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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20. 9. 14.(월)/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소형 출판사 지원 - 코로나로 인한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중소형 출판사를 지원하기 위해 배정된 1억 유로에 대한 신청 공고문 게재(문화관광부 홈피) - 지원금을 신청하는 출판사는 2019년 매출의 1%, 최대 2만유로까지 지원받을 수 있음. - 9월 2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신청 가능 자격과 조건은 다음과 같음: 1) 이탈리아에 본사가 있을 것 2) 중소기업으로 상공회의소에 등록이 되어있을 것 3) 2019년에 최소 도서 10권 이상을 출간했을 것 4) 사회보조금, 세금, 보험료의 납부 결여가 없을 것 5) 파산신고를 하지 않았을 것 <o:p></o:p> ㅇ 캠페인 #내가 책을 읽는 이유(#ioleggoperche) 재개 - 문화관광부와 교육부 그리고 이탈리아편집자협회(AIE)가 협력해서 추진 - 이 사업은 새로운 젊은 독자들을 양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지속되어 오다가 코로나로 중단 된 이후 최근에 다시 재개 -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들은, 9월 21일까지 이 캠페인 사이트에 등록,9월 28일에 이 캠페인에 참가하는 서점과 파트너십 체결 - 11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위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서점을 방문, 학교에 기증할 도서 구매 * 현재까지 위 프로젝트를 통해서, 지난 4년 동안 여러 학교에 약 백만 권의 책이 기증되었음. <o:p></o:p> ㅇ 제 77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및 영화제 개최 - 9월 2일 베네치아 비엔날레(국제미술전) 및 영화제가 개최 - 비엔날레는 당초 5월에 개최하려던 것을 코로나 영향으로 9월로 연기하였으며, 영화제는 예년과 같은 시기에 개최 - 이와 관련 이탈리아 문화관광부 장관은 :“베네치아 비엔날레가 용감한 선택을 하였고 우리는 이를 지지했습니다. 이탈리아와 전 세계에 큰 상징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곳 베네치아에 유럽의 주요 영화제 대표들이 와있다는 것은 국제적인 재출발을 상징합니다. 방역 관련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거리를 유지해야 하지만, 영화관에 다시 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발표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이탈리아 문화관광부, 관광 마케팅 콘텐츠 공모전 진행 - 기간: 8월31일부터 10월2일까지 - 목적: 관광 회복, 이탈리아 기업 및 젊은 사업가들의 창의성을 통해 이탈리아 관광 홍보, 이탈리아 관광업체 및 사업지망자 지원 - 주제: 근접 관광, 마을 관광, 슬로우 관광 - 진행방식: 3개의 주제별로 2건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각 3만유로의 제작비 지원 (공모전 전체 지원금: 18만 유로) <o:p></o:p> ㅇ 문화관광부, 이탈리아 관광공모전 진행 기간: 9월9일부터 10월7일까지 목적: 이탈리아 관광 상품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제 관광시장에서 경쟁력확보 주제: 자전거 여행, 지속가능한 이동성, 활동적인 휴가, 넥스트 노멀 진행방식: 주제와 상관없이 10개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각각 3만유로 지원 (공모전 전체 지원금: 30만 유로) 기대효과: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스마트기기, 어플리케이션, 장비, 서비스 개발과 전용 시설 개설 등 <o:p></o:p> □ 한류 동향 ㅇ 나르니 ‘루치 델라 리발타’ 축제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 상영 - 8월15일부터 8월27일까지 나르니에서 진행된 ‘루치 델라 리발타’ 문화축제에서, 축제 조직위원회(이탈리아 모차르트협회)측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야외 광장에서 장훈 감독의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함.(8월 25일, 하루, 약120명 관람) <o:p></o:p> ㅇ 한국 관련 영상공모전 ‘카메라(방) 안에 한국‘ 진행 - 기간: 8월31부터 11월20일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대한민국대사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협력기관: 국립이탈리아영화센터 - 목적: 이탈리아인의 시각으로, 이탈리아인에 의해 제작된 한국관련 영상을 공모 진행방식: 10월 12일까지 접수 받은 아이디어 중에 한국문화를 가장 참신하게 소개할 수 있는 영상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총 2만유로의 상금을 지원(1등 7500유로, 2등 6000유로, 3등 4000유로, 4등 2500유로). 완성작은 11월 20일이후 문화원 온라인을 통해 공개 <o:p></o:p> ㅇ 국립이탈리아영화센터에서 한국 관련 영상 제작 프로젝트 “K-Lab” 진행(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협력 사업) - 기간: 9월부터 11월까지 - 주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국립 이탈리아영화센터 - 목적: 현지 영화 전문가들과 협력해 이탈리아인들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고품질 영상물 제작 및 친한 영화 전문가 양성 진행방식: 9월 말에 한국 관련 특정 주제를 정하고 국립 이탈리아영화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진행. 10월 초 우수 아이디어 선별하고, 영화센터 담당교수 지도 하에 미니시리즈를 제작(5-6편). 완성작은 11월에 문화원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공유. <o:p></o:p> ㅇ 제18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개최 - 기간: 9월23부터 9월30일까지 주최: 피렌체영화조직위원회(토스카나태극기협회) - 후원: 주이탈리아대한민국대사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토스카나주, 피렌체시 - 주요내용: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한국 장편영화 18편, 단편영화 30편 등 상영 <o:p></o:p> ㅇ 한국문화원, 온라인 한국영화 <아저씨> 상영 - 9.30부터 10.1까지 온라인으로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 2010) 상영 예정 <o:p></o:p> <o:p></o:p>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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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사카]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일반 동향> □ 2020년 상반기 출판 산업 동향 ㅇ일본의 출판 산업을 조사·연구하고 있는 일본 전국출판협회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일본 출판물 판매총액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2.6% 증가한 7,945억 엔(약 8조 8천억 원)을 기록했다. 출판 시장은 종이서적 판매가 2.9%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서적 판매가 28.4%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플러스 성장을 이뤄냈다. 현재 일본의 출판 시장에서 전자서적이 차지하는 비율은 22.2%로 스마트폰의 보급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점점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종이 출판물 시장의 동향 ㅇ(일반 서적) 1996년을 정점으로 장기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잡지에 비하면 감소폭은 완만한 편이다. 『해리 포터』시리즈와 같은 베스트셀러 작품의 발간 유무에 따라 연간 판매 실적의 변동이 크게 나타나며 최근 들어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살림실용서와 자기 계발서, 비즈니스 서적 등의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다. 또한 저출산화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아동서적의 판매가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ㅇ(잡지) 월간지와 주간지 등 잡지 서적 판매량은 1997년을 정점으로 이후 22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월간지는 휴간 종수가 창간 종수를 웃돌며 발행 종수도 13년 째 감소 중이다. 부록 상품이 포함된 잡지 또는 인기 아이돌이 등장한 호수만 단발적으로 판매부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현저하다. ㅇ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속보성을 중시한 주간지는 거의 모든 장르가 10% 가까이 감소해 판매액도 1억 엔(약 11억 원)까지 하락했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주간지만이 꾸준히 팔리고 있는 실정이다. ㅇ(보급판 문고본) 출판물 전반에서 판매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보급판 문고본의 감소량은 두드러진다. 