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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영국 정부, 겨울철 외로움에 대처하기 위한 750만 파운드 기금 발표 - 해당 기금은 예술기관, 도서관, 자선단체, 라디오 등 지역사회를 위한 분야에 지원할 예정임. - 5백만 파운드(약 75억 원)는 예술 및 도서관 지원을 위해 잉글랜드 예술위원회(Arts Council England)에서 관리하여 노년층의 예술 활동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임. - 잉글랜드 예술위원회 지원금 일부인 350만 파운드(약 53억 원)는 자선단체 ‘리딩 에이전시(The Reading Agency)’에 지원하여 전국 도서관에 정신건강 관련 도서 구입과 독서모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외로움을 대처하는데 사용됨. - 2백만 파운드(약 32억 원)는 2020년 5월에 조성된 정부의 외로움 기금(Loneliness Fund)에서 관리하여 노년층, 참전용사,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등에 지원됨. - 50만 파운드(약 8억 원)는 라디오 콘텐츠 펀드(Audio Content Fund)와 커뮤니티 라디오 기금(Audio Content Fund)에 배분됨. 전국적으로 수백만 명의 청취자가 의존하는 각지의 라디오 방송국을 지원함. - 코로나 봉쇄령에 따라 예년에 비해 증가할 외로움 취약계층을 도울 예정임. (출처: 영국 문화부 홈페이지 2020.12.23.)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government-announces-75-million-funding-to-tackle-loneliness-during-winter ㅇ 2021년 문화계에 대한 우려 - 전국적인 봉쇄조치로 인해 봄과 여름에 정상적인 문화활동이 불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임. - 15억 7천만 파운드(약 2조 3500 억 원) 규모의 문화회생기금(Culture Recovery Fund) 중 현재 2억 5천만 파운드(약 3,750억 원)의 무상지원금과 1억 파운드(약 1,500억 원)의 융자지원만 남은 상황에서 기금 고갈이 우려됨. - 영국 음악페스티벌과 웨스트엔드(Westend)의 극장들은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이 취소된 경우 보험 처리를 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함. -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만 해도 매출이 5천만 파운드(약 750억 원) 이상이며, 웨스트엔드 극장 매출도 한 달에 7천만 파운드(약 1,050억 원)에 달해, 지급해야 할 보험금이 수십억 파운드에 달할 수 있음. - 지방정부는 팬데믹 이전에도 예산을 대거 삭감하여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지방 문화예술 기관에 대한 우려가 있음. - 온라인 스트리밍도 대안이지만 대형 회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거나 고화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없는 회사는 도태될 위험에 처함. -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취미활동이 중단되고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가 줄면서 수백만 명의 정신 건강에 위협이 될 우려가 있음. (출처: 더타임즈 2021.1.8.) ※ 링크: https://www.thetimes.co.uk/article/six-reasons-why-we-should-fear-for-the-arts-this-year-and-beyond-nbjhmvxb3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UK Music 2021년 여름 라이브 공연 산업 관련 보고서 발행 - UK뮤직(UK Music)은 2021년 여름부터 안전하게 라이브 공연 진행을 시작하고자 여름 라이브 공연 산업 관련 ‘Let the Music Play: Save Our Summer 2021’ 보고서를 발행함. - 보고서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침체된 음악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라이브 공연을 통해 되살리고자 하는 청사진을 제시함. - 특히, 코로나로 인해 취소된 공연에 대한 정부의 보험정책 부족으로 2021년에 계획된 행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며, 영화 및 TV산업에 발표했던 것처럼 공연사업의 보험 정책 필요성에 대해 강조함. - 정부의 문화회생기금 15억 7천만 파운드(약 2조 3500 억 원) 지원은 공연업계에 환영을 받았으나, 팬데믹 이후와 여름 성수기에 대한 계획이 시급하다고 밝힘. - 영국 경제의 58억 파운드(약 8조 7천억)를 기여하고 있는 음악산업은 팬데믹 이후 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나 복구 작업을 위해서는 시간과 지원을 필요로 함. - 축제는 영국 전역으로 경제적 수익은 물론 지역 경제와 성장을 위해 필수적임. UK뮤직에 따르면, 페스티벌 참가자는 2018년 490만 명에서 2019년 520만 명으로 6% 증가했으나,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축제수입이 90.2%로 감소하였고, 인력 50%가 실직함. 현재 71%에 이르는 음악가들이 음악계를 떠나는 것을 고려함을 전하는 등 우려를 표함. - 해당 보고서에는 정부지원 보험제도, 티켓 부가가치세율 인하 연장, 2020년 유료 축제 라이센스 수수료 2021년까지의 롤오버 등 2021년 라이브 공연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계 요구사항과 함께 포스트 팬데믹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제시함. (출처: UK Music 홈페이지 2020.01.05) ※ 링크: https://www.ukmusic.org/news/uk-music-unveils-new-report-outlining-strategy-to-restart-live-music-indust ㅇ 영국 축제 재개를 위한 노력 - 문화계는 영국 축제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재무부에 서한을 보냄. - 영국 문화부 위원회 회장인 줄리안 나이트(Julian Knight)가 작성하고 위원회 및 100여 명의 축제 및 라이브 공연 주최 측 대표들이 서명한 서한에는 재무장관의 행동을 촉구함. - 서한에는 보험 없이는 행사가 치러질 수 없고, 2020년의 손실로 행사와 연관된 수백 개의 기업이 파산한 상황임을 밝힘. 영화와 TV산업을 위해 5억 파운드(약 7,500억 원)을 지원한 것처럼 다른 창조산업에도 지원을 요청함. - 서명자에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Edinburgh Festival Fringe), 브라이튼 페스티벌(Brighton Festival), 런던국제연극페스티벌(London International Festival of Theatre) 등이 포함됨. - 보험계에서 코로나 사태 확산은 이미 알고 있는 위협이기 때문에 축제 취소에 대한 보험금을 더 이상 지불하지 않으려 함. - 2019년 축제 산업은 17억 6천만 파운드(약 2조 6,400억 원)의 가치가 있었고, 같은 해 잉글랜드 중부 지방에서 라이브음악 관광객이 소비한 금액은 4억 6천만 파운드(약 6,900억 원)에 달하며, 전국적으로 4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유지함. - 런던국제연극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인 크리스 넬슨(Kris Nelson)은 2021년 여름 축제 개최는 정신건강과 사회적 화합의 측면에서 필요하며 영국 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밝힘. 작년 축제 취소에도 모든 관계자에게 수십만 파운드를 지출했지만 올해는 선행 투자 없이는 어려운 상태임. - 미국 엔터테인먼트 업체 티켓마스터(Ticketmaster)는 행사시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의 백신 접종 상태나 24~72시간 이내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임. - 업계는 올해 축제 개최를 코로나 1-2단계에서 사회적 거리를 둔 행사를 진행하고 내년에 예전 수준으로 재개하는 것을 기대함. (출처: 텔레그래프, 인디펜던트, 문화부, 2021.1.12., 2021.1.8., 2021.1.6.) https://www.telegraph.co.uk/theatre/what-to-see/uk-festivals-need-just-one-thing-order-return-summer-2021/ https://www.independent.co.uk/arts-entertainment/music/features/glastonbury-2021-festival-news-cancelled-b1784332.html https://committees.parliament.uk/publications/4163/documents/41200/default/ ㅇ 독립 영화관에 1,600만 파운드 문화회생기금 추가 지원 -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영국 전역의 독립 영화관에 1,600만 파운드(약 240 억 원)의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임. - 이 기금은 영국 문화부의 15억 7천만 파운드(약 2조 3500 억 원)의 문화회생기금의 일환으로 지원됨. - 총 201개의 독립 영화관이 지원을 받으며 기금은 영국영화협회(BFI)에서 관리함 (지원을 받은 독립 영화관들은 노던라이트시네마, 웰즈필름센터, 페컴플레스, 픽처팔라스 등이 포함된다.) - 기존의 3천만 파운드(약 450억 원)의 지원금에 이은 추가 지원임. (출처: 영국 문화부 홈페이지 2020.12.20.)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two-hundred-independent-cinemas-supported-through-the-culture-recovery-fund-this-christmas ㅇ BBC의 교육프로그램 방송 - 영국 전역의 봉쇄령으로 학교가 문을 닫자 BBC는 교육프로그램을 BBC2와 CBBC, 온라인을 통해 송출할 예정임. - 초등과정(Primary) 프로그램을 주중 매일 3시간 CBBC에, 중등과정(Secondary) 프로그램을 2시간 이상 BBC2에 방송할 계획임. - 2020년 첫 봉쇄령 당시 온라인 콘텐츠만을 제공했으나 인터넷 데이터를 사용하는데 큰 부담을 겪은 저소득층을 위한 결정임. (출처: BBC뉴스, 2021.1.5.) ※ 링크: https://www.bbc.co.uk/news/entertainment-arts-55552962 □ 관광 정책 ㅇ 코로나19 관련 내용 - 영국 모든 입국자(11세 이상 영국인과 외국인 포함)는 입국 72시간 전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함. - 1월 10일부터 입국 시 음성결과 확인서를 요청함. - 개인 PCR 검사 비용은 국가마다 다름. 영국 홈키트(Home-Kit) 테스트 비용의 경우, 80파운드(약 12만 원)에서 300파운드(약 45만 원)정도이며 당일 결과가 보장됨. - 입국자의 승객위치증명서(Passenger locator form)작성은 여전히 필수임. 코로나 음성결과확인서 없이 영국을 여행하는 경우, 500파운드(약 75만 원)의 벌금이 부과됨. (출처: 텔레그래프, 2021.1.12.) ※링크: https://www.telegraph.co.uk/travel/advice/new-uk-entry-testing-rules-everything-need-know/?li_source=LI&li_medium=liftigniter-rhr ㅇ 브렉시트 관련 내용 - 2021년 1월 1일부터 영국인은 유럽연합(EU)국가로의 여행 시, 쉥겐조약에 따라 비자 없이 90일 동안 체류 가능. 6개월 이상의 유효한 여권을 소지해야 함. - 영국 여권의 경우, 유효기간이 10년 9개월이었으나 앞으로 10년만 인정, EU는 남은 9개월을 인정해주지 않을 것으로 미리 갱신하지 않을 경우 EU국가로의 입국 또는 체류가 거부 될 수 있음. - 유럽위원회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인들에게 새로운 유럽 여행 정보 및 허가시스템인 ETIAS(European Travel Information and Authorisation System)도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미국의 ESTA시스템과 유사하며 가격은 6파운드(약 9천 원) 정도로 예정임. 다만, 구체적인 도입에 대해서는 2023년에 시행되는 것으로 연기함. - 영국인은 유럽국가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받아왔으나, 2021년부터 의료 서비스 비용이 오를 것이라고 함. - EU국가 내 운전 시, 국제운전면허증은 필요하지 않음. 다만, 자차를 이용한 국경 이동을 원할 경우, 보험사에 추가 보험금을 지급 후 이를 입증하기 위한 그린카드를 소지해야 함. - 영국 모바일 사용자는 앞으로 무료 로밍서비스를 받을 수 없음. 이동통신사들은 이용약관 및 로밍 비용에 대해 현재 검토중임. - 영국인이 반려견을 동반하여 EU에 입국하는 경우, 반려견은 마이크로칩을 소지해야하며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함. 여행 21일 전 1차 예방접종, 10일 전 내외로 동물건강증명서(AHC)을 받아야하며, 반려견을 영국으로 데려오기 위해서는 반려견의 여권이 필요함. - 면세품 수량은 제한이 있을 예정. 단, 술과 담배의 경우, 허용량이 늘어남. 주류의 경우, 맥주 42리터, 와인 18리터, 스파클링 와인 9리터 및 22도 미만의 알코올 허용 가능, 담배의 경우 200개피 까지 허용 가능함. - 이미 EU에 거주하고 있는 영국인의 경우, 법에 따라 특정보호를 받게 될 것이나 해당국가 요구사항에 따라 서류 신청 등이 필요할 수 있음. - 영국에 이미 거주하고 있는 EU시민의 경우, 2021년 6월 30일까지 거주 가능하나, 이후 영국 또는 EU 중 한 쪽으로 정착계획을 결정해야함. - 영국이민제도가 새로운 포인트 제도로 시행될 예정임. 정부는 유럽연합과 비유럽국가 시민들을 동등하게 대우할 것이라 함. 영국 외 에서 학생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348파운드(약 52만 원)이 들며, 영국 내에서 비자 연장 또는 전환하는 경우 475파운드(약 71만 원)정도 소요될 예정. - 비자신청인이 의료 종사가가 아닌 경우, 연간 1인당 624파운드(약 93만원)의 건강요금이 발생될 예정. - 아일랜드로의 여행 또는 이주의 경우,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음. (출처: BBC뉴스, 텔레그레프, 2021.1.1., 2021.1.8.) ※링크: https://www.bbc.co.uk/news/explainers-54195827 https://www.telegraph.co.uk/travel/news/travel-europe-will-change-brexit-passports-data-roaming-charges/ ㅇ 관광세 관련 내용 - 히드로 공항 최고 경영자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해외 방문객들에게 면세 쇼핑을 더 이상 제공하지 않기로 하여 히드로 공항 소매업 약 2,000여 개의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고 전함. - 최고경영자 존 홀란드 케이(John Holland-Kaye)는 “2021년은 영국 경제 회복의 해가 되어야 하지만 관광객들에게 관광세 도입하는 것은 여행객 뿐 아니라 영국 소매상과 식당, 호텔, 극장 등 관광객에 의존하는 사업체의 위기가 될 수 있다.”