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전체동향

전체 1,878

페이지 155 / 188

게시물검색영역
  • 필리핀

    2020년 9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2020년 9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코로나 19 현황 ㅇ 8월 26일, 필리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가 200,000명을 넘어선 202,361명을 기록함.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oh.gov.ph/) ㅇ 8월 28일, 필리핀 코로나 19 백신 연구 위원은 러시아가 만든 코로나 19 백신 “Sputink V”의 두 차례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필리핀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 사용 가능 여부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출처: CNN Philippines(https://www.cnnphilippines.com/news/2020/8/28/Russia-coronavirus-vaccine-Philippines-clinical-trial.html) ㅇ 8월 31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메트로 마닐라 지역을 9월 30일까지 「일반 지역사회 격리 조치(General Community Quarantine, GCQ)」상태로 유지한다고 발표함. *출처: Rappler(https://rappler.com/nation/duterte-order-coronavirus-quarantine-restrictions-september-2020) ㅇ 09.14.(월), 16:00시 기준, 필리핀 COVID-19 확진자 감염 현황 -누적 확진자: 265,888명(전일대비 ▲4,699명) -회복자: 207,504명(전일대비 ▲249명) -사망자: 4,630명(전일대비 ▲259명)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oh.gov.ph/) □ 문화예술 정책 ㅇ 8월 25일,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The National Commission for Culture and the Arts, NCCA)와 필리핀문화원(Cultural Center of the Philippines, CCP)은 국가예술인 훈장 후보 선출을 시작한다고 밝힘. 이는 필리핀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개인에게 수여되는 대통령 훈장임. *출처: Sunstar(https://www.sunstar.com.ph/article/1868142/Baguio/Opinion/NCCA-CCP-call-for-nomination-for-the-Order-of-the-National-Artist) ㅇ 8월 27일, 마르세니오 닉 리자소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문화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현금 지원이 여전히 진행중이라고 밝힘. *출처: Philippine News Agency(https://www.pna.gov.ph/articles/1113605) ㅇ 9월 8일, 필리핀문화원은 개원 51주년 기념 성명서를 통해 뉴 노말 시대에도 대중들이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함. *출처: ABS-CBN News(https://news.abs-cbn.com/life/09/10/20/ccp-aims-for-better-normal-on-51st-year) □ 관광 정책 ㅇ 필리핀 관광부는 지난 4월‘Wake up in the Philippines’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필리핀 내 16개 지역을 소개하고, 물속에서 즐기는 360도 가상 여행, 유명 필리핀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출처: 필리핀 관광부 공식 유투브(https://www.youtube.com/user/morefunph) ㅇ 9월 5일, 필리핀 관광부에 따르면 일본의 대표적인 다이빙 전문지인 ‘마린 다이빙 잡지’의 구독자 3,527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814표를 받아 해외 다이빙 여행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함. *출처: Philippine Star(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09/05/2040236/philippines-wins-best-overseas-diving-area-award) ㅇ 9월 12일,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 관광부 장관은 「일반 지역사회 격리 조치(General Community Quarantine, GCQ)」에 속한 지역에서 레저 목적의 호텔 숙박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힘. *출처: Philippine Star(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09/13/2042056/staycations-be-allowed-gcq-areas) □ 교육 정책 ㅇ 9월 2일, Times Higher Education(THE)에서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 2021에 따르면 필리핀 국립대학교(University of the Philippines)는 세계 500대 최고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됨. *출처: Times Higher Education(THE)(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news/world-university-rankings-2021-results-announced) ㅇ 9월 7일, 레오노르 브리오네스 필리핀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에 389,000,000페소 추경이 확정되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전자기기를 구매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Manila Bulletin □ 한류 동향 ㅇ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9월 13일 기준 월간 필리핀 넷플릭스 TV 드라마 부문 스트리밍수 1위를 기록함. 이어서 ‘사이코지만 괜찮아’, ‘청춘기록’,‘절대그이’, ‘우리, 사랑했을까’ ‘응답하라 1988’이 각 2위, 3위, 6위, 9위와 10위를 차지함. *출처: flixpatrol(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 □ 기타 ㅇ 9월 6일, 유명 필리핀 틱톡 인플루언서 벨라 포치의 욱일기 문신이 한국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됨. 벨라 포치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이어진 일부 한국인들의 무례한 인종차별 발언에 한때 필리핀 트위터에는 해시태그 #CancelKorea 움직임이 있었음. 그러나 한국 네티즌의 트위터 해시태그 #SorryToFilipino를 사용한 발 빠른 사과와 필리핀 네티즌의 해시태그 #SorrytoKorean을 사용한 용서로 일단락됨. *출처: Philippine Daily Inquirer(https://technology.inquirer.net/103953/racist-remarks-on-filipinos-stir-anger-on-social-media)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20.09.15
    상세보기
  • Jesse Wente, Chair of Canada Council for the Arts (Photo: Ian Thorpe)

    [캐나다]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① 캐나다 예술위원회 위원장으로 Jesse Wente 임명https://canadacouncil.ca/press/2020/07/jesse-wente-named-chair-of-the-board-of-the-canada-council-for-the-arts o 2020.07.28. 신임 위원장 Jesse Wente 임명 - 임기는 5년이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GIC에 의해 임명됨 - 지난 5년의 임기 마친 Pierre Lassonde의 후임 *Governor in Council(GIC) : 캐나다 연방정부 산하 기관장 임명은 총독(Governor General) 산하의 Governor in Council에서 담당함 - 관계 부처 장관이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인사를 추천하고 내각에서 이에 동의하면 총독이 이를 승인하고 임명하는 형식 o Jesse Wente의 주요 약력- 토론토 출생, 그의 가족은 시카고와 퍼스트네이션 출신- 아니쉬나베 출신 작가, 프로듀서, 방송가이자 언론인- 2017년 4월에 4년 임기의 예술위원회 이사회 멤버 지명- 24년간 CBC 라디오 컬럼 연재, 11년간 토론토 국제 영화제 담당- 세계 포럼, 박물관, 대학교 등에서 연설해온 원주민 옹호 대변인 ② 코로나 시기 문화행사 참여 및 관람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https://hillstrategies.com/2020/09/09/arts-response-tracking-survey/ o 코로나 팬데믹 이전 12개월 이내에 문화 행사에 참여하고 즐긴 18세 이상 시민 1,001명에 실시, 9월 9일 발표 o 실내 문화 활동에 대해: - (당장 참여) 이전 실내 문화 활동 참가자들 중 26%는 “직접 경험, 행사 참석을 당장 하고 싶다”고 답변. 