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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10월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및 동향 ㅇ 문화 분야 특별 보호, 새로운 사회적 합의에 (9.30일자, ABC, 출처) - 문체부, ‘공연예술, 영화관’ 등 특별 보호 대상기업으로 지정 - 국무회의에서 제 3 차 특별 보호 대상기업 협의안 통과: •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안정책으로 ERTE(임시고용해제제도) 2021.1.31.일까지 연장 • 팬데믹 상황으로 직격탄을 받은 문화 분야인 공연예술(음악, 연극, 무용, 서커스), 영화관 등 특별 보호대상으로 지정 • 종업인 50인 미만 업체 85% 면제 및 그 이상 규모 업체 75% 면제 • 관련 자영업자 지원 확장 및 2021.1.31.일까지 연장 * 특별 대출 및 기한 연장 2021.1.31.일까지 연장 * 특별 대출 조건에 해당되지 못하는 저소득자에 특별지원 <o:p></o:p> ㅇ 마드리드, ‘플라멩코, 로르카 연극, 어린이 프로그램’ 등 문화 프로그램 21개 순회공연 (10.5일자, El Mundo, 출처) - 마드리드 시 문화센터, 10.9일부터 12.3일까지 90개 무료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 - 이스라엘 칼반(Israel Galván), 호세미 카르모(Josemi Carmona)나 플라멩코 공연에서 로르카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연극에 이르기까지 향후 2달간 21개 마드리드 구 소재 문화센터에서 순회공연 <o:p></o:p> ㅇ ‘MOM(마드리드, 또 하나의 시선)’, 마드리드 유산 재발견 기회 (10.7일자, El Mundo, 출처) - 제8회 ‘마드리드, 또 하나의 시선(Madrid Otra Mirada)’ 개최 - 올 해 주제는 ‘마드리드 문화예술 재발견’ - 10.16일-10.18일 일정으로, 3일간 마드리드 역사적 장소 98곳, 박물관, 극장, 교회, 공원, 도서관, 기록보관소, 문화센터, 호텔, 궁 등 마드리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건물들과 잘 알려지지 않은 건축물 등 좀 더 내용들을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가이드 투어, 영상물 상영, 콘서트,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127개 부대 문화 행사가 진행 <o:p></o:p> ㅇ 문화계, 안전을 강조하며 관객들 찾아나서 (10.13일자, El Pais, 출처) - 문체부 우리베스 장관, 문화예술계 대표들과 함께 SNS상 #CulturaSegura(안전한 문화)‘ 캠페인 홍보 - 문화공간 중 ‘극장, 영화관, 축제장,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이뤄지는 방역 수칙 적용 노력이 이뤄지고 있음을 가시화하기 위한 목적 - 방역 수칙으로 ‘마스크 착용, 안전거리 유지, 소독젤 배치’ 등 감염병 추가 전염을 방지하기 위한 모든 보호 조치 적용 - 캠페인은 단계적으로 시작해 ▲ 관련 동영상 보급 ▲ 마드리드 극장 시네 도레(Cine Doré)에서 관련 프레젠테이션 ▲문화예술계 대표 인물들(알레한드로 아메네바르 영화감독, 아나 벨렌 배우 겸 가수, 호아킨 데 루스 무용가, 엘비라 사스트레 작가, 아라 말리키안 바이올리니스트)이 관련 홍보 행사 참여 <o:p></o:p> ㅇ 세르반테스 문화원, 지난 학기 스페인어 강좌 2,500만 유로 손실 발생 (10.6일자, El Mundo, 출처 / Europapress, 출처) - 코로나19 세계적 팬데믹 상황으로 해외 소재 세르반테스 문화원 중 10% 여전히 폐쇄 - 미국 LA 세르반테스 문화원 개원 취소 <o:p></o:p> ㅇ 마드리드 ‘페르난 고메스 문화센터’ 이미지 변신 후 새롭게 재개관 (10.5일자, ABC, 지면보도) -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전시, 공연, 콘서트, 영화, 세미나 ’ 등 프로그램 재개 - 코로나19 방역 수칙 이행을 감안해 문화센터 접근(입구)을 좀 더 용이하게 리모델링 되었으며, 총 150만 유로 투입 <o:p></o:p> ㅇ 바르셀로나 ‘아폴로 공연장(Sala Apolo)’, 10월 중 관객 1,000 명 대상 파일럿 콘서트 진행 (10.4일자, La Vanguardia, 출처) - 바르셀로나 아폴로 공연장, 바르셀로나 소재 유명 병원과 협력, 관객 입장 직전 코로나19 테스트 진행 및 콘서트 종료 후 관객 대상 추적검사 진행을 골자로 하는 ‘파일럿 콘서트’ 개최 발표 - ‘파일럿 콘서트 ’ 성공 시, 다른 라이브 콘서트에도 이러한 방역수칙 확대 적용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관객 인원 제한 없이 콘서트 개최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 <o:p></o:p> ㅇ Apolo 극장 개최 파일럿 콘서트, 효과에 대해 평가할 것 (10.6일자, El Mundo, 출처) - 바르셀로나 아폴로 극장, 유명 병원 협력 하에 관객 입장 전 코로나19 테스트, 콘서트 종료 후 관객 대상 추적 검사 등을 골자로 하는 파일럿 콘서트 개최 발표한 바 있음 - AIDS·감염병 퇴치 재단, 콘서트 전 관객 대상 신속하게 진행되는 테스트 및 관객 추적 검사 등 그 효력에 대해 평가할 것으로 <o:p></o:p> ㅇ 하비에르 고마, ‘극장 관객 회복이 급선무’ (10.3일자, El Mundo, 출처) - 마드리드 갈릴레오 극장에서 ‘긴급 공연(Teatro Urgente)’ 제하 ‘Inconsolable(2017년 하비에르 고마 극본), ’Quiero casarme contigo(2019년작)‘ 등 4편의 작품 공연 - 철학가이자 극작가로 데부한 바 있는 하비에르 고마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연극 작품은 문학 장르 중 최고 중 하나이나, 현대 연극은 문학에 뒤처지는 경향이 있다”며, 연극을 보러오는 관객을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 <o:p></o:p> ㅇ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국립 고전연극단 공연 잠정 취소 (10.13일자, El Pais, 출처) - 국립공연에술센터(INAEM), 국립고전연극단의 공연 ‘궁전의 부끄러운 자’와 ‘한 여름밤의 꿈’ 두 작품 프로덕션 예술팀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자 2명이 발생해 일시적으로 공연 취소 <o:p></o:p> ㅇ 프라도 미술관장, “유럽에 유일한 여성 헌정 전시가 많은 미술관이길” 희망 (10.6일자, La Vanguardia, 출처 /10.5일자, EFE, 출처)) - 프라도 미술관, 올 해 여름철 방문객 수 82.7% 감소 - 연간 예산 5,000만 유로 중 국가보조금 비율은 15%로 의존도가 매우 낮고, 입장료 등 자체 수입이 68%로 높은 편이었으나 코로나19로 미술관 폐관 기간 동안 800만 유로 손실을 입음 - 2년 동안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60명의 여성 화가 및 5,000여 명의 남성화가의 미술관 소장품 130여 점 작품전 ‘초청된 자들(Invitados)’ 제하 전시를 2021년 3월까지 개최 - 본 전시는 미술관에서 준비한 야심찬 전시 중의 하나로, 작품 속 여성들의 이미지 즉 방황하는 여성, 꽃병과 같은 여성, 욕망의 대상이 된 여성, 성녀 등 다양한 시각의 여성 헌정 전시라고 할 수 있으며, 스페인 미술사에서 잊혀진 여성 작가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뜻깊은 전시라고 할 수 있음 <o:p></o:p> ㅇ국립 도자기 박물관 및 ‘세계기념물재단(World Monuments Fund)’, 가우디 작품 속 ‘trencadis(모자이크 건축기술)’전 개최 (10.1일자, 문체부 보도자료, 출처) - 발렌시아 국립 도자기•장식품 박물관에서 10.2일부터 발렌시아와 가우디를 대표하는 모자이크식 건축기술인 트렌카디스(trencadís)를 주제로 한 작품 53 점을 전시하는 ‘가우디와 트렌카디스(Gaudí & trencadís)' 전시회 개최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상영 대작 없고, 68% 관객 감소로 인해 영화관 미래는 암울 (10.5일자, El Mundo, 출처) - 유니버설사의 최신 007 시리즈 ‘노 타임 투 다이’ 개봉을 두 번 연기한(2021년 이후로) ‘텔넷(Telnet)’ 극장에 비난이 쇄도 - 영화 ‘뮬란’ 극장 개봉 철회, VOD로 개봉한다고 결정함에 따라 메이저 제작사와 영화관 사이 긴장이 더해져 <o:p></o:p> ㅇ 문화주간: ‘Lee Friendlander’에서 ‘Anthony Blacke’에 이르기까지 (10.5일자, El Mundo, 출처) - 제29회 신진영화 페스티벌, 신진작가 플랫폼(상업적으로 유통되지 못한 다양성과 실험정신을 갖춘 국내외 영화 소개)을 통해 개최 - 시네테카(Cineteca), 베를랑카(Berlanga) 영화관, 스페인 필모테카(영상자료원), 에키스(Equis) 영화관, 시네 아카데미, 페스티벌 홈페이지(www.festivalcinemadrid.es)를 통해 68편 단편과 10편 장편 소개 <o:p></o:p> ㅇ 2021년 오스카상 스페인 후보작 3편 (10.6일자, EFE, 출처) - 2021년 오스카상 국제영화상 후보작으로, “El hoyo”, “La trinchera infinita”, “Lo que arde” 등 3편 스페인 작품 <o:p></o:p> ㅇ 영화 스타들 ‘안전한 문화’ 캠페인 벌여 (10.10일자, El Mundo, 출처) - 문체부, ‘문화공간은 안전하다’라는 SNS상 #CulturaSegura 캠페인 홍보 시작 - Alejandro Amenábar, Ana Belén, Isabel Coixet, Lolita, Ainhoa ​​Arteta 등 참여 - 문화공간 중 ‘극장, 영화관, 축제장,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이뤄지는 방역 수칙 적용 노력이 이뤄지고 있음을 가시화하기 위한 목적 <o:p></o:p> ㅇ 스페인 영화관 96%, 파산 직면 (10.9일자, El Mundo, 출처) -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에서는 전년 대비 영화 수익은 약 60% 감소, 스페인은 68% - 스페인시네마연맹(Federacion de Cinema España) 조사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영화종사업체 중 96%가 신용(지급능력)에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 관객이 증가함에 따라 자체 투자(신규 극장 개장 및 시설에 1억 유로)로 2019년 6억 2,400만 유로의 수익을 기록해 지난 10년간 최고의 결과를 이뤄냈으나, 2020년에는 최대 1억 7,160만 유로의 손실에 직면, 상황이 호전되지 않으면 2021년에는 2억 1,680만 유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o:p></o:p> ㅇ 픽션이 스크린 장악: 팬데믹 속 2020년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10.12일자, tercerainformacion, 출처) - 제53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10.8일-18일 일정으로 개최 - 일반 세션, 공식 경쟁 세션 등 총 254편의 작품이 소개, 팬데믹 상황으로 방역 수칙이 적용된 극장에서 대면 세션뿐만 아니라 올 해 온라인상으로 155편이 소개 <o:p></o:p> <o:p></o:p> □ 관광 정책 및 동향 ㅇ 코로나19 국면, 스페인 아시아 관광객 (¿Qué pasa con el turismo asiático en España en plena COVID? , 10.9일자, El Mundo, 출처) -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는 스페인 관광 아시아 주요 4개국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상황은 바뀜 - 작년 스페인 방문 한국 관광객은 48만 176명, 직항편은 재개되지 않고 있는 상황, 한국 정부는 해외 여행 금지할 것을 권고, 스페인 여행자는 자가 격리 이행 의무, 여행이 취소되면서 바우처 수령 등이 여행 제한 요인이 되고 있음, 팬데믹 이후 정상화 국면에서는 한국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돌아올 것으로 예측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 해당보도 없음 <o:p></o:p> □ 한류 동향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글 주간 ’ 개최 (10.9일자, asianortheast, 출처) - 2020년 한-스페인 외교수립 70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10.9일 한글날을 맞아 10.11일까지 온라인 행사 ‘한글 주간’을 개최 - 한글은 매우 효율적이고 배우기 쉬운 한국 글자로, 조선시대 세종대왕에 의해 창제 - 한국어 능력을 측정하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매년 지원자 수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19년에는 총 37만 5,871명이 응시 <o:p></o:p> ㅇ 필모테카(스페인 영상자료원), 윤가은 감독의 이야기로 ‘한국영화상영회’ 마무리 (10.14일자, El Dia, 출처) - 카나리아 필모테카(스페인 영상자료원), 윤가은 감독의 작품 ‘우리집’으로 테네리페(Tenerife) ‘한국영화상영회’를 마무리 - 윤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우리집’은 감독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인물 탐색 작품으로 에스파시오 라 그랑하(Espacio La Granja)에서 15일 19시 상영, 입장권은 일주일 전 매진 <o:p></o:p> ㅇ K-팝 관련 - 블랙핑크, 첫 번째 정규 앨범 발표(10.2일자, 20minutos,) - 일간 ‘20minutos’ 구독자 투표 K-팝 보이그룹 선호도 순으로 △BTS △Super Junio △SHINee △CNBLUE △B2ST △U-Kiss △Infinite 순(출처) - 칼로리 태우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유튜브에 K-팝 음악과 함께(10.7일자, MujerHoy, 출처) - BTS 소속사 유가증권시장 상장 (10.15일자, ABC, 지면보도) - BTS, ‘밴 플리트 어워드’ 수상 소감으로 한국 전쟁 발언 관련 중국 네티즌의 공격(10.15일자, El Pais, 지면보도) <o:p></o:p> <o:p></o:p>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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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나이지리아 영화산업은 미개발 금광 - 불법복제로 인해 그 잠재력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영화산업은 발굴을 기다리는 미개발 금광이라고 금융파생회사인 Financial Derivatives Company(FDC)가 보고서에서 언급함. - 이 보고서는 나이지리아 Nollywood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영화산업으로 꼽았는데, 미국의 Hollywood를 능가하고 인도의 Bollywood에는 조금 못 미치는 정도지만, 제작 품질이나 투자수익 측면에서는 헐리우드와 발리우드에 모두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양질의 영화제작을 방해하는 건 자금부족이라고 밝힘. 참고로 헐리우드 영화 평균예산이 7,000만 달러 ~ 1억 달러가 소요되고 발리우드는 평균 20만~70만 달러가 되는 반면, 나이지리아는 편당 1만 달러 내외임. 그마저 해적판 영화가 개봉일 직전에 유통되는 경우가 많아 제작사의 수익을 더욱 더 저하시키고 있음. - 이 보고서에서 품질과 불법복제 문제는 Nollywood의 국제시장 진출에 있어 계속해서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더 많은 시청자와 투자자 유치 및 불법복제를 막기 위해서는 국내외 모두에서 다각적 유통 채널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시하며 잠재적 금광인 나이지리아 영화산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밝힘. (자료원: This Day, 9/29) □ 관광 정책 ㅇ 국가복지관광협회(NIHOTOUR), 교사들에 관광에 대한 관심 촉구 - 나이지리아 국가 복지관광협회 National Institute of Hospitality and Tourism(NIHOTOUR)는 교사들에게 관광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는 것이 기업가 정신과 자립심을 키우는 데 있어 중요하다고 말함. 협회장인 누라 사니 강기와(Nura Sani Kangiwa)는 어제 아부자에서 열린‘중등학교 관광교사를 위한 강사교육’을 공개하며 이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관광에 대한 관심을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학생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장려하기 위함임, 또한 오늘날 관광은 세계 최고의 자영업 분야로 알려져 있고 관광산업에는 여행가이드, 여행사 운영, 승무원, 화물취급 등과 같은 습득할 수 있는 많은 기업가적 기술이 있으므로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하며, 위의 강사교육이 독특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함. - 이 같은 서비스 산업은 나이지리아의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외화를 창출하며 수수료와 세금을 통해 국내 수입에 기여할 수 있음. 강사교육이 제공할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참가자들이 교육을 받도록 당부. (자료원: Peoples Daily, 9/25) ㅇ 2020 세계 관광의 날(WTD): 관광, 회복력과 농촌개발 - 올해 세계 관광의 날은 인류의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가치 부문에서 관광의 역할을 성찰한 지 40주년 되는 날. 2020년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으로 1분기 세계 관광분야는 약 22%감소했으며, 그 수치는 연말까지 80%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징후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1억 2천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 손실을 가져왔고, 이러한 손실의 대부분은 여성과 청년들이 상당부분 부담을 짊어지고 있으며, 이는 중소기업의 일자리와도 관련이 있음. - 2017년부터 나이지리아 관광개발공사는 ‘투어 나이지리아’로 알려져 있는 전국의 주요 명소를 아우르는 국내관광의 엄청난 잠재력을 활성화시키는 프로그램을 계획. 