇ 문화예술계 코로나19 피해현황 - 존 F. 케네디센터, 코로나19 여파로 약 230만 달러 손실 기록 및 직원 64명 해고 ㅇ 주요 문화예술기관 재개방 계획 및 현황 - (전시)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8.29. 재개관, 주중 4일 운영), ▴워싱턴 국립 미술관(시간제 및 예약제 운영), ▴스미소니언 허쉬혼 야외 조각박물관, ▴스미소니언 우주항공박물관 스티븐 F. 우드바 헤이지 센터(예약제 운영), ▴스미소니언 미 국립 동물원(예약제 운영), ▴국립여성미술관(8.1. 재개관, 시간제 및 예약제 운영) / (공연) ▴존 F. 케네디센터,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워싱턴 내셔널 오페라, ▴ABT 발레단, ▴뉴욕발레단, ▴앨빈엘리 아메리칸 댄스 시어터, ▴폴 테일러 댄스컴퍼니 등 (2021년 1월 재개관) ㅇ 문화예술계 내 유색인종 인권운동 확산 - 브로드웨이 공연예술계 내 아프리카계 미국인 직원 고용 장려 캠페인 확산 - 미 하원, 스미소니언 라틴 박물관 설립안 통과□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소셜 미디어 및 어플 - 트럼프 대통령, 틱톡(TikTok)과 위챗(WeChat) 중국 소유권 유지 시, 45일 이내로 미국 내 사용 금지 선언 - 인스타그램,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틱톡 사용 금지 발표에 따라 유사 영상 공유 어플 '릴스(Reels)' 공개 - 미 음악가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의 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트위치(Twitch)' 상대로 저작권 소송 제기 - 페이스북, 트위터, 코로나19 관련 거짓정보 담은 트럼프 대통령 계정 게시물 삭제 - 페이스북 및 구글, 2021년 7월까지 전면 재택근무 실시 ㅇ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 미 최대 영화관 체인 AMC 및 유니버셜 픽처스, 온라인 영화 관람 시대의 도래에 따라 극장의무 상영 일수 기존 75일에서 17일로 축소 합의. 극장 상영 17일 이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연계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 가능 - 디즈니, 영화 '뮬란' 실사판 북미지역 극장개봉 포기 선언 및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Disney +)를’ 통한 상영 계획 발표(9.4.) - 디즈니 플러스(Disney +) 상영 브로드웨이 뮤지컬 '해밀턴(Hamilton)', 7월 중 넷플릭스 영화 모두 제치고 최고 조회수 기록 ㅇ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 코로나19로 인한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막대한 손실 기록. 월트 디즈니사, 2001년 이후 처음으로 1분기 손실 기록. 미 대형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회사 'NBCUniversal', 직원 10% 일시해고 발표. HBO, CNN, TBS 등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및 방송채널 보유 WarnerMedia사, 60억 지출 절감 및 직원 정리해고 계획 발표. - 미 헐리우드, 코로나19 공백기 깨고 제작 활동 재개. 드웨인 존슨, 9월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Red Notice)' 촬영 돌입. 타일러 페리, 7월 중 '페리의 BET 시리즈(Terry's BET series)' 등 본인 주연 쇼 제작. 제니퍼 가드너,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할리우드 각계 인사들과의 콜라보 의사를 밝힘. - 한국계 미국인 유명 헐리우드 배우 대니얼 킴, 헐리우드 내 아시아계 배우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미처 대우받지 못한 중국계 헐리우드 배우 제임스 홍의 명예의 거리 입성을 위한 모금운동 진행 및 나흘 만에 5만 달러 달성 - 디즈니사, 유서 깊은 '20세기 폭스(20the Century Fox Television)' 브랜드명 '20세기 TV(20th Television)'로 변경 - 2020 뉴욕 코믹콘 오프라인 행사 취소 및 유튜브 통한 