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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1675/QĐ-BVHTTDL호 결정문을 전개하여 부 소속 극장 12개는 하노이와 주변 지역에서 고품질의 예술 공연을 재개하기로 하였음. ㅇ 정보통신부 소속 출판발행국은 SNS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위본과 해적판 사건에 대한 상황을 파악해서 처리하라는 요청문을 성과 도시 63개의 정보통신청에 보냈음.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8월혁명과 9.2 국경일 75주년 기념일, 아세안 베트남 의장의 해 맞이 및 아세안 가입 25주년 기념일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미술․사진․전시국은 '아세안 국가와 사람' 전시를 개최하였음. 중앙선전위원회는 베트남방송국을 향하여 9월 2일 20시 5분에 VTV1 채널에서 '독립의 명세' 특별생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라고 지시하였음. 9월 1일 저녁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선전위원회와 베트남방송국과 협력하여 하노이에서 '우리 조국은 이렇게 아름다웠던 적이 없습니다'라는 특집예술프로그램을 개최하였음. ㅇ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베트남민족문화․관광마을에서 '독립의 날'의 주제로 일련의 활동은 추진되었음. ㅇ 9월 5일 '50년의 흔적' 주제로 '2020년 베트남방송국 수상식'은 하노이에서 개최되어 VTV1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되었음. ㅇ 9월 7일 트어티엔후에성 문화정보청 공무원 전원은 '아오자이'를 입어서 출근하였음. 문화 당국은 매달의 첫 월요일에 추진하고 '후에 – 베트남 아오자이의 수도'에 대한 홍보 강화에 기여함.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영화 대본 창작 공모전' 개최에 대한 2495/QĐ-BVHTTDL호 결정문을 반포하였음. 문화체육관광부의 2495/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와 같이 첨부됨 https://bvhttdl.gov.vn/van-ban-quan-ly/108734.htm ㅇ 홍보국은 보건부 소속 경연대회․포상심사국과 협력하여 제작한 '베트남, 믿어라'라는 150명의 예술가와 인플루언서의 출연이 기록된 뮤직비디오는 9월 12일 공개되었음. ㅇ '제22회 베트남영화제'는 트어티엔후에성에서 2021년 9월 말 ~ 10월 초에 추진될 예정임. □ 관광 정책 ㅇ 관광총국은 항공․호텔․여행 분야에 활동하는 기업과 대형그룹과의 회의를 가졌음. 회의에서 기업들은 국내 여행 시장 회복을 위한 여러 해결책을 제안하였음. ㅇ 9월 3일 이부 미산(Mi Son)문화유산은 관광객 입장 허가되고 재개되었음. 9월 5일 이후 광응아이(Quang Ngai)성 인민위원회는 리산(Ly Son)섬의 관광 활동을 재시작한 동시에 다낭은 도시 지역의 숙소시설을 문을 열었음. 9월 7일 이후 비잉 디잉(Binh Dinh), 푸 이엔(Phu Yen) 등의 관광지도 재개되었음. ㅇ 9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광니잉(Quang Ninh)성은 할롱만, 광니잉박물관, 이엔뜨(Yen Tu)유적지의 입장료의 50%를 인하하기로 하였음. ㅇ 베트남관광협회에 따르면 '베트남국제관광박람회 – VITM 하노이 2020'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네 번째 연기된 후 2020년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추진될 예정임. ㅇ 응웬 반 훙(Nguyen Van Hung)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코로나19 통제되면 국내 여행 진작에 대한 3455/BVHTTDL-TCDL호 문서를 결재하여 전국의 관광청, 문화체육관광청, 베트남관광협회, 지방 관광협회 및 여행사에 보냈음. 문화체육관광부의 3455/BVHTTDL-TCDL호 문서의 출처 URL가 아래와 같이 첨부됨 https://www.hcmcpv.org.vn/tin-tuc/bo-vhtt-dl-ra-van-ban-tiep-tuc-kich-cau-du-lich-noi-dia-1491869659 ㅇ 9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하반기에 '안전하고 매력적인 베트남 관광' 주제로 전개될 예정인 제2회 국내 여행 진작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하였음.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베트남프로축구연맹(VPF)은 2020년 국가 프로 축구 경기대회 재개 일정을 확인하였음. 따라서 2020 국가컵 뱀부에어웨이스는 9월 11일 준준결승으로 돌아올 것이며 1등 대회와 V-리그는 9월 25일과 26일 재시작되었음. <o:p></o:p> □ 한류 동향 ㅇ 8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한-베 국민 간 문화 교류, 베트남 젊은이를 대상으로 건전한 교류 기회 제공, 한국과 베트남의 코로나19 방역 정신 응원 등 여러 동기로 "2020년 케이팝커버영상공모전"을 추진하고 있음.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215건 보도(기간 : 2020.9.1 - 9.30, 지면보도 위주) <o:p></o:p>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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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 by Canada Council for the Arts

    10월 주재국문화예술등동향보고(주캐나다한국문화원) | 캐나다

    □ 문화예술 정책 ① 캐나다 예술 위원회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의 성과 발표(`20.08.04.) https://canadacouncil.ca/spotlight/2020/08/digital-originals-results-inspire-optimism#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코로나 19에 대응하여 4월부터 추진) - (지원목적)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예술가, 단체, 기관들의 예술창작을 직접 지원. 온라인상으로 관객들과 만나는 디지털 프로젝트 지원 - (지원내용) ▲캐나다 문화예술위원회가 기금 출연 ▲심사를 통해 각 작품당 5천불 지원 ▲제작된 작품 중 캐나다방송공사(CBC/Radio-Canada)의 기획을 통해 다양한 매체로 폭넓게 소개, 소개되는 작품에는 1천불 추가지원 ▲초기 경력 예술가들을 위한 RBC재단의 15만 달러 추가 후원 o 주요 성과 < 문화예술계의 뜨거운 호응 > - 4,200건 이상 지원 신청 접수 - 모든 주와 준주에서 다양한 분야 프로젝트에 총 520만 달러 지원하여 1,000건 이상 지원 - 국민에 예술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작가를 알리는데 기여 < 더 많은 최초 수혜자에게 지원 > - 위원회로부터 처음 보조금을 받는 수혜자가 40% 이상으로 총 210만 달러가 지원됨 < 캐나다가 가진 다양성을 투영 > - 지원금 수령자의 44%는 원주민 및 위원회의 우선순위 그룹(청각 장애인, 앵글로폰 소수원어민, 프랑코폰 소수원어민 등) - 다양한 문화권의 수혜자가 총 267명으로 총 130만 달러가 지원됨 o 향후 계획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의 성과는 형평성, 예술에서의 디지털 공유, 차세대 창작자 지원 등을 포함한 현재의 예술위원회 전략 계획과 일치 - 현재 2021~2026년도 전략 계획을 구상중이며, 설문 조사 등을 통해 문화예술계 의견 수렴하여 수립할 계획 ② 캐나다 정부, 코로나로 인한 영상 제작 중단에 대한 지원 발표(`20.09.25)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0/09/government-of-canada-announces-temporary-measure-to-compensate-for-the-lack-of-insurance-coverage-for-production-stoppages-due-to-confirmed-covid-1.html o (지원 목적)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국민의 문화생활의 중심이며, 시청각 부문은 문화 산업의 핵심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중요하므로 지원을 결정 o (지원 계기) 스티븐 길보(Steven Guilbeault) 문화유산부 장관이 주최한 회의에서 제작자들의 호소가 계기가 되어 코로나 19로 인해 제작이 중단, 취소된 업체에 대해 총 5천만 달러를 지원 계획 발표 o (지원 내용) 제작 중단의 경우 최대 150만 달러, 취소의 경우 최대 300만 달러 지원 - 문화, 유산 및 스포츠 단체를 위한 5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긴급 지원 기금 중 1억 4,730만 달러를 영상 부문에 사용할 계획 - 제3국어 제작자 250만 달러, 디지털 미디어 산업 1,000만 달러, 영화 및 TV 제작자 1,900만 달러 포함 □ 관광 정책 ① 의회 개원 연설 계기 관광 업계 지원 발표(`20.09.24) http://tourismhr.ca/speech-from-the-throne-commits-to-tourism-support/ o (주요 내용) 코로나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관광, 숙박업계는 정부의 경제 복구를 위한 지원 대상에 포함 - 정부는 관광업계 고용과 유지, 교육을 위한 지원 약속 - 긴급 임금 보조금(CEWS)을 2021년도 여름까지 연장 - 긴급 사업용 계좌(CEBA) 이용 확대하여 대출 범위 확대 - 직원 교육에 대한 역대 최대의 지원 o (기대 및 전망) 많은 지역 관광업체들에게 관광 성수기가 끝나가는 시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나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 - 2020년 관광업계는 작년 대비 5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 - 관광업계 고용률은 2023년까지 2019년 수준으로 회복 어려울 것 - 외국인 대상 관광업은 