라고 지적함. - 현재 히드로 공항 방문자수는 11월 봉쇄령과 변종 바이러스로 인한 봉쇄령으로 88% 감소했고, 화물 항공편도 대폭 줄었음. 승객 감소에 터미널 4는 2021년 말까지 운영중단하기로 함. 존 홀랜드 케이는 영국 공항에 대한 사업비 전액감면과 “관광세” 포기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함. - 그는 이어 “정부는 항공분야가 살아남도록 돕고, 우리의 주요 무역 파트너들에게 경로를 개척하며, 사업체와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영국 내 지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함. - 영국 재무장관인 리시 수낙(Rishi Sunak)에 의해 도입된 새로운 세금 규정에 따라 해외 방문객은 1월 1일부터 영국에서 구입한 상품에 대한 면세 및 부가가치세 면제 혜택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될 것 이라고 함. - 마크 앤 스펜서, 멀버리, 폴 스미스, 테드 베이커 등 비즈니스 경영자들은 재무장관에 새로운 세법 반대에 대한 입장을 전했으며, 스코틀랜드 경영 지도자들 또한 이러한 변화가 영국 관광 및 일자리에 대한 위험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재무장관에게 재고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 히드로 공항은 현재 노동자들에 의한 파업으로 인해 심한 분쟁을 겪고 있으며 유럽 내 가장 붐비는 공항이었으나 작년 10월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추월당했음. (출처: 가디언, 2020.12.11.) ※링크: https://www.theguardian.com/uk-news/2020/dec/11/heathrow-could-lose-2000-retail-jobs-because-of-tourist-tax □ 한류 동향 ㅇ 한국 음악프로그램 ‘복면가왕’ - 한국 음악프로그램 ‘복면가왕’이 마스크를 쓴 가수(The Masked Singer)라는 프로그램 이름으로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호주 등 전 세계인 인기를 끌고 있음. - ‘마스크를 쓰라’는 정부 지침과는 달리 ‘마스크를 벗으라’는 외침을 하게 된다며 대중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함. (출처: BBC뉴스, 2020.12.26.) ※ 링크: https://www.bbc.co.uk/news/newsbeat-55425064 주영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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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o:p></o:p> <코로나19 관련> <o:p></o:p> ㅇ 영화관, 각종 상품 및 서비스 업체 대상 5백만 유로 지원 - 2020년 12월 29일까지 영화관, 미용, 의류 등과 같은 각종 상품 및 서비스 업체들을 위해 5백만 유로 지원 <o:p></o:p> ㅇ 코로나 백신 접종을 장려하는 백신 홍보 캠페인 실시 - 국립 도서관, 박물관, 국립공원 등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장려하는 캠페인 실시 - 캠페인의 주 모티브는 추운 겨울 후 찾아오는 봄의 상징인 앵초이며, 전시된 조각, 도자기, 기록, 책 등과 같은 각종 작품에 앵초 문양을 새김 <o:p></o:p> ㅇ 대면 공연 분야 예술가들을 위한 1억5천9백만 유로 지원 예정 - 지난 해 공연을 올리지 못한 음악 및 연극 분야의 예술가들을 위한 지원 - 지원금 1억5천9백만 유로 중 7천1백만 유로는 음악 분야, 8천8백만 유로는 연극 분야 예술가들에게 배정 <o:p></o:p> ㅇ 유랑 공연 분야에 재즈(Jazz) 음악 및 라이브 클럽까지 포함해 5천만 유로 지원 - 지난 해 배정되었던 유랑 공연 분야에 재즈(Jazz) 음악 및 라이브 클럽 분야가 추가되면서 본 분야에 5천만 유로 지원 <o:p></o:p> <일반 문화예술 관련> <o:p></o:p> ㅇ 중소 도시 문화사업 지원금 증액 - 이탈리아 9개의 주에서 실시되는 10개의 신규 문화사업 지원금 2천5백만 유로 증액 - 지난 2020년 8월 9일 사업지원금 1억3백63만 유로에 추가, 현재 총 사업지원금은 1억2천8백63만 유로 <o:p></o:p> ㅇ 이탈리아 정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2개 추가 등재 - 신규 등재된 문화유산은 <베나리아 궁전(Reggia di Venaria) 사냥 뿔 연주 음악> 및 <유리구슬 예술> * 현재 이탈리아는 총 69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 69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중 무형문화유산 14개 보유 <o:p></o:p> ㅇ 문화유산 유지 및 지원을 위한 “아트보너스”기부금 5억 유로 초과 - 이탈리아 문화부 2014년부터 일반 국민 대상 “아트보너스” 기부금 모금 시작, 기부자에게 세금 혜택을 부여 - 최근 9개월 동안 기부금 6천5백만 유로 모금, 총 6년간 5억 유로 초과 <o:p></o:p> ㅇ “크리에이티브 리빙 랩”(Creative Living Lab) 도시 문화 활동 활성화 프로젝트 실시 -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었던 “크리에이티브 리빙 랩” (Creative Living Lab) 도시 문화 활동 활성화 프로젝트 2021년에 제3차년도 실시 - 도시 외곽의 소외된 지역들의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 프로젝트 기금 100만 유로 초과 <o:p></o:p> ㅇ 크로아티아 지진 사태, 이탈리아 평화유지군 파병 - 크로아티아에서 발생한 (2020년 12월 29일) 대규모 지진 사태로 손상된 문화유산 복원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탈리아 평화유지군 파병 <o:p></o:p> <o:p></o:p> □ 관광 정책 <o:p></o:p> <코로나19 관련> <o:p></o:p> ㅇ 숙박시설 주택세(IMU) 면제, 여행사·가이드·숙박시설 지원금 증액, 시설 보수 관련 세액 공제 및 세액 공제 대상자 확대 - 2020년 12월 20일 이탈리아 관광 부양책이 추가 승인되어 2021년 지원금 5억5백만 유로 증액 * 부양책 주요내용 1. 숙박시설·해수욕시설·박람회·연회장 주택세 첫 번째 할부 면제 – 소요 예산 2억2500만 유로 2. 임차료 관련 세액 공제 2021년 4월 30일까지 연장, 세액 공제 대상 범위를 관광업계 전체로 확대 (여행사 및 투어 오페레이터를 포함) – 소요 예산 1억6천만 유로 3. 여행사·투어오퍼레이터·가이드·관광버스 부양 비상자금 증원 및 대상자 확대 (관광 및 숙박업체) - 소요 예산 1억 유로 4. 숙박시설 보수 관련 세액 공제 기금 증액 – 소요 예산 1억8천 유로에서 2억 유로로 증액 <o:p></o:p> <일반 관광 관련> <o:p></o:p> ㅇ 이탈리아 문화부는 이탈리아 국유부동산 관리공사, 국방부 서비스 공단 및 이탈리아 관광청과“이탈리아 국가 가치”(Italia Valore Paese) 사업 협정 체결 - 다리오 프란체스키니 이탈리아 문화부 장관은 “이 협정은 이탈리아 관광 재개 프로젝트의 토대가 될 것이다”라고 밝힘. - 이 협정을 통해 기존에 존재했던 이탈리아 예술, 음식, 자연, 박물관, 중세도시 중심의 관광 외에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이탈리아의 아름다움, 풍요로움 및 독창성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건물, 철도, 등대, 요새, 순례길, 자연보호구역, 산책로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이탈리아 관광을 활성화시킬 계획.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한국문화원, “내가 바라는 한국” 영상 제작, 매달 유튜브에 게시 - 목적: 이탈리아 사람들이 한국에 가서 하고 싶은 것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 한국에 거주하는 이탈리아인과 한국인이 대신 미션 수행하면서 한국 소개 - 내용: 1월 영상은한국의 통인시장을 방문하여 대표적인 한국 길거리 음식 소개 및 시식 - 게시: 1월 22일 문화원 유튜브에 게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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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21년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베트남] '21년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정부는 공연예술활동 규정을 위한 144/2020/NĐ-CP호 의정문을 발행함에 따라 연주가나 악기의 실제 음성 대신에 녹음파일 활용 금지가 해제되었음. 정부의 144/2020/NĐ-CP호 의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 http://vanban.chinhphu.vn/portal/page/portal/chinhphu/hethongvanban?class_id=1&mode=detail&document_id=201968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2030년도 영화제 추진계획" 결재에 대한 3763/QĐ-BVHTTDL호 결정문을 발행함에 따라 연례행사로 개최한 베트남영화제와 하노이국제영화제의 외에 국가영화 홍보와 국내 영화 발전 강화를 위한 테마영화의 주는 추진될 예정임. 문화체육관광부의 3763/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 https://vanbanphapluat.co/quyet-dinh-3763-qd-bvhttdl-2020-phe-duyet-de-an-to-chuc-lien-hoan-phim-giai-doan-2021-2030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2030년도 전국과 지역 소수민족 문화체육관광 주제로 축제와 교류행사 상시 추진계획"을 결재하였음. ㅇ 응우옌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문화체육관광 활동 대상 환경보호 행동지침 발행에 대한 4216/QĐ-BVHTTDL호 결정문을 결재하였음. 문화체육관광부의 4216/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 https://thuvienphapluat.vn/van-ban/Tai-nguyen-Moi-truong/Quyet-dinh-4216-Q%C3%90-BVHTTDL-2020-Quy-tac-ung-xu-bao-ve-moi-truong-trong-hoat-dong-van-hoa-460626.aspx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베트남인민군대단 설립 76주년 기념과 당 제13차 전국 대표자 대회 환영을 위한 영화상영의 주는 전국 여러 지방에서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될 예정임. ㅇ 12월 1일에 문화체육관광부 전시․사진․미술국은 베트남미술협회와 협력하여 베트남문화예술전시센터에서 "2020 베트남 미술전" 개막식과 시상식을 개최하였음. ㅇ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하노이 문화정보청은 호안끼엠 보행길 공간에서 "현대생활 속 민간문화 축제"를 추진하였음. ㅇ 투안티엔후에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2020 후에 음식 축제 – 아오자이의 날"은 12월 18일 17시 30분에 가동하였다고 알렸음. ㅇ 12월 17일에 하노이에서 베트남예술문학협회연합은 "2020년 예술문학 시상식"을 개최하였음. □ 관광 정책 ㅇ 12월 4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관광 숙소 대상 코로나19 방역 규칙 준수 현황 평가에 대한 4526/BVHTTDL-TCDL호 공문을 중앙 소속 지방들의 인민위원회에 보냈음. 문화체육관광부의 4526/BVHTTDL-TCDL호 공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 https://nhandan.com.vn/cung-suy-ngam/chu-dong-phong-chong-dich-tai-cac-co-so-luu-tru-627875/ ㅇ 12월 4일 응우옌 반 훙(Nguyen Van Hung)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문화여행 분야에서 국가 브랜드 구축 계획" 결재에 대한 3767/QĐ-BVHTTDL호 결정문을 통과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의 3767/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 https://nhandan.com.vn/tin-tuc-du-lich/thuc-day-xay-dung-thuong-hieu-quoc-gia-ve-du-lich-van-hoa-628178/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스마트여행 발전을 위한 제4차 산업 혁명의 기술 연구․발전․활용" 계획을 전개하는 중임. ㅇ 2020년 12월 말부터 2021년 2월 말까지 호치민관광청은 기타 단체와의 협력으로 "친절한 호치민시 : 꿈의 날개를 달아준다"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아, 신체장애아, 빈자와 정책가정을 비롯한 약 5000명은 호치민시에 있는 관광지와 오락시설 무료 체험 기회를 받을 수 있음. ㅇ 2020년 12월 31일부터 2021년 1월 3일까지 베트남 민족들 문화․관광 마을 운영위원회는 "2021년의 봄 인사의 고지시장"의 주제로 문화공간을 마련하였음. ㅇ 12월 29일 베트남 관광총국은 2020년도 활동 결산과 2021년도 계획 전개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였음에 따라 2021년도의 목표는 "연결, 행동과 발전"의 방침으로 국내 관광에 집중할 것임. □ 체육(스포츠) 정책 ㅇ 12월 4일 "2020년 제8차 구롱(Cuu Long)평지 지역 체육대회"는 빈롱(Vinh Long) 체육운동장&훈련센터에서 가동하였음. ㅇ 12월 4일 투안티엔후에체육센터의 운동장에서 체육총국과 투안티엔후에 문화체육청은 "2020년 전국 씨름 대회"를 개최하였음. ㅇ 12월 9일 땀기(Tam Ky)시에서 꽝남(Quang Nam) 인민위원회는 베트남탁구연맹과 협력하여 "2020년 전국 우수선수 탁구 대회"를 시작하였음. ㅇ 12월 12일 베트남유술연맹은 창단되고 운영위원회는 2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음. ㅇ 12월 24일 "2020 전국 비치사커 대회"는 칸호아 냐짱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음. □ 한류 동향 ㅇ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12월에 베트남에서 주의할 만한 한류 행사나 활동이 없었음.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190건 보도(기간 : 2020.12.1 - 12.31,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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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인도네시아 문화예술동향