히가시노 게이고, 미나토 가나에 등 스테디셀러 작가의 작품과 영상화된 작품에만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계속 되고 있다. SNS를 비롯한 게임, 동영상 등 무료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보급의 영향이 문고본 판매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분석된다. ㅇ(만화) 종이만화 시장은 미미한 감소에 그쳤다. 23년 간 연속 감소세를 보였지만 『귀멸의 칼날』 등 히트작의 영향으로 2014년 이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불법 해적판 사이트 폐쇄의 영향으로 전자만화 판매량이 30% 가까이 대폭 증가하여 처음으로 전자만화가 종이만화 판매를 앞지른 것이 특징이다. <covid-19 이후=""> </covid-19> □ 정부, 지속화 급부금 통해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자 지원 ㅇ일본 경제산업성은 ‘지속화 급부금’ 제도를 통해 코로나19로 영향을 받은 중소법인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자본금 10억 엔(약 110억 원) 미만의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최대 200만 엔(약 2,2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 전국서점공조회, 전국 서점을 지원 ㅇ서점의 상호부조를 위해 설립된 전국서점공조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회원 서점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년 간 연회비 면제, ▽7일 이상 휴업한 가맹법인 서점을 대상으로 30만 엔 지원, ▽7일 이상 휴업한 비가맹 서점을 대상으로 1점포 당 5만 엔 지원. 이에 따라 1,989개 가맹점포 중(2020년 5월 기준) 대상에 해당하는 서점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 인쇄 산업 현황 ㅇ코로나19의 영향은 인쇄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경제산업성이 발표한 ‘생산 동태 통계조사’에 의하면 2020년 2사분기 인쇄 산업의 생산총액은 약 808억 엔(약 9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2.8% 감소하였으며 1사분기에 비해서도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ㅇ그 중 출판 인쇄의 생산총액은 8.2% 감소한 134억 엔(약 1,500억 원)으로, 20%를 상회하는 큰 감소폭을 보인 건장재 인쇄 및 상업 인쇄에 비하면 코로나19의 영향을 비교적 크게 받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외출 자제에 따른 도서 소비 증가 및 전자서적의 강세 ㅇ한편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가계 소비 상황 조사’에 따르면 한 가정이 1개월 간 소비한 지출금액을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긴급사태 발령 기간이 포함된 2사분기의 서적 항목에 대한 한 달 평균 지출액은 8,845엔(약 10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기 이전인 1사분기 8,020엔에 비해 10.3%, 전년도 동기간 7,963엔에 비해 11.1% 증가한 수치다. ㅇ특히 주목할 만 한 점은 전자서적에 대한 지출액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점이다. 2사분기의 전자서적 지출액은 4,515엔(약 5만 원)으로 1사분기 3,827엔에 비해 18%, 전년도 동기간 3,845엔에 비해 17.4% 증가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소비행태가 크게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ㅇ코로나19로 재택근무 및 외출자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의 대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등 자신의 베스트셀러 7개 작품을 처음으로 전자서적을 통해 출간했다. 그동안 오프라인 서점을 지키고자 전자서적 화에 반대해왔던 작가들의 변화가 앞으로 전자서적 시장에 가져올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오프라인 서점 및 출판업계의 변화 ㅇ서점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일본 최대 규모 오프라인 서점 기노쿠니야 서점과 마루젠준쿠도 서점을 비롯한 전국 800여 개 오프라인 서점은 긴급사태 선언에 따라 휴업 또는 단축영업을 결정했다. ㅇ전국 서점과 연계하여 온라인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서점 ‘e-hon’은 일본의 긴급사태 선언으로 휴업하는 오프라인 서점이 늘어남에 따라 겪는 독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긴급사태 발령 기간 동안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급증한 주문량으로 배송 지연이 발생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ㅇ아마존 재팬에서는 폭증한 주문으로 물류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생필품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그 외의 물품에 대해서는 납품을 제한하자 일시적으로 도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이에 판매에 어려움을 느낀 출판사들은 독자적으로 판매할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다. 코분샤(光文社)와 쇼분사(昭文社) 등 많은 출판사들이 자체적으로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개설하여 주문을 받는 등 변화가 이어졌다. ㅇ기노쿠니야 서점은 2017년부터 자사 온라인 주문 시스템 WOSS(Web Order and Search Service)를 통해 1천여 개의 서점에 외국도서를 납품해 왔으나 더 많은 고객층 확보를 위해 6월 30일 온라인 서점 ‘e-hon’과 제휴를 맺었다. 이로서 ‘e-hon’을 이용하는 일반인도 아동서부터 학술서, 영어번역서까지 1천만종의 외국도서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 문학의 강세> □ 2020년에도 계속 되는 한국 문학 열풍 ㅇ일본에 한국 문학의 열풍을 가져온 『82년생 김지영(조남주 저)』을 필두로 BTS의 멤버가 읽은 책으로 화제가 되어 일본에서 이례적으로 40만부 판매를 기록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김수현 저)』까지 일본에서의 한국 문학 열풍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ㅇ일본 최대의 출판 중개회사 닛판(일본출판판매주식회사)이 발표한 2019년 베스트셀러(집계기간 2018.11.25.~2019.11.23.) 순위에서 『82년생 김지영』은 단행본 소설부문 판매 연간 10위를 기록하며 번역서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들기도 했다. 동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10월 9일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어 당분간 한국 문학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ㅇ『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영향으로 한국 에세이도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하태완 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백세희 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 저)』는 아마존 재팬 외국 에세이 부문에서 나란히 판매량 랭킹 1위, 3위, 4위(2020년 9월 기준)를 차지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ㅇ한편 전국 서점 직원을 대상으로 가장 팔고 싶은 책을 선정하는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부문에서 올해 1위를 수상한 『아몬드(손원평 저)』는 수상 직후 판매량이 급증하여 현재 아마존 재팬 아시아 문학 부문에서 판매량 1위(2020년 9월 기준)를 기록 중이다. ㅇ아사히신문은 8월 11일자 보도를 통해 <사랑의 불시착>,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의 인기로 정의되고 있는 ‘제 4차 한류’의 특징은 드라마와 음악뿐만 아니라 문학이 함께 인기를 끄는 점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새로운 한류의 재도래가 침체된 일본 시장 속에서 비교적 호조를 보이고 있는 출판 시장에 어떠한 상승효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출처 https://www.ajpea.or.jp/information/20200727/index.html 출판 월보, 2020년 7월호, 전국출판협회 https://www.ajpea.or.jp/statistics/index.html 출판지표 연보 2020년, 전국출판협회 https://www.meti.go.jp/ 생산동태통계 월보, 경제산업성 https://www.e-stat.go.jp 가계 소비 상황 조사, 일본 총무성 https://jizokuka-kyufu.go.jp/ 지속화 급부금 신청 홈페이지 https://www.tohan.jp/news/20200518_1574.html 전국서점공조회 보도자료 https://www.nippan.co.jp/ranking/annual/ 닛판 연간 베스트셀러 https://weekly-economist.mainichi.jp/articles/20200609/se1/00m/020/015000c 이코노미스트, 「コロナ後」にらむ出版社が独自販売=永江朗 https://kyodonewsprwire.jp/release/202007302604 교도통신, 洋書販売でトーハンのオンライン書店「e-hon」との連携開始 https://news.yahoo.co.jp/articles/516f2647eac73d41aef14c14c49bf58225646ca4 야후뉴스, 東野圭吾、7作品限定で初の電子書籍化「たまには読書でもいかがですか」 https://www.asahi.com/articles/DA3S14583023.html 아사히신문, (いちからわかる!)韓流ブーム、また起きているの? https://www.amazon.co.jp/gp/bestsellers/books/506984 https://www.amazon.co.jp/gp/bestsellers/books/507398 아마존 재팬 판매 랭킹(아시아 문학, 외국 에세이)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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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시 타임스퀘어