2025년까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것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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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호주) 10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콘텐츠 정책 <o:p></o:p> ㅇ 호주 연방정부 2020-2021 예산안, 문화 분야 주요내용 (10.6) - 문화예술 분야(arts and cultural heritage)는 1조6억4천7백만AUD 편성(전년 1조3억7천9백만AUD에서 증액)되었으나, 정부 지원을 받는 13개 국공립예술기관 중 6개 기관은 물가상승율 반영한 수준의 소액 증액, 7개 기관은 전년 대비 예산 삭감 - 문화예술계는 코로나로 피해가 큰 문화예술분야에 필요한 지원 규모에 미치지 못하며, 이번 예산편성에서 문화분야가 소외되었다는 평가 https://theconversation.com/like-the-care-economy-arts-and-culture-are-an-opportunity-missed-in-the-2020-21-budget-147558 https://www.artshub.com.au/news-article/news/grants-and-funding/gina-fairley/budget-2020-21-what-it-means-for-the-arts-261226 <o:p></o:p> ㅇ 호주 국산 콘텐츠 제작에 2020-2021 530만AUD 예산 편성(9.30) - ▲호주 드라마, 다큐멘터리, 어린이 영화 및 TV 콘텐츠 제작에 호주영화진흥위에 2년간 3천만AUD 지원 ▲호주 영화진흥위에 호주 영화시나리오 육성을 위한 보조금 3백만AUD 지원 ▲우수한 호주 어린이 콘텐츠 개발, 제작, 배급을 위핸 2년간 호주 어린이 TV 재단에 2천만AUD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australian-screen-content-boost <o:p></o:p> ㅇ 해외영화/TV 등의 호주 내 제작을 지원하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정책으로 미국 NBC유니버설의 3개 TV 시리즈 제작 유치(9.26) - 3개 콘텐츠(Young Rock Joe Exotic, Irreverent) 제작으로 호주 내 1억4천만AUD 지출, 1,000개의 일자리(출연 및 제작진) 창출 전망 - 해당 프로젝트는 1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브리즈번 스크린 퀸즐랜드 스튜디오, 남서 및 북부 퀸즐랜드에서 진행될 예정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location-incentive-brings-young-rock-joe-exotic-and-irreverent-down-under □ 스포츠 정책 ㅇ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존 코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경고(10.9) - 호주 연방상원의원 렉스 패트릭(Rex Patrick)은 최근 호-중 간 관계 악화 상황에서 호주 올림픽대표 선수들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불참하고, 이에 대해 정부가 선수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 - 존 코츠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및 IOC 위원은 40년 전 모스크바 올림픽 보이콧 사례를 반복해서는 안되며, 누구도 선수들에게 경기에 불참하도록 뇌물(금전적 보상)을 제공해서는 안된다며 패트릭 의원을 강하게 비판 https://www.afr.com/companies/sport/don-t-bribe-athletes-coates-warns-20201009-p563j3 □ 관광 정책 ㅇ 모리슨 총리, 10.11(일) 기자회견에서 한국, 일본, 싱가포르, 남태평양 국가들과 ‘여행 재개’ 문제 협의 중이라고 언급 - 호주 관광산업 활성화 측면에서 코로나 방역에 있어 호주수준의 성공을 거둔 소수의 몇 안 되는 나라들과 국경 재개를 통해 여행안전지대(Travel Bubble)를 구축을 검토중이며, 이와 관련 한국, 일본 측과는 통화했다고 밝힘 https://www.afr.com/politics/federal/travel-bubble-could-be-extended-to-pacific-singapore-korea-and-japan-20201011-p5641r <o:p></o:p> <o:p></o:p>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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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호주) 9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콘텐츠 정책 ㅇ 호주 정부 창조경제 태스크포스(Creative Economy TF) 구성(8.24) - 문화예술 분야를 위한 2억5천만AUD 규모의 ‘창조경제 일자리창출(Jobmaker)’ 계획 집행을 위한 지원과 자문을 위한 ‘창조경제 태스크포스’ 출범 - TF 위원장은 엘리자베스 앤 맥그리거 호주현대미술관장(Director, Museum of Contemporary Art Australia), 부위원장은 존 배링턴 전 퍼스 축제 위원장 - 그레타 브래드만 ABC 클래식 음악 진행자, 애드리안 콜레트 호주예술위원회 사무총장, 레이첼 힐리 애들레이드 축제 예술감독 등 문화예술계 인사 10명이 위원으로 참여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meet-creative-economy-taskforce <o:p></o:p> ㅇ 해외 소재 85점의 호주 문화재 및 유물 반환(9.8) - 호주 원주민 연구기관(AIATSIS)은 ‘해외 소재 문화재 반환 프로젝트(Return of Cultural Heritage Project)’를 통해 해외 199개 문화기관에서 10만점 이상의 호주 문화재를 파악 - 해당 프로젝트 추진으로 미국 일리노이 주립박물관, 영국 맨체스터 대학 박물관 등으로부터 부메랑, 방패, 창 등 85개의 호주 문화재 및 유물이 고국으로 반환됨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return-cultural-objects-country □ 스포츠 정책 ㅇ 호주올림픽위원회, 2000년 시드니올림픽 20주년 온라인 축하 캠페인 실시 (9.15~10.1) - 2000년 시드니올림픽의 추억이 담긴 사진 및 영상을 해시태그( #MySydney2000)하여 호주올림픽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 https://www.olympics.com.au/mysydney2000/ □ 관광 정책 (통계) ㅇ 2020년 6월 기준, 해외 관광객 5,400명(전년 동기 대비 99.2% 감소) - 2019.6월 ~2020.6월 기간 중 해외 관광객 6백74만명 방문, 전년 동기 대비 27.9% 감소 ㅇ 2020년 7월 기준, 해외 관광객 3,560명(전년 동기 대비 99.5% 감소) - 2019.7월~2020.7월 기간 중 해외 관광객 5백95만명 방문, 전년 동기 대비 36.4% 감소 https://www.tourism.australia.com/en/markets-and-stats/tourism-statistics/international-market-performance.html <o:p></o:p> □ 한류 동향 ㅇ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전시(구본창 백자사진전) 시드니모닝헤럴드 온라인 및 지면 전면 리뷰(9.12~13) - 호주 최대 사진축제 헤드온포토페스티벌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원 전시 ‘Light Shadow : Koo Bohnchang’ 전시에 대한 현지 미술 평론가 존 맥도날드 전면 리뷰 지면 보도(주말판 문화섹션 5면) - 전시에 대한 극찬과 함께 구본창 사진작가의 작품세계 조명, 조선 백자, 주시드니한국문화원 공간 등 상세 소개 https://www.smh.com.au/culture/art-and-design/more-to-korean-ceramics-than-merely-chasing-shadows-20200907-p55t3i.html?fbclid=IwAR3rurazl8uxvhWg_FgNGPAg-Mc1cy6-9VSiYT2mk69xMmnGw5JgHEX6s00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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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호주) 8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콘텐츠 정책 ㅇ 호주 정부, 코로나19 상황에서 디지털 콘텐츠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저작권법 개정 착수(8.13) - 호주 연방정부, 인프라‧교통‧지역개발‧커뮤니케이션부(Deparment of Infrastructure, Transport, Regional Development, and Communications)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학교, 대학, 문화기관 등이 필수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필요한 저작권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발표 - 1968년 제정된 저작권법(Copyright Act 1968) 개정을 위해 호주 정부는 2년간 광범위한 이해관계자 의견조회를 시행하고, 생산성위원회의 2016년 지적재산권 보고서에 담긴 저작권 개선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하여 2020년 중 개정안 발표 예정 - 주요 골자는 1)고아저작물에 대한 유한책임(limited liablity) 모델 도입 2)비상업 저작물의 인용에 있어 새로운 공정이용(fair dealing) 예외 도입 3)도서관 및 아카이브를 위한 저작권 예외 규정 간소화 4)교육 목적 저작권 예외 규정 간소화 5)법정허락제도(the government statutory licensing scheme) 개선 https://www.communications.gov.au/departmental-news/copyright-access-reforms ㅇ 호주 연방 정부, 코로나 위기에서 영화산업 일자리 지원을 위한 4억AUD 인센티브 지원 발표 (7.17) - 스콧 모리슨 총리는, 호주가 더 많은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의 무대가 되도록 하기 위해 2027년까지 로케이션 장려책을 확장하고 개선하는데 4억AUD 투입하겠다고 발표 - 신청 절차를 통해 주요 영화 제작사들에게 세제 혜택 제공 예정 - 