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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전역에서 모인 한류 팬들의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러시아 전역에서 모인 한류 팬들의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 모스크바 이즈베스찌야 홀에서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5월 20일 열렸다. 한국과 러시아 문화부간의 합의에 따라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봄, 가을 2회씩 개최되는 한-러 공동 문화제의 첫 번째 행사인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2017 K-POP COVER DANCE FESTIVAL)이 지난 5월 20일 한국 대사관 문화원과 서울신문의 공동 주최로 모스크바 이즈베스찌야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1차로 인터넷을 통하여 500여 개가 넘는 동영상이 접수되었고 1차를 통과한 27팀이 러시아 결승전에 참가하게 되었다. 모스크바뿐만 아니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옴스크, 노보시비르스크 등 러시아 전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온 다양한 팀이 결승전에 참가하였다. ▲ K-POP 러시아 팬들이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관람하기 위해 오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승전 참가자들이 대기실에 모여 대회를 기다리고 있다. 행사에는 2,500여 명의 관객과 250명의 참가자 및 봉사자들이 함께하며 모두가 한국의 음악을 즐기고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 ▲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에는 2,500여 명의 관객과 250명의 참가자 및 봉사자들이 함께하였다. 행사장 입구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시상식에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이 함께하여 무대를 빛냈다. ▲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시상식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이 함께하여 무대를 빛냈다. ▲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심사위원들이 신중하게 심사 중이다.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최총 우승팀은 7년 동안 꾸준히 결승전에 참가해 온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의 7인조 여성 커버댄스팀 ‘이그지스트(X.East)’가 차지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의 열렬한 팬으로 그룹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와 ‘낫 투데이(Not Today)’ 춤을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결승팀은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청되어 전 세계에서 온 참가자들과 최종 결승 무대를 펼치게 된다. 올해 7회를 맞이한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생긴 이후 러시아 팀은 2011년 '페브리스에로티카'와 2016년 '인스피릿' 팀이 각각 일등을 차지하며, 총 두 번 이나 세계 대회 일등의 영광을 누렸다. 그 결과 러시아에서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으며 참가자들은 꾸준히 실력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올해 최종 결선에 러시아를 대표하여 참가하는 이그지스트를 비롯하여 다른 팀들의 선전을 기대해본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2017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러시아 대회 포스터. 자료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최한나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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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에서 한국 영화 만나는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페스티벌