    [미국/뉴욕]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뉴욕 주요 공연예술기관 행사 중단 및 공연계 동향 - 브로드웨이 연극·뮤지컬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74회 토니어워드 시상식이 가을 중 온라인 개최될 예정. 정확한 날짜는 추후 결정. 당초 6월 7일 맨하탄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무기한 연기된 상태였음. * 8.21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www.nytimes.com/2020/08/21/theater/tony-awards-ceremony-online.html - 브로드웨이가 ‘21.1월까지 폐쇄를 발표한 가운데, 당초 지난 3월 브로드웨이 오픈 예정이던 비운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다이애나”가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 버전으로 선공개할 예정임을 발표, 관련 첫 사례라 주목을 받음. “다이애나” 뮤지컬 브로드웨이 오프닝은 ’21.5월로 예정됨. * 8.12일자 Theatermania.com 기사 / www.theatermania.com/broadway/news/diana-musical-headed-for-netflix_91300.html?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13aug2020 * 8.12일자 The Guardian 기사 / www.theguardian.com/stage/2020/aug/12/princess-diana-musical-netflix-premiere-before-broadway-debut -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픽업 트럭으로 매주 금/토/일요일, 뉴욕시 곳곳을 찾아가서 버스킹 연주하는 “뉴욕 필 밴드왜건 팝업 콘서트 시리즈 (The NY Phil Bandwagon’s pop-up concert series)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음. 3월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대면 공연임. * 8.30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www.nytimes.com/2020/08/30/arts/music/ny-phil-bandwagon.html - 미국 최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 컬럼비아 아티스츠 매니지먼트(CAMI)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폐업을 발표. * 8.30일자 Opera Wire 기사 / https://operawire.com/classical-music-agency-columbia-artists-management-to-shut-down/ - 전미 무대감독 및 안무가 협회(SDCS)에 이어 극장무대기술자연합(International Alliance of Theatrical Stage Employees/IATSE)과 전미음악가연합(The American Federation of Musicians/AFM) 또한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자 지지 선언. * 8.16일자 OperaWire.com 기사 / https://operawire.com/american-federation-of-musicians-international-alliance-of-theatrical-stage-employees-endorse-joe-biden-for-president/ ㅇ 주요 미술관 재개관 및 현황 - 뉴욕의 대표적인 미술기관들이 9~10월 일제히 재개관하고 뉴욕시 방역지침에 따라 관람 인원을 25% 수준으로 제한한다고 발표하였음 . 뉴욕현대미술관(MoMA) 8월 27일, 휘트니 뮤지엄 9월 3일,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8월 29일, 자연사 박물관 9월 9일, 구겐하임 뮤지엄 10월 3일에 재개관함 - COVID-19으로 인한 재정난으로 뉴욕 미술관들의 디렉터들이 임금을 삭감하는 추세인 가운데 구겐하임 뮤지엄의 디렉터 Richard Armstrong 은 올해 25%의 임금을 삭감함. 지난 7월 구겐하임 뮤지엄의 직원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1.4M을 번 디렉터를 저격하며 임금삭감을 요구해 왔음 - 흑인 인권 운동인 「Black Lives Matter」에 힘입어 주요 갤러리들이 보다 많은 흑인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기 시작하는 추세임. 이 가운데 휘트니 뮤지엄은 COVID-19 과 Black Lives Matter 운동 관련 전시를 계획하였으나 준비 도중 작가들이 일반시민들을 위해 저가로 내놓은 작품들을 뮤지엄 측이 구매하여 전시에 사용하려다 작가들이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 결국 전시가 취소되었음 ㅇ 주요 영화기관 휴관 등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및 「MoMA」 휴관 -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FLC) ‘비상대책기금’ 모금 - FLC 주최 “2020 뉴욕필름페스티벌(NYFF)” 개최(9.17~10.11)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Outdoor(Drive-in), Virtual 개최 - FLC, 뉴욕아시안영화재단 공동주최 New York Asian Film Festival 온라인 개최 → 한국영화 <야구소녀>, <82년생 김지영> 등 17편 상영 - AMC 엔터테인먼트, 극장 재개관후 9/8 까지 관람객이 100만 명돌파 소식 발표 https://www.mediaplaynews.com/amc-theatres-tops-4-million-global-attendance-since-re-opening/ ㅇ 요식계 동향 - 뉴욕시 식당, 9월 30일(수)부터 전체 수용인원 25% 제한 실내영업 재개 → 9.30-11.1간 코로나 바이스러스 감염률이 증가하지 않을 경우, 수용인원을 50%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발표 → 모든 식당 방문객은 식당 입장 전 체온 측정, 테이블간 6ft(2m) 거리 확보, 그룹방문자 중 한명의 연락처 기입 조치https://www.nytimes.com/2020/09/09/nyregion/indoor-dining-coronavirus.html - 뉴욕주 식당 3곳중 2곳 내년에 폐업”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0904/1326877 ※ 금년 10월3일 개최예정인 ‘코리안 퍼레이드’ 및 Korea Town 페스티벌 취소(9.11테러 이어 역사상 두번째)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0825/1325314 □ 한류 동향 ㅇ 한국계 극작가 「로이드 서, 2020 호튼 푸트상」 수상 -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계 극작가 「로이드 서」의 작품, “중국여인(The Chinese Lady)”으로 2020 호튼 푸트상(Horton Foote Prize)을 수상함. 오는 9월 13일 개최되는 온라인 리셉션에서 그는 5만 달러의 상금과 더불어 미국 워싱턴D.C 국립사진박물관 상설 소장품 중 하나인 키이스 카터 전 대통령의 사진, “푸트(Foote)” 한정판을 증정 받을 예정임. * 호튼 푸트: 영화 “앵무새 죽이기” 각본가 * 9.9일자 Variety.com 기사 / https://variety.com/2020/legit/news/lloyd-suh-wins-2020-horton-foote-prize-the-chinese-lady-1234763358/ ㅇ K-Pop - 언론매체 포브스,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1위 유지, 차트 정상을 통해 그들이 ’뉴 노멀(New Normal)‘임을 입증했다” 제목으로 보도하며 2주 연속 ‘핫100’ 1위에 대해 조명 https://www.forbes.com/sites/bryanrolli/2020/09/08/bts-dynamite-no-1-billboard-hot-100-new-normal/#43ee1fa24b0a - 인기 가수 셀레나 고메스, K-Pop 여자아이돌 그룹 Black Pink와 콜라보 신곡 발표 및 큰 인기 http://ny.koreatimes.com/article/20200814/1323878 ㅇ 한식 - 팬데믹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한국식 먹방(MUK-BANG. 구독자 수백만 스타 줄줄이) 소통과 공감의 창으로서 주목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525335 □ 교육분야 동향 ㅇ 뉴욕 및 뉴저지 대학가, 코로나 확진자 급증 - 대면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며 수업을 시작한 대학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음 -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코로나19 감염률이 급증하여 해당학교의 감염자가 100명 이상 혹은 전체인원의 5% 이상일 경우 해당 대학에 대해 2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것을 지시함 ㅇ 뉴욕시 공립학교 대면수업 9월 21일로 연기 - 뉴욕시의 초·중·고 공립학교들의 대면수업 시작일이 10일에서 21일로 연기됨. 