호주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0억 달러에 달하는 지출을 창출하고, 8천500개의 일자리를 지원하며, 9천 곳 이상의 호주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new-400-million-incentive-boost-jobs-screen-industry <o:p></o:p> □ 스포츠 정책 ㅇ 호주 연방정부, 비인기 스포츠 방송 중계 지원 계획 발표(7.22) - 호주 정부는 여성, 기타 비인기 종목의 방송 중계를 위해 1천만AUD를 지원하고, 비인기 스포츠 지원금을 위한 기금 총액을 향후 6년 동안 4천만AUD로 증가시키겠다고 발표 - 폴 플레쳐 통신‧사이버안전‧예술 장관(Minister for Communications, Cyber Safety and the Arts)는 Fox Sports가 향후 2년 동안 비인기 종목에 대한 중계를 늘리도록 할 계획이라고 언급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supporting-broadcast-coverage-under-represented-sports <o:p></o:p> □ 관광 정책 (통계) ㅇ 호주 관광업계, 해외 관광객, 유학생 급감으로 큰 타격 - 코로나19 팬데믹에 따한 입출국 제한 조치로 6월 한달 동안 호주에 도착한 해외 방문객 수 5,400명로 전년 동기 대비 98% 격감 - 같은 기간 해외유학생 입국자는 60명으로 전년 동기 호주에 입국한 해외유학생 수 4만5,980명에 대비 약 100% 가까운 감소율 기록 - 2020년 4~5월 사이 호주 국민들이 국내 관광에 지출액 비용은 120억 달러 감소 - 국내 관광 이동 횟수만 4월 한달 동안 1천만회 축소 - 사이먼 버밍험 연방 관광장관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차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빅토리아 주를 제외하고 코로나19 지역감염률이 매우 낮은 지역은 주 경계를 개방해야 한다고 당부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audio/coronavirus_68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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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7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예술 정책 ㅇ 포스트 코로나시대 2억5천만AUD 호주 창조경제 지원 정책 발표 (6.29) -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코로나로 가장 크게 타격받은 문화예술분야의 일자리 만들기(Jobmaker) 2억5천만 AUD 지원계획 발표 - 향후 12개월간 다양한 보조금(grant)와 대출(loan) 프로그램을 통해 호주 1,120억불, 60만 이상이 종사하는 창조경제 지원 - 관광 복귀, 지역 영화 제작, 관련 단체, 신규 제작 지원에 활용 분야 지원액 주요내용 제작과 관광 분야 보조금 (Seed Investment to Reactivate Productions and Tours) 7천5백만AUD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 코로나 규제 완화시 콘서트, 신규 축제, 관광투어, 이벤트 개최를 위위한 지원금, 건당 7만5천AUD~최대 2백만AUD 지원 대출지원 (Show Starter Loans) 9천만AUD 일자리 창출할 수 있는 신규 제작, 행사 등에 대출 지역 영화제작 (Kick-starting Local Screen Production) 5천만AUD 스크린 오스트레일리아가 주관하는 임시 펀드, 지역 영화 및 TV 제작자들을 위한 제작 지원 단체 지원 (Supporting Sustainability of Sector-Significant Organisations) 3천5백만AUD 공연, 무용, 서커스, 음악 등 분야에서 연방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 기관 재정 지원 호주예술위원회(Australia Council)와 협력 지원 창조경제 태스크포스 (Creative Economy Taskforce) 비예산 호주 연방정부와 호주 예술위원회간 장관급 태스크포스 협의체 구성하여 창조경제 잡메이커 계획 실행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250-million-jobmaker-plan-restart-australias-creative-economy ☞ 다만 호주 문화예술계는 지원 대책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반응 ㅇ 호주국립미술관, 연간 150만AUD 절감위해 직원 30명 해고(6.23) - 호주국립미술관(NGA: National Gallery of Australia) 관장(Nick Mitzevich), 코로나로 인한 방문객 감소, 운영 비용에 대한 부담을 고려, 효율성 확보를 위해 인력의 12% 감축 결정 https://www.smh.com.au/culture/art-and-design/national-gallery-will-sack-30-staff-to-save-1-5m-20200623-p555cx.html?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Echobox=1592898859 ㅇ NSW주립 ‘파워하우스 뮤지엄’ 이전 계획 철회 (7.4) - NSW 주총리와 재무장관은 시드니 도심 얼티모(Ultimo)지역에 위치한 파워하우스 뮤지엄(공식명칭, MAAS ; Museum of Applied Arts and Sceinces)의 이전계획 전격 철회 발표 - NSW주 정부는 2015년 시드니 도심 얼티모에 위치한 MAAS를 시드니 서부 파라마타로 이전하고, 얼티모 부지를 매각하여 1억9,500만 AUD을 이전 비용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 이에 따라 2023년까지 파라마타 박물관 이전을 위해 건물 디자인 설계 완료하고, 현재 얼티모 박물관의 헤리티지 홀은 2020년 7월1일 폐쇄, 나머지 시설도 2021년 7월까지 폐쇄를 예정한 상황 - 그러나, 파라마타 박물관 이전시 수장고 부족 문제, 문화재 훼손 및 박물관 전시수준 하락 우려 등 문화예술계와 시민단체의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반대 운동에 따라 NSW주는 이전계획을 전격 철회하고 얼티모와 파라마타 2곳에서 박물관을 동시 운영하겠다고 발표 - 리사 하빌라 파워하우스 관장은 “얼티모 박물관의 유산을 이어가는 동시에 파라마타에는 과학기술의 새로운 본거지를 마련할 기회를 제공하는 훌륭한 결정”이라고 지지의사 표명 - 호주 문화예술계도 이번 결정을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며, 파라마타 파워하우스 뮤지엄 2023년 개장으로 건설업계 1,100개와 그 외 2,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 https://www.smh.com.au/politics/nsw/powerhouse-backflip-as-ultimo-site-saved-by-berejiklian-government-20200703-p558vn.html □ 관광 정책 (통계) ㅇ 연방 관광장관, 코로나로 인한 호주 외래관광객 영향 통계 발표(7.8) - 사이먼 버밍엄(Simon Birmingham), 연방 무역관광투자 장관 (Minister for Trade, Tourism and Investment)은 2020년 1분기 외래 관광객 통계 발표, 호주인 들의 국내 관광 촉구 - 호주 관광리서치기관(Tourism Research Australia)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호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은 28% 감소한 170만명, 소비액도 27% 감소한 16억AUD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2020년 3월 기준, 외래 관광객 수는 60% 감소, 소비액도 39% 감소 https://www.trademinister.gov.au/minister/simon-birmingham/media-release/new-data-reinforces-importance-holidaying-here-year <o:p></o:p> □ 스포츠 정책 ㅇ 호주-뉴질랜드 2023년 여자 월드컵 유치 (6.25) - 2023년 여자 월드컵 공동 유치를 신청한 호주·뉴질랜드가 22표를 얻어 13표를 얻은 콜롬비아를 누르고 개최지로 선정 - 호주·뉴질랜드는 FIFA가 최근 발표한 평가 보고서에서 5점 만점에 4.1점을, 콜롬비아는 2.8점을 획득 - 호주(세계 랭킹 7위)와 뉴질랜드(세계 랭킹 23위)는 이에 따라 자동 출전 자격 획득 https://www.abc.net.au/news/2020-06-26/australia-and-new-zealand-to-host-2023-fifa-womens-world-cup/12394688 <o:p></o:p> □ 한류 동향 ㅇ 수백만 명의 K팝 팬들이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의 알고리듬을 파악해 뛰어난 동원력을 활용, 자선 모금, 헌혈 운동 등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집회를 방해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현상에 대해 호주 언론 심도 있는 분석 기사 보도 (ABC, SBS) <o:p></o:p> ※ 호주 국영 ABC 온라인 기사 ‘We have a voice and it’s very loud’: How K-pop fans took on Trumpn and won / 2020.6.27. Michelle Elias https://www.abc.net.au/news/2020-06-27/k-pop-fans-are-mobilising-a-base-political-activism-philanthropy/12392308 ※ 호주 공영 SBS 온라인 기사 ‘How millions of K-pop fans became an internet army of social activists / 2020.6.28. Emma Lawson, Nick Baker) https://www.sbs.com.au/news/how-millions-of-k-pop-fans-became-an-internet-army-of-social-activists <o:p></o:p> <파워하우스 뮤지엄> - 1879년 시드니 국제박람회(Sydney International Exhibition) 개최 후 남겨진 당대 최첨단 과학기술 관련 전시 및 컬렉션을 유지⸱보관하기 위해 건립 - 당시 박람회가 열린 가든팰리스(Garden Palace)가 화재로 사라지자 전차에 전기를 공급하던 발전소를 개조한 현재 장소(울티모)로 이전 - 장식예술, 과학, 커뮤니케이션, 교통, 의상, 가구, 미디어, 컴퓨터, 우주 등 다양한 기술을 포괄하는 방대한 소장품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전시 소개 - 한국 관련 전시 : △ 한호 수교 50주년 전시 <장인정신: 한국의 금속공예 (Spirit of Jang-in: Treasures of Korean Metal Craft)> 2011.10.28.