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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타이미디어펀드 2021년 예산 3억바트 승인> ㅇ 1월 11일 정부청사에서 위싸누 부총리 주재, 문화부장관참석으로 열린 회의에서 2021년 타이미디어펀드로부터의 예산 3억 바트를 승인함 ㅇ 주요 사업분야 및 배정예산은 다음과 같음 - 공개보조금(Open Grant) :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강화사업 지원 : 9천만 바트 - 전략보조금(Strategic Grant) : 1억 8천만 바트 ① 대형 : 애국영화 제작보조금 ② 중형 : 국민통합/지식배양/가족애 고취/태국문화함양 등의 프로젝트 ③ 소형 : 국가체제/사회적 평등/선행자 업적/온라인 미디어 위법사항 및 위험성 알림 등의 프로젝트 타이미디어펀드 (Thai Media Fund) 개요 o 비전 : 국민들이 현명하고 올바르게 미디어를 소비하고 이해할 수 있게함 o 연혁 - 2014년 7월 22일 국가평화질서협의회(NCPO) ‘미디어 개발 기금법’을 승인 - 2015년 3월 26일 시행(관보게재) o 취지 - 무해하고 창의적인 미디어 개발을 위한 캠페인, 홍보 및 지원, 제작자의 잠재력 개발 - 아동, 청소년, 가족 층에 대한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강화 - 잘못된 미디어를 모니터링해서 자아발전 및 지역사회의 발전 도모 - 미디어윤리 관련 개인, 민간조직, 공익조직, 정부기관, 국영기업 등을 홍보 o 주요사업 - 자금지원 (가짜뉴스, 사이버괴롭힘, 미디어혁신 등의 이슈) - 타지역 거주자들이 문화를 공유하고, 타문화를 습득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채널 제공 - 팩트체크를 통해 미디어를 올바르게 소비/생산할 수 있도록 지식을 배양해주는 TV 프로그램 ‘Sure and Share’ 지원 - 국제협력사업 : 가짜뉴스관련 국제회의공동주최, 워크숍 개최 등 o 재원조성 - 초기자본금은 정부에서 출자 - 방송, 전화, 통신 연구 개발기금에서 재원 조성 - 저작권 위반으로 징수된 벌금이 펀드재원으로 귀속 - 기타 영리활동과 이자 수익, 기부금으로 재원 마련 - 협력보조금 (Collaborate Grant) : 법인 또는 연계미디어기관에 지원 : 3천만 바트 ※ 출처 : Innnews (1.11일) 및 타이미디어펀드 홈페이지 □ 관광 정책 <골프 쿼런틴 선정지 발표> ㅇ Golf Quarantine : 외국인 골퍼(및 가족, 친척 등 동행가능)가 골프를 치고 건강 증진 활동을 하기 위해 태국에 입국하는 목적의 격리 ㅇ 주요 내용 - 총 3번의 코로나검사 진행(1차: 도착일 / 2차: 5일 또는 7일차 / 3차: 13일 또는 14일차)하며, 1차 검사 후 음성시 곧바로 골프 가능 - 가족, 친척 등은 같은 방에서 숙박 가능 - 골프격리 지정 골프장은 일반인들의 출입을 제한 - 골프 프로그램은 14일 단위로 운영 필요, 18홀 이상 보유 골프장의 경우에는 2차 검사(5일차 또는 7일차)에서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추가그룹을 받을 수 있음 - 72시간 이내 코로나음성결과서, 입국허가서(CoE), 보험 등의 지참서류는 동일하게 적용 ㅇ추진경과 - 12.4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골프 쿼런틴 관련 지침」발표(관보게재12.7일) - 12.8일 관계부처(공중보건부, 관광체육부, 관광청 등) 및 관련업계 회의(골프장연합회, 관광업계 등) - 이후, 태국 내 확진자 증가에 따라 골프장 리스트 발표 지연 - 2021.1.13.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골프쿼런틴 리스트 발표(총6곳) ㅇ 선정 골프장 - 깐차나부리 3곳 : 마이다, 에버그린 힐즈, 블루스타(방콕 수완나폼 공항 기준 약 200km이격) * 이후 에버그린 힐즈는 소유주 반대로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짐 - 나컨나욕주 1곳 : 아티타야 (70km이격) - 펫차부리주 1곳 : 사왕(140km이격) - 람푼주 1곳 : 아티타야 치앙마이 ㅇ 관련업계 반응 및 전망 - 업계들은 1.30일 전후 첫 골프쿼런틴 입국을 목표로 모객을 시작함 - 코로나 확진자수 증가로 당초보다(12월말) 시행이 늦어져 아쉬워 하면서도(동계 골프 지망생 대상 동계캠프 시행 곤란), 동선이 극히 제한되는 호텔격리를 대체할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아 모객을 진행중임 ※ 출처 : 태국관광청 홈페이지 (1.13일) 등 <태국관광업협회 정부지원 요청> ㅇ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1월 11일 태국관광업협회(ATTA), 국내관광업협회, 태국호텔협회(THA) 등 관광관련 5개 협회와 회의를 개최 ㅇ 5개 협회는 아래사항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 - 대출이자 및 원금 상환기간 유예 - 최저 이자율로 대출지원 (Soft Loan) - 전기세 15% 감면 - 50% 근로자 급여 보조금 지원 (Co-pay/최대 7,500바트/월, 1인당) ㅇ 협회는 백신접종을 마친 여행객들 대상으로 격리를 면제하는 소위 ‘백신여권’도 요청 - 이에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백신효과검증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서둘러 시행하지는 않을 것이며 추가적으로 공중보건부와 논의할 것이라고 말함 ※ 출처 : Matichon (1.12일), Bangkok Post (1.12일) <거주외국인 관광진흥정책 Expat Travel Bonus> ㅇ 배경 : 코로나19로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내관광진흥책이 그간 주로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시행되어 왔으나(‘침첩차이(먹고 쇼핑하고 사용하기)’,‘라오티여우두어이깐(We Travel Together)’등), 구매력이 태국거주 외국인들의 국내관광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시행 ㅇ 주최 등 : 태국관광청이 예산지원하고 태국호텔협회가 시행 ㅇ 기간 : 2020년 10월 15일 ~ 2020년 12월 31일 (1차) 2020년 12월 1일 ~ 2021년 1월 31일 (2차) ㅇ 내용(1차) : 호텔숙박 1박당 1,000바트의 쿠폰 지원 (총 5,000박 한정) ㅇ 내용(2차) : 호텔숙박 또는 1박2일 이상 여행사패키지 이용 시 1,000바트 지원 (총 1,000명 한정/예산 1,000,000바트) ㅇ 기타 : SHA 인증을 획득한 호텔만 사용가능, 태국호텔협회는 10%를 협회기금으로 제하고, 나머지 90%를 호텔에 지급 * SHA 인증 : Amazing Thailand Safety & Health Administration 의 약자. 관광관련업체들 대상으로 정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 방역 시스템을 잘 갖추고 이행하고 있다는 것을 인증해 주는 태국관광청의 정책 ㅇ 평가 및 전망 : 2차 프로모션의 경우에는 12월말 태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불필요한 주간 이동이 자제되고 있어 국내관광 진흥으로까지 이어지는데 제한이 있음 ※ 출처 : Thairath (1.8일) □ 체육(스포츠) 정책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배드민턴 월드 투어 개최> ㅇ 개요 : 코로나19 상황에 개최되는 배드민턴 국제경기로 쁘라윳 총리의 신속한 예산 승인을 시작으로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이 사전 경기장 코로나19 방역체계 점검 등을 통해 경기 진행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임 ㅇ 목적 : 세계배드민턴연맹 부회장이자 태국배드민턴협회장인 쿤잉 빠타마는 정부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따를 것을 강조하며 이번 경기를 통해 다른 스포츠 종목 또한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발표함 ㅇ (일정 / 장소) : Impact 아레나 - 요넥스 태국 오픈 : 1월 12일-17일 - 도요타 태국 오픈 : 1월 19일-24일 - HSBC BWF 월드투어 파이널 : 1월 27일-31일 ㅇ (예산규모) 3억바트 (약 110억원) ㅇ (방역관련) Bubble quarantine - 취재구역(미디어존) 폐쇄, 기자단 및 외부인 출입 금지(무관중, 중계방송사만 출입). 경기는 생중계로 방송 예정 - 선수단은 1월 4일전 전원 입국하여 지정호텔에서 격리 및 대회기간 중‘Bubble’격리를 진행함. 대회 종료 시까지 모든 선수단은 4일에 한번 코로나19 검사 *Bubble: 버블(안전막)안에서는 자유롭게 움직이되 외부와의 왕래 차단 - 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 모모타 겐토(일본)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일본팀은 대회출전 취소 - 1.12일, 대회 첫날 인도(2), 독일(1), 이집트(1) 총 4명의 선수가 코로나검사에서 양성판정 받았으나, 추가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은 3명의 선수(인도, 독일)는 13일 대회 대진에 다시 포함됨 - 1.15일, 프랑스와 독일 임원진이 코로나 양성판정 ㅇ (참여국가) 한국 포함 총 22개국 - 본 대회에 중국과 일본 대표팀의 불참으로 세계 20위권 내 남자선수 6명, 여자선수 8명의 출전이 불가능해졌지만 대만, 태국, 스페인 등의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출전 ※출처 : Thairath (1.4일/13&14면), Bangkok Post (1.5일/12면), Thairath (1.5일/13&14면), Dailynews (1.6일/13&14면), Thairath (1.11일/13&14면), Bangkok Post (1.12일/12면), Bangkok Post (1.13일/1&12면) <태국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체육계 동향> ㅇ 많은 관중이 밀집되는 스포츠 경기장은 임시 폐쇄 ㅇ 태국 배구 및 축구 리그 연기 - 태국 배구협회, 태국 배구리그“16th Daikin Volleyball Thailand League 2020-2021”(2020.12월~2021.3월) 총 16팀의 경기가 태국 NBT 채널 및 태국배구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중이였으나, 태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남은 경기를 무기한 연기함 - 태국 프로축구 1부와 2부 리그는 코로나19로 1월 예정이었던 경기를 연기하고, 3부 리그는 취소함 ․ 추후, 태국 프로축구리그가 재개될 시 선수 보호차원에서 국제축구위원회(IFAB)에서 새롭게 지정한 한 경기당 선수교체 인원을 기존 3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 출처 : Thairath (1.7일/13&14면), Dailynews (1.8일/13&14면) ㅇ 올림픽 출전 예정 선수들이 태국의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군에 포함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껑싹 엿마니 체육청장이 발표함 ※출처 : Dailynews (1.8일/13&14면) □ 한류 동향 ㅇ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한류 콘서트 연기, 대다수 온라인으로 전환 - 당초 12월 26∼27일 방콕 아이콘씨암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박유천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무기한 연기됨 - 태국 