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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유명관광지 세븐시스터즈

    [영국]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5월 17일 영화관, 극장, 박물관 등 실내 여가시설 운영 재개 - 잉글랜드 봉쇄 완화 로드맵에 따라 3단계가 실시되는 5월 17일에 대부분의 문화예술 및 여가시설의 운영 재개될 예정임. - 실내 공연장의 허용 인원은 최대 1천 명이며, 야외 공연장은 스탠딩의 경우 4천 명, 객석이 있는 경우 1만 명을 허용함. - 이보다 규모가 큰 공연은 다음 단계에 가능할 예정이며 정부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사회활동 파일럿 프로그램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임. - 대부분의 주요 공연은 70~80%의 좌석이 판매되어야 손익분기점을 넘기 때문에 모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는 다음 단계에 운영 재개할 가능성이 높음. - 자동차 극장은 4월 12일에 운영 재개되었으나, 실내에 상영관이 있는 영화관은 5월 17일에 문을 열 예정임. - 판매활동이 주요 목적인 갤러리는 비필수재 상점으로 분류되어 4월 12일에 문을 열었으며, 공공 박물관과 갤러리는 5월 17일에 운영을 재개하게 됨. -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전자티켓 사용, 카드 결제 장려, 일방향 통행, 손세정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은 지속됨. (출처: 텔레그래프, 2021.5.13.) ※ 링크: https://www.telegraph.co.uk/theatre/what-to-see/theatres-cinemas-art-galleries-museums-reopen-2021-rules-covid-indoors/ ㅇ 리버풀에서 열린 대규모 사회활동 실험 - 시범 행사는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조치 없이 진행되었으며, 공연 시작 24시간 전, 코로나 테스트에서 음성 결과를 받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입장이 허용되었다고 함. - 리버풀 브램리 무어 독(Bramley Moore Dock) 경기장은 4월 30일(금)과 5월 1일(토)에 클럽으로 변모하여 약 3천 명의 관객을 수용하였고, 5월 2일(일) 세프턴 공원(Sefton Park)에서는 약 5천 명의 관중들을 수용하여 콘서트를 진행함. - 라이브 공연에 참여한 대부분의 관중들은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일상이 다시 시작된 것 같다’는 등의 의견을 전함. 이날 공연한 가수 주주(Zuzu)에 따르면, ‘관중들이 마치 월드컵에서 우승을 한 듯 환호 하고 있었다.‘고 함. - 관중들은 콘서트 후에도 코로나 검사를 해야 했으며,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연락처를 남겨놓아야 했었다고 함. - 정부는 이번 실험 공연을 계기로 대규모 행사를 재개하기 위해 행사 조건을 여러 관점에서 평가해보겠다는 입장을 전함. (출처: 텔레그래프, 2021.5.3.) ※ 링크: https://www.telegraph.co.uk/music/concerts/maddest-experience-life-inside-first-british-live-music-400/ ㅇ 영국 내셔널 갤러리, 청년 관객 모객을 위한 방안 발표 - 내셔널 갤러리는 젊은 관객층 발굴을 위해 소셜 미디어인 틱톡과 스냅챗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디지털 영역을 강화할 예정임. - 또한, 멤버십 가입자를 위한 특별 온라인 콘텐츠의 수를 늘리고, 청년층이 선호하는 예술가를 섭외한 토크행사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임. - 이는 내셔널 갤러리의 5개년 전략 계획의 일환으로 발표되었으며, 200주년을 맞이하는 2024년과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전략이라고 밝힘. - 이외에도 역사화를 다룰 새로운 리서치 센터의 건립도 예정되어 있음. (출처: 텔레그래프, 2021.4.29.) ※ 링크 : https://www.telegraph.co.uk/news/2021/04/29/national-gallery-turns-tiktok-snapchat-attract-younger-audience/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영국 문화부, 700만 파운드 규모의 ‘글로벌 스크린’ 기금 조성 - 영국 문화부는 비(非)스튜디오 영화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700만 파운드(약 105억 원) 규모의 글로벌 스크린 기금(Global Screen Fund)을 마련함. - 영국 영화협회(BFI)와의 협업으로 조성된 이 기금은 비스튜디오 영화의 해외 진출과 영국 영화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임. - 이를 통해 영국에 기반을 둔 비스튜디오 영화의 흥행을 독려하고,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출처: 영국 문화부, 2021.4.23.) ※ 링크 : https://www.gov.uk/government/news/7-million-global-screen-fund-launched ㅇ 오스카 및 그래미 수상자, 영국 비자 취득 시 ‘패스트 트랙’ 적용 - 영국 내무부는 영화, 연극, 방송, 음악, 예술, 과학, 기술 등 분야의 유명 시상식 수상자에 대해 비자 취득 시 ‘패스트 트랙(fast track)’ 비자를 제공하기로 결정함. - 노벨상, 오스카상(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그래미상, 브릿 어워드, 골든 글로브상, 튜링상 등이 포함됨. - 이전 수상자들은 ‘글로벌 재능 비자(Global talent route)’ 신청 과정에 지원하여 정부 지정 기관 중 한 곳의 인증을 받아야 했으나 이제 수상자는 비자 지원서 하나만 접수하면 됨. - 내무부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예술, 과학, 음악, 영화 산업 관계자들의 이동 및 작업을 돕는 것은 영국 경제 성장에 득이 될 것이라고 밝힘. (출처: BBC 뉴스, 2021.5.5.) ※ 링크 : https://www.bbc.co.uk/news/entertainment-arts-56991724 □ 관광 정책 ㅇ 영국 정부, 3단계 ‘신호등 시스템’ 도입 - 영국 정부의 봉쇄 해제 로드맵에 따라 5월 17일부터 해외 휴가가 허용됨. - 정부는 국가별 ‘신호등 시스템(Traffic light system)’을 도입하여 각 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와 백신 접종률에 따라 국가별 위험도를 녹색(Green), 황색(Amber), 적색(Red)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분류하였음. - 국가별 리스트는 3주마다 재검토 될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 녹색 리스트에 포함 되어있는 나라로 여행하는 경우, 관광객들은 자가 격리 없이 휴가를 보낼 수 있음. 단, 국가별로 안전 지침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여행자들은 여행 전 해당 국가의 여행 규정을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함. - 녹색 리스트 국가로 떠난 여행객들은 영국 귀국 이틀 전과 입국 후 PCR(코로나19 테스트) 검사를 받아야 하며 최종 음성 결과가 나오는 경우,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됨. - 황색 리스트에 포함 되어 있는 나라로는 관광 목적으로 여행이 불가하며, 불가피한 출국의 경우, 영국 귀국 이틀 전 코로나 검사 음성 확인서를 소지하여 입국 가능함. 이후, 10일 동안의 자가 격리 필수이며, 격리 8일째 재검사가 필요함. - 적색 리스트로 분류 되어있는 나라로의 관광 역시 불가함. 현재 총 43개국이 적색 국가로 분류되어 있으며, 터키, 네팔, 몰디브는 5월 12일 영국 시간 오전 4시 이후 부터 적색 국가로 추가됨. - 5월 17일부터 NHS(국가보건서비스) 앱은 사용자의 백신 접종 여부를 증명하는 기능을 포함할 예정으로, 이는 해외에서 휴가 시 ‘백신 여권’의 기능을 대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 - 국제선을 통한 입국 규정으로는 출발 3일전 코로나 검사 음성 확인서를 소지하여 출국 가능함. 영국 입국 즉시 10일 동안의 자가 격리를 해야 하며 격리 기간 내 진행되어야 할 두 번의 코로나 검사에 대해 출국 전 미리 예약/결제를 완료해두어야 함. 위반 시 1만 파운드(약 1,500만 원)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음. - 적색 국가로 분류 된 나라에서 입국을 하는 경우, 별도 관리 시설에서의 10일간 격리가 필요함. 성인 1인당 10박 요금은 1,750파운드(약 263만 원)이며, 동반인의 경우, 12세 이상이면 650파운드(약 98만 원), 11세 이하면 325파운드(약 49만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됨. - 방문한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 미제공 시, 벌금 1만 파운드(약 1,500만 원)가 부과되거나 또는 수감 될 수 있음. (출처: BBC뉴스 2021.5.14.) ※ 링크: https://www.bbc.co.uk/news/explainers-52544307 주영한국문화원 |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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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

    [헝가리]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교육(공공 및 문화) ㅇ 헝가리 정부, 유럽연합(EU) 최초로 중국 캠퍼스(중국 푸단 대학 Fudan University)* 설치 합의에 따라 부다페스트 시와 갈등    (04.9, 04.11, 04.27, 05.03. 05.05) - 지난 4월 27일 헝가리는 중국의 푸단 대학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체결, 2024년까지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Budapest)에 캠퍼스를   설치한다고 발표함. - 헝가리는 중국의 명문대의 캠퍼스를 자국 내 유치해 헝가리의 고등교육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밝힘. - 부다페스트에 푸단대학의 캠퍼스가 설치되면 이는 유럽연합(EU)에서 처음으로 중국 대학교의 캠퍼스가 설치되는 것이며,푸단대학   또한 처음으로 외국에 캠퍼스를 설치하는 것임. - 헝가리 독립 언론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푸단대학 캠퍼스 건설비용은 세전 약 18억 달러(한화 약 2조 340억 원)로, 이는 2019년   헝가리 정부가 고등교육에 투자한 예산보다 더 높음. - 부다페스트 시장 게르게이 커러초니(Gergely Karacsony)는 푸단 대학 건설 투자가 확정됨에 따라 수 만 명의 헝가리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도시’ 정책이 폐기될 위험으로 정부의 방안에 반대 의사를 밝히며, 헝가리 정부가 푸단대학 캠퍼스 건설 사업에 대한 정보   를 모두 공개하지 않는다면 본 건설 사업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함.   *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국립종합대학이며 세계적인 명문대학  ☞https://dailynewshungary.com/fudan-universitys-budapest-campus-to-be-constructed-by-chinese-company-with-chinese-loan/ (출처 dailynewshungary.com)  ☞https://balkaninsight.com/2021/04/09/hungary-could-turn-into-chinas-trojan-horse-in-europe/ (출처: balkaninsight.com)  ☞https://www.facebook.com/snohetta/posts/4198650130197148  ☞https://index.hu/belfold/2021/04/11/budapest-diakvaros-karacsony-gergely-fudan-egyetem/ (출처: index.hu)  ☞https://www.rferl.org/a/fudan-university-hungary-orban-china-ties/31236149.html (출처: https://www.rferl.org/)  ☞ https://dailynewshungary.com/government-does-not-let-anything-to-stand-in-the-way-of-the-chinese-university-in-budapest/        (출처: dailynewshungary.com) ㅇ 헝가리 11개 국립대학 운영권, 공적 재단으로 이관 결정(04.27) - 4월 27일 헝가리 의회는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an) 헝가리 총리의 측근이 운영하는 재단에 11개 국립대학의 운영권을 이관하는 결정을 통과시킴. - 헝가리 정부는 헝가리 국립대학의 현대화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국립대학의 운영권을 공적 재단으로 이관한 것이라고 발표함. - 이번 결정에 따라 헝가리 국립대학이 보유한 약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부동산, 주식 등의 공적 자산이 오르반 총리의 영향력 안에 들어감. - 이번 결정으로 인해 헝가리 교육 분야의 투명성과 독립성이 상당히 침해,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헝가리 지부의 리게티 미클로스   리게티(Liget Miklós)는 헝가리 의회의 이번 결정이 심각한 부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함. - 헝가리에서 교육부 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한 마자르 벌린트(Magyar Bálint)는 이번 의회의 결정으로 인해 헝가리 고등교육의 수업과 연구 자율성 보장이   어려워졌다고 평가함. - 오르반 총리가 2022년 총선 패배의 가능성을 염두하고 진행했지만, 헝가리 무소속 국회의원 실 베르너데트(Szél Bernadett)는 오르   반 총리가 2022년 총선에서 패배하더라도 헝가리의 공공 분야와 문화 영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국립대학의 운영권을 이관한 것이라고 비판함. - 헝가리 헌법에 따르면 헝가리 의회가 국립대학의 운영권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헝가리 의회 정원 3분의 2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2022년 총선 이후   이번 결정을 번복하기가 쉽지 않음. * 2008년 한국어과 학사과정이 최초 개설되었으며, 2013년에는 석사과정, 2018년에는 박사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헝가리 대표 국립 대학인 엘떼(ELTE) 대학교는 그대로 유지 ☞ https://hvg.hu/itthon/20210427_alapitvanyok_szavazas_orszaggyules_egyetemek (출처: hvg.hu) ☞ https://444.hu/2021/04/27/ket-fuggetlen-kepviselo-es-a-nemet-nemzetisegi-szoszolo-segitett-be-a-fidesznek-a-ketharmadhoz(출처: 444.hu) ☞ https://www.nytimes.com/2021/04/27/world/europe/hungary-universities-orban.html (출처: nytimes.com) ☞ https://apnews.com/article/hungary-business-government-and-politics-europe-education-9b76dce30164e77be1c3a2fe47db8bfa     (출처: AP news.com) □ 언론 ㅇ 2021 세계 언론 자유 지수(World Press Freedom Index), 헝가리 언론 92위 차지(04.27) - 헝가리는 국경 없는 기자회(Reporters without Borders)가 발표한 2021년 언론 자유 순위에서 세계 92 위로, 지난해보다 3단계 아래로 떨어짐. - 빅토르 오르반 정부가 최근 COVID-19을 헝가리 언론에 대한 영향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이용했다고 주장, 이는 COVID-19사태가 나자마자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것에 대한 법적 조치를 통해 현지 언론인을 탄압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고 지적함. - 국경없는 기자들은 헝가리 뉴스 라디오인‘클루브라디오’(Klubrádió)를 국정 보고에 자주 활용하고 최근 현지 온라인 신문‘인덱스(Index)’편집장을   해고하는 등 정치적 간섭이 심해짐에 따라 대부 분의 직원이 사임한 내용을 언급하면서 미디어 다원주의(Media Pluralism)가 크게 훼손되었다고 덧붙였음. * 국경없는기자회는 2002년부터 매년 세계 180개 나라를 대상으로 세계 언론 자유 지수(World Press Freedom Index)을 통해 언론   자유를 수치화해서 공개하고 있음. 이 지수는 언론의 다양성, 언론 독립성, 검열, 법적 제도, 투명성, 언론 제작 환경 등을 평가함. ☞ https://hvg.hu/itthon/20210420_magyarorszag_riporterek_hatarok_nelkul_lista (출처: hvg.hu;) 그 외 24.hu; propeller.hu; hang.hu; telex.hu; 444.hu 등 □ 스포츠 ㅇ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2021 지로 디탈리아(Giro d'Italia)*, 헝가리 선수 선두권 진입(05.14.) - 2021년 5월 8일부터 시작해 총 23일 동안, 21 스테이지 경기가 열리는 지로 디탈리아(Giro d'Italia)에서 헝가리의 어틸러 벌테르(Attila Valter)가    6스테이지 이후 종합 6위를 차지, 헝가리 사이클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기록함. ☞ https://index.hu/belfold/2021/05/13/giro-ditalia-valter-attila/ (출처: index,hu) ☞ https://www.nemzetisport.hu/kerekpar/giro-ditalia-valter-attila-szenzacios-felveheti-a-rozsaszin-trikot-2826227?fbclid=IwAR2XsdXRCNhWPwApJGXDd_3DNQxKkWcm8Go3NHy7ofDa2V8Gj9Ze9fKQiew    (출처: nemzetisport.hu) ☞ https://www.theguardian.com/sport/2021/may/13/giro-ditalia-gino-mader-wins-stage-six-as-attila-valter-takes-pink (출처: theguardian.com) ☞https://www.eurosport.com/cycling/giro-d-italia/2021/attila-valter-stunned-by-holding-gc-lead-at-2021-giro-d-italia-i-could-cry-i-m-so-happy_vid1474666/video.shtml   (출처: eurosport.com) ㅇ [코로나19] 헝가리 정부, 코로나19 면역증 소지자에게 각종 제한 면제(05.01.) - 5월 1일 헝가리 보건당국은 헝가리 정부가 발급한 코로나19 면역증 보유자는 식당, 호텔, 극장, 체육관, 도서관, 박물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함. - 헝가리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이상 접종했거나, 코로나19로부터 회복된 사람에게 코로나19 면역증을 발급하고 있음. - 헝가리 정부는 이와 함께 각종 상점의 영업 마감 시간을 23시로 연장하고, 2020년 11월부터 이어져 온 야간 통행금지의 시작 시각을 자정으로 늦춤. - 뉴욕타임스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운영하는 통계 사이트인 아워월드인데이터(Our World In Data)에 따르면 5월 2일 기준 헝가리에서 코로나19 백신을    한 번이라도 접종한 사람의 수는 전체 인구의 약 42.2%인 약 407만 명으로 나타남. - 국제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5월 3일 기준헝가리의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78만 4,111명, 총 사망자 수는 2만 7,908명에 달함. ☞ https://apnews.com/article/hungary-europe-coronavirus-business-health-f09525d6f372b29cf9e940b7edd11aa5 (출처: AP) ☞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hungary-ease-virus-curbs-enough-vaccine-supply-applicants-2021-04-30/ (출처: Reuters) ㅇ [코로나19] 시게트 페스티벌(Sziget festival)* 취소(05.06) - 올해 중반까지 유럽 내 여행이 자유롭지 않을 것으로 전망, 발라톤 사운드 축제(Balaton Sound festivals)** 및 볼트(VOLT)***에 이어 매년 8월에 열리는   유럽 최대 록 페스티벌인 시게 페스티벌 취소 * 1993년 시작된 시게트 페스티벌은 록, 일렉트로닉, 힙합, 월드 뮤직 등 거의 모든 음악 장르에 걸친 세계 정상급 음악가들을 포함, 서커스, 야외 퍼포먼스, 현대무용 등의   공연을 소개하는 유럽의 주요 록 페스티벌 중 하나로, 2019년 참여 관객은 100개 국 53만 명으로 집계되었다. 관객의 반 정도는 외국인이며 특히 서유럽 국가들이 많이    찾는다. 유럽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베 스트 메이저 유럽 페스티벌상을 두 차례(2012년, 2015년) 수상한 바 있음. ** 발라톤 사운드 페스티벌은 헝가리 최대 호수인 발라톤 호수가 있는 저마르디(Zamárdi)에서 매년 열리는 축제로 헝가리뿐 아니라 유럽 내 유명한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매년 수 십 만 명의 관광객이 오는 축제 *** 매년 6월 헝가리 소프론 지역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 https://hvg.hu/kultura/20210506_Sziget_Fesztival_bejelentes (출처: hvg.hu) ☞ https://infostart.hu/kultura/2021/05/06/iden-sem-lesz-sziget-fesztival (출처: infostart.hu) ☞ https://www.napi.hu/magyar-vallalatok/sziget-fesztival-2021-koncert-elmarad-jegy-visszaterites-penz.728554.html(출처: napi.hu) 등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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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터키)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터키 문광부: 영화 산업 2500만 리라(약 33억원) 지원 (출처: 분광부 공식 홈페이지, ‘21.4.24) https://basin.ktb.gov.tr/TR-286784/sinema-sektorune-25-milyon-lira-destek.html - 터키 문광부는 2021년 기준 영화 프로젝트 26 건을 위한 총 2500만 리라 (약 33억원) 지원함. - 전문 감독 7 명이 영화를 찍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한 바 애니메이션 및 공동 제작 영화에 대한 적극 지원도 계속할 예정임. ㅇ이스탄불 모던(Modern) 예술 박물관: 집콕 온라인 예술 (출처: Milliyet, ‘21.4.29) https://www.milliyet.com.tr/kultur-sanat/istanbul-modern-ile-evde-sanat-6493409 - 이스탄불 모던(Modern) 박물관은 코로나19 때문에 완전 봉쇄 기간 동안 디지털 플랫폼에서 예술 애호가들을 계속 모실 예정. - 이스탄불 모던 박물관 소유 컬렉션의 일부는 웹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게시. 