-2012.2.12. △ 흙, 혼, 불- 한국 조선시대의 명품전 (Earth, Spirit, Fire: Korean MAsterpieces of the Choson Dynasty) 2000.9.8.-2001.1.28. △색깔에 빠져들다-한국 조선시대의 직물과 복장(Rapt in Colour: Korean Costumes and Textiles of the Choson Dynasty 1998.9.10.-1999.7.18.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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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6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예술 정책 ㅇ 호주 내 코로나19 관련 상황이 안정되어 감에 따라 호주 국립 문화유산기관(The National Collecting Institutions)* 엄격한 위생 가이드라인 적용 하에 5.30부터 재개관 - Flethcer 연방 문화장관은 주 및 테러토리 정부 문화장관 화상회의를 통해 주 및 테러토리도 문화기관 재개에 동참할 것을 독려 * 호주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ustralia), 호주국립박물관(the National Museum of Australia), 국립초상화미술관(the National Portrait Gallery), 호주국립도서관(the National Library of Australia), 국립영상음향자료원(the National Film and Sound Archives), 국립해양박물관(the Australian National Maritime Museum) 등 2018-2019 중 450만명 방문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national-collecting-institutions-re-open ㅇ 연방 문화부, 문화 공연 로컬 투어 프로그램에 1.76백만호불 지원 발표 (5.22) -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라 <Playing Australia>, <Contemporary Music Touring Program>, <Contemporary Touring Initiavie> 등 3개 사업으로 문화예술 공연 및 지역 비즈니스, 관광 활성화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funding-boost-regional-touring-assist-hard-hit-communities ㅇ 연방 문화부, 호주 전역 전시 투어 프로그램에 1.1백만호불 지원발표 (5.22) - 호주국립미술관 전시(Skywhales: Every Heart' 'Sings'), 호주국립박물관 전시(Walking through a Songline) 등 주요 문화기관의 우수전시를 호주 전 지역 투어 프로그램으로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support-cultural-exhibition-tours-across-regional-australia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Palace Cinema, 호주 영화관 체인 중 최초로 7.2 영업 재개 발표 -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으로 인해 65% 좌석을 공석으로 운영할 예정 https://www.smh.com.au/culture/movies/cinema-chain-sets-reopening-date-two-thirds-of-seats-to-be-vacant-20200527-p54wuc.html ㅇ 코로나19로 인해 호주 인쇄 매체 위기 직면 - 호주의 군소 지역 신문 및 잡지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광고주 영엽이 감소함에 따른 광고매출 격감으로 존폐 위기 직면 - 빅토리아 일간지 ‘the Sunraysia Daily’는 창간 100주년에도 폐간 위기 직면, 뉴스코퍼레이션 오스트레일리아(News Corp Australia)도 500~1,000명 감원 계획 중 - 전국적으로 160여개 지방지를 발행하는 ‘ACM(Australian Community Media)는 ’캔버라 타임즈‘ 등 일간지 일부를 온라인으로 전환 - 호주 유일 민영통신사 AAP(Australian Associated Press)도 6.26부터 뉴스송신서비스를 중단할 예정 https://mumbrella.com.au/more-job-cuts-at-news-corp-as-restructure-hits-metro-operation-630733 □ 관광 정책 ㅇ 호주-뉴질랜드 간 여행 재개 및 태평양 국가까지 확대 가능성 검토 - 호주-뉴질랜드 간 여행 재개 임박(캔버라-웰링턴 항공편 7.1~2 재개통)한 가운데 Hawke 태평양 장관은 ‘타즈만-횡단 여행안’이 몇 주 후에는 보다 폭넓은 태평양 국가들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발언 https://www.sbs.com.au/news/australians-could-soon-travel-to-pacific-nations-as-government-flags-travel-bubble-expansion ㅇ NSW주 정부,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맞춰 6.1(월)부터 NSW 관광 활성화 캠페인 ‘Now’s The Time To Love NSW’ 전개 - NSW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해외여행 수요를 NSW주 내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해 적극적 홍보 추진 * NSW 주민은 지난해 해외여행으로 167억호불 지출 https://www.destinationnsw.com.au/news-and-media/media-releases/no-better-time-to-love-nsw-tourism-industry-and-regions-set-to-reboot-2020 □ 체육(스포츠) 정책 ㅇ Sport Australia, 'Return to Sport' 툴킷 론칭 -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른 안전한 스포츠 활동 재개를 위해 로컬 스포츠 클럽에 로드맵 및 체크리스트 제공 www.sportaus.gov.au/return-to-sport □ 한류 동향 ㅇ 호주 공영방송 SBS, 2020년 신작 한국 드라마 추천작 일곱 편(6.3) - 반드시 봐야 할 우수 한국드라마 7편(사랑의 불시착, 더 킹: 영원한 군주, 슬기로운 의사생활, 낭만닥터 김사부 2, 이태원 클래스, 부부의 세계, 어서와) 소개 https://www.sbs.com.au/popasia/blog/2020/06/03/7-k-dramas-2020-you-should-catch □ 통계 ㅇ 호주 통계청(ABS)에 따르면 3.14~4.18 기간 중 일자리 7.5% 감소 - 일자리 감소 폭이 가장 큰 분야는 숙박 및 요식업계(-33.4%), 예술 및 레크리에이션(-27%)로 나타남 https://www.abs.gov.au/ausstats/abs%40.nsf/mediareleasesbyCatalogue/C9E9F14708FC0AE7CA25855E0018F325?OpenDocument ㅇ 호주 영화관 체인 Event Cinema 설문조사 (5.29) - 2만명 회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83%의 응답자가 코로나19 제한조치가 해제되어 영화관이 재개될 경우 재개 후 12주 내 영화관에서 영화관람을 할 것이라고 응답 - 94%는 코로나19 이전만큼 혹은 더 자주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응답 https://www.boxofficepro.com/event-cinemas-survey-australia/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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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10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0000000000000 ’20. 10 08(목)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o:p></o:p> 󰊱 관광 정책 <o:p></o:p> ■ 벨기에 프랑스어권 정부, 지역관광활성화 위한 ‘투어패스’ 제공 <o:p></o:p> ㅇ 프랑스어권 정부에서 가을/겨울 시즌을 위한 새 관광지역 지원정책 실시 <o:p></o:p> - 한 가구당 80유로 상당의 관광패스를 지원하며 연말까지 총 6만장 발행, 정부가 소요예산(500만유로 추산) 전액을 지원 <o:p></o:p> - 신청 후 48시간 안에 QR코드가 전송되어 신용카드처럼 사용가능하며 사용처는 프랑스어권 지역의 약 400개 이상 숙박시설 및 명소임. <o:p></o:p> ㅇ COVID-19로 인한 타격에도 불구, 올 여름 시즌 벨기에 프랑스어권의 관광산업이 반등하며 회복세 보임. 무료기차이용권발급 정책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며 겨울시즌까지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o:p></o:p> <출처 : DHNET > <o:p></o:p> <o:p></o:p>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 네덜란드어권 정부, 예술인 위해 440만유로 상당 보조금 지원 <o:p></o:p> ㅇ 네덜란드어권 문화부는 올해 두 번째로, 개인예술가 혹은 단체 위한 프로젝트 단기보조금 지원 결정 <o:p></o:p> - 총 보조금 규모는 약 440만 유로로, 130 종류의 단기 보조금과 94개의 프로젝트를 포함함. <o:p></o:p> <출처 : 네덜란드어권 문화청년미디어부> <o:p></o:p> <o:p></o:p> ■ 위축된 공연 분야 규제 완화 <o:p></o:p> ㅇ 보컬, 관악기 공연 및 물리적 접촉이 있는 고위험 분야 활동에 대해 조치 재정비하며 일부 완화함. <o:p></o:p> - 공통적으로 외부활동을 권장, 일정 거리 유지, 활동 전후 소독조치 등을 골자로 함. 특히 보컬 공연의 경우 청중과의 사이는 항상 3m를 유지하고 관악기 공연은 악기 교환 및 사용 금지 조치. <출처 : 네덜란드어권 문화청년미디어부 > <o:p></o:p> ■ 네덜란드어-독일어공동체 간 양자협력 갱신 <o:p></o:p> ㅇ 네덜란드어권 정부와 독일어공동체는 협력 협정을 갱신하며, 특히 문화청년미디어부 정책에서 협력 강화 기약. 