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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1.4월)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1.4월) □ 문화예술 정책     o 이집트, 교육과정에 상형 문자 도입      - 이집트 교육부는 이집트 고대 역사 및 문화 인식 향상을 목적으로 2021년 9월 신학기부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이집트 상형 문자 수업 도입 예정 (자료원 : Al-Masry Al-Youm 통신, 4월 5일자)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o ‘파라오의 황금 퍼레이드’ 기념우표 발행      - 고대 이집트 왕실 미라의 이집트 박물관에서 국립 이집트 문명 박물관(NMEC) 운송을 기념하기 위해 이집트 국립우체국(National Post Organization, ENPO)은 기념우표 세트를 발행함 (자료원 : 이집트 정보통신기술부 공식 홈페이지, 4월 1일자)   <o:p></o:p>   o ‘제52회 카이로 국제 도서전’ 참가 신청 개시      -  이집트 문화부에서 주최하는 ‘제52회 카이로 국제 도서전’ 참가 신청이 시작됨. 코로나19로 1월에서 6월로 연기된 동 박람회 참가 신청은 4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박람회는 6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개최될 예정 (자료원 : 마쓰라위 통신, 4월 5일자)   <o:p></o:p> □ 관광 정책   <o:p></o:p>   o 고대 이집트 파라오미라 이동 ‘파라오들의 황금 퍼레이드’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이집트 박물관에 있던 고대 이집트 18명의 왕과 4명의 왕비 미라를 푸스타트 국립문명박물관으로 옮기는 황금 퍼레이드 행사 개최. 파라오 미라가 특수 제작 황금색 차량에 실려 의장대 호위 속에 카이로 시내를 지나는 퍼레이드 장면이 연출되었으며, 이는 이집트 국영방송을 통해 생중계 및 전 세계 400여개의 채널을 통해 방영됨 (자료원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 공지, 4월 5일자)   <o:p></o:p>   o 푸스타트 국립문명박물관 개관 후 할인 행사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푸스타트 국립이집트문명 박물관 메인 전시관 입장권을 4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50% 할인하는 등 관광업 재개를 위한 다양한 행사 실시      -  지난 4월 3일 이집트 박물관에서 이동한 파라오 미라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의 날인 4월 18일부터 공개 예정 (자료원 : 관광문화재부 공지, 3월 22일자, 이집트 투데이 통신, 4월 5일자)   <o:p></o:p>   o 1분기 이집트 방문 외국인 관광객 증가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2021년 연초 기준 외국인 관광객이 50만명으로 6억 달러~8억 달러 관광수입이 발생하였으며, 올 2월 대비 3월 관광객의 수가 2배 정도 증가했다고 발표 (자료원 : 스카이뉴스 아라비아, 4월 1일자) * 관광수입은 이집트 GDP의 15%로 외환수입의 주 원천임.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3월 공항과 호텔을 폐쇄하였으나, 호텔은 5월부터 수용률을 낮춰서 재개. 7월부터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였으나 2020년도 이집트 관광수입은 2019년 약 130억 달러에서 약 40억 달러로 70%감소함.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o:p></o:p>   o 카이로, 세계 유소년·청소년 펜싱 선수권 대회 개최      -  2021년 4월 3일부터 11일까지 카이로에서 세계 유소년·청소년 펜싱 선수권 대회를 개최. 개최국인 이집트 선수단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주목받았고, 한국 선수단 또한 종합 3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냄 (자료원: 펜싱 대회 공식 홈페이지, Egypt today 통신, 4월 6일자)   <o:p></o:p>   o 이집트-남수단 스포츠 부문 협력 의정서 서명      -  아슈라프 소비 청소년체육부 장관과 알비노 폴 남수단 청소년체육부 장관은 양국 간 청소년과 스포츠 협력 의정서에 서명함. 동 의정서에는 청소년 대표단 교류, 연수 및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협력, 교육 및 청소년 역량 강화, 청소년 수준의 자원봉사 및 체육 분야 프로그램 등이 포함됨 (자료원 : 이집트 청년체육부 공식 홈페이지, 4월 4일자)   <o:p></o:p>   o 국제 프로 주짓수 선수권 대회      -  9개국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 16회 이집트 국제 프로 주짓수 선수권 대회가 4월 9일 이집트 트랙 스포츠 홀에서 열림. 국제 브라질 주짓수 연맹이 정의한 규칙에 따라 진행될 동 대회에는 다양한 연령대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참가. 이집트는 20개 주정부에서 5천명~1만명 주짓수 선수가 활동 중임 (자료원 : 알와파 통신, 4월 1일자)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한국어 번역 대회 개최      -  이집트 ‘세프사파 문화 출판사’와 ‘한국 문학 번역원’은 공동으로 젊은 번역가를 위한 한국어 번역 대회(모집 기간 : 4.15~5.30)를 개최. 한국어에서 아랍어 번역 출판물 경력이 없는 18세에서 35세까지 번역자가 참가할 수 있으며 1위에게는 상금과 수상작품 출판 기회가 제공될 예정임 (자료원 : 알아흐람 통신, 3월 26일자)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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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4월)

    [독일]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4월)

    □ 문화예술 정책  ㅇ 독일 연방문화재단, 2021년 여름 공공장소 문화활동 재개를 위한 “2021 쿨투어 좀머(여름 문화, Kultursommer 2021)” 프로젝트 시작      - 독일 연방문화재단 이사회는 3.15일 공공장소 문화활동 재개와 드라브 인(drive in) 프로젝트의 지속적 지원, 독일 소재 현대 지향적 문화기관 지원을 위한 “쿨투어 좀머 2021(20212 여름 문화)”프로젝트를 승인하였음. 연방정부는 동 프로젝트를 위해 총 694억(5,180만유로)원을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프로그램 예산에서 배정할 예정임.    - “2021 쿨투어 좀머”프로젝트는 예술가들의 공연을 재개하기 위하여 총 408억원(3,050만 유로)지원 예산으로 폐쇄 이후 새로이 개발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의 기획과 야외 콘서트와 공공장소에서 개최되는 연극공연, 도서낭독회, 공연, 전시회 등 독일내 100개 이상의 지자체 도시에 지원됨.      - 모니카 그뤼터스 연방문화미디어부 장관은 코로나 팬데믹 1년, 우리는 독일 도시 곳곳에서는 문화예술을 되살리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쿨투어 좀머”(여름 문화)는 무엇보다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문화 활동 재개를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노력을 인정하는 하나의 표현이라 언급함.    - 지원 신청 대상은 자치도시 및 농촌지역의 배우, 공연자, 공연단체 등 지역 예술가 / 문화행사 주최 업체이며, 지원 전제조건은 기획중인 행사에 위생조치가 구현돼야 함. 지원금은 독일연방문화제단 홈페이지를 통해 4.22일까지 신청할 수 있음.    - 또한 연방문화재단은 드라이브 인(drive in) 프로그램의 지속적 지원을 승인하였고, 새로운 형식의 커뮤니케이션과 예술 활동에 혁신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형식의 개발과 실현을 위해 68개소의 문화기관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그램예산에서 최대 285억원(2,130만유로)을 배정하였음.    - 드라이브 인(drive in) 프로그램으로는 6,699만원〜2억6천796만원( 50,000〜200,000유로) 지원금을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 관련 모든 절차는 5월초 연방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임.  * 드라브 인(drive in) 프로그램:    - 독일 문화 기관들은 현재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제한적으로 대면 행사 진행이 가능한 바, 관객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형식을 집중 개발하고 있음.    - 따라서 연방 문화미디어부는 연방 문화재단의 "디지털 상호 작용을 위한 프로그램"에 5백만 유로를 지원함. 지원의 목적은 혁신적인 디지털 대화 및 중재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상황에 동력을 주는 것이었음.    - 드라브 인(drive in) 프로그램은 모든 예술 분야의 문화 기관은 물론 기념관, 도서관, 사회문화 센터, 예술 분야 및 축제 기록 자료 소장 아카이브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며, 위 기관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2021년 말까지 디지털 교환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새로운 청중을 대상으로 하는 형식을 시험하며, 독창적인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실험, 기존 제안 발전, 아날로그와 디지털 형식을 서로 결합하는 것임.    - 지원대상은, 앱, 게임, 가상 현실 및 증강 현실 응용 프로그램, 모션 캡처, 대화 형 웹 사이트, 플랫폼, 시민 과학 프로젝트 또는 인공 지능, 새로운 형태의 지식 공유 및 예술적 분석 또는 방문자 참여와 같은 디지털 형식이며, 모든 프로젝트는 2021.12.31 일까지 완료되어야 함.    - 프로젝트를 위해 최대 200,000 유로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최소 지원금은 50,000 유로임. 프로젝트의 총 비용중 10 %는 자체 또는 제3 자금이 확보되어야 함. (출처: 독일 연방공보처 보도자료 95, 3.25일)  ㅇ 코로나 팬데믹 관련 문화활동 재개와 미래를 위한 독일연방정부 문화 지원 특별 프로그램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시각예술/갤러리, 도서관/아카이브 분야 지원 정책    독일 연방정부 문화미디어부는 2020년 7월부터 코로나 팬데믹 위기 관련, 문화활동 재개와 미래를 위한 프로그램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을 현재까지 예산을 추가하여 진행하고 있음. 총 10억 유로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어 6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 프로젝트의 분야별 지원내용을 4분야로 구분하여 순서대로 정리 보고할 예정임. 그 첫 번째 지원 분야로  시각예술/갤러리, 도서관/아카이브 분야 지원 내용을 소개하였음. 1. 시각예술 / 갤러리 연방문화부 장관은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의 일환으로 갤러리를 지원하기 위해 총 1,600만 유로를 지원금으로 책정함. 그 목적은 시각예술작가의 실질적인 파트너인 갤러리의 문화업무와 중개 업무를 강화시키는 것임. 현대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그와 관련된 프로세스,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또는 디지털형식의 지원을 통해 혁신 가능한 디지털화를 지원함. 자격요건은 현대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다루며 정규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독일에 소재하며 본업으로 3년 이상 운영된 갤러리에 주어짐. 이 프로그램의 진행은 예술펀드 재단(Stiftung Kunstfonds)에서 담당하고, 지원접수는 2020.11.15.까지였음. 신청서는 예술펀드 재단(Stiftung Kunstfonds)의 웹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었음. 독립전문심의위원회가 12월 중순경 지원 사업에 대해 결정을 내렸음. 