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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여름휴가 기간 동안 개최될 야외공연 및 야외영화상영 분야 2천만 유로(약 270억 원) 지원 - 여름휴가 기간 동안 이탈리아의 여러 휴양지에 위치한 역사적인 야외극장, 광장 등에서 개최될 공연 및 영화상영 사업을 위해 2천만 유로(약 270억 원) 지원 - 야외공연, 야외영화상영 각각 1천만 유로(약 135억 원)씩 지원 - 2021년 4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되는 야외공연 및 야외영화상영 해당   ㅇ [코로나 19] 주요 국립 관광지 방문, 예약제 유지 - 최근 새로 도입된 규정으로 인해 예약 없이 박물관 방문 가능. 하지만 주요 국립 관광지는 계속 예약제를 유지하기로 결정 - 주요 국립 관광지에는 판테온, 콜로세움, 폼페이, 우피치 미술관, 피렌체 아카데미 갤러리, 산탄젤로 성 등이 포함   ㅇ [코로나 19] 공연 분야 근로자들 대상 각 1,600유로(약 216만 원) 지원. 극장, 영화관, 공연 등 분야에 2억5백만 유로 지원 - 1년 수입이 3만5천 유로(약 4천7백25만 원) 이하였던 4만3천명의 공연 분야 근로자들 각 1,600유로(약 216만 원) 지원 - 극장, 영화관, 공연 등 분야에 총 2억5백만 유로 지원   ㅇ 도서관들이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3천만 유로(약 405억 원) 지원 - 책 5,000권을 소유하고 있는 도서관들에게는 1,500유로(약 202만 원), 5,000권에서 20,000권을 소유하고 있는 도서관들에게는 3,500유로(약 472만 원), 20,000권 이상 소유하고 있는 도서관들에게는 7,000유로(약 945만 원) 지원   ㅇ [코로나 19] 영화관 재개방을 위해 4천만 유로(약 540억 원) 추가 지원 - 현재까지 영화관 사업 재개를 위해 지원한 금액은 총 2억7천5백만 유로(약 3천7백28억 원)   ㅇ [코로나 19] 이탈리아 영화 해외 수출을 위해 3백만 유로(약 40억 원) 지원 - 2019년 부로 영화를 제작한 이탈리아 제작사들은 정부에 지원금 요청 가능     □ 관광 정책 ㅇ 관광 분야 지원에 33억4000만 유로(약 4조5천억 원) 배정 - 해당 분야 계절 근로자 – 7억 3,760만 유로(약 9천9백억 원) - 연수익 1,000만 유로(약 135억원) 미만인 기업 및 사업체 회복을 위한 세액공제 형태의 보조금 – 22억5,970만 유로(약 2조9천억 원) - 여행사, 가이드 및 인솔자, 관광버스 및 숙박업체 보조금 예산 증액 - 1억 5,000만 유로(약 2천억 원) - 산악 도시 지원금 - 1억 유로(1천350억 원) - 도시 역사지구 개선 및 예술 도시 관광 재개 - 5,000만 유로(약 677억 원) - 호텔, 농가 민박, 온천, 여행사 시설 임대료 세금공제 60% - 4,270만 유로(약 578억 원) - (이전에 지급 받았으나) 일시적 휴직 기금을 신청하지 않는 관광, 온천 및 무역 분야 고용주 및 종사자를 위한 세금 및 사회 보장 혜택, 사회보장 기부금 지급 면제 - 갱신 된 휴가 지원금은 여행사, 호텔 및 B&B 비용 지급에도 사용 가능 - 숙박시설 보조금으로 1억 5,000만 유로(약 2천억 원) 추가 예정     □ 한류 동향   ㅇ (5.21-5.28/피렌체 꼼파니아 극장 및 온라인) 피렌체 한국영화제 개막, 한국영화 100여편 상영 * 내용: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문화원 등의 후원으로 토스카나 태극기협회가 주관하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한국영화 상영 행사, 영화 <조제> 등 장편, 단편, 에니메이션, VR 등 총 100여편 상영   ㅇ (5.24~5.30/온라인)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2021년 온라인 한국주간 행사 개최   - (5.24~27/온라인) 온라인 한국영화 상영회 – 문화원 사이트 * 내용: 현지 배급사와의 협력하여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개최. 상영작은 영화 <블라인드> (안상훈 감독, 2011년 개봉)와 <김씨 표류기> (이해준 감독, 2009년 개봉)으로 총 2편의 한국영화 소개   - (5.25/온라인) 한국문학작품 독후감 대회 우승자 발표 – 문화원 사이트 * 내용: 한국문학작품 독후감 대회 참가자 중 심사위원인 현지대학 한국학과 교수 총 6명이 심사하여 그 중 .우수한 독후감을 선발해 문화원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우승자 발표.   - (5.24-28/온라인) 전시회 <이탈리아와 함께하는 공예 유람전 : 아홉개의 의자> 한국 전통공예 전시회 영상 게시 - 문화원 유튜브 * 내용: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조르지오 아르마니, 뮤치아 프라다 등)로부터 영감을 받은 9개의 의자를 우리 공예 방식으로 제작하고, 제작된 작품 전시를 영상으로 구현. 이재만, 정수화, 정승희, 최종관 등 다수 장인 참여, 100여점 작품 전시   - (5.27/온라인) 한복홍보 행사 – 문화원 유튜브 * 내용: 블랙핑크 한복 단하주단의 대표 단하디자이너와 함께 한복 종류 소개 등 이탈리아인들에게 한복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 및 게시   - (5.28~30/온라인) 온라인 공연 ‘두들팝’- 문화원 유튜브 * 내용: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넌버벌 가족극 공연 <두들팝>은 그림과 스크린 아트를 결합한 공연으로 28일 19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하고, 30일 21시까지 유튜브 채널에 게시   - (5.29/온라인) 한식 쿠킹클래스 - 문화원 유튜브 * 내용: 파브리치오 페라리 한국 거주 이탈리아인 셰프의 한국의 양념 수업으로 발효장, 액젓, 참기름, 조청 등 한국요리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양념 온라인 강좌   - (5.30/온라인) 케이팝 댄스&보컬 경연대회 ‘KPOP Party Online 2021’ 개최 * 내용: 케이팝 댄스 및 보컬 경연대회 ‘KPOP Party 2021 Online’ 개최, 5.30 대회 영상 방영 후 일주일동안 시청자 투표 진행   ㅇ (6.19/ 로마 파르네세 영화관) 로마 Asian Film Festival 내 <한국의 날> 행사 개최, 한국영화 4편 상영 * 내용: 로마 Asian Film Festival과 협력하여 <한국의 날> 행사를 개최, 4편의 한국영화 <도망친 여자>, <기쁜 우리 젊은 날>, <빛나는 순간>, <고백> 상영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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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travel

    [캐나다]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캐나다 예술위원회, Governer General's 문학상 수상 작품 공개 (21.5.4) https://canadacouncil.ca/press/2021/04/the-canada-council-for-the-arts-reveals-the-governor-generalss-literary-awards-finalists - 캐나다 예술위원회, 권위 있는 총독 문학상 (GGBooks)의 2020 년 결선 진출자 발표 - 1936 년에 설립 된 Governor General ’s Literary Awards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문학상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연간 총 상금 $ 450,000 (한화 약 4억 5백만 원)이 수여됨 - 캐나다 예술위원회는 1959년부터 이 상을 후원, 관리 및 홍보해옴 ㅇ 2021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캐나다관 오픈 (21.5.17) https://canadacouncil.ca/press/2021/05/impostor-cities - 캐나다 예술 협의회는 2021 년 5 월 22 일부터 11 월 21 일까지 열리는 제 17 회 La Biennale di Venezia 국제 건축 비엔날레에서 Impostor Cities를 선보임. 이 전시는 McGill University의 데이빗 떼오도르David Theodore가 기획, 몬트리올 건축 및 디자인 토마스 발라방Thomas Balaban 건축가가 디자인함 ㅇ 온타리오 Eastern Township의 문화예술 사업 촉진에 $106,000 (한화 약 9천 5백만 원) 추경 (21.6.11) https://www.canada.ca/en/canadian-heritage/news/2021/06/investment-in-arts-and-culture-in-the-eastern-townships.html - 명예로운 스티븐 길보Steven Guilbeault 캐나다 유산 장관을 대신하여 의회 의원인 린 베셋트Lyne Bessette (Brome–Missisquoi)는 오늘 동부 타운십의 8 개 예술, 문화 및 유산 단체에 106,000 달러 (한화 약 9천 5백만 원) 투자 발표 - 기금 수혜자는 Association patrimoine Estrie, Sutton Jazz Festival, Circuit des Arts Memphrémagog, Comité d' exposition sur les arts et la culture caribéenne, Musique et traditionals illimitée, Tour des arts, the Société Bromont en arts and the Festifolies. 이 지원은 예술과 문화 유산을 통한 커뮤니티 구축 프로그램의 “지역 축제”를 통해 지원될 예정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National Film Board of Canada, NFB) 6월 프라이드 기념의 달(Celebrating Pride Month)과 원주민의 날을 맞이하여 LGBTQ2+ 커뮤니티와 원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웹 기반 아트 게임(art gaming) 소개 (2021.06.03.) https://www.canada.ca/en/national-film-board/news/2021/06/june-forecast-calls-for-sunny-skies-and-new-titles-added-to-nfbca--discover-stories-that-shape-our-worldfrom-documentaries-to-web-based-art-gaming-.html -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는 6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온라인 상영할 것이라 발표 - 6월 프라이드 기념의 달(Celebrating Pride Month)을 맞이하여 LGBTQ2+ 커뮤니티 이야기를 담은 40여 개의 장편과 단편 애니메이션 및 영화를 상영 - 6월 21일 원주민의 날(National Indigenous Peoples Day)를 기념하여 6월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 소장하고 있는 원주민 감독들의 영화를 상영. 6월 21일 오후 6시, 케빈 세티(Kevin Settee)의 다큐멘터리 4부작, 위니펙 호수 프로젝트(The Lake Winnipeg Project)를 최초 상영하고 원주민 공동체와 원주민의 지역사회 프로젝트에 대한 패널 토론 진행함   □ 관광 정책 ㅇ 캐나다,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여행 규제 (자가 격리 면제) 완화 예정 (21.6.11) https://www.cbc.ca/news/business/government-travel-restrictions-border-1.6061398 - 연방 정부는 7월 초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나다인과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국경 제한을 완화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 정확한 날짜는 미정, 7월 초 예상 ㅇ 캐나다-미국 국경 오픈 예정 (21.6.11) https://www.thenorthernlight.com/stories/us-border-to-re-open-june-22,16610 - 미국에서 캐나다에 국경 개방을 요구해온 한편, 캐나다 측은 정확한 개방 계획을 밝히지 않음 - 미국은 6월 22일, 현재 규제 협의가 만료되는 대로 미국 측 국경 개방 예정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캐나다 단일 스포츠 경기 베팅 합법화 최종 단계(5.31, iPolitics) https://ipolitics.ca/2021/05/31/legalizing-single-game-sports-betting-hits-the-home-stretch/ - (기존법) 캐나다인들은 현재 여러 경기에서 Parlay(원금과 상금을 다시 베팅)방식의 베팅만 가능한 구조 - (캐나다 불법 베팅 시장) 현재 다수의 캐나다인들이 불법적으로 단일 스포츠 경기 베팅에 참여하고 있음. 