공연예매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류 콘서트·팬미팅은 모두 온라인 공연으로, 1월에는 그룹 몬스타엑스, 잇지, 에이비식스 등이 출연하는 온라인 콘서트인 '2021 BMF(Bbangya Music Festival)'가 1월 16일 개최 예정임 - 그 외 현지의 다른 문화 공연들은 좌석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어플리케이션 체크인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진행되고 있으며, 연예인 팬미팅 등 일부 행사는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있음 □ 관광통계 ㅇ 국가별 태국 방문객수 : 3,065명 (2020년 11월) * 일반입국은 제외 / STV(특별관광비자, 최장 270일) 및 Long Stay(은퇴비자) 입국자 수만 발표 ㅇ 2020년 11월, 태국 방문객수 국가별 상위 10위 순위 국가 입국자수 동기대비 증감률(%) 2020년 11월 2019년 11월 1 중국 914 798,913 -99.89 2 캄보디아 257 73,347 -99.65 3 독일 233 91,612 -99.75 4 영국 163 89,548 -99.82 5 미국 133 121,407 -99.89 6 스위스 106 19,684 -99.46 7 대한민국 96 155,728 -99.94 8 스웨덴 94 22,488 -99.58 9 쿠웨이트 93 4,668 -98.01 10 일본 87 154,870 -99.94 전세계 총합계 3,065 3,386,366 -99.91 ㅇ 태국 방문객수 국가별 상위 10위 (2020년 1월~2020년 11월) 순위 국가 입국자수 증감률(%) 2020년 1월∼11월 2019년 1월∼11월 1 중국 1,248,949 10,143,133 -87.69 2 말레이시아 619,416 3,755,819 -83.51 3 러시아 587,004 1,260,728 -53.44 4 라오스 380,907 1,691,510 -77.48 5 일본 320,220 1,642,411 -80.50 6 인도 261,730 1,806,345 -85.51 7 대한민국 259,914 1,706,120 -84.77 8 프랑스 236,342 674,110 -64.94 9 독일 229,591 752,997 -69.51 10 영국 220,825 883.098 -74.99 전세계 총합계 6,695,840 35,968,914 -81.38 ※출처 : 태국 관광체육부 홈페이지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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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보고 썸네일_edit

    [미국] (워싱턴)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바이든 신임 행정부에 대한 예술 정책 제언 - 뉴욕타임즈 예술비평가 제이슨 파라고(Jason Farago), 바이든 신임 행정부에 대한 코로나19 예술인 지원 정책 제언으로 다음 내용 제시 ▲ 실직 예술가 국가 전역 파견 및 지역사회 예술 활동 부흥 ▲ 국가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에 예술가 고용 ▲ 트럼프 재임기간 동안 약화된 연방정부 교육 및 문화정책 부서 (Bureau for Educational and Cultural Affairs) 강화 ▲ 예술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및 관련 추가 예산 배정 ▲ 실직자 세금 혜택 지원 자격 완화 ▲ 백악관 문화부서 (White House Office for Culture) 주도 연방정부 예술 정책 조사 및 개선 ▲ 트럼프 행정부 당시 소속 인사들이 대거 사임한(2017년) 대통령 예술 및 인문학 위원회 (President’s Committee on the Arts and the Humanities) 재건 ㅇ 문화예술 기관 신설 - 미 의회, 스미소니언에 라틴계 미국인과 여성의 역사를 기리는 박물관 설립 승인 ㅇ 문화예술기관 역사 바로 잡기 - 미 국회의사당 내 국립 조각상 전시관(National Statuary Hall)에 전시된 버지니아주를 대표하는 조각상 2개(조지 워싱턴, 로버트 E. 리) 중 미 남부 연합 장교 로버트 E. 리 조각상 제거. 해당 조각상은 시민인권 활동가 바바라 존슨 조각상으로 대체될 예정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미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및 미 제작자 조합(PGA), 코로나19 확산 심화로 남부 캘리포니아 내 방송 제작 일시 중단 권고하는 합동 성명 발표. 이에 따라 디즈니, 워너브라더스, 유니버셜 티비가 LA 기반 쇼 제작 전면 중단 - '원더우먼 1984'가 팬데믹의 영향으로 박스오피스 및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에 동시 개봉하자, 개봉 첫 2주 동안 박스오피스에서는 티켓 판매율 67% 감소를 기록한 반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에서는 주간 가입자 수가 4.3배 상승하는 기록을 세움. ㅇ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플랫폼 - 미 소셜미디어 기업들, 친트럼프 집단 국회의사당 난입 사건 이후 트럼프의 또 다른 폭력 사태 유발 방지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계정 폐쇄.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트럼프의 계정을 폐쇄하였고, 애플, 구글, 아마존 웹 서비스는 앱스토어에서 극우세력 집결 어플인 '팔러(Parler)' 판매를 중지함. ㅇ 요식업계 - 국립경제조사기구 조사 결과,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아시안계 미국인이 운영하는 요식업체 대상으로 인종차별 범죄가 증가하고, 수입의 22%-26%가 감소하는 등 집중적인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남. - 워싱턴 D.C., 도시 내 코로나19 확산 심화로 2020년 12월 23일 오후 10시부터 2021년 1월 15일 오전 5시까지 3주간 실내 식사 금지 - 워싱턴 D.C. 내 식당들, 팬데믹 겨울나기 위해 야외 식사 공간으로 이글루, 오두막, 유목민 전통 텐트 유르트 설치 ㅇ 유통/패션업계 - 미 메이시스 백화점, 팬데믹으로 인해 2021년 중반까지 45개 지점 추가 폐쇄할 계획 발표. 해당 백화점은 펜데믹 여파로 2023년까지 총 125개 지점을 폐쇄할 예정 □ 관광 정책 ㅇ 워싱턴 D.C. 관광 규제 - 최근 발생한 트럼프 지지자들의 미 국회의사당 난입 사건으로 인해 바이든 당선인 취임일(1.20.) 워싱턴 D.C. 내셔널몰 폐쇄 예정 - 에어비앤비, 호텔투나잇 등 숙박업체, 코로나19 확산 및 미 국회의사당 난입 사건을 계기로 공중보건 및 보안을 이유로 최근 선포된 워싱턴 D.C. 여행 자제 권고 준수를 위해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이 있는 주 워싱턴 D.C. 내 숙박 예약 전면 취소 및 환불 조치 - 미 연방항공청, 항공사, 승무원협회, 최근 국회에 난입한 트럼프 지지자들이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벌인 사건 이후로 승객 및 비행 안전을 위해 폭력 성향의 승객에 대한 워싱턴 D.C.행 항공편 탑승을 규제하는 강력 조치 발표 - 미 국립공원서비스, 최근 내셔널몰에서 국회의사당까지 이어진 폭력 사태 이후로 "국립공원 방문객 및 공원 기념물에 대한 명백한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1월 24일까지 워싱턴 기념관을 포함한 내셔널몰 및 기념공원 방문을 임시 폐쇄하기로 결정 ㅇ 관광업계 코로나19 현황 - 미국, 코로나19 확산 심화로 1월 26일부터 미국행 국제선 탑승자 전원에게 코로나19 음성 판정 증명 제출 요구 및 증명 제출 거부 승객 탑승 거부 조치 예정 - 미 항공사들, 1백5십억 달러 국회 승인 코로나19 구제지원금 받기 위해서는 인력 3만2천 명 이상의 직원을 복직시켜야 함.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스포츠업계 흑인인권 향상 - 미 메이저리그(MLB), 그동안 수많은 유능한 흑인 선수를 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이 간과되었던 흑인 리그를 메이저리그에 포함시킴 - 보스턴 레드 삭스, 미 메이저리그 최초 흑인 여성 코치로 비앙카 스미스(Bianca Smith) 영입 □ 한류 동향 ㅇ 미국 맛집/식문화 정보지 ‘이터(Eater)’, 한국에 스무 명 밖에 남지 않은 한국 전통 옹기/김칫독 장인 중 최연소 장인에 대한 취재 기사 및 영상 공개 ㅇ 미 유명 페스트푸드 체인 ‘쉐이크쉑(Shake Shack)’ 한국 스타일 치킨에 영감 받아 신메뉴 ‘코리안 치킨 버거’와 ‘고추장 치킨 너겟’ 출시 ㅇ 음식 칼럼니스트 제이 켄지 로페즈알트(J. Kenji Lopez-Alt), 뉴욕타임즈에 한국 김치전에 얽힌 본인의 이야기 및 김치전 레시피 게재 ㅇ 미 잡지사 더 아틀란틱(The Atlantic), '2021년 기대되는 영화 25개'에 반드시 봐야할 작품으로 아메리칸 드림 실현을 위해 미국 알칸자로 이주한 한국계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미나리(Minari, 2.12. 온라인 개봉)' 선정 ㅇ 현대, 애플과 협력하여 2022년까지 베타 버전 애플 전기차 생산을 위한 계약할 예정(3월 중) *썸네일 이미지 출처: 주워싱턴한국문화원/홍보관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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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아프리카 관련 사실 왜곡 방지를 위한 아프리카 작가들의 적극적인 작품 활동에 대한 필요성 대두 - Alhaji Lai Mohammed 정보문화부 장관이 범아프리카작가협회(이하 PAWA)의 신임 사무총장 Wale Okediran 박사와의 만남에서 젊은 작가들이 자신의 문화와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아프리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요청하며, 외국인 작가들이 아프리카와 관련된 정보를 왜곡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아프리카 작가들이 아프리카에 관한 이야기를 지속해서 해나갈 것을 촉구하였음. - 또한, Mohammed 장관은 아프리카가 현재 직면한 경제위기에서부터 벗어나려면 예전 아프리카의 발전과 탈식민지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했던 황금기 때의 작가들만큼 지금의 아프리카 작가들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더욱 힘써줄 것을 호소하였음. - 한편 PAWA는 아프리카 문화에 대한 홍보 수단으로 문학을 활용하기 위해 최근 몇몇 국제기구와 MOU를 체결하였으며, 한 여성 단체와도 협업하여 아프리카 전역의 여성작가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고 있음. (자료원: Guardian, 12/1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디즈니, 라고스를 배경으로 한 나이지리아 크리에이터들의 SF 애니메이션 시리즈 발표 -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범아프리카 만화 회사인 Kugalik과 협업하여 디즈니+를 통해 SF 애니메이션 시리즈(2022년 예정)를 출시할 계획임을 밝혔음. 