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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2025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베트남] 2025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ㅇ 다낭시 인민위원회와 베트남영화발전협회(VFDA)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3회 다낭 아시아영화제"는 지역 영화의 수준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유지를 목표 아래에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열렸으며, 아시아 국가의 훌륭한 영화 100여편이 출품된 것으로 기록되었다. ㅇ 6월 21일 베트남 신문의 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행사들이 마련되었다. 하노이의 경우,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중앙선전·국민소통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베트남언론인회에 의해 열린 "베트남 신문의 날 100주년 기념식"; "전국 신문 축제 폐회식"; "베트남 신문의 날 100주년 기념식 및 제19회 국립언론상 시상식"등 이 있었다. □ 관광 정책 ㅇ 베트남 국가관광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5월 기준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동기 대비 21.3% 증가한 92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5월 기록된 방문객 수는 지난 10년 동안 사상 최고치로 확인되었다. 베트남의 경우, 특정 계절을 위한 관광지가 아닌 언제 가도 좋은 관광지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여행 서비스 플랫폼인 아고다에 따르면 베트남은 올해 여름 유럽 관광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아시아 목적지 순위에 말레이시아,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에 이어 5위로 올랐다고 밝혔다. ㅇ 하노이 관광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하노이를 방문한 관광객은 지난해 동기 대비 11.8% 증가한 1만556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기준 하노이 방문객이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한 279만 명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그중 외국인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21.4% 증가한 49만645명에 달한다. □ 체육(스포츠) 정책 ㅇ 6월 4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과 바리아-붕따우(Ba Ria – Vung Tau)성 문화체육관광청이 공동으로 "2025년 전국 양궁 청년선수권대회" 개막식을 열었다. 전국 20개 성시에서 온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ㅇ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바리아-붕따우(Ba Ria – Vung Tau)성 문화체육관광청과 베트남 장기연맹은 6월 5~12일 동안 붕따우(Vung Tau)시에서 "2025년 전국 장기 청년선수권대회"를 주최하였다. 베트남 전역 11개 성시에서 온 400여 명의 선수들 각자가 실력을 뽐내는 자리였다. ㅇ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탄호아(Thanh Hoa)성 문화체육관광청과 베트남 전통무예연맹이 공동으로 "제25회 전국 전통무예 청년선수권대회"를 개최하였다. 6월 15~25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35개 성시에서 온 1,000여 명의 선수·코치·감독이 참가하였다. 99개의 메달을 놓고 선수 804명이 경쟁하는 자리였다. ㅇ "제22회 전국 보비남 청년선수권대회"가 6월 18일 오전 판티엣(Phan Thiet)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6월 18~24일 동안 열린 올해 대회에는 전국 33개 성시에서 온 7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ㅇ 6월 19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라이쩌우(Lai Chau) 성 문화체육관광청과 베트남육상연맹이 공동으로 "2025년 전국 육상 청년선수권대회"를 열었다. 전국 63개 성시에서 온 65개팀 선수 968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였다. □ 통계ㅇ 언론보도 동향 : 총 103건 보도(기간 : 2025.6.1 – 6.30,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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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홍콩]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분야 (1) 국제 예술 카니발 (The International Arts Carnival)ㅇ (개요) 매년 여름 개최되는 홍콩 최대 규모의 가족 친화형 예술 축제로,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공연, 전시, 워크숍, 온라인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문화 행사로 구성됨.ㅇ (날짜) 2025.7월 ~ 8월ㅇ (장소) 홍콩 전역의 공연장 및 문화 공간ㅇ (주최/주관) 홍콩 문화체육관광국 산하 레저문화서비스부(LCSD)ㅇ (주요내용)- 개막작 ‘Soul of Shaolin’: 중국 허난성 소림무술센터의 무술과 서사극이 결합된 무대- 발레극 ‘백조의 호수’: 시안 아크로바틱 트룹의 발레와 중국 곡예가 융합된 작품- 미국 국립청소년오케스트라(NYO-USA) 클래식 콘서트 (지휘: Gianandrea Noseda, 바이올린: Ray Chen)- 가족극 ‘고래바위에서 기다려(Waiting!)’: 한국 극단 하땅세의 무언극▲ 2025 국제 에술 카니발 홍보물- 출처 : https://www.hkiac.gov.hk/2025/en/about.html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분야(1) 2025 국제영화창작캠프 (International Film Camp 2025)ㅇ (개요) 아시아 영화 인재의 발굴과 양성을 목표로 한 영화 창작 프로그램으로, 올해 제2회를 맞이함.ㅇ (날짜) 2025.6~7월 (모집) / 2025.9.11(일) ~ 9.15(일) (본행사)ㅇ (장소) 마카오 Sands China Ltd. 리조트ㅇ (주최/주관) 아시안 필름 어워드 아카데미(AFAA)ㅇ (주요내용)- ‘나의 가장 친한 친구(My Best Friend)’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단편영화 기획안을 제출하고, 실제 제작까지 수행하는 창작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참가 대상은 한국, 중국 등을 포함하여 아시아 국적 또는 아시아계 출신의 21세에서 40세 사이 영화인으로, 장편 연출 경험이 1편 이하이며 단편 또는 영상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는 이들이 주요 지원 대상으로 함.- 1차로 30여 명 선발 후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최종 16명 선발 및 마카오 현지 캠프 초청. 캠프는 마스터클래스, 1:1 멘토링, 패널 토론, 프로젝트 피칭 등 실무 중심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함.- 캠프 종료 후 최종 8명을 선정하여 각 HKD 300,000(약 3백만 원)의 단편영화 제작비를 지원하고 완성작은 AFAA가 운영하는 국제 영화제 프로그램, ‘Asian Cinerama’를 통해 해외 영화제 출품 및 순회 상영 기회를 부여함.▲ IFC 2025 홍보물- 출처 : https://www.afa-academy.com/round/ifc2nd/(2) 제35회 홍콩 도서전 (The 35th Hong Kong Book Fair)ㅇ (개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한 연례행사로 홍콩 및 세계 각국의 작가와 출판사가 참여. 올해 주제는‘음식 문화와 미래 생활’로, 다양한 관점에서 음식 문화, 건강한 식생활,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 식습관 변화를 조명하는 도서를 비롯해 여러 분야의 도서를 선보임.