    □ 문화예술 정책 ㅇ 인니 정부, 네덜란드로부터 자국 문화유산 송환 진행중 - 문화교육부는 과거 식민지 시절 부적절하게 네덜란드로 옮겨진 자국 문화유산들을 송환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송환과정은 3~4년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특별위원회는 네덜란드 박물관에 있는 자국 문화유산이 어떻게 해서 여기로 오게 됐는지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학자 7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석사 및 박사과정의 정부장학생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 이번 연구에 중점이 되고 있는 유물은 고대왕국의 통치자가 소유했던 크리스(전통단도), 왕관 및 액세서리 등이며, 고대 문서들 또한 송환을 위해 조사될 예정이다. - 문화교육부는 우리의 정체성 형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모든 유물들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될 것이며, 그것들은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Republika, 1.11) https://www.republika.co.id/berita/qmrkf7428/proses-repatriasi-cagar-budaya-butuh-hingga-empat-tahun <o:p></o:p> <o:p></o:p> ㅇ 인니-말레이시아 4행시 판툰(Pantun), 유네스코 유산 등록 - 문화교육부는 12.18(금)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판툰(Pantun)이 유네스코에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유산으로 등록되었다고 발표했다. - 판툰은 5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4행시로서, 동남아시아 지역, 특히 믈라유(Melayu, 인니-말레이시아) 사람들의 삶에 언어예술의 한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 판툰은 정확한 a-b-a-b 운율체계를 가진 4행구조로서, 배우자, 가족 및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며 전통행사, 결혼식 및 공식행사에서 많이 사용된다. - 2008년부터 인도네시아는 와양(그림자인형), 크리스(전통단도), 바틱(전통기술으로 나염한 천), 앙 클룽(대나무악기), 사만춤(전통춤), 노켄(전통나무가방), 발리춤(발리 전통춤)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했으며, 이번에 판툰까지 총 8개가 등록되었다. (CNN Indonesia, 12.18) https://www.cnnindonesia.com/hiburan/20201218110621-241-583760/pantun-budaya-indonesia-malaysia-di-daftar-warisan-unesco <o:p></o:p> ㅇ 문화교육부, 2021년 6개의 주요사업 발표 - 문화교육부는 2021년 시행되는 6개의 주요사업을 발표했는데, 향신료의 길 사업, 문화발전마을 사업, 문화유산 송환사업, 문화 미디어 사업, 전통사회지원 사업, 공공박물관 사업이다. - 첫 번째 사업 ‘향신료의 길’은 인도네시아와 해외 향신료 이동 거점을 확인하는 것으로서, 해군과 함께 향신료 이동경로를 항해할 것이며, 가능하다면 타국과 협력하여 진행 예정이다. - 두 번째 사업 ‘문화발전마을’은 문화 잠재력이 인정된 350개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을 발전시키는 사업이며, 세 번째 사업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네덜란드로부터 문화유산을 송환하는 사업이다. - 네 번째 사업 ‘문화미디어’는 유명인사를 섭외하여 TV, 유튜브 등의 미디어에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 다섯 번째 사업 ‘전통사회지원’은 두 번째 사업인 ‘문화발전마을’과 연결되는 사업으로서 지역주민들과 연관된 여러 사건을 처리하게 된다. 예를 들어, 지역에 있는 기업과 주민사이에 토지가 겹쳐 갈등이 발생될 경우, 이에 대한 해결을 지원하여 지역주민들이 계속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 마지막 여섯 번째 사업은 공공박물관으로 지정된 박물관들에게 티켓가격설정·판매와 상품판매를 더욱 유연하게 해주는 사업이다. (Kompas, 1.13) https://www.kompas.com/edu/read/2021/01/13/095642171/gandeng-angkatan-laut-ditjen-kemendikbud-paparkan-enam-program-2021?page=all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관광창의경제부,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호텔 객실 준비중 -관광창의경제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바-발리지역에서 2021년 1월 11일부터 시행되는 사회활동제한조치(PPKM)를 지원하기 위해 호텔 객실을 코로나19 환자들의 격리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광창의경제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국가재난관리청(BNPB)와 협력할 것이며, 자가격리를 위한 장소가 필요하거나 보건문제로 인한 검역소가 필요할 경우, 해당 지역의 호텔 객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광창의경제부는 국민들에게 항상 3M 건강수칙(마스크, 손씻기, 거리유지)을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사회활동제한조치(PPKM)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Kompas, 1.8) https://travel.kompas.com/read/2021/01/08/112000827/kemenparekraf-siapkan-kamar-hotel-jadi-tempat-isolasi-mandiri-pasien-covid-19 <o:p></o:p> ㅇ 조코위 대통령, 디지털 인프라에 부정적 콘텐츠 확산 경계 -조코위 대통령은 정부가 인니 전역에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여 연결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디지털 인프라의 발전이 부정적인 콘텐츠가 아닌 긍정적인 활동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디지털 인프라 발전을 통한 편리함이 이슬람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다양성에 대한 관용을 촉진하기 위한 평화와 객관성을 알리는데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냉정하고 객관적인 뉴스로 채워야 하며, 가짜뉴스를 밝혀내고, 우리의 동료와 자녀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증오성 발언들을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Suara.com, 12.18) https://www.suara.com/news/2020/12/18/204855/perluas-infrastruktur-digital-jokowi-tak-mau-konten-negatif-menyebar ㅇ 인니 온라인 게임, 2021 인니전국체전에 선보일 예정 -인니 체육협회(KONI)는 e스포츠 게임 강국인 한국 및 중국과 경쟁하기 위해 인니에서 개발된 온라인 게임 로카팔라(Lokapala)가 파푸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1 인니전국체전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인니에서 개최되는 모든 e스포츠 대회들의 주요 콘텐츠는 외국 게임으로서, 인니 게임산업의 9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인니 게임업체의 느린 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노만 마르시아노 체육협회장은 외국 게임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로카팔라를 e스포츠에 포함되게 지원함으로써 외국 게임과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ompas, 12.18) https://www.kompas.com/sports/read/2020/12/18/10000078/game-buatan-indonesia-akan-dipertandingkan-di-pon-xx-papua?page=all □ 관광 정책 ㅇ 해양투자부장관, 코로나19 중에도 인도네시아 관광업 부흥 노력 - 인도네시아-중국 수교 70주년 계기로 12.18 Indonesia-China Tourism and Investment Forum for 5 Key Super Priority Tourism Destinations 포럼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 해양투자 조정장관(Luhut Pandjaitan)은 동 포럼에서 인니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중에도 관광업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5개 최우선 관광지 개발지인 다나우 토바, 라부안바조, 보로부두르, 만달리카, 리쿠팡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포럼은 양국이 코로나19 사태 중에도 관광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도모하는 계기로 개최되었다. (Tribunnews, 12.19) https://medan.tribunnews.com/2020/12/18/luhut-panjaitan-tetap-fokus-pada-pariwisatameski-indonesia-alami-masa-pandemi-covid-19. <o:p></o:p> ㅇ 조코위 정부 개각, 관광창의경제부 장관은 누가? - 12.22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6명의 장관을 교체하는 내각 개편을 발표했으며, 관광창의경제장관에는 산디아가 우노(Sandiaga Uno)(전)자카르타 부지사가 임명되었다. (Wartaekonomi, 12.27) https://www.wartaekonomi.co.id/read320157/dari-6-menteri-baru-di-kabinet-jokowi-sandiaga-uno-yang-terkaya ㅇ 관광창의경제부 장관, 2021년 관광객 유치목표 700만명 - 관광창위경제부 장관(Sandiaga Uno)은 2020년 12월 31일 진행된 연말 기자회견을 통해 2021년 외국인 관광객 유치목표를 400만~700만명으로 발표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20년 1월~9월 기준으로 누적 외국인 관광객수는 2019년 1,210만명에서 70.57% 감소한 356만명임. 2020년 관광객 유치 목표는 1,800만명이었으나 달성하지 못했으며, 동 목표치는 다가오는 2025년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산디아가 장관은 내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토바 호수(Danau Toba) 등 주요 국내 관광지로 여행할 것을 요청했다. (Kompas, 1.1) https://travel.kompas.com/read/2021/01/01/080500027/sandiaga-targetkan-kunjungan-wisman-hingga-7-juta-pada-2021?page=all. <o:p></o:p> ㅇ 관광창의경제부 장관, 보건장관과 국내 관광산업 회복을 위한 협력 추진 - 1.1 오전 인니 관광창의경제부 장관(Sandiaga Uno)과 보건장관(Budi Gunadi Sadikin)이 회담을 가졌으며, 관광창위경제부 장관은 회담 이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보건장관과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17개 관광 및 창의경제분야에서 공통의 견해를 나누고 전략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언급하면서 내주부터 (결정한 바를) 시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관광창의경제산업 종사자 및 관광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데 있다고 밝혔다. (Bisnis, 1.1) https://kabar24.bisnis.com/read/20210101/15/1337642/sandiaga-uno-gandeng-kemenkes-pulihkan-pariwisata-nasional <o:p></o:p> ㅇ 인니정부, 1.1-25 동안 외국인 입국 금지 -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전 변종코로나의 유입을 막기 위해 1.1-14 동안 외국인 입국을 금지시킨다고 발표하였으며, 이후 1.11-25동안 2주간 추가 연장하기로 재차 발표함. (CNN Indonesia, 1.11) https://m.cnnindonesia.com/nasional/20210111125351-20-592131/pemerintah-perpanjang-larangan-wna-masuk-indonesia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인니, 2023년 2개의 국제대회 개최 -국제축구연맹(FIFA)는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 인니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U-20 월드컵과 페루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U-17 월드컵을 취소하며, 이 대회는 2023년에 인니와 페루에서 각각 개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FIFA의 결정으로 인해 인니는 2023년에 2개의 국제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는데, U-20 월드컵과 2023년 8월 23일부터 9월 10일까지 일본, 필리핀과 함께 개최하는 농구월드컵이다. -인니 축구협회(PSSI)는 2021년 U-20월드컵을 취소한 FIFA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히며, 인니 전역의 개최도시들과 협력하여 2023년 