    이집트에서 한국 영화 만나는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페스티벌

    ▲ 도둑들, 플랜맨, 노브레싱, 웰컴 투 동막골 등 한국영화 4편을 감상할 수 있는 2017년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페스티벌이 지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카이로 오페라 하우스 하나기르 극장에서 열렸다. 2017년 비주얼 코리아(Visual Korea) 한국영화페스티벌이 지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카이로 오페라 하우스 하나기르 극장(Hanaghir Cinema)에서 열렸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이 이집트 문화부와 협업하여 마련한 페스티벌 기간 동안 도둑들(5.14), 플랜맨(5.15), 노브레싱 (5.16), 웰컴투 동막골(5.17) 등 한국영화 4편이 이집트 시민들을 만났다. ▲ 2017년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페스티벌은 주이집트 한국문화원과 이집트 문화부와 협업하여 마련한 페스티벌로 작년 관객층은 젊은 학생들이 주를 이루었던 데 비해 올해는 부모님과 함께 행사장을 찾는 이집트인들이 많았다. 윤순구 주이집트 한국대사는 개막식에 참석하여 관람객들에게 한국영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5월 14일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한국영화의 밤 및 세미나, 관객과의 대화, 포토존 이벤트 등 영화관을 찾은 이집트 시민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들도 마련됐다. ▲ 개막식에 참석한 윤순구 주이집트 한국대사는 관람객들에게 한국영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2017년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이 웰컴 투 동막골 포토존을 즐기고 있다. 젊은 학생들이 영화를 관람하러 많이 왔던 작년과 비교하여 올해에는 부모님과 함께 행사장을 찾는 이집트인들이 눈에 띄어 이집트에서의 한국영화의 인지도가 다양한 계층으로 확산되어 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나이가 지긋한 이집트 중년 남성부터 히잡을 두른 젊은 여성까지 남녀노소가 한국영화 ‘플랜맨’을 보고 같이 웃으며 ‘웰컴투 동막골’을 보고 같이 슬퍼하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며 문화권은 다르지만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제를 통해 인종, 문화적 차이를 초월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5월 16일 열린 세미나에서는 박재양 문화원장, 아시라프 파예크(Ashraf Fayek) 문화부영화담당고문 겸 영화감독, 영화평론가 나데르 아들리(Nader Adly) 와 앤드류 모흐신(Andrew Mohsin) 등이 참석하여 한국영화의 발전사와 현황, 양국 영화인의 교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 발표가 끝난 후에도 관객들의 질문이 끊이지 않았다. 관객들은 이집트에서의 한국 영화에 대한 수요가 높으며 이집트에서 다양한 한국영화와 드라마를 볼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 2017년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페스티벌에서는 박재양 원장과 이집트 영화인들이 한국영화의 발전사와 현황, 양국 영화인의 교류 등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 세미나에 참석한 관객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이어갔으며 이집트에서의 한국 영화에 대한 수요가 높으며 다양한 한국영화와 드라마를 볼 수 있도록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5월 17일 ‘영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한국영화의 밤’은 이집트 영화인들과 한국영화산업에 대해 살펴보고 한-이집트 영화를 비교해보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한국영화의 밤에서는 아시라프 자키(Ashraf Zaky) 배우협회장 겸 배우, 아시라프 파예크 문화부영화담당고문 겸 영화감독, 모나 엘 사반(Mona El-Saban) 아랍필름스쿨학장 등 이집트 영화 전문인들이 참석해 한국과 이집트의 영화에 대해 교류했다. 한국영화의 밤에 모인 이집트 영화전문인들은 이번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제에서 한국영화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열렬한 반응에 놀랐다고 밝혔다. 또한, 알아흐람 외 9개 이집트 언론사는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제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관심있게 보도하였다.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제를 향한 이집트 관객들의 열기는 설문지 결과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200명을 대상으로 문화원이 실시한 설문지 조사에 따르면 87%의 관람객이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여서 이번 행사가 성공적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영화를 통해 한국문화 및 사회를 아는 데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과반수가 동의한다고 답하여, 이번 영화제가 한국문화를 알리는 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이집트 전역의 국민들이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 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제를 방문한 이집트 관객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들고 웃고 있다. 자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원주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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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단 맞이 마자야 전시에서 평창올림픽 홍보

