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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문화부, 태국문화여행을 위한 앱‘트레져 트립’출시>   ㅇ 나컨차이 문화부 문화진흥국장은 코로나로 인해 삶의 방식이 뉴노멀로 변하고 있는 시기에 ‘디지털 시대의 태국적인 삶’ 정책의 일환으로 ‘넥스투비’라는 회사와 협력하여 트레져 트립(Treasure Trip) 앱을 기능 추가 및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인다고 발표함  ㅇ 트레져 트립 앱은 기찻길 주변과 주요 관광지의 태국문화여행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방콕과 파타야 2개 버젼으로 되어 있음. 지도 기능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유명식당, 숙소, 사원, 박물관, 중요 관광지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음    ㅇ 공중보건부의 코로나 실시간 정보도 있어 위험지역이나 지하철역 주변 현황, 코로나 확진자수, 병원 및 격리시설 등을 확인하는데 용이함     ※출처: Siamrath (2.7일)  □ 관광 정책  <백신여권 제안>  ㅇ 백신여권의 개념     - 백신접종증명서로 국제여행에 사용할 수 있는 자료 (app, 서류, 카드 등)    * 면역여권(Immunity Passport)는 1)백신접종증명서와 2)감염 후 회복을 통해 항체가 형성된 것 모두를 의미하기도 함    ㅇ 태국 논의 동향     - 피팟 관광체육부장관언급 : 공중보건부가 정책을 기안 중에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스마트카드 등 형식 검토 중,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전 세계 공통된 적용기준을 만드는 중으로 결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임       - 한편, 아세안 국가들의 관광청과도 협의해서 공통된 기준의 백신 여권에 대한 계획안을 제출할 것을 유타싹 태국관광청장에게 일임    - 오파스 질병관리국장언급 : 백신이 코로나예방에 100% 효과가 있다고 장담하기는 어려우며, 백신 접종자들의 바이러스 전파여부 등에 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아직은 14일간의 격리기조 유지  <태국 백신접종계획 : 2월 9일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 오파스 국장 발표>   o 백신수급    - 중국 시노백 사로부터 2월말 20만 도즈, 3월 80만 도즈, 4월 100만 도즈 수급예정 (총 200만 도즈)    - 6월경 아스트라제네카 6,100만 도즈 수급예정 (월 5백만명씩 접종 계획)  o 접종순위    - 1차 접종대상 : 5개 그룹       1. 의료진 및 보건부 관계자 2. 기저질환자 3. 60세 이상 고령층 4. 코로나방역관리관련 또는 밀접접촉직원 5. 확산지역 일반인 및 노동자    - 2차 접종대상 : 7개 그룹       1. 일반인 및 노동자 2. 관광업계종사자 3. 해외왕래자(기장,승무원 등) 4. 국제사업가 5. 외교관 및 국제기관종사자 6. 1차 접종에서 제외된 주       7. 기타 미접종 의료관계자     ※출처: Bangkokbiznews (2.1일), Bangkokpost (2.8일), Naewna (2.9일), Thairath (2.10일)   <외국인 입국 시 관광세 부과>  ㅇ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국가관광정책위원회가 관광지 개발과 외국인 안전을 위한 보험가입 목적으로 외국인이 태국 입국 시 1인당 300바트(10달러)를 부과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밝힘    - 관광세 부과안은 개정된 관광정책법에 따라 작년부터 논의되어 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추진이 중단되었고, 최근 국가관광정책위원회가 논의를 재개하여 금년부터 시행을 목표    - 시행일자 등 세부내용은 추후 관보를 통해 게재될 예정임     ※출처 : Bangkokbiznews (1.14일), Bangkokpost (1.15일)   <설 연휴기간 관광소득 대폭 감소>  ㅇ 올해 설 연휴기간(2월 12일~ 14일)은 정부가 특별공휴일까지 지정하여 국내관광을 활성화하려고 했지만, 국내 코로나재확산으로 각종 행사가 취소 및 제한되고 내국인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관광소득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ㅇ 유타싹 태국관광청장은 올해 설 연휴기간 객실 예약률이 평균 15%에 그치고 유동인구는 235,000명에 불과하며 관광소득은 6억 200만 바트 정도로 작년에 비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      *2020년 설 연휴기간에는 국내 관광소득 35억 바트, 외국인 관광소득 51억 바트로 합계 86억 바트를 달성      ※출처 : Bangkokbiznews (2.9일) □ 체육(스포츠) 정책    <태국 국가대표선수 백신 우선 접종>  ㅇ 태국올림픽위원회 회장인 쁘라윗 웡수완 부총리는 해외 경기(도쿄올림픽예선전과 본선, SEA Games)에 출전하는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1순위로 백신을 접종할 것이라고 언급 (2021년 1차 태국올림픽위원회 회의 2.3일)     ※출처 : Thairath (2.4일/13&14면)  <배드민턴>   ㅇ 관광체육부와 보건부, 태국배드민턴협회 등이 범정부적으로 협업하여 1월에 3개의 배드민턴 국제대회를 연속적이고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음    - ‘버블 쿼런틴’하에 거의 1년만에 22개국이 참여하는 국제대회를 개최    -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이 이번 대회에 적용하였던‘버블 쿼런틴’을 존 코츠 도쿄올림픽 IOC 조정위원장에게 보내줄 것을 요청함. 이는 태국이 코로나19상황 속에서도 귀감이 되었음을 의미함.       - (대회결과) 한국 금메달 2 / 은메달 4 / 동메달 8 획득          * 요넥스 태국오픈(1.12-17일) 동5 / 도요타 태국오픈(1.19-24일) 금1, 은2, 동1 / 월드투어 파이널(1.27-31일) 금1, 은2, 동2         * 태국 금메달 3 / 은메달 1 /  동메달 3  ㅇ 2021 스위스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Super300)    - 태국 국가대표팀, 올림픽 본선티켓 추가 획득위해 참가 예정    - (일시장소) 2021년 3월 2~7일, 스위스 바젤      ※출처 : Thairath (2.1일/13&14면), Thairath (2.2일/13&14면)  <태권도>  ㅇ 코로나19로 인하여 중단했던 국가대표팀 훈련 재개     - 람나롱 사웩위하리, 락차이 후어이홍텅, 판나파 한쑤진 3명의 선수는 5월에 진행될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전 참가 예정    - 세계태권도연맹은 향후 코로나19 상황 악화시, 세계랭킹순위에 따라 올림픽 본선진출자를 선발할 수도 있다고 발표. 그 경우, 태국은 2개의 티켓이 자동 확보될 예정.     ※출처 : Thairath (2.1일/15면), Thairath (2.3일/13&14면)  ㅇ 지난 2월 4일, 한국은 피몬 씨위껀 태국태권도협회장에게 태국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주태국 한국대사관에서 이욱헌 주태국대사가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여함. 피몬 회장은 훈장 수여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으로 태국 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함.     ※출처 : Siam Sport(2.8일/https://www.siamsport.co.th/other/other/view/224879)     [2.9일] Thairath(13~15면, Khaosod(8면), Dailynews(13&14면), Matichon(12면), Thai Post(11면), Naewna (2.10일/20면), Thairath (2.11일/15면)  <태국 내 각종 스포츠관련 기타 동향>  ㅇ 태국 프로축구리그 (1.31일~4월)  ㅇ ‘Tour of Thailand’태국 사이클링대회 개최    - (남자) 4.1~6일, 쏭끌라-파타룽-뜨랑-싸뚠-쏭끌라    - (여자) 4.8~10일, 쏭끌라-빠따니-쏭끌라  ㅇ 태국 배구리그 (2.13~4.11일)   ㅇ HONDA LPGA THAILAND 2021 (5.6~9일)  ㅇ The 26thThai Senior Athletics Championship (2021.3월에서 5월 27~30일로 연기)  ㅇ 제6회 실내무술아시안게임 (2021.5월에서 2022.3.10.~20일로 연기)    - 관광체육부, 약 25억바트(925억원) 예산 소요 예정 발표   ㅇ 퀸시리킷배 사이클 대회 (2.12~14일, 후아막 경기장)    - 무관중으로 진행    - 주재국 최고통제구역에서 온 모든 선수 및 대회 관계자들은 출발일 기준 72시간이내 발급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필히 제출     - 대회 참가 선수들은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대회전 반드시 경기장 내에 설치된 보험회사(Roojai.com)부스에서 상해보험에 가입하여야 함 (금액:60바트(2,200원))     ※출처 : Thai Post (2.1일/11면), Thairath (2.2일/13&14면), Thairath 2.3일/13&14면), Thairath (2.5일/13&14면), Dailynews(2.8일/13&14면) □ 한류 동향   ㅇ 달라진 케이팝 팬클럽의 ‘생일 광고’ 문화, 비용은 줄이고 나눔의 의미를 담아 현지 언론에서 주목    - 지난해 말 케이팝 팬클럽들의 주도로, 반정부시위 탄압에 동참했던 BTS(지상철)/MRT(지하철)에 대한 보이콧 운동이 시작됨. 이에 따라 케이팝 스타들의 생일 축하 광고가 기존의 BTS/MRT 전광판에서 뚝뚝(태국의 삼륜차) 뒷면으로 변경    - 최근 언론(1.25 마띠촌 온라인, 1.30 브랜드 인사이드)은 케이팝 팬클럽의 ‘생일 광고’ 문화가, 뚝뚝 외에도 길거리 노점상, 소형 보트, 썽태우(마을버스 역할을 하는 소형 트럭) 등 생활 주변의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돕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함.     - 보도에 따르면 BTS/MRT 전광판 광고는 건당 월 임대료가 수백만 원대에 달하는 데 비해, 영세 상인들에게 광고판을 부착하는 데 지불하는 돈은 건당 평균 월 300∼800바트(한화 약 1만1천원∼3만원) 선에 불과함.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심각한 가운데 케이팝 팬클럽의 광고비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대기업에 주어졌던 비용이 나눠지는 ‘부의 재분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    - 언론 및 SNS에 케이팝 팬클럽들이 달라진 생일 광고 문화가 보도되며 여론 역시 “케이팝 팬클럽이 새로운 세대의 대표로서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변화이다”는 반응으로, 케이팝 팬클럽의 달라진 생일 광고 문화는 한국과 한류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됨.     □ 관광통계   <태국 방문객수 국가별 상위 10위(2020년)>  순위 국가 2020년 2019년 동기대비증감률(%) 1 중국 1,249,910 10,997,169 -88.63 2 말레이시아 619,451 4,272,584 -85.50 3 러시아 587,167 1,483,334 -60.42 4 라오스 380,917 1,854,719 -79.46 5 일본 320,331 1,806,383 -82.27 6 인도 261,778 1,995,363 -86.88 7 대한민국 260,228 1,890,959 -86.24 8 프랑스 236,527 745,318 -68.26 9 독일 230,598 852,432 -72.95 10 영국 221,392 992,486 -77.69 전세계 총계 6,702,396 39,916,251 -83.21 ※출처 : 태국 관광체육부 홈페이지    ※작년 순위 : 중국>말레이시아>인도>한국>라오스>일본>러시아>미국   <연도별 태국>한국 관광객수>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잠정) 387,441 (+25.3%) 372,878 (-3.8%) 466,783 (+25.2%) 371,769 (-12.4%) 470,107 (+26.5%) 498,511 (+6.04%) 558,912 (+12.1%) 571,760 (+2.3%) 76,535 (-86.6%)  <2020년 12월 태국 방문객수 국가별 상위 10위(STV 및 LV입국자만)> 순위 국가 입국자수 12월 11월 1 독일 1,007 233 2 중국 961 914 3 영국 567 163 4 미국 437 133 5 대한민국 314 96 6 스위스 226 106 7 캄보디아 211 257 8 캐나다 186 73 9 프랑스 185 82 10 스웨덴 173 94 전세계 총계   6,556 2,151 ※11월 순위 : 중국>캄보디아>독일>영국>미국>스위스>한국>스웨덴>쿠웨이트>일본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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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2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예술인의 실직 2배 이상 증가   ▶ https://www.svtplay.se/video/29856002/kulturveckan/kulturveckan-sasong-7-avsnitt-2   (2021.01.21. SVT Kulturveckan)   - 코로나로 인해 실직하게 된 문화 예술인이 생계를 위해 직업을 전향함. 본업과 전혀 상관없는 도시 조경, 조개 양식 등 현장직 직업학교를 다님.   - 스웨덴 고용노동부 Arbetsförmedling 분석책임자 아니카 순덴(Annika Sunden)에 따르면 2020년 새로 등록된 문화 예술계 실직인은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2019년 9,600여 명/ 2020년 17,000여 명) 이 또한, 예술 단체에만 등록된 수치로 실직한 개인 프리랜서 예술인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됨.  ㅇ 스웨덴 국립현대미술관의 미술품 구매에 대한 비판 증가   ▶ https://sverigesradio.se/artikel/kritiken-mot-moderna-museets-konstinkop-vaxer  (2021.02.10. Sveriges Radio)   - 스웨덴 국립현대미술관(Moderna museet)은 미술관 컬렉션 구매시 ‘스톡홀름’ 예술계에만 집중되어 있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고 있음.    - 코로나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현대미술관이 미술품 구매에 2500만 크로나(약 33억 원)를 추가로 받았으나, 일간지 다겐스 뉘헤테르(Dagens Nyheter)의 미술평론가 단 욘손(Dan Jönsson)은 스톡홀름 이외 지역 미술품 구매율이 낮다는 점을 비판.   - 또한 제 3도시인 말뫼에서 화랑을 운영하는 게르드 울레 요란손(Gert-Olle Göransson)씨는 “미술관은 중소도시인 칼마르, 말뫼, 순스발에 있는 지역 예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자금의 대부분의 구매 및 분배는 스톡홀름 지역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라고 전함.   ㅇ 스웨덴 예술 위원회 3차 예술위기 지원금 신청 시작   ▶ http://sverigesmuseer.se/nyheter/2021/01/ansokan-till-kulturradets-tredje-krisstod-oppnar-snart/    - 1월 13일부터 스웨덴 예술 위원회의 예술 지원금 신청 시작. 작년에 이어 3차로 지급되는 지원 금액은 5억 5천 SEK(약 732억원) 임.   - 2021년 새롭게 추가지원으로 코로나로 인해 행사가 취소된 단체를 위해 1억 5천 SEK(약 200억원), 문화생활 특별활동에 4억 SEK(약 532억원) 사용될 예정.    ㅇ 스웨덴 예술 위원회 문학분야 지원금 증가   ▶ https://www.svt.se/kultur/kulturradet-ger-mer-litteraturstod   ▶ https://sverigesradio.se/artikel/litteraturstodet-pa-23-miljoner-valkomnas-och-kritiseras   (2021.02.11. Sveriges Radio)   - 스웨덴 예술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문학분야에 대한 지원을 2천3백만 SEK(약 30억원) 증액한다고 발표.   - 증액예산을 받는 분야는 문학(950만 SEK/약 12억원), 공공도서관 및 학교도서관(1000만 SEK/약 13억원), 스웨덴 문학 및 희곡 번역(150만 SEK/약 2억원), 문화 잡지(220만 SEK/약 3억원)임.   - 스웨덴 예술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다양하고 폭넓은 출판물이 유지되기 위해 지원을 강화 한다.” 고 밝힘.  ㅇ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공문화 및 여가활동 장려   ▶ https://sverigesradio.se/artikel/7651996   (2021.01.21. Sveriges Radio)   - 1월 21일 아만다 린드(Amanda Lind) 문화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청소년 공공문화 및 여가활동을 위한 박물관 재개를 요청.   - 이는 완전히 폐쇄되었던 청소년 문화 활동의 개방을 의미. 단, 2005년 이후 출생자에 한한 임시적인 박물관 개관이며 부모와 동반 입장이 아닌 학교 수업을 위한 입장 허용임.   - 스웨덴 박물관협회 사무총장 예네트 구스타프도텔(Jeanette Gustafsdotter)은 박물관 운영 재개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각 지역별 감염 상황과 대중교통 이용으로 인한 감염 노출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   - 정부 발표에도 불구하고 스코네(Skåne) 지역의 대다수 문화학교는 스포츠 방학 sportlovet(2월 15일 -19일)까지 원격수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ㅇ 박물관 현장 방문객 절반이상 감소, 반면 디지털 방문객은 붐   ▶ https://www.dn.se/kultur/museibesoken-halverades-forra-aret/?   ▶ https://sverigesradio.se/artikel/7649799   (2021.01.19. DN)   - 2020년 스웨덴 박물관 현장 방문객이 전년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   - 124개 박물관을 설문조사 한 스웨덴 국립박물관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박물관 현장 방문 기록은 840만 건으로 전년 대비 46% 하락함.    - 반면 디지털 방문객은 총 2억 1,600만 건으로 대폭 증가함. 이는 박물관 웹사이트, 위키피디아,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한 박물관 관련 검색을 모두 포함한 수치임. 대부분의 유입은 박물관 홈페이지가 아닌 소셜 미디어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남.   - 가장 많은 디지털 방문객이 다녀간 곳은 자연사 박물관, 그 다음으로는 현대 미술관과 기술ㆍ공학 박물관이 뒤를 이음. 자연사 박물관은 다른 두 곳에 비해 방문객이 두 배 이상 많았음.  ㅇ 코로나 대유행 기간 동안 도서관 접근성에 큰 차이   ▶ https://sverigesradio.se/artikel/stora-skillnader-pa-tillgangen-till-bibliotek-under-pandemin   (2021.02.10. Sveriges Radio)   - 스웨덴 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은 사회에 필수불가결한 기관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주장.   - 2020년 12월 보건당국의 요청으로 많은 도서관이 급히 폐쇄 결정을 했지만, 폐쇄가 도서관법에 위배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보건당국은 권고를 철회하고 도서관을 재개관.   - 2월 10일에 열린 문화정책 세미나 「시민과 문화 (Folk och Kultur)」*에서 발표된 스웨덴 도서관협회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도서관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전염병에 대처하기 위해 더 많은 지원을 받았음.   - 도서관 간에 접근성 차이가 생긴 결정적 요인은 일부 지자체는 도서관 운영을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업으로 보는 반면 다른 지자체는 여가로 간주한다는 것임.   - 보고서는 또한 일반적으로 도서관이 시민들이 읽고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인터넷과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기 때문에 폐쇄로 인해서 불평등이 증가했다고 지적함. 코로나 상황으로 인터넷, 프린터 서비스 제공 및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 활동은 많은 경우 중단되었음.   - 스웨덴 도서관협회에 따르면 이러한 접근성과 불평등과의 관계는 도서관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업으로 지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절실하게 보여준다고 지적. ◆ 시민과 문화(Folk och kultur) 컨퍼런스 2021 (www.folkochkultur.se) - 스웨덴 문화정책에 대한 민주적 대화의 장을 만들기 위한 컨퍼런스로서 문화 정책의 대화와 혁신을 위한 장. 전국적으로 접근 가능하며, 중요한 문화생활을 촉진하고 문화 자체 및 다른 부문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는 데 중점을 둠. 예술과 문화의 중요성을 토론하기 위한 만남의 장소. 각종 문화기관 및 스웨덴 문화부장관 등 참여. - 이 대회는 2018년부터 매년 2월에 에스킬스투나(Eskilstuna)에서 개최됨.  2021년 세미나는 온라인으로 2021.2.10.-12일에 개최. - 오는 2월 19일부터 녹음된 세미나 컨텐츠와 정리된 컨텐츠를 접할 수 있음.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영화 관람객 작년 대비 3분의 2 감소   ▶ https://www.svt.se/kultur/biobesoken-sjonk-med-tva-tredjedelar-i-fjol   ▶ https://www.svt.se/nyheter/lokalt/orebro/biograferna-bloder-nar-salongerna-halls-stangda   (2021.01.14. SVT)   - 영화관 소유주협회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영화 관람객 수가 2019년 1600만 건에서 2020년 560만 건으로 감소.   - 코로나 정책으로 영화 관람객 수를 8명으로 제한하면서 스웨덴 최대 영화관 체인인 필름스타덴 (Filmstaden)은 1년 내내 영업을 중단한 상태.   - 필름스타덴 (Filmstaden) 상업디렉터 헬레나 엑룬드(Helena Eklund)는 “크리스마스 쇼핑과 같은 산업군과 비교해보면 정부의 규제는 일관성이 없다”며 인원수 제한의 형평성 부족을 강조함.   - 문화부 장관 아만다 린드(Amanda Lind)는 “다른 종류의 활동에 대해서도 보다 더 정확하고 공정하게 규제할 수 있는 법을 시행할 계획’이라 밝힘.   ㅇ 스웨덴 영화 시상식 굴드바겐 Guldbaggen 비대면 진행   ▶ https://www.dn.se/kultur/helena-lindblad-arets-guldbaggegala-en-distanserad-filmfest-for-ensamma-hjartan/  (2021.01.25. DN)   - 스웨덴 최고의 영화 시상식(스웨덴 영화협회 주관)인 굴드바겐(Guldbaggegalan)을 스톡홀름에 위치한 Cirkus(실쿠스: 콘서트, 뮤지컬 공연장)에서 개최.   - 코로나의 여파로 시상식은 관객과 후보자 참석 없이 SVT1, SVT play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 코로나로 인해 영화제 규칙도 변경되어 시사회를 하지 않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로 상영했어도 출품 가능하게 함.   - “Spring Uje spring”(파킨슨병에 걸린 한 남자의 이야기) 최고 영화상, 각본상 수상. 주연배우인 우제 브란델리우스(Uje Brandelius)는 남우주연상을 수상. 코로나에 맞서고 있는 상황과 파킨슨병에 걸린 한 남자와 고립감, 외로움이 현 시국에서 더 특별한 공감을 얻게 되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   ㅇ 예테보리 국제영화제 온라인으로 전환   ▶ https://sverigesradio.se/artikel/se-alla-filmer-pa-goteborgs-filmfestival-hemifran   (2021.01.29. Sveriges Radio)   - 북유럽 최대 규모의 예테보리 국제영화제(1. 29~ 2. 8)가 영화관 상영 없이 개최. 관객들은 온라인티켓 구매 후 디지털 기기를 통해 영화를 관람.   - ‘고립'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영화제의 또 다른 테마로 선정. 고립이 영화 관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기 위해 ‘The Isolated Cinema (고립된 영화관)’를 기획.    - ‘고립된 영화관’은 작은 섬 안의 등대(Pater Noster)에서 타인과의 접촉 없이 일주일 간 혼자 살며 장ㆍ단편 영화 60편을 관람하는 이벤트임.   - 전 세계 45개국 1만 2000명이 넘는 영화 애호가들이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지난 1년 동안 코로나 병동에서 일해 온 스웨덴 출신 응급전문 간호사 리사 엔로스(Lisa Enroth/스웨덴 소도시 훠브데Skövdedp 거주)가 참가자로 선정됨.      * “진정으로 긴장을 풀었고 친구, 동료 또는 환자를 감염시키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창밖을 내다보며 끊임없는 수평선과 아름다운 일몰을 보았습니다. 저녁 6시 반에 해가 지면 매우 어두워지고 어둠이 조금 무서웠어요. 그런 다음 영화에 빠져들고 섬의 어둠 속에서 혼자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영화관에 가서 친구들과 팝콘을 먹으면서 같이 영화를 보고 싶어요.” 라고 이벤트 당첨자는 전함. ㅇ 드라마로 제작되는 스웨덴 국왕의 삶   ▶ https://www.svt.se/kultur/tv4-gor-tv-serie-om-kung-carl-xvi-gustaf    (2021.02.06. SVT Nyheter)   - TV4(지상파 민영방송)와 C More(유료채널)은 영국 드라마 <더 크라운:The Crown>과 같은 방식으로 스웨덴 왕실 이야기를 다룬 TV 드라마를 기획 중.   -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 모습까지의 일대기를 그려낸 다큐멘터리 드라마 형식으로 첫 시즌은 6부작 제작 예정.   - 스웨덴 왕실에서는 ‘내용의 진실성’을 강조하였고 드라마 제작에는 직접적 관여는 하지 않음. □ 관광 정책   ㅇ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에 대한 관광 이벤트업계 연구 시작   ▶ www.turismnytt.se/ny-studie-om-pandemins-effekter-pa-evenemangsturismen-i-sverige/   - 올해 1월 말부터 Tillväxtverket(스웨덴 산업부 소속 지역. 경제 발전처)은 이벤트 관광 산업이 코로나 여파로 받은 영향과 그 방식에 대한 연구를 시작.   -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어떻게 스웨덴 관광업계가 영향을 받고 또 발전할지에 대한 전문 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 특히 이벤트, 관광지 방문객들이 받는 영향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한 연구에 집중. 연구는 총 8건으로 비즈니스 모델과 관광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해야 함.   - 8개 프로젝트 중 체험관 이벤트 관련 연구로 채택된 연구명: 미래의 이벤트 관광(‘코로나 시대 이후 소비자의 동력과 요구’)는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중단된 관광 산업의 불확실성을 인지, 방문객들의 소비와 참여 원동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와 요구를 집중 조사할 예정임.  ㅇ 스웨덴 숙박업계 매출액 전년대비 147억kr 감소   ▶ https://tillvaxtverket.se/statistik/vara-undersokningar/resultat-fran-turismundersokningar/2021-02-04-logiintakterna-minskade-med-47-procent-under-2020.html      (2021.02.04. 스웨덴 지역경제발전처)   - 코로나 확산으로 스웨덴 숙박업 큰 타격. 스웨덴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스웨덴 숙박시설 투숙객은 약 4,330만 명으로 추정, 이는 전년 대비 36% 하락한 수치임. (2020년 3월 ~12월)   - 특히 외국인 숙박객은 약 520만 명으로 전년 대비 70% 감소. 노르웨이 약 443,000명, 독일 942,000명, 핀란드 149,000명으로 각각 87%, 72%, 75% 감소함.   - 또한 2019년에 비해 투숙객의 1박 평균 숙박비용이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숙박 소득이 숙박일수보다 더 많이 감소됨. 2020년 호텔 숙박은 약 2250만 명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 수입은 129억 SEK(약 1.72조)로 51% 줄어듦.   - 2020년 스웨덴 상업용 숙박시설에 대한 총 숙박 매출은 168억 SEK(2.23조)로 47%(약 147억 SEK)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스웨덴 전 지역에서 숙박업(상업 호텔 및 숙박시설) 피해. 지역별로는 수도 스톡홀름이 있는 스톡홀름주(Stockholms län)가 숙박 건이 55% 하락하며 가장 큰 타격을 입음. 제2의 도시 예테보리가 있는 베스트라 예탈란드주(Västra Götaland)는 42% 감소함.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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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1.2월)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1.2월)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이집트 예술종합학교’ 추가 설립 예정   <o:p></o:p>        - 카이로 예술종합학교 총장은 카이로 동북 방면에 위치한 알 슈룩시(Al-Shorouk City)에 예술종합학교를 추가 설립할 예정이라 밝힘, 동 예술종합학교 추가 설립에는 고등음악교육원, 고등연극교육원, 고등발레교육원, 고등영화교육원이 포함될 예정임 (자료원 : Al-Youm 7 통신, 2월 7일자) * 2021.2월 현재, 이집트 예술종합학교는 카이로 기자 지역과, 알렉산드리아에 총 2 종합대학이 설립되어 있음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이집트, 불법 유출된 고대 이집트 문화재 환수   <o:p></o:p>        - 이집트 외교부와 관광·문화재부는 2016년 시작한 국외 불법 유출 이집트 문화재 환수 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워싱턴 소재의 ‘성경 박물관’에 전시하던 고대 콥틱어, 아랍어 필사본과 파피루스 등을 포함한 이집트 문화재 5천여점을 환수함 (자료원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 공식 페이스북, 1월 27일자)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이집트, 후루가다 - 독일 주요 도시 노선 운항   <o:p></o:p>        - 이집트 항공부와 이집트 관광유물부는 독일 저가항공사인 콘도르 에어라인(Condor Airlines)와 협력하여 독일의 주요 도시와 이집트 후루가다 노선 운항을 실시, 유럽발 관광객 홍해 방문 증대 기대 (자료원 : 이집트 관광유물부 공식 페이스북)   <o:p></o:p>   ㅇ 이집트 관광·문화재부 해외 유명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초청   <o:p></o:p>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유명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를 통해 이집트 관광 마케팅을 도모하고 있음. 최근 체코, 우크라이나, 영국 출신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를 공식 초청하여 카이로, 기자, 샤름엘셰이크 등 이집트 주요 관광지 방문 지원 (자료원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 공식 페이스북, 2월 6일)   <o:p></o:p>   ㅇ 이집트, 관광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 영상 제작   <o:p></o:p>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코로나19로 영향을 받은 이집트 관광업 활성화를 위해 신년 기념 이집트 관광 프로모션 영상 제작함. 또한, 할리우드에 진출한 이집트 출신 영화배우 칼레드 엘나바위(Khled El-Nabawy)와 홍보 영상을 촬영하여 주요 관광지 홍보 예정 (자료원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 공식 페이스북, 2월 6일자) *Experience Egypt 유튜브 채널 링크 : https://www.youtube.com/user/egypt   <o:p></o:p>   ㅇ 이집트 박물관 E-ticket 시스템 도입   <o:p></o:p>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이집트 박물관, 샤름 엘 셰이크 박물관, 후르가다 박물관에 e-ticket 시스템을 도입하여 입장권 사전예약과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발권이 가능해진다고 발표        - 이집트는 박물관과 유적지에 대한 디지털 활성화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이집트 전역의 30개 박물관 입장권 및 기프트샵 e-ticket 도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사전예약자 등에게 추가 혜택을 부여할 예정 (자료원 : Egypt Today 통신, 1월 31일자) * 2021.2월 현재, 이집트 박물관과 후르가다 박물관은 웹사이트에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나(스마트폰 티켓 형태) 샤름 엘 셰이크 국립박물관 웹사이트는 아직 온라인 구매 시스템이 미비함. 전자 매표 플랫폼을 통해 입장권 발매수입의 추적·관리와 관광객 계수, 방문객 과부하 현상 조절도 가능해질 전망. 특히, 바코드·비접촉식 카드로 발권시 그동안 재래식 입장권이 가졌던 문제점(입장권 유효기간 관리, 과다 요금 부과 등) 개선 기대   <o:p></o:p> □ 스포츠 동향   <o:p></o:p>   ㅇ 이집트 청년체육부 ’청소년 센터‘ 대거 추가 설립 추진       - 청년체육부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지방의 체육시설 개발과 학교, 청소년센터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예정. 이에, 20개 주에 청소년 센터 200개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원: 이집트 청년체육부 공식 페이스북, 2월 13일자)   <o:p></o:p>   ㅇ 룩소르에서 제28회 국제 마라톤 대회 개최       - 제 28회 국제 마라톤 대회가 이집트 룩소르에 지난 1월 15일 개최됨. 이집트 청년체육부, 관광·문화재부의 지원으로 개최된 동 대회는 23개국 출신의 선수가 참가함. 이집트 정부는 관광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 선수권 대회 유치하려고 노력중. (자료원 : Egypt Today 통신, 1월 16일자).   <o:p></o:p>   ㅇ 이집트,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개최 준비 박차       - 이집트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2021년 세계사격선수권 대회(ISSF World Shooting Championships)를 개최할 예정으로, 전세계 34개국의 311명의 선수가 참가 예정. (자료원: ISSF 공식 웹사이트, 2월 10일자. Extra News 통신, 2월 6일자)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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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L.A. County's arts nonprofits get pandemic relief. How a $38.5-million fund will work (LA카운티 예술 비영리단체가 받는 팬데믹 구호기금. 구호기금 3,850만 달러는 어떻게 사용될까) - 주최측은 LA카운티 전역의 중소 예술 비영리 단체를 돕기 위해 3,850만 달러 L.A.예술복구기금(L.A. Arts Recovery Fund)이 설립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전시 취소, 직원 해고, 기타 어려움을 초래한 팬데믹으로 거의 1년 가까이 가는 실타래에 매달려 있는 문화 단체들에게 "전례가 없는" 안도감을 제공했다. 화요일 공식적으로 발표될 J. Paul Getty Trust 기금을 시작으로, 캘리포니아 지역사회 재단( California Community Foundation)이 이 기금을 관리하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 연간 운영 예산이 1,000만 달러 미만인 예술 단체들은 올 봄부터 프로그램이나 임대료, 유틸리티, 직원 보상과 같은 운영비로 들어갈 수 있는 무제한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게티 재단의 조앤 와인스타인(Joan Weinstein) 이사는 "우리의 경험상 LA와 국가 자선 단체들이 특히 지방 중소 예술 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은 가장 큰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에는 재정 관리,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기타 전문 개발 분야에 대한 워크숍과 민간 협의도 포함될 예정이다. (*LA Times 기사 참조)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story/2021-02-09/la-arts-recovery-fund-covid-relief-getty   <o:p></o:p> ㅇ Science-themed ‘Pacific Standard Time’ for 2024 takes shape with Getty art grants(2024년 과학을 테마로 한 '태평양 표준시'는 게티 아트 보조금으로 구체화된다.)   <o:p></o:p> - 토착 미래주의. 서술 의학. 사이버펑크 및 디지털 디스토피아. 토양 오염.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거대 도시들. 이러한 주제들과 다른 주제들은 2024년 "태평양 표준시: Artx Science x L.A"에서 탐구될 것이다. 게티재단은 5백만 달러 이상의 전시 연구 보조금을 일괄적으로 받게 될 45개 남가주지역 문화 및 교육 기관을 수요일 발표했다. '태평양 표준시: Artx Science x L.A'에는 수십 개의 동시 전시와 공연, 출판, 기타 프로그래밍이 포함될 예정이며, 모두 예술과 과학의 교차점을 탐색한다. 이 기금은 이러한 문화 기관들 대부분이 10개월 동안 문을 닫아서 전례 없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제공되었다. 11월, 미국 박물관 연합(American Alliance of Museums)은 미국의 박물관 중 거의 3분의 1이 추가적인 재정적인 구제 조치를 받지 않으면 12개월 이내에 영구적인 폐쇄를 걱정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었다. "그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순간처럼 느껴집니다,"라고 게티 재단 이사 조안 와인스타인(Joan Weinstein)은 말했다. "PST의 일부가 되는 것도 공동체의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위기에서 우리는 크고 작은 박물관들의 네트워크가 함께 작용하지 않고서는 회복력 있는 공동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Central-Alameda art space the Mistake Room의 세자르 가르시아-알바레즈(César García-Alvarez) 소장은 19일(현지시간) 게티의 팬데믹 시대 지원은 "우리 같은 기관들이 큰 사고를 장려할 뿐 아니라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지역사회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 프로젝트는 사회 정의, 기후 위기, 글로벌 보건 및 의료와 같은 보다 시급한 문제들과 함께 인공지능, 우주 탐사, 생물의학 기술에 대한 공상 과학적인 아이디어를 탐구하면서 우리 시대에 도달하고 구체적이게 들린다. (*LA Times 기사 참조) h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story/2021-01-27/getty-museum-pacific-standard-time-art-science-grants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골든 글로브 시상식 후보 및 일정 발표 -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는 제 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최종 후보를 발표함. 영화 ‘미나리’는 외국어영화상의 후보로 지명됨. 해당 영화제는 팬데믹으로 인해 1월이 아닌 2월 28일에 개최됨. 베버리 힐스의 베버리 힐튼에서 진행되며 NBC를 통해 중계될 것임. - 골든 글로브 역사상 한 명 이상의 여성이 감독상 후보로 지명된 것은 처음임. 영화 ‘원 나이트 인 마이애미’, ‘노마드랜드’, ‘프라미싱 영 우먼’의 감독들이 후보에 오름.