안심되는 예방조치로는 거리두기(32%)와 마스크 착용(27%)을 선택 - (5개월내 참여) 리오픈 5개월 이내로 실내 문화 활동을 할 계획이 있는 응답자 20%. 이들 중 42%가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원함. 방문시기에 필요한 것으로 29%는 마스크를 23%가 백신을 선택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참여) 18%의 응답자가 6개월 이상이 지나서 실내 문화 활동에 참여할 계획. 이들 중 44%가 재방문 시 백신을 원하고 32%가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원함 - (확신 없음) 35%의 응답자가 문화 시설 재방문에 대해 확신이 없다고 답변. 이들 중 37%는 백신 개발을 기다리고 27%는 물리적 거리두기가 자리 잡혀야 안심이 될 것이라고 응답 - (참여 계획 없음) 1%의 응답자가 실내 문화 활동에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고 답변 o 실외 문화 활동에 대해: - (즉시 참여) 39%의 응답자가 실외 문화 활동이 재개되는 즉시 참여하겠다고 응답. 필요한 안전 예방조치로 물리적 거리두기(47%), 마스크 착용(25%), 손 소독제(22%)를 선택 - (5개월내 참여) 17% 응답자가 5개월 이내에 참여할 의사 표현. 이들 대부분이 역시 물리적 거리두기(53%)와 마스크 착용(26%)이 필요하다고 선택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참여) 13%의 응답자는 6개월 이상 기다렸다 참여하겠다고 대답. 백신(39%), 거리두기(37%), 마스크(26%)가 필요하다고 응답 - (확신 없음) 32%의 응답자가 확신이 없다고 대답. 이들 중 30%는 거리두기의 안정, 27%는 백신 개발이 완료되면 안심이 될 것이라고 응답 -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없음 o 갤러리와 박물관 방문에 대해: - (즉시 방문) 30%의 응답자가 리오픈하는 즉시 방문하겠다고 대답 - (5개월내 방문) 15%의 응답자가 리오픈 5개월 이내에 방문 계획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방문) 12%의 응답자는 6개월 이상이 지나서 방문할 계획 - (확신 없음) 42%의 응답자가 재방문에 대한 확신 없음 - (방문 계획 없음) 1%의 응답자가 다시는 이 시설들에 방문하지 않겠다고 응함. □ 관광 정책 ① 관광업계 고용률 하락세 회복, 성장 http://tourismhr.ca/tourism-counts-one-quarter-of-august-job-growth-in-tourism-sector/ o (고용률 추이) 5월부터 시작된 4개월의 회복세 동안 572,200 개의 일자리가 늘어났고 대부분은 온타리오에서 증가 - 전체 일자리 수는 아직도 코로나 이전 시기인 2019년 8월에 비교해 한참 못 미치는 수준 - 업계 종사자 작년 8월 약 220만 명, 올해 8월 170만 명 - 성별 고용률은 남성과 여성 각각 1.1%, 1.4%로 비슷. 단, 전년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상승률은 남성 –1.0%와 여성 –5.8%로 차이를 보임 o (실업률) 올 8월 업계 전체 실업률은 17.1%로 전년대비 12.2% 늘어난 수치 o (향후 고용률 전망) 9월에 들어서는 관광 업계와 젊은 층 고용률의 하락세 예상 - 식당 테라스 운영이나 야외 행사가 끝나고 학생들의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부터 젊은 층의 고용률이 크게 줄어들게 될 것 o (정책 제안)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 금지가 계속되는 동안 내국인의 국내 여행을 장려해 관광 산업의 수요를 높여야 할 것으로 제안함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0.09.15
    상세보기
  • -

    [아르헨티나]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공공도서관 정비 신규 사업 추진 ① 코로나19 대응 시설정비사업 기획공모 : 국립공공도서관위원회(conabip)는 전국의 공공도서관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고려한 신규 운영체제 및 설비구축 목적의 제안을 공모함. 총 사업비 520만 페소(미화 약 74,000불) 규모 예정 (링크: https://www.conabip.gob.ar/content/prorroga-convocatoria-subsidio-proyectos-para-la-adecuaci%C3%B3n-de-los-espacios-de-la-biblioteca) ② 공공도서관 도서정보화 보조금 지원사업 계획: 국립공공도서관위원회(conabip)는 전국 421개 공공도서관의 도서정보화 구축 목적의 총 840만 페소(미화 12만불) 규모의 보조금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정보 및 통신기술(ICT) 교육 실시 및 도서관 관리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도록 지원 예정 (링크: https://www.conabip.gob.ar/node/3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코로나19 대응 문화산업 활성화 정책 ① 문화산업계 종사자 무이자 대출 지원 : 연방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문화산업의 지속적인 활성화 목적, 관련 종사 자영업자에 은행 무이자 신용대출을 최대 15만 페소(미화 2110불)까지 지원. 1년의 유예기간 종류 후 12개월 이상의 원금 균등 상환기간 설정 가능 (링크: https://www.cultura.gob.ar/el-gobierno-nacional-lanza-linea-de-credito-a-tasa-cero-para-el-sector-9372/) ② 영상제작사업 신규 시행규칙 발표: 연방정부 문화부는 문화발전청 등 산하 소속기관과 코로나19 보건위기 상황에서 영상제작 사업 진행 시 감염 확산방지 목적의 보건위생 관련 지침을 추가하여 시행규칙을 발표. 사회적 거리두기, 교대근무, 보건수칙 준수의 내용을 골자하며, 방송, 영화, 등 영상제작과 관련된 업종 및 종사자에 적용. (링크: https://www.telam.com.ar/notas/202008/506661-presento-protocolo-para--reactivacion-sector-audiovisual.html) □ 코로나19 관광활성화 정책 ㅇ관광산업 부흥법(Ley de reactivación del turismo)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호텔 및 숙박업체, 관광상품 판매업체, 차량업체, 기념품 판매상점 등) 종사자들 뿐 만 아니라 소비자들을 위한 관광활동 지속 및 회복을 위한 재 활성화 추진정책인 ‘관광산업 부흥법(180일 발효, 행정부가 기한 연장 가능)’ 제정 절차를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총 예산액: 현지화 약 500억 페소(6억 6,800만 달러 규모) [관광업계를 위한 혜택] ① ATP(고용과 생산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연장: 영업을 중단하거나 매출이 30% 이하로 떨어진 업체에 대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프로그램 혜택 연장, 고용부담금과 추가 임금의 95% 감면: 정부는 또 업계 종사자 임금의 50%까지 지원 ② 관광산업의 일자리와 영업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수석장관에게 권한 위임. 두 달 치 임금에 해당하는 경제적 지원 제공 ③ 사업관련 재산세, 소득세 등 기존 세금 납부 기한(12월 31일)을 180일 연장 ④ 연방세입청 또는 연금관리국(ANSES)관련 규제 180일 동안 중지 ⑤ 중앙은행을 통해 관광산업이 주요산업인 지방 도시에 신용대출 제공 [소비자를 위한 혜택] ① 월 수입이 최저임금 4개월 치 미달인 가정에 국내여행(1회) 비용 지급 ② 사전예약 하, 국내 관광상품 가격의 50%를 정부가 대출지원 ③ 노년층을 대상으로 비수기 관광상품 가격의 21% 정부가 지원 ④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앙은행을 통한 관광상품 특별프로그램 마련 ⑤ 관광업계는 봉쇄령 이후, 12개월 이내의 기간에서 사용가능한 관광상품권을 제공하며, 소비자 환불 요청 시 60일 이내에 최대 6개월 기간으로 분할 환급가능. (소비자가 중개인/여행사를 거쳐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상품권으로 환불가능) (링크: https://www.lanacion.com.ar/politica/los-principales-puntos-ley-regula-reactivacion-del-nid2438572)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20.09.15
    상세보기