작품에 대한 시각 자료와 설명문은 가상 환경에서 시청자에게 제공될 것. - 이스탄불 모던 박물관의 유투브 채널에서 큐레이터와 박물관 내부 강사의 해설과 함께 예술작품과 아티스트 소개 동영상이 방송 중에 있음. ㅇ제40회 이스탄불 영화제 시작 (출처: Milliyet, ‘21.4.2) https://www.milliyet.com.tr/kultur-sanat/40-istanbul-film-festivali-basladi-6471749 - 제40회 이스탄불 영화제는 4월 1일 filmonline.iksv.org에서 온라인으로 시작되어 영화 20편이 상영될 예정. - 올해 4월, 5월, 6월에 걸쳐 최종 상영 일정으로 온라인 관람이 가능함. -이스탄불 문화 예술 재단에서 40년 동안 개최해 온 이스탄불 영화제는 터키 문광부의 지원을 반고 있음. -이번 제40회 이스탄불 영화제 상영은 터키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 접속이 가능. □ 관광 정책 ㅇ 터키의 목표는 방터 관광객 1억 명 달성 (출처: Milliyet, ‘21.4.26) https://www.milliyet.com.tr/yerel-haberler/antalya/baskan-uysal-hedef-100-milyon-turist-agirlayan-6491059 - 우미트 우이살르(UMIT UYSAL) 안탈리아주 무라트파샤구청장은 Last Minute Fair Marketing 전시회 개막식에서 터키의 잠재력을 감안할 때 관광업 관련 세계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고 방터 관광객 3천만 명이 아니라 1억 명 목표에 달성할 것을 언급. - 터키의 관광도시 안탈리아주 무라트파샤구청장은 안탈리아 주변에 있는 고대 도시 400 곳을 관광 목적지로 지정하여 고도 3천 미터의 700 킬로미터 산맥을 관광 목적지로 상상할 수 있다고 주장. ㅇ 문광부: 터키 우크라이나 관광 협력 합의 (출처: 문광부 공식 홈페이지, ‘21.4.27) https://basin.ktb.gov.tr/TR-286977/turkiye-ile-ukrayna-turizmde-is-birligi-yapacak.html - 안탈리아에서 개최된 터키와 우크라이나 관광 워크숍에서 터키 문광부 장관과 우크라이나 문화정책 장관은 코로나19 속에서 터키와 우크라이나 간 안전적 관광을 위해 협력해나가기로 함. - 터키 문광부 장관은 동 회의에서 5월 말까지 관광 분야 전체 직원 대상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실시하겠다고 밝힘. □ 통계 ㅇ 터키의 2021년 1분기 관광 수입, 25억 달러 (출처: Yenisafak, ‘21.4.30) https://www.yenisafak.com/ekonomi/turkiyenin-turizm-geliri-yilin-ilk-ceyreginde-25-milyar-dolar-oldu-3621073 - 터키의 2021년 1분기 관광 수입은 25억 달러 집계. - 통계청에서 발표한 올해 1월-3월 관광 통계에 따르면 관광 수입은 작년 동기 대비 40,2% 감소했으며 20억 달러에 달함. - 관광 수입의 68.8%는 외국인 방문객, 31.2%는 해외 거주 터키인 방문객으로 나타남.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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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입국을 위한 일본 문화정책의 흐름 -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유치와 더불어 글로벌화 및 저출산・고령화, 정보 통신 기술의 발전 등 사회적 상황이 급변하며 일본의 문화예술을 둘러싼 정세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음. 이 같은 정세의 변화 가운데 국가행정조직으로서의 문화청의 기능 강화 및 ‘문화예술입국1)’을 실현하기 위한 문화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음. 1. 2020 도쿄 올림픽 계기 일본 문화의 발신 강화책  □ 도쿄 올림픽을 통한 세계문화대국으로의 기반 강화   ㅇ 2013년 방일 외국인 관광객이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돌파하고, 같은 해 9월 도쿄 올림픽 유치가 정식으로 결정되는 등 ‘인바운드(방일 외국인 관광객)’가 중요 키워드로 떠올랐음.   ㅇ 일본 정부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기회로 삼아 국제사회에 일본 문화예술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예술입국’을 실현하기 위한 일본 문화의 발신 강화책을 마련했음.    - 2014년 3월 <문화예술입국 중기플랜>에서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일본이 가진 문화력(文化力)2)’의 발굴・육성・발신의 계획적인 강화를 통해 일본의 전통과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특성을 살린 문화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실시함으로써, 2020년 일본이 ‘세계에서 존중받고 사랑받는 문화대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함.    - 문화예술입국을 실현하기 위한 성과목표로 일본 내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 개선 및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에 대한 지표 등을 제시, 2020년까지의 인바운드 관광객 목표를 2000만 명으로 설정했음.    - 이듬해 발표된 <제4차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기본방침>에서는 제3차 기본방침(2011년) 책정 이후 일본을 둘러싼 정세의 변화3)를 토대로 문화정책의 기본방침을 개정, 대상 기간을 6년(2015~2020년)으로 설정하여 일본이 목표로 하는 ‘문화예술입국’의 모습(비전)을 처음으로 명시했음. □ 도쿄 올림픽 계기 문화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ㅇ 올림픽을 매개로 일본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발신하는 동시에 문화예술을 통해 관광, 지역 조성 등의 관련 분야로의 파급효과를 고려한 시책의 전개를 강조했음.   - 2016년 4월 발표한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에서는 도쿄 올림픽 계기‘문화 프로그램’의 실시를 통해 일본 내 다양한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함으로써 다른 산업 및 지역 경제의 활성화, 인바운드 증가로 연결되는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하여 국내총생산(GDP) 600조 엔 달성에 공헌한다고 발표했음.   - 한편 2011년 기준 일본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문화 GDP는 1.2%(약 5조 엔)을 점유하고 있으며 이는 구미 지역 국가가 약 3~4%를 점유하는 것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지적, 문화 GDP를 구미 지역 국가와 같은 수준인 3%(약 18조 엔)까지 확대하기 위한 세 가지 추진 방향성을 제시했음.     ㅇ 일본 정부는 일본 문화의 매력을 세계로 발신함과 동시에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해 지방 창생 및 관광진흥의 실현을 목적으로 전국에서 실시되는 일본박(日本博)4)을 비롯한 2020년 도쿄 올림픽 계기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 2017년부터 종합 포털 사이트 <Culture NIPPON>을 구축・운영하고 있음. 2. 문화행정의 새로운 전개 <신(新) 문화청> 체제  □ 신(新) 문화청 체제 정비 ① - 교토 이전   ㅇ 2016년 3월 마을・사람・일 창생 본부(まち・ひと・しごと創生本部)6)의 <정부관계기관이전 기본방침>에서 문화청의 기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교토 이전 방침이 결정되었음.    - 이는 수도인 도쿄에 집중되어 있는 중앙성청(東京一極集中:도쿄 일극 집중)을 지방으로 분산하여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진흥 및 지방 창생의 확충을 위한 대응 강화 등과 같은 새로운 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임.    - 풍부한 문화재와 전통문화를 축적하고 있는 교토로 이전함으로써 문화재를 활용한 관광진흥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문화 발신, 생활문화의 진흥을 도모하는 등 선진적인 전략을 지방공공단체에 효과적으로 보급하여 지방 문화를 발굴・개발하고자 했음.   ㅇ 한편 문화청은 2021년 중에 본격적인 교토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이전 시설의 개수 공사 등이 당초 예상하고 있었던 18개월보다 더 연장됨에 따라 2022년 8월 하순에 준공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음.  □ 신(新) 문화청 체제 정비 ② - <문화예술기본법>의 개정과 제도 정비   ㅇ 일본의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기본 법률 <문화예술진흥기본법>이 2001년에 성립된 후 16년 만에 <문화예술기본법>으로 개정됨에 따라 문화예술입국의 실현을 위한 문화행정의 기반을 한층 더 견고히 다졌음.    - 개정의 취지에서 문화예술의 진흥과 더불어 관광・지역 조성・국제 교류・복지・교육・산업 등 관련 분야의 시책을 법률의 범위에 포함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창출되는 다양한 가치를 다시 문화예술의 계승・발전・창조로의 활용하는 중요성을 명시하는 등 기존의 문화 진흥을 넘어 종합적인 문화정책의 전개가 기본 방침으로 자리 잡았음.   ㅇ 주요 시책의 개정 내용으로는 ①생활 문화의 범주에 ‘식문화’ 항목 추가, ②일본 각 지역의 진흥을 도모하는 예술제에 대한 지원, ③고령자 및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④국제 교류 추진 및 인재 육성・지원 등의 규정이 명시되었음.    - 이를 바탕으로 2018년 6월에 <국제문화교류 제전의 실시의 추진에 관한 법률> 및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추진에 관한 법률> 등이 성립・시행되며 문화예술을 둘러싼 법 제도가 정비되었음.   ㅇ 2018년 3월, <문화예술기본법> 제7조7)에 근거하여 문화예술의 종합적이고 계획적인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문화예술 추진계획 <문화예술추진기본계획(제1기)>가 결정, 향후 5년간의 문화예술정책의 기본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음.  □ 신(新) 문화청 체제 정비 ③ - 종합적인 문화정책을 위한 환경 조성   ㅇ 문화청이 다른 부성(府省)에서 실시하고 있는 문화 관련 정책을 연계하여 종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각 관방에서 관계 부처 직원이 모인 <문화경제전략특별팀>이 2017년 3월 출범했음.    - 같은 해 12월에 책정한 <문화경제전략>은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는 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인식 아래, 국가와 지자체・기업・개인이 문화로의 전략적인 투자를 확대하여 문화를 중심으로 산업 등 타분야와 연계한 창조적 활동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그 가치가 다시 문화에 재투자되어 지속적인 발전으로 이어지는 ‘성장과 분배 선순환의 확대’를 통한 문화 예술의 진흥과 경제 성장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음.   ㅇ 2018년은 문화청 창설 50주년을 맞아 <신(新) 문화청> 체제로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되었음. 문화청 예산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도 문부과학성의 전체 예산이 감소한 가운데 문화예술 관련 예산은 1,077억 엔(전년도 대비 103%△)으로 대폭 확충되었음.    - 2018년도 문화청 예산을 살펴보면 문화예술입국 실현을 위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사회적・경제적 가치 창출(전년도 대비 약 78억 엔△) 사업에 무게를 두고 있음. 특히 문화재 활용을 위한 센터 이후 2018년 7월에 ‘문화재활용센터’가 국립문화재기구에 설치되었음. 의 신설 등 문화재보호법의 개정과 발맞추어 문화재를 활용한 관광진흥・지역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두었음.   ㅇ 문화청의 새로운 체제 정비를 위한 조직 개혁 및 기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6월에 ‘문부과학성설치법(文部科学省設置法)’이 개정되었으며, 내부 개편을 통해 10월 1일 <신(新) 문화청>이 탄생했음.    - 문부과학성설치법 개정법에 따라 ①문화 관련 기본정책의 기획・입안 추진 기능을 부여받는 등 문화청이 중심이 되어 일본의 문화행정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체제를 정비하고, 예술 관련 교육에 관한 업무와 박물관의 사회교육 진흥에 관한 업무를 문부과학성으로부터 이관 받았으며 ②문화부/문화재부의 2부제를 폐지하고 문화자원 활용과를 새롭게 설치하는 등 시대구분을 넘어선 조직편성과 목적에 대응한 조직편성을 통해 보다 유연하고 기동적인 조직 체계를 갖추었음. 1) 문화예술입국(文化芸術立国) : 일본의 전통문화 및 예술 문화의 진흥, 인재 육성 및 문화 발신의 강화 등 문화예술의 힘에 기반한 국가전략 2) 문화력(文化力)은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 각 지역이 주체가 되어 실적을 쌓은 문화예술활동: 비엔날레, 트리엔날레, 예술제, 전람회 등의 개최 ● 각 지역이 오랜기간 이어온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활동: 신사, 사원, 오래된 민가, 민속예술(카구라, 사자춤 등), 세시풍속(제사, 모내기 풍속 등) ● 일본문화의 해외발신 및 세계 교류를 목적으로 한 국제이벤트, 문화시설에서의 특색있는 활동: 문화예술창조도시의 관계자 서밋, 동아시아문화도시 등 3) 2011년 동일본대지진, 지방창생 정책의 강화,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 결정 등 4) 일본박(日本博)은 2020년 도쿄 올림픽 계기 문화 프로그램의 중심 사업으로, 관계 부성청 및 지방공공단체, 문화시설, 민간단체 등 관계자들이 힘을 모아 조몬 시대(縄文時代:일본의 신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일본의 미(美)를 각 분야에 걸쳐 체계적으로 전개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뜻함 5) <신 문화청에 있어서 문화정책의 전개와 본격적인 이전 청사의 정비에 대하여>(문화청이전협의회, 2018.8) 6) 인구감소 및 초고령화 문제에 대응하여 수도권 인구밀집화를 해소하고 지방의 특색을 살려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사회를 조성하여 일본 전체의 활력있는 사회를 목적으로 구성된 일본 내각의 조직. 7) 정부는 문화예술에 관한 시책의 종합적이고 계획적인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문화예술에 관한 시책에 관한 기본적인 계획을 정해야 한다. (<문화예술기본법> 제2장 제7조) 8)일본 정부의 경제・재정 운영의 지침이 되는 <골태방침(骨太方針) 2017>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문화경제전략(가칭)>을 책정하여 카세구 분카(稼ぐ文化:경제성을 창출할 수 있는 문화)로 전개를 추진함과 동시에, 정책의 종합적 추진 등 새로운 정책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청의 기능 강화를 도모한다. 2020년까지를 문화정책 추진 중점기간으로 규정하여 문화에 의한 국가 브랜드 전략의 구축과 문화 산업의 경제규모(문화 GDP)의 확대를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 9) 이후 2018년 7월에 ‘문화재활용센터’가 국립문화재기구에 설치되었음. □ 참고자료 <문화예술입국(文化芸術立国) 중기플랜>(문화청, 2014.3)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기본방침-문화예술자원으로 미래를 만들다-(제4차 기본방침)>(문화청, 2015.5.22.) <내일의 일본을 지탱하는 관광비전>(관광청, 2016.3)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한 경제활성화(문화GDP의 확대)>(문화청, 2016.4) <골태방침(骨太の方針:경제・재정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 2017>(내각부, 2017.6) <신 문화청의 조직체제 정비와 본격 이전을 위하여>(문화청이전협의회, 2017.7) <문화경제전략>(내각관방/문화청, 2017.12) <2018년도 문화청 예산 개요>(문화청, 2018) <문화재보호법 개정의 개요에 대하여>(문화청, 2018.3) <문화예술추진기본계획-문화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살려 미래를 만든다- (제1기)>(문화청, 2018.3) <문화청 창립 50주년기념식전 자료집>(문화청, 2018.9) <일본의 문화정책(我が国の文化政策)>(문화청, 2019.6) 문화청 홈페이지 https://www.bunka.go.jp/index.html 내각관방 홈페이지 https://www.cas.go.jp/index.html 종합 포털 사이트 Culture NIPPON https://culture-nippon.go.jp/ja 일반사단법인 지방자치연구기구 http://www.rilg.or.jp/htdocs/index.html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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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코로나19 동향 <태국 3차 코로나 대유행> ㅇ 매일 2,000명 이상(최근 7일간 평균)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주재국 정부는 강도 높은 방역지침을 시행 중 - (4.19) 공무원 및 공공기관 전원 재택근무, 등교금지 등 시행 - (4.26) 방콕시 31개 시설(전시장, 도서관, 학원, 극장 등)에 대한 폐쇄명령, 20명 이상 집합금지 - (5.1) 태국 입국자 10일 격리에서 14일 격리로 변경, 최대통제지역(방콕,치앙마이,촌부리,빠툼타니,논타부리, 싸뭇쁘라깐)식당 내 음식섭취 불가(배달,포장만 허용), 편의점 23시∼04시 영업 불가, 야간통행제한(일부 주) 및 외출 자제 ㅇ 문화원 복무상황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지침에 따른 문화원 휴관(4.26∼5.21) - 세종학당 전 강좌 온라인 전환, 한식, 국악, 태권도 강좌 휴강 - 전 직원 순환식 재택근무(문화원장 정상근무) □ 문화예술 정책 <문화부, 코로나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ㅇ 이티폰 태국문화부 장관은 3차 코로나 대유행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빤남짜이 콘타이 마이팅깐(태국인들은 버리지 않고 마음으로 서로 돕는다)’캠페인 시행 - 구호물품․마스크․비상식량 제공, 상담지원 및 코로나관련 정보 제공 - 문화부 긴급전화 1765번 운영을 통해 민원 해결 - 전국 76개 주의 문화국 및 하부조직, 연계기관, 자원봉사자 등 가능한 모든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지원 ㅇ (예산 조기 집행) 유파 태국문화부 차관은 문화부와 지방문화국 회의를 통해, 2021년 예산을 3분기까지 최대한 집행 발표 - 최근 3차 코로나 대유행으로 모든 행사가 중단되었으나 이번 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 태국문화상품(CPOT: Culture Product of Thailand) 사업을 발전시키고, 지방을 문화관광지로 육성하여 일자리 증대와 소득개선 도모 ※ CPOT : 태국문화로부터 유래된 보존물과 창작물들에 경제적 가치를 부가하여 상업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정책 ※ 보도: Thairath online(5.8), Dailynews(5.8) □ 관광 정책 <샌드박스 모델 추진> ㅇ 푸껫 샌드박스 7.1일 / 치앙마이 샌드박스 10.1일 추진 예정 ※ 샌드박스 모델 : 지정된 주 또는 지역 내에서 백신접종자들을 대상으로 격리없이 관광을 허용하는 외국인관광객 입국장려정책 -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7.1일 푸껫 샌드박스 모델을 추진하기 위해서 현재 해당 지역의 백신접종률(22%)을 70%까지 높이고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야할 것이라고 강조 - 4분기에는 해외 백신 접종자 대상으로 무격리 입국 허용 지역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기존 6개 지역(푸껫, 끄라비, 팡아, 꺼사무이, 파타야, 치앙마이)에서 4개 지역(방콕, 페차부리, 쁘라쭈업키리칸,부리람)을 추가 지정 논의 - 한편 싱가포르, 베트남, 라오스, 말레이시아, 홍콩과 논의 중이였던 트래블버블은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인해 중단 ※ 보도: Thairath(5.7) <관광업계 지원방안 논의> ㅇ 와쑤쳇 태국관광산업협회 부회장은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인해 인바운드 관광업체 20,000여개가 휴업하고 매출이 95% 감소하였으며, 직원은 20% 이하만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함 - 관광업계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며, ‘자산창고(Asset Warehousing)’추진을 제안 ※ 자산창고(Asset Warehousing) : 차량을 보유한 관광업자들이 차량 담보로 중앙은행으로부터 대출받아 사업을 유지하는 제도 ※ 보도: Thaipost(5.7,8) □ 체육 정책 <화상줄넘기 챌린지> ㅇ 태국체육청은 코로나로 집에 머물고 있는 국민들의 실내운동 장려를 위해 ‘화상줄넘기챌린지 시즌2(Virtual Jump Rope Challenge Season 2)’를 개최 ① 6,000명 선착순 신청 ② 1,2,3단계 중 본인의 챌린지 단계를 설정 - 1단계(Fun Jumper) : 1일 150회 이상 / 30일 중 총 15일 반복 - 2단계(Fit Jumper) : 1일 1,000회 이상 / 30일 중 총 20일 반복 - 3단계(Firm Jumper) : 1일 3,000회 이상 / 30일 중 총 20일 반복 ③ 5.21∼6.30 기간 중 줄넘기 실행 ④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워치 활용 증빙 자료 송부 ⑤ 기념품(티셔츠) 수령 챌린지 단계 소개 기념품(티셔츠) 디자인 <온라인 사이클 경기 개최> ㅇ 태국사이클협회는 건강진흥재단, 타이PBS 방송국과 공동으로 ‘빤나이반 딴코윗 (집에서 하는 사이클경기로 코로나를 물리치자)’ 온라인 경기를 개최(5.2, 5.9, 5.16) -‘빤나이반 딴코윗’은 사전신청을 통해 접수한 프로 또는 아마추어 사이클선수들이 약 30km의 온라인 가상트랙에서 자신의 아바타(온라인캐릭터)를 통해 경기를 펼치는 것임 ※ Zwift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진행 ㅇ 타이PBS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 3만뷰 시청을 기록 ※ 보도: Thairath(5.5) 온라인 경기 모습 출처 : 태국사이클협회 홈페이지 온라인 경기 모습 출처 : 태국사이클협회 홈페이지 □ 한류 동향 <영화‘서복’박스오피스 2위> ㅇ 4월 3주 태국 박스오피스에서 한국영화 ‘서복’이 총 230만 바트(약 8,200만원)의 수입으로 ‘모털컴뱃’에 이어 2위를 차지함 ㅇ‘모털컴뱃’- 260만 바트 수입(11일간 상영) ‘서복’- 230만 바트 수입(7일간 상영) -‘모털컴뱃’보다 단기간에 많은 수입을 올리며 추격 중이었으나 코로나3차 대유행으로 인해 4.26일자로 영화관 운영이 폐쇄됨 ※ 보도: Dailynews(4.22)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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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문화예술 정책 동향 ('21.5월)