ㅇ (날짜) 2025.7.16.(수) ~ 7.22.(화)ㅇ (장소) 홍콩 컨벤션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ㅇ (주최) 홍콩무역발전국(HKTDC)ㅇ (주요내용)- 작가 세미나, 도서 출간 행사, 다문화 교류 등 620개 이상의 문화 행사가 박람회장 내외에서 진행됨. 한국에서는 김보영 작가, 천선란 작가, 홍신애 요리연구가 등이 주요 초청 인사로 참가함.- 도서전 35주년을 기념하여 1990년 출생자에게는 무료입장권을 제공하고 5명 단체 방문 시 3명 요금으로 입장 가능한 할인 정책을 시행함. ▲ 제35회 홍콩 도서전 홍보물- 출처 : https://hkbookfair.hktdc.com/en/index.html (3) 애니컴 & 게임즈 홍콩 (Ani-Com & Games Hong Kong)ㅇ (개요) 매년 여름 개최되는 홍콩 기반의 전문 전시·이벤트 플랫폼으로, 다양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콘텐츠를 소개하며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함.ㅇ (일시) 2025.7.25.(금) ~ 7.29.(화)ㅇ (장소) 홍콩 컨벤션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ㅇ (주최) Tung Tak Enterprise Limitedㅇ (주관) In Express Expo Limitedㅇ (주요내용)- 올해 전시 면적은 34,872㎡로 작년 대비 두 배가량 확대됨.- 본 박람회에는 일본, 한국, 유럽 등지의 16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총 788개의 부스가 운영함.- 7.25(금)~27(일), 3일간 다양한 팬 미팅이 열리며, 일본 성우 카지 유우키 등 일반 관람객에게 해외 스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 7.28(월), 제3회 “Canvas Project 아이돌 선발 대회” 결승전을 개최하고, 해외 및 현지 아이돌 팀이 시상식 공연 게스트로 초청됨.▲《애니컴 & 게임즈 홍콩》 관련 사진 - 출처 : https://ani-com.hk/en/ (4) 무형문화유산 이동센터 운영 (Mobile ICH)ㅇ (개요) 5.31(토)부터 향후 2년간 첨단기술과 인터랙티브 요소를 활용하여 홍콩 전역의 지역사회 및 학교를 순회하며 시민과 학생들에게 홍콩의 주요 무형문화유산 13종을 소개하는‘무형문화유산 이동센터(Mobile ICH)’를 운영함.ㅇ (기간) 2025.5.31.(토) ~ 2027년까지ㅇ (기간) 홍콩 전역ㅇ (주최/주관) 홍콩 무형문화유산사무처(ICHO)/홍콩자원센터(HKRCH)ㅇ (주요내용)- 등불 점등의식, 꽃등 종이공예, 신계지역 와이타우(Wai Tau) 방언, 전통의상(Cheongsam) 제작기술, 광동 조주(Chiu Chow) 지역의 음악과 음식 등 홍콩의 대표 무형문화유산 13가지를 광둥어, 중국어(보통화), 영어로 소개함.- 9톤 트럭으로 구성된 이동형 전시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홍콩 각지를 순회하며 일반 시민에에게 개방되며, 학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 초청이 가능함.▲ 무형문화유산 이동센터 사진 - 출처 : https://www.icho.hk/en/web/icho/mobile_ich_public_programme_2025.html □ 체육(스포츠) 정책(1) 홍콩 축구 페스티벌 (Hong Kong Football Festival 2025)ㅇ (개요) 세계적인 축구 클럽인 리버풀 FC, AC 밀란, 아스널 FC, 토트넘 홋스퍼 FC가 참가하여 홍콩의 최신 이벤트 허브인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역사적인 경기를 펼치는 축구 페스티벌.ㅇ (일시) 2025.7.24.(목) ~ 7.31(목)ㅇ (장소) 카이탁 스타디움 (Kai Tak Stadium)ㅇ (주최) TEG Sportㅇ (주요내용)- 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두 차례의 블록버스터 경기가 열리며, 경기 전에는 참가 팀의 공개 훈련 세션이 진행됨. 팬들은 공개 훈련을 통해 좋아하는 팀의 준비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됨.- (경기 일정)2025.7.26.(토) 19:30스탠다드차타드 트로피 (The Standard Chartered Trophy)리버풀 FC vs AC 밀란2025.7.31.(목) 19:30북런던 더비 (North London Derby)아스널 FC vs 토트넘 홋스퍼 FC- (공개 훈련 세션 일정)2025.7.24.(목) 17:00리버풀 FC2025.7.25.(금) 19:30AC 밀란 (홍콩 스타디움 진행)2025.7.29.(화) 18:00토트넘 홋스퍼 FC2025.7.30.(수) 18:00아스널 FC▲홍콩 축구 페스티벌 홍보물- 출처 : https://www.discoverhongkong.com/eng/what-s-new/events/detail.id83677.hong-kong-football-festival-2025.html (2) 홍콩 스포츠 레저 엑스포 (Hong Kong Sports & Leisure Expo)ㅇ (개요) 다양한 스포츠 및 레저 브랜드, 제품, 체험을 선보이며 방문객에게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쇼핑과 레저를 결합한 새로운 경험과 여름 활동을 전 연령층에게 제공함.ㅇ (날짜) 2025.7.16.(수) ~ 7.24.(목)ㅇ (장소) 홍콩 컨벤션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ㅇ (주최) 홍콩무역발전국(HKTDC)ㅇ (주요내용)- 제35회 홍콩 도서전과 연계해 약 90만 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는 새로운 스타일의 전시로, 스포츠 및 레저 관련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무료로 제공함.- 이 외에도 홍콩 운동선수 간담회, 스포츠 여행상품 소개, 건강관리 세미나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90여 개의 행사가 박람회 기간 동안 진행됨.▲ 홍콩 스포츠 레저 엑스포 현장 사진- 출처 : https://www.hktdc.com/event/hksportsleisureexpo/en □ 한류 분야(1) 더넥스트웨이브 XX25 비치 뮤직 페스티벌 (TheNextwave XX25 Beach Music Festival)ㅇ (개요) 홍콩, 대만, 한국 등 아시아 주요 지역의 가수를 초청하여 디스커버리 베이에서 이틀간 여름 해변과 어울리는 대중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함.ㅇ (날짜) 2025.7.5.(토) ~ 7.6.(일)ㅇ (장소) 디스커버리 베이(Discovery Bay)ㅇ (주최) Yiu Wing Liveㅇ (주요내용)- 홍콩 최대 규모의 비치 뮤직 페스티벌로, 해변 대중음악 공연, DJ 파티, 수상 활동, 음식 및 주류 등이 마련됨.- 올해는 ‘우정’과 ‘로맨스’를 주제로, 첫째 날에는 ‘로맨스’ 발라드 가수 ▲저우씽저(Eric Chou, 대만) ▲홍카호우(Hung Kaho, 홍콩) 등이 출연, 둘째 날에는 ▲청하 ▲있지(ITZY) ▲드래곤포니 (Dragon Pony) ▲스모즈(SMORZ, 한국 데뷔 홍콩 그룹) ▲젠블루(GENBLUE, 한국 데뷔 대만 그룹) 등 한국 가수 중심의 라인업으로 구성됨. ▲여자 아이돌 그룹 잇지 공연 ▲솔로 가수 청하 공연- 출처 : https://www.visitdiscoverybay.com/tc/whats-hot-event/148 (2) 홍콩/마카오 주요 공연 현황행사일자행사명장소7.5(토)대성 콘서트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HONG KONGHall 8&10, AsiaWorld-Expo7.5(토)~7.6(일)TheNextwave XX25 Beach Music Festival*7.6(일) 라인업: 있지, 청하, 드래곤포니Discovery Bay7.9(수)Jay Park 콘서트2025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Hong KongHall 10, AsiaWorld-Expo7.11(금)비원에이포 콘서트B1A4 FAN-CON [Singularity: Our Time] in Hong KongMacPherson Stadium7.12(토)레드벨벳-아이린&슬기 콘서트 (마카오)2025 IRENE & SEULGI Concert Tour [BALANCE] in MACAUThe Londoner Arena, The Londoner Macao7.12(토)티파니 콘서트 (마카오)TIFFANY YOUNG 2025 FAN-CONCERT TOUR [Here for You] in MACAOThe Londoner Theatre, The Londoner Macao7.14(월)바밍타이거 콘서트 Balming Tiger World Expo ‘25 Tour In Hong Kong Kitty Wu Stadium, Tung Po7.19(토)~7.20(일)라이즈 콘서트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IN HONG