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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올림픽 경기에 환호하는 캐나다 초등학생들

    [캐나다]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캐나다 문화유산부, 캐나다 예술가 및 콘텐츠 제작자 경제 상황 설문조사 개시(21.5.10)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1/05/canadian-heritage-launches-the-canadian-artists-and-content-creators-economic-survey.html -  캐나다 문화유산부는 새로운 예술가 및 콘텐츠 제작가 경제 상황 설문을 개시. 모든 캐나다 아티스트와 콘텐츠 제작자는 코로나19 전후 환경에서 일하고 생계를 유지한 경험을 밝히는 데 참여할 수 있음. 이 설문 조사의 목적은 캐나다의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커뮤니티의 업데이트된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이 설문 조사를 통해 수집 된 데이터는 현재와 미래의 캐나다 문화유산 정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부서가 창조 부문의 현실에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함. -  설문 조사는 오늘부터 온라인으로 제공되며 5월 10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 프리랜서, 혹은 조직에 속한 창의적 또는 예술적 직업을 가진 16 세 이상의 캐나다 내 모든 사람에게 공개. 정규직, 비정규직, 풀타임, 파트타임, 경력 사항에 관계없이 모두 참여 가능 ㅇ 캐나다 예술위원회와 연방정부, 예술계 추가 지원 기금 발표(21.5.8) https://canadacouncil.ca/funding/strategic-funds/covid-19-emergency-fund#phase1 -  캐나다 예술위원회는 예술 및 아마추어 스포츠를 위한 새로운 5억 달러(약 4천5백억 원) 연방 긴급 지원 프로그램 개시 발표. 시의회는 예술 부문에 대한 자금 지원의 첫 번째 단계에서 할당 된 5500 만 달러(약 495억 원)의 영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 캐나다 문화유산부와 그 포트폴리오 조직이 이 기금의 분배를 담당, 두 분야로 나누어 지급 계획: -  첫 번째 단계에서 코로나19의 결과로 상당한 재정적 피해를 경험한 적격 예술 단체에 5,500만 달러(약 495억 원)을 지급: 수익 감소를 경험하고 2017년 4월과 2020년 4월 사이에 캐나다위원회 프로그램, 기금 또는 특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또는 프로젝트 기금을 신청하고 지원금을 받은 그룹을 지원 -  두 번째 단계에서 원주민 및 형평성 추구 그룹 및 조직에 780만 달러(약 70억 원) 지원: 시의회가 지정한 4개의 우선순위 그룹 (토착민, 문화적 다양성 보유, 청각 장애 및 장애, 공식 언어 소수 커뮤니티) 중 하나에서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예술 집단, 그룹 및 조직 지원 ㅇ 캐나다와 온타리오 주, 온타리오 전역의 15개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문화, 레크리에이션 및 녹색 인프라 개선에 4천4백만 달러(약 396억 원) 이상 투자(21.4.29) https://www.canada.ca/en/office-infrastructure/news/2021/04/canada-and-ontario-invest-over-44-m-in-improved-culture-recreation-and-green-infrastructure-in-partnership-with-15-communities-across-ontario.html -  온타리오 전역의 15 개 커뮤니티에서 20 개의 녹색, 레크리에이션 및 커뮤니티 인프라 프로젝트를 위한 공동 기금 발표 -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프로젝트에 1,530만 달러( 약 137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으며 온타리오 주 정부는 CCRIS (Community, Culture and Recreation Infrastructure Stream) 및 캐나다 투자 계획의 GIS (Green Infrastructure Stream)를 통해 1,280만 달러(약 115억 원) 이상을 기부. 수혜자는 나머지 자금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각각의 프로젝트에 합산하여 1,610만 달러(약 144억 원) 이상을 기부 -  완료되면 모든 연령과 능력의 고객은보다 현대적이고 넓으며 접근 가능한 시설에서 다양한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  오늘 발표 된 다른 프로젝트는 커뮤니티 센터, 레크리에이션 시설, 문화 건물, 산책로 및 공원, 도서관의 업그레이드를 지원. 접근성을 개선하고 친구와 가족이 안전하게 경험을 공유 할 수 있는 현대적인 공간을 제공. 추가 자금은 또한 두 커뮤니티의 물 및 폐수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여 우수 관리를 개선하고 주민과 기업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제공 할 것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National Film Board of Canada, NFB) 5월 한 달 동안 장편 다큐멘터리 등 다문화, 정신 건강 등 사회 주요한 문제를 다루는 영화 온라인 상영(2021.4.26.) https://www.canada.ca/en/national-film-board/news/2021/04/a-bouquet-of-films-streaming-on-nfbca-throughout-the-month-of-may--feature-length-documentaries-and-topical-channels-that-explore-important-issues.html -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는 5월 다양한 영화를 온라인으로 상영. 다수 영화 무료 상영 -  5월 3일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기념, 산티아고 베를톨리노 (Santiago Bertolino)의 <프리랜서 온 더 프론트 라인스(Freelancer on the Front Lines)> 상영 -  5월 3일부터 9일까지 정신 건강의 주를 맞이하여, 정신 건강에  대한 14편의 다큐멘터리 영화와 애니메이션 상영 -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하여, 아시아 문화 관련 30여 편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상영. 아시아계 캐나다인들의 문화, 예술, 역사,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을 기념 -  유대인 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하여, 유대인 문화 관련 19편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상영. 유태인들이 캐나다에 기여한 사회, 경제, 정치, 문화적 공헌을 기념 -  미잠 루즈(Mirjam Leuze)의 <더 웨일 앤 더 레이븐(The Whale and the Raven)>의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외 100여개의 인터렉티브 작품 상영 □ 관광 정책 ㅇ 교통부 장관, 캐나다 공항 지원을 위한 새로운 자금 지원 프로그램 도입 (21.5.11) https://www.canada.ca/en/transport-canada/news/2021/05/minister-of-transport-introduces-new-funding-programs-to-support-canadas-airports.html -  전 세계 코로나19는 캐나다의 항공 부문에 전례 없는 영향을 끼침. 지난 15 개월 동안 교통량이 크게 감소함.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공항은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로 의료 약속, 항공 구급차 서비스, 지역 사회 재보급, 상품 출시, 수색 및 구조 작업, 산불 등 필수 항공 서비스를 계속 제공함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 -  오마 알가브라Omar Alghabra 교통부 장관은 캐나다 공항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부터 회복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새로운 기부 기금 프로그램을 발표 -  ACIP (Airport Critical Infrastructure Program)는 안전, 보안 또는 연결과 관련된 중요 인프라에 투자하여 캐나다의 대규모 공항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4억 9천만 달러 (약 4천4백억 원)에 가까운 새로운 프로그램 -  공항 구제 기금 (ARF)은 운영 유지를 돕기 위해 대상 캐나다 공항에 약 6천 5백만 달러 (약 5백 85억 원)의 재정 구제를 제공하는 새로운 프로그램 -  이 두 가지 새로운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 외에도 장관은 캐나다 교통부의 공항 자본 지원 프로그램 (ACAP)이 2 년에 걸쳐 1억 8천 6백만 달러 (약 1천 7백억 원)의 자금을 지원받을 것이라고 발표함. ACAP는 안전 관련 인프라 프로젝트 및 장비 구매를 위해 캐나다의 지역 및 지역 공항에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기존 기부 기금 프로그램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캐나다연방정부, 캐나다 스포츠 산업 전반에 혜택 적용되는 예산 지원 계획 발표 (21.4.19, CBC Sports) https://www.cbc.ca/sports/federal-government-announces-new-funding-inclusive-sport-initiatives-1.5994130 -  (목적) 캐나다 체육 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신규 예산 지원책 마련. 