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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보고

    [미국] (워싱턴)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한국 문화예술 소프트 외교에 대한 평가 - 컨설팅 회사 사운드 디플로머씨(Sound Diplomacy) 대표 셰인 샤피로(Shain Shapiro), 포브스지 기고에서 음악 산업 투자 성공 사례로 한국 지목 ▲ 샤피로는 IMF 금융위기로 손상된 국가이미지 복구를 위해 90년대 후반까지는 가요 등 음악 산업을 강력히 규제해왔던 한국 정부가 문체부를 설립했고, 이후 해당 부처는 가요·영화·패션·무용·예술·관광·스포츠 등 다방면에 걸쳐 한국 문화예술 부흥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평가 ▲ 문화예술 분야 공공투자 확대로 한국 음악은 2000년대 초반 일본 팝시장 및 현재 K-팝을 선두로 한 세계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이와 같은 한국 소프트외교의 힘은 교육, 산업개발, 건강, 공공정책 등에 걸쳐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기에 이르렀다고 분석 ㅇ 워싱턴 주요 문화예술기관 개관 현황 - (재개관) ▲ 스미소니언 국립 아프리카 미술관(7.16), ▲ 스미소니언 국립 아시안 박물관(7.16), ▲ 스미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7.30) - (신규 개관) ▲ 조지타운 패션 체험관 ‘Inside the Wardrobe’(7.8) ㅇ 워싱턴 주요 명소 야외 영화상영회 개최 - ▲ 미 국회도서관(7.15-8.12), ▲ 워프 선셋 시네마(7.22-9.2), ▲ 아담스 모건 무비 나잇(7.12-8.9), ▲ 콜롬비아 강변 여름 페스티벌(7.12-9.10), ▲ 국립건축박물관 야외 영화제(7.13-7.27), ▲ 워싱턴 D.C. 대학교 야외극장(8.11-9.24), ▲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비 영화제(7.15-8.19) 등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포스트 팬데믹 시대, 영화 소비 현황 분석 - 스티븐 제이트쉭(Steven Zeitchik) 워싱턴포스트 엔터테인먼트 부문 기자,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변화될 영화 소비 양상 분석 ▲ 미국 내 코로나19 규제가 점차 완화됨에 따라 지난달부터 영화관이 다수 재개. 하지만 소비자들은 예전과 달리 극장에서보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편하게 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선호 ▲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디즈니(Disney) 등 제작사는 팬데믹에 따라 변화한 영화 수요 구조에 맞춰 신규 영화의 극장-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동시 개봉을 확대하는 중 ▲ 극장 운영인들은 영화 제작사들의 이같은 행보에 반발. 하지만 디즈니 ‘크루엘라’, 워너스브라더스 ‘컨저링’ 등 기존 흥행 영화의 극장 수익이 예전만큼 못하는 것이 현실 ▲ 실제로 엔터테인먼트 전문지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2021년 미 박스오피스 수익은 펜데믹 이전의 19% 수준에 그침 ㅇ 미 TV방송 시상식 - 2021년 제73회 에미 어워즈(Emmy Awards) 후보 발표(7.13) ▲ (드라마) 더 보이즈(The Boys), 브리저튼(Bridgerton), 더 크라운(The Crown), ▲ (리미티드 시리즈) 완다비전(WandaVision), 퀸즈갬빗(The Queen's Gambit), ▲ (코미디) 블랙이쉬(Black-ish), 코브라 카이(Cobra Kai), 파리의 에밀리(Emily in Paris), ▲ (오디션 프로그램) 루폴스 드래그 레이스, 탑 셰프, ▲ (토크쇼) 코난쇼, 트레버 노아 데일리쇼, 지미 키멜 라이브 등 ㅇ 미디어그룹 유색인종 경영인 양성 프로그램 - 워너미디어(WarnerMedia), 유색인종 인재들의 경영진 진출 늘리기 위해 평등 및 포용 프로젝트 특별 시범팀 2개 구성. 6개월짜리 워너미디어 펠로우십 프로그램은 아시아인, 라틴, 흑인 고위 경력자 95인에 경영인 네트워크 형성, 리더십, 경영전략 습득 기회 제공 ㅇ 워싱턴 D.C. 미디어 관계자 독립기념일 행사 - 미 영화협회(The Motion Picture Association), 백악관 앞에 위치한 워싱턴 D.C. 본부에서 영국, 프랑스, 조던, 모나코 대사, 언론 및 디즈니, 컴케스트, 비아콤CBS 등 관계자와 대면 미 독립기념일 리셉션 진행 ㅇ 모바일 백신 카드 개발 -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디지털 카드 시범 운영 예정 □ 관광 정책 ㅇ 미 여행 재개 현황 - JP모건 및 체이스 주식회사 조사 결과, 대면 컨퍼런스 등을 위한 미국 내 비즈니스 여행이 팬데믹 이전 수치의 30~35%로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 기록 - 미 대표 렌터카 업체 ‘허츠(Hertz)’,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파산보호 신청한 이후 최근 미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로 재정 회복세 기록 - 워싱턴 D.C. 뮤리얼 바우저 시장,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른 도시 방문 재개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D.C. is open!’ 캠페인 실행 - 하와이주, 여행객들에 해변가 쓰레기 수거 등 하와이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는 조건으로 무료 호텔 숙박권을 주는 ‘말라마 하와이(Malama Hawaii)’ 프로젝트 시행 *말라마(Malama)는 하와이어로 ‘돌려주다’라는 의미 ※ 하와이 마우이 카운티 마이클 빅토리노 시장, 7월 초 팬데믹 규제 완화에 따른 관광객 급증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하며 항공사들에 항공편 배치 중단할 것 요청 ㅇ 미 관광업계 팬데믹 현황 - 콜로라도 덴버 동물원 및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동물원, 코로나19 인수 간 전염 가능성 시사한 미 질병통제관리센터(CDC) 연구 결과 고려해 여름 말까지 약 100마리의 동물 백신 접종하기로 결정 *덴버 동물원 부대표 겸 수의사 스콧 라슨 박사는 동물 백신 접종분은 수의 제약회사 Zoetis의 기증을 통해 받는 것으로 인간 접종분을 빼앗아오는 것이 아니라 설명 -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캘리포니아 주민들에 최저 $83까지 티켓 할인 행사 진행 ㅇ 미 관광업계 성별·젠더 다양성 존중을 위한 움직임 확대 - 미 국무부, 트렌스젠더 등 LGBTQ+ 시민들을 위해 미 여권 발급을 위한 성별 선택지에 ‘제3의 성별’ 추가 - 올란도 디즈니월드, 다양한 성별·젠더층 고객을 위해 유명 불꽃놀이 ‘Happily Ever After’ 소개 인사에서 이분법적 성별 관념에서 파생된 “신사숙녀 여러분, 소년, 소녀들” 문구 삭제 ㅇ 미 독립기념일 - 미 자동차 협회(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 조사 결과, 미 독립기념일 연휴(7.1-7.5) 기간 중 단기적으로 관광규모 팬데믹 이전 수치로(약 4천7백만 명) 회복했다 분석 - 미 주요도시 독립기념일 기념 대규모 야외 불꽃놀이 재개 ▲ 워싱턴 D.C., ▲ 뉴욕, ▲ 캘리포니아 등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도쿄올림픽 관련 현황 - 한인 입양아 출신 미 국가대표 체조선수 율 몰다우어(Yul Moldauer), 올림픽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 기록하며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 - 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도쿄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멕시코에 4대 0으로 승리하며 뛰어난 준비상태 증명 - 미 체육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흑인 고유의 곱슬머리에 맞게 제작된 수영모자 착용을 금지하고, 애국가 제창 중 흑인 인권운동 캠페인 참여한 선수를 비난해 흑인 여성 체육인을 차별한다는 비판 직면 □ 한류 동향 ㅇ 영화 ‘미나리’팀 배우 윤여정, 한예리, 스티븐연, 아이작 정 감독,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신규 회원 초청 ㅇ BTS 신곡 ‘Butter’ 미국 빌보드차트 7주 연속 1위 ㅇ 포브스지, ‘7월에 봐야할 미국 넷플릭스 시리즈’ 중 하나로 한국 코미디언 이수근의 “센스 코치” 코미디쇼 선정 ㅇ 한국 배우 박서준, 연말에 영화 ‘더 마블(The Marvels)’ 캐스팅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 해당 영화는 2022년 11월 11일에 개봉할 것으로 보임 *썸네일 이미지 출처: WTOP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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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브라질]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21. 7. 13.