    라마단 맞이 마자야 전시서 평창올림픽 홍보

    ▲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은 지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아부다비 힐튼호텔에서 아랍에미리트 여성연맹이 라마단을 맞이하여 개최한 마자야 행사에 참가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홍보하였다. 사진은 홍보부스를 방문하여 한복을 입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아랍에미리트 아이들. ▲ 마자야(Mazaya)는 ‘특별한 것’이라는 뜻의 아랍어로 아랍에미리트 소규모 여성 기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연맹이 전시 행사를 개최하였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부스에도 성인 여성들이 어린이들을 데리고 방문한 경우가 많았다. ▲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부스를 방문해 한복을 체험한 아랍에미리트 어린이들 다수가 한복과 마스코트 인형을 구매하고자 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이 마자야 행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와 더불어 진행한 한복체험과 혼례복 전시 부스. ▲ 박강호 대사는 행사 귀빈으로 초청되어 아랍에미르트 왕족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부스를 방문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전하였다. ▲ 행사에 참가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한 왕족 인사(왼쪽,중간)와 아랍에미리트 코미디언 카누 알 켄디(Kanu Al Kendi, 오른쪽). 왕족 인사는 평창올림픽 개최 시기에 관심을 보이며, 시기가 맞으면 행사를 직접 보러가고 싶다고 밝혔다.   [평창 홍보] 마자야(Mazaya) 전시 마자야는 ‘특별한 것’이라는 의미를 지닌 아랍어로 아랍에미리트 소규모 여성 기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 여성연맹(the General Women's Union)이 진행한 행사다. 아랍에미리트 여성연맹은 H.H. 셰이카 파티마 왕비(HH. Sheika Fatima Bint Mubarak)가 셰이크 자이드 국왕 후원으로 1975년 아랍에미리트의 여권신장을 위해 설립해 의장(Chair)으로 재직 중이다. 셰이카 파티마의 행정부 및 사법부의 주요 여권신장 관련 조직을 설립하고 관련 활동 추진의 주축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H.H. 셰이카 파티마 왕비는 셰이크 자이드 국왕의 3번째 부인(1960년 결혼, 6남 2녀)이자 셰이크 모하메드 왕세제의 어머니로 국모(Mother of the Nation)로 불린다. 여성연맹의 전신으로는 1973년 설립된 아부다비 여성개발협회(Abu Dhabi Women Development Association)가 있다. ▲ 마자야 전시 포스터. · 일시 2017년 5월 23~27일 오후 2시~ 10시 · 장소 아부다비, 힐튼 캐피털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Hilton Capital Grand Hotel, Abu Dhabi) · 주요 참석자 : 박강호 대사 및 아랍에미리트 왕족, UAE 초대 문화부장관 큰손자 HE Sheikh Ahmed bin Hamed Al Hamed, UAE 초대 문화부장관 손자 HE Sheikh Saeed bin Hamed Al Hamed, 여성연맹 회장 Aisha Al Muhairi, 부회장 Aisha Al Muhairi 등 고위인사, 연예인, 아랍에미리트 국적자 등 5일간 약 1,000여 명 참석. · 한 아랍에미리트 여성 관람객은 아랍에미리트에서 다른 어떤 나라도 이런 활동을 하지 않는데, 아랍에미리트 국민들에게 무료로 한복 체험을 할 수 있게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에 전했다. · 언론보도 ▲ 아랍에미리트 언론 'WAM'은 마자야 전시에 대한 기사를 5월 23일 게재하며 박강호 대사가 전시 개막식에 귀빈으로 참석한 사진을 함께 실었다. 해당 내용은 다음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AM : The General Women's Union organizes Mazaya exhibition for Arab fashion designs.(5.23)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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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태권도 선수들 LA에서 기량 겨루다