대회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CNN Indonesia, 12.25) https://www.cnnindonesia.com/olahraga/20201225091407-178-586167/indonesia-gelar-2-piala-dunia-di-2023 <o:p></o:p> ㅇ 인니 U-19 축구대표팀, 코로나 백신 우선 접종 예정 -체육청소년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을 2021년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에게 우선순위를 주겠다고 말했으며. U-19 축구대표팀은 2021년 3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되는 U-19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예정이다. -체육청소년부는 2021년 국제대회에 참가할 선수와 종목들에 대한 자료를 제출했으며, 보건부는 이 자료를 통해 백신 우선접종자를 선별할 예정이다. -다만, FIFA가 U-20 월드컵을 취소했기 때문에 U-19 아시안컵이 개최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남아있으며, 인니축구협회(PSSI)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CNN Indonesia, 1.13) https://www.cnnindonesia.com/olahraga/20210113184042-142-593329/timnas-indonesia-u-19-berpeluang-dapat-prioritas-vaksin □ 한류 동향 ㅇ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나쇼날 대학교에 코리아코너 개소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협력하여 지난 11월 나쇼날대학교에 한국문화 홍보를 위한‘코리아코너(Korea Corner)’를 개소했다. - 인도네시아 교육기관에는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UI), 인도네시아국립교육대학교(UPI), 하사누딘대학교(Univ. of Hasanuddin), 비누스대학교(BINUS)에 이어 다섯번째로 개소되었다. -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되어 진행된 개소식에는 김용운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과 엘 암리 버르마와띠 뿌뜨라 나쇼날대 총장은 코리아코너 개소를 축하하며, 양국간 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는 축사를 전했다. -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코리아코너에 한국관련 서적과 시청각 자료를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Antaranews, 12.28) https://www.antaranews.com/berita/1917068/korea-corner-berkonsep-hanok-dibuka-di-universitas-nasional ㅇ 넌버벌 퍼포먼스 비밥(Bibap)공연, 인도네시아에 팬들과 다시 조우 - 넌버벌 퍼포먼스 비밥(Bibap) 공연이 지난 12.19. 문화원에서 개최한 온라인 상영회를 통해 비밥(셰프,Chef) 팬들과 다시 만났다. 이 날 한국문화원은 자카르타 소재 보육원(루마 야띰 끄망) 원생들을 온라인으로 초대해 같이 관람했으며 기념품도 전달했다.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지난 12월 19일 자카르타 소재 보육원을 방문하여, 문화활동 지원 차원에서 보육원생들에게 한국의 유명 넌버벌 ‘비밥(Bibap)’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문화공연 지원 사업을 개최했다. - 이번 ‘비밥’ 공연은 맞춤형으로 사전 제작하였고, 특별히 비밥 공연 배우들은 온라인 라이브 팬미팅 행사를 통해 보육원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한류팬ㆍ보육원생ㆍ및 비밥 팬클럽 회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하여 원내 밝은 아이들의 미소가 퍼졌다. (Media Indonesia, 12.22) https://mediaindonesia.com/hiburan/370788/pemeran-bibap-chef-kembali-temui-penggemar-di-indonesia ㅇ 문재인 대통령,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한국의 자산이라 언급 - 문재인 대통령이 2021년 신년사에서 방탄소년단과 블랭핑크를 언급함. 두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아이돌 그룹임. - 문 대통령은 "BTS와 블랙핑크, 영화 '기생충' 같은 K-콘텐츠들이 세계인을 매료시키고, 행복을 주고 있다"며 "문화예술인이 마음껏 창의력과 끼를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한류 콘텐츠의 디지털화 촉진 등 문화강국의 위상을 다지겠다"고 말했으며, 이 외에도 문 대통령은 체육분야에 대한 지원도 약속함. (Pikiran Rakyat, 1.11) https://cianjurpedia.pikiran-rakyat.com/showbiz/pr-1031254582/presiden-moon-jae-in-sebut-bts-dan-blackpink-aset-budaya-korea-selatan □ 통계 ㅇ인도네시아 외국인관광객 입국자 통계(2020년 11월) <o:p></o:p> - 2020년 11월 외국인관광객 입국자수는 총 175,313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86.31% 감소하였으며, 주요입국장소인 발리는 2019년 대비 –100%이며,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 공항은 –80%, 바탐은 –99%의 수치를 보였다. - 국적별 입국자수는 동티모르 72,947명, 말레이시아 41,634명, 중국 6,514명, 네덜란드 3,072명, 미국 2,435명 순이다. 끝.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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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1월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영화 및 공연예술 분야, 프리랜서 아티스트 긴급 지원책 승인 (출처) - 산업통상관광부 장관 제안, 문화체육부 등 다른 6개 부처 공동 지지를 받아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일시적 지원 시행책 승인 * 공연 예술 아티스트 및 전문 투우사들, 2021년에 사회보장 일반 법규 적용 유지되도록 최저임금 수령을 위한 기본 조건 준칙을 면제 - 본 국무회의에서 영화 영상예술기관(ICAA) 제안, 코로나19로 인한 문화계 지원 시행령(17/2020 5.5일) 개정 및 영화관 지원 기간 연장 승인 <o:p></o:p> <o:p></o:p> ㅇ 2021년 우선순위로, 무용예술 저변확대 및 INAEM(국립음악공연예술기관) 개혁 단행 (출처) - 문체부 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 장관과 국립음악공연예술기관(INAEM) Amaya de Migue 기관장은 음악·공연예술 분야 협회 및 연맹 관계자, INAEN 관계자, 종사자 등 118명이 참여한 음악·공연예술 총회 참석해 2020년을 돌아보고, 2021년 행동 라인을 제시 * 지원 정책을 공지, 해당 부문의 요구에 지속적으로 대응할 것과 무용예술 국립센터 창설을 통해 무용 부문 지원을 구체화함 - 2021년 우선순위: INAEM 개혁 및 국립무용홍보센터 설립에 200만 유로 투입 *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활동이 중단, 보다 민첩하고 자율적인 행정 관리를 구현해 ‘국내 및 해외에서 더 큰 존재감을 갖도록 정책 개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스페인 음악 및 공연 예술의 진흥을 위해 지역 단체 및 공공, 민간 예술 부문과 협력’이 가능하도록 ‘INAEM 개혁 활성화해야 할 시급한 필요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것과 세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분야 심층 개혁에 동의 * 문체부는 2021년 1월 200만 유로가 투입되는 국립무용홍보센터(National Center for the Diffusion of Dance) 출범시킴 <o:p></o:p> ㅇ문체부, 2021년 상반기 주요 프로젝트 착수 (출처) - ▲스포츠 전략 정책 홍보 업무 ▲스페인 고증문서, 수중 속에 위치한 문화유산 및 시청각 문화유산 지정 및 보호를 위한 역사문화유산 관련법 활성화 ▲ 저작권 관리 차원 불법복제 관련 감찰 업무 등 착수 <o:p></o:p> ㅇ국립 미술관들, 코로나19 상황으로 2020년 관람객 대폭 감소 (출처) - 2020년 1-2월을 제외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국가경계령 발령, 이동제한 등으로 국립미술관을 방문한 연간 관람객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낭만주의 미술관: 2020년 연간 총 관람객 수는 105만 8,918명 (2019년 290만 5,337명)으로 63.55% 감소 - 프라도 미술관 관람객 수는 85만 2,161명 (2019년 320만 3,417명) 73.4% 감소, 관람객 프로필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어 대부분 현지인(78% 마드리드 거주/2019년에는 21%에 불과), 젊은층(55%가 44세 미만), 여성 관람객은 63% - 레이나 소피아 현대미술센터 관람객 수는 124만 8,486명으로 전년도 대비 71.8% 감소, 입장료 하락으로 박스 오피스 수입 82% 감소 - 관람객 감소의 주된 요인은 ▲국내외 관광객 대폭 감소 ▲재개관 이후 수용 인원 제한(7개 광역 자치주 16곳 미술관은 각 자치주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규정을 달리 적용) ▲2차 대유행에 따른 미술관 재폐쇄 - 한편, 프라도 미술관,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 등 SNS을 통한 온라인 미술관 관람 및 대중과의 상호작용이 눈에 띄게 증가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문체부, 비디오게임 및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책 마련 (출처) - 스페인 인구의 13.8%는 한 달에 한번 비디오게임을 하며, 이중 15-24세 젊은 층이 45.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 비디오게임을 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영화, 음악, 독서를 취미로 하고 있는 비율이 각각 82.4%, 96.6%, 79.6% 등 비디오게임과 문화와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음 - ‘스페인 비디오 게임 개발 백서'에 따르면 스페인 비디오 게임 산업의 매출액은 2018 년 8 억 3,100 만 유로로 2017 년보다 14 % 증가 및 직접 고용은 8.9 % 증가 - 문체부, 중앙 정부 및 지방자치 정부와 비디오게임 분야 관련 회의를 통해 ▲스페인 비디오게임 분야 현재 직면 과제에 대해 논의 ▲스페인 비디오 게임 전략 및 제작을 위한 공동 전략 수립 ▲ ‘비디오게임 및 디지털 크리에이터 특별지원금’으로 2021년 총산에 100만 유로로 책정 <o:p></o:p> ㅇ 문체부, 단편영화 제작 지원금(30만 유로) 배정 확정 (출처) - 문체부 단편영화 제작 지원(30만 유로 규모)에 총 119편 지원, 18편이 선정, 이를 ICAA(영화, 영상예술기관) 웹페이지에 공지 - 이 18편은 ▲문화적 사회적 가치특별 카테고리 9편 ▲애니메이션 7편 ▲다큐 2편 - 본 지원금 정책의 기조로 △여성 감독이 연출한 작품 37편(지원 작품의 31.1%) 중 8편 △여성 집필 대본 작품 38편(지원 작품의 31.9%) 중 8편 △여성 출연 작품 44편(지원 작품의 37%) 중 9편 △영화 제작에 있어 기술팀에 여성 참여도가 40% 이상 50편의 작품(42%) 중 14편이 수혜를 봄 * 이번 지원금 혜택을 본 작품 중 단 2편만 제외하고 상기 조건에 해당되는 작품 <o:p></o:p> ㅇ코로나19로 스페인 영화관 박스 오피스 역사상 최악 기록 (출처) - 2020년 영화 수익률은 2019년 대비 72%가 감소해 4억 4,600만 유로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 - 올해 영화관 방문이 허용된 시점부터 현재까지 극장을 찾은 관람객 수는 2,800만 명 (*2013년 7,800만 명) - 한편 긍정적인 소식으로 ▲스페인 영화 'Padre no hay más que uno 2'가 'Tenet'을 제치고 올해 스페인 내 가장 많이 본 영화로 선정, ▲금년 스페인 영화로 올린 수익은 4,200만 유로 ▲스페인 영화 점유율은 24.7% 기록 - 2020년 스페인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TOP 10: 1)PADRE NO HAY MÁS QUE UNO 2./12.720.000 명 2)1917/9.351.000 명 3) TENET/7.564.080 명 4) BAD BOYS FOR LIFE./6.622.083 명 5)AVENTURAS DEL DOCTOR DOLITTLE/6,166,485 명 6)ADÚ/6.114.613 명 7)PARÁSITOS(기생충)/6.044.369 명 8)STAR WARS. EL ASCENSO.../5.097.741 명 9)SONIC, LA PELÍCULA/2.143.330 명 10)JUMANJI, SIGUIENTE NIVEL/3.068.427 명 <o:p></o:p> ㅇ 문화부, 대출용 디지털 서적 투자를 3배 늘릴 것으로 (출처) - 코로나19 상황으로 ‘Cervantes’, ‘Sant Jordi’ 시상식 및 ‘Retiro’ 공원 도서박람회 등이 취소되었으나, 도서관 전자 도서 대출은 촉발 - 플랫폼 ‘eBiblio(문화부에서 관리하고 바스크 지역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주 도서관 서비스를 공동으로 관리하는 공동 디지털 도서관)’ 사용은 2019년 대비 2020년 134%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남 * 올 12월 360만 권의 전자 도서가 대출, 코로나10 이전 1년 동안 150만 권 대출과 대비되는 수치 * 2019년 플랫폼 ‘eBiblio 사용자 수는 40만 5,956명, 2020년 말까지 90만 명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121% 증가) * 합법적 무료 공공 서비스로 플랫폼 ‘eBiblio’은 자체 최대 장점을 보유, 지자체 및 관련 부처가 독서 촉진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으로 최고의 광고 효과를 얻음 - 2020년 전자 도서 대출의 변화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머물 것이 아닌 것으로 예상되는 바, 문화부는 60만 권의 특별 라이센스를 구입, 2021년 300만 유로를 더 투자할 것 <o:p></o:p> ㅇ우체국과 문체부, 서점발 도서 배송요금 할인제 