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1,134

페이지 995 / 1114

게시물검색영역
  • 한국의 날 열린 메르세데스 예술 박물관

    한국의 날 열린 메르세데스 예술 박물관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시. 약 6만 명 인구가 거주하는 이 소도시에 최근 한류 붐이 확대되고 있다. 지역 한류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현지 코디네이터 소피아 치코(Sofia Chico)의 기획 하에 메르세데스 예술박물관(Museo de Arte Mercedes)에서 4월 한 달간 한국 문화를 집중 소개하는 ‘한국의 날’ 행사가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장진상)의 후원으로 열렸다. 4월 14일에는 메르세데스 예술박물관에서 한국관광사진전 개막식을 열었으며 ‘식객’ 등 한국영화 4편 상영회, 다수의 문화 강연 등 5월 2일까지 한국문화 특별 행사가 진행된다. ▲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시에서 4월 한 달간 한국 문화를 집중 소개하는 ‘한국의 날’ 행사가 열린다. 한국관광사진전 개막식에는 장진상 문화원장 및 메르세데스 시심의위원회장 마티아스 데마테이(Matias Demattei), 메르세데스 시문화국장 루시아 카파시오(Lucia Capacio), 메르세데스 예술박물관장 스텔라 마리스 곤잘레즈(Stella Maris Gonzalez)를 포함해 지역민 50명이 참석했다. 장진상 원장은 개막 인사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사계절 및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국 문화를 보여주는 작품 20여 점으로 사진전이 구성되었다. ‘한국의 날’ 행사가 메르세데스 예술 박물관을 찾는 지역민들에게 한국 문화에 접근하는 작은 창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장진상 문화원장, 스텔라 마리스 곤잘레즈, 마티아스 데마테이, 루시아 카파시오 및 현지코디네이터 소피아 치코가 개막식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시심의위원회장 마티아스 데마테이는 “메르세데스에서 한국 문화 행사가 개최되는 것은 공식적으로 최초라 더욱 뜻이 깊다”고 운을 뗀 뒤, “메르세데스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문화원과 직접 박물관을 방문한 장진상 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시문화국장 루시아 카파시오는 “최근 한국 문화는 현지 TV 드라마나 라디오 음악 방송을 통해서 부에노스 아이레스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 메르세데스 주 내에도 한류 붐이 확장하고 있다. ‘한국의 날’ 행사가 마련되어, 이러한 지역민들의 수요가 충족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전 개막식에 이어 한국영화상영회로 ‘식객’이 상영되었다. 한국영화 상영은 4월 7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21일 ‘광해’, 28일 ‘공동경비구역 JSA’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이 메르세데스 시민들을 찾는다. ‘한국의 날’ 행사에 대한 지역 매체의 관심도 뜨거웠다. 지역 유력 주간지 세마나리오 프로타고니스타스 데 메르세데스(Semanario Protragonistas de Mercedes)는 4월 11일자 보도를 통해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 천 년의 역사를 지닌 풍부한 한국 문화와 한국인들의 정신 및 생활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일간지 오이 메르세데스(Hoy Mercedes)는 4월 4일 “세계 영화 시장을 제패한 한국 영화를 비롯해, 아름다운 한국 문화가 메르세데스에 도달하였다”고 집중 보도했다. 한편,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지역 문화향수 기획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지역 문화 공간 및 단체를 대상으로 영상물과 사진, 도서 등의 자료를 지원하고 있다. 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윤유미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6.04.19
    상세보기
  • 열정과 감동의 ‘K-pop lovers 팬클럽’ 축제