KONGArena, AsiaWorld-Expo7.19(토)혜리 팬미팅2025 HYERI FANMEETIN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 IN HONG KONGHall 11, AsiaWorld-Expo7.25(금)~7.26(토)르세라핌 콘서트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HONG KONGArena, AsiaWorld-Expo7.26(토)앤팀 콘서트2025 &TEAM CONCERT TOUR [AWAKEN THE BLOODLINE] IN HONG KONGHall 11, AsiaWorld-Expo7.26(토)오엑스엔 콘서트 (마카오)OX:N 2025 FANCON [N: In the Moment] IN MACAUMacau Fisherman's Wharf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7.26(토)~7.27(일)김재중 콘서트 (마카오)2025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 [BEAUTY IN CHAOS] IN MACAUBroadway Theatre, Broadway Macau □ 관광 정책(1) 관광통계 ㅇ 2025년 5월 상호(홍콩↔한국) 관광객 통계(홍콩관광청)- 홍콩 → 한국 관광객 51,363명(전년 대비 12.2% 증가)- 한국 → 홍콩 방문객 73,233명(전년 대비 29.5% 증가)- 홍콩 총 방문객 (2025년 5월 4,078,938명, 전년 대비 20.0% 증가) 주홍콩 한국문화원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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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사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오사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ㅇ 사가 유리 공예 기술 ‘재팬부키’, 사가현 중요 무형 문화재로 지정- 사가(佐賀)시의 공방에서 계승되고 있는 ‘재팬부키(ジャッパン吹き)’라고 불리는 에도 시대 말기의 유리 공예 기술이 현의 중요 무형 문화재로 새롭게 지정되게 되었음.‘재팬부키(ジャッパン吹き)’는 사가시의 ‘소에지마 유리 공 업(副島硝子工業)’에서만 계승되고 있는 에도 시대 말기의 유리 공예 기술로, 현 내에서는 유일하다고 함. 사가현 중요 무형 문화재로 지정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임.관계자는 “단순히 옛 기술을 계승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시대에 맞는 유리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매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새로운 인재가 유입되고, 그것이 기술 계승에 있어 가장 바람직하다”라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말했음.* 자료출처 : NHK(25.7.17)https://www3.nhk.or.jp/lnews/saga/20250717/5080019965.html □ 체육(스포츠) 정책ㅇ 스포츠청 대학의 부정 방지 대책 등에 대해 논의- 일본 스포츠청은 3일 도쿄도 내에서‘대학 스포츠 구상 회의' 제3차 회의를 개최했음. 이번 회의에서는 컴플라이언스 위반 및 도핑을 포함한 각종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인테그리티(청렴성)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음.또한, 경기력 향상 및 지역 공헌을 위한 방책도 포함해, 이달 하순 중으로 제안을 정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음.최근 일본 대학 스포츠계에서는 약물 사용 문제가 계속되고 있음. 지난 6월에는 국시관대 남자 유도부원이 대마초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유도부 전체가 무기한 활동 중 지 처분을 받았음.이날 회의에서는 이와 같은 불상사가 발생했을 때의 연대 책임 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음.* 자료출처 : 지지통신(2025.7.3.)https://www.jiji.com/jc/article?k=2025070301125&g=spo □ 관광 정책ㅇ야마구치현 대학생, SNS 등을 활용한 관광 정책 발표- 지역 활성화의 비책으로 꼽히는 관광 산업을 대학생의 시각에서 더욱 활성화하고자, 야마구치대학교 학생들이 구상한 SNS 전략 등을 발표하는 관광 정책 발표회가 야마구치시에서 열렸음.발표회는 야마구치대학교 경제학부 1, 2학년 학생 약 30명이 6개 조로 나뉘어, 각자가 구상한 정책을 현의 관광 담당자에게 제안하는 형태로 진행됐음.SNS 활용을 주제로 한 조는 젊은 층의 관심을 끌기 위해, 젊은이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인스타그램 등 사진과 짧은 영상을 중심으로 한 SNS 게시물을 이전보다 더욱 늘릴 것과, SNS를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할 것 등을 제안했음. 제안을 들은 야마구치현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아이디어는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SNS 활용 등을 통해 협력해 나가고 싶다”고 평했음.* 자료출처 : NHK(25.7.11)https://www3.nhk.or.jp/lnews/yamaguchi/20250711/4060023609.html □ 한류 동향ㅇ 아일릿 일본 공연 전석 매진- ILLIT이 올여름 개최하는 첫 번째 팬콘서트 ‘GLITTER DAY’의 일반 지정석 티켓이 가나가와와 오사카 공연에서 전석 매진되었으며 일본 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입증했음.7월 7일과 8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GLITTER DAY’ 서울 공연이 개최됐음. 서울 공연은 예매 단계에서 전석이 매진됐으며, 데뷔한 지 불과 1년 만에 ILLIT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음.일본에서도 발매 첫날에 전작의 일주일치 판매량을 초과했으며,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및 ‘주간 합산 앨범 랭킹’, 그리고 Billboard JAPAN의 ‘Top Albums Sales’에서 모두 2위에 차지하였음.* 자료출처:livedoor news(25.7.8)https://news.livedoor.com/article/detail/29121811/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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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카자흐스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카자흐스탄 출신 오페라 가수, CLIP 2025 우승- 카자흐스탄 오페라 가수 알튼벡 아이게림, 제11회 CLIP 2025 국제 오페라 콩쿠르 우승 및 대회 주요 부문 석권. 대상, 청중상, 최고 여성 보컬상, 그리고 음악 평론가이자 아트 디렉터 겸 교육자인 카를로 마이어상까지 수상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함.* CLIP : Concorso Lirico Internazionale di Portofino는 매년 이탈리아 포르토피노에서 개최되는 가장 권위있는 국제 성악 콩쿠르 중 하나로, 심사위원단은 빈 국립 오페라 극장, 라 스칼라 극장, 글라인드본 극장, 메트로폴리탄 극장, 샹젤리제 극장을 포함한 유럽 최대 규모 오페라 극장의 주요 기획자, 연출가들로 구성됨.- 아이게림 알튼벡은 콩쿠르 최초로 모든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1위를 수상하였으며, 중앙아시아 출신의 최초의 우승자가 됨. 이번 성공은 카자흐스탄 성악 학교가 세계 주요 무대에서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음을 증명함과 동시에 카자흐스탄의 높은 창의적 잠재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됨.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정보부, 7월 28일자) □ 관광○ 카자흐스탄,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 관광지 개발 추진- 카자흐스탄 국립공원 방문객 수는 전년대비 18% 증가한 280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일레-알라타우 국립공원, 차른 캐년, 알튼-에멜 국립공원, 콜사이 호수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음.