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0,852

페이지 980 / 1086

게시물검색영역
  • 홍콩에서 펼쳐진 세계적인 한국 연주자들의 클래식 향연

    홍콩에서 펼쳐진 세계적인 한국 연주자들의 클래식 향연

    세계적인 음악가인 첼리스트 정명화,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Zia Shin이 홍콩신세대예술협회(HKGNA)의;한국 10월 문화제(Festive Korea);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2105 HKGNA Music Festval;에 참가했다. 연주회는 11월 17일 홍콩공연예술아카데미(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의 홍콩조키클럽극장에서 열렸다. 명성이 자자한 음악가들의 연주와 협연은 이날 공연장을 찾은 500여 청중을 압도하였으며, 관객들은 수준 높은 연주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11월 17일 홍조키클럽극장에서 열린 정명화 첼리스트, 손열음 피아니스트, Zia Shin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회 ;2105 HKGNA Music Festval;과 홍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린 마스터클래스의 현장 사진.HKGNA(Hong Kong Generation Next Arts)는 줄리어드 음대 출신 한국계 미국인 Michelle Kim이 2009년 홍콩의;엘 시스테마;와 같이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홍콩 불우청소년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예술가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자선재단으로 매년 홍콩 청소년과 홍콩에서 활동 중인 유명 연주자들과의 협연 및 콩쿠르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한국 10월 문화제;의 특징은 ;홍콩청소년과 지역사회에의 기여;라는 취지다. 이에 맞춰 정명화 음악가는 11월 18일 아시아소사이어티 홍콩센터에서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손열음 음악가는 11월 20일 홍콩공연예술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하였다. 한국의 예술가들이 홍콩 청소년들의 예술적 영감을 끌어올리고 기량을 향상시키는 데 기꺼이 그들의 재능을 기부한 것이다.자료 - 주홍콩 문화홍보관 박미현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홍콩 문화홍보관 | 2015.11.23
    상세보기
  • 황실명장 백송 이정희 ‘궁중자수전(展)’

    황실명장 백송 이정희 ‘궁중자수전(展)’

    자수 산업이 활발한 베트남에서 한국 궁중 자수의 특색을 보여주는 전시가 열렸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이 황실명인 백송 이정희 작가를 초청해 11월16일부터 21일까지 문화원 내 갤러리에서 개최한 ;궁중자수전;이다.▲ 황실명인 백송 이정희 작가 전시회 ;궁중자수전;이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갤러리에서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열렸으며, 개막식이 열린 17일에는 관람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이 있었다.옛 황실 궁중 자수를 재현함으로써 한국전통 자수기법을 베트남 현지에 소개하고, 전통기법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실용적인 작품을 조화롭게 구성해 한국 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전시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등에서 후원했다.▲ 관람객이 방향에 따라 작품의 느낌이 달라지는 자수의 멋을 감상하고 있다.전시에는 청룡백호도(병풍), 십장생액자 및 원앙화조도(가리개) 등 총 34종류의 자수 작품이 전시되었다. 17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이정희 작가가 한국 궁중 자수 기법을 관람객들에게 시연하였으며, 베트남 언론사 역시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베트남 언론사는 백송 이정희 작가의 작품과 삶에 깊은 관심을 표했다.;지체장애 여성으로서 쉽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지만 30여 년 동안 기계의 도움 없이 오직 전통자수라는 한 길로 쉼 없이 달려온 이정희 작가가 지어내는 자수 한 땀 한 땀이 지켜보는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고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자료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김민중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15.11.23
    상세보기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쓰는 한국 에세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쓰는 한국 에세이