    열정과 감동의 ‘K-pop lovers 팬클럽’ 축제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은 K-Pop 팬클럽 축제인 'K-Pop lovers 축제'를 4월 3일부터 10일까지 개최했다. ▲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열린 베트남의 K-Pop 팬클럽 축제 'K-Pop lovers 축제'에 K-Pop 월드 페스티벌 베트남 예선전이 함께 열려 참가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은 문화원 원내에서 23개의 팬클럽 팀이 전시활동, 영상 제작 및 상영, 친선 공연 및 벼룩시장 등 프로그램을 진행해 5천여 명의 K-Pop 팬클럽이 참여하였다. ▲ K-Pop lovers 축제를 즐기기 위해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을 찾은 관람객이 문화원 정원에서 열린 댄스공연에 환호하고 있다. ▲ 베트남의 K-Pop 팬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하는 사람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10일 날 하노이 골든랜드빌딩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에는 3천여 명이 K-Pop 월드 페스티벌 예선전에 오른 K-Pop 댄스와 노래 경연 부문 15팀의 멋진 무대를 즐겼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의 박낙종 원장은 “벌써 4회째를 맞이하는 축제로써 2013년 처음으로 K-Pop 팬클럽과의 만남을 가졌다. 자발성과 친선이라는 콘셉트로 축제를 시작해,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행사를 개최하면서 매년 공연수준이 향상되고 있다. K-Pop lovers 축제가 베트남 시민 모두의 축제로 발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 K-pop 페스티벌 예선전 수상자들과 참가자들이 K-Pop lovers 축제의 주요인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K-Pop lovers 축제는 하노이에 이어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호치민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자료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김민중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16.04.19
    상세보기
  • 한국을 사랑한 예술가 4인 그룹 展

    한국을 사랑한 예술가 4인 그룹展

    한국과 인연이 깊은 현지 예술인 다니엘 바이노(Daniel Baino), 페르난도 페라모스카(Fernando Ferramosca), 로베르토 사반(Roberto Saban), 베아트리즈 소토 가르시아(Beatriz Soto Garcia)가 한국 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한 회화·조각 작품 등 20여 점을 한 곳에 선보인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장진상) 내부전시실에서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열리는 ‘한국을 사랑한 현지 예술인 4인의 그룹 展’에서다. 다니엘 바이노는 마르 델 플라타 출신의 조형 예술가로 부에노스 아이레스, 푼타 델 에스테, 아순시오, 카르카스, 산티아고 데 칠레, 멕시코 시티, 마이아미, 카나리아스, 발렌시아, 뉴욕 등지에서 작품이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그가 생각하는 한국 문화의 이미지 바다, 물고기, 항구, 달 등을 콜라주 작업해, 한국 문화에 대한 경의를 표현했다고 한다. ▲ ‘한국을 사랑한 현지 예술인 4인의 그룹 展’에 출품된 다니엘 바이노의 작품. 작가가 생각하는 한국 문화의 이미지 바다, 물고기, 항구, 달 등을 콜라주 작업해, 한국 문화에 대한 경의를 작품에 담았다. 페르난도 페라모스카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 예술가로 미술 치료의 일종인 ‘프로젝트 알츠하이머’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작가는 특히 삼차원의 박스를 통해 창의적인 작업을 구현하며, 알록달록한 건물, 무질서한 도회의 정경, 그 속의 작은 사람들 등 환상적인 현실을 작품에 구축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사랑하기 위한 한국(Corea para amar)’은 작가가 아름다운 한국 문화와 사람들을 상상하며 만든 작품이다. ▲ 페르난도 페라모스카는 ‘한국을 사랑한 현지 예술인 4인의 그룹 展’에 아름다운 한국 문화와 사람들을 상상하며 만든 작품을 출품했다. 우루과이 출신의 회화 작가 로베르토 사반은 유화와 조각을 전공했다. 작품 ‘동양 탱고에 대한 하나의 시각(Una vision del Tango Oriental)’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도쿄, 베이징, 서울에서 전시되었으며, 2016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아르헨티나 스탠드에서도 전시가 상영되었다. ▲ 우루과이 출신의 회화 작가 로베르토 사반은 ‘동양 탱고에 대한 하나의 시각(Una vision del Tango Oriental)’을 ‘한국을 사랑한 현지 예술인 4인의 그룹 展’에서 선보였다. 베아트리즈 소토 가르시아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생 조각가로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며, 특히 대리석 조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미국, 칠레, 페루와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작품 일부를 한국 고양시에 위치한 중남미문화원에 기증한 작가이기도 하다. ▲ 고양시에 위치한 중남미문화원에 작품을 기증하기도 한 베아트리즈 소토 가르시아의 조각 작품. 4월 13일 열린 한국을 사랑한 현지 예술인 4인의 그룹 展’ 개막식에는 아르헨티나의 문화 예술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샴페인과 떡 등의 간단한 리셉션과 함께한 개막식에는 4인의 현지 예술가들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직접 작품에 대한 소개를 이었다. ▲ 문화원을 찾은 관람객이 ‘한국을 사랑한 현지 예술인 4인의 그룹 展’에 전시된 작품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추종연 대사는 개막 인사를 통해 “전시 작품들에는 태극기와 유교 사상, 음양의 조화, 전통과 현대의 공존 등 현지 예술인들이 재해석한 한국 문화와 감성이 생생히 표현되어 있다”고 전하며, “양국 문화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창조적인 결과물을 대중에게 공유해준 4인의 작가들에게 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추 대사는 덧붙여, “2015년 출범하여 양국 문화의 교두보로서 문화적인 시너지를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한국문화친선협회(AACC)는 오늘 4인의 작가들을 포함해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다”고 전했다. ▲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이 추종연 대사(왼쪽)의 개막 인사에 귀기울이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한국문화친선협회(AACC: Amigos Argentinos de la Cultura Coreana)의 이사진 겸 국립 세르반테스 극장 후원회장 노르마 두엑(Norma Duek)은 “풍부한 문화적 전통에 더해 미래 지향적인 문화, 첨단기술 등 문화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은 정말 매력적인 나라”라며, “한국문화원의 적극적인 문화 홍보와 더불어 한국 문화를 동경하는 현지 예술가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양국 아티스트 간 교류 분야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 한국문화친선협회의 이사진 겸 국립 세르반테스 극장 후원회장 노르마 두엑이 전시 기획 의도와 함께 한국문화에 대한 생각을 얘기하는 중이다. 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윤유미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6.04.18
    상세보기
  • 오사카에서 만난 제주