투어 나이지리아 모델을 통한 국내 관광 활성화는 농촌 경제와 개발을 촉진하여 국내관광 가치를 이끌어낼 것. 전국에 존재하는 다양한 체험교육과 정보를 사람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부문 강화, 지역 공예산업을 활성화하고 궁극적으로 인프라 개선의 동기를 부여함.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 거버넌스, 인적역량, 인프라개발, 이벤트, 금융, 지속 가능성을 지칭하는 CHIEFS(Corporate governance, Human capacity, Infrastructure, Events, Finance, Sustainability)를 약어로 하여 나이지리아 관광 로드맵의 프레임워크를 만듦. (자료원: The Nation, 9/29) □ 스포츠 정책 ㅇ 태권도협회, 올림픽게임에 선수 3명 출전 약속 - 나이지리아 국가 태권도 감독인 존 빅터(John Victor)는 내년 도쿄 올림픽에 나이지리아 선수 두 명을 더 선발할 것이라고 약속함. “현재 태권도는 1명의 선수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2명은 올림픽 교체 선수 명단에 올라 있으며 일이 잘 풀리면 올림픽에 출전한다는 뜻. 그러나 현재로서 확실한 티켓은 Elizabeth Anyanacho” - Anyanacho는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열린 2020 아프리카 태권도 올림픽 예선에서 여자 –67kg 시합에서 전 아프리카 챔피언인 가봉의 Urgence Mouega를 12-5로 물리치고 참가티켓 획득. (자료원: Nigerian Plot, 9/17) □ 통계 ㅇ 한국관련 언론보도 동향: 총 46건(기간: 2020.9.1. - 9.30.) 매체 People’s Daily Nigeria Pilot Pulse NG The Guardian News Nigeria Leadership 기타 3 3 6 10 7 4 13 한국 34 문화 한-나 경제 코로나 기타 8 5 2 10 9 북한 12 남북관계 북핵/실험 기타 4 3 5 <o:p></o:p> □ 언론보도 인용자료 출처 1. Report: Nigeria’s Movie Industry Untapped Goldmine (https://www.thisdaylive.com/index.php/2020/09/29/report-nigerias-movie-industry-untapped-goldmine/) 2. NIHOTOUR encourages teachers to develop interest in Tourism (https://peoplesdailyng.com/nihotour-encourages-teachers-to-develop-interest-in-tourism/) 3. WTD 2020: Tourism, resilience and rural development (https://thenationonlineng.net/wtd-2020-tourism-resilience-and-rural-development/) 4. Taekwondo Federation promise 3 athletes for Olympic Games (http://nigerianpilot.com/taekwondo-federation-promise-3-athletes-for-olympic-games/)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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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0.10월)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0.10월)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이집트 ‘Torathena (우리 유산) 수공예품 전시회’ 개최 <o:p></o:p> - 이집트 중소기업진흥청, 10.10∼10.15 간 ‘New Cairo 국제전시센터’에서 약 620개 업체 참여 속에 최대 규모의 ‘Torathena 수공예품 전시회’ 개최 - 전통적인 이집트 예술 진흥, 상업용 예술 작품 생산 증대 및 수공예품 확산 장려를 위해 개최된 동 전시회는, 전시품 정보 및 판매 경로를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첫 제공 (자료원 : Al-Masry Al-Youm Online 통신, 10월 10일자)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제42회 카이로 국제영화제 개막 예정 <o:p></o:p> -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제42회 카이로 국제영화제가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 12.2∼12.10 간 개최 예정 - 동 기간 중 ‘카이로 인더스트리 데이’ 및 ‘카이로 필름 커넥션’으로 나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영화를 선보일 예정임 (자료원 : Al-Akhbar Online 통신, 10월 2일자) <o:p></o:p> □ 관광 정책 <o:p></o:p> ㅇ 이집트, 중국 광저우 ”2020 국제 관광 문화 엑스포“ 참가 <o:p></o:p> - 이집트 문화부는 65개국이 참가한 중국 광저우 ”2020 국제 관광 문화 엑스포“에 대형 파빌리온을 통해 이집트 문화 및 관광 프로그램을 전시 및 소개함 - 동 행사를 통해 이집트 고등교육부 장관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유학 혜택을 소개함 (자료원 : Al-Youm 7 Online 통신, 9월 24일자) <o:p></o:p> □ 스포츠 동향 <o:p></o:p> ㅇ 이집트 정부, ‘사이클링 마라톤(10.9)’ 조직 <o:p></o:p> - 이집트 청년체육부, 각 주에 사이클링 마라톤을 조직하여 ‘사이클링 마라톤’을 개최함 - 동 행사는 이집트 10월(욤 키푸르) 전쟁 승리 4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일부로서 약 2만 명이 참가하였으며, 참가 우수자에게 감사상과 상금을 수여함 (자료원: Al-Youm 통신, 10월 9일자) <o:p></o:p> ㅇ 이집트 오픈 스쿼시, 기자 피라미드에서 개최 - 세계 8번째 규모의 국제 오픈 스쿼시 토너먼트 대회가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에서 10월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개최. 전 세계 19개국, 96명의 스쿼시 선수가 참가함 (자료원: Al-Masry Al-Youm 통신, 10월 11일자)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이집트 언론과 팬, BTS 두 번째 UN 연설 관심 집중 <o:p></o:p> - 이집트 언론은 BTS의 2018년 UN 총회 연설과 올해 UN 총회 연설에 대해 보도하며, 2년 전 BTS의 메시지가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음을 소개함 (자료원: Al-Masry Al-Youm 통신, 9월 22일자) - 한편, 이집트 내 BTS 팬클럽 ‘BTS Army’ 트위터는 2만 2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집트 TV 채널과 인터뷰(2019.8.18) 등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음. 끝.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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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예술동향

    (카자흐스탄) 10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 문화예술 정책 ○ 국립박물관, 사진전 «Balabaksha–bolashakka bastar Zhol» 개최 - 토카예프 대통령, 지난 9월 1일 대국민담화에서 “아동교육과정은 지속가능한 학습효과를 바탕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며 교육의 중요성 강조 - ‘유치원-미래로 향하는 길’의 뜻으로, 스승의 날을 기념하고, 유치원 교육시스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 주요 유치원이 대거 참여하여 미술 치료, 퀴즈게임, 야외활동 등의 교육현장 사진 전시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0월 6일자)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 언어정책위원회, «Til tutastygy-el tutastygy» 세미나 개최 - ‘언어통일, 국민통합’의 뜻으로, 카자흐어를 민족간 의사소통 언어로 전환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정책 논의 - 학교 과정을 공용어인 러시아어로 학습할 경우* 대졸 기준 약 30여개의 카자흐 단어만을 습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 지적 * 학교교육과정이 카자흐어, 러시아어 과정으로 나뉘어 있으며, 학습자가 선택할 수 있음 - 이러한 결과는 대다수 카자흐인들의 카자흐어가 공식석상에 어울리지 않다는 언어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 - 대중교통, 상점, 외국영화 