신청자격은 독일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1인 기업, 장기거주 예술가이며, 학생은 해당되지 않음. (하위 프로그램 1과 2);, 독일 내 시설(예를 들어 예술가 공간, 예술가들이 운영하는 갤러리, 예술협회, 프로젝트룸)도 마찬가지로 1인 기업인 큐레이터에 해당되며, (하위프로그램 3에는) 학생은 해당되지 않음.  ○ 하위프로그램 1: - 7세 미만 자녀와 한 집에 거주하는 시각예술작가에게 6개월간   지원금이 지급됨. - 2020년 9월부터 2021년 2월까지 12,000유로가 6개월간 분할  지급되었음. ○ 하위프로그램 2: - 6개월간 지급됨. -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9,000유로가 6개월 분할 지급되었음. ○ 하위프로그램 3: - 혁신적이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아이디어로 시각예술이 더 많은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으며, 시각예술의 중개와 소비가 가능하도록 대화나 앱, 동영상, 판매와 워크숍 등을 통해 계속해서 흥미를 주고 특히 진입장벽을 낮추어 참가할 수 있도록 만드는 프로젝트 - 자부담 없이 최대 75,000유로까지 지원함. 1-1. 갤러리 지원 신청자격은 독일에 소재하며 갤러리를 본업으로 3년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현대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다루고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갤러리에 주어짐. 현대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와 마찬가지로 프로세스,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또는 디지털형식의 지원을 통해 어느 정도 혁신 가능한 디지털화를 지원함. 최소 5,000유로부터 최대 35,000유로까지 신청 가능함. 디지털화 지원금의 일환으로서 최소 지원 금액은 1,000유로, 최대 10,000유로를 지원할 수 있음. 독일에 소재하는 현대 시각예술 갤러리는 즉시 전시회프로젝트에 대한 프로젝트지원을 신청할 수 있음. 신청한 프로젝트는 2021년 7월 1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실행되고 있거나 또는 시작되어야만 함. 보조금은 5,000유로에서 35,000유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0%의 자부담이 요구됨. 모든 지원 절차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지원은 2021년 4월 15일 자정까지 마감함. 모든 온라인신청서는 마감일까지 제출되어야 함. 그 이후 신청서의 검토가 뒤따르고, 심사위원단은 늦어도 2021년 6월 말까지 결정하게 됨. 1-2. 시각예술작가를 위한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연방시각예술작가협회(Bundesverband Bildende Künstlerinnen und Künstler e.V.)와 독일예술가협회(Deutsche Künstlerbund e.V.)가 공동으로 "시각예술작가를 위한 디지털의 새로운 시작(Digitaler Neustart für Bildende Künstlerinnen und Künstler)"이라는 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특히 디지털화 분야에서 시각예술작가의 직업적인 부분이 보강되고 발전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그에 상응하는 직업과 관련된 자기개발을 위한 연수와 컨설팅의 지원, 시각예술작가의 웹사이트를 보강하고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이 포함됨. 프로그램의 다른 중점사안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예술작품 사이의 가교를 만드는 혁신적인 예술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과 디지털 중개플랫폼의 발전을 위한 지원임. 연방문화부 장관은 최대 250만 유로를 이 프로그램을 위한 지원금으로 책정했음. "디지털 상품권"과 멘토링 프로그램은 2020년 9월 15일부터 신청이 가능했으며, 혁신적인 예술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은 2020년 9월 21일부터 가능했음. 디지털 중개플랫폼의 개발을 위한 지원금 신청서는 2020년 10월 15일부터 제출할 수 있었음. 독일에 거주하며 전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각예술작가에게 신청자격이 주어짐.  ▷ 지원내역과 신청가능액수 디지털 상품권 (모듈A): 자기개발을 위한 연수 참여 또는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컨설팅과 현대화대책을 위한 보조금. 최대 1,000유로까지 신청할 수 있음. 멘토링 (모듈 B): 멘토는 컨설팅활동에 대해 최대 1,700유로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음. 혁신적인 예술 프로젝트 (모듈 C): 예술적 활동의 발전과 프레젠테이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지원됨. 최대 15,000유로까지 신청할 수 있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형식 (모듈 D): 시각예술작가를 위해 6,000 로를 6개월 동안 지원함. 1-3. 예술중개 종사자를 프로젝트 지원금 1인 기업, 예술가 공간, 예술가들이 운영하는 갤러리, 아트협회, 프로젝트룸과 같이 예술중개 종사자들은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기위해 예술펀드 재단(Stiftung Kunstfonds)에 신청할 수 있음. 프로젝트는 시각예술의 중개와 소비가 가능하도록 대화나 앱, 동영상, 판매와 워크숍 등을 통해 계속해서 흥미를 주고 특히 진입장벽을 낮추어 참가할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을 함. 신청은 2020년 9월 14일에 종료되었음. 1-4. 시각예술작가를 위한 지원금 예술펀드재단(Stiftung Kunstfonds)은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의 일환으로 최대 1,000만 유로의 특별지원프로그램을 시작했음. 프로그램의 첫 번째 부분은 7 세 미만의 어린이를 자녀로 둔 시각예술작가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임. 더 이상의 신청은 불가능함. 자녀유무에 상관없는 시각예술작가를 위한 또 다른 지원금 공모는 2020년 9월 10일에 종료되었음. 1-5 연방예술컬렉션: 구입비용 증액 연방문화부 장관은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의 일환으로 독일 연방공화국의 현대 미술 컬렉션 구매예산을 250만 유로 증가한 300만 유로로 증액함. 금년 컬렉션을 위해 약 150점의 예술작품을 구매하였고, 독립구매심의위원회는 예술박람회를 비롯하여 현재 독일 전역의 갤러리와 예술가로부터도 직접 구매할 예정이었음. 구입한 개별 예술작품의 가치는 일반적으로 2만 유로를 초과하면 안됨.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의 일환으로 구입이 가능한 예술작품의 선정을 위해 구매심의위원회는 2021년 말까지 인력을 보강하여 보다 광범위하게 연방전체에서 활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2020년 10월말 보강된 구매심의위원회가 베를린에서 1차 구매결정을 했음. 구매할 150여 점의 예술 작품은 차후 연방정부로부터 대여하는 형식으로 독일 박물관에 전시하게 됨. 컬렉션을 위해 정부 내 구매심의위원회는 약 30여개에 이르는 독일의 예술협회에 소속된 관장들의 추천을 받았고, 관장들은 각각 2인의 예술가 또는 예술작품 2개를 추천할 수 있었음. 또한 각 위원은 최대 10개의 구매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음. 특별기금으로 연방단위와 지역단위에서 개최되는 예술박람회, 갤러리 그리고 예술가로부터 직접 구매를 할 수 있음. 2020년과 2021년 동안은 구매심의위원회가 특별자금의 구매에 대한 최종결정에 책임을 짐. 예술가와 갤러리의 지원은 가능하지 않음. 1-6. 향후 계획: 디지털 플랫폼 "쾰른 아트페어(Art Cologne) Online Sales" 그 밖에 연방문화부 장관은 쾰른 아트페어(Art Cologne)가 개발한 예술작품의 판매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중 하나인, Art Cologne Online Sales을 모범 사례로 50만 유로까지 지원함. 온라인 판매 플랫폼은 2021년 4월에 쾰른 아트페어 2020의 "디지털 연장형"으로 시작하게 됨. 쾰른 아트페어 2020의 승인된 갤러리가 참여하게 되고, 쾰른 아트페어에 참가하지 않는 갤러리를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동일한 지원을 독일의 선택된 파트너와 기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음. 2. 도서관 및 아카이브 2-1. 인쇄문화재의 디지털화 일반인들의 이용이 가능한 지방자치단체와 비정부기관의 공공도서관과 아카이브의 디지털화 프로그램을 위해 1,000만 유로가 지원됨. 오프라인의 개관시간과는 상관없이 공공도서관과 아카이브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디지털형식으로 변환하고 최신의 소프트웨어와 중개플랫폼 구축을 지원함. 도서관과 아카이브를 위한 독일 도서관 협회(Deutschen Bibliotheksverband e.V. für Bibliotheken und Archive)가 이 지원프로그램 “지식의 변화"(WissensWandel)의 책임부서임. 2020년 11월 2일부터 신청할 수 있었음. 2-2. 포털사이트-독일 디지털 도서관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의 포털사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저장된 수백만 권에 달하는 도서, 문서기록, 그림, 조각, 음악과 다양한 음향자료, 영화와 악보들 같은 독일의 문화와 학술 유산에 쉽고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음. 558만 유로가 지원된 프로젝트 "독일 디지털 도서관 포털의 사용자 중심 재구성"(Nutzerorientierte Neustrukturierung des Portals Deutsche Digitale Bibliothek)은 독일의 문화적 유산을 대중들이 디지털형식을 통해 언제든지 무료로 쉽게 접근하게 만들려는 목적에 좀더 부합함. 하위 프로젝트 „독일 디지털 도서관 네트워크에서 문화 기관을 위한 목표 디지털화 예산 지원(Zielgerichtete Digitalisierungsförderung bei Kultureinrichtungen aus dem Netzwerk der DDB)“을 위해 전시물의 디지털화와 그 자료를 독일 디지털 도서관(DDB) 포털사이트에 추가할 수 있는 자금을 사용할 수 있음. 문화와 학술관련 기관과 박물관 중 독일 디지털 도서관(DDB)에 등록된 데이터관리 파트너에게 신청자격이 주어짐. 2-3. 도서관 및 아카이브를 위한 디지털프로그램 지원프로그램 “지식 변화.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의 일환인 도서관 및 아카이브를 위한 디지털 프로그램”(WissensWandel. Digitalprogramm für Bibliotheken und Archive innerhalb von NEUSTART KULTUR)은 지방자치단체와 교회관련단체, 독립된 기관 또는 기타 비정부기관 내 일반인의 관람이 가능한 공공도서관과 아카이브를 목표하고 있음. 디지털화 프로그램으로 총 1,000만 유로가 지원되었고, 오프라인의 개관시간과는 상관없이 서비스를 디지털형식으로 변환하고 최신의 소프트웨어와 중개플랫폼을 구축하는 기관을 지원함. 지원의 중점사안은 혁신적인 서비스의 도입과 그 확장에 있고, 도서관과 아카이브의 이용가능성에 대한 지원도 포함됨. 도서관과 아카이브를 위한 독일 도서관협회(Deutschen Bibliotheksverband e.V. für Bibliotheken und Archive)가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음. ■ 응모자격 - 지방자치단체와 교회관련기관, 그리고 기타 비정부기구 내 일반인 접근가능한 공공도서관과 아카이브 - 도서관과 아카이브 분야의 교육과 자기개발을 위한 연수와 책임이 있는 조직 -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과 같은 도시주의 지역도서관은 주정부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경우라도 신청이 가능함 ■ 지원내역 - 디지털 미디어의 서비스 - 디지털 교육과 전문지식 그리고 문화의 중개 서비스 (디지털 변환) - 디지털 처리, 접근용이성과 중개를 근거로 하는 기존자료의 디지털화와 재가공 - 디지털 중개를 위한 인프라와 서비스 – 대책은 2021년8월31일까지 실행되어야만 함. ■ 신청가능액수 - 최소 금액으로 10,000유로를 신청할 수 있음. 최대 신청 금액은 선택한 지원범위에 따라 다르며, 최소 5만 유로에서 최대 20만 유로까지 지원됨. 시설의 경제적 자부담은 총비용의 10%가 요구됨. 2-4. 