(화)/주브라질한국문화원   □ 문화예술 정책   ㅇ 리우데자네이루 ‘Coreia in Rio’ 한국문화전 개최 - 7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해군박물관(Museu Naval)에서 ‘Coreia in Rio’ 한국문화박람회가 개최됨 -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현지 아시아 전문 문화예술 단체인 아시아컬러스(AsiaColor)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식 사진전, 한글 캘리그라피 전시, 한복 체험, 한국문화영상, 가상 투어, 케이팝 워크숍 등 다양한 한국문화컨텐츠가 마련됨 https://www.osaogoncalo.com.br/cultura-e-lazer/109376/evento-coreia-in-rio-reune-tradicao-e-cultura-no-museu-naval-no-rio-de-janeiro   ㅇ 주브라질한국대사관, 온라인 한국주간 개최 - 주브라질한국대사관은 7월 9일부터 11일까지 한국주간(Festival República da Coreia)을 온라인으로 개최함 - 대사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문학, 영화, K-드라마, 라이브 한국어 강좌, 한식 강좌, 한국 유학 장학제도 설명, 대사배 태권도 품새대회 시상식, 케이팝 월드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 K-뷰티 등 다양한 컨텐츠가 브라질 전역에 소개됨 https://overseas.mofa.go.kr/br-pt/brd/m_22116/view.do?seq=761123   ㅇ 브라질 포르투갈어 박물관 재개관 - 상파울루시의 역사적 유산인 포르투갈어 박물관(Museu da Língua Portuguesa)이 2015년 화재 이후, 8월 1일부터 다시 관람객을 받을 예정임 - 박물관 3층에서는 브라질 Carlos Nader 영화감독의 “O que Pode esta Língua”(포르투갈어가 가능한 것) 이라는 영화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임 https://guia.folha.uol.com.br/passeios/2021/07/museu-da-lingua-portuguesa-reabre-com-terraco-que-homenageia-paulo-mendes-da-rocha.shtml   □ 관광 정책 ㅇ 브라질 관광서비스상업연맹, 2022년 관광산업 재활성화 프로젝트 - CNC(관광서비스상업연맹)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침체된 국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Vai Turismo – Rumo ao futuro” (관광, 미래를 향해 나아가다)라는 프로젝트를 실행하여2022년 대선 후보자들에게 관광분야 공공정책을 추천하기 위한 관광업계 기업인, 여행사, 테마파크, 숙박업 등 관계자들의 제안서를 수렴하고 있음 https://oglobo.globo.com/brasil/turismo-volta-com-forca-em-2022-25087819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남미축구연맹(Conmebol), 브라질에 2만회 분량 백신 기증 - Conmebol은 브라질의 Copa America 대회 개최 수락에 감사의 의미로 시노백 코로나19 백신 2만회 분을 기증함 - 연맹은 시노백사로부터 백신 5만회 분을 받아 운동 선수, 국가대표팀 기술위원회, 심판, 코치 등 접종을 실시했고, 브라질 연방정부는 연맹으로부터 기증 받은 2만회 분 중 5천회 분은 축구협회에 기증하고 나머지 백신은 추후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https://www.uol.com.br/esporte/futebol/ultimas-noticias/gazeta-esportiva/2021/07/08/20-mil-vacinas-doadas-pela-conmebol-chegam-ao-brasil.htm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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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백남준 회고전 -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이 5.8-10.3까지 백남준 회고전 개최. 미 서부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회고전은 백남준의 200여점이 전시되는 대규모 전시로 2019년 런던 테이트 모던에서 시작되어 미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순회전임. SFMOMA 전시 후 회고전은 싱가포르 내셔널 갤거리에서 막을 내릴 예정. (SFMOMA 사이트 참조) https://www.sfmoma.org/exhibition/nam-june-paik-2021/ **이미지 Credit: 1. Nam June Paik, Sistine Chapel, 1993/2019 (installation view, SFMOMA); courtesy the Estate of Nam June Paik; © Estate of Nam June Paik; photo: Andria Lo   ㅇ LA 아트쇼 July 29-Aug 1 -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LA아트쇼가 7.29부터 8.1까지 lA컨벤션텐터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 여름 에디션은 AR, VR 및 NFT를 포함한 예술 세계의 최신 기술 동향과 여전히 전 세계 예술의 전통적인 렌즈를 제공할 예정 (Cision PR 기사 참조)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a-art-show-leads-the-pack-with-a-summer-edition-spotlighting-women-art-and-technology-301314591.html   ㅇ LA필하모닉 2021 시즌 공식 재개장을 통한 50여회 공연 개최 계획 발표 - 불꽃놀이 축제 : 7월3일과 4일 오후 7시30분 두 차례 열리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축제는 토마스 윌킨스가 지휘하는 할리웃보울 오케스트라가 1970년대를 풍미한 디스코 펑크 밴드 ‘쿨 앤 더 갱’(Kool & the Gang)과 함께 공연을 펼침. 8월6일과 7일 오후 8시 할리웃보울 하늘을 오색찬란하게 수놓은 공연은 차이코프스키 불꽃축제로, 브람웰 토비가 지휘하는 LA필하모닉이 첼리스트 스털링 엘리옷, USC 트로얀 마칭밴드와 함께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판타지 서곡’ ‘로코코 변주곡’ ‘1812 서곡’을 선사함. - 두다멜이 지휘하는 LA필 : 7월15일 오후 8시 할리웃 스타 바이올라 데이비스를 나레이터로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LA필하모닉이 프로코피에프 심포니 1번 ‘클래시컬’과 ‘피터와 늑대’(Peter and the Wolf), 본즈이 ‘몽고메리 변주곡’을 연주함. ‘피터와 늑대’는 1936년 프로코피에프가 작곡한 오케스트라 곡을 재해석해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음악동화임. 소년 피터가 숲의 늑대를 물리친다는 줄거리로 음악과 어우러진 스토리텔링이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 환상적인 추억을 심어줄 예정임. - 8월12일 오후 8시에는 드보르작 심포니 9번 ‘신세계’를 선사함. 8월19일 오후 8시에는 스페인 출신 신예 바이얼리니스트 마리아 두에나스, 첼리스트 파블로 페란데즈, 피아니스트 서지오 티엠포, 메조 소프라노 이자벨 레오나드와 함께 베토벤의 ‘트리플 콘체르토’와 파야의 ‘삼각모자 모음곡’을 협연. 8월24일 오후 8시 바이얼리니스트 앤 아키코 메이어와 협연하는 마퀴즈와 차이코프스키 심포니 5번, 9월28일 오후 8시에는 구스타보 두다멜과 함께 하는 별 빛 아래 모차르트가 이어짐. - 팝스타들과 LA필 협연 : 7월16일과 17일 오후 8시 30년 동안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고수했고 그래미 6관왕에 오른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귀렐라가 LA필하모닉과 함께 공연. 7월30일 오후 8시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속 요정 블루 페어리로 인기를 누리는 팝스타 신시아 에리보가 LA필하모닉과 협연. 8월13일과 14일 오후 8시에는 오스카 주제가상에 빛나는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의 가수인 싱어송라이터 H.E.R.(Having Everything Revealed·본명 개비 윌슨)이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LA필과 함께 무대에 오름.   - 클래식 스타들의 협연, 독주 무대 : 8월10일 오후 8시 두다멜이 지휘하는 LA필이 피아니스트 장-이브 티보데와 거슈인을 협연. 8월17일 오후 8시에는 첼리스트 셰쿠 카네 메이슨과 협연하는 구스타보 두다멜의 그리그와 엘가 공연이 개최됨. 8월31일 오후 8시 LA필하모닉 부지휘자인 파올로 브르톨라메올리가 바이얼리니스트 레이 첸과 베토벤 심포니 5번을 협연하며, 9월14일 오후 8시 첼리스트 거장 요요마가 4년 만에 할리웃보울 무대에 올라 바흐 프로젝트를 선사함. (미주한국일보 기사 참조)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10603/1365586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한국 드라마 제작사, 미국 TV 시리즈 프로젝트 합류 - CJ ENM의 자회사인 현지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이 미국 제작사 스카이댄스 텔레비전과 미스터리 판타지 ‘빅도어 프라이즈’의 공동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영화 '기생충'과 함께 '사랑의 불시착' '미스터 션샤인' '스위트 홈' 등의 히트작을 만든 스튜디오드래곤이 스카이댄스와 공동제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작년 말. 두 제작사는 스튜디오드래곤의 인기 드라마 '호텔 델루나'도 미국 리메이크작으로 선정했다. - JTBC CEO는 “미국 시장은 콘텐츠 제작과 사업의 중심지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JTBC 스튜디오가 오랫동안 동경해 온 역동적인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미주한국일보 기사 참조) https://www.koreatimes.co.kr/www/art/2021/06/688_309906.html     □ 관광 정책 ㅇ 캘리포니아,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검증실시 - 캘리포니아 보건 당국은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디지털 사본으로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면서, 더 간편히 휴대∙보관이 가능해져 여행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음 -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기록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발급한 종이 카드와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며, 가입 시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또는 이메일을 입력하고 핀넘버를 설정하여, 원하는 시간에 QR 코드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기록을 