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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3월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 문화·예술 정책 ㅇ 연대의 문화(Cultura Solidaria) 문화‧예술계 긴급지원금 신청시작 - 아르헨티나 연방정부 문화부와 아르헨티나 사회보장청(ANSES)은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예술가 및 문화부문 종사자 4만 명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지원금을 지급함.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회에 걸쳐 1인당 최대 3만 페소(약 35만원) 지원금 지급 - 3월 8일(월)부터 3월 14일(일)까지 접수. (출처: https://www.cultura.gob.ar/media/uploads/apoyo_2.pdf)   <o:p></o:p> □ 관광 정책 ㅇ 관광상품 사전판매정책(Plan PreViaje) 해외관광객까지 확대적용 검토 - 아르헨티나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 19로 인한 관광업계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2021년 휴가시즌 관광상품을 사전 구매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50%의 비용을 환급하는 정책을 펼침. - 60만명의 국내관광객이 이 사업에 참여하여 관광부문에 150억페소(약 1700억원) 투입 효과와 비례하는 결과를 가져옴. - 관광체육부장관 마티아스 람멘스(Matias Lammens)는 이번 정책을 해외관광객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사업 이행시 30억페소(340억원) 투자로 4억 달러(약 4500억원)의 외화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됨. (출처:https://www.lanacion.com.ar/sociedad/plan-el-gobierno-quiere-que-vuelvan-los-turistas-extranjeros-a-la-argentina-nid09032021)   <o:p></o:p> ㅇ 관광업계 중소기업 대상 이자율 0% 융자 정책 - 생산부와 관광체육부는 아르헨티나 국립은행과 함께 관광업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년간의 무이자 기간을 포함한 24개월 특별 융자 사업 계획 발표. - 아르헨티나 국내총생산의 10%가량을 차지했던 주요산업이었던 만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기업 연쇄부도를 방지하고, 위기상황에서의 경영 지원을 위해 생산개발기금(Fondo Nacional de Desarrollo Productivo)이 투입되었으며 한 기업당 최대 천만페소(약 1억 2천만원)까지 대출 가능. (출처: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el-gobierno-destina-mas-fondos-para-que-las-pymes-turisticas-se-financien-tasa-cero)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스포츠 잠재력 키우기(Potenciar deporte) 정책 - 지역 사회의 스포츠 센터의 개선 및 관련 종사자들의 역량개발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방식을 건립한다는 목표로 지역사회 해당 지원금 3/9(화) 신청 접수시작. (출처: 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comienza-la-inscripcion-potenciar-deporte)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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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3월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프라도 미술관 ‘신화의 열정’ 전시 개최 (출처) - 16-17세기 유럽 신화를 담은 작품을 선정해 ‘신화의 열정’ 전시, 3.2일-7.4일까지 개최 - 전시 구성은 △프라도 미술관 자체 16점 △기타 기관 13점 등 총 29점으로, ‘Tiziano, Veronese, Allori, Rubens, Ribera, Poussin, Van Dyck, Velázquez’ 등 작가 및 미켈란젤로 의 스케치 작 ‘비너스와 큐피트’ 등도 전시   <o:p></o:p> ㅇ문체부, 사진작가 Jean Laurent의 첫 디지털 카탈로그 온라인 게시 (출처) - 문체부는 19세기 후반 스페인 사회와 예술적 가치를 지닌 문화유산을 가장 잘 표현해낸 사진작가 중의 하나이며 선구자인 ‘Jean Laurent’의 사진 작품 6,300여점이 디지털 카탈로그로 제작 온라인상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게시 - 해당 시대의 ▲초상화 ▲유행 ▲시대상으로 보여주는 스페인 이미지 ▲미술 ▲장식미술 및 고고학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됨 · 이 중 가장 흥미로운 세션은 ▲시대상으로 보여주는 스페인 이미지(Image of Spain)로 1,584점 관람 가능, 스페인 44개 도(Provincia)의 기념비적, 예술적인 문화유산을 살펴볼 수 있으며, 위치를 살펴볼 수 있는 맵도 게시   <o:p></o:p> ㅇ국립 조각 미술관 ‘Arte de épocas inciertas(불확실한 시대의 미술)’ 첫 번째 온라인 전시 개최 (출처) - ‘국제 여성의 날’ 계기 미술사학자 마리아 루이사 카루룰라 인물과 그녀의 출판물을 기리는 최초 디지털 전시회 ‘북확실한 시대의 예술’ 전시회 개최 - 6.27일까지 계속되며, 웹 사이트 artedeepocasinciertas.com 통해서 관람 가능   <o:p></o:p> ㅇ문체부장관, 여성 예술가 및 창작가 작품 가시화를 위해 ‘Ellas Crean(그녀들이 창작하다)’ 행사 참여 (출처) - 3.8일 국제 여성의 날 계기, 여성평등부가 주최하는 ‘제17회 Ellas Crean’ 행사 일환으로 국립 도서관, 프라도 미술관 등 국립 기관에서 다양한 행사(음악, 무용, 문학, 영화, 연극, 토론, 컨퍼러스) 개최 - 여성 크리에이터를 위한 본 행사는 3.9일부터 28일까지 ‘Women's Institute (Inmujer)’ 유튜브 채널에서 스트리밍 프레젠테이션을 갖음(3.3일) - 2021년 올 행사는 19세기 스페인의 위대한 작가 중의 하나인 에밀리아 파르도 바산(Emilia Pardo Bazán) 서거 100주년 기념으로 헌정 행사로 진행: · 3.8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학 크리스티나 파니뇨 아이린 문학 교수의 ‘에밀리아 파르도 바산의 페미니즘’ 세미나 개최 · 3.22일: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 마리아 마요랄(Marina Mayoral) 문학 교수 겸 작가의 이자 작가인 '에밀리아 파르도 바산 작품의 자연주의' 세미나 개최 · 4.5일: 라 코루냐 대학 올리비아 로드리게스(Olivia Rodríguez) 문학 이론 및 비교 문학 교수의 ‘에밀리아 파르도 바산의 이야기’ 세미나 개최 · 5.3일: 스페인 문학 및 문학 이론과 UNED의 철학 학부 교수 인 아나 마리아 프레이레(Ana Mº Freire)의 '에밀리아 파르도 바산과 저널리스트' 세미나 개최 · 5.12.일: 발렌시아 대학의 현대사 교수인 이사벨 부르디엘(Isabel Burdiel)이 에밀리아 파르도 작가의 성격, 모순, 미학적, 정치적, 문학적 진화를 분석한 ‘에밀리아 파르도 바산 전기’ 세미나 개최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문화체육부, 서점 지원 협약 체결 (출처) - 문화체육부 호세 마누엘 로드리게스 우리베스((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 장관, 후안 마누엘 세라노(Juan Manuel Serrano) 우체국장과 서적 보급 촉진 및 독서 홍보를 목적으로 물류시스템 개선 협약을 맺음   <o:p></o:p> ㅇ문체부 장관, ‘Feroz Awards’ 지원 약속 (출처) - 문화체육부 호세 마누엘 로드리게스 우리베스((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 장관, 베아트리스 나바스(Beatriz Navas) 스페인 영상 및 시청각 예술기관(ICAA) 기관장, 아드리아나 모스코소(Adriana Moscoso)문화산업 지적 재산권 및 협력 총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2021 Feroz 시상식’ 거행 * 본 시상식은 스페인 기반 영화 및 TV 작품을 대상으로 스페인 영화 협회에서 수여하는 영화 시상식 - 우리베스 장관은 이날 ‘문화는 