    주남아프리카공화군 대사관(대사 최연호)이 후원한 한국 에세이 경연대회(Korea Essay Contest) 시상식이 11월 17일 넬슨만델라 전 대통령이 졸업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비츠바터스란드대학교(University of Witswaterstrand)에서 개최되었다. 에세이 경연대회에는 비츠바터스란드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생 40명이 참가했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비츠바터스란드대학교 학부생과 대학원생 40명이 참가한 한국 에세이 경연 대회 시상식이 11월 17일 열렸다.이번 콘테스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학생들의 한국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학가 학생시위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한-아프리카포럼,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 한반도 통일 등 한국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하였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 1위는 한국문화와 디지털 경제의 상호 영향을 분석한, 국제관계학 석사과정 재학 중인 모레페(Lebogang Molefe) 씨에게 돌아갔다.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비츠바터스란드대학교 국제관계학 석사과정 재학 중인 모레페 씨가 한국문화와 디지털 경제의 상호 영향을 분석한 에세이로 대회 1위를 차지했다.이날 최연호 대사는 수상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건네고, “앞으로도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한-남아프리카공화국 간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최연호 대사는 제블론 빌라카츠(Zeblon Vilakazi) 국제협력 담당 부총장과 면담을 통해 향후 대학 내 코리아 코너(Korea Corner) 개설, 한국학 센터 설립, 비츠대학과 한국대학 간 연구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최연호 대사는 제블론 빌라카츠 국제협력 담당 부총장과 면담을 통해 코리아 코너 개설, 한국학 센터 설립, 비츠대학과 한국대학 간 연구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자료 - 주남아프키라카공화국 문화홍보관 김기한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남아프리카공화국 문화홍보관 | 2015.11.19
    상세보기
  • 라틴아메리카를 울린 한국 피아니스트의 손길

    라틴아메리카를 울린 한국 피아니스트의 손길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이종률)은 11월 12일 아미하이 문화센터(Templo Comunidad Amijai, Arribenos 2355)에서 ;라이징 영 코리안 피아니스트 페스티발;3인 3색;의 두 번째 무대로 피아니스트 김명현의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피아니스트 김명현의 독주회가 11월 12일 아르헨티나 아미하이 문화센터에서 열렸다.공연 당일 태풍이 급습해 인근 지역에 홍수가 발생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한 아르헨티나 관객 및 한인 동포 100여 명이 매섭게 몰아치는 빗줄기를 뚫고 공연장을 찾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여 공연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다.아미하이 문화센터 홍보 관계자는 문화원을 통해 ;12일에 예정되어있던 2018러시아 월드컵 아르헨티나-브라질 경기로 인해 공연장 인근 교통이 마비된 상태였다. 이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풍과 홍수까지 동반되며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할 수 있을까 우려할 정도였다. 세찬 빗줄기로 인해 결국 축구 경기마저 취소된 지경이었는데, 많은 관객들이 한국 피아니스트의 무대에 무한한 신뢰감을 갖고 폭풍우를 뚫고 공연장을 방문한 것을 보면서 다시금 K-Classic의 저력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공연 당일 태풍이 급습하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이 김명현의 연주를 듣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김명현은 관객들의 기대와 성원에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며 그 이상을 보답했다. 그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5번, 쇼팽 스케르조 Op.39,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중 사랑의 속삭임 Op.11, 히나스테라 아르헨티나 춤곡 Op.2,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 Op.36 레퍼토리를 연주하였다. 관객들은 한국 피아니스트의 움직임과 숨소리에 몰입해 공연에 빠져들었다.공연 내내 눈물을 흘리던 관객 미셸 리우브루헨트(Michele Riubrugent, 80세)는 ;폭우로 교통이 마비되어 집부터 공연장까지 걸어와야 했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보람. 그 이상을 받았다;며 ;특히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20세기 작곡가인 히나스테라(Ginastera)의 걸작 ;아르헨티나 춤곡(Danzas Argentinas);이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의 손 끝을 거쳐 무한한 화성의 향연으로 펼쳐지는 것에 완전히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었다;고 감격의 말을 전했다.2부 마지막 곡이 끝나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연신 ;브라보;를 외치고 앙코르를 요청했다. 이에 김명현은 강렬한 레퍼토리에 대비되는 부드러운 가곡 ;어머니의 마음;을 모티브로 자신이 작곡한 곡을 직접 선보였다.▲ 아르헨티나 관객들은 김명현의 연주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아르헨티나 관객들은 처음 듣는 곡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피아니스트의 손 끝에서 표현된 깊은 감정에 공감하였다. 관객 마기 산티아고(Maggie Santiago, 21)는 ;진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이 멜로디 하나 하나에 담겨있었다. 어느덧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며 ;젊은 한국 피아니스트의 진실된 움직임과 섬세한 감성.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연주로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고 극찬했다. 실제 많은 관객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도 벅차 오르는 감동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 오랫동안 허공을 쳐다보는 관객들도 다수 있었다.서울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 예비학교를 수료,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김명현은 세계 유수 음악대회인 덴마크 아루스 국제 피아노 콩쿨(2015), 에틀링엔 국제 피아노 콩쿨(2012)을 비롯 국내 중앙피아노 콩쿨(2012) 등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실력파 신예 피아니스트다. 이번 아르헨티나 공연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성공적인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김명현은 세계 유수 음악대회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이 있는 실력파 신예 피아니스트다.;라이징 영 코리안 피아니스트 페스티발;3인 3색;은 한국의 촉망 받는 신예 피아니스트 문지영, 김명현, 박재홍을 라틴아메리카 문화 수도이자 클래식의 중심지인 아르헨티나에 소개하는 것을 취지로 기획되었다. 오는 19일 미국 클리블랜드 주니어 콩쿨 1위를 기록한 피아니스트 박재홍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K- Classic의 현재와 미래를 성공적으로 현지에 소개하는 여정을 마치게 된다.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윤유미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5.11.18
    상세보기
  • 뉴욕에서 K-Classic을 뽐내다