    세계 태권도 선수들 LA에서 기량 겨루다

    ▲ 선수 1,100여 명이 품새와 개인전⦁단체전 겨루기를 통해 우승과 준우승을 가리는 '2017 국제 태권도 축제'가 지난 5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더스트리 엑스포센터에서 열렸다. ▲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2017 국제 태권도 축제에는 필리핀, 타이티, 한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등 해외 7개국과 미주 30개 주에서 선발된 태권도 선수 1,100여 명이 참가했다. ▲ 대회 개막식과 함께 팀 엠(Team M)은 태권도 시범을 펼쳐보였다. ▲ 행사를 후원한 주LA 한국문화원은 참가 선수를 포함한 관객 5천여 명에게 책자 광고, 홍보 배너, 브로슈어-엽서 등을 통해 한국문화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알렸다. ▲ 대회의 종합우승은 1등 챔피온태권도(관장 장준호), 2등 비야태권도 (관장 옥토비야), 3등 타히티 태권도팀(감독 Aikoun Alfred), 엘리트태권도(관장 정종오)가 차지하였으며, 남/녀 겨루기 우승자 7명과 남/녀 품새 우승자 2명은 각각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다. 수상자 12명은 주LA 한국문화원의 후원으로 ‘2017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참가할 예정이다.   [태권도 대회 ] 2017 국제 태권도 축제(2017 International Taekwondo Festival) · 일시 2017년 5월 20일 · 장소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더스트리 엑스포센터 · 참가자 : 약 5천 명 - 태권도 대회 참가 선수 약 1,100여 명 외 전영인(YIC Taekwondo 관장) 및 대회 관계자, LA한국 문화원 관계자, 캘리포니아 태권도 협회 관계자 등 · 주관 : YIC Taekwondo(관장 전영인)   후원 : 주LA 한국문화원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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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뉴욕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뉴욕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1967년 레벤트리트 콩쿨 우승 때 뉴욕 데뷔 무대를 가진 카네기홀에서 5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복귀 공연을 지난 5월 18일 2,800여 객석 만석을 이룬 가운데 선보였다. ▲ 이번 공연은 정경화가 카네기홀에 서는 20번째 공연으로 카네기 스턴 오디토리움 125년 역사상 최초로 바흐 무반주 전곡 6곡 모두를 한 번의 공연에서 연주하는 역사를 만들어내 관객들을 압도시키며 전원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이 하루, 한 회의 공연에서 연주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바이올린 레퍼토리의 에베레스트, 바이올린의 경전으로 불릴 정도로 매우 뛰어난 음악적, 기술적인 요구를 필요로 한다. 작품을 연주한 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는 관객들의 기립박수 속에 무대로 다시 나와 감격의 인사로 관객들에게 화답하였다. ▲ 공연을 후원한 주뉴욕 한국문화원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뉴욕 데뷔 50주년을 기념하고 바흐 무반주 전곡 전 세계 릴레이 공연의 대장정을 뉴욕에서 마치게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 직후 카네기홀 내 로하틴룸에서 뉴욕 클래식 음악계 주요인사 및 문화원 주요인사 등 80여 명이 참석한 리셉션을 협력하였다. ▲ 주뉴욕 한국문화원은 공연 주최기관과 홍보 협력 파트너쉽을 맺고,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여제, 정경화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약 3개월간 홍보하였다. [클래식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뉴욕 카네기홀 독주회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 일시 2017년 5월 18일 · 장소 카네기홀 스턴 오디토리움 (2,804석) · 주요 참석자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첼리스트 정명화, Opus3Artists David Foster 대표 및 관계자, ICA(International Classical Artists) Stephen Wright 회장 및 관계자, 미국올림픽위원회 Brian Gordon 마케팅 부회장, UN 일본대사 Koro Bessho, Young Concert Artists Susan Wadsworth 대표, 줄리어드 등 현지 주요 대학 음악대학 교수진 및 전공 학생, 워너 클래식스 Jim Feichtmann 마케팅 디렉터, Gloria Rodriguez 마케팅 코디네이터, K-서포터즈, 현지 클래식음악계 아티스트, 주유엔한국대표부 관계자, 주뉴욕총영사관 및 문화원 관계자, 국제상공회의소 국제중재법원 뉴욕지부 부의장 이소은 등 · 주최/주관 : Opus 3 Artists 현지 클래식음악계 대형 기획사   홍보협력 : 주뉴욕 한국문화원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The New York Times: Classical Music in NYC This Week (5.11) - ZEALnyc: Violinist Kyung Wha Chung Prepares for a Series of Firsts at Carnegie Hall This Week (5.15) - The New York Times: Intoned Absurdity: This Week’s 8 Best Classical Music Moments (5.19) - ZEALnyc: Review: Kyung Wha Chung Is ‘Unequalled’ Making History at Carnegie Hall (5.19) - New York Classical Review: Chung’s engaging artistry shows through in uneven Carnegie return (5.19) - Asian American Press: Kyung Wha Chung to perform at Carnegie Hall (5.19) · 국내·동포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연합뉴스: 카네기홀 복귀 정경화 "고통 지나며 겸손하게 연주" (5.1) - 중앙일보: 바이올린 전설 정경화 “손가락 부상으로 인생과 음악 의미를 깨달았다” (5.1) - 동아일보: 정경화 “색감 있는 바흐의 음악… 희로애락이 다 보이죠” (5.2) - 중앙일보: 농익은 와인 같다지만 … 20번째 카네기홀 공연 여전히 두렵네요(5.2) - 조선일보: “데뷔 50년, 이 순간만 기다렸다” (5.2) - 동아일보: 3시간 반 연주 도전하는 정경화 (5.3) - 일요시사: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20번째 카네기홀 무대 (5.4) - 연합뉴스: 정경화, 카네기홀서 바흐 무반주곡 전곡 연주…"꿈을 이뤘다" (5.19) - 이데일리: 정경화, 美 카네기홀 홀렸다…“꿈 이뤘다” - 동아일보: 정경화 “오랜 꿈 이뤘다”… 뉴욕 홀린 3시간 (5.22) - 미주한국일보: “존재만으로도 충분한 가치” (4.1) - NYCultureBeat: 정경화씨 5/18 카네기홀서 바흐 무반주 소나타+파르티타 리사이틀 (4.8) - 미주한국일보: 한인 음악가 다채로운 무대 뉴욕의 봄 장식한다 (4.26) - K라디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바흐의 무반주 전곡 카네기 홀에서 세계 최초 공연 (4.28) - 라디오코리아: [인터뷰] 카네기홀 복귀 정경화 "고통 지나며 겸손하게 연주" (5.1) - 시니어뉴스: 카네기홀 데뷔 50주년 정경화 뉴욕 리사이틀 (5.1) - 미주한국일보: 카네기홀 데뷔 50주년 정경화 뉴욕 리사이틀 - 미주중앙일보: 20번째 카네기홀 공연 여전히 두렵네요 (5.3) - 미주한국일보: 이번 연주는 내 음악여정의 끝나지 않는 도전 (5.3) - Long Island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 카네기 공연 (5.12) - Amennet: 정경화 카네기홀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5.14) - 기독일보: 정경화 카네기홀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5.16) - 미주한국일보: 무반주곡으로 ‘감동 선사’ (5.19) - 미주중앙일보: 69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뉴욕을 홀리다 (5.20)   주뉴욕한국문화원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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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베를린 아시아 태평양 주간 최찬숙 미디어작품 전시회