  • 문화체육관광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청과 관광청, 전국 10개 지역의 문화관광 거점 지정 (8.12) - 문화청과 관광청은 전국에 10개 거점지역을 지정하고, 관광을 통한 문화자원의 이해촉진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임. 이번 지정은 지난 5월1일 시행된 문화관광추진법에 의거한 시책으로 역내 교통의 공동 패스 발행과 문화재 등록에 관한 특례조치, 국립박물관 등에 의한 조언,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의한 해외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임. - 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서는 문화와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이해를 증진시킬 필요가 있어 해당 시설과 지자체, 관광사업자가 연계하여 소장품의 매력과 방문객의 편리성을 높이는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으로 지난 6월30일까지 모집한 신청 내용중 심사를 통해 절반 정도를 거점지역으로 지정. - 그중 문화시설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둔「거점계획」은 군마현립 역사박물관, 도쿠가와 미술관 (나고야시), 오하라 미술관 (쿠라시키시), 도쿄 텐노스 테라다 창고 예술복합 시설이 대상임. 구체적인 계획안으로 군마현 역사박물관은 관광담당부서와 연계하여 소장유물과 지역내 화산의 가치를 발신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 등을 도입할 계획임. 장래적으로 미국, 유럽 등 서구시장 방문객 증진을 목표로 하되, 우선 일본인 노령층 유치를 통해 10년후 방문자 수를 현재의 2배인 연간 20만명으로 끌어 올릴 계획임. - 그 외 거점시설을 축으로 문화관광을 추진하는「지역계획」지역은 야마나시현과 아소 등 6건을 인정. 그중 나라현은 1300건의 국보 ·중요문화재를 활용한 체재형·유람형 관광을 목표로, 향토음식과 숙박을 연동해 부유층 대상 특별해설을 추가한 야간박물관 관람 등을 검토하며, JR을 비롯한 지역내 교통기관과 협업 구상중.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대규모 이벤트 입장 상한 인원수 5,000명 규제 9월말까지 지속 (8.25) - 일본정부는 신형 코로나19 감염자 수 증가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에 따라 대규모 이벤트 참가 인원수 제한을 계속하기로 함. - 당초 8월말에 5,000명 상한 규제를 철폐할 예정이었지만, 9월말까지 1개월 연장하는 것을 8월 24일에 열린 신형 코로나19 분과회에서 정부가 제안하고, 전문가단체의 양해를 구함. - 일본정부는 긴급사태선언을 해제한 5월 이후, 문화공연이나 콘서트, 프로 스포츠 등 이벤트 입장 제한을 단계적으로 완화해왔고, 당초 8월 1일을 목표로 실내 시설은 정원 50%이내라는 상한을 유지하면서 일률적인 인원수 제한은 철폐할 예정이었으나, 7월에 들어 코로나 감염 상황이 재확대되어 규제 철폐시기를 8월말까지 연장해 왔음. □ 관광 정책 ㅇ 일본, 입/출국 제한 조치 - 2020년 7월 방일객 수 3,800명 (전년 동월 대비 -99.9%)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 이동 자제, 해외여행 수요 급감 등 10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 2020년 1~7월 누적 방일객 수 3,950,800명 (전년 동월 대비 -79.9%) - 기존 입국 거부책 연장 및 유지하되 완화 범위 확대 (8.28 발표) ⦁ 기존 입국 거부 및 비자 제한 조치 연장 (연장기간은 미표기) ⦁ 입국 거부 대상국 확대 (에티오피아 등 +13개국, 총 159개국) ⦁ 9월부터 기업 주재원/교민/유학생 등 장기체류자격 보유 외국인의 재입국, 일본인 영주권자의 배우자/자녀의 신규 입국 조건부 (재)입국 허용 <국제적 인적 왕래 재개 등> 1. 현재 일본에 거주중인 체류자격 보유자의 재입국 - 공항 내 검사능력 확충 등에 기반, 9월 1일부터 소정의 수속을 충족하는 경우 재입국 허용 * 출국 전 추가적인 방역조치에 응할 것을 서약하고, 출입국관리청으로부터 수리서를 교부받은 자 2. 출국중인 재류자격 보유자의 재입국 - 9월 1일 이후 소정의 수속을 충족하는 경우 재입국 허용 3. 감염 확대 방지책 등 - 상기 1 또는 2의 재입국 시 추가조치로써 체재국 출국 전 72시간 이내 검사증명서 요구 - 지속적인 공항의 검사능력, 태세 강화 4. 현재 물가대책(입국거부책) 지속 (1) 입국거부대상지역 추가 : 에티오피아, 감비아, 잠비아 등 13개국 (2) 검역 강화 : 14일 이내 상기 추가대상국 체재력이 있으면 검사 실시대상이 됨 (3) 현재 물가대책 지속 : 당분간 지속함 * 출처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대책본부(8.28) ㅇ 일본 아웃바운드 및 방한시장 동향 - 2020년 7월 일본인 출국자 수 20,300명 (전년 대비 –98.8%) - 2020년 1~7월 누적 출국자 수 3,010,700명 (전년 대비 -73.1%) ㅇ 외무성, 전 세계 대상 도항 중지 권고(레벨2) 상태 지속 (3.25~) 한국 방면, 입국거부 조치 및 도항 중지 권고(레벨3) 상태 지속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일본정부「올림픽 코로나 회의」발족 -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경기대회 관련해 일본정부는 코로나19의 감염 방지책을 강구하며, 올림픽 개최방식에 대해 검토하는 회의를 새롭게 설치. - 코로나19 감염상황과 대책관련 정보 공유,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된다는 가정 하에 외국인 선수들에 대한 PCR 검사요청과 올림픽 직전까지 입국제한이 계속 될 경우 외국인 선수 및 관객, 외국에서 참가하는 성화주자들의 입국제한 완화조건에 대한 구체적 운영방법, 관객 사전검사를 원칙으로 하여 검사결과와 입장권 정보를 연결하여 입장 시 확인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될 예정. 특히 선수촌 등에서의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선수들의 외부 식사 등에 대한 제한과 경기직전에 입촌하여 체재기간을 짧게 하는 방법을 시야에 두고 있음. - 새로운 회의 조직은 내각관방 부장관을 대표로 대회조직위원회, 도쿄도, 후생노동성, 출입국재류관리청, 감염병 대책 전문가 등이 참가하여 9월4일 첫 회의를 시작하고, 연내 수차례 개최하며, 내년에도 논의를 계속하며 올림픽·패럴림픽 경기대회를 준비해 나갈 계획임. □ 한류 동향 ㅇ 신인 걸 그룹 니쥬(NiziU), 일본 TV 프로그램 첫 출연 결정(9.1) - 소니 뮤직과 JYP 엔터테인먼트가 실시한 합동 오디션 프로젝트 니지(Nizi)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9인조 신인 걸 그룹 니쥬가 9월12일 (14시55분 시작, 생방송)에 방송되는 니혼TV계열 대형 음악 프로그램『THE MUSIC DAY』에 TV 첫 출연하며, 히트곡「Make you happy」를 부를 예정임. - 『THE MUSIC DAY』는 올해 8년째가 되는 프로그램으로 「사람은 왜 노래를 부르는 것인가?」를 테마로, 8시간 생방송 예정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호화 아티스트들의 라이브로 진행됨. ㅇ 제이오원(JO1) 2번째 싱글, 데뷔 싱글로부터 2작품 연속 1위 기록(9.1) - K-Pop 그룹 제이오원의 두 번째 싱글「STARGAZER(OH-EH-OH)」가 9월 1일 발표된 최신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에서 첫주 매출 28만 3천장으로 첫 등장 1위를 기록함. - 제이오원은 지난 3월 16일에 발매한 데뷔 싱글「PROTOSTAR(무한대)」에 이어 두 작품 연속으로 통산 두 번째 1위를 기록. - 데뷔 싱글로부터 연속으로 1위를 기록한 것은 2019년 7월 29일에 발매된 일본 걸 그룹 히나타자카 46 「도레미솔라시도」이래라고 함. ※ 오리콘 앨범 주간차트 (2020.9.7일자 : 2020.8.24.∼8.30)     https://www.oricon.co.jp/rank/js/w/2020-09-07/ ㅇ 심은경 주연 영화「동백나무의 정원」, 내년 4월 개봉 및 모스크바영화제 출품 결정(9.4) - 동 영화 공식 트위터에 의하면, 코로나19 감염 확대에 따라 지난 7월에 개봉 예정이 무기연기가 되고 있는 한국 여배우 심은경과 일본 베테랑 여배우 후지 준코가 주연한 영화「동백나무의 정원(椿の庭)」 (감독:우에다 요시히코)이 2021년 4월 일본 전국에서 순차 개봉한다고 발표함. - 또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아웃 오브 컴피티션 부문」에 정식 출품하기로 결정.    ※「동백나무의 정원」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SUBAKI_NIWA 주일 한국문화원 | 2020.09.15
    상세보기
  • 스웨덴 국기

    [스웨덴] 9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문화예술위원회의 「포스트 코로나 컨퍼런스」 논의 내용 ▶ https://www.kulturradet.se/nyheter/2020/spaningar-fran-kulturradets-samverkanskonferens/ (2020.09.02.) ◇ 우리는 패러다임 전환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사회에서는 새로운 업무 방식, 협업과 리더십 및 혁신 능력이 요구됨. ◇ 코로나19의 대유행은 예술과 문화의 필요성이 얼마나 큰지 보여 주었음. 코로나로 문화 부문이 큰 타격을 받았다는 사실은 그 흔적을 보여줌. → 국가, 광역, 기초 지역들의 관점을 공유하는 패널 토론, 생방송 진행. ▪ 말뫼시 문화부 수장, 퍼닐라 콘데 헬만(Pernilla Conde Hellman) - “문화 부문에 기여하려는 새로운 액터들이 연락을 해오고 있는데 그들은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심층적인 방법으로 문화를 보고 있음. 예를 들어 공공공간에서 보다 질적인 예술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관한 것.” - “전환 성공의 결정적 요소로 리더십 강조. 용기와 혁신적인 힘 필요.” ▪ 베스트라예탈란드주(Västra Götaland) 문화부 수장, 카티 호프린(Katti Hoflin) - “불가능했던 많은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문화 생태계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혀짐. 디지털 콘서트에 비용을 지불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우리는 우리 삶에서 살아있는 예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고 있음.” - “코로나 대유행 이전에도 우리는 기후 위기, 세계화 및 양극화를 겪었음. 이번 교훈은 정치적 의제에 있어서 문화가 중요하게 다뤄지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모바일 사회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 ▪ 경제 및 지역성장기구 사무총장, 구닐라 노드뤄프(Gunilla Nordlöf) - “위기 이후 사회를 정상화하는 중요한 촉매제로 문화를 강조. 