    □ 문화/콘텐츠 정책 ㅇ 영화 ‘매드맥스’ 전편 ‘퓨리오사’ 6월부터 NSW주 촬영 예정, 호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화 될 것   - NSW주에 850개 이상의 일자리 및 3억5천만 호주불 창출 기대   - NSW주정부의 Made in NSW 펀드 및 PDV 지원금 1억7500만불, 그리고 연방정부의 40% 프로듀서 오프셋 프로그램이 NSW주의 프로덕션 확보에 도움 https://www.create.nsw.gov.au/news-and-publications/news/mad-max-prequel-furiosa-to-be-filmed-in-nsw-2/ ㅇ 호주 연방정부 2021-22년 예산안 관련   - 호주의 문화유산 보존 및 연구를 위해 호주 핵심 국립수집기관에 7천 9백9십만 호주불 추가 지원 발표   - 구 국회의사당 내 호주 민주주의 박물관(1천1백3십만 호주불), 호주 국립 해양박물관(7백4십만 호주불), 국립영화 음향 기록 보관소(20만 호주불), 호주 국립 미술관(3천4백6십만 호주불) 등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more-support-australias-national-collecting-institutions ㅇ 호주 문화 및 라이브 음악 분야 재점화 될 예정   - 호주 연방정부, 라이브 음악 재활성화를 위해 100개 이상의 공연장에  라이브 음악 호주 프로그램(Live Music Australia Program)의 2차 지원금 2천만 호주불 중 약 2백5십만 호주불 지원    ※ 라이브 음악 호주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라이브 음악을 제공하기 위해 원격지에 위치한 펍(Pub), 클럽 및 중소형 공연장을 후원하는 프로그램 https://minister.infrastructure.gov.au/fletcher/media-release/culture-and-live-music-be-reignited-regional-australia □ 관광 정책 ㅇ 호주 2021-22 연방예산안 발표   - 호주 국경 2022년 중순까지 단계적 개방 예상   - 관광 혹은 요식업계 종사 해외 유학생의 주 20시간 근무시간 제한 조건 폐지에 따라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업종 반색   - 호주 이민 계획 수준 변경 없음 https://www.abc.net.au/news/2021-05-11/federal-budget-2021-borders-international-travel-vaccines/100132620 https://www.abc.net.au/news/2021-05-12/international-students-in-hospitality-and-tourism-budget-2021-/100131984 https://www.sbs.com.au/language/english/budget-2021-22-indian-community-international-students-disappointed-over-immigration-announcements ㅇ 연방정부, 인도발 항공기 입국 중단 조치 종료(5.15)   - 인도에 고립된 호주 국민을 위해 5월 내 귀국 전세기 3대 마련 및 노던 테리토리의 하워드 스프링스 시설에서 2주간 격리 조치, 다른 주들과 인도발 항공기 허용 여부 추가 논의 예정   - 당초 인도 감염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인도발 국제선 항공기 30% 제한 조치 및 호주행 항공기 탑승 72시간 전 코로나19 검사 필수 조치 실시   -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되는 국가 대상 동일한 조치 실시 예정 https://www.afr.com/politics/federal/flights-axe-leaves-thousands-stuck-in-india-s-covid-hell-20210427-p57moo https://www.smh.com.au/politics/federal/government-faces-logistical-nightmare-getting-citizens-home-from-india-20210505-p57p6q.html ㅇ 뉴질랜드, 5월6일 22시부터 48시간 동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와 격리 없는 트래블 버블 잠정 중단 https://www.abc.net.au/news/2021-05-08/covid-19-new-zealand-reinstates-travel-bubble-with-nsw/100126306 □ 스포츠 정책 ㅇ 호주 올림픽 대표팀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 도쿄 올림픽 출전 호주 대표팀 선수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이 5월 11일부터 시작   - 올림픽·패럴림픽 선수 및 코치진 2,050명 코로나 백신(아스트라 제네카) 접종 예정   - 호주 올림픽 위원회는 ‘백신을 맞지 않으면 참가할 수 없다’라는 기조 아래 참가자 전원이 올림픽 전에 두 번째 접종까지 마칠 수 있도록 할 것 https://www.abc.net.au/news/2021-05-10/qld-olympic-team-get-covid-19-vaccine-ahead-of-tokyo-games/100122124 □ 한류 동향 ㅇ 블랙핑크 멤버 ‘로제’, 호주 메이저 지상파 방송 플랫폼 출연   - 호주 공영방송 중 하나인 Channel 10에서 방영하는 ‘The Project’ 온라인 라이브 인터뷰 출연   - 호주 ‘보그 (Vogue)’잡지 메인 표지 모델   - 가장 인기 있는 호주 가수 3위 https://www.thefamouspeople.com/australian-singers.php https://10play.com.au/theproject/interviews/2021/k-pop-royalty-rose-from-blackpink-joins-us/tpv210422tdfny https://www.vogue.com/article/rose-blackpink-tiffany-and-co-global-ambassador-announcement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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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thenationalnews.com/business/travel-and-tourism/abu-dhabi-and-dubai-hospitality-and-tourism-recovery-to-accelerate-in-2021-on-vaccine-push-1.1205973

    [아랍에미리트]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라마단 캠페인 UAE 자선 예술품 경매 두바이에서 개최 (걸프뉴스 / 04.25)    - 30개국의 개인과 가족을 후원하는 ‘1억 개의 식사(100 Million Meals)’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과 연예인 소장품 등이 경매에 올라 36,673,000디르함(약 111억 5700만원) 모금    https://gulfnews.com/uae/uae-charity-art-auction-raises-dh366-million-to-support-100-million-meals-ramadan-drive-1.78745121  ㅇ 샤르자 지역, 중앙아메리카 도시들과 문화적, 경제적 협력 노력 (칼리지타임스 / 04.25)    - 문화, 경제, 외교적 연결 강화 위해 샤르자(Sharjah) 지역 정부 관계자들 중미통합체제(Central American Integration System)와 만남을 가져    https://www.khaleejtimes.com/business/sharjah-explores-ways-to-strengthen-cultural-economic-ties-with-central-american-cities  ㅇ 이드(Eid Al-Fitr) 기간 동안 불꽃축제 열려 (타임아웃 / 05.03)    - 야스 만 워터프론트(Yas Bay waterfront)에서 저녁 9시에 시작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스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생중계    https://www.timeoutabudhabi.com/news/466178-abu-dhabi-eid-al-fitr-fireworks-2021   ㅇ 어린이 독서 축제에 베스트셀러 작가 참여 (WAM / 05.08)    - 제 12회 샤르자 어린이 독서 축제(Sharjah Children’s Reading Festival)가 ‘네 상상을 위해(For Your Imagination,)’라는 테마 아래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 동안 개최    - 미국, 일본 베스트셀링 작가를 포함해 15개국에서 27명의 작가와 172개의 출판사가 참여할 예정    http://wam.ae/en/details/1395302933551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한국 자수 온라인 전시회 개최 (WAM / 04.15)    - 한-UAE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며 한국문화원과 숙명여자대학교의 기획으로‘한국 자수의 과거와 현재’전시를 6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    http://wam.ae/en/details/1395302927344    ㅇ 두바이 엑스포 8개 시설 프로젝트, 지속가능성 최고 등급 받아 (WAM / 04.22)    - CEEQUAL(지속가능한 민간 토목공학을 평가하는 국제적 척도)에서 중동최초로 최고(Excellent) 등급 수여    http://wam.ae/en/details/1395302928898  ㅇ 두바이에 창조산업을 위한 허브 마련 (더내셔널 / 04.23)    - 두바이 정부는 4월에 알 쿼즈(Al Quoz) 지역에 크리에이티브 존(Creative Zone)을 만들어 예술, 영화, 음악, 문화유산 등 창조산업의 허브로 육성 계획 밝혀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al-quoz-creative-zone-dubai-s-newest-creative-hub-kicks-off-first-workshop-1.1208839  ㅇ 아부다비 문화관광부, 틱톡과 제휴 (WAM / 04.27)    - 