    오사카에서 만난 제주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과 관광지, 건축물, 향토요리 사진 46점이 오사카 시민들에게 소개됐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에서 3월 18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린‘제주-하늘과 바다가 사랑한 섬 사진전’을 통해서다.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방문한 시민들이 제주 사진을 감상 중이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제주도가 201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이번 사진전을 개최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2012년 제 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협의된 것으로, 도시 간 문화교류와 협력을 통해 각국 간 반복과 갈등을 해소하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매년 국가별 1개 도시를 선정해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6년에는 한국의 제주, 일본의 나라, 중국의 닝보가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사진전은 일본에서 접하기 어려운 제주도의 건축물에 주목해 제주현대미술관, 이중섭 미술관 등 특색 있는 건물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또한 오사카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작품인 본태박물관, 글라스하우스, 지니어스 로사이, 재일동포 고(故) 이타미 쥰의 작품인 방주 교회, 두손 미술관, 포도호텔, 물의 미술관도 소개해 관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제주도의 매력을 전달했다. ▲ 이번 사진전에는 제주의 독특한 건축물 사진과 함께 제주에 있는 일본 건축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었다. 사진 이외에도 제주도에 대한 해설, 홍보 영상 상영, 관광지와 가이드북 등 홍보물을 적극적으로 배포해 관람객에게 제주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작년 ‘백제역사유적지구 사진전’과 이번 제주도 사진전에 이어, 향후 부산이나 안동, ‘2017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도시 등 한국의 도시 사진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국의 매력을 소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4.18
    상세보기
  • LA코리안센터 미디어데이 열다