스웨덴은 디지털 성숙도와 혁신 역량 측면에서 OECD 국가에서 앞서 있으며, 이는 문화 및 창조산업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음.” - “비즈니스들이 새로운 현실에 부응하기 위해 단기간에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위기 동안 기업들이 얻은 경험을 포착하는 것이 중요함. 자금 조달 측면에서 장기적인 형태의 지원, 지식 습득과 네트워크 구축 강화 강조” - “부분적으로 새로운 세계가 시작될 것이며, 우리의 행동과 가치 변화가 위기 이후 매우 중요. 디지털 방식에 적응하고 새로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능력은 기업이 미래에 대처하는 방법으로서 매우 중요” - “또 다른 성공요인으로 평생 학습을 통한 기술 공급을 강조. 정책 영역 및 부문 전반에 걸쳐 호기심과 공동 헌신으로 새로운 행동과 가치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 ▪ 스웨덴 문화위원회 사무총장, 카이사 라빈(Kajsa Ravin) - “공적 자금으로 지원하는 문화지원 시스템의 발전을 목도하기를 원함. 너무 경직되지 않은 보조금 구조 필요.” ▪ 국가유산위원회(National Heritage Board), 라쉬 암레우스(Lars Amréus) - “코로나19로 문화 부문의 모든 부분이 침체를 경험한 것은 아님. 스웨덴의 자연 및 야외 활동센터들은 2020년 코로나19가 있었던 여름 동안 대호황. 45만㎢의 전시 공간, 무료 입장 및 풍부한 경험과 지식. 많은 근로 생활 박물관과 농가도 큰 관심 속에 많은 방문객을 수용” - “그것은 정보, 간판 및 경관 방문 장소의 유지 관리에 대한 새로운 요구를 제기하였으며 문화, 지역 개발 및 비영리 부문의 협업 중요성은 그간 우리가 충분히 탐구하지 않은 분야임.” ▪ 베스터보텐(Västerbotten) 문화수장, 요아킴 산드베리(Joakim Sandberg) - “갑자기 우리 모두가 TV 산업에 뛰어들었음. 카메라를 셋업하고 거의 모든 것을 스트리밍하는 것은 쉬워 보임. 그러나 이것은 접근성과 청중이 새로운 스트리밍 환경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 아카이브 관리, 채팅을 담당하는 게시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 저작권?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할 준비가 되어야 함” -------------------------------------------------------------------------- ※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스웨덴 예테보리 콘스트에피데민 ◇ 한때 전염병 환자 수용병원에서 예술가 촌으로 탈바꿈한 콘스트에피데민( Konstepidemin) 역사와 현재를 현재의 코로나 상황에서 검토, 소개 * 예테보리 포스텐(일간지) 및 해당 기관 웹사이트 https://www.konstepidemin.se/ 참조 1. 콘스트에피데민 개요 ㅇ 콘스트에피데민은 스웨덴 제2의 도시 예테보리 중심부의 Linnéplatsen 근처에 위치, 대형 공원으로 둘러싸인 14개의 건물로 구성 - 건물은 원래 예테보리의 전염병 병원으로 사용, 1886년부터 1970년까지 전염병을 이곳에서 치료했고, 전염병 치료의 수요가 다했을 때, 1987년 예술가 그룹이 예술과 문화센터에 대한 비전을 수립, Konstepidemin으로 명명 - 오늘날 콘스트에피데민은 ‘예술로 사회를 감염’시키는 사명을 가지고, 시각 예술가, 음악가, 작가, 배우, 영화 제작자 및 댄서와 같은 다양한 예술 분야의 130명 이상의 예술가가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활동 중. - 또한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시각 및 공연 예술 행사, 전시회, 세미나, 워크샵 등의 광범위한 공개 프로그램 제공 ㅇ 콘스트에피데민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운영되며, 스웨덴 및 국제기구 및 기관과 협력함. 예테보리 시, 스웨덴 예술위원회의 자금 등을 지원받고 있음. ㅇ 이곳의 레지던시 아티스트 프로그램은 1990년에 시작. 매년 약 30명의 해외 예술가, 작가, 음악가, 큐레이터 및 연사에게 5개의 스튜디오 아파트 임대. ㅇ 갤러리 콘스트에피데민은 스웨덴 및 국제 예술가의 현대 미술을 전시하고 전통 전시 공간, 설치 및 현장 특정 작업에 적합한 실험적인 장소를 제공하며 매년 평균 30개의 전시회, 세미나, 프리젠테이션 및 아티스트 대화 진행. 2. 콘스트에피데민의 역사와 코로나로 인한 영향 ㅇ 전염성 강한 환자를 수용했던 병원으로서 사람들이 가까이 가기를 꺼려하는 가장 무서운 장소가 현재 135명의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스튜디오로 탈바꿈. - 200여년 전 예테보리는 콜레라 전염을 심각하게 겪었으며 1834년 가을 두 달 동안 도시 인구의 10분의 1이 콜레라로 사망. 마요나와 하가지구에는 특히 가난하고 과밀한 주택과 좁은 골목길로 최악의 타격을 받음. - 콜레라는 19세기에 반복적으로 창궐했으며 매번 임시 병원이 설립. 다양한 전염병 환자들을 혼합 수용하여 병상을 공유해야 했음. - 전염병 창궐과 이로 인한 피해는 사회 개혁과 보다 나은 의료에 대한 정치적 논쟁으로 이어짐. 예테보리에는 1874년 국왕이 모든 도시에 전염병을 위한 특수 병원을 갖출 것을 요구할 때까지 별다른 조치가 없었음. - 예테보리의 의사 큘베리(A. Kullberg) 주도하에 의사들은 Linnéplatsen이 비교적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현대 전염병 병원을 건설할 것을 제안. 1886년 11월 스웨덴 최초의 현대 전염병 병원이 개설됨. - 이 지역에는 병원 파빌리온 2개와 격리 파빌리온 1개, 사무실, 세탁실, 마구간과 영안실 마련. 총 128개의 병상이 있었음. - 처음에 병원에는 요리사, 소방관, 농장주, 국장, 간호사 8명이 근무. 주치의는 파트타임으로 일했고 필요할 때 추가 의사 투입. - 환자들은 이 신축 병원으로 몰려들었음. 예테보리에는 시민들이 콜레라 이외에도 여러 주요 디프테리아와 천연두 발병의 영향을 받았음. 당시에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었기 때문에 건강 관리는 간호에 집중되었음.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지 않았지만 감염 확산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이 논의되었음. - 감염이 공기 중에 있는 것으로 의심되어 병원 천장이 높았고 각 방에는 수도시설이 설치되어 직원들은 손을 자주 씻을 수 있었음. - 임시 병원과는 달리 환자들은 질병에 따라 분리되고 간호사들은 병동 사이를 이동하지 않았음. 다른 부서 직원과 대화 시 2미터 거리를 유지. - 옛날 병원에 대한 전시회를 진행 중인 아티스트 토마스 페름(Tomas Ferm은 린네플랏츤 지역에서 고고학 발굴을 시도했는데, 일부 환자가 친척을 만날 수 있는 방문객용 건물이 있어서 만남이 허락되면 환자가 내려와서 가족들과 면회한 것으로 밝혀짐. - 새로운 전염병이 도시를 강타했을 때 128개의 병상이 충분하지 않았으며, 20세기 초 병원은 여러 단계로 확장. 욕실, 전등이 설치된 새로운 목조 파빌리온, 직원들을 위한 더 많은 주택이 건설됨. 다수 미혼인 간호사들이 상주함. - 1908년 전염병 병원에는 1,363명의 입원 환자 수용. 가장 흔한 병은 신경열, 성홍열, 디프테리아. 약 7%의 환자가 사망. - 1930년대와 40년대에 페니실린 등의 발명으로 전염병 환자가 감소했고, 예테보리 시민들의 위생 및 생활 조건이 개선됨. - 정치인들은 Sahlgrenska 대학 병원을 개조하는 데 공적 자금 투입, 전염병 병원은 더 낮은 우선순위를 부여 받음. 60년대에는 병상이 20개 밖에 없었고 나머지는 다른 치료실로 임대되었음. - 1968년에 예테보리 동부 대학병원이 완공되어 전염병 병동이 이전. 결국 14 개의 건물은 거의 비어 있게 되고 출입금지 지역으로 남음. - 1983년 예술가 옌스 마티아손(Jens Mattiasson)과 로베르트 욘스빅(Robert Jonsvik)이 린네플랏츤 지역을 연구함. 그들의 임무는 Linnégatan 주변 지역을 지도화하고 공공 유틸리티 하우스에 예술적인 장식물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음. 우연히 그들은 린네플랏츤의 도로를 따라 "병원 구역-주차금지"라는 문구가 적힌 울타리 문을 통과했음. - 당시 많은 예술가들이 스튜디오 부족을 겪는 상황이었음. 이 두 예술가는 철거된 병원 지역을 문화 노동자들의 스튜디오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추진하게 됨. 비전은 예술가들이 서로 협력하고 그 장소가 방문객들에게 개방될 것이라는 것. - 두 예술가는 63쪽 분량의 조사를 바탕으로 워킹 그룹을 시작. 그들은 시험을 통해 구역 내 집 중 하나를 빌려 프로젝트에 더 창의적인 사람들을 참여시킴. 그 중 한 명은 전염병 병원 개원 후 정확히 100년 만에 자신의 스튜디오로 이사한 베릿 욘스빅(Berit Jonsvik)임. - 콘스트에피데민은 1987년 3월 28일에 공식 오픈. 많은 예술가들이 거쳐감. 환자의 강철 침대는 작업대로 사용되며 오래된 수술 가운도 예술에 이용. 예술가 집단의 모토는 도시를 예술로 감염시키는 것. ㅇ 2020년 현재 코로나로 인해 갤러리들이 문을 닫고, 많은 전시회가 취소. - 베릿 욘스빅(Berit Jonsvik), “그러나 역사를 볼 때, 전염병이 예술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야외 전시회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9월에는 해외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위협은 시에서 임대료를 인상할지 아니면 이 장소에서 예술가들을 쫒아내고 다른 활동에 부동산을 사용하길 원하는지에 대한 것인데 전 그렇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 예술가들은 세련되고 강합니다. 아무런 협의 없이 135명의 아티스트를 쫓아 낼 수는 없습니다.”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Bonnier 출판사, 코로나 국가 지원금을 반납 ▶ https://sverigesradio.se/artikel/7547199 (2020.09.04.) - 도서 판매량이 많은 봄과 여름이 지난 후 Bonnier출판사가 봄에 받은 정부 중복 지원을 반납하기로 결정. - 출판사는 올해 4월 중순 약 60명의 직원을 단기 정리해고. 이들은 코로나 확산으로 경제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지만 예상보다 한 달 앞당겨 매출이 예상보다 나아져 5월 31일 단기 정리 해고를 중단. - 여름 동안 판매량이 늘었기 때문에 정부 지원금을 상환하는 것이 당연한 원칙이라고 Bonnier 출판사의 CEO인 사라 붜스비크(Sara Börsvik)가 밝힘. 주스웨덴대사관 문화홍보관 | 2020.09.14