요루바어로 ‘미래(Iwájú)’를 뜻하는 이 시리즈는 아프리카 창작자들이 제작에 참여하여 현대적이면서도 진실 된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공개함으로써 아프리카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목소리의 다양성 등을 강조할 예정임. - 이외에도 현재 나이지리아에서는 Nollywood의 명성에 걸맞게 재능 있는 프로듀서와 경영진들이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들을 제작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음. (자료원: Quartz Africa, 12/12) □ 관광 정책 ㅇ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의 관광과 교통 - 전 세계적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며 관광과 교통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과제에 대한 솔루션이 강조됨에 따라 2020 관광·교통 정상회의(이하 NTTS)가 Gbemisola Saraki 교통부 장관의 주재 하에 개최되었음. - Saraki 장관은 회의에서 관광을 통해 막대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외국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만큼, 관광산업에서의 교통 인프라와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Boboye Oyeyemi 연방도로안전부 장관은 관광산업이 번성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도로와 교통이 핵심이라며, 도로 안전이 관광활동의 우선순위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밝혔음. - 이에 NTTS에 참석한 각 부처의 장관들은 나이지리아 관광산업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산업에 대해 설계를 해나갈 것을 약속하였으며, 이로써 나이지리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광산업을 위한 충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전망임. (자료원: The Nation, 12/12)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17건(기간: 2020.12.1. - 12.31.) 매체 BluePrint Nigeria Pilot Thisday The Guardian The Nation Leadership 기타 3 1 3 2 1 4 3 한국 14 문화 코로나 경제 스포츠 기타 2 4 4 2 2 북한 3 역사 대북전단 기타 2 1 0 <o:p></o:p>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African Writers Should Write Our Stories, Prevent Distortion of Facts (https://guardian.ng/art/african-writers-should-write-our-stories-prevent-distortion-of-facts/) 2. Disney announces animated series by Nigerian creators set in Lagos (https://qz.com/africa/1945435/disney-ups-african-sci-fi-animation-with-nigerian-ugandan-studio/) 3. Tourism, transportation stakeholders brainstorm at NTTS summit (https://thenationonlineng.net/tourism-transportation-stakeholders-brainstorm-at-ntts-summit/)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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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21년 정부 업무보고로부터 문화 산업의 발전 방향을 바라보다“ - 올해 3월 5일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하였으며, 리커창 총리가 발표한 올해 정부업무보고서에 ‘문화’와 관련된 5가지 방향을 발표함. - 첫 째 : 공공문화서비스를 강화할 것. - 둘 째 : ‘13.5’계획 시기, 중국의 교육, 위생, 문화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으며, 교육의 평등과 질이 비교적 크게 향상되었고, 의료 위생 사업은 발전을 가속화하였으며, 문화 사업과 문화 산업이 번영 발전할 것. - 셋 째 : ‘14.5’사회주의 선진문화를 발전시키고 사회문명의 수준을 높이고, 공공문화서비스 수준을 제고하며 현대문화산업 체계를 완성단계로 올릴 것. - 넷 째 : 올해는 내수 확대라는 전략적 기조를 견지해 국내 시장 잠재력을 중점적으로 발굴 할 것. - 다섯 째 : 건강, 문화, 관광, 스포츠 등의 서비스 소비를 발전시키고, "인터넷+"을 활용하여 온·오프라인에서 더욱 넓고 깊게 융합하며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전시키는 것은 중시하며, 소비자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함과 동시, 플랫폼 기업이 합리적으로 상호의 서비스 비용을 낮추도록 유도할 것. 출처: ‘21. 3. 5일자 문화산업의 새로운 시야 공식계정 링크: https://mp.weixin.qq.com/s/qnb9hr0ez7oun3Fdfp9yQg □ 문화예술 정책 ㅇ“전국 문화·관광·투자·융자 프로젝트의 6가지 새로운 특징” (화폐단위: 위안화/CNY) - 최근 중국 문화여행부, 국가개발은행, 중국수출입은행, 중국농업발전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중국광다은행이 공동으로 발간하여 전국 문화와 관광 투자 융자 프로젝트 전형 결과를 발표. - 이번 전형에는 전국 31개 성(자치구직할시)의 사업신고서류 1409건이 접수었으며, 경제 협력 규정 심사, 공동 심사, 프로그램 재점검 등의 과정을 결쳐, 최종적으로 320개의 전국 문화 및 관광 투자 융자 항목을 선정하였고, 총 투자액은 6194.1억 위안, 투자 자금은 2325.4억 위안 (한화:40조7,800억원)이며, 구체적인 분류는 다음과 같음. - 국가문화공원 관련 사업은 32개, 총 943.8억 위안을 투자. 국가중대지역 발전전략 관련 66개 항목에 총 1418억 위안을 투자, 산업 품질 향상 관련 항목 98개, 총 2293.5억 위안을 투자, 산업 빈곤층 구제 프로그램은 124개로 총 1538.7억 위안을 투자, 전체적으로 보면 이번 선정 항목의 질은 비교적 뛰어나고, 현재 중국 문화산업과 관광 산업은 질 높은 발전을 주제로 한 새로운 단계에 진입해 문화 및 관광 투자 융자 프로젝트에서 6가지 새로운 특징을 보임. ①문화와 관광이 빈곤 탈출의 내생적 동력이 되고있음. ②국가 문화 공원 건설이 착실하게 추진되고 있음. ③문화와 관광 상품의 공급이 지속적으로 풍부함. ④문화와 관광의 소비 체험이 지속 발전 되고 있음. ⑤문화와 관광이 쌍방향으로 융합되어 상호 촉진. ⑥문화와 여행 상품이 일대일로 국제 교류와 합작의 중요한 운반체가 됨. 출처: ‘21. 1. 12자 문화산업 링크:https://mp.weixin.qq.com/s/kvhtZnvYg_bMX06_0i7UwQ □ 관광 정책 ㅇ “상하이시, 중국내 전염병 중, 고위험 지역에서 상하이로 이동한 인원들에 대한 건강관리 강화 조치 발표” - 상하이시 코로나19 예방통제업무지도소조 판공실 발표에 따르면 전염병 예방·통제 관련 요구에 따라, 상하이시는 중국내 중·고위험 지역에서 상하이로 이동한 인원의 건강관리 강화 조치 시행 - 전염병 고위험 지역에서 상하이로 이동한 인원에 대해서는 일률적으로 14일 동안의 집중격리 관찰 및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2회 실시, 전염병 중위험 지역에서 상하이로 이동한 인원에 대해서는 14일간의 엄격한 지역사회(주민위원회) 관리 실시 및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2회 실시를 조치하였으며, 최근 14일 동안 국내 전염병 중·고위험 지역에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 인원은 필히 건강 모니터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을 공지함. - 또한, 다가오는 춘절(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불필요한 출국을 최소화할 것을 제안함. 출처:‘21.1.7자 상하이시정부 링크:http://service.shanghai.gov.cn/SHVideo/newvideoshow.aspx?id=674E35E9E8C81CAF) ㅇ 문화관광부, 새해 연휴기간 전염병 예방 5가지 조치 시행 발표 “중국 국무원 방역기구는 12.30일 국무원 방역 브리핑에서 원단(1.1)과 춘절(설) 두 연휴기간 동안의 전염병 예방·통제 및 물류유통, 여행, 방학 관련 예방 상황을 전달” - 류커즈(刘克智) 문화관광부 시장관리부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화관광부는 원단과 춘절 연휴에 대비, 중앙정부와 국무부의 정책에 따라 연휴기간동안 중공중앙사무청과 국무원 사무청에서 발행한 '2021년 춘절 기간 관련 업무에 관한 통지'에 근거하여 엄숙한 상황분석과 정밀한 전염병 예방·통제로 전국민이 즐겁고 기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을 공지함. - 이에 관련한 5가지 조치로 ①여행사 및 온라인 관광관련 기업의 관광산업 및 '항공권+호텔' 업무 지속 중단, ②관광지 사전 예약으로 인원 제한 관광 실시, ③관광지·극장·PC방·노래방 등 전체 좌석 혹은 승인 인원의 75%미만 입장, ④출연자가 이미 국내에 입국하여 있는 상황을 제외한 새로운 공연 섭외나 홍콩·마카오·대만 등지의 영업성 공연 활동 유예, ⑤전국 지방 문화관광부 등 정부기관의 공지에 따르며 '안정 적인 경영 재개를 위한 전염병 예방·통제 지침', '관광명소 재개방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 지침' 등 전염병 예방·통제 지침에 따른 각종 예방 조치를 엄격히 시행할 것을 발표. - 또한 류 부장은 여행 전 반드시 신뢰성 있는 정보를 통해 출발지 및 목적지의 최신 코로나19 예방·통제 정책을 준수하고, 개인 방호와 방역 요구사항을 준수할 것을 권고함. 출처:‘20.12.30자 인민망 링크:http://travel.people.com.cn/n1/2020/1230/c41570-31984514.html □ 체육(스포츠) 정책 ㅇ '금메달 체육수업' On-line '스포츠인' 간담회 - ‘21.1.8일 오후 상하이 교육방송에서는 '금메달 체육수업' 온라인 행사와 함께 스포츠인 간담회가 열렸다. 