    LA코리안센터 미디어데이 열다

    * '2016 LA Korea Center Media Day'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국 내 한국 문화·관광·콘텐츠의 전파와 수출 확대를 담당하는 LA코리아센터인 주LA 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4개 기관이 미국 내 한류 최대 소비층인 아시안 커뮤니티와 한인 동포사회의 주요 미디어를 초청해 '2016 LA Korea Center Media Day'를 열었다. ▲ LA코리아센터인 주LA 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4개 기관이 4월 6일, 8일 아시안 커뮤니티와 한인 동포사회의 주요 미디어를 초청해 '2016 LA Korea Center Media Day'를 열었다. 4월 6일에는 미주한국일보, 미주중앙일보, KBS America, MBC America, SBS International, LA 18, Radio Korea, 우리방송, 코리아타운데일리 등 11개 매체 15명의 한인동포 언론 관계자를, 8일에는 NTD TV, The Epoch Times, Chinese LA Daily News, Secret China 등 중국계, Sereechai Thai News Paper 등 타이계, US Asian Post, Philippine Media 등 필리핀계 언론인들과 한류 관련 사이트 운영자 및 파워블로거를 비롯해 12개 매체 16명을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 아리홀로 초청했다. 8일 아시안 미디어를 초청한 이유는 ‘한국콘텐츠 미국시장 소비자 조사(2014)’에 따르면 미국 내 드라마, K-Pop 등 한류 콘텐츠 소비자의 35%, 2015 K-CON LA 참가자의 45%가 아시안 커뮤니티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 미디어데이에 주LA 한국문화원 아리홀을 찾은 언론인들이 각 기관의 한국문화·한류 확산과 관련된 사업 소개를 듣고 있다. 김현명 LA 총영사의 미디어데이 개막식 인사에 이어 주LA 한국문화원은 LA에서의 한국문화 홍보, 한류 확산 기반 마련, 전시 및 공연을 통한 한국문화 소개를 위한 주요 사업을 언론인을 대상으로 알렸다. 한국관광공사 LA지사는 미국인의 한국방문 수요 창출을 위해 올해 추진 중인 8개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넷플릭스, 훌루, 유투브 등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를 활용한 한국 콘텐츠 수출 확대 방안을, 영화진흥위원회 LA사무소는 할리우드영화의 한국 로케이션 유치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한국 영화 배급의 확대 계획 등을 발표했다. 주LA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코리아센터 미디어데이에 다수의 아시안 미디어가 참여한 것은 그만큼 한국문화·한류에 대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관심이 높다는 것으로, 앞으로 미국 내 최대 한류 소비층인 아시안 커뮤니티 대상 한류 콘텐츠 홍보와 현지 아시안 미디어와의 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 - 주LA 한국문화원 조해나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주LA 한국문화원은 '2016 LA Korea Center Media Day'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자막] 2016 MEDIA DAY ▶ 4월 6, 8일 수, 금 ▶ LA 한국문화원 [내레이션] 4월 6일과 8일 양일간 LA코리아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이 합동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자막] On April 6th and 8th goverment agencies under the Korean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held a Media Day event at the Korean Cultural Center, Los Angeles. [내레이션] 미디어데이는 미국 내 한류 최대 소비층인 아시안 커뮤니티와 한인동포사회 주요 미디어를 초청해 한국문화관광 콘텐츠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한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열렸습니다. [자막] The purpose of Media Day event was to explain the mission of Korean culture tourism to the major media outlets of the Asian and Korean communities in America who are consumers of "Hallyu"(Korean wave) [내레이션] 8일에는 신문, 방송, 잡지, 파워블로그 등 14개의 아시안 매체에서 25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LA 총영사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자막] On second day, there was an official greeting given by Hyun-myung Kim, the Consul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There were 25 media-related representatives from 14 different Asia media outlets such as newspapers, broadcasting stations, magazines, and power blogs. [내레이션] 현장에서는 각기관별 주요 사업의 설명 후 미디어 참가자의 열띤 질문이 이어졌으며, 오찬과 함께 아시안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우호 관계 형성을 논의했습니다. [자막] After the presentation about Korean cultural programs and operation, there was an Q & A and a discussion to continue the alliance of our Asian communities to work together in the future. [내레이션] 한국문화원을 비롯한 코리아센터 4개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막] Four Korea Center goverment agencies including Korean cultural center announced that they will also continually develope communication with media press. [자막] Produced by Bohee Kim 주LA 한국문화원 | 2016.04.18
    상세보기
  • 한국의 소리 ‘장구’ 나이지리아와 어울리다