    뉴욕에서 K-Classic을 뽐내다

    주뉴욕 한국문화원(원장 오승제)은 뉴욕을 주 무대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는 다국적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체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음악감독 김동민/이하 NYCP)와 함께 우수 한인 클래식음악 연주자를 집중 홍보하는 'Korean Artists Showcase' 프로젝트로, 11월 13일과 14일, 뉴욕 퀸즈 플러싱 타운홀과 맨해튼 W83 콘서트 홀에서 ;김지연 리턴즈(Chee-Yun Returns); 공연을 개최했다.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과의 협연은 지난 5월 한인 비올리스트 리차드 용재오닐과 NYCP의 협연으로 진행된 ;O'Neill's Inspiration; 공연에 이어 ;Korean Artists Showcase' 두 번째 프로젝트로 진행된 것이다. 유려한 기교와 빛나는 음색, 그리고 강렬한 예술성을 가진 아티스트로 유명한 세계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은 NYCP 음악감독 김동민의 지휘로 피아졸라의 명곡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를 선보여 관객들의 기립박수와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공연은 13일 발생한 프랑스 파리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바흐의 '에어' 연주로 막을 열어 영국을 대표하는 작곡가인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가 이어진 뒤, 토모야 아오모리의 마림바 협연으로 로사우로의 마림바 협주곡 연주, 인터미션 이후에는 왈락의 '카프리올 모음곡'도 들을 수 있었다.주뉴욕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뉴욕 현지에서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무료 공연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뉴욕클래시컬플레이어스와 'Korean Artists Showcase' 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뛰어난 기량을 갖추고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과 같은 우수 한인 클래식 음악가가 뉴욕 클래식 음악 관계자들은 물론이고 현지 주류사회에서도 그 우수성이 더욱 부각되고 나아가 K-클래식을 통한 한국 프리미엄 문화융성의 기반조성에 영향을 미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주자 소개_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8세에 서울에서 열린 한국일보 콩쿨 우승을 시작으로 어린 나이에 공식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했다. 1984년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오디션에서 우승하여 주빈 메타 지휘로 협연하였고, 이후 최고의 영예를 자랑하는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상을 수상하였다. 필라델피아, 런던필하모닉 등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 뿐 아니라, 한스 그라프, 핀커스 주커만, 만프레드 호넥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도 연주한 바 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개최하면서 프로페셔널 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함과 동시에 달라스 소재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기도 하다또한 1993년 데뷔 음반 이래 다수의 음반을 발매한 바 있으며, 가장 최근 발매된 펜데레츠키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은 유력지 스트라드 매거진으로부터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가다운 연주"라는 평과 아메리칸 레코드 가이드 잡지로부터 "압도적인 기교와 음악성을 지닌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연주자 소개_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NYCP) & 김동민 음악감독타임아웃뉴욕(TimeOut NY)으로부터 "열정의 챔버 오케스트라, 무료음악회를 위한 이들의 헌신에 감탄하다!"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는 NYCP는 다국적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챔버 오케스트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소외된 계층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미션 아래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60여 회의 무료 공연을 개최해왔다. 협연자는 조수미, 손열음, 리차드 용재오닐, 지용, 스테판 재키브, 초량린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다.특히 올해부터 링컨센터 공연예술도서관과 손잡고 새롭게 출범하는 챔버뮤직시리즈를 통해 베토벤이 작곡한 6개의 초기 현악사중주 전곡과 링컨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베토벤의 자필 악보를 함께 공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젊은 작곡가들의 새로운 작품과 편곡을 위촉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에도 힘을 쏟고 있다.NYCP를 이끄는 음악감독 김동민은 오스트리아-미국 재단, 카라얀센터, 빈 필하모닉이 선발하는 카라얀 지휘 펠로우쉽과 슈미트 펠로우쉽을 수상한 바 있는 뛰어난 지휘자로, 케네디 센터에서 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인디애나폴리스심포니 등 미국 주요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한국, 이태리, 독일 등의 오케스트라 지휘 활동을 통해 랑랑, 초량린, 게릭 올슨 등과 같은 거장들과의 연주에도 참여한 바 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비올라를 복수 전공하면서 데이빗 에프런, 쿠르트 마주어,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레너드 슬래트킨, 구스타프 마이어 등의 멘토십 아래 수학하고, 2009년 뉴욕으로 이주, NYCP를 창단하여 빠른 성장을 이끌고 있다.자료 - 주뉴욕 한국문화원 한효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5.11.17
    상세보기
  • 몬테레이에 한국을 알려요