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국내 관광 활성화 지시에 따라 관광체육부는 생태 관광지 노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현재까지 750km의 관광 노선(도로 및 경관)이 개선되었으며, 향후 우선순위와 교통 접근성을 고려하여 350km를 추가로 개선할 예정임. 올해는 9개의 주요 관광 노선을 조성할 계획에 있음.- 가장 큰 프로젝트 중 하나는 알라타우 아마나티 노선으로 1200km가 넘는 긴 구간에 차른 캐년과 탄발리 자연보호구역 및 박물관이 연결되어 있음. 이 노선을 따라 민속 마을, 캠핑장, 미식 관광 명소가 조성될 예정으로, 알라타우 아마니티 노선의 개발은 관광 발전만이 아니라 농촌 경제 활동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됨.- 해당 사업은 카즈알파인클럽(KazAlpineClub) 공공협회에서 주도하며,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알마티 시의 지원을 받아 시행되고 있음. 생태 관광지의 개발은 지속 가능한 관광의 촉진과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자료원 :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7월 22일자) □ 스포츠○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의 베테랑 체육인 지원 정책-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는 베테랑 체육인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음. 지원 조치 이행의 일환으로 올해 2월 카자흐스탄 시민 주도로 설립된 공공단체 ‘카자흐스탄 스포츠 베테랑 연합’과 긴밀한 협력을 진행 중임.- 베테랑 체육인 지원을 위해 관광체육부 예르볼 므르자볼스노프 장관 주도로 지역별 체육인들의 통합 명단이 작성되고 있음. 이를 통해 관광체육부는 베테랑 체육인들에 대한 정보를 최신화하여 향후 지방 행정 기관과 스포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베테랑 체육인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으로, 이 체계는 취업, 의료 지원, 대중 스포츠 참여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는 포괄적 지원 체계가 될 것으로 보임.- 또한 관광체육부는 산하에 지역 스포츠 관리 책임자 승인을 위한 특별 위원회를 설립하여 베테랑 체육인들이 전문 스포츠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스포츠 책임자로 임명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해당 지원을 통해 2004년 올림픽 복싱 메달리스트 박티야르 아르타예프, 2012년 올림픽 복싱 메달리스트 세릭 사피예프, 카자흐 쿠레스 선수 울란 리스쿨이 지역 스포츠 관리 책임자로 임명됨.- 이와 더불어 카자흐스탄 스포츠 연맹에 유명 선수들을 연맹 관리직으로 임명하는 방식도 효과적인 지원 방식으로 평가되고 있음. 카자흐스탄 육상 연맹의 회장 올가 리파코바, 수영 연맹의 사무총장 대행을 맡고 있는 드미트리 발란딘 등이 해당 방식으로 임명되었으며, 저명한 선수들의 참여는 카자흐스탄 체육계의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임. (자료원 :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 7월 11일자)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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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2025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호주] 2025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콘텐츠 정책 ㅇ 크리에이티브 오스트레일리아, 이사회 의장으로 웨슬리 이녹 임명- 호주 정부는 웨슬리 이녹 AM 퀸즐랜드 대학교 호주 원주민 및 토레스 해협 섬 주민 연구소 교수를 크리에이티브 오스트레일리아 산하 오스트레일리아 카운슬 이사회의 의장으로 임명함- 이녹 교수는 2023년 8월부터 부의장을 역임해 왔으며, 로버트 모건 전 의장 퇴임 이후 2024년 5월부터 직무대행으로 이사회를 이끌어왔음- 그는 해당 직책을 맡은 최초의 현역 예술인이자, 최초의 퍼스트 네이션 출신 인물임- 토니 버크 예술부 장관은 “이녹 교수의 예술계 리더십과 풍부한 경험이 국가문화정책 ‘리바이브(Revive)’의 이행과 예술 부문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출처: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burke/media-release/chair-australia-council-board-appointed ㅇ 호주-중국 간 역사적 전시 교류 추진- 호주 국립박물관과 중국 국립박물관은 문화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역사적인 전시 교류를 진행할 예정임- 호주 국립박물관의 대표 전시인 <송라인: 일곱 자매를 따라가는 여정(Songlines: Tracking the Seven Sisters)> 전시는 2026년 11월부터 중국 국립박물관에서 선보일 예정임- 중국 산시성 문화유산진흥센터 소장품인 진시황 병마용 전시는 2026년 12월부터 호주 국립박물관에서 전시될 예정임- 이번 교류는 2024년 6월 체결된 제15차 호주-중국 문화교류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리창 중국 총리가 베이징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이를 환영함*출처: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burke/media-release/historic-exhibition-exchange-between-australia-and-china□ 관광 정책 ㅇ 호주관광청, 트립닷컴과 관광객 유치 위한 글로벌 협약 체결- 호주관광청은 중국의 트립닷컴 그룹과 3년간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국 등 주요 시장 대상 마케팅 및 여행 상품 개발을 강화할 예정임- 호주는 2024년 중국인 여행객 기준 남반구 1위 여행지이며, 2025년 3월까지 중국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26% 증가해 총 86만 명에 달함- 이번 협약은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의 중국 방문 중 상하이 트립닷컴 본사에서 체결되었으며, 양측은 기술·데이터를 활용한 협력 확대에 합의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일본 등 타 국가로의 협력도 확대될 예정임*출처:https://www.tourism.australia.com/en/news-and-events/news/new-global-trip-dot-com-agreement.html ㅇ 호주관광청,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CMG)과 관광 협력 양해각서 체결- 호주관광청은 CMG과 2년간의 관광 협력 양해각서(MOU)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체결함- 이번 협약은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의 임석 하에 체결되었으며, 양 기관은 문화 교류 및 호주 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한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함- CMG의 TV, 라디오, 디지털,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호주의 자연,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콘텐츠를 공동 제작 및 배포할 예정임- 이번 협약은 8월 중국에서 처음 공개될 호주관광청 글로벌 캠페인 ‘Come and Say G’day’ 2차 챕터와도 연계될 예정임- 중국은 연간 86만 명의 방문객과 AU $9.2 bill(한화 약 8조 3,100억 원)의 관광 지출을 기록한 호주의 핵심 관광시장으로, 이번 협력이 관광·문화 분야 교류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됨*출처:https://www.tourism.australia.com/en/news-and-events/news/tourism-australia-china-media-group-memorandum-of-understanding.html □ 스포츠 정책ㅇ 호주스포츠위원회(ASC), 여성 스포츠 리더십 지원에 지원- ASC는 여성 스포츠 리더십(WLIS) 사업을 통해 농구 해설 다양성 확대, 여성 축구 심판 리더십 육성 등 