체육교육 프로그램인 '금메달 체육시간'은 ’21.1.23일 부터 교육방송과 상하이 스포츠의 정무, 위챗(Wechat)의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이는 ‘상하이시 체육국’, ‘상하이 교육방송‘이 공동 제작해 내놓은 프로그램으로 구사(九事*회사명칭) 스포츠의 협력 지원을 받고 있으며, 체육인 간담회는 학교장, 체육교사, 학부모를 비롯해 체육교육기관 및 체육교육 분야 전문가, 언론인들이 모여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과 아이디어를 주제로 안건을 나눔. - 행사장에서는 상하이시체육국 당서기 쉬빈(徐彬) , 시교육위 부주임 니민징(倪闽景) , 상하이시체육국 부국장 쏭후이(宋慧), 상하이개방대학 당서기, 부학장 겸 상하이교육방송국 사장 쑨샹통(孙向彤), 구사체육(업체명칭:久事體育) 사장 야오렁(姚冷), '금메달 체육수업' 체육교사 대표, 올림픽 우승자 왕리친(王麗勤) 등이 함께 개회식을 하고 공식발표 거행함. - 《금메달 체육수업》은 1년에 걸쳐 세심하게 준비, 기획, 제작을 거쳐, (이하 인명)왕리친, 제운, 왕이함, 팡자잉, 휴록, 탕로, 손길, 나한침 등 저명 운동선수를 초빙하여 "금메달 체육교사"를 맡았으며, 교수 종목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육상, 수영, 체조, 무술, 줄넘기가 포함됨. - 이는, 기초체력 등 상하이 청소년들에게 12항목의 재미와 즐길거리 등을 선물하는 체육교양 프로그램이며, 매회 스포츠정신, 프로젝트문화, 기술해석, 전문운동선수 1:1 트레이닝 코너를 설치하고 운동기능수업, 프로그램문화해설, 학생도전게임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스포츠프로 그램 문화 및 기능을 보급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발판이 됨. - 《교육 교학 개혁을 심화시켜 의무 교육의 질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는데 관한 의견》에서는 입덕수인(立德树人)을 견지하고 민족 부흥의 대임을 담당할 시대의 신인을 양성하며, 5대 교육 견지 및 소질 교육 발전 관련《체육·교육 심도 통합, 청소년 건강 발전 촉진에 관한 의견》에서도 중국 특색을 지닌 체육·교육 융합 발전을 심화시켜 추진해야 한다고 제시하였으며, 청소년 문화 학습과 체육 단련이 조화롭게 단계별 발전·성장하고 있음. - 학교 수업의 일상이 녹아 있는 '체육수업'도 점차 주목을 받고 있고, 체육수업의 새로운 내실도 확대되고 있으며, 체육수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심화되고 있음. - 이에, 청소년들의 체질 강화 및 의지를 단련하고 건전한 인격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중이며, 상하이시 체육국은 상해교육방송국과 처음 으로 손을 잡고 청소년 스포츠의 가치와 의의를 미디어의 시야로 전파하고, 자원 공유, 이점을 보완하며, 스포츠 기능, 경기력뿐 아니라 스포츠 문화 전파와 스포츠 정신을 고양하며, 스포츠맨십으로 스포츠 육성의 기능을 더욱 잘 발휘하여 체육학문을 인생 최고의 학교로 거듭나게 함. - 발표식 후 '스포츠인' 간담회는 전·후반부로 나뉘어 전반부에는 지역 교육관계자들의 ‘교내’시각으로 체육교육 융합 방식에 대해 교류하고, 후반부에는 상하이대학 기관 관계자 및 현지 주요 클럽 관계자 들이 참석하여 ‘교외’ 시각으로 토론을 진행하였으며참가자들은 청소년 체육 교육의 발상과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스포츠맨의 생생한 현장감을 전파하며, 스포츠풍의 깊이 있는 계승과 넓은 전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함. 출처: ‘20.1.11자 상하이시 체육국 링크:http://tyj.sh.gov.cn/gzdt2/20210111/4260addab30544389cfdd574100afb7d.html ㅇ “중국 2023 아시안컵, 10개 도시에서 열린다” - 아시안컵 축구대회 중국조직위원회가 오는 2023년 아시안컵 경기를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한 10개 도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 했다고 밝힘. - 7일 조직위원회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2023년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열리는 아시안컵 경기를 베이징, 톈진, 상하이, 충칭, 청두, 시안, 다롄, 칭다오, 샤먼, 쑤저우 등 10개 도시에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보도 함. -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은 18회째로, 아시아 각국의 24개 대표팀이 참가해 승부를 겨루게 되며, 2019년 아랍에서 열린 아시안컵은 28일동안 진행됐으나 이번 중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안컵 경기는 31일간 진행되고, 이는 아시안컵 경기사상 최장 기간으로써, 각국 대표팀들은 비교적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고 10개 도시 경기장을 오가며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출처: ‘21.1.8자 인민왕 링크:http://hb.people.com.cn/n2/2021/0108/c194063-34517218.html □ 한류 동향 ㅇ “현빈&손예진 연예 공개” - 지난 1월 1일, 2021년 새해의 첫 커플 손예진-현빈 커플의 열애 공개 후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됨. 출처: ‘21. 1. 11자 바이두 링크 : https://baijiahao.baidu.com/s?id=1688591445415644575&wfr=spider&for=pc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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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1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단기간 폐쇄 후 도서관 재개관 ▶ https://www.svt.se/kultur/biblioteken-oppnar-igen-efter-kort-stangning-viktiga-i-kris (2021.01.11. SVT) - 스웨덴 공중보건당국이 ‘비필수적’ 활동으로 분류된 도서관을 2021년 1월 24일까지 폐쇄할 것을 권고함. 그러나 며칠 후 도서관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활동임을 명시한 도서관법을 위반했다는 비판에 웹사이트에서 해당 권고사항을 삭제함. 도서관의 개관 시기는 전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결정에 맡겨짐. * 예테보리(Göteborg) 등에서는 이미 전관이 개관하였음. 스톡홀름 왕립 도서관도 개관하였으며, 스톡홀름 시립 도서관은 1월 24일까지 특정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함. 일부 도서관들은 개관시간에 제한을 두는 등, 도서관별로 상황에 맞추어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음. - 공중보건당국의 판단은 도서관 직원들과 이용객 모두에게 큰 혼란을 일으켰지만, 스웨덴 도서관 협회 카린 린데르(Karin Linder) 사무총장은 이러한 상황으로 비롯된 관심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이제 우리는 당연하게 보이는 것들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과 국가 위기 상황에서도 도서관은 굳건히 개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함.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2020년 영화관 방문, 3분의 2 감소 ▶ https://www.svt.se/kultur/biobesoken-sjonk-med-tva-tredjedelar-i-fjol (2021.01.14. SVT) - 스웨덴 국민들의 영화관 방문 횟수는 2019년 1600만 건에서 2020년 560만 건으로 감소함. 코로나 19로 인하여 스웨덴 최대의 영화사인 필름스타덴(Filmstaden)은 일 년 내내 영화상영관을 폐쇄하였음. - 전체 방문객의 26.8%는 스웨덴 영화를 시청하였으며, 50명, 8명 등의 관람객 수 제한이 없었다면 더 많은 방문객이 상영관을 찾았을 것이라 분석함. - 티켓 판매의 경우 「겨울왕국2」(560,571건), 「A Piece of My Heart」(261,322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테넷」(약 248,000건) 순으로 많았음. ㅇ 예테보리 국제영화제 - “외딴 등대에서 홀로 영화관람”, ‘사회적 거리두기’방식으로 진행 ▶ https://www.aftonbladet.se/nojesbladet/a/qAJl30/9-000-vill-bo-i-en-ode-fyr-under-goteborg-film-festival (2021.01.13. Aftonbladet) -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개최되는 제 44회 예테보리(Göteborg) 국제영화제는 완전히 디지털화되어 온라인으로 상영되며, 올해의 테마는 “사회적 거리두기”임. -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후스(Bohus)지역의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함네쉐르(Hamneskär) 섬에 위치한 등대 파테르 노스테르(Pater Noster)에서 일주일간 고립되어 영화를 감상할 관객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국내외 각지에서 약 9,000명의 사람들이 지원함. - 등대 외에도 예테보리 시내에 있는 대형 경기장 스칸디나비움(12044석)과 드라켄 영화관(797석)에서 단 1인만을 위한 고립된 영화 상영을 진행함. 특히 드라켄에서는 여성 영화감독이 직접 영화를 소개할 예정임. - 경영진에 따르면, 상징적 장소에 있는 사람을 위한 “고립된 영화 상영”은 영화제의 부분적 오프라인 상영을 가능케 할뿐만 아니라, 전염병이 관객의 영화 접근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은유적으로 보여주려는 시도이기도 함. - “고립된 영화관(Isolated Cinema)”의 트레일러는 이미 CNN에서부터 버라이어티(Variety) 잡지까지 해외에서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음. 영상은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함. * https://www.youtube.com/watch?v=8hcSAya7vKc ※ 2021 제 44회 예테보리 국제영화제 - 디지털 페스티벌 패스권(295 SEK) 구매 시 집에서 TV, 컴퓨터, 휴대전화로 11일간 60편의 영화 감상 가능. - 올해 프로그램에는 할리우드 대형 영화 불포함.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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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네일_1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러시아]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공연 프로그램 <볼시예 가스트롤리> 시즌7 결과보고 - 2020년 <볼시예 가스트롤리>에는 147개 극장 참여 (오프라인 – 76개, 온라인 – 71개), 616개의 공연을 선보였음 (오프라인 공연 진행 493건, 온라인 123건). 관람자수는 총 26,658,694명으로, 오프라인 74,850명과 온라인 26,583,844명임. - 러시아 12지역 13개 도시에서 진행 된 <볼시예 가스트롤리> 연방 프로그램에는 12개 극장이 참여, 12,586명의 관객이 방문함. <청소년 볼시예 가스트롤리> 프로그램 일환으로 32개 극장이 29지역 31개 도시 방문, 공연 269건 진행, 22,419 관객이 방문함. 해외 프로그램에는 러시아 극장1개, 해외 극장 5개 9지역 10개 도시에서 공연 19건 진행, 관람자수 6,295명. 온라인 프로그램에는 2020년 3월26일부터 9월26일까지 51지역 56개 도시에서 93개 극장의 123건 공연이 진행 됨. - <볼시예 가스트롤리 온라인> 프로그램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격리 중인 국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주별 테마 프로그램이 준비됨 (<해외 연극의 주>, <음악 극장의 주>, <인형극단 생방송의 주>, 2차대전 승전 75주년 기념으로 추진된 <전쟁의 극장> 등). 6월6일 대문호 알렉산더 푸쉬킨의 생일에 개막된 여름 시즌에는 6월1~7일 기간에 러시아 고전 문호의 작품으로 구성된 공연이 중계됨. - 2020년 <볼시예 가스트롤리>는 최초로 문화 및 극장 분야의 비정부 단체들을 2021년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초대함. 2021년 사업 참가를 위해 2020년 528개 극장이 지원함 (2019년에는 267개 극장이 지원).