안전하며,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라며 ‘Feroz Award’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뜻을 밝힘   <o:p></o:p> ㅇ‘제35회 고야(Goya) 시상식’ 개최 (출처) - 스페인 최대 영화 시상식인 ‘제35회 고야 시상식’이 3.6일 말라가 Teatro del Soho CaixaBank에서 개최 - 팬데믹 상황으로 처음으로 온라인 및 대면 형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개최 - 본 시상식 계기로 문체부 우리베스 장관은 “어려운 가운데도 스페인 영화산업은 한번도 멈춘 적이 없다”며 스페인 영화 관계자 및 시상식 주체 영화 아카데미의 의지와 노력에 감사 표시   <o:p></o:p> □ 관광 정책 - 해당사항 없음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 해당사항 없음   <o:p></o:p> □ 한류 동향 ㅇ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국 공예전, ‘다시 시작의 선에서’ - 팬데믹 대유행 한 가운데, 일상에서 사용되는 한국 공예품의 아름다움과 미적 조화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전시가 주스페인한국문화원 ‘다시, 시작의 선에서’라는 타이틀로 개최 - 본 전시회에는 ‘시작, ’나아감‘, ’쉼‘, ’다시 시작‘ 등 4가지 소주제별로 소개되며, 한국 공예품의 기능을 재조명하고 한국 공예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 - ‘시작’ 세션에는 한국 사회 대표적 아이콘인 조선 왕조 당시 시대상을 보여주는 의상과 ‘색과 선’의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는 의상 부속품들이 전시 - ‘나아감’ 세션에는 한국 유교 정신, 천문학, 기타 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던 학자 및 지식인층인 선비들이 사용하던 일상의 오브제들을 볼 수 있음 - 전시회가 시작되는 2.17일부터 3.5일까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는 이들에게 한국 수공예품을 선물로 주는 부대행사 개최 ※ 출처: http://www.lacelosia.com/de-nuevo-en-la-linea-de-comienzo-exposicion-de-artesania-coreana/ https://oficioyarte.info/revista/index.html?id_s=3 https://www.rtve.es/alacarta/audios/las-mananas-de-rne-con-inigo-alfonso/empecemos-dia-artesania-centro-cultural-coreano/5794900/ https://madrid.lecool.com/event/nuevo-la-linea-de-comienzo/?utm_source=newsletterMadrid&utm_medium=email&utm_term=lenewsletter2021_02_18&utm_content=Madrid__event_nuevo-la-linea-de-comienzo_&utm_campaign=lenewsletter2021_02_18 https://expocultur.com/de-nuevo-en-la-linea-de-comienzo-visita-virtual-a-la-artesania-de-corea/ https://www.infoceramica.com/2021/03/exposicion-de-artesania-coreana/ Evento Culinario ONLINE: Kimchi, pon un amigo en tu mesa (camaracomercioespanacorea.es) El Centro Cultural Coreano organiza un evento culinario online sobre el kimchi (asianortheast.com) https://thediplomatinspain.com/2021/03/descubre-recetas-ineditas-de-kimchi-con-el-chef-coreano-luke-jang/   <o:p></o:p> ㅇ주스페인한국문화원 김치 마스터 클래스 개최 (출처) - 김치를 접할 수 잇는 식당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으며, 건강식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지니고 있는 김치 레시피가 지면 및 온라인으로 많이 소개되고 있음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주재국에서 활동중인 유명 한국인 셰프 루크 장(Luke Jang) 식당에서 ‘김치 무료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 - 식탁 위 친구, 김치 제하 개최되는 이번 마스터 클래스(3.12일,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로 진행)에서는 ‘마요네즈, 캐러멜, 피페라다’ 식의 김치 소스를 선보일 예정   <o:p></o:p> ㅇ필모테카, 한국영화 회고전 개최 (출처) - 한국영화는 오래전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관객들을 확보하고 있음 - 카탈루냐주 ‘필모테카(Filmoteca/스페인 영화진흥원)’는 한국영화 회고전 ‘Focus on Korea’를 기획, 대부분 스페인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았거나 개봉되지 않은 수겨진 보석과 같은 한국영화를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사랑과 전쟁 이야기 세션에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2002)’와 신상옥 감독의 ‘지옥화(1958)’ ▲승려의 삶과 사회문제 세션에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봉준호 감독의 첫 번째 작품 ‘플란다스의 개(2000)’ 등이 상영   <o:p></o:p> ㅇ심장 뛰는 디지털 버전의 ‘쾌락의 정원’ 서울 전시 (출처) - 네덜란드 출신 디지털 예술가 트리오 ‘SMACK’의 작품 ‘스펙큘럼(Speculum)’이 한국에 소개됨 - ‘스펙큘럼(Speculum)’은 플랑드르 델 보스코의 유명한 삼부작을 바탕으로 그림의 세 부분(에덴 정원, 지상의 기쁨, 지옥의 정원)을 동일한 구성, 톤, 색을 사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지털 애니메이션 작품 - 프라도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이 그림의 작가와 마찬가지로, ‘SMACK’은 삼부작의 구석구석을 육체적 욕망, 부패, 폭력, 브랜드, SNS상 해시태그 등에 집착하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자신이 만든 고리 안에 갇히는 현대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 마드리드 ‘SOLO Collection과 네덜란드 ‘Stedelijk Museum’의 협력으로 열리게 된 본 전시는 서울 ‘Bahk’ 갤러리에서 전시   <o:p></o:p> ㅇ넷플릭스, 한국 콘텐츠에 5억 달러 투자할 것으로 (출처) - 지속적인 구독자 확보를 위해 ‘넷플릭스’는 콘텐츠 출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으로,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신뢰로 한국에서 제작된 영화 및 시리즈물에 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넷플릭스’는 현재 한국에서 3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약 80여 편 이산의 한국 오리지널 프로그램과 영화를 제작한 바 있음 - ‘넷플릭스’ 한국·아시아 지역 콘텐츠 담당 김민영 총괄은 “전 세계의 구독자들이 한국의 이야기, 예술가, 문학과 사랑에 빠지고 있다”고 언급 ㅇ‘미나리’의 앨런 김,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오열 (출처) -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의 앨런 김이 아역배우상을 수상 - 앨런 김은 “ 평가와 가족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다”고 수상 소가을 전하면서 눈물을 터뜨림 - 김은 지미 킴멜 쇼에 출연해, ‘미나리’가 골든들러브에서 비영어권 최우수 영화상을 수상한 것이 앨런 김이 태권도 대회에서 우승해 보라색 벨트를 딴 것보다 더 신나는 일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냄   <o:p></o:p> ㅇ‘미나리’: 할리우드, 한국어로 말하다 (출처영화 ‘미나리’와의 화상 인터뷰 기사 ) - 영화 ‘미나리’는 골든글로브 최고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100% 미국영화, 정 이삭 감독은 “작년 기생충의 성공 이후에도 우리는 올해 새로운 카테고리에 한국영화를 최고로 올려놓았다”며 “오스카상을 크게 기대하지 않은다”고 소감을 밝힘 - 정 감독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주해 정착한 사실을 잊어버린 미국인들이 많다. 