카자흐어 더빙 등 서비스 부문에서 점차적으로 카자흐어 사용을 확대해나가는 방안 제시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9월 25일자) ○ 문화체육부, 청소년 문화교육 프로젝트 «Ulagatty Urpak» 진행 - ‘차세대’라는 뜻으로, 민족의식 이해를 기반으로 세계걸작들을 배우며, 문화 예술에 대한 접근성 제고를 통한 국민계몽 프로젝트 - 1~11학년의 학생을 대상으로, VR 혹은 다양한 비디오 플랫폼을 활용한 총 5가지 문화예술분야* 교육 실시 * 교육분야: 국가민족이해, 연극예술, 영화제작, 음악예술, 순수예술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9월 30일자) ○ 언어정책위원회, 카자흐어 발전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 개최 - 토카예프 대통령, 지난 9월 1일 대국민담화에서 “건설적인 국어정책은 카자흐스탄의 안정과 번영의 기초가 될 것”이라며 카자흐어의 역할 강조 - 이에 위원회는 각 민족 대표들과 ‘효과적인 카자흐어의 민족간 의사소통 언어화’를 주제로 세미나 진행 - 아딜벡 위원장은 현재 공식적으로는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은 카자흐어 필수이나, 러시아어 초안을 작성한 뒤 카자흐어로 번역하고 있는 실태 지적하며, 새로운 형태의 국가안보위기라 분석 - 이에 카자흐어 강제사용에 관한 법률을 발의할 것이며, 카자흐스탄의 전 국민의 카자흐어 습득 의무화 예고 - 또한, 카자흐어 능력평가인 ‘KAZTEST’ 시스템 구축 및 전 국민 의무응시를 위한 법적 제도장치 마련 - 추가적으로, 금융기관 등 민간기업의 카자흐어 강제사용을 위한 법적 규제 장치 개발 예정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9월 30일자) ○ 언어정책위원회, «Men kazakhsha coyleimin!» 시낭송대회 개최 - ‘나는 카자흐어로 말한다!’의 뜻으로, 카자흐어의 대중화 홍보 및 국가의식 제고를 위한 문화체육부 주관 카자흐어 시낭송 대회 - 바티르* 등 카자흐 민족 발전에 공헌한 영웅들을 찬양하는 작품을 주제로 온라인 SNS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 * 바티르: 중앙아시아에서 13세기 이후 영웅 또는 용사에게 부여된 명예적 칭호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0월 13일자) □ 관광 정책 ○ 카자흐 정부, 모든 입국자들에 대해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 주재국 최고위생법령 제 54호*에 따라 주재국 정부대표단을 제외한 모든 입국자들에 대해 3일 이내의 PCR 음성확인서 제출 요구 * 코로나19 상황 속 내외국인의 출입국에 대한 검역조치 강화를 포함한 위생법이며, 2020.10.2.에 제정하여 2020.10.6.부터 효력발생 - 외국국적 입국자의 경우, 권역별 특정 검사기관의 결과만 인정 - 이를 어기거나 유증상자의 경우, 검역소에 2일 격리하며 상태에 따라 공항출입·입출국 불가 (자료원 : 에어 아스타나, 10월 5일자) □ 체육(스포츠) 정책 ○ 스포츠체육문화위원회, “비대면 학습을 위한 교과과정” 세미나 개최 - 무사이베코프 문화체육부 차관 주도로 온라인 학습을 위한 교과과정 구성법을 주제로 회의 - 학교 교사들의 온라인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현 사용 중인 온라인 플랫폼 현황 점검 - 주재국 인터넷 가용 현황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도입에 대한 필요성 강조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10월 9일자)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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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2020년도 문화청 영화상 수상작 발표」(9.28) - 일본 문화청은 9.28(월) 올해 문화청 영화상(문화기록영화부문/영화공로부문) 수상작품과 수상자를 발표하였음. 문화청 영화상은 일본의 영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문화기록영화작품과 오랜 기간 영화발전에 공헌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포상제도임. - 문화기록영화부문은 선고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3작품이 선정되어 그중 대상 1작품, 우수상 2작품이 결정되었음. 각 작품을 제작한 단체에게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함. (대상 200만엔, 우수상 100만엔) 올해 대상 수상작은 “프리즌 서클(제작 out of frame)”. - 또한 영화공로자부문에는 영화녹음기사 우라타 토모하루 씨를 비롯해 영화프로듀서, 특수촬영, 미술감독 등 총 8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이들에게는 상장이 수여됨. - 문화청은 수상기념 상영회를 11.8(일) 개최하며, 상영회와 별도로 수상식을 개최할 예정임.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개정 저작권법 10월 1일부터 시행 - 권리자에게 허락을 받지 않은 음악 앱의 규제를 강화하는 개정 저작권법이 10월 1일부터 시행되었음. - 개정 저작권법에서는 허가 없이 콘텐츠를 전송하는 앱 운영이나 제공, 허가 받지 않은 콘텐츠에 유도하여 위법 음악을 제공하는 행위가 벌칙의 대상이 됨. 위법 음악 앱 운영이나 제공은 5년 이하 징역 혹은 500만엔 이하 벌금, 위법으로 업로드된 저작물 링크를 위법 음악 앱에 게재하면 3년 이하 징역 혹은 300만엔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 - 이미 무단으로 인터넷에 음악이나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위법으로 업로드된 것이라고 알면서 저작물을 다운로드하는 행위는 위법으로 간주되었으나, 이번 법 개정에 의해 규제가 강화되었음.   ※ 개정 저작권법 관련 자료(문화청 홈페이지) https://www.bunka.go.jp/seisaku/chosakuken/hokaisei/r02_hokaisei/ ㅇ 제33회 동경국제영화제, 10월 31일부터 개막 - 이번에 제33회 동경국제영화제는 영화관 상영을 기본으로 하여 10월31일부터 11월9일까지 도쿄 롯폰기힐스 등에서 실시. 3개 경쟁부문「국제경쟁」,「아시아의 미래」,「일본영화 스플래쉬」를 통합해 새롭게 「TOKYO 프리미어 2020」부문을 설치하고, 107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356편 작품 중 총 32편을 상영. - 또한, 올해는 심사위원이 최고상을 선정하는 경쟁 형식이 아니라, 종래 3부문 선정 방식으로 뽑은 영화를 상영하는 쇼케이스 형식으로 실시됨. - 이번에 세계 첫 상영이 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25편, 아시아 프리미어는 7편. 지역별로는 일본에서 10편, 아시아 각국에서 12편, 구미 등 다른 지역에서 10편이 선출되었고, 「새로운 재능의 발굴과 응원」을 목적으로 장편 데뷔 작품도 12편이 포함됨. 그리고 이 부문에서는 전 작품을 대상으로 관객투표로 선정하는 「관객상」이 새로 마련되었음. - 이번 영화제는 코로나19 감염 확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협찬금 대폭 감소, 영화 상영 편수도 예년대비 약30% 감소되었음.   ※ 제33회 동경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https://2020.tiff-jp.net/ja/   ※ 주일한국문화원에서 동 영화제 제휴기획으로「코리안 시네마 위크 2020」을 11.1부터 11.7까지 온라인 개최 예정 https://www.koreanculture.jp/korean/info_news_view.php?number=6474 □ 관광 정책 ㅇ 제43회 코로나 대책회의 개최, 입국제한 완화 방침 발표 (9.25) - 10월부터 전 세계 국가/지역 대상 신규 입국허가 대상 확대 (일반관광 제외) - 일본은 현재 159개 국가/지역 대상 원칙적으로 외국인의 입국을 거부중이며, 태국/베트남 등 7개 국가/지역에 한해서만 지난 7월부터 장기 체재자의 왕래를 허가중임. - 비즈니스, 문화/예술/체육 관계자, 유학생 등 중장기 체류자 입국이 가능해짐. - 여행(Travel), 외식(eat, 10.1~)에 이어 10월 중순부터 Go to Event(공연행사), 상점가(쇼핑) 캠페인 시행 공식화, 침체된 내수 소비 진작 기대 <국제적 인적 왕래 재개 등> 1. 신규 입국허가 대상 확대 (1) 감염상황이 안정적인 국가/지역과 진행중인 [레지던스 트랙*] 관련, 10월 1일부터 비즈니스 목적에 이어 순차적으로 유학, 가족체재 등 재류자격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신규입국 허가 * 태국/베트남/캄보디아/대만/말련/미얀마/라오스/싱가포르/부르나이 9개국 : 시행중 혹은 합의完 한국/중국/홍콩/마카오/몽골 등 7개국 : 현재 교섭중 (2) 10월 1일부로 원칙적으로 전 지역/국가 대상 상기 대상자에 대해 순차적으로 입국 허가 * 방역조치를 확약할 수 있는 단체, 기업을 조건으로 하고, 입국자 수를 한정함 * 출국전 PCR검사 음성증명서, 일본 입국 후 14일간 자가격리 필요/공공교통 이용 금지 조건 2. 