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펼쳐진 세계적인 한국 연주자들의 클래식 향연
세계적인 음악가인 첼리스트 정명화,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Zia Shin이 홍콩신세대예술협회(HKGNA)의;한국 10월 문화제(Festive Korea);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2105 HKGNA Music Festval;에 참가했다. 연주회는 11월 17일 홍콩공연예술아카데미(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의 홍콩조키클럽극장에서 열렸다. 명성이 자자한 음악가들의 연주와 협연은 이날 공연장을 찾은 500여 청중을 압도하였으며, 관객들은 수준 높은 연주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11월 17일 홍조키클럽극장에서 열린 정명화 첼리스트, 손열음 피아니스트, Zia Shin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회 ;2105 HKGNA Music Festval;과 홍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린 마스터클래스의 현장 사진.HKGNA(Hong Kong Generation Next Arts)는 줄리어드 음대 출신 한국계 미국인 Michelle Kim이 2009년 홍콩의;엘 시스테마;와 같이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홍콩 불우청소년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예술가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자선재단으로 매년 홍콩 청소년과 홍콩에서 활동 중인 유명 연주자들과의 협연 및 콩쿠르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한국 10월 문화제;의 특징은 ;홍콩청소년과 지역사회에의 기여;라는 취지다. 이에 맞춰 정명화 음악가는 11월 18일 아시아소사이어티 홍콩센터에서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손열음 음악가는 11월 20일 홍콩공연예술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하였다. 한국의 예술가들이 홍콩 청소년들의 예술적 영감을 끌어올리고 기량을 향상시키는 데 기꺼이 그들의 재능을 기부한 것이다.자료 - 주홍콩 문화홍보관 박미현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홍콩 문화홍보관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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