아부다비 문화관광부(Department of Culture and Tourism – Abu Dhabi)가 사회관계망서비스 회사인 틱톡(TikTok)과 파트너쉽 체결 공식 발표    - 아부다비가 전세계 틱톡 이용자들에게 여행지로서 고무적인 인상을 주기 위함을 목표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930340  ㅇ 두바이, 세계 최초 대면 관광여행 행사 (WAM / 05.04)    - 아라비안 여행시장 2021(Arabian Travel Market 2021)전시는 지난 해 판데믹 이후, 세계 첫 대면 관광 여행 행사를 두바이에서 개최할 것임을 재확인    - 올해로 28회를 맞는 ATM 2021의 주제는‘관광과 여행의 새로운 아침(A new dawn for travel and tourism)’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932417 □ 관광 정책  ㅇ 백신접종과 함께 UAE 관광업계도 회복 (더내셔널 / 04.18)    - 아부다비, 호텔 이용률 작년 70%에서 금년 80%로 상승 전망    - 두바이, 2021년 첫 두 달 동안만 국제 관광객 81만명 유치    https://www.thenationalnews.com/business/travel-and-tourism/abu-dhabi-and-dubai-hospitality-and-tourism-recovery-to-accelerate-in-2021-on-vaccine-push-1.1205973  ㅇ 인도 발(發) 항공 입국 금지 (WAM / 04.22)    - 민간항공당국(The General Civil Aviation Authority)과 국립응급재난관리당국(National Emergency Crisis and Disasters Emergency Management Authority)은 인도에서 들어오는 모든 항공편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    - 화물 항공편은 유지    http://wam.ae/en/details/1395302929020  ㅇ 백신 접종 거주자 대상 여행 절차 간편화 (걸프뉴스 / 05.02)    - 백신 접종 완료 후 28일이 지난 거주민은 그린리스트 국가(한국 포함 23개국)에서 아부다비로 입국 시, 격리 없이 도착 당일, 6일째 날에 PCR 검사 수행. 그 외 국가에서 아부다비로 입국 시, 5일 간 격리 및 도착 당일, 4일째 날에 PCR 검사 수행    - 미접종 거주민은 그린리스트 국가에서 아부다비로 입국하는 경우, 격리 없이 도착 당일, 6일째, 12일째 날에 PCR 검사 수행. 그 외 국가에서 아부다비로 입국하는 경우, 10일 간 격리 및 도착 당일, 8일째 날에 PCR 검사 수행    https://gulfnews.com/uae/abu-dhabi-updates-travel-procedures-for-vaccinated-citizens-residents-1.78921062  ㅇ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네팔, 스리랑카 발 여행객 입국 금지 조치 (더내셔널 / 05.10)    - 5월 13일 목요일부터 환승객 제외 여객과 화물 대상 입국금지    https://www.thenationalnews.com/world/coronavirus-latest-uae-bans-all-travellers-from-bangladesh-pakistan-nepal-and-sri-lanka-1.1215574 □ 체육(스포츠) 정책  ㅇ UAE 내각, ‘스포츠 협력 의회’승인 (WAM / 04.19)    - 당국 내 모든 스포츠 종목 의회의 협력과 통합 목표    - 시스템, 규정, 정책 등을 실행하고 스포츠 분야의 발전, 유관 문제 해결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     http://wam.ae/en/details/1395302928083  ㅇ 아부다비에서 세계 수영 챔피언십이 열릴 예정 (WAM / 04.20)    - 아부다비 스포츠회(Abu Dhabi Sports Council)가 금년 12월 16일부터 21일까지 FINA 세계 수영 챔피언십 최초 개최 발표    http://wam.ae/en/details/1395302928462  ㅇ 두바이 가상 워킹 이니셔티브,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 제공 (칼리지타임스 / 04.22)    - 두바이 가상 워킹 이니셔티브(Dubai Virtual Working initiative)가 자국에서 인증 받은 아마추어 및 프로선수들이 두바이 거주민 자격으로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 두바이에서 소득이 발생하지 않아야 하며 최소 3만 달러  소지 입증해야 지원가능    https://www.khaleejtimes.com/sport/local/athlete-residencies-for-dubai-now-available-through-new-dubai-virtual-working-initiative □ 한류 동향  ㅇ 맥도날드, UAE 포함 50여 개국에 BTS 세트 출시 (WAM / 04.20)    - 패스트푸드 체인이 연예인과 합작한 경우는 최초    - BTS 멤버들이 선호하는 메뉴로 구성된‘투어(Tour)’세트는 5월 26일 미국을 시작으로 세계 50여 개국에서 순차적 출시    - UAE에서는 6월1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문 가능    https://www.thenationalnews.com/lifestyle/food/bts-mcdonald-s-meal-to-hit-50-countries-including-the-uae-bahrain-and-oman-1.1207438  ㅇ 2021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를 만들 10명의 여배우들 (더내셔널 / 04.21)    - 정이삭 감독의 자전적인 영화‘미나리’의  여우조연상 후보 윤여정 배우는 한국인 최초로 오스카 상 후보에 올라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film/from-maria-bakalova-to-youn-yuh-jung-the-female-nominees-breaking-the-glass-ceiling-at-2021-oscars-1.1207326  ㅇ 루이비통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BTS 선정 (더내셔널 / 04.23)    - 명품브랜드 루이비통은 새 하우스 앰버서더에 K-pop 아이콘 방탄소년단이 선정되었음을 발표    https://www.thenationalnews.com/lifestyle/fashion/k-pop-superstars-bts-announced-as-newest-ambassadors-for-louis-vuitton-1.1209279  ㅇ BTS 인도 팬클럽, 코로나 바이러스 진정 위해 2백만 루피 후원 (더내셔널 / 04.25)    - 인도의 코로나 진정 캠페인(#CovidReliefForIndia)이 SNS에서 퍼지며 BTS의 인도 팬클럽‘Bangtan India’회원들이 하루만에 29,000달러(약 3200만원)을 모금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indian-fans-of-k-pop-group-bts-help-raise-29-000-for-covid-19-relief-in-less-than-24-hours-1.1210568  ㅇ 윤여정 배우, 여우조연상 오스카 수상으로 새로운 역사 써내려가 (더내셔널 / 04.26)    - 연기부문 한국인 최초, 동양인 두 번째 수상    - 유쾌한 수상소감으로 화제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film/oscars-2021-minari-star-youn-yuh-jung-makes-history-with-best-supporting-actress-win-1.1210827      □ 기타  ㅇ (사회) UAE 보건예방부, 백신 접종 촉구 (WAM / 04.27)    - 보건예방부(Ministry of Health and Prevention)는 2021 세계면역위크(World Immunisation Week 2021)를 맞이하며 국립 백신 프로그램(National Vaccination Programme)에 의거해 거주민들의 백신 일정 준수 촉구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930333  ㅇ (사회) UAE 최초 자선 암 병원 설립 계획 (WAM / 04.27)    - 알 자릴라 재단(Al Jalila Foundation)은 2023년 개원을 목표로 연간 3만 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최첨단의 ‘함단 빈 라시드 암 자선 병원(Hamdan Bin Rashid Cancer Charity Hospital)’설립 계획 밝혀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930333  ㅇ (경제) 두바이 스타트업을 위한 인큐베이팅 시스템 개설 발표 (칼리지타임스 / 04.27)    - 두바이 중소기업청(Dubai SME)는 헬스케어 기술을 위한 새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즈타트업(Ztartup)을 런칭한다고 발표    https://www.khaleejtimes.com/business/local/dubai-sme-unveils-ztartup-incubator-specialised-in-digital-health-technologies  ㅇ (경제) 두바이 실리콘 오아시스, 2020년 수익 5억4470만 디르함 달성(칼리지타임스 / 04.27)    - 두바이 실리콘 오아시스(Dubai Silicon Oasis)가 2020년 1731개의 새 회사들을 유치해 2019년보다 54% 상승한 4936개의 회사가 프리존 테크놀로지 파크(free zone technology park)에 존재    - 2019년보다 2.7% 상승한 5억4770만 디르함(약 1649억 7천만 원)의 수익을 올려    https://www.khaleejtimes.com/business/corporate/dubai-silicon-oasis-authority-revenue-hits-dh5447m-in-2020 □ 통계  ㅇ 아랍에리미트 내 코로나19 상황 (WAM / 05.13)    - 신규 확진자 1,512명    - 신규 사망자 4명    - 신규 완치자 1,474명    - 총 확진자 수 542,158명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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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싱가포르] 5월 문화예술 동향 보고