매년 약 4억 캐나다 달러(약 4천억원)가 인터넷 불법 베팅업체를 통해 거래되고 있으며 오프라인 베팅업체를 포함한 전체 불법 베팅 시장은 약 14억 달러(약 1조4천억원)로 파악되고 있음 http://canadiangaming.ca/single-event-sports-betting-what-the-experts-think/ - (법안 추진이유) 지난 2018년 캐나다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뉴욕주와 미시간주에서 단일 스포츠 경기 베팅이 합법화되면서, 캐나다 소재 NHL, MLB, NBA 팀들과 관중들의 스포츠 관람권을 저해한다는 의견과 미국 뉴저지 주가 스포츠 베팅 합법화로 한해 거두어드리는 수익이 약 미화 4.5억 달러(약 5천억원)가량 되면서 캐나다 스포츠 베팅 합법화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함 https://segev.ca/single-game-sports-betting-legalization-looming/ - (향후 방향) 현재 캐나다 상원에서 스포츠 베팅 합법화 법안에 대한 마지막 검토가 진행 중이며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큼. 다만 상원의원이 승부 조작에 대한 법률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법안 통과가 다소 지체될 수 있음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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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관광 정책 <푸껫 샌드박스 모델 추진> ㅇ 경제상황운영센터(CESA)는 백신접종 외국인 관광객 대상 무격리 입국을 허용하는‘푸껫 관광 샌드박스’를 승인 ㅇ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의 최종 승인(6.18)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태국의 코로나 확산으로 부정적 기류 상존 - 푸껫 인구의 60% 이상인 47만 명이 백신 1차 접종 완료(약 10만 명 2차 접종까지 완료) - 피팟 태국관광체육부 장관은 7.1일까지 70% 이상 접종이 문제없음을 여러 차례 시사 ※ 푸껫 샌드박스 주요 계획안 분류 주요 내용 시행일자 2021.07.01. 부 개요 푸껫 지역에 한정하여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무격리 입국을 허용 대상국 태국보건부 발표 ‘코로나19 저∙중위험국가’  (대한민국 포함) 대상 대상 태국정부 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승인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한 외국인 (백신접종은 입국일 전 14일에서 1년 사이에 완료) 성인 백신접종 필요 (2회 접종 백신은 2회 모두 접종, 도착 후 코로나 검사시행) 6-18세 백신접종 불필요 (부모 동반 입국, 도착 후 코로나 검사시행 후 음성판정의 경우에만 허용) 6세 이하 백신접종 불필요 (부모와 동반) 체류기간 14일에서 1년까지 가능 (푸껫 내에서만 머물다가 14일 이내 귀국은 가능) 숙박 태국관광청이 추진 중인 ‘어메이징타일랜드 안전보건 인증제도’ SHA (Amazing Thailand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 Plus) 인증을 받은 숙박업소만 이용 가능 체류 중 행동지침 입국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 시행 체류 중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차량 내 2인 이상 탑승 시 마스크 착용) 동선 추적 애플리케이션 설치 등 태국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입국 5일차 코로나19 추가 검사 시행 관광가능지역 입국 1일차-5일차 푸껫 및 푸껫 주 소속 인근 섬(꺼 라차, 꺼 나카, 꺼 까이) 관광 가능 5일차 이후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판정 시 꺼 피피, 꺼 야오, 팡아만 등 관광 가능 14일차 이후 국내 타지역으로 이동 가능 (단, 각 주의 방역규정에 따라야 함) ㅇ 푸껫 샌드박스 모델의 첫 단체관광객으로 미국인 백신접종자 20명이 7.9일 입국 예정 - 태국관광청은 7월부터 9월 중 주로 미국 및 유럽 관광객 12만9,000명*이 푸껫 입국을 전망 * 7월 29,700명 / 8월 47,300명 / 9월 52,000명 (3분기 총 12만9,000명) - 푸껫 입국 후 체류기간을 7일에서 14일로 연장하면서 7월 예약이 50%가량 줄었으나 3분기 목표는 변함없이 유지 - 7월 한달간 외부요인으로 코로나가 확산하지 않을 시 체류기간을 7일로 단축 검토 ㅇ 타이항공은 7.1일부터 코펜하겐, 파리, 프랑크푸르트, 취리히, 런던, 홍콩과의 푸껫 직항노선 운행 발표 ㅇ 푸껫 샌드박스를 시작으로 지역 개방 가속화 추진 - (치앙마이) 8.1일자로 치앙마이 4개 구역 우선 개방 추진 중 - (사무이 섬) 10월 이전 개방 추진 중 - 방콕, 치앙마이, 쁘라쭈업키리칸, 펫차부리, 촌부리, 쑤랏타니, 끄라비, 팡응아, 부리람 등은 10.1일자로 무격리 입국 추진 중 ※ 보도: Thairath(6.1), PPTV(6.3), BangkokPost(6.8), BangkokBiznews(6.14) <촬영유치를 위한 추가 인센티브 제공> ㅇ 태국 정부는 해외영화사들의 태국내촬영유치를 장려하기 위해 현15%의 세금감면 혜택을 5% 추가 제공하기로 추진 - (현재) 영화, 드라마, 쇼,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입국하는 해외제작사가 5천만 바트(약 18억원) 이상 지출 시 15% 감면(상업광고는 제외) - (변경) 제작과정에서 태국인 고용 시 추가 3% 세금 감면하고 태국문화와 장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반영 시 2% 추가 감면 ㅇ 태국 관광부는 2021년 1월부터 4월까지 해외영화 제작사들로부터 거둔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2배로 늘어났다고 발표 - 4개월간 입국한 해외영화제작관계자 수는 총 31명으로 전년도 123명 대비 75% 감소했으나, 수입은 약 212억원에서 432억원으로 105% 증가 ※ 보도: BangkokPost(6.10) □ 체육 정책 <체육인 대상 백신접종센터 설치> ㅇ 관광체육부는 태국관광청에 일임하여 체육인 5,500명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를 설치(6.7) - 후어막 실내경기장 내 설치하여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접종하고 이후 일반인 대상 백신접종센터로 활용할 계획 ※ 보도: Matichon(6.8)       개관식에 참석한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   대기 장소       접종을 기다리는 장애인 체육선수들   백신접종모습 ※ 사진출처: 관광체육부 웹사이트 □ 한류 동향 <영화‘랑종’> ㅇ 한국과 태국이 공동 제작한 영화‘랑종’(태국어로 ‘무당’)이 태국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고 있음 - 영화 ‘셔터’, ‘피막 프라카농’으로 대표적 태국공포영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반종 삐싼타나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기획과 제작을 맡은 영화 ㅇ 태국 언론은‘무당’을 한국과 태국 양국에서 아직까지 시들지 않은 영적문화로 소개함 - 기술 발전에도 한국과 태국의 공통된 영혼에 대한 믿음은 지속되고 있으며 무당을 찾고 점괘를 보는 문화도 이어지고 있음 - 한국 드라마에서 그동안 다뤄진 샤머니즘 문화와 더불어 영화 ‘곡성’,‘박수건달’등도 함께 소개함 ㅇ 한국은 7월, 태국은 8.19일 개봉 예정 ※ 보도: The Standard(6.2), Bangkokbiznews(6.6)       태국-한국의 두 감독 (반종, 나홍진)   한국의 샤머니즘 영화 소개 ※ 사진출처: The Standard(6.2) <제5회 죽스(JOOX) 타일랜드 뮤직 어워드> ㅇ 5.28일 열린‘제5회 JOOX 타일랜드 뮤직 어워드’올해 최고의 소셜 아티스트 상에 ‘갓세븐’이 선정 ㅇ 올해의 최고의 노래는 갓세븐의 태국인 멤버인‘뱀뱀’이 부른 영화‘아이 콘러루엉(The Con-Heartist)’주제가 ‘피마이러루엉(난 잘생기지 않았어)’이 선정 ※ JOOX는 태국의 음악스트리밍앱 업체로 2017년부터 매년 JOOX 타일랜드 뮤직 어워드를 개최, 2020년 블랙핑크가 Best K-POP Artist of the Year 상을 수상 ※ 2020년에는 총 14개 부문으로 시상하였으나, 2021년에는 5개 부문으로 줄여 시상 ※ 수상자   수상자 발표 ※ 사진출처: 텐센트 수상자 발표 웹사이트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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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가리]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관광정책 ㅇ 헝가리 관광청, 부다페스트 문화센터 재단장, EU 공공조달청 발표(06.07)  - 헝가리 관광청(MTÜ)은 부다페스트 9구역 다뉴브 강변에 위치해 있는 부다페스트 문화센터(Bálna)*에 26억 포린트(한화 100억       8,800만 원 상당)를 투자해 새롭게 단장할 계획  - 시공은 웨스트 헝가리아 바우(West Hungária Bau)라는 업체로 낙찰, 5월 26에 계약 체결  - 부다페스트 시는 이 건물을 2019년에 헝가리 관광청에 112억 포린트(한화 434억 5,600만 원 상당)에 매각했음.  ☞ https://www.napi.hu/magyar-vallalatok/felujitja-a-balnat-az-mtu.730561.html (출처: napi.hu) * 벌너(Bálna)는 고래 모양을 본 떠 만든 건축물로 헝가리어로 ‘고래(whale)’를 의미한다. 부다페스트 시 갤러리 등 주요기관이 입주해 있던    곳으로 다뉴브 강변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은 2017년에 헝가리 최대 축제인 스프링페스티벌에 주빈국으로 초대   받아 본 건물에서 한국문화페스티벌을 진행한 바 있다. ㅇ 올해 4월 관광 투숙객 21만 8천명 170.2% 상승 헝가리 관광 회복 단계, 헝가리통계청(Central Statistical Office) 발표(06. 08)   - 국내 투숙객은 올 초 13만 8천명에서 123.2%에서 늘어났으며, 외국인 투숙객도 7만 9천명으로 326.4%로 증가   - 이로 인한 수입은 올 초 13억 포린트(한화 50억 4천 400만원 상당)에서 44억 포린트(170억 7천 200만 원 상당)까지 상승했으나         올  첫 4개월 수입은 총 155억 포린트(한화 601억 4천 만 원 상당)로 전년 대비 81.6%까지 감소              <2020년 투숙객 현황(1월-4월)>      구분              숙박자수(명)       증감(%)   헝가리 국내인        512,000            -75.8 외국인 관광객        285,000            -86.8        통계             797,000            -81.4 ☞ http://www.ksh.hu/docs/hun/xftp/gyor/ksz/ksz2104.html (출처: ksh.hu) ☞ https://www.portfolio.hu/gazdasag/20210608/tavasszal-is-padlon-volt-a-magyar-turizmus-486924 (출처:portfolio.hu) □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빠른 헝가리, 발 빠르게 코로나19 제한 조치 해제 ㅇ 헝가리 총리, 코로나19 제한 조치 사실상 해제 발표 - 5월 21일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an) 헝가리 총리는 헝가리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500만 명이 넘어섬에 따라    야간 통행 금지를 포함한 상당수의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음. - 오르반 총리는 시민들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지 않아도 되며, 호텔, 식당, 영화관, 체육관 등 문화 시설의    운영 제한을 해제한다고 발표. - 뉴욕타임스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운영하는 통계 사이트인 아워월드 인데이터(Our World In Data)에 따르면 5월 24일 기준 헝가        리에서 코로나19 백신을 한 번이라도 접종한 사람의 수는 전체 인구의 약 52%인 약 503만 명으로 나타났으며, 헝가리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은 미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보다 높은 수치임. ㅇ 비셰그라드 4국, 역내 여행 제한 일부 해제 - 헝가리,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네 나라의 지역 협력체인 비셰그라드 4국 외무부 장관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체코와 헝가리    국민들은 5월 15일부터 양국을 서로 오갈 수 있게 된다고 발표했음. - 페테르 시야르토(Peter Szijjarto) 헝가리 외무부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에게는 보통의 삶과 여행이 주어져야 한다며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했음.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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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2021년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자료