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https://culture.gov.ru/press/news/podvedeny_itogi_sedmogo_sezona_teatralnoy_programmy_bolshie_gastroli/) ㅇ 모스크바 필하모니, 2020년 공연 900회 이상 진행 - 지난 2020년 모스크바 필하모니는 소속 공연장 (차이코프스키 콘서트 홀, 챔버홀, 필하모니-2 소속 공연장)에서 31만7천명 이상의 관객이 방문한 903건의 오프라인 공연을 진행함. - 본 공연들에는 100개 이상의 연주단체 (그 중 오케스트라 47개), 지휘자 약 100명, 현지 및 해외 솔리스트가 참여함. -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공식 문화행사 중단 직후 모스크바 필하모니는 <홈 시즌> 온라인 공연 상영 프로그램을 시작함. 본 프로젝트 일환으로 54건의 공연이 상영됨. - 8월7일부터 다시 오프라인 공연 진행.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https://culture.gov.ru/press/news/bolee_900_kontsertov_provela_moskovskaya_filarmoniya_v_2020_godu/) ㅇ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모스크바 박물관 방문객 거의 절반으로 줄어... - 2020년 코로나19 확산과 이에 따른 제한들로 인해 2019년 대비 모스크바 박물관 방문객이 거의 절반으로 줄었음. - 격리 기간 동안 박물관들은 버추얼 투어, 강연,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함. 조회수는 700만 이상임. - 버추얼 플랫폼 <온라인 모스크바의 박물관들> 의 2020년 방문자수는 19만2천 명 이상임. ※ 출처: 인터팍스 통신(https://www.interfax.ru/moscow/744330)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2020년 러시아 영화배급 시장 규모 58,8% 감소 - 2020년 러시아 영화 배급 시장 규모는 2019년 대비 58,8% 또는 326억 루블 감소함. 본 정보는 <영화 재단> 홈페이지에 올라옴. - 2020년 영화 배급의 누적 수익은 228억 루블 (약 3억4100만 미불)이며, 887만 장의 표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됨. 2019년 대비 수익은 58,8%, 표 판매는 59,6% 감소됨. - 2020년 러시아 국내 영화 상영 수익은 107억 루블 (2019년 대비 12,6%), 티켓 판매는 4,250만 장 (16% 감소)으로 집계. 외국 영화 흥행 수익은 121억 루블 (71,9% 감소)로 티켓 판매량은 4,620만 장(72,6% 감소)임. - UAIS에 따르면 2020년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영화는 러시아 코미디 'Kholop'<kholop>(26억 루블), 2위는 'Ice 2'<ice 2="">(14억 루블), 3위는 'Gentlemen'(<gentlemen>12억 루블)임. ※ 출처: 타스 통신(</gentlemen></ice></kholop>https://tass.ru/kultura/10397839) ㅇ 에르미타주 박물관, 약시자 위해 홈페이지 웹접근성 개선 - 신체 약자 포함 최대한 많은 사용자들에게 편리함 및 가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에르미타쥬 박물관은 약시자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조함. - 각 페이지 별 상단 모서리에 눈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 자료 가독성을 높일 수 있음. 또한 대조 색상 팔레트 사용 가능 (흰색 바탕 검정색 글 등), 활자 사이즈 최대 200%까지 조절, 문자 및 줄 간격 늘리기, 이미지 숨기기 등 기능이 추가됨. - 본 약시자를 위한 홈페이지에는 신규 전시자료 포함 새로운 자료들이 추가될 예정임. ※ 출처: 러시아 문화부 홈페이지(https://culture.gov.ru/press/news/ermitazh_zapustil_versiyu_sayta_dlya_lyudey_s_ogranicheniyami_po_zreniyu/) □ 관광 정책 ㅇ 푸틴 대통령, 2021년에도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캐시백 정책 지속 -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매년 정기적으로 갖는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캐시백 정책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올해 캐시백 정책 예산으로 책정한 총 150억 루블(약 2,250억원) 중 연내 집행되지 않은 이월 예산을 포함하여 동 정책을 지속할 것임을 확인하였음. - 푸틴 대통령은 각 언론사에도 정부의 국내관광 활성화 정책에 발 맞춰 러시아 관광 잠재력을 보다 자주 보여주고 소개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국내관광 사업을 전담하는 기구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는 러시아 국내관광 활성화와 해외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전담하는 "Tourism Development" 신설을 의미함. ※ 출처 : 러시아 여행업협회(https://www.atorus.ru/news/press-centre/new/53717.html)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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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izer Vaccine

    캐나다 정책동향보고 2021년 1월

    □ 문화예술 정책 ① 문화유산부 방송 분야 추가 지원 발표 (2020.12.15) o COVID-19 사태로 인해 광고 수입이 급격하게 줄어든 방송업계 지원을 위해 5천만 달러에 달하는 2020-21년도 방송허가세(Part II broadcasting licence fees) 추가 면세 계획 발표 - 2020.03.30 먼저 발표된 면세 계획의 추가 지원 내용 - 케이블, 위성, IPTV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 - CRTC (Canadian Radio-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가 이 법안의 혜택을 받을 방송사를 심사, 적격 방송사에 연락 * 방송허가세(Part II broadcasting licence fees): CRTC의 방송 라이센스 수수료 규정에 따라 특정 금액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방송 배포 사업자에게 부과되는 규제 비용 □ 관광 정책 ① COVID-19 영향에 따른 여행 관련 조치 (2020.12.16) o 주, 준주별 여행 관련 조치 자가 격리 BC 국내 여행자에 비필수 AB 국내 여행자에 비필수, 국제 입국자 중 코로나 테스트 음성 결과 제출 시 자가 격리 단축 SK 국내 여행자에 비필수 MB 일부 서부 지역 주민, 필수 근로자 제외 14일 격리 필수 ON 국내 여행자에 비필수 QC 국내 여행자에 비필수 NB 일부 특수한 경우 제외 모든 국내 여행자에 14일 격리 필수 NS 애틀랜틱 지역 주민, 특정 지역 근로자 제외 국내 여행자에 14일 격리 필수 PE 필수 근로자, 필수 목적 당일 여행 주민 제외 모든 허가 받은 여행자에 14일 격리 필수 NL 증상 없는 특정 지역 근로자 제외 모든 여행자에 14일 격리 필수 YT 2020.11.20.부터 BC, NT, NU 지역 필수 근로자 제외 모든 국내 여행자 14일 격리 필수. BC, NT, NU 이외의 지역에서 오는 필수 근로자는 가족이 YT에 없는 경우 Whitehorse에서 격리 NT 모든 허가 받은 여행자는 Yellowknife, Inuvik, Hay River, Fort Smith의 정부 지정 장소에서 14일 격리 필수 NU NT, MB의 처칠 지역 주민 제외 모든 사전허가 받은 여행자는 Edmonton, Winnipeg, Ottawa or Yellowknife의 정부 지정 장소에서 14일 격리 필수 o 주, 준주별 관광 관련 조치 현 단계 숙박업소 식당 모임 BC - 개방, 동거인만 숙박 가능 개방, 세부 규칙 준수 실내,외 사적 모임 금지 AB 2 of 3 개방, 숙박만 포장, 배달만 모든 행사, 회의, 공연 금지 SK 4 of 5 개방 개방, 세부 규칙 준수 실내 모임 직계 가족만 허용. 실내 5인, 실외 10인 이하 허용 MB Red 개방, 숙박만 포장, 배달만 실내,외 사적 모임 금지 ON - 개방, 숙박만 단계별 상이 단계별 상이 QC Red 개방, 캠프 시설 금지 포장, 배달만 실내,외 사적 모임 금지 NB Orange / Yellow 개방 개방, 세부 규칙 준수 Orange: 실외 25인 이하 허용 Yellow: 실내 20인, 실외 50인 이하 허용 NS 봉쇄 개방 개방, Halifax 지역은 포장, 배달만 가정 내 10인 이하 허용. 사회적 행사 금지 PE Yellow 개방 포장, 배달만 실내,외 사적 모임 금지 NL 2 of 5 개방 개방, 50% 수용 대형 회사나 조직 모임 100인 이하 허용 그 외 50인 이하 허용 YT 3 of 4 개방 개방, 방문자 연락처 수집 실내 10인 이하, 실외 50인 이하 허용 NT 2 of 4 개방 개방, 세부 규칙 준수 실내 25인 이하, 실외 50인 이하 허용 NU 격주 지정 개방 지역별 상이 지역별 상이 ② 팬데믹 기간 여행에 대한 국민 정서 조사 (2020.12.08) o 요약 지역 내가 여행하기 안전하다 방문자들에 대한 인식 BC 대체로 긍정적 근거리 지역 방문자에 대체로 긍정적 Alberta 대부분의 국내 여행에 긍정적 다른 주에 비해 외국인 방문자에 조금 더 긍정적 Saskatchewan / Manitoba 대부분의 국내 여행에 긍정적 다른 주에 비해 모든 방문자에 대체로 덜 긍정적 Ontario 국내 모든 주로의 여행에 긍정적 다른 주에 비해 모든 방문자에 대체로 덜 긍정적 Quebec 모든 국내 여행에 긍정적 다른 주에 비해 외국인 방문자에 조금 더 긍정적 Atlantic Canada 근거리 지역 여행에 긍정적 주 내에서의 방문자에 대체로 긍정적 o 내가 여행하기 안전하다 (I feel safe to travel) BC AB SK/MB ON QC ATL 내 커뮤니티 61% 76% 61% 68% 61% 81% 주 내 커뮤니티 46% 64% 49% 54% 55% 66% 국내 다른 주 20% 51% 31% 33% 38% 21% 미국 11% 17% 11% 9% 14% 7% 외국 10% 17% 12% 11% 16% 8% o 방문자들에 대한 인식 (Level of welcome towards visitors) BC AB SK/MB ON QC ATL 내 커뮤니티 52% 60% 45% 42% 47% 75% 주 내 커뮤니티 34% 54% 39% 34% 42% 56% 국내 다른 주 19% 37% 23% 25% 34% 24% 미국 8% 14% 10% 9% 16% 12% 외국 9% 14% 9% 10% 17% 10% * 매우 긍정적이다 / 대체로 긍정적이다 응답률을 합한 수치 * 초록: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치 / 빨강: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치 □ 스포츠 정책 ① 캐나다 스포츠 윤리 센터(CCES)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 인증 (2020.12.21) o 캐나다 선수들이 Pfizer-BioNTech COVID-19 vaccine (DIN 02509210)을 맞아도 도핑 방지 규칙을 위반하지 않음 - 코로나 백신들은 국제 스포츠 금지 약물 검색 사이트(Global DRO)에서 규칙 위반 여부 곧 확인 가능 - Global DRO는 35가지 이상의 백신과 캐나다, 미국 등 7개 국가의 최신 약물 정보를 제공. 선수들은 이 정보를 확인할 것 권장. - 세계반도핑기구(WADA)는 백신 정보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안내할 예정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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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시 전경