프로젝트-“사용자 중심의 독일 전자 도서관 포털 사이트 구조조정” (Nutzerorientierte Neustrukturierung des Portals Deutsche Digitale Bibliothek) 프로젝트의 목적은 모든 사용자 그룹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관적이고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형태로 설계하는 것임. 여기서 최우선 과제는 독일의 문화유산을 온라인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흥미롭게 경험하게 만드는 것임. 필요한 형식을 통하여 문화를 중개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중심적인 역할이 됨. 예를 들어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의 자료에 대한 주제별 접근 용이성 향상과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서비스 외에도 기존 포털사이트를 사용자 중심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또 다른 인터랙티브한 디자인 컨셉이 구현되어져야만 함. 여기에는 검색과 검색결과의 확장, 고해상도 콘텐츠의 확장도 포함됨. 더 나아가 목적그룹에 특정된 서비스와 더불어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 웹사이트의 가상 전시회를 확장하는 것에도 집중함. 전체 프로젝트의 중요한 구성 요소는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 네트워크의 문화시설을 특정 목표에 맞도록 디지털화 구축작업을 지원하는 것임. 지속적으로 디지털 유산을 인터넷상에서 확장하고, 아카이브, 도서관, 미디어도서관, 문화재보호시설 및 다른 학술관련 시설에도 기회를 제공하며, 소장품 또는 전시물을 이 프로그램의 예산으로 디지털화하고, 그리고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 포털사이트의 홈페이지를 통한 대중들의 간편한 접근이 그 목표임. ■ 응모자격 응모자격은 박물관, 아카이브 그리고 도서관과 같은 문화와 학술시설 중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에 등록된 데이터처리파트너에게 주어짐. ■ 지원내역 - 자료의 디지털화 - 메타 데이터 축척 - 프로젝트 관리 지원 - 품질 관리 - 디지털화된 자료 호스팅 ■ 신청가능액수총 약 240만 유로를 사용할 수 있음. 신청과 선정 과정에서 지원전제조건은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이 정의함.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지역사회 문화창조산업 육성“크레아티브란트트란스퍼(KreativLandTransfer)”프로젝트 추가 예산 지원    - 연방문화미디어부는 “크레아티브란트트란스퍼(KreativLandTransfe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의 문화창조 산업 육성을 위하여 5억 3천5백만원(40만유로)을 추가 지원하기로 하였음. 모델 프로젝트 두 번째 단계의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문화경제 프로젝트 및 창조경제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기업 및 자영업자임.    - 모니카 그뤼터스는 연방문화미디어부 장관은, “활기찬 문화 인프라는 독일 전역에서 평등한 생활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그리고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문화는 특히 정체성과 사회적 결속력을 창출한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이유로 연방정부는 농촌지역의 예술 및 창조산업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한다며, 동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 “크레아티브란트트란스퍼(KreativLandTransfer)”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시작된 이후 이번 두 번째 단계에서는 창의적인 지식이전을 지원하며, 기존 문화장소 및 프로젝트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고자하는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함.    - 현재 총 12개의 프로젝트가 지원 결정되었으며, 지원신청은 5.23일까지 가능하며, 동 프로젝트는 작센주 문화창조산업 협회가 진행하고 있음. (출처: 독일 연방공보처 보도자료 109, 4.9)  ㅇ 독일 식민지 시대의 수집품에 대한 포괄적 디지털 공개 프로젝트 “3 방향 전략(3 Wege-Strategie)”    - 연방정부, 주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대표와 관련 문화단체 및 독일 디지털 도서관(DDB)은 독일소재 25개 문화기관에 식민지 상황에서 수집된 문화재 관련 정보를 중앙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는 “3 방향 전략”을 결정하였음.    - 모니카 그뤼터스 연방문화미디어장관은, 이것은 “식민지 시대 수집된 문화재에 대한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유물의 기원에 대한 광범위한 검토와 유물이 수집된 사회와 함께 대화하는 노력을 위한 필수조건”이라 언급하며, 디지털화된 수집품에 중앙 안내 포인트로 독일 디지털 도서관이 그 기반을 제공할 것이고 연방정부가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힘.    - 클라우스 레더러 베를린 주 문화부장관은, “식민지 상황에서 수집한 문화재관련 정보가 최대한 투명하게 알려질 수 있는 조건이 되어서 기쁘다고 언급하며, 지금까지 존재하는 많은 기본 정보가 중앙 엑세스를 통해 수집된 국가 및 사회 등 이해 당사자가 정보를 조사하고 요청하는 과정이 간단해 질 것이라 말하며, 아직도 우리는 식민지시대 불법으로 수집된 문화재 관련 시작점에 있으며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언급함.    - 이번 조치는 지난 2020.10.14.일 문화정책회의에서 결정된 "독일의 식민지 상황에서 수집된 문화재의 기록 및 디지털 출판을 위한 3 방향 전략”의 일환이며, “3 방향 전략”은 수집된 문화재의 기록 및 디지털 출판에 대한 다양한 조치를 제공하여 단기, 중기 및 장기적으로 최대한의 투명성을 목표로 함.    - “3 방향 전략”은, 디지털로 안내되어 있는 식민시대 수집 문화재에 대한 중앙 액세스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1 방향(Weg 1)”,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는 수집품의 표준화된 디지털 기본자료를 공개하는 “2 방향(Weg 2)”, 독일의 디아스포라 및 수집 문화재의 출처 국가 및 사회와 공동으로 개발 표준을 기반으로 문화재의 디지털화 및 공개의 “3 방향(Weg 3)”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www.cp3c.de에 안내되어 있음.    -  "3 방향 전략"의 파일럿 단계를 구현을 위해 함부르크 대학 응용식물학 컬렉션 (ABC), 본 아메리카 컬렉션(BASA 박물관),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 대학 민족학 연구소, 베를린 주립 박물관 아시아 예술 박물관 (SPK), 슈투트가르트의 린든 박물관 등 독일소재 25개 문화기관이 선정되었음. (출처: 독일 연방공보처 보도자료 98, 3.30) □ 관광  ㅇ 2021 독일인 여행 전망, 코로나 위기 하에서도 독일인들의 여행의지는 감소하지 않았음.    - 바이에른주 관광센타는 코로나 위기 시대 독일인들의 여행 관련 소비 계획을 발표하였음. 원칙적으로 독일인의 39%는 2021년에 확실히 휴가여행을 희망하며, 이들 중 26%는 독일 국내휴가, 18%는 유럽 지역내, 5%는 비 유럽국가에서 휴가를 보내기를 희망하고 있음. 독일 내 휴가지로는 바이에른주, 메클렌부르크 포어포메른주, 슐레스비히 홀슈타인주가 특히 인기가 있으며, 비유럽국가 휴가를 희망하는 독일인중 30%는 아직 여행 국가를 결정하지 못했음.       - 2021년 말까지 여행 희망자 수치는 40~49세 그룹에서 특히 높아 47%를 차지하며, 60~69세 연령대에서는 33%로 낮게 조사되었음. 또한 고소득층과 자녀가 있는 가구 사이를 여행하려는 의지가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알프레드 바우어 바이에른 관광 센터 대표는, 2020년에 비해 금년 독일 국민들의 여행 의향 증가는 여행의 중요성에 대한 응답자들의 생각이 반영된 것으로, 올해 여행을 희망하는 거의 절반의 독일인들은, 올해 여행은“특별한 것”이며 24%는 여행은“필수적”이며, 16%의 여행은“당연한 것”이라 대답함.    -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숙박지로는 콘도(Condo)와 휴가용 주택이 2021년 여행을 계획 중인 독일인들의 42%가 가장 선호하고 있으며, 이러한 유형의 숙박 시설은 자녀가 없는 가정보다 가족에게 더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임. 자녀가 없는 사람들은 중소형 호텔을 선호하고 있음. 2021년 여행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41%는 여행의 달로 8월을 계획하고 있음. 7월이나 9월에는 각각 31%와 32%가 여행을 희망함.    - 태양, 따뜻함, 좋은 날씨, 휴식, 서로를 위한 시간, 자연 체험은 2021년 휴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있으며, 35%는 바닷가 또는 편안한 휴가를 희망하고 24%는 도시 여행을 희망함.    - 독일국내 휴가지 이동수단으로 여행 희망자들의 80%, 유럽 지역내 휴가지 이동으로 71%가 차량이동을 희망하고, 유럽이외지역 여행 이동 수단으로 83%가 항공 이동을 선택하였음.    - 2021년도 여행 희망자들의 28%는 당분간 코로나 위기 상황을 관망할 예정이며, 이들 중 50%는 휴가지역에서 귀환시 격리조치가 없고, 연방정부의 여행경고 조치가 해제될 경우 여행을 떠날 것으로 조사됨.    - 전체 여행 희망자중 13%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영향으로 2021년에 여행을 하지 않을 것이라 답하였으며, 여행을 위한 근본조건으로 47%는 스스로 코로나 예방접종을 받았고, 45%는 대다수의 국민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조사됨.  (출처: 독일 여행전문지 Tageskarte 기사, 4.13)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 스포츠 조직내 중증장애인 고용 지원 프로젝트 발표   -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DOSB, Deutscher Olympischer Sportbund)은 스포츠 조직내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는 장애인은 극소수에 불가하며 스포츠에 대한 장애인의 동등한 참여가 아직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연방노동부 지원으로 스포츠 조직내 중증장애인 24명을 고용을 지원하는 스포츠속의 행사-포함매니저(Event-Inklusionsmanager*innen im Sport) 프로젝트를 발표   - 동 프로젝트에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 산하 모든 기관들은 신청할 수 있으며 독일 연방노동사회부(Bundesministeriums fur Arbeit und Soziales)가 지원금을 부담할 예정   - 이로 인해,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은 ①스포츠내 풀타임으로 일하는 중증장애인 비율을 높이고, ②스포츠행사에 장애인 참여도를 향상시키고, ③장애인지원기관과 스포츠 조직들간 지속적인 협력을 도모할 예정      * 해당 프로젝트는 5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있고 으며 선정된 스포츠 기관은 2년간 주 30시간의 근로가 가능한 지원금을 받게 될 예정 (출처: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 주독일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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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o:p></o:p>   <o:p></o:p> ㅇ (코로나19) 이탈리아 정부,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경제적 타격을 받은 박물관, 영화관 및 극장, 문화센터 및 기타 문화사업 분야에 추가 지원 - 국립 박물관 분야에 8천만 유로(약 1천억 원) 지원 - 영화관 및 극장 분야에 2억 유로(약 2천6백억 원) 지원 - 문화센터 및 기타 문화사업 분야에 1억2천만 유로(약 1천6백억 원) 지원 ㅇ (코로나 19) 이탈리아 정부, 재즈 음악, 합창, 악단, 음악 페스티벌 등 분야에 3백만 유로(약 40억 원) 지원 - 재즈 음악 분야에 150만 유로(약 20억 원) 지원 - 합창, 악단, 음악 페스티벌 등 분야에 150만 유로(약 20억 원) 지원   <o:p></o:p>   <o:p></o:p> ㅇ 이탈리아 정부, 이탈리아 남부 지역 문화유산 관련 산업 분야에 3천만 유로(약 4백억 원) 지원 - 바실리카타(Basilicata), 칼라브리아(Calabria), 캄파니아(Campania), 풀리아(Puglia), 시칠리아(Sicilia) 등 남부 지역 문화유산을 위한 지원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이탈리아 토카티(Tocati`) 전통 놀이 페스티벌 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 ‘모범사례 목록’(Register of Good Safeguarding Practices) 후보로 등록 - 베로나(Verona) 시에서 진행되는 토카티(Tocati`) 전통 놀이 페스티벌은 이탈리아뿐만이 아닌 프랑스, 벨기에, 크로아티아, 키프로스 등의 동참으로 진행되는 행사.   <o:p></o:p> ㅇ ‘문화유산 보호’ 관련 G20 온라인 세미나 4월 9일부로 시작 - 7월 29-30일에 예정된 문화 관련 G20 정상회의 전에 4월 9일부터 13일까지 ‘문화유산 보호’ 관련 온라인 세미나 실시 - 4월 9일에는 불법 밀매로부터 문화유산 보호, 4월 12일에는 기후변화, 4월 13일에는 차세대 문화교육 등의 주제가 다루어질 예정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이탈리아 정부, 가이드 및 인솔자 지원금 지급 법령 승인 - 각 수혜자에 7,389.16 유로(약 9백80만 원) 지급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주재국 내 한국의 김치와 김장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구선영 요리사와 현지 방송인, 파워 블로거들이 참여하는, <현지인들과 함께 하는 김치사랑> 영상물 시리즈(트레일러 포함 총7편)을 제작.   <o:p></o:p> 1) 일정: 콘텐츠 촬영은 2021년 2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문화원 한식강좌실에서 진행하였고, 완성된 영상들은 4월 중으로 문화원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임. 트레일러는 4월 9일(금) 문화원 유튜브 채널 및 SNS에 게시 2) 영상물 내용 트레일러: 전체 행사 소개 및 홍보 영상 - 1편 : 김치 만들기와 한국의 김장 문화 (한국문화홍보대사 겸 방송인, Costantino della Gherardesca 출연) - 2편 : 김치고등어김밥 배우기 (블로거 Daniela Vietri 출연) - 3편 : 이탈리아식 오징어김치순대 배우기 (블로거 Daniela Vietri 출연) - 4편 : 김치메밀전 배우기 (블로거 Ada Parisi 출연) - 5편 : 김치 아란치니 배우기 (블로거 Ada Parisi 출연) - 6편 : 다양한 김치 배우기 (백김치, 열무김치, 무김치)   <o:p></o:p> ㅇ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3월31일(수) 오후 4시부터 4월1일(목)오후 4시까지 24시간 동안 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함.   <o:p></o:p> - 상영된 한국영화는 류승완 감독의 ‘부당거래’(2010년 개봉) 이었음. 이탈리아 전역에서 799명이 영화를 관람하였음.   <o:p></o:p> ㅇ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3월 26일(금) 오후 7시 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춘향’ 온라인 발레 공연을 개최함. - 총 2098회의 조회수와 414명의 최대 동시 시청자수 기록   <o:p></o:p> ㅇ 3월 31일자 이탈리아의 권위있는 시사 주간지 파노라마 (Panorama)는 ‘한국이 일본의 자리를 차지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3개 면 분량의 지구촌을 휩쓰는 한류 현상을 다각도로 조명한 특집 기사 게재   <o:p></o:p> - 이어 4월 3일자 파노라마(Panorama) 온라인을 통해 ‘한국이 일본의 자리를 차지한 이유’ 제목의 기사 추가 게재.   <o:p></o:p> *기사 요지 : “한국은 자동차, 첨단기술은 물론 문화, 라이프 스타일, 문신 없는 깨끗한 외모, 패션브랜드까지 세계에 수출하는 나라이며, 일본을 넘어 세계를 호령하는 소프트파워 강국이 됐다.”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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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2021년 4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

    2021년 4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 □ 코로나 19 관련 현황  ㅇ 싱가포르 아세안 연구 센터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필리핀 응답자의 약 53.7%가 정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못마땅하다” 및 “매우 못마땅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남. 약 25%는 “동의한다” 및 “매우 동의한다”에 응답함.     *출처: 3월 24일, Business World  ㅇ 4월 8일, 주재국 보건부 및 식약청은 60세 이하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힘.      *출처: 필리핀 보건부  ㅇ 주재국 보건부는 4월 12일 기준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11,378명으로 집계되어 총 누적 확진자는 876,225명이라고 발표함.      *출처: 필리핀 보건부  ㅇ 주재국 보건부는 4월 11일 기준 통계에 따르면, 필리핀 전체 △집중치료병상(ICU)의 65.39%, △격리병상의 49.72%, △일반병상의 51.91%, △인공호흡기의 44.44%가 사용중임.      *출처: 필리핀 보건부  ㅇ 4월 11일, 중국 시노백 백신 50만 도즈가 필리핀 항공 PR359편으로 마닐라 국제공항에 도착함.     *출처: 언론보도 종합  ㅇ 4월 12일 기준으로 1,007,356명에 대한 1차 백신 접종이 진행되었으며, 132,28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음.     *출처: ABS-CBN News □ 문화예술 정책   ㅇ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는 4월 국가 음식의 달을 기념하는 단편 영화 공모전, 웹 세미나, 사진 공모전 등 농업부, 필리핀 음식 유산 운동 등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한 달 동안 개최할 예정임.     *출처: 3월 26일, Manila Bulletin  ㅇ 오스카 노미네이트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공동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였던 필리핀 영화 감독 로니 델 카르멘이 넷플릭스로 이직함.     *출처: 3월 26일, ABS-CBN News ㅇ 3월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국가영화위원회는 제13회 시네마 레이욘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필리핀 각지에서 활동중인 영화제작자들의 작품을 선보임.     *출처: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ㅇ 필리핀영화진흥위원회는 ‘함께 만들어요(Let’s Create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제19회 홍콩 국제 영화&TV 마켓(FLIMART) 그리고 제 19회 홍콩-아시아 필름 자금 조달 포럼에 참가함. 필리핀영화진흥위원회의 후원으로 필리핀에서는 13개의 업체가 참가해 협업, 펀딩, 유통 등의 논의를 가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시킴.     *출처: 3월 31일, Philippine Star  ㅇ 필리핀문화전당은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대중들의 정신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적인 신규 온라인 공연 등을 선보인다고 밝힘.     *출처: 4월 12일, Philippine Daily Inquirer □ 관광 정책  ㅇ4월 18일까지 필리핀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수 있는 외국인 여행객의 수가 하루 1,500명으로 제한됨.      *출처: 필리핀 보건부  ㅇ4월 19일까지 외국 국적자 및 필리핀 해외 이주 노동자의 국내 입국이 제한됨.      *출처: 3월 17일, Rappler  ㅇ4월 13일 필리핀 노동부는 관광업계에 종사자 약 40만 명이 코로나 19 현금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출처: 4월 14일, Manila Times □ 체육(스포츠) 정책  ㅇ 3월 10일 필리핀 스포츠 위원회와 고등교육 위원회는 대학 수준에서의 더 경쟁력 있고 우수한 코치 및 선수를 양성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함.     *출처: 3월 12일, Manila Bulletin  ㅇ 아브라함 “밤볼” 톨렌티노 필리핀 올림픽 위원장은 “어려운 시국이긴 하나, 필리핀이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며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단을 확대시키겠다고 발표함.     *출처: 3월 31일, Philippine Daily Inquirer □ 교육 정책   ㅇ 4월 13일 필리핀 교육부 장관은 공립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를 코로나 19 자가격리 시설 및 백신 접종 장소로 사용하겠다고 발표함.     *출처: 4월 14일, Philippine Star □ 한류 동향  ㅇ 필리핀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Lazada)’는 라자다 창립 9주년을 기념하여 케이티 페리, NCT 등이 포함된 온라인 수퍼 파티 라인업을 발표함.     *출처: 언론보도종합  ㅇ 3월 21일 필리핀 최대 통신사 ‘글로브(Globe)’는 블랙핑크에 이은 신규 홍보대사 배우 김선호를 공개함.     *출처: 3월 21일, Manila Bulletin  ㅇ ‘빈센조’, ‘시지프스’, ‘구미호뎐’이 4월 필리핀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TOP 3를 차지함.     *출처: 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2021-04/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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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랜턴

    [싱가포르]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4월)