    한국의 소리 ‘장구’ 나이지리아와 어울리다

    ▲ 주(駐) 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에서 12일 열린 장구 워크숍 참가자들이 장구와 나이지리아의 전통 타악기 협연을 하고 있다. 장구가 나이지리아에서 한국의 흥을 전하고 있다. 한국의 전통 타악기 장구와 그 소리를 소개하는 특별 공연이 12일 나이지리아 제2의 도시 라고스에서 열렸다. 장구와 나이지리아의 전통악기인 사토(sato), 벰베(bembe), 아고고(agogo), 사카라(sakara), 세케레,(sekere) 오도(odo) 등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한국과 나이지리아를 소리의 잇는 공연이었다. ▲ 한성래 주(駐) 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장이 장구 연주교실 참석자들을 겪려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구와 나이지리아 전통악기들과의 화음을 들려준 것은 나이지리아의 장구 전문 강사 아시오마 윌리엄스(Isioma Williams)와 그에게 장구를 배운 학생들이다. 윌리엄스는 지난 2013년 한국의 국립극장 ‘문화동반자 사업(Cultural Partnership Initiative)’에 참석한 뒤, 한국 전통악기의 매력에 빠졌다. ▲ 주(駐) 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에 장구교실을 열고 있는 이시오마 윌리엄스는 한국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현지 공연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숨기지 않는다. 나이지리아로 돌아온 윌리엄스는 주(駐) 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의 도움으로 장구 교실을 개설하고 한국의 소리를 전해왔다. 그는 “한국과 아프리카가 타악기로 만나 이렇게 멋진 협주가 이뤄질 수 있는 점에 스스로 놀랐다”며 “앞으로 한국의 다른 전통 악기도 배워 사물놀이와 같은 현지 공연팀을 만들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윤소정 코리아넷 기자 사진 주(駐) 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arete@korea.kr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16.04.18
    상세보기
  • 세종학당 개강 & 문화 이벤트 마술쇼

    세종학당 개강 & 문화 이벤트 마술쇼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 세종학당 2016년 4월 학기가 4월 5일 개강했다. 오랜만에 만난 같은 반 친구들과 모여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가 문화원에 가득 울리며, 겨우내 조용했던 세종학당 강의실이 다시금 활기를 띄게 되었다.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이 4월 5일 4월 학기를 개강하며 중·고급 세종회화 2개 반을 신설했다. 이번 학기는 한국어 입문 및 초·중·고급반에 이어 세종회화반 등 32개반 322명으로 편성되었다. 특히,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한국어로 뉴스를 볼 수 있을 정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중·고급 세종회화 2개 반이 신설되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4월 학기를 맞이하여 세종학당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접목시킨 마술쇼가 4월 12일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한국문화를 보다 흥미롭게 전할 수 있도록 한복, 태극기와 전통 국악 등을 마술과 접목시켰다. 태극기 카드를 활용한 마술 체험은 관객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 호평을 받았다. ▲ 세종학당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접목시킨 마술쇼가 4월 12일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수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수강생들이 한국문화를 통해 한국어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 및 특별강좌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신종훈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4.15
    상세보기
  • 캐나다, 김치에 주목하다

    캐나다, 김치에 주목하다

    4월 6일 캐나다 언론인 '오타와시티즌(Ottawa Citizen)' A1면 메인에 "Kimchi made Simple, Ancient Korean Dish Hot New Trend"라는 제목과 함께 김치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날 보도된 김치 관련 기사는 총 3면이다. ▲ 캐나다의 오타와시티즌은 오타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나선나 셰프를 만나 나 셰프로부터 들은 김치 관련 기사를 3면에 걸쳐 실었다. C1면에는 12년 동안 오타와 지역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나선나 셰프의 인터뷰로 현지인의 한식에 대한 인식 변화와 관련한 얘기가 실렸다. 나선나 셰프는 “과거에는 김치를 꺼려하고 남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면 요즘에는 김치를 어디서 살 수 있는지 또 김치는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 질문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과거와 달리 외국인들의 김치를 향한 인식 변화를 느꼈다”고 기사에서 전했다. 또한 “김치 만드는 방법이 복잡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다. 김치는 맛있고 영양이 많은 음식”이라고 설명하며 한식의 맛과 영양을 강조했다. ▲ 오타와시티즌은 캐나다 시민들의 김치에 대한 인식 변화, 간단한 김치 레시피 등을 소개했으며 홈페이지에는 김치 만드는 동영상도 게시했다. C3면에는 김치를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함께,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들을 살 수 있는 현지 한인식품점의 주소도 소개했다. 또한 오타와시티즌 홈페이지에는 나선나 셰프가 김치를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김치 관련한 캐나다 언론 보도는 로라 로빈(Laura Robin) 기자의 요청으로 주캐나다 한국대사관(대사 조대식)이 나선나 셰프를 초청해 이루어졌다. 자료 -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문화홍보실 오정수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캐나다 문화홍보관 | 2016.04.15
    상세보기
  • 국립현대미술관 국제교류 레지던시 입주 예정인 아르헨티나 작가의 문화원 방문