    2017 베를린 아시아 태평양 주간 최찬숙 미디어 작품 전시회

    ▲ 아태주간 문화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기획된 최찬숙 작가의 ‘음양수화 陰陽水火’전시는 통일독일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재건축중인 훔볼트 포럼 동쪽 건물 전면 벽면에 레이저 빔을 투사하는 방식으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 ‘음양수화 陰陽水火’는 동양 철학의 근원이기도 한 음양오행설을 디지털 미학으로 번역한 12분 분량 비디오 작품이다. IT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 산업을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구현하고 있는 한국의 이미지를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부각시키는 작품이기도 하다. ▲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전시기간 중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표하는 슬로건, 비전, 로고 등을 하루 32회 전시벽면에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9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 파사드] ‘음양수화 陰陽水火 YIN YANG SU WHA’ Ground. Signal. Code. Notation. · 작가 최찬숙 이주와 정착, 그리고 땅의 역사를 화두삼아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며 다양한 미디어 작품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 일시 5월 15 ∼ 18일, 매일 저녁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장소 베를린 훔볼트 포럼(베를린 프로이센제국 왕궁) 동쪽벽(파사드) (Karl Liebknecht Str 1a. 10178, Berlin) (120m×30m) 2013년 시공되어 2019년 개관을 목표로 재건축중인 ‘훔볼트 포럼’은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약 30만 명에 달하는 관광명소에 위치하고 있다. · 주요 참석자 : 개막식 행사에는 게르트 부루헤 아시아태평양 포럼 대표, 이경수 주독대한민국대사, 라이너 자이더 베를린 상원의원, 김병석 아시아문화원장, 크라스 루이텐벡 아시아박물관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헤르만 파칭어 프로이센문화재단이사장, 요하네스 비인 훔볼트포럼 이사장 등 베를린의 문화계와 정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 · 주최: 베를린 아시아태평양주간 2017 아시아태평양 포럼, 주독 한국 대사관   후원: 베를린 훔볼트포럼 파운데이션, 광주 아시아 문화 전당, 베를린 시 상원 경제‧통상‧기술 위원회   기획 및 진행: 김금화 (금아트프로젝트)   주독일한국문화원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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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신으로 알아보는 한국문화 강연회