    상세보기
  • image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Art Basel Miami Beach, 2020년 공식 취소 (2020.9.2.) -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예술 행사 중 하나인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20년 행사가 취소되었다. 마이애미 비치의 아트 바젤은 2020년 12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플로리다 남부에서 전세계로 퍼지는 전염병의 지속적인 영향, 대규모 행사 개최에 대한 제한과 불확실성, 국제여행 제한과 금지, 그리고 미국 내 및 국제적으로의 검역 규제 등을 고려할 때 아트 바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리는 12월 행사 취소를 발표하게 된 것은 유감스럽고 실망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행사가 갤러리와 마이애미 예술 커뮤니티와 경제에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난 몇 달 동안 그들의 관점과 통찰력을 우리와 공유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내년에 마이애미 비치로 돌아와 성공적인 쇼를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Art Basel Americas 노아 호로위츠(Noah Horowitz) 감독이 말했습니다. - 아트 바젤은 이미 3월로 예정된 아트바젤 홍콩과 6월로 예정된 스위스의 주력 아트바젤 박람회를 취소했으며, 2020년은 이제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현대미술박람회가 없는 첫해가 될 것이다. (*Art Basel Miami Beach 사이트 참조) https://www.artbasel.com/miami-beach (*Artnet News 사이트 기사 참조) https://news.artnet.com/market/art-basel-miami-beach-cancelled-1905717 <o:p></o:p> ㅇ LA뮤직센터, 청소년 예술교육 및 장학금 온라인 교육 시리즈 ‘스팟라잇 아카데미’ 개설 - LA뮤직센터가 실시하는 청소년 예술교육 및 장학금 프로그램인 스팟라잇(Spotlight)이 온라인 교육시리즈 ‘스팟라잇 아카데미’를 개설했음. - 매년 한인 예술 꿈나무들이 다수 선발되었던 스팟라잇 프로그램은 남가주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0만여달러의 장학금과 전문가 교육 및 매스터 클래스, 공연기회를 온디맨드로 제공하고 있음. - 스팟라잇 선발 분야는 연기, 댄스(발레와 넌클래식 댄스), 악기(클래시컬과 재즈), 성악(클래식과 넌클래식) 등 7개 부문임. 신청마감은 2020년 10월16일까지이며 뮤직센터 오프스테이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스팟라잇 아카데미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임. - 지원자는 1차 비디오 오디션과 2차 오디션을 거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16명의 학생들은 매스터클래스에 참가하게 됨. 매스터 클래스가 끝나면 다시 오디션을 통해 2명의 대상 최종진출자와 각 부문별 수상자들이 발표되고 이들은 그랜드 피날레 공연 기회를 갖을 예정임. - 1988년 월터 그라우먼의 겨울축제 갈라의 일환으로 시작된 스팟라잇 프로그램은 올해 30주년을 맞았으며 지금까지 4만2,000명의 고교생들에게 220만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 관련 사이트 링크 https://www.musiccenter.org/education/spotlight/Spotlight-Academy <o:p></o:p> ㅇ LA Times 서평: 힘겹고 행복했던 로스앤젤레스 한인 가정의 탄생비화를 다룬 Nancy Jooyoun Kim의 따끈한 데뷔 소설 “The Last Story of Mina Lee” 공개 Mina Lee 의 딸 Margot Lee가 시애틀에서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어머니 집을 방문하면서 알게된 부모 세대가 겪어낸 소수 민족으로서의 삶. 그 삶 속에 자녀로 존재했던 Margot Lee의 시각이 적절하게 신선한 방식으로 융화된 작품. 사족이 많은 문체가 소설의 완벽성을 떨어뜨리는 부분도 있으나 사람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다루었다는 점에서 호평(출처:LA Times, 2020/8/28일자)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books/story/2020-08-28/the-last-story-of-mina-lee-by-nancy-jooyoun-kim-review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비티에스의 영화 ‘break the silence’ 9월 10일 개봉. - 이 영화는 콘서트 무비로 지난 BTS의 월드투어 Love yourself (LA, 시카고, 뉴욕 상파울로, 런던, 파리 오사카, 서울 등에서 2019년 5월 4일부터 10월29일 까지 이뤄진 콘서트 무대 밖의 내용을 담고 있음. https://www.billboard.com/articles/columns/k-town/9447190/bts-break-the-silence-moving-poster ㅇ BTS의 ‘Dynamite’가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 2주 연속 1위 차지함. https://www.billboard.com/articles/news/bts/9446040/bts-second-week-hot-100-reaction - BTS의 다이나 마이트는 지난 한주간 (9.8 현재) 1,600만회의 라디오 방송, 1,750회의 스트리밍 조회수, 182,000의 다운로드를 기록함. http://www.justjared.com/2020/09/08/bts-dynamite-is-no-1-for-a-second-week-on-billboard-hot-100/ <o:p></o:p> ㅇ <LA타임즈>는 K-드라마 콘텐츠를 미국에 제공하는 라쿠텐 비키에 대해 최근 소개했음. - 지난 7월, 2016년 방영됐던 인기드라마 <도깨비>를 스트리밍으로 다시 런칭하면서 원격으로 친구들과 함께 스트리밍을 시청하고 채팅을 나눌 수 있는 “Watch Party”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함. 넷플릭스가 팬데믹 초기에 추가한 넷플릭스 파티 기능은 넷플릭스 유료 이용자들만 넷플릭스 플랫폼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는 반면, 크롬 브라우저에 익스텐션으로 추가해 이용할 수 있는 간편성을 확보함 - 라쿠텐 비키는 구독신청 없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무료회원과 광고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유료회원제로 운영됨.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명의 유료회원이 증가했음. 전년도 동기간과 비교해도 50%로 크게 상승함 - 로스앤젤레스에 근거한 패럿 아날리틱 리서치 컴퍼니에 따르면, K-드라마 콘텐츠에 대한 수요는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6% 증가했음. 라쿠텐 비키의 샘 우 CEO는 팬데믹 때문에 수요가 증가한 것이 아니라 20년 전부터 천천히 시작된 K-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때를 맞아 드러났다고 설명함 - 라쿠텐 비키는 특히 K-드라마와 K-무비 콘텐츠에 있어서는 넷플릭스, 훌루, 아마존프라임, 유튜브보다 많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오렌지카운티의 815픽쳐스와 신작 한국영화들의 미국 내 스트리밍과 관련한 계약을 채결했음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business/story/2020-07-22/kpop-rakuten-viki-korean-dramas-streaming-watch-parties-parasite <o:p></o:p> ㅇ LA Times: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예술시상식이 취소되면서 올해 오스카 시상식이 어떻게 진행 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나오고 있다. 달라진 환경에 더욱 더 주목받을 영화는 무엇일까?(9.7, “An odd fall for films”) https://enewspaper.latimes.com/desktop/latimes/default.aspx?