온라인 행사로 대체 - 미 헐리우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유명한 영국계 미국인 영화배우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2020년 7월 26일 별세 - 파라마운트 픽처스, 미 공영방송 CBS, MTV 등 소유했던 미 미디어 거물, 썸너 레드스톤 8월 11일 향년 97세로 별세 - 미국 유명 가족프로그램 채널 홀마크(Hallmark), 10월부터 12월까지 크리스마스 연휴 시즌 중 상영할 신작 영화 40개 선공개 ㅇ 의류 및 요식업계 - 미 유명 백화점 로드앤테일러(Lord & Taylor) 코로나19 여파로 파산보호 신청 -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 럭키 브랜드(Lucky Brand), 헤리티지 브랜드(Heritage Brands) 등 9개 미국 대형 의류체인 7월 중 매주 연달아 파산보호 신청 - 맥도날드, 코로나19 여파로 미국 내 점포 200개 폐쇄 예정□ 관광 정책 ㅇ 관광업계 코로나19 피해동향 - 아메리칸 항공, 7월 15일 직원 2만 5천 명에 해고 통보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카니발 크루즈, 노르웨이 크루즈 등 크루즈 업계, 코로나19 확산 이후 항해 중이던 선박 직원들의 자택 복귀에 수개월 간 난항을 겪음. - 디즈니월드,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스티치의 위대한 모험(Stitch's Great Escape)', '빙글빙글 원시시대(Primeval Whirl)', '빛의 강(Rivers of Light)' 3개 놀이기구 영구 운영 중단 결정 ㅇ 관광업계 코로나19 대응동향 - 포브스지, 미국인에 대한 유럽의 관광 봉쇄 정책에 따라, 대체 가능한 미국 내 유럽풍 관광지 추천 - 유나이티트, 아메리칸, 루프트한자 등 항공사 미-유럽 운항 재개 위해 공동 코로나19 검사 프로그램 제시 ㅇ 관광 및 이동수단 어플 현황 - 에어비앤비(Airbnb) 8월 내로 주식공개상장(IPO) 계획 발표 - 캘리포니아주, 우버(Uber) 및 리프트(Lyft) 운전노동자 계약직 아닌 정규직으로 판결□ 체육(스포츠) 정책 ㅇ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2020년 가을 챔피언십 취소 ㅇ 미 프로미식축구(NFL),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시즌 라이브 국가 애창 공연 전면 취소 ㅇ 빅텐(Big Ten), 팍-12(Pac-12), 미 주요 대학 미식축구리그 중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시즌 연기 ㅇ 미 프로농구(NBA), 이례적으로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결집 진행된 시즌에도 빈틈없는 코로나19 검진 진행 및 확장 ㅇ 미 프로야구(MLB), 마이애미 마린스(Miami Marlins),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St. Louis Cardinals) 구단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건강 및 방역 지침 강화 ㅇ 헐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 부부, 파산보호 신청 중인 미식축구리그, 익스트림풋볼리그(XFL) 1500만 달러에 인수□ 한류 동향 ㅇ 타임즈 매거진, 'BTS: 세계를 정복한 K-pop 밴드' 잡지 특별호 발행(7.31). 한편, 전자상거래 아마존에서 해당 잡지에 대해 '미국 밴드 백스트릿 보이즈(The Backstreet Boys)와 NSYNC가 BTS의 성공가도를 미리 닦아놓았다'고 설명해 미국 미디어 내 K-pop 가수들에 대한 인식 및 대표성 부족 문제가 제기됨. ㅇ BTS, 'Break The Silence' 다큐영화 미국 내 상영 확정(영화관 9.10., 온라인 9.24.) ㅇ BTS,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신규 싱글 앨범 'Dynamite' 공연 확정 ㅇ BTS 정국,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공연 중지 기간 중, 저스틴 비버 원곡 '10,000 Hours' 커버곡으로 미국 팬심 충족*썸네일 이미지 출처: Fox 5 Washington DC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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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수도 오타와