또한 학교에 등교하는 교사와 학생 등을 무작위로 선정해 의무적으로 코로나 19 검사 실시. □ 관광분야 동향 ㅇ 한국 여행경보 3단계 여행 재고 (reconsider travel)로 하향 조정(8.6) ㅇ 미국 호텔 3분의2, 50% 이하의 객실 점유율 유지중 - 미국 호텔숙박협회에서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호텔 직원 40%가 실직중이며, 특히 도시지역의 호텔은 전국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 38%의 객실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ㅇ 미국인 72%, 올해 여름휴가 가지 않은 것으로 조사 - Value Penguin에서 미국인 1,105명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설문결과에 의하면 72%가 올 여름휴가를 가지 않았으며, 휴가를 간 사람들 중 71%는 자동차 여행을 한 것으로 조사됨 ㅇ 방미 해외여행객 감소로 미국 1,550억달러 규모 손해 - 세계여행관광협회(WTTC)의 발표에 하면, 미국은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여행 79%가 감소했으며, 미국 경제에 하루 4억 2,500백만 달러의 손해를 끼침 ㅇ ASTA(미국소매여행사협회), 새로운 경기부양법안에 여행사 지원 포함 가능성 발표 - ASTA에 의하면, 미 의회에서 준비중인 새로운 코로나19 관련 정부 경기부양법안에 300명 이하 기업에 대한 급여보호프로그램 지원금 2백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어 중소 여행사에 혜택이 갈 수 있음을 발표함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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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서아프리카의 새로운 언어 ‘금’ - 1,500년 이상 금은 서아프리카의 국제관계와 세계경제의 힘을 결정해 왔으며, 소금·상아 및 노예를 제외하면 금은 항해를 촉진했고 위대한 아프리카 제국이 금 거래에서 생겨남. 2011년 서아프리카는 아프리카 금광의 허브가 되었고, 서아프리카 금 총생산량이 남아프리카 생산량을 넘어섰으며, 그 중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금 신흥시장이자 유력 경쟁국가이며, 특히 카노주는 전통적으로 금경제로 시작한 나이지리아의 주요 금시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음. - 서아프리카 금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2019년 6월에 골드서아프리카(Gold West Africa)를 발족해 컨퍼런스를 개최하였고, 2020년 11월에 두 번째 컨퍼런스가 열릴 계획인데 그 사이 다른 서아프리카 국가에서도 그 존재와 범위가 확대됨. 더 이상 컨퍼런스가 아닌 금 르네상스를 알리는 마켓, 아트쇼, 경매 등과 같은 형태로 상인들, 정책입안자, 투자자, 보석 및 금세공업자, 아티스트까지 끌어들이는 축제로 확대되어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지역의 금 가치를 개발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됨. - 나이지리아에서는 지난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인기있는 카노 더바 축제(Kano Durbar Festival)에 골드 더바(the Gold Durbar)가 추가되어 ‘서아프리카 문화의 언어(카노 시리즈)’라는 주제로 카노주에 있는 Ado Bayero Mall에서 전시회가 열렸으며, 부르키나파소에서도 9월에 보석상과 상인, 금세공 장인들을 위한 마켓이 열림. - 이러한 움직임과 함께 오는 11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릴 두 번째 골드서아프리카 컨퍼런스는 골드하우스 아트전시와 경매와 함께 열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임. (자료원: The Guardian, 8/9)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나이지리아 국가방송위원회(NBC code), 올바른 방송기반 조성할 것 - 지난 주 나이지리아 정보문화부 라히 모하메드(Lai Mohammed) 장관은 라고스에서 나이지리아 제6차 방송법 개정안을 공개함. 개정은 주로 정치적 보도, 지역 콘텐츠, 위급사태 보도, 광고 및 비 경쟁분야 활동 등에서 이루어졌다고 덧붙임. 이에 대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윌레 소잉카(Wole Soyinka)와 전 나이지리아 국영방송사 NTA 사장이었던 토니 이레디아(Tonnie Iredia) 교수를 포함, 대기업들은 이번 개정안이 지나친 규제로 장점보다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그러나 라이 모하메드 장관은 2019년 총선 이후 대통령 지시에 따라 NBC와 여타 방송사들의 규제에 대한 조사요구로 인해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힘. - 이번 개정은 특히 방송사의 독점적 권리사항을 규제하는 일부 변경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독점 금지조항은 시장 전체를 지배하려는 방송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지역콘텐츠를 장려하고 지역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프리미엄 콘텐츠에 대해서는 개방적인 수용을 장려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원: The Guardian, 8/11) □ 관광 정책 ㅇ 나이지리아 표준기구(SON), 관광분야 지침 안내 - 나이지리아 표준기구(The Standards Organisation of Nigeria)가 국가 미러커미티(The National Mirror Committee)를 발족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정부의 폐쇄조치가 완화되었을 때 재개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 및 접객시설에 대한 건강·안전조치 지침을 안내하고 배포함. - 미러커미티 위원장이자 국가 호텔관광협회 회장인 치카 발로군 (Mrs. Chika Balogun)은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를 통해 기준안을 마련했다고 밝힘. 관광·접대시설의 건강 및 안전조치 표준안은 손님·고용주·​​직원간 신뢰를 높이고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모니터링 통제를 구축하는 것으로서, 보호지침을 따르고 사업을 지속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요건이라고 설명함. 이 지침은 호텔,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컨벤션센터, 여행사, 관광정정보센터, 항공사, 해변과 같은 관광부문 시설에 적용됨. (자료원: Independent, 8/9)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67건(기간: 2020.8.1. - 8.31.) 매체 People’s Daily Nigeria Pilot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4 3 13 7 12 7 21 한국 53 문화 스포츠 경제 코로나 기타 9 2 5 28 9 북한 14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2 2 10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1. Unveiling new language of West African culture, gold (https://guardian.ng/art/unveiling-new-language-of-west-african-culture-gold/) 2.‘NBC Code will restore sanity in broadcast space’ (https://guardian.ng/features/media/nbc-code-will-restore-sanity-in-broadcast-space/) 3. SON Introduces Guidelines For Tourism Sector (https://www.independent.ng/son-introduces-guidelines-for-tourism-sector/)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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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부다강변 신발