    몬테레이에 한국을 알려요

    멕시코의 몬테레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외벽 회랑에 문화재청이 특별 촬영한 조선시대 궁궐 사진 28점, 한국의 의식주 문화와 한글을 주제로 한 한류테마 사진 8점, 대한민국 소개 2점, 한류대표 K-Pop그룹 빅뱅 사진 1점,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1점 등 총 40점의 대형사진이 전시되었다.▲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릴 수 있는 사진 40점이 멕시코 몬테레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외벽 회랑에 전시되었다.주멕시코 한국문화원(원장 장치영)이 11월 4일부터 8일까지 몬테레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Museo Metropolitano de Monterrey)에서 개최한 한국문화주간 ;Bienvenidos a Corea, semana cultural en Monterrey; 행사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외교부의 2015 친한외국인(K-Lover)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며, 몬테레이 시민들에게 한국과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조선시대 궁궐과 한옥의 건축미를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그 궁궐; 사진전 개막행사 외에도 한식리셉션, 한국영화주간, 한지공예교실, 대한민국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몬테레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한국 사진전 외에도 한식리셉션, 한국영화주간, 한지공예교실, 대한민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한국문화주간 행사가 열렸다.11월 5일 개막행사에는 전비호 주멕시코 대사, 아드리안 델 라 가르사 신임 몬테레이 시장, 누에보레온자치대학 부총장, 몬테레이 시청관계자 등 양국 주요 인사와 시민, 한류팬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장에는 Azteca TV, 통신사 Notimex, 일간지 El Norte, Milenio 등 몬테레이와 누에보레온주의 주요 일간지 기자들이 참석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다니엘 곤잘레스 누에보레온자치대학 국제처장, 몬테레이 시청 관계자, 아드리안 델 라 가르사 신임 몬테레이 시장, 전비호 주멕시코 대사(오른쪽에서 두번째) 등이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해 한국문화주간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현지 개막식장에는 몬테소리학교 학생들이 한복을 곱게 차리고 나와 관중과 현지 언론의 눈길을 끌었다. 문화원은 개막행사와 함께 한식리셉션을 마련하여 현지인들이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하였다.장치영 문화원장은 ;주재국의 광활한 영토를 고려할 때, 멕시코시티에 소재한 문화원 활동에 한계가 있어 거점지방도시에 K-Lover 기반 구축이 절실하다. 특히, 몬테레이는 미국과 인접해 산업;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거점도시이며 2016년 기아자동차 생산 공장이 가동될 예정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어 몬테레이 지역에서 우리 국민과 기업이 환영받는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고 국가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몬테레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한국문화주간은 멕시코 몬테레이시에서 친한 기반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 종합문화행사였다.11월 4일과 6일에는 외교부에서 파견된 공공외교현장실습원 배해빈군이 한지육각필통, 민화부채 만들기 교실을 진행하여 멕시코에서 한국전통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몬테레이 시민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업에 참여하여 한국의 한지공예의 아름다움에 경탄했다. 레나토 발데라마 누에보레온자치대학교 국제화센터 아시아연구소장은 ;한국 경제 기적, 멕시코에 주는 교훈;이라는 주제로 6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특강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왕의 남자;, ;춘향전;, ;웰컴투 동막골;, ;공동경비구역 JSA;, ;천하장사 마돈나; 등 한국의 역사와 사회를 다각도로 조명한 영화를 선별하여 한국영화주간도 함께 실시하였다.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소개, 문화홍보, 한류확산을 컨셉으로 한 종합문화행사를 통해 몬테레이시에서 친한 기반 네트워크를 확고히 다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이번 행사의 가치를 전했다.자료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송혜미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5.11.17
    상세보기
  • 11월 11일에 즐기는 가래떡과 떡볶이, 새로운 한식 체험

    11월 11일에 즐기는 가래떡과 떡볶이, 새로운 한식 체험

    11월 11일 한국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가래떡데이;문화행사를 개최하였다. 한국문화원 수강생 및 일반인, 경찰학교 학생 등 총 55명이 참석해 행사를 즐겼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11월 11일 한국 농업인의 날을 기념한 ;가래떡데이; 문화행사가 열려 고추장떡볶이, 궁중떡볶이, 가래떡 구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카자흐스탄 현지인에게 생소한 떡을 소개하기 위해 고추장떡볶이와 궁중떡볶이, 가래떡 구이를 메뉴로 선정했다. 문화원의 국악봉사단 친구들도 일일 요리사로 참가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가래떡을 활용한 음식을 요리하고 시식했다.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현지인의 입맛에 맞추어 가래떡 구이의 소스로 꿀, 초콜릿, 모짜렐라 치즈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가래떡데이;문화행사에는 한국문화원 수강생 및 일반인, 경찰학교 학생 등 총 55명이 참석했다.▲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카자흐스탄 현지인 입맛에 맞게 소스로 꿀, 초콜릿, 모짜렐라 치즈를 함께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한식 체험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젊은이들이 많이 하는 눈치게임을 진행하였다. 어린 소년부터 중년의 여성까지 둥글게 모여 앉아서 쉽고 재미있는 놀이 방식에 빠져들어 즐겁게 게임을 즐겼다.▲ 한식 체험이 끝난 후에는 둥글게 모여 앉아 눈치게임을 즐겼다.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김형원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5.11.16
    상세보기
  • 나일강 상류 곳곳에 한국문화 퍼져 나가다

