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K-컬처 서포터즈 한자리에 모이다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의 '2016 K-컬처 서포터즈' 발대식이 12월 11일 주LA 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열린다.K-컬처 서포터즈는 한국 문화의 홍보;확산을 위한 현지 지원 그룹이다. 주LA 한국문화원에서는 영화 프로듀서, 큐레이터, TV 쇼 배우, 쉐프 등 문화 예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지는 현지인들과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18명이 K-컬처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이들은 앞으로 한국 문화 홍보와 한국과 미국간 교류 증대를 위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전시, 공연, 세미나, 체험 등 문화원 행사에 참여하거나 공동 추진하며, LA에서 열리는 강연, 언론 인터뷰, 기고 등의 한국 관련 활동도 지원하게 된다. 이외에도 LA 한국문화원의 주요 사업에 대한 정책 자문이나 SNS나 언론을 통한 홍보도 함께 해나갈 예정이다.▲ 영화배우 허진호, 폴 게티 뮤지엄의 수석 큐레이터 스테파니 슈레이더, 세계적인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 요리사 데이비드 카시아 등 18명이 주LA 한국문화원의 K-컬쳐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자료 - 주LA 한국문화원 민규순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LA 한국문화원 |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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