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가 22개 부문 후보에 올라 최다 후보를 기록함. - 버라이어티(Variety) 지는 ‘미나리’가 미국 영화임에도 불구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결과라면서, “기이한 결정을 내렸다”고 촌평, 뉴욕 타임즈(NYT) 역시 같은 입장으로 “이미 수십 개의 비평가 단체상을 수상한 윤여정의 후보 지명 제외는 골든 글로브의 가장 큰 실수”라고 밝힘 https://www.nytimes.com/2021/02/03/movies/golden-globes-nominees-list.html https://variety.com/2021/music/news/grammy-awards-details-no-audience-1234897775/ https://variety.com/feature/2021-oscars-best-supporting-actress-predictions-1234769903/   <o:p></o:p>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봉쇄·해제가 반복되자 관광 의존도가 높은 지역 경제가 크게 위축되면서 현금을 직접 지원하는 관광 진흥책 등장 -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산타마리아 밸리 관광국: 와인과 바비큐는 물론 기타 다른 물품에도 지역 내에서라면 얼마든지 사용 가능한 관광비 100달러(11만원)를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함. https://kmph.com/news/local/santa-maria-valley-offering-100-gift-cards-to-visitors   <o:p></o:p> ㅇ 캘리포니아주정부, 1월 25일 남가주 지역 포함 주 58개 카운티 전역에 내려졌던 이동제한 명령 해제 -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는 그동안 금지한 식당 야외영업과 이발소 ·미장원 ·네일살롱 등 서비스업종의 실내영업을 수용인원의 25% 범위내에서 고객을 응대할 수 있도록 29일(금요일)부터 허용한다고 발표함. https://www.nrn.com/news/outdoor-dining-resume-california-restaurants   <o:p></o:p>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MLB(메이저리그 야구)의 2021년 COVID-19의 규제(프로토콜)가 더욱 강화되어 COVID-19 규제를 지키지 않을 경우, 잠정적인 벌금 또는 출전 정지로 이어질 수 가 있음. ‧ 출처: USA Today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mlb/columnist/bob-nightengale/2021/02/09/mlb-new-covid-19-protocols-suspension/4449358001/   <o:p></o:p> ㅇ MLB(메이저리그 야구)선수들 전자 트레이서(Electronic tracers,전자 추적 장치)착용하고 징계 직면함. - 야구 경기장에 접근하는 메이저 리그 야구선수, 현장 스태프, 경기를 하지 않는 인원들은 봄 트레이닝 시작부터 전자 트레이싱 손목 밴드를 착용해야하며 위반 시 징계를 받게 됨. ‧ 출처: Fox News https://www.foxnews.com/sports/mlb-players-to-wear-electronic-tracers-face-discipline   <o:p></o:p> ㅇ 산타 클라라(Santa Clara)dml 49ers 스타디움에서 대량 예방 접종 사이트 시작함. - 산타 클라라의 49ers 리바이스(49ers’ Levi’s Staduim in Santa Clara) 스타디움에서 대규모 예방접종 장소로 오픈하여 매일 15,000명을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출처: Los Angeles Times https://www.latimes.com/california/story/2021-02-09/mass-vaccination-site-opens-at-levis-stadium-in-santa-clara   <o:p></o:p> ㅇ 미국 상원의원 크리스 머피(Chris Murphy)는 대학 운동선수들에게 보증 및 후원 거래로 돈을 벌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을 발표하였음. ‧ 출처: Fox News https://www.foxnews.com/sports/latest-bill-would-bar-ncaa-limits-on-athlete-nil-rights   <o:p></o:p> ㅇ 뉴욕 주지사 앤드루 쿠오모(Andrew Cuomo)는 대규모 뉴욕 행사장이 10%수용 능력으로 재개장 할 수 있다고 언급함. - 스포츠 경기장 양키 스타디움(Yankee Stadium), 시티필드(뉴욕메츠) (City Field(New York Mets), 사라토카 경마장(Saratoga Race Course)등이 재개장 - 뉴욕 보건부(New York Stat Department of Health)는 경기장이나 행사장에 참석하는 사람은, 72시간 내에 COVID-19 테스트 후 받은 음성결과 제출과, 게임 시 온도 확인과 안면 커버가 요구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좌석을 지정하여 앉는 것도 의무 사항이라고 함. ‧ 출처: ESPN https://www.foxnews.com/sports/latest-bill-would-bar-ncaa-limits-on-athlete-nil-rights   <o:p></o:p> ㅇ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의 헬리콥터 추락 원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회의에서 밝혀짐. - 2020년 1월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 외 7명의 추락 사고로 전원 사망 한 헬리콥터 추락은 조종사의 공간적 방향 감삭 상실(Spatial disorientation)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NTSB(국가교통안전위원회)에서 밝혀짐. ‧ 출처: Fox News https://www.foxnews.com/sports/kobe-bryant-helicopter-crash-cause-revealed   <o:p></o:p>   <o:p></o:p> □ 한류 동향 ㅇ 방탄소년단(BTS), 실력파 팝 스타들이 거쳐 갔던 전설의 무대 'MTV 언플러그드'에 출연 - 1989년부터 시작된 언플러그드는 어쿠스틱 반주로 공연을 펼치는 MTV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너바나, 에릭 클랩턴, 스팅, 오아시스, 밥 딜런, 에어로스미스, 머라이어 캐리, 조지 마이클 등 실력파 팝 스타들이 거쳐 갔던 전설의 무대로 평가받고 있음. https://www.ibtimes.com/bts-perform-mtv-unplugged-what-expect-3142188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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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연례 겨울축제 윈터루드 로고

    [캐나다]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① 여행, 관광, 문화예술 관련 기업 대상 특별 보조금 지원 발표(2021, 1, 26) https://www.canada.ca/en/innovation-science-economic-development/news/2021/01/minister-ng-announces-launch-of-highly-affected-sectors-credit-availability-program.html o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Mary Ng장관은 코로나 영향을 크게 받은 사업체들을 위한 기업운영 지원금「Highly Affected Sectors Credit Availability Program」 발표   - 코로나로 영업이익이 연중 3개월에 걸쳐 작년 대비 50% 이상 감소된 중소기업 대상(관광, 여행, 호텔, 요식업, 예술, 축제 회사 등)   - 캐나다 연방정부가 캐나다개발은행(Bank of Development of Canada)을 통해 카화 2만5천불~100만불의 기금을 연리4%, 10년 상환을 조건으로 100% 지원을 보장하는 형식으로, 각 사업체의 주거래은행을 통해 지원    - 체인형 호텔 및 식당 등의 경우 최고 카화 625만불까지 지원   - 원리금 상환은 최초연도 상환을 1회 연장할 수 있음 ② 코로나 여파로 캐나다 연례 겨울축제 “윈터루드” 비대면 행사로 진행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campaigns/winterlude.html  o 캐나다 연방정부 문화유산부가 주관하는“윈터루드”축제를 올해는 2월5일부터 21일까지 비대면 행사로 진행   - 축제 시작일인 2월5일 캐나다문화유산부 유튜브채널을 통해 축제 내용을 생중계로 방송하며, 축제 기간 중 웹캐스트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행사내용 방송(현지 최대 케이블방송국 중 하나인 Rogers TV가 협력)   - 주요 비대면 행사내용:      ▶ 개막식       ▶ 윈터루드 전국 얼음조각대회 (엘로나이프, 반프 및 레이크루이즈, 위니펙, 오타와, 가티누, 퀘벡시티, 할리팩스 동시 진행)      ▶ 캐나다 예술가 소개 프로그램 방송 등 □ 관광 정책 o 국내 여행에 대한 코로나의 영향 (2021.1.26) https://www.destinationcanada.com/sites/default/files/archive/1313-COVID-19%20Impact%20and%20Recovery%20Report%20-%20%20Domestic%20-%20January%2026%2C%202021/COVID-19%20Impact%20and%20Recovery%20Report_CANADA_Jan%2026_EN_UPDATES.pdf - 캐나다 관광청(Destination Canada), 각 주, 준주별 코로나 영향 보고서 발표 <covid-19 travel="" domestic="" recovery="" and="" impact=""> - (코로나 회복 정도 지표)</covid-19> I. COVID-19 Response 격리, 이동 제한, 여행 불가 또는 권장하지 않음 II. Hyper Local Travel 지역 내 이동 가능, 정부의 지역 경제 지원 III. Intra-Provincial or Intra-Territorial Travel 주 내 이동, 차량 여행 가능 IV. Inter-Provincial Travel 주 간 경계선 넘어 이동, 여러 교통수단 이용 가능 V. Tentative International Travel 가족, 긴급 업무 관련 해외 이동 허용, 위험 낮은 지역 해외여행 가능 VI. Regularized International Travel 일반적 해외여행 가능 - (평가 항목) 여행 의도 검색어 / 숙박 검색 비율 / 숙박 예약 비율 / 항공 여행 비율 / 주별(weekly) 코로나 확진 수 / 식당 검색어 / 관광 키워드 - (주, 준주별 평가 결과)   종합 평가 여행 후 자가 격리 비고 British Colombia Ⅲ 불필요 강화 Alberta Ⅱ 불필요 강화 Saskatchewan Ⅱ 불필요 유지 Manitoba Ⅱ 일부 지역 필수 유지 Ontario Ⅱ 불필요, 권고 유지 Quebec Ⅱ 불필요 유지 New Brunswick Ⅱ 필수 강화 Nova Scotia Ⅱ 필수(애틀랜틱 제외) 강화 Prince Edward Island Ⅲ 필수 유지 Newfoundland & Labrador Ⅲ 필수 유지 Yukon Ⅱ 필수 강화 Northwest Territories Ⅲ 필수 유지 Nunavut Ⅲ 일부 지역 필수 강화 * 비고 : 11월과 비교해 제한이 유지/강화되었는지 여부  □ 체육(스포츠) 정책 ㅇ캐나다올림픽위원회(COC)와 캐나다패럴림픽위원회(CPC)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보이콧 움직임 반대 의사표명(2.4, COC 보도자료) https://olympic.ca/press/team-canada-celebrates-one-year-countdown-to-beijing-2022/ - 2022 베이징 올림픽이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공개성명을 통해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줌 - 보이콧만이 답이 아니라며, 400여 명의 캐나다 올림픽 선수들의 일생의 꿈을 실현하는 자리이고, 2022 베이징 올림픽이 팬데믹에서 회복됐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함      - COC는 G20국가들의 올림픽 참가 약속을 지지하고, 캐-중 외교 관계를 존중한다며 올림픽 보이콧은 선수들에게만 가해지는 처벌이라고 전함 - 아울러 미국의 1980 모스코 올림픽 보이콧 사태를 예로 들며, 아프가니스탄은 미국의 올림픽 보이콧에도 불구하고 10년 가까이 러시아의 통치를 받았다며, 보이콧보다는 사람들(People to people)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의식을 관철시키고, COC와 CPC는 올림픽무브먼트와 같이 분열보다는 화합을 추구한다고 밝힘     ㅇ일부 캐 정계인사, 중국의 소수민족 박해를 근거로 2022년 동계올림픽의 중국 내 개최 반대 공개서한 서명(2.6, The Globe and Mail)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ian-legislators-urge-relocation-of-2022-olympics-over-chinas/ - 캐나다 주요 정당 20여 명의 정치인들은 중국이 위구르족을 포함한 무슬림을 믿는 소수민족들을 대량학살하고 있다며 베이징 올림픽 개최지 변경 요청 공개서한에 서명    ㅇ캐나다 녹색당 대표 아나미 폴(Annamie Paul) 2022 동계올림픽 캐나다 개최 검토해야(2.9, CBC) https://www.cbc.ca/sports/olympics/canada-should-consider-hosting-2022-winter-olympics-says-green-leader-annamie-paul-1.5907328 - 공개서한에는 캐나다 국회의원 11명이 중국 밖에서 올림픽 개최되기를 지지 - 녹색당 대표는 캐나다를 포함한 다른 국가들과 함께 중국의 인권 탄압에 대한 문제로 올림픽이 다른 곳에서 개최되어야 한다며 IOC에게 강력히 권고함    - 2022 동계올림픽을 베이징 대신 캐나다 혹은 캐나다와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방안 검토 별첨: 기사 원문 Canadian legislators urge relocation of 2022 Olympics over China’s abuse of Uyghurs The Globe and Mail. Posted: FEBRUARY 6, 2021 Nearly 20 Canadian politicians, including MPs from all major federal parties, have signed an open letter calling for the 2022 Winter Olympics to be moved out of Beijing on the grounds that China is perpetrating genocide against Muslim minorities including the Uyghurs. In the letter, the signatories say they fear China will use the Beijing Winter Games to shore up its international image in the face of rising condemnation of the forced population control and mass internment of Uyghurs. Last month, U.S. President Joe Biden’s new Secretary of State Antony Blinken said he considers what is taking place to be genocide. To send Canadian athletes to Beijing “would amount to taking part in a sinister, self-aggrandizing spectacle staged for the benefit of a regime that is perpetrating the worst possible crimes against humanity against its own people,” state the signatories, which also include advocacy organizations, human rights groups and members of Quebec’s National Assembly. “We want to ensure that the medals they win in 2022 are not tainted by what will no doubt go down in history, like the 1936 Berlin Games, as The Games of Shame,” the letter says, referring to the Summer Games held in Nazi Germany, which Canadian athletes attended. More than 180 human rights groups around the world have already urged a boycott