신규 예산 지원금은 포용(inclusiveness)과 사람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춤 -  (세부사항) 신규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체육 단체들의 경제적 회복과 체육 활동을 통한 원주민 단체들의 사회발전을 도모. ▲2021년부터 22년까지 2년간 기존 책정된 8천만 달러(약 720억 원)에 대한 장벽을 없애고 지역 스포츠 단체들의 참여 및 접근성 완화 ▲향후 2년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예술가 및 스포츠 대회 종사자들에게 1천800만 달러(약 162억 원) 지원 ▲향후 2년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문화예술 스포츠 산업 분야에 3천만 달러(약 270억 원)지원 https://www.budget.gc.ca/2021/report-rapport/p2-en.html#chap6 ㅇ 캐나다올림픽위원회, 캐나다패럴림픽위원회 정부의 스포츠 분야 신규 예산지원안 지지 표명 (21.4.19, 캐나다올림픽위원회 보도자료) https://olympic.ca/press/coc-and-cpc-applaud-the-government-of-canada-for-important-investment-in-sport/ -  (스포츠 내 포용 정책 복귀) 캐나다올림픽위원회와 패럴림픽위원회는 캐나다 아마추어 스포츠를 대표해 신규 예산안에 대해 감사를 전하며 이번 지원금은 스포츠 업계 종사자들과 원주민지역 단체들에 직접적인 혜택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캐나다 체육 단체들의 재도약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힘 -  아울러 캐나다 연방 정부가 추진했던 “스포츠 내 포용 정책”이 이번 예산에 반영된 것을 환영하며 향후 캐나다 정부의 예산 지원 정책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함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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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5월 문화예술 동향]

    □ 문화예술 정책 및 동향   ㅇ 2021 ‘세계무용의 날’ 기념 - 전 세계 모든 무용을 장려, 무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현대 발레의 개혁자 장 조르즈 노베르(Jean Geores Noverre)의 탄생일인 4.29일을 ‘세계무용의 날’로 지정 - ‘세계무용의 날’ 계기 스페인 국립발레단은 SNS을 통해 극단 작품 ‘플라멩코로부터. 마리오 마야(Mario Maya) 헌정’ 리허설 모습을 공개하고, 루벤 올모(Rubén Olmo) 극단장과 온라인 ‘관객과의 만남’ 행사 개최 ※ 관련 기사   ㅇ 프라도 국립미술관, 18세기 유럽작가 작품들 새롭게 선보여 - 프라도 국립미술관은 △역사적 △지리적 △주제별 △연대적 유사성을 보이는 18세기 유럽 작가(스페인, 이탈리아, 플랑드르)의 작품으로 비야누에바(Villanueva)관 19-23홀에 배치하여 공개 - 본 프로젝트는 ‘Margarita Caffi와 Angelica Kauffman’와 같은 여성 작가를 포함, 잘 알려지지 않은 18세기 유럽 작가들을 알릴 목적으로 기획, 프라도 미술관은 2022년에도 자체 컬렉션으로 유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 ※ 관련 기사   ㅇ 왕립극장(Teatro Real), 팬데믹 시대 안전한 문화의 모델 - 스페인 왕립극장(Teatro Real)이 5.10일(월) 개최된 ‘International Opera Awards 2021’에서 최고 극장상 수상 - 우리베스(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 문체부 장관은 “팬데믹 시대에 안전하고 개방된 문화시설로, 최고의 오페라 공연을 선보여 유럽과 전 세계에 모범을 보여준 왕립 극장에 대해 무한한 자부심을 가지며, 감사하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달 ※ 문체부 보도자료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문체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스페인어의 다양성’을 보여줄 기회로 적극 활용 - 세계 최대 도서박람회인 2022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스페인은 주빈국으로 참여 - 우리베스(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 문체부 장관은 의회 연설에서 ‘본 도서전을 통해 해외에서 스페인 문학을 널리 알리며, 스페인 문화의 힘을 보여줄 기회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스페인어 저작물 해외 언어 번역을 위해 외교부 소속 문화홍보 협력기관(Acción Cultural Española)에 40만 유로(약 54억원)을 추가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을 강조 ※ 문체부 보도자료   □ 체육(스포츠) 정책 및 동향   ㅇ 문체부, 프로축구 라 리가(La Liga) 재개 허용 - 우리베스(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 문체부 장관은 경기장 수용 인원의 30%인 최대 5,000명 관중 수용, 입장 전 체온 측정, 마스크 의무적 착용, 안전거리 1.5m 유지, 음식, 음료, 흡연 금지를 조건으로 6월부터 프로축구 라 리가 재개 허용을 발표 ※ 문체부 보도자료   □ 관광 정책 및 동향   ㅇ 2021년 관광, 코로나19 이전 시대의 ‘절반’ 수준이 될 것으로 - 올해 상반기 관광 부문은 941억 유로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40∼50% 수준이 될 것으로 카이샤(Caixa) 은행이 전망 - 정부가 기획한 대로 올 해 여름 말까지 단체 면역을 달성하는 것이 관광 부문 재개의 최대 관건이며, 이를 위해 매주 150만 회 이상 백신 접종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봄 ※ 관련 기사   ㅇ 국가경계령 해제, 국내 관광의 ‘붐’으로 이어질 것으로 - 반 년 이상 자치주간의 이동을 금지했던 국가경계령이 5.9일자로 해제됨에 따라, 국내 관광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스페인 국영 호텔 체인 ‘파라도르(Parador)’ 예약률이 5.10일부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 관련 기사   ㅇ 피투르(Fitur) 국제관광박람회 개최 - 최대 국제관광박람회가 마드리드 이페마(Ifema) 전시장에서 5.19-5.23일 일정으로 개최 - 전시장 수용인원의 50%로 제한되어 운영되며, 박람회 입장을 위해 72간전에 실시한 PCR 검사 음성 결과서를 제시해야 함 - 레예스 마로토(Reyes Maroto) 산업통상관광부 장관은 5.21일(금) 본 박람회에서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건강 여권인 ‘녹색 디지털 인증서’ 운영을 발표할 예정 - 정부는 6월 중에 본 ‘녹색 디지털 인증서’ 운영을 도입할 것을 희망하는 가운데, 몇 달 전부터 발레아레스 및 카나리아 제도에서 이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음 ※ 관련 기사   □ 한류 동향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국 클래식 음악제’ 개최 -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하는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한국 클래식의 위상을 알리고, 우수한 한국 음악가들을 유럽에 소개하고자 ‘한국 클래식 음악제’를 개최, 올해에는 특별히 코로나19 시대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피아니스트 한지호 연주회’를 4.28일(수) 마드리드 산 페르난도(San Fernando) 왕립미술원에서 개최 - 독일 하노버 음악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한지호는 독일 ARD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우승, 서울 국제음악 콩쿠르 1위, 미국 Bachauer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입상,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 극찬을 받은 클로드 르두의 오케스트라 작품 ‘나비의 꿈’을 연주하여 수상한 바 있음 ※ 관련 기사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 박혜상 리사이틀’ 개최 -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하는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스페인에서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며, 문화예술 교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함 - 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공연인 소프라노 박혜상 리사이틀이 5.17일(월) 마드리드 국립음악당(Auditorio Nacional)에서 펼쳐질 예정 - 독일과 영국 주요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데뷔하면서,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는 박혜상은 2020년 세계 정상의 클래식 레이블 도이체그라모폰(DG)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차세대 디바’로서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임 - 본 공연에서 박혜상은 스페인의 마누엘 페르난데즈 카바예로(Manuel Fernandez Caballero)의 곡 이외에도 호아킨 로드리고(Joaquin Rodrigo), 프란시스코 타라가(Francisco Tarraga)의 곡 이외에 ‘시편 23편’과 같은 한국 가곡도 선보일 예정 ※ 관련 기사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마드리드 적십자 지부 방문 - 5.6일(목)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오지훈 문화원장은 적십자 마드리드 지부를 방문해 스페인 적십자 운영 시설을 시찰하고 적십자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관 협력 제휴와 관련해 논의 - 오지훈 문화원장은 “적십자 관계자 분들의 활동이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방문 소감을 밝히면서, “한국문화원이 더 개방적이고 참여적인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 스페인 적십자와 협력을 통해 우리 문화가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언급 ※ 관련 기사   ㅇ 윤여정, 글렌 클로즈 제치고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 73세 여배우 윤여정이 작품 ‘미나리’로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해, 한국 배우로서 최초 수상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씀 - 오스카상 6개 부문 후보로 오른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에서 배우 윤여정이 연기한 캐릭터로 대중을 사로잡음 - 많은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명성을 얻은 윤여정은 1971년에 연기를 시작, 2000년대 초반 다시 스크린로 복귀해,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로부터 인정을 받은 배우로 거듭남 ※ 관련 기사   ㅇ 플랫폼 시장 전쟁, 한국과 일본으로 이동 - 넷플릭스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 콘텐츠 물에 7억 달러(약 1,133억 원)를 투자, 32개국 언어로 된 자막과 20개 이상의 언어로 더빙된 80편 이상의 한국 시리즈물을 선보인 바 있음 - 넷플릭스는 지난 2월 2021년 한국에만 약 5억 달러(5,667억 원)를 투자한다고 발표, 이는 전체 투자액의 절반에 해당되는 수치 - 한국에 대한 넷플릭스의 관심은 한국의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큰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 ‘Disney+’, ‘HBO Max’와 같은 플랫폼도 한국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에 투자할 의향을 밝힘 ※ 관련 기사   ㅇ 트렌디하고 건강한 한국음식, 김치 - 김치는 살아있는 박테리아, 섬유질,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수퍼 푸드 중 하나로 알려진 한국 음식 - 김치는 절인 배추를 기본으로 마늘과 향신료, 고추가 더해져 독특한 매운 맛을 내는 발효식품으로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음식 - 김치의 효능으로 ▲풍부한 비타민 함유 ▲젖산 성분으로 항암 작용 및 장 기관 건강 ▲항산화제 함유로 노화 방지 ▲콜레스테롤 조절▲면역 체계에 도움을 줌 - WHO는 김치를 건강에 좋은 식품 중의 하나로 선정, 소비를 적극 권장 ※ 관련 기사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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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국기

    [스웨덴] 5월 주재국 문화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6월 1일부터 코로나 규제 완화 현실화 ▶ https://www.svt.se/nyheter/inrikes/lattnader-vantas-bli-verklighet-fran-forsta-juni   (2021.05.12. SVT) - 6월 1일부터 코로나 관련 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레스토랑, 종교 모임, 시위, 문화 행사, 시장 및 놀이 공원 등이 해당. - 당초 문화 및 스포츠 행사에 대한 규제 완화가 5월 17일에 발효될 예정이었으나, 여전히 높은 감염 확산 수준으로 인해 불가능하다고 스테판 뢰벤(Stefan Löfven) 총리가 발표함. - 현재 스웨덴 공중 보건국과 정부는 모든 규제가 9월에 해제되기를 희망하고 있음. < 6월 1일부터 적용 예상되는 완화 조치 요약 > - 도로, 물, 숲에서의 스포츠 경기 최대 150명 참가 허용 - 야외에 지정된 좌석을 갖출 경우 500명 허용 - 야외에 지정된 장소 없이 행사 시 100명 허용 - 실내 행사 시 지정된 좌석 없이도 8명까지 허용 - 실내 행사 시 지정 좌석을 갖출 경우 50명까지 입장 허용 - 레스토랑 22시 30분까지 영업 가능 및 22시까지 주류 제공 가능 -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캠프 허용 - 놀이공원 개장 가능 ㅇ 음악 및 공연 예술 분야에 대한 위기 지원금 (2021.05.12. SVT) -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계 종사자 774명이 취소 및 연기된 이벤트에 대한 보상으로 2억 7,800만 SEK(약 375억 원)를 지원받음. 제작사 라이프라인 엔터테인먼트(Lifeline Entertainment)의 경우 최대 1,000만 SEK(약 13억 5천만 원)를 수령함. - 대부분의 지원은 음악과 공연 예술에 집중됨. - 더 큰 규모의 위기 지원금 14억 SEK(약 1900억 원)이 5월 중순에 지원될 예정이나 지원 내역은 미지수임. ㅇ 서부 스웨덴의 문화 위기 –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지원 호소 (2021.03.30. DN) - 문화계 프리랜서들이 코로나로 큰 타격을 받은 가운데, 감염자 수 감소 및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의견에도 불구 서부 예탈란드(Götaland) 지역은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지원을 호소하고 있음. - 예탈란드 지역의 문화부 수장인 카티 호플린(Katti Hoflin)은 코로나 유행 속에서도 실적이 좋은 예테보리 지역의 기업 대표들을 5월 18일 회의에 초청함. - 그는 지역의 문화생활 자금 조달에 참여하는 것이 모든 이의 이익이라 믿으며, “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싶거나 일자리를 구하고 싶게 만드는 것은 바로 문화”라고 전함. - 비즈니스 커뮤니티가 전혀 기부하지 않는다면 문화생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음. 즉, 생계문제로 고통 받는 문화계 종사자들 외에 관객들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함. “전통적으로 문화생활을 하던 60~70세 이상의 여성들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문화를 가장 지지해주고 즐기던 관객을 영영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영화관 재개관 가능 시 개봉영화 봇물 터질 듯 ▶ https://www.dn.se/kultur/flod-av-filmer-vantar-nar-biograferna-kan-oppna-for-storre-publik/   (2021.05.11. DN) -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늘어나면서 관객들이 영화관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영화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음. - 작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영화관은 폐쇄되었으며 시사회 역시 매우 제한된 수의 청중만으로 진행됨. 일부 영화의 경우 영화관 대신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상영되었음. - 스웨덴 최대 영화 체인 필름스타덴(Filmstaden)은 5월 말에 제한된 수의 관객들을 대상으로 개관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음. 개봉 첫 4주간 25개의 새로운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는 평소의 두 배라고 필름스타덴의 헬레나 에클룬드(Helena Eklund)가 전함. - “개봉일을 연기한 스웨덴 및 국제 영화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올 가을 영화관에 자리 잡으려는 시도로 매우 혼란스러울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스웨덴 필름 인스티튜트의 런칭 컨설턴트인 헬레나 시몬손(Helena Simonsson)이 전함. - 한편 대유행 기간 동안 스트리밍 서비스가 영화 상영 확산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함. 그러나 스벤스카 비오(Svenska Bio)의 CEO 및 영화관 협회 회장인 페테르 포른스탐(Peter Fornstam)은 “누구나 그저 영화를 스트리밍으로 공개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럴 경우 상당한 수입을 잃게 되고, 한편으로 영화가 영화관을 통해서 얻는 중요한 노출 효과를 잃게 됩니다.”라고 전함. - 영화계는 또한 그간 영화관람 최대 지지층이었던 노년층 관람객들의 태도변화가 영화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려하고 있음. 이 그룹은 다른 이들과의 긴밀한 접촉 없이 지내왔지만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외출할 필요성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집에서 보는 스트리밍 서비스에도 익숙해져 있음. 이에 폴켓츠 비오(Folkets bio)의 카트리나 마쏜(Katrina Mathsson)은 “사람들이 영화관으로 돌아갈 길을 영영 찾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변화된 상황에서 정상 궤도로 돌아가려면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라고 전함. ㅇ 예테보리의 클란데스티노 음악축제 ▶ https://www.dn.se/kultur/clandestino-fokuserar-pa-krisens-marginaler/   (2021.05.11. DN) - 올 여름 예테보리에서 클란데스티노(Clandestino) 음악 축제가 개최될 예정임. 그러나 평소처럼 6월이 아닌,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며, 프로그램 또한 여름, 가을에 걸쳐 더 많은 장소와 날짜로 분배될 예정. - 축제주최측은 “프로그램 전체를 망칠 위험을 줄이고, 문화적으로 굶주린 청중들과 예술가들을 한데 모을 수 있다는 희망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올해 프로그램 항목 중 일부를 연중 다양한 날짜에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함.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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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베를린-유라시아 포럼에서 발표하는 압드라히모프 문화체육부 제2차관