    일본에서 열린 미신으로 알아보는 한국문화 강연회

    주동경 한국문화원(원장 김현환)에서는 한국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해볼 수 있는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업 일환으로 강연회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다. ▲ 일본과 다른 미신 문화를 이해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자는 취지의 강연회 ‘한국 미신의 세계’가 주동경 한국문화원 한마당홀에서 열렸다. 첫 강연회는 일본과 다른 미신 문화를 이해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자는 취지로 지난 5월 17일 ‘한국 미신의 세계’라는 주제로 한국문화원 한마당홀에서 개최되었다. 한국 사회에 남아 있는 여러 가지 미신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한국문화와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키워드에 많은 일본인들이 관심을 보여 평소 강연의 2배가 넘는 응모가 있었으며 강연 중에도 열심히 필기를 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 강연이 진행되었다.   강사를 맡은 조희철 교수는 대학은 물론, NHK, 일본경찰학교 등 폭넓은 분야에서 한국어교육과 국제교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어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사회에 대해서도 연구 분야를 넓히고 있으며 생활 속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한국의 미신문화에 대해서도 저서를 발표하여 그 결실을 바탕으로 첫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 한국어교육과 국제교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한국의 문화와 사회에 대해서도 연구 분야를 넓혀 생활 속에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는 한국의 미신문화에 대해서 저서를 발표한 조희철 교수가 ‘한국 미신의 세계’ 강연을 맡았다. 강연 도입부분에서는 먼저 일본에 일반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미신에 대해 소개하여 ‘미신의 개념’을 정의한 후, 한국의 대표적인 미신 18개를 객관식 시험 형식으로 제시하여 풀어나갔다. ▲ ‘한국 미신의 세계’ 강연회를 듣기 위해 주동경 한국문화원을 찾은 관객들이 사전에 배포된 자료에 소개된 한국의 미신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에서 사람이름을 쓸 때 써서는 안되는 색은? 방에 들어갈 때 신발 방향은?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딸은 몇 째 딸?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하는 새는? 예쁘게 잘 만들면 예쁜 딸을 낳는다고 일컫는 음식은?’ 등등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미신을 소개하며 그 안에 깔린 한국의 문화를 함께 소개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조희철 교수는 예부터 전해져오는 미신과 비교적 최근에 생겨난 미신을 소개하면서 미신뿐 아니라 한국의 사회와 문화의 일면을 볼 수 있는 돌잡이, 유교사회, 명절, 가족관계, 수험, 집들이 문화 등에 대해서도 시각자료와 함께 상세히 설명하였다. 또한, 지역과 세대에 따라 미신도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미신의 차이 때문에 생겼던 오해에 대한 경험담도 함께 이야기하여 관객의 이해를 도우며 흥미를 유발했다. 강연 후반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관객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한국의 미신문화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질문 중에는 ‘무당과 민간신앙’, ‘관상학’, ‘도시전설’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이 이어져 관객의 관심이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조희철 교수는 ‘미신은 그 나라의 문화와 관습을 이해 할 수 있는 도구’임을 강조하며 강연회를 끝맺었다. 주동경 한국문화원의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업 다음 강연은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해녀문화’를 주제로 오사카시립대학의 이지치 교수를 초청하여 11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주일한국문화원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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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헝가리, 두 여성의 삶으로 보는 두 나라의 현대사