of Beijing 2022 on account of China’s human rights abuses. United Nations experts have said at least one million Uyghurs and other Muslims have been detained in China’s northwestern Xinjiang region in camps the Chinese government calls vocational and education training centres. Beijing says it’s trying to stamp out terrorism and extremism. But Bloc MP Alexis Brunelle-Duceppe, who spearheaded the letter, said he feels a boycott is unfair to Canada’s athletes, and that the signatories believe there is still time to find a new locale. “I know a boycott is not popular. ... Let’s move the Games so we’re not taking apart the Olympic dreams of our athletes.” This letter, targeted at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s part of a wave of lobbying by outside groups to persuade organizers to relocate the Games. Other signatories include Toronto-area Liberal MP Nathaniel Erskine-Smith, Conservative MP Kelly Block from Saskatchewan, and New Democrat MP Jenny Kwan and the Green Party’s Elizabeth May from British Columbia. A number of Quebec provincial politicians, including former NHL hockey player Enrico Ciccone, now a Liberal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have also signed, as have the Uyghur Rights Advocacy Project and Olympic gold medalist Jean-Luc Brassard. “Some may argue that sports and politics should not mix. We would respond that when genocide is happening, it is no longer a matter of politics, but of human rights and crimes against humanity. We cannot accept the current status quo,” the letter writers say. The Canadian government has so far avoided condemning China’s treatment of the Uyghurs as genocide. Foreign Affairs Minister Marc Garneau has said he wants to see an independent investigation first, although human-rights groups express skepticism that China would ever allow a team on the ground to probe the matter. However a Canadian House of Commons committee last October issued a statement labelling China’s conduct as genocide, and Arif Virani, the parliamentary secretary to Canada’s Justice Minister and Attorney-General, subsequently told the Commons that “it is genocide that appears to be taking place today in China.” In China’s northwest Xinjiang region, satellite images show the destruction of numerous mosques. Former detainees have described being tortured and forced to recite loyalty to the Communist Party. Government statistics show a sharp rise in the use of intrauterine devices and sterilization; an Associated Press investigation in 2020 found the state regularly subjects minority women to pregnancy checks, and forces intrauterine devices, sterilization and even abortion on hundreds of thousands. “Even while the use of IUDs and sterilization has fallen nationwide, it is rising sharply in Xinjiang,” AP reported last summer. 출처: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ian-legislators-urge-relocation-of-2022-olympics-over-chinas/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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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워싱턴)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주요 문화예술기관 시설 일부 재개관    - 워싱턴 국립 미술관 야외조각공원(2.14.), 글렌스톤 미술관 야외 공원(3.4.)  ㅇ 주요 문화예술기관 2월 흑인 역사의 달 기념행사 개최    - ▲ 스미소니언 국립 아프리카 미국인 역사 및 문화 박물관(소셜미디어 캠페인, 온라인 유아 미술활동 행사, 온라인 세미나), ▲ 미 공영라디오 방송(NPR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 흑인 예술가 13인),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기념관(야외 기념물 방문), ▲ 워싱턴 D.C. 흑인 인권 운동 거리(야외 방문), ▲ O거리 박물관(흑인 인권 운동가 로사 팍스 기념 영상회)  ㅇ 주요 문화예술기관 음력 설 기념행사 개최    - ▲ 스미소니언 아시아 예술 박물관 소속 프리어새클러 갤러리(한국 판소리, 병풍, 도자기, 전통혼례복 소개 온라인 행사), ▲ 스미소니언 미국 예술 박물관(주미중국대사관 협력 중국 설 온라인 행사), ▲ 존 F. 케네디센터(한국 국악 및 한국 퓨전 민요 그룹 ‘씽씽’, 중국 광동 전통 무용 및 국립 오케스트라 온라인 공연 행사)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월트디즈니사 소속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Disney +), 팬데믹의 영향으로 2021년 상반기 2천1백만 구독자 추가. 반면, 같은 모회사 소속 디즈니 테마파크는 지속적인 손실 기록    - 2021년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질병 확산 우려로 로스엔젤레스 돌비 시어터를 포함해 각자 다른 장소에서 화상 중계로 개최될 예정 발표    -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 아동을 위한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출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꼭두각시 인형, 유명 셰프 및 유명인들과 함께 값싼 식재료로 건강한 음식 만드는 방법 선보일 예정(3.16)  ㅇ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플랫폼    - 미 소셜미디어 업계, 세계보건기구와 협력해 플랫폼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가짜뉴스 확산 방지 노력 실시      * ▲ 인스타그램(화면 상단 고정값으로 미 질병통제관리센터 및 세계보건기구 발표 코로나19 정보 공개), ▲ 유투브 앱(메인 화면에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 경고 및 미 의료협회, 세계보건기구, 백신연맹 GAVI 발표 정보 공개), ▲ 페이스북(플랫폼 내 코로나19 백신 관련 거짓정보 제거 계획 발표 2.8)    - 트위터, 플랫폼 내 거짓정보 확산 방지를 위한 크라우드 소스 기반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버드워치(Birdwatch)’ 도입. 한편, 샌프란시스코 소재 미디어 정보 분석 회사 지그널 연구소(Zignal Labs)의 연구에 따르면,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의 계정을 폐쇄한 이후 해당 플랫폼 내 확산되던 가짜뉴스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ㅇ 유통업계    - 유명 초콜렛 제조업체 고디바(Godiva), 팬데믹으로 인한 소비자 방문 구매율 감소로 3월 말까지 북미 지역 가게 전면 철수 계획 발표    - 대형 식료품 유통업체 타겟(Target), 직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유급휴가 제도 실시. 식표품 등 유통업계 종사자는 연방정부 기준 사회 필수운영 인력으로 분류    - 버드와이저 맥주 회사, 코로나19 팬데믹 시국 고려하여 37년 만에 처음으로 거대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는 2021년 슈퍼볼 광고 기회 포기하는 대신 경기에서 코로나19 백신 교육 광고 상영할 수 있도록 1백만 달러 투자 □ 관광 정책  ㅇ 관광업계 코로나19 현황    - 미 관광고문사회(ASTA), 미 연방정부 지원금 없이는 2021년 관광업체의 85%가 생존할 수 없다며, 의회에 93억 달러(약 10조원)의 관광업계 코로나19 긴급 재난 지원금을 요구하는 공동성명 발표(2월)    - 바이든 행정부, 공화당의 거센 반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시행하려던 국내 여행 규제 계획 철회. 추후 바이러스 확산 상황을 고려해 해당 정책 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 밝힘.    - 미 온라인 여행 상품 판매회사 익스피디아(Expedia),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작년 한 해 수익의 57%가 감소했으며, 전체 여행상품 예약의 66%가 감소했다 밝힘.    - 디즈니사, 팬데믹의 영향으로 소비자 방문이 요구되는 테마파크 및 영화관 사업 부문에서 연말연초 연휴 기간 팬데믹 이전에 비해 22% 수익 감소했다 밝힘.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미 연례 최대 프로미식축구 행사 2021년 슈퍼볼 개최(2.7)  ㅇ 미 프로미식축구(NFL), 슈퍼볼 기간 동안 선수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약 96만 번의 코로나19 검진을 시행하고, 방역 시스템에 1백만 달러를 투자해 경기 취소 이력 0회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즌 진행 중  ㅇ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 버팔로 사브리스, 콜라라도 아발란치, 미네소타 와일드, 뉴저지 데빌스,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 5개 팀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 사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현장 의료 기기 도입, 선수 지정석제 도입, 훈련 이외 시간 자택 대피령 등 관련 신규 규제 도입(2.11-2.28) □ 한류 동향  ㅇ 한국 배우 윤여정, 한국계 미국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리 아이작 정(Lee Issac Chung) 감독의 영화 ‘미나리(Minari)’로 미국배우조합상(SAG Award) 후보 등극  ㅇ 한국 제작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와 일곱난장이', 아카데미 시상식 애니메이션 부문 1차 심사 후보 등극  ㅇ 한국 SF 영화 ‘승리호(Space Sweepers)’ 인기리에 미 넷플릭스 개봉  ㅇ BTS, 서울에서 화상으로 ‘MTV 어쿠스틱쇼(MTV Unplugged)’ 출연 예정(2.23)  ㅇ CNN, 소셜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이색 여행지로 마을 곳곳이 온통 보라색으로 가득한 한국 반월도 소개  ㅇ 애플사와 자율주행 전기 자동차 합동 생산 계획으로 화제를 모았던 현대자동차, 해당 계획 없다고 밝혀 급증했던 주가 하락 * 썸네일 이미지 출처: 주워싱턴한국문화원/홍보관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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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그리트 영화 시상식

    벨기에 문화예술계 동향(2021년 2월)