&edid=e70aca09-fa54-44ca-ae27-8c69d0079d06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미국여행협회, 미국인들이 다음 휴가 계획을 즐겁게 준비할 수 있도록 “Let's Go There”라는 새로운 캠페인 시작함. http://www.inparkmagazine.com/lets-go-there-launch/ ㅇ 세계여행관광위원회(WTTC)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국제관광 붕괴로 미국 경제는 올해 1,550억 달러의 손실을 볼 것으로 전망함. https://ftnnews.com/tours/40213-wttc-united-states-to-lose-155-billion-from-missing-international-tourists ㅇ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항공사들을 구제하기 위해 전 세계 각국 정부와 국경 재개방 관련 협의 중 https://www.travelpulse.com/news/airlines/aviation-industry-calling-on-governments-to-reopen-borders.html ㅇ 미 교통안전청(TSA), Reagan 공항 내 여행자의 신분 확인을 비접촉식(안면스캔) 셀프서비스 시범 프로그램 운영 확대함. https://www.washingtonpost.com/local/trafficandcommuting/tsa-pilots-self-service-id-checks-at-reagan-national-airport/2020/09/05/9ac7c716-eca0-11ea-b4bc-3a2098fc73d4_story.html ㅇ 위생관리가 철저한 럭셔리 호텔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음.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가능해진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를 풀겸 장기간 값비싼 호텔에 묵고 있다. (9.8, “Luxury Hotels are now COVID havens”) https://enewspaper.latimes.com/desktop/latimes/default.aspx?&edid=32096aab-5a39-46f1-a8a3-5447d2c3932f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LA28(LA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028 년 로스 앤젤레스 하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9.1(화) 도시의 다양성을 기념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로고인 게임용 애니메이션 엠블럼을 발표(출처: NBC News) https://www.nbclosangeles.com/news/la28-releases-ever-changing-emblem-for-summer-olympic-games/2421808/ ㅇ 팁 오프(The Tip-Off) / 미국 선거에 포괄적인 정치적 배경을 제공하는 메이저 리그(출처: SportsPro Media) https://www.sportspromedia.com/opinion/us-election-2020-nba-ufc-biden-trump-sports ㅇ 미국 하원 에너지 및 상업위원회는 경주마의 안전과 웰빙에 대한 주요 관심사인 경주 당일 말 도핑을 금지하는 법안을 승인(출처: ABC News) https://abcnews.go.com/Sports/house-committee-hear-proposed-bill-ban-doping-horses/story?id=72877670 <o:p></o:p> <o:p></o:p> <o:p></o:p> <o:p></o:p> 주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 | 2020.09.14
    상세보기
  • 러시아_9월 주재국 예술동향

    [러시아]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 독일, 제9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에 특별 자격으로 참여 - 9월7일 러시아 문화부 차관 마닐로바 알라와 러시아 주재 독일 대사 게자 안드레아스 폰 가이르는 2020년 9월 26일부터 2021년 중반까지 독일 대통령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의 후원 아래 진행 될 <러시아 내 독일의 해> 일환 문화교류 관련 면담 함. - 또한 제9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에 독일 사절단이 '특별 게스트' 자격으로 참여 할 것에 대해 협의 함.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s://culture.gov.ru/press/news/germaniya_primet_uchastie_v_ix_sankt_peterburgskom_mezhdunarodnom_kulturnom_forume_v_osobom_statuse/) ○ 2021~2022년 <러시안 시즌> 참가 신청 접수 시작 - 러시아 문화 기관들과 예술인들은 2021~2022년 <러시안 시즌> 참가 신청을 2020년 9월 30일까지 할 수 있음. 극장, 박물관, 예술단체, 지역 및 연방 문화기관들은 <러시안 시즌> 공식 홈페이지 (https://russianseasons.org/ru/application)를 통해 신청할 수 있음. - <문화 교류의 해>에 관해 체결 된 MOU에 따라 2021년 <러시아 시즌>은 한반도에서 진행 될 예정임. - 2022년에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에서 진행 될 예정임. - 코로나19 확장으로 인해 <러시안 시즌> 일환 대부분의 행사들은 연기되었음. 'Stay Home with Russian Seasons'<stay seasons="" russian="" with="" home="">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3,400만 명 이상이 관람함. - 또한 제9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에 독일 사절단이 '특별 게스트' 자격으로 참여 할 것에 대해 협의 함.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s://culture.gov.ru/press/news/startoval_priyem_zayavok_dlya_uchastiya_v_russkikh_sezonakh_v_2021_i_2022_godakh/)</stay> ○ 브릭스 (BRICS) 국가 문화장관 5차 회의 개최 - 브릭스 국가 문화장관 회의를 개최하는 전통은 2015년 5개국으로 시작 되었음. - 10월1~7일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일환으로 브릭스 국가 영화제 개최, 브릭스 국가 간 영화 부문 협력 관련 포럼은 10월7일 온라인으로 개최 예정임. - 브릭스 내 협력 강화 및 확대 위한 브릭스 국가 문화 관련 실무그룹을 구성 해 매년 성과 분석 및 상호협력 협의 예정. 본 내용은 브릭스 문화장관 5차 회의의 최종 선언에 기록됨.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s://culture.gov.ru/press/news/sostoyalas_pyataya_vstrecha_ministrov_kultury_stran_chlenov_briks_/) ○ 미하일 미슈스틴 총리, 세금 부과 되지 않는 예술 및 과학 분야 상금 목록 확장 - 과학 분야: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에서 3년에 한 번 추진하는 위대한 러시아 과학자 A.A.바예프, A.A.보츠바르, B.A.코프츄그, D.S.리하쵸프 의 이름을 딴 상들과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의 연간 과학 대중화 최우수 작품상이 추가되었음. - 예술 분야: 젊은 작가와 예술인 대통령 상, 엘레나 오브라즈초파 국제 오페라 콩쿠르, 칸딘스키 상, <야스타야 폴랴나> 문학 상, <노스>, <리체>, <알렉산더 솔제니친> 상이 추가 되었음. - 본 목록에서는 폐지 된 상 11개가 빠짐.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government.ru/news/40390/) ○ 장애인, 문화권 교육 및 고용 문제 관련 실무그룹 협의 - 9월9일 <장애인을 위한 러시아 대통령 산하 위원회> 실무그룹의 회의가 진행 됨. 장애인이 문화생활에 참여할 수 있는 조건 형성 문제 등의 논의 됨. - 회의 결과, 문화기관 내 장애인 고용 매커니즘 개선, 취업 촉진 및 장애인 졸업생을 지원하는 부서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 등이 나옴.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s://culture.gov.ru/press/news/v_minkultury_rossii_obsudili_dostupnost_obrazovaniya_i_trudoustroystva_v_sfere_kultury_dlya_lyudey_s/)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 2020년 상반기 문화 분야 지역별 정보 활동 등급 발표 - 본 등급은 플랫폼 'PRO.CULTURA.RF'<pro.cultura.rf>를 바탕으로 함. - 올해 상반기 러시아 85개 지역 문화기관들은 'PRO.CULTURA.RF' <pro.cultura.rf>플렛폼에 125,000 개 이상의 이벤트를 등록, 그 중 110,001개 (93,6%)가 확인 되어 'PRO.CULTURA.RF'<pro.cultura.rf>의 지역 및 연방 홍보 파트너들의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음. - 인구가 2백만 명 이상인 지역 중에서는 보로네즈 주, 모스크바 주와 모스크바 시의 문화기관들이 가장 활발했음. - 인구 1~2백만인 지역 중에서는 벨고로드 주, 체첸 공화국과 야로슬라브 주가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줌. - 인구 1백만 명 미만 지역 중에서는 야말로네네츠 자치구와 캄차카 변경주가 각각 1위와 2위, 2019년 6위였던 마가단 주가 3위를 차지함.