우리의 정체성은 21세기에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모든 이민자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오는 것이 아니다. 제이콥(영화 속 아버지)처럼 땅을 정복하기 위한 고유한 철학을 가진 자도 있다”며, ‘미국은 이민으로 태어난 나라’라는 표현을 주저하지 않음 - 정 감독은 그의 영화가 인종 차별에 대한 영화는 아니라며 소개하면서, “내 어린 시절이 행복했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공통점이 많다는 것을 배웠다”라고 하면서, 영화 ‘미나리’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남자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로, 자신의 이야기로부터 비롯된 영화라고 소개함.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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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새로 출범한 마리오 드라기 (Mario Draghi) 정부, 문화부와 관광부 분리 - 기존 ‘문화재-문화활동-관광부’(Ministero per i beni e le attivita` culturali e per il turismo – Mibact)에서 ‘문화부’(Ministero della cultura – Mic)로 명칭 변경 (2021년 2월 26일) - ‘문화부’와 ‘관광부’를 분리하여 신규 ‘관광부’ 설립   * 문화부장관 : 다리오 프란체스키니(Dario Franceschini), 유임        문화부차관 : 루치아 보르곤조니(Lucia Borgonzoni), 유임 관광부장관 : 마씨모 가라발리아(Massimo Garavaglia), 신임, 전 경제부 부장관 관광부차관 : 미정   <o:p></o:p> ㅇ (코로나19) 문화부, 음악분야에 5천만 유로 지원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음악 및 대면공연 분야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위해 5천만 유로 추가 지원.   코로나 사태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음악분야에 부여된 지원금은 총 10억 유로       - 5천만 유로 중 1천5백만 유로는 라이브 클럽 산업, 1천만 유로는 공연 분야, 2천5백만 유로는 작곡가, 작사가, 가수, 음악가 등들에게 지원   <o:p></o:p>   <o:p></o:p> □ 한류 동향 ㅇ 이탈리아 주요일간지 La Repubblica, 2021년 3월 1일 ‘김치를 둔 한국과 중국 간의 냉전’(La guerra fredda del kimchi tra la Corea e la Cina) 및 3월 2일 ‘파브리치오 페라리, 미쉐린 스타에서 한국까지’(Fabrizio Ferrari, dalla stella Michelin alla Corea) 한식 관련 기사 보도 (한국문화원은 김치 관련 자료 제공)   <o:p></o:p> ㅇ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주재국 내 한국의 김치와 김장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2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구선영 요리사와 한국문화홍보대사, 파워 블로거들이 참여하는, <현지인들과 함께 하는 김치사랑> 영상물 시리즈(6편)을 제작.   <o:p></o:p> ㅇ 4월 중 문화원 유튜브 채널 통해 게재 예정 ㅇ 영상물 내용: - 1편 : 김치 만들기와 한국의 김장 문화 (한국문화홍보대사 겸 방송인, Costantino della Gherardesca 출연) - 2편 : 김치고등어김밥 배우기 (블로거 Daniela Vietri 출연) - 3편 : 이탈리아식 오징어김치순대 배우기 (블로거 Daniela Vietri 출연) - 4편 : 김치메밀전 배우기 (블로거 Ada Parisi 출연) - 5편 : 김치 아란치니 배우기 (블로거 Ada Parisi 출연) - 6편 : 다양한 김치 만들기 (백김치, 열무김치, 무김치)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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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1. 3. 12.(금)/주브라질한국문화원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코로나19로 인한 문화기관 대면 활동 중지 - 박물관, 도서관, 영화관, 공연장, 극장 등이 상파울루 주정부 코로나19 대응 방안 격상에 따라 3.6 ~ 3.30 동안 운영 금지됨 https://guia.folha.uol.com.br/passeios/2021/03/cinemas-bares-e-restaurantes-voltam-a-ser-fechados-em-sp-entenda-o-funcionamento.shtml   <o:p></o:p> ㅇ 브라질 문화부 박물관 재활성화 캠페인 - 브라질 문화부가 국립박물관운영위원회(Ibram)와 협력하여 19번째 박물관 국립주간을 추진함 - 금년 5월 18일 국제박물관의 날을 맞이하여 관심 있는 박물관, 문화기관 등 접수를 받아 브라질 박물관의 미래(재활성화) 관련 토론을 진행할 예정임 http://cultura.gov.br/a-secretaria-especial-da-cultura-por-meio-do-instituto-brasileiro-de-museus-ibram-lanca-a-19a-semana-nacional-de-museus-com-o-tema-o-futuro-dos-museus-recuperar-e-reimaginar/   <o:p></o:p> ㅇ 영국문화페스티벌 온라인 공연 - 상파울루영국문화협회 주최로 브라질 문화와 영국 문화 관련 음악, 현지 유명 보사노바(Bossa Nova) 가수 Caetano Veloso 공연, 영화, 연극, 춤, 시각 예술, 시 낭독 대회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온라인으로 선보이고 있음 (3.6 ~ 3.28) https://guia.folha.uol.com.br/shows/2021/03/live-de-caetano-veloso-e-mostra-de-cinema-sao-destaques-do-cultura-inglesa-festival.shtml ㅇ 국제여성의날 관련 온라인 연극 공연 - 5월 8일 국제여성의날을 맞이하여 Leopoldina 황후부터 Cacilda Becker까지 브라질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여성 인물들을 다루는 연극, 영화 등 공연 ‘Dora’, ‘Viva Cacilda! Felicidade Guerreira’, ‘Leopoldina, Independencia e Morte’, ‘Bonita Lampiao’ 들을 현지 온라인 공연 관람 사이트 Sympla를 통해 공개 할 예정임 https://guia.folha.uol.com.br/teatro/2021/03/no-dia-da-mulher-conheca-quatro-pecas-virtuais-com-protagonistas-femininas.shtml   <o:p></o:p> □ 관광 정책 ㅇ 관광부 농촌 체험 프로젝트 추진 - 브라질 관광부가 농림축산부, 플루미넨세 연방 대학교와 협력하여 브라질 농촌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참여 접수를 3.8부터 받고 있음 - 브라질 5개 지역에서 생산되는 치즈, 와인, 맥주, 아마존 지역 과일 등과 관련된 제품들을 선별하여 농촌 지역 상품 홍보 컨텐츠 기획 https://www.gov.br/turismo/pt-br/assuntos/noticias/ministerio-do-turismo-seleciona-roteiros-para-o-projeto-experiencias-do-brasil-rural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2021 도쿄 올림픽 - 브라질 시민부 주엉 호마(João Roma) 장관과 브라질올림픽위원회 임원들이 2021 도쿄 올림픽 관련 브라질 올림픽팀 출전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짐 (3.8) - 브라질은 육상, 카누, 축구, 기계 체조, 핸드볼, 수영, 럭비, 태권도, 테니스, 탁구, 배구, 레슬링 등 21개 종목에서 181개의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임 https://www.gov.br/cidadania/pt-br/noticias-e-conteudos/esporte/noticias_esporte/portaria-permite-que-projetos-da-lei-de-incentivo-ao-esporte-ajudem-familias-de-beneficiarios-durante-o-periodo-da-pandemia   <o:p></o:p>   <o:p></o:p>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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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남아공 체육예술문화부(DSAC: Department of Sports, Arts and Culture), 2021년 인권의 달 주제, "샬롯 막세케의 해: COVID-19 시대의 인권 증진"으로 공포     - 2021년은 여성운동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샬롯 막세케의 탄생 150 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며, 남아공 정부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인 '성별기반폭력·살해(GBVF)'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출처: 남아공 스포츠 문화예술부 http://www.dac.gov.za/  ㅇ DSAC 제 3차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신청(2021.2.22 마감)에 총 6,026건 접수    - 분야별로는 오디오·비주얼 아트, 도서·출판, 패션, 페스티벌 이벤트, 문화유산, 공연, 공예 등 예술분야에서 4,890건, 스포츠 분야에서 501건 등이 접수     - 3.4 현재까지 이중 974건 신청이 승인되었으며, 재난지원금은 약 1만 란드(약 760만원) 수준     ※ 출처: 남아공 스포츠 문화예술부 http://www.dac.gov.za/ □ 관광 정책   ㅇ 관광부,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호칭으로 인한 관광산업 타격에 대해 각국 대사들과 양자회의 준비    - 남아공 관광부 장관 마몰로코 쿠바이-은구바네는 3.9 의회브리핑에서 미국, 영국, 벨기에, 프랑스, 독일, 스위스 등 주요 대남아공 관광국들에서 사용하는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호칭은 자국 관광업에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된다고 발표       - 501Y.V2 는 남아공에서 처음 발견 및 보고되었지만, 현재 48개국 이상에서 확산되고 있음  ※ 출처: BusinessTech https://businesstech.co.za/news/lifestyle/474602/south-africa-to-meet-with-countries-that-flagged-it-as-a-risk-for-travellers/ 주남아공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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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3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쏭끄란 축제 개최>  ㅇ (일정) 4.10~4.15(6일간)  ㅇ (정부 방침) 태국 문화부장관, 태국 최대 명절 쏭끄란 기간에 예전처럼 물놀이 등 행사 개최 가능 언급,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           전제    - 축제 명소인 카오산 거리 등은 충분히 감염방지대책 수립 진행      -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별공휴일 1일(4.12) 추가 지정     - 정부 올해 내국인관광객 1억 6천만 명 달성 목표        ※ 보도: Khaosod (3.3), Thairath (3.4)  □ 관광 정책  <백신여권>  ㅇ 태국 백신접종 2월 28일자로 시작됨에 따라 쁘라윳 총리는 외무부와 공중보건부 등에 백신여권정책 검토 지시     - 현재 국내 백신접종자에 한해서 정부가 인증서 형태로 발행, 추후  인증서를 ‘백신여권’의 한 형태로 사용 검토 예정  ㅇ 백신여권, 외국인관광객 입국완화정책 등 관련 세부 내용은 총리주재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회의(3.15) 이후 발표 예정       ※ 보도 : Thairath (3.4일), Prachachat (3.9일)  <지역/호텔격리 도입 추진>  ㅇ 골프격리(Golf Quarantine), 빌라격리(Villa Quatantine) 시행에 이어 지역/호텔격리(Area Hotel Quarantine) 방침이 3월 중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가 승인 예상  ㅇ 지역격리 대상지역으로는 푸껫, 촌부리(파타야 포함), 끄라비, 치앙마이, 수랏타니(꺼사무이,꺼따오,꺼팡안 포함) 등으로 현재       러시아와 인도관광객들이 큰 관심 표명  <골프격리 (Golf Quarantine)> 시행 중 o 외국인골퍼(및 가족, 친척 등 동행가능)가 골프를 치고 건강증진활동을 하기위해 태국 입국 목적의 격리    - 5일차부터 골프 가능    - 총 6개 골프장 선정 : 마이다, 에버그린힐즈 (이후 포기), 블루스타, 아티타야, 사왕, 아티타야 치앙마이  o 2월 18일 첫 그룹 입국    - 한국에서 41명의 골프관광객들이 아티타야 골프리조트 입국  o 골프격리는 태국에서 외국인관광객격리정책의 시초 격으로 언론에서도 많은 화제가 되었으며, 피팟 관광체육부장관은 3월 2일 한국인 관광객의 골프격리     장소인 아티타야 골프리조트를 직접 방문하기도 함 <빌라격리 (Villa Quarantine)> 시행 중  o 외국인 여행자에 대한 새로운 격리방법으로 격리 동안 리조트 내 활동 허가    - 처음 5일간은 실내에서, 6일차 이후는 호텔 부지 내에 있는 레스토랑, 스파, 수영장, 전용비치 등을 이용할 수 있음   o 2월 21일 첫 그룹 입국    - 푸껫 씨판와 리조트로 59명의 관광객(영, 미, 프, 핀란드)이 첫 그룹 입국 <지역/호텔격리 (Area Hotel Quarantine)> 추진 중  o 빌라격리의 상위개념으로, 지역과 호텔을 지정해 격리기간 동안 호텔 내에서 활동을 허가    - 처음 3일간 격리 후 호텔 내에서 시설 이용 및 이동이 가능     - 푸껫, 촌부리(파타야 포함), 수랏타니(꺼사무이,꺼따오,꺼팡안 포함), 끄라비, 치앙마이의 50여개 숙박시설이 빌라격리보다 저렴한 가격 제안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고 있음  o 태국 관광체육부는 백신여권 도입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여, 그 이전까지 지역격리를 관광업계회복의 대안으로 제시하려고 함 (4월경 시작 목표)      ※ 보도 : Thairath (3.1일/3.5일)  <격리기간단축>  ㅇ 아누틴 부총리 겸 공중보건부장관은 4월부터 태국입국자 격리를 최소 7일까지 단축하는 방안을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에 건의할 예정      - 코로나백신접종증명서가 있을 시 : 7일    - 코로나백신접종증명서가 없을 시 : 현 14일에서 10일로 단축    - 아프리카발 입국객 : 14일       * 백신접종증명서의 유효기간은 입국 최소 14일에서 3개월 이내이며, 백신접종증명서가 없는 외국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출발72시간 전 발급받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함     ※ 보도 : Thairath (3.1일/3.5일/3.9일)  <외국인관광객 목표 650만 명으로 하향조정>  ㅇ 윳타싹 관광청장, 금년 외국인관광객 유치 목표 650만명 하향조정    - 최초목표 : 외국인관광객 1,000만 명, 내국인관광객 1억2천만 명    - 2차 조정 : 외국인관광객 800만 명, 내국인관광객 1억5천만 명    - 3차 조정 (2.19) : 외국인관광객 650만 명, 내국인관광객 1억6천만 명   ㅇ 관광수입 목표는 총 1조2천억 바트(약45조8천억 원)로 종전과 동일※ 보도 : Bangkokbiznews (2.19일) □ 체육 정책    ㅇ (백신) 국제스포츠대회 참가 선수단 대상 백신 접종 계획 발표 (총 5개 그룹)  *백신 우선 접종 내각 승인 완료(2월중)   1)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예선전 [접종시기:3∼4월경]   2)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본선 [접종시기:7∼9월경]   3) 2021년 제31회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    4) 2022년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5) 제6회 실내무도아시안게임      ※ 보도 : Khaosod (3.2일/14면)  ㅇ (선수단 격리) 태국 선수단 및 관계자용 스포츠 격리시설 사용 계획 발표    - 장소 : 태국 중부 싸라부리 스포츠 훈련센터    - 용도 : 태국 입국 후 14일 격리시설로 격리 중 훈련 진행      ※ 보도 : Thairath (3.4일/13&14면)  ㅇ (관람객) 경기장 크기에 따라 관람객 최대 50% 입장 허용    - 태국체육청, 태국관광체육부 및 태국코로나-19상황관리센터(CCSA) 2.23일 발표    - 무에타이 30%, 배구 30%, 축구 50%의 관람객 입장 허용 예정        ※ 보도 : Thairath (3.4일/13&14면), Thai PBS    ㅇ 태국체육청,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 총 45명 목표, 18명 확정 *3.10일 기준    - (현재) 태권도 여자 49kg급 세계1위 파니팍 윙파타나낏 선수 비롯 복싱 4명, 사격 6명, 육상 1명, 승마 3명, 사이클 도로 1명,       서핑 1명, 요트 1명         ※ 보도 : Thairath (3.10/13&14면) □ 한류 동향   <태국 외교부, 한류를 소프트파워 롤모델로 언급>  ㅇ 태국 외교부 주최 소프트파워 세미나, 한류와 K-pop을 롤모델로 언급    -  2월 23일 태국 외교부 주최 "New Normal: New Coolture in the Digital Age" 세미나에서 온라인 문화 전문가와 함께 태국        문화를 국제적 소프트파워화 시킬 수 있는 방안 논의    - 초청 전문가 명단 : 1. Monthon Kasantikul 페이스북/유튜브 채널 'I Roam Alone'(팔로워 253만여 명) 운영 인플루언서,       2. Nakarin Wanakijpaibul 온라인 뉴스사이트 'The Standard' 대표, 3. Rawit Hanutsaha 화장품 브랜드(Srichand/Sasi) 대표      및 팟캐스트 진행자, 4. Visarut Sinpongsporn 페이스북 페이지 '위크로볼찡짱'(팔로워 27만3천여 명) 운영 인플루언서    - 2000년 전후 출생 세대인 Y세대에 대해, 경험에 투자하며 한 나라가 아닌 세계 시민으로서 환경, 인권과 같은 넓은 사회적       가치 추구 분석    -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클럽하우스 어플리케이션에서 보듯 관심사가 쉽게 전환됨    - 코로나19 이후로 이들은 물질적인 것보다 본질적인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세대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기성세대는       열린 마음으로 경청할 것을 강조    - 또한 정부의 역할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케이팝 그룹의 해외 공연에 후원한 사례를 모델로 거론하며, 태국 정부도       소프트컬처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당부     □ 관광통계   <태국 방문객수 주요국 통계(2021년 1월)>  순위 국가 2020년 1월 2021년 1월 동기대비증감률(%) 1 대한민국 200,808 314 -99.8 2 중국 1,030,148 572 -99.9 3 말레이시아 328,488 71 -100.0 4 러시아 255,320 373 -99.9 5 라오스 158,785 12 -100.0 6 일본 157,597 193 -99.9 7 인도 159,470 78 -100.0 전세계 총계 3,810,155 7,694 -99.8      <2021년 1월 태국 방문객수 국가별 상위 10위(STV 및 LV입국자만)> 순위 국가 입국자수 2021년 1월 2020년 12월 1 독일 857 1,007 2 미국 757 437 3 영국 652 567 4 중국 572 961 5 프랑스 531 185 6 러시아 373 163 7 대한민국 314 314 8 스위스 240 226 9 캐나다 226 186 10 스웨덴 213 173 전세계 총계   7,694 6,556  ※ 12월 순위 : 독일>중국>영국>미국>한국>스위스>캄보디아>캐나다>프랑스>스웨덴   ※ 출처 : 태국 관광체육부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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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

    3월 일본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일본 문화청이 주최하는 미디어예술 작품전시회「CULTURE GATE to JAPAN」전국 7개 공항 등에서 실시    - 본 전시회는 미디어 예술분야에서 활약하는 예술가와 크리에이터가 각 지역의 문화자원을 소재로 제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여 일본 문화의 매력을 발신하는 프로젝트임. 문화청은 전시에 앞서 공식 웹 사이트 (https://culture-gate.jp/ja)를 오픈하였고, 이 엡 사이트를 통해 작품의 온라인 전시 외에도 제작에 이르기까지의 조사 모습과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있음.    - 문화청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계인들이 만남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으나, 향후 국제교류가 재개되어 해외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게 되었을 때 공항에 전시된 작품을 통해 다양한 일본 문화를 선체험 할 수 있도록 본 전시를 기획하였음.      - 전시 장소는 홋카이도 신치토세공항, 나리타국제공항, 도쿄국제(하네다)공항, 중부국제공항(나고야), 칸사이국제공항(오사카), 후쿠오카공항, 나하공항(오키나와), 도쿄국제크루즈터미널(총8개소)     ※ 공식 웹 사이트 : https://culture-gate.jp/ja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애니메이션 전문전시회 「AnimeJapan 2021」, 온라인으로 개최(2.28)     - 2.28(일) 세계 최대규모 애니메이션 이벤트 「AnimeJapan 2021」 (기간 : 3월27∼30일, 후반 2일은 비즈니스 데이) 올해 이벤트 개요에 대해 동 이벤트를 주최하는 애니메이션 재팬이 발표.     - 올해 「AnimeJapan 2021」은 온라인으로 개최하여, 2일간 3개 무대와 주최자 채널을 통해 총 54개 프로그램을 전송함.    - 「귀멸의 칼날」이나 「주술회전」,「진격의 거인」등 인기 애니메이션 성우가 출연하는 무대를 비롯하여, 올해 공개되는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 안내, 신작 애니메이션 발표회 등을 예정하고 있고, 주최자 채널에서는 일반투표로 결정되는「애니메이션화 하고 싶은 만화 랭킹」이나 ‘코스프레’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등을 전송할 예정. 참가 기업은 반다이, Netflix 등 46개사로 각각 신작 애니메이션 소개, 동영상 전송 및 상품 판매를 할 예정임.     - 「AnimeJapan」은 매년 3월말에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전문전시회로 널리 알려져 있고, 작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중지되었으나, 이번에 완전 온라인중계로 2년만에 개최됨.      ※「AnimeJapan 2021」 공식 사이트  https://www.anime-japan.jp/ □ 관광 정책    ㅇ 관광청 <Go To Travel 캠페인> 이용실적 발표 (기간 7.22~12.28)    - 현재는 긴급사태선언 연장에 따라 3월까지 중단된 상황    - 이용숙박일수 : 8,787만명박 (7.22~12.28)    - 할인지원액 : 약 5,399억엔(약 5조6800억원)     - 숙박/여행대금 할인 4,082억엔(4조2964억원) (7.22~12.28)    - 지역공통쿠폰 할인 : 1,317억엔(1조3862억원) (10.1~12.28)    - 1인/1박당 할인지원금액 : 약 4,649엔(48,900원)    - 1인/1박당 여행대금 : 약 13,282엔(139,799원)  ㅇ 국토교통성, 코로나 감염 확대 방지 및 여객 수요 회복을 위한 공항 환경 정비 보조사업 공모 (2.15)    - 국토교통성은 코로나 감염 확대 방지 및 향후 항공 여객 회복 증대의 양립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항에서 감염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수용환경 정비를 추진하는 보조사업의 공모를 실시함 (공모기간 2021.1.29~2.15)    - 공항 터미널의 대기공간 내 밀집 방지, 공조 및 환기시설 개선, 위생시설의 비접촉화, 검온, 살균 및 향군 관련 기기 등의 수용 환경 정비를 준비하기 위함으로 공항빌딩회사가 실시하고, 정부가 보조하는 형태.  