    [미국/뉴욕]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공연계 동향 - 뉴욕시 문화국(DCA),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소규모 문화예술기관을 포함한 1,032개의 뉴욕시 비영리 문화예술기관 대상, 총 4천7백만 달러 기금 지원 발표. 아폴로 씨어터, 재즈 앳 링컨센터가 10만 달러 이상으로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기관이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와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또한 약 10만 달러를 제공받을 예정. https://www.nytimes.com/2020/12/15/arts/nyc-arts-grants.html - 미 의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면 공연 금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장 등 문화예술기관 대상 150억 달러의 지원 예산 편성 합의 https://www.nytimes.com/2020/12/21/arts/covid-stimulus-theaters-venues.html - 북미 최대의 공연예술계 컨퍼런스인 APAP(Association of Performing Arts Professionals/북미공연예술인협회 주최)에 참석한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1) 백신 가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2) 공기청정·환기시스템 등 공연장 내 여건이 잘 갖추어질 경우, 올해 가을 중 공연이 재개될 수 있고, 관객들이 마스크는 착용하더라도 객석에 앉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즈는 보도함 https://www.nytimes.com/2021/01/09/arts/fauci-coronavirus-performing-arts.html ㅇ 미술계 동향 - 2차 세계 대전 이후 새로운 시각적 언어를 개발하려는 욕구가 담긴 드로잉 80여점을 모은 뉴욕현대미술관(MoMA) 기획 특별전 ‘Degree Zero: Drawing at Midcentury’ 에 한인 미술가 이중섭의 작품 3점이 포함되어 있어 화제임. 이중섭의 작품은 1953년 즈음 주한 미재무관으로 임명되었던 Arthur Mctaggart가 이중섭의 작품을 구입하여 1956년 MoMA에 기증하였던 것이며 이 작품들은 MoMA의 첫 한인작가 컬렉션으로 기록되었음 - 바이든 정부의 국무장관 내정자인 토니 블링컨(Tony Blinken)이 민간부문에서 활동하는 동안 세계적인 미술 경매회사 소더비에 자문한 바 있으며 토니 블링컨의 아버지인 도날드 블링컨 (Donald Blinken)은 마크 로스코와 필립 거스통의 소장한 이름난 수집가이자 후원자로 잘 알려져 있는 등 블링컨 가문이 문화예술계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소개하는 내용이 아트넷 뉴스에 보도 되었음 https://news.artnet.com/art-world/art-industry-news-january-6-other-stories-1935225) ㅇ 주요 영화기관 휴관 등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등 주요 영화기관 비대면으로 지속적인 Virtual 프로그램 개최 - Grammy 어워드 3월14일로 연기 발표 https://www.hollywoodreporter.com/news/grammy-awards-postponed-amid-covid-19-surge -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스튜디오 및 스트리머들의 LA 기반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대부분 일시 중단 및 장기간 예상 https://www.hollywoodreporter.com/news/the-situation-remains-fluid-production-pause-in-los-angeles-may-extend-longer-amid-covid-surge -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확진자 증가로 TV 프로그램 제작 일시적으로 브레이크를 밟고 있으며 유명 프로그램 제작 복귀도 연기 https://www.usatoday.com/story/entertainment/tv/2020/12/29/ncis-among-shows-films-affected-covid-19-surge-los-angeles/4083225001/ - 배우‧아나운서‧저널리스트 등 전문 미디어계 종사자 16만명 대표 노조인 SAG-AFTRA(Screen Actors Guild and the American Federation of Television and Radio Artists)는 LA지역 필름 & TV 프로그램 제작 중단 요청 https://www.nytimes.com/2021/01/04/arts/television/sag-aftra-tv-movies-virus.html - Regal Cinema 극장, 오늘 3월 뉴욕 및 LA 재개장 예정 https://screenrant.com/regal-cinemas-reopening-march-new-york-los-angeles/ ㅇ 요식계 동향 - 1월 11일부터 NY 레스토랑이 겨울철에 운영 돕기 위한 $ 5,000 보조금 지원 발표 https://www.newsday.com/business/coronavirus/restaurant-grants-employment-takeout-masks-1.50110880 - 쿠오모 뉴욕주지사, 1월 4일주간부터 추가 실업수당 지급 발표 https://ny.eater.com/2021/1/4/22213787/new-york-cuomo-trump-stimulus-checks-unemployment-nyc-restaurants - Shake Shack Burger 미전역 매장에서 신메뉴로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샌드위치 & 너겟츠 한정판매 발표 https://ny.eater.com/2021/1/5/22214888/shake-shack-korean-fried-chicken-menu-launch - Forbes, 2021년 및 이후의 레스토랑 산업(트랜드 & 소비자의 모습) 정리 보도 https://www.forbes.com/sites/aliciakelso/2021/12/30/what-does-the-restaurant-industry-look-like-in-2021-and-beyond/?sh=4b4095a826a4 □ 한류 동향 ㅇ K-Pop - 방탄소년단, New Year’s Eve 온라인 콘서트 신기록 경신 https://www.amny.com/entertainment/music/bts-wraps-up-record-breaking-year-with-new-years-eve-online-concert/ - 뉴욕타임즈는 「2020년 NYT의 가장 인기 있는 사실 74가지」 목록 중 61번째로 ‘방탄소년단이 한국경제에 연간 35억 달러 이상 추가’하였다고 발표 https://www.nytimes.com/2020/12/30/insider/74-of-our-favorite-facts-for-2020.html ㅇ 한국영화 - 영화 「미나리」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비평가협회에서 작품상과 여우조연상 등 4관왕 석권 https://variety.com/2021/film/awards/minari-nomadland-north-carolina-film-critics-winners-1234878337/ - 배우 윤여정은 LA, 보스턴,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비평가협회부터 美 여성 영화기자협회와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까지 연기상 부문에서 7관왕에 등극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10721540004255 ㅇ 한식 - 요식계 주요언론 Eater NY, 2021년 1월 뉴욕 맨해튼 개장 레스토랑 목록에 한국 Corn Dog(핫도그) 카페 <Oh K-Dog> 소개 https://ny.eater.com/2021/1/5/22214925/nyc-restaurant-openings-january-2021 ㅇ 뉴욕시 한인 공연예술단체, 뉴욕시 그랜트 수혜기관 선정 - 12월 15일 발표된 뉴욕시 문화국의 2021년도 문화발전기금 수혜단체 중 한인 공연예술단체인 화이트 웨이브 댄스 컴퍼니, 뉴욕취타대가 기금 수혜 대상 기관으로 선정됨 https://www1.nyc.gov/assets/dcla/downloads/pdf/fy21-grantees-listing.pdf □ 관광분야 동향 ㅇ 미 국무부,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에서 2단계‘주의 강화(Exercise Increased Caution)’로 하향 조정(11.23) - 한국이 항공 및 대중교통 수단 대부분을 운영하고 있고 학교 수업, 데이케어 등의 운영을 재개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설명을 웹사이트에 게시함. 또한 한국을 방문하는 미국인의 14일 자가격리 의무를 유지하고 있다고 게시함 ㅇ 미국-캐나다, 멕시코 육로 국경 폐쇄 연장 -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의 육로 국경 폐쇄가 2021년 1.21일까지 연장됨 - 육로 국경은 지난 3월부터 폐쇄되어 매월 연장되어 왔음 ㅇ 미국·EU '백신 여권' 개발 착수 - '백신 여권'은 국경을 넘거나 대규모 국제 행사에 참여할 때 백신을 맞았다는 증빙 자료로 쓰여 여러 국가에서 개발중임 - IBM은 '디지털 헬스 패스'라는 앱을 개발해 발열 검사나 코로나19 검사, 백신 접종 기록 등을 설정할 수 있게 했으며, 회의장, 콘서트장, 경기장 등 입장에 사용 가능함 - 미국 내 비영리기구인 '리눅스 파운데이션 공중보건'도 코먼패스, IBM 등과 함께 디지털 백신 증명서 표준 양식 개발에 착수함 □ 교육분야 동향 ㅇ 뉴욕주는 7일 평균 감염률이 9%가 넘어도 학교 폐쇄를 시행하지 않겠다고 발표함. 뉴욕시 교육국은 현재 교실 321개, 학교 건물 138개가 폐쇄된 상황임. 한편, 뉴욕시 교사노조는 코로나 감염률 9%가 넘으면 학생들의 등교를 중단하고 교내확산을 막아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는 게 최우선이라고 반발하였음 ㅇ 뉴욕시는 코로나로 학업 성적 평가 시험이 치러지지 않고 출석 점수 산정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중학교 입시를 추첨제 (lottery)로 변경한다고 발표해 그간 문제로 지적돼 온 인종차별적 교육 시스템이 바뀌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음과 동시에 역차별이라는 반발을 받음 주뉴욕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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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예술위원회 로고