    □ 문화예술 정책  ㅇ 체육 당국은 "갱신과 사회에서의 체육 역할 발휘"의 주제에 따라 향후 5년간 체육 분야의 실적 확장 저변을 만들기 위하여 대중체육 발전에 중심을 둘 것이다.  ㅇ 5월 8일 베트남불교교회 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 재유행 상황 속에서 방역 수칙 강화에 관한 106/CV-HĐTS호 공문을 발행하였다.     베트남불교교회 운영위원회의 106/CV-HĐTS호 공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phatgiao.org.vn/trung-uong-ghpgvn-yeu-cau-tiep-tuc-thuc-hien-nghiem-cac-bien-phap-phong-chong-covid-19-truoc-dien-bien-lay-nhiem-moi-d47204.html  ㅇ 5월 20일 호치민 당 선전교육위원회는 법률을 위반한 SNS 채널 활용 광고를 진행하는 연예인의 활동 관리 강화 요청에 관한 공문을 호치민 문학예술협회에 보냈다.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문화체육관광부 미술사진전시국은 "2021년 베트남 어린이 미술상 전시회" 추진계획을 공지하였다. 동 전시회는 격년 행사로서 학교 내외 어린이를 위한 미술 발전의 조건을 마련하는 동기로 개최된다.  ㅇ 5월 3일 쭈 응옥 아잉(Chu Ngoc Anh) 하노이 인민위원장은 부서 고위관계자와 군·현 인민위원장들에게 보냈던 06/CĐ-UBND호 공문에 따라 당일 17시 이후 유적지, 종교시설, 길거리 음식점, 식당 등 서비스 시설 운영은 일시 중단되었다.     하노이 인민위원회의 06/CĐ-UBND호 공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thuvienphapluat.vn/van-ban/The-thao-Y-te/Cong-dien-06-CD-UBND-2021-tam-dung-hoat-dong-khong-thiet-yeu-de-chong-COVID19-Ha-Noi-472899.aspx  ㅇ 하노이 문화체육국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강화에 관한 하노이 인민위원회의 06/CĐ-UBND호 공문 실시 요청에 대한 1095/SVHTT-NSVH호 공문을 소속 부서에 보냈다. 이에 따라 하노이 시민은 결혼식·장례식을 축소하거나 유예하고 개최의 경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해야 한다.     하노이 문화체육국의 1095/SVHTT-NSVH호 공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ovhtt.hanoi.gov.vn/thuc-hien-nghiem-quy-dinh-phong-chong-dich-trong-cac-hoat-dong-van-hoa-the-thao/  ㅇ 2021년 하노이 문화체육국은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하노이 교외 지역에 위치하는 초·중학교 50개에서 40,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유동도서관 설치 사업 추진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는 하노이 인민위원회가 반포한 "2021년 독서문화 호응 활동 추진계획"에 속한 항목이다.  ㅇ 미술사진전시국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시를 받아 오는 10월 중순에 "2021년 베트남 도자기 전시"를 주최하여 현대 일상생활 내 도자기 발전 활성화를 위하여 베트남의 도자기 재료 활용을 기존으로 예술가의 창조성을 살려서 만들어진 작품에 대한 소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ㅇ 5월 19일에 베트남국사에서 베트남불교교회 호치민지사는 베트남불교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이하여 "불사 사진전"을 개막하였다.  ㅇ 문화체육관광부 영화국은 원래 어린이를 위한 단편영화로 알려진 애니메이션을 대상으로 최초로 90분가량의 대본 쓰기 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화관에서 상영될 만한 분량으로 제한되어 대회를 추진하는 것은 베트남 애니메이션의 변곡점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보여주었다.  ㅇ 문화체육관광부는 "제1회 전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 및 전시회" 추진에 관한 1618/QĐ-BVHTTDL호 결정문을 반포하였다. "베트남 유형문화유산"의 주제로 개최된 동 행사는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을 맞이하는 활동 중 하나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1618/QĐ-BVHTT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bvhttdl.gov.vn/van-ban-quan-ly/109547.htm □ 관광 정책  ㅇ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고 일부 지방에서 신규 공동체 감염자는 발생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전에 발행되었던 4159/BVHTTDL-TCDL호 공문에 따라 숙소시설을 대상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전기준 자체평가를 엄격히 시행하라고 지시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의 4159/BVHTTDL-TCDL호 결정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s://thuvienphapluat.vn/cong-van/The-thao-Y-te/Cong-van-4159-BVHTTDL-TCDL-2020-cong-tac-phong-chong-dich-COVID19-461245.aspx  ㅇ 전국적으로 재발생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일부 지방은 관광 활동에 관한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하노이 유적지, 다낭 도보길거리·야시장·해수욕장, 꽝닌 관광지, 닌빈 관광지·유적지·종교시설과 예배식, 꽝빈 관광지·유적지, 푸이엔 관광지·역사문화유적지 등 운영은 일시 중단되었다. 이외 호치민은 "제17회 2021년 호치민 관광의 날"을 연기하기로 하였다.  ㅇ 5월 6일 하노이 관광국은 관광 분야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 강화에 관한 313/SDL-QLCSLT호 공문을 발행하였다.     하노이 관광국의 313/SDL-QLCSLT호 공문의 출처 URL가 아래같이 첨부됨 http://phucla.hadong.hanoi.gov.vn/vv-tang-cuong-thuc-hien-cac-bien-phap-cap-bach-phong-chong-dich-covid-19-trong-hoat-dong-du-lich  ㅇ 하노이 관광국은 군·현 인민위원회의 협조를 요청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안내에 따라 숙소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안전기준 자체평가와 국가 코로나19 안전시스템 연결 등 실시를 지시하였다.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 따라 5월 20일에 베트남마라톤연맹은 2021년 6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예정인 "2021 젊은 선수를 위한 전국 마라톤 경기대회"를 취소하기로 하였다. □ 한류 동향  ㅇ 코로나19 대유행 영향으로 인한 문화행사 제한의 근황 속에서 한류에 관한 행사는 위축되는 추세에 따라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의 주최사업인 "2021 K-pop Lovers Festival"은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6월~8월 내 추진되는 중이다. □ 통계  ㅇ 언론보도 동향 : 총 190건 보도(기간 : 2021.5.1 - 5.31, 지면보도 위주)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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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6월 문화예술 동향

    □ 문화예술 정책 및 동향   ㅇ 스페인 최대 사진·영상예술 국제 페스티벌 ‘2021 포토에스퍄냐(PhotoEspaña)’ 개최 - 스페인을 대표하는 최대 사진·영상예술 국제 페스티벌 ‘제24회 2021 포토에스파냐’, 스페인 전역 유수 국립미술기관 및 갤러리에서 6.2일-9.30일 일정으로 개최 - 전 세계 유명 아티스트부터 젊은 유망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사진·영상예술 아티스트 작품들이 전시, 올 해 특별 중심 테마는 ‘아프리카와 여성작가의 시선’ ※ 관련 기사   ㅇ 야당, 예술가 관련 입법 지연 비판 - 야당은 페드로 산체스 임기 초기 공약한 ‘창작 예술인 권리와 의무’ 관련 예술가 법령(연급, 실업수당, 창작 후원금, 퇴직 연금, 저작권관련 조치 등을 포함)을 구체화시키지 않는 문체부 호세 마누엘 로드리게스 우리베스(José Manuel Rodríguez Uribes)장관을 비난 -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가장 타격을 많은 받은 부분은 스페인 GDP의 3% 이상의 차지하는 문화산업으로, 2020년 라이브 음악 분야 손실액은 12억 유로(1조 1,6304억 원), 예술공연 분야는 전년도 대비 64.25%가 감소, 박물관 방문객 수는 70% 감소 - 우리베스 장관은 2020년 5월 코로나19 위기에 직면, 문화예술 분야에 9,000만 유로(약 1,222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으나, 아직 실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 ※ 관련 기사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국무회의, 장편영화 제작에 4,000만 유로(약 534억 원) 지원 승인 - 국무회의에서 2021년 영화·시청각예술 국가기관(ICAA) 장편영화 제작 지원금 4,000만 유로 승인 - 지원 목표는 스페인에서 제작되는 스페인 장편영화에 대한 제작, 홍보, 영화 상영 등을 돕기 위함 - 2021년 지원 개편 내용으로 ▲스페인 문학작품 각색 프로젝트에 대해선 1점 가산점 ▲환경 차원에서 탄소 측정 기록 시스템을 적용하는 프로젝트에 1점 가산점 등 ※ 관련 기사   □ 관광 정책 및 동향   ㅇ 2021년 1/4분기, 2019년 동기 대비 해외 관광객 약 2,000만 명 줄어 - 올해 1/4분기 스페인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 수는 180만 명 수준으로, 이는 팬데믹 이전 10%에도 못 미치는 수치 - 동 기간 해외 관광객 1인 △평균 소비 수준은 1,064 유로((143만 원), 일일 131 유로(17만 원) △방문 기간은 평균 8.2일로 나타남 - 더 많은 해외 관광객 유입을 위해 올 6월 말까지 디지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 현실화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며, 신종 변이 바이러스 출현이 관광 부문에 최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스페인관광협회(Exceltur)는 전망 ※ 관련 기사   ㅇ 수치로 본 2021년 피투르(Fitur) 국제관광박람회 - 제41회 피투르 국제 관광박람회, ▲전체 수용인원의 50% 제한 ▲PCR 혹 항원 검사 필수 제시 조건으로 5.19-23일 일정으로 개최 - 2020년 대비 2021년 행사 규모 연도 2020년 2021년 총 방문객 수 255,000명 100,000명 프로페셔널 155,000명 50,000명 일반 대중 100,000명 50,000명 참가국 수 165개국 55개국 참가 기업 수 11,040개 5,000개 전시장 규모 69,697 m2 44,000 m2 ※ 관련 기사   ㅇ ‘백신 여권’ 7월 도입 - EU 집행위원회, 유럽연합(EU) 전역 디지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에 합의 - 백신 여권 보유자는 PCR 검사 결과를 제시해야 하는 국가 방문 시 PCR 검사 결과 및 의무 자가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음 - 백신 여권은 백신 접종자뿐 아니라 음성 판정을 받았거나, 코로나19 완치자에게도 발급 예정으로, 7.1일부터 유럽연합(EU) 전역에 도입 예정 ※ 관련 기사   ㅇ 스페인, 6.7일부터 백신을 접종한 모든 관광객 입국 허용 - 스페인 정부는 WHO가 승인한 용량 100% 예방 접종을 완료한 자들에 대해 6.7일부터 스페인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 - 5.24일부터 △영국 △북아일랜드 △호주 △이스라엘 △일본 △뉴질랜드 △르완다 △싱가포르 △한국 △태국 △중국 △홍콩으로부터 오는 입국자들은 PCR 음성결과서 제시 없이 입국 가능하다고 발표 - 안전지역으로 표시된 유럽연합(EU) 국가들로부터 유입되는 관광객도 PCR 검사 없이 스페인 입국 가능하나, 주황색, 빨간색 등 위험지역으로 표시된 유럽국가들 출신 관광객들은 PCR 음성 결과서 제출해야 입국 가능 ※ 관련 기사   □ 한류 동향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K-뷰티 행사 개최 - 한국화장품이 최신 뷰티 유행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Kotra 마드리드 무역관 및 K-뷰티 숍 KOSS와 협력, K-뷰티를 주제로 한 온라인 특강 ‘제1회 KOLOUR: 당신이 좋아하는 색, 한국’을 5.20일(목) 오후 8시 한국문화원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 - 본 행사는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을 통해 한국문화를 알리려 기획된 한국문화원의 새로운 프로젝트임 ※ 관련 기사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K-뮤직 쇼케이스 개최 -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주영국한국문화원, 주벨기에한국문화원, 세종문화회관이 협력해 한국인의 재능을 선보일 한국 독립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2021 K-뮤직 쇼케이스’ 가 개최됨 - 5.26-29일 일정으로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개최되는 이번 쇼케이스에 일렉트로닉, 알엔비, 펑크 록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진 아티스트 6팀이 소개됨 ※ 관련 기사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제9회 K-팝 경연대회 결승전 개최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제9회 K-팝 경연대회 결승전이 올 7월에 개최 - 본 행사는 올해 특별히 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마드리드시가 개최하는 ‘베라노스 데 라 비야(Veranos de la Villa)’의 일환으로 마드리드 콘데 두케(Conde Duque) 문화센터에서 개최될 예정 - 경연대회 출전자들은 6.13일까지 신청가능하며, 선정된 그룹 또는 솔리스트는 7.2일 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예정 ※ 관련 기사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빌바오 예술재단과 협력 ‘제7회 한국영화 상영회’ 개최 -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이 매년 빌바오 예술재단(Bilbao Arte Foundation)과 협력해 진행하는 ‘한국영화 상영회’가 올해로써 제7회를 맞이함 - 본 상영회에는 ‘남산의 부장들’, ‘88년생 김지영’, ‘암수살인’ 등 3편의 영화가 소개되며, 이들 영화를 통해 △한국의 정치사 △사회 △가족제도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임 ※ 관련 기사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제 4회 인디&다큐 한국영화제‘ 개최 - 주스페인한국문화원, 6.1-13일까지 총 18편의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제4회 인디&다큐 한국영화제’를 마드리드 시네테카(Cineteca) 극장 및 온라인 플랫폼 필민(Filmin)을 통해 개최 - 본 영화제는 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이며, 규모가 작년 대비 두 배로 확대되어, ▲삶과 사람 ▲가족 ▲나를 찾는 여정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 ※ 관련 기사   ㅇ 한국 독립영화, 마드리드 착륙 - 주스페인한국문화원, 6.1일부터 2주간 ‘제4회 인디&다큐 한국영화제’ 개최 - 오지훈 한국문화원장은 “한국은 짧은 시간에 많은 성장을 이룩한 나라로, 한국사회와 한국의 전통·관습은 국가 발전에 수반되는 현대화에 직면해야 했다”면서, “한국의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는 한국문화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고, 각기 다른 시선 및 발전상을 보여주며, 최대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고 소개 - 2020년 팬데믹 상황에서도 한국 전역에서 615편의 영화가 개봉, 이중 106편이 독립영화. 반면 스페인에서는 같은 기간에 개봉된 영화는 100편에도 못 미침. ※ 지면 기사(6.5일자 El Pais지 마드리드 세션 1면 4단/별첨.1)   ㅇ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스페인 교류전‘ 개최 -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국과 스페인 양국의 현대 미술을 소개할 목적으로 ‘한-스페인 교류전’을 6.9일부터 개최 - 본 전시는 6.9일부터 7.30일까지 한국문화원 갤러리 ‘한울’에서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 가능 - 이번 전시는 한국 ‘키아프(KIAF) 아트 서울’의 조직위 한국갤러리 협회와 스페인 안소레나(Ansorena), 피그먼트(Pigment), 에스토아(STOA) 갤러리 협력으로 △회화 △조각 △비디오 아트 등 다양한 현대미술 21점이 소개됨 ※ 관련 기사   ㅇ 한국문화원, 스페인에서 10주년을 맞이하다 - 한국과 스페인의 문화를 잇는 가교의 역할을 감당하는 한국문화원은 2011년 6.3일 개원돼, 지난 10년간 한국의 전통문화와 최신 예술, 패션, 요리 등 스페인 사회 전반에 소개해 옴 - 한국문화원 오지훈 원장은 문화원이 온라인 전시, 유튜브 및 필민(Filmin)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콘섵, 한식 프로그램, 영화 상영회를 개최하는 등 팬데믹 상황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하는 한편 앞으로의 10년의 계획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 기사 게재 - 질: 한국문화원은 한국과 스페인 문화를 더욱 가깝게 하는데 어떻게 기여했는가? 답: 지난 10년간 한국문화원은 스페인 대중의 관심을 고려한 한국문화 알리기에 노력해왔다. 나는 이런 접근방식이 조화와 협력을 가져 온다고 믿는다. 이러한 맥락에서 올해 10주년을 기념해 국립음악당에서 개최된 소프라노 박혜상 공연은 큰 성공을 거뒀으며, 이러한 성공은 스페인 기타리스트 거장 라파엘 아귀레와의 콜라보가 이뤄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질: 팬데믹 대유행은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이로 인해 우리의 일상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도 사실이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도 문화행사는 지속할 수 있을지? 답: 코로나19가 우리의 삶의 상당부분을 바꿔 놓은 것은 사실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나 자가격리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하는 것에 있어서 진정한 가치를 부여한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새로운 테크놀로지로 고립과 외로움의 시대를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본다. 우리 문화원은 이러한 새로운 변화에 맞는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필민 플랫폼과 협업하는 등 한국문화의 전파 채널을 다양화하고, 소셜 네트워크를 더욱 활용해 스페인 전역에 한국문화가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질: 새로 다가오는 시대의 문화원은 목표는 무엇인가? 답: 우리 문화원이 따듯함을 전달할 수 있는 곳이 되길 희망한다. 나는 소외된 계층이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들과 기쁨과 소망을 나누는데 더욱 노력하고 싶다. 작년에는 마드리드의 한 보건소 직원들을 한국영화제에 초청하고, 코로나바이러스와 최전선에서 맞서 싸우고 계신 분들을 격려했으며, 올해는 개원 10주년을 맞아 마드리드 적십자사를 방문해 한국의 전통 민화와 아이들을 위한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 관련 기사   ㅇ ‘마스크 싱어’에 영감을 준 특이한 한국 프로그램 ‘복면가왕’ - 안테나3(Antena3) 채널은 한국 프로그램 ‘복면가왕’ 스페인 버전 ‘마스크 싱어’를 선보인 바 있음 - 화려한 의상으로 변장을 하고 나오는 유명인 12명이 누구인지 맞추는 프로그램 포맷은 같으나, 한국 원작 프로그램의 독특함을 따라가진 못한다는 평 - 벨기에, 멕시코, 이스라엘, 헝가리 등 한국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차용하는 국가들이 계속 늘어가고 있는 추세로, 현재 19개국에서 방영되었으며, 최소 9개국이 방영 준비 중 ※ 관련 기사   ㅇ ‘집에서 김치를 만드는 법’ - 김치 만드는 법이 복잡해 보일 수 있으나, 김치는 사실 몇 가지 간단한 단계를 거쳐 발효되는 음식 - 김치 담그기의 핵심은 고춧가루로, 햇볕에 말린 붉은 고추의 맛은 보통의 고춧가루보다 부드럽지만 파프리카보다 더 매운맛을 지님 - 고춧가루 구매가 쉽지 않은 자들을 위해 온라인 구매 링크 첨부 ※ 관련 기사 ※ SNS상에서 여러 국가들의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하는 @Siempre_hambriento로 더 잘 알려진 다비드 가르시아(David Garcia)의 기고 기사로, 김치 재료와 만드는 법을 소개   ㅇ K-팝 산업의 도전: 라틴 아메리카 출신 보이밴드 결성 - 이미 오래전 세계적 현상이 된 K-팝의 또 다른 행보로, 라틴 아메리카 출신 젊은이들로 구성된 최초 K-팝 보이밴드를 결성하기 위한 탤런트 쇼가 개최될 예정 - 한국 거대 엔터테인먼트사 CJ ENM이 HBO Max, Endemol과 협력해 기획 - K-팝의 인기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최근 몇 년 간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몇몇 한국 팝 아티스트들, 라틴 아메리카 출신 가수들과 협업한 바 있음 ※ 관련 기사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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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일본예술원 회원 선발 개혁안 문화청 전문가회의가 제안 (5.12)    - 공적이 있는 예술가를 예우하는 국가기관인「일본예술원」의 회원 선정과 예술원 본연의 자세 등을 검토하고 있는 문화청 전문가회의는 5.12(수) 신입회원 선발에 대해 의견을 제안함.    - 문화청 자문기구인 전문가회의는 현행 신입회원 선발은 현역회원에 의한 추천과 선거만으로 선정하고 있으나, 방법을 고쳐 외부의견도 반영시켜 투명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의견을 정리하고 문화청에 제안하였음. 이번 의견은 회원전형의 폐쇄성이 지적된 일본학술회의 문제가 대두되며 같은 문제가 있는 일본예술원에 대해서도 검토가 진행되었음.     - 기존 신입회원 전형은 현역 회원이 추천해, 내부의 선거에서 선택된 후보자를 문부대신이 임명하는 구조. 개정안에서는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추천위원회(가칭)를 설치해 회원과는 별도로 추천할 수 있도록 하고, 각각 추천된 후보자를 회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전형위원회」에서 검토조정후, 회원에 의한 선거로 선택하는 개정안을 제출함.    - 또한, 현재 17%인 여성회원에 대한 확대와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국제평가가 높아지는 등 문화예술이 다양해짐에 따라서 전형대상 확대도 요구하였음.    - 일본예술원은 미술, 문예, 음악, 연극, 무용 분야에 공적이 현저한 예술가를 예우하기 위해 문화청에 설치한 기관으로 회원정원은 120명이며, 현재 회원수는 100명임. 임기는 없고, 회원이 사망했을 때 결원을 보충하는 형태로 새 회원이 선출됨.   