적용 (출처) - 문체부 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 장관과 스페인 국립도서관(BNE) 우체부서 Juan Manuel Serrano Quintana 국장은 ▲산간벽촌 독서 장려를 장려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배송비’로 도서 전자 상거래를 위한 물류 서비스 지원책으로 지역 영세서점을 돕기 위한 협약에 서명 - 이를 위해 우체국은 서점에 다양한 물류 서비스 시스템을 제공, 디지털 부문 전자상거래 통합 시스템을 통해 할인된 배송료를 적용해 도서 판매 지원 <o:p></o:p> ㅇ가장 어려운 해 출판계의 ‘기적’ (출처) - 팬데믹 시대 독서 습관의 회복으로 온라인을 통한 서적 구입 증가, 특히 소설 판매량이 두드러짐 - ‘책의 날(4.23일)’ 전날 서점이 폐쇄, 재개점까지 5주간이 지속된 상황에서 도서 판매가 매우 하락할 것이라는 상반기 예상과는 달리 전년도 대비 올해 도서 판매 하락률은 약 4%를 기록 * 실질적으로 서점 도서 판매량은 작년 대비 20% 하락, 2020년 가장 큰 수혜자는 온라인 판매 채널, 특히 Amazon은 현재 전체 온라인 서적판매(지면책 및 전자책)를 장악, 매출은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o:p></o:p> ㅇRAE 선정 올해의 단어 ‘Confinamiento(Lockdown)’ ('Confinamiento', palabra del año 2020 para la FundéuRAE, 출처) - 왕립 스페인어학술원(Real Academia Española) 및 스페인 통신 EFE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는 ‘confinamiento(Lockdown)’ - ‘보건 또는 보안상의 이유로 개인, 집단 및 인구의 일시적이고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강제 격리’로 정의되는 이 용어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의심할 여지없이 2020년의 중심 단어가 되었으며, 이 팬데믹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사용된 이 ‘confinamiento’ 조치는 생활 방식과 용어까지 근본적으로 바뀌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사례 <o:p></o:p> □ 관광 정책 ㅇ관광의 가시밭길: 2022년까지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출처) -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로 기록될 한해로 올해 역사상 가장 큰 하락을 겪은 스페인 경제의 주요 부문인 관광은 심각한 피해를 입음 - 백신 소식에도 불구하고, 관광 부문 2021년은 올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보이나 그다지 희망적이지 않음, 2022년 여름까지는 코로나19 위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 - Exceltur(스페인 관광협회)는 관광 부문에서 GDP 기준 106억 유로 이상의 손실 발생, 이는 전체 경제 2/3의 붕괴 해당, 스페인 관광은 25년 전 수준으로 회귀할 것으로 전망 - 전례 없는 관광부문 실업 발생: 40만 명 (Turespaña 데이터), 이는 2019년 대비 14% 하락, 경제 위기를 겪었던 2009, 2012년(3%)에도 이 수치에는 도달하지 않았던 것으로 ▲2020년 10만 여 곳 숙박업계 붕괴로 인한 호텔업계 26만 2,355명의 실업자 ▲여행사 8,876명 실업자 ▲기타 관광업계 6만 9,375명 등 발생, 이러한 추세는 2021년 1/4분기도 지속될 전망 - 스페인 방문한 해외 관광객 수는 작년 대비 6,300만 명이 줄어든 2,000만 명 수준, 관광 수익은 작년 대비 730억 유로가 감소한 200억 유로 수준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국무회의에서 체육 분야 성 평등 감찰기관 창설 승인 (출처) - 문체부와 평등부의 제안으로, 국무회의에서 스포츠계 평등 감찰기관 창설 승인, 향후 ▲성적 차별 근절 ▲동등 대우와 기회 보장 ▲모든 스포츠 분야 여성의 존재 강화 ▲관련 정책 평가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 한편, 스페인은 유럽연합 회원국으로써 여러 국제기구와 약속한 공약 이행을 위해 세분화된 데이터, 지표, 성별 분석 등을 기반으로 상황을 진단할 수 있는 메커니즘과 정교한 정책을 개발해야 함 - 스포츠 분야 평등 감찰기관은 △회장: 스포츠 총국장 타이틀 보유(공석, 질병 또는 법적 사유의 경우 제1부회장이 직무대행) △제1 부회장: 문체부 스포츠 최고위원회 양성 평등 문제 담당 부총국장 △제2부회장: 여성 및 기회 균등 연구기관 소속 성 평등부 대표 혹 부총국장에 해당되는 자 △회원: 성 평등 및 기회 균등 담당 각 부처 대표자로서 최소 부국장 혹 이와 유사한 직급자를 선출 <o:p></o:p> □ 한류 동향 ㅇ한국의 TV 프로그램 포맷, 스페인에서도 성공을 거둬 (출처) - 스페인에서 많이 회자된 한국 TV 프로그램 스페인 버전 ‘마스크 싱어’의 성공에 이어 안테나3(ANTENA3)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I can see your voice) 스페인 버전도 소개할 예정 - 2002년 한국 드라마 ‘겨울 연가’가 아시아 국가들 사이에서 대성공을 거둔 이후 사극 드라마 ‘대장금’은 100여 개국에 수출, 한류를 세계적 현상으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한국 드라마는 K-드라마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 - 특히 한국은 탤런트 쇼 장르의 TV 프로그램으로 특화된 국가 <o:p></o:p> ㅇ2020년 최고 음반 (출처) - 올해 베스트 인터내셔널 앨범 17위에 블랙핑크 ‘The Album’ 선정 - 빅 데이터를 이용한 최신 트렌드를 가미, 아티스트와 곡 집중 연구를 통해 세련된 메가톤급 히트곡으로 평가됨 <o:p></o:p> ㅇ‘김치에 대해 알고 싶었던 모든 것’ (출처) - 한국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발효음식은 김치로, 11월 온 가족이 모여 다량의 김치를 만들어 나눠먹으며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는 것을 지칭하는 ‘김장’은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 11.22일 ‘세계 김치의 날’로 제정됨 - 김치는 소금에 절인 배추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젓갈 등의 양념을 버무려 만들어지는 음식으로 300가지 이상의 종류를 가지고 있음 - 김치는 식량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소금을 절여 먹던 야채에서 비롯된 것으로 향미를 높이기 위해 12세기 생강, 마늘 17세기 고춧가루가 더해져 만들어짐 - 김치가 세계적 음식이 된 이유는 수퍼푸드이기 때문이며, 단순히 저칼로리 고섬유질 음식이 아닌 각종 비타민, 미네랄, 젖산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다량 함유한 건강식품으로 면역체계 개선, 소화기 건강, 노화방지, 체중조절 등 도움을 주는 음식 <o:p></o:p> ㅇ봉준호 인터뷰, “코로나19는 사라지고, 영화는 돌아올 것” (출처) - 봉준호 감독은 일간 엘문도(El Mundo)와 화상 인터뷰에서, “많은 이들이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코로나19는 지나갈 것이고 영화는 돌아올 것”이라고 언급 -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고, 농담과 모욕의 경계를 걷는 봉 감독의 작품은 모든 것이 모호하다며 실제 성격은 어떻냐고 묻자 봉 감독은 "수줍음이 많고 우유부단하다"고 자신을 묘사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데, 내가 가진 이런 영구적인 난제가 내 영화 속에도 투영되는 게 아닌가 생각해본다"고 부연함 - 영화 ‘살인의 추억’(2003)이 소재로 삼았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이 특정됐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는 질문에 “그의 얼굴을 접했을 때 너무나도 이상했다”고 언급하면서 사건과 연관된 모든 사람들을 만났으나 정작 가장 묻고 싶은 게 많았던 범인만은 유일하게 인터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 봉 감독은 2020년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장면으로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호주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를 꼽았고, ‘자연이 인류에게 복수하는 게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꽃이 모든 것을 삼키는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 두려움에 빠진다”고 피력 <o:p></o:p> ㅇ2020년 스페인에 소개된 세계(유럽 제외) 최고 시리즈물 (출처) - 2020년 스페인에 소개돼 점점 인기몰이를 하는 시리즈물들은 유럽권이 아닌 지구 반대편에서 온 것들이라는 점에 주목, 2021년에도 이러한 시리즈물들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면서, 가장 많이 본 시리즈물 4위에 ‘사랑의 불시착’(한국, 넷프릭스)이 선정됨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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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2021년 1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코로나 19 관련 현황 ㅇ 1월 10일, 필리핀 정부는 인도의 코로나 19 백신 Covovax의 3천만 병 공급협약을 맺음. *출처: https://www.reuters.com/article/us-health-coronavirus-philippines-vaccin/philippines-signs-deal-to-secure-30-million-doses-of-covid-19-vaccine-covovax-distributor-idUSKBN29F0FG ㅇ 1월 11일, 필리핀 정부는 중국의 코로나 19 백신 시노벡의 2천 5백만 병 공급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첫 5만 병은 2월 중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함. *출처: https://asia.nikkei.com/Spotlight/Coronavirus/Philippines-secures-25m-doses-of-Sinovac-COVID-vaccine ㅇ 1월 13일, 필리핀 정부는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의 코로나 19 백신 2천만 병 공급협약 체결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발표함. *출처: https://globalnation.inquirer.net/193154/ph-in-final-talks-with-moderna-for-up-to-20m-vaccine-doses-delivery-expected-in-mid-2021 ㅇ 1월 13일, 필리핀 정부는 금주 중 영국의 코로나 19 백신 아스트라 제네카의 2천만 병 공급협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함. *출처: https://globalnation.inquirer.net/193154/ph-in-final-talks-with-moderna-for-up-to-20m-vaccine-doses-delivery-expected-in-mid-2021 ㅇ 1월 13일, 필리핀 보건부는 1월 7일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해 두바이에서 마닐라로 입국한 필리핀인이 변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함. *출처: https://www.gmanetwork.com/news/news/nation/771648/doh-uk-virus-variant-detected-in-philippines/story/ ㅇ 1.14.(월), 16:00시 기준, 필리핀 코로나 19 확진자 감염 현황 -누적 확진자: 494,605명(전일대비 ▲1,912명) -회복자: 459,252명(전일대비 ▲746명) -사망자: 9,739명(전일대비 ▲40명) *출처: 필리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 □ 관광 정책 ㅇ 12월 16일, 세부시 관광 위원회 조세린 페스퀘라(Jocelyn Pesquera)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생긴 외국인 관광객의 공백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국내 관광을 장려하는 캠페인 ‘Stay Cebu, Celebrate Cebu’ 캠페인을 발표함. *출처: https://www.philstar.com/the-freeman/cebu-business/2020/12/16/2064187/cebu-city-launches-staycation-campaign-jumpstart-tourism ㅇ 1월 12일, 필리핀 이민국은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5개국에 대한 여행제한을 1월 13일 자정부터 시행함. 이로써 현재까지 필리핀 여행제한 대상국은 한국과 영국, 미국, 일본, 중국 등을 포함한 총 33개국임. *출처: https://mb.com.ph/2020/11/23/metro-manila-tourists-now-flocking-to-boracay/ □ 교육 정책 ㅇ 필리핀 한색들이 2020년 발표된 수학 및 과학 평가 대상 58개국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함에 따라, 필리핀 교육부는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중에 있음.