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3월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 문화·예술 정책 ㅇ 연대의 문화(Cultura Solidaria) 문화‧예술계 긴급지원금 신청시작 - 아르헨티나 연방정부 문화부와 아르헨티나 사회보장청(ANSES)은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예술가 및 문화부문 종사자 4만 명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지원금을 지급함.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회에 걸쳐 1인당 최대 3만 페소(약 35만원) 지원금 지급 - 3월 8일(월)부터 3월 14일(일)까지 접수. (출처: https://www.cultura.gob.ar/media/uploads/apoyo_2.pdf) <o:p></o:p> □ 관광 정책 ㅇ 관광상품 사전판매정책(Plan PreViaje) 해외관광객까지 확대적용 검토 - 아르헨티나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 19로 인한 관광업계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2021년 휴가시즌 관광상품을 사전 구매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50%의 비용을 환급하는 정책을 펼침. - 60만명의 국내관광객이 이 사업에 참여하여 관광부문에 150억페소(약 1700억원) 투입 효과와 비례하는 결과를 가져옴. - 관광체육부장관 마티아스 람멘스(Matias Lammens)는 이번 정책을 해외관광객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사업 이행시 30억페소(340억원) 투자로 4억 달러(약 4500억원)의 외화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됨. (출처:https://www.lanacion.com.ar/sociedad/plan-el-gobierno-quiere-que-vuelvan-los-turistas-extranjeros-a-la-argentina-nid09032021) <o:p></o:p> ㅇ 관광업계 중소기업 대상 이자율 0% 융자 정책 - 생산부와 관광체육부는 아르헨티나 국립은행과 함께 관광업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년간의 무이자 기간을 포함한 24개월 특별 융자 사업 계획 발표. - 아르헨티나 국내총생산의 10%가량을 차지했던 주요산업이었던 만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기업 연쇄부도를 방지하고, 위기상황에서의 경영 지원을 위해 생산개발기금(Fondo Nacional de Desarrollo Productivo)이 투입되었으며 한 기업당 최대 천만페소(약 1억 2천만원)까지 대출 가능. (출처: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el-gobierno-destina-mas-fondos-para-que-las-pymes-turisticas-se-financien-tasa-cero)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스포츠 잠재력 키우기(Potenciar deporte) 정책 - 지역 사회의 스포츠 센터의 개선 및 관련 종사자들의 역량개발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방식을 건립한다는 목표로 지역사회 해당 지원금 3/9(화) 신청 접수시작. (출처: 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comienza-la-inscripcion-potenciar-deporte)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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