현재 입국거부책 - 현재 실시중인 입국거부책 중 항공기 도착공항의 한정 조치 관련, 각 공항별 입국 시 검사능력 확충 여부에 따라 순차적인 완화를 검토(PCR검사능력이 정비된 공항부터 실시) * 출처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대책본부(9.25) ㅇ <go to="" travel=""> 캠페인, 도쿄지역 추가 및 지역공통쿠폰 배포 (10.1)</go> - (지역공통쿠폰) 여행대금 15% 상당액을 소비진작 쿠폰으로 지원(상한 6천엔). 음식점/관광시설/교통/쇼핑 등 사전 등록한 점포에서 사용 가능. - (도쿄 추가) 도쿄도 감염자 수 진정세라는 판단에 도쿄지역 추가 발표(9.18). 10월 1일 이후부터 도쿄도민의 국내여행, 도쿄내 여행에도 캠페인 할인 적용 ㅇ 도쿄도, 도민 대상 독자적인 여행장려 지원책 발표 (9.24) - 여행사가 기획한 도내 관광플랜을 도쿄도민이 이용할 경우 1인/1박당 5천엔(당일여행 회당 2,500엔) 할인 가능한 지원책 발표(Go to 캠페인 병행 가능) - 도의회, 관련 보정예산안 제출(22억엔 편성), 예산안 가결 시 참가 여행사를 모집 후 10월 하순에 사업 개시 목표(금년도 연말까지 예산 소진시 종료) ㅇ 관광청, 2021년 예산 요구안 발표 - 2020년도 예산(170억 3,400만엔) 대비 0.2% 적은 167억 5,700만엔 - (주요 증액사업) △교육여행을 통한 청소년 국제교류 촉진, △MICE 유치 촉진, △통역 가이드제도 충실화, △방일 외국인 수용태세 환경정비 긴급대책 사업, 유니버셜 투어리즘 촉진사업 - 관광재생 및 신사업으로 △새로운 형식의 여행스타일 촉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추진에 따른 관광서비스 개혁 및 신규수요 창출, △숙박시설 중심 신규 관광 비즈니스 전개 지원 등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일본 스포츠청 "무로후시 고지(室伏 広治)" 신임장관 취임. (10.02) - 수영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포츠청의 스즈키 다이치 장관이 임기만료로 퇴임하게 되면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의 육상 남자 해머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무로후시 고지씨가 제2대 스포츠청 장관으로 취임. - 무로후시 고지 신임장관은 1974년10월08일생 시즈오카현 출생으로 주요 경기성적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해머던지기 금메달,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해머던지기 금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해머던지기 동메달이며, 일본육상경기연맹과 일본올림픽위원회(JOC)이사와 동경의과치과대학 교수, 스포츠 사이언스기구 사이언스 센터장을 역임하였음. - 신임장관 취임인사로 내년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경기대회를 위하여 코로나19로 충분히 훈련을 못하고 있는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하고 싶으며, 감동하는 스포츠계를 지향해 나가는 것을 신조로 삼고 싶다고 함. ㅇ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경기대회 간소화 (09.15) -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코스트 삭감의 간소화를 위하여 4분야, 60개항목들을 재검토 하는 방향으로 최종조절에 들어감. - 간소화 방안으로는 (1)대회에 참가하는 관계자의 인원 삭감과 서비스의 합리화 (2)경기장 및 수송 등의 인프라 절감 (3)개폐회식이나 성화 봉송 등의 관련 이벤트 축소 (4)기타 다양한 형태로 비용절감을 도모함. □ 한류 동향 ㅇ 니쥬(NiziU), 12월 2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 - JYP엔터테인먼트와 일본의 소니뮤직이 공동 기획한 오디션 프로그램 기획「Nizi Project」에서 탄생한 일본인 9인조 걸그룹 니쥬(NiziU)가 오는 12월 2일 싱글 앨범 「Step and a step」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발표. - 동 싱글 앨범에는 JYP 대표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씨가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Step and a step」을 포함해 총 4개 곡이 수록돼 있음. - 니쥬는 정식 데뷔 전부터 이미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고, 지난 6월 30일에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사전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 「Make you happy」는 정식 데뷔 전 앨범에도 불구하고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음. ※ 데뷔 관련 정보 (니쥬 일본 공식 웹사이트) https://niziu.com/s/n123/page/news?ima=1540&info_type=single&info_id=522593&info_page=1&info_now=4 주일 한국문화원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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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10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정부 청중제한 완화 계획 철회 ▶ www.dn.se/sverige/regeringen-publikgransen-kvar-pa-50-personer/ ▶ www.svt.se/kultur/scalateatern-tar-emot-publik-pa-over-200-bygger-ut-krogen (2020.10.08) - 아만다 린드 문화부 장관은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스웨덴에 코로나 감염 확산이 증가로 15일자로 계획되었던 청중 제한 완화조치를 철회한다고 밝힘. - 당초 10월 15일부터 스포츠 경기장 등 특별 행동규칙을 준수하는 경우 최대 500명 관중 수용할 수 있도록 제한이 완화될 예정이었음. - 공중보건당국의 권고에 따라 유럽 전역과 스웨덴의 코로나 환자 수가 급증하면 의료 서비스가 다시 심각하게 압박 받을 것을 우려해 완화 계획 철회. - 이 발표에 스웨덴 전국 스포츠협회에서는 실망, 혼란, 우려를 표함. - 스웨덴 정부의 공공규제 완화 결정 연기 발표에 완화를 기대했던 전국의 문화기관과 종사자들 역시 실망과 혼란을 전함. * 그 이유는 대중 음식점이나 술집의 경우는 50명이 아니라 200명 인원까지 수용 가능하기 때문. * 공연기관들은 극장을 펍이나 레스토랑으로 개축하여 200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하는 방안을 찾고 있음. * 문화부 장관 아만다 린드Amanda Lind (MP)는 이에 법률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불가피한 상황이며 모든 문화기관에 적용될 임시 입법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함. ㅇ 스웨덴 박물관협회, 문화유산에 정부 투자 요구 ▶ https://www.gp.se/kultur/kultur-n%C3%B6je/museer-efterlyser-satsning-p%C3%A5-kulturarvet-1.35525513 (2020.10.14. TT) - 스웨덴 박물관협회는 문화부장관 아만다 린드(Amanda Lind)와 노동부 장관 에바 누드마르크(Eva Nordmark)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정부는 디지털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문화유산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재정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 * 목표는 박물관을 강화하고 문화분야에 종사하려는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 - 스웨덴 박물관은 위기 상황에서 박물관은 공공재로 역할을 해야 하며, 정부가 Access 2006-2009와 같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박물관, 기록 보관소, 공연예술 기관 등에서 약 1,0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 - 박물관협회는 관람객 수가 증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에도 박물관 부문의 직원 수가 감소했다고 강조. 대유행이 발생한 후 문화 부문의 실업률은 약 80% 증가.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스웨덴 스트리밍 서비스 신기록 ▶ www.svt.se/nyheter/inrikes/nytt-rekord-for-streamingtjanster-i-sverige (2020.10.13) - 올해 3분기 동안 스웨덴 가구의 결제 스트리밍에 대한 기록적인 수치 측정. * 코로나 확산으로 영화산업이 둔화되었을 때, 할리우드는 스트리밍 채널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 * 넷플릭스가 2012년 북유럽에서 출시된 이후 비디오 스트리밍은 꾸준히 증가. 