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한 갑작스런 원격 학습정책의 도입으로 컴퓨터를 통한 인터넷 접속이 힘든 많은 수의 학생들이 기본적인 학습권을 보장받지 못해 학업을 포기한 것으로 보임. *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1/01/05/2068381/group-tells-govt-address-learning-crisis-philippines □ 체육(스포츠) 정책 ㅇ 12월 15일, 해리 로케 대통령궁 대변인은 필리핀 올림픽 위원회의 도쿄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재게 요청을 승인했다고 밝힘. *출처: https://www.rappler.com/sports/philippine-athletes-tokyo-olympics-training-bubble-approved ㅇ 1월 5일, 필리핀 올림픽 위원회 아브라함 톨렌티노(Abraham Tolentino) 회장은 21년 세 가지 주요 발전 목표를 아래와 같이 발표함. △도쿄 하계 올림픽 필리핀 최초 금메달 획득 △동남아시아 게임 선두 자리 유지 △필리핀 올림픽 위원회 상주 건물 예산 확보 *출처: https://tv5.espn.com/story/_/id/30654679/tolentino-outlines-poc-three-major-goals-2021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동향 ㅇ 12월 25일, 제46회 메트로 마닐라 영화제가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영화팬들이 선정한 다양한 장르의 영화 10편을 선보임. *출처: https://news.abs-cbn.com/entertainment/12/25/20/now-streaming-historic-online-mmff-begins-two-week-run ㅇ 메트로 마닐라 영화제에서 어린 소녀의 아이돌을 향한 사랑을 다룬 영화 ‘Fan Girl’이 노미네이트 된 9개 분야 중 8개 분야(우수감독, 우수배우, 우수여배우, 우수영상 등)에서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룸. *출처: https://www.rappler.com/entertainment/movies/highlights-winners-metro-manila-film-festival-gabi-ng-parangal-2020 ㅇ 1월 7일, 필리핀 인기 보이밴드 SB19 멤버 켄의 생일 광고가 서울의 서대문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전광판에 게시되었음. 이는 13일까지 게시될 예정으로 지난 12월 한국 어플리케이션 ‘아이돌 픽’ 내 팬들의 투표에 따른 결과물임. *출처: https://www.philstar.com/entertainment/korean-wave/2021/01/12/2069918/sb19s-ken-first-pinoy-idol-have-billboard-south-korea □ 한류 동향 ㅇ 1월 5일, 핼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이 동남아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Shopee)에 공식 브랜드관인 ‘올리브영관’을 론칭 한다고 밝힘.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05/2021010501528.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ㅇ 1월 필리핀 넷플릭스 드라마 인기차트에서 드라마 ‘스위트홈’, ‘스타트업’, ‘경이로운 소문’, ‘도시남녀의 사랑법’이 각 1위, 4위, 5위, 9위를 차지함. *출처: 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2021-01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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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문화예술 정책 동향 ('21.1월)

    □ 문화/콘텐츠 정책 ㅇ 국립미술학교(The National Art School), 활기찬 예술 및 교육의 명성 유지를 위한 학교 업그레이드에 1천 8백만 호주달러가 넘는 정부 지원 결정(`20.12.11.) - 셀 블록 극장(Cell Block Theatre) 업그레이드, 200년 된 교정의 사암벽 보수 및 보행로 개선 등 포함 - NSW주 정부의 예술 및 문화 공연장 활성화와 경제 회복을 위해 고안된 프로젝트로, 복원 및 보수작업뿐 아니라 공공사업으로도 확장 될 것으로 전망 - 예산은 NSW주 정부 예산 1억 2천만 호주달러 및 스톤웍스 프로그램(Minister’s Stoneworks Program) 공동자금에서 지원 ※ 스톤웍스 프로그램(Minister’s Stonework Program): 1,800년대 초, 호주에 사암(Sandstone)으로 건축된 건물과 구조물을 보존하기 위한 프로그램 https://www.create.nsw.gov.au/news-and-publications/news/national-art-school-to-get-18-million-upgrade-2/ ㅇ 스콧모리슨 총리, `21.1.1.부터 호주 국가 일부구절 변경발표(12.31) - 두번째 구절 ‘우리는 젊고 자유롭기에(For we are young and free)’가 ‘우리는 하나고 자유롭기에(For we are one and free)’로 변경 - 기존 표현이 호주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주민들의 역사를 간과하고 있다는 우려가 반영됨 - 원주민들의 역사를 인정하고 성공적 다문화 국가를 향한 노력을 보여주는 ‘통합 정신(Spirit of unity)’을 반영 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20/dec/31/we-are-one-and-free-australian-anthem-to-change-in-attempt-to-recognise-indigenous-history ㅇ 호주 연방정부,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RISE(Restart Investment to Sustain and Expand) 펀드 일환으로 퀸즐랜드 10개 프로젝트 7백만 호주달러 및 서호주 8개 프로젝트 5백만 호주달러 지원 예정 ※ RISE Fund :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기관이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적 영향으로 활동 유지가 어려운 경우 신청 가능, 20-21 회계연도 7천5백만 호주달러 지원 https://www.arts.gov.au/funding-and-support/rise-fund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arts-sector-queensland-set-rise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arts-sector-western-australia-set-rise ㅇ 연방정부, 호주 페스티발 프로그램 기금 관련 호주 전역의 16개 지역예술 및 문화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58만 호주달러 기금 지원 발표(`20.12.23.) ※ 호주 페스티발 프로그램 : 호주 지역사회 축제 및 예술 프로젝트 지원,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총 120만 호주달러 지원, 2020년에는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약 8억 호주달러 추가 지원 발표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funding-set-support-regional-arts-across-australia ㅇ NSW주 정부, Culture Late Up 프로그램 통해 2021년 1-3월 주립 박물관 및 미술관 운영시간 연장, NSW주 정부 147만 달러 지원 ※ 해당기관: NSW주립미술관, 오스트레일리안뮤지엄, MCA(호주현대미술관), 파워하우스뮤지엄, NSW주립도서관, 시드니리빙뮤지엄, 오페라하우스 https://www.create.nsw.gov.au/wp-content/uploads/2020/12/Get_Your_Culture_Fix_Up_Late_In_Sydney_This_Summer.pdf ㅇ 남호주 정부, 예술 단체 보조금 프로그램 통해 4개의 주요 문화예술 단체에 총 160만 호주달러 지원, 향후 3년간 서호주 지역의 오페라, 발레, 관현악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 https://www.mediastatements.wa.gov.au/Pages/McGowan/2021/01/Playing-WA-grants-program-brings-arts-organisations-to-regional-WA.aspx □ 스포츠 정책 ㅇ 불안정한 시드니 여름 스포츠 종목들(`20.12.11.) - 매년 여름 치러지던 76년 전통의 시드니-호바트 요트 경기 취소, 이외 많은 스포츠 행사들 취소 내지는 변동 가능성 높아 - 호주 대 인도 크리켓 평가전은 변동 없이 계획대로 진행 예정 https://www.afr.com/life-and-luxury/health-and-wellness/sydney-facing-uncertain-summer-of-sport-after-sydney-hobart-cancelled-20201220-p56p2o □ 관광 정책 ㅇ 호주 연방정부, 해외 입국 규모 일시적 감축, 국제선 및 국내선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 `21.2.15.까지 해외 입국 허용 규모 절반으로 줄여, NSW주는 주당 최대 1,505명, 퀸즐랜드주는 최대 500명이 입국 허용 감축 운영 - 호주로 도착예정인 모든 승객은 출발 전 코로나 음성 증빙 필요 https://www.abc.net.au/news/2021-01-11/australia-international-arrival-caps-covid-19-flight-booked/13046728 ㅇ 콴타스 항공사 대변인은 “21년 7월부터 해외여행이 재개될 거라는 예측 하에 최근 국제선 항공편 판매 일정을 재조정했다”고 밝힌 기존 입장에 더해 “국제선은 내년 7월까지 정기 운항을 재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여행자들은 국제선에 탑승하기 전에 COVID-19 백신 접종 증빙이 필수”이라고 밝힘 https://www.theaustralian.com.au/business/aviation/qantas-sees-covid19-vaccine-as-the-key-to-flight-recovery/news-story/616d8c9ace819494cd534fe216809273 □ 한류 동향 ㅇ 해당사항 없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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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2020/11/02/imageNews/photos/dubai-national-flag-taegukki/20201102190600390.html

    [아랍에미리트]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1월)

    □ 문화예술 정책 ㅇ 아트 두바이 2021: 도시를 공연장으로 바꾸는 박람회 프로그램 개시 (더내셔널/ 12.16) - UAE의 86개의 갤러리가 등록된 아트 두바이(Art Dubai) 주최, 자밀아트센터(Jameel Arts Center) 등 협력 하에 두바이 도시 전역에 퍼져있는 35개의 공연장, 거리 등을 활용하여 작품 전시회 개최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art-dubai-2021-fair-to-turn-city-into-a-performance-ground-with-programme-of-art-interventions-1.1129933 ㅇ Qasr Al Hosn(문화재단) 의류를 통해 본 UAE역사 전시 개최 (더내셔널/ 12.19) - Fashion Through the Years라는 주제로, 1940년부터 1980년대까지 아부다비 패션의 역사를 보여주며 문화적으로 주요한 30여개의 이상의 공예품과 의복 전시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fashion-through-the-years-peek-inside-exhibition-that-shines-light-on-uae-s-history-through-its-clothes-1.1130583 ㅇ 아부다비 페스티벌 2021 프로그램 사전 특별공연 (더내셔널/ 12.20) - 아부다비 음악예술제단 주최 아부다비 페스티벌은 ‘미래가 지금이다 (The Future is Now)’라는 주제로 아메리칸 발레 씨어터(American Ballet Theatre)의 특별 온라인 공연과 함께 내년 프로그램 시사 - 연례 쇼 케이스가 코로나의 영향을 받은 문화 부분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는 UAE의 결의를 구체화 할 것이며, 지속적인 문화 발전과 지식 교환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을 발표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on-stage/abu-dhabi-festival-to-stream-performance-by-the-american-ballet-theatre-1.1131847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아부다비, 세계 아랍어날 기념 가상 이벤트 개최 (더내셔널/ 12.17) - 12월 18일, UN아랍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관광청은 아부다비 아랍어 센터와 협력하여 무료 강의, 워크숍 및 토론 등을 온라인 개최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education/abu-dhabi-hosts-arabic-language-seminars-online-1.1130639 ㅇ 두바이 문화 예술국, ‘두바이 리즈(Dubai Reads)’의 일환으로 헌책박람회 개최 (WAM/ 12.21) - 두바이 문화 예술 당국은 독서 커뮤니티를 설립하기 위해 12월 8일부터 24일까지 알 만쿠울(Al Mankhool) 공공도서관에서 2020년 중고책 박람회를 개최. 이번 박람회는 두바이 공공도서관의 문화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7년 '두바이 리즈'라는 제목으로 UAE 사회 각계각층의 지식 확산과 책 관심 유발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896938 ㅇ 알아인 영화제, 1월 행사를 위한 새로운 계획 발표 (더내셔널/ 1.5) - 아부다비 페스티벌과 협력하여 미래 영화를 주제로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 - 젊은 에미라트 영화감독 및 각본가를 위한 이니셔티브와 특별 심사 발표 - UAE내 영화 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과 에미라티 청소년들의 예술적 발전과 창의력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 계획 발표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film/al-ain-film-festival-announces-new-initiatives-for-january-event-1.1140980 ㅇ 두바이, GCC에서 가장 큰 디지털 아트 갤러리 개장 예정(더내셔널/ 1.6) - 새로운 디지털 아트 갤러리 (Infinity des Lumieres)는 130개의 비디오 프로젝터, 58개의 스피커 및 379개의 스크린으로 구성된 디지털 파사드에서 예술 작품 약 3,000 개의 고화질 디지털 동영상 이미지 벽과 바닥 전시 제공 -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등) 전시회 선보일 예정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infinity-des-lumieres-biggest-digital-art-gallery-in-gcc-to-open-in-dubai-this-year-1.1141645 ㅇ 복스시네마, 감각장애 아동 대상 영화 상영 (타임아웃아부다비/ 1.12) - 두바이 자폐센터와 협력, UAE 최대 영화 체인 복스시네마에서 매주 토요일 감각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화 상영 진행. 