    국립현대미술관 국제교류 레지던시 입주 예정인 아르헨티나 작가의 문화원 방문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장진상)은 4월 11일 해외의 역량 있는 작가들이 한국에서 창작활동을 할 기회를 제공하는 ‘국립현대미술관 국제교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3개월간 한국을 방문하게 될 아르헨티나 시각예술가 니콜라스 바칼(Nicolas Bacal)과 발레리아 콘테 막도넬(Valeria Conte Mac Donell)을 초대하여, 격려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국립현대미술관 국제교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3개월간 한국을 방문하게 될 아르헨티나 시각예술가 니콜라스 바칼과 발레리아 콘테 막도넬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2012년부터 수교기념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들과 활발한 문화교류를 시도해 온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는 2017년 한-아르헨티나 수교 55주년을 기념하여 아르헨티나 국적의 작가들을 선발하고자 하였으며,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의 적극적 협조로 성사되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내부 전문가 및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현지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들 추천을 위한 자문을 구해, 총 5인의 아르헨티나 작가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지원하도록 하였다. 지원자들이 제출한 포트폴리오 등 서류를 바탕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지난 12월 최종 2인의 작가로 니콜라스 바칼, 발레리아 콘테 막도넬이 선발되었다. 장진상 원장은 “두 작가 모두 이번 주에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 3개월 동안 한국에 머무르며 자국의 현대미술과 문화를 소개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또한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돌아와 양국 문화가 교류하고 협력하는 데 있어서 교두보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진상 원장의 덕담에 두 작가는 “참여기회를 제공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 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답하였다. 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윤유미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6.04.14
    상세보기
  •  칼튼대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K-드라마

    칼튼대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K-드라마

    ▲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에서 4월 6일 열린 K-드라마 상영회. 칼튼대학교에서 유현정 교사의 한국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조별로 제작한 한국 드라마 영상을 함께 보는 시간이었다. 칼튼대학교(Carleton University) 한국어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이 모여 K-드라마를 자체 제작해, 4월 6일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에서 상영회를 열었다. '시크릿 가든'. '치즈인더트랩', '응답하라 1988' 등 한국 드라마 명장면을 본뜨거나 K-Pop에 창의성을 더해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유현정 교사의 한국어 강좌 수강생과 친지 등 50여 명이 발표회에서 함께 보며 한국문화를 즐겼다. 5인 1조를 이룬 6개조가 참여한 이번 상영회는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초청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인규 공사는 칼튼대학교 학생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전하며 칼튼대학교 국제학부와 함께 한국학 수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대사관은 수강생들이 좋아하는 한국음식을 미리 파악하여 김밥, 김치전, 해물전, 잡채, 닭튀김, 떡볶이 등을 마련해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K-드라마 영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의 이영호 문화홍보관은 이날 시청한 동영상 중 작품성과 의미전달력이 높았던 조를 선정하여 기념품을 증정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개원할 주 캐나다 한국문화원에서도 한국어 수강과 한국문화 체험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을 방문한 칼튼대학교 학생들이 K-드라마 발표회를 기념하며 단체사진을 찍었다. 자료 -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문화홍보실 오정수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캐나다 문화홍보관 | 2016.04.14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