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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4월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및 동향   <o:p></o:p> ㅇ 파블로 피카소 서거 50주년(2023년) 기념 국가위원회 창설 - 우리베스(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 문체부 장관의 제안으로 각료회의에서 ‘피카소 서거 50주년 국가위원회’ 창설 승인 - 창설의 목표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스페인 예술가 중의 하나인 피카소를 홍보하는 것으로, 기념행사 기획 및 준비, 공공 및 민간단체와 협력 등에 주력 - 본 국가위원회는 ▲프라도 미술관 이사 ▲레이나 소피아 현대미술센터 이사 ▲각 자치주 및 기초 지자체 대표 등으로 구성될 예정 ※ 문체부 보도자료   <o:p></o:p> ㅇ 왕립극장, 자체 방역 지침 불이행 및 지난 6개월간 확진 사실에 대해 침묵 - 왕립극장의 오페라 공연 'Peter Grimes' 예술팀의 24명이 코로나19 확진, 이미 작년 9월과 올해 3월에 왕립극장에서 공연된 4개 오페라 공연팀의 솔리스트, 합창단, 무용단 등이 이미 감염된 것으로 보임 - 왕립극장 합창단 소속 익명의 제보자는 ‘정기 진단 검사’와 ‘감염 사례 등록’ 의무에도 불구하고, 2020.10.9일부터 2021.2.4일까지 어떤 검사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언급 ※ 관련 기사   <o:p></o:p> ㅇ 현대미술 박람회 ‘ESTAMPA 2021’ 개막 - 제28회 현대미술 박람회 ‘ESTAMPA 2021’이 마드리드 전시장(Ifema)에서 4.8~11일 일정으로 개최 ※ 문체부 보도자료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o:p></o:p> ㅇ 문체부, 1,200만(160억) 유로 상당의 장편 영화 제작을 위한 보조금 지원 - 문체부는, 영화·영상예술기관(ICAA)를 통해 2021년 장편 영화 제작을 위한 보조금(1,200만 유로/160억)을 발표, 독립 제작 영화사가 지원 대상 - 상기 보조금은 다음 범주에 해당하는 프로젝트에 한함 · 영화적, 사회적, 문화적 특별 가치를 포함하는 영화 · 다큐멘터리 또는 실험적 성격의 영화 · 신진 영화제작자 및 영화감독 ※ 문체부 보도자료   <o:p></o:p> ㅇ 부활절 연휴 기간 동안 영화관의 80% 재개관 - 스페인 영화 연맹(FECE)에 따르면, 부활절 연휴 기간 동안 영화관의 80%가 재개관, 특히, 아버지의 날(3.19일) 계기 징검다리 휴일 기간 동안 영화관 수입은 5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부활절 연휴 기간 동안 자치주별 이동 제한으로 인해 여행이 자유롭지 않아 영화관 방문이 최적이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 관련 기사   <o:p></o:p> □ 관광 정책 및 동향   <o:p></o:p> ㅇ 관광 회복의 열쇠, 혁신과 기술 - 스페인 경제 회복 여부는 관광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얻느냐가 관건, 마로토(María Reyes Maroto) 산업통상관광부 장관은 ‘관광 혁신과 지능형 전문화’를 중요하다고 언급 - 산업통상관광부는 코로나19 위기 이후 ‘관광분야의 변화’라는 새로운 도전에 대응할 목적으로 정부, 지자체, 대학,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관광 혁신 및 지식을 위한 동맹’ 창설을 제안 ※ 관련 기사 □ 한류 동향   <o:p></o:p>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아동들을 위한 이야기로 봄을 열다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부활절 연휴 기간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온라인 아동극 ‘두들팝’ 을 선보임 ․아동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한국 극단 ‘브로쉬씨어터’의 ‘두들팝’ 공연은 3.25~4.4일까지 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 가능 ․상상력 넘치는 두 명의 친구가 바다거북과 함께하는 멋진 낙서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 △손그림 △스크린 아트 △프로젝션 맵핑이 결합된 연극으로, 라이브 음향 효과, 인상적인 애니메이션, 강렬한 연극적 상상력을 갖춘 작품으로 평가됨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한국 아동문학을 스페인에 소개할 목적으로 유명 동화 구연가 베아트리스 몬테로(Beatriz Montero)와 협력하여 3.8일부터 매월 첫 번째 목요일에 문화원 및 몬테로의 유튜브 채널에 총 6편의 한국 전래동화 및 창작동화를 소개 ․ ▲3월 ‘곰아저씨의 선물’ ▲4월 ‘파란 파도’ ▲5월 ‘너와나’ ▲6월 ‘굴러굴러’ ▲7월 ‘빨간부채 파란부채’ ▲8월 ’요술항아리‘ 등 6편 · 동화 구연가인 몬테로는 이번에 소개되는 한국동화는 매우 시적이며 창의적이며 뛰어난 유머 감각을 지니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아이들의 창의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 ※ 관련 기사 https://thediplomatinspain.com/2021/03/el-centro-cultural-coreano-presenta-doodle-pop-de-la-brush-theatre/ https://asianortheast.com/centro-cultural-coreano-madrid-primavera-cuentacuentos/ https://ladiversiva.com/planes-infantiles-gratis-online-centro-cultural-coreano   <o:p></o:p>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과 말라가 현대예술센터, 4월 영화상영회 개최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말라가 현대예술센터(CAC)와 협력으로 ‘가족: 하나의 작은 사회’ 제하 영화상영회를 4월에 개최 ※ 관련 기사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전시실 재개방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갤러리 ‘한울’을 재개방하고 한국화가 박철호의 작품을 소개 - 1997~2000년 ‘절망과 희망’ 연작을 포함해 2017년 이후 자연의 순환에 대한 서사인 ‘파문’ 시리즈 등 총 1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3D 온라인으로 관람 가능 ※ 관련 기사   <o:p></o:p> ㅇ 한국 클래식 음악제 ‘피아니스트 한지호 공연’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왕립미술원, 카사 아시아와 협력하여, 산 페르난도 왕립미술원 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한지호 공연을 개최 - 이번 공연은 ‘2021년 코리안 클래식 음악제’의 일환으로, 한국 클래식의 위상을 알리고, 한국의 우수한 음악가들의 유럽 무대 진출을 돕고자 마련된 음악행사 - 피아니스트 한지호는 2009 오스트리아 비엔나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이자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입상을 하며 세계음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2014년에는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콩쿠르 피아노부문에서 1위 없는 2위, 청중상, 현대음악 특별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반열에 올랐음 ※ 관련 기사   <o:p></o:p> ㅇ ‘미나리’, 2021 오스카상 노미네이트 - 영화 ‘미나리’가 4.25(일) 개최되는 2021년 오스카상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각본상 등 총 6개 부분에 후보로 오름 ※ 관련 기사   <o:p></o:p> ㅇ 스페인에서 레스토랑 운영하던 여배우, 2021 오스카상 후보에 -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오스카 조연상 후보에 오른 최초 한국인으로 이름을 올리며, 할리우드 대스타들과 함께 경쟁 - 그녀의 이름을 딴 한국의 리얼리티 쇼 ’윤식당‘이 2018년 테네리페섬 가라치코에서 촬영 ※ 관련 기사   <o:p></o:p> ㅇ 김치가 좋다 - 한식의 자랑인 김치는 서양 요리에 매우 잘 어울리는 이국적인 음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으며, 김치를 담그는 행위는 지중해식 요리와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바 있음 - 김치는 굵은 소금으로 절여져 발효된 배추, 무, 그 외 채소에 마늘, 생강, 고춧가루, 젓갈류가 더해져 만들어지는 음식으로 오늘날 김치의 종류는 180가지가 넘음 - 김치는 발효식품으로 유산균이 매우 풍부해 장을 깨끗이 하는데 도움을 주며,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비타민 A, B1, C와 카로틴이 풍부함 - 나는 김치를 매우 즐기고 있고, 식탁에서 김치는 우리의 식습관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음식임을 잘 알고 있으며, 김치를 곁들인 요리에 와인 한 잔을 함께 한다면 더욱 김치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림 ※ 관련 기사(스페인 유명 소믈리에 ‘Juanma Terceño’의 Diario Palentino 기고문)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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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코로나19 동향  <방콕 시내 발(發) 코로나확진 급증>  ㅇ 방콕 술집, 유흥업소 발 집단감염으로 확진자 수 급증    - 태국 교통부장관, 홍보청장(อธิบดีกรมประชาสัมพันธ์), 일본 대사, 일본대사관 직원 8명 등 확진  ㅇ 쏭끄란 연휴 기간 전국적인 코로나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       ※ 쏭끄란 : 태국 최대 명절(4.12~15)로 내수 진작 및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별공휴일(4.12)까지 지정하였으나 코로나확산으로 이동 자제 요청 중  ㅇ 긴급조치 시행    - 방콕시 긴급명령으로 집단감염지역 유흥업소 폐쇄 명령(4.6~4.19)    - 공중보건부 Red Zone지역 식당 21시까지 영업, 주류제한 검토 중       ※ Red Zone : 5개 주 (방콕,빠툼타니,싸뭇쁘라깐,나컨빠톰,논타부리)    - 부리람 등 일부 주는 Red Zone에서 온 이동객들에게 14일간 격리 요구   ㅇ 문화원 복무상황    - 전시,행사,강좌 진행 중(쏭끄란 연휴 이후 상황 주시)    - 외부 간담회 연기(4.9 태국 문화부 간담회 등)    - 문화원 전체방역 실시(4.9) □ 문화예술 정책  <태국대표요리 ‘똠얌꿍’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추진>  ㅇ 문화부 제안으로 내각 승인 완료, 추진 중  ㅇ 현재까지 태국 가면무용극‘콘’(2018년)과 태국 전통마사지(2019년)가 등록되어 있으며 태국명절‘쏭끄란’과 남부의 전통무용극‘노라’는 유네스코 승인 대기 중        ※ 보도: Thaipost(3.23), Thairath(3.24), Bangkokpost(3.24)  □ 관광 정책  <격리완화>  ㅇ 