모든 광고 및 예고편 상영을 없애며, 영화 상영동안 상영관 내 불을 켜 놓으며, 볼륨을 작게 조정하여 상영 https://www.timeoutabudhabi.com/news/458074-vox-cinemas-launch-sensory-friendly-screenings-across-uae □ 관광 정책 ㅇ UAE 자가격리 면제국가 ‘그린리스트’발표 (더내셔널/ 12.23) - 부루느이, 중국, 홍콩, 쿠웨이트, 오만, 사우디 등 포함되었으나 한국은 미포함. 그린리스트 국가들 UAE 입국시 음성판정결과 제출 후 자가 격리 면제 https://www.thenationalnews.com/lifestyle/travel/a-travel-guide-to-the-destinations-on-abu-dhabi-s-green-list-the-rules-and-what-you-need-to-know-1.1133992 ㅇ 알 막툼 총리, UAE 체류중인 관광객 대상 관광비자 1개월 무료 연장 (WAM/ 12.28) - 알 막툼 총리, 일시적인 공항 폐쇄와 전 세계 입국 제한 때문에 수수료 없이 한 달 더 관광 비자 연장 지시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898338 ㅇ 12월 31일 새해맞이 두바이 불꽃쇼, 버즈칼리파에 한국 태극기 조명 (트위터/ 12.31) https://twitter.com/AlBayanNews/status/1344668967676350469 ㅇ 아랍에미리트, 관광 진흥을 위한 공동 아랍 조치 지지 약속 (WAM/ 1.4) - 아흐메트 팔라시(Ahmad Al Falasi),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 23차 아랍관광부 장관회의에서 아랍 국가에서의 관광 진흥을 위한 공동 행동을 지원하고 아랍 관광 진흥을 위한 지속 가능한 로드맵을 확립하기 위한 조치 지지 약속 https://wam.ae/en/details/1395302899410 ㅇ UAE 정부 카타르와 외교관계 정상화로, 1월 9일(토)부터 육로, 해상, 항공 모두 개방 (더내셔널/ 1.8)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government/uae-to-reopen-air-land-and-sea-borders-with-qatar-on-saturday-1.1142568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만수르 빈 막툼(두바이 스포츠 위원회 회장), 두바이 국제 스포츠 컨퍼런스 참가자들 환영 (WAM/ 12.16) - 두바이 스포츠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두바이 국제 스포츠 회의는 2006년부터 매년 축구의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아 국내, 국제 수준에서 스포츠를 발전시키고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 올해 COVID-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축구계의 톱스타와 관계자들 회의 참석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897963 ㅇ 아랍에미리트 프로 리그 기술 위원회, 후반기 일정 발표 (WAM/ 12.17) - 제5차 2020-2021시즌 정기총회를 개최해 후반기 일정 확정. 아랍 걸프리그 경기도 당초 예정일인 2021년 1월 4일과 5일이 아닌 2021년 1월 15일과 16일로 일정이 변경돼 2021년 1월 2일부터 12일까지 대표팀 훈련 캠프 개최. 위원회는 아랍 걸프컵 8강 1차전은 2021년 1월 7일과 8일, 2차전은 2021년 1월 25일과 26일 각각 개최한다고 밝힘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896178 ㅇ 두바이, WTA(여자테니스협회) 호주 오픈 예선 개최 (걸프뉴스/ 12.20) - 호주 오픈 여자 예선은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알 가르후드의 두바이 면세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리며 남자 예선은 카타르 도하(Doha)에서 개최 https://gulfnews.com/sport/tennis/dubai-to-host-wta-australian-open-qualifying-1.76021955 ㅇ 두바이 스포츠 위원회, 스포츠 시설 및 스포츠 행사 참여시 열 스캐너 및 체온계 사용할 필요 없다고 발표 (두바이스포츠위원회/ 12.31) - 두바이의 스포츠 행사뿐만 아니라 클럽, 아카데미, 훈련 및 피트니스 센터 및 기타 스포츠 시설도 2021년 1월 1일부터 열 스캐너를 사용하거나 온도를 점검할 필요가 없다고 했으나 얼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과 같은 다른 예방 조치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발표 https://www.dubaisc.ae/en/MediaCenter/News/Pages/NewsDetail.aspx?NewsID=689 ㅇ 샤르자 정부 미디어국의 ‘샤르자 이벤트’, 새해 흥미로운 행사를 선보이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 소개 (WAM/ 1.2) - 거주자들과 방문객들이 에미리트에서 새롭고, 재미있고, 신나는 활동들을 시도하도록 격려하기 위한 캠페인 소개. 새로운 캠페인 #샤르자 보기(See Sharjah)는 다양한 축제, 행사, 수상 스포츠, 사막과 산악 모험 등 흥미로운 활동들을 경험하기 위한 기회 제공 예정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899131 ㅇ 모하메드 알 막툼 크리에이티브 스포츠 어워드 이사회, 스포츠 활동 재개를 위한 계획 수립 (WAM/ 1.3) - 이사회는 화상회의를 통해 스포츠 활동 재개를 위해 기여하고 선수들이 수준을 높이며 다른 국제대회에서도 수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획 수립.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899207 ㅇ 셰이크 모하메드 안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접견 (WAM/ 1.4) - 셰이크 모하메드 왕세제는 이날 회의에서 월드컵의 가치를 공고히 하는 역할 외에 아랍에미리트(UAE)와 국제축구연맹(FIFA)의 스포츠 진흥을 위한 협력 논의.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의 관점에서 2020년 동안 지역 및 국제 스포츠 경기와 토너먼트의 연속성에 직면한 도전과 어려움 검토 https://wam.ae/en/details/1395302899422 □ 한류 동향 ㅇ 2020년 최고의 K-POP 뮤직비디오 10선 (더내셔널/ 12.24) - BTS, 블랙핑크, TXT 등 K-POP의 창의적이고 높은 수준의 비주얼 콘텐츠 뮤직비디오 선정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from-bts-and-blackpink-to-tomorrow-x-together-the-10-best-k-pop-music-videos-of-2020-1.1134499 ㅇ SM TOWN 신년 무료 온라인 콘서트 개최 (더내셔널/ 12.28) - B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NCT, 레드벨벳 등 참여 전 세계적 코로나 대유행 기간 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무료 콘서트 개최한다고 보도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smtown-live-sm-entertainment-to-host-free-online-k-pop-concert-on-new-year-s-day-1.1135953 ㅇ 방탄소년단 뷔의 생일을 축하하는 부르즈 칼리파 쇼 개최 (더내셔널/ 12.29) - 바이두 브바(Baidu Vbar)라는 중국 팬클럽 12월 30일 방탄소년단 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100만 달러를 모금하여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 LED 레이저 및 분수 쇼 개최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bts-member-v-to-get-burj-khalifa-show-in-honour-of-25th-birthday-1.1136654 ㅇ 더 내셔널, 2021 코리아 그랜드 세일 이벤트 일환으로 오마이걸 유튜브 라이브 콘서트 개최 보도 (더내셔널/ 1.8) - 한국 연간 가장 큰 쇼핑 이벤트 중 하나인 2021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 1월 14일에 시작되며 K-POP스타 오마이걸의 무료 라이브 콘서트 진행 - 축제의 일환으로 시청자들은 한국의 경상도, 제주도 등 세계 문화유산을 온라인으로 관광 가능 이외에 뷰티, 패션, 음식에 대한 할인 진행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k-pop-s-oh-my-girl-will-perform-live-on-youtube-to-launch-korean-festival-1.1142523 ㅇ K-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2020년 넷플렉스에서 가장 인기 있던 컨텐츠 (더내셔널/ 1.11) - 사랑의 불시착 2020년 넷플렉스에서 가장 인기 있던 컨텐츠 북한 탈북자들과 통일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는 드라마 작가 곽문완 인터뷰 인용 보도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television/how-k-drama-crash-landing-on-you-was-brought-to-life-with-help-from-a-north-korean-defector-1.1143979 □ 기타 ㅇ (정책) UAE법원, 악성댓글에 대한 경고 발표 (더내셔널/ 12.19) - 연방검찰은 종교, 인종 또는 문화 관련하여 증오심이나 혐오심을 표현한 글을 온오프라인으로 게시할 경우 최소 1년의 징역과 5만 디르함의 벌금 부과 - 검찰당국은 민족적, 종교적, 문화적, 인종 차별 등에 대한 처벌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단속 발표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government/uae-prosecutors-warn-public-over-hate-speech-penalties-1.1131407 ㅇ (정책) UAE대통령 셰이크 칼리파가 의장을 맡은 새로운 위원회 개설 (더내셔널/ 12.27) - 아부다비의 통치자이자 UAE의 대통령 셰이크 칼리파가 의장을 맡은 새로운 위원회가 UAE의 재정, 투자 및 경제 업무와 석유 및 가스를 포함한 천연 자원 관리 감독을 위해 설립 - 위원회는 대표 국영기업인 ADNOC, MUBADALA, ADIA 및 ADQ 등을 감독 https://www.thenationalnews.com/business/economy/new-council-chaired-by-sheikh-khalifa-to-oversee-abu-dhabi-s-economic-and-financial-affairs-1.1135778 ㅇ (의료) 두바이-아부다비 국경, 초고속 검사 시스템 도입 (WAM/ 12.28) - 기존 PCR 테스트와는 달리 결과 몇 분 내에 확인 가능하며 훨씬 저렴한 DPI 시스템 도입하여 COVID-19 검사 시행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health/coronavirus-inside-new-high-speed-dpi-testing-centre-on-dubai-abu-dhabi-border-1.1135817 ㅇ (의료) 버즈 칼리파 주변에 3개의 야전 병원 설립 (칼리지 타임즈/ 12.29) - 두바이 보건 당국(DHA)은 새해 전야 행사 동안 안전을 위해 3개의 야전 병원을 설치하고 여러 의료팀을 두바이 시내에 배치 https://www.khaleejtimes.com/new-year-2021/nye-dubai-3-field-hospitals-set-up-around-burj-khalifa ㅇ (의료) 두바이 2021년 말까지 인구의 70% 백신 접종 계획 (더내셔널/ 12.29) - 지난 주 60세 이상 노인, 만성 질환자, 장애자, 최전방 근로자 등 우선 그룹을 중심으로 백신 접종 1단계를 시작. 2021년 말까지 두바이 인구의 약 70%를 백신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health/dubai-plans-to-vaccinate-70-per-cent-of-population-by-end-of-2021-in-herd-immunity-plan-1.1136771 ㅇ (의료) 아부다비 무료 백신 캠페인 시작 (WAM/ 01.04) - 아부다비 보건부와 아부다비 보건소의 감독 하에 아부다비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이 시작. 모든 UAE 국민과 거주자는 무료로 Covid-19 백신접종 가능 https://wam.ae/en/details/1395302899523 ㅇ (교육) UAE 대학들 전 세계 학생들 유치 위해 온라인 학위 개발 (더내셔널/ 12.28) - 두바이의 아메리칸 대학교, 샤르자 아메리칸 대학교, 두바이의 영국 대학교, 칼리파 대학교, 뉴욕 대학교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대학교, 두바이 대학교, 샤르자 대학교, 자이드 대학교가 참여할 예정. 2022년까지 대학들이 교육부와 협력하여 공인된 온라인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education/uae-universities-to-develop-online-degrees-to-attract-students-from-around-the-world-1.1136022 ㅇ (교육) 아부다비 비상, 위기 및 재난 위원회 새 학기 첫 2주 동안 원격 학습승인 (WAM/ 12.30) - 학생, 교사, 학교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1년 1월 3일부터 새 학기의 첫 2주 동안 공립 및 사립학교의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원격 학습 승인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898606 □ 통계 ㅇ UAE 지난 24시간 동안 108,401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WAM/ 1/12) - 인구의 50% 이상 COVID-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108,401명의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여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총 1,275,652명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발표 https://wam.ae/en/details/1395302900988 <o:p></o:p>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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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한국 희곡 ‘소년 B가 사는 집’, 일본 문화청 예술상 수상 (1.25) - 극작가 이보람의 대표작 <소년 B가 사는 집>이 2020년도 ‘제75회 일본 문화청 예술제상’의 연극부문 우수상에 선정되어, 2021년 1월25일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임. 