    □ 문화예술 정책 : 종교행사 규제 완화. 싱가포르 예술축제 개최  ㅇ 싱가포르 문화공동체청소년부(MCCY)는 지난 3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하여, 종교 활동과 관련하여 일부 규제에 대한 변경사항(Updated)을 공지하였음    https://www.mccy.gov.sg/about-us/news-and-resources/press-statements/2021/mar/phase-three-re-opening-for-religious-activities   - 싱가포르 정부가 서킷브레이커 3단계(Phase 3)를 일부 완화함에 따라 4월 5일부터 예배 시 실황으로 노래 부르는 것(singing by worshippers)이 허용되나 참가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예배 시설 내 환기, 거리두기 지침은 잘 지켜져야 함  ㅇ 싱가포르 국립예술위원회(National Arts Council)와 아트하우스(Arts House Limited)가 주관하는 연간 문화.예술 행사인 ‘싱가포르 예술축제(Singapore International Festival of arts)’가 5월 14일부터 약 2주 동안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개최 예정    https://www.sifa.sg/media-releases/singapore-international-festival-of-arts-sifa-2021-an-international-arts-festival-reimagined-for-the-future   - 축제기간 동안 스위스, 미국, 호주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예술가들이 참여해 6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최대 250명을 정원으로 입장을 허용함 □ 관광 정책 : 비즈니스 행사(MICE) 점진적 재개  ㅇ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는 3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킷브레이커 완화 조치의 일환으로 4월 24일부터 비즈니스 행사(MICE) 참여 인원을 확대한다고 발표함    https://www.stb.gov.sg/content/stb/en/media-centre/media-releases/Safe-and-Progressive-Resumption-of-Larger-MICE-events.html  - 4월 24일부터 비즈니스 행사 참여 인원은 최대 750명까지 허용되며, 특히 백신 접종을 완료한 싱가포르인의 경우 사전 이벤트 테스트에 필요한 검사를 면제 받을 수 있음. 이와 관련하여 싱가포르 보건부 웹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안내가 공지될 예정임  - Keith Tan 싱가포르 관광청장은 지난 코로나19 기간 동안 싱가포르는 안전한 MICE 행사 개최지로 성장해왔으며, 앞으로 안전하고 점진적인 경제활동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 체육(스포츠) 정책 : 스포츠 행사 참여 인원 확대  ㅇ 싱가포르 스포츠위원회(Sport Singapore)는 4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포츠 행사의 참가인원을 최대 현재 허용인원 50명에서 최대 750명 까지 늘리겠다고 발표함    https://www.sportsingapore.gov.sg/Newsroom/Media-Releases/2021/April/Addendum-To-Information-On-Organising-Sport-Event-Pilots  - 이에 따라 4월 24일부터 시범 행사 운영이 가능한 스포츠 종목은 사전 이벤트 테스트를 시행한 후 최대 750명, 사전 이벤트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 종목의 경우 최대 250명의 관중을 허용할 수 있게 됨  - 더 많은 관중의 입장이 허용되었지만, 여전히 50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여하는 행사의 경우 싱가포르 스포츠위원회(Sport Singapore)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함   □ 한류 동향 : 영화 ‘미나리’에 이어 한국 영화 강세 여전  ㅇ 4월에는 한국영화 두 편 ‘The Box’ 와 ‘서복’이 싱가포르에 정식 개봉하여, 싱가포르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음  ㅇ 아울러, 주재국 유력언론 The Straits Times는 지난 22일 한국 영화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의 미국 오스카상 후보 노미네이트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며, 큰 관심을 나타냄    https://www.straitstimes.com/life/entertainment/minari-granny-surprised-with-oscar-nomination   □ 통계 : 코로나19 안정세 유지 및 백신 접종 현황  ㅇ 싱가포르 보건부(MOH) 발표에 따르면, 4월 11일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20명으로 지역사회 감염 0명, 해외 유입 19명,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 감염 1명을 기록하며 여전히 안정된 모습을 유지하고 있음    https://www.moh.gov.sg/news-highlights/details/1-new-case-of-locally-transmitted-covid-19-infection_11_April_2021  ㅇ 아울러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경우 4월 6일 기준, 백신 1차 접종 완료 1,131,658명, 2차 접종 완료 535,864명을 기록하며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https://www.moh.gov.sg/covid-19/vaccination 주싱가포르 문화홍보관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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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ag

    [남아공]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남아공 국가예술위원회, 대통령 고용부양책(PESP: Presidential Employment Stimulus Package)집행    - 대통령 고용부양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948명에게 1차로 약 115억 원 지급 및 폐업 등으로 979명에게 추가 약 123억 원 지급     - 3차 재난지원금 신청자 2,315명 중 939명이 선정되었으며, 이중 285명에게 약 2억 2천만 원 지급  ㅇ 아프리카 ‘사이트 오브 메모리(Site of Memory)' 및 세계유산협약에 관한 아프리카 각료 및 전문가 온라인 회의 개최 (4.6~4.9)      - 이번 회의의 주 논제는 2018년 파리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전문가회의의 결론을 바탕으로 세계유산협약의 틀 안에서 아프리카 분쟁지역을 기억할 수 있는 운영방안을 정립하는 것임     - 현재 아프리카 대륙에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분쟁지역으로, 남아공의 이산들와나 전투지, 앙골라의 퀴토 쿠아나발레 전투지, 르완다의 대학살 현장 등이 거론되고 있음    - 이를 위해 아프리카 세계유산기금(AWHF)은 세계문화유산 규정과 아프리카의 분쟁지역에 대한 인식의 합의점 도출 및 아프리카 개별국들의 세계 유산에 대한 보존 · 관리 · 보호 및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지원을 호소      ※ 출처: 남아공 스포츠 문화예술부 http://www.dac.gov.za/ 주남아공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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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4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스웨덴 10개 박물관 중 9개 휴관 중   ▶ https://www.svt.se/kultur/rapport-nio-av-tio-museer-tvingades-stanga      (2021.03.25. SVT)   - 코로나 19로 인한 자금난 및 고용 불안으로 인해 현재 스웨덴의 박물관 10개 중 9개가 휴관 중.   - 전시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스웨덴 문화산업 노동조합의 설문조사에서 76%가 박물관 운영을 축소했다고 답함.    - 박물관 내 기간제 직원 4명 중 1명, 비영리 민간단체의 경우 3명 중 1명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지난 2년간 10명 중 7명의 사람들이 이직 혹은 직업 전향함.  ㅇ 전국 스웨덴 박물관 1년 만에 재개관 준비   ▶ https://www.svt.se/kultur/museer-oppnar-igen-efter-nya-besoksregler       (2021.03.26. SVT)   - 스웨덴 보건당국이 3월 26일부터 예술 시설에 새로운 방문 규정을 적용함에 따라 여러 미술관 및 박물관이 재개관을 준비 중임.   -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1인당 10 평방미터, 최대 500명까지 수용 가능함.   - 스웨덴 근대미술관은 3월 25일에 재개관, 스톡홀름 동아시아 박물관을 비롯한 다수의 시립, 지역 박물관은 4월 초 부활절 이후 개관 의사를 밝힘.  ㅇ 스웨덴 문화계 회복, 수년 걸릴 것으로 예상   ▶ https://www.dn.se/kultur/amanda-lind-vi-star-infor-en-aterhamtning-som-kommer-att-ta-lang-tid/   (2021.03.30. DN)   - 아만다 린드(Amanda Lind) 문화부 장관은 다겐스 뉘헤테르(DN, 스웨덴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스웨덴 문화계가 코로나 19로부터 회복하려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계는 현시대에 가장 큰 위기를 겪고 있다”고 말함.   - 스웨덴 예술위원회는 코로나 피해가 매월 악화되어가며 영구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알림. 올해 초 접수된 위기 지원금 신청은 2,900건으로  총 31억 SEK (약 4,065억 원)에 달하며, 이는 예술위원회가 지급한 6억 2천만 SEK (약 813억 원)을 훨씬 초과하는 금액임.     - 대규모 문화 위기 지원이 있었지만 손실을 채우기에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많은 문화계 종사자들이 생계 문제로 업계를 떠남.   - 특히 스웨덴 문화 및 스포츠계는 대중교통 및 쇼핑센터와 달리 문화 행사에만 적용된 참가자 수 제한으로 부당한 피해를 받았다고 여김. 이에 아만다 린드 장관은 사임 요구와 비판을 거세게 받고 있음.   - 스웨덴은 작년 10월 말, 공공질서법(Public Order Act)을 조정하여 관객 제한을 300명으로 늘릴 것을 언급한 바 있으나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실현되지 못함. 오히려 제한은 더욱 강화되면서 강력한 비판을 받았음.   - 아만다 장관은 문화, 스포츠계 관객 제한 상향 조정과 관련된 새로운 해결책을 4월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라 밝힘. ㅇ 스웨덴 문화 산업에 새로운 위기 지원   ▶ https://www.svt.se/kultur/gladjerop-bland-kulturbranschen-om-nya-stodet-men-fragetecken-kvarstar    ▶ https://www.svt.se/kultur/1-3-miljarder-i-nytt-krisstod-till-kulturen      (2021.04.01. SVT)   - 스웨덴 정부는 문화 산업에 13억 SEK (약 1,705 억 원)을 추가 지원할 것을 발표함.   - 스칸센(Skansen), 바사 박물관(Vasa Museum), 노르딕 박물관(Nordic Museum), 기술 박물관(Tekniska museet), 노벨 박물관(Nobelmuseet)을 포함한 10개의 문화 예술 기관이 1억 2,500만 SEK (약 165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   - 또한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예정된 행사의 주최자에게는 30억 SEK (약 3,950억 원)을 지원할 예정. 이는 행사가 취소 및 축소될 경우 주정부가 재정적 위험을 부담하는 정책임.      * 콘서트 및 연극, 행사의 경우 주정부가 비용의 70%를 부담.      * 문화 이벤트 지원 계획은 아직 불명확, 4월 말 경 발표될 예정. ㅇ 스칸센 야외 박물관 재개관   ▶ https://www.svt.se/nyheter/lokalt/stockholm/trots-smittspridningen-skansen-nyoppnade-idag  (2021.04.01. SVT)   - 지난 2020년 11월, 코로나로 인해 1891년 개관 이래 최초로 폐관이라는 역사적 결정을 내렸던 스칸센(Skansen) 야외 박물관이 계속되는 대규모 감염 확산에도 불구 2021년 4월 1일자로 재개관함.   - 스칸센 박물관은 30만 평방미터의 공원으로, 일일 최대 5,000명의 방문객을 수용 가능함. 개장 30분전부터 사람들이 줄 서기 시작했으나, 여러 개의 별도 입장 부스를 통해 사람들을 분산시킴.   - 스칸센 박물관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이본느 노드린드(Yvonne Nordlind)는 “구시가지를 걷는 것보다 스칸센 주변을 걷는 것이 덜 위험하다”고 전함. ㅇ 감염확산을 줄이기 위한 제한 요청   ▶ https://www.regeringen.se/artiklar/2021/03/forlangda-restriktioner-for-att-minska-smittspridningen/  (2021.03.31. Regeringskansliet)   - 3월 31일 스테판 뢰벤(Stefan Löfven) 총리, 레나 할렌그렌(Lena Hallengren) 사회부 장관, 보건당국의 요한 칼손(Johan Carlson) 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4월 18일까지 특정 활동을 중단 할 것을 국민들에게 요청함.   - 레스토랑, 바와 같은 요식업 운영은 8시 30분까지로 제한됨. (단, 테이크아웃은 가능)   - 백화점, 쇼핑몰은 최대 500명까지 수용 가능, 1인당 10 제곱미터를 유지해야 함. 상점에 따라 동행인 동반 입장이 불가한 경우도 있음.   - 스웨덴의 주요 명절로 꼽히는 부활절(4월 2일~5일) 기간에도 지역 내 방역 규정에 맞추어 제한된 방식으로 사람을 대면해야 함. ㅇ 스톡홀름 시 문화의 밤 행사,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디지털로 개최   ▶ https://kulturnattstockholm.se/om-kulturnatt/   - 문화의 밤(Kulturnatt)은 스웨덴의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 연례 문화행사로, 시립 도서관, 갤러리 공간, 시립 극장 등 각종 문화 기관들이 저녁시간 대에 오픈 하우스를 열고 문화 창작자들과 각종 이벤트를 열어 관객을 초대,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임.   - 행사 기간: 2021년 4월 24일 토요일, 18:00-24:00   - 방식: 18:00부터 24:00까지 6시간 동안 스톡홀름의 여러 장소에서 문화의 밤 TV(Kulturnatts-TV)가 생중계되며, 그동안 드라마텐(Dramaten)의 진행자 마리아 노흐라(Maria Nohra)가 실시간으로 진행함. 이는 페이스북으로도 방송될 예정.   - 130개 이상의 문화 콘텐츠를 당일 저녁부터 5월 1일까지 경험할 수 있는 대형 디지털 라이브러리 ‘문화의 밤 스톡홀름 플레이(Kulturnatt Stockholm Play)’ 또한 18:00에 공개될 예정. < 문화의 밤 Kulturnatt > ㅇ보로스(Borås): 5월 2일 ㅇ예테보리(Göteborg): “Kulturnatta” 1990년대 이래로 10월 첫째(혹은 둘째) 금요일 ㅇ함스타드(Halmstad): 1990년 이래 격년으로 개최. 9월 둘째 토요일 ㅇ칼스함(Karlshamn): 매년 10월 첫째 토요일 ㅇ칼스타드(Karlstad): 매년 9월 셋째 금요일 ㅇ룰레오(Luleå): aosus 9월 둘째 토요일 ㅇ룬드(Lund): 1985년 이래로 매년 9월 셋째 토요일 ㅇ노르셔핑(Norrköping): 1986년 이래로 매년 9월 마지막 주 토요일 ㅇ스타판스토르프(Staffanstorp): 1996년 이래로 10월 둘째 주 금요일 ㅇ스톡홀름(Stockholm): 2010년 이래로 연례 개최. 4월 중 토요일 저녁 ㅇ우메오(Umeå): “Kulturnatta” 2005년 이래로 연례 개최. 5월 중 ㅇ웁살라(Uppsala): “Kulturnatten” 1989년 이래로 9월 둘째 토요일 ㅇ베스테로스(Västerås): 1989년 이래로 개최 ㅇ외레브루(Örebro): 1990년 이래로 연례 개최. 매년 11월 마지막 주 ㅇ 스톡홀름 시 문화의 밤 페이스북 방송, 음악 선택의 자유 제한   ▶ https://www.dn.se/kultur/digital-kulturnatt-stoppar-musikalisk-valfrihet/       (2021.02.09. Dagens Nyheter)   -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한 한계에도 불구, 디지털화된 스톡홀름 문화의 밤(Kulturnatt)을 통해 예술인들은 여전히 청중에게 다가갈 수 있음. 4월 24일 개최될 이 행사에 문화예술인 및 단체 100군데 정도가 이미 참여 의사를 밝힘.   - 스톡홀름 시는 “우리는 당신의 콘텐츠를 당신이 원하는 그대로 게시할 것”이라 참가협력자들에게 약속했으나,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를 위해 저작권 있는 음악 대신 로열티 프리 자료를 사용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비판받고 있음.   - 참가자들은 이러한 요청이 “질적, 예술적 자유 제한 등 해를 끼친다”,“당황스럽고 불공평하다”, “편곡과 촬영에 많은 시간과 자금을 쏟고 있는데 이런 제한을 두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다” 등의 의견을 밝힘.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스웨덴 영화관 4월 중 개관 희망   ▶ https://www.svt.se/kultur/biograferna-gor-sig-redo-att-oppna-i-april       (2021.03.26. SVT)   - 코로나 19로 인해 대부분의 영화관이 1년간 폐쇄되며 피해 금액만 수십억 SEK에 이름.   - 스웨덴 보건당국은 2월 중순 감염 현황에 따라 차등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공공시설 규정을 발의, 4월 11일부터 50명 관객 제한으로 영화 산업 운영 재개의 가능성을 시사.   - 그러나 아만다 린드(Amanda Lind) 문화부 장관은 영화관 운영 재개 날짜를 아직 확정할 수 없다고 전함.   ㅇ 스웨덴 국민의 3분의 1, 매월 스웨덴 영화 인터넷으로 관람   ▶ https://www.svt.se/kultur/var-tredje-ser-svensk-film-varje-manad      (2021.04.07. SVT)   - 스웨덴 영화 협회(Svenska Filminstitut)의 보고서에 따르면 스웨덴 인구의 약 3분의 1(260만 명)은 한 달에 한 편 이상의 스웨덴 영화를 시청함.   - 코로나 전염병이 시작된 이후 오프라인 영화관 방문은 감소했으나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영화를 보는 것으로 나타남.   - 또한 인구의 70%가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다고 응답하였으며, 57%는 넷플릭스를 통해 이전보다 더 많은 장편 영화를 시청하였다고 답함. ㅇ 몰리산덴(Molly Sandén), 오스카 시상식 주제곡 부문 후보로 지정   ▶ https://www.svt.se/kultur/oscarsnominering-2021   (2021.03.15. SVT)   - 넷플릭스(Netflix) 코미디 영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파이어 사가 스토리」의 주제가 후사빅(Husavik)을 부른 스웨덴 가수 몰리산덴이 오스카 시상식 주제곡 부문 후보로 지명됨. □ 관광 정책   ㅇ 스웨덴 놀이동산 운영 재개 계획   ▶ https://www.svt.se/nyheter/inrikes/nojesparker  (2021.03.25. SVT)   - 스웨덴 보건당국은 방문객 1인당 20 제곱미터라는 규정 하에 2주 후 놀이공원의 운영 재개를 제안함.   - 놀이동산 관계자들은 실내 환경 1인당 10 제곱미터 규정과 비교하며, 방문객 수 제한에 형평성이 어긋난다고 불만을 표함.   - 파크 앤 리조트(Parks and Resorts) CEO 크리스텔 포겔마르크(Christer Fogelmarck)는 “우리는 규정에 따라 개장할 계획이지만, 이런 방식의 운영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비판함.   - 현재 놀이공원 측은 운영 재개를 위해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임.  ㅇ 스웨덴 버스 회사 4곳 중 3곳, 80% 운행 감소   ▶ https://www.turismnytt.se/tre-av-fyra-bussforetag-tappade-minst-80-procent-av-bestallningstrafiken-2020/  (2021.04.09. Turismnytt)   - 스베리예 부스퍼레타그(Sveriges Bussföretag)는 약 263개의 관광, 여행, 운송 버스 회사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조합임.   - 올해 3월 발표된 조합의 보고서에 따르면, 스웨덴 버스 회사의 절반가량이 관광 및 전세 버스 운행 매출의 90% 손실을 입음. 작년부터 기업 활동, 스포츠 경기, 문화 이벤트, 무역 박람회 등의 행사가 취소되면서 관광, 전세 버스 운영이 중단된 결과임.   - 스베리예 부스퍼레타그의 조합장 안나 그뢴룬드(Grönlund)는 “관광, 전세 버스 운행업은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타격을 가장 크게 입은 업종 중 하나로, 코로나가 끝난 다음에도 국가 차원의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함.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스포츠 행사 재개를 위한 첫 번째 단계: 관객 수 50명부터 검토   ▶ https://www.svt.se/sport/corona-och-idrott/amanda-lind-forsta-steget-ar-50-personer  (2021.04.11. SVT)   - 아만다 린드(Amanda Lind) 장관은 스포츠 행사 재개 첫 번째 단계로 실내 50명, 실외 100명 관객 수용을 보건당국과 함께 논의 중임. 두 번째 단계로는 내부 300명, 외부 600명 관객 수용이 예상됨.   - 현재 스웨덴 내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인해 당장은 시행하기 어려운 상황임, 확산세가 줄어들면 첫 번째 단계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힘. □ 한류 동향  ㅇ 스웨덴 복면가왕 “Masked Singer Sverige”   -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리메이크한 스웨덴 복면가왕 “Masked Singer Sverige”가 3월 26일 금요일 밤 TV4에서 첫 방송된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   - 다겐스 뉘헤테르(DN)의 기사에 따르면 180만 명의 스웨덴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의 첫 방송을 시청하였음. TV4의 채널 감독 프레드릭 아레팔크(Fredrik Arefalk)는 “시청자 관점에서 지금까지 TV4에서 본 것 중 최고”라며 (이러한 반응이) 매우 행복하다고 말함.   - 캐릭터 의상을 입은 12명의 유명인들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4명의 전문가 패널(Pernilla Wahlgren, Felix Herngren, Nour El-Refai, Måns Zelmerlöw)이 추측하며, 스튜디오의 청중이 투표하는 식으로 진행됨.   -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TV4에서 방영되며 총 9부작으로 구성됨.  ㅇ 스톡홀름 사진 박물관 – 조기석 작가 전시회 진행 중   - 스톡홀름 사진 박물관(Fotografiska)에서 1992년 한국 출생 조기석 작가의 작품 사진 전시 중. 전시회명은 “공존(Coexistence)”으로, 이는 조기석 작가의 첫 번째 주요 국제 전시회임.   - 전시는 3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이루어질 예정임.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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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닫혔던 뮤지엄, 속속 문 연다…LACMAㆍ게티 등 재개장 - 코로나 팬데믹으로 1년여간 문을 닫았던 남가주 지역 미술관(뮤지엄)들이 속속 오픈하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 감소 추세와 백신 접종 확대로 미술관 오픈이 허용되면서다. 이미 이달 중순에 들어서면서 LA카운티 자연사 박물관과 샌타애나에 있는 바우어즈 뮤지엄(Bowers Museum) 등이 문을 열었다. - LA카운티 미술관(LACMA)도 내달 1일 재개장한다. 마이클 고반 관장은 "마침내 다시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휴식과 위안이 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방문객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전시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LACMA는 재개관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네오팝의 대표 작가 요시토모 나라 회고전을 포함해 6개의 새로운 전시를 공개한다. 특히 요시토모 나라의 작품 중 26피트의 청동 조각인 '미스 포레스트'는 윌셔길에 설치되어 있는 미술관의 대표적인 야외 설치 작품 '어반 라이트' 옆에 자리할 예정이어서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팬데믹으로 전시가 중단됐던 설치미술가 서도호의 작품 '348 West 22nd Street'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작가가 뉴욕 거주시 머물렀던 아파트의 공간을 재현해 놓은 것으로 맑은 색감의 얇고 투명한 천에 한국의 전통적인 바느질 기법으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여를 공들여 완성한 작품이다. 서도호 전시는 5월 16일까지다. - 지난해 7월부터 가든만을 오픈해 왔던 헌팅턴 라이브러리도 내달 17일 전시관을 오픈한다. 새로 복원된 18세기의 걸작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영국의 초상화가이자 풍경화가였던 토머스 게인즈버러의 '푸른 옷의 소년(The Blue Boy)'도 만날 수 있다. 게티는 4월 중순부터 단계적으로 재개장한다. 먼저 말리브에 있는 게티 빌라를 오픈하고 몇 주 후에 게티 센터를 오픈한다. 