    [헝가리]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헝가리 정부, 헝가리 국립연극영화예술대학(University of Theater and Film Art, SZFE)의 독립 법인화에 대한 반대시위 지속중 - 친정부 인사 위주로 임명된 재단 이사진에 대해 교수진 및 학생들의 반대성명 발표 및 시위 계속 - 헝가리 예술가 모임, 교원조합 등에서 지지성명을 발표하는 가운데, 일부 학생들은 독자적으로 학교를 운영하겠다고 밝히는 등, 현 사태의 장기화 전망 ☞ https://24.hu/kultura/2020/09/16/vidnyanszky-attila-szfe-demokrata-interju-szinhaz-es-filmmuveszeti-egyetem/ □ 관광 정책 ㅇ 헝가리 관광청(MTÜ), 2020.8월중, 국내관광이 최고치에 달했다고 발표(9.17.) - 8월중, 180만 명 관광객 중 150만 명이 국내 관광객으로 전년 120만 명 대비 약 30만 명 증가했으며, 총 540만 명의 숙박일 중 440만 숙박일을 국내 관광객이 사용 - 더불어 관광객 93%가 부다페스트가 아닌, 교외 지역을 방문(전년에는 헝가리를 방문한 외국 관광객의 60% 가량이 부다페스트를 선호) ☞ https://www.portfolio.hu/gazdasag/20200916/akkorat-robbant-augusztusban-a-turizmus-magyarorszagon-amekkorara-meg-nem-volt-pelda-449012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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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2020년 9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2020년 9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코로나 19 현황 ㅇ 8월 26일, 필리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가 200,000명을 넘어선 202,361명을 기록함.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oh.gov.ph/) ㅇ 8월 28일, 필리핀 코로나 19 백신 연구 위원은 러시아가 만든 코로나 19 백신 “Sputink V”의 두 차례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필리핀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 사용 가능 여부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출처: CNN Philippines(https://www.cnnphilippines.com/news/2020/8/28/Russia-coronavirus-vaccine-Philippines-clinical-trial.html) ㅇ 8월 31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메트로 마닐라 지역을 9월 30일까지 「일반 지역사회 격리 조치(General Community Quarantine, GCQ)」상태로 유지한다고 발표함. *출처: Rappler(https://rappler.com/nation/duterte-order-coronavirus-quarantine-restrictions-september-2020) ㅇ 09.14.(월), 16:00시 기준, 필리핀 COVID-19 확진자 감염 현황 -누적 확진자: 265,888명(전일대비 ▲4,699명) -회복자: 207,504명(전일대비 ▲249명) -사망자: 4,630명(전일대비 ▲259명)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https://www.doh.gov.ph/) □ 문화예술 정책 ㅇ 8월 25일,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The National Commission for Culture and the Arts, NCCA)와 필리핀문화원(Cultural Center of the Philippines, CCP)은 국가예술인 훈장 후보 선출을 시작한다고 밝힘. 이는 필리핀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개인에게 수여되는 대통령 훈장임. *출처: Sunstar(https://www.sunstar.com.ph/article/1868142/Baguio/Opinion/NCCA-CCP-call-for-nomination-for-the-Order-of-the-National-Artist) ㅇ 8월 27일, 마르세니오 닉 리자소 필리핀 문화예술위원장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문화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현금 지원이 여전히 진행중이라고 밝힘. *출처: Philippine News Agency(https://www.pna.gov.ph/articles/1113605) ㅇ 9월 8일, 필리핀문화원은 개원 51주년 기념 성명서를 통해 뉴 노말 시대에도 대중들이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함. *출처: ABS-CBN News(https://news.abs-cbn.com/life/09/10/20/ccp-aims-for-better-normal-on-51st-year) □ 관광 정책 ㅇ 필리핀 관광부는 지난 4월‘Wake up in the Philippines’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필리핀 내 16개 지역을 소개하고, 물속에서 즐기는 360도 가상 여행, 유명 필리핀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출처: 필리핀 관광부 공식 유투브(https://www.youtube.com/user/morefunph) ㅇ 9월 5일, 필리핀 관광부에 따르면 일본의 대표적인 다이빙 전문지인 ‘마린 다이빙 잡지’의 구독자 3,527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814표를 받아 해외 다이빙 여행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함. *출처: Philippine Star(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09/05/2040236/philippines-wins-best-overseas-diving-area-award) ㅇ 9월 12일,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 관광부 장관은 「일반 지역사회 격리 조치(General Community Quarantine, GCQ)」에 속한 지역에서 레저 목적의 호텔 숙박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힘. *출처: Philippine Star(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0/09/13/2042056/staycations-be-allowed-gcq-areas) □ 교육 정책 ㅇ 9월 2일, Times Higher Education(THE)에서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 2021에 따르면 필리핀 국립대학교(University of the Philippines)는 세계 500대 최고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됨. *출처: Times Higher Education(THE)(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news/world-university-rankings-2021-results-announced) ㅇ 9월 7일, 레오노르 브리오네스 필리핀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에 389,000,000페소 추경이 확정되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전자기기를 구매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Manila Bulletin □ 한류 동향 ㅇ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9월 13일 기준 월간 필리핀 넷플릭스 TV 드라마 부문 스트리밍수 1위를 기록함. 이어서 ‘사이코지만 괜찮아’, ‘청춘기록’,‘절대그이’, ‘우리, 사랑했을까’ ‘응답하라 1988’이 각 2위, 3위, 6위, 9위와 10위를 차지함. *출처: flixpatrol(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 □ 기타 ㅇ 9월 6일, 유명 필리핀 틱톡 인플루언서 벨라 포치의 욱일기 문신이 한국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됨. 벨라 포치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이어진 일부 한국인들의 무례한 인종차별 발언에 한때 필리핀 트위터에는 해시태그 #CancelKorea 움직임이 있었음. 그러나 한국 네티즌의 트위터 해시태그 #SorryToFilipino를 사용한 발 빠른 사과와 필리핀 네티즌의 해시태그 #SorrytoKorean을 사용한 용서로 일단락됨. *출처: Philippine Daily Inquirer(https://technology.inquirer.net/103953/racist-remarks-on-filipinos-stir-anger-on-social-media)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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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sse Wente, Chair of Canada Council for the Arts (Photo: Ian Thorpe)

    [캐나다]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① 캐나다 예술위원회 위원장으로 Jesse Wente 임명https://canadacouncil.ca/press/2020/07/jesse-wente-named-chair-of-the-board-of-the-canada-council-for-the-arts o 2020.07.28. 신임 위원장 Jesse Wente 임명 - 임기는 5년이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GIC에 의해 임명됨 - 지난 5년의 임기 마친 Pierre Lassonde의 후임 *Governor in Council(GIC) : 캐나다 연방정부 산하 기관장 임명은 총독(Governor General) 산하의 Governor in Council에서 담당함 - 관계 부처 장관이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인사를 추천하고 내각에서 이에 동의하면 총독이 이를 승인하고 임명하는 형식 o Jesse Wente의 주요 약력- 토론토 출생, 그의 가족은 시카고와 퍼스트네이션 출신- 아니쉬나베 출신 작가, 프로듀서, 방송가이자 언론인- 2017년 4월에 4년 임기의 예술위원회 이사회 멤버 지명- 24년간 CBC 라디오 컬럼 연재, 11년간 토론토 국제 영화제 담당- 세계 포럼, 박물관, 대학교 등에서 연설해온 원주민 옹호 대변인 ② 코로나 시기 문화행사 참여 및 관람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https://hillstrategies.com/2020/09/09/arts-response-tracking-survey/ o 코로나 팬데믹 이전 12개월 이내에 문화 행사에 참여하고 즐긴 18세 이상 시민 1,001명에 실시, 9월 9일 발표 o 실내 문화 활동에 대해: - (당장 참여) 이전 실내 문화 활동 참가자들 중 26%는 “직접 경험, 행사 참석을 당장 하고 싶다”고 답변. 안심되는 예방조치로는 거리두기(32%)와 마스크 착용(27%)을 선택 - (5개월내 참여) 리오픈 5개월 이내로 실내 문화 활동을 할 계획이 있는 응답자 20%. 