ㅇ '홋카이도와 동북지방 조몬 유적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전망 (6.10)    - 일본 홋카이도와 아오모리현, 이와테현, 아키타현의「홋카이도·동북지방 조몬 유적군」에 대해 지난 5월 유네스코 자문기관 이코모스가 세계유산 등록에 적합하다는 등록권고 의견을 발표함에 따라 올해 7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것으로 전망됨.    - 「홋카이도·북동지방 조몬 유적군」은 홋카이도와 일본 동북지방에 점재하는 17개의 조몬시대 유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만년 이상 지속된 조몬시대 생활과 문화를 현대에 전해주는 점을 들어 일본 정부는 올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해왔음.    - 또한 이와 별도로 일본은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와 도쿠노시마,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본섬 북부와 이리오모테섬이 세계자연 유산 등록에 적합하다고 권고통지를 받아 이번에 모두 등록되면 일본 세계문화유산은 20건, 자연유산은 5건이 될 전망임.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JASRAC 「블록 체인에 의한 노래 관리」실용화 추진 (5.25)   -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는 5월 24일 디지털 툴을 사용하여 자택 등에서 노래를 제작하는 “DIY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본인이 저작권을 관리하며, 무단 이용에 대응할 수 있는 블록 체인(분산형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복수의 컴퓨터에 암호기술을 부가하여 거래 정보 등의 데이터를 동기 및 기록하는 수법)에 의한 시스템을 2022년을 목표로 실용화하겠다고 발표함.   - DIY크리에이터는 익명성이 높은 가명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노래의 무단 이용 등 문제가 생겼을 때 간편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한편으로 기존의 JASRAC 시스템은 사용료 분배 구조나 노래 등록이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문제도 있었음.   -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 체인을 사용한 노래 정보관리 툴의 기본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 툴에 등록한 정보를 토대로 JASRAC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 관계자와 데이터를 연계하여 각종 신청이나 등록, 계약을 정형화 및 간소화할 계획임.       ※ JASRAC「블록 체인에 의한 노래 관리」관련 페이지        https://www.jasrac.or.jp/release/21/05_3.html   ㅇ TOHO 시네마즈, 6월 1일부터 도쿄, 오사카에서 영업 재개 (5.31)  - 5.31(월) 일본내 최대규모 시네마 콤플렉스 시설을 운영하는 TOHO 시네마즈는 정부로부터 영화관 휴업해제를 인정받아, 6월 1일부터 도쿄 및 오사카 영화관 영업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음.  - 영업이 재개되는 극장은 도쿄의 시부야, 신주쿠, 우에노, 롯폰기 등 총 13개 영화관과 오사카의 우메다, 난바 등 총 5개 영화관.  - 이번 영업 재개와 관련해서 좌석 지정권은 전후 좌우 한자리씩 간격을 비워 판매하고, 21시까지 상영 종료, 맥주 등 알코올류 판매는 중지하고, 오사카에서는 토요일과 일요일 영업도 중지함.   - 그리고 전국흥행생활위생동업조합연합회에서 작성한 「영화관에 서의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대 예방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여 코로나19 감염확대 방지에 노력할 방침임.    - TOHO 시네마즈 외 주요 시네마 콤플렉스(109 시네마즈, 시네마 선샤인, 테조이) 등도 코로나19 감염확대방지 대책을 실시하면서 6월 1일부터 영화관 영업을 재개함.        ※ TOHO 시네마즈 공식 사이트           https://www.tohotheater.jp/news/saikai20210601.html        ※ 전국흥행생활위생동업조합연합회 「영화관에서의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예방 가이드 라인」           https://www.zenkoren.or.jp/news-pdf/0514_COVID-19_guideline.pdf □ 관광 정책  ㅇ 주요 항공사 한일노선 운영현황    - 대한항공  나리타-인천(~‘21.6.30 매일 1편)  간사이-인천(~‘21.5.31 주2편(수,목)/ 6.1~6.30 주3편(수,목,토))  나고야-인천(~‘21.5.31 주 1편(토))    - 아시아나항공  나리타-인천(매일 1편)  간사이-인천(~‘21.4.11, 주 2편(금,일) / ’21.5.1~5.31 매일운항)  나고야-인천(~‘21.4.30 주 1편(금), 5.1~5.31 주2편(월,금) 운항)  후쿠오카-인천(‘21.4.12~5.314편(월,수,금,일)운항)    - 제주항공  나리타-인천 (~‘21.6.30 주 1편(토) 운항)  간사이-인천 (~‘21.6.30 주 1편(일) 운항) ㅇ 기타 관련 동향    - 코로나19에 따른 외국인 신규 입국 제한 조치 지속    - 입국자는 PCR 검사판정서 제출 및 공항내 PCR 검사 음성판정후 입국허가    - 주요여행사(JTB 등) 해외여행상품 판매 중지(7월 출발분)      : 해외여행 2021.10월 이후로 전망    - 백신여권 도입 검토 중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도쿄올림픽조직위 중요요인프로그램(IDP) 관련 설명회 개최 (6.4)    -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패럴림픽에 참석하는 각국 중요요인관련 제4차 설명회를 6월4일 13:00~17:00 온라인으로 개최하였음.    - 각국 대표단 입국 허가 최대 인원수는 Sovereign/Head of State 12명, Sports Minister 5명으로 하고 Accreditation 카드 발급은 Sovereign/Head of State 6명, Sports Minister 1명으로 함.     ※ 대표단 인원수 추가는 일본 외무성과 협의 필요    - 대표단은 입국 72시간 이전 PCR검사 코로나 음성증명서 제출과 공항 도착시 PCR검사와 음성판정 확인후 입국이 가능하며 격리는 면제 됨.    - 일본체재 기간중 일반인과의 접촉자제 및 거리유지, 대중교통 이용금지, 지정된 차량 이용, 선수와의 접촉금지 등 방역지침 준수와 체재기간은 4박5일을 넘지 않도록 하며, 사전에 행동계획서 제출과 일본의 관계기관의 사전확인이 필요함.    - 다음 5차 설명회는 7월5일 예정이며, 개막식 및 리셉션에 관한 내용으로 개최될 예정임. □ 한류 동향 ㅇ NCT DREAM, 첫 정규 앨범 오리콘 주간 랭킹 1위 기록 (5.25)   - 한국의 7인조 K-Pop 남성 그룹 NCT DREAM이 5월 10일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맛 (Hot Sauce)」이 5월 25일에 발표된 5월 31일자 현지 최신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으로 1위를 기록했음.   - NCT DREAM이 동 랭킹으로 1위를 기록한 것은 일본에서 작년 발매한 미니 앨범「THE DREAM」에 이어 2번째로 이번 앨범 「맛(Hot Sauce)」은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셀 차트「톱 앨범 세일즈」와 LINE MUSIC 앨범 톱 100에서도 1위를 기록했음.      ※ 5월 31일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5.17∼5.23)        https://www.oricon.co.jp/rank/ja/w/2021-05-31/ ㅇ BTS 공식 상품을 판매하는 숍이 기간 한정으로 도쿄에 오픈 (5.31)   - 현지에서 대히트를 기록 중인 Dicon 사진집「BTS goes on !」JAPAN SPECIAL EDITION에 이어, 이번에 BTS와 관련된 유일한 모바일 게임「BTS WORLD」등 일본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BTS 관련 공식 상품 등을 판매하는 숍이 오픈하게 되었음.   - 숍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에 있는 아르파B1 『TLC RECORDS』내에 「K-POP GOODS STORE」로 개설되어 『BTS WORLD』공식 상품이 기간 한정으로 판매된다고 하여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음.      ※ 「K-POP GOODS STORE」공식 사이트         https://kissent.jp/contents/429394 ㅇ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홍상수 감독 특집 상영 기획 개최 (6.1)   - 2020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 (감독)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  작품「도망친 여자」가 2021년 6월 11일(금)부터 현지 영화관에서 개봉되는 것을 기념하여, 홍상수 감독 특집 상영 기획 「HONG SANGSOO RETROSPECTIVE 12색의 홍상수」가 도쿄에 있는 2개 영화관 (휴먼 트라스트 시네마 유라쿠초, 업 링크 기치조지)에서 5월 14일부터 6월 10일까지 개최되어 독특한 매력이 있는 홍상수 감독의 과거 작품 12편이 상영중임.   - 또한 6월 12일부터는 도쿄에 있는 유로스페이스에서도 특집 상영 기획「작가주의 홍상수」가 개최되어, 홍상수 감독 초기 작품「강원도의 힘」, 『오! 수정」등 2편이 상영됨.      ※ 「12색의 홍상수」공식 사이트        https://note.com/mimosafilms/n/na17b67e53f09      ※ 「작가주의 홍상수」공식 사이트        https://apeople.world/hongsangsoo/ 주일한국문화원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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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시

    [뉴욕]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뉴욕주, 대규모 공연장 백신접종자 100% 수용 - 뉴욕주지사는 5월 26일, “뉴욕주 내 모든 대형 시설에 코로나19 백신 완전 접종자를 100% 수용할 수 있는 선택권을 줄 것”이라며 콘서트장, 공연장 등 대규모 인원을 수용하는 대형 시설(Venues)은 코로나19 백신 완전 접종자를 100% 수용할 수 있도록 하였음. * 5.27일자 미주한국일보 기사 / http://ny.koreatimes.com/article/20210527/1364589 ㅇ 뉴욕시정부, 8월 21일 센트럴 파크 그레이트 론(Great Lawn)에서 대형 홈커밍 메가콘서트 “(공식 뉴욕시 홈커밍 콘서트 인 센트럴 파크(The Official NYC Homecoming Concert in Central Park/가제)” 개최 예정 - 뉴욕시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뉴욕의 정상화를 기념하고 팬데믹 이후 뉴욕으로의 복귀, 방문을 기념하고자 하는 "홈커밍 위크(Homecoming Week)"의 일환으로, 8명의 유명 가수들이 참여하는 3시간 가량의 메가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힘. 센트럴 파크 그레이트 론 잔디밭에서 개최될 예정인 동 콘서트에는 6만명의 관중이 참석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휘트니 휴스톤, 브루스 스프링스틴 콘서트 등 50여년의 콘서트 연출 경력을 보유한 대중음악계 유명 프로듀서, 클라이브 데이비스(Clive Davis)가 총 연출을 맡을 예정. * 6.7일자 The New York Times 기사 / www.nytimes.com/2021/06/07/arts/music/postcovid-concert-central-park.html     ㅇ 공연계 동향 - 카네기홀, 공연 중단 이후 15개월 만에 2021-22 시즌 개최 발표(6/8) . 130년의 역사상 최장기적으로 공연이 중단되어 막대한 재정적 손실을 겪었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카네기홀은 기존 150개의 공연에서 축소된 약 90개의 콘서트를 오는 10월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이번 시즌 공연에는 빈 필,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 해외 오케스트라단도 포함되어 있음. 