    (카자흐스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 문화예술 정책  ○ 문화체육부, 2021년 온라인 문화예술조직 경연대회 개최   - 5월 12일 ‘문화예술 종사자의 날’을 맞이하여, 문화체육부는 세계 30대 문화선진국으로 도약을 목적으로 주재국 문화예술 조직의 활동현황을 공유하고, △도서관 △박물관 △레저분야 △지역문화 단체의 대외이미지 향상을 위해 <rukhani 2021="" kazyna*="">를 개최함</rukhani>   - 대회 시상부문은 행정구역별 △올해의 박물관 △올해의 도서관 △올해의 문화예술 종사자로 구성되었고, 주재국 15개 지역에서 총 300개의 문화예술기관이 경연에 참가하였으며 부문별 경연심사는 5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진행될 예정   ※ ‘17년 초대대통령이 시작한 국가발전사업 <rukhani 계몽="" 의식="" -="" zhangyru="">의 일환으로, ‘18년 이래 문화부문 최대규모 연간 행사로 개최함</rukhani>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05월 11일자) □ 관광 정책  ○ 토카예프 대통령, 관광산업 분야 특별법 개정안 시행 승인   - 토카예프 대통령은 지난 4월8일, 문화체육부가 발의하고 상원 의회에서 채택한 ‘카자흐 관광산업에 관한 특별법’을 최종 승인   - 해당 법안에 따르면, 주재국 남부지역 투르키스탄 시를 ‘관광 특별구역’으로 지정하여, 오는 2022년부터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함   ※ 향후, 관광 잠재력을 가진 지역은 상원의회 승인 하에 추가 지정 가능   - 또한, △숙박시설 건설투자금 10% 및 리조트인프라 구축 투자금 25% 환급 △분쟁해결을 위한 국가적 지원 △법인세, 토지세, 부가세 등 투자에 부과되는 세금에 대해 최대 면세 △사증면제 체결국가 기존 73개국에서 90개국으로 확대 등 민간투자자를 위한 정부차원 혜택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자료원 : 카피탈, 04월 30일자)  ○ 문화체육부, <베를린-유라시아 포럼>에서 국가 프레젠테이션 진행   - 틀레우베르디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1 베를린-유라시아 포럼>에 참석, 독일 정부와 관광·농업 분야 협력에 대해 논의함    ※ EU회원국과 협력강화를 목적으로 ‘12년 ‘베를린-유라시아 클럽’을 설립, 매년 포럼 개최   - 관광부문은 압드라히모프 문화체육부 제2차관이 최근 정부가 주도하는 ‘관광산업 분야 특별법 개정안’을 소개하며, ‘주재국 내 관광분야 투자’의 가능성을 발표하고 그 내용을 홍보함   (자료원 :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 05월 10일자)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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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베트남] 2021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자료

    □ 문화예술 정책  ㅇ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2030년 "위대한 호치민 주석에 따른 전 국민의 신체단련" 운동 추진계획에 관한 1157/QĐ-BVHTTDL호 결정문을 발행하였음.     문화체육관광부의 1157/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다음과 같이 첨부됨 https://bvhttdl.gov.vn/van-ban-quan-ly/109468.htm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4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베트남민족들문화관광마을에서 자오(Dao), 몽(Mong), 라찌(La Chi), 타이(Thai) 등을 비롯한 14개의 민족에서 온 100명의 사람이 참여한 일련의 행사는 "민족의 색깔과 함께하는 베트남"을 주제로 열렸음.  ㅇ 4월 1일 오후에 호치민에서 베트남레스토랑협회는 베트남음식문화협회·세계음식관광협회와 협력하여 "베트남음식관광지도" 사업을 발표하였음. 해당 사업의 목적은 전문가·일반인·단체의 SNS 채널 활용 베트남 음식 체험에 대한 사진·동영상 공유를 통한 음식문화유산의 가치 보급과 관광지체계 형성으로 확인되었음.  ㅇ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꽝남성 유관기관, 베트남태권도연맹과의 협력하에 4월 7일부터 14일까지 꽝남성 땀기시와 호이안시에서 "2021 꽝남 한국문화의 날"을 개최하였음. 동 행사에 한사라 가수, 석훈 트로트 가수, 제이미고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류시퍼 커버 댄스팀과 베트남태권도 품새단 등 여러 한-베 예술가는 참여하였음.  ㅇ 정보통신부 출판인쇄발행국에 따르면 "제8회 베트남 도서의 날" 계기로 4월 18일 오전 10시에 호치민 도서의 길거리에서 추진된 공식적인 개막식과 4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국가 온라인 도서축제" 등 여러 행사는 개최되었다고 알렸음.  ㅇ 4월 16일~19일에 베트남민족들문화관광마을에서 15개의 성과 도시에서 온 17개의 민족의 참여와 함께한 "2021 베트남민족들 문화의 날"은 열렸음.  ㅇ 4.30통일날과 5.1근로자의 날을 맞이한 여러 문화행사는 중단되었음. 하노이의 축제와 도보길거리 운행, 호치민의 불꽃축제, 탄호아와 하띤의 밀집한 행사, 응예안의 "2021 끄얼로해수욕장축제", 꽝닌의 5월 23일까지 문화·체육·축제·종교에 대한 활동, 하이퐁의 "2021 붉은 꽃축제", "2021 도선 – 바다의 색깔", "2021 깟바관광 개막식"과 같은 일련의 행사는 중단되거나 취소되었음. □ 관광 정책  ㅇ 4월 10일에 라오까이성 사파시는 "2021 상모사 축제" 개막식,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하노이는 중심지의 5군데에서 "문화·음식·관광 축제", 4월 23일 저녁에 뚜옌꽝성 인민위원회는 "뚜옌꽝 – 미의 모임"의 주제로 추진된 "2021 관광프로그램", 4월 24일에 탄호아성은 섬선시 바다광장에서 "2021 관광 축제" 개회식 등 4월 내내 전국 여러 지방은 문화·음식에 대한 축제를 추진하였음. □ 체육(스포츠) 정책  ㅇ 4월 1일에 빈롱성 빈롱시광장에서 베트남세팍타크로연맹은 도립 문화체육관광국과 협력하여 11개의 성과 도시에서 온 13개 팀의 200명의 선수와 코치의 참여로 "2021 전국 세팍타크로 경기대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였음.  ㅇ 4월 11일 오후에 탄호아성 문화체육관광국은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총국과의 협업하에 27개의 성과 도시의 300여명의 선수의 참여를 기록한 "2021 전국 무에타이 경기대회"를 개막하였음.  ㅇ 4월 18일 바리아 붕타우성 체육경기센터장에서 베트남보비남연맹·체육총국은 도립 문화체육국과 협력하여 "제12회 – 2021 전국 보비남 경기대회"를 공식적으로 시작하였음.  ㅇ 4월 24일 다낭에서 체육총국은 다낭 문화체육국과 연계하여 "2021 전국 볼링 경기대회"를 개막하였음. □ 한류 동향  ㅇ 코로나19 대유행 영향으로 인한 문화행사 제한의 근황 속에서 한류에 관한 행사는 위축되는 추세에 따라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의 주최사업인 "2021 K-pop Lovers Festival"은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6월~7월 내 추진될 예정임.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193건 보도(기간 : 2021.4.1 - 4.30,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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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2021년 5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

    2021년 5월 필리핀 문화예술 등 동향 □ 문화예술 정책   ㅇ 필리핀영화진흥윈원회는 작년 9월에 이어 올해에도 필리핀 영화 제작을 지원하는 ‘CreatePHFilms’펀딩프로그램을 개최하며, 단편, 장편,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의 분야에서 6개의 펀딩 프로그램을 운영함. *출처: 4월 20일, Business World   ㅇ 필리핀 청소년이 제작한 단편영화‘후진하는 보트(Boats that Sail Backward)’가 지난 3월 28일 아일랜드 리머릭에서 개최된 프레쉬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 다큐맨터리 영화상’을 수상함. *출처: 4월 29일 Manila Times   ㅇ 필리핀 호주 혼혈 영화감독 매튜 빅토르 파스토(Matthew Victor Pastor)가 제작한 영화 ‘경정맥을 향한 연필(A Pencil to the Jugular)’가 제43회 모스카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됨. 이 영화는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하는 증오범죄를 주제로 함. *출처: 4월 29일 Manila Times   ㅇ 필리핀 북 일로코스 대학교 강사 멜베르 리츠 고메즈(Melver Ritz Gomez)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To Transfer’가 뉴욕에서 개최되는 맨해튼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됨. 