게티 빌라에서는 메소포타미아에 대한 특별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내달 17일 오픈하는 해머 뮤지엄은 재개장과 동시에 기획전 '메이드 인 LA 2020'를 소개한다. '해머 비엔날레'로 불리는 전시는 2012년에 시작돼 2년마다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헌팅턴 라이브러리와 해머에서 함께 개최하면서 해머 회원과 방문객에게 전시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헌팅턴 라이브러리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팜스프링 아트 뮤지엄은 내달 1일 재개장한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나흘 오픈한다. 한편 대부분의 뮤지엄들은 수용인원을 제한하고 있어 온라인에서 미리 티켓을 구입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미주중앙일보 기사 참조)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88034 (*LA Times 기사 참조)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story/2021-03-15/lacma-covid-reopening-date   ㅇ 아시안 차별 논란 LA극단연합 결국 해체 - LA 지역 극단 연합기구인 ‘LA 스테이지 얼라이언스’(LASA)는 지난 3월30일 개최된 연례 연극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한인 배우의 이름을 잘못 호명하고 사진도 다른 사람의 모습을 사용해 아시안 인종차별 논란으로 해체 소식을 밝혔음. - LASA는 지난달 30일 오베이션 어워즈 온라인 연극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한인 배우 줄리 리의 이름을 잘못 부르고 다른 배우의 사진을 올리는 중대한 실수를 범해 수십 개의 극장들이 회원 탈퇴를 하자 즉시 모든 운영 중단을 발표했음. - LASA는 이번에 논란이 된 시상식 다음 날 사과문을 냈지만 이사회가 백인 위주로 폐쇄적으로 운영돼왔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휘몰아치면서, 미국 최대의 아시안 아메리칸 극단 중 하나인 ‘이스트 웨스트 플레이어즈’가 이번 사태를 비판하면서 가장 먼저 LASA 탈퇴를 선언했고, LA 대표 극단인 센터디어터그룹, 게펀플레이하우스 등 50개 극단들이 잇따라 탈퇴 행렬에 동참하면서 결국 해체되는 운명에 처했음. (*LA Times 기사 참조)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story/2021-04-05/l-a-stage-alliance-shuts-down-ovation-awards   ㅇ 2021 LA Times 도서축제 라인업 발표 -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2021 LA Times 도서축제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한국계 미국 작가 이창래가 8인 중 1명으로 선정됨 (*LA Times 기사 참조)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books/story/2021-03-23/virtual-la-times-festival-of-books-lineup-don-lemon-douglas-stuart-zooey-deschanel-more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지난 4일(현지 시간), 한국인 최초로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ㅇ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윤여정 배우는 영어로 수상소감을 밝힘. 특히, 서양 사람에게 인정받고 동료 배우들이 선택해준 상으로 매우 감격스럽다고 표현함 ㅇ 지난해 영화 ‘기생충’이 제 26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아시아 영화 처음으로 앙상블상을 수상한 이후, 한국 배우가 단독으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임 ㅇ올해 미국배우조합상 앙상블상은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The Trial of the Chicago 7)’이, 남우주연상은 ‘채드윅 보스만(Chadwick Boseman)’, 여우주연상은 ‘비올라 데이비스(Viola Davis)’, 남우조연상은 ‘대니얼 컬루야(Daniel Kaluuya)’가 수상함. 27년 만에 처음으로 네 부문의 연기상 모두 유색인종이 수상함 ㅇ 지난 10년 동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자와 미국배우조합상 수상자가 9회에 걸쳐 동일하였으므로, 오는 25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의 기대감이 한층 더해짐 (*헐리우드 리포터, 버라이어티 참조) https://www.hollywoodreporter.com/news/minari-star-youn-yuh-jung-makes-history-at-sag-awards https://variety.com/2021/film/news/sag-awards-2021-netflix-the-crown-trial-of-the-chicago-7-ma-raineys-black-bottom-1234944064/   □ 관광 정책 ㅇ CDC, 백신을 맞은 미국인들은 코로나19 검사 또는 격리 없이 자유롭게 여행 가능 -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백신을 맞은 미국인들은 자유롭게 여행을 해도 괜찮으며, 특히 최종 백신 접종 이후 2주가 지났을 경우 국내외 여행 후 격리할 필요가 없다고 전함. - 미국 여행협회, Roger Dow 회장은 “CDC의 새로운 여행 지침은 최근 백신 연구 결과를 기초로 한 중대한 발표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여행, 항공업계를 부양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라고 전함. - 그러나, 여전히 예방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해외여행 뒤 미국으로 돌아올 때는 국제선 탑승 전 코로나19 검사를 해 음성 결과를 받고, 귀국 후 3~5일 이내에 또 한 번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함. - 또한, 모든 여행객은 비행기와 공항을 포함,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현재 적용되고 있는 방역 수칙을 그대로 지켜야 함. - 백신 접종을 받은 여행객은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전파될 가능성이 적지만, 국제 여행 시추가적인 위험요소들이 있어, 백신 접종 여행객 또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함. - CDC Rochelle Walensky 박사는 “백신 접종자가 실제 여행을 할 경우 미접종 자보다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면서도, 이는 여행을 권고하는 것이 아닐뿐더러, 백신 접종자도 여행하려면 여전히 감염, 확산 위험성을 감수해야 한다고 함. (*Travelandleisure.com 기사 참조) https://www.travelandleisure.com/travel-news/cdc-vaccinated-americans-travel-freely   ㅇ 직원 부족, 여행객 증가로 Delta 항공사 중간 좌석 재운항 - 코로나19 발병이래, 4월 4일 미국 전역의 항공 탑승객은 총 154만 명으로, 코로나19 가 급격히 확산한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많은 승객이 공항을 찾음. - CNBC에 따르면, Delta 항공은 인력난으로 인해 100여 편의 항공편을 취소해야 할 뿐만 아니라 예정보다 오는 5월부터 전 좌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전함. - IATA는 북미 항공 수요는 내년이면 올해 대비 61% 증가하고, 아시아/태평양은 50% 증가해 비교적 회복이 빠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긍정적으로 전망하였으나, 결국 2024년이나 돼야 2019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관측함. (*Travelplus.com 기사 참조) https://www.travelpulse.com/news/airlines/staff-shortage-increased-travelers-force-delta-to-open-middle-seats.html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올림픽 스노 보드 금메달 리스트 한인 클로이 김(Chloe Kim), 아시아 증오 댓글 경험에 대해 발언 - 미 스포츠 매체인 ESPN 인터뷰를 통해 반 아시안(Anti-Asian) 메시지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자세히 설명함. (*USA TODAY 기사 참조)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olympics/2021/04/05/chloe-kim-olympic-snowboard-gold-medalist-details-asian-hate/7099298002/ (*ESPN 기사 참조) https://www.espn.com/olympics/story/_/id/31182888/olympic-gold-medalist-chloe-kim-shares-experience-anti-asian-hate   ㅇ MLB(Major League Baseball), 2021 애틀란타 올스타전 조지아의 새로운 투표제한법으로 취소 - MLB가 올스타전 취소 및 장소 변경 결정을 내린 것은 조지아주에서 우편투표를 제한하는 등 선거법이 개정되어 유권자들 투표권을 위축시킨다는 논란에 대한 항의 표시라고 함. (*CNBC 기사 참조) https://www.cnbc.com/2021/04/02/major-league-baseball-pulls-2021-all-star-game-out-of-atlanta-due-to-the-states-new-restrictive-voting-law.html   ㅇ 2021 MLB 올스타 경기는 애틀란타에서 취소 된 후 덴버 쿠어스 경기장(Denver’s Coors Field)에서 개최 - 올해 메이저리그 야구 올스타전이 콜로라도 로키스(Colorado Rockies) 홈구장인 덴버의 쿠어스 필드로 이전되어 7월13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 함. (*USA TODAY 기사 참조)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mlb/allstar/2021/04/05/mlb-all-star-game-moved-coors-field-denver-colorado-rockies/7101485002/ (*MLB.COM 참조) https://www.mlb.com/all-star     ㅇ NBA는 생체 인식 검사 회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1-22시즌 전체 경기장을 예상 - 파트너십을 맺은 생체 인식 검사 회사는 전 세계 수백개의 공항에서 신속한 보안절차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클리어(CLEAR)임 - 파트너십을 통해 클리어 회사의 COVID-19 건강 검진 기술은 NBA 경기장의 30개 팀 모두가 사용가능함. 이 기술의 사용방법은 각 팀에 달려있지만 더 많은 팬들이 경기관람을 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ABC News 참조) https://abcnews.go.com/Sports/sources-nba-expects-full-arenas-2021-22-season/story?id=76920337   ㅇ 류현진 *AL사이영 4위, 김하성 신인왕 후보 * American Legue Cy Young Award - MLB닷컴은 30일 전문가 100명이 참여한 최우수선수(MVP), 사이영상, 올해의 신인, 올해의 감독 후보 설문 결과를 공개 - 류현진(34. 토론토 블루제이)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전문가로부터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후보 4위로 평가 - 김하성(26,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셔널리그(NL) 신인왕 후보로 거론 (*미주한국일보 기사 참조)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10331/1356666   ㅇ 리디아 고 “아시아 혐오 멈춰야...한국서 태어난 것 자랑스러워” -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교포 선수 리디아 고(24, 뉴질랜드)가 최근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아시아 혐오에 대한 반대 목소를 냄 -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일 “리디아 고가 ‘에이미 앤드 애덤 쇼’라는 인터넷 방송에 나와 아시아 혐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 함 (*미주한국일보 기사 참조)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10331/1356648   □ 한류 동향 ㅇ BTS 미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Music Award) 음악성 3관왕 도전 - IHeartRadio Music Award는 2014년부터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BTS는 ‘올해의 배스트 듀오,그룹’과 ‘베스트 뮤직비디오’ ‘베스트 팬 아니’ 부분에 노미네이트 됨. (*미 People 지 기사 참조) https://people.com/music/iheartradio-music-awards-2021-nominations-announced/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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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보고_썸네일 3