모든 관객은 백신 접종 완료 증명이 필수이나,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규정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 * 6.8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1/06/08/arts/music/carnegie-hall-pandemic-reopening.html - 뉴욕 브로드웨이 공연 예매 시작, 9.14일 재개 .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5.5일 기자회견에서 오는 9.14일부터 브로드웨이 공연이 재개된다고 밝힘 . 현재 뉴욕의 각종 공연장은 정원의 33% 이내에서 운영이 가능한 상태이며, 9.14일부터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처럼 관객석을 모두 채운 상태에서 뮤지컬이 공연된다고 설명함 . 올해 안에 약 30개의 뮤지컬이 공연을 재개할 계획이고, 이중 절반이 9월부터 무대에 올려질 예정임 - 록스타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자전적 이야기와 그의 음악을 담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프링스틴 온 브로드웨이(Springsteen on Broadway)>가 오는 6월 26일 공연 재개 발표(6/7). 현재까지 발표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작품 중 2020년 3월 12일 이후 가장 먼저 재개되는 브로드웨이 공연이 될 예정. 관객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증명을 해야 입장 가능함. * 6.7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1/06/07/arts/music/bruce-springsteen-broadway.html - 2019년 토니상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총 8관왕을 차지했던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데스타운(Hadestown)>, 9월 2일 오프닝 발표(5.24). 이는 이미 9월 14일로 오프닝을 발표한 <해밀턴>, <라이온킹>, <위키드> 보다 거의 2주 더 빠른 재개를 선언한 것. 이러한 결정은 타 공연의 재개 일정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한편, <하데스타운>의 티켓 판매는 6월 11일부터 시작될 예정임. * 5.24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1/05/24/theater/hadestown-broadway-reopening.html - 토니어워드, 9월 26일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대면 행사로 개최될 것으로 예상됨. 2020년 6월 7일로 예정됐던 시상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재조정된 것으로, 아직 정확히 어느 극장에서 개최될지, 호스트가 있을지 등 많은 세부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음. * 5.26일자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1/05/26/theater/tony-awards-ceremony-broadway.amp.html   ㅇ 미술계 동향 -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침체된 문화계를 복구하는 ‘City Artist Corps’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향후 뉴욕의 예술가 1500여명을 고용하고 시 예산 2,500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음. .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미술 설치, 라이브 공연, 팝업 콘서트 등에 예술가들을 고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려운 예술가들을 지원하여 문화계 전반에 활력을 되찾기 위해 기획되었음. 대공황 때 루즈벨트 대통령의 WPA(Works Progress Administration) 연방 아트 포로젝트를 본 따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시가 아티스트들에 투자하는 근간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임. . 최근 미국의 예술인100여명은 WPA 형식의 아트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침체된 문화계를 복구시키는 ‘Be and #ArtsHero’이니셔티브를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보낸바 있음   - 파리의 근현대미술관 퐁퓌두센터(Pompidou Centre)가 맨해튼에 인근해 있는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분관을 개관할 계획이라고 6월 4일자 뉴욕타임즈가 보도하였음. . 저지시티 퐁퓌두 센터 (Centre Pompidou x Jersey City) 분관은 저널 스퀘어에 자리한 4층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할 계획이며 2024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이 건물을 2018년 저지시티가 900만 달러에 매입한 후 미술관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음. 퐁퓌두센터는 2010년 프랑스 로랑의 메츠에 분관을 오픈한 후 2015년 스페인 말라가, 2018년 브뤼셀, 2019년 상하이에 분관을 차례대로 개관한 바 있음.   ㅇ 영화계 동향 - 필름 앳 링컨센터 4월16일 재개관/MoMA Film 온라인 스트리밍 지속 - 필름 앳 링컨센터 “Big Screen Summer(6/11~8/26)” 뉴욕 영화제를 통해 영화의 귀환을 기념 특별 영화상영회 개최 https://www.filmlinc.org/daily/big-screen-summer-celebrating-the-return-of-cinemas-with-nyff58-redux-from-june-11-august-26/ -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2021 Tribeca (Film) Festival”가 제목에서 Film을 삭제하고 단순한 영화제가 아닌 게임 및 가상현실과 같은 대화형 매체와 함께 팟 캐스팅을 포함한 이벤트로 재창조되었다고 보도 https://www.wsj.com/articles/tribeca-festival-drops-film-from-name-in-new-entertainment-era-11623162356 - AMC 엔터테인먼트의 재 활성화 계획으로 지난 6개월간 모금한 현금 20억 달러와 주식판매 이익금 일부 새로운 극장 추가 및 일부 극장 개선 계획 발표 https://www.cnbc.com/2021/06/08/movie-theater-industry-has-too-many-screens-former-regal-cfo-says.html ㅇ 요식계 - 뉴욕주 식당 영업 시간제한 해제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402558 - 뉴욕주는 6/11부터 COVID-19으로 인해 전년 대비 25%의 총수입 손실 경험 소규모 및 소기업에 8억 달러 복구 보조금 프로그램 시작 발표. *보조금은 급여, 임대료, 유틸리티, PPE 및 2020년 3월 1일부터 2021년 4월 1일 사이에 발생하는 기타 비용을 포함한 다양한 비용에 사용 가능 https://www.restaurantdive.com/news/new-york-launches-800m-small-business-grant-program/601578/ https://files.constantcontact.com/063fcfef301/a3bd58c8-927e-494a-b579-0570f5ba757c.pdf - New York Times는 팬데믹 후 레스토랑 오픈으로 뉴요커들의 도시생활이 정상화되어 가고 있으나 레스토랑에서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결제 서비스인 Square & Toast를 통해 수집한 팁 데이터에 따른 Take-out과 In-person 주문시 높은 팁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보고함 https://www.nytimes.com/2021/06/04/upshot/tipping-pandemic-new-york.html https://ny.eater.com/2021/6/7/22522483/nyc-restaurants-customers-tipping-data-report - NYC 레스토랑, 새로운 법안으로 Covid-19 끝난 후에도 COVID-19 추가 요금 유지 가능 https://www.silive.com/coronavirus/2021/06/nyc-restaurants-could-keep-covid-19-surcharge-after-pandemics-end-with-new-legislation.html   □ 한류 동향 ㅇ K-pop - BTS 신곡빌보드 3주차 연속‘핫 100’1위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두 번째 영어 곡 ‘버터’(Butter)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오름. 이로써 ‘버터’(Butter)는 빌보드 역사에서 발매 1·2주차에 잇따라 정상을 차지한 23번째 곡으로 기록됨 http://ny.koreatimes.com/article/20210608/1366127 https://www.billboard.com/charts/hot-100 - BTS, ‘굿모닝 아메리카 서머콘서트’ 출연 https://www.goodmorningamerica.com/culture/story/good-morning-america-2021-summer-concert-series-lineup-77690609 http://ny.koreatimes.com/article/20210519/1363389   ㅇ 소프라노 김효영, 테너 듀크 김, 2021 메트 오페라 콩쿠르 공동 우승 - 5월 16일 개최된 메트로폴리탄 콩쿠르(Metropolitan Opera National Council Auditions)의 그랜드 파이널 콘서트에서 한인 소프라노 김효영, 테너 듀크 김을 비롯한 5인이 공동 우승. 베이스-바리톤 한종원도 준결승을 거쳐 결승전에 진출하였음. 최종 우승자들은 각 2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메트 오페라단 무대에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짐. * 5.17일자 The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1/05/17/arts/music/met-opera-music-concert.html * 5.17일자 중앙일보 기사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362268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웹사이트 / https://www.metopera.org/about/auditions/national-council-auditions/support-the-national-council/virtual-events/   ㅇ 이지혜 오케스트라, 앨범 <Daring Mind> “지금 들어보아야 할 클래식 음반 5선” 뉴욕타임즈 선정 -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이지혜 재즈작곡가가 이끄는 이지혜 재즈오케스트라의 앨범 <Daring Mind>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지금 들어보아야 할 클래식 음반”에 꼽힘. 뉴욕타임즈는 “그녀의 깔끔한 편곡은 화려한 기교와 성찰적 분위기 사이의 조화로운 균형을 보여준다(Her crisp arrangements balance frenetic virtuosity with an overarching reflective mood)”고 호평함. * 6.3일자 The New York Times 기사 / https://www.nytimes.com/2021/06/03/arts/music/classical-music-recordings-albums.html       □ 관광분야 동향 ㅇ 해외여행목적 여권 신청자 급증, 여권 발급에 12주 소요 - 국무부는 4월 말 기준 여권 발급에 필요한 기간이 최소 10주에서 12주 가량 소요되며, 팬데믹 이전 6~8주 정도였던 기간이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발표함 - 이로 인해 여권 유효기간 만료로 해외에서 돌아오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국무부는 2020.1.1일 자로 만료된 여권을 가진 해외의 미국인들에게 올해 말까지 만료된 여권으로도 미국에 재입국할 수 있게 허용함(5.25) ㅇ 4월 여행사 통한 항공권 결제액 전년대비 569% 증가 - 미 ARC(Airline Reporting Corp) 발표에 따르면 지난 4월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결제한 금액이 30.4억달러 규모로 전년 4월 대비 569% 증가하였으며, 지난 3월에 비해서는 8% 증가하여 미국 여행수요가 확실히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함 - 승객 수 기준으로는 14.7백만명을 기록하여 전년 4월 대비 579% 증가했으며, 국내선 이용객은 603%, 국제선 이용객은 528% 증가함 - 평균 왕복 항공권 금액은 $336에서 $404로 증가하여, 최근 3개월 연속 가격이 상승함 ㅇ 유나이티드 항공, 출국 여행객에 귀국용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제공 - 출국하는 여행객에게 귀국시 필요한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를 제공함 - 해외에서 다시 미국으로 귀국하기 전에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경우, 검사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검사키트와 디지털 검사 플랫폼을 활용하여 검사를 마칠 수 있으며, 유나이티드 항공 모바일앱과 연동되어 검사 결과 확인이 가능함   □ 교육분야 동향 ㅇ 뉴욕주정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는 12-17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인 '미래를 위한 백신 접종(Get A Shot to Make Your Future)'를 개최하였음. - 본 행사는 추첨을 통해 뉴욕주립대학교 (SUNY) 또는 뉴욕시립대학교 (CUNY)의 장학금 전액 및 기숙사와 식비 등의 기타비용을 수여하는 행사로 매주 10명씩 5주간 총 5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게 됨. ※미래를 위한 백신 접종(Get A Shot to Make Your Future) 포상 내역 . 