격리기간 단축    - 시행일 : 4.1일 부    - 내용 : 기존 14일→변경 10일(단, 변이바이러스 발생국은 기존과 동일)  ㅇ 입국서류 간소화    - 비행적합 의사소견서(Fit-to-Fly)는 필요 없음    - 출발일 기준 72시간 이내 발급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은 동일  <지역별 국가개방 로드맵 발표(3.30)> 단계 기간 내용 1단계 4.1~6.30 6개 지역(푸껫,끄라비,팡아,사무이,촌부리,치앙마이) 입국자는 7일간 격리 2단계 7.1~9.30 (소위 푸껫 샌드박스 모델) 푸껫 입국자는 지역 내에서 격리 없이 7일간 관광, 이후 타지방으로 이동 가능 3단계 10.1~12.31 푸껫 샌드박스 모델을 끄라비,팡아,사무이,촌부리,치앙마이 지역으로 확대 4단계 22.1.1~ 격리 없는 전체 국가개방    -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및 어플리케이션 설치 필요    - 백신의 종류는 상관없이 해당 백신의 필수접종횟수만 충족하면 가능 □ 체육 정책    <월드컵 공동개최 추진 중>   ㅇ 3월 23일 내각회의는 2034년 월드컵을 아세안회원국이 공동개최하기위한 제안서를 준비하는 데 동의    - 태국을 준비 의장국으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기타 아세안 회원국들이 참가하는 계획안    - 세부사항은 태국 관광체육부가 검토 예정       ※ 보도: Thairath(3.24)   <도쿄 올림픽>  ㅇ 태국은 현재까지 8개 종목 20명 출전 (사격,승마,태권도,사이클,요트,복싱,육상,탁구)  ㅇ 태권도 및 기타 예선전(윈드서핑,펜싱,유도,스케이트보드,근대5종경기,카누)을 통해 추가 출전권 확보 목표  <도쿄 패럴림픽 40명 출전 목표>  ㅇ 태국은 현재 육상 9명과 탁구, 배드민턴 등을 포함해 30명 이상의 선수들이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 예정  ㅇ 총 40명 출전을 목표로 하고 7월까지 모든 출전선수들의 백신  접종을 마칠 계획       ※ 보도: Thairath(3.25)   <아시아 배구연맹 남녀컵 대회 개최 추진>  ㅇ (일정) 남자경기 8.16~8.23 / 여자경기 8.29~9.5  ㅇ (장소) 나컨라차시마 주  <아시안 로드 사이클링 챔피언십 2021 개최>  ㅇ (일정) 9.1~9.6(7일간)  ㅇ (장소) 라용 주  <시니어 타일랜드 오픈 마스터게임 개최>  ㅇ (일정) 9.4~9.12(9일간)  ㅇ (종목) 육상,배드민턴,농구,보디빌딩,댄스스포츠,축구,게이트볼,   골프,페탕크,세팍타크로,수영,탁구,테니스,우드볼(총 14개)  ㅇ (예산) 1,000만바트(약3억6천만원)    - 일반선수,태국거주 외국인선수,특별선수 3개 그룹으로 나누고    그룹마다 고령층을 팀원으로 참가시켜 함께 경기 □ 한류 동향   <한태 걸그룹 AR3NA 데뷔>  ㅇ 2명의 태국인과 1명의 한국인(고민서)으로 구성된 태국 아이돌 걸그룹  ㅇ 소속사 411뮤직의 대표 찰름차이 씨는 태국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많은 연습기간과 준비를 거쳐 데뷔했다고 발표     - 3월 25일 시암파라곤에서 “COME GET IT NOW” 싱글을 발표하고 데뷔함     ※ 보도: Thairath(3.23), Khaosod(3.25)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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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문화예술 정책 동향 ('21.4월)

    □ 문화/콘텐츠 정책 ㅇ 스크린 오스트레일리아, 코로나19 영향 받은 영화관 지원 예정   - 호주 연방정부, 코로나 영향으로 수입이 30%이상 감소한 독립 영화관 운영 사업자 대상 지원 프로그램 SCREEN(Supporting Cinema’s Retention Endurance and Enhancement of Neighbourhoods) 펀드를 통해 2천만 달러 지원, 해당 영화관 별 일회성 보조금 최대 8만5천 호주불 지원 예정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20-million-independent-cinemas-keep-their-doors-open ㅇ 호주 영화 및 TV 프로덕션 지원 제도 연장 실시   - 약 5천만 호주불 규모의 TIF(Temporary Interruption Fund) 6개월 연장,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요 촬영 시작하는 프로덕션 지원   - 극장 개봉하는 장편영화 프로덕션 제작자 대상 40%까지 세금환급(Production Offset) 유지, TV 또는 스트리밍 플랫폼을 위한 드라마 및 다큐멘터리 컨텐츠 제작자는 20%에서 30%로 환급액 인상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supporting-australian-screen-production ㅇ 코로나19 영향 받은 예술 분야 지원 재개   - 61개 이상의 기관에 호주 정부의 약 2억 호주불 RISE(Restart Investment to Sustain and Expansion) 펀드의 2차 지원금 중 1차 분액에 해당하는 약 1천 5백만 호주불 지원   ※ RISE(Restart Investment to Sustain and Expansion) Fund: 예술기업 및 단체가 축제, 공연 등 각종 경쟁력 있는 행사를 제작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 https://www.arts.gov.au/departmental-news/support-flows-restart-arts-and-entertainment ㅇ ABC 방송, 한국인 가족이 주인공인 코미디 시리즈 제작 발표    - ABC 방송, 스크린 오스트레일리아(Screen Australia), 스크린 뉴사우스웨일즈(Screen NSW)와 공동으로 10부작 코미디 어린이 쇼 제작 발표   - ‘Parents Up’이라는 제목으로, 시드니에 거주하는 한국인 가족의 부모가 국제 스파이로 활약하는 것을 남매가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구성 https://www.artshub.com.au/news-article/news/television/edmond-tran/multicultural-comedy-series-announced-by-abc-and-screen-australia-262288 □ 관광 정책 ㅇ 호주 연방정부, 싱가포르와 트래블 버블 협상 추진(7월 여행), 이후 한국, 일본과도 협상 모색할 예정   - 주요 내용 :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자가격리 없이 쌍방 여행 가능 https://www.smh.com.au/world/asia/the-trip-to-singapore-you-could-soon-be-taking-20210402-p57g49.html ㅇ 호주 연방정부, 국내 관광활성화 계획 발표 : 총 12억불 투입으로 호주 내 총 15지역에 대한 반 값 항공권 80만 장 지원   - 4-7월 반값 항공권 구매 가능(여행기간은 9월 까지), 주간(interstate)여행에 한 함 https://www.abc.net.au/news/2021-03-12/regional-centres,-tourism-operators-slam-half-price-flights-deal/13241068 ㅇ 관광 및 경제 활성화 위해 각 주별 바우처 정책 시행   - NSW주 : 18세 이상 외식($50) & 문화상품($50) 바우처 지급   - QLD주: 북부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 주민 대상 $200 바우처 지급   - VIC주, $200 지역 관광 바우처 발급(3차 신청: 3.30~) https://www.9news.com.au/national/nsw-dine-and-discover-vouches-how-do-i-use-them-out-and-about/018c1453-9a65-4609-bdee-fd159e7caf39 ㅇ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1회 한국 관광 온라인 토크쇼 개최   - 3월(전 호주 국가대표 스키 선수이자 금메달리스트 Lydia Lassila), 4월(가수 임다미), 5월(소셜 인플루언서)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the-south-korea-friendship-series-begin-with-lydia-lassila-and-edwina-bartholomew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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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 러시아 정부, 국가 프로그램 [2021-2023년 문화 개발] 실행 승인 - 러시아 국가 프로그램 [2021-2021 문화 개발] 관련, 3월 31일 러시아 정부는 ‘박물관과 문화유산 복원, 도서 기념물 디지털화, 마을 내 문화센터 개장’ 등의 사항을 추가적으로 업데이트했다. - [2021-2023 문화 개발]은 2014년 러시아 정부가 승인 한 국가 프로그램으로, 문화 개발, 국민들의 창조적 잠재력 실현, 문화적 가치와 정보 접근권 보장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본 프로그램의 주요 목표는 프스코프 박물관 단지, 레닌그라드주 븨보르그 성, 몬레포 공원 복원사업 마무리, 가트치나 멀티 뮤지엄 센터 개장, 극장 및 문화센터 복원, 어린이 예술학교 수리, 신규 공연장 및 문화센터 설립 등이다. 또한 도서 분야에 초점을 두고 매해 출판되는 도서 약 10%의 디지털화를 의무화 하고 있다.   ※ 출처: 러시아 정부 홈페이지 (http://government.ru/news/41932/)  ○ 푸틴, 국제음악상 ‘브라보’ 입상자 축하 - 지난 4월 2일 볼쇼이 극장에서 제3회 러시아 국제음악상 ‘브라보’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입상자들에 ‘창작적 추구와 혁신, 현대 문화 발전에 공헌과 국제 인문적 유대 강화’에 대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입상자들을 축하했다. -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한국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루마 외 러시아,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우루과이, 일본, 카자흐스탄, 중국의 음악가들이 참가했다. - ‘브라보’ 클래식과 대중음악 분야 시상식으로 2017년에 설립, 2018년부터 매년 개최 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진행되지 않았다.   ※ 출처: 타스 통신 (https://tass.ru/kultura/11061509)  ○ 슈비트코이 특별대사: ‘가을까지 모스크바 극장 관객 점유율 100%에 이를 것’ - 국제문화협력 분야 러시아 대통령 특별대표 슈비트코이는 오는 가을까지 모스크바 극장 관객 점유율이 100%에 이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 지난 1월 22일부터 모스크바 시장령에 따라 공연장, 영화관 및 극장은 최대 인원수의 25%에서 50%까지 늘렸다. 또한 박물관, 도서관 및 문화기관들의 활동 및 전시, 교육, 스포츠 홍보 행사 등이 재개되었다. - 전 러시아 대통령 문화 고문 블라디미르 톨스토이는 ‘문화기관들은 올해 하반기까지 본격적 업무에 복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언급했다.   ※ 출처: 타스 통신 (https://tass.ru/kultura/11070587)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일환으로 김기덕 감독 회고전 개최 - 오는 4월22-2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일환으로 김기덕 감독이 회고전이 개최된다. - 김기덕 감독은 지난 2019년 제41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본선 심사 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2019년 제4회 소치 국제 영화제 본선 심사 위원장을 맡았었다. - 김기덕 감독은 지난 2020년 12월 라트비아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행 사망했다.  ※ 출처: 타스 통신 (https://tass.ru/kultura/11077689) □ 관광 정책  ○러시아관광청, 코로나19 검사와 백신접종 증명서 국제관광 재개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 - 러시아관광청은 모든 국가간 항공운항 재개 이전까지는 국제 관광은 전면 재개될 수 없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입국 제한조치와 관련한 백신접종, 음성 확인 증명서 등은 국가간 동일하고 균등한 조건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 러시아는 관광 교류가 높은 국가들과 우선적으로 정부 차원의 협의가 오가고   있으나 러시아와 ‘관광회랑(tourist corridor)’협정을 고려하는 나라는 아직까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러시아 관광청은 러시아의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국내 관광회복 이후에도   심각한 재확산이 일어나지 않았던 점을 언급하며 경험공유와 통일된 방역규범   등이 관광재개를 앞당길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 출처: 인터팍스 통신 (https://tourism.interfax.ru/ru/news/articles/77507/) □ 스포츠 정책  ○ 러시아 태권도 국가대표팀, 유러피언 챔피언십 단체전에서 우승 - 지난 4월8-11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유러피언 태권도 챔피언십이 열렸다. - 러시아 국가 대표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으며, 단체전에서도 우승했다. - 금메달은 타티야나 미니나 (쿠다쇼바, 체중 범주 53키로그램), 사르마트 차코예프 (68키로그램), 막심 크흐람쵸프 (80키로그램), 유리 키리첸코 (87키로그램)이 획득했다. - 은메달은 라리사 메드베제바 46 키로그램), 블라디슬라브 라린 (87키로그램 이상), 동메달은 엘리자베타 랴드닌스카야 (치대 49킬로그램), 뱌체슬라프 보프쿤 (치대 54 킬로그램), 크리스티나 브로쿠디나 (최대 62 킬로그램), 폴리나 칸 (최대 73 킬로그램)이 획득했다.  ※ 출처: 러시아 체육부 홈페이지 (https://minsport.gov.ru/press-centre/news/35930/)  ○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선수위원회, 동경 올림픽 예비 참가선수에게 ‘안전 가이드라인’ 제공 -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선수위원회는 2021년 동경에서 개최되는 제32회 올림픽예비 참가자들과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국제올림픽 위원회가 준비한 ‘안전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한 본 회의에는 100명 이상이 참가했다. - 본 회의의 목적은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 및 스텝들이 지켜야할 안전 규칙을 전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국제올림픽 위원회와 세계보건기구, 일본 정부 등의 협력 하에 개발된 매뉴얼이다.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관계자들은 국제올림픽 위원회가 개최한 동일한 온라인 회의에 참가해 안전 매뉴얼을 숙지했다. - 본 회의에는 러시아 펜싱 국가대표 소피아 벨리카야, 피겨스케이팅 선구 조나탄 구레이로, 러시아 올림픽 위원장 예카테리나 고로호바야 등이 참가했다. ※ 출처: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홈페이지 (https://olympic.ru/news/meeting_roc/komissiya-sportsmenov-okr-predstavila-potentsialnym-olimpijtsam-posobie-po-bezopasnym-igram-v-tokio/)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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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4월 정책보고

    [캐나다]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CBC/라디오 캐나다와 캐나다 예술위원회, 공동 합작 창조활동 지원 프로젝트 공개 (21.3.24) https://canadacouncil.ca/press/2021/03/cbc-radio-canada-and-the-canada-council-for-the-arts-unveil-creation-accelerator-projects  - CBC/라디오 캐나다와 캐나다 예술위원회는 캐나다에서의 디지털 창조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캐나다인들에게 더욱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5월에 시작된 창조활동 지원의 일부로 8개의 디지털 프로젝트를 선보임. -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캐나다 위원회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아 CBC/라디오 캐나다와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개발. 또한 독창적 아이디어를 디지털 프로젝트로 전환시키기 위해 독립 제작자들과 협업 진행. 사운드 아트는 물론 팟캐스트부터 디지털 오리지널 웹 시리즈, 예술 공연,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다양한 작품이 제작되어 2022년 CBC/ 라디오 캐나다 디지털 플랫폼에서 선보일 예정.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이누이트 예술의 국제 플랫폼을 마련하기 위해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National Film Board of Canada, NFC)는 콰우마주크(Qaumajuq) 개관을 앞둔 위니펙아트갤러리(Winnipeg Art Gallery, WAG)와 MOU를 체결(21.3.22.) https://www.canada.ca/en/national-film-board/news/2021/03/wag-and-nfb-announce-new-partnership-in-days-leading-up-to-qaumajuq-opening-mouto-provide-global-platform-forinuit-art-and-culture.html  -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와 위니펙아트갤러리는 2021년 3월 27일 새롭게 선보이는 이누이트 아트 센터인 콰우마주크 개관을 앞두고 MOU를 체결.  -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는 지난 70년 동안 다양한 원주민 영화와 영상작품을 소장하고 있음. 위니펙아트갤러리의 콰우마주크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이누이트 예술을 소장하고 전시하는 아트센터임.   -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와 위니펙아트갤러리의 협력이 캐나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이누이트의 지식, 예술, 문화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이라 기대.  - 이번 협약은 이누이트 커뮤니티와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가 소장하고 있는 이누이트 영화에 대한 토론회 개최, 관련 영화 상영,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와 위니펙아트갤러리의 이누이트 시청각 아카이브 통합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를 도모할 예정. 첫 번째 공동 프로젝트로 이누이트 미디어 작가인 제로니모 이누티크(Geronimo Inutiq)가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가 소장하고 있는 이누이트 관련 영상 자료를 이용하여 새로운 시청각 작품을 제작. □ 관광 정책 ㅇ 캐나다 정부, 에어캐나다Air Canada 에 재정 지원 발표(21.4.12) https://www.canada.ca/en/department-finance/news/2021/04/government-protects-canadian-air-travellers-jobs-and-airline-sector.html  - 부총리 겸 재무장관인 크리스티아 프리랜드Christia Freeland 와 교통부 장관인 오마 알가브라Omar Alghabra는 광활한 캐나다 내 국민과 공동체 사이의 연결을 이어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라 설명하며 에어캐나다에 재정 지원 발표. -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에어 캐나다에 재정 지원 - 에어캐나다는 일시 중단했던 국내 서비스 재개를 통해 캐나다 내 항공을 통한 연결을 유지한다. - 팬데믹으로 인해 환불을 요청하는 에어캐나다의 모든 고객은 환불을보장받는다. - 항공사 일자리, 연금 및 단체협약을 보호한다. - 에어 캐나다는 캐나다의 항공 우주 분야의 고객 신분을 유지한다.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디애슬레틱(The Athletic) 스포츠 저널리즘은 ‘캐나다 유소년 스포츠의 정상화 시점’을 이삭 보고시(Issac Bogoch) 박사와 질의 응답 형식으로 보도(21.4.1) https://theathletic.com/2486742/2021/04/01/youth-sports-canada-isaac-bogoch-questions/ - (박사소개) 이삭 보고시 박사는 토론토 제너럴 병원 소속 감염 전문의로써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고문직과 온타리오주 코로나-19 백신 분배 테스크포스(TF) 팀원으로 참여했으며, 매주 TV를 통해 코로나 관련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주고 있음.  - (질문.1)오는 봄,여름 아이들이 야외체육 활동하기에 안전한지?     가끔 과학적 예측과 현실 결과가 어긋날 때가 있다. 2020년 여름 확진자 증가 추의를 살펴보면 과학적으로 야외 체육 활동이 실내 체육 활동보다 전염병에 감염될 확률이 현저히 낮다. 하지만 감염 가능성이 0%가 아니기 때문에 보건부의 가이드라인을 따를 것을 권고함. - (질문.2) 스포츠를 통한 전파 가능성에 대한 의견?     스포츠를 통한 전파 가능성은 최근 아마추어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증거가 제시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대개 실내에서 감염이 되고 있으며 특히 마스크 미착용 상태에서 감염된다. 스포츠 또한 마찬가지로 라커룸이 환기가 안 되고,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이 안될 시에는 바이러스 감염에 최적의 장소 될것임. 따라서 야외 체육 활동인 야구, 축구 등은 감염 확률이 낮으며 아이스하키를 포함한 실내 체육은 상대적으로 감염 확률이 높음.   - (질문.3) 올여름 블루제이스 야구 경기를 로저스센터에서 관람할 수 있는 확률은?      