ㅇ 일본 아웃바운드 및 방한시장 동향(2월말 현재)    - 2021년 1월 일본인 출국자 수 48,700명 (전년 대비 –96.5%)    - 주요 항공사 운항현황        일본항공 운항중단 한일 전 노선 운항중단(~3.31)      대한항공 운항중단 또는 감편운항(~3.27)        감편운항        나리타-인천(~3.31 매일 1편 운항, 2.5 비운항)        간사이-인천(~2.28 주 2편(수,목) 운항, ~3.27 주 3편(수,목,토) 운항 3.6비운항)        나고야-인천(~3.27 주 1편(토)운항)        후쿠오카-인천(매주 목요일 운항/긴급사태선언 발령으로 3.4까지 운항취소)      아시아나항공 운항중단 또는 감편운항(~3.27)        감편운항        나리타-인천(~3.27 매일 1편 운항, 2.16,18,20,23,25,27 비운항)        간사이-인천(~3.27, 매일 1편 운항, 2.1~4,6,8,10~13,15~18,20,22~25,27 비운항)        나고야-인천(~3.27 주 1편(금) 운항, 2.5 비운항)        후쿠오카-인천(1.21~2.5 결항)      기타 LCC 운항중단 또는 감편운행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도쿄올림픽·패럴림픽 대표 5자회담 개최 (3.5)    - 올 여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위한 5자회담이 3월3일(수)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회장,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앤드류 파슨스 위원장, 대회조직위원회 하시모토 세이코 회장, 일본정부 마루카와 타마요 올림픽담당대신, 도쿄도 고이케 유리코 도지사가 참가하였음.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열쇠는 코로나 대책을 잘하는 것이며, IOC는 대회안전과 모든 참가자의 안전한 대회를 도모하겠음. NOC 등 모두에게 백신접종을 끝내고 도쿄에 올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으며 진척상황이 좋다」고 발언.   - 대회조직위원회 하시모토 세이코 회장은「해외에서 방일하는 관객의 관전에 대해서 국내외 코로나19 감염상황과 방역조치, 전문가의 과학적 견해 등을 감안해 3월중에 판단, 구체적으로는 성화봉송이 시작되는 3월25일까지는 결정」하고 싶다고 발언.   - 정부대표 마루카와 타마요 올림픽담당대신은「변이 바이러스가 1월부터 나오고 있으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한 전망이 있는 것도 아니며, 바이러스는 항상 변이를 거듭하고 있으므로 신중히 검토하고 진행해야 한다. 일본정부로서는 지금 해외관객의 입국여부를 전망하기 매우 어려우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국민의 안전과 안심을 지켜야한다고 강조」하였음.   - 도쿄도 고이케 유리코 도지사는「안심·안전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하여 코로나 대책을 확실히 하는 큰 과제와 완전한 대회로 만들기 위해 각국의 NOC, 경기단체 등의 다양한 관계자들의 협력」을 요청.   - 5자회담에서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회운영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긴밀한 연계를 해 나갈 것과 해외관객의 수용여부는 3월중, 각 경기장의 관객 상한인원에 대해서는 4월중 판단하기로 합의함.    - 또한 도쿄대회에 주목을 받게 된 일본의 남녀평등에 대해서 조직위는 3일 여성 이사의 대폭증원을 결정하고, 이사 상한인원을 10명 늘리는 것과 동시에 새롭게 12명의 여성이사를 선임하였음. □ 한류 동향  ㅇ 온라인 한류 이벤트 「KCON:TACT 3」최종 라인업 결정(2.26)   - 한국의 CJ ENM은 지난 2월 26일에, 3월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하는 온라인 한류 이벤트 「KCON:TACT 3」 최종 라인업을 발표하고, JESSI, ITZY, OH MY GIRL, THE BOYZ, SUNMI, MAMAMOO 등 총 26조 아티스트 출연이 결정되었음.    - 이번 「KCON:TACT 3」은 일본, 미국, 태국, 프랑스 등 과거 KCON 개최지를 확장현실(AR)로 재현하고, K-POP 아티스트와 함께 월드 투어에 여행을 떠난다고 하는 컨셉으로 개최되며, 유튜브 KCON 공식 채널과 Mnet K-POP 채널에서 전송됨.      ※「KCON:TACT 3」 공식 사이트  http://kconofficial.com/ ㅇ NCT 127, 오리콘 앨범 랭킹 첫 1위 기록 (2.25)    - 한국의 남성 그룹 NCT 127의 일본 둘째 미니앨범『LOVEHOLIC』이 첫주에 13.4만장 판매되었고, 지난 2월 23일에 발표된 최신「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처음으로 1위를 기록하여, 지난 2019년 4월 29일자 『Awaken』에서 자기 최고 첫주 매출 5.3만장 기록을 경신했음.     - NCT 127은, 활동 그룹, 멤버 수 등 제한이 없는, 새로운 개념을 가진 「개방과 확장」을 컨셉에 결성된 SM ENTERTAINMENT소속 남성 그룹 「NCT」 파생 유닛으로서 활동하고 있음.       ※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2021.3.1.일자 : 2021.2.15.∼2.21) https://www.oricon.co.jp/rank/coa/w/2021-03-01/ ㅇ 칸사이TV「한국영화 나이트」최종기획으로「공조」를 지상파 첫방송(3.1)     - TV방송국 칸사이TV에서는 한국드라마「사랑의 불시착」으로 인기를 얻은 주연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주연하는 영화를 3주 연속으로 방송하는 「『사랑의 불시착』전시회 (2021.3.5.∼3.28 오사카에서 개최) 개최 기념! 한국영화 나이트」최종기획으로서, 현빈이 주연하는 영화「공조」(3월 6일 26:16∼, 간사이 로컬로 방송)로 결정했음. 동 작품이 지상파 TV에서 방송되는 것은 처음임.    -「한국영화 나이트」제1탄으로 2월 20일 심야에 손예진 주연 영화「지금 만나러 갑니다」, 2월 27일 심야에는 제2탄으로 현빈 주연 영화「꾼」을 방송했음.      ※ 칸사이TV「한국영화 나이트」관련 기사(오리콘 뉴스) https://www.oricon.co.jp/news/2184512/full/   주일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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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문화예술 정책 동향 ('21.3월)

    □ 문화/콘텐츠 정책 ㅇ NSW주정부, 시드니 라이브 공연 행사 지원을 위한 기금(Play the City) 2차 라운드 1백만 달러 지원 발표(2.18)   - 코로나19 영향에서 회복 중인 사업체들에 대한 간접 지원으로 공연, 행사 등을 통해 시드니 도심 재활성화 목적   - 1차 라운드(50만 달러)를 통해 53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지원하였으며, 2차 라운드에서는 지원 폭 확대   - 지원 신청: 2021.3.26.~6.30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3.10 마감 https://www.create.nsw.gov.au/news-and-publications/news/nsw-government-turns-the-beat-up-with-1-million-for-live-performance-2/ ㅇ 퀸즐랜드 주정부, 예술 기금으로 80만 호주달러 지원 (2.26.)   - 퀸즐랜드 예술 쇼케이스 프로그램을 통해 21개의 프로젝트에 약 80만 달러의 기금을 분담하여 주 전역에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제공 예정   - 이번 투자를 통해 지역사회 연결, 중요한 지역 사회 문제 해결, 고용 기회 창출 등을 기대 https://statements.qld.gov.au/statements/91556 ㅇ 줄리아 로버츠와 조지 클루니 주연의 영화 ‘티켓 투 파라다이스(Ticket to Paradise)’ 로케이션 촬영 유치로 호주 일자리 창출(3.4.)   - 이번 영화제작으로 호주 경제에 4천 7백만 호주달러가 투자되어 270개 이상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될 것으로 전망     - 연방정부가 추진하는 영화 로케이션 유치 지원 사업(Location Incentive Program)으로부터 640만 호주달러 지원     - 현재까지 22개 제작물에 약 2억 1천 6백만 호주달러가 지원되었으며, 호주 현지에 12,7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됨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george-clooney-and-julia-roberts-film-ticket-paradise-queensland ㅇ호바트공항 인터체인지 개보수 공사 진행으로 타즈매니아 일자리 창출 예상(3.5.)   -연방정부와 타즈매니아 주정부의 ROSI(Roads of Strategic Inportance) 프로젝트 일환으로, 4천 6백만 호주달러 지원   -케네디 드라이브(Kennedy Drive)와 홀리먼 애비뉴(Holyman Avenue) 도로 개통 및 고속도로 아래 왕복 2차로를 건설하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교차로 운영 및 교통 혼잡을 줄일 것으로 계획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new-hobart-airport-interchange-project-employing-tasmanians ㅇ NSW주, 음식점 및 문화상품 등에 사용 가능한 ‘다인 앤 디스커버(Dine and Discover)’ 바우처(100 호주달러 상당), 지역별 순차적 제공 https://www.news.com.au/lifestyle/food/restaurants-bars/nsw-government-says-100-voucher-program-will-finally-begin-trial-this-week/news-story/59474368c02c8bc8d3b43dfcb8254a18 □ 스포츠 정책 ㅇ 해당사항 없음 □ 관광 정책 ㅇ 호주 국적기 콴타스 항공, 정부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오는 10월 말 국제선 노선 운항 재개 가능성 시사   - 국제선 탑승객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할 것 https://www.afar.com/magazine/australias-qantas-aims-to-resume-international-flights-in-october-2021 ㅇ 에어뉴질랜드 항공, 4월부터 시드니-오클랜드 노선의 탑승객 대상 백신 여권(디지털 여행 증명서) 시범 운영 계획 https://www.abc.net.au/news/2021-02-22/air-nz-to-trial-vaccination-passports-for-flights-to-australia/13180860 ㅇ 호주 관광업계, 연방정부 일자리 지키기 수당(JobKeeper) 연장 촉구 https://www.dailytelegraph.com.au/coronavirus/dire-new-prediction-for-travel-industry/news-story/e85dbcf8ce4c2790f5afc82d7ce10eff □ 한류 동향 ㅇ 해당사항 없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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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2021년 3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

    2021년 3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 □ 코로나 19 관련 현황  ㅇ 2월 28일, 중국 정부가 기부한 60만 회 분량의 시노백 백신이 필리핀에 도착하였으며, 앞서 2월 22일 FDA는 시노백의 긴급사용승인을 허가함. 3월 1일 필리핀국립대학병원(Philippine General Hospital) 원장이 국내 첫 공식 백신 접종자가 됨.     *출처: https://www.rappler.com/nation/philippines-begins-legally-rolling-out-covid-19-vaccine-march-1-2021  ㅇ 2월 28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중국 시노백 백신 도착 기념식에서 2023년 1분기 또는 2분기 이후 국가 정상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함.   *출처: https://www.rappler.com/nation/rodrigo-duterte-pandemic-back-normal-philippines-by-2023  ㅇ 3월 4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은 중국 정부의 40만 회 분량의 코로나 19 백신 추가 기부 계획을 발표함.     *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1/03/04/2081979/china-donate-400000-more-doses-covid-19-vaccines-duterte-says  ㅇ 3월 7일, 세계보건기구 COVAX 퍼실리티를 통해 약 52만 회 분량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필리핀에 도착함. 백신 인도에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및 각종 부처장들이 참석함.     *출처: https://www.rappler.com/nation/philippines-receive-more-astrazeneca-doses-march-7-2021  ㅇ 3월 9일, 세계보건기구 필리핀 대표 라빈드라 아베이야싱헤에 따르면, 올해 5월말까지 COVAX 퍼실리티를 통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약 450만 회 분량의 필리핀 공급이 가능함.     *출처: https://www.rappler.com/nation/who-says-more-astrazeneca-doses-arrive-philippines-may-2021 □ 2022년 대통령·부통령 및 총선거 등 일정  ㅇ 주재국 선거관리위원회는 2022년 대통령·부통령 및 총선거 등 일정을 공지함.    - 후보자 등록: 2021년 10월 1일-8일    - 전국선거* 캠페인: 2022년 2월 8일~5월 7일      *대통령, 부통령, 상원의원, 정당    - 지방선거* 캠페인: 2022년 3월 25일~5월 7일      *하원의원, 지역의원    - 부재자 투표(해외유권자): 2022년 4월 10일~5월 9일    - 부재자 투표(지역부재자): 2022년 4월 27일-29일    - 선거일: 2022년 5월 9일    - 총기 소지 및 운반 금지: 2022년 1월 9일~6월 8일      *선관위가 서면으로 승인하지 않은 총기 등 치명적인 무기의 소지 및 운반 금지    - 주류 섭취 및 판매 금지: 2022년 5월8일-9일     *출처: 필리핀선거관리위원회 □ 문화예술 정책  ㅇ 주재국 문화 예술의 달을 맞이하여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는 국가 건축 연합 예술 위원회와 협력하여 ‘SAAN KA LULUGAR?(Where is your place?)’를 주제로 포스트 팬데믹 이후의 세상에서의 공간 대한 웹 세미나, 실시간 건축 및 디자인 콘테스트 등을 개최함.     *출처: https://www.sunstar.com.ph/article/1887248/Baguio/Opinion/NCCA-spearheads-discussions-on-reshaping-spaceadapting-to-life-in-quarantine  ㅇ 3월 1일, 주재국 코로나 19 태스크 포스팀은 3월 5일부터 ‘수정된 일반 지역 사회 격리’단계인 지역에서 수용가능인원의 25%에 한해서 영화관, 박물관 등의 문화 향휴 시설 운영이 가능하다고 발표함. ‘일반 지역 사회 격리’단계 지역에서는 수용가능인원의 50% 내에서 문화 향유 시설 운영이 가능함.     *출처: https://www.rappler.com/nation/cinemas-museums-can-reopen-gcq-areas-march-5-2021  ㅇ 3월 1일, 필리핀국립박물관은 점차적으로 개장할 계획을 발표함. 온라인을 통한 사전예약자만이 입장 가능하도록 하여 하루 관람객수를 제한한다고 밝힘.     *출처: https://newsinfo.inquirer.net/1401634/national-museum-to-gradually-reopen-starting-tuesday □ 관광 정책  ㅇ2월 9일, 마닐라 시장이 시의원 38명이 서명한 조례에 최종 서명을 함으로써 마닐라시 코리아타운이 공식 인가를 받음.     *출처: https://www.gmanetwork.com/news/news/metro/779056/isko-sokor-envoy-discuss-building-korea-town-in-malate-manila/story/  ㅇ2월 17일, 필리핀 관광부 베르나데트 푸얏 장관은 올해 외국인 관광을 재개할 것임을 발표하였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없다고 밝힘.     *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1/02/17/2078511/dot-hoping-welcome-foreign-tourists-philippines-2021  ㅇ2월 27일, 주재국 코로나 19 태스크 포스팀은 각 지자체에서 요구하지 않는 이상은 국내 관광시 코로나 19 음성 진단서 제출이 필수가 아니라고 발표함.     *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1/02/27/2080779/dot-simplified-travel-requirements-boost-philippine-tourism-revival  ㅇ필리핀 관광부는 다이빙 산업을 육성 및 지원하기 위해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2021년 필리핀 국제 다이빙 엑스포(PHIDEX, Philippione International Dive Expo)를 개최함. 