이들 중 42%가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원함. 방문시기에 필요한 것으로 29%는 마스크를 23%가 백신을 선택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참여) 18%의 응답자가 6개월 이상이 지나서 실내 문화 활동에 참여할 계획. 이들 중 44%가 재방문 시 백신을 원하고 32%가 물리적 거리두기 방침을 원함 - (확신 없음) 35%의 응답자가 문화 시설 재방문에 대해 확신이 없다고 답변. 이들 중 37%는 백신 개발을 기다리고 27%는 물리적 거리두기가 자리 잡혀야 안심이 될 것이라고 응답 - (참여 계획 없음) 1%의 응답자가 실내 문화 활동에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고 답변 o 실외 문화 활동에 대해: - (즉시 참여) 39%의 응답자가 실외 문화 활동이 재개되는 즉시 참여하겠다고 응답. 필요한 안전 예방조치로 물리적 거리두기(47%), 마스크 착용(25%), 손 소독제(22%)를 선택 - (5개월내 참여) 17% 응답자가 5개월 이내에 참여할 의사 표현. 이들 대부분이 역시 물리적 거리두기(53%)와 마스크 착용(26%)이 필요하다고 선택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참여) 13%의 응답자는 6개월 이상 기다렸다 참여하겠다고 대답. 백신(39%), 거리두기(37%), 마스크(26%)가 필요하다고 응답 - (확신 없음) 32%의 응답자가 확신이 없다고 대답. 이들 중 30%는 거리두기의 안정, 27%는 백신 개발이 완료되면 안심이 될 것이라고 응답 -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없음 o 갤러리와 박물관 방문에 대해: - (즉시 방문) 30%의 응답자가 리오픈하는 즉시 방문하겠다고 대답 - (5개월내 방문) 15%의 응답자가 리오픈 5개월 이내에 방문 계획 - (6개월 이상 지켜보고 방문) 12%의 응답자는 6개월 이상이 지나서 방문할 계획 - (확신 없음) 42%의 응답자가 재방문에 대한 확신 없음 - (방문 계획 없음) 1%의 응답자가 다시는 이 시설들에 방문하지 않겠다고 응함. □ 관광 정책 ① 관광업계 고용률 하락세 회복, 성장 http://tourismhr.ca/tourism-counts-one-quarter-of-august-job-growth-in-tourism-sector/ o (고용률 추이) 5월부터 시작된 4개월의 회복세 동안 572,200 개의 일자리가 늘어났고 대부분은 온타리오에서 증가 - 전체 일자리 수는 아직도 코로나 이전 시기인 2019년 8월에 비교해 한참 못 미치는 수준 - 업계 종사자 작년 8월 약 220만 명, 올해 8월 170만 명 - 성별 고용률은 남성과 여성 각각 1.1%, 1.4%로 비슷. 단, 전년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상승률은 남성 –1.0%와 여성 –5.8%로 차이를 보임 o (실업률) 올 8월 업계 전체 실업률은 17.1%로 전년대비 12.2% 늘어난 수치 o (향후 고용률 전망) 9월에 들어서는 관광 업계와 젊은 층 고용률의 하락세 예상 - 식당 테라스 운영이나 야외 행사가 끝나고 학생들의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부터 젊은 층의 고용률이 크게 줄어들게 될 것 o (정책 제안)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 금지가 계속되는 동안 내국인의 국내 여행을 장려해 관광 산업의 수요를 높여야 할 것으로 제안함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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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공공도서관 정비 신규 사업 추진 ① 코로나19 대응 시설정비사업 기획공모 : 국립공공도서관위원회(conabip)는 전국의 공공도서관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고려한 신규 운영체제 및 설비구축 목적의 제안을 공모함. 총 사업비 520만 페소(미화 약 74,000불) 규모 예정 (링크: https://www.conabip.gob.ar/content/prorroga-convocatoria-subsidio-proyectos-para-la-adecuaci%C3%B3n-de-los-espacios-de-la-biblioteca) ② 공공도서관 도서정보화 보조금 지원사업 계획: 국립공공도서관위원회(conabip)는 전국 421개 공공도서관의 도서정보화 구축 목적의 총 840만 페소(미화 12만불) 규모의 보조금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정보 및 통신기술(ICT) 교육 실시 및 도서관 관리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도록 지원 예정 (링크: https://www.conabip.gob.ar/node/3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코로나19 대응 문화산업 활성화 정책 ① 문화산업계 종사자 무이자 대출 지원 : 연방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문화산업의 지속적인 활성화 목적, 관련 종사 자영업자에 은행 무이자 신용대출을 최대 15만 페소(미화 2110불)까지 지원. 1년의 유예기간 종류 후 12개월 이상의 원금 균등 상환기간 설정 가능 (링크: https://www.cultura.gob.ar/el-gobierno-nacional-lanza-linea-de-credito-a-tasa-cero-para-el-sector-9372/) ② 영상제작사업 신규 시행규칙 발표: 연방정부 문화부는 문화발전청 등 산하 소속기관과 코로나19 보건위기 상황에서 영상제작 사업 진행 시 감염 확산방지 목적의 보건위생 관련 지침을 추가하여 시행규칙을 발표. 사회적 거리두기, 교대근무, 보건수칙 준수의 내용을 골자하며, 방송, 영화, 등 영상제작과 관련된 업종 및 종사자에 적용. (링크: https://www.telam.com.ar/notas/202008/506661-presento-protocolo-para--reactivacion-sector-audiovisual.html) □ 코로나19 관광활성화 정책 ㅇ관광산업 부흥법(Ley de reactivación del turismo)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호텔 및 숙박업체, 관광상품 판매업체, 차량업체, 기념품 판매상점 등) 종사자들 뿐 만 아니라 소비자들을 위한 관광활동 지속 및 회복을 위한 재 활성화 추진정책인 ‘관광산업 부흥법(180일 발효, 행정부가 기한 연장 가능)’ 제정 절차를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총 예산액: 현지화 약 500억 페소(6억 6,800만 달러 규모) [관광업계를 위한 혜택] ① ATP(고용과 생산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연장: 영업을 중단하거나 매출이 30% 이하로 떨어진 업체에 대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프로그램 혜택 연장, 고용부담금과 추가 임금의 95% 감면: 정부는 또 업계 종사자 임금의 50%까지 지원 ② 관광산업의 일자리와 영업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수석장관에게 권한 위임. 두 달 치 임금에 해당하는 경제적 지원 제공 ③ 사업관련 재산세, 소득세 등 기존 세금 납부 기한(12월 31일)을 180일 연장 ④ 연방세입청 또는 연금관리국(ANSES)관련 규제 180일 동안 중지 ⑤ 중앙은행을 통해 관광산업이 주요산업인 지방 도시에 신용대출 제공 [소비자를 위한 혜택] ① 월 수입이 최저임금 4개월 치 미달인 가정에 국내여행(1회) 비용 지급 ② 사전예약 하, 국내 관광상품 가격의 50%를 정부가 대출지원 ③ 노년층을 대상으로 비수기 관광상품 가격의 21% 정부가 지원 ④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앙은행을 통한 관광상품 특별프로그램 마련 ⑤ 관광업계는 봉쇄령 이후, 12개월 이내의 기간에서 사용가능한 관광상품권을 제공하며, 소비자 환불 요청 시 60일 이내에 최대 6개월 기간으로 분할 환급가능. (소비자가 중개인/여행사를 거쳐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상품권으로 환불가능) (링크: https://www.lanacion.com.ar/politica/los-principales-puntos-ley-regula-reactivacion-del-nid2438572)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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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청과 관광청, 전국 10개 지역의 문화관광 거점 지정 (8.12) - 문화청과 관광청은 전국에 10개 거점지역을 지정하고, 관광을 통한 문화자원의 이해촉진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임. 이번 지정은 지난 5월1일 시행된 문화관광추진법에 의거한 시책으로 역내 교통의 공동 패스 발행과 문화재 등록에 관한 특례조치, 국립박물관 등에 의한 조언,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의한 해외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임. - 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서는 문화와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이해를 증진시킬 필요가 있어 해당 시설과 지자체, 관광사업자가 연계하여 소장품의 매력과 방문객의 편리성을 높이는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으로 지난 6월30일까지 모집한 신청 내용중 심사를 통해 절반 정도를 거점지역으로 지정. - 그중 문화시설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둔「거점계획」은 군마현립 역사박물관, 도쿠가와 미술관 (나고야시), 오하라 미술관 (쿠라시키시), 도쿄 텐노스 테라다 창고 예술복합 시설이 대상임. 구체적인 계획안으로 군마현 역사박물관은 관광담당부서와 연계하여 소장유물과 지역내 화산의 가치를 발신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 등을 도입할 계획임. 