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pro.cultura.rf></pro.cultura.rf></pro.cultura.rf><pro.cultura.rf><pro.cultura.rf><pro.cultura.rf>(https://culture.gov.ru/press/news/opublikovan_reyting_informatsionnoy_aktivnosti_regionov_v_sfere_kultury_za_pervoe_polugodie_2020_god/)</pro.cultura.rf></pro.cultura.rf></pro.cultura.rf> ○ 플랫폼 'PRO.CULTURA.RF'<pro.cultura.rf> 홍보지원 파트너 수 확장 - 현재 'PRO.CULTURA.RF'<pro.cultura.rf> 포털은 러시아 전국의 15개 정보 파트너 (Culture.RF,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Yandex afisha 등)를 통해 각 지역의 문화행사를 알리고 있음. -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2020년 'PRO.CULTURA.RF'<pro.cultura.rf> 에는 2배 이상 많은 문화행사에 대한 정보가 게시되었음. 본 포털은 연방 프로젝트 '신세대의 도서관', 러시아 문화 스포츠 이벤트 관련 프로젝트 'Afisha 7' <afisha 7="">, 지역 포털 '야로슬라비야 컬쳐', 'Visit Udmurtia'<visit udmurtia="">, '야말 컬쳐', 'Kamchatka afisha' <kamchatka afisha="">와 계약을 체결함. ※ 출처 :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 (https://culture.gov.ru/press/news/platforma_pro_kultura_rf_rasshiryaet_pul_informatsionnykh_partnerov/)</kamchatka></visit></afisha></pro.cultura.rf></pro.cultura.rf></pro.cultura.rf> □ 관광 정책 ○ 2020년 상반기 러시아 아웃바운드 시장 전년대비 62.2% 감소 - 러시아국경수비대 발표 아웃바운드 수요는 총 8,019,44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분기 9.7% 감소, 2분기에는 96.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상반기 전체적으로는 62.2% 감소하였음. - (상반기 아웃바운드 상위 10개국) 핀란드(878.111명, -51.15%), 우크라이나(620,266명, -42.6%), 카자흐스탄(587,104명, -60.6%), 태국(506,463명, -26%), 에스토니아(411,879명, -53.5%), 터키(342,302명, -87.5%), 아랍에미리트(324,296명, -37.3%), 독일(271,405명, -60.5%), 중국(230,813명, -80.9%) * 한국 60,155명, -61.9% - (2분기 아웃바운드 상위 10개국) 핀란드(64,400명), 카자흐스탄(55,102명), 우크라이나(51,584명), 중국(44,168명), 리투아니아(22,303명), 에스토니아(16,967명), 라트비아(11,699명), 아제르바이잔(10,714명), 폴란드(9,574명), 한국(9,055명) ※ 출처 : 러시아여행업협회 (https://www.atorus.ru/news/press-centre/new/52297.html) ○ 러시아 정부, 관광청에 기업가 지원하는 보조금 승인 - 8월27일 총리 미하일 미슈스틴은 러시아 내 관광 분야 기업들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러시아 관광청에 12 억 루블을 지원함을 발표. 관광 분야에 있어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프로젝트, 특히 환 및 레크레이션 관련 사업들 (캠핑장, 모듈 호텔 등) 이 지원될 예정임. - 새로운 관광 루트 개발, 네비게이션, 보안 강화 등에도 할당 할 것임. 또한 숙박 및 관광시설에 장애인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할 예정임. ※ 출처 : 러시아관광청 홈페이지 (https://www.russiatourism.ru/news/16883/) ○ FACEBOOK, 러시아 관광지 소개하는 챗봇 출시 - 페이스북의 <집에서 바라보는 러시아> 프로젝트 일환으로 출시된 챗봇은 러시아 각 지역을 다양한 각도에서 소개하며, 여행자들과 인플루언서, 러시아 각 지역주민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할 것. - 챗봇은 설문지를 통해 러시아 10개 지역 중 관광지 추천 및 소개하는 디지털 가이드임. - <집에서 바라보는 러시아>는 코로나19 확장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내 관광지 및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시작 됨. ※ 출처 : 러시아 관광청 홈페이지 (https://www.russiatourism.ru/news/16901/) □ 체육(스포츠) 정책 ○ 2022년 카잔에서 열리는 동계 스페셜 올림픽 전(全)러시아 로고 제작 공모전 시작 - 러시아 체육부와 러시아 스페셜 올림픽 위원회는 2022년 카잔에서 열리는 동계 스페셜 올림픽을 위한 전(全) 러시아 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함. 러시아 및 국제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추진하는 <스포츠 및 사회적 프로젝트 이사회>가 이번 공모전을 담당함. - 자세한 참가 조건은 dspkazan.com 홈페이지에서 확인. 100,000루블 (약 1,330미불)이 상금으로 준비 됨. - 공모작품은 2020년 9월3~30일까지 접수, 우승자는 10월 중순 발표 예정. - 2022 동계 스페셜 올림픽은 2022년 1월22-28일 러시아 카잔에서 개최 될 예정. ※ 출처 : 러시아 체육 홈페이지 (https://minsport.gov.ru/press-centre/news/35190/)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20.09.14
    상세보기
  • 9월 정책동향 보고

    [브라질]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0. 9. 14.(월)/주브라질한국문화원 □ 문화예술 정책 ㅇ 국립예술재단(Funarte)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6개의 프로젝트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함 *서커스, 댄스, 시각 예술, 연극 및 종합 예술 부문에 6백만 헤알 규모 투자 *모든 공연은 유튜브 “Arte de Toda Gente”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 https://www.jornale.com.br/single-post/2020/09/11/Seis-concursos-para-projetos-art%C3%ADsticos-s%C3%A3o-lan%C3%A7ados-pela-Funarte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브라질 문화부 차관(Mario Frias)은 자국 내 모든 문화기관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및 공문에 게시하는 게시물들을 관리하겠다고 발표함 *영화위원회(Ancine), 국립도서관(Biblioteca Nacional), 후이 발보자 재단(Fundacao Casa de Rui Barbosa), 빠우마리스 문화재단(Fundacao Cultural Palmares), 국립예술재단(Funarte), 국립박물관운영위원회(Ibram) 및 국립문화재청(Iphan)과 같은 기관들은 앞으로게시물에 대한 문화부 차관의 승인을 받아야 함 https://www1.folha.uol.com.br/ilustrada/2020/09/mario-frias-passara-a-controlar-redes-sociais-de-todos-os-orgaos-da-cultura.shtml ㅇ 브라질 경제부는 국립예술재단(Funarte)와 빠우마리스 문화재단(Fundacao Palmares)과 같은 문화기관에 5천만 헤알 상당의 예산을 삭감하였지만, 이에 대한 이유를 밝히지 않음 https://gauchazh.clicrbs.com.br/cultura-e-lazer/noticia/2020/09/governo-bloqueia-r-50-milhoes-de-orgaos-de-cultura-como-funarte-e-fundacao-palmares-diz-jornal-ckejx5oru00110137wjthhwfl.html □ 관광 정책 ㅇ 미국이 브라질에서 오는 비행기들에 다시 공항을 개방하지만,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 외교관 급의 특별비자, 거주비자 또는 노동비자를 가지고 있는 브라질인에게만 제한적으로 입국을 허용함 https://g1.globo.com/mundo/noticia/2020/09/14/eua-liberam-voos-vindos-do-brasil-em-todos-os-aeroportos-mas-turismo-continua-suspenso.ghtml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브라질 배구리그가 6개월만에 재개 예정이며, 한시적으로 상파울로 남자 배구대회만 재개 됨 *코로나19 예방 차원으로 무관중 경기 진행 *브라질 축구리그 무관중 경기 진행 https://agenciabrasil.ebc.com.br/esportes/noticia/2020-09/campeonato-paulista-marca-retomada-do-volei-brasileiro □ 한류 동향 ㅇ 본 문화원은 가상으로 한국의 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온라인투어 “걸어서 한국 속으로” 프로그램을 매주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인사동, 홍대 및 경복궁을 브라질 시청자들과 함께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함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2020.09.14
    상세보기
  • Ministry of Tourism