    [영국]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영국 정부, 겨울철 외로움에 대처하기 위한 750만 파운드 기금 발표 - 해당 기금은 예술기관, 도서관, 자선단체, 라디오 등 지역사회를 위한 분야에 지원할 예정임. - 5백만 파운드(약 75억 원)는 예술 및 도서관 지원을 위해 잉글랜드 예술위원회(Arts Council England)에서 관리하여 노년층의 예술 활동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임. - 잉글랜드 예술위원회 지원금 일부인 350만 파운드(약 53억 원)는 자선단체 ‘리딩 에이전시(The Reading Agency)’에 지원하여 전국 도서관에 정신건강 관련 도서 구입과 독서모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외로움을 대처하는데 사용됨. - 2백만 파운드(약 32억 원)는 2020년 5월에 조성된 정부의 외로움 기금(Loneliness Fund)에서 관리하여 노년층, 참전용사,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등에 지원됨. - 50만 파운드(약 8억 원)는 라디오 콘텐츠 펀드(Audio Content Fund)와 커뮤니티 라디오 기금(Audio Content Fund)에 배분됨. 전국적으로 수백만 명의 청취자가 의존하는 각지의 라디오 방송국을 지원함. - 코로나 봉쇄령에 따라 예년에 비해 증가할 외로움 취약계층을 도울 예정임. (출처: 영국 문화부 홈페이지 2020.12.23.)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government-announces-75-million-funding-to-tackle-loneliness-during-winter ㅇ 2021년 문화계에 대한 우려 - 전국적인 봉쇄조치로 인해 봄과 여름에 정상적인 문화활동이 불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임. - 15억 7천만 파운드(약 2조 3500 억 원) 규모의 문화회생기금(Culture Recovery Fund) 중 현재 2억 5천만 파운드(약 3,750억 원)의 무상지원금과 1억 파운드(약 1,500억 원)의 융자지원만 남은 상황에서 기금 고갈이 우려됨. - 영국 음악페스티벌과 웨스트엔드(Westend)의 극장들은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이 취소된 경우 보험 처리를 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함. -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만 해도 매출이 5천만 파운드(약 750억 원) 이상이며, 웨스트엔드 극장 매출도 한 달에 7천만 파운드(약 1,050억 원)에 달해, 지급해야 할 보험금이 수십억 파운드에 달할 수 있음. - 지방정부는 팬데믹 이전에도 예산을 대거 삭감하여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지방 문화예술 기관에 대한 우려가 있음. - 온라인 스트리밍도 대안이지만 대형 회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거나 고화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없는 회사는 도태될 위험에 처함. -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취미활동이 중단되고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가 줄면서 수백만 명의 정신 건강에 위협이 될 우려가 있음. (출처: 더타임즈 2021.1.8.) ※ 링크: https://www.thetimes.co.uk/article/six-reasons-why-we-should-fear-for-the-arts-this-year-and-beyond-nbjhmvxb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UK Music 2021년 여름 라이브 공연 산업 관련 보고서 발행 - UK뮤직(UK Music)은 2021년 여름부터 안전하게 라이브 공연 진행을 시작하고자 여름 라이브 공연 산업 관련 ‘Let the Music Play: Save Our Summer 2021’ 보고서를 발행함. - 보고서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침체된 음악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라이브 공연을 통해 되살리고자 하는 청사진을 제시함. - 특히, 코로나로 인해 취소된 공연에 대한 정부의 보험정책 부족으로 2021년에 계획된 행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며, 영화 및 TV산업에 발표했던 것처럼 공연사업의 보험 정책 필요성에 대해 강조함. - 정부의 문화회생기금 15억 7천만 파운드(약 2조 3500 억 원) 지원은 공연업계에 환영을 받았으나, 팬데믹 이후와 여름 성수기에 대한 계획이 시급하다고 밝힘. - 영국 경제의 58억 파운드(약 8조 7천억)를 기여하고 있는 음악산업은 팬데믹 이후 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나 복구 작업을 위해서는 시간과 지원을 필요로 함. - 축제는 영국 전역으로 경제적 수익은 물론 지역 경제와 성장을 위해 필수적임. UK뮤직에 따르면, 페스티벌 참가자는 2018년 490만 명에서 2019년 520만 명으로 6% 증가했으나,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축제수입이 90.2%로 감소하였고, 인력 50%가 실직함. 현재 71%에 이르는 음악가들이 음악계를 떠나는 것을 고려함을 전하는 등 우려를 표함. - 해당 보고서에는 정부지원 보험제도, 티켓 부가가치세율 인하 연장, 2020년 유료 축제 라이센스 수수료 2021년까지의 롤오버 등 2021년 라이브 공연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계 요구사항과 함께 포스트 팬데믹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제시함. (출처: UK Music 홈페이지 2020.01.05) ※ 링크: https://www.ukmusic.org/news/uk-music-unveils-new-report-outlining-strategy-to-restart-live-music-indust ㅇ 영국 축제 재개를 위한 노력 - 문화계는 영국 축제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재무부에 서한을 보냄. - 영국 문화부 위원회 회장인 줄리안 나이트(Julian Knight)가 작성하고 위원회 및 100여 명의 축제 및 라이브 공연 주최 측 대표들이 서명한 서한에는 재무장관의 행동을 촉구함. - 서한에는 보험 없이는 행사가 치러질 수 없고, 2020년의 손실로 행사와 연관된 수백 개의 기업이 파산한 상황임을 밝힘. 영화와 TV산업을 위해 5억 파운드(약 7,500억 원)을 지원한 것처럼 다른 창조산업에도 지원을 요청함. - 서명자에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Edinburgh Festival Fringe), 브라이튼 페스티벌(Brighton Festival), 런던국제연극페스티벌(London International Festival of Theatre) 등이 포함됨. - 보험계에서 코로나 사태 확산은 이미 알고 있는 위협이기 때문에 축제 취소에 대한 보험금을 더 이상 지불하지 않으려 함. - 2019년 축제 산업은 17억 6천만 파운드(약 2조 6,400억 원)의 가치가 있었고, 같은 해 잉글랜드 중부 지방에서 라이브음악 관광객이 소비한 금액은 4억 6천만 파운드(약 6,900억 원)에 달하며, 전국적으로 4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유지함. - 런던국제연극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인 크리스 넬슨(Kris Nelson)은 2021년 여름 축제 개최는 정신건강과 사회적 화합의 측면에서 필요하며 영국 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밝힘. 작년 축제 취소에도 모든 관계자에게 수십만 파운드를 지출했지만 올해는 선행 투자 없이는 어려운 상태임. - 미국 엔터테인먼트 업체 티켓마스터(Ticketmaster)는 행사시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의 백신 접종 상태나 24~72시간 이내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임. - 업계는 올해 축제 개최를 코로나 1-2단계에서 사회적 거리를 둔 행사를 진행하고 내년에 예전 수준으로 재개하는 것을 기대함. (출처: 텔레그래프, 인디펜던트, 문화부, 2021.1.12., 2021.1.8., 2021.1.6.) https://www.telegraph.co.uk/theatre/what-to-see/uk-festivals-need-just-one-thing-order-return-summer-2021/ https://www.independent.co.uk/arts-entertainment/music/features/glastonbury-2021-festival-news-cancelled-b1784332.html https://committees.parliament.uk/publications/4163/documents/41200/default/ ㅇ 독립 영화관에 1,600만 파운드 문화회생기금 추가 지원 -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영국 전역의 독립 영화관에 1,600만 파운드(약 240 억 원)의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임. - 이 기금은 영국 문화부의 15억 7천만 파운드(약 2조 3500 억 원)의 문화회생기금의 일환으로 지원됨. - 총 201개의 독립 영화관이 지원을 받으며 기금은 영국영화협회(BFI)에서 관리함 (지원을 받은 독립 영화관들은 노던라이트시네마, 웰즈필름센터, 페컴플레스, 픽처팔라스 등이 포함된다.) - 기존의 3천만 파운드(약 450억 원)의 지원금에 이은 추가 지원임. (출처: 영국 문화부 홈페이지 2020.12.20.)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two-hundred-independent-cinemas-supported-through-the-culture-recovery-fund-this-christmas ㅇ BBC의 교육프로그램 방송 - 영국 전역의 봉쇄령으로 학교가 문을 닫자 BBC는 교육프로그램을 BBC2와 CBBC, 온라인을 통해 송출할 예정임. - 초등과정(Primary) 프로그램을 주중 매일 3시간 CBBC에, 중등과정(Secondary) 프로그램을 2시간 이상 BBC2에 방송할 계획임. - 2020년 첫 봉쇄령 당시 온라인 콘텐츠만을 제공했으나 인터넷 데이터를 사용하는데 큰 부담을 겪은 저소득층을 위한 결정임. (출처: BBC뉴스, 2021.1.5.) ※ 링크: https://www.bbc.co.uk/news/entertainment-arts-55552962 □ 관광 정책 ㅇ 코로나19 관련 내용 - 영국 모든 입국자(11세 이상 영국인과 외국인 포함)는 입국 72시간 전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함. - 1월 10일부터 입국 시 음성결과 확인서를 요청함. - 개인 PCR 검사 비용은 국가마다 다름. 영국 홈키트(Home-Kit) 테스트 비용의 경우, 80파운드(약 12만 원)에서 300파운드(약 45만 원)정도이며 당일 결과가 보장됨. - 입국자의 승객위치증명서(Passenger locator form)작성은 여전히 필수임. 코로나 음성결과확인서 없이 영국을 여행하는 경우, 500파운드(약 75만 원)의 벌금이 부과됨. (출처: 텔레그래프, 2021.1.12.) ※링크: https://www.telegraph.co.uk/travel/advice/new-uk-entry-testing-rules-everything-need-know/?li_source=LI&li_medium=liftigniter-rhr ㅇ 브렉시트 관련 내용 - 2021년 1월 1일부터 영국인은 유럽연합(EU)국가로의 여행 시, 쉥겐조약에 따라 비자 없이 90일 동안 체류 가능. 6개월 이상의 유효한 여권을 소지해야 함. - 영국 여권의 경우, 유효기간이 10년 9개월이었으나 앞으로 10년만 인정, EU는 남은 9개월을 인정해주지 않을 것으로 미리 갱신하지 않을 경우 EU국가로의 입국 또는 체류가 거부 될 수 있음. - 유럽위원회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인들에게 새로운 유럽 여행 정보 및 허가시스템인 ETIAS(European Travel Information and Authorisation System)도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미국의 ESTA시스템과 유사하며 가격은 6파운드(약 9천 원) 정도로 예정임. 