이 영화는 죽은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구전되어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 *출처: 4월 29일 Manila Times   ㅇ 필리핀 영화감독 및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조이 아그바야니(Joey Agbayani)의 작품 ‘방문자(The Visitor)’, ‘복수(Venganza)’이 이탈리아 캄파니아에서 열린 제 9회 베수비우스 국제 영화제에서 각‘단편 공포 영화상’, ‘공포영화 감독상’을 수상함. *출처: 5월 7일 Philippine Daily Inquirer   ㅇ 필리핀 아트페어가 5월 6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됨. *출처: 5월 10일 Philippine Daily Inquirer   □ 관광 정책 ㅇ필리핀 수도 마닐라가 생계비 대비 급여수준이 현저히 떨어지며, 아세안에서 싱가포르, 방콕에 이어 3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로 선정됨. 1인 기준 마닐라 한 달 생계비는 약 50,798페소(약 120만원)임. *출처: 4월 23일 Philippine Star   ㅇ필리핀 관광부 로물로 푸얏 베르나데트(Romulo-Puyat Bernadette) 장관은 관광지 개발을 위해 공사중인 지역에 임시 병원 등 의료시설로 사용하겠다고 밝힘. *출처: 4월 30일 Manila Times   ㅇ필리핀 관광부 로물로 푸얏 베르나데트(Romulo-Puyat Bernadette) 장관은 지방정부에 관광지 재개장이 코로나 19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관광을 재개할 것을 촉구함. *출처: 5월 3일 Manila Times   ㅇ필리핀 관광부 로물로 푸얏 베르나데트(Romulo-Puyat Bernadette) 장관은 여행 산업 방역 일선 근무자들도 백신 접종 우선순위에 포함된다고 발표함. 4월 30일 기준 자가 격리 시설 등 정부 인가 시설에서 근무하는 1,510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함. *출처: 5월 4일 Business World   ㅇ필리핀 관광부는 지방정부에게 광광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것을 촉구함. *출처: 5월 7일 Philippine Star   □ 체육(스포츠) 정책 ㅇ 2021 국제농구연맹은 아시아컵 남자농구 예선 잔여 일정이 6월 필리핀 클락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함. *출처: 언론보도종합   ㅇ 필리핀농구협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재정 문제로 선수단 및 직원 급여의 20%를 삭감한다고 발표함. 이에, 통신사 TNT 소속 구단 코치 초트 레이에스(Chot Reyes)는 “협회의 결정을 전폭 지지한다”고 밝힘. *출처: 4월 22일 언론보도종합   ㅇ 필리핀스포츠위원회장 윌리엄 라말레즈(William Ramalrez)는 도쿄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고 밝힘. *출처: 4월 27일 Business World   □ 교육 정책 ㅇ 4월 16일, 필리핀 교육부와 필리핀 정보통신부가 원활한 온라인 교육을 위해, 전국 공립학교, 전국 교육부 사무소 등을 잇는 공공 교육 네트워크(Public Enducation Network, PEN)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함. *출처: 4월 20일 Philippine Star   ㅇ 필리핀 교육부는 뉴노말 시대를 반영한 유치부부터 10학년까지의 커리큘럼과정을 2022년 초까지 재정비 한다고 밝힘. *출처: 4월 21일 Manila Times   ㅇ 필리핀 교육부는 4월 20일 기준, 2021-2022년 학기에 전국 17개 지역에서 3,227,244명의 학생이 이미 조기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당초 조기등록기간은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였으나, 5월말까지 연장함. *출처: 언론보도종합   ㅇ 4월 25일 상원의원 셰르윈 가차리안(Sherwin Gatchalian)은 인터넷 연결상태 불량 및 전자기기의 부족 문제를 해결해 학습자들의 온라인 교육의 질을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함.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정에서 온라인 학습을 방해하는 요소로 인터넷 연결 상태 불량이 약 43%를 차지하며, 약 36%는 스마트폰, 타블랫 PC, 노트북 등 학습 기기의 부족, 비싼 인터넷 사용료가 약 30%를 차지한다고 밝힘. *출처: 4월 26일 Manila Times   ㅇ 필리핀 교육부는 기존 여름방학 2달을 6주로 축소하며, 새학기 시작일을 8월 23일로 임시 확정한다고 밝힘. 현재 진행중인 학기는 코로나 19로 연기되어 작년 10월 5일 시작하였으며, 오는 7월 10일에 마무리될 예정임. 이에 필리핀 교사연대는 학기전 충분한 휴식기를 제공해야한다며 9월 13일 이전 개학을 진행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함. 또한, 학기가 연기되며 77일의 추가 근무 수당을 지급할 것을 촉구함. *출처: 언론보도종합   ㅇ 필리핀 교육부는 필리핀 교육 대학교(Philippine Normal University)와 전문 교사 및 지도교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함. *출처: 5월 6일 Manila Times   □ 한류 동향 ㅇ 한국가수 에일 리가 필리핀 미국 혼형 유명 아티스트 트로이 라우레타의 음반 제작에 참여함. *출처: 5월 4일 Philippine Star   ㅇ 필리핀 인기가수 밴&밴과 이닐고 파스쿠알이 아리랑 TV ‘Simply K-pop Con-Tour’에 출연해 각 한국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와 빅뱅의 노래를 커버하는 무대를 선보임. *출처: 5월 4일 ABS-CBN Neews   ㅇ ‘빈센조’, ‘로스쿨’, ‘구미호뎐’이 5월 필리핀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각 1, 2, 5위를 차지함. *출처: https://flixpatrol.com/top10/netflix/philippines/2021-05/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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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코로나19] 대면 공연 분야 근로자 대상 2천7백만 유로(약 360억 원) 지원 - 음악, 극장, 댄스, 서커스, 순회공연 등을 포함한 대면 공연 분야 근로자 대상으로 2천7백만 유로(약 360억 원)가 지원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6억 유로(약 8천1백86억 원) 지원   ㅇ [코로나19] 4월 26일부로 공연 관람 및 박물관 방문 가능 - 4월 26일부로 ‘주의 지역’(옐로우 존)으로 지정된 지역에서 공연 관람 및 박물관 방문 가능 - 박물관 방문은 적어도 방문날짜 하루 전에 예약 필수 - 공연, 연극, 영화 등 관람은 안전거리를 준수하는 객석에서 가능   ㅇ [코로나19] 정부에서 승인된 ‘경제복구계획’(Recovery plan), 문화‧관광 분야에 총 60억 유로(약 8조 원) 지원 결정 - 본 지원금은 코로나 사태 종료 후 더욱 많은 해외 관광객들을 끌기 위해 여러 분야의 개선 작업을 위한 지원임 - 문화 분야: 42억 유로(약 5조7천억 원) 지원 - 관광 분야: 15억 유로(약 2조 원) 지원   ㅇ 국립공원 및 정원 개선을 위한 3억 유로(약 4천억 원) 지원 - 이탈리아 국립공원 및 정원 개선과 정원사에 대한 직업 가치 증가를 목표로 둔 지원   ㅇ 영화 분야, 신규 ‘창 법령’(decreto finestre) 도입 - 특정 영화가 영화관에 개봉 후 30일이 지나고서야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상영되는 것을 허가하는 법령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2021년 이탈리아 ‘책의 수도’로, 비보 발렌시아(Vibo Valentia)시 선정 - 이탈리아 정부는 23개 후보 중 도서 보급 및 홍보에 가장 효과적인 계획을 제시한 비보 발렌시아(Vibo Valencia)시를 2021년 이탈리아 ‘책의 수도’로 선정     □ 관광 정책   ㅇ G20 관광부 장관 회의 (2021.05.04) - 세계 주요 20개국의 관광부 장관 및 관광 분야 국제기구 대표 "관광의 미래를 위한 로마 G20 지침" 문서 승인 * 로마 G20 지침에는 우선적인 조치가 필요한 7개의 영역 명시: 안전한 이동성, 위기관리, 복원력, 포용, 녹색 혁신, 디지털 전환, 투자 및 인프라 구축 - 이탈리아 정부는 5월 하순께 이탈리아 내 지역 간 자유로운 이동을 위한 국내용 ‘그린 패스’(Green Pass)를 도입할 계획 - 이탈리아 정부는 유럽연합에서 6월 중순께 이탈리아와 유사한 그린 패스(Green Pass)를 도입하게 될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밝힘.   ㅇ이탈리아 관광청 (ENIT-Agenzia Nazionale del Turismo)는 2021년 5월 3일부터 이탈리아 관광 홍보를 목적으로 국제 웹 라디오 ‘Visit Italy’ 운영 개시. - 유럽, 미주, 아시아, 오세아니아에 27개 사무소를 두고 있는 이탈리아 관광청은 국제 웹 라디오를 사용하여 음악, 다국어 뉴스, 23개국의 특파원과 라이브 연결, 국제적 유명인사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이탈리아 관광을 홍보 * 웹 라디오는 Italia.it 또는 이탈리아 관광청 웹사이트에 있는 플레이어를 통해서 청취가 가능하며, Apple앱 스토어, Android용 Google Play 또는 Huawei 앱 갤러리에서 다운로드 하여 사용할 수 있음. 그 외에도 Amazon의 Alexa 또는 Google Home을 통해서도 청취 가능.   □ 한류 동향   ㅇ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5월24일부터 5월30일까지 일주일동안 2021년 온라인 한국주간 행사를 개최하여 온라인 한국공예전시, 공연, 영화제, 한식 강좌, 한복 디자이너와의 만남, 케이팝 댄스 및 보컬 경연 대회, 한국문학 독후감 행사 등을 통해 이탈리아 전역에 한국문화를 소개할 예정.     - (5.24~27/온라인) 온라인 한국영화 상영회 – 문화원 사이트 * 내용: 현지 배급사와의 협력하여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개최. 상영작은 영화 <블라인드> (안상훈 감독, 2011년 개봉)와 <김씨 표류기> (이해준 감독, 2009년 개봉)으로 총 2편의 한국영화 소개   - (5.25/온라인) 한국문학작품 독후감 대회 우승자 발표 – 문화원 사이트 * 내용: 한국문학작품 독후감 대회 참가작품(총371편) 중 현지대학 한국학과 교수 총 6명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독후감을 일반부, 학생부, 한글부 3개 분야에서 선발해 시상. 문화원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발표.   - (5.26/온라인) 온라인 전시회 <이탈리아와 함께하는 공예 유람전 : 아홉개의 의자> 영상 게시 – 문화원 유튜브 /(5.21-6.3/오프라인)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내용: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조르지오 아르마니, 뮤치아 프라다 등)로부터 영감을 받은 9개의 의자를 우리 공예 방식으로 제작하고, 9개 의자에 화각, 나전, 옻칠, 자수 등 우리 전통 공예 방식을 담아 완성, 제작 과정과 제작품을 전시를 영상으로 구현. 