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을 찾아온 중국 농민공 자녀 학교 아이들
농민공 자녀 학교 재학생 250여 명이 주북경 한국문화원(원장 한재혁)에서 한국문화를 즐겼다. 농민공 자녀 학교 재학생들이 베이징 지역의 문화예술 기관을 방문하는 공익성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 행지신공민학교 등 5개 학교 재학생 250명이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5회 분산 방문한 것이다. 학생들은 문화원 내 한국식품홍보관, 한류 콘텐츠관, 전시장 등을 참관하고 한국 홍보영상을 감상했다. 한복을 입어보고 한지 볼펜을 만드는 직접 참여 활동도 해 한국 문화와 주북경 한국문화원에 대한 관심을 북돋았다. ▲ 주북경 한국문화원을 방문한 농민공 자녀 학교 재학생들이 식품홍보관(위), 1층 전시관(아래 왼쪽)을 둘러보고 한지 볼펜 만들기를 체험(아래 오른쪽)하고 있다. 18일에는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문화원을 방문하여 한지 볼펜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한국 학용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주북경 한국문화원을 방문한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한지 볼펜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을 만나 격려했다. 자료 - 주북경 한국문화원 박태은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북경 한국문화원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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