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카자흐스탄의 심장을 두드리다!
* ‘한-중앙아 카라반 문화행사’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공연을 카자흐스탄에 선보인 ‘한-중앙아 카라반 문화행사’, 3월 29일 아스타나 드보례츠 미라 이 사글라시야 ( Дворец мира и согласия, 평화와 화합의 궁전)에는 ‘한-중앙아 카라반 문화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1,400여 명의 관객이 한국문화에 환호했다. 한누리무용단의 태평무로 시작된 공연은 타악그룹 고리의 모듬북 합주, 한국 카자흐스탄 전통악기 협연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아하고 기품있는 매력을 뽐냈다. 갬블러크루의 비보잉, 아이돌 M.FECT의 K-Pop 공연은 한국 현대문화의 활력 넘치는 면모를 카자흐스탄 관객 앞에 선보였다. 전주대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 시범은 절도있는 기술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마지막 합동 공연 판굿까지 2시간 가량 6팀이 보여준 무대에 관심을 집중한 관객들은 한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의 매력에 대해 극찬했다. ▲ 위부터 타악그룹 고리, 한-카자흐스탄 전통악기 연주자들, M.FECT, 겜블러 크루, 전주대태권도시범단이 아스타나 드보례츠 미라 이 사글라시야에서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아리랑, 카자흐스탄의 심장을 두드리다!’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를 협조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한-카자흐스탄 양국우호 증진 및 중앙아시아 내 한류확산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아스타나 드보례츠 미라 이 사글라시야에 모인 1,400여 명의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한국문화공연에 환호하고 있다. 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김소현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한-중앙아 카라반 문화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자막 0:06] 제 6회 한-중앙아시아 카라반 행사 한국 문화 콘서트 [자막 0:12]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 조용천대사님 [자막 0:17] 타악그룹 고리 [자막 0:55] 전통무용단 한누리무용단 [자막 1:23] 카자흐스탄 전통악기 연주단 한텡그리 [자막 1:36] 한국의 전통악기 연주단 [자막 1:48] B-BOY 갬블러크루 [자막 2:10] K-POP 아이돌 MFECT [자막 2:22] 전주대 태권도 시범단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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