확인할 수 있음 -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개인 백신 접종 유∙무에 따른 잠재적 차별을 우려해 백신 여권계획은 없을 것이라고 전하며, 단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기록은 대규모 실내 모임(콘서트, 스포츠 행사), 숙박 시설 및 대중교통 이용 시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함 - 백신 여권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많은 나라들은 여행객들로부터 백신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어 여행객들은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기록을 여행 시 매우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Daily Sundial 기사참조) https://sundial.csun.edu/165016/news/heres-what-you-need-to-know-about-californias-digital-vaccine-card/ ㅇ 하와이, 예방 접종받은 미국 방문객에 대한 모든 입국제한 해제 - 6월15일, 하와이 주 내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 본토 발 승객에 한하여 별도의 사전 검사, 백신 접종 증명서 제시 및 격리 의무가 해제되었으나, 7월8일부터는 정책을 확대하여 미 본토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도 10일간의 격리 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다고 함 - David Ige 주지사는 초기, 60%의 백신 보급률을 달성하기 전까지는 여행 규제를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나, 기업 및 정부 기관들이 새로운 정책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앞당겨서 시행 기간을 발표한다고 전함 - 7월8일부터는 주내 사회적 모임 인원 제한도 완화되어, 실내는 25명, 실외는 75명까지 모일 수 있으며, 식당의 경우 수용 인원 75%, 최대 25명까지 식당 내 취식이 가능함 - 격리 의무 면제받기 위해선 예방접종 기록을 하와이 방문객 추적 관리 시스템인 Covid-19 Safe Travels에 등록해야 하며, 비행기 탑승 시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고 함 - Ige 주지사는 주내 백신 보급률이 70%에 이르면, Safe Travels 프로그램을 종료할 것이라고 밝히며, 여름휴가철 여행 수요 회복이 빠르게 전개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음 (Travelweekly기사 참조) https://www.travelweekly.com/Hawaii-Travel/Hawaii-entry-restrictions-for-US-visitors-lifted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도쿄 올림픽 참가 미국 올림픽 농구선수 - 미국 남자 농구 국가 대표팀은 4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고 있음. - 케빈 듀랜트(Kevin Durant) NBA 브루클린 네츠(Brooklyn Nets) 농구 선수, 데미안 릴라(Damian Lillard)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져스(Portland Trail Blazers)소속의 농구선수가 2021 도쿄 올림픽 12인 명단에 헤드라인을 장식함. 동 명단에는 2020-2021 시즌동안 NBA올스타에 오른 6명의 선수가 있음 (* Sporting New 기사 참조) https://www.sportingnews.com/us/nba/news/team-usa-olympic-basketball-roster-kevin-durant-damian-lillard/cqphs67q3i8b1qjssbqyg4lym   ㅇ NBA 앵커 레이첼 니콜스의 흑인종과 여성을 비하하는 비디오에 NABJ ‘분노’ - National Association of Black Journalists (NABJ)는 “편견을 조장하는 불량스러운 ESPN 문화”를 폭로한 뉴욕 타임즈 보도자료에 대해 ‘분노‘를 표명. Walt Disney Corporation및 ESPN의 경영진과의 회의를 요청함. - 노출된 비디오는 NBA 앵커 레이첼 니콜스가 동기 마리아 테일러에 관해 흑인종과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담음. - NABJ는 니콜스의 발언이 “실망스럽다”며 “가치가 아닌 피부색으로 ESPN에 진출하는 백인 남성들에 대해 흑인 기자들의 지속적인 보도들을 향한 험담이다”며 발표함. (* USA Today 기사 참조)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media/2021/07/07/rachel-nichols-maria-taylor-espn-nab/7895162002/     □ 한류 동향 ㅇ BTS ’버터’ 빌보드 6주 연속 1위 - 지난 6월 5일 ‘핫 100‘ 차트에 1위로 새로 진입한 뒤, 6주째 정상을 지키고 있음. - MRC 데이터에 따르면 ‘버터’는 7월 1일까지의 주간 집계에서 미국 내 스트리밍 횟수 1,100만 건, 다운로드 수 15만3600건을 기록함. 7월 4일 까지 라디오 방송 청취자는 2,830만건으로 집계됨. (soompi 기사 참조) https://www.soompi.com/article/1478118wpp/bts-makes-billboard-history-as-butter-tops-hot-100-for-record-breaking-6th-week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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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러시아 문화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 참가자 모집 시작  - 러시아 문화부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 참가자 등록 모집을 10월 24일까지 접수하는 것으로 공고를 발표함.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은 지난 2012년부터 9회째 진행되는 포럼으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국제포럼임.  - ‘새로운 현실에서의 문화코드’를 주제로 내건 올해 포럼은 포럼참가자들에 포럼에서 진행되는 모든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권한을 줄 예정이며, 권한을 부여받은 참가자들은 포럼에서 진행하는 14개 섹션을 비롯한 문화 활동, 주제별 트랙, 비즈니스 플랫폼, 주빈국 주최 행사,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에 참가할 수 있음.  - 포럼참가자들은 추가 등록없이 국제문화포럼 사이트를 통해 전자입장권을 출력할 수 있으며, 입장권을 소지한 자는 ‘문화 2.0’ 강의를 포함하여 연극, 콘서트,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참관할 수 있음.  - 지난 8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문화포럼은 2019년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였으며, 일반행사 참가자는 총 40,358명으로, 특별 참가자는 13,532명으로 집계됨. 포럼에서 415개의 행사가 개최됨.    ※ 출처 : 러시아 문화부(7.1.) https://culture.gov.ru/press/news/otkryta_registratsiya_uchastnikov_professionalnogo_potoka_ix_sankt_peterburgskogo_mezhdunarodnogo_ku/ □ 관광 정책 ㅇ 크라스노다르 내 강화된 방역조치로 인한 관광예약취소 사례 증가  - 러시아 관광산업연맹은 최근 러시아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라 러시아 국내 대표 휴양지인 크라스노다르 지역의 기존 관광 예약들이 취소되고 있다고 있다고 밝힘.  - 지난 목요일(6.24) 크라스노다르 주지사는 7월 1일부로 코로나19 음성결과서 및 백신 접종 증명서를 소지한 여행객들에 한해서 방문을 허용하나, 8월 1일 이후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들만 방문이 허용되도록 제한조치가 강화될 것이라 발표함.  - 8월 1일까지 백신 2차 접종을 마치기 위해서는 6월 말 혹은 7월 초에 1차 접종을 받아야 하나, 현실적으로 현재 러시아 내 증가하는 백신 접종 수요로 즉시 접종의 어려움이 커 크라스노다르 지역 내 50%정도의 관광 예약들이 취소되고 있는 상황임  - 예약한 국내여행을 취소한 사람들의 관심은 최근 국경을 재개방한 터키로 옮겨지고 있으며, 취소상품을 터키여행상품으로 대체할 수 없는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음. 러시아관광산업연맹은 대량 취소건들이 여행사들의 파산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예약 취소건에 대해 100% 환불은 어렵다 밝힘  ※ 출처 : 인터팍스(6.25.) https://tourism.interfax.ru/ru/news/articles/79797/ □ 한류동향 ㅇ ‘스베르 즈부크’ 러시아 내 유명 K-POP 수록곡 플레이리스트 구축  - 러시아 음원서비스 ‘스베르 즈부크’사에서는 한국의 유명 K-POP 수록곡들을 모아 플레이리스트를 구축함. 현재 러시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K-POP 시장 중 하나로, 현지 러시아 내에서도 이러한 K-POP 유행 흐름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음.  - ‘스베르 즈부크’사는 러시아 현지인들의 K-POP 수록곡 음원 조회수 통계를 토대로 상위 5개 수록곡을 우선적으로 선정함. 5곡은 ‘BTS’, ‘2NE1’, ‘블랙핑크’, ‘ITZY’, ‘Stray Kids’ 등 유명 K-POP 그룹의 곡으로 구성함.  - 플레이리스트의 1순위는 빌보드 핫100에서 1위를 차지한 ‘BTS’의 ‘Dynamite’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 곡의 경제효과는 약 15억 달러로 추산되는 것으로 알려짐. 다음 2순위로는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로 2011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곡 Top10에 오를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곡임.  - 플레이리스트의 3순위는 ‘블랙핑크’의 ‘Ddu-du Ddu-du’로 2018년 6월에 공개된 이 곡은 전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음원 공개 한달만에 유튜브에서 1억 6천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함.  - 또한, ‘스베르 즈부크’사는 러시아 연예계 스타들을 대상으로 어떤 음악이 러시아 교과목으로 채택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함.  - 설문조사 결과 일부는 K-POP을 비롯한, 힙합,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교과목으로 선정하여 음악의 다양성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의견을 밝혔으나, 반대되는 의견으로는 클래식을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다른 음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밝힘.     ※ 출처 : InterMedia(7.7.자) https://www.intermedia.ru/news/359991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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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thenationalnews.com/lifestyle/2021/07/03/sweet-victory-abu-dhabi-culinary-sets-world-record-with-1001-ice-cream-flavours/

    [아랍에미리트]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샤르자 예술재단, 사진 대회 개최 (WAM / 06.20)    - 샤르자 예술재단(Sharjah Art Foundation)은 밴티지 포인트 샤르자9(Vantage Point Sharjah 9)를 개최해 전세계 사진작가들의 출품 장려    - 최종 선택된 이미지들은 9월18일 알 함리야 스튜디오(Al Hamriyah Studios)에서 전시될 예정 http://wam.ae/en/details/1395302945323   ㅇ 루브르 아부다비 내 어린이 박물관 재개장 (WAM / 06.16)    - 루브르 아부다비 어린이 박물관(Louvre Abu Dhabi’s Children’s Museum)이 6월18일 새로운 전시와 함께 재개장    - 모든 어린이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나 코로나19의 전파를 막기 위해 관내 활동들은 비접촉식 또는 일회성으로 진행되며 수용인원 제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예정 http://wam.ae/en/details/1395302944363   ㅇ 두바이에 새로운 디지털 아트 센터 개장 (더내셔널 / 07.02)    - 두바이몰(Dubai Mall) 내에 2,700제곱미터 공간에 인피니티 데 루미에르(Infinity des Lumieres)가 개장    - 130여개의 프로젝터, 58여개의 스피커, 3,000개의 HD 디지털이미지를 사용해 몰입형 예술(immersive art) 관람 가능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art/2021/07/02/inside-infinity-des-lumieres-dubais-new-digital-art-centre/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에미라티 온라인 영화 주간 개최 (더내셔널 / 06.15)    - 2020년 체결된 한ーUAE 문화 교류의 부분인 이 행사는 UAE 문화청소년부(Ministry of Culture and Youth)와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으로 진행    - 이미지네이션 아부다비(Image Nation Abu Dhabi), TwoFour54, 한-아랍 소사이어티(Korean-Arab Society)와 한국문화원의 협력    - 일주일 간 3편의 특선 영화, 4편의 단편영화 온라인 상영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film/virtual-emirati-film-week-7-uae-made-films-to-watch-from-mommy-to-scales-1.1241160   ㅇ UAE 언론법, 허가 규칙, 신규 규제기관 감독 (더내셔널 / 06.22)    - 문화청년부 산하에 설립된 언론규제사무소가 국립언론의회 다수의 업무를 인계    - 위성채널, 라디오국, 신문, 잡지 부문의 증진 장려와 미디어 프리존(media free-zone) 홍보 등의 정책 담당 예정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government/uae-establishes-new-regulatory-body-to-govern-the-media-1.1246841   ㅇ 두바이엑스포,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 (WAM / 06.23)    - 부통령이자 두바이의 통리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쉬드 알막툼(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이 2020 두바이 엑스포(Expo 2020 Dubai)까지 100일을 선언 https://wam.ae/en/details/1395302946412   ㅇ 아이스크림 만들기 기네스 세계 기록 갱신 (더내셔널 / 07.04)    - 1년 간 진행되는 아부다비 컬리너리(Abu Dhabi Culinary) 축제동안 영국의 아이스크림 업체와 협업 하에 ‘가장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 디스플레이’ 기네스 세계 기록 도전    - 총 1,001가지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기록 갱신 https://www.thenationalnews.com/lifestyle/2021/07/03/sweet-victory-abu-dhabi-culinary-sets-world-record-with-1001-ice-cream-flavours/   □ 관광 정책   ㅇ 아부다비, 9월부터 크루즈여행 허가 (더내셔널 / 06.22)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8개월동안 중지됐었던 크루즈여행이 백신 사전 접종완료한 승객 대상으로 아부다비에서 9월1일부터 즐길 수 있도록 아부다비 문화관광부(Department of Culture and Tourism – Abu Dhabi)가 허가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transport/abu-dhabi-to-allow-cruise-ships-back-from-september-1.1246562   ㅇ 아부다비 관광 활성화 위해 신규 단체 개설 (더내셔널 / 06.22)    - 아부다비 관광 유도와 관광부의 개발을 위해 투어리즘365(Tourism 365) 조성    - 투어리즘365는 ADQ 산하의 아부다비 국립 전시회사(Abu Dhabi National Exhibitions Company)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아부다비 국립 호텔주식회사와 54억 5천 디르함(약 1조 6810억원) 규모의 합병 논의 중    - 문화관광부는 이달 60억 디르함(약 1조 8507억원)을 투자해 문화와 창조 부문 경제를 관리할 예정 https://www.thenationalnews.com/business/travel-and-tourism/abu-dhabi-forms-new-company-to-attract-more-visitors-to-the-emirate-1.1246491   ㅇ 아부다비, 관광객 대상 백신 접종 (칼리지타임스 / 06.22)    - 아부다비로 입국한 관광객들 중 아부다비에서 발행한 방문 비자를 소지하고 입국스탬프를 받은 자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https://www.khaleejtimes.com/coronavirus-pandemic/covid-19-abu-dhabi-starts-offering-vaccines-to-tourists   ㅇ 아부다비, 관광객 대상 백신 접종 중단 (더내셔널 / 06.24)    - 아부다비 거주 비자 소지자 및 만기된 여행 및 거주 비자 소지자에 한해 백신 접종 가능하다고 오보를 정정 https://www.thenationalnews.com/uae/tourists-visiting-abu-dhabi-are-not-eligible-for-coronavirus-vaccine-1.1248236   ㅇ 아부다비 관광부, 여름 캠페인 선보여 (WAM / 06.24)    - 아부다비 문화관광부(Department of Culture and Tourism – Abu Dhabi)는 6월24일부터 8월31일까지‘썸머 인 아부다비(Summer in Abu Dhabi)’캠페인 진행    -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에 대한 프로모션과 함께 관광지로서 아부다비를 홍보를 진행할 예정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946925   □ 한류 동향   ㅇ BTS 2021 8주년‘소우주’온라인 공연 (더내셔널 / 06.13)    - BTS의 데뷔 8주년을 기념하며 이틀에 걸쳐 온라인 팬이벤트 진행 예정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bts-2021-muster-sowoozoo-k-pop-group-to-celebrate-8th-anniversary-with-two-virtual-shows-for-fans-1.1240172   ㅇ Expo 2020 한국 파빌리온의 홍보대사로 스트레이 키즈 위촉 (걸프뉴스 / 06.24)    -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2021년 10월에 열릴 두바이 엑스포 2020(Dubai Expo 2020)의 한국 파빌리온(Korean pavilion) 홍보대사로 위촉함을 발표 https://gulfnews.com/expo-2020/entertainment/k-pop-group-stray-kids-to-become-ambassadors-of-korean-pavilion-at-dubai-expo-2020-1.1624528990426   ㅇ BTS와 에드 시런의 합동 신곡 발표 (더내셔널 / 07.05)    - 오는 금요일, BTS의 ‘버터’앨범의 수록곡으로 에드 시런(Ed Sheeran)과 협업해‘Permission to Dance’발표 https://www.thenationalnews.com/arts-culture/music/2021/07/05/permission-to-dance-bts-and-ed-sheeran-collaboration-to-be-released-on-friday/   □ 기타   ㅇ (사회) 