      <o:p></o:p> □ 2021년 문화계 동향   <o:p></o:p> ㅇ 2020년 대형 페스티발 전면 취소 및 연기 - 2020년 대규모 문화행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취소된 이후, 2021년 초 예정 행사 역시 취소 및 연기 추세 ① <www.festicket.com>에 현재 등록된 벨기에 내 개최 대형 축제 10개는 주로 여름 기간 내 개최되는 축제로 △일부는 4월부터 개최 예정 △네덜란드 내 개최 축제 61개는 주로 여름에 개최, 일부는 3월 이후 예정되어 있으며, 행사취소 등에 대한 공지 아직 없음 ② <www.festivalinfo.nl>에 따르면 사이트에 등록된 1월 개최 예정이었던 축제(유럽 전역) 16개 중 11개가 취소되었으며, 취소되지 않은 축제들은 모두 온라인으로 전환 개최 ※ 네덜란드의 경우 정부 규제로 인해 2021년 7월 이전 개최예정인 대형 축제(예: 6월 Pinkpop 축제)들은 개최 허가 가능성이 매우 낮음   <o:p></o:p> ㅇ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문화계의 대응 - 문화계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본 분야 중 하나로, 코로나19 규제 조치 이후 다양한 위기상황 대응 방안 모색 - (규제 완화 촉구 시위)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시위와 캠페인이 주재국 정부의 규제완화 조치 및 다양한 지원 방안 도출 - (백신접종 협력)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1월 이후 벨기에 내 문화계는 백신접종 홍보 등 문화행사 개최를 앞당기기 위해 정부와의 협력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 ※ 문화계는 비상 상황 대응에 능하며 다수 관객 관리 등에 대한 경험이 많다는 점을 강조, 백신접종에 필요한 일정관리, 접종 장소 관리 등에 적극 협력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힘   <o:p></o:p>   <o:p></o:p>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계의 노력   <o:p></o:p> ㅇ Filedlab 파일럿 프로그램 - △주변국 네덜란드에서 지난 12월 문화예술계 논의를 통해 <Show must go on> 캠페인 조직 △2021년 1월 Fieldlab Event 개최 예정이었으나 영국변종바이러스로 인해 취소 ※ <Fieldlab Events 2021>은 극장공연, 연례박람회, 비즈니스 회의, 축구경기 등 △일부 문화행사를 방역지침 준수 하에 시범적 운영하고 △코로나19 시대 문화행사 개최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 및 연구하여 △향후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문화행사 개최 지향 ※ 해당 행사 참가자는 △코로나19 테스트 음성 결과 제출, △문화행사 참여 전 24시간 내 건강진단서 작성 △문화행사 시작 시 체온 측정 △빠른 진단 검사 참여 △문화행사 참석 후 2주간 집단 접촉 금지 등 여러 지침을 조건으로 마련   <o:p></o:p> ㅇ 온라인 플랫폼 활용 문화행사 개최 - 소규모 문화행사의 경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오프라인 개최 가능성이 있으나 대규모 축제 또는 국제행사의 경우 오프라인 개최가 불가능, 온라인 문화행사로 전환 개최 ※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의 경우 코로나 규제 속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예년에 비해 올 해 경연 참가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일정을 축소하여 개최예정 (2021년은 피아노 부문 개최 예정)   <o:p></o:p>   <o:p></o:p> - 쇼케이스, 인터뷰, 팟캐스트, 미팅, 미디아 상영, 워크샵 등 온라인으로 진행 가능한 프로그램의 경우 가상 이벤트로 진행 ※ 영화제와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 축제의 경우, 온라인으로 대체 가능한 일부 프로그램을 가상으로 진행하였다. (예: 겐트영화제, 마그리뜨뒤시네마 ㅇ 벨기에판 '오스카', 'Magritte du Cinema' 행사 -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개최 예정이던 'Magritte du Cinéma' 행사가 코로나19 지침으로 취소, 이에 따라 주최기관 델보 아카데미(Académie Delvaux) 및 중계방송국 RTBF(벨기에프랑스어권방송국)와 협력을 통해 대안적 영화축제 기획 - RTBF 채널을 통해 벨기에 프랑스어 작품 시리즈 상영회 개최, 영화 산업에 대한 팟캐스트 세미나 개최, 영화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컨퍼런스 '필름 캡슐', 벨기에 영화의 '비하인드 쇼' 등 제공 예정 - RTBF는 Auvio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Belgorama'를 출시, 벨기에 장‧단편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예술 제작 및 제공 예정 <출처 벨기에 프랑스어권 문화부>   <o:p></o:p>   <o:p></o:p>   <o:p></o:p> ㅇ 대형 축제 취소 및 연기 - 초대형 음악축제 및 카니발 축제(사육제), 퍼레이드(행렬) 등의 오프라인 모임 및 접촉이 필수적인 문화행사는 전면 취소 ※ △주로 연 초에 개최되는 지역별 사육제 전면 취소 △5월 예정이던 세계적 축제 브뤼헤 성혈행진 역시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취소 △뱅슈사육제(Carnaval de Binche)의 경우 사육제는 취소되었지만 카니발 전통포스터 대회(Concours d'affiche)는 개최 ㅇ 가상 이벤트(온라인 축제)에 대한 문화행사 주최자 인식조사 - 문화행사 주최자의 93%가 온라인 개최를 위한 투자 고려, 그러나 이 중 26%만이 온라인 문화행사를 위한 기존 투자 경험이 있음 - 응답자의 95%는 온라인 문화행사가 실제 문화행사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고 답변 <출처 Bizzabo>   <o:p></o:p> ㅇ 문화행사 취소에 따른 환불 및 바우처 제공 정책 - 2020년 취소된 대형 축제들은 해당년도의 축제 입장권 및 바우처 등을 2021년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 2020년도 문화행사 입장권 소지자 중 2021년 행사 참석이 불가한 경우 주최 측은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시 ① 제한된 기간 내 입장권 명의변경 가능 ② 주최 측이 운영하는 교환대(Exchange desk)를 활용, 대기자에게 자신의 입장권 재판매 가능(판매가능성 확실치 않음) ③ 2020년에 이어 2021년 역시 취소되는 문화행사의 경우에 입장권 환불(약 5유로 상당의 수수료 징수 등)   <o:p></o:p> ㅇ 코로나19 상황 내 대형 문화행사에 대한 참가자 인식 - COVID-19 위기 속 대형문화행사 참가에 대한 관객 설문조사 ※ 16-35세의 점은 세대를 대상으로 2021년 1월 네덜란드에서 진행   <o:p></o:p> ① (질문) 다시 대형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어떤 조치에 응할 수 있 - 도착 시 이름과 번호를 남김 – 88% - 입장 시 체온 측정 – 87% - 현장에서 빠른 테스트 실시 – 76% - 사전에 코로나테스트 실시 63% - 예방접종증명서 지참 - 61%   <o:p></o:p> ② 축제 기간 동안 특정 규칙 준수 의지는 높지 않음 - 콘서트 중 함께 노래하지 않는 것 - 20%(만 동의) - 공연 중 한 곳에만 머물 것 - 39%   <o:p></o:p> ③ 응답자 중 32%는 2022년까지 대형축제 참가가 불가할 것으로 예상, 22%는 올해(2021년) 다시 대형축제에 참가할 수 있을 것이라 답변 <출처 2021 3vraagt rapportage evenementen, avrotos.nl>   <o:p></o:p> ㅇ 2021년 벨기에 대형 아트페어 현황   <o:p></o:p> - <10times.com>에 등록된 2021년 열리는 벨기에 내 대형 아트페어는 총 24개로, 1월부터 12월까지 골고루 분포, 이중 1, 2월 예정이었던 단 2개의 아트페어만 연기 ※ 대형 아트페어에는 평균 최소 5천 명에서 최대 2만 명이 참가   <o:p></o:p> - 대형박람회가 대형페스티발과는 다르게 진행이 가능한 이유 ① 2020년 7월 23일 코로나 규정 변경 이후, 실내 및 실외 인원 규정이 사라져, 마스크 착용 및 위생안전 준수 시 수용인원에 관계없이 이벤트 진행이 가능 ② 박람회의 경우, 큰 규모의 집단이 가까이 접촉하지 않도록, 스케줄 조정 및 입장 인원 조정이 가능 ③ 국제 참가자가 있는 경우에도, 집단 참가업체보다 개인 출품자가 많기 때문으로 보임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의 문화 예술 부문 지원정책 -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는 무형 문화유산 보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러한 무형 유산을 계속 유지하고 다음 세대에게 전달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2021년 장인정신 계승 및 기술 전수를 위한 예산으로 약 62만 유로 책정 ※ 이들은 마스터 견습과정을 조직하여 장인과 견습생이 함께 보조금을 신청하여 장기간 집중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와, 심오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지식 이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여기서 장인정신은 공예 뿐만 아니라 응용 예술, 공연 예술, 전통 음악, 악기 제작 등 매우 광범위하게 해석될 수 있음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   <o:p></o:p> - 네덜란드어권 문화부는 예술법령에 따른 프로젝트 보조금 및 장학금에 500만 유로 이상 지원하기로 결정, 총 72개의 장학금과 90개의 예술 프로젝트 지원 예정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   <o:p></o:p> - 문화부 디지털 컬렉션 데이타 수집을 위해 65만유로 지원(총 11개 프로젝트), 프로젝트 진행자는 네덜란드어권 지역에 분포한 박물관 및 기관으로 프로젝트 당 평균 6만유로가 예정, 각 박물관은 프로젝트를 통해 △소장중인 컬렉션을 디지털화하여 등록 △정보 활용성과 검색 가능성을 높이며 △문서에 대한 가치 평가 △장기 보존 및 데이터의 공유 가능성을 높이고자 함   <o:p></o:p> ※ △앤트워프 왕립미술관 △AGB유산/산업박물관 △플랜더스 건축연구소 △Hof van Busleyden 박물관 △Amsab사회역사연구소 등 다양한 부문의 기관이 선별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   <o:p></o:p> - 문화부는 2021년 플랑드르에서 진행될 7개의 국제 아마추어 예술 프로젝트에 13만 유로 상당의 보조금 책정 ※ 아마추어 예술법령에 의해 매년 지급되는 정기보조금으로 문화부는 이 지원을 통해 플랑드르 아마추어 예술의 국제화 촉진 기대, 이와 관련된 다른 2개의 국제 보조금인 △국제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여행 수당과 △국제 프로젝트를 위한 공동자금조달도 동일한 목표를 가짐 ※ 벨기에 재즈 국제경연대회, 세계민속축제 등에 지원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RTBF와 FEAS의 합작, 공연예술 레코딩 프로젝트   <o:p></o:p> - 벨기에 프랑스어권방송국(RTBF)과 공연예술고용주연맹(FEAS)이 협력하여 레코딩 프로젝트 추진, 공연장 폐쇄로 인해 취소된 50여 개 공연을 녹화하여 RTBF 디지털 플랫폼 Auvio에서 무료 공개 ※ 지난 2020년 10월 말 이후 정체상태에 있는 문화부문을 위한 대안으로 프랑스어권 문화부에서 약 110만 유로 지원 ※ 모든 연령대와 모든 취향을 위한 춤, 연극,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 공연 제공, 이용자는 연령 확인을 포함한 로그인 후 관람 가능 - 이 프로젝트는 △문화 전파 및 △접근성 향상과 같은 명백한 목표 외에도 △공연 예술 창작의 다양성을 입증해주며 △녹음을 통해 아티스트, 기술자, 제작자 및 감독 등 다양한 창작 직업군 지원 <출처 벨기에 프랑스어권 문화부>   <o:p></o:p> ㅇ 벨기에 무형 및 유형 문화재 보호 정책 - 벨기에 전통사냥나팔 연주,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에 등재 - 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 이탈리아 4개국에 존재하는 사냥 나팔연주가 인류 무형 문화유산에 등재됨 ※ 4개국을 대표하여 프랑스가 2019년 유네스코에 등록신청서 제출, 18개월에 걸친 엄격한 심사 끝에 인정을 받음   <o:p></o:p> - 유네스코는 이 음악예술이 △각 나라의 생생한 전통이라는 점 △이를 보존하여 다음 세대로 전달하기 위한 노력 △이 음악 예술이 가지고 있는 민주적인 성격, 즉 모든 사람에 대한 구분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함 - 벨기에에 내 베네룩스사냥나팔연합에 속한 그룹은 총 23개로, 프랑스어권에 14그룹, 네덜란드어권에 9개의 그룹이 있음 - 이번 인정으로 인해 젊은 수련생들을 위한 교육, 국제 음악 경연 대회, 작곡 위원회 등을 통해 이러한 유산이 더욱 잘 보존 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부여로 작용, 관련 예술가들에게는 격려 효과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 프랑스어권 문화부>   <o:p></o:p> -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 플랑드르 무형문화 유산목록에 3개의 새로운 무형문화유산 추가   <o:p></o:p> ① Sint-Lenaarts의 'Leonardus' 행렬 - 1495년부터 매 오순절 개최되는 행렬, Sint-Lenaarts에서 다양한 연령대 500여명 참가자가 수백 년 된 배너와 동상을 들고 행군함 - 이 행렬은 마을 공동체 내에서도 중요한 전통으로, 지역학교의 참여로 아이들로 하여금 지역전통 학습 및 무형 유산의 가치를 알게 함   <o:p></o:p> ② Loenhout의 'Quirinus' 행렬 - 매년 5월 둘째 일요일에 진행되는 행렬로, 참가자들은 거리를 걸으며 성모 예배당과 성 퀴리누스 예배당을 방문함 - 이 행렬은 지역 주민에게 성수기이며 온 가족이 모이는 날로, 지역 협회, 상인, 케이터링 업계 등이 이 행사를 지원하고 협력   <o:p></o:p> ③ 해변 꽃 판매 - 어렸을 때 해변에서 크레이프 종이 꽃을 파는 것은 벨기에 해안마을 고유의 전통으로, 아이들은 부모와 조부모의 도움을 받아 도움을 받아 다양한 모양과 색상의 꽃을 만들어 장식하고, 조개 껍데기와 교환 - 해변 꽃 판매는 다른 세대와 다른 출신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전통으로, 국내외 어린이와 휴가객 간의 창의성과 접촉을 자극하는 중요한 매개체임   <o:p></o:p> ※ 이 외에도 문화부는 무형유산 보호에 영감을 주는 사례로 8개의 관행을 추가함. 이에 포함된 예시는 모두, 유산 공동체가 다른 사람들과의 유산을 공유하고 미래 세대에게 참여욕구를 주기 위해 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두드러지는 유형임   <o:p></o:p>   <o:p></o:p> - 이러한 무형 문화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확산은, 지난 해 발생한 코로나 유행으로 많은 연례행사와 문화 활동이 취소됨으로써 지역적 관습과 전통이 끊어질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임. 정부는 이러한 활동을 공인함으로써 각 무형문화유산 단체에 동기부여를 함과 동시에, 잠재적 참가자에게 홍보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   <o:p></o:p> ㉢ 플랜더스 걸작 컬렉션, 새로운 걸작 선정   <o:p></o:p> - 벨기에 아방가르드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벨기에 앤트워프 출신의 작가 Paul Joostens(1889-1960)의 1922년 작품 목록이 플랜더스 걸작에 선정됨.   <o:p></o:p> - 플랜더스 걸작목록이란,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정부에서 그 역사적, 문화적, 예술적, 과학적인 중요성과 가치를 인정하여 보존해야 할 유동성문화유산으로 선정한 컬렉션으로, 걸작령(Masterpieces Decree)에 따라 보호받음   <o:p></o:p> - 이에 등재된 문화재는 물리적 개입이나 해외 반입 및 수출 문제에 있어 특별보호대상이며, 소유주는 문화재 복원에 필요한 복원보조금을 50%에서 최대 80%까지 받을 수 있음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문화부>   <o:p></o:p>   <o:p></o:p>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네덜란드어권 관광부, 2021년 관광업계의 재개를 위해 3천만 유로 추가 투자 지원   <o:p></o:p> - 플랜더스 관광부는 2021년 관광 부문의 재개를 위해 기존의 지원 조치 외에 추가로 3천만 유로를 제공함   <o:p></o:p> 이 지원은 관광 기업가들이 재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투자이며, 그들은 지원 금액의 일부를 상환해야 한다. 플랜더스 관광부는 관광 부문의 회복에 4~5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상환기간을 5년으로 정하였음   <o:p></o:p> ※ 일반관광기업은 5년 동안 지원금의 75%를 상환해야 하고, 사회관광기업은 5년 동안 지원금의 60%만 상환하면 된다.   <o:p></o:p> ※ 관광기업가는 최대 20만 유로까지 신청할 수 있음   <o:p></o:p> 관광부는 판데믹 이후 관광업계가 투자해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1)환기시스템, 2)인프라 조정, 3)디지털화 등을 강조함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관광부>   <o:p></o:p> ㅇ 'Rap op Stap'의 100번째 사무소, 브뤼셀 중심에 개설   <o:p></o:p> - 'Rap op Stap' 사무소는 각 사람이 예산에 맞춰 여행, 여가활동, 스포츠 및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휴가상담소이다. 특히, 빈곤층의 휴가권 실현을 목표로 하며, 별도의 멤버쉽 가입이 필요 없이 누구나 방문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o:p></o:p> - 2008년 하셀트에서 첫 사무소가 문을 연 이후 2013년-2016년 동안 네덜란드어권 전역으로 퍼져나감. 이는 지역주민의 휴가권을 보장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Rap op Stap'의 네트워크는 약 1,800개의 사회기관 파트너와 600여개의 관광 파트너로 이루어져 있어 사무소의 목표달성을 도움.   <o:p></o:p> ※ 네덜란드어권 관광청은 모든 사람의 휴가권 보장을 위해 2001년에 '휴가참여센터'를 설립했고, 2014년 '모든 사람은 휴가를 받을 자격이 있다'라는 슬로건 하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재정적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휴가 장벽의 극복을 위해 노력해왔다.   <o:p></o:p> - 2018년에는 벨기에 여행 및 휴일 예약의 20%가, 2020년에는 22.5%가 'Rap op Stap' 사무소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이 기관 네트워크의 점유율이 전체 사회 기관의 4.5%밖에 차지하지 않는 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매우 높은 수치이다.   <o:p></o:p> - 한편, 'Make 2020 Great Again'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모금행사에는, 약 24만유로의 기부금이 모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o:p></o:p> <출처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관광부>   <o:p></o:p>   <o:p></o:p> 주벨기에한국문화원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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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2월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o:p></o:p> □ 문화/관광/체육 지원 정책  ㅇ 문화, 관광, 체육 부문 긴급지원금 ‘Repro II’ 지급 - 2월 8일 부터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문화, 관광, 체육 부문의 기업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원금 ‘Repro II’ 지급 시작. - 36억 페소(약 4천만불)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총 10,065개 기업과 32만개의 근로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 - 부문별 혜택 기업 및 근로자 수 문화부문 관광부문 체육부분 기업 수 근로자 수 기업 수 근로자 수 기업 수 근로자 수 335 6,555 2,028 49,343 524 17,432 (출처: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el-gobierno-comienza-esta-semana-pagar-el-repro-ii)   <o:p></o:p> □ 문화·예술 정책 ㅇ 3/8 국제 여성의 날 기념 ‘3M 시각 미술상(Premio 8M)’ 도입 발표 - 연방정부 문화부 장관 트리스탄 바우에르(Tristán Bauer)는 현재 국립미술관의 소장 작품 중 여성 예술가의 작품이 20%에 불구하다며 성비에 큰 불균형이 존재함을 지적. - 문화부는 여성‧젠더‧다양성부장관 엘리자베스 고메스 알코르타(Elizabeth Gomez Alcorta)와 함께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문화·예술계가 앞장서 남성 중심적인 구조의 문제를 극복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여성, 성소수자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미술상 ‘Premio 8M’를 개최한다고 발표. - 최고상 수상자 8명에는 각각 50만 페소(약 5500달러) 상당의 상금을 지급하고, 수상작품은 CCK 문화센터의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전시장에서 소개될 예정.  (출처: https://www.cultura.gob.ar/premio-8m-10030/) ㅇ 2월 말 수도권 영화관 재개장 - 코로나19로 11개월 째 굳게 닫혀있던 부에노스아이레스시와 수도권 지역 영화관이 정원의 50%만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2월말 영업 재개 예정. - 수도권 외의 지역 영화관은 이미 2월 초 영업 재개가 허용됨.   ㅇ 부에노스 아이레스시 시정부의 문화생활 재활성화 방안 -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정부는 “문화누리기 (Vivamos Cultura)”라는 제목으로 여름 연휴 기간에 집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비디오 컨텐츠를 웹사이트(https://vivamoscultura.buenosaires.gob.ar/) 를 통해 제공하고 있음. - 이외에도 2월부터 도심의 야외 공간을 활용해 진행되는 각종 공연, 상영회, 전시 및 시장 등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역별, 날짜별, 행사별로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히 제공하고 있음. (출처:https://www.buenosaires.gob.ar/cultura/noticias/disfruta-el-verano-en-la-ciudad#)    □ 관광 재활성화 정책 및 방안 ㅇ ‘관광업 긴급지원프로그램 (PACIT)’ - 관광체육부는 코로나 19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업계에 대한 지원 방안으로 1) 대출지원, 2) 역량강화, 3) 인프라개선을 목표로 ‘관광업 긴급지원 프로그램(PACIT) 마련. -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관광지 50곳의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12억페소(약 1300만불)을 투입되었으며, 이를 통해 건설 부문 3700개의 일자리를 창출. (출처: https://www.argentina.gob.ar/turismoydesportes/pacit)   <o:p></o:p> ㅇ 마르델플라타(Mar del Plata)에 ‘중앙관광홍보관’을 설치 -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여름철 휴양지 마르델플라타에 홍보관을 설치 아르헨티나 국내 다양한 여행지를 홍보하는 한편, 코로나19 방역 프로토콜 준수를 함께 당부.   <o:p></o:p>  ㅇ 관광 상품 사전판매 정책(Plan PreViaje) - 아르헨티나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 19로 인한 관광업계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2021년 휴가시즌 관광 상품을 사전 예약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50%의 비용을 환급하는 정책을 펼침. - 이번 정책의 효과가 이번 카니발 연휴(2/13-16) 까지만 지속되고, 이후 관광업계가 다시 긴 침체기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 19의 발병 및 백신 접종 진행상황에 맞춰 이에 관한 후속 지원 정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임.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클럽(Club) 노후화 시설 개선 - 2020년 하반기부터 동, 구 단위로 주민들이 체육센터로 활용하는 전국 1200여개 클럽(Club)에 7억 페소(약 780만불) 투입해 노후화 시설을 개선. (출처: https://www.argentina.gob.ar/sites/default/files/balance_2020_final.pdf)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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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2월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 올 해 설립자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출처) -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 창립자 한스 하인리히 티센-보르네미사(Hans Heinrich Thyssen-Bornemisza/1921-2002)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진행 예정 - 100주년 기념 전시 큐레이터 후안 앙헬 로페즈-만사나레스(Juan Ángel López-Manzanares), ‘창립자 티센-보르네미사 남작은 평생 예술 작품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 현대미술품 인수에 노력, 대중에게 작품을 알리려는 노력을 해온 예술 애호가’라고 그를 소개하며, ▲기념 특별전 ▲컨퍼런스 개최 ▲4.13일(설립자 탄생일) 무료 개방할 것이라고 언급 - 기념 특별전인 ‘독일 표현주의 전시: 남작 컬렉션 회화 및 조각전(’21.3.26-‘22.1.23)을 시작으로, △티센-보르네미사 컬렉션 14-18세기 이탈리아 회화전 △티센-보르네미사 컬렉션 ‘American Art in the Thyssen Collection 등 개최   <o:p></o:p> ㅇ유럽 문화부문, 2020년 활동의 31% 감소 (출처) - [Reconstructing Europe]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유럽의 문화·창작예술 분야 활동은 31% 감소, 누적 손실액은 199억 유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연 예술은 90%, △음약 분야는 76%가 감소, 가장 큰 영향을 받았던 분야로 기록, △건축, 광고, 출판, 시청각 분야 산업은 40% 감소, △비디오 게임은 약 9%만 감소해 대비를 보임 - 코로나19 출현과 함께 문화예술 산업은 관광산업보다 ‘더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 관련 분야 회복책으로 대규모 자금 지원 이외에도 투자와 회복을 장려하는 견고한 법적 프레임 워크가 필요한 것으로 보임   <o:p></o:p> ㅇ문화예술 행사 개최 여부 안개 속... 가을은 가능할까?(출처:2.3일자 엘문도 지면) - 2020년 개최 취소 등으로 전통적으로 개최되어 온 마드리드 주요 문화행사 개최가 올해에도 그 가능성이 불확실 - 2021년 마드리드 주요 행사 개최 가능성 검토 중: ▲카니발 행사: 2.12-17일 예정이었던 마드리드 사육제, 마드리드 시의회는 관련 모든 행사 취소 ▲부활절 행사: 4.1일(성 목요일) 검토 중 ▲무투아(MUTUA) 마드리드 오픈 테니스:: 4.30-5.9일 방역조치 적용하며 예정대로 개최 ▲5.2일 페스티벌: 온라인 및 발코니 행사 등 작년과 동일 개최, 상황이 허락된다면 제한된 공간에서 워크숍, DJ 공연, 탱고 및 스윙 클래스 등 진행 ▲마드리드 수호성인 산 이시드로(SAN ISIDRO) 페스티벌: 안전거리 유지하면서 개최 가능성 검토 ▲게이 퍼레이드(ORGULLO GAY): 대면, 비대면 혹 혼합 형식 개최 가능성 검토 ▲매드 쿨(MAD COOL): 7.7-10일 개최하기 위해 주최측 15일 주기로 검토 중이나 온라인 개최도 배제하지 않음 ▲베라노 데 비야(VERANOS DE LA VILLA): 2020년 8월 제한적으로 21개 지역에서 개최, 2021년 작년과 비슷한 형식으로 계획, 상황이 허용하는 경우 일정과 프로그램 4월말까지 확정 ▲페스티벌 데 오토뇨(FESTIVAL DE OTOÑO): 백신접종 계획에 따라 개최 여부 달라질 수 있으며 검토 중   <o:p></o:p> ㅇ마드리드 콘데 두케(Conde Duque) 문화센터, 80명의 작가 450점 사진으로, ARCO 20년 역사를 돌아보다 (출처) - 마드리드 시 소속 콘데 두케(Conde Duque) 문화센터, ‘크리스티나 가르시아 로데로(Cristina García Rodero), 알베르토 가르시아-알릭스(Alberto García-Alix), 아나 라우라 알라베즈(Ana Laura Aláez), 크리스티나 루카사코헤(Cristina Lucasacoge)’ 등의 작가들의 시선으로 담은 사진으로 국제아트페어인 아르코(ARCO)의 20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 2.11일 개막 - 마드리드 시와 이페마(Ifema) 전시장 간의 협약으로 선보이는 본 전시회에 80명의 예술가의 450점의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필로메나(Filomena/스페인 덮친 폭풍 명)’, 마드리드 문화 위기 가중시켜 (‘출처) - 1월 초 강타한 폭설에도 불구하고, 당국의 권고 등과 관계없이 마드리드 독립영화관들은 개관 상태를 유지 - 최근 개관한 마드리드 엠바하도레스(Embajadores) 영화관은 엄청난 폭설이 내린 이후에도 개관을 유지하는 위업을 과시, 극장 수용인원의 70%를 채움 - 라 아바디아(La