다만, 구체적인 도입에 대해서는 2023년에 시행되는 것으로 연기함. - 영국인은 유럽국가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받아왔으나, 2021년부터 의료 서비스 비용이 오를 것이라고 함. - EU국가 내 운전 시, 국제운전면허증은 필요하지 않음. 다만, 자차를 이용한 국경 이동을 원할 경우, 보험사에 추가 보험금을 지급 후 이를 입증하기 위한 그린카드를 소지해야 함. - 영국 모바일 사용자는 앞으로 무료 로밍서비스를 받을 수 없음. 이동통신사들은 이용약관 및 로밍 비용에 대해 현재 검토중임. - 영국인이 반려견을 동반하여 EU에 입국하는 경우, 반려견은 마이크로칩을 소지해야하며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함. 여행 21일 전 1차 예방접종, 10일 전 내외로 동물건강증명서(AHC)을 받아야하며, 반려견을 영국으로 데려오기 위해서는 반려견의 여권이 필요함. - 면세품 수량은 제한이 있을 예정. 단, 술과 담배의 경우, 허용량이 늘어남. 주류의 경우, 맥주 42리터, 와인 18리터, 스파클링 와인 9리터 및 22도 미만의 알코올 허용 가능, 담배의 경우 200개피 까지 허용 가능함. - 이미 EU에 거주하고 있는 영국인의 경우, 법에 따라 특정보호를 받게 될 것이나 해당국가 요구사항에 따라 서류 신청 등이 필요할 수 있음. - 영국에 이미 거주하고 있는 EU시민의 경우, 2021년 6월 30일까지 거주 가능하나, 이후 영국 또는 EU 중 한 쪽으로 정착계획을 결정해야함. - 영국이민제도가 새로운 포인트 제도로 시행될 예정임. 정부는 유럽연합과 비유럽국가 시민들을 동등하게 대우할 것이라 함. 영국 외 에서 학생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348파운드(약 52만 원)이 들며, 영국 내에서 비자 연장 또는 전환하는 경우 475파운드(약 71만 원)정도 소요될 예정. - 비자신청인이 의료 종사가가 아닌 경우, 연간 1인당 624파운드(약 93만원)의 건강요금이 발생될 예정. - 아일랜드로의 여행 또는 이주의 경우,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음. (출처: BBC뉴스, 텔레그레프, 2021.1.1., 2021.1.8.) ※링크: https://www.bbc.co.uk/news/explainers-54195827 https://www.telegraph.co.uk/travel/news/travel-europe-will-change-brexit-passports-data-roaming-charges/ ㅇ 관광세 관련 내용 - 히드로 공항 최고 경영자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해외 방문객들에게 면세 쇼핑을 더 이상 제공하지 않기로 하여 히드로 공항 소매업 약 2,000여 개의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고 전함. - 최고경영자 존 홀란드 케이(John Holland-Kaye)는 “2021년은 영국 경제 회복의 해가 되어야 하지만 관광객들에게 관광세 도입하는 것은 여행객 뿐 아니라 영국 소매상과 식당, 호텔, 극장 등 관광객에 의존하는 사업체의 위기가 될 수 있다.”라고 지적함. - 현재 히드로 공항 방문자수는 11월 봉쇄령과 변종 바이러스로 인한 봉쇄령으로 88% 감소했고, 화물 항공편도 대폭 줄었음. 승객 감소에 터미널 4는 2021년 말까지 운영중단하기로 함. 존 홀랜드 케이는 영국 공항에 대한 사업비 전액감면과 “관광세” 포기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함. - 그는 이어 “정부는 항공분야가 살아남도록 돕고, 우리의 주요 무역 파트너들에게 경로를 개척하며, 사업체와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영국 내 지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함. - 영국 재무장관인 리시 수낙(Rishi Sunak)에 의해 도입된 새로운 세금 규정에 따라 해외 방문객은 1월 1일부터 영국에서 구입한 상품에 대한 면세 및 부가가치세 면제 혜택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될 것 이라고 함. - 마크 앤 스펜서, 멀버리, 폴 스미스, 테드 베이커 등 비즈니스 경영자들은 재무장관에 새로운 세법 반대에 대한 입장을 전했으며, 스코틀랜드 경영 지도자들 또한 이러한 변화가 영국 관광 및 일자리에 대한 위험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재무장관에게 재고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 히드로 공항은 현재 노동자들에 의한 파업으로 인해 심한 분쟁을 겪고 있으며 유럽 내 가장 붐비는 공항이었으나 작년 10월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추월당했음. (출처: 가디언, 2020.12.11.) ※링크: https://www.theguardian.com/uk-news/2020/dec/11/heathrow-could-lose-2000-retail-jobs-because-of-tourist-tax □ 한류 동향 ㅇ 한국 음악프로그램 ‘복면가왕’ - 한국 음악프로그램 ‘복면가왕’이 마스크를 쓴 가수(The Masked Singer)라는 프로그램 이름으로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호주 등 전 세계인 인기를 끌고 있음. - ‘마스크를 쓰라’는 정부 지침과는 달리 ‘마스크를 벗으라’는 외침을 하게 된다며 대중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함. (출처: BBC뉴스, 2020.12.26.) ※ 링크: https://www.bbc.co.uk/news/newsbeat-55425064 주영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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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o:p></o:p> <코로나19 관련> <o:p></o:p> ㅇ 영화관, 각종 상품 및 서비스 업체 대상 5백만 유로 지원 - 2020년 12월 29일까지 영화관, 미용, 의류 등과 같은 각종 상품 및 서비스 업체들을 위해 5백만 유로 지원 <o:p></o:p> ㅇ 코로나 백신 접종을 장려하는 백신 홍보 캠페인 실시 - 국립 도서관, 박물관, 국립공원 등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장려하는 캠페인 실시 - 캠페인의 주 모티브는 추운 겨울 후 찾아오는 봄의 상징인 앵초이며, 전시된 조각, 도자기, 기록, 책 등과 같은 각종 작품에 앵초 문양을 새김 <o:p></o:p> ㅇ 대면 공연 분야 예술가들을 위한 1억5천9백만 유로 지원 예정 - 지난 해 공연을 올리지 못한 음악 및 연극 분야의 예술가들을 위한 지원 - 지원금 1억5천9백만 유로 중 7천1백만 유로는 음악 분야, 8천8백만 유로는 연극 분야 예술가들에게 배정 <o:p></o:p> ㅇ 유랑 공연 분야에 재즈(Jazz) 음악 및 라이브 클럽까지 포함해 5천만 유로 지원 - 지난 해 배정되었던 유랑 공연 분야에 재즈(Jazz) 음악 및 라이브 클럽 분야가 추가되면서 본 분야에 5천만 유로 지원 <o:p></o:p> <일반 문화예술 관련> <o:p></o:p> ㅇ 중소 도시 문화사업 지원금 증액 - 이탈리아 9개의 주에서 실시되는 10개의 신규 문화사업 지원금 2천5백만 유로 증액 - 지난 2020년 8월 9일 사업지원금 1억3백63만 유로에 추가, 현재 총 사업지원금은 1억2천8백63만 유로 <o:p></o:p> ㅇ 이탈리아 정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2개 추가 등재 - 신규 등재된 문화유산은 <베나리아 궁전(Reggia di Venaria) 사냥 뿔 연주 음악> 및 <유리구슬 예술> * 현재 이탈리아는 총 69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 69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중 무형문화유산 14개 보유 <o:p></o:p> ㅇ 문화유산 유지 및 지원을 위한 “아트보너스”기부금 5억 유로 초과 - 이탈리아 문화부 2014년부터 일반 국민 대상 “아트보너스” 기부금 모금 시작, 기부자에게 세금 혜택을 부여 - 최근 9개월 동안 기부금 6천5백만 유로 모금, 총 6년간 5억 유로 초과 <o:p></o:p> ㅇ “크리에이티브 리빙 랩”(Creative Living Lab) 도시 문화 활동 활성화 프로젝트 실시 -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었던 “크리에이티브 리빙 랩” (Creative Living Lab) 도시 문화 활동 활성화 프로젝트 2021년에 제3차년도 실시 - 도시 외곽의 소외된 지역들의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 프로젝트 기금 100만 유로 초과 <o:p></o:p> ㅇ 크로아티아 지진 사태, 이탈리아 평화유지군 파병 - 크로아티아에서 발생한 (2020년 12월 29일) 대규모 지진 사태로 손상된 문화유산 복원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탈리아 평화유지군 파병 <o:p></o:p> <o:p></o:p> □ 관광 정책 <o:p></o:p> <코로나19 관련> <o:p></o:p> ㅇ 숙박시설 주택세(IMU) 면제, 여행사·가이드·숙박시설 지원금 증액, 시설 보수 관련 세액 공제 및 세액 공제 대상자 확대 - 2020년 12월 20일 이탈리아 관광 부양책이 추가 승인되어 2021년 지원금 5억5백만 유로 증액 * 부양책 주요내용 1. 숙박시설·해수욕시설·박람회·연회장 주택세 첫 번째 할부 면제 – 소요 예산 2억2500만 유로 2. 임차료 관련 세액 공제 2021년 4월 30일까지 연장, 세액 공제 대상 범위를 관광업계 전체로 확대 (여행사 및 투어 오페레이터를 포함) – 소요 예산 1억6천만 유로 3. 여행사·투어오퍼레이터·가이드·관광버스 부양 비상자금 증원 및 대상자 확대 (관광 및 숙박업체) - 소요 예산 1억 유로 4. 숙박시설 보수 관련 세액 공제 기금 증액 – 소요 예산 1억8천 유로에서 2억 유로로 증액 <o:p></o:p> <일반 관광 관련> <o:p></o:p> ㅇ 이탈리아 문화부는 이탈리아 국유부동산 관리공사, 국방부 서비스 공단 및 이탈리아 관광청과“이탈리아 국가 가치”(Italia Valore Paese) 사업 협정 체결 - 다리오 프란체스키니 이탈리아 문화부 장관은 “이 협정은 이탈리아 관광 재개 프로젝트의 토대가 될 것이다”라고 밝힘. - 이 협정을 통해 기존에 존재했던 이탈리아 예술, 음식, 자연, 박물관, 중세도시 중심의 관광 외에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이탈리아의 아름다움, 풍요로움 및 독창성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건물, 철도, 등대, 요새, 순례길, 자연보호구역, 산책로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이탈리아 관광을 활성화시킬 계획.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한국문화원, “내가 바라는 한국” 영상 제작, 매달 유튜브에 게시 - 목적: 이탈리아 사람들이 한국에 가서 하고 싶은 것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 한국에 거주하는 이탈리아인과 한국인이 대신 미션 수행하면서 한국 소개 - 내용: 1월 영상은한국의 통인시장을 방문하여 대표적인 한국 길거리 음식 소개 및 시식 - 게시: 1월 22일 문화원 유튜브에 게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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