    [미국] (워싱턴)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예술인 지원 정책   -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아틀란타 등 미국 도시, 예술가 130인 대상 6개월간 월 1백 달러 지급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계획 발표  ㅇ 문화예술기관 코로나19 규제 완화   - 워싱턴 D.C. 코로나19 관련 규제 완화로 문화예술기관 재개방 허용(5.1) ▲ 실내외 라이브 문화예술 공연장(수용규모 25% 혹은 최대 500명), ▲ 영화관(수용규모 25%), ▲ 실내외 도서관/박물관/미술관(수용규모 50%)    - 뉴욕주, 미국 내 최초로 문화예술시설 등 입장 시 사용할 수 있는 백신 여권 도입(3.26)  ㅇ 문화예술계 아시아인 인종차별 반대 운동 확산   - 미국 문화예술계 내 아시안 혐오 및 인종차별 반대 운동(Stop Asian Hate) 확산 ▲ 연예계(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킴 연방하원에 아시안 혐오 방지법 제정 촉구,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한국계 싱어송라이터 에릭남 등 미국 아시아인 연예 인사들 아시안 인종차별 반대 운동 참여), ▲ 패션계(한국 모델 박수주, 안나수이 등 패션계 유명인사 12인 아시안 혐오 범죄 규탄 및 연대)  ㅇ 주요 문화예술기관 재개관 현황   - ▲ 플래닛 워드(문자박물관, 4.1), ▲ 국립건축박물관(4.9), ▲ 글랜스톤 미술관(실내 일부/추가 갤러리, 5.6), ▲ 스미소니언 재단 소속 문화예술기관(5-6월 예상)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미국 내 7천5백 개 지점 보유한 리걸 시네마(Regal Cinema), 이르면 4월 재개장 준비 중에 있다 발표   - 2021 미국 배우 조합상(SAG Awards)에서 유색인종 배우들이 역사상 처음으로 4개 부문 상을 휩쓸어 화제. 한국배우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 수상  ㅇ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플랫폼   - 디즈니, 4월 중으로 겨울왕국, 스타워즈 시리즈 포함한 100여개 작품 배급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미국 웨이브(Wavve)에서 한국 디즈니 플러스(Disney +)로 옮길 계획 발표. 이에 따라, 4월 30일 이후로는 해당 작품들을 웨이브에서 시청 불가   -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대표, 플랫폼 내 백신 등 관련 가짜뉴스 확산 방관 혐의로 의회 청문회 출석   - 페이스북 5억3천3백만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미 사이버 전문가들은 전세계 페이스북 이용자 약 5억 명의 개인정보가 해커 전용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다 진단   □ 관광 정책  ㅇ 관광업계 코로나19 현황   - 미 질병통제관리센터(CDC),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대상 국내여행 허가 및 국외여행 전후 코로나19 진단 및 자가격리 불요 발표. 단, 전반적인 여행 자제 권고는 유지   - 미 국토안보부, 코로나19 팬데믹 우려로 4월 21일까지 캐나다 및 멕시코 국경봉쇄 연장   - 미 국립공원, 2021년 워싱턴 D.C. 내셔널몰 연례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취소 발표(4.8)   -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4월 15일부터 재개장 티켓 예약판매 시작. 주정부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른 실내 식사 허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재까지 입장권 최고 예약률을 기록한 날짜는 4월 30일(재개장 당일)과 6월 4일(어벤저스 캠퍼스 개장일)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연방정부 주요 스포츠 정책    - 바이든 대통령, 미 여성축구 국가대표팀 백악관에 초청해 '동일 임금의 날(Equal Pay Day)' 기념. 미 여성축구 국가대표팀 소속 메간 라피노 선수는 동일 성과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남녀 스포츠계 임금 격차 지적   - 미 국무부, 중국의 위구르족 및 코로나19 확산 사실 보도한 우한 기자들 탄압을 이유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고려중임을 공개  ㅇ 스포츠계 코로나19 현황   - 워싱턴 D.C. 시정부, 수용규모 10% 인원제한제로 캐피털 원 경기장(Capital One Arena) 내 워싱턴 위저드(Washington Wizards) 및 캐피털즈(Capitals) 농구경기 개최 허용(4.9)   -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3만 명 이상의 관중이 텍사스 레인저스 홈경기에 참석해 논란(4.5)  ㅇ 스포츠계 아시아인 인종차별 반대 운동 확산   - 미 국가대표팀,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내 불거진 아시아인 혐오 범죄 규탄 및 연대   - 한국계 미국인 스노우보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클로이 킴(Chloe Kim), 마이너리그 농구선수 제레미 린(Jeremy Lin) 등 미국 주요 스포츠 인사들, 팬데믹 기간 중 ‘코로나 바이러스’로 불리는 등 아시아인 인종 차별적 발언에 시달린다 고백  ㅇ 미 도쿄올림픽 출전   - 미 축구대표팀, 금년도 도쿄올림픽 출전 실패. 이로서 미국은 연속 세 번 올림픽 축구경기 출전에 실패   - 장거리 육상선수 갤런 럽(Galen Rupp, 2016년 올림픽 마라톤 동메달), 소프트볼 선수 캣 오스터만(Cat Osterman,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사격선수 빈센트 핸콕(Vincent Hancock,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펜싱선수 마리엘 자구니스(Mariel Zagunis,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 도쿄올림픽 출전 확정 □ 한류 동향  ㅇ 2021년 미 시각효과 소사이어티(VES) 시상식에서 픽사 '소울'팀 장호석(Hosuk Chang), 조성연(Sungyeon Joh) 한인 애니메이터 2인 '최고의 시각효과상' 수상  ㅇ 한국계 미국인 고등학생들, 한중 문화 분쟁 계속되는 가운데 뉴저지 테나플라이시 마크 지나 시장과 협력해 첫 공식 미국 '한복의 날(Hanbok Day)' 지정(10.21)  ㅇ 링컨 영화 센터(Film at Lincoln Center), 4월 16일 재개장 프로그램에 한국배우 윤여정의 삶을 회고하는 내용 포함  ㅇ BTS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하이브/HYBE), 저스틴 비버, J 발빈, 데미 레바토 등 미 유명 아티스트 소속 이티카 홀딩스 인수  ㅇ BTS 신곡 'Film Out' 뮤직비디오, 발표 약 1주일 만에 ‘금주 유투브 최고 조회수 기록한 뮤직비디오’ 1위 등극  ㅇ BTS, 2021년 온라인 '방방콘서트(Bang Bang Con)' 개최 예정 발표해 미국서 화제(4.17) *썸네일 이미지 출처: PR NEWS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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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o:p></o:p>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1. 4. 13.(화)/주브라질한국문화원   <o:p></o:p> □ 문화예술 정책  <o:p></o:p> ㅇ 상파울루 주정부 이스마엘 이보 댄스학교 설립 - 주엉 도리아 상파울루 주지사는 브라질에서 존경받는 댄서이자 상파울루시립발레단장이었던 이스마엘 이보(Ismael Ivo)를 기리는 의미에서 댄스학교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함 - 2022년 완공 예정으로 400명 수강 가능한 댄스 정규수업 개설 - 상파울루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Julio Prestes 복합문화예술단지에 설립 예정 *이스마엘 이보는 코로나19로 인해 4월 8일(목) 사망 http://www.cultura.sp.gov.br/18396-2/   <o:p></o:p> ㅇ 국립예술재단(Funarte) 대표 해임 - 브라질 육군 예비역 대령 출신 라말찌니 발보사(Lamartine Barbosa) 국립예술재단 대표가 해임됨 - 브라질 현 대통령 집권 이후 국립예술재단의 수장 교체는 이번이 6번째임 - 문화부 장관 마리오 프리아스(Mario Frias)는 이에 대해 재단 구조를 재편성하여 브라질 내 문화 보급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언급함 https://noticias.uol.com.br/politica/ultimas-noticias/2021/04/01/funarte-lamartine-barbosa-holanda-exonerado-bolsonaro.htm   <o:p></o:p> ㅇ 상파울루시 온라인 문화예술컨텐츠 기획 - 상파울루 문화경제부는 코로나19 대응 관련 상파울루시 긴급연휴(Megaferiado) 기간(3.26 ~ 4.4)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에서 소비할 수 있는 영화제, 연극, 뮤지컬 공연, 전시회 등 현지 문화예술기관들과 협력하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제공함 http://www.cultura.sp.gov.br/confira-a-programacao-virtual-para-megaferiado/ ㅇ 온라인 탱고 콘서트 - 상파울루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지원으로 5일간(4.5 ~ 4.10) 페이스북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아르헨티나 유명 탱고 댄서 2인 Carlos Gardel과 Astor Piazzolla의 콘서트가 개최되었음 http://www.cultura.sp.gov.br/proac-expresso-lab-confira-o-festival-de-tango-100-online-e-gratuito/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브라질 해사노동협약 가입 - 브라질이 국제노동기구의 해사노동협약(Convenção do Trabalho Marítimo)에 가입함 - 관광부 장관 Gilson Machado는 협약에 가입함에 따라 브라질 관광업과 크루즈업에 상당한 발전이 기대된다고 언급함 https://www.gov.br/turismo/pt-br/assuntos/noticias/mtur-apresenta-projeto-para-implantacao-de-destinos-inteligentes-no-pais   <o:p></o:p>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브라질 태권도 국가대표 국제태권도대회 참가 - 브라질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Milena Titoneli, Edival Marques, Icaro Miguel 등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3월 불가리아에서 개최된 소피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 참여함 https://www.surtoolimpico.com.br/2021/03/atletas-do-brasil-classificados-no.html   <o:p></o:p>   <o:p></o:p>   <o:p></o:p>   <o:p></o:p>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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