Abadia) 극장의 오페라 ‘Maire’ 공연, 폭설로 연기되는 한편 왕립극장(Teatro Real)의 ‘돈 지오반니(Don Giovanni)’ 공연은 일요일 제외 모든 공연 취소 - 카날(Canal) 극장 1.14-24일 공연 예정이었던 ‘Mag Lari’ 취소 - 마드리드 주, 모든 문화센터, 미술관, 박물관, 전시장, 도서관, 관광 사무소 잠정 폐쇄 조치   <o:p></o:p> ㅇ2021 고야(Goya) 시상식 노미네이트 (출처) - 스페인 최대 영화 시상식 ‘2021 고야 시상식(Premios Goya 2021)’ 각 분야 노미네이트 완료 - 오는 3.6일 말라가 스페인 영화예술 아카데미 본부(sede de la Academia de las Artes y las Ciencias Cinematográficas de España)에서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Antonio Banderas)와 방송언론인 마리아 카사도(María Casado) 진행으로 개최 예정   <o:p></o:p> ㅇ마드리드 도서박람회, 9.10-26일 간 개최 예정 (출처) - 2021년, 80주년을 맞이하는 ‘마드리드 도서전’, 올 9.10-9.26일 일정으로 레티로 공원에서 개최하기로 도서박람회 조직위가 확정 - 인원 통제 하에 개최 가능성이 있으며, 방역 원칙을 준수하면서 방문객과 도서전 참여 업체의 보건, 의료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상태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강조 □ 관광 정책 ㅇ관광의 가시밭길: 2022년까지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출처) -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로 기록될 한해로 올해 역사상 가장 큰 하락을 겪은 스페인 경제의 주요 부문인 관광은 심각한 피해를 입음 - 백신 소식에도 불구하고, 관광 부문 2021년은 올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보이나, 2022년 여름까지는 코로나19 위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 - Exceltur(스페인 관광협회)는 관광 부문에서 GDP 기준 106억 유로 이상의 손실 발생, 이는 전체 경제 2/3의 해당, 스페인 관광은 25년 전 수준으로 회귀할 것으로 전망 - 전례 없는 관광부문 실업 발생: 40만 명 (Turespaña 데이터), 이는 2019년 대비 14% 하락, 경제 위기를 겪었던 2009, 2012년(3%)에도 이 수치에는 도달하지 않았던 것으로 ▲2020년 10만 여 곳 숙박업계 붕괴로 인한 호텔업계 26만 2,355명의 실업자 ▲여행사 8,876명 실업자 ▲기타 관광업계 6만 9,375명 등 발생, 이러한 추세는 2021년 1/4분기도 지속될 전망 - 스페인 방문한 해외 관광객 수는 작년 대비 6,300만 명이 줄어든 2,000만 명 수준, 관광 수익은 작년 대비 730억 유로가 감소한 200억 유로 수준 ㅇ 관광 분야 큰 분화구 생겨: 역사상 최악의 해로 720억 유로 감소 (출처) - 통계청(INE)이 발표한 2020년 12월 관광 지표는 이미 알려진 사실을 재확인시켜줘 · 12월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64만 8,66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9% 감소 · 외국인 관광객 국가 순위는 △1위 프랑스(387만 명, 2019년 대비 65.2% 감소) △2위 영국(317만 명, 2019년 대비 82.4% 감소) △3위 독일(241만 명, 78.4% 감소) △4위 미국(40만 7,437명 78.5% 감소) - 이로 인한 경제적 결과도 주목할 만하여, 12월 수입액은 6억 9,9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86.1%가 감소, 2019년 919억 1,200만 유로에서 2020년 197억 4,000만 유로로 78.5% 감소 - ‘새로운 일상’으로 복귀할 때까지 정부 차원의 53억 유로가 긴급하게 관련 분야에 투자되어야 한다는 의견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 해당사항 없음   <o:p></o:p> □ 한류 동향 ㅇ21세기 메디치가는 ‘K-팝’에서: BTS의 RM, 후원자로 (출처) - K-팝은 한국을 뛰어넘어 전 세계적으로 문화적 거리를 좁히며 탄탄한 문화예술 사업으로 자리매김함 - K-팝 그룹 중 가장 인기 있는 BTS 그룹의 래퍼 RM, 2020년 국립현대미술관에 1억 원(75,000 유로) 기부 - 한국 박종관 문화예술위원장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한 가운데 여전히 후원자가 있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인터넷에서 언급한 것이 3,600만 명의 BTS 인스타그램 팔로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됨 - 수상 소감 이외에는 공개적인 발언을 잘 하지 않는 RM은 ‘세상이 잘못 알고 있는 고정 관념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신세대 메디치가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음   <o:p></o:p> ㅇ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은 시리즈 ‘트레스 카미노스(3 Caminos)’, 갈리시아 지방을 알리는 최고의 소개서 (출처) -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은 첫 번째 TV 드라마 ‘트레스 카미노스(3 Caminos)’가 1.22일 온라인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에서 첫 방영 - 갈리시아 주의회 알베르토 누네즈 페이주 의장은 본 프로그램이 갈리시아 ‘최고의 소개서’가 될 것이라고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함 - 본 드라마는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다섯 친구가 같이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드라마를 통해 갈리시아 지방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알베르토 조 리(Alberto Jo Lee/스페인에서 활동 중인 한국배우)가 주인공 5인중 1인으로 연기   <o:p></o:p> ㅇBTS 소속사, K-팝 대형기획사중하나인 YG에 투자 (출처) - BTS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BIGHIT Entertainmnet)가 한국 3대 대형기획사중의 하나인 YG 자회사에 700역 원(5,200만 유로)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계열사인 비엔엑스(beNX), 이번 투자 계획에 다라 YG 자회사인 YG 플러스에 각각 300억 원, 400억 원을 투자할 예정   <o:p></o:p> ㅇ한국의 젊은 스타들 자살 물결 속, 배우 송유정 사망한 채 발견 (출처) - 한국 배우 송유정(26세)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그녀의 소속사가 발표 - 송유정은 드라마 ‘Make A Wish’에서 주연을 맞아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배우로, 스페인에서 잘 알려진 배우는 아니나 한국에서는 10대 소녀들 사이 아이콘이었으며, K-팝 데뷔 경험이 있음 - 그녀의 죽음으로 SNS상에서 TV 스타 및 K-팝 스타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논쟁거리로 재등장   <o:p></o:p> ㅇ‘경의로운 소문’: 한국의 악귀 사냥꾼 (출처) - 넷플릭스에 소개된 바 있는 한국의 환상적인 드라마 ‘Sweet Home’과 ‘Alice in Borderland’의 호평을 등에 없고, ‘경의로운 소문’이 등장 - 1시간짜리 16편으로 구성된 본 드라마물은 장이 작가의 웹툰 ‘어메이징 루머’를 원작으로 유선동 감독이 연출, 김세종, 조병규, 엄혜란, 유정상 등이 출연, 지난 해 11월 한국 채널 OCN에서 방영돼 전국 평균 시청률 9%를 기록 - 웹툰 만화가 VOD 플랫폼의 최신 주요 드라마의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음   <o:p></o:p> ㅇ피투르(Fitur) 2021 액티브 투어리즘 선발대회, 우승자 발표 (출처) - 스페인 국제 관광박람회 ‘피투르(Fitur) 2021’와 매거진 ‘AirLine’이 관광 산업 개발과 상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공동 주최하는 ‘제26회 베스트 액티브 투어리즘 상품 콘테스트’ 우승자를 발표 - ‘어드벤처 관광, 문화, 자연, 음식, 와인, 환경’ 등 분야에 출품된 100여 개 중 소비자 및 전문가들의 8,000표 이상의 표를 얻은 최종 6개를 선정, 이 중 한국관광공사의 ‘언택트 관광지 100선’이 국제부문에서 수상 ㅇ김치는 어떻게 전 세계 주방을 정복했을까 (출처) -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김치는 1,5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한국의 전통음식으로 다른 나라에서 식재료가 유입되면서 발전해와 오늘날의 발효음식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에 이름 - 전통적으로 한 마을에 사는 가족들이 모여 ‘김장’을 하는데 이러한 풍습은 단순히 신선한 채소가 부족한 겨울을 나기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행위가 아닌 가족, 친구, 이웃들이 함께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문화로 ‘김장’은 2013년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됨 - 19986년에 문을 연 김치 박물관에는 김치 관련 역사적 유물, 다양한 김치 종류, 김치를 담그는 모습,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효과에 대한 정보 등을 전시해 놓고 있으며, 이러한 발효음식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워크샵도 제공 - 한국 한식진흥원(KFPI)에 따르면, 김치는 300여종이 넘으며, 이중 가장 전통적인 것은 배추김치로 한식 테이블에서 빠짐없이 등장하고 있고, 오이김치 및 파김치도 식탁에 자주 오르는 김치 - 김치는 매운 맛으로만 명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 그의 영양적 특성으로 유명해 김치는 ▲면역 체계 강화 ▲위장 및 심혈관 건강에 유익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아 체중 감소에 도움 ▲비타민과 프로바이오틱스 풍부하게 함유 ▲콜레스테롤 조절에 효과 - 김치는 퓨전 음식을 소개하는 많은 식당에서 하나의 종료로 자리잡음 - 마드리드에서 한식의 비밀을 알려주는 최고의 대사 중의 하나는 ▲김치 및 김장 행사를 열어 김치 관련 메뉴를 개발, 홍보를 한 루크 장(Luke Jang) ▲’Tripea’ 식당의 김치 베샤멜 소스를 곁들인 오이 라자냐 메누를 소개한 로베르토 마르티네즈(Roberto Martinez) ▲‘DiverXO’, ‘StreetXO’의 메뉴 ‘Pedroche’ 크로켓에 마법의 김치소스를 더한 다비드 뮤뇨즈(David Munoz) 등의 셰프가 있음 -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김치의 장점 중의 하나로 김치를 담궈 발효되기 전의 상태로 먹을 수 있으며, 잘 발효시킨 다음 밥이나 국수와 같은 주요일에 곁들어 먹을 수 있음 - 김치는 또한 많은 요리의 주재료도 사용돼, 김치전, 김치찌개, 김치볶음밤 등 많은 요리의 주재료로 사용됨 ※ 문화원 자료제공으로 기사화됨   <o:p></o:p> ㅇ강남 스타일, K-팝, 삼성: 한국의 기중 (출처) - 한국을 이야기할 때 삼성, 기아, LG와 같은 대기업을 연상하기도 하고, 북한과의 갈등, 또는 K-팝을 떠올리기도 하나, 이외에도 더 많은 것들을 소개할 수 있음 - 20세기 초 한국은 어려운 시기를 겪어, 1905년 일본이 한반도를 점령해 1945년 2차 세계대전 종식으로 일본에서 벗어났으나.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 1953년 황폐화를 딛고 1962-1979년 경제적 큰 발전을 이룩하고 1980년 민주적 전환이 시작됨 - 20세기 초 한국은 어려운 시기를 겪어, 1905년 일본이 한반도를 점령해 1945년 2차 세계대전 종식으로 일본에서 벗어났으나.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 1953년 황폐화를 딛고 1962-1979년 경제적 큰 발전을 이룩하고 1980년 민주적 전환이 시작 - 1990년대 한국은 선박, 자동차, 중공업 덕분에 빠르게 성장, 2000년대부터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한국은 세계 경제 및 문화 강국의 하나로 등극 - 1997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의 역사 및 로맨틱 드라마들이 아시아 국가들 중심으로 많이 인기를 끌면서 큰 성공을 거뒀으며, 이후에는 인터넷과 SNS 상 청소년 대중들 사이에 K-팝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돼 한국 팝 팬덤 현상이 일어남 - 한국은 경제적으로 성공한 국가이자, 특히 거대한 문화 강국들에 둘러싸여 있는 작은 나라로서 글로벌 문화 확산의 성공 사례를 보여주는 국가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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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_자유의 다리

    [헝가리] 2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관광 정책  ㅇ 헝가리 정부, 코로나19 상황하 관광 및 요식업 보호를 위한 신규 정책 발표(2.3.)    - 2021.2월 현재, 헝가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3개월째 전국적으로 식당 내에서의 영업이 중단된 상황    - 정부는 관광 및 요식업 종사자 대상 임금 지원금을 사후 변제가 아니라 사전 지급 방식으로 변경할 것으로,       2월 임금의 경우 2월말 이전에 지불될 것이라고 발표     ☞ https://magyarnemzet.hu/gazdasag/mentoov-a-vendeglatoiparnak-elore-jar-a-bertamogatas-9316499/ □ 체육(스포츠) 정책  ㅇ 헝가리 올림픽위원회, 2032 부다페스트 올림픽 유치 가능성 점검을 위한 위원회 구성(1.28.)    - 동 위원회는 정치권 인사는 포함되지 않은 채, 스포츠 애호가인 기업경영자들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짐     ☞ https://telex.hu/sport/2021/01/27/budapest-2032-olimpia-palyazati-bizottsag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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