지난 19년부터 개최된 이 엑스포는 금년엔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우리의 바다, 우리의 이야기(Our Sea Our Story)’를 주제로 다이빙 업계 회복과 안전한 다이빙 문화 정착을 이야기함.     *출처: https://phidex.asia/ □ 체육(스포츠) 정책  ㅇ 2월 22일, 필리핀 올림픽위원회는 2022년 중국 항저우 아시안 게임 46개 종목에 출전 예정이라고 전함. ‘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에서 달성한 4개의 금메달 획득을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출처: https://www.rappler.com/sports/philippines-compete-asian-games-2022  ㅇ 필리핀농구협회는 필리핀프로농구와 협의 끝에 2021년 아시아컵 예선 및 2022년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에 개막을 앞둔 주재국 농구 리그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정예 멤버를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밝힘.     *출처: https://news.abs-cbn.com/sports/03/11/21/sbp-to-borrow-3x3-players-from-pba-teams-for-olympic-qualifiers □ 교육 정책   ㅇ 해리 로케 주재국 대통령궁 대변인은 백신 접종이 진행된 8월 이후 대면수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힘. 한편, 필리핀은 동남아국가 중 대면수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은 유일한 국가임.     *출처: https://www.philstar.com/headlines/2021/02/22/2079607/palace-face-face-classes-might-not-resume-until-august  ㅇ 3월 2일, 필리핀 교육부는 학습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번 학기의 여름방학 두 달을 없애고 7월까지 학기를 연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 이를 두고 교사들은 과도한 업무 부담에 반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교육부의 결정에 화색을 보임.     *출처: https://www.rappler.com/nation/deped-extends-school-year-moves-last-day-classes-to-july □ 한류 동향  ㅇ 지난 1월 31일부터 주재국 지역 텔레비전 채널인 TV 5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엠카운트다운’ 방영을 시작함.     *출처: https://twitter.com/TV5manila/status/1352896351479222272  ㅇ 2월 16일, 토니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자이자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인 필리핀의 레아 살롱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S 의 음악이 정신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함.     *출처: https://mb.com.ph/2021/02/16/lea-salonga-says-k-pop-group-bts-helped-save-her-mental-health/  ㅇ 3월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순위에 ‘빈센조’, ‘시지프스’, ‘18 어게인’, ‘앨리스’가 각 1위, 3위, 5위를 차지함.     *출처: 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2021-03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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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1.3월)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1.3월)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이집트 문화부 ‘2021 이집트 문화수도, 포트 사이드’ 개막      - 이집트 문화부와 포트 사이드(Port Said) 주정부는 3.4~3.5일 양일간 ‘2021 이집트 문화수도, 포트 사이드’를 개막 행사를 개최, 포트 사이드는 올 이집트 문화수도로 선정되어 연간 100회 이상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할 예정 (자료원 : 이집트 문화부 공식 홈페이지, 3월 4일자)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제52회 카이로 국제도서전 출품작 공모      - 아랍권 최대 규모의 도서 박람회인 ‘카이로 국제도서전’ 6월 개최 준비를 위해 이집트 도서위원회는 3월말까지 출품작 공모 실시 (자료원 : 이집트 도서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3월 4일자, El-Youm 7 통신, 3월 5일자)   <o:p></o:p> □ 관광 정책 ㅇ 룩소르, 올 10월까지 문화 관광 홍보 캠페인 실시      - 룩소르 문화관광홍보청은 올 10월까지 관광지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임. 캠페인에는 코로나19 대응차 관광지와 시설 방역에 대한 내용과 고대 이집트학 연구원이 소개하는 룩소르 주요 고대이집트 유적지 홍보 등을 포함 (자료원 : Daily News 통신, 3월 4일자) ㅇ 이집트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남시나이 방문      - 이집트 관광홍보청은 유명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를 적극 활용하여 청년층 대상 이집트 관광 마케팅 실시. 최근, 이집트와 아랍 지역의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하여 남시나이 주요 관광지인 성 카타리나 수도원 및 샴엘셰이크 박물관 등지 방문 (자료원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 공식 페이스북, 3월 5일자) ㅇ 이집트, 주요 관광지 가상 투어 시리즈 인기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코로나 19 대응차 다양한 가상 투어 시리즈를 런칭 (해쉬태그 : #ExperienceEgyptFromHome). 최근, 영국 가디언 통신은 이집트 카이로에 위치한 술탄 바르쿠크 모스크(Mosque-Madrassa of Sultan Barquq)를 가장 인상적인 세계 10대 가상 관광 투어로 뽑음 (자료원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 공식 페이스북, 3월 5일자, 가디언 통신, 3월 2일자)   <o:p></o:p> □ 스포츠 동향 ㅇ 이집트 태권도 국가대표, 소피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메달 획득      -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3월 6-7일 양일간 열린 ‘소피아 오픈국제태권도 대회’에서 누르 후세인 이집트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가 49kg급에서 금메달 획득, 동 대회에 이집트는 총 4명의 국가대표 선수 출정시킴 (자료원: 이집트 청년체육부 공식 페이스북, 3월 7일자, 알아흐람 통신, 3월 7일자) ㅇ 제1회 외국인 스포츠 대회 개최      - 이집트 청년체육부는 이집트 거주 외국인 대상 제1회 스포츠 대회를 6 of October시에서 개최. 동 대회는 난민들의 이집트 사회 통합을 목적으로 에리트리아, 수단, 이라크, 시리아, 예멘, 팔레스타인 출신 난민이 참가함 (자료원 : 이집트 청년체육부 공식 페이스북, 3월 6일자) ㅇ 이집트,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개최      - 이집트는 6 of October시에서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2021년 세계사격선수권 대회(ISSF World Shooting Championships)를 개최. 전세계 32개국의 200명 선수 참가 러시아, 크로아티아, 인도, 이집트, 카자흐스탄이 메달 획득. (자료원: ISSF 공식 웹사이트). 끝.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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