우버, 백신 접종자 대상 무료 승차 실시 (더내셔널 / 06.23)    -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6월22일부터 7월31일까지 공공 백신 센터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우버(Uber) 이용객에 대해 60디르함(약 만8천원) 지원 https://www.thenationalnews.com/lifestyle/covid-19-uber-offers-free-rides-in-dubai-and-abu-dhabi-to-people-getting-their-vaccines-1.1247595   ㅇ (사회) UAE, 10월 UN 공공서비스 포럼 주최 (칼리지타임스 / 06.24)    - UN은 10월에 열릴 18회 UN 공공서비스 포럼(UN Public Service Forum) 개최지로 UAE를 선정    - 온라인 서비스 제공과 혁신 수용, 적극적 방안 강구를 통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목표로 노력하는 세계 정부 지원 목적    - UAE 골든 쥬빌레(Golden Jubilee) 축하 기간에 동시 진행 예정 https://www.wam.ae/en/details/1395302946527   ㅇ (사회)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UAE에서 발견 (더내셔널 / 06.27)    - UAE 보건당국에 의하면 UAE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알파, 베타, 그리고 타 국가에서도 발견되는 변이 바이러스 델타가 있다고 밝혀 https://gulfnews.com/uae/health/covid-19-variants-alpha-beta-and-delta-detected-in-uae-1.1624811139682   ㅇ (사회) 8월20일부터 공공장소에 백신접종자만 출입 (WAM / 06.29)    - 아부다비 긴급위기재난위원회(Abu Dhabi Emergency, Crisis and Disasters Committee)는 8월20일부터 아부다비 내 공공장소에 백신접종자만 출입토록 승인    -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공공보건을 지키기 위한 일환으로 아부다비 거주자 93%가 접종완료 된 시점에 실시    - 첫 단계로 단독설립 슈퍼마켓, 약국을 제외한 식당, 카페, 체육관, 리조트, 박물관, 대학교, 보육원 등을 포함    - 백신 접종 면제자 및 15세 이하의 어린이는 적용 제외 https://wam.ae/en/details/1395302948082   ㅇ (사회) 정부기관 방문 시 코로나19 대응 방침 (더내셔널 / 07.08)    - 8월1일부터 고객, 방문객, 외주업체, 대행사 등 모든 직원 외 사람들은 정부 본부, 부서, 연방 기관 및 그 서비스업체에 대한 출입 통제    - UAE 내 모든 정부기관 방문 시, 48시간 내 PCR 음성확인서 제출, 또는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만 가능 https://www.thenationalnews.com/coronavirus/2021/07/08/uae-sets-new-covid-19-rules-for-visitors-to-government-buildings/     □ 통계   ㅇ 아랍에리미트 내 코로나19 상황 (MOHAP / 07.07)     - 신규 확진자 1,513명    - 신규 사망자 4명    - 신규 완치자 1,489명    - 총 확진자 수 644,114명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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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문화청이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접종 추진 (7.5)    - 문화청은 감염 확대로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백신접종 추진을 통한 활동 재개를 위해, 국립극장과 미술관을 접종장소로 1만8000여명에게 집단접종을 실시할 계획임.    - 문화예술계는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공연이 중지되어, 문화청의 작년 가을 조사에 따르면「수입이 거의 없음」이란  회답이 40%에 이르는 등 심각한 실태가 보고되었음. 예술활동 재개를 위해 문화예술인의 백신접종이 기대되고 있으나, 프리랜서와 소규모 단체가 많은 예술인의 접종이 과제가 되어왔음.    - 문화청은 7.5(월)부터 단체연습이 필요한 극단 단원 등 긴급접종을 희망하는 관계자와 국립박물관 직원을 대상으로 도쿄 국립극장과 국립신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집단접종을 시작함.    - 현재 일본내 직업군별 접종 신청은 백신확보 문제로 일시 중단되었지만, 문화청은 이미 확보한 백신을 사용해 접종신청 단체 156단체 4200여명중 추첨을 통해 78단체 2000여명에게 우선 접종을 실시하며, 백신 추가확보를 통해 문화예술인 1만8000여명에게 접종을 실시할 예정임.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패스트 영화」 저작권 침해에 대해 법적 조치 (6.27)    - 영화 내용을 10분 정도로 편집하여 무단으로 유튜브에 투고하는 동영상「패스트 영화(Fast Movie)」에 대해 관련 단체가 법적 조치에 착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일본 콘텐츠해외유통촉진기구(CODA)에 의하면 「패스트 영화」 누계피해액수는 현재까지 약950억엔(약9,500억원) 이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동영상 투고자 정보공개청구와 형사고발 등을 검토하고 있음.    - 「패스트 영화」는 「패스트 시네마」,「개요 동영상」등으로도 불리며, 짧은 시간에 영화 내용이나 결말을 정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대부분 영화 본편 영상과 음성을 무단으로 이용해 만들어짐. 영화 전편을 업로드 하는 것은 아니지만「인용범위를 넘는 명백한 저작권 침해이며 중대한 범죄」라고 CODA 측은 지적하고 있음.    - 또한, 많은「패스트 영화」투고영상이 영화의 결말까지 소개하여 시청자가 영화 본편을 보지 않게 만들어 영화업계 수익에 문제가 되어 있음.        ※「패스트 영화」유튜브 투고와 관련해 지난 6월 23일 5편의  영화를 무단으로 짧게 편집한「패스트 영화」를 광고수입 목적으로 저작권자 허락을 얻지 않고 유튜브에 공개하여 저작권법 위반 협의로 남녀 3명이 미야기현에서 체포되었음. (「패스트 영화」 투고에 의한 체포는 전국 처음)      ※「패스트 영화」관련 기사 (NHK)          https://www3.nhk.or.jp/news/html/20210620/k10013094761000.html       ※「패스트 영화」저작권 침해 사건 관련 기사 (아사히신문)          https://news.yahoo.co.jp/articles/68b21718876770ebd34aebc07fe5ec7401b197a9 □ 관광 정책  ㅇ 와다 코이치 신임 관광청장관 취임(7.1)     - 국토교통성 와다 코이치 항공국장이 7.1(목) 제8대 관광청장관에 취임하였음. 와다 장관은 관광청 관광자원과장, 항공국 차장, 관광청 차장 그리고 2019년부터 항공국장으로 근무하였음.    - 신임 와다 장관은 코로나상황하에 관광산업지원, GO TO 트레블 재개, 인바운드 시장의 단계적 회복 등 관광산업 재생을 위한 행정수완이 기대되고 있음.   ㅇ 일본 경단련, 정부에 백신 패스포트 조기 도입 요청 (6.24)    -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토구라 마사카즈 회장은 6.24(목)  「백신접종기록(백신 패스포트)의 조기 활용을 요구한다」고 발표하고, 같은 날 총리관저를 방문하여 가토 가쓰노부 내각관방장관을 만나 본 건을 건의함.    - 본 요청은 경단련이 의료관계자를 비롯해 항공·교통, 여행, 금융, 이벤트, IT 등 폭넓은 기업 및 단체와 논의를 거쳐 토쿠라 회장이 의장을 맡은「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회의」가 정리한 것임.    - 백신 패스포트 활용은 출입국 활용(검역 절차의 신속화, 격리 기간의 면제·단축 등)과 국내 활용(행사 및 행사 장소 입장 요건 완화, 서비스 제공 등)이라는 두 가지 활용방안을 제시하여 기업 의 글로벌 경제활동과 사회경제 활동의 조기회복을 목표로 함.    - 출입국 분야 활용은 가능한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점에서 정부 내각관방 백신접종증명추진실이 사령탑 기능을 담당하여 출입국 시 필요한 데이터 및 시스템 국제표준화 구축 등을 요청하였음. □ 체육(스포츠) 정책 ㅇ 도쿄올림픽조직위 제5차 중요요인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7.5)    -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패럴림픽에 방문 예정인 각국 중요요인관련 제5차 설명회를 7.5(월) 15:00~18:00 온라인으로 개최하였으며, 환영 리셉션 및 코로나19 대응 내용으로 개최.    - 문부과학성 대신 주최 환영행사      일시 : 2021년 7월23일 16:30~17:30      장소 : 임페리얼(제국)호텔 2층 피콕(Peacock) 연회장      주최자 : 하기우다 코이치 문부과학대신 ㅇ 2020 도쿄올림픽 일본대표선수단 발표 (7.06)    -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제32회 올림픽경기대회(2020/도쿄)의 일본대표선수단 규모를 총33개 종목 1.058명(선수 582명, 감독/코치 등 476명)으로 발표.    - 7.6(화) 현재 확정된 선수단 및 경기종목은 총 377명(선수 210명, 감독/코치 등 167명)으로 육상, 수영(다이빙), 테니스, 배구, 체조, 농구, 핸드볼, 승마, 철인3종, 골프, 야구·소프트볼, 스케이트보드 12개 종목임. □ 한류 동향 ㅇ 주요방송국 TBS와 CJ ENM, 콘텐츠 제작분야 협업 (6.15)    - 일본내 주요방송국 TBS 텔레비전을 운영하는 TBS그룹은 6월 15일에 영화와 드라마의 세계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NM과 프로그램 공동제작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제휴를 발표했음.    - TBS와 CJ ENM은 향후 크리에이터 교류 등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여 드라마나 오락 프로그램, 영화 등을 공동으로 제작하고, 음악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하여 애니메이션 및 만화 분야까지도 협업하여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임.      ※「TBS와 CJ ENM 콘텐츠 제작 업무 제휴」보도자료         https://ssl4.eir-parts.net/doc/9401/ir_material3/162231/00.pdf ㅇ「스튜디오 드래곤 한국 드라마전」, 7월 9일부터 개최 (7.2)    - 지난 2016년에 설립되어 많은 히트 한국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는 한국 드라마 제작사「스튜디오 드래곤」이 최근에 제작한 대표작을 소개하는 전시회『스튜디오 드래곤 칸도마(한국 드라마) 전』이 7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도쿄 시부야 히카리에홀에서 개최중임.    - 스튜디오 드래곤은「사랑의 불시착」,「도깨비」,「보이스」,「사이코지만 괜찮아요.」등 히트 작품을 다수 제작하며 한류 드라마 붐을 견인하는 드라마 제작사로 최근 일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음.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튜디오 드래곤의 성공 비결을 소개하기 위해「빈센조」,「스타트업」,「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3개 드라마에 초점을 맞춘 전시임.     - 또한, 전시회 기간 중에는 한국 드라마 OST 인가 가수 가호(Gaho)에 의한 전시장 한정 라이브 공연도 실시하며, 한국 물산 부스도 운영하며 다양한 인기 식품 등도 판매함.      ※「스튜디오 드래곤 칸도마(한국 드라마) 전」공식 사이트         https://kandoraten.jp/ ㅇ BTS, 처음으로 오리콘 3개 부문「주간음악 랭킹」1위 획득 (6.28)    - 인기 K-POP그룹 BTS 앨범『BTS, THE BEST』가 발매 첫 주 다운로드 횟수 7,603회를 기록하며, 6월 23일에 발표된「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 첫 등장 1위를 획득함. 또한 통산 8번째 앨범 1위를 획득하며, BTS 자신이 가지고 있는 「통산 1위 획득 작품 수」 기록도 갱신했음.     - BTS는 6월 23일자「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도 최신곡「Butter」가 주간 재생 횟수 (약 1,262만회) 1위를 기록하였고, 5월 31일부터 5주 연속 1위, 5주 연속 및 통산 5주째 「주간 재생 횟수 1,000만회 돌파」, 누적 재생 횟수는 집계 5주로 약 9,029만회가 되었음.     - 또한, 6월 28일자「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6월 16일에 발매한 『BTS, THE BEST』가 올해 최고의 첫주 매출 78.2만장으로 1위를 획득함. 「주간 앨범 랭킹」,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주간 스트리밍 랭킹」 각각 1위를 차지하였고, 「오리콘 주간 음악 랭킹」 3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음.      ※ 6월 28일자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6.14∼6.20)         https://www.oricon.co.jp/rank/dia/w/2021-06-28/      ※ 6월 28일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6.14∼6.20)         https://www.oricon.co.jp/rank/ja/w/2021-06-28/      ※ 6월 28일자 오리콘 주간 스토리밍 랭킹(6.14∼6.20)         https://www.oricon.co.jp/rank/st/w/2021-06-28/ 주일한국문화원 |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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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터키) 7월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터키 문광부,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프로젝트 지원 (출처: 터키 문광부 홈피, ‘21.6.25) https://basin.ktb.gov.tr/TR-289363/bakanliktan-belgesel-film-yapim-projelerine-destek.html - 터키 문광부는 2021년 기준 영화 분야에서 다큐멘터리 65 편을 제작하기 위해 총 526만 8천 리라(약 60만 달러) 지원함. 올해 8인 구성 위원회에서 지원 대상 작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됨. 이번 지원을 통해 2021년 현재 영화 부문에서 총 지원 금액은 4800만(약 550만 달러) 리라에 달함.   - 문광부는 시나리오, 단편 영화, 애니메이션 영화 및 프로젝트 개발 부문에서 총 88 개의 사업에 대한 178만 2천 리라(약 20만 달러) 지원한 바가 있음.   - 장편 영화 제작, 공동 촬영, 유통 및 홍보 부문에서 26 개의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 금액은 2500만 리라(약 190만 달러)에 달함. “장편 영화 편집”, “장편 영화 제작”, “공동 제작”, “촬영 이후 홍보” 부문에서의 신규 지원 접수는 2021년 6월 30일에 종료 예정. 심사는 9월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짐.   -다큐멘터리 영화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 결과는 (https://sinema.ktb.gov.tr/TR-289356/2021---4-sayili-sinema-destekleme-kurulu-kararlari-acik-.html)주소를 통해 확인이 가능.   □ 통계   ㅇ 터키 도서관 수, 2020년 기준 3만 3천 978 개 (출처: AA 통신, ‘21.6.22) https://www.aa.com.tr/tr/gundem/turkiyede-kutuphane-sayisi-2020-yili-itibariyla-33-bin-978-oldu/2281371 - 터키에서 운영 중에 있는 3만 3천 978 개의 도서관이 있는 것으로 통계됨. 이번 통계 자료에 따르면 12만 5천 935 개의 국립 도서관, 443만 7천 954 개의 공공 도서관, 356만 694 개의 대학 도서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됨.   - 작년에 국립 도서관 소장 도서 수는 5.1% 증가하여 총 147만 5천 337 권으로 집계됨. 국립 도서관 방문자 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방역 조치 때문에 작년 대비 71.6% 감소해 20만 2천 144 명으로 나타남.   - 공공 도서관 수는 2.6% 증가해 1213 개로 측정됨. 공공 도서관 소장 도서 수는 1.8% 증가해 2112만 5천 016 개에 달함. 공공 도서관 회원 수는 12.2% 증가해 443만 7천 954 명으로 집계됨.   - 대학 도서관 소장 도서 수는 증가한 가운데 작년 기준 197 개의 국립대, 72 개의 사립대 도서관으로 총 197 개의 대학 도서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대학 교내 도서관 수는 작년 대비 0.7% 감소하여 606 개로 집계됨. 대학 도서관 소장 도서 수는 3.4% 증가하여 1855만 3천 121 권에 오름. 작년에 전자 책(E-BOOK) 수는 1% 감소해 9734만 0035 권으로 집계됨.   - 공립학교, 사립학교, 사립 학원 도서관을 포함한 비공식 교육 기관의 도서관 수는 2020년에 전년 대비 5% 증가해 3만 2천 158 개에 달함. 해당 도서관 소장 도서 수는 해당 기간에는 7.6% 증가해 3445만 4천 621 권으로 나타남.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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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프랑스] 주재국 문화예술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및 동향 ㅇ 프랑스 문화부, 페스티발 진흥을 위한 3000만 유로 규모 기금 마련 - 코로나19 대응 이동제한조치가 점진적으로 해제되며 문화 예술 기관이 활동을 재개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문화부는 2021년 페스티발의 진흥을 위해 3000만 유로 (한화 약 400억 원) 규모의 기금을 마련할 것을 발표 * 2020년 문화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프랑스 국민의 20%가 매년 최소 1개 이상의 축제에 참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 프랑스 내 축제는 5.19.부터 점진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으며, 6.30.이후, 야외/스탠딩 행사의 경우 참가자 당 4제곱미터의 공간을 확보하는 조건하에 진행 가능. - 본 기금 지원을 위해 국립음악센터(CNM)가 음악분야 관련 축제 지원을 주관하고 (2000만 유로) 지역문화국(DRAC)이 미술, 사진, 공연, 영화, 출판, 만화, 건축 등의 기타 축제 지원을 주관할 예정 (1000만 유로) - 또한, 페스티벌 지원금 대부분을 지자체에서 지원한다는 점을 감안, 페스티벌 규모 축소 등과 상관없이 기존 지원금을 유지할 것을 정부 차원에서 지자체와 협의 - 올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페스티벌 시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방역 조치 세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지자체 차원에서 이를 감독할 예정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및 동향 ㅇ 프랑스 e-스포츠 시장 분석 및 경제전망 연구결과 발표 - 프랑스 재무부 산하 기업총괄국(Direction generale des Entreprises)과 체육부 산하 스포츠국(Direction des Sports)이 프랑스 e-스포츠 분야의 시장분석과 경제전망을 다룬 연구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 (06.03) * 프랑스 예탁원(Caisse des Depots)와 협력으로 진행된 본 연구는 2020년 1월~9월 기간 중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음. - 프랑스 e-스포츠 시장 현황 · 프랑스 e-스포츠 시장은 2019년 총 5,000만 유로 (약 650억 원)의 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산 · 시장 투자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7년 500만 유로(약 65억 원)에서 2019 년 2,900만 유로 (약 390억 원)로 증가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현재 프랑스 e-스포츠 시장에서 활동 중인 프로게이머는 189명이며 관련 일자리 수는 약 645개로 추산 - 프랑스 e-스포츠 시장의 강점과 약점 · 강점으로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 확대 추세, e-스포츠 시장의 구조화 추세, 대중의 수요 증가 등이 있음 · 오락 및 문화 분야와의 시너지효과, 신기술의 도입, 모바일 비디오 게임의 경쟁력 활용, 프랑스 비디오 게임사의 경쟁력 등이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약점으로는 정부 지원정책의 통일성 부재, 인적자원 및 재정 지원 부족, 아마추어 진흥을 위한 환경 부족, 기술적 문제(인터넷 접속 및 해킹 등), e-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부정적 사회인식 등이 꼽힘. · 이미 e-스포츠 시장이 체계적으로 구조화 되어있고 게임 인구수에서도 유리한 아시아 시장과 통일된 언어와 넓은 영토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미국 시장과의 경쟁이 위협으로 제기됨. 