    [캐나다] 8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 문화예술 정책 ① 캐나다문화유산부 장관 Steven Gilbeault, 몬트리올 유진씨(Usine C) 문화예술센터 지원 발표(8.11) -(행사일시 및 장소) 2020년 8월 11일, 몬트리올 Usine C -(주요내용) ▲캐나다를 대표하는 다목적 공연장인 Usine C의 새 음향 및 무대장비 구입과 안전설비 확충을 위해 $1,504,516 (한화 13억여 원 해당)을 지원하고 문화유산부가 운영하는 캐나다문화공간기금 (Canada Cultural Space Fund)을 통해 노후시설 보완을 위한 추가지원 약속 ▲1995년 설립된 Usine C는 그동안 연극, 무용, 전시, 뉴미디어아트 공연등 다양한 혁신적인 예술작품들을 소개해 옴 ② 캐나다예술위원회 대표 Simon Brault, 2021-2026 5개년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문화계 설문조사 실시 발표(7.14) -(일시 및 장소) 2020년 4월 14일, 오타와 캐나다예술위원회 -(배경) ▲2016-2021 5개년 전략계획의 마지막 해를 맞는 상황에서 문화계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 실시▲캐나다 문화인구는 2016년 현재 16만 여 명의 예술가(캐나다 노동인구의 1% 해당)와 73만 여 명의 문화계 종사자(4%)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더 많은 인구가 다양한 매체와 플랫폼을 이용하여 창의산업에 종사하고 있음 ▲따라서 향후 5년은 캐나다 문화예술계가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맞는 시기임을 지적 -(2016-21 전략계획 성과) ㅇ주요목표: ▲예술지원 ▲문화계의 디지털화 ▲원주민 및 원주민예술가들 과의 관계개선 ▲캐나다 문화계의 국제적 위상 확보 ▲형평성 수립 등 ㅇ주요결과: ▲예술가 및 예술단체를 위한 지원금 83% 증가 ▲증가한 지원금으로 신설된 새 지원프로그램의 29%가 기존의 지원금 수혜자가 아닌 신진 지원자를 지원 ▲카화 5천만 달러(한화 444억여 원 해당)를 디지털 전략기금으로 지원 ▲2016년 이전 대비, 원주민 예술가 지원기금 3배 이상 증가 ▲국제 문화 활동 지원금 3배 이상 증가 ▲이민자 문화예술 단체 지원율 (227%), 영어-불어 공용어 소수자단체 지원율(133%), 장애자문화예술단체 지원율(538%) 증가 -(2021-2026 전략계획 논제들 제시) ㅇ예술계에 영향을 미칠 사회적 변화들: ▲기후변화와 환경적 지속성 ▲경제적 불확실성 ▲원주민-비원주민간 화해 ▲문화단체와 예술행위의 탈식민지화 ▲인구변화 ▲문화교류와 외교 ▲기술혁 명의 속도 ▲일상생활과 노동현상의 변화 등 ㅇ향후 5년간 문화예술 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요소들: ▲예술활동을 통한 수입창출 ▲작업실, 리허설룸 등 부족 ▲인터넷, 기술, 도구, 재료 등 부족 ▲관객감소 ▲공공 지원금 확보 ▲민간부문 지원금 확보 ▲지원신청 작성 시 드는 시간과 노력 ▲공평한 접근성을 저해하는 제도적 차별 ▲예술교육 비용 등 ㅇ향후 5년간 캐나다에서 예술을 접하고 참여하는데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 ▲참여 비용 ▲문화예술 공간의 폐관 ▲문화공간이나 행사장에 대한 휠체어 등 접근성 ▲문화적 다양성의 부족 ▲거주 도시나 커뮤니티가 제공하는 문화예술의 양적 부족 ▲문화향수를 위한 시간적 부족 ▲젊은이들을 위한 문화교육 부족 등 □ 체육(스포츠) 정책① 캐나다육상협회, 3명의 코치들을 영구제명 조치 후, 새로운 내부고발자 정책 도입(CBC)(8.6) -(주요내용) 캐나다육상협회는 선수들을 학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도입함 -(발단사유) 지난 2월 前 걸프대학교(University of Guelph) 코치이자 스피드 리버 육상클럽(Speed River Track and Field Club) 코치였던 데이브 스캇-토마스(Dave Scott-Thomas)가 선수들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해 영구 제명됐으며, 5월 오타와 라이언스 육상클럽(Ottawa Lions Track and Field Club)소속 코치, 앤디 맥이네스(Any McInnes)와 이사 캔 포터(Ken Porter)도 위법 혐의로 영구 제명됨 -(신규 가이드라인) 신규 내부고발자 정책은 과거 학대, 추행, 괴롭힘을 당했던 당사자만이 고발 가능케 했던 규정을 ▲제 3자가 목격하거나 들은 내용도 신고 가능하게 하였고, ▲“2명 이상 대면 규칙(Rule of Two)”을 제정하여 코치와 선수들 간의 1:1 대면을 금지하고, 코치와 1인 이상 복수의 선수들과의 대면만 가능 ▲불필요한 신체 접촉뿐만 아니라, 선수들에게 문자 전송 등을 금지하여 선수 개인 생활에 지나친 간섭을 금지함 -(전문가 의견) 신규 가이드라인이 효율적으로 적용되기 위해서는 체육계 환경 변화와 선수, 코치들에게 교육이 지금 당장 필요함. 