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의 역동성 보여주는 대표 한류 콘텐츠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본선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2016 K-POP Cover Dance Festival);의 미국 현지 본선 행사가 4월 23일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 3층 아리홀(ARI Hall)에서 열렸다.▲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2016 K-POP Cover Dance Festival);의 미국 현지 본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지아 출신 다이아몬드와 데스티니 헤일 제닝스 자매는 칼군무로 무대를 사로잡았다.미국에서 70여 팀이 본선 진출을 신청했으며, 이 중 9팀이 미주 본선 대회에 참가했다. 오디션 형식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플로리다주, 조지아주 애틀란다, 워싱턴주 시애틀, 아리조나주 등 다른 주에서도 참여자가 많아 K-Pop 팬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2016 K-POP Cover Dance Festival);의 미국 현지 본선 진출을 신청한 70팀 중 9팀이 본선에 올라 실력을 겨뤘다.각 팀은 무대에 오르면 댄스 실력을 한껏 뽐냈으며, 상대팀이 무대에 오르면 열렬히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K-Pop 이라는 공통 아이콘으로 모여 함께 즐기는 시간이었다.대회 우승은 현아의 버블팝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플로리다 출신 ;픽처 원(Picture One);의 샤이 고메즈(Shay Gomez)와 태민 등의 곡에 맞춰 칼군무를 보여준 조지아 출신 다이아몬드( Diamond)와 데스티니 헤일 제닝스(Destiny Hale Jennings) 자매에게 돌아갔다. 이들 우승팀 2팀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에 초청돼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최종 결선을 치르고, 다양한 한국의 문화와 한류를 체험할 예정이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픽처 원;의 샤이 고메즈(가운데)와 다이아몬드와 데스티니 헤일 제닝스 자매가 기념 촬영 중이다.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샤이 고메즈(Shay Gomez)는 ;다른 팀들이 너무 잘해서 우승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더욱 기쁘고, 한국에 방문하면 한국의 K-Pop 그룹을 직접 볼 수 있어 꿈만 같다. 서울의 패션이나 젊고 생동감 넘치는 한국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김낙중 원장은, "K-POP 커버댄스페스티벌은 한국문화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다. 이번에 미국 전역에서 70여 팀이 신청한 데서 알 수 있듯 한류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우승팀은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참가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전세계 젊은이들과 소통하는 좋은 경험이 될 것" 이라고 대회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POP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인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팬들을 위한, 팬들에 의한, 팬들의 K-POP;이라는 기치 아래 지속 가능한 한류 공유와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팬케어 캠페인이다. 2011년 이래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전세계 본선 우승자들은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에 초청받아,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살아있는 한류를 즐길 수 있는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자료 - 주LA 한국문화원 조해나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LA 한국문화원 | 2016.05.02