관람객 수용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확진자 감소 숫자와 백신 접종률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올 여름에는 제한된 숫자의 관람객이 입장할 것으로 판단됨.  - (질문.4) 사회인 야구 경기가 4월 중순에 시작되는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      실외에서 2미터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은 무시해도 될 정도로 줄어든다. 하지만 마스크는 누구나 쉽게 착용 가능하기 떄문에 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향후 보건부 지침을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질문.5) 유소년 스포츠가 재개된다면 아이들은 계속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것인가?      캐나다는 현재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단계로 어떤 사람들은 1차, 2차 접종을 마친 사람도 있고, 아직 미접종 상태의 사람들도 있다. 따라서 향후 보건부 지침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노출에 대한 격리를 어떻게 시행할지 정확한 지침 필요.     - (질문.6) 온타리오주는 20세 이하 청소년 2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하면서 유소년 스포츠를 제한하고 있는데 과한 반응은 아닌지?      유소년 스포츠 활동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유소년들이 더 안전하게 스포츠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안전한 방법이 없다면 취소를 받아드려야 하며, ▲유소년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2차, 3차 감염 등에 대한 고민이 이뤄져야 함. - (질문.7) 수영은 안전한가?      실내에서 크게 심호흡하며 수영을 한다면 안전하지 않을 것.   - (질문.8) 부모들은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이고 아이들이 미접종 상태에서 유소년 스포츠가 재개된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현재 유소년 대상 백신 접종 결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함. 하지만 성인들의 접종이 먼저 이뤄진다면 지역 간 전염이 낮아져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임. - (질문.9) 2021-22 유소년 아이스하키 리그의 정상 개최 여부        정확한 예측은 불가능 하나, 2021-22시즌은 코로나 이전의 시즌과 달리 제한적인 형태로 개최될 것으로 판단됨  - (질문.10) 유소년 농구 코치로써 선수들에게 각자 집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개인 훈련을 지시한다면 문제가 있는지?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나 세부적인 사항들이 고려되어야 한다. ▲실내에서 몇 명이 훈련을 할 것인지? ▲다른 사람들이 마스크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지? ▲라커룸에서 거리두기 방안 등이 마련되여야 함.  - (질문.11) 봄부터 친구들과 백야드에서 스포츠 경기 시청이 가능한지?      캐나다 보건부 지침을 따를 것을 권고 함 - (질문.12) 세계가 언제 2019년과 같은 일상으로 복귀 가능할까?      먼길이 되겠지만 3차 웨이브에서 벗어나고 확진자 숫자가 줄어 든다는 것이 시발점이 될 것. □ 한류 동향 ㅇ 한류 스타 이민호, 캐나다 밴쿠버 에서 드라마 촬영(21.3.17) https://www.somagnews.com/lee-min-ho-captured-on-pachinko-recordings-in-canada/  - 한류 스타 이민호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애플 TV+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파친코Pachincho 촬영, 캐나다 팬들이 SNS에서 이민호의  활동 업데이트, 화제가 되고 있음. 드라마 시리즈 제작은 2021년  4월 9일까지 예정.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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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클럽 시설 개선 정책

    [아르헨티나]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무금리융자정책(Repro II), 문화계까지 확대 지원 - 아르헨티나 문화부문 경제활성화를 위해 문화부, 사회개발부, 생산부, 아르헨티나 국립은행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했던 무금리 융자정책을 문화계 중소기업까지 확대하여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초기에 책정되었던 예산 8억 5천만 페소(약 100억원)에서 2억 5천만 페소(약 30억원)를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 문화산업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7백만 페소(약 8500만원) 대출하며 이후 무이자기간 1년을 포함, 24개월 동안 분할 납부가능하다. -출처: 아르헨티나 문화부 (2021.4.8)  ㅇ 국립예술기금(FNA) 2차 창작 장학금 지원 발표 - 창작자,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주재국내 수공예, 공연, 무용, 시각예술, 디자인, 건축, 시청각, 문학, 음악 등의 10개 분야의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검토 후, 최소 8만 페소(약 100만원)에서 최대 16만 페소(약 200만원)까지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4월 6일(화)부터 5월 11일(화)다. - 출처: 아르헨티나 문화부 (2021.4.10)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비대면 박물관 교육지원 프로그램 - 문화부는 코로나 19로 문화생활 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공공공간의 다양화 및 문화시설에 대한 접근권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박물관 및 문화부문 근로자에 대해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마련했다. 국립행정학교(INAP) 수료증 발급할 예정이며, 수업은 5월 6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 아르헨티나 문화부 (2021.4.12)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스포츠클럽(Clubes en Obra) 시설 개선 정책 확대 - 중앙정부 체육관광부는 3월 23일 아르헨티나의 생활체육의 토대가 되고 있는 전국의 1,300개 스포츠클럽의 시설개선에 7억 5000페소(약 9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책은 코로나 19 여파로 지역회원이 급감하면서, 재정난 및 운영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클럽에 대한 지원 정책으로, 2020년 하반기에 도입된 1차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스포츠클럽 내 야외시설, 조명, 주방, 접근성 개선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관광체육부는 지난해 이번 사업을 통해 7억 페소(약 80억원) 투입, 전국 600개 자치구에 위치한 1,100여개 스포츠클럽 시설을 개선하고, 7,000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출처: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2021.3.23.)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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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1.4월)

    이집트 문화예술 동향 (2021.4월) □ 문화예술 정책     o 이집트, 교육과정에 상형 문자 도입      - 이집트 교육부는 이집트 고대 역사 및 문화 인식 향상을 목적으로 2021년 9월 신학기부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이집트 상형 문자 수업 도입 예정 (자료원 : Al-Masry Al-Youm 통신, 4월 5일자)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o ‘파라오의 황금 퍼레이드’ 기념우표 발행      - 고대 이집트 왕실 미라의 이집트 박물관에서 국립 이집트 문명 박물관(NMEC) 운송을 기념하기 위해 이집트 국립우체국(National Post Organization, ENPO)은 기념우표 세트를 발행함 (자료원 : 이집트 정보통신기술부 공식 홈페이지, 4월 1일자)   <o:p></o:p>   o ‘제52회 카이로 국제 도서전’ 참가 신청 개시      -  이집트 문화부에서 주최하는 ‘제52회 카이로 국제 도서전’ 참가 신청이 시작됨. 코로나19로 1월에서 6월로 연기된 동 박람회 참가 신청은 4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박람회는 6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개최될 예정 (자료원 : 마쓰라위 통신, 4월 5일자)   <o:p></o:p> □ 관광 정책   <o:p></o:p>   o 고대 이집트 파라오미라 이동 ‘파라오들의 황금 퍼레이드’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이집트 박물관에 있던 고대 이집트 18명의 왕과 4명의 왕비 미라를 푸스타트 국립문명박물관으로 옮기는 황금 퍼레이드 행사 개최. 파라오 미라가 특수 제작 황금색 차량에 실려 의장대 호위 속에 카이로 시내를 지나는 퍼레이드 장면이 연출되었으며, 이는 이집트 국영방송을 통해 생중계 및 전 세계 400여개의 채널을 통해 방영됨 (자료원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 공지, 4월 5일자)   <o:p></o:p>   o 푸스타트 국립문명박물관 개관 후 할인 행사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푸스타트 국립이집트문명 박물관 메인 전시관 입장권을 4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50% 할인하는 등 관광업 재개를 위한 다양한 행사 실시      -  지난 4월 3일 이집트 박물관에서 이동한 파라오 미라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의 날인 4월 18일부터 공개 예정 (자료원 : 관광문화재부 공지, 3월 22일자, 이집트 투데이 통신, 4월 5일자)   <o:p></o:p>   o 1분기 이집트 방문 외국인 관광객 증가      -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2021년 연초 기준 외국인 관광객이 50만명으로 6억 달러~8억 달러 관광수입이 발생하였으며, 올 2월 대비 3월 관광객의 수가 2배 정도 증가했다고 발표 (자료원 : 스카이뉴스 아라비아, 4월 1일자) * 관광수입은 이집트 GDP의 15%로 외환수입의 주 원천임.