장래적으로 미국, 유럽 등 서구시장 방문객 증진을 목표로 하되, 우선 일본인 노령층 유치를 통해 10년후 방문자 수를 현재의 2배인 연간 20만명으로 끌어 올릴 계획임. - 그 외 거점시설을 축으로 문화관광을 추진하는「지역계획」지역은 야마나시현과 아소 등 6건을 인정. 그중 나라현은 1300건의 국보 ·중요문화재를 활용한 체재형·유람형 관광을 목표로, 향토음식과 숙박을 연동해 부유층 대상 특별해설을 추가한 야간박물관 관람 등을 검토하며, JR을 비롯한 지역내 교통기관과 협업 구상중.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대규모 이벤트 입장 상한 인원수 5,000명 규제 9월말까지 지속 (8.25) - 일본정부는 신형 코로나19 감염자 수 증가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에 따라 대규모 이벤트 참가 인원수 제한을 계속하기로 함. - 당초 8월말에 5,000명 상한 규제를 철폐할 예정이었지만, 9월말까지 1개월 연장하는 것을 8월 24일에 열린 신형 코로나19 분과회에서 정부가 제안하고, 전문가단체의 양해를 구함. - 일본정부는 긴급사태선언을 해제한 5월 이후, 문화공연이나 콘서트, 프로 스포츠 등 이벤트 입장 제한을 단계적으로 완화해왔고, 당초 8월 1일을 목표로 실내 시설은 정원 50%이내라는 상한을 유지하면서 일률적인 인원수 제한은 철폐할 예정이었으나, 7월에 들어 코로나 감염 상황이 재확대되어 규제 철폐시기를 8월말까지 연장해 왔음. □ 관광 정책 ㅇ 일본, 입/출국 제한 조치 - 2020년 7월 방일객 수 3,800명 (전년 동월 대비 -99.9%)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 이동 자제, 해외여행 수요 급감 등 10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 2020년 1~7월 누적 방일객 수 3,950,800명 (전년 동월 대비 -79.9%) - 기존 입국 거부책 연장 및 유지하되 완화 범위 확대 (8.28 발표) ⦁ 기존 입국 거부 및 비자 제한 조치 연장 (연장기간은 미표기) ⦁ 입국 거부 대상국 확대 (에티오피아 등 +13개국, 총 159개국) ⦁ 9월부터 기업 주재원/교민/유학생 등 장기체류자격 보유 외국인의 재입국, 일본인 영주권자의 배우자/자녀의 신규 입국 조건부 (재)입국 허용 <국제적 인적 왕래 재개 등> 1. 현재 일본에 거주중인 체류자격 보유자의 재입국 - 공항 내 검사능력 확충 등에 기반, 9월 1일부터 소정의 수속을 충족하는 경우 재입국 허용 * 출국 전 추가적인 방역조치에 응할 것을 서약하고, 출입국관리청으로부터 수리서를 교부받은 자 2. 출국중인 재류자격 보유자의 재입국 - 9월 1일 이후 소정의 수속을 충족하는 경우 재입국 허용 3. 감염 확대 방지책 등 - 상기 1 또는 2의 재입국 시 추가조치로써 체재국 출국 전 72시간 이내 검사증명서 요구 - 지속적인 공항의 검사능력, 태세 강화 4. 현재 물가대책(입국거부책) 지속 (1) 입국거부대상지역 추가 : 에티오피아, 감비아, 잠비아 등 13개국 (2) 검역 강화 : 14일 이내 상기 추가대상국 체재력이 있으면 검사 실시대상이 됨 (3) 현재 물가대책 지속 : 당분간 지속함 * 출처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대책본부(8.28) ㅇ 일본 아웃바운드 및 방한시장 동향 - 2020년 7월 일본인 출국자 수 20,300명 (전년 대비 –98.8%) - 2020년 1~7월 누적 출국자 수 3,010,700명 (전년 대비 -73.1%) ㅇ 외무성, 전 세계 대상 도항 중지 권고(레벨2) 상태 지속 (3.25~) 한국 방면, 입국거부 조치 및 도항 중지 권고(레벨3) 상태 지속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일본정부「올림픽 코로나 회의」발족 -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경기대회 관련해 일본정부는 코로나19의 감염 방지책을 강구하며, 올림픽 개최방식에 대해 검토하는 회의를 새롭게 설치. - 코로나19 감염상황과 대책관련 정보 공유,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된다는 가정 하에 외국인 선수들에 대한 PCR 검사요청과 올림픽 직전까지 입국제한이 계속 될 경우 외국인 선수 및 관객, 외국에서 참가하는 성화주자들의 입국제한 완화조건에 대한 구체적 운영방법, 관객 사전검사를 원칙으로 하여 검사결과와 입장권 정보를 연결하여 입장 시 확인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될 예정. 특히 선수촌 등에서의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선수들의 외부 식사 등에 대한 제한과 경기직전에 입촌하여 체재기간을 짧게 하는 방법을 시야에 두고 있음. - 새로운 회의 조직은 내각관방 부장관을 대표로 대회조직위원회, 도쿄도, 후생노동성, 출입국재류관리청, 감염병 대책 전문가 등이 참가하여 9월4일 첫 회의를 시작하고, 연내 수차례 개최하며, 내년에도 논의를 계속하며 올림픽·패럴림픽 경기대회를 준비해 나갈 계획임. □ 한류 동향 ㅇ 신인 걸 그룹 니쥬(NiziU), 일본 TV 프로그램 첫 출연 결정(9.1) - 소니 뮤직과 JYP 엔터테인먼트가 실시한 합동 오디션 프로젝트 니지(Nizi)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9인조 신인 걸 그룹 니쥬가 9월12일 (14시55분 시작, 생방송)에 방송되는 니혼TV계열 대형 음악 프로그램『THE MUSIC DAY』에 TV 첫 출연하며, 히트곡「Make you happy」를 부를 예정임. - 『THE MUSIC DAY』는 올해 8년째가 되는 프로그램으로 「사람은 왜 노래를 부르는 것인가?」를 테마로, 8시간 생방송 예정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호화 아티스트들의 라이브로 진행됨. ㅇ 제이오원(JO1) 2번째 싱글, 데뷔 싱글로부터 2작품 연속 1위 기록(9.1) - K-Pop 그룹 제이오원의 두 번째 싱글「STARGAZER(OH-EH-OH)」가 9월 1일 발표된 최신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에서 첫주 매출 28만 3천장으로 첫 등장 1위를 기록함. - 제이오원은 지난 3월 16일에 발매한 데뷔 싱글「PROTOSTAR(무한대)」에 이어 두 작품 연속으로 통산 두 번째 1위를 기록. - 데뷔 싱글로부터 연속으로 1위를 기록한 것은 2019년 7월 29일에 발매된 일본 걸 그룹 히나타자카 46 「도레미솔라시도」이래라고 함. ※ 오리콘 앨범 주간차트 (2020.9.7일자 : 2020.8.24.∼8.30)     https://www.oricon.co.jp/rank/js/w/2020-09-07/ ㅇ 심은경 주연 영화「동백나무의 정원」, 내년 4월 개봉 및 모스크바영화제 출품 결정(9.4) - 동 영화 공식 트위터에 의하면, 코로나19 감염 확대에 따라 지난 7월에 개봉 예정이 무기연기가 되고 있는 한국 여배우 심은경과 일본 베테랑 여배우 후지 준코가 주연한 영화「동백나무의 정원(椿の庭)」 (감독:우에다 요시히코)이 2021년 4월 일본 전국에서 순차 개봉한다고 발표함. - 또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아웃 오브 컴피티션 부문」에 정식 출품하기로 결정.    ※「동백나무의 정원」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TSUBAKI_NIWA 주일 한국문화원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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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9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문화예술위원회의 「포스트 코로나 컨퍼런스」 논의 내용 ▶ https://www.kulturradet.se/nyheter/2020/spaningar-fran-kulturradets-samverkanskonferens/ (2020.09.02.) ◇ 우리는 패러다임 전환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사회에서는 새로운 업무 방식, 협업과 리더십 및 혁신 능력이 요구됨. ◇ 코로나19의 대유행은 예술과 문화의 필요성이 얼마나 큰지 보여 주었음. 코로나로 문화 부문이 큰 타격을 받았다는 사실은 그 흔적을 보여줌. → 국가, 광역, 기초 지역들의 관점을 공유하는 패널 토론, 생방송 진행. ▪ 말뫼시 문화부 수장, 퍼닐라 콘데 헬만(Pernilla Conde Hellman) - “문화 부문에 기여하려는 새로운 액터들이 연락을 해오고 있는데 그들은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심층적인 방법으로 문화를 보고 있음. 예를 들어 공공공간에서 보다 질적인 예술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관한 것.” - “전환 성공의 결정적 요소로 리더십 강조. 용기와 혁신적인 힘 필요.” ▪ 베스트라예탈란드주(Västra Götaland) 문화부 수장, 카티 호프린(Katti Hoflin) - “불가능했던 많은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문화 생태계에서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혀짐. 디지털 콘서트에 비용을 지불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우리는 우리 삶에서 살아있는 예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고 있음.” - “코로나 대유행 이전에도 우리는 기후 위기, 세계화 및 양극화를 겪었음. 이번 교훈은 정치적 의제에 있어서 문화가 중요하게 다뤄지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모바일 사회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 ▪ 경제 및 지역성장기구 사무총장, 구닐라 노드뤄프(Gunilla Nordlöf) - “위기 이후 사회를 정상화하는 중요한 촉매제로 문화를 강조. 스웨덴은 디지털 성숙도와 혁신 역량 측면에서 OECD 국가에서 앞서 있으며, 이는 문화 및 창조산업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음.” - “비즈니스들이 새로운 현실에 부응하기 위해 단기간에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위기 동안 기업들이 얻은 경험을 포착하는 것이 중요함. 자금 조달 측면에서 장기적인 형태의 지원, 지식 습득과 네트워크 구축 강화 강조” - “부분적으로 새로운 세계가 시작될 것이며, 우리의 행동과 가치 변화가 위기 이후 매우 중요. 