이재만, 정수화, 정승희, 최종관 등 다수 장인 참여      - (5.27/온라인) 한복홍보 행사 – 문화원 유튜브 * 내용: 블랙핑크 한복 단하주단의 대표 단하 디자이너와 함께 한복 소개 등 이탈리아인들에게 한복을 알리는 영상 제작 및 게시      - (5.28~30/온라인) 온라인 공연 ‘두들팝’- 문화원 유튜브 * 내용: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넌버벌 가족극 공연 <두들팝>, 그림과 스크린 아트를 결합한 공연으로 28일 19시 실시간 문화원 유튭 스트리밍으로 진행하고, 30일 21시까지 유튜브 채널에 게시      - (5.29/온라인) 한식 쿠킹클래스 - 문화원 유튜브 * 내용: 파브리치오 페라리, 한국 거주 이탈리아인 셰프의 한국의 양념 수업. 발효장, 액젓, 참기름, 조청 등 한국요리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양념 온라인 강좌   - (5.30 - 21시/온라인) 케이팝 댄스&보컬 경연대회 ‘KPOP Party Online 2021’ 개최 * 내용: 케이팝 댄스 및 보컬 경연대회 ‘KPOP Party 2021 Online’ 개최, 5.30 대회 영상 게시 후 일주일동안 시청자 투표 진행.     ㅇ 4월 26일자 이탈리아 파노라마 (Panorama) 잡지 사이트에 ‘K-드라마에 대한 열정’이라는 제목의 한국 드라마 관련 기사와 배우 성훈의 단독 인터뷰 게재   * 내용 요약: 코로나19로 인한 록다운 시기를 기점을 하여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 드라마의 붐이 일었다. 이전에 일부 플랫폼에서만 감상할 수 있었던 한국 드라마는 이제 넷플릭스(Netflix) 혹은 애플티비플러스(Apple Tv+)와 같은 대규모 플랫폼을 통해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더빙이 되지 않아 자막을 통해서 시청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체 관객의 90%가 자막을 읽으면서 한국어와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객 중에 70%가 넘는 사람들이 35세에서 54세에 속해 있을 정도로 정말 다양한 연령대가 한국드라마를 시청하고 있다. SNS 상에서도 사람들이 서로 드라마를 추천하고 영상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한국드라마에 관련된 새로운 페이지와 그룹들이 매일 생겨나고 있다. K-드라마는 배우들을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모델로 진출시켜 또 하나의 장벽을 넘었다.   ㅇ 현지 주요 방송사, 한식 소개   - 5.13 국영방송 RAI 24 뉴스, 한국문화원 활동과 한식(잡채, 불고기) 영상 소개   - 5.1,5.2, 경제뉴스 채널 CNBC, 한국문화원 김치 관련 영상을 활용 <김치의 모든 것> 및 <김장 문화> 소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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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2022년 '동아시아 문화의 수도' 최종 심사 진행   - 2021년 5월 10일 2022년 '동아시아 문화의 수도' 최종심사가 베이징에서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장쉬(张旭) 문화관광부 차관,    리우춘샹(刘春香) 선전부 국제연락국 부국장, 청쥥지예(陈俊杰) 외교부 아주사 참사관, '동아시아 문화의 수도' 심사위원회 위원,    2022년 동아시아 문화의 수도 5개 후보 도시 타이위안(太原), 원저우(溫州), 지난(濟南), 쯔보(淄博), 옌타이(烟台)시 대표단 등이    참석함.   - 장쉬(张旭) 문화관광부 차관은 “동아시아 문화의 수도'는 중앙 대 주변 외교 업무의 대세에 발맞춰 장기적 관점에서 조성하는    동아시아 지역문화 협력 브랜드 중점사업이자 중장기 전략 프로젝트”라며 발언함과 동시, “엄격한 기준을 견지하고 평가 업무의    과학성과 공평성을 끊임없이 발전시켜야 하며, 높은 품질을 견지해야 하고, ‘동아시아 문화의 수도’ 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해야 하며,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 발전 청사진을 배치해야 한다.”고 발언함.   - 청쥥지예(陈俊杰) 외교부 아주사 참사는 “‘동아시아 문화의 수도'는 한·중·일 지도자 체제 하에 창설된 3국 문화 분야의 중요한    브랜드로 한·중·일 인문 교류의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3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아시아 운명공동체의 인문   사회 기반을 다지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발언함.   출처: ‘21.5.11자 중국문화·여행부 홈페이지 출처:https://www.mct.gov.cn/whzx/whyw/202105/t20210511_924376.htm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상해 창제 고고학 다큐멘터리 '하이중국' 방영   - 상해방송국이 제작한 대형 고고학 다큐멘터리 ‘허이중국(何以中國)'가 중국 역사와 중화문명을 전국적인 고고학 발견으로 다룬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방송은 동방위성TV, BEST TV 등 미디어 플랫폼에 방영함.   - ‘허이중국'은‘중화문명탐원공정'과‘고고중국'의 중대한 연구 성과와 최신 발견에 입각해 진(秦)한(漢)부터 새로운‘역서(逆書)'의    역사 형식을 취해 문명고국의 근간을 모색함.   - 간차오(干超) 총감독은 이 다큐멘터리는 당대 첨단 고고학 기술로 유물을 부활시키고 당대에 맞는 미적 방식과 각도로 이야기를    들려주며, 최초로 고인류 DNA 검사, 홀로그램 유적 심층 구조 등 최신 과학기술 기법에 포함시켜 중화문명과 유물의 아름다움을    실감나고 섬세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힘.   출처: ‘21.4.23자 상해시 문화 및 관광 홈페이지 링크 : http://whlyj.sh.gov.cn/gbds/20210423/5dd239c930e04195aeeed13f56bd872b.html   ㅇ 문화·관광부, 당사(党史) 학습 교육 견고히 추진하며 위대한 정신을 발휘시켜 앞으로 나아갈 역량 결집   - 문화·관광부는 당사(党史) 학습 교육이 시작된 이래 시진핑(习近平) 주석이 당사학습교육동원회의에서 중요 연설 정신을 철저히    연구하고 이해했으며 당 역사 학습 및 교육을 주요 정치과제로 삼고 치밀한 조직 및 신중한 배치를 통해 학습 성과를 업무의    동기와 성과로 전환함.   - 중앙문화·관광관리간부학원에 의존하여 오프라인 교육을 적극수행하며 다양한 형식의 학습을 실시하여 당사 학습 교육을 더욱    진취적으로 추진.   - 홍색 자원(红色资源)을 활용하기 위해 문화·관광부는 ‘백년의 당 역사를 전하는 수백 명의 해설자’를 주제로 선전 활동을 조직   하고 당, 정부 기관, 학교, 군대, 기업 대상으로 투어를 진행. 또한 홍색 문화의 내포를 깊이 탐구하고 역사적 맥락을 신중하게    분류하여 더 많은 관광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중국공산당 창립 100주년, 100개 홍색 관광 루트’선정을 시작.   - 문화·관광부 여러 부서는 각자의 책임과 기능을 바탕으로 산업을 최대한 활용하고 ‘대중을 위해 하는 실천적인 일’을 내용으로    활동을 광범위하게 수행하고, 소외 계층에 대한 보살핌과 지원을 강화하며 대중의 문제 해결에 매진.   - 문화·관광부는 기업의 어려움 완화에 중점을 두어 적시에 관련 정책을 발표했으며, 방역 습관화를 기반으로 저 위험 지역의    엔터테인먼트 장소 출입 인원수에 대한 통일된 제한이 없을 것이라고 규정하였으며 이는 문화 및 관광 수요를 해소하고 문화    및 관광 시장의 복원 및 발전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함.   - 코로나 19 사태가 기업들에 미친 영향, 정책 실행 및 온라인 비즈니스 발전 상황 등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얻기 위해 문화·관광부는    중국 뮤지컬 협회 및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재무부, 산업정보기술부, 중국인민은행, 중국은행규제위원회, 중국개발은행 등을    방문하여 문화 및 관광 기업을 위한 특별 지원 정책을 적극 모색함.   출처: ‘21.5.9자 중화인민공화국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링크: https://www.mct.gov.cn/whzx/whyw/202105/t20210509_924339.htm   □ 관광 정책   ㅇ 노동절 기간, 중국내 국내 관광객 2.3억명, 동기대비 119.7% 증가   - 중국 문화여유부 통계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기간 국내 관광객수는 2.3억명으로 동기대비 119.7%, 소비 지출액은 1,132.3억위안   (한화:약 20조)으로 동기대비 138.1% 증가함. 연휴기간 국내에는 중대안전사건사고와 관광으로 인한 코로나19 전파사건이 발생   하지 않음. 관광객 만족도 조사 결과는 84.8점으로 “만족”수준에 도달함.   1. 코로나19 방역 총력 기울여 - 전국 관광지들은 코로나19 방역 규정에 따라 “한정, 예약, 시간대별 입장”등 엄격히 방역에 총력을 기울임. - 중국여유연구원조사에 따르면 관광객 중 온라인 예약 이용자 32%, 큐알코드 및 얼굴인식 등 비접촉입장 이용자 33%로, 관광지의    예약제에 98% 관광객들이 인정함. - 이외에도, 건강코드 확인, 체온체크, 방역 안내 등 여러 수단을 통하여 방역에 힘씀. 2. “홍색 관광”으로 애국정서 표현, 야간관광으로 소비 확장 - 올해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아 상하이, 복건성, 강소성, 광동성 등 혁명 성지를 여행하는 이른바 “홍색 관광”이 인기를    끌었을 뿐만 아니라 야간관광을 주제로 한 관광지들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함. 3. 중국 중서부지역 관광시장 인기 상승, 3,4선 도시 및 농촌관광시장 활성화 - 지역별 주요 관광지에서 사전예약제, 인원한정 등 공지 발표 후, 관광객이 비교적 적은 중서부지역이나 3,4선 도시 및 주변 농촌    관광지를 선택하여 힐링하는 사람들이 늘어남. 또한 농촌지역주민들의 관광수치는 14.3%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음. 4. 풍부한 문화콘텐츠로 시장 품질화 실현 - 문화콘텐츠는 관광지의 매력을 높이고 관광객의 참여도와 체감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됨. 