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3월 공항과 호텔을 폐쇄하였으나, 호텔은 5월부터 수용률을 낮춰서 재개. 7월부터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였으나 2020년도 이집트 관광수입은 2019년 약 130억 달러에서 약 40억 달러로 70%감소함.   <o:p></o:p> □ 체육(스포츠) 정책   <o:p></o:p>   o 카이로, 세계 유소년·청소년 펜싱 선수권 대회 개최      -  2021년 4월 3일부터 11일까지 카이로에서 세계 유소년·청소년 펜싱 선수권 대회를 개최. 개최국인 이집트 선수단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주목받았고, 한국 선수단 또한 종합 3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냄 (자료원: 펜싱 대회 공식 홈페이지, Egypt today 통신, 4월 6일자)   <o:p></o:p>   o 이집트-남수단 스포츠 부문 협력 의정서 서명      -  아슈라프 소비 청소년체육부 장관과 알비노 폴 남수단 청소년체육부 장관은 양국 간 청소년과 스포츠 협력 의정서에 서명함. 동 의정서에는 청소년 대표단 교류, 연수 및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협력, 교육 및 청소년 역량 강화, 청소년 수준의 자원봉사 및 체육 분야 프로그램 등이 포함됨 (자료원 : 이집트 청년체육부 공식 홈페이지, 4월 4일자)   <o:p></o:p>   o 국제 프로 주짓수 선수권 대회      -  9개국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 16회 이집트 국제 프로 주짓수 선수권 대회가 4월 9일 이집트 트랙 스포츠 홀에서 열림. 국제 브라질 주짓수 연맹이 정의한 규칙에 따라 진행될 동 대회에는 다양한 연령대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참가. 이집트는 20개 주정부에서 5천명~1만명 주짓수 선수가 활동 중임 (자료원 : 알와파 통신, 4월 1일자)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한국어 번역 대회 개최      -  이집트 ‘세프사파 문화 출판사’와 ‘한국 문학 번역원’은 공동으로 젊은 번역가를 위한 한국어 번역 대회(모집 기간 : 4.15~5.30)를 개최. 한국어에서 아랍어 번역 출판물 경력이 없는 18세에서 35세까지 번역자가 참가할 수 있으며 1위에게는 상금과 수상작품 출판 기회가 제공될 예정임 (자료원 : 알아흐람 통신, 3월 26일자)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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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4월)

    [독일]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4월)

    □ 문화예술 정책  ㅇ 독일 연방문화재단, 2021년 여름 공공장소 문화활동 재개를 위한 “2021 쿨투어 좀머(여름 문화, Kultursommer 2021)” 프로젝트 시작      - 독일 연방문화재단 이사회는 3.15일 공공장소 문화활동 재개와 드라브 인(drive in) 프로젝트의 지속적 지원, 독일 소재 현대 지향적 문화기관 지원을 위한 “쿨투어 좀머 2021(20212 여름 문화)”프로젝트를 승인하였음. 연방정부는 동 프로젝트를 위해 총 694억(5,180만유로)원을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프로그램 예산에서 배정할 예정임.    - “2021 쿨투어 좀머”프로젝트는 예술가들의 공연을 재개하기 위하여 총 408억원(3,050만 유로)지원 예산으로 폐쇄 이후 새로이 개발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의 기획과 야외 콘서트와 공공장소에서 개최되는 연극공연, 도서낭독회, 공연, 전시회 등 독일내 100개 이상의 지자체 도시에 지원됨.      - 모니카 그뤼터스 연방문화미디어부 장관은 코로나 팬데믹 1년, 우리는 독일 도시 곳곳에서는 문화예술을 되살리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쿨투어 좀머”(여름 문화)는 무엇보다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문화 활동 재개를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노력을 인정하는 하나의 표현이라 언급함.    - 지원 신청 대상은 자치도시 및 농촌지역의 배우, 공연자, 공연단체 등 지역 예술가 / 문화행사 주최 업체이며, 지원 전제조건은 기획중인 행사에 위생조치가 구현돼야 함. 지원금은 독일연방문화제단 홈페이지를 통해 4.22일까지 신청할 수 있음.    - 또한 연방문화재단은 드라이브 인(drive in) 프로그램의 지속적 지원을 승인하였고, 새로운 형식의 커뮤니케이션과 예술 활동에 혁신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형식의 개발과 실현을 위해 68개소의 문화기관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화, 새로운 시작> 프로그램예산에서 최대 285억원(2,130만유로)을 배정하였음.    - 드라이브 인(drive in) 프로그램으로는 6,699만원〜2억6천796만원( 50,000〜200,000유로) 지원금을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 관련 모든 절차는 5월초 연방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임.  * 드라브 인(drive in) 프로그램:    - 독일 문화 기관들은 현재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제한적으로 대면 행사 진행이 가능한 바, 관객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디지털 형식을 집중 개발하고 있음.    - 따라서 연방 문화미디어부는 연방 문화재단의 "디지털 상호 작용을 위한 프로그램"에 5백만 유로를 지원함. 지원의 목적은 혁신적인 디지털 대화 및 중재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상황에 동력을 주는 것이었음.    - 드라브 인(drive in) 프로그램은 모든 예술 분야의 문화 기관은 물론 기념관, 도서관, 사회문화 센터, 예술 분야 및 축제 기록 자료 소장 아카이브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며, 위 기관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2021년 말까지 디지털 교환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새로운 청중을 대상으로 하는 형식을 시험하며, 독창적인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실험, 기존 제안 발전, 아날로그와 디지털 형식을 서로 결합하는 것임.    - 지원대상은, 앱, 게임, 가상 현실 및 증강 현실 응용 프로그램, 모션 캡처, 대화 형 웹 사이트, 플랫폼, 시민 과학 프로젝트 또는 인공 지능, 새로운 형태의 지식 공유 및 예술적 분석 또는 방문자 참여와 같은 디지털 형식이며, 모든 프로젝트는 2021.12.31 일까지 완료되어야 함.    - 프로젝트를 위해 최대 200,000 유로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최소 지원금은 50,000 유로임. 프로젝트의 총 비용중 10 %는 자체 또는 제3 자금이 확보되어야 함. (출처: 독일 연방공보처 보도자료 95, 3.25일)  ㅇ 코로나 팬데믹 관련 문화활동 재개와 미래를 위한 독일연방정부 문화 지원 특별 프로그램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시각예술/갤러리, 도서관/아카이브 분야 지원 정책    독일 연방정부 문화미디어부는 2020년 7월부터 코로나 팬데믹 위기 관련, 문화활동 재개와 미래를 위한 프로그램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을 현재까지 예산을 추가하여 진행하고 있음. 총 10억 유로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어 6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 프로젝트의 분야별 지원내용을 4분야로 구분하여 순서대로 정리 보고할 예정임. 그 첫 번째 지원 분야로  시각예술/갤러리, 도서관/아카이브 분야 지원 내용을 소개하였음. 1. 시각예술 / 갤러리 연방문화부 장관은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의 일환으로 갤러리를 지원하기 위해 총 1,600만 유로를 지원금으로 책정함. 그 목적은 시각예술작가의 실질적인 파트너인 갤러리의 문화업무와 중개 업무를 강화시키는 것임. 현대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그와 관련된 프로세스,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또는 디지털형식의 지원을 통해 혁신 가능한 디지털화를 지원함. 자격요건은 현대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다루며 정규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독일에 소재하며 본업으로 3년 이상 운영된 갤러리에 주어짐. 이 프로그램의 진행은 예술펀드 재단(Stiftung Kunstfonds)에서 담당하고, 지원접수는 2020.11.15.까지였음. 신청서는 예술펀드 재단(Stiftung Kunstfonds)의 웹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었음. 독립전문심의위원회가 12월 중순경 지원 사업에 대해 결정을 내렸음. 신청자격은 독일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1인 기업, 장기거주 예술가이며, 학생은 해당되지 않음. (하위 프로그램 1과 2);, 독일 내 시설(예를 들어 예술가 공간, 예술가들이 운영하는 갤러리, 예술협회, 프로젝트룸)도 마찬가지로 1인 기업인 큐레이터에 해당되며, (하위프로그램 3에는) 학생은 해당되지 않음.  ○ 하위프로그램 1: - 7세 미만 자녀와 한 집에 거주하는 시각예술작가에게 6개월간   지원금이 지급됨. - 2020년 9월부터 2021년 2월까지 12,000유로가 6개월간 분할  지급되었음. ○ 하위프로그램 2: - 6개월간 지급됨. -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9,000유로가 6개월 분할 지급되었음. ○ 하위프로그램 3: - 혁신적이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아이디어로 시각예술이 더 많은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으며, 시각예술의 중개와 소비가 가능하도록 대화나 앱, 동영상, 판매와 워크숍 등을 통해 계속해서 흥미를 주고 특히 진입장벽을 낮추어 참가할 수 있도록 만드는 프로젝트 - 자부담 없이 최대 75,000유로까지 지원함. 1-1. 갤러리 지원 신청자격은 독일에 소재하며 갤러리를 본업으로 3년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현대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다루고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갤러리에 주어짐. 현대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와 마찬가지로 프로세스,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또는 디지털형식의 지원을 통해 어느 정도 혁신 가능한 디지털화를 지원함. 최소 5,000유로부터 최대 35,000유로까지 신청 가능함. 디지털화 지원금의 일환으로서 최소 지원 금액은 1,000유로, 최대 10,000유로를 지원할 수 있음. 독일에 소재하는 현대 시각예술 갤러리는 즉시 전시회프로젝트에 대한 프로젝트지원을 신청할 수 있음. 