독일어공동체 존재의 효용성(=문화적 다양성)과 공동체 간 문화 협력의 중요성을 환기. <o:p></o:p> - ㉠작가, 번역가, 그래픽아티스트를 위한 레지던스 마련, ㉡문화유산의 디지털화와 EU기금 사용 모범사례교환, ㉢비공식적 싱크탱크 그룹 'EU와 문화유산' 출범 등 <o:p></o:p> <출처 : 네덜란드어권 문화청년미디어부> ■ 프랑스어권 지역 최초 부동(不動)서커스장 개장 <o:p></o:p> ㅇ 프랑스어권 정부는 서커스거리예술 센터(Latitude50)에 20년 이상 매년 20만유로 씩을 지원, 마르친(Marchin) 지역에 프랑스어권 최초 서커스 공연장 개장. <o:p></o:p> - 예산 총 123만유로를 투입해 서커스 프로그래밍과 시립 서커스 학교를 위한 새로운 건물을 짓는 본 프로젝트 시행. <o:p></o:p> - 문화부는 프로젝트 2단계(관람석 및 숙소) 진행을 위해 100만유로의 예산을 추가 지원 예정임. <o:p></o:p> ㅇ 대중에 인기가 많고 접근하기 쉬운 서커스 등의 공연예술을 적극 지원하며, 특히 젋은 층의 참여를 적극 장려하기 위함. <o:p></o:p> <출처 : La Libre, Le Soir, Latitude 50 > <o:p></o:p> <o:p></o:p> 󰊳 문화/컨텐츠 정책 <o:p></o:p> ■ 이벤트문화업계 바우처 제공 정책 <o:p></o:p> ㅇ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취소된 문화행사에 대해 바우처 제공하는 정책이 2020년 말까지 확장 시행됨. <o:p></o:p> - 취소된 행사의 티켓 예매분은 2022년까지 양도 및 재판매가 가능한 바우처 형태로 환불해, 문화업계에서 기 확보된 예산 과 관객 수가 최대한 유지될 수 있도록 함. <o:p></o:p> <출처 : 브뤼셀타임즈> <o:p></o:p> 󰊴 관광산업 동향 <o:p></o:p> ■ 2020년 상반기 벨기에 관광산업 Covid-19 로 인한 타격 <o:p></o:p> ㅇ 벨기에 전체 내/외국인 입국 및 숙박 비율 대폭 감소 <o:p></o:p> - 1월부터 5월까지의 평균 수치로 벨기에로의 내/외국인 입국과 숙박이 4~5월에 들어서며 0으로 수렴. 전년 동일기간 대비 관광객 입국 비율이 약 60% 감소, 숙박률은 약 63,5% 감소함. <o:p></o:p> <o:p></o:p> - 6월 호텔 및 숙박시설 재개장으로 한 달간 약 112만 건 예약률을 달성, 회복세를 보였으나 이는 전년 대비 71% 감소한 수치임. <o:p></o:p> - 감소율은 주로 외국인 방문객의 감소로 인한 것으로 추정. <출처 : 벨기에 통계청, 네덜란드어권 관광청 통계 > <o:p></o:p>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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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스페인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및 동향 ㅇ 공연계 종사자들, 시위를 막을 올리다 (9.2일자, ABC, 출처) - 수십 년간 구조적 및 법적 불안정을 겪고 있는 스페인 공연계 종사자들, 9.17일 26개 도시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릴 것을 예고, 각 도시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동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통보 - 이를 위해 ‘적색 경고(Alerta Roja)’라는 임시 조직이 만들어져, 뮤지션, 오케스트라, 프로모터, 테크니션 등이 몸담고 있는 40개 협회가 참여 - 관련 분야는 극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이 없다면 수천 명의 가족이 붕괴, 고용 유지 불가능, 많은 전문가들이 활동을 더 이상 전개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성토 <o:p></o:p> ㅇ 음악계, 문체부 장관 퇴진운동 (9.9일자, ABC, 출처) - 2012년 음악 국가상 수상자 ‘키코 베네노(Kiko Veneno)’, “문체부 장관의 업무수행 평가는 0. 누가 문체부 장관일지 아무도 모를 정도로 존재감 없다는 것이 나를 포함, 최근 몇 달간 음악계 종사자들이 경험, 문체부 장관은 사임해야” - 최근 우리베스 장관이 일간 ‘라 보스 데 갈리시아(La Voz de Galicia)’와 갖은 인터뷰가 음악 종사자들의 분노를 사 문체부 장관 퇴진 운동으로 번져 · 우리베스 장관은 ‘음악계는 구제를 요청하고 있다. 계획이 있는지? 질문에 대해 ’문제를 잘 인식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회나 야외 공연은 비교적으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락이나 팝 콘서트의 경우, 스타디움이나 대규모 시설에 많은 관중들이 운집되는 경우, 코로나19 확산이 없을 것이라고 보장하기 매우 어렵다. 일반적 지원(ERTE임시고용해제제도〉, 음악 활동 관련 지원, 실업...)은 이뤄져야 한다‘라고 답함 - 문체부 장관을 비판하는 자들은 ‘문체부 장관은 이웃 국가들에서 음악계 직접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 것에 대해 알고 있지 못하며, 음악 산업의 현실에 대해 무지하다’고 언급 <o:p></o:p> ㅇ 마드리드 주, ‘Wizink 센터’ 사용 허가: 콘서트는 되고, 투우는 안돼 (9.4일자, El Mundo, 출처) - 마드리드 주, 알칼라 데 에나레스, 산 세바스티안 데 로스 레예스 등 마드리드 시 인근 도시에서 투우 행사 및 뮤직 페스티벌 ‘Tomafistas’ 불허 - 한편, 9.2일 ‘Madriz Summer Fest’가 열린 마드리드 ‘Wizink 센터’ 공연은 허용 - 마드리드 주의 공평하지 못한 처사라는 비평에 대해, ‘대규모 운집 행사’에 대해 행사장 입구와 출구에 인파가 몰리는 것에 대한 방역 수칙 등 보건 지침을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 Wizink 센터의 경우, 74,000 입방 제곱미터의 면적에 수용인원은 매우 줄어 600-700명 규모, 8분마다 환기 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 <o:p></o:p> ㅇ 오래된 ‘Conde Duque’의 새 생명: 만남의 공간으로써의 현대문화센터 (9.2일자, El Mundo, 출처) - 마드리드 문화공간인 마타데로나 센트로센트로에 비해 지난 10여 년간 마드리드 시 아카이브 공간, 시립 신문 도서관 등의 역할을 하던 콘데 두케(Conde Duque)문화센터가 마드리드 현대 문화의 시발점(Conde Duque Contemporary Culture Center)으로써 새롭게 단장 - 알바레스 시모(Álvarez Simó) 센터장은 ‘무대예술, 음악, 영화, 미술 등 전반에 걸쳐 시즌별로 일괄된 주제를 통해 관련 활동들이 전개될 것이며 특별히 아티스트와 시민들의 만남의 장이며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센터’로서 변모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 <o:p></o:p> ㅇ ‘Alvarez Simo’, 집에 머물러야 함에도 불구, 관객들은 문화를 원해 (9.6일자, ABC, 출처) - 마드리드 현대문화센터로 변모한 Conde Duque 문화센터 프로그램 감독에 알바레스 시모(Alvarez Simo/1977년, 테네리페 출신) 인터뷰 질: 임명되고 팬데믹 상황이 펼쳐질지 예상했는지 답: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 그러나 집에 갇혀 있어도 문화를 소비, 이것이 문화 관련 기관 및 공공 기능으로서 역할을 일깨워준 기회라고 생각 질: 문화에 대한 갈망은 항상 존재하는지 답: 매우 그러함. 독서를 하고, 영화를 보고, 온라인으로 쇼도 봄. 라이브 쇼는 많이 이뤄지고 있지 않으나, 이는 필요로 함. 문화가 중요한 이유라고도 할 수 있음 질: 앞으로의 문화예술 행사 개최 계획은? 문: 대면, 디지털 혹 혼합 방식으로 갈 것으로 예상. 현재로서는 오프라인 행사는 수용 인원의 50% 규모,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소개되는 것도 염두 질: 콘데 두케 문화센터의 2020-2021 프로그램은 어떻게 기획되어 있는지 답: 대중이 현대 문화에 접근을 용이하도록 영화, 음악, 공연 예술, 조형 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것 <o:p></o:p> ㅇ 문체부, 음악 분야 지원 3배 늘어난 최대 1만 6,555.482 유로 책정 (9.8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영향을 받은 음악 분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왕령 17/2020 적용, 2019년보다 166%가 증가한 총 1만 6.555유로를 지원 - ‘음악 콘서트 홀과 페스티벌’에 대한 직접 지원책으로, 문체부는 콘서트 기획업체 및 프로듀싱 사기업 등에 대해 특별 형식의 지원 체제를 마련해 민간 기업 지원 라인을 강화, 기존 지원책 수준인 65%(프로젝트 진행 총비에 대한)에서 90%까지 늘리는 반면, 공공 기관 지원은 65% 유지 - 지원금은 2020.1.1.일부터 2020.12.31.일까지 이뤄지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제한되나, 현장을 감안해 재프로그래밍되거나 연기된 사업에 한해 지원금이 적용될 수 있도록 2021.3.31.일까지 적용 기한 연장 <o:p></o:p> ㅇ 콘서트 극장 관계자들, 문체부 장관에 ‘극장 폐쇄 조치 철회’ 요구, 그렇지 않으면 ‘대규모 파산 일어날 것’을 경고 (9.15일자, ABC, 출처/ Europapress, 출처) - 스페인 전역 콘서트 장의 절박한 상황이 지속, 전국 270개 이상의 공연장 대표들은 합동 서한을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에 보내 즉각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파산이 일어날 것을 경고 - 서한 내용으로 ·우리는 국가 방역 시스템 지역 간 협의회(2020.8.14.일)에서 제안한 것과 달리 이번 광역자치주의 새로운 방역 조치 적용: ‘콘서트홀, 생음악 연주 공간을 포함 야간 유흥업소 폐쇄 조치’에 대해 당혹감을 감출 수 없음을 재차 전달하고자 함 · 무엇보다, ‘야간 유흥’은 영업 허가 규정의 어떠한 항목에도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매스컴에서 퇴폐적인 뉘앙스로 널리 사용되는 개념적 언어를 보건부가 이를 사용, 클럽 혹 젊은이들이 운집해 있는 콘서트홀 사진들이 혐오 대상으로 낙인, SNS상에서 돌고 있음. 