반면, 유럽시장은 분절되어 있고, 지역 간에서의 경쟁도 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음. - 프랑스 e-스포츠 시장의 향후 발전 가능성 및 방안 · e-스포츠는 기존 문화/스포츠/오락 분야와의 상호 협력과 행사장 공유 등을 통해 역동성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 프랑스는 유럽 중 3 번째로 큰 비디오 게임 생산국이므로 비디오 게임 분야의 노하우와 혁신역량 활용이 가능함. · e-스포츠 분야의 성장을 장려하기 위한 세부 권고 사항으로는 역량 수요 평가, 책임감 있는 아마추어 활동을 위한 관련 법규 마련, 문화, 스포츠, 오락 관련 분야와의 시너지 효과 강화 등이 제시되었으며, 이러한 권고 사항은 체육부와 재무부 산하 디지털부가 맺을 “2020-2025 프랑스 e-스포츠 전략” 구축을 위해 활용 예정   □ 관광 정책 및 동향 ㅇ 프랑스 관광청(Atout France), 2020년 프랑스 관광 시장 현황 자료 발표 - 프랑스의 2020년 인바운드 관광 수입은 2019년의–49.6%인 287억 유로 (약 38조 7500 억 원)로 집계 * 2020년 스페인의 인바운드 관광 수입은 2019년 대비 –77.3%, 이탈리아는 –60.6%로 추산 - 프랑스 자국 관광 수입의 경우 35% 축소한 것으로 추산 - 2019년 외국인 관광객 9100만 명이 프랑스를 방문한 것에 비해 2020년 프랑스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4100만 명에 그침 (-55%) - 코로나19 사태 이전, 외국인 관광객 중 75%를 차지하던 유럽발 관광객은 2021년 85% 수준으로 증가할 예정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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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유명 관광지

    [영국]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정책 ㅇ 영국 정부, 6월 예정된 봉쇄 해제 연기 - 영국 정부는 코로나19 델타 변종 우려에 따라 현 시점의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이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함. - 총리 보리스 존슨에 따르면 “일주일에 약 64%의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함. - 정부는 6월 21일 코로나 제한을 모두 완화하고자 했으나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늘어남으로써 봉쇄 완화 일자를 7월 19일로 연기하였음. 이에 대한 결정은 약 2주 후에 다시 검토될 예정임. - 현재 펍, 카페, 레스토랑 실내 영업이 가능하며, 호텔 등의 숙박 시설 이용도 가능함. 영화관, 박물관, 갤러리 등 문화시설도 실내 이용이 가능하며, 운동시설과 수영장의 이용 및 야외 스포츠도 허용됨. - 영국 내 여행은 가능하나, 해외여행의 경우에는 정부가 발표한 신호등 시스템(Traffic light system)에 따라 제약이 있음. (출처: BBC, 2021.6.25.) ※ 링크: https://www.bbc.co.uk/news/explainers-52530518 ㅇ 2025 영국 문화 도시 공모 개시 - 영국 문화부는 2025년 영국 문화 도시(UK City of Culture)를 선정하기 위해 도시 및 마을을 대상으로 공모를 개시함. - 이번 공모는 런던 외 지역 발전의 촉매제로 문화를 활용하고 팬데믹 영향으로부터 회복하는 데 문화를 핵심에 두는 것을 목표로 함. - 이번 공모에는 처음으로 여러 마을이 그룹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함. - 선정되기 위해 도시 및 마을은 그들의 성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야 하고, 지역 유산을 기념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지역 자긍심 고취를 위해 문화를 활용해야 함. - 이외에도 문화에 대한 투자가 어떻게 성장을 이끌 것인지, 문화 접근성 확대 및 영국 전역과의 협력 관계 발전방안에 대한 계획도 제시해야 함. - 선정된 도시는 2021년 영국 문화 도시인 코번트리의 뒤를 잇게 됨. (출처: 영국 정부 홈페이지, 2021.5.29.)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search-for-the-next-uk-city-of-culture-launched ㅇ 외로움 인식 주간 - 6월 14일에서 18일까지 진행된 외로움 인식 주간(Loneliness Awareness Week)을 맞이하여 외로움에 대한 캠페인이 진행됨. - 외로움 담당 장관은 외로움을 느끼거나 고립되어 있는 이에게 손을 내밀 것을 촉구함. - 지역사회의 외로움을 개선하는 자선단체와 단체들은 올해 6월 28일부터 400만 파운드(약 60억 원) 규모의 지역연결기금(Local Connections Fund) 2차 모집에 지원할 수 있음. - 1차 자금은 영국 전역 840여 개 기관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활동을 하는데 도움을 줌. - 외로움 인식 주간을 기념해 개시된 서비스로 왓츠앱(WhatsApp)에 메시지를 보내면 외로움을 극복하는데 돕는 방안을 마련함. - 또한, 소셜 미디어 틱톡(TikTok)에서는 외로움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LetTalkLoness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좋은 방법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도록 장려함. (출처: 영국 정부 홈페이지, 2021.6.17.) ※ 링크 : https://www.gov.uk/government/news/loneliness-minister-its-more-important-than-ever-to-take-action □ 문화콘텐츠(문화산업) 정책 ㅇ 영국 공영방송 채널4(Channel 4) 민영화 추진 예정 - 40여 년 된 공영방송 채널4의 민영화를 정부부처에서 매각하려는 논의가 진행됨. - 영국 문화부 장관은 채널4의 민영화에 대한 논의를 통해 운영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밝힘. - 공영방송이지만 편집권에 대해 독립적으로 운영된 채널4는 1982년 마가렛 대처 정부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독립 제작사에 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새로운 프로그램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음. - 문화부 장관은 또한 정부가 전통적인 방송 채널과 연계하여 스트리밍 서비스 프로그램의 내용을 규제할 것이라고 발표하여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의 정확성과 공정성에 영국 방송 표준을 충족하도록 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가디언, 2021.6.23.) ※ 링크 : https://www.theguardian.com/media/2021/jun/23/ministers-will-push-to-privatise-channel-4-in-tv-shake-up □ 관광 정책 ㅇ 관광 분야 회복을 위한 정부의 새로운 계획 - 정부는 국내 관광을 2022년까지, 해외 관광을 2023년까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는 계획을 목표로 인기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철도 이용권(Rail Pass)과 바우처 등을 발행할 예정임. - 철도 이용권은 올해 말 ‘브릿 레일 패스(Brit Rail Pass)’라는 명칭으로 개시 될 예정이며 비짓브리튼(VisitBritain) 페이지를 통해 판매 예정임. - 이는 해외 관광객 뿐 아니라 영국 현지인에게도 판매되어 철도 이용권 소지자들에게 관광 명소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임. - 또한, 정부는 기술과 데이터를 관광 산업에 접목하여 소비자 여행 트렌드를 추적 및 방문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관광 계획을 개발 할 예정임. - 팬데믹 이전 영국은 2020년 기준, 약 1억 건의 국내 여행을 예상하고 있었음. 이는 전년도에 약 4천 1백만 명의 국제 방문객이 사업이나 휴가 목적으로 영국을 방문했었고, 약 280억 파운드(약 44조 1,200억 원)가 넘는 금액을 관광에 지출해온 것을 기반으로 함. - 관광산업은 팬데믹으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분야 중 하나임. 