현재 스웨덴 가구의 54%는 특정 유형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며, 계정에 대해 월 평균 SEK 222를 지불하고 있음. * 3분기에 이 가구들이 평균 2개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 이는 기록적 수치라고 미디어 분석회사 Mediavision의 CEO, Marie Nilsson은 전함. - 비디오 스트리밍을 주도하는 것은 주로 전통적인 텔레비전 및 케이블 회사를 희생시킨 미국 드라마 시리즈로, 더 많은 영화 산업이 수익성이 좋은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에 진입하길 희망함. 이미 디즈니 플러스를 출시한 디즈니는 월요일 스트리밍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발표. * 스웨덴 구독자가 가장 많은 스트리밍 회사는 Netflix와 Spotify이며, 후자는 다른 더 독특한 음악서비스를 위해 팟 캐스트에 더 많은 투자 진행 중. ㅇ 영화 선택시 영향요인 조사 - 친구들이 영화 선호도에 큰 영향 ▶ https://www.svt.se/kultur/undersokning-sa-valjer-publiken-biofilm (2020.10.13) - 코로나19 발생 전 스웨덴 영화위원회 Swedish Film Institute는 영화 관람객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선택하게 하는 요인을 조사*. * 2019년 가을 Film Institute를 대신하여 YouGov가 실시. 2019년에 한 번 이상 장편 영화를 본 적이 있는 15 ~ 74세 사이의 3,000명이 응답 - 응답자 중 76%는 영화관에 가기 전에 영화를 결정한다고 답했고 16%는 영화관 현장에서 결정한다고 답함. * 15세에서 29세 사이의 사람들은 영화관에서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55세에서 74세 사이의 방문객은 9%만이 영화관에서 즉흥적으로 영화를 선택. - 응답자의 41%는 영화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친구나 가족의 추천. *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온라인 또는 소셜 미디어의 영화 예고편. * 가장 덜 중요한 것은 옥외 및 대중교통 광고, 6%만이 광고를 보고 영화를 선택. ㅇ 2022년 베니스 비엔날레, 북유럽국가관은 사미족 출신 작가들이 대표할 것 ▶ https://www.svt.se/kultur/s-pmi-tar-over-den-nordiska-paviljongen-vid-konstbiennalen-i-venedig-2022 (SVT, 2020.10.14) - 사미예술가 Anders Sunna, Pauliina Feodoroff 및 Máret Ánne Sara는 2022년에 개최되는 베니스 국제예술 비엔날레에서 북유럽을 대표할 것. * 노르딕 파빌리온이 사미 예술가들로만 대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사미족이 국제 예술세계에서 국가로 인정받은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노르웨이 현대 미술관 (OCA*) Katya García-Antón 디렉터는 전함. * OCA-노르웨이 현대 미술관은 노르웨이 문화 외교부가 2001년에 설립 한 비영리 재단. 목표는 Sápmi를 포함한 노르웨이의 예술가와 국제 예술 현장 간의 대화를 촉진하고 노르웨이의 예술가들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것을 지원. * Sápmi를 대표할 사미 예술가는 핀란드 북부 Keväjärvi의 Pauliina Feodoroff, 노르웨이 북부 Kautokeino의 Máret Ánne Sara, Norrbotten의 Pajala 외곽에 있는 Kieksiäisvaara의 Anders Sunna임. - “Sápmi가 더 눈에 띄고 Sami가 원주민으로서 강화되고 외부 세계도 우리에 대해 더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참가 작가 Anders Sunna는 전함. - 이러한 사미 예술가들을 북유럽관 예술가들로 임명함으로써 자결권에 대한 사미의 권리에 초점을 맞추고 사미와 예술가의 관계를 강조하고자 함. - OCA의 디렉터 Katya García-Antón은 “오랫동안 사미족과 다른 원주민의 문화, 토지권 및 자결권을 지우려고 노력해온 식민지 정책의 상징적 반전, 전세계가 어려운 시기에 원주민들이 자연 환경과 서로를 연관시키는 방식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함. 주스웨덴대사관 문화홍보관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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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7회 국제 아스펜도스 오페라&발레 페스티벌 개최

    [터키] 10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사립 극장에 기록적인 지원 (출처: 터키 문광부, ‘20.09.22) https://basin.ktb.gov.tr/TR-273011/ozel-tiyatrolara-rekor-yardim.html - 터키 문광부는 2020-2021 시즌의 390개 사립극장의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그 중 328개 사립극장 프로젝트를 선정, 총 12백만 터키리라(한화 약 17억 9 천만 원)를 지원하기로 결정함. 이는 지금까지 한 시즌 지원 규모 중 가장 큰 금액 - 75개 어린이극, 199개 프로(전문가) 공연 및 54개 전통공연이 지원 대상에 포함됨 ㅇ 문화관광부, 예실라이(Yesilay: 흡연, 알코올 및 약물 사용과 같은 기타 중독과 싸우는 비영리 단체)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출처: 터키 문광부, ‘20.09.22) https://basin.ktb.gov.tr/TR-273179/kultur-ve-turizm-bakanligi-ile-yesilay-arasinda-is-birl-.html - 터키 문광부는 예실라이와 ‘중독과의 전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함 - 메흐멧 누리 엘소이 터키 문광부 장관은 대통령령에 의해 2019년에 구성된 ‘중독과의 전쟁 고등위원회’가 마련한 마약, 담배 및 행동 중독과의 전쟁 활 동계획에 의거해 관련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고 밝히며, 문광부는 영화제작지원 사업에서 중독 퇴치 관련 프로젝트에 우선권을 주고 있고, 예실라이가 주최하는 ‘건강한 생각’ 단편영화 공모전도 지원하고 있으며, 터키 극립극장에서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내용을 담은 ‘미래에 늦기 전에’ 제목의 작품은 2 만2천명이 관람했다고 언급하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인해 이러한 공동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함 - 양해각서에는 두 기관이 함께 터키 전국에서 중독 퇴치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관련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며, 내실 있고, 광범위하게 공동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임을 나타내고 있음 ㅇ 제27회 국제 아스펜도스 오페라&발레 페스티벌 개최 (출처: TRT Haber, ‘20.09.05) https://www.trthaber.com/haber/kultur-sanat/27-uluslararasi-aspendos-opera-ve-bale-festivali-basladi-514206.html - 터키 문광부 국립오페라발레단이 주최하는 제27회 국제 아스펜도스 오페라&발레 페스티벌이 9.5~9.12 기간 동안 안탈야에 위치한 아스펜도스 고대극 장에서 개최됨 - 지난 26년 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되어 온 국제 아스펜도스 오페라&발레 페스티벌은 올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소독,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른 좌석 배치, 수용 가능 인원의 50% 입장, 관악기 연주자 앞에 Flexi glass 차단막이 설치된 악보대 사용 등 보건부의 방역지침 사항을 준수하며 총 3회 공연 프 로그램으로 27번째 페스티벌이 개최됨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제31회 앙카라국제영화제 개최 (출처: 휴리엣 신문, `20.09.04) https://www.hurriyet.com.tr/kelebek/keyif/31-ankara-uluslararasi-film-festivali-basladi-41603037 - 터키 문광부가 지원하는 제31회 앙카라 국제영화제가 9.3~9.11 기간 동안 앙카라 크즐라이 뷔윌뤼 페네르 영화관에서 개최됨 - 당초 6.4~6.14 기간 동안 개최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9월로 연기하여 개최 - 9.3(목)에 개최된 영화제 개막식에 무스타파 셀추크 야부즈카나트 터키 문광부 영화국 부국장이 참석함 -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영화제 규모를 예년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상영관 좌석에 일회용 천 덮개를 사용하며, 소독을 실시 <o:p></o:p> □ 관광 정책 ㅇ 튀르크 평의회에서 관광교육 프로그램 진행 (출처: 아나돌루 통신, ‘20.09.22) https://www.aa.com.tr/tr/turkiye/turk-konseyinden-turizm-egitim-programi/1981554-egitim-programi/1981554 - 터키 문광부가 화상회의 형식으로 제공한 관광교육프로그램에 튀르크평의회 회원국인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및 우즈베키스탄과 옵 서버 국가인 헝가리로부터 관광분야 정부관계자, 관광전문가 및 여행 오퍼레이터 등 200여명이 참가함 -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안전 관광 방안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관광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각 국가의 관광 전문가들은 관광분야에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고, 관련사항에 대한 터키의 경험을 공유함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청소년체육부 장관 메흐멧 무하렘 카사프오울루, “우리의 목표는 희망자 모두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것” (출처: Hurriyet 신문, ‘20.09.15) https://www.hurriyet.com.tr/sporarena/bakan-kasapoglu-amacimiz-isteyen-herkese-yuzme-ogretmek-41612093 - 앙카라 예니마할레구 소재 하산 도안 경기장 정원에 설치된 이동식 수영장에서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가진 메흐멧 무하렘 카사프오울루는 수영을 배 우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2020년 말까지 100만 명 이상에게 수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함 - 메흐멧 무하렘 카사프오울루 장관은 “이동식 수영장을 포함하여앙카라에서 9개, 전국에서 총 100개의 수영장이 건립되었고, 지난 7월 이후 방역수칙 을 준수하며 시행한 수영 교육을 통해 앙카라에서 2,500명이 청소년들이 수영을 배웠다. 판데미 상황 속에서도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함 <o:p></o:p> □ 통계 ㅇ 터키 내 박물관 관련 통계 (출처: 터키 통계청 자료 ‘20.09.09 및 Hurriyet 신문, ‘20.09.11) https://data.tuik.gov.tr/tr/display-bulletin/?bulletin=kulturel-miras-2019-33633 https://www.hurriyet.com.tr/seyahat/turkiyede-faaliyet-gosteren-muzeler-artmaya-devam-ediyor-41609072 - 2020.09.09 발표된 터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터키 내 운영 중인 박물관 수는 2019년에 467개소로 집계되어, 2018년에 451개소였던 것에 비해 16개 소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남 - 박물관 467개소 중 199곳은 문광부 소속이며, 268곳은 사립 박물관 - 문광부 소속 박물관 및 유적지 방문객 수는 2019년에 총 3천5백17만4천595명으로 2018년 대비 24.4%가 증가함 <o:p></o:p> 주터키 한국문화원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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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로고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1675/QĐ-BVHTTDL호 결정문을 전개하여 부 소속 극장 12개는 하노이와 주변 지역에서 고품질의 예술 공연을 재개하기로 하였음. ㅇ 정보통신부 소속 출판발행국은 SNS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위본과 해적판 사건에 대한 상황을 파악해서 처리하라는 요청문을 성과 도시 63개의 정보통신청에 보냈음.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8월혁명과 9.2 국경일 75주년 기념일, 아세안 베트남 의장의 해 맞이 및 아세안 가입 25주년 기념일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미술․사진․전시국은 '아세안 국가와 사람' 전시를 개최하였음. 중앙선전위원회는 베트남방송국을 향하여 9월 2일 20시 5분에 VTV1 채널에서 '독립의 명세' 특별생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라고 지시하였음. 9월 1일 저녁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선전위원회와 베트남방송국과 협력하여 하노이에서 '우리 조국은 이렇게 아름다웠던 적이 없습니다'라는 특집예술프로그램을 개최하였음. ㅇ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베트남민족문화․관광마을에서 '독립의 날'의 주제로 일련의 활동은 추진되었음. ㅇ 9월 5일 '50년의 흔적' 주제로 '2020년 베트남방송국 수상식'은 하노이에서 개최되어 VTV1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되었음. ㅇ 9월 7일 트어티엔후에성 문화정보청 공무원 전원은 '아오자이'를 입어서 출근하였음. 문화 당국은 매달의 첫 월요일에 추진하고 '후에 – 베트남 아오자이의 수도'에 대한 홍보 강화에 기여함.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영화 대본 창작 공모전' 개최에 대한 2495/QĐ-BVHTTDL호 결정문을 반포하였음. 문화체육관광부의 2495/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와 같이 첨부됨 https://bvhttdl.gov.vn/van-ban-quan-ly/108734.htm ㅇ 홍보국은 보건부 소속 경연대회․포상심사국과 협력하여 제작한 '베트남, 믿어라'라는 150명의 예술가와 인플루언서의 출연이 기록된 뮤직비디오는 9월 12일 공개되었음. ㅇ '제22회 베트남영화제'는 트어티엔후에성에서 2021년 9월 말 ~ 10월 초에 추진될 예정임. □ 관광 정책 ㅇ 관광총국은 항공․호텔․여행 분야에 활동하는 기업과 대형그룹과의 회의를 가졌음. 회의에서 기업들은 국내 여행 시장 회복을 위한 여러 해결책을 제안하였음. ㅇ 9월 3일 이부 미산(Mi Son)문화유산은 관광객 입장 허가되고 재개되었음. 9월 5일 이후 광응아이(Quang Ngai)성 인민위원회는 리산(Ly Son)섬의 관광 활동을 재시작한 동시에 다낭은 도시 지역의 숙소시설을 문을 열었음. 9월 7일 이후 비잉 디잉(Binh Dinh), 푸 이엔(Phu Yen) 등의 관광지도 재개되었음. ㅇ 9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광니잉(Quang Ninh)성은 할롱만, 광니잉박물관, 이엔뜨(Yen Tu)유적지의 입장료의 50%를 인하하기로 하였음. ㅇ 베트남관광협회에 따르면 '베트남국제관광박람회 – VITM 하노이 2020'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네 번째 연기된 후 2020년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추진될 예정임. ㅇ 응웬 반 훙(Nguyen Van Hung)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코로나19 통제되면 국내 여행 진작에 대한 3455/BVHTTDL-TCDL호 문서를 결재하여 전국의 관광청, 문화체육관광청, 베트남관광협회, 지방 관광협회 및 여행사에 보냈음. 문화체육관광부의 3455/BVHTTDL-TCDL호 문서의 출처 URL가 아래와 같이 첨부됨 https://www.hcmcpv.org.vn/tin-tuc/bo-vhtt-dl-ra-van-ban-tiep-tuc-kich-cau-du-lich-noi-dia-1491869659 ㅇ 9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하반기에 '안전하고 매력적인 베트남 관광' 주제로 전개될 예정인 제2회 국내 여행 진작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하였음.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베트남프로축구연맹(VPF)은 2020년 국가 프로 축구 경기대회 재개 일정을 확인하였음. 따라서 2020 국가컵 뱀부에어웨이스는 9월 11일 준준결승으로 돌아올 것이며 1등 대회와 V-리그는 9월 25일과 26일 재시작되었음. <o:p></o:p> □ 한류 동향 ㅇ 8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한-베 국민 간 문화 교류, 베트남 젊은이를 대상으로 건전한 교류 기회 제공, 한국과 베트남의 코로나19 방역 정신 응원 등 여러 동기로 "2020년 케이팝커버영상공모전"을 추진하고 있음.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215건 보도(기간 : 2020.9.1 - 9.30, 지면보도 위주) <o:p></o:p>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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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 by Canada Council for the Arts