이러한 연유로 콘서트홀을 폐쇄하는 조치는 매우 심각한 처사 · 콘서트홀은 ‘예술가 육성에 필수적인 창작물 제작의 일부로 사적 문화시설’로, ‘라이브 음악 콘서트홀 국립 문화연합(ACCES, Asociación Cultural Coordinadora Estatal de Salas privadas de Música en directo) 및 콘서트홀·공연장 해당 경제활동 관련 965.1항에 명시된 공간임을 강조 - 스페인 전역의 콘서트홀 85%, 국가경계령 발령 전인 3.7일부터 폐쇄되었고, 약 15%는 국가경계령 해제 이후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사용〉 등 방역 조치를 잘 이행하면서 활동 재개한 바 있음 - 콘서트홀 관계자들, 온라인 티켓 구매 등 콘서트 참석자들의 추적 가능성은 완전 보장되며, 이들의 모든 연락처 정보는 목록으로 관람할 수 있어 관련 문화행사를 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처사는 방역 조치로도 맞지 않다고 주장 <o:p></o:p> ㅇ 서커스 노조, 국회 앞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자선 모금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농성 (9.16일자, Europapress, 출처) - 서커스 노조, 코로나19 상황으로 약 2,500가구 관련 종사 가구들 매우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을 필요하다‘고 국회 앞에서 시위 <o:p></o:p> ㅇ 당국 코로나19 위기 관리 관련 문화계 답변: ‘불충분, 더딤’ (9.16일자, ABC, 출처) - 100인 이상 문화관계자들, 코로나19 사태에 ‘당국의 더딘 대응 속도와 효력의 부재에 깊은 실망’을 토로 - 이들은 1-10점 중 △중앙 정부에 3,36점 △지방 자치정부 3.24 △기초 지방자치 3.26점 - 문화예술 부문 각기 다른 분야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이 없는 것을 지적 - ▲출판 도서 온라인 부가가치세 인하 ▲온라인 상 문화 소비 촉진 ▲재정 혹 임시고용해제제도 지원 등을 요구 <o:p></o:p> ㅇ 우리베스 장관, 광역자치주에 콘서트홀을 ‘문화공간’으로 인식해 줄 것을 요청 (9.17일자, Europapress, 출처) - 호세 마누엘 로드리게스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 광역자치주 문화위원회에 라이브 음악 공연 장소와 야간 유흥업소를 구분해야 할 필요성을 전달 - 일전 콘서트홀 관계자들, ‘영화관이나 극장에 필적하는 콘서트홀이 안전 수칙을 이행하는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문체부 장관에 요청한 바 있음 <o:p></o:p> ㅇ 음악계 시위, 경고의 함성으로 스페인을 붉게 물들여 (9.17일자, El Mundo, 출처) - 9.17일 스페인 전역 25개 도시에서 도시 랜드마크 건물에 ‘적색 경고(Red Alert)’라는 슬로건이 덥히고, 코로나19사태로 마비 상태로 빠진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이벤트 관계자들 정부 지원 정책 부재와 관련 대규모 시위가 벌어짐 <o:p></o:p> ㅇ 왕립극장의 스캔들: 좌석이 바뀌고, 안전거리 확보되지 않은 등 (9.21일자, ABC, 출처) - 왕립극장, 베르디 오페라 작품 "Un ballo in maschera" 공연 전 안전거리 확보되지 않은 채 과밀도로 공연 시작, 관객 자리가 재배치되는 등 혼란을 겪은 시민들이 공연 도중 야유를 보내 공연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 <o:p></o:p> ㅇ 왕립극장, 공연홀 수용인원의 65%로 제한 (9.22일자, El Mundo, 출처) - 왕립극장, 22일 각 공연홀 수용 인원을 65%로 제한한다고 발표 - 이와 같은 발표는 ‘관람객들의 요청 사항을 수용, 청중의 견해와 우려에 항상 민감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극장 측 설명 - 이번 월요일(21일)부터 극장 측은 공연 티켓 구매자들에게 극장의 방역 수칙을 알리고, 자리 변경이 있거나, 소비자 불만이 제기될 시 티켓 전액 환불 조치 할 것 <o:p></o:p> ㅇ 상원, 정부에 ‘문화’는 ‘필수 선(善)’로 인정해 줄 것을 요구 (9.23일자, ABC, 출처) - 상원, 22일부터 시작되는 본회의에서 입법기관으로서는 최초로 팬데믹 영향으로부터 국가적 회복에 두드러진 역할에 대해 정부가 문화를 ‘필수 善’적인 역할이라는 것을 선언해 줄 것을 명시하는 선언문 발표 - 스페인 문화예술 종사 가구는 70만 가구, ‘음악, 미술, 문화 활동이 우리의 신체와 정신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식해 ’보건‘ 차원에서 문화예술을 포함시켜야 함을 강조 - 또한, 문화예술 역할에 대해 코로나19 위기 동안 국가, 광역자치주, 기초지방자치단체 당국이 여러 단계에서 국가 보호 차원에 채택한 다른 활동과 동일시되어야 함도 강조 <o:p></o:p> ㅇ 집권 연정 PSOE당과 Podemos당 사이의 충돌로 문화계 긴급지원 마비 (9.24일자, ABC, 출처) - 정부가 약속한 문화 분야 지원은 관련해 긴급 법규 17/2020로 지난 5월 입안된 바 있으나, 집권 연정 PSOE당과 Podemos당 간 의견 차로 4개월째 국회에서 계류 중 - 문화산업은 전통적으로 사회주의자와 좌익에 더 가까운 전략적 면을 가지고 있으나, 양 두 좌파당의 이해 충돌은 지속적, 국회 상정은 이미 여러 차례(6.17일 및 7.7일)에 걸쳐 연기되었으며, 9.30일 다시 상정 예정 <o:p></o:p> ㅇ 우리베스 장관, “아티스트 규정, 문화계의 요구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틀이 될 것” (9.25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우리베스 장관. 오늘(25일) 공영 라디오 방송 한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로 인한 문화계 타격을 완화하기 위해 ‘예산안 확보, 유럽차원 복구계획, 아티스트 관련 규정(법령)’ 3가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피력 - 5.5일 왕령 발령으로 문화예술계 지원금 규모는 8,000만 유로로 확정, 이는 작년 대비 3배 증가 수준임을 상시시키며, 본 왕령에 최초 아티스트 실업 수당에 대해 명시했음을 강조 - 가능한 신속하게 ‘아티스트 법령’을 완성하는 것이 필수, 이는 ‘부처 간 업무로 단기간 완성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법령이 보장하는 예산 편성을 위해 재무부 장관과 지속적으로 대화중임을 밝혀 <o:p></o:p> ㅇ 스페인 대형 미술관, 팬데믹 상황으로 관객 80%을 잃어 (9.1일자, ABC, 출처) - 마드리드 3대 미술관(프라도 국립미술관, 레이나 소피아 현대미술센터,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은 올 여름(6,7,8월) 방문객 수는 26만 9,563명을 기록 작년도 동기간 대비 140만 명이 줄어 81%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o:p></o:p> ㅇ ‘마드리드 갤러리 위켄드’에서 소개되는 현대미술 (9.11일자, El Mundo, 출처) - 75명 이상의 아티스트 및 48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제11회 마드리드 갤러리 위켄드(Madrid Gallery Weekend)’ 행사가 공간 인원 제한 및 방역 수칙을 이행하고 있는 가운데 9.10-9.13일 일정으로 개최 - 개최 기관 ‘아르테 마드리드(Arte Madrid)’ 마누엘 페르난데즈-브라소(Manuel Fernández-Braso) 회장은 “전시회, 박람회 등이 취소되고, 팬데믹 상황으로 갤러리 재정과 수입이 감소하는 불확실하고 힘든 시대에 본 행사가 의미하는 바가 크다”라고 언급 - 개최 기간 동안 참여하는 갤러리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물리적으로 갤러리를 방문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올해에는 온라인으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해 ‘Arte Madrid’ 웹 사이트와 온라인 플랫폼 ‘Artsy’를 통해 전시 관람 가능 <o:p></o:p> ㅇ 일루전 뮤지엄, 9.27일까지 12세 미만 전 아동들 무료입장 (9.18일자, Europapress, 출처) - 얼마전 개관한 일루전 뮤지엄, 9.21일부터 9,27일가지 0세부터 12세까지 아동들이 무료로 두뇌, 과학, 시각, 지각 등이 어떻게 작동하는 지 배울 수 있는 공간에 초대 - 본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 일루전 뮤지엄은 ‘학교로 복귀-뮤지엄으로 복귀’ 특별 주간을 신설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SGAE 회장, “문화부 장관, 위기 극복을 위한 충분한 능력 보여주지 못해” (9.4일자, El Mundo, 출처) - 지난 4.30일부터 ‘저작자 및 편집자 총 연맹(Sociedad General de Autores y Editores / SGAE)’ 회장을 맡은 Antonio Onetti (Sevilla, 1962)은 우리베스 장관의 코로나19 사태 대응에 관한 질문에 ‘GDP의 3-4%를 차지하고 있는 문화 부문 지원 정책에 먼저 기준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문화 영역이 회복될 수 있도록 문화부 장관은에 직접적인 행정 능력과 책임이 부여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문화부 장관은 좀 더 많은 영역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 충분한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평가 <o:p></o:p> ㅇ 문체부, 2020년 영화제작 기획에 4,000만 유로 지원 발표 (9.7일자, europapress, 출처) - ICAA(영화 및 시청각 예술기관), 2020년 장편영화제작에 4,000만 유로 지원 발표 - 영화 1편당 허용되는 최대 지원 금액은 120만 유로 <o:p></o:p> ㅇ 스페인 Laura Gallego 원작 베스트셀러 첫 애니메이션 시리즈, 넷풀릭스에서 개봉 (9.8일자, El Mundo, 출처) - 발렌시아 출신 Laura Gallego의 판타지 소설 ‘Memorias de Idhun’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넷플릭스에서 9.10일부터 상영 - 스페인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o:p></o:p> ㅇ 출판계, ‘위기’ 직면 전까지 2019년까지 6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 24억 2,000만 유로 수익을 올려 (9.16일자, Europapress, 출처) - 스페인 출판업계는 2019년까지 6년 연속 성장을 기록, 24억 2,000만 유로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2008년 