    나일강 상류 곳곳에 한국문화 퍼져 나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이집트 남부, 나일강 상류쪽인 아스완과 룩소르에서 지방순회 ;한국문화의 날;을 개최하였다.▲ 이집트 남부의 아스완문화센터 아이들이 환한 표정으로 '한국문화의 날'을 환영하고 있다.아스완 스포츠클럽의 ;고려 태권도센터; 방문이 행사의 시작이었다. 고려 태권도장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원이 우리 정부 지원으로 2014년 개설한 곳이다. 태권도를 배우려는 아스완 지역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로 가득하였다.▲ 정광균 대사가 ;고려 태권도센터;에서 태권도를 배우는 아스완 지역 아이에게 반가움의 뜻을 전하고 있다.자신들이 배운 태권도를 뽐내는 자리에서는 수강생들의 기합소리를 통해 그들이 얼마나 태권도를 사랑하는지, 태권도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가득한지 알 수 있었다.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고려태권도장이 아스완 지역의 태권도 홍보와 태권도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태권도 호구, 헤드 등 장비들을 전달하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고려태권도장이 아스완 지역의 태권도 홍보와 태권도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태권도 호구, 헤드 등 장비들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11월 2일에는 아스완문화센터에서 저녁 7시부터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참가하였으며, ;한국문화를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얘기했다. 이날, 박재양 문화원장은 행사에 참석하면서 한복을 입어, 참석자들이 문화원장의 특강을 집중할 수 있게 하였으며 실제로 이날 참석자들의 특강 몰입도는 다른 행사보다 뜨거웠다. 특강 퀴즈에 대해서도 더욱 열정적이었다.▲ 11월 2일 아스완문화센터에서 열린 한국문화 특강 이후 퀴즈 시간, 참가자들은 열정적인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아스완대학교는 한국어과 개설을 앞두고 있는 학교다. 11월 3일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열려 한국을 잘 모르는 아스완대학교 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해서 알릴 수 있었다. 한국어로 자신을 설명하는 대학생들도 있었고, 배우 이민호를 가장 좋아한다는 여학생도 있어 이집트 내에 수도 카이로에서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한류의 파워를 실감할 수 있었다.▲ 아스완대학교를 찾은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한국문화의 날'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셀카를 찍고 있는 아스완대학교 학생들의 모습.11월 4일은 룩소르 공공도서관에서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열렸다. 룩소르 초등학교의 합주부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맞이하였고, 룩소르 초등학교의 합창부 학생의 공연이 실내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달구었다.행사에서는 이집트 역시의 도시인 룩소르와 한국의 역사의 도시 경주를 비교하는 강연과 한국문화 특강이 개최되었다. 부대행사로는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투호놀이와 윷놀이가 행해졌다. 투호놀이에 도전한 행사 참가자는 쉬운 줄 알았는데 승부욕을 일으키는 놀이라며 즐거워했다. 또한 한복을 입은 도우미와 사진을 찍으며 한글로 쓰인 자신들의 이름을 받아들고 즐거워했다.룩소르대학교 관광학과 대학생들이 참석해 자신들이 공부한 한글로 환영인사의 플랜카드를 건네었으며, 얼마나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어 배움에 열정이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한국문화의 날' 행사 참가자들은 룩소르 공공도서관을 찾은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측이 건넨 한글 이름을 받아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룩소르대학교 관광학과 대학생들은 한글로 된 플랜카드로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방문을 환영했다.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집트 남부지역의 ;한국문화의 날; 행사는 한류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는 행사였다;고 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자료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연화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5.11.16
    상세보기
  • 중앙아시아 영화한류의 시작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 폐막