정부는 약 50억 파운드(약 7조 8,800억 원)의 부가가치세 인하를 포함하여 보조금, 대출, 세금 감면 등의 형태로 약 250억 파운드(약 39조 4,000억 원)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관광, 레저 분야 일자리 보호를 위해 힘써왔음. - 새롭게 계획된 영국 정부의 이러한 관광정책은 내년 2022년을 중심으로 여왕 플레티넘 주빌리(Her Majesty The Queen’s Platinum Jubilee), 영국 페스티벌 2022, 그리고 버밍엄 2022 커먼웰스 게임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영국이 크게 홍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음. - 이와 더불어, 여왕 주빌리 행사를 앞두고 추가로 주어지는 뱅크 홀리데이(Bank Holiday)에는 관광산업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출처: 영국정부 홈페이지, 2021.6.11.) ※ 링크: https://www.gov.uk/government/news/new-plan-to-drive-rapid-recovery-of-tourism-sector □ 한류 ㅇ 바리톤 김기훈, BBC 카디프 콩쿠르 우승 - 바리톤 김기훈 19일 영국 웨일스 카디프에서 국제 성악 콩쿠르인 ‘BBC 카디프 콩쿠르(Cardiff Singer of the World competition)’에서 우승을 차지함. - 우승자는 2년마다 열리는 이 행사에서 2만 파운드(약 3천만 원)의 상금과 카디프 트로피를 받음. - BBC 카디프 콩쿠르 예술 감독인 데이비드 잭슨은 "올해 BBC 카디프 싱어는 역사상 가장 비범한 무대 중 하나였다“라고 전하며, ”16명의 후보자들이 전례 없는 상황에서 각자 많은 준비를 해왔으며 무대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었다“고 함. - 바리톤 김기훈은 "콩쿠르에 참가해 공연할 수 있어 황홀했다"며 “다른 참가자의 특출난 기량에 우승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라는 소감을 전함. (출처: BBC, 2021.6.21.) ※ 링크: https://www.bbc.co.uk/news/uk-wales-57537948 주영한국문화원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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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관광 캠페인

    [홍콩]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보고

    □ 2021 르 프렌치 메이(Le French May) 아트페스티벌  ㅇ 홍콩은 프랑스 커뮤니티(2016년 25,000명)가 발달한 지역으로, 르프렌치메이 아트페스티벌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프랑스 문화축제임. - (주최) 주홍콩마카오프랑스총영사관, 르프렌치메이 아트페스티벌 조직위 - (시작연도) 1993년 - (개최기간) 매년 5~6월 - (개최지역) 홍콩 및 마카오 전역의 문화예술공간, 쇼핑몰, 공공장소 등 - (프로그램) 전시, 공연 등 최근 매년 약100개 이상 개최. 25년간 약900개 이상 행사 진행 - (역대주요행사) ▲1993년 로댕 조각전 ▲1994년 샤갈전 ▲2012년 20주년 기념 피카소전 ▲2016년 드가전/모네전 등 프랑스 대표 예술 작품전 개최 *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축소 개최되었으며 현대미술, 사진전, 연극, 클래식, 무용, 영화, 음식 등 50여개 행사 진행 자료원 : 르 프렌치 메이 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www.frenchmay.com/) □ 퐁피두센터 소장 초현실주의 작품 홍콩미술관(HKMoA)서 전시 ㅇ (전시명) <신화: 초현실주의와 그 너머 – 퐁피두센터의 걸작들(Mythologies: Surrealism and Beyond – Masterpieces from Centre Pompidou)> ㅇ (일시) 2021. 5. 21(금)~9. 15(수) ㅇ (장소) 홍콩미술관(Hong Kong Museum of Art) ㅇ (주최) 홍콩레저문화서비스부(LCSD), 더 프렌치 메이(The French May) ㅇ (주관) 홍콩미술관, 퐁피두센터 ㅇ (후원) 주홍콩프랑스총영사관, 홍콩경마회 자선 신탁(The Hong Kong Jockey Club Charities Trust) ㅇ (개요) 홍콩 지역에서 5월 마다 개최되는 프랑스 예술 축제 󰡔르 프렌치 메이󰡕 프로그램으로, 홍콩미술관과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협력전. -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 르네 마그리트(René Magritte), 호안 미로(Joan Miró), 조르조 데 키리코(Giorgio de Chirico), 막스 에른스트(Max Ernst), 만 레이(Man Ray), 잭슨 폴록(Jackson Pollock) 등 주요 초현실주의 예술가들의 작품 100여 점과 아카이브 자료 전시  자료원: https://hk.art.museum/en_US/web/ma/exhibitions-and-events/surrealism-and-beyond-masterpieces-from-centre-pompidou.html □ 홍콩관광청 ‘Free Summer Tour Programme' 개최 ㅇ (관광 진흥 캠페인) 홍콩 관광청 (Hong Kong Tourism Board)은 현지인 소비 촉진 및 관광 업체 지원을 위해‘Free Summer Tours’ 캠페인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 - 조건에 부합하는 가게나 식당 등에서 800 홍콩달러(약 12만원)를 소비하면 현지 관광투어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음. 참여 인원수가 제한되어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 필요. 1차 예약은 3일 만에 마감됨. 6월 중순에 2차 예약을 받을 예정임. ▲ 홍콩 관광청 캠페인 □ 6월 단오절 기념 Dragon Boat Festival ㅇ 홍콩의 단오절(Dragon Boat Festival)은 매년 음력 5월 5일에 개최되는 행사로, 한국의 단오절 대비 큰 규모의 명절(휴일)이자 축제. - 2021년에는 6월 14부터 17일까지 센트럴 하버프론트(Central Harbourfront)에서 종합행사인 홍콩 드래곤 보트 카니발(Hong Kong Dragon Boat Carnival)이 예정되어 있음. - 본 행사는 매년 10만명 이상의 관람객과, 5,000명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함. 올해는 서구룡지구에서 개최되는 드래곤 보트 경주 관련 전시와 함께, 빅토리아 만에서 중국건설은행(CCB)배 홍콩 국제 드래곤 보트 경주(Hong Kong International Dragon Boat Races)가 열릴 예정. - 이외에도 란마섬(Lamma Island) 타이 오(Tai O)등에서 단오절 관련 소규모 행사 및 경주가 치러질 예정임.  참고자료:홍콩관광청 홈페이지(https://www.discoverhongkong.com/eng/explore/mega-events-throughout-the-year.html#dragon-boat-festival) □‘트랜스폼(transFORM)’ 디자인 지구  ㅇ (일시) 2021.6월 ~ 7월(작품별 상이) ㅇ (장소) 홍콩섬 일대(빅토리아 하버, 완차이 등) ㅇ (개요) 공공장소의 디자인을 통한 아름다움과 휴식 등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국내외 작가들이 󰡔transFORM󰡕이라는 주제 아래 디자인 요소를 접목한 7가지 조형물을 선보임. - 위에서 보았을 때, 용이 빅토리아 하버를 끌어안은 형상을 한 조형물 ‘River of Light’를 시작으로, 아치 형태의 빛 조형물, 디자인 게임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 전시 ※ 홍콩은 완차이와 삼수이포 일대를 ‘개방형 디자인 갤러리 지구’로 만들기 위해 3개년의 디자인 디스트릭트 홍콩(Design District Hong Kong, #ddHK) 프로젝트 추진. 지난 3월 삼수이포에서 ‘SSP_People’을 주제로 조형물 설치, 디자인 가구 제작 등의 활동을 추진한 바 있음. ㅇ (주최) 홍콩디자인센터(Hong Kong Design Centre) ㅇ (주관) 홍콩관광위원회(Tourism Commission) 참고자료 : 홍콩디자인지구 홈페이지(https://www.designdistrict.hk/collection/en/transFORM) □ 홍콩예술발전상(Hong Kong Art Development Awards) ㅇ (개요) 홍콩예술발전국(HKADC)은 매년 홍콩 문화예술계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2003년부터 '홍콩예술발전상' 시상 ※ 2020년 제14회 발전상 시상식이 코로나19로 취소 ㅇ (내용) 발전상은 보통 시상식과 TV 방송 두 부분으로 구성. 매년 특집을 제작하며 올해는 특별히 홍콩 TV 채널 ViuTV가 '올해의 예술가상'과 '예술 신인상' 수상자와의 인터뷰를 진행 ※ 시상식은 6.5일부터 현지 TV 채널 J2와 유튜브를 통해 방송됨. ㅇ (제15회 발전상) 2021년 제15회 시상식은 5월 30일 홍콩구룡베이국제무역전시센터(KITEC)에서 개최됨. 현지 예술계 종사자, 단체, 학교 또는 기관에 총 7개 항목(31개의 상)을 수여했음. '홍콩 연극의 아버지' 로우 킹 만(Lo King-man)은 대상인 '평생 근로상'을 수상했음. - 한편, 영화 감독 허이 쿤 만(Michael Hui), 소설 작가 니 이수(Yi Shu), 극장 감독 탕 슈윙(Tang Shu Wing) 등 예술인들은 특별예술공헌상 수상   □ 한국 영화, 드라마, TV 예능 등 방송 현황 드라마/ 예능 제목 장소 펜트하우스 3 VIU Online Platform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대박부동산 모범택시 다크홀 이미테이션 류선비의혼례식 Summer Guys 당신의 운명을 쓰고있습니다 괴물 우아한친구들 VIU TV 앨리스 초면에사랑합니다 18 어게인 나의 아저씨 Open TV 미워도 사랑해 그냥 사랑하는 사이 여름아 부탁해 청춘시대2 편의점 샛별이 작은신의아이들 미스트리스 리치맨 TVB J2 7급 공무원 (예능) 커피프렌즈 (예능) 둥지탈출 (예능) 윤스테이 (예능) 슈퍼맨이돌아왔다 (예능) 정글의 법칙 □ 관광 통계 ㅇ 4월 상호(홍콩↔한국) 관광객 통계(잠정적인 통계, HK Tourism Board) - 홍콩 → 한국 관광객 38명(전년 대비 8.6% 증가)  - 한국 → 홍콩 방문객 28명(전년 대비 3.7% 증가)  - 홍콩 총 방문객 (2021년 4월 5,706명, 전년 대비 38.3% 증가) 자료원 : 한국관광공사 관광 통계, https://datalab.visitkorea.or.kr/site/portal/ex/bbs/View.do;ksessionid=k6Pom5wJwGzVLBcDjQ5R4JmerJbyiQ9QStMY6UOl.wiws01?cbIdx=1127&bcIdx=297248&pageIndex=1&tgtTypeCd=&searchKey=&searchKey2=&tabFlag=N&subFlag=Y&cateCont=spt01 자료원 : 홍콩 Tourism Board 통계 보고서, https://www.discoverhongkong.com/content/dam/dhk/intl/corporate/newsroom/tourisum-statistics/tourism_stat_04_2021.pdf ▲ '21.4. 방한 통계 ▲ '21.4. 홍콩 국가별 방문 통계 주홍콩한국문화원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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