    [남아공]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남아공 체육예술문화부(DSAC)는 ‘남아공 도서 개발 정책’에 관한 분기별 연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발표하고 줌 플랫폼을 통한 관련 전문가들의 참가를 독려 ㅇ 남아공 정부는 아파르트헤이트 시기의 예술가 3인을 기리기 위해 이들의 모습을 담은 우표를 제작한다고 발표 - 이들은 휴 마세켈라, 필립 타바네, 윌리 케라페체 교수로, 각각 재즈 음악가, 가수 및 재즈 기타리스트, 저널리스트 및 작가이며 모두 세계적 수준의 예술가들임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8.18. 국가 봉쇄단계가 2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국내 여행 및 관광 산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2단계 조치로 주(州)간 이동, 장거리 운송 수단 탑승 정원 70%로 운행, 가족 및 지인 방문 등이 가능해짐 ㅇ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9월을 ‘관광의 달’로 정하고 유적지 방문 등 국내 여행을 촉구 ㅇ 이와 함께 관광업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 - 공급 보호 및 창출 : 관광 부문 투자 촉진 및 시장 접근성에 기반한 계획 수립 - 수요 재점화: 국내 여행 마케팅 전략 수립 및 글로벌 불확실성 확산에 따른 소비자 선호도 변화에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 - 역량 강화: 비자 및 입국 절차 간소화를 위한 e-visa 시스템 등 편의성 제고 메커니즘 구현 ㅇ 지난 9월 9일 보건부 장관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봉쇄단계 추가 하향(1단계)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며, 향후 국경이동이 가능해질 경우 관광산업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o:p></o:p>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코로나 관련 정부 스포츠 정책에 따라 비접촉 운동 경기, 접촉 및 비접촉 훈련이 가능하며, 시행 단체는 관련 기관에 신청 - 모든 운동선수 및 지원인력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함 <o:p></o:p> ※ 참고문헌 http://www.dac.gov.za/ https://www.tourism.gov.za/AboutNDT/Ministry/News/Pages/Remarks_by_Minister_Mmamoloko_Kubayi-Ngubane_at_the_National_Press_Club.aspx https://www.tourism.gov.za/AboutNDT/Ministry/News/Pages/Message-of-support-by-Deputy-Minister-Mahlalela,-on-the-occasion-of-the-NC-Provincial-media-launch-of-the-Tourism-Month.aspx http://www.dac.gov.za/content/address-dr-stella-khumalo-behalf-director-general-vusumuzi-mkhize-saco-workshop-book-policy <o:p></o:p> 주남아공 문화홍보관 | 2020.09.14
    상세보기
  • 벨기에

    [벨기에] 9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20. 9 10(목)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o:p></o:p> 󰊱 관광 정책 <o:p></o:p> ■ 벨기에연방정부, 관광활성화 위해 ‘무료 기차여행’지원 <o:p></o:p> ㅇ 벨기에연방정부에서 COVID-19로 인해 침체된 벨기에 내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무료기차 이용권 제공 정책’을 제시 <o:p></o:p> - 지난 6월 내각회의에서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7.1 ~ 12.31) 벨기에 거주자에 기차 10회 이용권 무상 제공 방안 제안, 벨기에철도청(NMBS/SNCB) 등과 협의 후 8.29부터 시행 <o:p></o:p> - 정부가 소요예산(1억유로 추산) 전액을 지원하며, 국적과 상관없이 12세 이상의 벨기에 거주민은 무료로 월 2회 사용 가능 <o:p></o:p> ㅇ 벨기에 정부는 동 정책을 통해 관광․숙박․외식 산업(HORECA)의 경기 부양 효과와 대중교통 이용 촉진 기대 <o:p></o:p> - 신청 접수 24시간 만에 약 50만 명, 1주 만에 당초 예상을 초과하여 150만명이 신청하는 등 현지의 호응을 받고 있음 ※ 벨기에 내 1박 이상 숙박고객 중 50%는 내국인 <o:p></o:p> - 당초 정부의 예산 부담, 코로나19로 인한 안전문제 등 비판여론도 있으나, 관광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가 대세 <o:p></o:p> <출처 : Brusselstimes / RTBF / VRT / La Libre > <o:p></o:p> <o:p></o:p> 󰊲 문화/예술 지원 정책 <o:p></o:p> ■ 예술가 긴급 지원 정책 <o:p></o:p> ㅇ COVID-19으로 위기에 처한 문화예술인(약25만명 추산)을 지원하기 위해 벨기에 정부 긴급 ‘예술가 지원 정책’ 추진 <o:p></o:p> - 문화·예술인 활동은 93% 감소, 그 중 40%는 실업자가 된 것으로 추정하며 수천 명의 비정규직 근로자 대상 4~5월 신규 노동계약 체결 건수는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됨. - 동 지원정책의 핵심은 사회취약계층이자 CPAS(사회복지센터)에 의존해야하는 예술/문화인들의 실업수당 지급 관련 규제 완화 ※ 대상자는 2019.3,13부터 1년 내 경제적 상태와 10개의 공연 혹은 20일 이상이 관련분야 활동을 증명해야 하며, 2020.8 현재 7200명의 예술가들이 추가로 일시적 실업자로 추정 <o:p></o:p> <o:p></o:p> ■ 그 외 문화/예술부문 지원 정책 <o:p></o:p> ㅇ 문화부문 긴급 지원 정책 <o:p></o:p> - 6월 18일, 문화부장관 베네딕트 리나르(Bénédicte Linard)는 “문화부문 긴급지원정책에 총 3천만 유로가 책정되었고, 우선적으로 예술가 및 기술자 지원금 850만 유로가 321개의 운영자에게 제공되었다”고 밝힘 <o:p></o:p> - 이는 3월 중순부터 5.3까지 기간에 대한 비상대책기금이며, 5.4~7.5 동안 800만 유로가 추가로 제공, 이는 여름축제, 출판산업(저자, 서점, 출판사 등) 및 영화산업 지원에 쓰일 예정 <o:p></o:p> - 문화부문 긴급지원을 위한 총 3백만 유로 규모의 프로젝트 2건 발표 : ① 연구 프로젝트 관련, 분야에 관계없이 예술가에게 창작 보조금 3,000유로~10,000유로 지원 ② 아티스트 레지던시 설립 : 최소 3주~최대 1분기까지 소요 전망. <o:p></o:p> ㅇ 브뤼셀지역 문화창작 부문 지역보너스 지원 - 브뤼셀지역 문화/창작 관련 단체 및 기관은 2,000유로의 지역 보너스 지원, 동 정책으로 952개 단체가 190만 유로 보너스 혜택 <o:p></o:p> <출처 : La Libre / FWB (왈로니브뤼셀연방정부) culture.be > <o:p></o:p> 󰊳 문화산업 정책 <o:p></o:p> ■ 행사(이벤트)업계에 대한 방역규제 완화 조치 시행 <o:p></o:p> ㅇ 9월 1일부터 신체적 거리유지 규제 1.5m에서 1m로 완화, 행사장 공간의 60%까지 관중을 수용 가능토록 함. <o:p></o:p> - 벨기에 정부는 9월 15일 감염현황을 반영해 규제를 더 완화할 수 있도록 조정할 계획. <o:p></o:p> ㅇ 9월 7일, 브뤼셀 시장과 문화부시장(échevine)은 공연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처 및 규제 완화 촉구. <o:p></o:p> - 국가안보이사회(CNS)의 극장 내 관객 수(200명) 제한조치 완화를 위해 도심 극장과 영화관 순회 <o:p></o:p> - 11월 말까지 브뤼셀 내 극장의 객석 점유율 100%를 회복하는 것이 목표 <o:p></o:p> <출처 : DHnet / La Libre / The Brussels Times / Le Soir> <o:p></o:p> <o:p></o:p> 󰊴 문화기관 정책 <o:p></o:p> ■ 박물관 활성화 위해 무료티켓 90,000개 배포 <o:p></o:p> ㅇ 뮤지엄패스 MuseumPassMusées은 설립 2주년 기념으로 새로운 관람객을 유치하고자 무료티켓 90,000개 배포 <o:p></o:p> ㅇ 9월 한 달 동안 기존 뮤지엄패스 소지자에게도 박물관 1회 이용 권 발급 및 동행 초청 혜택 부여. <o:p></o:p> ㅇ 별도 예산 편성 없이 기존 뮤지엄패스 소지자 10,000명의 기부로 이루어짐. <o:p></o:p> - 기존 뮤지엄패스 소지자들이 Covid-19 기간 사용제한에 대해 보상받은 금액을 기부, MuseumPassMusées에 현재 참여 중인 모든 박물관에 공동 재분배됨. <o:p></o:p> ※ 벨기에 뮤지엄패스는 2년 전 개시 후 현재까지 약 15만 개 판매됨. 현재 59유로에 판매하며 이 정기권소지자는 1년간 178개의 박물관을 이용 가능. <o:p></o:p> <출처: MuseumPassMusées / La Libre / RTBF / RTL> <o:p></o:p> <o:p></o:p> 󰊵 교육 정책 <o:p></o:p> <o:p></o:p> ■ COVID-19 확산 대비 고등교육정책 <o:p></o:p> ㅇ 고등교육부장관 발레리 글라티니(Valérie Glatigny)는 고등교육 기관의 대면 활동을 장려하며 우선적으로 1학년과 졸업생에게 최대한의 대면 교육 제공 당부 <o:p></o:p> ㅇ 고등교육기관에서는 실내에서 항상 마스크 착용 실시하며 실외에서는 국가안보이사회(CNS)와 지방자치단체의 규정을 따름. ■ 2020년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유치원 정책변화 <o:p></o:p> ㅇ 유치원(École maternelle) 전면 무상교육 실시 정책으로 2019년 1학년, 2020년 2학년, 2021년 3학년까지 무상교육대상 확장함. <o:p></o:p> ㅇ 5세부터 의무교육 실시, 기존 의무교육 실시연령(6세)을 5세로 하향조정함. - COVID-19로 인한 학부모들의 우려와 5세 미취학 아동 대상 홈스쿨링 증가 추세 반영. <출처 : Le Soir, FWB(왈로니브뤼셀연방정부) Enseignement.be >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 2020.09.14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