9개 단체에 총 AU $170 thousand(한화 약 1억 8,000만 원)를 지원함- Basketball Victoria는 여성과 논바이너리 대상 생중계 해설 교육으로 농구 중계 다양성 강화에 나섬- WA Football은 여성 심판 리더십 멘토링과 전문가 워크숍으로 심판 및 코치 역량 강화에 집중함- Surf Life Saving Australia는 포용적이고 안전한 직장 문화를 위한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 WLIS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2만 8천여 명의 여성과 800여 스포츠 단체를 지원해 스포츠 내 여성 리더십 확대에 기여해옴*출처:https://www.ausport.gov.au/media-centre/news/asc-grant-helping-organisations-champion-women-in-sport ㅇ 호주스포츠위원회(ASC), 인공지능(AI) 활용 위한 세계 최초 연구 파트너십 체결-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고(CSIRO)와 ASC는 3년간 AI 활용 로드맵 개발과 책임 있는 AI 원칙 수립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함- CSIRO Data61 책임자 존 휘틀 교수는 “이번 협력이 호주 스포츠의 참여부터 엘리트 경기력 향상까지 전반적인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 ASC 키런 퍼킨스 최고경영자(CEO)는 “CSIRO와 협력해 스포츠 분야에서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함- 두 기관은 AI를 통한 스포츠 혁신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CSIRO의 전문 역량과 연계된 다양한 스포츠 연구 기회를 발굴할 계획 중임*출처:https://www.ausport.gov.au/media-centre/news/game-changing-research-for-australian-sport□ 한류 동향 ㅇ 방탄소년단(BTS) 팬덤 아미(ARMY) 다큐멘터리 ‘Forever We Are Young’ 7월 30일 개봉-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의 역사적 역할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Forever We Are Young’이 7월 30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됨- 공동 감독 그레이스 리와 패티 안은 “방탄소년단 없이는 아미도 없고, 아미 없이는 방탄소년단도 없다”라며 팬덤과 그룹의 불가분 관계를 강조함- 다큐멘터리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팬 행사와 서울의 안무가 등 다양한 팬덤 활동을 소개하며, 2013년부터 방탄소년단을 지원한 팬들의 이야기를 담음- 팬덤 아미가 단순한 팬을 넘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사회적·문화적 운동임을 보여주며, 희망과 연대의 상징임을 강조함*출처:https://au.rollingstone.com/music/music-news/bts-army-documentary-theater-release-date-78607/ ㅇ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전 세계 차트 강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30개국 이상에서 1위, 약 100개 지역에서 상위 10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으며, 호주에서는 현재 2위를 기록함- 수록곡 역시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앨범 순위 5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200 차트 8위로 진입하며 올해 최고 신인 사운드트랙 데뷔 성과를 거둠- 매기 강 감독은 “한국 무속인들의 의식에서 영감을 받아, 에너지와 공감을 슈퍼파워로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밝힘- 이 작품은 단순 팬서비스를 넘어, 탄탄한 이야기와 입체적인 캐릭터, 역동적인 비주얼로 호평받고 있음*출처:https://thenightly.com.au/culture/film/kpop-demon-hunters-is-storming-more-than-one-of-kind-chart-c-19247231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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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2025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캐나다] 2025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캐나다 창조산업 무역사절단 한국 방문 1. 개요⚬ 일시: 2025.06.01. - 2025.06.12.⚬ 장소: 서울, 부산 (이후 도쿄, 오사카 방문)⚬ 주최: 캐나다 문화유산부 (Canadian Heritage)⚬ 협력: 캐나다 외교부 (Global Affairs Canada, Trade Commissioner Service)⚬ 대표단: 영상, 음악, 출판, 디지털 미디어 등 창조산업 분야의 기업 및 단체 40여 개 참여 2. 한국 방문 사절단 주요 활동⚬ B2B 미팅 400건 이상 진행⚬ 콘텐츠 공동제작, 번역, 현지화 등 협력방안 논의⚬ 실질적 계약 및 협약 10건 이상 체결⚬ 시장정보 세미나, 기업 현장 방문, 관계자 네트워킹 행사 진행 3. 캐나다 창조산업 현황⚬ 캐나다 GDP의 약 3%, 60만 개 이상 일자리 창출⚬ 디지털 전환, AI 기반 제작, XR(확장 현실) 등 첨단기술 기반 콘텐츠 산업이 빠르게 성장 4. 캐나다 창조산업 전략 방향⚬ 수출 다변화: 기존 미국 중심 수출 구조에서 벗어나 한국 등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 대상 확장⚬ 파트너십 강화: 현지 플랫폼,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콘텐츠 공동제작, 번역, 현지화 등 전략 강화 5. 사절단의 한국 방문 배경⚬ 한국은 2021년 기준 캐나다 창조산업 콘텐츠 수출 상위 10대 시장 (약 9,670만 캐나다달러 규모)⚬ 디지털, 시청각 콘텐츠의 수출 비중이 34% 이상으로 전략적 가치 높음⚬ 2015년 인도-태평양 지역 최초로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로, 캐나다는 한국을 아시아 내 콘텐츠 시장의 거점이자 주요 협력 파트너로 인식 5. 시사점⚬ 이번 사절단 방문을 통해 한국 콘텐츠 시장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 한국은 캐나다의 주요 콘텐츠 수출국이자, 디지털, 시청각 콘텐츠의 아시아 허브로서 전략적 가치가 재조명됨⚬ 콘텐츠 공동제작 등 양국 간 협력 확대를 통해 한국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기반 강화를 기대⚬ 정책 간담회 및 협정 체결 등을 통해 향후 정례적 협의체 구성 등 중장기 협력 가능성이 커짐 *참고: 2024년 캐나다 무역사절단 방한- 일시 및 장소: 2024.04.26.–28. 서울- 주최: 캐나다 문화유산부- 구성: 창조산업 분야의 캐나다 기관 155개와 한국 기관 64개가 참여- 주요 성과: ⦁89건의 B2B 미팅 진행, 기업 현장 방문, 네트워킹 행사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진흥원 등 한국 정부 기관과 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 기업 XrisP와 캐나다 기업 Blimey VR Studios inc. 계약 체결 (XR 기술 콘텐츠 개발 협력) (출처: 캐나다 문화유산부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5/06/canada-expands-and-diversifies-its-creative-industries-market-reach-in-east-asia.html,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services/creative-industries-trade-missions/trade-mission-east-asia.html,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4/04/taleeb-noormohamed-parliamentary-secretary-of-the-minister-of-canadian-heritage-led-a-creative-industries-delegation-to-expand-business-opportuniti.html)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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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르키예공화국]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튀르키예공화국]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ㅇ엘라즈에서 6천년 전 사원 유적지 발견(출처: 테레테, ’25.07.15)-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정 아래, 엘라즈 문화관광국과 엘라즈 박물관이 지난해 타듬 마을 중심에 있는 약 35미터 높이와 210x160미터 면적을 가진 성과 격자 구역에서 후기 청동기 및 초기 청동기 시대에 해당하는 사원 유적을 발견하었다.