신청한 프로젝트는 2021년 7월 1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실행되고 있거나 또는 시작되어야만 함. 보조금은 5,000유로에서 35,000유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0%의 자부담이 요구됨. 모든 지원 절차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지원은 2021년 4월 15일 자정까지 마감함. 모든 온라인신청서는 마감일까지 제출되어야 함. 그 이후 신청서의 검토가 뒤따르고, 심사위원단은 늦어도 2021년 6월 말까지 결정하게 됨. 1-2. 시각예술작가를 위한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 연방시각예술작가협회(Bundesverband Bildende Künstlerinnen und Künstler e.V.)와 독일예술가협회(Deutsche Künstlerbund e.V.)가 공동으로 "시각예술작가를 위한 디지털의 새로운 시작(Digitaler Neustart für Bildende Künstlerinnen und Künstler)"이라는 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특히 디지털화 분야에서 시각예술작가의 직업적인 부분이 보강되고 발전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그에 상응하는 직업과 관련된 자기개발을 위한 연수와 컨설팅의 지원, 시각예술작가의 웹사이트를 보강하고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이 포함됨. 프로그램의 다른 중점사안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예술작품 사이의 가교를 만드는 혁신적인 예술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과 디지털 중개플랫폼의 발전을 위한 지원임. 연방문화부 장관은 최대 250만 유로를 이 프로그램을 위한 지원금으로 책정했음. "디지털 상품권"과 멘토링 프로그램은 2020년 9월 15일부터 신청이 가능했으며, 혁신적인 예술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은 2020년 9월 21일부터 가능했음. 디지털 중개플랫폼의 개발을 위한 지원금 신청서는 2020년 10월 15일부터 제출할 수 있었음. 독일에 거주하며 전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각예술작가에게 신청자격이 주어짐.  ▷ 지원내역과 신청가능액수 디지털 상품권 (모듈A): 자기개발을 위한 연수 참여 또는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컨설팅과 현대화대책을 위한 보조금. 최대 1,000유로까지 신청할 수 있음. 멘토링 (모듈 B): 멘토는 컨설팅활동에 대해 최대 1,700유로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음. 혁신적인 예술 프로젝트 (모듈 C): 예술적 활동의 발전과 프레젠테이션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지원됨. 최대 15,000유로까지 신청할 수 있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형식 (모듈 D): 시각예술작가를 위해 6,000 로를 6개월 동안 지원함. 1-3. 예술중개 종사자를 프로젝트 지원금 1인 기업, 예술가 공간, 예술가들이 운영하는 갤러리, 아트협회, 프로젝트룸과 같이 예술중개 종사자들은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기위해 예술펀드 재단(Stiftung Kunstfonds)에 신청할 수 있음. 프로젝트는 시각예술의 중개와 소비가 가능하도록 대화나 앱, 동영상, 판매와 워크숍 등을 통해 계속해서 흥미를 주고 특히 진입장벽을 낮추어 참가할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을 함. 신청은 2020년 9월 14일에 종료되었음. 1-4. 시각예술작가를 위한 지원금 예술펀드재단(Stiftung Kunstfonds)은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의 일환으로 최대 1,000만 유로의 특별지원프로그램을 시작했음. 프로그램의 첫 번째 부분은 7 세 미만의 어린이를 자녀로 둔 시각예술작가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임. 더 이상의 신청은 불가능함. 자녀유무에 상관없는 시각예술작가를 위한 또 다른 지원금 공모는 2020년 9월 10일에 종료되었음. 1-5 연방예술컬렉션: 구입비용 증액 연방문화부 장관은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의 일환으로 독일 연방공화국의 현대 미술 컬렉션 구매예산을 250만 유로 증가한 300만 유로로 증액함. 금년 컬렉션을 위해 약 150점의 예술작품을 구매하였고, 독립구매심의위원회는 예술박람회를 비롯하여 현재 독일 전역의 갤러리와 예술가로부터도 직접 구매할 예정이었음. 구입한 개별 예술작품의 가치는 일반적으로 2만 유로를 초과하면 안됨.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의 일환으로 구입이 가능한 예술작품의 선정을 위해 구매심의위원회는 2021년 말까지 인력을 보강하여 보다 광범위하게 연방전체에서 활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2020년 10월말 보강된 구매심의위원회가 베를린에서 1차 구매결정을 했음. 구매할 150여 점의 예술 작품은 차후 연방정부로부터 대여하는 형식으로 독일 박물관에 전시하게 됨. 컬렉션을 위해 정부 내 구매심의위원회는 약 30여개에 이르는 독일의 예술협회에 소속된 관장들의 추천을 받았고, 관장들은 각각 2인의 예술가 또는 예술작품 2개를 추천할 수 있었음. 또한 각 위원은 최대 10개의 구매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음. 특별기금으로 연방단위와 지역단위에서 개최되는 예술박람회, 갤러리 그리고 예술가로부터 직접 구매를 할 수 있음. 2020년과 2021년 동안은 구매심의위원회가 특별자금의 구매에 대한 최종결정에 책임을 짐. 예술가와 갤러리의 지원은 가능하지 않음. 1-6. 향후 계획: 디지털 플랫폼 "쾰른 아트페어(Art Cologne) Online Sales" 그 밖에 연방문화부 장관은 쾰른 아트페어(Art Cologne)가 개발한 예술작품의 판매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중 하나인, Art Cologne Online Sales을 모범 사례로 50만 유로까지 지원함. 온라인 판매 플랫폼은 2021년 4월에 쾰른 아트페어 2020의 "디지털 연장형"으로 시작하게 됨. 쾰른 아트페어 2020의 승인된 갤러리가 참여하게 되고, 쾰른 아트페어에 참가하지 않는 갤러리를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동일한 지원을 독일의 선택된 파트너와 기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음. 2. 도서관 및 아카이브 2-1. 인쇄문화재의 디지털화 일반인들의 이용이 가능한 지방자치단체와 비정부기관의 공공도서관과 아카이브의 디지털화 프로그램을 위해 1,000만 유로가 지원됨. 오프라인의 개관시간과는 상관없이 공공도서관과 아카이브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디지털형식으로 변환하고 최신의 소프트웨어와 중개플랫폼 구축을 지원함. 도서관과 아카이브를 위한 독일 도서관 협회(Deutschen Bibliotheksverband e.V. für Bibliotheken und Archive)가 이 지원프로그램 “지식의 변화"(WissensWandel)의 책임부서임. 2020년 11월 2일부터 신청할 수 있었음. 2-2. 포털사이트-독일 디지털 도서관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의 포털사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저장된 수백만 권에 달하는 도서, 문서기록, 그림, 조각, 음악과 다양한 음향자료, 영화와 악보들 같은 독일의 문화와 학술 유산에 쉽고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음. 558만 유로가 지원된 프로젝트 "독일 디지털 도서관 포털의 사용자 중심 재구성"(Nutzerorientierte Neustrukturierung des Portals Deutsche Digitale Bibliothek)은 독일의 문화적 유산을 대중들이 디지털형식을 통해 언제든지 무료로 쉽게 접근하게 만들려는 목적에 좀더 부합함. 하위 프로젝트 „독일 디지털 도서관 네트워크에서 문화 기관을 위한 목표 디지털화 예산 지원(Zielgerichtete Digitalisierungsförderung bei Kultureinrichtungen aus dem Netzwerk der DDB)“을 위해 전시물의 디지털화와 그 자료를 독일 디지털 도서관(DDB) 포털사이트에 추가할 수 있는 자금을 사용할 수 있음. 문화와 학술관련 기관과 박물관 중 독일 디지털 도서관(DDB)에 등록된 데이터관리 파트너에게 신청자격이 주어짐. 2-3. 도서관 및 아카이브를 위한 디지털프로그램 지원프로그램 “지식 변화. “문화, 새로운 시작”(NEUSTART KULTUR)의 일환인 도서관 및 아카이브를 위한 디지털 프로그램”(WissensWandel. Digitalprogramm für Bibliotheken und Archive innerhalb von NEUSTART KULTUR)은 지방자치단체와 교회관련단체, 독립된 기관 또는 기타 비정부기관 내 일반인의 관람이 가능한 공공도서관과 아카이브를 목표하고 있음. 디지털화 프로그램으로 총 1,000만 유로가 지원되었고, 오프라인의 개관시간과는 상관없이 서비스를 디지털형식으로 변환하고 최신의 소프트웨어와 중개플랫폼을 구축하는 기관을 지원함. 지원의 중점사안은 혁신적인 서비스의 도입과 그 확장에 있고, 도서관과 아카이브의 이용가능성에 대한 지원도 포함됨. 도서관과 아카이브를 위한 독일 도서관협회(Deutschen Bibliotheksverband e.V. für Bibliotheken und Archive)가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음. ■ 응모자격 - 지방자치단체와 교회관련기관, 그리고 기타 비정부기구 내 일반인 접근가능한 공공도서관과 아카이브 - 도서관과 아카이브 분야의 교육과 자기개발을 위한 연수와 책임이 있는 조직 -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과 같은 도시주의 지역도서관은 주정부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경우라도 신청이 가능함 ■ 지원내역 - 디지털 미디어의 서비스 - 디지털 교육과 전문지식 그리고 문화의 중개 서비스 (디지털 변환) - 디지털 처리, 접근용이성과 중개를 근거로 하는 기존자료의 디지털화와 재가공 - 디지털 중개를 위한 인프라와 서비스 – 대책은 2021년8월31일까지 실행되어야만 함. ■ 신청가능액수 - 최소 금액으로 10,000유로를 신청할 수 있음. 최대 신청 금액은 선택한 지원범위에 따라 다르며, 최소 5만 유로에서 최대 20만 유로까지 지원됨. 시설의 경제적 자부담은 총비용의 10%가 요구됨. 2-4. 프로젝트-“사용자 중심의 독일 전자 도서관 포털 사이트 구조조정” (Nutzerorientierte Neustrukturierung des Portals Deutsche Digitale Bibliothek) 프로젝트의 목적은 모든 사용자 그룹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관적이고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형태로 설계하는 것임. 여기서 최우선 과제는 독일의 문화유산을 온라인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흥미롭게 경험하게 만드는 것임. 필요한 형식을 통하여 문화를 중개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중심적인 역할이 됨. 