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 맛볼 수 있는 이집트 ‘국제 문화의 날’
이집트의 ‘Sawy Exhibition for Culture Service’에서 지난 2월 23일 열린‘국제 문화의 날’행사에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이 참여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홍보하고 한국문화를 알렸다. ▲ 이집트의 ‘Sawy Exhibition for Culture Service’에서 2월 23일 열린 ‘국제 문화의 날’ 한국 부스를 찾은 이집트 시민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행사장 부스에 준비해 한국 부스를 찾은 이집트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수호랑, 반다비를 정겹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집트 청소년들이 태권도 품새 공연을 선보이고 윷놀이, 투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해 한국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장학생제도, 한복 및 한국 관광명소, 2017년 문화원 활동을 이집트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책자를 배포했다. ▲ ‘국제 문화의 날’을 맞아 이집트 청소년들은 태권도 품새 공연을 선보였다. ▲ ‘국제 문화의 날’ 한국 부스를 찾은 이집트 시민들이 투호 놀이를 즐기고 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집트 민간 문화기관이 주관하는 국제문화 행사에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한국문화의 독특함을 선보여 이집트에 한국문화를 확산시키고 국가브랜드 가치를 고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고가연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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