    10월 주재국문화예술등동향보고(주캐나다한국문화원) | 캐나다

    □ 문화예술 정책 ① 캐나다 예술 위원회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의 성과 발표(`20.08.04.) https://canadacouncil.ca/spotlight/2020/08/digital-originals-results-inspire-optimism#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코로나 19에 대응하여 4월부터 추진) - (지원목적)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예술가, 단체, 기관들의 예술창작을 직접 지원. 온라인상으로 관객들과 만나는 디지털 프로젝트 지원 - (지원내용) ▲캐나다 문화예술위원회가 기금 출연 ▲심사를 통해 각 작품당 5천불 지원 ▲제작된 작품 중 캐나다방송공사(CBC/Radio-Canada)의 기획을 통해 다양한 매체로 폭넓게 소개, 소개되는 작품에는 1천불 추가지원 ▲초기 경력 예술가들을 위한 RBC재단의 15만 달러 추가 후원 o 주요 성과 < 문화예술계의 뜨거운 호응 > - 4,200건 이상 지원 신청 접수 - 모든 주와 준주에서 다양한 분야 프로젝트에 총 520만 달러 지원하여 1,000건 이상 지원 - 국민에 예술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작가를 알리는데 기여 < 더 많은 최초 수혜자에게 지원 > - 위원회로부터 처음 보조금을 받는 수혜자가 40% 이상으로 총 210만 달러가 지원됨 < 캐나다가 가진 다양성을 투영 > - 지원금 수령자의 44%는 원주민 및 위원회의 우선순위 그룹(청각 장애인, 앵글로폰 소수원어민, 프랑코폰 소수원어민 등) - 다양한 문화권의 수혜자가 총 267명으로 총 130만 달러가 지원됨 o 향후 계획 - Digital Originals initiative의 성과는 형평성, 예술에서의 디지털 공유, 차세대 창작자 지원 등을 포함한 현재의 예술위원회 전략 계획과 일치 - 현재 2021~2026년도 전략 계획을 구상중이며, 설문 조사 등을 통해 문화예술계 의견 수렴하여 수립할 계획 ② 캐나다 정부, 코로나로 인한 영상 제작 중단에 대한 지원 발표(`20.09.25)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0/09/government-of-canada-announces-temporary-measure-to-compensate-for-the-lack-of-insurance-coverage-for-production-stoppages-due-to-confirmed-covid-1.html o (지원 목적)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국민의 문화생활의 중심이며, 시청각 부문은 문화 산업의 핵심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중요하므로 지원을 결정 o (지원 계기) 스티븐 길보(Steven Guilbeault) 문화유산부 장관이 주최한 회의에서 제작자들의 호소가 계기가 되어 코로나 19로 인해 제작이 중단, 취소된 업체에 대해 총 5천만 달러를 지원 계획 발표 o (지원 내용) 제작 중단의 경우 최대 150만 달러, 취소의 경우 최대 300만 달러 지원 - 문화, 유산 및 스포츠 단체를 위한 5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긴급 지원 기금 중 1억 4,730만 달러를 영상 부문에 사용할 계획 - 제3국어 제작자 250만 달러, 디지털 미디어 산업 1,000만 달러, 영화 및 TV 제작자 1,900만 달러 포함 □ 관광 정책 ① 의회 개원 연설 계기 관광 업계 지원 발표(`20.09.24) http://tourismhr.ca/speech-from-the-throne-commits-to-tourism-support/ o (주요 내용) 코로나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관광, 숙박업계는 정부의 경제 복구를 위한 지원 대상에 포함 - 정부는 관광업계 고용과 유지, 교육을 위한 지원 약속 - 긴급 임금 보조금(CEWS)을 2021년도 여름까지 연장 - 긴급 사업용 계좌(CEBA) 이용 확대하여 대출 범위 확대 - 직원 교육에 대한 역대 최대의 지원 o (기대 및 전망) 많은 지역 관광업체들에게 관광 성수기가 끝나가는 시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나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 - 2020년 관광업계는 작년 대비 5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 - 관광업계 고용률은 2023년까지 2019년 수준으로 회복 어려울 것 - 외국인 대상 관광업은 2025년까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것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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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호주) 10월 주재국 문화동향

    □ 문화/콘텐츠 정책 <o:p></o:p> ㅇ 호주 연방정부 2020-2021 예산안, 문화 분야 주요내용 (10.6) - 문화예술 분야(arts and cultural heritage)는 1조6억4천7백만AUD 편성(전년 1조3억7천9백만AUD에서 증액)되었으나, 정부 지원을 받는 13개 국공립예술기관 중 6개 기관은 물가상승율 반영한 수준의 소액 증액, 7개 기관은 전년 대비 예산 삭감 - 문화예술계는 코로나로 피해가 큰 문화예술분야에 필요한 지원 규모에 미치지 못하며, 이번 예산편성에서 문화분야가 소외되었다는 평가 https://theconversation.com/like-the-care-economy-arts-and-culture-are-an-opportunity-missed-in-the-2020-21-budget-147558 https://www.artshub.com.au/news-article/news/grants-and-funding/gina-fairley/budget-2020-21-what-it-means-for-the-arts-261226 <o:p></o:p> ㅇ 호주 국산 콘텐츠 제작에 2020-2021 530만AUD 예산 편성(9.30) - ▲호주 드라마, 다큐멘터리, 어린이 영화 및 TV 콘텐츠 제작에 호주영화진흥위에 2년간 3천만AUD 지원 ▲호주 영화진흥위에 호주 영화시나리오 육성을 위한 보조금 3백만AUD 지원 ▲우수한 호주 어린이 콘텐츠 개발, 제작, 배급을 위핸 2년간 호주 어린이 TV 재단에 2천만AUD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australian-screen-content-boost <o:p></o:p> ㅇ 해외영화/TV 등의 호주 내 제작을 지원하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정책으로 미국 NBC유니버설의 3개 TV 시리즈 제작 유치(9.26) - 3개 콘텐츠(Young Rock Joe Exotic, Irreverent) 제작으로 호주 내 1억4천만AUD 지출, 1,000개의 일자리(출연 및 제작진) 창출 전망 - 해당 프로젝트는 1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브리즈번 스크린 퀸즐랜드 스튜디오, 남서 및 북부 퀸즐랜드에서 진행될 예정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location-incentive-brings-young-rock-joe-exotic-and-irreverent-down-under □ 스포츠 정책 ㅇ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존 코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경고(10.9) - 호주 연방상원의원 렉스 패트릭(Rex Patrick)은 최근 호-중 간 관계 악화 상황에서 호주 올림픽대표 선수들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불참하고, 이에 대해 정부가 선수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 - 존 코츠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및 IOC 위원은 40년 전 모스크바 올림픽 보이콧 사례를 반복해서는 안되며, 누구도 선수들에게 경기에 불참하도록 뇌물(금전적 보상)을 제공해서는 안된다며 패트릭 의원을 강하게 비판 https://www.afr.com/companies/sport/don-t-bribe-athletes-coates-warns-20201009-p563j3 □ 관광 정책 ㅇ 모리슨 총리, 10.11(일) 기자회견에서 한국, 일본, 싱가포르, 남태평양 국가들과 ‘여행 재개’ 문제 협의 중이라고 언급 - 호주 관광산업 활성화 측면에서 코로나 방역에 있어 호주수준의 성공을 거둔 소수의 몇 안 되는 나라들과 국경 재개를 통해 여행안전지대(Travel Bubble)를 구축을 검토중이며, 이와 관련 한국, 일본 측과는 통화했다고 밝힘 https://www.afr.com/politics/federal/travel-bubble-could-be-extended-to-pacific-singapore-korea-and-japan-20201011-p5641r <o:p></o:p> <o:p></o:p>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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