    한국-헝가리, 두 여성의 삶으로 보는 두 나라의 현대사

    한국과 헝가리의 두 여인의 운명, 그리고 그들의 삶을 통해 전해지는 두 나라의 역사를 새롭게 재조명하는 ‘두 개의 시선, 하나의 삶(A Gaze on Parallel Lives)’ 전시회가 5월 11일부터 6월 2일까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원장 김재환)에서 열리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 한국과 헝가리의 두 여인의 운명, 그리고 그들의 삶을 통해 전해지는 두 나라의 역사를 새롭게 재조명하는 ‘두 개의 시선, 하나의 삶’ 전시회가 5월 11일부터 6월 2일까지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한국 아티스트 윤미미와 헝가리 아티스트 조피아 파이(Zsófia Pályi), 두 젊은 작가는 각각 자신의 할머니의 삶을 회상하며 시간, 연속성, 지나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작가가 20세기와 21세기 초반을 살아온 한국과 헝가리의 두 여성의 삶을 조명하면서 두 나라의 현대사를 병치시키는 방식의 독특한 전시회다. 여성의 퍼스널 히스토리와 전쟁과 분단, 소련의 침공과 사회주의 체제와 그 붕괴라는 두 나라 역사가 함께 펼쳐진다. 상명대 사진과를 졸업하고 런던대학 슬래이드 대학원 미디어과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활발한 작품 활동과 함께 상명대 사진학과에 출강 중인 윤미미는 1927년 경북 영천시에서 태어난 친할머니 손수연의 지난 90년의 삶을 여자의 눈으로 재해석하였다. 할머니의 옛 사진을 콜라주 형식으로 재창조함으로써 사진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본래 의미를 넘어서 여자로서 살아온 할머니의 삶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었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독재와 민주화 투쟁을 겪은 한국의 역사 속에서 일상의 삶을 보낸 한 여인의 90년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관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일하게 현재의 모습이 드러난 늙고 주름진 할머니 사진은 더더욱 그 깊이를 더한다. ▲ 1927년 경북 영천시에서 태어난 친할머니 손수연의 지난 90년의 삶을 여자의 눈으로 재해석하며 콜라주 형식으로 재창조한 윤미미 작가의 사진 이미지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독재와 민주화 투쟁을 겪은 한국의 역사 속에서 일상의 삶을 보낸 한 여인의 삶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다. 헝가리 작가 조피아 파이는 개인 작품 활동과 더불어 헝가리 주립 오페라 하우스 전속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조피아 파이 역시 자신의 친할머니의 오래된 앨범을 열어 2014년 세상을 떠난 할머니에게 새로운 삶을 부여하고 있다. 1919년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난 카탈린 포쉬타(Katalin Posta)는 2차 대전과 소련·독일의 끊임없는 침공, 공산체제를 겪으며 한국의 손수연처럼 격동의 역사 속에서 살았던 여인이다. 2차 대전 때 결혼을 하고, 두 살배기 아들을 안고 집 앞으로 지나가던 소련의 탱크 부대를 봐야 했으며, 전쟁으로 3분의 2가 파괴된 부다페스트에서 삶을 꾸려가야 했던 카탈린 포쉬타는 손녀 조피아 파이에게는 그저 자애롭고 그리운 할머니로 남아있다. 가족의 유대감과 목가적인 삶으로 가득한 그녀의 사진들 뒤에 혹독한 역사가 도사리고 있고, 그것이 현재와 미래를 사는 우리에게도 투영된다는 것이 전시회에 온 관람객을 눈물 흘리게 하는 이유이다. 국가, 인종, 종교, 문화, 역사를 넘어서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연속성과 동일함은 고스란히 두 작가의 작품에 드러난다. 대륙의 양 끝에 위치한 한국과 헝가리, 그 나라에 살았던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두 명의 여성은 예술을 통해 이름이 부여되었고 평행의 삶 위에 놓였다. 이 평행의 삶은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며, 서로를 연결해주는 고리가 될 것이다. 전시에 대해 헝가리 최대 일간지 마자르넴제트는 2017년 5월 17일자 문화면 톱기사를 통해 해당 전시에 대한 장문의 리뷰를 게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신문은 “이 전시회의 작품들은 친근하면서도 역사적 관점을 내포하고 있다. 사진에서 펼쳐지는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수백만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 사건들을 발견할 수 있다”며 “비록 서로 다른 역사적 시기에서 여성의 삶의 무게는 다르겠지만, 두 작가는 같은 방향으로 삶을 바라본다. 이것은 우리가 서울이나 부다페스트에 살고 있는 것과 상관없이 적용되는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자료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김병욱, 김경란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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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대상 한국 문화 관광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설명회 개최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대상 한국 문화 관광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설명회 개최