- 또한 이 지역에서는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데 사용되었을 것으로 생각되는 4개의 제단, 신성한 화덕, 농업 활동에 사용된 도장, 나히체반 토기, 화살촉, 방추차(양털과 실을 뽑는 데 사용하는 도구), 도자기 조각 등이 발굴되었다.https://www.trthaber.com/haber/kultur-sanat/elazigda-6-bin-yillik-tapinak-alani-bulundu-913829.html ㅇ디야르바크르 박물관 단지, 방문객 수 신기록: 2025년 상반기 14만 1천 명 방문(출처: Haberturk, ’25.07.09)-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유산박물관국에 소속된 디야르바크르 이츠칼레 박물관 단지는 올해 상반기 동안 총 14만 1천 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2015년에 관람객에게 문을 연 이 박물관 단지는, 등록된 14개의 역사적인 건축물과 약 10만 점에 이르는 유물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 명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물관 단지의 연간 방문객 수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에는 6만 8천 명, 2023년에는 13만 1천 명, 2024년에는 19만 4천 명으로 크게 늘었다. 2025년에는 상반기에만 이미 14만 1천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으며, 이는 연말까지 목표인 30만 명의 약 55%에 해당하는 수치다.https://www.haberturk.com/diyarbakir-muze-kompleksi-nde-rekor-ziyaretci-sayisi-2025-in-ilk-6-ayinda-141-bin-kisi-3805796 □ 체육(스포츠) 정책ㅇ 10시간 48초 동안 쉬지 않고 4만 번 팔 젓기: 국가대표 수영선수 벤기수 아브지, 신기록 달성!(출처: NTV, ‘2025.07.20)-튀르키예 이즈미르 출신 울트라마라톤 수영선수 벤기수 아브지는 Ocean’s 7 도전 중 하나인 북해협(North Channel)을 10시간 48초 만에 완영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아브지는, 강한 조류와 조석, 센 바람, 그리고 13도에 불과한 차가운 수온으로 악명 높은 북해협을 완벽한 기계처럼 헤엄쳐 갔다. 아브지 선수의 이 업적은 체력, 정신력, 기술의 조화를 보여주는 역사적인 수영 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https://www.ntv.com.tr/sporskor/10-saat-48-saniyede-araliksiz-42-bin-kulac-milli-yuzucubengisu-avci-rekora-imza-atti,Qw_bRGhalkyyLAAzAtoJfg ㅇ 에미르잔 하니, 은메달 획득(출처: 테레테 스포츠, ‘2025.07.12)-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 양궁 대회에서, 에미르잔 하니는 리커브 남자 개인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인 마이크 슐뢰서(네덜란드)와 맞붙었다. 에미르잔은 146-144로 슐뢰서에게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https://www.trtspor.com.tr/haber/diger-sporlar/emircan-haneyden-gumus-madalya-26838548 □ 경제ㅇ 동부 흑해 지역, 미국으로 4천3백만 달러 이상 수출(출처: TRT, ‘2025.07.22)- DKİB 이사회 회장인 사펫 칼욘쿠는, 동부 흑해 지역에서 미국으로의 수출이 방위 및 항공 산업을 선두로 중요한 성장을 보였다고 말했다. 칼욘쿠 회장은 미국으로 19개 산업 분야에서 수출이 이루어졌다고 전하며, "이 데이터는 우리 지역의 수출 다변화와 잠재력을 명확히 보여줍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1월에서 6월 사이에 이루어진 미국으로의 수출 중 48%가 방위 및 항공 산업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https://www.trthaber.com/haber/ekonomi/dogu-karadenizden-abdye-43-milyon-dolari-askin-ihracat-914528.html ㅇ 사비하 괵첸 공항, 비행 및 승객 기록 경신(출처: CNN Turk, ‘25.07.19)- 공항 운영사인 HEAS에 따르면, 2025년 7월 18일에는 총 832편의 비행이 이루어졌고, 148,059명의 승객이 사비하 괵첸 공항을 이용했다. 이 수치는 사비하 괵첸 공항이 하루 동안 기록한 가장 높은 비행 및 승객 수로 기록되었다.- HEAS은 이번 기록 달성에 기여한 모든 직원들과 협력업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단일 활주로로 운영된 이번 작업에서 보여준 성과는 항공 산업 측면에서도 주목받을 만한 성과로 평가되었다.https://www.cnnturk.com/ekonomi/sabiha-gokcende-ucus-ve-yolcu-rekoru-2312161 주튀르키예공화국 한국문화원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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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르키예공화국]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튀르키예공화국]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대통령실 어린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이스탄불에서 처음으로 AKM에서 공연을 열어 (출처: 아나돌루 통신/ ’25.06.22) - 대통령실 어린이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문화센터(AKM)의 투르크 텔레콤 오페라 홀에서 첫 공연을 열었다. 6월 21일 세계 음악의 날을 맞아 부라크 튀쥰 교수의 지휘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튀르키예 전역의 전통 선율을 심포닉 편곡해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선보였다.- 교육부, 가족사회서비스부, 청소년스포츠부, 문화관광부와 하체테페대학교 앙카라 국립음악원, 앙카라 음악미술대학교와 협력하였으며 주요 후원사인 튀르크 텔레콤의 지원으로 창단된 이 오케스트라는 국가 음악 유산을 계승하고 미래 예술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연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음악 애호가들의 큰 관심과 감동 속에 마무리되었다. https://www.aa.com.tr/tr/kultur/cumhurbaskanligi-cocuk-orkestrasi-ve-korosu-istanbuldaki-ilk-konserini-akmde-verdi/3607380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애서 잊을 수 없는 밤: K-컬쳐 콘서트, 감동을 선사해 (출처: Ankara Net Haber, ’2025.06.27)-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과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ArtWeCan의 협력으로 개최된 K-컬처 콘서트가 2025년 6월 25일, 한국문화원에서 예술 애호가들과 만났다.