    중앙아시아 영화 한류의 시작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 폐막

    ;2015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가 11월 8일 쉼켄트 한국영화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영화제는 10월 10일 수도인 아스타나에서의 개막을 시작으로 카라간다, 코스타나이, 쉼켄트 등 카자흐스탄 주요 4개 도시에서 개최되었다.▲ ;2015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는 10월 10일 수도 아스타나에서 개막해 카라간다, 코스타나이, 쉼켄트 등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영화제 부대 행사로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국악공연과 국가브랜드 공모전 홍보 콘테스트, 한식 홍보 부스도 열렸다.영화제에서는 ;도둑들;, ;내 아내의 모든 것;, ;결혼전야;, ;내가 살인범이다;, ;두레소리; 등 한국에서 인기를 끈 영화 5편이 상영되었다.영화진흥위원회 후원과 각 도시 고려인협회의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영화제는 누적관객 3,200명 이상 동원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현지 주요언론사 6곳에서 영화제 개최 소식을 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쉼켄트에서 한국 영화를 보기 위해 기다리는 카자흐스탄 한국 영화 팬들과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모습.영화제의 부대행사로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국악공연과 국가브랜드 공모전(What makes Korea?) 홍보 콘테스트, 한식 홍보 등을 진행했다.▲ 쉼켄트에서 국가브랜드 공모전 홍보 콘테스트에 참여한 한국 영화 팬이 K-Pop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쉼켄트 고려인협회장은;한국 영화제가 쉼켄트에서 개최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앞으로 한국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문화행사가 쉼켄트 등 지방도시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15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 포스터.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서가람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5.11.13
    상세보기
  • 한국 문화의 새로운 품격을 홍콩에 선보이다