경제 위기 이후 다시 업계 활동은 마비 상태 <o:p></o:p> ㅇ 2019년 불법 다운로드, 5%로 감소했으나 국가경계령 동안 재상승 (9.25일자, EFE, 출처) - 콘텐츠 산업 및 크리에이터 연맹(Coalicion de Creadores e industrias de Contenidos) 조사에 따르면, 2019년 불법 다운로드는 5%로 감소했던 반면, 국가경계령 발령 기간 동안 불법 콘텐츠 사이트 접속 수는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o:p></o:p> <o:p></o:p> □ 관광 정책 및 동향 ㅇ 마드리드 1만 2,500개 이상 요식업체들 문을 닫을 수도 (9.1일자, El Mundo, 지면보도) - Ayuso 마드리드 주지사가 발표한 ‘강화된 방역지침’이 지속될 경우, 마드리드 요식업계 중 약 1만 2,500개가 문을 닫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19 재확산 양상에 따라, 지난 8.18일부터 ‘길거리, 테라스 흡연 금지, 야간 업소(바, 클럽 등) 01시에 영업 종료 및 야간 영업 중지, 10인 이상 집회 금지’ 등 이 적용됨 - 9.1일부터 마드리드 주 약 3,000개에 이르는 공원 및 정원 등 22시–익일 06시까지 입장 불가 <o:p></o:p> ㅇ 스페인에 대한 타 국가들의 제한 조치로 인해 7월 관광객은 75%가 감소 (9.1일자, ABC, 출처) - 국경 폐쇄로 인한 공백을 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던 7월 스페인 방문 해외 관광객 수는 246만 4,441명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990만 명 방문) 75%가 감소한 수치 -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7월 해외 관광객 소비 규모는 24억 5,000만 유로로 전년도 동기 대비(119억 8,000 유로) 79%의 감소를 보임 <o:p></o:p> ㅇ 스페인 관광을 거부하는 유럽 (9.7일자, El Mundo, 지면) - 쉥겐 조약 20개국, 스페인 방문 자국민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 시행 및 유럽의 나머지 5개국은 PCR 검사 등 검사 제출해야 - 스페인 방문 후 자가격리 조치 국가: 벨기에,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핀란드, 아일랜드, 아이슬랜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네덜란드, 영국, 체코 공화국, 루마니아, 스위스 - 스페인 여행 자제 권고 국가: 포르투갈, 프랑스 - 스페인은 올해 1월-8월 해외 관광객은 전년도 대비 4,000만 명 감소 <o:p></o:p> ㅇ 코로나19로 인한 마드리드에 위치한 호텔의 ‘암울한’ 미래: 1/3만 영업, 점유율 20-30% (9.11일자, El Mundo, 출처) - 마드리드 호텔협회에 따르면, 8월 마드리드 호텔 객실 점유율은 2019년 동기 대비 65%에서 17%로 하락 - 마드리드는 여름철이 비수기이긴 하나, ‘Rafael Hoteles, VP Hotels, One Shot Hotels’와 같은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8월 마드리드 호텔 객실 점유율은 20-30% 수준 - 마드리드 시의회, 관광산업은 GDP의 13%를 차지하고, 20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분야로 상황이 매우 우려된다고 표명하면서, 마드리드 호세 루이스 마르티네즈-알메이다(José Luis Martínez-Almeida) 시장은 마드리드 주, 호텔업계, 마드리드 자문 위원회와 함께 ‘관광 내부 위원회’를 창설할 것이라 발표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국무회의에서 스페인 체육인들을 위한 1,820만 유로 지원 승인 (El Consejo de Ministros aprueba ayudas para los deportistas españoles por valor de 18,2 millones de euros, 9.1일자, 출처) - 호세 마누엘 로드리게스 우리베스 문체부 장관의 요청으로, 국무회의에서 스페인의 위상을 높인 운동선수에 대한 지원금 1,820만 유로 승인 - 국제 대회에서 우승 혹 스페인 국가 이미지를 높인 프로 운동선수가 대상이며, 스페인 스포츠 연맹(Federaciones Deportivas Españolas)이 관련 업무 진행 - 이 지원금 명목에는 국제 스포츠 참가 비용, 훈련 장비 및 시설 및 인력 고용 지원, 의료 지원 등이 포함 <o:p></o:p> □ 한류 동향 ㅇ K-팝 코넥타: 이베로아메리카 스타즈 페스티벌, 9.5일 개최 (9.1일자, Los40, 출처) - 9.5(토) 오후 10시 최초 온라인 K-팝 페스티벌인 ‘K-팝 코넥타: 이베로아메리카 스타즈 페스티벌’ 개최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이, 주아르헨티나, 주멕시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공동 개최 - 페스티벌 진행 동안 성공을 거두고 있는 아이돌 그룹 ‘ATEEZ’, 솔로가수 ‘허참미’ 특별 축하 메시지가 공개되며, 추첨행사, 깜짝 이벤트 등 전개 <o:p></o:p>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김춘수 작가의 ‘파란색이름’ 전시 개최 (8.31일자, infoenpunto.com, 출처) - 주스페인한국문화원 갤러리 한울에서 김춘수 작가의 ‘파란색이름’ 전시회 개최 - 김 작가의 43일간 스페인 여정을 담은 수채화 작품 80여 점 및 작가의 ‘몸의 움직임’이 응축된 붓질과 ‘그림을 그리는 행위’에 대한 고찰 끝에 탄생된 ‘울트라-마린(Ultra-Marin)’ 시리즈 작품 전시 <o:p></o:p> ㅇ 조성진 피아니스트, 마드리드 예술센터(CBA)에서 독주회 (9.20일자, Platea Magagine, 출처)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이 마드리드 예술센터(Circulo de Bellas Artes)와 공동으로 주최, ‘19-20 마드리드 예술센터 리사이틀’ 일환으로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 조성진(1994,서울) 독주회 개최 - 타고난 음악성과 압도적 재능을 지닌 조성진 피아니스트, 불과 21세 나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피아노 콩쿠르인 프레더릭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등상 수상 <o:p></o:p> ㅇ 한국 여성작가 독서 감상회 개최 (9.17일자, RTVE방송 Radio5, El Mundo desde las casas 프로그램, 출처) - 국제적 많은 성공을 거둔 한국 문학작품은 대부분 여성 작가의 작품 - 카사 아시아(Casa Asia, 주재국 외교부 산하 기관)는 한국문학과 한국 여성문학가를 주제로 한 최초 온라인 독서감상회 개최 - 첫 세션, 신경숙 작가와 소설 ‘엄마를 부탁해’ 선정 <o:p></o:p> ㅇ 다니 마테오, BTS 그룹에 대한 ‘인종적’ 농담 사과 (9.2일자, La Vanguardia, 출처) - ‘La Sexta’ 채널 ‘Zapeando’ 프로그램에서 다니 마테오(Dani Mateo, TV 방송 코미디언)가 최고 그룹 BTS 멤버들에 대한 농담 사과 - ‘MTV 시상식’에 모습을 보인 BTS에 대해 다니 마테오는 BTS에 대해 춤과 이미지에 대해 칭찬으로 시작했으나, 피부 톤이 ‘창백’하며, 멤버들을 구별하기 어려워 아마도 경찰에서 활용하는 식별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 같다고 언급 - 발언 직후 BTS 팬클럽 ‘ARMY’의 무차별 공격이 그의 트윗에 가해지자, 이어 사과 ㅇ 한국 K-팝, 무대에서 주식시장으로 (9.6일자, Expansion, 출처) - 한국의 인기그룹 BTS 기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9,626억 원(6억 8,500만 유로) 규모의 기업공개 계획 중, 일렉트로닉, 힙합, 랩 등 혼합된 형식의 음악으로 최대 성공을 거두고 있는 BTS 소속사 기업 가치는 2조원 - BTS, 한국 그룹 최초로 그래미 후보에 올랐고, 비영어권 노래로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최초 그룹 - Time지, BTS를 ‘신세계 리더’로 정의하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 명단에 이름을 올려 <o:p></o:p> <o:p></o:p> □ 통계: 총 212건 보도 (기간: 9.1-9.30일) 매체 (212) El Pais El Mundo ABC La Razon La Vanguardia tv 기타 4 2 11 2 48 9 136 한국 (128) 문화 관광 체육 경제 일반 48 0 1 28 51 <o:p></o:p> 문화 세부 (48) <o:p></o:p> <o:p></o:p> 영화 K-팝 K-뷰티 클래식 무용 기타 13 24 3 1 0 7 북한 (56) 남북관계 북핵 일반 27 10 19 <o:p></o:p> <o:p></o:p>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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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통일 30주년 기념 ‘통일 엑스포 2020(EinheitsEXPO 2020)’개막