- 클래식 음악부터 K-POP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가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장애 아트스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전승철 원장은 “ArtWeCan 예술가들의 진심 어린 공연이 현지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번 공연이 한국과 튀르키예의 장애 예술가 교류를 촉진하고 양국 간 문화적 우정과 이해를 더욱 깊게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s://www.ankaranethaber.com/kore-kultur-merkezinde-unutulmaz-bir-aksam-k-culture-konseri-buyuledi □ 체육(스포츠) 정책ㅇ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피레인의 술탄들’이 밀레니얼 리그에서 새로운 역사를 노린(출처: 아나돌루 통신, ’25.06.22) - 튀르키예 여자 배구 대표팀은, FIVB 밀레니얼 리그(VNL) 이스탄불에서 열릴 2주차 4번째이자 마지막 경기에서 내일 브라질을 상대로 승리해 사상 처음으로 8연승 기록에 도전 - 튀르키예 여자 배구 대표팀 ‘피레닌 술탄라르’(Filenin Sultanları)는 2025 FIVB 여자 네이션스리그(VNL) 2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승리하면 역사상 처음으로 8연승을 기록하게 된다.- 경기는 7월 7일(일) 저녁 7시 30분, 이스탄불 시난 에르뎀 스포츠홀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2021년과 2024년에도 각각 7연승을 기록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첫 7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https://www.aa.com.tr/tr/spor/filenin-sultanlari-milletler-liginde-bir-ilkin-pesinde/3607302 ㅇ메흐메트 에민 에길메즈, 금메달을 획득(출처: TRT Spor, ’25.06.18) - 선수 메흐메트 에민 에길메즈(Mehmet Emin Eğilmez)가 튀니지에서 열린 세계 장애인 육상 그랑프리 대회 1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튀르키예 장애인 선수 스포츠 연맹(TÖSFED)에 따르면, 메흐메트 에민은 세계 장애인 육상 그랑프리 시리즈 8차 대회 1500m 경기에서 4분 1초 3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세계 선수권 대회 참가 기준 기록도 통과했다. https://www.trtspor.com.tr/haber/diger-sporlar/mehmet-emin-egilmez-altin-madalya-kazandi-26512173 □ 경제ㅇ D8 국가들과 5년간 총 1,266억 달러의 무역(출처: 아나돌루 통신, ’25.06.14)- 튀르키예는 개발도상국(D8) 방글라데시,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란, 말레이시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아제르바이잔과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1,266억 달러 규모의 대외 무역을 수행했다.- 최대 수출 대상국은 이집트이며 197억 달러를 수출하고 145억 달러를 수입했다. 이에 따라 튀르키예-이집트 간 무역액은 343억 달러에 이르렀다.https://www.aa.com.tr/tr/ekonomi/d8-ulkeleriyle-5-yilda-toplam-126-6-milyar-dolarlik-ticaret-yapildi/3597989 ㅇ 튀르키예, 세계 관광 순위 4위로 상승 (출처: Sabah, ’25.06.23)- 유엔 세계관광기구(UN Tourism)가 2025년 5월 발표한 ‘세계 관광 바로미터’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2024년에 5,670만 명의 외국인 방문객을 유치해 관광객 수 기준으로 이탈리아를 제치고 세계 4위로 올라섰다. 1위 프랑스, 2위 스페인, 3위 미국, 4위 튀르키예, 5위 이탈리아 순이다.- 총 방문객 수는 6,230만 명에 달해 튀르키예 관광의 성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문화관광부 장관 에르소이는 이번 성과의 배경에 장기적인 전략적 비전이 있다고 강조하며, 튀르키예의 역사적 유산, 문화적 풍요, 자연미를 세계에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력한 인프라와 지속 가능한 관광 정책, 사계절에 걸친 다양한 관광 상품 덕분에 튀르키예는 이제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모범적인 관광국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https://www.sabah.com.tr/ekonomi/turkiye-dunya-turizminde-4-siraya-yukseldi-bakan-ersoy-anlatti-turizmdeki-gucumuzu-bir-kez-daha-tescilledik-7374702 주튀르키예공화국 한국문화원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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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스페인]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ㅇ 스페인 문화부, 스페인 국립도서관 왕립이사회 신임 이사 임명- 문화부 에르네스토 우르타순(Ernest Urtasun) 장관이 작가 이레네 바예호(Irene Vallejo), 시인이자 수필가인 마누엘 리바스(Manuel Rivas),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Juan Mayorga)를 국립도서관 왕립이사회*의 신임 이사로 임명* 문화·과학·경제 분야의 저명 인사들로 최소 17명에서 최대 30명으로 구성 ※ 출처: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ㅇ 로사나 토레스, 2025년 스페인 문화부 선정 ‘문화 언론인상’ 수상- 스페인 문화부는 6.23(월) ‘2025년 문화 언론인상’ 수상자로 로사나 토레스*(Rosana Torres)를 선정, 3만 유로의 상금을 수여* 1953년 발렌시아 출신 언론인, 주요 일간지 El País와 TV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대중에게 전달※ 출처: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 □ 한류 동향ㅇ 2025 코리아시즌 대표 공연 ‘문화를 잇는 몸짓’- 스페인한국문화원, 마타데로 무용센터에서 2025 코리아시즌* 대표행사 ‘문화를 잇는 몸짓(Un baile entre culturas)’ 개최(7.4일)* 문체부 글로벌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문화의 확산 잠재력이 높은 국가를 선정하여 특별 기획 문화행사 추진, 2025년 스페인 내 30여개 문화행사 진행- 김신아 코리아시즌 예술감독의 기획으로 최상철현대무용단, 후댄스컴퍼니, 휴먼스탕스의 협업 행사 성황리 개최※ 출처: Noroeste Madrid ㅇ 제 13회 스페인 K-팝 경연대회- 스페인한국문화원, 6.29(일) 마드리드 중심가 Teatro EDP Gran Via 극장에서 ‘제 13회 스페인 K-팝 경연대회’ 개최- 스페인 각지에서 노래와 랩, 댄스 2개 분야 총 10개 팀 참가, 1천여 명의 K-팝 팬들이 관객으로 참여하며 성황리에 종료※ 출처: Europapress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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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5-6월(2025)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브라질] 5-6월(2025)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제23회 전국 박물관 주간 개막-출처: gov.br(25.05.12)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a-23a-semana-nacional-de-museus-comeca-na-segunda-feira-12https://agenciabrasil.ebc.com.br/cultura/noticia/2025-05/semana-nacional-de-museus-tem-mais-de-mil-participantes-em-todo-o-pais ●2025년 상파울루의 비라다 꿀뚜랄(Virada Cultural)은 1,265개의 다양한 문화 행사로 개막○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주말 동안 개최되며, 음악, 연극, 전시, 음식 등 다양한 행사로 도시 전역의 253개 장소에서 진행.https://agenciabrasil.ebc.com.br/cultura/noticia/2025-05/virada-cultural-de-sao-paulo-tem-mais-de-mil-atracoes-no-fim-de-semana ●제 38희 CASACOR,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의 트렌드를 강조함○5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며, 상파울루 서부의 아구아 브랑카 (Água Branca) 공원에서 열림○이번 CASACOR에서는 78 프로젝트로 도시와 자연의 통합을 통해 모두가 바라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을 제안.