예를 들어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의 자료에 대한 주제별 접근 용이성 향상과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서비스 외에도 기존 포털사이트를 사용자 중심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또 다른 인터랙티브한 디자인 컨셉이 구현되어져야만 함. 여기에는 검색과 검색결과의 확장, 고해상도 콘텐츠의 확장도 포함됨. 더 나아가 목적그룹에 특정된 서비스와 더불어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 웹사이트의 가상 전시회를 확장하는 것에도 집중함. 전체 프로젝트의 중요한 구성 요소는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 네트워크의 문화시설을 특정 목표에 맞도록 디지털화 구축작업을 지원하는 것임. 지속적으로 디지털 유산을 인터넷상에서 확장하고, 아카이브, 도서관, 미디어도서관, 문화재보호시설 및 다른 학술관련 시설에도 기회를 제공하며, 소장품 또는 전시물을 이 프로그램의 예산으로 디지털화하고, 그리고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 포털사이트의 홈페이지를 통한 대중들의 간편한 접근이 그 목표임. ■ 응모자격 응모자격은 박물관, 아카이브 그리고 도서관과 같은 문화와 학술시설 중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에 등록된 데이터처리파트너에게 주어짐. ■ 지원내역 - 자료의 디지털화 - 메타 데이터 축척 - 프로젝트 관리 지원 - 품질 관리 - 디지털화된 자료 호스팅 ■ 신청가능액수총 약 240만 유로를 사용할 수 있음. 신청과 선정 과정에서 지원전제조건은 독일 디지털 도서관(Deutschen Digitalen Bibliothek)이 정의함.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지역사회 문화창조산업 육성“크레아티브란트트란스퍼(KreativLandTransfer)”프로젝트 추가 예산 지원    - 연방문화미디어부는 “크레아티브란트트란스퍼(KreativLandTransfe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의 문화창조 산업 육성을 위하여 5억 3천5백만원(40만유로)을 추가 지원하기로 하였음. 모델 프로젝트 두 번째 단계의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문화경제 프로젝트 및 창조경제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기업 및 자영업자임.    - 모니카 그뤼터스는 연방문화미디어부 장관은, “활기찬 문화 인프라는 독일 전역에서 평등한 생활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그리고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문화는 특히 정체성과 사회적 결속력을 창출한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이유로 연방정부는 농촌지역의 예술 및 창조산업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한다며, 동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 “크레아티브란트트란스퍼(KreativLandTransfer)”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시작된 이후 이번 두 번째 단계에서는 창의적인 지식이전을 지원하며, 기존 문화장소 및 프로젝트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고자하는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함.    - 현재 총 12개의 프로젝트가 지원 결정되었으며, 지원신청은 5.23일까지 가능하며, 동 프로젝트는 작센주 문화창조산업 협회가 진행하고 있음. (출처: 독일 연방공보처 보도자료 109, 4.9)  ㅇ 독일 식민지 시대의 수집품에 대한 포괄적 디지털 공개 프로젝트 “3 방향 전략(3 Wege-Strategie)”    - 연방정부, 주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대표와 관련 문화단체 및 독일 디지털 도서관(DDB)은 독일소재 25개 문화기관에 식민지 상황에서 수집된 문화재 관련 정보를 중앙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는 “3 방향 전략”을 결정하였음.    - 모니카 그뤼터스 연방문화미디어장관은, 이것은 “식민지 시대 수집된 문화재에 대한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유물의 기원에 대한 광범위한 검토와 유물이 수집된 사회와 함께 대화하는 노력을 위한 필수조건”이라 언급하며, 디지털화된 수집품에 중앙 안내 포인트로 독일 디지털 도서관이 그 기반을 제공할 것이고 연방정부가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힘.    - 클라우스 레더러 베를린 주 문화부장관은, “식민지 상황에서 수집한 문화재관련 정보가 최대한 투명하게 알려질 수 있는 조건이 되어서 기쁘다고 언급하며, 지금까지 존재하는 많은 기본 정보가 중앙 엑세스를 통해 수집된 국가 및 사회 등 이해 당사자가 정보를 조사하고 요청하는 과정이 간단해 질 것이라 말하며, 아직도 우리는 식민지시대 불법으로 수집된 문화재 관련 시작점에 있으며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언급함.    - 이번 조치는 지난 2020.10.14.일 문화정책회의에서 결정된 "독일의 식민지 상황에서 수집된 문화재의 기록 및 디지털 출판을 위한 3 방향 전략”의 일환이며, “3 방향 전략”은 수집된 문화재의 기록 및 디지털 출판에 대한 다양한 조치를 제공하여 단기, 중기 및 장기적으로 최대한의 투명성을 목표로 함.    - “3 방향 전략”은, 디지털로 안내되어 있는 식민시대 수집 문화재에 대한 중앙 액세스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1 방향(Weg 1)”,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는 수집품의 표준화된 디지털 기본자료를 공개하는 “2 방향(Weg 2)”, 독일의 디아스포라 및 수집 문화재의 출처 국가 및 사회와 공동으로 개발 표준을 기반으로 문화재의 디지털화 및 공개의 “3 방향(Weg 3)”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www.cp3c.de에 안내되어 있음.    -  "3 방향 전략"의 파일럿 단계를 구현을 위해 함부르크 대학 응용식물학 컬렉션 (ABC), 본 아메리카 컬렉션(BASA 박물관),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 대학 민족학 연구소, 베를린 주립 박물관 아시아 예술 박물관 (SPK), 슈투트가르트의 린든 박물관 등 독일소재 25개 문화기관이 선정되었음. (출처: 독일 연방공보처 보도자료 98, 3.30) □ 관광  ㅇ 2021 독일인 여행 전망, 코로나 위기 하에서도 독일인들의 여행의지는 감소하지 않았음.    - 바이에른주 관광센타는 코로나 위기 시대 독일인들의 여행 관련 소비 계획을 발표하였음. 원칙적으로 독일인의 39%는 2021년에 확실히 휴가여행을 희망하며, 이들 중 26%는 독일 국내휴가, 18%는 유럽 지역내, 5%는 비 유럽국가에서 휴가를 보내기를 희망하고 있음. 독일 내 휴가지로는 바이에른주, 메클렌부르크 포어포메른주, 슐레스비히 홀슈타인주가 특히 인기가 있으며, 비유럽국가 휴가를 희망하는 독일인중 30%는 아직 여행 국가를 결정하지 못했음.       - 2021년 말까지 여행 희망자 수치는 40~49세 그룹에서 특히 높아 47%를 차지하며, 60~69세 연령대에서는 33%로 낮게 조사되었음. 또한 고소득층과 자녀가 있는 가구 사이를 여행하려는 의지가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알프레드 바우어 바이에른 관광 센터 대표는, 2020년에 비해 금년 독일 국민들의 여행 의향 증가는 여행의 중요성에 대한 응답자들의 생각이 반영된 것으로, 올해 여행을 희망하는 거의 절반의 독일인들은, 올해 여행은“특별한 것”이며 24%는 여행은“필수적”이며, 16%의 여행은“당연한 것”이라 대답함.    -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숙박지로는 콘도(Condo)와 휴가용 주택이 2021년 여행을 계획 중인 독일인들의 42%가 가장 선호하고 있으며, 이러한 유형의 숙박 시설은 자녀가 없는 가정보다 가족에게 더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임. 자녀가 없는 사람들은 중소형 호텔을 선호하고 있음. 2021년 여행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41%는 여행의 달로 8월을 계획하고 있음. 7월이나 9월에는 각각 31%와 32%가 여행을 희망함.    - 태양, 따뜻함, 좋은 날씨, 휴식, 서로를 위한 시간, 자연 체험은 2021년 휴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있으며, 35%는 바닷가 또는 편안한 휴가를 희망하고 24%는 도시 여행을 희망함.    - 독일국내 휴가지 이동수단으로 여행 희망자들의 80%, 유럽 지역내 휴가지 이동으로 71%가 차량이동을 희망하고, 유럽이외지역 여행 이동 수단으로 83%가 항공 이동을 선택하였음.    - 2021년도 여행 희망자들의 28%는 당분간 코로나 위기 상황을 관망할 예정이며, 이들 중 50%는 휴가지역에서 귀환시 격리조치가 없고, 연방정부의 여행경고 조치가 해제될 경우 여행을 떠날 것으로 조사됨.    - 전체 여행 희망자중 13%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영향으로 2021년에 여행을 하지 않을 것이라 답하였으며, 여행을 위한 근본조건으로 47%는 스스로 코로나 예방접종을 받았고, 45%는 대다수의 국민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조사됨.  (출처: 독일 여행전문지 Tageskarte 기사, 4.13)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 스포츠 조직내 중증장애인 고용 지원 프로젝트 발표   -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DOSB, Deutscher Olympischer Sportbund)은 스포츠 조직내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는 장애인은 극소수에 불가하며 스포츠에 대한 장애인의 동등한 참여가 아직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연방노동부 지원으로 스포츠 조직내 중증장애인 24명을 고용을 지원하는 스포츠속의 행사-포함매니저(Event-Inklusionsmanager*innen im Sport) 프로젝트를 발표   - 동 프로젝트에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 산하 모든 기관들은 신청할 수 있으며 독일 연방노동사회부(Bundesministeriums fur Arbeit und Soziales)가 지원금을 부담할 예정   - 이로 인해,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은 ①스포츠내 풀타임으로 일하는 중증장애인 비율을 높이고, ②스포츠행사에 장애인 참여도를 향상시키고, ③장애인지원기관과 스포츠 조직들간 지속적인 협력을 도모할 예정      * 해당 프로젝트는 5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있고 으며 선정된 스포츠 기관은 2년간 주 30시간의 근로가 가능한 지원금을 받게 될 예정 (출처: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 주독일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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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4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o:p></o:p>   <o:p></o:p> ㅇ (코로나19) 이탈리아 정부,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경제적 타격을 받은 박물관, 영화관 및 극장, 문화센터 및 기타 문화사업 분야에 추가 지원 - 국립 박물관 분야에 8천만 유로(약 1천억 원) 지원 - 영화관 및 극장 분야에 2억 유로(약 2천6백억 원) 지원 - 문화센터 및 기타 문화사업 분야에 1억2천만 유로(약 1천6백억 원) 지원 ㅇ (코로나 19) 이탈리아 정부, 재즈 음악, 합창, 악단, 음악 페스티벌 등 분야에 3백만 유로(약 40억 원) 지원 - 재즈 음악 분야에 150만 유로(약 20억 원) 지원 - 합창, 악단, 음악 페스티벌 등 분야에 150만 유로(약 20억 원) 지원   <o:p></o:p>   <o:p></o:p> ㅇ 이탈리아 정부, 이탈리아 남부 지역 문화유산 관련 산업 분야에 3천만 유로(약 4백억 원) 지원 - 바실리카타(Basilicata), 칼라브리아(Calabria), 캄파니아(Campania), 풀리아(Puglia), 시칠리아(Sicilia) 등 남부 지역 문화유산을 위한 지원   <o:p></o:p>   <o:p></o:p>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o:p></o:p> ㅇ 이탈리아 토카티(Tocati`) 전통 놀이 페스티벌 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 ‘모범사례 목록’(Register of Good Safeguarding Practices) 후보로 등록 - 베로나(Verona) 시에서 진행되는 토카티(Tocati`) 전통 놀이 페스티벌은 이탈리아뿐만이 아닌 프랑스, 벨기에, 크로아티아, 키프로스 등의 동참으로 진행되는 행사.   <o:p></o:p> ㅇ ‘문화유산 보호’ 관련 G20 온라인 세미나 4월 9일부로 시작 - 7월 29-30일에 예정된 문화 관련 G20 정상회의 전에 4월 9일부터 13일까지 ‘문화유산 보호’ 관련 온라인 세미나 실시 - 4월 9일에는 불법 밀매로부터 문화유산 보호, 4월 12일에는 기후변화, 4월 13일에는 차세대 문화교육 등의 주제가 다루어질 예정   <o:p></o:p>   <o:p></o:p> □ 관광 정책 ㅇ 이탈리아 정부, 가이드 및 인솔자 지원금 지급 법령 승인 - 각 수혜자에 7,389.16 유로(약 9백80만 원) 지급   <o:p></o:p>   <o:p></o:p> □ 한류 동향   <o:p></o:p> ㅇ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주재국 내 한국의 김치와 김장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구선영 요리사와 현지 방송인, 파워 블로거들이 참여하는, <현지인들과 함께 하는 김치사랑> 영상물 시리즈(트레일러 포함 총7편)을 제작.   <o:p></o:p> 1) 일정: 콘텐츠 촬영은 2021년 2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문화원 한식강좌실에서 진행하였고, 완성된 영상들은 4월 중으로 문화원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임. 트레일러는 4월 9일(금) 문화원 유튜브 채널 및 SNS에 게시 2) 영상물 내용 트레일러: 전체 행사 소개 및 홍보 영상 - 1편 : 김치 만들기와 한국의 김장 문화 (한국문화홍보대사 겸 방송인, Costantino della Gherardesca 출연) - 2편 : 김치고등어김밥 배우기 (블로거 Daniela Vietri 출연) - 3편 : 이탈리아식 오징어김치순대 배우기 (블로거 Daniela Vietri 출연) - 4편 : 김치메밀전 배우기 (블로거 Ada Parisi 출연) - 5편 : 김치 아란치니 배우기 (블로거 Ada Parisi 출연) - 6편 : 다양한 김치 배우기 (백김치, 열무김치, 무김치)   <o:p></o:p> ㅇ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3월31일(수) 오후 4시부터 4월1일(목)오후 4시까지 24시간 동안 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함.   <o:p></o:p> - 상영된 한국영화는 류승완 감독의 ‘부당거래’(2010년 개봉) 이었음. 이탈리아 전역에서 799명이 영화를 관람하였음.   <o:p></o:p> ㅇ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3월 26일(금) 오후 7시 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춘향’ 온라인 발레 공연을 개최함. - 총 2098회의 조회수와 414명의 최대 동시 시청자수 기록   <o:p></o:p> ㅇ 3월 31일자 이탈리아의 권위있는 시사 주간지 파노라마 (Panorama)는 ‘한국이 일본의 자리를 차지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3개 면 분량의 지구촌을 휩쓰는 한류 현상을 다각도로 조명한 특집 기사 게재   <o:p></o:p> - 이어 4월 3일자 파노라마(Panorama) 온라인을 통해 ‘한국이 일본의 자리를 차지한 이유’ 제목의 기사 추가 게재.   <o:p></o:p> *기사 요지 : “한국은 자동차, 첨단기술은 물론 문화, 라이프 스타일, 문신 없는 깨끗한 외모, 패션브랜드까지 세계에 수출하는 나라이며, 일본을 넘어 세계를 호령하는 소프트파워 강국이 됐다.”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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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2021년 4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

    2021년 4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 □ 코로나 19 관련 현황  ㅇ 싱가포르 아세안 연구 센터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필리핀 응답자의 약 53.7%가 정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못마땅하다” 및 “매우 못마땅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남. 약 25%는 “동의한다” 및 “매우 동의한다”에 응답함.     *출처: 3월 24일, Business World  ㅇ 4월 8일, 주재국 보건부 및 식약청은 60세 이하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힘.      *출처: 필리핀 보건부  ㅇ 주재국 보건부는 4월 12일 기준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11,378명으로 집계되어 총 누적 확진자는 876,225명이라고 발표함.      *출처: 필리핀 보건부  ㅇ 주재국 보건부는 4월 11일 기준 통계에 따르면, 필리핀 전체 △집중치료병상(ICU)의 65.39%, △격리병상의 49.72%, △일반병상의 51.91%, △인공호흡기의 44.44%가 사용중임.      *출처: 필리핀 보건부  ㅇ 4월 11일, 중국 시노백 백신 50만 도즈가 필리핀 항공 PR359편으로 마닐라 국제공항에 도착함.     *출처: 언론보도 종합  ㅇ 4월 12일 기준으로 1,007,356명에 대한 1차 백신 접종이 진행되었으며, 132,28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음.     *출처: ABS-CBN News □ 문화예술 정책   ㅇ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는 4월 국가 음식의 달을 기념하는 단편 영화 공모전, 웹 세미나, 사진 공모전 등 농업부, 필리핀 음식 유산 운동 등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한 달 동안 개최할 예정임.     *출처: 3월 26일, Manila Bulletin  ㅇ 오스카 노미네이트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공동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였던 필리핀 영화 감독 로니 델 카르멘이 넷플릭스로 이직함.     *출처: 3월 26일, ABS-CBN News ㅇ 3월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국가영화위원회는 제13회 시네마 레이욘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필리핀 각지에서 활동중인 영화제작자들의 작품을 선보임.     *출처: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ㅇ 필리핀영화진흥위원회는 ‘함께 만들어요(Let’s Create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제19회 홍콩 국제 영화&TV 마켓(FLIMART) 그리고 제 19회 홍콩-아시아 필름 자금 조달 포럼에 참가함. 필리핀영화진흥위원회의 후원으로 필리핀에서는 13개의 업체가 참가해 협업, 펀딩, 유통 등의 논의를 가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시킴.     *출처: 3월 31일, Philippine Star  ㅇ 필리핀문화전당은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대중들의 정신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적인 신규 온라인 공연 등을 선보인다고 밝힘.     *출처: 4월 12일, Philippine Daily Inquirer □ 관광 정책  ㅇ4월 18일까지 필리핀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수 있는 외국인 여행객의 수가 하루 1,500명으로 제한됨.      *출처: 필리핀 보건부  ㅇ4월 19일까지 외국 국적자 및 필리핀 해외 이주 노동자의 국내 입국이 제한됨.      *출처: 3월 17일, Rappler  ㅇ4월 13일 필리핀 노동부는 관광업계에 종사자 약 40만 명이 코로나 19 현금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출처: 4월 14일, Manila Times □ 체육(스포츠) 정책  ㅇ 3월 10일 필리핀 스포츠 위원회와 고등교육 위원회는 대학 수준에서의 더 경쟁력 있고 우수한 코치 및 선수를 양성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함.     *출처: 3월 12일, Manila Bulletin  ㅇ 아브라함 “밤볼” 톨렌티노 필리핀 올림픽 위원장은 “어려운 시국이긴 하나, 필리핀이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며 도쿄올림픽 출전 선수단을 확대시키겠다고 발표함.     *출처: 3월 31일, Philippine Daily Inquirer □ 교육 정책   ㅇ 4월 13일 필리핀 교육부 장관은 공립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를 코로나 19 자가격리 시설 및 백신 접종 장소로 사용하겠다고 발표함.     *출처: 4월 14일, Philippine Star □ 한류 동향  ㅇ 필리핀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Lazada)’는 라자다 창립 9주년을 기념하여 케이티 페리, NCT 등이 포함된 온라인 수퍼 파티 라인업을 발표함.     *출처: 언론보도종합  ㅇ 3월 21일 필리핀 최대 통신사 ‘글로브(Globe)’는 블랙핑크에 이은 신규 홍보대사 배우 김선호를 공개함.     *출처: 3월 21일, Manila Bulletin  ㅇ ‘빈센조’, ‘시지프스’, ‘구미호뎐’이 4월 필리핀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TOP 3를 차지함.     *출처: 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2021-04/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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