    지난 5월 17일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에서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50여 명을 초청하여 한국문화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 미 서부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주LA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한국문화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설명회를 들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이해, 한국 주요관광지 및 평창동계올림픽 소개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실제 여행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미국 여행사 관계자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방한상품 개발 및 상품 판촉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LA지사(지사장 김태식)와 주LA 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미국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입장권 공식 판매사(ATR, Authorized Ticket Reseller)인 코스포츠(CoSport)를 초청하여 입장권을 포함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관람상품 개발 현황 및 판매방법 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현지 여행사가 궁금해 하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정보를 자세히 제공함으로써 평창올림픽 연계 관광 상품 개발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수호랑, 반다비' 포토존과 한국관광지 가상현실(VR) 체험존, 한국 전통 국악 공연과 비빕밥 프레젠테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 주LA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LA지사는 미국 여행사 관계자들을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수호랑, 반다비' 포토존과 한국관광지 가상현실(VR) 체험존, 한국 전통 국악 공연과 비빕밥 프레젠테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관광공사 김태식 LA지사장은"이번 현지 여행업자 대상 설명회를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연계 방한상품 개발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주LA 한국문화원 등 현지 유관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주LA 한국문화원 다니엘 김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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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위예술가 정금형의 비엔날 데 퍼포먼스 2017 초청 공연

    행위예술가 정금형의 비엔날 데 퍼포먼스 2017 초청 공연

    안무가이자 퍼포머인 정금형 작가의 ‘심폐소생술 연습’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비엔날 데 퍼포먼스 2017(Bienal de Performance 2017)에 초청되어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포르타밧 미술관(Colección de Arte Amalia Lacroze de Fortabat)에서 공연되었다. 3일 간 주 아르헨티나 추종연 대사 및 아르헨티나 예술관계자, 일반대중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작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 정금형 작가의 ‘심폐소생술 연습’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비엔날 데 퍼포먼스 2017에 초청되어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포르타밧 미술관에서 공연되었다. ‘심폐소생술 연습’은 정금형 작가가 행위자로 등장하여 응급상황 안에서 인간과 인형의 소통을 테마로 호흡과 심박이 없는 마네킹을 살리는 방법을 연기하는 공연이다. 공연 첫 등장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55분 공연 내내 관객은 작품에 몰입한 채 숨죽여 지켜봤고, 모든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인 퍼포먼스 작품 ‘심폐소생술 연습’은 독일 뮌헨 슈필 아트 페스티벌과 공동 제작, 초연된 이후 2014 광주 비엔날레 및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여러 곳에서 공연된 바 있다. 2015년 한국 권위의 미술상 중 하나인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을 수상하고, 미술계에서 활약하는 퍼포머 가운데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지닌 작가로 평가되는 정금형 작가는 주로 신체와 성, 권력과 억압 등의 이슈를 통하여 창의적인 바디 퍼포먼스를 표현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 부에노스 아이레스 포르타밧 미술관 미술관장 헤르만 바라사, 추종연 아르헨티나 대사, 정금형 아티스트, 장진상 문화원 원장이 ‘심폐소생술 연습’ 아르헨티나 공연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었다. 비엔날 데 퍼포먼스는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매력적인 행위예술 분야를 대중에 소개한다는 목적으로 2015년 비공식적 행사로 1회를 시작하여, 올해 2회를 맞아 공식행사로 치러졌다. 아르헨티나 및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유수의 행위예술 작품은 아르헨티나 및 8개 국가 재외 문화기관과 협력하여 총 55개 작품, 100여 명의 작가가 초청되었다. 본 행사는 5월 13일부터 6월 7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23개 문화예술기관, 27개 장소에서 열린다. 정금형 작가의 이번 비엔날 데 퍼포먼스 초청은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장진상)과 포르타밧 미술관이 협력하여 추진되었다. 자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채정은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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