노동절기간 전국    각지에서 20여개의 음악축제가 개최되고, 창의성+과학기술+문화관광을 활용한 랜드마크, 오락·도서레저·문박관광을 활용한 휴일    레저가 핫이슈로 떠오르면서 도서관·박물관·문화관 관람객수가 증폭함. - 레저용 휴양지의 품질에 치중하고, 사생활보호·맞춤화·소형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고(高)성급 호텔뿐만 아니라 고급휴양    민박집이 인기를 끌고 있음.   출처 : ‘21.5.6자 '문화산업신시각' 공식 계정 링크:https://mp.weixin.qq.com/s/MzKqmciqpUCdfyd-hc31fw   ㅇ 상하이 세기공원 등 3곳, 7월 1일부터 무료 개방   - 덩젠핑(邓建平) 상하이시 녹화시용국 국장은 상하이시의 406개의 도시공원과 7개의 교외 공원 중 389개의 도시공원을 무료 개방   중이며, 오는 7월 1일부터 현재 유료 운영 중인 세기공원(世纪公园), 공칭삼림공원(共青森林公园), 빈장삼림공원(滨江森林公园)을    무료로 개방함을 밝힘.   출처 : ‘21.5.13자 '상하이발포' 공식 계정 링크:https://mp.weixin.qq.com/s/T9mqAzEEURMtJcWyIiu5Lg   ㅇ 장강삼각주 관광진흥연합 ‘동진 길*’ 홍보    *장강삼각주 주요 12개 여행노선 중, 한 개 노선   - 중국은 2021년 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4월 23일 중국 공산당의 탄생지인 상하이에서 상하이시문화관광국과    강소·절강·안휘성 문화관광청의 공동주최로 ‘동진의 길’ 장삼각 홍색 관광 테마 행사 개막식을 개최함.   - 최근 몇 년 공산당의 업적과 역사를 체험하고자 혁명 옛터와 기념관, 박물관 등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짐에 따라 장강삼각주 지역    문화관광국은 창당 100주년을 주제로 한 홍색 관광 상품인 ‘동진길’을 발표함.     - 1938년 활동한 항일군대 신사군(新四軍)의 군가 가사인 ‘동진’을 담은 ‘동진의 길’을 통해 홍색 관광에서 중국 공산당의 업적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함.   출처 : ‘21.4.23.자 문화여유국 링크:http://whlyj.sh.gov.cn/cysc/20210423/cdf7d1676e924e3c9cc0279b185b96d5.html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전 국민의 즐거운 스포츠 2021 상하이 업그레이드 스포츠 쿠폰 배송 재가동 - “당신이 운동하면 제가 보조합니다 ”.    5월 1일 오전, 2021 상하이 스포츠 쿠폰 배송 시작의식은 동방 스포츠 센터에서 거행되었으며, 시 체육국 당 그룹 서기·국장     서빈(徐彬) 및 스포츠 쿠폰 지정점 대표들이 공동으로 2021 상하이 스포츠 소비 쿠폰 배송 업무식을 거행함.          시 체육국 1급 순시원(참조:국가 행정 기관에서 일정 연령이 초과하여 제2선으로 물러난 간부직의 일종) 쨔오광셩(趙光聖)과           부국장 쏭후이(宋慧)는 8개 소비쿠폰 경기장 대표에게 패를 수여했고, 시 체육국 부국장 쉬치(许琦)는 2021 상하이 스포츠 쿠폰           배송에 대해 설명함.   - 2020년 상하이시 스포츠 소비 쿠폰 배송 결산의 기본 경험의 토대를 통해, (‘21년)올해 시 체육국은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들었   으며, 발권 총액이 더욱 상승하였고, 보조 혜택이 더욱 커졌음. 또한, 체육관이 더욱 믾아졌으며, 스포츠 종목 또한 풍부해졌고,    참여 편리성을 통해 2021년 '전국소비촉진의 달'과 상하이 '5·5 쇼핑축제'를 적극 지원함.   - “발권 총액의 상승으로 인한 지속가능시간의 연장”    작년 9월 9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시 체육국은 처음으로 시 전역범위에서 시민들에게 체육 소비 쿠폰 할당하여, 시민에게     발행된 스포츠 쿠폰의 누적액은 약 2400만 위안(한화:41억8,900만원) 및 거점 경기장의 직접소비를 통해 6300만 위안    (한화:110억232만원)까지 이끌어냄.   - 2021 상하이 스포츠 쿠폰 배송기간은 5~12월이며, 배정 재원은 약 4000만 위안(한화:69억8,560만원)이며, 이 중 5월 1일 11시,    18시, 5월 2일부터 매일 8시, 12시, 18시에 발권되며, 매 설계는 5위안(한화:870원), 10위안(한화:1,540원), 20위안(3,500원), 30위안   (한화:5,200원), 50위안(한화:8,700원), 80위안(1만4천원) 등 6가지 가격으로 설정되어있고, 복지는 매일 이어짐.   - 시민 1인은 주당 최대 3매(1인당 최대 3장 소지), 시민 1인의 주당 최대 1매 고액상품권 50위안(한화:8,700원), 80위안 권(한화:1만3   천원)을 받을 수 있고, 1매 당 유효기간은 7일이며 1인당 하루 최대 1매, 1인당 주당 최대 3매 까지 사용할 수 있음.   - “보조금 상승 및 더 많아진 경기장”    스포츠 소비를 촉진하고 전 국민의 건강에 힘쓰기 위해, 시 체육국은 시민 체험을 업그레이드하고 서비스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경기장에 대한 자금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건강 수요를 충족시켜 스포츠 소비 쿠폰의 체감 이익도을 높임.   - 2021 상하이 스포츠 쿠폰 배송은 하계 수영, 축구, 하키, 노인 피트니스 등 특정 종목 및 특정인을 위한 전용 스포츠 쿠폰을 잇달아    선보이며, 스포츠 쿠폰 배송 애플리케이션과 '건강번호(참조:어플리케이션으로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그린코드)', 상하이 스포츠    피트니스 지도 정보 공유를 통해 경기장 방역을 돕고, 도쿄 올림픽, 제14회 전국체전 기간에는 깜짝 홍바오(참고: 설날 세배 시 받는    세뱃돈의 현지 명칭, 특별우대혜택등 사용되는 용어) 티켓도 있음.   - 시 전체 16개 구에서 이미 거점장이 모집되어있고, 500여개의 관에 더해 체육관 분포와 시민 건강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치·보완 중이며, 신규 거점관은 지속적으로 모집 중임. 또한 동방스포츠센터, 록파크 SSR스포츠복합체 등 스포츠를 사랑하는 상하   이 시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즐거워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음.   - “다양한 스포츠 종목과 간편한 참여”    '18+X'의 다양한 운동 종목, 즉 상하이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상하이 스포츠'라는 정무 웨이신(참조:政務威信은     한국의 메신져 채널과 흡사한 현지채널)을 통해 '상하이 스포츠'라는 피트니스 지도 앱에 접속해 스포츠 쿠폰을 받는 것을 환영하    며, 스포츠 쿠폰 배송 정보화 플랫폼이 업그레이드된 덕분에 올해는 시민들이 간소화된 절차로 티켓·예약·이용권·결제·승인을     할 수 있어 주문 직접 공제가 쉽고, QR코드를 통해 입장할 수 있음. 또한, 주문대금을 경기장 계좌로 직접 입금해 한 달에 한 번     지급하던 결제절차를 간소화하여, 실제 시민들이 지불하는 주문 건당 결제가 제때 이뤄져 더욱 큰 재미를 주고 있음.   - “상품권 광고 영상 선정 시, 후한 장려금”    특히 스포츠 쿠폰 보급의 홍보를 위해 상하이 스포츠 소비쿠폰은 올림픽 챔피언과 헬스 달인, 시 체육국 간부들이 선두 홍보     동영상을 찍은 데 이어 '상하이 스포츠' 정무위챗(참고: SNS플랫폼명칭)에 #나의 스포츠 쿠폰 광고 짧은 동영상 공모전 행사를     개최함,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 1분 이내의 운동 영상을 촬영해 자신의 이름·나이·운동이 자신에게 주는 변화나 상하이 스포츠     쿠폰을 사용하는 경기장 등을 소개하면 '상하이 스포츠' 정무위챗이나 도우인(Tik Tok)어플리케이션에 올려 출전할 수 있으며,     양질의 동영상은 동방명주(東方明珠) 모바일tv에 등장해 상하이 지하철·버스·일부 건물 6만 개의 스크린에 등장하고, 우승자에게는     상하이체육박물관을 미리 방문하거나 올림픽 우승자들과 얼굴을 맞대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 올해는 중국공산당이 창립 100주년이 되는 해 이며, "145(참고:중화인민공화국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4개 5년계획과 2035년    장기비전목표의 약칭)"가 시작되는 해에 체육 소비 쿠폰 배송을 조직하여 전개하는 것은 상해 체육 부문에서 인민 중심의 발전    사상을 견지하고 "인민 도시 인민 건설, 인민을 위한 인민도시" 중요한 이념을 실천하여 전 국민의 건강과 체육 산업의 높은 질적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조치임.   - 2021 상하이 스포츠 소비 쿠폰 배송 사업은 상하이 시민 스포츠의   성취감을 더욱 높여 상하이가 “145” 시기 전세계 유명 스포츠 도시를 기본적으로 건설하고, 국제적으로 유명하고 전국에서 선두적   인 스포츠 도시를 건설하여,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매일 스포츠를 즐기고 싶어하며, 모두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21.5.6자 상하이시체육국 링크:http://tyj.sh.gov.cn/gzdt2/20210506/2bc75231e85649d9b6934bb9a3e6b236.html   □ 한류 동향   ㅇ 2021년 중국 노동절 영화흥행료 16.68억 위안(한화:2,923억) 중, 영화 <너의 결혼식>, <벼랑끝에서>가 60% 점유   - 6일 중국 영화국 발표에 의하면 중국의 노동절 연휴(5.1~5.5)에 전국 영화 흥행료는 16억6800만(한화:2,923억) 위안에 달함.     그중 <너의 결혼식(참고: 한국영화 ‘너의결혼식’의 리메이크작)>과 <낭떠러지 위(참고:중국영화)>의 누적 입장 수입 5.11억 위안    (한화:893억), 5.04억(한화:883억)을 기록하며, 전체 흥행료의 61%를 차지함.   - 이는, 2019년 한국영화 <베테랑>을 리메이크하여 3억8천만 위안(한화:666억) 의 수익을 올린 <대인물 大人物>을 제치고 한국 영화     리메이크작 역대최고의 흥행 수입을 달성.     출처: ‘21. 5. 6자 신화망 홈페이지 링크:http://www.he.xinhuanet.com/society/2021-05/06/c_1127412944.htm 영화 베테랑 관련 참고 출처: ‘19.3.17자 영화한담 계정 링크:https://baijiahao.baidu.com/s?id=1628250141088119337&wfr=spider&for=pc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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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워싱턴)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예술계 코로나19 규제완화   - 미 질병통제관리센터(CDC),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존슨 백신 완전 접종자 대상 대부분의 실내외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 (5.13)   - 미 수도지역(DMV), 문화예술 시설이용 관련 코로나19 규제 완화 ▲ (워싱턴 D.C.) 