일본 문화청 예술제상은 1946년부터 매해 연극, 음악, 무용, 대중문화 등 분야별로 우수작을 선정하는 일본 예술계에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연극부문은 최우수상(대상) 없이 우수상만 4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한국 희곡이 선정된 것은 이례적임. - 동작품은 주일한국문화원이 후원한 2019년 1월 ‘제9회 한국현대희곡낭독공연’을 통해 일본에 처음 소개 소개되었고, 일본 극단이 2020년 10.23-11.2 도쿄 시모키타자와 소극장에서 상연하여 수상을 하게 되었음. - 문화청은 선정이유로 “소년 범죄와 갱생을 주제로 죄와 벌, 용서의 문제에까지 이른다. 일본 가정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보편적 내용으로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긴장감 있는 무대가 완성됐다”고 평했음.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문화청, 저작권법 개정 알림 동영상 발신 (12.24) - 일본에서는「저작권법 및 프로그램 저작물에 관한 등록의 특례에 관한 법률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이, 지난 2020년 6월 5일에 성립되었고, 6월 12일에 공포되어, 2021년 1월 1일부터 위법 업로드 를 알면서 콘텐츠를 다운로드하는 것이 사적사용 목적이라도 위법이 되었음. - 이와 관련해서 일본 문화청에서는 저작권법 개정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내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저작권 홍보대사인 인기 캐릭터「헬로 키티」를 활용한 알림 동영상을 일본어와 영어로 제작하고, 2020년 12월 24일부터 문화청 공식 유튜브에서 발신을 시작했음. ※ 문화청 공식 홈페이지「저작권법 개정 알림」동영상 소개 https://www.bunka.go.jp/seisaku/chosakuken/92736501.html ※ 문화청 공식 유튜브「저작권법 개정 알림」동영상 https://www.youtube.com/c/bunkachannel/videos ㅇ 코로나19로 전통예능 공연 취소 등 4,300여건, 손실액 170억엔 초과(12.27) - NHK 뉴스에 의하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 및 연기가 된 가부키, 노가쿠 등 전통예능 공연은 4,300여건에 이르고, 손실액수는 추계 170억엔 이상이 되는 것이 도쿄문화재연구소 조사로 밝혀짐. - 도쿄문화재연구소에 의하면 코로나19로 2020년 12월 13일까지 취소 및 연기된 전통예능 공연 건수는 4,304건으로 월별로 보면 긴급사태선언이 발령된 작년 2020년 4월이 1,090건으로 가장 많았고, 여름 이후는 대폭 감소하였으나 11월부터 12월에 걸쳐서도 취소 및 연기가 된 공연이 많았다고 전함. - 취소 및 연기에 의해 발생한 손실액수는 추계 175억엔에 이르며, 재개된 공연이라도 입장자수 제한 등으로 입은 손실액수는 47억엔에 달한다고 추산되고 있음. ※ NHK 뉴스 관련 사이트 www3.nhk.or.jp/news/html/20201227/k10012786651000.html □ 관광 정책 ㅇ 일본 정부의 여행제한 완화 관련 동향 (10~12월) 10.1 전 세계 대상 입국제한 조치 완화 10.3 외국인 관광객 수용 검토 시작 10.8 한국과 비즈니스트랙 운용 개시 10.15 하와이 정부, 일본인 관광객 대상 자발적 격리조치 완화 10.22 숙박 72시간 이내 초단기체류자의 입국 허가 검토 10.30 해외 단기출장 일본인 등 귀국 후 14일간 자가격리 면제. 한국, 중국 등 9개국 대상 여행제한 수준 인하 11.1 베트남과 비즈니스트랙 운용 개시 11.12 도쿄올림픽 방문 외국인관광객 14일간 자가격리 면제 검토 11.30 중국과 비즈니스트랙 운용 개시 12.28~‘21.1월말 외국인 신규 입국 전면 금지 ㅇ 2021년도 관광예산 408억 7,400만엔 (전년대비 -39.9%) - (감소요인) ① 출국자 감소로 출국세 재원 충당분 감소 ② 2020년도 제3차 추경예산 내 관광예산 기확보분 반영(650억엔) - (주요내용) ① 관광산업재생 및 새로운 여행스타일 보급 및 정착 : 17.2억엔 (+34.4%/신규) ⦁ 새로운 스타일 촉진 : 5억엔 (신규) ⦁ 숙박시설을 핵심으로 하는 지역의 관광 지원 : 1억엔 (신규) ② 국내외 관광객을 매료시킬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 조성 : 177.7억엔 (-24.6%)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 따른 관광 서비스 개혁 : 8억엔(신규) ⦁ 새로운 방일층 유치 컨텐츠 강화 : 22.3억엔(+52.3%) ③ 수용태세정비 및 인바운드의 단계적 부활 : 208.2억엔 (-51.1%) ⦁ 원활한 출입국 환경 정비 : 40.8억엔(-50.1%) ⦁ 전략적인 방일 프로모션 : 73.7억엔(-15.1%) □ 체육(스포츠) 정책 ㅇ 긴급사태선언에 따른 스포츠 이벤트 및 도쿄올림픽 동향보고(1.8) - 일본정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동경도 및 3개현에 긴급사태선언(1월8일~2월7일)을 발령하였고, 이에 따라 스포츠 이벤트에 대해서도 「수용인원 50%」로 「최대 5,000명 수용」하며, 공립체육시설 운영을 저녁8시까지로 하는 제한 방침을 발표함. - 정부가 7일 긴급사태를 재발령함에 따라 7월 개막하는 도쿄올림픽도 타격을 입을 전망임. 긴급사태선포 기간은 한달이지만 감염상황이 진정될지는 불투명함. 만약 기간을 연장하면 3월 이후로 예정된 시범대회 및 성화릴레이를 치를 수 있다는 보장이 없음. 도쿄올림픽조직위는 ‘이번 선언에 따라 코로나 감염상황이 개선되어, 여름대회를 안심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으며, 사회의 일원으로서 필요한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발표함. 그러나 준비업무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로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긴급사태선언 기간중에는 재택근무 예정임. (1.7 히가시 스포츠) - 긴급사태 재선언에 따라 일본올림픽위원회(JCO) 야마시타 회장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충분한 감염방지책을 강구하고, 선수와 지도자는 트레이닝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코멘트 하였고, 작년 4월 긴급사태선언과는 달리 내셔널트레이닝센터(NTC) 및 스포츠과학센터(JISS)는 이용가능하며, 8일부터 레슬링 여자올림픽대표의 강화합숙을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임. (1.8 스포츠니치) -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2월 중순으로 예정된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도쿄올림픽 조직위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프로젝트 레뷰의 개최여부가 고비가 될 전망임. 코로나19 상황의 진척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올림픽 개최와 관련해 어려운 판단을 강요받을 수 있음. 개최 여부 판단 시기에 대해서 IOC 최고참 위원인 딕 파운드(캐나다)씨가 일부 보도에서 5, 6월까지는 판단해야 한다는 지론을 폈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까지 끌고 갈 수 없으며, 최종판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월25일 성화봉송 시작 전이 될 것 같으며, 이에 따라 논란의 고비는 2월이 될 것임. 3월부터는 테스트 이벤트도 본격화해야 하는 상황에서 관객 수를 축소할 것인지 아니면 중단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검토할지에 대해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 속에 올림픽조직위에서도 판단이 어려운 상황임. (1.8 스포츠 호치) □ 한류 동향 ㅇ 한국영화「반도」, 개봉 첫날부터 외국영화부문 관객 동원수 1위 기록(1.5) - 최신 일본 국내영화랭킹(흥행통신사 제공)등에 의하면 지난 1월 1일부터 공개된 한국영화「반도」가 개봉 첫날부터 4일 연속으로 외국영화 관객 동원수 1위를 기록함. - 일본에 「반도」를 배급하는 GAGA에 의하면, 본 작품은 1월 4일까지 누적 관객 동원수가 96,161명을 기록하여, 일본 국내 영화흥행 랭킹으로 7위를 기록하였고, 외국영화 중에서는「원더우먼 1984」를 누르고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함. 또한 코로나19 영향 하에서도 2017년에 공개된 전작 영화「부산행」의 개봉 첫주 관객 동원수 보다 55%이상 높은 것으로 발표됨. - 현재 영화 관객 동원 랭킹 1위부터 6위까지「귀멸의 칼날」을 비롯하여 모두가 일본 애니메이션이 차지하는 가운데 한국영화「반도」의 관객 동원력이 큰 주목을 받고 있음. ※ 일본 국내 영화 랭킹(2021.1.2.∼1.3) https://eiga.com/ranking/jp/?cid=news_20210105_12_1 ㅇ 한국드라마「사랑의 불시착」전시회 전국에서 순차 개최 (1.7) - 작년 Netflix에서 방송되어 일본에서 대히트를 기록한 한국드라마「사랑의 불시착」전시회가 1월 8일부터 도쿄 하라주쿠에 있는 jing에서 개최되며, 이후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등 전국에서 순차 개최될 예정임. - 동 전시에서는 드라마 미공개 사진 및 영상 약 250점을 포함한 450점이 넘는 사진과 영상, 드라마에서 실제로 사용된 의상과 소도구 등이 전시됨. - 촬영세트 전시코너에서는 주인공 두사람이 만나는 장면인 나무에 얽힌 패러글라이더를 재현하고, 리정혁 집의 거실과 국경 등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세계를 즐길 수 있는 촬영세트와 포토 존 등도 설치됨. - 또한, 드라마 오리지널 상품 등 문방구나 우표 세트, 잡화 판매 등 다양한 관련 코너가 설치됨. - 전시장 내 음성 가이드는 동 드라마 팬이라고 공언한 현지 유명 만담가 쇼후쿠테이 쯔루베와 인기 여성가수 그룹 노기사카46 사이토 아스카가 담당함. ※ 「사랑의 불시착」전시회 공식 사이트 https://ainofujichakuten.com/index.html ㅇ BTS가 일본레코드대상「특별국제음악상」수상 (12.30) - 인기 K-POP 그룹 BTS(방탄소년단)이 지난 12월 30일에 신국립극장에서 열린 「제62회 일본레코드대상」시상식에서 「특별국제음악상」을 수상했음. - 「일본레코드대상」은 현지 주요 음악상 중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음악상으로 이번에 BTS가 수상한 특별국제음악상은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BTS는 초대 수상자가 되었으며, 올해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수상한 유일한 해외 아티스트가 되었음.   ※ 「일본레코드대상」수상자 리스트 www.tbs.co.jp/recordaward/index.html#nominate ㅇ 한국 배우 강동원 출연 영화 특집상영이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12.25) -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한국 영화배우 강동원 주연 영화 「반도」가 지난 2021.1.1.부터 현지 전국 영화관에서 개봉된 것을 계기로, 1.8부터 1.14까지 도쿄 시네마트 신주쿠와 오사카 신사이바시 시네마트에서 강동원 과거 출연 작품「그녀를 믿지 마세요」, 「의형제」, 「1987」등 다양한 분야의 7편을 상영하는 특집상영 행사가 열림. - 강동원은 지난 2018년에 영화「어느 가족」으로 제71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일본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씨 가 제작하는「브로커」에 송강호, 배두나 등과 함께 출연할 예정으로 현지 영화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음. ※ 「강동원 특집상영」행사 공식 사이트 (도쿄, 오사카) www.cinemart.co.jp/theater/shinjuku/movie/000655.html www.cinemart.co.jp/theater/shinsaibashi/movie/000652.html ㅇ BTS 소속 사무소 일본법인이 현지에서 오디션 실시 (1.1) - 인기 K-POP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일본법인이 오디션「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했음. -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을 시작으로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 지난 1월 1일부터 「&AUDITION」이라는 제목으로 오디션을 실시하고, 합격자는 추가 멤버로서 작년 한국에서 실시되어 화제가 된 대형 프로젝트 「I-LAND」멤버와 함께 새 그룹으로서 2021년에 데뷔 예정임. - 이번 오디션에서는 일본법인의 독자적인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를 비롯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지원팀을 구축하여 전면적으로 지도할 계획임. ※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오디션 공식 사이트 https://bighitjapan-audition.jp/ 주일한국문화원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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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남아공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코로나19 봉쇄조치 강화로 관광부문 위축 ㅇ 봉쇄조치 3단계 격상(2020.12.28) 및 유지 발표(2021.1.11)에 따라 전국 코로나19 핫스폿 지역의 해변, 댐, 호수, 강, 공원, 도서관 등 공공시설 폐쇄 ㅇ 주류 판매 및 식당 주점 내 주류 소비 금지, 식당, 주점 등 대부분 업소는 저녁 8시에 폐점 ㅇ 현재 개방된 20개의 국경에서 제한된 서비스 제공(2월 15일까지 유효), 특정 상황에서만 육로를 통해 출입국 허용 (수송, 의료, 영주권자 및 고국인의 귀국, 통근자 등) ※ 출처: 남아공 국영 뉴스 (SABC News) https://www.sabcnews.com/sabcnews/map-covid-19-hotspots-in-south-africa/ □ 스포츠 정책 ㅇ 봉쇄조치에 따라 스포츠 관련 모임(교내 스포츠 금지 포함) 금지 및 무관중 경기 정책 유지 ※ 출처: 남아공 스포츠 문화예술부(Department of Sports, Arts and Culture) http://www.dac.gov.za/ 주남아공한국문화원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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