-출처: VEJA(25.05.30)https://veja.abril.com.br/comportamento/casacor-2025-destaca-a-tendencia-dos-espacos-em-harmonia-com-a-natureza/ ●사진작가 세바스티앙 살가두(Sebastião Salgado), 81세로 별세○1970년대부터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120여 개국을 돌며 흑백 사진으로 인류의 고통과 존엄, 환경 문제를 기록함.-출처: g1(25.05.30)https://g1.globo.com/mg/minas-gerais/noticia/2025/05/30/corpo-do-fotografo-sebastiao-salgado-e-cremado-em-paris.ghtml ●2025년 ArPa, 여성의 주도적 역할 강조○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며, 14개국 100여 명 작가, 60개 갤러리 참가.○갤러리 콰드라(Quadra) 대표로 참가한 아나 클라우디아 알메이다가(Ana Claudia Almeida) 최우수 부스상을 수상.-출처: Arte Que Acontece(25.06.05)https://artequeacontece.com.br/protagonismo-feminino-marca-presenca-na-arpa-2025/ ●피나코테카 전시, 군사 독재 시기의 팝아트를 조명함○2025년 피나코테카 최대 규모 전시, 5월 31일부터 10월 5일까지 개최; 100여 명의 작가들의 작품 250점 전시.○플라비우 모타(Flávio Motta), 넬슨 레이르너(Nelson Leirner), 헬리오 오이티치카(Hélio Oiticica) 등 작가들과 함께하는 군사 독재 시기 사회 비판의 주제로 선보임.-출처: Agência Brasil(25.06.07)https://agenciabrasil.ebc.com.br/cultura/noticia/2025-06/exposicao-na-pinacoteca-mostra-como-arte-pop-resistiu-na-ditadura ●인-에딧 브라질(In-Edit Brasil) 국제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제가 60편 이상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6월 11일부터 22일까지 상파울루에서 열렸으며, 6개의 영화관에서 나누어 진행.○흑인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 Brasiliana – O musical negro que apresentou o Brasil ao mundo최우수 영화상을 수상.https://agenciabrasil.ebc.com.br/cultura/noticia/2025-06/com-mais-de-60-filmes-festival-gratuito-em-sp-celebra-o-documentariohttps://oregional.com.br/blog/detalhes/festival-in-edit-brasil-continua-online-ate-dia-26 ●리우 책 비엔날레, 관람객 수 신기록 달성○이번 행사는 74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했고, 680만 권의 책이 판매됨.○6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렸으며, 여러 작가들이 참가.https://g1.globo.com/rj/rio-de-janeiro/noticia/2025/06/22/bienal-do-rio-fecha-edicao-2025-com-740-mil-visitantes-23percent-a-mais-que-em-2023.ghtml □ 콘텐츠●명예의 나라로 선정된 브라질, Marché du Film 개막식에서 기념○브라질을 대표하는 영화 제작자, 배우, 감독들이 참여.○브라질과 프랑스의 수교 2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추진됨.-출처: gov.br(25.05.15)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pais-homenageado-de-honra-brasil-e-celebrado-na-abertura-do-marche-du-film ●O Agente Secreto는 칸 영화제에서 브라질을 대표하여 두 개의 상을 수상함.○바그너 모우라(Wagner Moura)는 영화 O Agente Secreto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 감독 클레버 멘돈사 필류(Kleber Mendonça Filho)은 감독상을 수상.-출처: gov.br(25.05.24)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o-agente-secreto-garante-premiacao-inedita-para-o-brasilhttps://www.bbc.com/portuguese/articles/c1j5nr3g0x8o●브라질과 프랑스, 파리에서 문화 협력 협정에 서명○올해, 브라질과 프랑스는 수교 200주년을 맞이함.-출처: gov.br(25.06.06)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em-paris-brasil-e-franca-assinam-acordo-de-cooperacao-na-area-cultural □ 관광●2025년 미쉐린 가이드에서 새로 선정된 브라질 4개의 레스토랑○Casa 201 (리우데자네이루), KANOE (상파울루), Oseille (리우데자네이루), Ryo Gastronomia (상파울루)가 선정됨-출처: g1(25.05.13)https://g1.globo.com/turismo-e-viagem/noticia/2025/05/13/guia-michelin-2025-veja-os-quatro-novos-restaurantes-premiados-no-brasil.ghtml●라사이(Lasai), 세계 최고의 50대 레스토랑 중 유일한 브라질 레스토랑으로 선정○지난해에는 라사이가 리스트에 없었고, 대신 카사 두 포르코(Casa do Porco)와 오테케(Oteque)라는 두 개의 브라질 식당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출처: BBC(25.06.20)https://www.bbc.com/portuguese/articles/cdez7ly9l3ro ●축제와 성찰이 함께한 상파울루 LGBT+ 퍼레이드, LGBT+로 늙어간다는 삶 조명○제 29회 상파울루 LGBT+ 퍼레이드, 관광으로 5억 4,850만 헤알 경제 효과 기대.○‘기억, 저항, 미래’를 주제로 400만 명 참여.-출처: Agência Brasil(25.06.23)https://agenciabrasil.ebc.com.br/direitos-humanos/noticia/2025-06/parada-lgbt-de-sp-discute-o-envelhecimento-em-meio-festa-e-reflexao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minc-marca-presenca-na-29a-parada-do-orgulho-lgbt-de-sao-paulo □ 한국문화●준지아이(Jundiaí)시청, 한-브라질 협회 대표단 공식 환영○준지아이 시청은 한국-브라질 협회 대표단을 맞아 양국 간 경제 및 문화 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진행됨.-출처: Prefeitura de Jundiaí(25.05.16)https://jundiai.sp.gov.br/noticias/2025/05/16/prefeitura-de-jundiai-recebe-delegacao-da-associacao-brasil-coreia-do-sul/?apenas_conteudo=S●한국 영화제, 상파울루에서 22편의 작품 상영○6월12일 부터 19일까지 REAG 벨라스 아르테스 극장에서 진행되며, 김지운 감독, 오동진 평론가, 천선영 감독 참석.-출처: Agência Brasil(25.06.14)https://agenciabrasil.ebc.com.br/cultura/noticia/2025-06/mostra-de-cinema-coreano-leva-22-producoes-sao-paulo ●김지운 감독 참석,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한국 영화의 날’ 개최○6월 14일 시네카리오카 조제 윌케르에서(CineCarioca José Wilker) 개최, 영화 ‘거미집’ 상영.-출처: gov.br(25.06.12)https://www.gov.br/cultura/pt-br/assuntos/noticias/rio-de-janeiro-recebe-o-dia-do-cinema-coreano-com-presenca-do-aclamado-diretor-kim-jee-woon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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