    [독일] 9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독일통일 30주년 기념 ‘통일 엑스포 2020(EinheitsEXPO 2020)’개막 - 독일 통일 30 주년을 맞아 EinheitsEXPO 2020은 "30년 – 30일- 30x독일"이라는 주제 아래 9월 5일 포츠담에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0월6일까지 30일간 개최 - 연방 정부가 “평화 혁명과 독일의 단결 30년”을 위해 설립한 위원회는 포츠담시 루이젠광장(Luisenplatz)에 유리큐브 전시대와 가상 전시실로 구성된 예술 프로젝트“Gallery of Unity”를 선보임. - 루이젠광장 중앙에 설치된 유리큐브전시대 “Gallery of Unity”이외 주변에는“Germany is one(하나) : many(다양성)”를 주제로 한 시민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음. 30m²입방체 전시관 내부에는 "독일의 통일 30주년- 3 x 10 : 우리의 미래를 재고하다"라는 주제로 3일간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10명의 예술가 작품을 전시 * 엑스포 기간 회화, 사진, 오브제 아트, 비디오 및 사운드 설치부터 공연까지 다양장르를 통해 독일 통일 30주년을 기념할 예정임. - EinheitsEXPO가 개장함에 따라“Gallery of Unity”의 가상 전시관은 9월5일부터 온라인으로 제공되며 시민들과 예술가의 프로젝트로 지속적으로 보완 될 예정임. 전 세계 사람들이 독일의 통일 30주년에 참여하고 독일예술의 다양성을 체험하게 할 목적임. https://deutschland-ist-eins-vieles.art/에서 가상 전시, 유리큐브 전시대 아티스트 프로그램 및 "통합 갤러리"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음. - 포츠담 통일 축하 행사의 두 번째 하이라이트는“독일 통일로 가는 길(Der Weg zur Deutschen Einheit)”전시회임. 위원회는 1989년∼1990년 기간 독일 통일 관련 중요한 사건을 역사적 이정표로 나타내고 있음. ㅇ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프로젝트, 독일 연방 문화예술 부문 지원 방안 - 영화산업관련 : ·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 일환으로 독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영화배급사와 영화사에 3천만유로 지원 예정 · 총 지원금 중 1천만유로는 독일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 배급 지원금으로 배정되고, 백만유로는 영화배급사, 1,900만유로는 독일 영화진흥위원회 예산으로 직접 지원할 예정임. ·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 예산에서 영화산업에는 총 1억6,500만 유로가 사용될 예정임.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95) - 출판 및 서점 지원 : 2,000만 유로 지원 예정 · 출판인들은 최대 1만유로까지 신규 발행물 출판을 위한 지원신청이 가능함. · 서점의 경우 판매망의 디지털화를 위해 최대 7,500유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음. ·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 예산에서 도서 산업에는 총 2,500만 유로가 책정되 있으며, 이중 400만 유로는 2020.10월 개최되는 국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지원될 예정임.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90) <o:p></o:p> - 클럽 및 라이브 음악 공연장 지원 : 2,700만유로 지원 · 라이브 음악 공연장은 최대 15만 유로의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음. 주로 운영 재개를 위한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차세대 인재 양성과 성별 평등을 위한 전염병 대응 운영도 지원에 포함됨. · 또한 클럽 간의 더 나은 네트워킹을 위한 프로젝트에 지원됨. 이러한 조치 외에도 클럽은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부양 프로그램에서 코로나 관련 투자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88) <o:p></o:p> - 음악축제 및 라이브 음악 공연 주최자 지원 · 독일 국민의 음악생활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최대 8천만 유로 지원 · 음악 축제는 기금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250,000 유로,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주최자는 최대 800,000 유로 지원을 받을 수 있음. 지원금은 주로 운영을 재개하는 데 사용되나, 전염병 대응 문화공연 형식에도 지원됨. ·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젝트 예산에는 1억 5천만 유로가 음악 산업 지원으로 배정되어 있음.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83) - 시각예술분야 · 베를린 주정부 “유럽과 문화부” (SENATSVERWALTUNG FÜR KULTUR UND EUROPA) 추가 지원 프로그램 (지원 신청 9월 11일까지) : 2020년 최대 2000명의 예술가 선정, 각 9,000유로 지원 · 올해 유럽문화상원의 장학금을 받은 예술가, 정규직으로 취업한 예술가, 연방정부의 코로나 관련 특별 프로그램(NEUSTART KULTUR)의 지원을 받고 있는 예술가는 지원이 불가 (출처: 예술재단 홈페이지) <o:p></o:p> · 예술가 및 예술 관련 기획자 지원프로그램으로 총 3 종류 사업 진행 (만 7세 미만 자녀를 가진 예술가 지원, 예술가 지원, 예술 공간 지원) : 총 650 인 선정, 총 900만 유로 (약 126억원) 지원 (출처:문화프로젝트 베를린)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독일연방 문화재단(Kulturstiftung des Bundes), 디지털 상호 작용 "dive in" 프로그램 시작 - 독일 문화 기관들은 현재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제한적으로 대면 행사 진행이 가능한 바, 관객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형식을 집중 개발하고 있음. - 따라서 연방 문화 및 미디어부는 연방 문화재단의 "디지털 상호 작용을 위한 프로그램"에 5백만 유로를 지원 예정임. 지원의 목적은 혁신적인 디지털 대화 및 중재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상황에 동력을 주는 것임. - "dive in" 프로그램은 모든 예술 분야의 문화 기관은 물론 기념관, 도서관, 사회문화 센터, 예술 분야 및 축제 기록 자료 소장 아카이브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진행됨. 위 기관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2021년 말까지 디지털 교환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새로운 청중을 대상으로 하는 형식을 시험하며, 독창적인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실험, 기존 제안 발전, 아날로그와 디지털 형식을 서로 결합하는 것임. - 지원대상은, 앱, 게임, 가상 현실 및 증강 현실 응용 프로그램, 모션 캡처, 대화 형 웹 사이트, 플랫폼, 시민 과학 프로젝트 또는 인공 지능, 새로운 형태의 지식 공유 및 예술적 분석 또는 방문자 참여와 같은 디지털 형식이며, 모든 프로젝트는 2021.12.31 일까지 완료되어야 함. - 프로젝트를 위해 최대 200,000 유로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최소 지원금은 50,000 유로임. 프로젝트의 총 비용중 10 %는 자체 또는 제3 자금이 확보되어야 함. (출처: 독일연방공보처 보도자료 275) □ 관광 <o:p></o:p> ㅇ 관광 전문가 평가 현 독일 관광업계 상황 - 독일연방관광역량센타(Kompetenzzentrum Tourismus des Bundes)는 3.31일부터 독일 관광산업 전문가들 2,000여명 대상 설문조사를 시행, 그 결과를 발표하였음. - 발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 위기는 전체 관광산업에 타격을 주었으며, 록다운 이후 분위기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눈에 띠는 상승추세는 5월 제재 완화 이후 시작된 호텔 업계에서 볼 수 있음. 하지만 전반적으로 관광업계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상황임. - 설문조사 · 관광 전문가로서 현재의 업계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출처: 독일연방관광역량센타 홈페이지) □ 문화재 ㅇ 독일 전역 “문화재 오픈의 날(Tag des offenen Denkmals)” 개최 - “문화재 오픈의 날”은 1993년부터 독일 문화재 보호재단이 주관하여 독일 전역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매년 9월 두 번째 일요일에 개최하고 있음. - “문화재 오픈의 날”은 평상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았거나, 부분적인 접근만이 가능하였던 역사적인 건물과 유적지를 대중에게 공개하여,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고 문화재 보호에 대한 관심을 고무시키는데 있음. - 2019년도 행사에는 독일 전역에서 450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8,000여개 이상의 유적지를 방문하였음. - “문화재 오픈의 날”은 «당신이 만질 수 있는 역사»라는 주제로 일반인들이 고고학자, 문화재 복원 학자, 장인들의 일상적인 작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 (출처: 베를린주 문화재청 행사 안내) □ 체육(스포츠) 정책 <o:p></o:p> ㅇ 연방대통령의 2020년 역사대회주제, “격동의 시대, 스포츠는 사회를 만든다” - 슈타인마이어 연방대통령은 올해의 연방대통령 역사대회( Geschichtswettbewerb des Bundespräsidenten)의 주제로 “격동의 시대, 스포츠는 사회를 만든다(Bewegte Zeiten. Sport macht Gesellschaft)”를 선정하고 “스포츠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역사 연구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스포츠는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으로도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언급 * 연방대통령 역사대회 : 1973년부터 쾨르버재단과 함께 2년마다 독일 역사관련 주제를 선정하고 21세미만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콘텐츠 제작하여 제출하는 경연대회로 우승자는 상금 및 연방대통령궁으로 초정하여 시상 - 또한, 독일 올림픽 스포츠 박물관에서는 연방 대통령의 역사 대회의 이해와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올림픽 및 세계대회 우승자들과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 <o:p></o:p> (출처: 독일올핌픽스포츠연맹 홈페이지) <o:p></o:p> <o:p></o:p> <o:p></o:p> <o:p></o:p>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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