대형 엔터테인먼트 시설 및 스포츠 경기장 규제 완화 예정(6.11), ▲ (메릴랜드) 전시회, 스포츠 경기장을 포함한 실내외 엔터테인먼트 시설 규모 제한 없이 완전 개방 허용(5.14)  ㅇ 문화예술계 코로나19 재개관 현황   - (워싱턴 D.C.) ▲ 워싱턴 국립미술관, 스티븐 F. 우드버 헤이지 센터, 국립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 및 문화박물관, 국립초상화박물관, 렌윅갤러리, 미 예술박물관(5.14), ▲ 미 홀로코스트 기념박물관(5.17), ▲ 미 역사박물관, 미 인디언아메리칸 박물관, 국립동물원(5.21), 존 F. 케네디센터, 50주년 특별행사 및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리즈로 기관 운영 재개(10월), 밀레니엄 스테이지, 소규모 야외 페스티벌 개최(5.27)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미 영화계 내 인종차별 및 성차별 반대 캠페인 확산   - 할리우드 내 인종차별 및 성차별 조장, 묵인한 것으로 평가되는 골든글로브(Golden Globes) 및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 시상식에 대한 보이콧 확산 ▲ (배우) 톰크루즈, 인종다양성 및 재정건전성 훼손을 이유로 골든글로브 상 반납, 스칼렛 요한슨, 그간 성차별적 질문 남발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에 대한 비판 성명 발표, ▲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회사) 워너 미디어, 넷플릭스, 아마존 스튜디오, 유색인종/여성/성소수자 차별적 질문 이어온 골든글로브 보이콧 동참, NBC 방송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중계 거절  ㅇ 아프리카계 미국인 캡틴 아메리카   - 마블 스튜디오,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 역에 아프리카계 미국인 배우 앤서니 맥키 캐스팅한 포스터 공개  ㅇ 디즈니 플러스, 소니사 대규모 영화 계약   -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 소니 픽처스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포함한 마블 영화들에 대한 장기 상영권 계약 진행 □ 관광 정책  ㅇ 코로나19 국내외 여행규제 완화   - 미 질병통제관리센터(CDC), 백신 완전 접종자 대상 여행규제 완화 정책 발표 ▲ (미 국내여행) 사전사후 코로나19 검사 및 자가격리 불요, ▲ (국제여행) 미국발 출국 시 사전 코로나19 검사 불요, 해외발 미국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 음성판정 확인서 제출 필요, 국제여행 3-5일 이후 코로나19 검진 필요, 미국 도착 후 자가격리 불요  ㅇ 코로나19 위험지역 여행규제 강화   - 미 연방정부, 인도 내 코로나19 확산 심화로 인도발 미국행 여행 규제(5.4). 미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 언론인, 학생 및 학계인사, 인도주의적/공중보건/국가안보 관계자는 미국 입국 허용  ㅇ 미 관광업계 코로나19 현황   -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만 테마파크 전체규모 25-35%까지 입장 허용(4.30) 및 5월 이후 캘리포니아주 코로나19 확산 및 백신접종 동향에 따라 개방 규모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워싱턴 D.C. 백악관 앞 라파옛 광장, 1년만에 관광객 및 방문객에 재개장(5.10)  ㅇ 미 송유관 가동중단 항공사 타격   - 미 동부 최대 휘발유, 디젤유, 항공유 운송회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line)’ 랜섬웨어 공격으로 송유관 가동중단. 이로 인해 델타항공, 사우스웨스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등 미 항공사들, 노스캐롤라이나 발 비행노선에 급하게 주유를 위한 중간지점 추가하며 난항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체육계 아시안 인종차별 반대 운동   - ‘코리안 팔콘’ 조성빈 선수, 미 종합격투기대회(PFL) 데뷔전에 앞서 아시아인 혐오 멈춰달라는 메시지 전달   - 애리조나 스포츠 커뮤니티, 지역 내 아시아계 인종차별 반대 운동 전개 및 미 전역에 참여 독려  ㅇ 미 도쿄올림픽 출전   - 미 올림픽 육상팀, 일본에서 치러질 예정이었던 도쿄올림픽 예비 훈련 취소   - 미 올림픽 대표팀, 도쿄올림픽에서 서핑, 스포츠 클라이밍, 스케이트보딩, 가라테 4개 신규 종목 모두 출전 예정   - 미 올림픽 대표팀, 도쿄올림픽 복싱 부문에 출전시킬 선수 6인 확정 ▲ (여성) 라쉬다 엘리스, 버지니아 지니 푹스, 나오미 그래햄, 오셰이 존스, ▲ (남성) 리처드 토레즈 주니어, 델란테 존슨 □ 한류 동향  ㅇ 저스틴 비버, BTS와 협력해 신곡 제작할 예정  ㅇ 2022 그래미상 수상 예상자로 BTS,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레바토 등 거론  ㅇ 5월 미 아시아계 미국인(AAPI) 달을 맞아 선정된 추천도서에 한국계 작가 도서 선정 ▲ (아동도서) 미국에서 영어권 시민들이 발음하기 어려워하는 한국어 이름 ‘은혜’로 살아가는 한국계 이민자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최양숙 작가의 ‘이름 담는 병(The Name Jar)’, ▲ (청소년도서) 미국에서 각자 K뷰티 사업을 시작해 서로 경쟁하는 한국계 미국인 고등학생 2인의 이야기를 다룬 사라숙 작가의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ㅇ 한국계 미국인 배우 존 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소원 들어주는 용(Wish Dragon)’에서 용 역할 목소리 연기해 주목 *썸네일 이미지 출처: WAMU 88.5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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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1. 5. 13.(목)/주브라질한국문화원   □ 문화예술 정책   ㅇ 상파울루 주정부, “Modernismo Hoje” 프로그램 출시 - 상파울루 주정부는 1922년부터 시행된 현대미술주간 100주년을 기념해 아니타 말파티(Anita Malfatti), 마리오 데 안드라지(Mario de Andrade) 등 브라질 유명 예술가들이 참여한 ‘Modernismo Hoje’ 프로그램을 출시 - 올해 7월부터 내년 12월까지 브라질 내 여러 박물관에서 전시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활동이 모든 연령층의 대중을 대상으로 진행 될 예정 https://agenciabrasil.ebc.com.br/geral/noticia/2021-05/sao-paulo-comemora-100-anos-da-semana-de-arte-moderna-de-1922   ㅇ 상파울루 주정부, 문화 분야에 1억 8천만 헤알 투자 - 상파울루 주지사 Joao Doria는 문화 분야에 1억 8천만 규모의 헤알 투자를 발표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9,340개 프로젝트에 재정적 지원을 통해 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함 - 이번 투자로 인해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약 3억 헤알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https://agenciabrasil.ebc.com.br/geral/noticia/2021-05/governo-de-sp-anuncia-investimento-de-r-180-milhoes-no-setor-cultural   ㅇ 리오 브라질은행문화원(CCBB-Rio), 온라인 문화 프로그램 추진 - 리오데자네이로(Rio de Janeiro)에 위치한 브라질은행문화원(CCBB)이 현지 학교를 대상으로 매달 다른 주제의 테마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온라인으로 선보일 예정 - 현재 5세 이상의 관객을 위한 현대미술전시회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소수의 인원만 참가 가능 https://agenciabrasil.ebc.com.br/geral/noticia/2021-05/ccbb-rio-programa-visitas-online-para-alunos-de-escolas-e-familias   □ 관광 정책 ㅇ 관광부와 외교부, 브라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치 논의 - 브라질 관광부 Gilson Machado Neto 장관과 외교부 Carlos França 장관은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가능한 조치에 대해 논의함 - 관광부 장관은 정부가 관광객들의 입국제한을 완화시켜줄 것을 요청하였고,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브라질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자료를 배포하자고 제안함 https://www.gov.br/turismo/pt-br/assuntos/noticias/mtur-e-itamaraty-debatem-acoes-para-fomentar-turismo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브라질 정부, 올림픽 출전 선수 대상 백신 접종 발표 - 브라질 정부가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브라질 선수 1,500명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 -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올림픽 출전 선수마다 2회분의 백신을 지원할 예정이며, 브라질 통합건강시스템(SUS)을 통해 공급할 것이라 발표함 https://globoesporte.globo.com/olimpiadas/noticia/brasil-aceita-doacao-do-coi-e-vai-vacinar-delegacao-das-olimpiadas.ghtml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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