    한국 문화의 새로운 품격을 홍콩에 선보이다

    한국 10월 문화제(Festive Korea)가 10월 6일 부터 11월까지 2달간 홍콩 주요 공연장, 전시장에서 열렸다. 주홍콩 총영사관의 ;한국 10월 문화제;는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홍콩민정사무국(Secretary for Home Affairs)의 후원 하에 2011년 첫 해를 시작으로 지난 4년간 홍콩 내 대표적인 외국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면서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 10월 문화제를 기념하는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이 국립오페라단과 홍콩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10월 30, 31일 열렸다.문화의 다양성 교류의 아름다움한국 10월 문화제는 2011년 첫 해에 10여 개 프로그램으로 출발하여 2013년 22개, 2014년 26개, 올해는 30여 개로 양적으로 풍성해졌다. 또한 공연, 음악, 전시에서부터 패션쇼, 오페라, K-Pop 등으로 프로그램도 다양해졌다.개막공연 비보이 뮤지컬 팀은 공연 전 홍콩 기독교계 자선단체 주관 하에 청소년 회원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국립오페라단과 홍콩 필하모닉이 협연한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Soul Mate); 공연, 한;홍콩 디자이너 합동 패션쇼, 한국인 클래식 연주자들의 마스터 클래스, K-Pop 그룹 ;N-SONIC;의 홍콩 6개 학교 순회 프로그램, 홍콩 장애청소년을 위한 자선바자회 한국코너 참여 등 한국 문화를 통한 청소년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프로그램이 대폭 늘어났다.이번 문화제에는 전 2AM 멤버인 임슬옹 씨가 한국 문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홍콩 내 한국 문화제 홍보와 한;홍콩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기여한다. 10월 7일 홍콩 정관계 및 재계 등 주요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하는 한국 국경일 리셉션과 10월 8일 K-Pop Festival에 참여해 각종 홍보 영상과 프로그램 홍보물을 통해 한국 문화제를 널리 알렸다.▲ 전 2AM 멤버인 임슬옹 씨가 한국 문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각양각색 문화 분야에서 한국을 만나다올해 개막 공연작품은 세계 비보이 챔피언 출신 ;익스프레션; 크루의 뮤지컬 ;마리오네트(Marionette);였다.▲ 개막 공연인 세계 비보이 챔피언 출신 ;익스프레션; 크루의 뮤지컬 ;마리오네트(Marionette);의 한 장면.10월 14일에는 경찰기혼자숙소로 사용되어오다 2014년 디자인중심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 홍콩 센트럴의 PMQ(Police Married Quarters)에서 한복 디자이너 조진우와 홍콩 디자이너 Chailie Ho가 함께 ;한;홍콩 패션쇼;가 열렸다.▲ 10월 14일 홍콩 센트럴의 PMQ에서는 한복 디자이너 조진우와 홍콩 디자이너 Chailie Ho가 함께 ;한;홍콩 패션쇼;가 열렸다.한국방문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 K-Pop 페스티벌 커버댄스 부문; 홍콩 본선은 처음으로 총영사관 후원 하에 개최되었다. 