    □ 주재국 코로나19 정책 동향  ㅇ 싱가포르 코로나19 대응 범정부 태스크포스는 5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5월 8일부터 30일까지 현재 유지중인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3단계를 2단계로 강화한다고 발표함 https://www.gov.sg/article/heightened-alert-in-the-fight-against-covid-19   ㅇ 또한 5월 14일 추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최대 8명까지 허용되는 소모임 인원수를 2명으로 축소하고, 5월 16일부터 식당 내 취식을 제한하며 포장, 배달만 가능하다고 공지함 https://www.moh.gov.sg/news-highlights/details/updates-on-local-situation-and-heightened-alert-to-minimise-transmission-14May   - 실내 체육관과 피트니스 센터의 영업도 원칙적으로 중지되며, MICE 이벤트의 경우에도 참여 최대 인원도 250명으로 제한됨 (백신접종을 완료한 경우) □ 문화예술 정책 : 인종차별 및 반사회적 정서 유입 방지 노력  ㅇ 지난 5월 11일 앨빈 탄(Alvin Tan) 싱가포르 문화공동체청소년부 국무장관(Minister of State of Ministry of Culture, Community and Youth)은 의회 답변을 통해 싱가포르 정부의 입장을 밝힘. https://www.mccy.gov.sg/about-us/news-and-resources/parliamentary-matters/2021/may/partnering-the-community-to-strengthen-cohesion   - 현재 해외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반 아시아 증오 범죄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인종차별이나 반사회적 정서의 유입을 더욱 철저히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함.   - 다인종, 다종교 국가인 싱가포르는 인종차별을 통한 사회 분열을 방지하고자 인종 및 종교적 차별 발언 금지법, 사회 통합 프로그램 출범 등 다양한 방법을 취하고 있음   - 특히 최근 싱가포르에서 발생한 혐오발언 및 범죄행위(Racist Attack)와 관련하여,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 기관 및 지역사회 파트너와 협력하여 더욱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밝힘 https://www.straitstimes.com/singapore/police-investigating-man-accused-of-using-racial-slur-and-kicking-55-year-old-woman □ 관광 정책 : 싱가포르 관광 바우처 기한 연장  ㅇ 싱가포르 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은 4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싱가포르 관광 바우처(SingapoRediscovers Vouchers) 사용 기한을 6개월 연장하겠다고 발표함 https://www.stb.gov.sg/content/stb/en/media-centre/media-releases/SingapoRediscovers-Vouchers-scheme-extended-to-31-December-2021.html   - 따라서 발급된 관광 바우처는 올해 12월 31일 까지 사용 가능하며 STB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4월 기준, 싱가포르인 100만 명 이상이 관광 바우처를 사용했으며 약 130만 건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됨 □ 체육(스포츠) 정책 : 2021 도쿄 올림픽 관련  ㅇ 현재 싱가포르에서도 2021년 7월 개최 예정인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많은 선수들이 훈련 중이며 현재 수영, 펜싱, 다이빙을 포함해 약 10명이 넘는 선수가 올림픽 진출을 확정 지음.  - 특히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을 이뤄드리기 위해 올림픽 펜싱 진출권을 획득한 펜싱 국가대표 선수 Amita Berthier의 이야기가 현지 신문 The straits Times에 실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음 https://www.straitstimes.com/sport/thank-you-daddy-spore-fencer-berthier-dedicates-olympic-qualification-to-late-father   □ 한류 동향 : 배우 윤여정 수상소식 주목 등  ㅇ 현지 유력언론 The Straits Times를 포함한 다수의 매체는 지난 4월 26일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소식을 게재하였음. 특히 The Straits Times의 경우 관련 기사를 1면에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보임  ㅇ 싱가포르 한류 관심 매체 HallyuSG와 음식 홍보 매체 EatbookSG는 대사관이 주최한 Say Kimchi 페스티벌 관련 소식 및 영상을 게재하였으며, 높은 조회 수를 기록 중임  - 주싱가포르대사관과 EatbookSG이 협력한 금번 페스티벌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개최예정임 □ 통계 : 코로나19 지역감염자 수 증가 및 백신 접종 현황  ㅇ 싱가포르 보건부(MOH) 발표에 따르면, 5월 13일 현재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34명으로 해외 유입 10명, 지역감염 24명을 기록함. 최근 증가한 현지 내 지역 감염자 수로 인해(5월 12일 지역감염 10명, 5월 11일 지역감염 13명)향후 추이를 지켜볼 필요 있음 https://www.moh.gov.sg/covid-19/past-updates   ㅇ 아울러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경우 5월 10일 기준, 백신 1차 접종 완료 1,857,684명, 2차 접종 완료 1,284,646명으로 집계됨 https://www.moh.gov.sg/covid-19/vaccination 주싱가포르 문화홍보관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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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대통령

    [아르헨티나]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전통 무용가 육성사업 - 국립전통무용발레단은 아르헨티나 전국 5개 지방의 고유 전통예술과 무용, 음악, 연극의 우수한 작품을 발굴하고, 지역 무용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하여, 40명의 무용가들을 발굴, 비대면 전통무용 강의를 진행한다. - 지원기간: 5월 12일~ 24일 - 강의기간: 2021년 6~7월 - 출처: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2021.5.13.) https://www.cultura.gob.ar/becas-para-capacitacion-destinadas-a-bailarines-y-bailarinas-folkloric-10510/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아르헨티나 대통령 문화컨텐츠 수출기업 지원정책 발표 - 문화부, 사회개발부, 통신부는 지난 몇 년간 아르헨티나 문화콘텐츠 제작과 수출이 급격히 감소했음을 지적하며, 부가가치 산업인 문화컨텐츠산업의 잠재성을 고려, 컨텐츠 제작 및 수출업체에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 문화컨텐츠 수출을 장려하기 위해 지식경제법에 따라 고용부담을 70%까지 덜어줄 수 있는 혜택은 물론, 소득세를 20~60%까지 공제해주고, 60일 이내에 부가가치세를 환급해 주는 등의 제도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결과적으로 문화컨텐츠 제작, 컨텐츠를 수출하고자 하는 업체는 22~25%의 비용 절감효과를 얻게 될 예정이다. - 출처: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2021.5.13.) 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el-presidente-alberto-fernandez-presento-el-plan-contenidos-argentinos   ㅇ 국립극장협회(INT)의 “AmpliAR Podestá” 계획 발표 - 코로나 19 감염자수 증가로 각종 문화예술공간의 폐쇄 및 운영 중단이 지속되면서 예술인 경제적 지원 사업 연대의 문화(Cultura Solidaria)와 함께, 극장가 독립예술인과 스테프 지원 사업으로 6천만 페소(약 7억원)투입. - 출처: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2021.5.14.) 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interior-participo-del-lanzamiento-de-medidas-de-apoyo-para-las-industrias-culturales □ 관광 정책 ㅇ 관광상품 사전판매(Plan PreViaje)정책 환급금 음식 배달 앱까지 사용확대 -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하반기 2021년 휴가시즌 관광상품을 사전 구매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50%의 비용을 환급하는 정책을 펼쳤다. 지난 5월 5일 체육관광부는 프레비아헤(Previaje)의 환급금을 아르헨티나 최대 음식배달, 식료품 및 심부름 앱 페디도파고(Pedido Pago)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 출처: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2021.5.13.) 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el-credito-de-previaje-podra-utilizarse-tambien-en-la-aplicacion-pedidosya   ㅇ 장애인, 성적소수자 등을 위한 ‘포용관광(Inclusive Tourism)’ 캠페인 - 관광체육부는 국립차별반대연구소(INADI), 국립장애인지원단(ANDIS) 그리고 아르헨티나 관광청(CAT)과 함께 관광을 사회적 권리로서 인식하고, 광광의 다양성과 접근성, 동등한 기회, 포용성을 촉진하고자 ‘포용관광 경험 발표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 이번 대회는 두 개의 그룹(A: 관광 활동의 기업가 및 사업가, 지자체 관광업무 담당자와 시민단체 또는 B: 교사, 연구원, 대학원생)이 참가할 수 있으며, 인종, 장애인, 성적소수자 등과 관련하여 앞서 언급된 관광의 4가지 측면을 개선한 사례에 대해서 그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최종 우수팀(1위~3위)으로 선정되면 소정의 시상액과 박람회 참여 및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 접수기간: 4/26~ 5/26 - 캠페인 진행 과정 및 결과 발표: 5/31-6/30 - 출처: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2021.5.13.) 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lanzamiento-del-concurso-nacional-promociona-tu-experiencia-turistica-inclusiva   □ 체육(스포츠) 동향 ㅇ 스포츠 정상회담(la Cumbre del Deporte) 개최 - 48개국이 참여하는 미주 체육 위원회(The American Sports Council;CADE)는 미주지역 체육정부기구가 참여하는 협력단체로 스포츠의 홍보와 확대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20년 에콰도르에 이어 2021년에는 아르헨티나가 ‘스포츠정상회담(5.10-5.12)’의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비록 온라인 형태로 치러졌지만, 코로나 19 대유행 시대에 직면한 스포츠계의 현실과 상황과 회복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 출처: 아르헨티나 관광체육부(2021.3.13.) https://www.argentina.gob.ar/noticias/la-cumbre-abordo-los-desafios-para-recuperar-el-deporte-en-la-pandemia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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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올림픽 경기에 환호하는 캐나다 초등학생들