특히 유소년 선수들에게 선수들의 권리에 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힘 URL:https://www.cbc.ca/news/canada/kitchener-waterloo/athletics-canada-introduces-new-whistleblower-policy-after-3-coaches-banned-for-life-1.5675786□ 관광 정책① 캐나다 주정부들, 관광업계에 위생교육 제공 및 위생인증서 제도 도입 -(개요) 캐나다 주정부들은 관광에 있어 위생에 대한 관광객 및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관광업계에 위생교육을 제공하고, 교육을 이수하는 업체에 위생인증서 제도를 도입하는 ‘Clean it Right’ 캠페인을 출범하고 있음.* 2020.5월 캐나다 매니토바주를 시작으로 현재 뉴브런스윅주, PEI주, 노바스코샤주, 뉴펀드랜드주 등 캐나다 10개 주 중 5개 주에서 시행되고 있음.-(상세내용) 해당 위생교육은 숙박업체, 요식업, 리테일업(일반 가게)을 주요대상으로 온라인(약 1시간 소요)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교육 내용은 청소 방법, 청소 대상, 청소 주기 등으로 구성됨. 업체 소속 직원들 전원이 교육을 이수하면 인증서를 오프라인 스티커 및 온라인 로고 등의 양식으로 제공하여 사업홍보에 사용할 수 있고, 주정부 공식 관광책자에 위생인증 업체로 소개될 수 있는 제도임.*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해당 교육 및 인증서는 최소 2021년 6월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무기의 유효기간으로 제공됨.-(반응 및 여론) 뉴브런스윅주는 7월 초에 출범후 1주만에 60개의 업체로부터 등록을 접수하였다고 밝히며 전체적으로 관광업계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음. https://www.cbc.ca/news/canada/new-brunswick/cleaning-certificate-new-brunswick-tourism-1.5651728② 캐나다 수도 오타와관광청, 여행투숙객에 현금 상품권 제공 -(개요) 캐나다 오타와관광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줄어든 관광객에 대한 대응책으로 최소 2박 투숙하는 관광객에게 CAD$100(약 8.6만원) 현금 상품권을 제공하는“It’s on us(우리가 쏜다)” 관광객유치 캠페인을 발표함.* 오타와관광업은 평균적으로 연 CAD$3billion(약 2.6조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약 43,0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지만, 전문가들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액이 50% 이상 감축될 것이라고 예상함.-(상세 내용) 오타와관광청에서 지정한 호텔에 2박 투숙예약을 진행하면 체크인시 CAD$100 현금 상품권을 받을 수 있음. 예약은 7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해야 하며, 투숙은 올해 7월 29일과 12월 31일 사이에 해야 함. -(반응 및 여론) 오타와관광청의 관광객유치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오타와지역호텔협회 회장은 2019년도 통계로 회복하는 길은 길고 느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https://www.obj.ca/article/local/tourism/ottawa-tourism-launches-100-gift-cards-lure-hotel-guests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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