9월 15일 마감한 온라인 예선에 홍콩에서는 100여 팀이 등록해 전 세계 60여 신청국 가운데 4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영하였다.▲ ;2015 K-Pop 페스티벌 커버댄스 부문; 홍콩 본선에 진출한 팀의 열정적인 무대.이 밖에도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지원 하에 해외 순회 전시 프로그램 ;텅빈 충만;이 정준모 감독의 기획으로 홍콩 PMQ에서 첫 선을 보였다.▲ 해외 순회 전시 프로그램 ;텅빈 충만;이 정준모 감독의 기획으로 홍콩 PMQ에서 전시되었다.또한 홍콩 주요대학에서 열리는 한국 영화 상영전에는 한국영상자료원이 올해 ;영화 속의 문학;이라는 주제로 제작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 ;춘향전;이 상영되었다. 또한 홍콩 대표 극장 체인인 MCL(Multiplex Cinema Ltd.)과 함께 3번째로 개최되는 한국 영화제가 ;연평해전;을 개막작으로 14편의 한국 영화를 매 주말 총 18회 상영한다.문학 부문에서는 한국문학번역원 지원으로 김후란 시인이 홍콩대학교 학생들과의 문학교류 프로그램에 참석하였다.홍콩 초연 국립오페라, 홍콩을 놀라게 하다.제5회 ;한국 10월 문화제;를 기념하고 한;홍콩 정부간 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국립오페라단이 10월 30, 31일 홍콩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홍콩 최고의 무대;컬처럴센터;대극장에서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Soul Mate);을 초연하였다. 이틀에 걸친 공연에 많은 홍콩인들과 홍콩재외동포들이 참석하여 처음 접하는 세계적 수준의 한국 오페라 공연에 놀라워했다. 공연 첫날에는 홍콩 민정사무국 Lau Kong Wah 장관과 입법회 의원, 재계 인사, 홍콩아트페스티벌 Tisa Ho 행정총재 등 홍콩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다. 서양 오페라를 기반으로 인류 보편적 소재인 사랑, 결혼을 다루면서도 한국적인 의상과 음악을 포함시키는 등 독특한 한국적 색깔을 입혔다는 반응이었으며 주인공과 합창단의 뛰어난 성악 실력에 홍콩 전문가 관객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세계적인 한국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11월 17일에는 세계적인 한국인 음악가 첼리스트 정명화, 피나이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가 홍콩신세대예술협회(HKGNA)의 ;2105 HKGNA Music Festval;에 참가하여 연주와 함께 홍콩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HKGNA(Hong Kong Generation Next Arts)는 2009년 줄리어드 음대 출신 한국계 미국인 Michelle Kim이 홍콩의 ;엘 시스테마;와 같이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홍콩 불우청소년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예술가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자선재단으로서 매년 홍콩 청소년과 홍콩에서 활동 중인 유명 연주자들과의 협연 및 콩쿠르를 개최하고 있다.자료 - 주홍콩 문화홍보관 박미현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홍콩 문화홍보관 | 2015.11.13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