학비 지원: 뉴욕주립대학교 또는 시립대학교 수업료 전액 증정 . 생활비 지원: 기숙사비, 식비, 교재비, 생활비, 교통비 등을 대학 입학비에 따라 산정하여 지원 ㅇ 뉴욕시는 학생들의 백신접종을 위해 공립학교에 이동식 접종소 운영안을 발표함. -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6월 5일부터 뉴욕 브롱스에 위치한 4개 학교에서 시행되는 이동식 백신접종소를 수 주 내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현재 뉴욕의 백신 접종 대상자는 만 12세 이상의 모든 주민이며, 뉴욕시에 따르면 시내 12-17세 학생들의 11만 8,000명이 최소 1회의 백신을 접종받아 23%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음.   ㅇ 뉴욕주는 6월 7일부터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실내 마스크 착용 규정을 완화한다고 발표함. 하워드 주커 뉴욕주보건국장은 여전히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긴 하지만 뉴욕주 학생들과 여름 캠프 참가자, 교직원들은 교실과 학교 건물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더 이상 필수 사항은 아니라고 설명함. 뉴저지주 또한 폭염으로 인해 교실 내 온도가 높아질 경우 마스크 착용 규정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학군별 재량권을 부여함. 한편 뉴욕시는 뉴욕주와 뉴저지주의 새 지침에도 불구하고 교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견을 보임. 주뉴욕한국문화원 |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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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6월분)

    □ 문화예술 정책 ㅇ 폴란드 문화유산부, 코로나19 제한 조치 완화   - 6월 13일부터 더욱 완화된 위생 지침을 도입함에 따라 영화관, 극장, 콘서트 홀 및 기타 문화 기관에서 음식과 음료의 판매 및 소비가 가능하도록 조치함.   - 6월 26일부터는 도서관, 전시회, 체육관 및 피트니스 클럽은 10m²당 1명의 방문자로 제한하고 영화관 및 극장 관객은 최대 75%의 좌석 점유율, 스포츠 시설의 최대 수용 인원은 50%로 조정함. 다만, COVID-19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은 예외 적용    ※ 출처 : 폴란드 문화유산부 홈페이지(www.gov.pl, 2021.6.10.)  링크        ㅇ 폴란드 문화유산부의‘폴란드 음악 유산 프로젝트’컨퍼런스(6.9)   - 문화유산부, 폴란드 분할 시기* 음악유산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폴란드 음악 유산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경과를 발표하는 컨퍼런스 개최    * 폴란드 분할(Partitions of Poland) 18세기 프로이센·러시아·오스트리아에 의하여 3회 (1772, 1793, 1795)에 걸쳐 행해진 폴란드의 분할   - 동 프로젝트는 문화유산부 주최로 폴란드 쇼팽 협회(the Fryderyk Chopin Institute), 폴란드 음악 출판사(Polskie Wydawnictwo Muzyczne)에 의해 시행되었으며 폴란드 분할시기 음악유산의 음악학적 연구·문서화·디지털화·악보화·연주 및 음원 화·교육 및 보급을 추진.   - 2017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2천3백만 폴란드 즈워티(한화 70억 원 상당) 이상을 투자하여 음악 유산을 복원하였으며, 2021년 약 4백만 폴란드 즈워티(한화 12억 원 상당)을 할당했다고 밝힘.   -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폴란드 음악 포털에 200개 이상의 기사 게재, 26개의 앨범 발매, 25권의 책 및 279개 악보 출판, 음악 등 151,516개 항목이 디지털화 되었으며, 50만 여명의 수요자에게 보급 활동을 진행.   - 문화유산부 부총리 글린스키(P.Gliński)는 “폴란드 분할시기 음악은 우리의 정체성의 생존과 독립성을 되찾는 데 매우 중요했다…아직 조명되지 않았지만 클래식 음악 사조에 들어갈 만한 뛰어난 작품들이 많다. 이 시대의 많은 폴란드 음악 작품들은 현재 연주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 함.   ※ 출처 : 폴란드 문화유산부 홈페이지(www.gov.pl, 2021.6.9.) 링크 □ 관광 정책  ㅇ 제6회 크리니차 자전거 경기 개최   - 폴란드 관광공사 후원으로 6.2.부터 13일까지 크리니차 관광공사은 크리니차 해변에서 크리니차 온천까지 자전거 경기를 개최.   - “크리니차는 하나이고, 두 개의 도시가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크리니차 해변에서 출발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국경을 따라 폴란드 동부지역을 통과. 예상 참가자 수 18명, 총거리 1,234Km로 매일 약 100Km를 주행.   - 경로를 따라가며 자전거 타기 좋은 장소와 숙박시설 등 홍보하며 매년 행사는 언론에 관심을 받고 있으며, 도시와 지역 홍보에 기여하고 있음.    * 크리니차 자전거 경기 : 2016년부터 개최, 주최측은 매년 다른 경로를 통해 홍보하고 있음   ※ 출처 : 폴란드 관광공사(Polska Organizacja Turystyczna, 2021.6.1.) 링크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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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200여개 이색 이벤트 등록 '상하이 나이트라이프 페스티벌‘ 개최    - 지난 6월 5일부터 20일까지 상하이시 상무위원회, 상하이시 문화‧관광국, 상하이시 신문출판국, 상하이시 체육국 등 정부기관들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나이트라이프 페스티벌’이 개최됨.    - 6월 5일 저녁 BFC 와이탄 파이낸셜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24시간 도시’ 만들기 비전을 내걸고 야간쇼핑(夜购), 야간음식(夜食), 야간유람      (夜游), 야간오락(夜娱), 야간공연(夜秀), 야간독서(夜读),       야간운동(夜动) 등 7대 테마로 200여 종목의 이벤트를 상하이시 전역에 선보임.    - 상하이젼단(震旦)박물관 등 29개 박물관이 야간관람을 개방해 '박물관의 신비한 밤'을 조성하고, 30여 개 박물관 및 문화브랜드 IP가 쓰난      (思南)공관에서 박물관 나이트파티 장터를 선보이며, 30개 상가에서는 100회 가까운 버스킹, 30개 유명 브랜드 오프라인 서점이 '좋은 시간       읽기·심야서점 페스티벌'을 함께 선보임.    - 야간 생활홍보관은 6개 테마의 카드노선을 처음 발표해 상권과 대중교통의 연동선을 더욱 촉진하고, 전철관리사측은 전용 교통카드 페이지      와 지도 6만부를 만들어 시민들이 경품 추첨을 할 수 있으며, 샤오홍슈(小红书), 메이퇀(美团), 더우잉(抖音), 비리비리(bilibili) 등 소션미디어      플랫폼이 6명의 야생활 인플루언서를 뽑아 6개 테마의 모델로 선보임.                                                                                                                                                                                                           출처: ‘21.6.4자 상하이시문화와관광국 홈페이지                                                                      링크: http://whlyj.sh.gov.cn/cysc/20210604/18186c8242e64a23aa74ad23fcb30005.html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관광객들은 어떤 테마파크를 좋아할까?최신 보고서 발표    - 중국관광연구원은 이날 '519 중국 관광의 날'에서 상하이 디즈니리조트 해피투어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하고 상하이 디즈니리조트에서       5년간 수집한 관광객 300만여 건에 대한 연구를 통해 중국 테마파크 업계의 변화와 트렌드를 정리함.    - 데이터에 따르면 테마파크는 전 연령대 관광객에게 적합하며, 테마파크를 다각화하고 몰입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고, 계절 행사와 맞춤형       서비스, 특별한 장소의 혁신 등을 통해 테마파크를 소비자들이 여러 번 둘러볼 수 있는 목적지가 될 수 있으며, 디즈니 관광객의 상하이       체류기간은 2~3일이 주를 이뤘고, 이어 3~5일, 95% 이상이 상하이와 그 주변에서 숙박하는 것으로 나타남.    - 1. 테마파크 전 연령대 방문객 적합    테마파크는 친자 가족형 관광객에게 일관되게 어필하는 것은 물론 2050대 어린이들을 동반하지 않은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것      으로 나타났으며, 가족형 놀이기구와 명소로 테마파크는 실버족을 위한 레저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음.    - 2.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관광객 증가    다양하고 몰입적인 체험은 관광객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데이터에 따르면, 카드놀이 외에도 공연 관람, 인터랙티브, 낙원 시식,       한시적 테마상품 구매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고,        5년 동안 관광객들의 오락 공연 관람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음.    - 3. 즐거운 분위기로 끊임없는 재방문    운영자들은 관광객의 제품과 체험에 대한 끊임없는 몰입과 계절별 행사, 맞춤 서비스, 특별한 장소의 혁신 등을 통해 테마파크를 소비자      들이 많이 찾는 목적지로 활용할 수 있으며, 테마랜드는 생일·기념일 등을 축하하는 목적지 중 하나가 될 수도 있고, ‘17-’19년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다시 찾은 관광객(연인원)이 50% 이상 늘어났으며,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연간회원을 구입한 회원들은 한 해 평균 10회       이상 놀이공원을 찾았음.    - 고급 관광객, 고품질 명소에 주목    테마파크는 지속적인 투자로 첨단 과학기술과 창의성을 살리고, 일상 운영에서 높은 안전과 품질기준을 유지함으로써 고품격 관광 수요를       충족시켜 재유람을 유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    - 5. 목적지 선택요인 다양화    놀이기구 외에도 많은 다른 요소들이 관광객의 목적지 선택에 영향을 줄 것이며, 테마파크 출연자들의 양질의 서비스,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관람객의 목적지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       그 외, 목적지의 기후 또한 관광객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며, 상하이의 사계절 쾌적한 기후조건도 디즈니랜드      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음.    - 6. 랜드마크와 도시의 공동 발전    테마파크는 해당 도시와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가 뚜렷하고, 현지 관광업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고품질의 레저 휴양도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함. 조사에 따르면 상하이를 찾은 디즈니 여행객이 상하이에 머문 시간은 2-3일 이며, 이어서 3~5일로 상하이 관광       관련 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함.                                                                                                                          출처: ‘21.6.9자 상하이시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링크: http://whlyj.sh.gov.cn/cysc/20210521/52a91a5e172847b1ba7f525cf66e930f.html  ㅇ 문화관광부 등 8개 부서, 공업문화 발전 추진 실시 방안 발표     <공업 문화 특색을 갖춘 관광 시범 기지와 우수한 상품 노선 구축>    - 공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교육부, 재정부,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문화관광부,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국가문물국이       공동으로 《공업문화 발전 추진 실시방안(2021-2025년)》(이하 《방안》)을 발간함. 《방안》은 5년간의 노력을 통해 공업문화 특색을 지닌 관광       시범단지와 알짜배기 코스를 조성하고, 공업문화 교육 실천단지를 조성해 공업정신을 고양할 것을 명시함.    - 《방안》은 공업관광의 혁신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공업관광 관련 표준과 규범을 건립하고 적극 보급하며, 각지에서 현지 공업유산과 노후       공장, 공업박물관, 현대 공장 등의 공업문화 특화 자원을 의존하여 각종 공업관광 프로그램을 만들고 공업관광 시범 기지를 건설하는 것을       지원한다고 제시함.    - 공업관광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여 몰입식(沉浸式) 공업문화 체험 상품과 프로그램을 만들고, 공업관광 알짜배기 노선을 출시하여 공업      관광 목적지를 구축하며, 문화와 관광 장비가 협동하여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문화 소비의 새로운 공간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    - 《방안》은 ▶공업유산 보호이용 수준 향상 ▶공업유산 보호이용 프로그램 구축 ▶공업유산과 노후 플랜트 자원 활용 ▶공업유적공원·      산업박물관 조성 ▶공업문화산업단지·특색거리·혁신창업기지·문화관광 소비장소 조성 ▶공업관광·공업디자인·공예미술·문화창의 등 신(新)      업태·신(新)모델 육성 등 활용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것을 제안했으며, 공업박물관 시스템 보완 및 소장 자원의 활용과 공유, 교육·문창      ·오락·커뮤니케이션 제품 개발, 각종 산업문화 주제 전시, 과학 보급 교육·문화창출 체험과 연구·실천 활동을 장려함.                                                                                                                                                                                                                                                                                        출처: ‘21.6.9자 중화인민공화국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링크: https://www.mct.gov.cn/whzx/whyw/202106/t20210609_925104.htm □ 관광 정책   ㅇ 상하이 문화 여행 ‘여름 5대 브랜드 프로젝트’ 발표    - 지난 5월 27일 상하이 문여국은 ‘공산당 창당 100주년 경축 홍색 체험 행사/백년백예(百年百藝)신화상전(薪火相傳)-중국 전통 공예 초청전/      빛나는 도시-상하이국제영화제, 상하이 TV 페스티벌/      한여름 축제/가족 시간 즐기기’로 구성된 ‘2021년 사계절 상하이 하계 정보 발표회를 개최함.    - (홍색 체험 행사) 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아 내년 1월 1일까지 중국 공산당의 탄생지인 상하이 내 다섯 곳의 중요 혁명터를 보수하여       재개장 할 계획이며, 요즘 상하이 관광의 붐이 된 ‘홍색 문화 체험’에 초점을 맞춰 버스투어, 강변투어, 철도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의 홍색       문화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상하이 홍색 문화 지도(2021년)>를 발간할 예정. 이외 상하이 시 내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기념관 등에서       ‘홍색 희귀 문서전’, ‘축하 미술작품전’, ‘소장혁명 유물전’, ‘홍색 미술품 연합전’ 등 다양한 창당 100주년 경축 기념 행사가 열릴 예정.    - (전통 공예 전시) 2021년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을 맞아 중국 전통공예 100년의 진흥 성과를 선보이는 중국 전통공예 초청전을 상하이      에서 개최, 중국 31개성·시·자치구에서 1200여 명의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자의 작품 1,500여 점 전시 계획. 또한, 6월부터 8월까지       ‘박물관 기묘한 밤’ 활동을 통해 연장 개장 및 특별 전시, 테마 행사 등 예정.    - (빛나는 도시) 6월에 개최 예정인 제27회 상하이 TV 페스티벌 및 제24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는 공산당 창당 100년 주제의 특별기획을       통해 국산 우수 영화를 집중 상영할 계획이며, 특히 상하이 TV 페스티벌에서는 약 80편의 세계 각지 우수 작품 20여 편을 선보일 예정임.    - (한여름 축제) 상하이 각 구(區) 문여국별 다채로운 문화 관광 활동을 전개하며, 송강·금산 지역은 바다를 활용한 ‘블루오션 문화’ 관광       상품을 마련, 불꽃축제·맥주축제·음악제 등 다양한 테마의 행사를 선보일 예정.    - (가족 시간 즐기기) 난후이(南匯) 뉴타운을 중심으로 ‘청소년 로봇·드론 초청대회’, ‘중·일 청소년 과학 교류행사 등을 기획하여 가족들을       위한 여름휴가 코스 체험을 제공할 예정임.                                                                                                                          출처: ‘21.5.27일자 중국문화·여행부 홈페이지                                                                     출처:http://whlyj.sh.gov.cn/cysc/20210528/f4f9fd17888d41c080d3bfb6428246b3.html □ 체육(스포츠) 정책  ㅇ 제 1회 장삼각 스포츠의 날 조직위원회, 1차 회의개최   - 제1회 장삼각(長三角)스포츠축제 조직위원회 첫 회의가 6월 8일오후 상하이 국제서킷(자동차그랑프리대회장)에서 열렸으며, 상하이시      체육국 당 조직서기 국장 쉬빈(徐斌) 및 1급 순시원인 자오광성(趙光聖)이 사회를 맡았고, 장쑤(江苏)성 체육국 부국장 슝웨이(熊偉),      저장성(浙江省) 체육국 부국장 후궈핑(胡國平), 안후이성(安徽省) 체육국 부국장 친쉬(秦旭), 자딩취(嘉定区) 부구청장 왕하오(王浩) ,      구사(久事)유한공사 부총재 판젠린(潘建林) 이 각각 발언함.   - 쉬빈(徐斌)은 장삼각 스포츠 축제는 산업융합도가 높고 방사능의 파급력이 강한 지역 국민건강대회인 빅리그를 만들어 국민건강     대회를개최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장삼각의 국민건강사업을 조화롭게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라며 발언하였으며,      조직위는 교류를 강화 하고, 스포츠 일체화 및 고품질 발전모색과 자원의 통합, 고품질의 지역 자체 브랜드 대회를 육성하며, 스포츠      경기 안전 관리와 방역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을 강조함.   - 장삼각스포츠 축제는《장강 삼각주 지역 통합 발전요강》과《체육강국 건설요강》정신을 심도 있게 관철하기 위해 《장삼각 지역스포츠      우수 통합 발전 의견》을 행동 지침으로 하여, 장삼각 3개성 1개시의 스포츠 부문 합동 교대 개최하는 지역 자체 브랜드 행사이며, 장삼각      스포츠 행사는 '녹색·건강·융합·공유'라는 주제로 상하이(上海)가 주최 도시를 맡아 7월 개막하는 가운데 7~9월 예선을 시작으로 10월에      결승전이 열리며, 주경기장은 상하이 시민체육공원에 마련됨.   - 이는, 제1회 장삼각스포츠행사의 준비 작업이 순리대로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며, 이에 앞서 각국은 제1회 장삼각 스포츠 행사 사업 최적화,      제1회 장삼각 스포츠 행사 조직위원회 설립, 스포츠 기업 홍보 프로모션 개시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고, 다음 단계로 조직위는 양질의 발전,      질 높은 경기 초점 및 전문가 평가 심사, 스포츠 기업 영상 이미지 공모전 추진, 스포츠 개최 보장, 제1회 장삼각 스포츠행사 브리핑 등을      중점 추진 예정.   - 조직위는 이와 함께 업무의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융합 발전, 준비 능력 향상, 장삼각 각 성·시 합동 강화를 통한,      장삼각 스포츠 업계 홍보 효과 제고, 대회 개최 주체별 참가 신고 활성화 등을 통해 제1회 장삼각 스포츠 행사의 원활한 개최에 기여할      계획임.   - 이 자리에서 상하이시 체육국 단체장들은 조직위 명단을 발표하며, 시사회(경기)관리센터장들은 제1회 장삼각 스포츠 행사 준비 상황을      보고하며, 장삼각 지역의 3개성 1개시 체육국, 체육총회 관계자들은 장기 레이스 구축 체제 및 장삼각 스포츠의 융합과 역동성촉진에      대해 교류회를 가졌음.                                                                                                                                                                                                                                                                                        출처: ‘21.6.9자 상하이시체육국                                                                   링크:http://tyj.sh.gov.cn/gzdt2/20210609/69d295b357d7482d9a7a75ba6e06863f.html □ 한류 동향    ㅇ 중국 섬서성 유학생 문화예술제 한국주간 '다채로운 한국' 성공적 개최   - 최근 섬서성 시안에서는 "일대일로" 유학생 문화예술제가 개최되었으며, 6월 5일 "다채로운 한국" 이라는 주제로 시안 교통대학교가      주관하여 행사를 진행함.   - 시안 교통대학교의 부총장 시광(席光) 은 행사를 통하여 한중 문화와 교육의 발전적 교류에 대하여 젊은 세대가 한중 우호를 전제로      꿈을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하고 금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언급.   - K‧POP 커버댄스와 중국과 한국학생들의 전통공연 예술을 선보였으며 한중학생이 한국가수 안재욱의 중국어 버전인 '펑요(朋友)'를      합창하여 양국 국민의 깊은 우정의 메시지를 관람객에 전달함.   - 섬서성의 "일대일로" 유학생 문화 예술제는 실크로드를 따라 민족 음악 무용, 미술, 의상 등의 문화 관련 활동을 7월 말까지      개최 할 예정.                                                                                                                                   출처: ‘21. 6. 6자 중국일보 홈페이지                                                                      링크:https://baijiahao.baidu.com/s?id=1701784395152779643&wfr=spider&for=pc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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