    [캐나다] 5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등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캐나다 문화유산부, 캐나다 예술가 및 콘텐츠 제작자 경제 상황 설문조사 개시(21.5.10)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1/05/canadian-heritage-launches-the-canadian-artists-and-content-creators-economic-survey.html -  캐나다 문화유산부는 새로운 예술가 및 콘텐츠 제작가 경제 상황 설문을 개시. 모든 캐나다 아티스트와 콘텐츠 제작자는 코로나19 전후 환경에서 일하고 생계를 유지한 경험을 밝히는 데 참여할 수 있음. 이 설문 조사의 목적은 캐나다의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커뮤니티의 업데이트된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이 설문 조사를 통해 수집 된 데이터는 현재와 미래의 캐나다 문화유산 정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부서가 창조 부문의 현실에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함. -  설문 조사는 오늘부터 온라인으로 제공되며 5월 10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 프리랜서, 혹은 조직에 속한 창의적 또는 예술적 직업을 가진 16 세 이상의 캐나다 내 모든 사람에게 공개. 정규직, 비정규직, 풀타임, 파트타임, 경력 사항에 관계없이 모두 참여 가능 ㅇ 캐나다 예술위원회와 연방정부, 예술계 추가 지원 기금 발표(21.5.8) https://canadacouncil.ca/funding/strategic-funds/covid-19-emergency-fund#phase1 -  캐나다 예술위원회는 예술 및 아마추어 스포츠를 위한 새로운 5억 달러(약 4천5백억 원) 연방 긴급 지원 프로그램 개시 발표. 시의회는 예술 부문에 대한 자금 지원의 첫 번째 단계에서 할당 된 5500 만 달러(약 495억 원)의 영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 캐나다 문화유산부와 그 포트폴리오 조직이 이 기금의 분배를 담당, 두 분야로 나누어 지급 계획: -  첫 번째 단계에서 코로나19의 결과로 상당한 재정적 피해를 경험한 적격 예술 단체에 5,500만 달러(약 495억 원)을 지급: 수익 감소를 경험하고 2017년 4월과 2020년 4월 사이에 캐나다위원회 프로그램, 기금 또는 특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또는 프로젝트 기금을 신청하고 지원금을 받은 그룹을 지원 -  두 번째 단계에서 원주민 및 형평성 추구 그룹 및 조직에 780만 달러(약 70억 원) 지원: 시의회가 지정한 4개의 우선순위 그룹 (토착민, 문화적 다양성 보유, 청각 장애 및 장애, 공식 언어 소수 커뮤니티) 중 하나에서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예술 집단, 그룹 및 조직 지원 ㅇ 캐나다와 온타리오 주, 온타리오 전역의 15개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문화, 레크리에이션 및 녹색 인프라 개선에 4천4백만 달러(약 396억 원) 이상 투자(21.4.29) https://www.canada.ca/en/office-infrastructure/news/2021/04/canada-and-ontario-invest-over-44-m-in-improved-culture-recreation-and-green-infrastructure-in-partnership-with-15-communities-across-ontario.html -  온타리오 전역의 15 개 커뮤니티에서 20 개의 녹색, 레크리에이션 및 커뮤니티 인프라 프로젝트를 위한 공동 기금 발표 -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프로젝트에 1,530만 달러( 약 137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으며 온타리오 주 정부는 CCRIS (Community, Culture and Recreation Infrastructure Stream) 및 캐나다 투자 계획의 GIS (Green Infrastructure Stream)를 통해 1,280만 달러(약 115억 원) 이상을 기부. 수혜자는 나머지 자금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각각의 프로젝트에 합산하여 1,610만 달러(약 144억 원) 이상을 기부 -  완료되면 모든 연령과 능력의 고객은보다 현대적이고 넓으며 접근 가능한 시설에서 다양한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  오늘 발표 된 다른 프로젝트는 커뮤니티 센터, 레크리에이션 시설, 문화 건물, 산책로 및 공원, 도서관의 업그레이드를 지원. 접근성을 개선하고 친구와 가족이 안전하게 경험을 공유 할 수 있는 현대적인 공간을 제공. 추가 자금은 또한 두 커뮤니티의 물 및 폐수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여 우수 관리를 개선하고 주민과 기업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제공 할 것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National Film Board of Canada, NFB) 5월 한 달 동안 장편 다큐멘터리 등 다문화, 정신 건강 등 사회 주요한 문제를 다루는 영화 온라인 상영(2021.4.26.) https://www.canada.ca/en/national-film-board/news/2021/04/a-bouquet-of-films-streaming-on-nfbca-throughout-the-month-of-may--feature-length-documentaries-and-topical-channels-that-explore-important-issues.html -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는 5월 다양한 영화를 온라인으로 상영. 다수 영화 무료 상영 -  5월 3일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기념, 산티아고 베를톨리노 (Santiago Bertolino)의 <프리랜서 온 더 프론트 라인스(Freelancer on the Front Lines)> 상영 -  5월 3일부터 9일까지 정신 건강의 주를 맞이하여, 정신 건강에  대한 14편의 다큐멘터리 영화와 애니메이션 상영 -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하여, 아시아 문화 관련 30여 편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상영. 아시아계 캐나다인들의 문화, 예술, 역사,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을 기념 -  유대인 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하여, 유대인 문화 관련 19편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상영. 유태인들이 캐나다에 기여한 사회, 경제, 정치, 문화적 공헌을 기념 -  미잠 루즈(Mirjam Leuze)의 <더 웨일 앤 더 레이븐(The Whale and the Raven)>의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외 100여개의 인터렉티브 작품 상영 □ 관광 정책 ㅇ 교통부 장관, 캐나다 공항 지원을 위한 새로운 자금 지원 프로그램 도입 (21.5.11) https://www.canada.ca/en/transport-canada/news/2021/05/minister-of-transport-introduces-new-funding-programs-to-support-canadas-airports.html -  전 세계 코로나19는 캐나다의 항공 부문에 전례 없는 영향을 끼침. 지난 15 개월 동안 교통량이 크게 감소함.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공항은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로 의료 약속, 항공 구급차 서비스, 지역 사회 재보급, 상품 출시, 수색 및 구조 작업, 산불 등 필수 항공 서비스를 계속 제공함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 -  오마 알가브라Omar Alghabra 교통부 장관은 캐나다 공항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부터 회복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새로운 기부 기금 프로그램을 발표 -  ACIP (Airport Critical Infrastructure Program)는 안전, 보안 또는 연결과 관련된 중요 인프라에 투자하여 캐나다의 대규모 공항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4억 9천만 달러 (약 4천4백억 원)에 가까운 새로운 프로그램 -  공항 구제 기금 (ARF)은 운영 유지를 돕기 위해 대상 캐나다 공항에 약 6천 5백만 달러 (약 5백 85억 원)의 재정 구제를 제공하는 새로운 프로그램 -  이 두 가지 새로운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 외에도 장관은 캐나다 교통부의 공항 자본 지원 프로그램 (ACAP)이 2 년에 걸쳐 1억 8천 6백만 달러 (약 1천 7백억 원)의 자금을 지원받을 것이라고 발표함. ACAP는 안전 관련 인프라 프로젝트 및 장비 구매를 위해 캐나다의 지역 및 지역 공항에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기존 기부 기금 프로그램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캐나다연방정부, 캐나다 스포츠 산업 전반에 혜택 적용되는 예산 지원 계획 발표 (21.4.19, CBC Sports) https://www.cbc.ca/sports/federal-government-announces-new-funding-inclusive-sport-initiatives-1.5994130 -  (목적) 캐나다 체육 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신규 예산 지원책 마련. 신규 예산 지원금은 포용(inclusiveness)과 사람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춤 -  (세부사항) 신규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체육 단체들의 경제적 회복과 체육 활동을 통한 원주민 단체들의 사회발전을 도모. ▲2021년부터 22년까지 2년간 기존 책정된 8천만 달러(약 720억 원)에 대한 장벽을 없애고 지역 스포츠 단체들의 참여 및 접근성 완화 ▲향후 2년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예술가 및 스포츠 대회 종사자들에게 1천800만 달러(약 162억 원) 지원 ▲향후 2년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문화예술 스포츠 산업 분야에 3천만 달러(약 270억 원)지원 https://www.budget.gc.ca/2021/report-rapport/p2-en.html#chap6 ㅇ 캐나다올림픽위원회, 캐나다패럴림픽위원회 정부의 스포츠 분야 신규 예산지원안 지지 표명 (21.4.19, 캐나다올림픽위원회 보도자료) https://olympic.ca/press/coc-and-cpc-applaud-the-government-of-canada-for-important-investment-in-sport/ -  (스포츠 내 포용 정책 복귀) 캐나다올림픽위원회와 패럴림픽위원회는 캐나다 아마추어 스포츠를 대표해 신규 예산안에 대해 감사를 전하며 이번 지원금은 스포츠 업계 종사자들과 원주민지역 단체들에 직접적인 혜택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캐나다 체육 단체들의 재도약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힘 -  아울러 캐나다 연방 정부가 추진했던 “스포츠 내 포용 정책”이 이번 예산에 반영된 것을 환영하며 향후 캐나다 정부의 예산 지원 정책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함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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