디지털 방식에 적응하고 새로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능력은 기업이 미래에 대처하는 방법으로서 매우 중요” - “또 다른 성공요인으로 평생 학습을 통한 기술 공급을 강조. 정책 영역 및 부문 전반에 걸쳐 호기심과 공동 헌신으로 새로운 행동과 가치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 ▪ 스웨덴 문화위원회 사무총장, 카이사 라빈(Kajsa Ravin) - “공적 자금으로 지원하는 문화지원 시스템의 발전을 목도하기를 원함. 너무 경직되지 않은 보조금 구조 필요.” ▪ 국가유산위원회(National Heritage Board), 라쉬 암레우스(Lars Amréus) - “코로나19로 문화 부문의 모든 부분이 침체를 경험한 것은 아님. 스웨덴의 자연 및 야외 활동센터들은 2020년 코로나19가 있었던 여름 동안 대호황. 45만㎢의 전시 공간, 무료 입장 및 풍부한 경험과 지식. 많은 근로 생활 박물관과 농가도 큰 관심 속에 많은 방문객을 수용” - “그것은 정보, 간판 및 경관 방문 장소의 유지 관리에 대한 새로운 요구를 제기하였으며 문화, 지역 개발 및 비영리 부문의 협업 중요성은 그간 우리가 충분히 탐구하지 않은 분야임.” ▪ 베스터보텐(Västerbotten) 문화수장, 요아킴 산드베리(Joakim Sandberg) - “갑자기 우리 모두가 TV 산업에 뛰어들었음. 카메라를 셋업하고 거의 모든 것을 스트리밍하는 것은 쉬워 보임. 그러나 이것은 접근성과 청중이 새로운 스트리밍 환경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 아카이브 관리, 채팅을 담당하는 게시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 저작권?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할 준비가 되어야 함” -------------------------------------------------------------------------- ※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스웨덴 예테보리 콘스트에피데민 ◇ 한때 전염병 환자 수용병원에서 예술가 촌으로 탈바꿈한 콘스트에피데민( Konstepidemin) 역사와 현재를 현재의 코로나 상황에서 검토, 소개 * 예테보리 포스텐(일간지) 및 해당 기관 웹사이트 https://www.konstepidemin.se/ 참조 1. 콘스트에피데민 개요 ㅇ 콘스트에피데민은 스웨덴 제2의 도시 예테보리 중심부의 Linnéplatsen 근처에 위치, 대형 공원으로 둘러싸인 14개의 건물로 구성 - 건물은 원래 예테보리의 전염병 병원으로 사용, 1886년부터 1970년까지 전염병을 이곳에서 치료했고, 전염병 치료의 수요가 다했을 때, 1987년 예술가 그룹이 예술과 문화센터에 대한 비전을 수립, Konstepidemin으로 명명 - 오늘날 콘스트에피데민은 ‘예술로 사회를 감염’시키는 사명을 가지고, 시각 예술가, 음악가, 작가, 배우, 영화 제작자 및 댄서와 같은 다양한 예술 분야의 130명 이상의 예술가가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활동 중. - 또한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시각 및 공연 예술 행사, 전시회, 세미나, 워크샵 등의 광범위한 공개 프로그램 제공 ㅇ 콘스트에피데민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운영되며, 스웨덴 및 국제기구 및 기관과 협력함. 예테보리 시, 스웨덴 예술위원회의 자금 등을 지원받고 있음. ㅇ 이곳의 레지던시 아티스트 프로그램은 1990년에 시작. 매년 약 30명의 해외 예술가, 작가, 음악가, 큐레이터 및 연사에게 5개의 스튜디오 아파트 임대. ㅇ 갤러리 콘스트에피데민은 스웨덴 및 국제 예술가의 현대 미술을 전시하고 전통 전시 공간, 설치 및 현장 특정 작업에 적합한 실험적인 장소를 제공하며 매년 평균 30개의 전시회, 세미나, 프리젠테이션 및 아티스트 대화 진행. 2. 콘스트에피데민의 역사와 코로나로 인한 영향 ㅇ 전염성 강한 환자를 수용했던 병원으로서 사람들이 가까이 가기를 꺼려하는 가장 무서운 장소가 현재 135명의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스튜디오로 탈바꿈. - 200여년 전 예테보리는 콜레라 전염을 심각하게 겪었으며 1834년 가을 두 달 동안 도시 인구의 10분의 1이 콜레라로 사망. 마요나와 하가지구에는 특히 가난하고 과밀한 주택과 좁은 골목길로 최악의 타격을 받음. - 콜레라는 19세기에 반복적으로 창궐했으며 매번 임시 병원이 설립. 다양한 전염병 환자들을 혼합 수용하여 병상을 공유해야 했음. - 전염병 창궐과 이로 인한 피해는 사회 개혁과 보다 나은 의료에 대한 정치적 논쟁으로 이어짐. 예테보리에는 1874년 국왕이 모든 도시에 전염병을 위한 특수 병원을 갖출 것을 요구할 때까지 별다른 조치가 없었음. - 예테보리의 의사 큘베리(A. Kullberg) 주도하에 의사들은 Linnéplatsen이 비교적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현대 전염병 병원을 건설할 것을 제안. 1886년 11월 스웨덴 최초의 현대 전염병 병원이 개설됨. - 이 지역에는 병원 파빌리온 2개와 격리 파빌리온 1개, 사무실, 세탁실, 마구간과 영안실 마련. 총 128개의 병상이 있었음. - 처음에 병원에는 요리사, 소방관, 농장주, 국장, 간호사 8명이 근무. 주치의는 파트타임으로 일했고 필요할 때 추가 의사 투입. - 환자들은 이 신축 병원으로 몰려들었음. 예테보리에는 시민들이 콜레라 이외에도 여러 주요 디프테리아와 천연두 발병의 영향을 받았음. 당시에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었기 때문에 건강 관리는 간호에 집중되었음.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지 않았지만 감염 확산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이 논의되었음. - 감염이 공기 중에 있는 것으로 의심되어 병원 천장이 높았고 각 방에는 수도시설이 설치되어 직원들은 손을 자주 씻을 수 있었음. - 임시 병원과는 달리 환자들은 질병에 따라 분리되고 간호사들은 병동 사이를 이동하지 않았음. 다른 부서 직원과 대화 시 2미터 거리를 유지. - 옛날 병원에 대한 전시회를 진행 중인 아티스트 토마스 페름(Tomas Ferm은 린네플랏츤 지역에서 고고학 발굴을 시도했는데, 일부 환자가 친척을 만날 수 있는 방문객용 건물이 있어서 만남이 허락되면 환자가 내려와서 가족들과 면회한 것으로 밝혀짐. - 새로운 전염병이 도시를 강타했을 때 128개의 병상이 충분하지 않았으며, 20세기 초 병원은 여러 단계로 확장. 욕실, 전등이 설치된 새로운 목조 파빌리온, 직원들을 위한 더 많은 주택이 건설됨. 다수 미혼인 간호사들이 상주함. - 1908년 전염병 병원에는 1,363명의 입원 환자 수용. 가장 흔한 병은 신경열, 성홍열, 디프테리아. 약 7%의 환자가 사망. - 1930년대와 40년대에 페니실린 등의 발명으로 전염병 환자가 감소했고, 예테보리 시민들의 위생 및 생활 조건이 개선됨. - 정치인들은 Sahlgrenska 대학 병원을 개조하는 데 공적 자금 투입, 전염병 병원은 더 낮은 우선순위를 부여 받음. 60년대에는 병상이 20개 밖에 없었고 나머지는 다른 치료실로 임대되었음. - 1968년에 예테보리 동부 대학병원이 완공되어 전염병 병동이 이전. 결국 14 개의 건물은 거의 비어 있게 되고 출입금지 지역으로 남음. - 1983년 예술가 옌스 마티아손(Jens Mattiasson)과 로베르트 욘스빅(Robert Jonsvik)이 린네플랏츤 지역을 연구함. 그들의 임무는 Linnégatan 주변 지역을 지도화하고 공공 유틸리티 하우스에 예술적인 장식물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음. 우연히 그들은 린네플랏츤의 도로를 따라 "병원 구역-주차금지"라는 문구가 적힌 울타리 문을 통과했음. - 당시 많은 예술가들이 스튜디오 부족을 겪는 상황이었음. 이 두 예술가는 철거된 병원 지역을 문화 노동자들의 스튜디오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추진하게 됨. 비전은 예술가들이 서로 협력하고 그 장소가 방문객들에게 개방될 것이라는 것. - 두 예술가는 63쪽 분량의 조사를 바탕으로 워킹 그룹을 시작. 그들은 시험을 통해 구역 내 집 중 하나를 빌려 프로젝트에 더 창의적인 사람들을 참여시킴. 그 중 한 명은 전염병 병원 개원 후 정확히 100년 만에 자신의 스튜디오로 이사한 베릿 욘스빅(Berit Jonsvik)임. - 콘스트에피데민은 1987년 3월 28일에 공식 오픈. 많은 예술가들이 거쳐감. 환자의 강철 침대는 작업대로 사용되며 오래된 수술 가운도 예술에 이용. 예술가 집단의 모토는 도시를 예술로 감염시키는 것. ㅇ 2020년 현재 코로나로 인해 갤러리들이 문을 닫고, 많은 전시회가 취소. - 베릿 욘스빅(Berit Jonsvik), “그러나 역사를 볼 때, 전염병이 예술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야외 전시회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9월에는 해외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위협은 시에서 임대료를 인상할지 아니면 이 장소에서 예술가들을 쫒아내고 다른 활동에 부동산을 사용하길 원하는지에 대한 것인데 전 그렇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 예술가들은 세련되고 강합니다. 아무런 협의 없이 135명의 아티스트를 쫓아 낼 수는 없습니다.”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Bonnier 출판사, 코로나 국가 지원금을 반납 ▶ https://sverigesradio.se/artikel/7547199 (2020.09.04.) - 도서 판매량이 많은 봄과 여름이 지난 후 Bonnier출판사가 봄에 받은 정부 중복 지원을 반납하기로 결정. - 출판사는 올해 4월 중순 약 60명의 직원을 단기 정리해고. 이들은 코로나 확산으로 경제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지만 예상보다 한 달 앞당겨 매출이 예상보다 나아져 5월 31일 단기 정리 해고를 중단. - 여름 동안 판매량이 늘었기 때문에 정부 지원금을 상환하는 것이 당연한 원칙이라고 Bonnier 출판사의 CEO인 사라 붜스비크(Sara Börsvik)가 밝힘. 주스웨덴대사관 문화홍보관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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